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면 눈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수호령이라는게 정말 있어??
있지, 평소에도 너를 지켜주고, 도와주고, 인도해주는게 수호령이야.
수호령을 보는건 일반인한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수호령이 바뀌는 경우도 있어. 상황에 따라서, 대화나 협상으로 끝내는 경우도 있어.
수호령을 읽어줄수는 있어, 네가 원한다면. 내가 무속인이라서 읽을 수 있거든.
수호령은 되도록이면 너와 비슷한 외모를 가져. 취미도, 가치관도, 관심사도. 심지어, 옷차림도, 네가 하는 행동도 닮아가. 그래서, 형제나 쌍둥이 혹은 친구정도로 생각하기도 해.
물론,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간혹 있어.
수호령도 있지만, 다른 영혼들도 존재해.
원한다면, 꿈을 통해서 볼수도 있어. 꿈속에서 나오는 경우도 있거든.
>>5 오..! 읽어주라!
그딴거 없음..
>>10 음.. 일단 네 성별이랑 같아, 일단은. 사복을 입고다녀. 그리고 필요하면 옷을 알아서 입고다니고, 용돈이나 어떤일을 해서 돈을 받아서 생활을 하는것같아. 그리고, 너랑 같은 나이이고, 너랑 같이 나이가 들고있어.
>>10 상처는 하나도 없어보여, 어디 아프면 잠시 쉬는것같아. 앉거나, 쉬는 타입. 그리고, 눈이 안좋다고 생각하면 안경을 쓰는것같은데, 보통은 안경을 안쓰고 다녀.
책.. 책 읽는거 좋아하는것 같은데, 그래도 휴식이 필요하면 휴식을 취하는 것같아. 안심하면서.
그리고 너처럼 한국어를 써.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으니깐.
그리고, 또 다른 지식이 있는데, 수호령이 한명이 아닌경우도 있어, 두명 일수도 있거든.
근데, 보통은 한 사람에 한명씩 수호령이 배정 되거든. 보통의 경우에 말이야.
컨셉질에 진심이넼ㅋ
>>18 에이, 나 컨셉질 아니야. 진심이야.
>>12 오..진심 반 농담 반 이었는데 수호령이랑 나랑 나이 같다고 하니까 혹시 내 나이도 맞춰보라고 해도 돼??
>>20 미안, 내가 바빠;
ㅋㅋ바로 바쁘다 시전해버리죠? 응 컨셉질 맞아~
>>21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걍 재미로 봐 솔직히 소설같은 느낌으로 즐겨보는거지 누가 진짜라고 생각하겠니
나도 아르바이트 해야되고, 일상생활 해야되서 바쁘다는거야 컨셉질도 아니고 왜 그렇게 부정적인건데
그 글 쓸 시간에 숫자 2개 쓰겠다 야ㅋㅎ
>>26 나도 그 말 쓰려다 말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수호령 저인듯
>>28 앗! 그래?? 그럼 물 좀 가져와
>>29 넹 주인님
>>30 어우...
>>5 나나! 내 수호령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