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N인 스레주가 쓰는 이야기!

창작소설 2024/04/25 09:52:44

#1 이름없음 2024/04/25 09:52:44

파워N인 스레주가 학교 크롬북을 뜷어서 쓰는 단편 이야기! 쉬는시간마다 찾아옵니다! 한 분이 장르, 한 분이 주제, 한 분이 키워드를 적어주세요!

#2 이름없음 2024/04/25 09:53:15

오전 10시 42분에 돌아옵니다

#3 이름없음 2024/04/25 10:41:47

스레주는 돌아왔습니다.

#4 이름없음 2024/04/25 10:42:08

그러나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

#5 이름없음 2024/04/25 10:43:09

그럼 내가 정한다 다이스를 굴리지, 1은 판타지 2는 로맨스 3은 호러 4는 일상 5는 개그이다

#6 이름없음 2024/04/25 10:45:15

5가 나왔다

#7 이름없음 2024/04/25 10:45:59

그럼 이번엔 주제! 1/학교생활 2/일상 3/블랙 코미디

#8 이름없음 2024/04/25 10:46:26

3이 나와따 (어카지 나 블랙 코미디 써본적없는데)

#9 이름없음 2024/04/25 10:47:00

근데 블랙 코미디가 개그 맞나?

#10 이름없음 2024/04/25 10:47:33

음... 코미디가 한국어로 개그니까 맞지 않나

#11 이름없음 2024/04/25 10:48:16

그럼 키워드를... 근데 이건 다이스 못 굴리는데...

#12 이름없음 2024/04/25 10:48:46

아무나 키워드를 말해줘! 스레주는 심심하다!

#13 이름없음 2024/04/25 10:49:23

그럼 그냥 주제/장르만 갖고 시작!

#14 이름없음 2024/04/25 10:56:14

1)온실 안 장미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미꽃이 살았어요. 그 장미꽃은 씨앗 시절부터 온실 속에서 자라나서, 온실 밖 세상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장미는 무럭무럭 자라나 활짝 피어났어요. 그러던 어느날, 장미꽃이 살던 온실의 주인이 하던 사업이 망하는 바람에, 온실은 사라졌지요. 그렇게 장미꽃은 다른 온실 속 꽃들과 함께 처음보는 낯선 세상에서 살아남아야만 했어요.

#15 이름없음 2024/04/25 11:35:07

수업 땜에 끊겼는데 다시 시작

#16 이름없음 2024/04/25 11:35:52

그리고 장미꽃은 알게 되었어요. 아름다운 꽃은 사람들이 꺽어간다는 것을요

#17 이름없음 2024/04/25 11:36:10

어때? 처음으로 쓴 블랙 코미디인데

#18 이름없음 2024/04/25 11:40:38

해설: 알아서 하시길. 학교 폭력을 암시해보려고 했는데 잘 안됬네,

#19 스레주 2024/04/25 11:41:50

그럼 다음 이야기의 장르는 >>21, 주제는 >>23, 키워드는 >>25가 적어줘!

#20 스레주 2024/04/25 14:17:14

스레주는 심심하다ㅏㅏㅏ

#21 스레주 2024/04/25 14:25:48

흠... 장르는 스레주가 정한다! 장르는... 두구두구.... 주제 잘 맞는 걸로!

#22 스레주 2024/04/25 15:15:27

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