읽는중인 책 제목 쓰고가기

도서 2024/04/13 22:12:15

#1 이름없음 2024/04/13 22:12:15

각자 기록용으로 쓰기에도 좋을 것 같고 남들이 읽는 책 중에 관심가는 걸 따라 읽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서 세워봤어

#2 이름없음 2024/04/13 22:38:09

나 일본 소설 좋아해서 요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보고 있어~

#3 이름없음 2024/04/14 01:06:24

레미제라블

#4 이름없음 2024/04/14 10:01:15

1. 극동의 여자 친구들 (박솔뫼) 2. 내 식탁 위의 개 (클로디 원징게르)

#5 이름없음 2024/04/14 10:12:37

시구루이

#6 이름없음 2024/04/14 10:15:14

구의 증명

#7 이름없음 2024/04/14 10:44:56

악마의 시

#8 이름없음 2024/04/19 23:18:19

18세기 세책사

#9 이름없음 2024/04/20 00:20:13

1984

#10 이름없음 2024/04/20 17:25:29

파이 이야기

#11 이름없음 2024/04/22 23:31:32

1. 시녀이야기 2. 청년, 도시, 호러 3. 가면의 고백

#12 이름없음 2024/04/27 02:39:34

악마의 시 2권

#13 이름없음 2024/04/27 03:54:49

악몽과 몽상

#14 이름없음 2024/05/11 11:24:38

내 이름은 빨강

#15 이름없음 2024/05/14 08:44:48

친척 러시아 문학 뿌시킨에서 고리낀까지

#16 이름없음 2024/05/14 11:29:01

역사의 쓸모

#17 이름없음 2024/05/14 16:15:02

누명

#18 이름없음 2024/05/21 17:32:20

인간실격

#19 이름없음 2024/05/21 19:17:10

1984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위대한 개츠비

#20 이름없음 2024/05/22 02:25:57

메이즈 러너

#21 이름없음 2024/05/22 17:29:02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22 이름없음 2024/05/23 17:26:22

온라인 커뮤니티 영혼들의 사회 당신을 초대합니다

#23 이름없음 2024/05/23 20:35:56

넛지

#24 이름없음 2024/06/01 01:32:00

시계태엽 오렌지

#25 이름없음 2024/06/02 11:33:45

에티카

#26 이름없음 2024/06/14 23:56:02

니클의 소년들

#27 이름없음 2024/06/15 20:33:03

국화와 칼

#28 이름없음 2024/06/15 20:47:41

종의기원

#29 이름없음 2024/06/15 23:04:15

꿀벌의 예언

#30 이름없음 2024/06/17 13:55:12

하루의 사랑작업

#31 이름없음 2024/06/21 03:28:26

아홉수 가위

#32 이름없음 2024/06/24 07:35:45

증언들

#33 이름없음 2024/07/03 17:46:59

멋진 징조들

#34 이름없음 2024/07/03 19:08:36

월광

#35 이름없음 2024/07/03 20:35:45

이끼숲

#36 이름없음 2024/07/03 20:48:41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37 이름없음 2024/07/06 11:34:43

갱년기 소녀 - 마리 유키코

#38 이름없음 2024/07/15 09:29:07

수확자

#39 이름없음 2024/07/15 17:48:11

정키

#40 이름없음 2024/07/16 19:02:39

먹을 수 있는 여자 - 마거릿 에트우드

#41 이름없음 2024/07/16 19:02:48

노랜드 - 천선란

#42 이름없음 2024/07/17 13:48:27

사랑의 기술

#43 이름없음 2024/07/17 23:40:34

x의 비극

#44 이름없음 2024/07/19 00:15:13

나인 - 천선란

#45 이름없음 2024/07/23 00:32:11

용의자 x의 헌신

#46 이름없음 2024/07/29 01:22:47

위대한 몬느

#47 이름없음 2024/07/29 01:32:26

마션

#48 이름없음 2024/07/31 18:39:36

천선란 작가님의 천 개의 파랑! 여기 천선란 작가님 거 읽는 사람이 많넹 ㅎㅎ

#49 이름없음 2024/08/02 11:14:26

꽃을 보듯 너를 본다

#50 이름없음 2024/08/20 10:19:36

다크타워1

#51 이름없음 2024/08/20 10:21:46

1Q84

#52 이름없음 2024/08/25 10:30:19

사랑수업

#53 이름없음 2024/08/28 20:54:02

방금 떠나온 세계

#54 이름없음 2024/08/28 21:08:16

최초의 책

#55 이름없음 2024/09/07 07:13:03

수용소군도

#56 이름없음 2024/09/10 00:22:50

야미하라

#57 이름없음 2024/09/13 23:24:06

여름의 빌라 - 백수린

#58 이름없음 2024/09/14 16:11:18

토요미스테리

#59 이름없음 2024/09/14 16:55:48

썰의 흑역사 - 톰 필립스

#60 이름없음 2024/09/15 11:00:43

파란하늘 빨간지구

#61 이름없음 2024/09/18 00:02:52

지구별 인간

#62 이름없음 2024/09/22 16:51:40

1984

#63 이름없음 2024/09/27 00:48:36

김사과 미나

#64 이름없음 2024/09/27 02:47:13

인어사냥

#65 이름없음 2024/09/28 12:54:45

아이가 없는 집

#66 이름없음 2024/10/15 19:44:22

피라네시

#67 이름없음 2024/10/15 21:05:52

천 개의 파랑

#68 이름없음 2024/10/15 21:35:26

스노우볼 +천개의파랑 하 저거 국어 수평 책이었는데ㅠ

#69 이름없음 2024/10/21 21:36:09

내 눈물이 너를 베리라

#70 이름없음 2024/10/26 17:13:16

장미의 이름

#71 이름없음 2024/10/29 00:15:23

군주론

#72 이름없음 2024/12/06 18:48:50

섀도우 헌터스 천국불의 도시

#73 이름없음 2025/01/22 18:27:48

작별하지 않는다

#74 이름없음 2025/01/23 16:26:36

아이러브모텔

#75 이름없음 2025/01/26 19:41:19

투자의 본질

#76 이름없음 2025/02/05 17:55:05

더 글라스 캐슬

#77 이름없음 2025/02/05 18:34:17

넬라의 비밀 약방

#78 이름없음 2025/02/08 08:25:24

레드라이징

#79 이름없음 2025/02/12 16:34:18

무책임

#80 이름없음 2025/02/12 20:20:19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81 이름없음 2025/03/04 02:38:01

자기앞의 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82 이름없음 2025/03/08 18:22:10

테베랜드

#83 이름없음 2025/03/16 21:20:23

만화 경제 상식사전

#84 이름없음 2025/03/16 23:10:49

퀴팅

#85 이름없음 2025/03/17 18:04:32

이상한 집 2

#86 이름없음 2025/03/17 18:04:51

르완다 대학살

#87 이름없음 2025/04/10 07:57:55

포스 윙

#88 이름없음 2025/04/23 00:36:47

내 이름은 데몬 코퍼헤드

#89 이름없음 2025/04/27 12:34:09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90 이름없음 2025/04/28 18:05:57

칵테일, 러브, 좀비

#91 이름없음 2025/04/28 18:14:44

삭제된 레스입니다.

#92 이름없음 2025/04/30 15:19:55

검은 햇빛

#93 이름없음 2025/05/02 17:31:39

급류

#94 이름없음 2025/05/05 23:56:48

활자잔혹극

#95 이름없음 2025/05/31 13:53:43

아이언플레임

#96 이름없음 2025/06/01 15:25:29

미키7

#97 이름없음 2025/07/10 03:00:19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98 이름없음 2025/07/11 20:55:28

베오울프

#99 이름없음 2025/07/15 01:41:05

환상통

#100 이름없음 2025/07/29 14:18:09

순교자!

#101 이름없음 2025/07/29 15:47:45

트로피컬 나이트

#102 이름없음 2025/07/29 16:31:02

농담

#103 이름없음 2025/08/14 17:37:56

골든 선

#104 이름없음 2025/08/15 14:49:01

80일간의 세계일주

#105 이름없음 2025/08/29 02:06:33

희망

#106 이름없음 2025/08/31 20:49:54

팩트풀니스

#107 이름없음 2025/09/05 21:35:40

유리왕좌

#108 이름없음 2025/09/13 05:36:49

J가 죽었대

#109 이름없음 2025/09/15 08:07:43

운동의 뇌과학

#110 이름없음 2025/09/23 00:05:47

마의 산

#111 이름없음 2025/10/15 20:09:30

너새니얼 호손 단편선

#112 이름없음 2025/10/15 23:31:47

더 위험한 과학책

#113 이름없음 2025/10/15 23:53:35

위대한 감시학교

#114 이름없음 2025/10/16 19:16:55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115 이름없음 2025/10/28 11:45:08

모닝 스타

#116 이름없음 2025/11/05 19:34:37

버드스트라이크

#117 이름없음 2025/11/08 10:23:32

시지프 신화

#118 이름없음 2025/11/25 20:52:30

안네의 일기, 독일인의 사랑

#119 이름없음 2025/12/14 16:54:52

위대한 유산

#120 이름없음 2025/12/17 23:05:23

오리진(댄 브라운)

#121 이름없음 2025/12/19 19:20:09

관객모독

#122 이름없음 2025/12/20 19:55:54

딕테 - 차학경

#123 이름없음 2025/12/20 23:10:21

아발론 연대기

#124 이름없음 2026/01/27 22:48:16

귀신들의 땅

#125 이름없음 2026/02/16 18:42:10

거울로 드나드는 여자

#126 이름없음 2026/02/25 12:00:09

해리포터

#127 이름없음 2026/02/28 14:55:43

노인과 바다

#128 이름없음 2026/03/03 09:15:00

율의 시선

#129 이름없음 2026/03/06 00:24:38

홍학의 자리

#130 이름없음 2026/03/06 04:31:00

죄와 벌

#131 이름없음 2026/03/11 07:36:41

바벨

#132 이름없음 2026/04/01 17:41:54

나의 눈부신 친구

#133 이름없음 2026/05/01 23:45:17

채털리 부인의 연인

#134 이름없음 2026/05/02 01:24:21

변신

#135 이름없음 2026/05/03 13:40:51

복수의 칼날은 차갑게

#136 이름없음 2026/05/12 03:08:15

그랑기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