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my youth_찰나가 영원이 되는 순간 (2)

일기 2024/04/25 21:17:05

#1 ◆jAmFio2GrcJ 2024/04/25 21:17:05

• > 1판 제목: ☁️To. my youth_벼락치기 전공으로 유학 다녀온 레주의 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497728 ) • > 2023.09.09.토_일기 쓰기 시작 To. my youth_나의 아픈 청춘에게☁ - 할 수 있잖아, 뭘 망설여. 《짝사랑 일지》 ☁ 생겼어료~ 그 분을 앞으로는 >>반이 1. 군것질 전부 금지 2. 점심 굶기 3. 과식 금지 => 밥 천천히 먹기 4. 9시 넘어서 음식 금지 * 운동: 땅끄부부 홈트 & 티파니 허리 운동 ... ( 지금은 운동 쉬는 중 ) *2023.09.09_다이어트 일기 쓰기 시작 《일상의 기록》 🌱 매일의 일기 🌱 잡담 *2023.09.10_일상 일기 쓰기 시작 《공부 일기》 📚 10점 만점 열심히 공부한 만큼 만족도 점수 매기기 📚 공부한 양 📚 목표 / 동기부여 *2024.08.18_공부 일기 쓰기 시작 #인물 소개 _h : 친한 남사친. _z: (>>5) _e: 친한 친구 사이. _l: 남사친. 엄청 친한 베프. _n: 남사친. 엄청 친한 친구. ✓ 난입 대환영!!🌟 ✓ 레주 소개(09년생) - enfj / 자사고 준비 중👊👊 => 합격!!! ✓ 레주는 지금 정신이 힘들어서 정신병원 다니는 중이야. 그러다보니 레주가 마음을 정리하려고 생각나는대로, 레스를 그냥 필터 안거치고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우울하거나 자기혐오 레스가 올라와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도 돼!!

#2 이름없음 2024/04/25 21:23:51

🌱 오예~~💕 2번째 판을 세웠닷♥🥳🥳 올해도 일기 열심히 써보자구~~!!👊👊

#3 이름없음 2024/04/25 21:24:13

🌱 《 t 》 나를 좋아하는 남자애

#4 이름없음 2024/04/25 21:24:55

🌱 《 k 》 t의 절친이자 z의 살짝 친한(?) 친구이자 내 친구의 전남친ㅋㅎㅋㅎ

#5 이름없음 2024/04/25 21:26:01

🌱 《 z 》 작년에 나랑 같은 반 하면서 베프 된 애야💕💕 물론 아직도 엄청 친하구!! 내가 정말 많이 좋아하는 친구이고💕 내가 정신병 있다는걸 아는 친구 세명 중 하나임!!ㅎㅎ 그 정도로 내가 많이 믿고 의지하는 친구!♥

#6 이름없음 2024/04/25 21:27:57

🌱 후.. 일단 인물 소개는 끝났궁 이제 또 일기를 써보겟어..!! 오늘도 갈 수 있음 독서실 가서 2시간 정도 하고 오려구

#7 이름없음 2024/04/26 00:12:23

🌱 으어.. 힘드러어.... 끝나따..!! ㅎ 근데 집 가서 공부 좀 더 해야할 듯 할게 많다아앙아ㅏ 독서실 와서 공부 끝내고 집 갈 때면 12시 좀 넘는데 이 땐 차도에 차가 거의 없어 진짜 가끔 지나가는거 빼곤 차를 마주치치도 않는단 말야

#8 이름없음 2024/04/26 00:14:43

🌱 그래서 항상 집 돌아올 때는 차도 한가운데로 걷는데(큰 도로 말고 학교 앞 2차선 도로!) 그럴 때면 기분이 너무 좋아 뻥 뚤려서 마음도 편하고 시원한 바람도 불지, 공기도 상쾌하지 기분 너무 좋아 이걸 추천해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안전한 선에서 한번 쯤 다들 해보는거 추천! 진짜 마음 편하고 기분 좋아져 특히 안개 낀 날이면 더더 분위기도 좋아서 기분 더 좋아지지♥

#9 이름없음 2024/04/26 00:15:06

🌱 오늘은 안개도 껴서 더 좋았어♥♥

#10 이름없음 2024/04/26 00:54:14

🔥 52.9

#11 이름없음 2024/04/26 15:45:19

🔥 53.0 오늘 점심 치킨에다가 마키롱 하나 먹음 헤헿 치킨은 날개부분인데 날개가 좀 작어 그거 두 조각 먹었엉 오늘 급식 진심 존맛탱구리♥

#12 이름없음 2024/04/26 15:46:30

🔥 어제는 저녁 12시 넘어서 12시 40분? 쯤에 닭고기 샐러드 샌드위치 먹음 물론 자른거 두 조각만! 이젠 좀 다이어트 널널하게 하려구 시험 위해 머리를 좀 돌려야 하는 시기이니까

#13 이름없음 2024/04/26 16:10:33

🌱 전부터 느끼는건데 이 가사 너무 맘에 든다 ' 행복은 그냥 말만 있는거고, 모두가 원하는 dream일 뿐이라고 ' 세븐틴_simple

#14 이름없음 2024/04/26 16:12:41

🌱 나나 우리 반에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 생김 이성적으로 좋아하는거 아니고 귀여운거 ㅇㅇ 진심 개기여워 얼굴은 쪼오끔.. 못생긴 편이긴 한데 얼굴 상관없이 애가 너무 귀엽고 성격이 좋아서ㅋㅋㅋㅋ 진심 너무 귀여워ㅠ

#15 이름없음 2024/04/26 16:39:42

🌱 그리구 e 번호는 오늘 딸 수는 있었는뎁 까먹어따 헿 좀 친해짐 e랑!! 집 올 때 오늘은 e도 같이 왔엉 애들 진짜 착해 맨날 나 청소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고...ㅠㅠ 갬덩쓰..♥

#16 이름없음 2024/04/26 16:40:36

🌱 아 레주야 머하니. 공부해야지. 지금 일기 쓸 때가 아니야!!! 집중해 집중!!

#17 이름없음 2024/04/27 01:13:05

🌱 집 와따 엄빠한텐 비밀이지만 11시 45분 쯤에 나와서 지금까지 친구랑 얘기하면서 그네 타고 놀았옹 l이랑 n이랑 같이! 오늘 이따 낮에 또 독서실에서 모이기로 함 ㅎㅎ 낼도 모이구!!

#18 이름없음 2024/04/27 01:13:47

🌱 낼은 아마 e도 독서실 올 듯 e는 서울 산다드라 그래서 평소에 독서실 같이 못갔었는데ㅠ 이번 기회에 더 친해져야징 헿

#19 이름없음 2024/04/27 01:15:40

🌱 l이가 나랑 n이를 많이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ㅏ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으 앞으로는 l이 한테도 전화 자주 걸어야징 물론 셤 끝나구!!

#20 이름없음 2024/04/27 01:16:23

🌱 오늘은 우리반 남자애들이랑 많이 친해짐!! 점심시간 때 잠깐 같이 얘기하고 놀면서 친해졌엉ㅋㅋㅋ

#21 이름없음 2024/04/27 01:20:55

🌱 생각해보니까.. 난 남자애들이랑 친해지는걸 좋아하드라구...?? 근데 여자애들은 딱히 막 친해지고 싶어하지 않아 딱 한 두명만 엄청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나머지는 그냥 그런 관계로 지내는게 편해 아무래도 장난치는건 남자애들이 편한 듯 이런 얘기는 확실히 일기라서 할 수 있는 것 같당...ㅎ 친구들한테는 남미새처럼 여겨질게 뻔하니까 말 절대 못하는데.. 이런 점은 일기가 되게 좋은 듯

#22 이름없음 2024/04/27 01:21:53

🔥 떡볶이.. 과자... 카스테라.. 먹고 시프다ㅠㅠ 참아야돼ㅠ 졸사가 코앞이라고! 참아!!

#23 이름없음 2024/04/27 01:24:08

🌱 오늘 좀 일이 많았어 n이도 내가 많이 편해졌나봐 너무 잘 삐져 애가...ㅎㅎ 좀 힘들긴 한데 그래도 그만큼 나한테 정말 소중한 친구니까 잘 대해줘야지 전에 말했던 z의 전남친이랑 n이랑 손절했다고 했잖아 근데 그 둘이 오늘 스카에서 만났어 ㄷㄷ 그래서 n 엄청 짜증내고 진짜 말도 아니었으 내가 z 전남친이랑 인사 몰래 했는데 그거 보고 삐진거 풀어준다고 힘들었다...ㅠ

#24 이름없음 2024/04/27 01:26:32

🌱 오해라고.. 장난 친거라고 거기 걔 아니고 그냥 사람 지나가길래 너 놀리려고 장난친거다 이런식으로 급하게 둘러댔으니 애가 그래도 믿드라..ㅋㅋㅋ 다행이야ㅠㅠ 근데 z 전남친도 불쌍해 n이가 걔 손절치면서 l이랑도 예전보다 멀어지고 l 말고도 초딩 때부터 친했던 애들 무리랑 다 좀 멀어짐 안그래도 거의 혼자서 일본어반이라 지금 남은 애가 한명 밖에 없어.... 나랑 l이는 n이랑 주로 놀지만 z의 전남친과도 그냥저냥한 관계는 유지 중

#25 이름없음 2024/04/27 01:28:23

🌱 오히려 나랑 l이는 z 전남친이랑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어 걔 너무 불쌍해... n도 친구지만, z 전남친도 우리랑 친구란 말이야.. 그리고 걔는 진짜 착한 애야 그래서 n이도 n이지만 z 전남친도 진짜 좋은 친구란 말야 구리고 또 걔가 그렇게 막 잘못하지 않았거든.. n이가 성격이 조금.. 그렇달까 그리고 z전남친이 먼저 잘못한건 맞지만 n이가 더 잘못하기도 했고. 그래서 나랑 l이는 z 전남친이랑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하는 중이야

#26 이름없음 2024/04/27 09:15:57

🌱 와우 방금 대박인 사실을 알아냈어 시즈니된거 100일 기념일이랑 중간 시작일이랑 같아 ㄷㄷㄷ 이런 정말 기쁜 100일 기념일이 되겠군

#27 이름없음 2024/04/27 09:29:01

🌱 어제는 6시간 반 공부함👊👊 근데 집 와서 목표치 마저 하려다가 ㅎㅎ 교복 입고 그대로 잠들었지 모야 >

#28 이름없음 2024/04/27 20:20:00

🔥 ㅠㅠ 치킨 먹고 시퍼... 울 가족 다 치킨 먹는데ㅠ 나만 단백질바로 배 채우는 인생ㅠㅠ 그래도... 99킬로 칼로리만 먹었다는 뿌듯함은 있지만... 치킨 맛있겟다ㅏ 졸사만 찍으면! 아주 그냥!! 어?! 확 그냥!! 다 먹을테야

#29 이름없음 2024/04/28 00:43:36

🔥 52.8!!♥

#30 이름없음 2024/04/28 00:44:53

🌱 오늘 공부 기록 11시간 달성!!⭐ 정확히는 11시간 2분 39초! 예압~ 나이수👊👊

#31 이름없음 2024/04/28 00:45:02

🌱 씻고 좀만 더하고 자야쥥

#32 이름없음 2024/04/28 10:48:57

🌱 와우 아침 공부 짱 잘돼 아침에 진도 믾이 나가놔야겟서 아니 나 기출 아직도 시작 못한게 말이 돼?? 시험 3일 전인데? 작년꺼만 기출 풀어보고 어직 하나도 안품.. 빨리 풀어야지ㅠ

#33 이름없음 2024/04/28 12:48:45

🔥 아침에 52.9 였옹

#34 이름없음 2024/04/28 18:30:35

🔥 아까 점심 과식함ㅋㅋㅋ 53.4 찍었었어ㅋㅋ

#35 이름없음 2024/04/28 18:30:52

🌱 예싸 공부 8시간 달성⭐

#36 이름없음 2024/04/28 20:25:23

🌱 예에ㅔㅔㅔㅔㅔ!!!🥳🥳 e 번호 땄당 헿 같이 독서실 와서 저녁 먹엇슴!! 물론 둘이선 아니고 ㅋㅎㅋㅎ 나랑 e랑 n이랑 l이랑 다른 남자애 둘이랑 왔닷 헤ㅔㅎ헿 그래도 조아 e랑 더 친해진거 같아!

#37 이름없음 2024/04/28 20:27:44

🌱 e 착하기만 하고 욕 안할줄 알았는데 애가 생각보다 재밌엉ㅋㅋㅋㅋㅋ 욕도 심하게 쓰지 않고 너무 적게 안쓰지도 않고 선 딱딱 잘지킴 ㄷㄷ 얘를 왜이렇게 애들이 착하다고 칭찬하는지 이해가 가드라 나 얘랑 l이랑 내일도 독서실 같이 오려고! 근데 e는 아직 고민 중이래 올지 말지!!

#38 이름없음 2024/04/28 20:29:09

🌱 나 근데 얘한테 호감 가기 시작했어... ㄷㄷㄷ 미춌네 금사빠력 지렸구여 아니 나 첫사랑 생긴 이후로 매년 한명씩 좋아하고 있어! 이게 말이 돼? 왜 이렇게 됏지ㅋㅋㅋㅋ 근데 아직 e는 좋아하는건 아니고 호감? 괜찮은 애다...??? 곧 빠질 것 같다 라는 예감이 들구여 ㅎ

#39 이름없음 2024/04/28 20:30:16

🌱 오늘 첨으로 이해 된 사실 난 매너 좋고 착한건 다들 어느 정도 하니까 다정하고 매너 있는 사람이 왜이렇게 이상형으로 자주 거론되는건지 이해가 안갔거든?? 근데 얘 보니까 이해가 감 애가 진짜 바른 애야 매너 있고 다정하고 진짜 와... 레전드임

#40 이름없음 2024/04/28 20:31:37

🌱 근데 오늘 같이 겜하는데 내가 트롤짓함ㅋㅋㅋㅠㅠㅠㅠ 아니.. 나도 잘하고 싶다고오..... 얘릉 나랑 둘이서 다니고 5 대 5라 다른 애들도 2명 붙고 한명은 힐러로 붙었는뎁 계속 내가 혼자 죽어가꼬 너무 민망했다리 헣 아나 진짜 그래서 안하겠다고 한건데... ㅠ

#41 이름없음 2024/04/28 20:32:51

🌱 오늘 e말고도 친구 한명 더 생김ㅋㅋㅋ 걔는 애가 좀 화가 좀 많긴 한데 그래도 괜찮은 애 같애 걔도 좋아! (이건 친구로!)

#42 이름없음 2024/04/28 20:33:31

🌱 걔는 살짝 n이랑 비슷하달까

#43 이름없음 2024/04/29 15:58:30

🌱 와우 내일이 시험이라니 ㄷ 굉장히 쩌는 걸ㅋㅋㅋ ㅎ 안욱겨.

#44 이름없음 2024/04/29 16:01:15

🌱 으아앙ㅇ우ㅠㅠ 너무 슬프다ㅠ 근데 그래도 좋은 점은!! e랑 많이 친해진거!!!!! 근데 e도 t 이상한 애라고 친해지면 안된다고 그러드라 전에 l도 그러든뎀... t 이상한 애라기 보다는 그냥 금사빠인 애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딩

#45 이름없음 2024/04/29 16:01:21

🌱 으아앙ㅇ우ㅠㅠ 너무 슬프다ㅠ 근데 그래도 좋은 점은!! e랑 많이 친해진거!!!!! 근데 e도 t 이상한 애라고 친해지면 안된다고 그러드라 전에 l도 그러든뎀... t 이상한 애인가보난 그냥 금사빠인 애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딩

#46 이름없음 2024/04/29 16:03:33

🌱 그리고 오늘은 t 행동 너무너무 웃겼음 진짜 지금까지 중에 제일 티나게 행동했어 내가 남자애들이랑 모여있으니까 이젠 아주 그냥 멀리 왔다갔다 하는 것도 아니고 개미 코딱지만큼 서성거리더라구 ㅎ 안그래도 하도 오래 이런 상황이 계속돼서 그른가 이젠 신경도 잘 안쓰이는데 e도 이상한 애라고 할 정도인거 보고 관심 뚝 끊김

#47 이름없음 2024/04/29 16:04:08

🌱 그게 진심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이젠 정말 특별한 일 아닌 이상 걔 관한 일기는 쓰지 말아야겠서. 너무 일기만 길어져 ㅋㅎㅋㅎ

#48 이름없음 2024/04/29 16:05:28

🌱 이젠 t랑 k 인물소개는 지우도록 할게ㅔㅇ 아! 글구 오늘도 e랑 l이랑 같이 독서실 가기로 함!!! 헤헿 오늘은 e한테 톡도 보내봄! e야 공부 화이팅 이라고 보내니까 땡큐 라고 답장 왔으

#49 이름없음 2024/04/29 16:06:18

☁ 근데 좀 헷갈려 내가 e를 좋아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아직은 그냥 딱. 호감 정도인 것 같아 뭐 어쨋든간에 곧 좋아하게 될 것 같기도? 아닌가 진짜 모르겠어 너무 편해 애가

#50 이름없음 2024/04/29 16:08:06

🌱 나 오늘도 우리반 애들이랑 친해졌어ㅓ 여자애들은 이제 한명 빼고는 다 친하고(?) 남자애들도 많이 친해짐!!! c랑도 많이 편해졌어ㅓ 근데 오늘 쪼금 엇 헣허.. 그런 일 있었음 별거는 아니구.. 그냥.... 어색한..?

#51 이름없음 2024/04/29 16:08:31

🌱 c가 나를 첨으로 ㅇㅇㅇ이라고 성 붙여서 부름ㅎㅎ

#52 이름없음 2024/04/29 17:17:35

🌱 근데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아서 괜찮았으 헿 그냥 반응은 속으로 '엥. 아' 이게 끝 아무렇지 않드라구 히히 내일 시험 잘보고 싶다아ㅏ

#53 이름없음 2024/04/29 17:18:06

🌱 이따 7시 쯤 학원 끝나면 e랑 저녁 먹자고 할까 아 근데 e는 l이랑 저녁 먼저 먹을라나..??

#54 이름없음 2024/04/29 17:20:21

🌱 l이는 나 학원 끝날 때 쯤에 직보 시작한다든데ㅠ 시간이 안돼서 l이랑 같이 저녁은 못먹을 듯..

#55 이름없음 2024/04/29 17:23:31

🌱 아 맞당아ㅏ 오늘 e랑 브롤 1ㄷ1 바운티 떴는뎅 졌닿 헤헿ㅎ 근데 오늘은 1ㄷ1이라 괜찮았엉ㅋㅋㅋㅋ 그렇게 큰 차이 나지도 않았슴!!(?) 봐줘서 그런거 같긴 한뎅ㅋㅋ 암튼 그건 넘어가구 e랑 겜하다가 내가 e 뒤에 서서 겜 했거든?

#56 이름없음 2024/04/29 17:24:34

🌱 30초 남았을 때 얘가 나 죽이려고 하길래 1점이라도 덜 차이나게 지려고 맘 급해져서 e 어깨 때림ㅎ 히힣ㅎ..헣 괜찮아 세지 않았고 장난식으로 엄청 살살 때렷옹ㅋㅋㅋㅋ 고의는 아녔고 바로 사과 함ㅋㅋㅋㅋㅋㅋㅋ 얘도 내 행동이 웃겼는지 웃드라ㅋㅋ

#57 이름없음 2024/04/29 20:13:55

🌱 ㅎ허허 빈혈 와서 학원에서 쓰러질 뻔한 1인

#58 이름없음 2024/04/29 20:16:06

🌱 학원에서 허리가 너무 아픈거야 ㅅㄹ때매 ㅅㄹ할 때 난 앞뒤로 다 아프거든 특히 허리 너무 아퍼 구래서 허리 쫙 세우고 수업 듣는데 어느 순간 힘아 쫙 빠지더니 머리 띵해지고 눈 앞 흐려지고 귀에서는 이명 들리고 머리에는 피가 다 빠져나가는 것 같고 그러는 거임 한참 수업 못듣고 그러고 있다가 쌤한테 화장실 간다고 하고 밖으로 나갔음 초콜렛 사서 먹고 나중에 또 빈혈 올걸 대비해 빼빼로도 삼 그 와중에도 엘레베이터에서 앉아서 울었어 너무 어지러워가지고 집 오는 길에도 세상이 노랗고 증말ㅋㅋㅋㅋ

#59 이름없음 2024/04/29 20:16:30

🌱 장난 아니어따⭐ ㅋㅋㅋㅋㅋㅋ 저녁도 든든하게 먹고! 그 결과..!!! 두둥!

#60 이름없음 2024/04/29 20:17:39

🔥 저녁 먹기 전엔 52.6 이엇지만 오늘 저녁 동안 710킬로 칼로리 정도 먹음ㅋㅎㅋㅎ.......ㅎ 이거 맞냐 그래도 좋다 오랜만에 과자 먹어서 맛있었궁 이젠 공부해야짛 허헣

#61 이름없음 2024/04/29 20:18:15

🌱 아 글고 오늘 세븐틴 컴백함!!!!!💗💙 17 is right here 많관부!

#62 이름없음 2024/04/29 23:45:08
🌱 부적을 믿어보갔서

🌱 부적을 믿어보갔서

#63 이름없음 2024/04/29 23:50:50

☁ 으어.. 진짜 e는 같이 있을 땐 너무 편하거든? 근데 안보고 있을 때는 너무 심장 뜀 진짜 심장 빨리 뛰어 ㄷㄷ 아니 c 때도 이런 적 없었음 이건 뭐지 예를 들면 얘가 집 갈 때 날 찾아와서 인사하고 간단 말야 그럼 걔가 가기 10분 전부터 언제 나올까 생각하면서 문 열릴 때마다 심장 진짜 빨리 뛰어.. 그리고 e 아닌거 보고 안심 하고... 이런 정도 ㅎ 헣 왜 이러냐...

#64 이름없음 2024/04/30 01:14:19

🔥 오잉?ㅋㅋㅋ 머지 왜 52.0임??ㅋㅋㅋㅋㅋ

#65 이름없음 2024/04/30 13:25:51

🌱 오느른~ 시즈니 100일차 기념일🥳🥳💚 예싸~ 사랑합미다. 엥시티 여러분.

#66 이름없음 2024/04/30 13:27:52

🌱혹시 다들 네이비라인이라는 힙합 크루 알아?? 진짜 내가 최근에 발견한 힙합 크룬데 나랑 나이대 비슷하거든? 근데 실력 넘 좋아 ㄷㄷ 그래서 너희한테 추천해주고 싶었어! 꼭 더 유명햐지면 좋겠당 난 특히 김단이랑 데미노이즈 너무 좋음

#67 이름없음 2024/04/30 13:28:22

🌱 나에 시험 점수. 100. 100. 헿 오늘은 영어 과학 셤 봄 낼은 국어 수학 봄 흐헣허... 화.. 화이팅

#68 이름없음 2024/04/30 13:42:26

🔥 52.1

#69 이름없음 2024/04/30 22:03:28

🌱 근데 >>62 이 부적 진짜 효과 있나벼 ㄷㄷ 이 부적 친구들한테도 몇명한테 보내줬는디 시험 전에 내 카톡 읽고 답장한 애들 다 오늘 백 백 맞음 ㄷㄷㄷ ㅋㅋㅋㅋ 늦게 읽은 애들은 백점 못맞았구 ㄷ 진짜 우연의 일치 대박티븨

#70 이름없음 2024/04/30 22:04:09
🌱 그런 의미로 한번 더 믿어보갓어 내일도 백 백 맞게 해주세요🙏🙏

🌱 그런 의미로 한번 더 믿어보갓어 내일도 백 백 맞게 해주세요🙏🙏

#71 이름없음 2024/04/30 22:05:08

🌱 드뎌.. 내일이면 친구랑 노는 날이다아ㅏㅠㅠ❤❤ 벌써 행복해.. 오늘 공부 열심히 해야쥐

#72 이름없음 2024/04/30 22:05:20

🔥 저녁 먹고 52.5

#73 이름없음 2024/05/01 07:34:40

🔥 아침 일어나자마자 재보니까 51.9넹

#74 이름없음 2024/05/01 07:35:34

🌱 아침에 저절로 눈이 떠져서 일찍 일어남 어제는 2기 좀 넘어러 잤구 몸이 안좋은 것 같아 요즘에 빈혈도 오고 지금은 몸에 미열 있엉 난 원래 36도 초반이 나오거든? 지금은 37.4 나오네 양쪽다

#75 이름없음 2024/05/01 17:42:32

🌱 시험 망💕 오늘 수학 2개 국어 2개 틀림 ㅋ ㅎ 아니 실수 2개 있는거 너무 짜증난다 2개는 몰라서 그랬다 쳐도... 짜증나.. 물론 그만큼 더 노력해서 다음엔 백점 맞아야즤...ㅠ

#76 이름없음 2024/05/01 17:46:21

☁ e가 내가 보내준 시험 만점 기원 부적에 하트 공감 눌러줬었다ㅏㅋㅋㅋㅋ 물론 읽자마자 누른건 아니고 내가 보내고 하루 지나서 읽었더라구? 그리고 첨엔 읽고 답도 없길래.. 씹힘건가 싶었는데

#77 이름없음 2024/05/02 17:39:11

🔥 오늘 아침 아침 먹은 직후는 51.8

#78 이름없음 2024/05/02 17:39:36

🌱 >>76 앜ㅋㅋ 맞다 쓰다가 까먹어따ㅋㅋㅋㅋ

#79 이름없음 2024/05/02 17:47:25

☁ >>76 마저 이어 쓰면 별거 없음 걍 좀 몇시간 지나고 바로 하트 공감 눌러준게 다인데 솔까 얜 하트 누르는거에 의미 부여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라..ㅎ 그냥 기부니가 좋았다구여~ ㅋㅋㅋㅋ

#80 이름없음 2024/05/02 21:24:58

🔥 51.4 근데 방금 전에 쿠키 진짜 살 많이 찌는거 큰데.. 하나 다 먹어가꼬 1킬로는 찔 듯ㅠ 그건 오반가..? 암튼 ㅋㅋ 요즘 살이 쭉쭉 빠짐 하루 거의 1끼만 먹어서 그른가.. 단거 먹어도 살이 빠짐 어제는 누드 빼빼로 한 통 다 먹음 근데도 0.5킬로 빠짐

#81 이름없음 2024/05/02 21:26:30

🌱 졸사 잘 찍었구영~ c가 반장이라 졸사에 실릴 사진 c가 골랐답니다~ 헣허.. 갠차나여~ 그래도 c라면 믿고 맡길 만한 애랍니다! ^^ 그래서 안심은 됨ㅋㅋㅋ

#82 이름없음 2024/05/02 21:27:09

🌱 걔라면 말로는 귀찮아서 한명 당 5초 컷으로 끝냈다고 말해도 내 사진만큼은 열심히 골라줬을 것 같아서 믿음은 감...ㅋㅋ

#83 이름없음 2024/05/02 21:28:32

🔥 오늘 운동 가기로 했엉 방금 쿠키 하나 다 먹었는디 너무 맛있었다.. 근데 진심 살찌는 맛 치즈 + 달달한 커피 과자 + 오버 사이즈 ㄷㄷㄷ 글구 오늘 저녁으로 타꼬야끼 4알 먹음 개존맛탱 진심 그렇게 맛있는거 첨 먹어봄ㅠ 앞으로 자주 가야겠으어..ㅠㅠ

#84 이름없음 2024/05/02 21:30:07

🔥 엄마랑 운동할건디... 오늘은 머할까.. 걍 복근 운동 좀 해야쥐 그리고 오늘 츄러스도 친구랑 반씩 나눠먹음ㅠ 거기 찹쌀 츄러스던디.. 지인짜 맛있드라 그래서 딴 애들한테 추천해줬더니 애들도 맛있다고 두 개씩 사먹드라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오늘 참 마니도 쳐묵었네 ^^

#85 이름없음 2024/05/02 21:31:26

🔥 운동 하기 귀찮당.. ㅎ헣 오늘 먹은거.. - 아침 : 삼각김밥 195kcal - 점심 : 굶었으 - 저녁 : 타코야끼 - 간식 :츄러스 반쪽, 워터 복숭아 젤리(95kcal), 칼폭 치즈 쿠키 와우.. 대박티비

#86 이름없음 2024/05/02 21:33:13

🔥 아 여러분.. 워터 복숭아 젤리 진짜 맛있음!! 게다가 95 킬로 칼로리 밖에 안해서 먹기 조아ㅠ 진짜 맛있으.. 난 이걸 주스처럼 호로록 마셔버려서.. 양이 내 기준 쪼오금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어!!! 진짜 원플원이길래 두개 샀는데 두 개 다먹어버릴 뻔 ㅎㅎ

#87 이름없음 2024/05/02 21:37:26

🌱 오늘... e랑 얘기 많이 못함ㅠㅠ 너무 슬퍼잉ㅠ 집 같이 가고 싶었는디... 친구가 잠깐 띤 쌤이랑 얘기하고 가자구 그래성ㅠㅠ 오늘 집도 같이 못가뮤..ㅠ 그래도 내일 l이 한테 같이 가자고 해놨으니 낼은 같이 갈 수 있을 듯!

#88 이름없음 2024/05/02 22:39:17

🔥 헿.. 엄마가 운동 가기엔 너무 피곤하뎅ㅋㅋ큐ㅠㅠ 낼 가기로함..ㅎㅎ 갠차나 마침 귀찮았거덩 헤헿

#89 이름없음 2024/05/03 07:40:58

🔥 아침 먹은 직후 51.4

#90 이름없음 2024/05/03 15:31:22

🌱 ㅋㅋㅋㅋ...ㅎ 아니 나 좀 어이없던 일 있어 아니 뭐 상관은 없지만 너무 뻔뻔해서 어이가 없달까 나랑 e랑 l이랑 n이랑 일욜에 놀기로 했자나 그 얘기를 j라는 애도 들었거든? 근데 딱히 같이 가고 싶다고도 안하고 걍 가만히 있길래 난 딱히 가고 싶진 않은가보다~ 싶었거든? 이상하긴 했어 걔 성격에 끼고 싶다고 말 안하는게ㅋㅋ

#91 이름없음 2024/05/03 15:33:52

🌱 근데 갑자기 오늘 걔가 마치 자기가 같이 논다는 것 처럼 말을 하는거야 난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없어서 걔한테 야 너도 노는거야? 라고 물어보니까 어, 나도 갈 생각이었는데? 이러는거 ㅋㅋㅋ 아니 어이가 없드라고? 우리가 선약 잡아서 놀기로 한거고 같이 놀고 싶으면 같이 놀자고 말을 해야할꺼 아니야 그래야 약속도 잡고 애들도 누구누구 노는지는 서로 알고있어야 하니까. 근데 얜 아무랑도 협의 안하고 걍 무작정 자기도 간다고 통보하니까 어이가 없었쥐.. 말을 해야 알거 아니야. 그치만! 애들 다 j랑도 친하기 때문에 딱히 상관은 없옹 ㅎㅎ 헿

#92 이름없음 2024/05/03 15:37:34

🌱 그래서 어찌저찌 애들이랑 얘기 하다 보니까 결국 6명 됨 ㅋㅎㅋㅎㅋㅎ 헣ㅎ 여자 1... 남자 5....... 갠차나 ^^ 얘네는 다 엄청 친하니께 나 혼자 여자라고 해도 절대 나 소외 당하게 놔둘 애들이 아니라 딱히 걱정은 안됨

#93 이름없음 2024/05/03 15:38:25

🔥 오늘 많이 먹음 과자 2봉지 아침 사과 점심 뽀로로 빵(295 킬로 칼로리) 저녁 밥 많이 먹을 예정 너무 맛있돻 헿

#94 이름없음 2024/05/03 15:41:08

☁ 아아악 진찌 애들 때매 내 첫사랑 c인거 다 들키게 생겼음 여자애들 비밀 유지하겠다면서 개 호들갑이야.. ㅆㅂ 아 개짜증나 남자애들 바로 옆에 있는데 c 이름 부르고... 심지어 c도 있음 소리 엄청 크게 지르고 ㅇㅇ아 너 얼굴 웰캐 빨개져?!?! 야야 다들 조용히 해 ㅇㅇ이 지금 빨개지잖아!!(소리 겁나 크게 웃으면서) 이딴 식으로 말하는디... 진짜 너무 짜증나 하 시발 나 좀만 덜 착했어도 니네 비밀 나도 다 티내고 다냤다 내가 니네 비밀들을 니네처럼 똑같이 티낼 성격은 못되지만.. 그걸 진짜 얘넨 감사하게 여겨야 하지 않을까... 하 진짜 짜증나

#95 이름없음 2024/05/03 15:44:30

☁ 오늘 영화 보는데 내 뒤에 c가 앉음.. 아니 ㅓ차피 내뒷자리 바로 옆이 c 자리인데 굳이 한칸 옆인 내 뒷자리로 옮겨야했을까... 안그래도 바로 전 쉬는시간에 위에서 말한 그 지랄 나서 신경 쓰였단 말이야ㅎ ㅆㅂ 응아ㅏ아ㅏㅏ유ㅠ 짜증나.. 그래도 마음이 접힌 싱태라 영화 재밌게 보긴햇당 헿 개꿀잼이었다리

#96 이름없음 2024/05/03 15:49:06

🔥 51.2

#97 이름없음 2024/05/03 17:35:44

🔥 저녁 먹었더니 51.7 됨 오늘 진짜 몇달만에 먹고 싶은거 다 먹은 듯 저녁으로는 라면이랑 순대랑 허파, 간 먹음

#98 이름없음 2024/05/03 23:31:10

🔥 으앙아ㅏㅇ 배고파아 밥 먹고 싶어.. 운동도 많이 안했는데... 너무 밥 먹고 싶어.. 오늘 밥은 아예 한숫갈도 안먹었더니 밥 너무 먹고 싶어 미치겠음

#99 이름없음 2024/05/03 23:31:38

🔥 아까 51.2던데 지금 얼만지는 모르겄네.. 좀 있다가 재고 기록하러 올겡

#100 이름없음 2024/05/03 23:33:36

☁ 음.. 아무리 봐도 우리반에 c한테 관심 있는 여자애가 둘이 있는거 같음 전에 말했던 친구랑 또 다른 나의 오래된 칭구💕 초6 때부터 알던 애얌 오늘 얘한테 물어보니까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서 당황해하던디 아니라고는 안하드라ㅋㅋㅋㅋ 그래서 난 진짜 마음 접었다구 너가 좋아하는거라면 이어줄 의향이 있다고 말해찌 헿

#101 이름없음 2024/05/03 23:34:18

🔥 47... 까지 빼고 시프다 무리데스 49까지 만이라듀... 흐헿

#102 이름없음 2024/05/03 23:34:46

🔥 아직 7월달 까지는 많이 님았으니 그 때까진 49 만들 수 있겄지 뭐

#103 이름없음 2024/05/03 23:35:00

🌱 예이 100레스 채웠구영~

#104 이름없음 2024/05/03 23:37:14

🌱 오늘 세븐틴 뮤뱅 ㄹㅈㄷ 쿱스 미모 미쳤구여 윤정한씨는 언제나 미쳐계셨구여 다른 멤들도 다 미쳤슴미다. 그냥. 그냥 보세요 여러분. 세븐틴은 믿고 들으시면 됩니다. 라이브 티나게 해서 팬들 기강 살려주는거 넘 멋있쥬~ ♥

#105 이름없음 2024/05/03 23:37:29

🌱 꽥 •ɞ•

#106 이름없음 2024/05/03 23:38:16

🌱 (╭☞• ⍛• )╭☞♥ ♥ ♥ ⁺◟(●˙▾˙●)◞⁺ ♥

#107 이름없음 2024/05/03 23:38:59

☁ 썸 좀 타고 시프다 딱히 막 외로움에 사무칠 정도는 아니지만 썸타면 학교 생활 개재밌어지는디...

#108 이름없음 2024/05/03 23:40:20

☁ 근데 e는 아직 애매하게 좋아하는 중 친한 찐친과 짝남 그 사이 어딘가 뭔가 애매해 근데 얜 나한테 관심도 없어 보여 그러면? 더 좋아할 이유가 읎지 안되는디... 걍 괜찮은 e 좋아하고 시픈디.... 다른 애들은 좋아할 만한 애가 읎는디...ㅠ

#109 이름없음 2024/05/04 00:26:31

🔥 51.2

#110 이름없음 2024/05/04 11:24:47

🔥 아침 일어나자 마자 잰거는 50.9 아침으로 치즈김치볶음밥 먹고난 직후는 50.8 ㄷㄷㄷ 아마 곧 있으면 51로 올라가겠쥐😢

#111 이름없음 2024/05/04 11:25:44

🌱 나 오늘 11시에 일어났당ㅋㅋㅋㅋ

#112 이름없음 2024/05/04 11:27:49

🔥 근데 왜이렇게 살이 쭉쭉 빠지지...?? 나 진짜 많이 먹었는디 보통 먹은거 살 찌는데 3일 걸리는뎁 3일 정도 된거 같은뎅...???

#113 이름없음 2024/05/04 14:09:41

🔥 오잉??? 화장시에 갔다오긴 했다마는.... 50.7? 아침이 치즈김볶이고 거기다가 초코송이 266킬로 칼로리랑 우유 180킬로 칼로리를 다먹었는데?????

#114 이름없음 2024/05/04 20:50:24

🔥 헐 나 자녁 카레 개많이 먹음 거기다가 칸쵸 한 봉지 또 다먹어버렸어.... + 귤 3개 까지 야무지게 먹어줬죠잉~ 함 51.5 찍었을거 가튼데에...ㅠㅠ 방심한 내 잘못이닷 칫

#115 이름없음 2024/05/04 20:51:03

🔥 초콜렛 과자 너무 땡겨~~ㅠㅠㅠ 너무 맛있죠잉 내 최애 과자 = 초코송이. 칸쵸. 치킨 팝. 나쵸~~♥♥

#116 이름없음 2024/05/04 20:54:07

🌱 에이블리에서 지난번에 산 바지 사이즈 작은거로 다시 하니 시켰는뎁 사이즈 넘 잘맞죠잉~ 그리고 같이 산 가디건도 너무 조아ㅠㅠㅠ 진심 햇빛가리는 용도로 너무 좋음... 덥지더 춥지도 않구.. 청바지는 핏도 좋아서 허벅지 개얇아보임 ㄷㄷㄷ 살빠져서 그런 것도 있긴 하지만 애들이 진짜 나 그 바지 입은거 보고 웰케 말랐냐고 다들 첨봤을 때 깜짝 놀라드라ㅋㅋㅋ

#117 이름없음 2024/05/04 20:55:53

🔥 아 진쫘... 하루만 참을걸ㅠ 낼 애들이랑 노는디.. 낼 아침은 굶을 듯 점심을 바로 먹어야 해성 암튼 낼 점심이라두 조금만 먹지 뭐 저녁은 애들이랑 먹을거라 조금만 먹지는 못하구ㅠ 으어ㅠ 낼은 얼굴 붓기나 빼야겄다ㅠㅠ

#118 이름없음 2024/05/04 20:57:00

🔥 앗 마자 얘드라 알굴 붓기 빼는 꿀팁 있어!!!! 귀에 고무줄 감으니까 붓기 진짜 확 빠지드라 ㄷㄷㄷ 효과 ㄹㅈㄷ임 진짜ㅠㅠ 한번 꼭해봐바 유튜브 치면 나오거든? 진짜 졸사 막날에 알게된 나 자신이 원망스러움ㅠ 첫날에도 알고있었으면 좋을텐데ㅠㅠ

#119 이름없음 2024/05/05 01:24:43

🌱 어제 운동해서 그른가.. 배 땡긴닷

#120 이름없음 2024/05/05 13:19:53

🔥 51.3

#121 이름없음 2024/05/05 14:41:14

🌱 하.. 엄마 또 빡쳤어 왜? 어이없네. 아니 왜 화난건지를 모르겠네 남자애들이랑 놀아서 화나는거면 그렇다고 말을 하던가 그건 또 아니래. 왜 화난거야? 나 노는거 지금까지 알고 있었으면서 갑자기 오늘 논다고 화내는건 뭐야? 어이가 없네

#122 이름없음 2024/05/05 14:43:08

🌱 할머니도 내 말 맞다고 그러니까 이게 뭐가 맞냐고 말대꾸가 잘하는거냐고 그러는데 말대꾸는 뭐 엄마 말 틀린거 반박하면 다 말대꾸인가봐 엄마 말 이상한거에 반박한게 왜? 내가 맞는거잖아 난 내 할일을 끝냈고 놀기 몇일 전부터 계속 얘기했고 심지어 오늘도 차에서 놀거니까 몇시 정도에는 출발하자고도 얘기했고. 왜지? 항상 저녁 먹고 몇시간 놀다가 들어왔잖아 그래서 오늘도 그러겠다고 했더니 갑자기? 왜 화난거야 이해가 안가네

#123 이름없음 2024/05/05 14:45:09

🌱 할머니는 내가 남자애들이랑 노는게 걱정돼서 내 말 틀렸다고 꼬투리 잡으려고 듣고 계시다가 심지어 구런 할머니가 내 말이 맞아서 꼬투리를 못잡겠다고 그랬어. 그럴 정도로 누가 봐도 내가 맞고 심지어 아빠도 내가 노는거 알고있어서 나한테 뭐라고 안그러는데 왜 엄마가 화내? 아빠보다도 먼저 듣고 나헌테 놀아도 된다고 오케이한 사람이? 왜?

#124 이름없음 2024/05/05 14:46:47

🌱 후우... 괜찮아 즐겁게 놀다 오면 되지. 아니 근데 무슨 4시간 밖에 못놀아? 주말인데? 10시까지 놀기로 한걸 갑자기 7시 반으로 줄인다고? 어이가 없네 진정됐다가 또 짜증나 진짜 이러면서 내 병 들먹이고 어쩌라고 내 병이 니한텐 약점이야? 엄마 맞아? 왜그러지 엄마는 적어도 엄마는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125 이름없음 2024/05/05 14:49:20

🌱 진짜 서러워서 어떡하지 너무 서러운데 내가 정신 힘든게 왜 이런건데 누구 때문에 말 못하고 이 지경까지 왔는데. 물론 말 못한 내 잘못이 크지. 근데 말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말을 하지 내가 아무리 죽고 싶었어도 그 때 내 쌍둥이 병 있었을 때니까 혼자서 버텼잖아 나 아무리 힘들어도 다 이해했잖아 나 좀 이제는 이기적이어도 되는거 아니야? 아니 애초에 지금 내가 이기적이긴해? 약속된거를 이행하겠다는데 이게 이기적인거야? 당연한거잖아. 내 할일 끝냈고 엄마가 허락한 약속이었고.

#126 이름없음 2024/05/05 14:51:45

🌱 왜 내가 상처받아야 하지? 왜? 병 있는 것도 결국 나 혼자서 이겨내야돼? 오빠는 열심히 도와줬잖아 오빠한테는 병으로 약점 잡고 욕하지 않았잖아. 나한테는 왜 그래? 난 항상 엄마 편 들어줬었는데 엄마는 가끔만 그래. 가끔만 날 이해해주고 대부분은 화를 내.

#127 이름없음 2024/05/05 14:51:56

🌱 내가 병 있어서 미안해 엄마

#128 이름없음 2024/05/05 21:26:02

🌱 힘들다

#129 이름없음 2024/05/05 21:29:11

🌱 왜지 괜찮은거 같은데 힘이 없어

#130 이름없음 2024/05/05 21:30:29

🌱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아 왜 이렇게 우울할까 이유도 없이. 나 진짜 왜 이러지

#131 이름없음 2024/05/05 21:31:30

🌱 n이는 전화를 안받아 무슨 일 있나 l이 한테 라도 전화 걸까

#132 이름없음 2024/05/05 21:32:30

☁ e는 잘모르겠어 아무리 봐도 e가 날 좋아할 것 같지도 않고 나더 아직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듯 그냥 호감 정도. 그리고 귀찮아. 누굴 좋아해서 재밌어야하는데 그냥 귀찮아 신경쓰기도 귀찮고 친구가 좋은 듯. 물론 잘되면 좋기야 하겠지.

#133 이름없음 2024/05/05 21:35:45

☁ e는 어떻게 해야 꼬실 수 있을까. 마냥 착하게 대하기엔 내가 너무 편해짐

#134 이름없음 2024/05/05 21:36:50

☁ 어렵네. 좋아하는거 티냐기엔 얘가 선 긋고 더 물러날 것 같아서 티는 못 낼 듯. 티 안내고 꼬시는 법 없나 착하게 대해주면 넘어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남사친 좀 줄이고. 남사친 있는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준 듯. 얘는 거의 날 남자로 볼걸.

#135 이름없음 2024/05/06 17:22:14

🔥 51.2

#136 이름없음 2024/05/06 17:28:45

🌱 오늘 l이랑 전화했어 근데 난 내가 착각한 줄 알고 힌동안 생각 안하고 지냈는데 아무리 봐도 맞는 것 같아서.. l이가 나 좋아하는 듯.. 어떻게 해야하지? 근데 내가 평소처럼 톡하면 계속 좋아할 것 같은데, 그럼 너무 미안하잖아 그리고 얘가 혼자서 마음 아파할 일 없었으면 좋겠어 정말 소중한 친구거든.. 그래서 평소 보다 카톡을 좀 덜 친절하게 대신에 더 찐친 같이(?) 평소의 나랑은 좀 다르게 보내는데도 계속 날 좋아하는 것 같아..

#137 이름없음 2024/05/06 17:29:53

🌱 어제 놀면서 진게해서 난 내가 첫사랑 있었다고 말했거든? 그랬더니 l이도 자기 첫사랑 있었다고 말하드라.. 내가 말하는 첫사랑이 자긴줄 아나벼...ㅠ 어제 기점으로 더 친해져서 얘가 나한테 전화도 먼저 걸고 선톡도 많이 보냄

#138 이름없음 2024/05/06 17:34:16

🌱 어카지.. 얘 친구도 지금 l이가 나 좋아하는걸 눈치챈 듯... 자꾸 나 옆에 있을 때 l이 여친 사귀어야 한다고 나랑 엮으려는 뉘앙스 풍기면서.. 뭐랄까... 나를 떠보려는 느낌?이 들어 그러면 난 확실하게 선 긋지. 그래서 그 친구는 대충 눈치챈 듯 난 l이한테 마음 없다는 걸

#139 이름없음 2024/05/06 17:37:52

☁ 아 그리구 아까 l이랑 전화할 때 보니깐 옆에서 e랑 위에서 언급한 친구도 같이 듣고 있드라..?? 그래서 내가 한 말 듣고 옆에서 나한테 말걸고 웃는 소리 들리고 그랫엉ㅋㅋㅋ 그냥 e랑 점점 친해지는 것 같아서 기분 좋아 e는 진짜 친구로라도 남고 싶어 너무 좋은 애임 애들이 왜이렇게 e를 좋아하는지 이해가 가.

#140 이름없음 2024/05/06 17:40:15

☁ 어제 진게할 때 e는 첫사랑 없댔는데 이건 뻥 아니고 진짜인 듯 그래서 좀 아쉽긴 했지만 사실 예상했던 거라 딱히 슬프거나 아쉽거나 그렇지는 않았구ㅋㅋㅋㅋㅋㅋ 얜 진짜 애가 착하다보니까 꼬셔지는건지 그냥 그런 애인지 잘모르겠엉 ㅋㅋ큐ㅠㅠ 내가 지금까지 좋아한 애들과는 너무 다른 애야.... c랑 l이와는 정말 많이 달라서 어케 해야할지를 모르겠네

#141 이름없음 2024/05/06 17:45:08

☁ 쓰읍.. 근데 잘하면 꼬시기 성공할 것 같기도 함 대신 성공해도 좀 오래 걸릴 듯...?? 좀 헷갈려 얘가 내 착한 천사 같은(얼굴 말고ㅋㅎ 착한 성격이여) 모습을 좋아할지.. 아니면 친구처럼 털털하게 대하면서 점점 친해지다 보면 얘가 꼬셔질지.. 친구처럼 잘 지내다가 가끔 다정하거나 친절한 모먼트 나오면 거기에 반할 것 같은 타입이긴 한데.. 모르겠옹ㅠ 암튼 얘도 눈치 좀 빠른 편이라 조심해야 함. 일단 들키면 망하는 애라는건 확실해

#142 이름없음 2024/05/06 17:49:58

☁ 들키더라도 얘가 나한태 호감 생긴 뒤에 들켜야함. 먼저 들키면 얘 선 긋고 더 안친해질 애라 티나는건 죽어도 안돼ㅠ 그리구 보니까 착하고 다정한 사람을 좋아하는건 맞는 듯 그치만..! 워낙 여자에 관심 없는 애라 찐친의 다정 모먼트에 빠질지, 언제나 천사 같은 친구에게 빠지는 애인지는 몰러ㅠ 그게 고민이야..

#143 이름없음 2024/05/06 17:50:03

☁ 난 1번으로 꼬시는 중이긴 한뎁 일단은 짱친이 되어야 함 지금 점점 친해지는 중인건 확실해ㅋㅋㅋ 공부 열심히 한다는 인식 주는 것도 중요할 듯 공부 열심히 하는 티도 내는 중야ㅋㅋ

#144 이름없음 2024/05/06 19:58:54

🔥 우히히 영어 학원 쌤이 아마스빈 사주신뎅 헿

#145 이름없음 2024/05/06 19:59:54

🔥 거절은 도리가 아니니 어쩔 수 없이 먹어야 겠당ㅠ 난 먹고 싶지 않지만.. 어쩔 수 없지ㅜ 사주신다는데 거절할 수도 없구..ㅠ 🙃🙈🙈

#146 이름없음 2024/05/06 22:28:36

🔥 와.. 미친 듯이 먹었다 저녁으로 탕수육이랑 만두 먹음 거기다가 흑당 버블티... 아침엔 강정 5개..? 와씨 미쳤다 다이어트 재시작이다...... 방금 몸무게 재니까 52.0임 ㄷㄷ 잎으로 얼마나 더 찔지 벌써 두렵네 ㄷ

#147 이름없음 2024/05/06 22:31:57

🔥 오늘 겁나 많이 먹었더니 속 느글거린다

#148 이름없음 2024/05/07 20:20:43

🔥 운동 왔당 오랜만애 하니까 토할 것 같아 지금까지 108킬로 칼로리 어치 달리고 26킬로 칼로리 어치 걸었어 진짜 토할 것 같긴 한데 조굼 더 해야겄당

#149 이름없음 2024/05/07 20:33:16

🔥 1킬로 더 뛰어서 55킬로 칼로리라도 더 뺏당ㅋㅋㅋ 얼마 차이는 안나지만 이렇게라도 조굼 더 빼여징..ㅎ 이제 다시 식단도 다이욭 식단으로 바꿔야징 지금은 러닝은 끝내고 실내 바이클 중! 살살 타고 있어ㅋㅋㅋ 속이 너무 안좋아서ㅎㅎ....ㅠㅠ

#150 이름없음 2024/05/07 20:34:29

🔥 이거 바이클 2단계 웰케 빡세?? ㅠㅠㅠㅠ 아니 1단게 넘 쉬워서 2단계 맞췄더니 개빡세뮤ㅠ

#151 이름없음 2024/05/07 20:35:09

🔥 저금만 더 하다가 가야쥐... 너무 힘들다ㅠ 오랜만애 해서 엄살이 늘은 듯..

#152 이름없음 2024/05/07 20:36:12

☁ 오늘 좀 망함 e랑은 좀 더 친해지긴 했는뎁 근데 인식 좀 잘못 준 듯;; ㅠ 너무 어럅다 걔 앞에만 가면 뚝딱이가 돼성 퓨ㅍ퓨ㅠㅠㅠ

#153 이름없음 2024/05/07 20:38:22

☁ 오늘 실수로 내가 l이 손 잡을 뻔함.. 가까스로 손목 잡는걸로 끝나긴 했는데 l이가 너무 편해졌나봐;; 아니 내가 미쳤지 여자야들이랑 있울 땨 하던 습관이 나와버려서 아무 샹각 없이 l이 손 잡을 뻔 아니 잡았다고 해여하나? 손목 잡음.... 그것도 e가 보는 앞에서.. l이도 순간적으로 놀란 것 같았는데 사과하려고 햤는디 그냥 넘어가 버림.. 야들이 말 없이 넘어가길래 내가 다시 한번 언급하기 상황이 좀 이상해서 얼레벌레 넘어갔어ㅠ l이가 걱정된다.. e도 걱정돼.. e는 그런거 싫어할 탠데

#154 이름없음 2024/05/07 20:40:00

☁ 아악 짜증나.. e가 전에 고백 받은 적 있거든? 근데 그 여자애가 학교에서 좀 유명한 여우임.. 근데 걔랑 나랑 비슷한 애로 볼까봐 걱정돼... 하는 짓만 보면 좀 비슷 할지도.. 의도가 다를 뿐이지.. 걘 꼬실 의도로 하는거구.. 난 여자애들이랑 있던 습관 나오는거구.... 결국 결론은 똑같지만. 아 진짜 빨리 행동을 고쳐야되는데 아뮤리 조심하려고 해도 마음 대로 안됨... 나 이렇게 이상한 사람이었나..

#155 이름없음 2024/05/07 20:40:16

☁ e가 제발 오늘 일들을 잊어버렸으면 좋겠다..

#156 이름없음 2024/05/07 20:42:14

☁ 진짜 잘보이고 싶어.. 얘한테 만큼은 내가 좋은 사람이고 싶어 여자든 친구든 그냥 내가 좋은 사람으로 인식되고 싶어 얘가 언제든 내 이름을 들을 때면 " 아 걔 진짜 좋은 애지. " 하고 떠올릴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으로 여겨지고 싶어

#157 이름없음 2024/05/07 20:43:20

🔥 일단 살이나 빼자 이틀만에 2킬로 찐개 말이됨? 아 근데 생각해보면 당연하긴 해ㅋㅋㅌㅋ 먹은 양만 보면 5킬로 쪄도 안 이상할 듯

#158 이름없음 2024/05/07 20:45:06

🔥 운동 끄-읏!! 바이클만 122 킬로 칼로리 어치 탐

#159 이름없음 2024/05/07 20:50:57

🔥 결론 오늘은 총 311킬로 칼로리어치 만큼 운동함!

#160 이름없음 2024/05/08 01:55:26

🌱 아 근데 어제 말했었나.. 어제 카톡하는데 l이가 나한테 말투 웰케 귀엽냬... 일부로 딱히 대답 안하고 화제 돌리면서 넘어가긴 했는데... 좀 미안하기도 하고.. 그리고 소중한 친구니까 괜히 받아주면서 오해할 일은 없게해야 하니깐.... 평소 성격이라면 받아치면서 나도 칭찬했을 테지만 이번엔 그러면 안될 것 같아서 넘어감

#161 이름없음 2024/05/08 01:55:36

🔥 51.5

#162 이름없음 2024/05/08 16:45:07

☁ >>141 안돼.. 얜 내가 못꼬실 듯... 마음 아프다 기분도 우울해 분명히 친한 것 같다가도 얘가 선 긋는 것 같아 잘대해주고 싶은데도 얘 앞에만 가면 마음대로 잘 안돼 괜히 들킬까봐 당당하지를 못하겠어 그러다보니까 얘 입장에선 기분 나쁠지도 자기보다는 다른 애들을 더 챙기니까 조금은 티를 내야 하는데 그게 무서워 친구로 남는 것 조차 못할까봐

#163 이름없음 2024/05/08 16:46:42

☁ 힘들다 왜 하필 이런 애를 좋아하게 돼서 너무 좋은 사람이라서 얘를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힘들다

#164 이름없음 2024/05/08 16:47:58

🌱 c랑은 좀 친해졌어 많이 편해진 듯 c도 나한테 좀 편하게 대하는 것 같아 ㅎㅎ 이건 좀 다행이네 나 올해 좀 망한 듯 오늘 역사 수행도 망쳐버렸어

#165 이름없음 2024/05/08 16:50:04

🌱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말 좀 이쁘게 하는 연습해야지 비속어 안쓸거야 남사친도 좀 줄여야지 l이랑 노는 횟수도 줄이고 반 이상은 내가 먼저 찾아갔는데 이젠 걔네가 올 때까지 좀 참아봐야지.. 아무리 걔네 찾아가고 싶어도 좀 참아야겠어 집 같이 가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일이야

#166 이름없음 2024/05/08 18:21:45

🔥 아이스크림(월드콘)이랑 뽀로로빵 2개 세트 중애 하나 간식으로 먹음 아침은 사과였구 점심은 애너지바 저녁운 짜파게티 아빠가 준대

#167 이름없음 2024/05/09 16:09:29

☁ 짝사랑 드릅게 힘들다 오늘 맘 먹고 걔네 반 먼저 안찾아갔더니 e랑 오늘 한마디도 안함 l이랑 j는 먼저 나 찾아외서 말도 걸고 만나면 인사도 하고 그랬는데.. e는 만나지도 못했어.. 아니 아침에보긴 했거든?

#168 이름없음 2024/05/09 16:10:49

☁ 그 때는 나 딴데 볼때 걔가 지나가서 난 e의 뒷모습만 보긴 했지만.. e가 등교할 때였는데.. 걘 나 분명히 봤을거란 말이야..... 못볼 수가 없어.. 근데 친구랑 얘기하면서 그냥 지나가드라 인사 안하고.. 물론 내가 딴 곳 보고 있어서 그런걸 수도 있지만 괜히 맘 아프네

#169 이름없음 2024/05/09 16:12:40

☁ 그래도 조금이나마 마음 나아지는건 걔가 나 안보여서 그랬는지 e랑 l이랑 j가 같이 걸어가다가 나 어디있나 둘러봤엉ㅋㅋㅋ 나 찾는거 같아서 그냥 기분 좋드라..ㅋㅋ 물론 그건 모르지 e가 궁금해서 찾은건지 아니면 l이가 나 오늘 안보인다고 어디있는지 아냐면서 말 꺼내가지고 주위 둘러보게 된거지는... 전자면 좋겠다 e가 자기 의지로 궁금해서 날 찾은거면 좋겠어

#170 이름없음 2024/05/10 07:02:02

🌱 안뇽 어제는 넘 바빠서 이제야 들어왔오ㅠㅠ 일단 어제 뭔일 있었냐면 사주타로를 봄ㅋㅋㅋㅋㅋ 뭐하다가 보게됐는지는 기억도 안나ㅋㅋ 걍 핸드폰으로 이거저거 하다가 사주 타로 봐준다는겨 그래서 궁금해가꼬 함 봤지

#171 이름없음 2024/05/10 07:03:56

☁ 보다보니까 재밌는거야ㅋㅋㅋㅋ 그래서 e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3분한테 여쭤봤거든? 근대 다들 공통적인 답변으로는 친구로 생각한데 호감이냐 비호감이냐로 따지면 호감 갖고 있는 편이라고 하공 헤헿ㅎ 근거 없는 말이더라도 기분 좋드라 그리고 어떤 한분은 추가로 더 말해주셨는데

#172 이름없음 2024/05/10 07:06:27

☁ 제3자가 있대. 지금은 그냥 학교 친구. 동갑 친구 정도로 여기는데, 걔가 없으면 아마 나에게 호감 갖게 될거라고 얘기하드라 ㅋ큐큐ㅠㅠ 그 제 3자가 l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엉 e도 눈치 빠른 애라 아마 대충 알고 있을지도 그리고 다른 분은 내가 얘랑 이어지려면 좀 기다려야 한대...ㅍ퓨ㅠㅠ 친구로 잘지내면서 곁에 오래도록 머무르랬서ㅋㅋ..ㅜ

#173 이름없음 2024/05/10 07:07:58

☁ 올해 2월달에도 타로 한번 봤었는뎅 그 땐 6개월 내에 남친 생긴댔거든..?? 이거 맞을지 틀릴지 궁금하넹 맞으면 8월 내로 생긴다는건뎅 생기면 좋겠다 ㅋㅎㅋㅎ

#174 이름없음 2024/05/10 07:10:36

🌱 어제 동아리 했는뎁 동아리에서 토론 했거든?? 근데 너무 재밌었어ㅋㅋㅋㅋㅋ 조 짜서 토론하는데 우리조는 자사고 준비해서 생기부 채워야 하는 공부 좀 관심 있는 애들끼리 모여서 짰단 말야 그러다보니까 토론이 너무 재밌었엌ㅋㅋㅋㅋ 다들 각자만의 가치관이랑 이념 같은게 다 뚜렷하고 평소에도 서로서로 이런 토론 많이 해왔다 보니까 이번엔 룰렛 돌려서 찬반 나누고 토론 했거든? 난 원래 내 의견에 반대되는게 뽑혔는데 조사하다 보니까 생각이 바뀜ㅋㅋㅋ 암튼 애들이랑 열심히 주장. 반박. 반복하면서 재밋게 해따 ㅎㅎ

#175 이름없음 2024/05/10 07:10:52

🌱 이 동아리 잘들어온 듯!!♥

#176 이름없음 2024/05/10 07:13:59

🌱 애들이랑 문서에 글로 타자 치면서 토론했거든 토론 자료를 쌤께 공유해서 세특 같은거에 써야 되니까 그래서 집 와서 문서 한번 더 보면서 애들이 쓴거 정리해주고 내꺼도 정리하면서 토론한거 상기해보는데 너무 웃긴거야ㅋㅋㅋㅋㅋ 애들끼리 장난도 좀 치면서 토론해가지고 막 문서가 엄청 다양한 색깔로 도배돼있고 누구는 나 귀엽지? >< 이딴거 써놓고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암튼 웃겼엉ㅋㅋㅋ 재밌는 동아리여따~~

#177 이름없음 2024/05/10 23:56:56

🌱 바뻐 바뻐~~ 시간 좀 나면 그 때 올게ㅠ 요즘에 수행지옥 다시 시작되면서 쬐끔 바쁘넹..

#178 이름없음 2024/05/10 23:58:47

☁ 오늘도 e. l. j랑 다같이 아이스크림 사먹음 오늘은 e랑 얘기 많이 했옹ㅋㅋㅋ 아닌가.. 많이 라기엔 l과 댜화하는 양에 비해 많이 적긴 한디... 암튼..ㅎㅎ 몰라아ㅏㅠ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e보다 l을 더 챙기긴해.. l이 더 핀하기도 하고.. e는 부끄렁 *>

#179 이름없음 2024/05/10 23:59:58

☁ e한테 좀 더 잘햐줘야징 이래놓고 막상 마주치면 잘 못하겠지? ㅋㅎㅋㅎ 아아악가 예전엔 e가 나한태 먼저 인사해줬는데에ㅠㅠ 요즘애도 그럼 좋겠다... 물론 마주칠 일이 거의 없긴 하지만..

#180 이름없음 2024/05/11 13:38:25

☁ ... e랑은 왜 이렇게 타이밍이 항상 안맞냐..ㅠㅠㅠ 오늘 톡 보내니까 방굼 막 공부하러 앉았대... 나한테 관심 없는 것 같기도 하고.. 타로를 믿고 싶은대ㅠ 아냐. 믿자. 난 꼬실 수 있다규 타로 여러명한테 여러번 봤거든? 다 다룬 사람인데도 다 답이 똑같음

#181 이름없음 2024/05/11 13:39:10

☁ 이럴 땐 두 가지 경우의 수가 있지. 1. 나를 위해 내가 원하눈 답을 해준거거나 2. 정말 그런거거나.

#182 이름없음 2024/05/11 14:05:24

☁ 난 2번으로 믿을테야 ㅎㅎ 히히 ㅋㅋㅋㅋㅋㅋ 다들 뭐라고 답했는지는 나중에 정리해서 알려줌

#183 이름없음 2024/05/11 16:17:36

🌱 셉틴 보려구 쇼챔 보는데 솔라님 오늘 헤메코 너무 이쁘신 듯ㅠ💕 전에도 솔러님 넘 이뿌다 생각했는데 노래도 너무 잘하시고 멋있으시다 ㄷㄷ

#184 이름없음 2024/05/11 17:51:53

☁ e랑 많이 친해짐!! 그동안 톡 한거 어색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닌듯ㅋㅋㅋ 그냥 애가 학원을 많이 다니다보니까 타이밍이 안맞았던거ㅠ 기분 조아ㅠ💕💕 진짜 애가 보면 볼 수록 센스 넘쳐가꼬 넘 재밌음ㅋㅋㅋ 그리고 친구 같아서 좋아ㅏ 친구라 그른가..?

#185 이름없음 2024/05/11 19:00:38

🔥 52.4 오늘 겁나 많이 먹음 ㅋㅋㅋ

#186 이름없음 2024/05/11 19:02:31

☁ 근데 타로에서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e가 나한테 호감은 꽤 있지만 나랑 이루어지려면 시간이 꽤 걸릴거래.... ㅠㅠ 그래도 타로가 무조건 맞는건 아니니까 난 노력할거야!!

#187 이름없음 2024/05/12 12:26:19

🌱 으어... 학원 갔다 와땅

#188 이름없음 2024/05/12 12:28:49

🔥 불닭 땡겨... 난 오늘 독서실 갈 생각이얌 어제 공부 하나도 안했어ㅋㅋㅋㅋ 핸드폰 6시간 찍음 ㄷㄷㄷ

#189 이름없음 2024/05/12 12:29:19

🌱 어제 하루를 통째로 날려버렸으니 오늘 공부 빡시게 해야즤...ㅎㅎ ㅠㅠㅠ

#190 이름없음 2024/05/12 16:22:49

🌱 에에ㅔㄱ.. 힘드러... 조금만 더 하면..!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저녁!!!💕 드뎌 내가 먹고 싶던 회전초밥 먹으러 간닷 헤헿 친구네 가족이랑 같이 먹기로 함!

#191 이름없음 2024/05/12 16:26:34

🌱 오랜만에 방탄소년단 노래 들으면서 공부하는데... 추억 여행 지대로다..ㅠㅠ 진짜 나 처음 정신적으로 힘들었을 때 방탄 노래 들으면서 많이 버텼는데... 내가 처음으로 덕질을 한건 세븐틴이지만, 처음으로 아이돌 노래를 찾아서 듣고 자컨 몇개 보고 했던건 방탄임ㅎㅎ 방탄 진짜 추억이네.. 진짜 아이돌판은 내가 초5였을 때 쯤의 분위기가 제일 좋은듯.. 그 때 그 시절 느낌은 진짜 소중함.. 그 시절의 추억 잊지 모태-- ☆

#192 이름없음 2024/05/12 16:29:06

🌱 진짜 옛날 생각난다.. 그 때 진짜 힘들었었는데 하루하루가 죽고 싶고 어떻게 죽어야 될까, 어떻게 해야 이곳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걸까, 전생에 무슨 죄를 그렇게 크게 지었길래 이렇게 사는 걸까 매일 매 순간 이런 생각만 하면서 살았었어 밖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 엄마 아빠 앞에서는 티 못내고 참고만 살고

#193 이름없음 2024/05/12 16:31:43

🌱 그 땬 어렸어서 생각이 좀 철 없던 건 맞지만 정말 너무 힘들었었어 하다하다 죽으려고 하다가 둘켰을 정도니까 진짜 오래됐네 5년 전 일이야 5년이나 됐다니 많은게 바뀌었어 나도 많이 컸고 과거의 나에게 힘이 되어주었던 방탄소년단 정말 너무 너무 고마운 사람들인 것 같아

#194 이름없음 2024/05/12 21:26:23

🔥 아침 사과. 계란 후라이 점심 죽 1그릇 저녁 초밥 14개 정도+푸딩+나쵸 1봉지

#195 이름없음 2024/05/12 21:27:02

🔥 그 결과 ⭐53.4 달성⭐ 하핳 몇일 더 굶어야지.. ㅎ

#196 이름없음 2024/05/12 21:27:41

🔥 어니 분명 5시 반까지만 해도 52.0이었는데..?? 밥 한끼 먹었다고 1.5킬로 찌는게 말이돼? 허 많이 먹긴 했어...

#197 이름없음 2024/05/14 16:36:24

🔥 어제 저녁 10시반에 타코야끼 6알이랑 뿌링클 치킨 두조각 먹음ㅎ

#198 이름없음 2024/05/14 16:36:30

🔥 오늘은 점심 먹었어

#199 이름없음 2024/05/14 16:37:07

🌱 지금은 병원 와서 약 받으려고 기다리는 중이야 오늘은 학교에서 우리반 남자애 한명이렁 좀 친해졌어

#200 이름없음 2024/05/14 16:38:55

🌱 근데 그럼 뭐해 오늘도 e는 먼저 가버렸는데

#201 이름없음 2024/05/14 16:40:05

🌱 모르겠어 그렇게 막 좋아하지도 않고 설레지도 않거든? 살짝 집착 같달까..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는 모르겠어 솔직히 내 말을 이해하진 못하겠지만 정말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건 아닌데 왜 이렇게 집착 처럼 구눈지 모르겠어

#202 이름없음 2024/05/14 16:42:05

🌱 어제는 먼저 가도 되냐고 l이가 물어보길래 가도 된다고 햇음 내가 청소라서 근데 오늘은 l이는 학생회 일 때매 먼저 가고 e는 그냥 말도 없이 가버리고 j만 남아서 나 기다리드라 심지어 j한태 말도 없이 가버렸어

#203 이름없음 2024/05/14 16:42:29

🌱 벌써 200레스 채웠구나

#204 이름없음 2024/05/14 16:45:24

🌱 그제는 독서실 갔다 왔는데 일요일 말이야. 근데 독서실 1시간 일찍 끝내고 나오면서 울었어 힘들더라 어디로 가야할지룰 아는데 못 가겠어 갈 곳은 집인데 어디로 가면 집이 나오는지 아는데 못가겠더라 어디로 가야할자를 잘모르겠어서 슬펐어 갈 곳이 없어 집 가면 맘껏 울지도 못하고 밖에 있어도 못울어 내가 갈 곳이 없는거야 너무 슬펐고 서러웠어

#205 이름없음 2024/05/14 16:48:07

🌱 처음으로 엄마랑 전화하다가 울었어 너무 슬픈거야 엄마는 밖에서 늦은 시간에 혼자 울고 있으면 위험하니까 그만 울고 집 들어오라고 그러는데 집 가면 난 울지를 못하니까 울고 싶은데 울 곳이 없고 집은 가기 싫은데 걷고 싶은데 갈 수 있는 곳은 없고 정말 집 밖에 없길래 그냥 어쩔 수 없이 집 들어갔어

#206 이름없음 2024/05/14 16:50:26

🌱 병원에서 아빠가 쌤이랑 말하는거 들었는데 우울증이 맞대. 정확한 병명으로 들은건 오늘이 첨이야 그냥 그동안은 우울증세가 있다길래 우울증이겠거니 추측한거였는데 맞다는 말 들으니까 그냥 오묘하네 내가 정신병자인 것 같고 원래도 알고 있었으면서 막상 정확하게 들으니까 기분이 이상해 병이란걸 알게되면 기분이 후련할 줄 알았는데 이래서 힘든거였구나 이젠 방법을 찾을 수 있겠다 이러면서 말이야. 근데 아니네

#207 이름없음 2024/05/14 21:29:03

🔥 52.8

#208 이름없음 2024/05/15 10:27:30

🌱 나 12시간 잤어ㅋㅋ,, 코알라 됐나벼ㅠ 나 진짜 미친 건가.. 어제 저녁 먹고 잠들었는데 오늘 7시 40분에 엄마가 깨워서 일어남 그것도 엄마가 더 재우려다가 더 재우면 큰일 날 것 같아서 깨웠데 나 진짜 공부 어카지.. 엄마가 나 무기력증 같대 난 그냥 힘이 없구나 정도로만 여겼는데 엄마가 무기력증 같다고 하는거 듣고 처음으로 심각성이 느껴짐 엄마는 그런 말 할 사람이 아닌데

#209 이름없음 2024/05/15 10:29:51

🔥 일어나자 마자 쟀을 때는 52.4 아침은 사리얼이랑 오렌지 반쪽 먹었고 52.7됨 지금은 좀 잏다가 재보고 알려줌 🌱 나 오랜만에 꿈꿨어. 친구들이랑 여행간 꿈이었음 애들끼리만. 꿈꾸고 일어난 뒤에는 내용은 기억 안나고 꿈을 꿨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일기 쓰다보니 꿈 꾼 내용아 갑자기 기억난다. 이런 꿈은 되게 오랜만이야

#210 이름없음 2024/05/15 11:54:52

🌱 이런거 오랜만이다 뭐 일요일에도 잠깐 이러긴 했지만 약 먹기 시작한 이후로는 지난주 일요일 빼고는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아무 감정이 안들어 아빠가 이런말 하는 것도 오랜만이야 왜이렇개 힘이 없고 우울하게 있냬 아빠랑 엄마가 나를 위해서 엄청 노력하고 다 맞춰주려고 하니까 힘든 거 있으면 말하래

#211 이름없음 2024/05/15 11:56:10

🌱 근데 난 힘들지 않아 그냥 아무 감정이 안들어서 그런 것 뿐이야 힘이 없는 것 뿐이고 방금은 힘이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으니까 울었어 왜 운건지는 나도 몰라 그냥 울음이 나왔어 그래서 그런거 뿐이야

#212 이름없음 2024/05/15 21:08:06

🌱 헤헤헿헤 갑자기 삘 받아서 앞머리(?) 자름ㅋㅋㅋㅋㅋ 근데 맘에 들엉ㅋ큐큐ㅠㅠ 진짜 조마조마 했는디 생각보다 괜찮은거!!! 시스루 뱅을 의도 했지만..! 시스루뱅은 아닌 것 같구 머 암튼 성공임💕💕 무슨 머리라 해야할지는 모르겄지만 암튼 전보단 훨 나아짐ㅋㅋㅋㅋ

#213 이름없음 2024/05/15 21:08:37

🌱 사실 그동안 사이드뱅 망하고 어케 관리하는지도 모르겠어서 귀 뒤로 넘기고 다녔고든ㅠㅠㅠ 맘에 들어서 다행이다아ㅠㅠ

#214 이름없음 2024/05/15 21:09:24

🌱 아 그리고 오늘 계속 무기력하고 우울하게 있다가 다행히도 저녁 먹기 좀 전 쯤 부터 나아졌어!! 그 때부턴 계속 기분 좋아서 다행이야 :)

#215 이름없음 2024/05/15 21:10:39

🌱 또 스승의 날인 만큼 중1. 중2 때 쌤들한테 다 문자 남겼구 답장 받았다♥♥ 기분 굉장히 좋았옹 내가 정말 좋아하는 쌤들이시거든!! 아 맞다 당연히 영어 학원 쌤한테도 보냈구ㅋㅋㅋㅋ 쌤은 오늘도 수업 중이시래ㅠㅠ 내가 푹 쉬라고 했는딩..ㅠㅠㅠ

#216 이름없음 2024/05/15 21:11:36

☁ 오늘 j가 l이랑 e랑 나랑 넷이 있는 단체방에 같이 놀 사람 물어봤는디 나랑 e가 못놀아서 무산됨.. 나는 어제 너무 많이 잔 바람에 공부 거의 못하기도 했고 e도 못논다길래 걍 거절함 담에 다같이 또 놀면 좋겠다

#217 이름없음 2024/05/16 16:46:36

🔥 와우.. 연유빵 한조각+요맘때 먹음 어제 자기 전 몸무게는 52.2 아 그리구 오늘 아침에 피자빵 먹음

#218 이름없음 2024/05/16 16:47:15

🔥 저녁은 족발 먹을 듯..!!💕 현재 몸무게는 52.0이야

#219 이름없음 2024/05/16 16:47:48

🌱 드뎌..!! 낼이면 체육대회다아ㅏㅏ 너무 씐나구영 행복하구영 설렙니더 허허

#220 이름없음 2024/05/16 16:47:58

🌱 ♡⁺◟(●˙▾˙●)◞⁺♡

#221 이름없음 2024/05/16 16:49:01

☁ 오늘은 e랑 같이 집 옴! 물론 오늘도 둘이서는 아니구 오랸만에 4명 다같이! 근대 거기에 우리반 남자애 한명을 곁들인 ㅎㅎ

#222 이름없음 2024/05/16 16:50:10

☁ 오늘 e랑 얘기 한번도 안하다가 집 가기 한 교시 전에 한번 인사하고 집 갈때 좀 떠들고 그게 다임 근데..!! 평소랑 달랐어!!!!! 평소엔 정말 관심 없는 것 같았으면 오늘은 대부분 e가 나한테 먼저 다가옴!

#223 이름없음 2024/05/16 16:52:06

☁ 한동안 얘기 할 일도 없고 너무 나한태 다가오는게 없길래 친구로서도 나는 싫은건가.. 싶었는뎅 아녔나봐ㅠㅠㅠ 너무 행복했어 오눌 인사한 것도 얘가 교실 안에서 복도에 서서 n이랑 놀고있던 나랑 눈 마주쳐서 나온거임♥ 하교 때도 먼저 안가고 기다리궁 나한테 장난도 치구💕💕 아 진짜 행복했다 오늘 내일 체대면 얘기할 기회 별로 없겠지..ㅠㅠ 기회 있음 좋겠당ㅠ

#224 이름없음 2024/05/16 16:53:49

🌱 어제 잠을 잘못잤더니 왼쪽 어깨 너무 아퍼ㅠㅠ 그리고 좀 있다가 저녁 먹고 소화할 겸 다이소 가려구 스티커 사겡ㅋㅋㅋㅋㅋ 낼 애들이랑 얼굴에 붙여야쥐 난 안붙일지도..??ㅋㅋ

#225 이름없음 2024/05/16 16:56:36

🔥 그나저나 사실 체대 전까지 살 좀 빼려고 했는디 망해써ㅋㅋㅋㅋ 오늘 아이스크림 먹을 생각 없았지만 애들이 먹자길래 내가 삼 전에 겜 내기로 사줘야하는 애들 중에 한명만 못사줬었거든? 오늘 사주는 김에 애들이 다 사달래서 7천원? 조금 넘게 결재함...ㅋㅋㅋ 오늘 새로 낀 같은반 남자애가 무슨 2천원 짜리를 사는겨 그래서 걔도 양심 찔렸는지 돈 보냐준데ㅋㅋㅋㅋ

#226 이름없음 2024/05/16 16:56:57

🔥 솔찌키 난 상관없긴 한데 엄마 눈치 보여서 돈은 받아야 할듯

#227 이름없음 2024/05/16 16:59:35

🌱 나 우울증 더 심해졌나봐 약 먹었는데도 학교에서 잠깐 우울한 기분 들었음 아무 감정 없이 힘없고 쳐지고 그런거. 원래 약 먹으면서는 학교에서는 한번도 없었는데 오늘 첨으로 그럼 아주 잠깐이지만.. 다음에도 이럴까봐 무섭다 빨리 나아야지

#228 이름없음 2024/05/16 17:00:01

🌱 낼은 학교 일찍 가야겠덩 헤헿

#229 이름없음 2024/05/17 16:27:49

☁ 우아 나 소름 돋음..ㄷㄷ 아니 어제 앱으로 사주 봤을 때 오늘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들을 알려줬거든? 숫자는 xx번이랑 y번 이었고 그 외에도 무슨 여자. 친구. 이런 키워드들 나왔던걸로 기억해. 근데 대충 보니까 내 친구 한명한테 다 해당되는 것들이길래 '아, 얘가 내일 나한테 좋은 영향을 주겠구나' 라고 대충 예상 했었단 말야?

#230 이름없음 2024/05/17 16:31:01

☁ 근데 오늘 까먹고 있는 상태로 학교를 끝내고 집 와서 재미삼아 월요일 점도 쳐보고 읶었는데 갑자기 생각남..ㄷㄷㄷ 오늘 그 여사친 덕분에 e 만나서 인사하고 옆에 같이 앉았거든..ㄷ 그 친구 아녔으면 e 못만났을 상항이었어 그리고 나중에 하교할 때도 그 칭구 덕분에 e 또만나서 같이 수다 떨었엉

#231 이름없음 2024/05/17 21:45:37

🌱 오늘 학원 30분 늦었어.. 학교 갔다와서 너무 피곤해서 2시간 동안 뻗음 저녁으로는 치킨 3저각 먹고었고(3시 쯤 ㅋㅎㅋㅎ) 지금 배는 안고픈데 그냥 간장계란 비빔밥 반그릇 먹을라고

#232 이름없음 2024/05/17 21:47:50

🔥 오늘 먹은거는 초코송이 한봉지 급식으로 나온 작은 미니 햄버거 1개 젤리 2개 빈츠 1개 스틱 젤리 1개 치킨 3조각 간장계란 비빔밥

#233 이름없음 2024/05/17 21:48:24

🔥 나오기 전 몸무게는 52.2였구 아따 오늘 많이도 먹었넹

#234 이름없음 2024/05/17 21:49:43

☁ 갑자기 최근 들어 e가 나한테 예전 보다 좀 살갑게 대함 인사도 먼저 하구!!!!💕💕 오늘도 얘가 나한테 먼저 인사해줬엉 히히 기분 조아용

#235 이름없음 2024/05/17 21:50:08

☁ 내가 편해졌나봐!! 물론 아직 이성적으로 좋나하는건 아닌듯ㅠ

#236 이름없음 2024/05/17 22:06:18

🔥 아까 학원 가기 전에 쟀던 최저치는 51.9얌

#237 이름없음 2024/05/18 22:46:30

🔥 겁나 먹음..ㅋㅋㅋㅋ 몸무게는 내일 집 가서 재보고 말해줄게

#238 이름없음 2024/05/18 22:49:51

🌱 오늘 하루 종일 우울증에 빠져 살았어 고모가 나한테 와서 무슨 일있냐고 계속 묻고 그러셨어

#239 이름없음 2024/05/19 01:25:55

🌱 엄마는 아직도 내 병을 못 믿겠나봐 내가 힘든거를 이해하긴 하는걸까 이해는 하는 것 같은데 왜 병이라는거는 인정을 못하는걸까

#240 이름없음 2024/05/19 01:28:23

🌱 중2병 걸린 말 같긴 하지만 오늘 계속 느껴진게 있어 정말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곳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나는 정말 사람울 좋아하는 성격이라 살면서 한번도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은 없었어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해도 너무 영화 같은 말이다, 어떻게 저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걸까 하면서 이햐룰 못했었는데 이제는 너무 이해가 된다 예전에는 심해도 나 혼자만 있는 거리가 편안하다 정도로만 느꼈지 오늘처럼 아무도 없는 곳으로 떠나가서 다 내려놓고 어떤것에도 얽매이지 않고 살고 싶다눈 생각은 한건 처음이야

#241 이름없음 2024/05/19 01:33:39

🌱 정말 하루종일 너무 힘없이 살았네 내일은 좀 즐겁게 살고 싶다 그리고 내가 힘들 때마다 항상 힘이 되어주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z랑 n한테 너무 고마워 정말 너무너무 사랑해 얘드라 항상 고맙고 미안해 이런 나임에도 좋아해줘서 고마워

#242 이름없음 2024/05/19 01:35:17

🌱 특히 z... 오눌 계속 우울했는데 z 덕분에 9시 쯤에 같이 전화하면서 오눌 하루 중에 처음으로 웃었당 정말 얘랑은 같이 대화만 해도 줄거워져 너무 소중한 친구야 정말 너무 많이 소중하고 내가 아끼는 찬구❤

#243 이름없음 2024/05/19 01:38:07

🌱 z랑 전화한 이후로 기분 좋아져서 l이랑 다른 남사친이랑 같이 배그 계속 햏옹ㅋㅋㅋ 나 엄청 못해가지고 맨날 먼저 죽는데도 애들이 뭐라고 안하고 나 챙겨줘서 고마웠당 히히 그리고 이제는 이 남사친의 명칭 정해야 할 듯. 너무 많이 등장한다아ㅏ

#244 이름없음 2024/05/19 01:38:37

🌱 이제부터 h라고 부를게

#245 이름없음 2024/05/20 00:11:24

🌱 일기 쓸 힘이 없다 나중에 와서 오늘 못 쓴 일기 쓸게 오늘이랑 어제 계속 공부 하나도 안함 우울증 너무 힘들다 빨리 이겨내야하는데

#246 이름없음 2024/05/20 00:12:01

🔥 저녁 먹은 이후 53.3 방금 잰 몸무게는 52.9

#247 이름없음 2024/05/20 21:33:16

🌱 진짜 주말 내내 나무 우울하거 힘이 앖어서 공부를 할 수가 없었어 그래서 이틀 걍 날려버림;; 기분 전환할 겸 아빠랑 백화점도 가고 옷도 삼 그래서 맘애 드는 옷 하나 얻었옹ㅋㅋㅋ 근데 잠시만 기분 나아졌다가 다시 안좋아지드라...

#248 이름없음 2024/05/20 21:35:10

🌱 그래서 수행도 오늘 아침에 7시부터 외워서 학교 감.. 공부도 못하고 나 너무 심각해졌다..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

#249 이름없음 2024/05/20 21:36:11

🔥 오늘 너무너무 닭강정이 먹고 싶었지만... 내일 빙수 먹으로 갈거기 때문에 겨우 참음ㅠㅠ 진짜 너무 먹고 싶다.. 오늘 저녁 안먹음.. 배가 안고파서....

#250 이름없음 2024/05/20 21:36:25

🔥 지금도 딱히 배고프진 않아 걍 먹고 싶을 뿐

#251 이름없음 2024/05/20 21:37:36

🔥 오늘 먹은거는 옥동자 아이스크림 쵸코하임 하나 아침 사과 하나. 계란 후라이 하나 끄-읏

#252 이름없음 2024/05/20 21:38:36

☁ 오늘 e랑 더 친해진 듯ㅠㅠ 너무 조아❤ 별거 없긴 한뎅 그래도 좀 있다가 말해주러 올겡ㅋㅋㅋ

#253 이름없음 2024/05/21 16:42:00

☁ ㅎㅎ 너무 정신 없옹 바빠서 까묵고 있었드아ㅠㅠ 좀 있다가 말해주께..

#254 이름없음 2024/05/21 16:42:58

🌱 오늘..!!! 드뎌 빙수 먹으러 갔음!💕💕 빙수집 문 닫는대서 간거ㅠㅠ 여기 진짜 맛있거든ㅠ 가게 확장 이전 한대... 구래서 문 닫기 전에 친구랑 갔쥐

#255 이름없음 2024/05/21 16:44:24

🌱 그 친구한테 나 e 좋아한다고 얘기함 걔가 이런 얘기 들으면 엄청 좋아하거든 근데 얘가 요즘 삶이 너무 지루하다길래 좀 신나게 해주고 싶어서 얘기했는데.. 예전이랑 좀 다르더라 나랑 비슷해 보얐어 나 무기력할 때랑. 그래서 뭔일 있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아니라는데 아닌게 맞는지는 잘 모르니까... 걱정되네

#256 이름없음 2024/05/21 16:45:52

🌱 사실 오늘 위에 말한 애 말고도 한명 한테 더 얘기함ㅋㅎㅋㅎ 이젠 별 이유 없이는 더 말하지는 않을 예정이야 오늘 친구한테 얘기한 이유는 내가 수다 떨 사람이 한명 필요해서... ㅎㅎ 그래서 한명한테만 얘기하랴던게 두명이 됐으므로!! 더이상은 얘기 안할 예정 히히

#257 이름없음 2024/05/21 16:47:29

🔥 오늘 아침 몸무게!! 52.1

#258 이름없음 2024/05/21 19:37:26

🔥 저녁 먹은 직후 52.7

#259 이름없음 2024/05/21 19:57:12

🌱 히히

#260 이름없음 2024/05/21 19:57:23

🌱 우헤헿 독서실 가는 즁 ... 이게 맞나

#261 이름없음 2024/05/21 20:10:02

☁ 헐헐ㄹ >>253 또 까먹어버려따 ㅎㅎ >>252 이 때 뭔일 있었는지 까먹어버림... 걍 대충 나 있는 곳으로 e가 먼저 찾아왔다?? 이런 비슷한 내용으로 뭔 일 있었던거 같은뎅..ㅠㅠㅠ 까먹어서 기억이 안나ㅠ

#262 이름없음 2024/05/21 20:10:29

☁ 일단 기억 안나니 어쩔 수 없는대로 오늘 일이라도 끄적여보지 머..

#263 이름없음 2024/05/21 20:15:12

☁ 지금까지 e랑 친해진 이래로 오늘 e랑 얘기 젤 많이 한 날인 듯 e랑 많아 친해져서 이젠 e가 나한테 질문도 먼저 하고 그럼!! 물론 적긴 하지만 ㅋㅎ......ㅠ 아아ㅏㄱ 오늘 뭔일 있었드라아...ㅠㅠㅠ 왜 기억이 안나냐ㅠ

#264 이름없음 2024/05/21 20:15:56

☁ 진짜 기억력이 많이 안좋아짐... 우울증 짜증나..

#265 이름없음 2024/05/21 20:16:31

🌱 오늘 오랜만에 위클 갔다왔어.. 그래서 오늘 7교시에 5분 늦게 들어감 ㅎㅎ

#266 이름없음 2024/05/21 20:16:39

🌱 갑자기 우울해진다

#267 이름없음 2024/05/21 20:17:39

🌱 나는 살짝 그런거 같아 우울하고 무기력하게 나도 인지 못하면서 지내다가 내가 내 자신이 지금 우울하다는걸 깨닫는 순간 더 우울해짐 그렇개 계속 우울해지다가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

#268 이름없음 2024/05/21 20:18:13

🌱 나 오늘도 그랬어 그래서 위클 간거고. 그리고 진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정말 이런 적은 살면서 한번도 없었는데

#269 이름없음 2024/05/21 20:19:17

🌱 오늘 학교 수업도 너무 집중이 안됐어 어쩌면 1년 휴학하는게 나을지도

#270 이름없음 2024/05/21 20:19:30

🌱 이렇게 1년 보내긴 시간이 너무 아까운데..

#271 이름없음 2024/05/21 20:22:16

🌱 엇.. 어엇 잠만 z 설마 스레딕 하나..??? 왜 z 말투 같지 내 친구 이름이랑 똑같은 이름도 있고.. 어엇 엣 에ㅔ...??? 설마~~;;

#272 이름없음 2024/05/21 20:23:00

🌱 헐 진짜 설마.. 아니겟지?ㅎ 아닑거야ㅠㅠ 낼 학교에서 물어봐야겟드아... 아 진짜 이거 들키는 순간 망하믄디ㅠ

#273 이름없음 2024/05/21 23:48:16

🌱 집 간다아

#274 이름없음 2024/05/21 23:49:11

🌱 놀이터에서 좀만 놀다 들어가야겟당

#275 이름없음 2024/05/21 23:51:29

🌱 내일은 애들이랑 점심시긴 때 도서관 가서 공부하기로 함 ㅋㅋㅋ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겄지만 허허

#276 이름없음 2024/05/21 23:53:30

🌱 l이는 간다고 했고 h도 간다고는 하는디 얜 안 올 수도 ㅋㅋㅋ e는 아직 답장이 없옹.. 아마 폰 잠긴 듯 얜 원래 늦으면 톡 안읽드라 전에 10시 넘어선 폰 잠긴다고 하기도 햤고 (근대 그 날만 그런건지 평소에도 점기는건지는 모르겠엉)

#277 이름없음 2024/05/22 07:19:01

🔥 어제 자기 직전 몸무게 52.4

#278 이름없음 2024/05/22 17:16:04

🔥 오늘 저녁은 불닭이닭

#279 이름없음 2024/05/22 17:16:23

🔥 ... 쏘리ㅋㅋ..

#280 이름없음 2024/05/22 17:17:18

🔥 오늘 저냑은 불닭 까르보나라 먹을꺼야ㅑ 헤헤헤 그동안 까르보나라는 한번도 안먹어봤는뎅 오늘 먹어보려구 안팔면 못먹겠지만..ㅠㅠ 당연히 편의점에선 팔지 않을..까...??

#281 이름없음 2024/05/22 17:17:38

🌱 공부 힘들다아ㅏ 영어 숙제 단어 외우는거 빼고 다함 히히

#282 이름없음 2024/05/22 17:18:16

🌱 l이 말투가 너무 애매해.. 뭔가 나를 좋아하는 것 같으면서도 걍 친해서 신경 써주는거 같기도..?? 선을 긋기가 애매하달까

#283 이름없음 2024/05/22 17:19:12

🌱 l이 말투가 먼가... 남친 말투 같음ㅋㅋㅋ 그리고 l이 카톡 말투가 점점 나랑 비숫해지더니 이젠 아주 그냥 똑같아짐ㅋㅋㅋㅋ 얘 귀여운거 좋아하거든? 전에 내 말투 귀엽다고 한게 진심이엇나바ㅋㅋ

#284 이름없음 2024/05/22 17:21:13

🌱 진짜 몰르겟어... 그래서 일단은 걍 신경 안쓰고 평소처럼 대하면서 지냐는 중이긴 한데.. 이거 괜찮겟지?

#285 이름없음 2024/05/22 17:25:25

🌱 내가 어제 12시 넘어서 까지 그네 타고 있었자나 그거 l이랑 톡하면서 타고 있었거든? 그 땨 l이가 나한테 자기 부르지 그랫냐고.. 왜 외롭게 혼자 타고 있냐고 그럼 그리고 오늘도 나 혼자 독서실 간다니까 '나도 독서실 갈까?' 이러는디.. 근데 얘 학원 10시에 끝난단 말야 얜 날 위해서 10시 넘어서 독서실을 오겟다는거..ㅎㅎ

#286 이름없음 2024/05/22 17:27:19

🌱 근데 이 일기만 보면 빼박 l이가 날 좋아하는거겠지만 난 l이랑 친하니까 얘 성격을 알잖아 얘가 워낙 다정한 애라.. 나한테만 이러는건지 그냥 친한 애들한테 다 이러는건지를 잘모르겠어서 으엉어우 어렵닥 몰라 난 l이랑 오래오래 친구로 지낼꺼야! l이 너무 소중해

#287 이름없음 2024/05/22 17:58:49

☁ 여름방학 때 애들이랑 같이 e네 집에 가기로 했다! 진짜 갈 수 있으면 좋겟다.. 갈 수 있을거야! 애들이 1박 2일 가자는데 난 안되겟지..?? .....ㅠㅠ 울 엄마가 안된다 하실 듯.. 게다가 남자애들 뿐이라ㅠ

#288 이름없음 2024/05/22 17:59:33

☁ 진짜 가고 싶은데.. e네 엄마 아빠도 다 같이 있는뎁... e네 형도 있을텐뎅... 🥺🥺

#289 이름없음 2024/05/22 17:59:46

☁ 암튼 그건 그 때 가서 생각하지 머

#290 이름없음 2024/05/22 18:00:37

☁ e랑 많이 친해졋옹 오늘 확실히 내가 e를 편하게 생각하는게 느껴짐!

#291 이름없음 2024/05/22 18:00:59

🌱 오늘 내가 팝스 셔틀런 측정하는거에서 1등급 나왔단 말야

#292 이름없음 2024/05/22 18:03:02

☁ 그거 자랑하려고 e랑 l이 한테 갔는데 옛날이었음 l이랑 눈 마주치고 얘기한단 말야 오늘은 e랑 먼저 눈 맞춤.. 눈 마주친 상태로 얘기하다가 살짝 예전과 다른 느낌에 어색 + l이가 소외감 느낄까봐 l이랑도 눈 마주치면서ㅋㅋㅋㅋ 눈알 도르륵 도르륵 열심히 굴려가며 둘과 번갈아 눈 마주치는걸 반복햇으 ㅋㅋㅋㅋㅋ

#293 이름없음 2024/05/22 18:04:53

☁ 나 혼자서 엄청 난처했음ㅋㅋㅋ e랑 눈 맞추고 얘기하고 싶은데 그러기엔 l이가 미안해서 신경 쓰이고 그래서 l이랑 눈 마주치니 e한테 미안하고 e랑도 눈을 마주치면서 얘기해야하는데 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암튼 나 혼자 엄청 열심히 머리를 굴림ㅋㅋㅋㅋ 재밌는 경험이어따ㅋ

#294 이름없음 2024/05/22 18:05:38

☁ e한테도 곧 얘기해야할텐데... 나 전학 가는거 이거 얘기 괜히 했다가 잘되던 마음도 혹시라도 e가 접을까봐 무서워서 말을 못하겟엉ㅠ

#295 이름없음 2024/05/22 18:06:46

☁ e 생일도 오늘 물어보려고 했는데에.. 오늘 집 같이 못가서 못물어봄ㅠㅠ 하교할 땨 물어보려고 각 쟈고 있었는딩...

#296 이름없음 2024/05/22 18:07:33

☁ 오늘 점심시간 때는 e. l. h. j. 나까지 다같이 공부함ㅋㅋ 오늘은 진짜 열심히 공부했어 거의 안떠들고! 내가 애들한테 사정했거든 공부하자고 ㅎㅎ

#297 이름없음 2024/05/22 21:05:58

🌱 지금 1시간 잠 공부 집중도 안되고 그냥 자고 싶다 요즘 아무것도 하기 싫어 그냥 잠만 자고 그네나 타고 싶다

#298 이름없음 2024/05/22 22:51:39

🔥 와우 미춌다 저녁에 불닭 + 더리토스 나쵸칩 먹었는데 야식으로 간장 치킨 6조각 정도 먹음 ㄷ 먹기 전엔 52.3이었거든? 먹고 나니까 52.7 ㄹㅈㄷ

#299 이름없음 2024/05/22 22:53:38

🌱 몸 씻고 자랴고 했는데... 빨리 자면 안될 듯 ㅎ 좀이라도 더 공부해야 에너지 써서..헣 조금이라도 살이 빠지지 않을까.. 라는 나의 작고 소중한 바람이었어

#300 이름없음 2024/05/22 23:42:18

☁ 얘드라 그거 아니. 전에 말하려다 까먹었는데 e 있잖아 엄청 말랐다구 했자나 그래서 난 얘가 운동은 못할 줄 알았다? 아니드라..?

#301 이름없음 2024/05/22 23:43:11

☁ 제멀 2미터 20센티 뛰었데 ㄷ 나 1.45미터 뛰었는디..ㅎ 작년엔 1미터 2센티 뛰구 허허

#302 이름없음 2024/05/22 23:44:50

☁ 얘 달리기도 빠르더라고.. 심지어 힘도 좀 센가벼 헣 축구도 학교 리그 경기 때 보니까 못하길래 못하눈 줄 알았능데 n이 차는 공도 막을 수 있다는 말 듣고 놀랏어 ㄷㄷ n이가 덩치가 크거든 힘도 엄청 셈 그래서 공을 찰때 다른 애들은 기술로 회전을 넣어 찰 때 n이는 온전히 힘으로 회전 넣어서 차버리는 애임 ㄷㄷㄷ

#303 이름없음 2024/05/22 23:45:10

☁ 오모나? 벌써 300레스 달성했구먼♥

#304 이름없음 2024/05/22 23:46:35

☁ 암튼 재능충임 얘도. 애들이 다 인정하는 재능캐드라 ㅎ 겜도 잘해 많이 하진 않지만 재능충이라 다 잘함 ㅎㅎ 그래서 겜 내기하면 항상 내가 꼴등!^^ 아늬 분명히 둘다 첨 하는 겜인데 왜 얜 잘하고 난 드럽게 못하는거냐고오ㅠㅠ

#305 이름없음 2024/05/22 23:47:27

☁ 농구도 잘하드랑 ㅎㅎ 근데 왜 안설렐까.. 너무 친숙하고 편한 느낌임 분명히 좋아는 하거든? 근데 설레는 느낌이 읎써

#306 이름없음 2024/05/23 16:57:32

☁ 큰일 나씀.. 어늘 또 바보 같은 내가... 실수를 한거 같아 계속 얘기할 때 e를 안보고 l이만 보면서 얘기해ㅠㅠ e는 나 보러 나왔다가도 바로 다시 들어가버리구.. 그리고 대화 주제도 l이 중심으로 많이 말해..

#307 이름없음 2024/05/23 16:58:00

☁ 내가 l이 좋아하는 줄 아는거 아니겟지...? 난 그냥 부끄러워서 그런거긴 한뎅ㅠㅠ

#308 이름없음 2024/05/23 16:58:22

☁ 아아악ㄱ 몰라 내일은 얼굴 보고 얘기할테야

#309 이름없음 2024/05/23 17:07:45

☁ 오늘..!! e 생일 알아냄 ㅎㅎ 난 그동안은 대충 찍어서 x월 y일이라고 여기고 있았거든? 그냥 쌩으로 찍은거. 근데 알고 보니까 y월 x일 이엇슴ㄷㄷ 헿 이젠 별거에 다 놀라는 나. 헣

#310 이름없음 2024/05/23 20:31:44

🔥 53.6 미쳣다

#311 이름없음 2024/05/23 20:32:00

🔥 진심 망했어.. 다시 다이어트 드간다

#312 이름없음 2024/05/23 22:23:15

🌱 우울하다

#313 이름없음 2024/05/23 22:23:28

🌱 울어도 되려나

#314 이름없음 2024/05/23 22:23:33

🌱 참아야 하나

#315 이름없음 2024/05/23 22:23:48

🌱 울고 싶은데 울 수 있는 곳도 없네

#316 이름없음 2024/05/24 17:51:21

🌱 병원 와서 상담 받았어 지금은 엄마 아빠가 의사쌤이랑 상담 중이야 그동안 다닌 병원 보다 훨씬 더 상담 같은 상담이었어 또 상담 받다가 울었어ㅋㅋ... 솔직히 하도 많이 떠올리고 운 기억이라 이제는 안 울줄 알았는데 오늘도 울어버렸네

#317 이름없음 2024/05/24 17:51:47

🌱 학원 가기 귀찮다 집 가서 잠 자고 싶어 힘들어

#318 이름없음 2024/05/24 17:52:01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그러면 안되겠지

#319 이름없음 2024/05/24 17:53:17

☁ 오늘은 e랑 둘이서 얘기할 기회 있었지만.. 내가 딴 친구랑 대화 중이었어서 그러진 못함ㅠㅠ 오늘은 집도 같이 못갔어ㅠ 쌤이 나랑 몇명 잠깐 남으라 그러셔서.. 생기부 관련 활동 때매ㅠ

#320 이름없음 2024/05/24 17:53:57

🔥 점심은 소떡소떡 먹었고 저녁은 일찍 먹었어 빵에 잼 바르고 계란 후라이 넣어서 2개 먹음

#321 이름없음 2024/05/24 17:54:34

☁ 오늘은 하루종일 e랑 뭐 한게 없어서.. 좀 슬프네

#322 이름없음 2024/05/24 18:30:31

🌱 이제 길만 건너면 학원이네

#323 이름없음 2024/05/24 20:57:23

🌱 으어.. 이제 30분 있으면 끝난다아ㅏㅠㅠ 쌤이 그래두.. 오늘 나 컨디션 안좋아보인다고 쉬는시간 2번 주시뮤ㅠㅠ

#324 이름없음 2024/05/24 20:57:41

☁ 학원 끝나면 e랑 카톡이나 해야쥥

#325 이름없음 2024/05/24 20:58:28

🔥 집 갈 때 닭강정이나 사먹을까.. 다이어트 좀만 잊고 살래 먹을테야 친구들 쁘링클 먹는거 보고 못참겟슴

#326 이름없음 2024/05/24 21:00:02

☁ 근데 나 좀 못된 생각이긴 한데 l이가 다른 여자애랑 친하게 지내니까 살짝 질투남... 살짝.. 나랑만 친했던 애가 다른 애랑도 친해지니까 그런건가 이러면 안되는걸 아니까 티는 안내는 중야.. 근데 그 여자애는 나랑도 작년에 같은 반이었고 사이는 꽤 괜찮았거든? 근데 걘 나 별로 안좋아하는 듯 나만 보면 표정이 안좋아져..ㅠㅠ

#327 이름없음 2024/05/24 21:29:22

🌱 헐 내일이면 세븐틴 데뷔 4000일이다아ㅏㅏ❤❤

#328 이름없음 2024/05/24 22:32:59

🔥 치즈볼 3개랑 닭강정 반마리 조지고 왔다 54 달성. 이젠 물러설 곳이 없다! 다이욭 찐 시작이다🙉

#329 이름없음 2024/05/25 00:21:28

🌱 셉둥이들 데뷔 4000일 축하해🥳🥳 나의 첫 연예인이 되어줘서 고마워 많이많이 아끼고 사랑해 삼촌..?? 오빠....???들! 삶이 항상 행복할 수는 없겠지만, 힘든 일이 오더라도 오빠들이 견딜 수 있을 정도의, 아주 작은 힘든 일들만 가끔씩, 아주 가끔씩 일어났으면 좋겠다 몸관리 잘하구.. 맛난거 많이많이 먹구.... 고마워 항상 고마워 힘이 되어줘서. 나도 더 멋진 캐럿이 되려고 노력할게!💎 앞으로도 오래도록 함께하자 셉틴💖💙

#330 이름없음 2024/05/25 09:43:49

🌱 사회 공부를 해야 하지만. 역사 공부 하고 싶은 나. ㅎㅎ 평소엔 관심도 없던 역사 공부가 왤케 하고 싶은 건지

#331 이름없음 2024/05/25 16:25:57

🌱 오늘 하루 종일 공부 못했어 너무 힘들다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먹는것도 단거만 계속 찾게 되고 살은 찌고 그럼 스트레스 받고 너무 힘들다

#332 이름없음 2024/05/25 16:27:13

🌱 오늘 엄청 울었어 환기 때문에 엄마가 창문 열어놨는데 내가 소리 때문에 너무 시끄럽고 안그래도 우울해서 소리에 민감했어가지고 창문이 닫고 싶었어 그래서 아빠한테 물어보고 아빠가 닫아도 된다고 하셔서

#333 이름없음 2024/05/25 16:28:11

🌱 닫으려고 하는데 닫으면 안될 것 같아서 한참을 못닫고 서있었어 엄청 울었어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그렇게 한참 있다가 아빠가 도와줘서 겨우 닫고나니까 뭐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는거야

#334 이름없음 2024/05/25 16:29:46

🌱 그래서 또 그렇게 한참을 가만히 서있었어 어떻게 하는지 머리로는 알겠는데 못하겠는거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고 그냥 어떡하지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이 생각 밖에 안드는거야 그래도 나중에 아빠가 방 밖으로 나오다가 나 발견해서 의자에 앉을 수 있게 도와줬어

#335 이름없음 2024/05/25 16:30:23

🌱 그러다가 그냥 자러 들어갔어 너무 힘들고 지쳐 아무것도 못했어

#336 이름없음 2024/05/25 22:30:05

☁ 예에ㅔ e랑 톡 좀 길게 함!! ㅠㅠ 너무 즐거워따ㅠ

#337 이름없음 2024/05/25 22:30:45

☁ 물론 막 진짜 긴거 아니고 그동안에 비해 티키타카가 그나마 된거 ㅇㅇ ㅋㅋ큐큐ㅠ 너무 행복하다 근데 이것도 사실 좀 짧아서 내용이 별거 없음ㅋㅋㅋㅋ

#338 이름없음 2024/05/25 22:41:06

🌱 으아ㅏ.. 미치겟네... l 얘는 날 좋아하는거야? 진짜? 안되는데..

#339 이름없음 2024/05/25 22:41:53

🌱 왤케 말투가 남친 같지? 내가 여지를 주나?? 최대한 친절하지만 썸 탈 때랑은 다르게 톡하려고 하는데. 왜지?... 진짜 난 얘가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340 이름없음 2024/05/25 22:43:13

🌱 너무 걱정돼... 여기서 더 선을 그어야 하는걸까.. 난 솔직히 지금이 편하고 좋은데 l이 입장에선 어장일까봐.. 무서워... 난 l이한테 만큼은 좋은 친구로 기억되고 싶어 절대 상처 주고 싶지 않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341 이름없음 2024/05/26 00:03:25

🌱 그냥 진짜 1년 휴학할까

#342 이름없음 2024/05/26 00:03:32

🌱 너무 힘든데

#343 이름없음 2024/05/26 10:35:13

🔥 아침부터 김치볶음밥 조지고 왔다리 거기디가 미국에서 건너온 존맛탱구리 수제 쿠키도 2개나 먹음 아니 쿠키 엄청 큰데 너무 맛있어서.. 못참고 2개 먹어버림ㅠ

#344 이름없음 2024/05/26 10:36:02

🔥 손바닥 크기보다 조금 작음 정도? 근데 내 손바닥이 쬐끔 작아서.. 뭐 암튼 그래도 큰 쿠키였어ㅠ

#345 이름없음 2024/05/26 10:36:27

🔥 어제 저녁엔 마라탕 먹었고 아침 일어나자 마자 쟀을땬 53.0이었는디 지금 재니까 53.8이네 ㅎㅎ

#346 이름없음 2024/05/26 10:36:42

🔥 점심 굶어야겠다

#347 이름없음 2024/05/26 10:38:01

🌱 오늘은 시험을 12시 타임에 가기로 했어 늦잠 자는거 진짜 오랜만이다.. 항상 학원 때매 늦잠 나만 못잤었는뎁 히히

#348 이름없음 2024/05/26 10:43:34

☁ 진짜 희한하다 e 생각하면 설레기 보다는 편하거든? 근데 또 카톡할 때는 잠깐 설레

#349 이름없음 2024/05/26 10:44:06

🌱 아 그리고 l이가 나 좋아하는건 아닌 듯 보니까 내 친구한태도 똑같이 대해ㅋㅋㅋ 역시 얜 구냥 성격이 다정한 거엿서

#350 이름없음 2024/05/26 11:59:01

🌱 아무리 생각해도 유튜브 하루에 5분 제한시킨건 에바아냐? 허허 엄마... 패밀리 사이트 풀어죠....🥺

#351 이름없음 2024/05/26 12:00:35

🌱이제 5분 뒤면 수업 시작이네 하하 행복하다 e는 1시간 뒤면 수업이 끝나겠지? ㅎㅎ 그래도 갠차나 나도 2시간 정도 지나면 꿑나겠지 뭐..ㅎㅎㅎㅎ

#352 이름없음 2024/05/26 14:09:07

🔥 아빠가 점심 먹으라 그래서 안먹을 수가 없었음... 반그릇 넘게 먹은듯.. 김 싸서 이미 점심을 차려놔서 어쩔 수 없이 다 먹음

#353 이름없음 2024/05/26 17:13:51

🔥 53.1

#354 이름없음 2024/05/26 17:14:31

🌱 어제 1시에 자서 오늘 9시간 잤는데 학원 갔다와서 머리 아파 가지고 약 먹고 2시간 반을 더 잤네

#355 이름없음 2024/05/26 17:14:40

🌱 어제 오늘 공부 하나도 못함

#356 이름없음 2024/05/26 20:15:31

🔥 53.3

#357 이름없음 2024/05/26 21:16:12

🔥 저녁은 소고기 디따 많이 먹었고 쿠키 1개 더 먹음... 너무 더부룩해 쿠키 괜히 먹었다고 후회 중..ㅠㅠ

#358 이름없음 2024/05/26 21:17:03

🌱 아 그리고 난 l이가 욕하는 줄 몰랐어 최근에 보니까 애가 단체방에서 욕을 하드라고..?? 나한텐 아니고 h한테ㅋㅋㅋ 심한건 아니구 그냥 ㅗ 이거

#359 이름없음 2024/05/26 21:17:47

🌱 그리고 l이 말로는 e도 욕한대ㅋㅋㅋㅋ e가 욕하는거 한번도 못들어봐 가지고 궁금하네 욕 꽤 하는거 같던데 상상이 안가ㅋㅋ

#360 이름없음 2024/05/27 00:06:09

🌱 오앙우웅와아ㅏㄱ 아니 귀칼 나온거 나만 오늘 알앗서??? 아아가강ㅇ각 너무 행복하다 정말로ㅠㅠㅠㅠㅠ 진짜 오늘 2화까지는 다 봤엉... 다시 귀칼 정주행을 할 땨가 온건가...

#361 이름없음 2024/05/27 00:08:06

🌱 이제 진짜 슬픈 내용 남아서 한참 못헤어나올 듯ㅠㅠ 으엉유융ㅇㅇ 어케... 무이치로 죽지마아ㅏ 오바나이도 죽지말구... 시노부랑 그냥 다 죽지 말어ㅠ 내가 어? 아주 그냥 어! 쿄쥬로 보내고 얼마나 울엇는지 알어??? 으이! ㅠㅠㅠㅠ

#362 이름없음 2024/05/27 00:08:28

🌱 그리고 하트 시그널 보기 시작했는디 왜 재밌냐.. 허헣 재밌네 ㅎㅎㅎ

#363 이름없음 2024/05/27 01:33:27

🌱 추천해주고 싶은 노래! 윤하- 별의 조각 이라는 노래 디게 좋앙 위너- really really 위너- island도 좋구!!

#364 이름없음 2024/05/27 07:54:31

🔥 아침 오렌지 2개. 계란 후라이 1개 점심 때는 구슬 아이스크림 먹을 예정

#365 이름없음 2024/05/27 16:43:49

🔥 점심엔 급식에 나온 구슬아이스크림 하나 먹었고 저녁은 임치볶움밥 1.5그릇 먹음ㅎㅎ 큐큨큐ㅠㅠ 너무 맛있엇서...

#366 이름없음 2024/05/27 16:43:54

🔥 53.8

#367 이름없음 2024/05/27 19:21:30

🌱 집 가고 싶다

#368 이름없음 2024/05/27 20:04:43

🌱 맨날 애같이 굴어서 죄송해요 엄마

#370 이름없음 2024/05/27 22:50:37

🌱 >>369 허허 레주는 키가 굉장히 작아서 ㅋㅋㅋㅋㅋ 160.4야 ㅋㅋㅋ 그래도 작년 보다 0.1센치 컸엉 히히 걱정 해줘서 고마워! 난입 계속 해주는 것두 고맙궁😉❤️

#371 이름없음 2024/05/27 22:52:03

🔥 오늘 겁나게 많이 먹었으 헤헤 간만에 먹고 싶은거 다먹었어 아침 오렌지2개, 계란 후라이 점심 구슬 아이스크림 저녁 김치볶음밥 디따 큰 1그릇 야식 겸 간식(10시에 먹음) 초코송이 반봉지+오레오 1통(=2봉지)

#372 이름없음 2024/05/27 22:54:52

☁ 예에ㅔㅔ e랑 많이 친해졌어ㅓ 그동안은 e가 날 좀 어색해하는게 아주 살짝? 남아있었다면 이젠 아예 벽을 허물은 듯!! 히히 카톡할 때 정말 별거아니지만 나를 성 빼고 ㅇㅇ이 라고 불러준거 넘 설레구여~ 카톡하는 것도 얘 시간표를 대충 알게되니까 얘 학원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카톡 보내면 티키타카 바로바로 잘돼서 너무너무 재밌구여~~ 헤헿 곤듀는 행복합니다🥰

#373 이름없음 2024/05/27 22:55:17

☁ 낼도 애들이랑 e랑 같이 점심시간 때 공부하기로 함! 낼은 좀 수다나 떨어야즹

#374 이름없음 2024/05/27 23:44:15

🌱 나 요즘에 혼자서 타로 리딩 공부라고 잇서ㅋㅋㅋㅋㅋ 근데 보면 타로가 은근 맞다? 몰입도에 차이인거 같은데 몰입 잘할 수록 딱딱 잘 들어맞는 느낌임 ㄷㄷ 타로 하다보니까 넘 재밌어서 더 열심히 해봐야겟으ㅋㅋㅋ

#375 이름없음 2024/05/28 00:17:54

🔥 오늘의 자기 전 몸무게! 53.5!!

#376 이름없음 2024/05/28 07:31:24

🔥 53.3

#377 이름없음 2024/05/28 17:17:49

🔥 ㅎ.. 400킬로 칼로리 짜리 과자 한봉지 조져줬다 맛있당 살빼야되는뎁.. 히히 점심 땐 급식으로 나온 짜요짜요 하나 먹음(50인가 90인가 하드라 칼로리.)

#378 이름없음 2024/05/28 18:34:37

🌱 오늘 좀 많은 일들이 있었구 e가 정말 좋은 애라는걸 다시 한번 느꼈어

#379 이름없음 2024/05/28 18:34:51

🌱 왁 ㅆㅂ 저거 모냐

#380 이름없음 2024/05/28 18:35:04

🌱 아니 으앙아ㅏㅇ유 어케??

#381 이름없음 2024/05/28 18:35:22

🌱 놀이터 왔는디 존나 큰 벌 한마리 날아댕김 내 신발가방 저깄는뎁

#382 이름없음 2024/05/28 18:35:33

🌱 미춌다 개커 ;;

#383 이름없음 2024/05/28 18:37:04

🌱 오웅ㅇ 회수 성공쓰

#384 이름없음 2024/05/28 18:37:46

🌱 혹시 오늘 하늘 본사람? 아까 하교할 때랑 학교 수업 시간에 보니까 하늘 짱이쁘던디💕

#385 이름없음 2024/05/28 18:38:27

🌱 오늘 학교에서 일이 좀 많았어서 쬐끔만 있다가 썰 풀러 와드림

#386 이름없음 2024/05/28 20:25:24

🔥 저녁 조금만 먹긴 했는데 과자 먹어서 그른가 죄책감 든다...

#387 이름없음 2024/05/28 20:27:41

🔥 53.7

#388 이름없음 2024/05/28 23:49:12

🌱 하.. 남자애들 사이에서 조율하기 힘들다

#389 이름없음 2024/05/28 23:50:35

🌱 l이 화났? 삐졌?어 애들이 자꾸 장난으로 l이 하고 n이 하고 엮어서 그런 둣 근데 그렇게 삐질 일인지는 잘모르겠지만.. 뭐 사람은 다 다른거니까

#390 이름없음 2024/05/28 23:51:43

🌱 요즘에 h가 자기한테 너무 막 대한다고 힘들어하던데 이번에도 h가 놀려서 화난거다 보니까 h가 단체방에서 아까 기분 나빠보이던데 지금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읽씹 하드라 ㅎ

#391 이름없음 2024/05/28 23:53:06

🌱 남자애들 은근 잘 삐져... 이번에 l이 좀 많이 화난거 같던데 어카냐 힘들어... 나도 나 하나 챙기기도 바쁜데 중간에서 조율하기 지친다

#392 이름없음 2024/05/28 23:53:40

🌱 오늘도 학교에서 너무 힘들었어 5교시 부터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한거야 하필 위클 쌤도 오늘 안계신 날이라 계속 보건실 왔다갔다 거림

#393 이름없음 2024/05/28 23:54:03

🌱 애들이 다 나 많이 힘들어보인다 드라 애들은 나 많이 아픈 줄 알어

#394 이름없음 2024/05/28 23:56:26

🌱 5교시는 걍 통째로 빠졌고 6교시는 그냥 정신 없이 앉아있기만 했어... 쌤이 나 계속 쳐다보시더라 이상했나봐 평ㅎ에 엄청 열심히 수업 듣고 필기하던 애가 연필을 아예 안움직이니까 그냥 말그대로 듣기만 했는데 뭐 내용이었는지 기억도 안나 필기라곤 딱 단어 2개 뜻만 쓰고 다른건 하나도 못했어 도저히 정신을 못차리겠더라

#395 이름없음 2024/05/28 23:57:23

🌱 그리고 난 그 쌤이랑 많이 친했거든.. 근데 오늘따라 수업도 제대로 안듣고 그러니까 많이 이상랬나봐 계속 나 쳐다보시더라... 나 어떡하지

#396 이름없음 2024/05/28 23:58:34

🌱 5교시 빠질 땐 어디로 가야헐지 모르겠어서 위클 밖에 소파 있거든 위클 쌤 없어서 잠겨있으니까 그 소파에라도 앉아서 있었어 울었어 안 슬프고 안 힘들거든? 근데 울었어 모르겠어 왜 울었는지

#397 이름없음 2024/05/28 23:59:56

🌱 그러다가 보건실 가서 누워 있으려고 갔지 내가 몸이 점 안좋다고 누워있는다니까 쌤이 허락해주시더라 나 많이 안좋아 보였나봐 사람들이 다 나 기운 없어 보인대 약 먹었는데도 이렇다는게 무섭다 심해진 거잖아

#398 이름없음 2024/05/29 00:00:44

🌱 오늘은 다행히 저녁 먹은 이후로는 공부 잘하고 왔어 근데 학교에서 못한 부분 채우려면 또 힘들 듯.. 오늘 국수사과1과2영역 다 든 날이었거든 ㅎ

#399 이름없음 2024/05/29 00:02:21

🌱 심지어 6교시 때는 애들이 먼저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보드라 많이 안좋아보인다고 계속 걱정해줬어 너무 고맙더라 먼저 고내찮냐고 물어봐주는게 내 병을 들킬까봐 좀 무섭기도 했지만 그래도 먼저 괜찮냐고 물어주는건 처음이라 너무 고마웠어 어떤 친구는 카톡으로도 많이 안좋아보이던데 괜찮냐고 물어봐주더라 너무 고마웠어

#400 이름없음 2024/05/29 00:03:58

🌱 보건쌤이 나 걱정하신다고 이것저것 물어보시다보니까 어쩌다 보니 내가 우울증 때문에 그렇다는걸 말하게 됐어 그거 아시고 나니까 엄청 걱정해주시면서 비타민 주더라 감사한 하루야 내 걑엔 너무나 좋고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401 이름없음 2024/05/29 00:06:55

🌱 애들이 내 영어 학습지 봤나봐 6교시 끝나고 보건살 갔다가 7교시 수업 중에 돌아오니까 책상 위에 뒀던 내 영어 학습지가 책상 서랍 밑에 들어가있더라 오늘 학교 끝나고 친구랑 카톡허더가 알게됐는데 내 친구가 수업 꿑나고 책상 위에 학습지 올려져있길래 봤데 근데 평소에 필기 엄청 열심히 하던 애가 필기 하나도 안되있고 주위 애들이 다 나 엄청 아파보였다고 말하눈거 들었데 그래서 자기가 내 학습지 서랍에 넣어둔거라더라

#402 이름없음 2024/05/29 00:08:19

🌱 내일은 안이랬으면 좋겠다

#403 이름없음 2024/05/29 00:08:44

🌱 벌써 400레스 채웠구나

#404 이름없음 2024/05/29 00:22:30

🌱 그냥.. 정말로 휴학할까?

#405 이름없음 2024/05/29 00:23:03

🌱 학교 가지 않는다면 내일이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나 원래는 이런 사람 아니었는데

#406 이름없음 2024/05/29 00:23:24

🌱 점점 사람들이랑 있는게 지쳐만가져 원래는 사람들이랑 있을 때 에너지를 얻었는데

#407 이름없음 2024/05/29 00:25:36

☁ 그리고 오늘 l이 화나서 도서관 밖으로 갔을 때 따라나간 사람이 나랑 e 밖에 없어 j는 자기 잘못인데도 발뺌만 하고 자기 때문이 아니라 다른 거 때문에 화난거 같다면서 자꾸 변명하고 이러는게 좀.. 어이가 없더라 걘 끝까지 사과 한마디 안했어

#408 이름없음 2024/05/29 00:27:56

☁ h는 사과라도 했지. 내가 애들이 아무도 안따라가니까 "장말 아무도 안따라가? 진짜로?" 이러니까 j는 왜 화났는지도 모르는데 왜 따라가냐고 그러고 난 솔직히 그 때 e도 안따라가는게 좀 충격이었달까 항상 눈치 빠르고 착한 e는 먼저 위로하고 손 내미는 애였어서 당연히 따라갈 줄 알았거든 근데 알고보니까 숙제 급해서 자기 급한데도 풀던 것만 풀고 가려던거였음

#409 이름없음 2024/05/29 00:29:49

☁ 암튼 그래서 풀던거 마저 푼 e가 l이 한테 뛰어가더라 그거 보고 좀 멋져보임 딴 애들이란 다르게 바로 뛰어가는거 보고 솔찍히 조금 반함 근데 거기서 나도 뒤따라서 뛰어가다가 내가 먼저 l이한테 가서 말 걸어보니까 l이가 혼자서 좀만 걷겠다고 그러드라 그래서.. 아직도 안풀린 듯

#410 이름없음 2024/05/29 01:04:34

🔥 52.9

#411 이름없음 2024/05/29 07:42:44

🌱 우울증 증상 중에 심장이 빨리 뛰며 숨이 가빠지는 증상을 자주 겪는데 최근에 이 숨이 가빠지는 증상을 겪을 때면 머리가 띵하면서 울리는 것 같고 살짝 어지럽기도 하면서 몸에 열이 나는 것 같고 한쪽 손(팔)이 떨리는 증상이 나타났어 이것도 우울증 증상 중에 일종인지 궁금해.. 담에 병원 가면 물어봐야겠어

#412 이름없음 2024/05/29 07:43:23

🔥 아침 일어나자 마자 잰 몸무게는 52.9 아침은 아빠가 삼김 줘서... 어쩧 수 없이 삼김 먹어야 할 듯ㅠ 210kcalㅠㅠ

#413 이름없음 2024/05/29 19:47:37

🔥 우헤헿 겁나 많이 먹음 아마스빈 한잔 시원하개 때려주고잉 100킬로 칼로리 짜리 에너지바 먹어주고잉 420킬로 칼로리 짜리 과자 1.5봉지 먹어주고잉 아주 그냥 걸신이 납셨어요잉

#414 이름없음 2024/05/29 19:49:09

🔥 아침 삼김 (210) 점심 굶음 (0) 저녁 감자탕 밥 말아서 반그릇 먹음 (대략 200?) 간식-과자 1.5봉지+아마스빈 1잔+ 에너지바 (대략 1000?ㅎㅎ)

#415 이름없음 2024/05/29 19:54:39

🔥 친구랑 같이 내일부터 다이욭 하기루 함 ㅋㅋㅋ큐ㅠㅠㅠ

#416 이름없음 2024/05/29 19:55:57

🌱 오늘은 애들이랑 같이 집 안왔엉 친구랑 아마스빈 가기로 해서 아마스빈 가가지구 떠들다 옴ㅋㅋㅋㅋ 그리구 오늘 보니까 c 좋아하는 애 생긴 듯ㅋㅋㅋㅋ 근데 걔도 c 좋아하는 것 같아서 둘 이어주려고 하는 중야ㅋㅋㅋㅋㅋㅋㅋㅋ

#417 이름없음 2024/05/29 19:56:47

☁️ 오늘 e랑 얘기 자체를 별로 못하뮤ㅠㅠ 카톡 하구 시프다.. 뭐라고 톡 보내지ㅠ

#418 이름없음 2024/05/29 19:57:30

🌱 그나저나 아직도 l이는 h하넽 화 안풀린 듯 어제 읽씹도 하드라

#419 이름없음 2024/05/29 23:31:25

🌱 힘들다 오늘 엄마 아빠 둘 다 화났어 나 때문에 오해거 있었어 근데 그 오해를 풀 힘이 없어서 딱히 풀지 않고.그냥 혼났어 어쨋든 내 잘못은 있으니까

#420 이름없음 2024/05/30 07:15:53

🔥 아침부터 과식 ㄹㅈㄷ 사과 1개 + 피자빵 1개 다 먹음ㄷㄷㄷ 점심 굶고 오늘헤은 하교 후에 절대 군것질 하지 말아야겄당 ㅠㅠ 저녁 쪼굼 먹고..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쟀을 때는 52.7이었고 지금은 53.1 ㄷㄷ 거의 저녁 수준이노

#421 이름없음 2024/05/30 21:35:04

🔥 53.2 저녁 과식함.. 히히 점심도 안굶고 많이 먹었엉 근데..!!! 맛있었쥐 헤헿 ㅋㅋㅋㅋㅋ 저녁에 참치김밥 1줄이랑 떡볶이 까지 야무지게 먹어버렸쥐

#422 이름없음 2024/05/30 21:35:28

🌱 오늘도 우울증에 찌든 하루여따 내일은 공부 좀 할 수 있었으면 조케따

#423 이름없음 2024/05/30 21:37:12

🌱 힘들다 내 친구도 우울증인 것 같다길래 내가 조언 좀 해줌 걔 예전의 내 모습이랑 비슷하더라 안타까웠어 나 오늘도 많아 빠졌는디 과학1 쌤도 이제 나 우울증 있는거 알게 되심 맨날 수학 시간에 빠져서 수학 쌤계 죄송하다고 말씀도 드림 쌤 너무 사람이 좋으셔 진짜 너무 좋은 사람이셔 쌤이 나를 엄청 이뻐해주시더라 미울만도 한데..

#424 이름없음 2024/05/31 07:27:02

🔥 52.9

#425 이름없음 2024/05/31 07:27:36

☁ e한테 이ㅣㅁ티 어제 보냈는대... 아직도 안읽음ㅠ 아픈거 괜찮냐고 물어보려고 했는대 일찍 잤나보ㅏ

#426 이름없음 2024/05/31 17:50:46

🔥 당 땡겨서 저녁으로 김치볶음밥 반그릇이랑 초코파이 2새 먹어치움

#427 이름없음 2024/05/31 17:50:58

☁ e 오늘 아파서 학교 안왔드라

#428 이름없음 2024/05/31 17:51:37

🌱 학원 가기 전에 짐들었는데

#429 이름없음 2024/05/31 17:53:26

🌱 아빠가 께워서 일어났어 근데 아빠가 깨우면서 학원 가야지 일어나 라고 말하는데 처음에 그 말이 이해가 안가는거야 그 말 이해하는대 한참걸렸어

#430 이름없음 2024/05/31 17:56:56

☁ 앞으로는 e한테 선톡하는 거 좀 쥴이려고. 그리고 말도 좀 줄이고 경청 잘하는 아이가 되어보려고. 말걸기 힘들어. 츙분히 난 다가갔고 여기서 나한테 안다가오면 어쩔 수 없는거지 뭐.

#431 이름없음 2024/06/01 17:48:12

🔥 아악ㅠㅠ 치킨 먹어 말어... 오늘 겁나 많이 먹긴했는대..ㅠ 아침 밥 반그릇 먹고 점심 카스테라 하나 다먹고(450킬로 칼로리) 저녁 치킨..?? ㅎ

#432 이름없음 2024/06/01 17:48:39

🔥 치킨 1 먹어 2 말어 dice(1,2) value : 1

#433 이름없음 2024/06/01 17:48:50

🔥 예에ㅔㅔㅔ 먹어야쥥 야무지게 먹고 올겜

#434 이름없음 2024/06/01 17:49:08

🔥 낼부턴 다이어트 다시 시작하자👊👊 그동안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사느라 행복해따 ㅋㅋㅋㅋ 이젠 다시 다이어트 시작해야 한다🔥 한 달 내로 3킬로 빼보쟝 기말 때까지 50킬로 만들어보자구여 < 필수 사항! > . 군것질 금지 . 배고플 때 먹기 . 배고프지 않으면 뭐 먹고 싶어도 참기 . 9시 이후로는 음식 금지

#435 이름없음 2024/06/01 17:49:49

🔥 그래도 양심은 있으니... 낼부턴 시작해ㅈㅣㅠ ㅋㅋㅋㅋㅋ 도전해보자구..?? 일단 몸무게는 53.4임

#436 이름없음 2024/06/01 17:50:16

🔥 먹어도 먹어도 이상하게 늘진 않드라..?? 뭐 곧 늘 것 같긴 하지만ㅋㅋㅋ큐ㅠㅠㅠㅠ

#437 이름없음 2024/06/01 17:51:24

☁ e 보고 싶다... 근데 연락은 안할꺼임. 안할테얏 걔가 먼저 톡 보낼 때까지 참을거야ㅠ ... 이러다 10년 지나도 톡 안하는거 아닌가 몰라

#438 이름없음 2024/06/02 10:09:57

🔥 53.5 아침은 사과랑 계란 후라이 먹구 쌍둥이 먹는 돼지고기 몇조각 뺏어먹음

#439 이름없음 2024/06/02 10:11:09

🔥 나 목표 설정했옹 기간은 상관없구 평소 하던 대에로 다이어트보다 좀 덜 빡세게 먹고 싶은건 먹되, 작정량 지키고, 9시 넘어서는 안먹고, 군것질 안하는 방향으로 빼려구 그리고 목표치는 50.

#440 이름없음 2024/06/02 10:12:18

🔥 어제 12시에 포테이토칩 275킬칼짜리 다먹음 ㄷㄷ ㅠㅠㅠㅠ 오늘부터 다이엍 시작한당 이제부터 킬로 칼로리 길어서 킬칼이라고 칭할꺼임 내맘임

#441 이름없음 2024/06/02 10:12:52

🌱 어제 공부 하나도 안함 진짜 너무너무 하기 싫었어 오늘은 할거야

#442 이름없음 2024/06/02 15:40:20

🔥 점심운 계락 2개 스크램불 해 먹었당

#443 이름없음 2024/06/02 15:40:37

🔥 아 거기다가 전복죽 반그릇 먹었엉

#444 이름없음 2024/06/02 17:54:14

🔥 53.0 저녁으로 백숙 먹는다는데ㅠㅠ 너무 좋아ㅠ 엉엉ㅠㅠㅠ 나 진짜 어릴 때부터 백숙 사랑하거든...

#445 이름없음 2024/06/02 17:54:33

🔥 아직 먹으려면 1시간이나 더 끓여야된데ㅠ 진짜 뭐 먹고 싶어서 미치겠어

#446 이름없음 2024/06/03 19:35:49

☁ 라우브 노래둘은 다 몽글몽글하게 설레는 느낌이랄까 구래서 듣고 있음 뭔가 드라마 주인공 된 기분ㅋㅋㅋ 넘 좋아 지금은 all 4 nothing 듣는 중야 히히

#447 이름없음 2024/06/03 19:36:22

🔥 저녁 먹은 직후 53.2 나 오늘은 야식 안먹울거야... 참아야돼ㅠ

#448 이름없음 2024/06/03 19:37:29

🔥 아마 계속 다이어트 잘하면 담주 내로 52킬로 대 유지될 듯 그리고 다담주나 다다담주 정도면 51이 되어있겠지..???

#449 이름없음 2024/06/03 19:38:50

☁ 오늘은 e가 학교 나왔엉🥰 내가 오늘 점심시간 때 애들이랑 밖애 나갔는데 넘 더운거야.. 그래서 애들한테 도서관 가서 공부하쟀는데 애들 다 싫다 그럼... e만 그럴까? 이랬는뎅ㅠ 둘이서라도 갈걸....

#450 이름없음 2024/06/03 19:39:37

☁ 맨날 바보 같이 l이만 챙기고... 오늘 l이 생일이었음 e 앞에만 서면 뚝딱이 되버리는 내 자신 ㄹㅈㄷ..ㅜㅠㅠ 좀 e도 챙기라고! 좀 뻔뻔하개 굴어도 된다고오ㅠㅠ

#451 이름없음 2024/06/03 19:40:31

☁ 일단 낼 같이 도서관 가기로 말은 해놓음 ㅎㅎ e한테만 헿 딴 애들운 낼 학교 가서 물어보려궁 둘이만 가는건 너무 애둘 서운햐하고 e가 부담스러워헐듯..

#452 이름없음 2024/06/04 16:35:45

☁ 예에! e랑 많이 친해짐!! 희희 카톡도 예전보다 티키타카 많이 됑 헤헤

#453 이름없음 2024/06/04 16:36:28

☁ ㅋㅋㅋㅋ 어쩌다 보니 선톡을 또 하게되버림 근데 가벼운? 선톡 정도 ㅋㅋㅋ

#454 이름없음 2024/06/04 16:43:28

🔥 어제 저녁에 다이어트 개같이 ⭐멸망⭐ 학원 끝나고 타꼬야끼 먹고 싶은걸 겨우겨우 참아서 집 갔더니... 글쎄 칼국수가 날 기다리고 있는겨 ㄷㄷ 엄마가 반만 남겨놨다길래애.. 난 어쩔 수 없엇어.. 그리고 지굼도 비빔면 먹을태야

#455 이름없음 2024/06/04 17:12:59

🔥 저녁은 피자 먹는대

#456 이름없음 2024/06/04 17:14:16

🌱 힘들다.. 감정 소모가 너무 많아 갑자기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서 너무 힘들었다가 조금만 지나면 감정을 한번에 너무 많이 소모해서 그런지 몰라도 아무 감정이 없어짐 자나치게 차분해져

#457 이름없음 2024/06/04 17:36:11

🌱 나 ㅅㄹ 안한지도 벌써 2달 째네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근데 안하는데도 아랫배는 좀 덩어리 진 듯한 그런 묵직한 느낌은 계속 있어 그렇다고 생리할 때처럼 많이 그렇진 않고, 그렇다고 아에 없지도 않은 그런 상태랄까 너무 신경쓰임

#458 이름없음 2024/06/04 17:49:32

🌱 너무 기운이 없다

#459 이름없음 2024/06/05 22:32:29

🌱 공듀 오늘 학교애서 공황 옴

#460 이름없음 2024/06/05 22:32:44

🌱 큰일 나써 점점 심해져 가

#461 이름없음 2024/06/05 22:33:26

🌱 그래서 독서 수행 보는 와중에 쌤한테 말씀드리고 수업 빠짐 오늘은 교무실에 쌤이 있으라고 그러셔서 역사쌤이랑 있었음 역사쌤도 6년 동안 공황 앓으셨대

#462 이름없음 2024/06/05 22:34:33

🌱 나한테 엄청 위로해주시고 조언해주시는데 말하시다가 둘이 같이 움ㅋㅋㅋㅋㅋ...ㅎㅎ 수업 중간중간에 쌤좀 숨 차 하실 때가 있으셨는데 부정맥 있으시대 쌤이 내 공황 증상 듣더니 간질이나 부정먁 같기도 하다고 그러시드라

#463 이름없음 2024/06/05 22:35:59

🌱 오늘은 학교에서만 힘들었어 근데 애들이랑 교무실에서 마주침... 지난번엔 교무실에서 울다가 친구들이 내 모습 보고..ㅎ 오늘은 애들은 다 나 보건실 간 줄 아는데 교무실에서 같은반애 마주쳐버림 그래서 걔가 나한테 "뭐야 너 여기있었어?" 라고 함

#464 이름없음 2024/06/05 22:36:57

🌱 지난 번에 나 팔 떨리면서 공황 증상 좀 왔을 때 친구가 봤다고 했잖아 걔가 눈치 좀 빠른 앤데 오늘 그 얘기를 들음 걔가 애들한테 나 배 많이 아파 보였다고 말했데 아닌 거 알면서

#465 이름없음 2024/06/05 22:38:02

🌱 솔직히 좀 감동이었음ㅠㅠㅠ 나 앞으로 걔한테 엄청 잘해줄꺼야ㅠㅠㅠ 그리고 걱정인건 오늘 교무실에서 마주친 남자애가 좀 입이 가벼운 애라 혹시나 애들한테 나 교무실 있었다ㅗ 말할까봐 저금 무서어.. 그래도 그런거 말할 애는 아니라 다행이긴 해

#466 이름없음 2024/06/05 22:40:21

🌱 오늘 또 감동이었던 거 친구가 말해줬는데 내가 정말 귀엽게 생각하는 우리반 남자애가 있거든? 우리반 애들이 다 귀여워 한는 애야. 근데 걔가 나 착한거 같다고 칭찬햇대애ㅐ 히히 기분 엄청 좋았어 내가 (친구로서) 좋아하는 친구가 날 착하다고 해주다니ㅠ 진짜 너무너무 기분 좋은거야ㅋㅋㅋㅋ 그 이후로 너무 행복하달까ㅋㅋ

#467 이름없음 2024/06/05 22:42:11

🌱 그리고 또 오늘 좋았던거 점심시간 때 오늘은 딴 친구랑 공부하러 왔거든? 근데 도서관 갔더니 e.l.j가 나 빼고 도서관에 모여있는겨ㅠ 솔찌키 첨엔 좀 서운했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럴 애들이 아니라서 삐진거 풀림ㅋㅋ

#468 이름없음 2024/06/05 22:43:30

🌱 내 생각엔 나랑 같이 가려고 했다가 나 안보이니까 걔네끼리 나 도서관에 있을줄 알고 찾아온거 같어 내가 오늘 점심시간 따 화장실에 좀 오래 있었거든 그래서 나 안보이니까 나 찾아서 도서관 왔나봐 얘넨 절대 얘들끼리 올 애들이 아니라ㅋㅋㅋㅋ 내가 끌고오는 애들이거든ㅋㅋ

#469 이름없음 2024/06/05 22:45:03

🌱 그리고 나랑 도서관에서 만나니까 난 멀리 떨어져 앉았눈데도 계속 먼저 와서 장난치고 갔엉ㅋㅋㅋㅋ 히히 그리고 반 돌아갈 때도 나 기다림! 나랑 같이 가려고 지들끼리 먼저 짐 싸서 나한테 오더라 같이 가자고 흐헝ㅠㅠ 갬동.. 근데 난 같이 온 친구 있으니께... 같이는 못갔쥐ㅠ

#470 이름없음 2024/06/05 22:49:20

🌱 그동안은 공황 증상 와도 엄청 무섭진 않고 걍 살짝 불안하고 그런 정도였거든? 근데 오늘 학교에서는 무섭더라 쉬는시간에 애들이 엄청 시끄럽게 떠들면서 장난치고 나한테 말걸고 다가오는데 사람도 정말 많았엉.. 무서운거야 갑자기.. 그 자리에서 주저앉을 것 같고 울음이 나올 것 같길랴 쉬는 시간 끝나는 종 쳤지만 교무실 가서 쌤한테 말씀 드림 점깐 밖에 있다 오겠다고.

#471 이름없음 2024/06/05 22:54:03

🌱 근데 나갔다 와도 안나아지길래 다시 말씀 두려서 수업 빠짐 독서 수행이었는데..ㅎㅎ 하하 어카지

#472 이름없음 2024/06/06 12:05:29

🔥 안 미쳣나봐.. 군것질을 못멈추겟슴...... 어제 얼마나 먹었는지 알면 다들 놀랄듯ㅋㅋㅋ... 아침 죽. 점심 굶음. 저녁 피자 1조각. 간식 아이스크림 하나. 치킨 순살. 홈런볼 1통

#473 이름없음 2024/06/06 12:06:38

🔥 오늘은 호떡 들어간 붕어빵 간식 있자나 그거 두개 먹었어.. 거기다가 엄청 작은 망고 젤리도. 점심은 봉구스 밥버거 먹을꺼고 나 살찐거 최근에 친구 말 듣고 다시 한번 느낌 이제 진짜 빼야하는데 의지가 안되나봐 노력해야되는데

#474 이름없음 2024/06/06 12:49:53

🔥 53.0

#475 이름없음 2024/06/06 16:43:47

🔥 오늘은 저녁 굶을 예정

#476 이름없음 2024/06/06 16:43:53

🌱 나의 꿈을 위해

#477 이름없음 2024/06/06 16:44:00

🌱 노력할까? 말까?

#478 이름없음 2024/06/06 16:44:19

🌱 노력해야겠즤

#479 이름없음 2024/06/06 19:41:12

🌱 >>476 >>477 >>478 이거 뭐임 나 정신 나간건가 이딴 레스를 쓰다닝 에효 쯧쯧 저 때 힘들어서 증신 나갔었던 듯

#480 이름없음 2024/06/06 19:42:10

🌱 오늘도, 나는, 학원을, 조퇴했지. 그래서 지금 집에 와서 저녁을 먹었다. 무기력해 이겨내야 하는데

#481 이름없음 2024/06/06 19:43:03

🔥 하필 ㅅㄹ 중이라 초코 땡겨 집에 초코가 없어서 다행이야

#482 이름없음 2024/06/06 19:43:41

🌱 너무 힘이 없다 오늘은 인성 검사지? 암튼 병원에서 받아온 숙제부터 해야겠어

#483 이름없음 2024/06/06 22:39:54

🌱 오늘도! 공부 1도 못한 하루여따! 하하 공황이 갈수록 심해져 가 너무 답답하고 무섭고...ㅎㅎ 힘들다

#484 이름없음 2024/06/06 23:05:29

🌱 셉틴ㅠㅠ 세봉이드랑 데뷔 3300일 축하해따...🥳🥳 아니 나 데뷔일 년도 잘못 입력해놨었어ㅠㅠ 너무 늦게 축하해버렸지만...🥺🥺 그래두.. 추카해 오빠들!!💝💙

#485 이름없음 2024/06/06 23:05:54

🌱 세븐틴 진짜 내 우울증의 유일한 희망이자 행복이야.. 정말 많이많이 고맙고 좋아해 오빠들

#486 이름없음 2024/06/06 23:06:30

🌱 사랑해 라는 말을 내가 아직 잘몰라서, 사랑해 라는 말로는 내 진심이 안 전해질 것 같다

#487 이름없음 2024/06/08 15:19:47

🔥 오늘 하루만 해도 천킬칼 넘게 먹은듯ㅠㅠ 배부르다.. 어제 저녁엔 나쵸 과자 1봉지 다 먹구 ㅎㅎ,,,, 아니 메론빵 너무 땡겨서 간식으로!! 두개 먹음.. 파바에 파는거 있잔혀,, 그거 ㅎㅎ 점심도 빵 610킬칼 짜리..! 허 내가 미쳣나봐 지금 54임

#488 이름없음 2024/06/09 23:05:20

🔥 오늘도..! 겁나게 먹은 레주임돠 하핳

#489 이름없음 2024/06/09 23:05:31

🔥 53.4 정도 될 듯?

#490 이름없음 2024/06/09 23:06:30

🌱 낼 학교 가기 무섭다 애들이랑 일이 좀 있었음 해결은 됐는데.. 뭔가 나 때문에 일어난 일 같아서 너무 미안하다ㅠㅠ 애들은 화해했다는데.. 괜히 나 때문에 애들이 너무 피해를 많이 본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해..

#491 이름없음 2024/06/09 23:06:51

🌱 애들은 다 괜찮다는데.. 낼은 조용히 살아야 할 듯ㅠ

#492 이름없음 2024/06/09 23:07:34

☁️ e 공부 진짜 열심히 히는 듯.. 나 목욜부터 그냥 놀았어 공부 너무 하기가 싫어서.. 이제 다시 열심히 해야지ㅠ 이미 늦긴 했지만..ㅠㅠㅠ

#493 이름없음 2024/06/09 23:08:22

🌱 이번 돌아오는 주 내로 국어, 수학, 과학, 사회 끝낼 거야..!ㅠㅠ 하던거 얼마 안남았으니까 그 정도는 끝낼 수 있겠지..

#494 이름없음 2024/06/09 23:12:28

🌱 요즘 스레딕이 너무 재밌엉ㅋㅋㅋㅋ

#495 이름없음 2024/06/09 23:12:58

🌱 나 촉 좀 좋은 듯! 히히

#496 이름없음 2024/06/09 23:28:11

☁️ 낼 학교에서 애들이랑 공부하기루 함! 히히

#497 이름없음 2024/06/10 02:34:16

🔥 53.3

#498 이름없음 2024/06/10 02:34:30

🌱 낼은 5시 반에 일어나야징

#499 이름없음 2024/06/10 15:57:28

🌱 >>498 하핳 일어났다가 다시 잠ㅋㅋㅋㅋ 그리고!! 오늘은 중요한 날임!!!!!!!

#500 이름없음 2024/06/10 15:59:16

🌱 준 생일 축하해🥳🥳😻 오늘 하루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보내길 바랄겡...!!!💕💕 세븐틴이 되어서 캐럿들과 함께 해줘서 너무 고마웡! 많이많이 좋아해 준휘야!ㅎㅎ 앗 준휘 오빠? 삼촌? 형? 암튼 생일 즐겁게 보내구 태어나줘서, 우리 곁에 함께 해줘서 넘넘 고마웡♥♥

#501 이름없음 2024/06/10 16:00:11

🔥 오늘 급식은 떡 하나만 먹음! 짱맛잇엇당 간식은 붕어 싸만코 1개 먹엇어 220킬칼 짜리! 아침은 시간 없어서 못먹었구 저녁은 샐러리 샌드위치 먹을꺼임

#502 이름없음 2024/06/10 23:56:02

🌱 오늘은! 공황이 옴! 오늘도 학원 조퇴를 함! 맨날 조퇴해서 너무 죄송해., 쌤이랑 엄마한테…… 더 노력햐야지 내가..ㅎㅎ 공부 좀 더 하고 자야겠어

#503 이름없음 2024/06/10 23:58:45

🌱 그나저나 벌써 500레스나 채웠네 요즘엔 일기 쓸 정신이 없다 촉스레 운영하는 것두 바쁘고 공부도 바쁘고 공황은 왜 그렇게 자주 오는지.. 내일 가서 약 꼭 받아와야지ㅠ 생각보다 내 촉이 좋아서 놀랏옹 그리고 재밌어!!ㅋㅋㅋ 그리고 (의식의 흐름) 오늘 첨으로 냐가 공황 극복해냄! 차소리 시끄러운데 잘 이겨내고 집까지 걸어왔당! 히히 뿌듯했어 근디 기분은 안나아져서 친구 불러서 놀았당 헤헤 그러니까 기분 나아지더라 어늘도 l,n이가 나 집 데려다줬어 h도 같이 놀긴했는데 걘 딴 애랑 더 논다고 날 데려다주지는 않았구!

#504 이름없음 2024/06/11 11:24:26

🌱 병원에서 상담 받는 중인데 너무 힘들다아... 길면 세시간 정도까지 걸린뎅..ㅠㅠㅠ 지금은 잠깐 쉬는 시간인데 머리 아프다..ㅠ

#505 이름없음 2024/06/11 11:25:12

🌱 그리고 좀 소리가 너무 신경 쓰이고 심장이 계속 빨리뛰어..ㅠㅠㅠ 아 너무 힘들다 이따가 상담 끝나자마자 집 못가고 다른 상담 하나 더 있엉..ㅠㅠ

#506 이름없음 2024/06/11 11:25:38

☁ e는 뭐하고 있으려남...ㅎㅎ 애들 보고 싶다 l이랑 j도 보고 싶어..

#507 이름없음 2024/06/11 13:11:33

🌱 드뎌.. 상담이 끝났어!!! 지금운 아빠랑 쌤이랑 대화 중이셔 너무 힘들다아ㅏ.. 허허

#508 이름없음 2024/06/11 13:18:05

🌱 오앙ㅠㅠㅠㅠ 나 너무 기뻐...😻😻 아니 내 6학년 때 부터 친햐온 엄청 친한 여자애가 있거든?? 나랑 이름도 비슷해서 친해진 앤데 걘 지금 일본 살고 있단 말야.. 그래서 진짜 오랜만에 보는건데 이번주에 한국온대ㅠㅠㅠ 근데 난 시험 때문에 볼 시간이 없어... 진짜 너무 기쁜데 슬프다..... 빨리 썰 같은거 좀 풀어주고 싶다.. 나랑 l이랑 n이 많이 친하고 아직도 베프란거도 얘기해주고 싶구 해주고 싶은 얘기가 많아ㅠ 빨리 보고 싶당... 잠깐이라도 좋으니 만나면 좋겠다..❤❤...... 너무 기쁘고 슬프다 어릴 땐 나랑 얘랑은 평생 함께일줄 알았는데 이렇게 갈라졌다는게..ㅎㅎ

#509 이름없음 2024/06/11 14:52:05

🌱 예에ㅔ 내 친구 7월 16일에 돌아간뎅! 히히 놀 수 있겟당ㅎㅎ

#510 이름없음 2024/06/11 14:53:11

🔥 53.0 아침 먹은 직후엔 52.8이었는뎅!!🥰 점심을 참치김밥 한줄 다먹고 거기다가 바밤바까지 먹어서 그런 듯ㅋㅎㅋㅎ 군것질 줄여야되는뎅..ㅠ 암튼 52 찍었다는 사실에 매우 기쁜 나자신 허허

#511 이름없음 2024/06/12 20:46:14

🔥 저녁 먹은 직후! 53.2

#512 이름없음 2024/06/12 20:47:11

🌱 공부 집중이 안된다... 오늘은 국어 끝내고 사회 5단원이랑 역서 좀 하려구 그랬는뎁ㅠㅠ

#513 이름없음 2024/06/13 19:57:55

🌱 오늘 친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 요즘에 나한테 너무 막대해 그리고 말 너무 안이쁘게 해서 난 진짜 상처 받았어.. 너무 슬퍼 내가 정말 좋아하던 친구인데.. 내가 정말 잘해주고 뭐든 다해준 앤데 왜 그럴까 여자애들 친구하기 너무 힘들다 난 계속 친구 유지한,ㄴ게 편한데 대부분 여자애들은 허구한 날 남 뒷담 까면서 무슨 무리가 일주일에 한번씩 바뀌는거냐고 뒷담 까는거 들어주기도 싫고 거기 동참 안하면 무리에서 내팽겨치는 것도 지겨워 그래서 남자애들이랑 다니면 남미새냐 그러고 사실댜로 이유 말하면 여우라고 그딴거 말도 안되는 이유라고 생각하겠지?.. 사실이잖아.. 뒷담 너무 많이 까 중립도 힘들어 왜그러는거야

#514 이름없음 2024/06/13 20:29:03

🌱 편가르기 지겨워

#515 이름없음 2024/06/15 12:01:56

🌱 하하 엔진이 되어 돌아온 시험 18일 남은 자.

#516 이름없음 2024/06/15 12:02:53

🌱 미쳤음 아일랜드 9화까지 정주행함 공부 하나도 안했어..ㅋㅋㅋㅋㅋㅋ 미친거지... 아니 근디 정원이 너무 짱인데 안반할 수가 없었음.. 이건 정원이가 유죄인거야🙈🧡🧡

#517 이름없음 2024/06/15 21:44:12
🌱 오늘 친구네 가족이랑 저녁 같이 먹으려고 식당 같이 갔는데 우리 집이 먼저 도착함 근데 식당 가니까 소리가 너무 크고 울리는거야.. 그래서

🌱 오늘 친구네 가족이랑 저녁 같이 먹으려고 식당 같이 갔는데 우리 집이 먼저 도착함 근데 식당 가니까 소리가 너무 크고 울리는거야.. 그래서 바로 공황이 와버렸어 그래서 약하게 오긴 했지만 엄빠가 많이 걱정하셨거든 엄마가 오늘 많이 마음 아팠나봐 카톡 방금 보내주셨는데 독서실에서 보다가 화장실 가서 울었어 너무 마음 아파 엄마 아빠가 자책 안하셨으면 좋겠다

#518 이름없음 2024/06/15 22:45:41

☁️ 최근 들어 e랑 많이 친해진 것 같당 히히 기분 조아 진짜 ㅘㄱ실히 많이 친해짐 나 너무너무 기뻐!! 진짜 너무 행복해 요즘ㅠㅠ

#519 이름없음 2024/06/16 09:14:21

🌱 오늘 해야하는거! 친구 생선 사기! 절대 잊지 말아야징💛 내가 정말 좋아하는 친구야 이번에 일본에서 온다는 친구랑 나랑 내일 생일인 친구, 이렇게 셋이서 초6 때부터 엄청 친해!

#520 이름없음 2024/06/16 09:16:11

🔥 아침 먹기 전에는 52.3이었는데 아침 키위 좀 많이 먹고 나니까..ㅋㅋㅋㅋ 52.5됨 키위만 먹어서 순식간애 52,5가 돼버림 큐큐ㅠㅠㅠ

#521 이름없음 2024/06/16 09:18:50

🌱 정원이 넘 이뻐요우🧡 🤍sheepgarden💚 좋아해❤️‍🔥❤️‍🔥

#522 이름없음 2024/06/16 09:24:12

🌱 요즘 아일랜드 보는데 진짜 정원이 너무 좋아.. 정원이만 보임ㅠㅠ 근대 솔직히 말하면 케이도 조아ㅋㅋㅋㅋㅋㅋ 케이 꼭 디뷔했으면 좋았을텐데.. 왜 떨어졌는지 아직 끝까지 안봐서 모르겠지만ㅠㅠ 글로벌 투표로 떨어졌겠지.. 우리 케이 이쁘고 춤 잘추고 끼 부리는거 얼마나 귀여운뎅,, 왜 떨어진걸까아ㅏ..ㅠㅠㅠ 진짜 잘하는 연생이었단 만큼 안타깝네.. 다니엘도 좋아! 목소리 짱임👍 양정원하고 케이 지구 뿌셔버려👊 👊

#523 이름없음 2024/06/16 20:32:15

☁ l이랑 e랑 저녁 같이 먹음!! 히히

#524 이름없음 2024/06/16 20:32:30

🌱 이제 다시 공부해야쥐

#525 이름없음 2024/06/16 20:32:48

🔥 저녁은 까르보 불닭 먹음! 470 킬칼

#526 이름없음 2024/06/16 21:08:36

🌱 집 좀 일찍 ㄱㅏ야즤 오늘도 9시 반에 갈테야

#527 이름없음 2024/06/16 21:09:02

☁ e 갈 때 l이랑 나랑도 같이 가기로 함 n이는 벌써 집 갔고ㅋㅋㅋ

#528 이름없음 2024/06/16 21:09:19

🌱 힘들다... 집중 넘 안돼..

#529 이름없음 2024/06/17 02:26:05

🌱 피곤해.. 자고 싶다ㅠㅠㅠㅠ 근데 좀 더 해야돼... 역사랑 과학 목표치는 끝내고 잘거아

#530 이름없음 2024/06/17 02:28:13

🌱 >>522 케이 데뷔했었드라!?!? 엔팀 이라는 그룹으로 타키랑 변의주랑 함께 데뷔했더랑!! 헤헤 다행이야 :) 케이 행복하게 그룹 생활 잘하고 그랬음 좋겠당 다니엘은 프로듀서로 전환할 거란 소문 있던데ㅠㅠ 아이돌을 해주면 좋긴 하겟지만.. 그래도 난 다니엘의 의견 존중하고 응원함! 프듀로 전환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거겠지 그동안 넘 고생 많았구 다들 앞으로도 홧팅!!

#531 이름없음 2024/06/17 02:28:46

🔥 52.3

#532 이름없음 2024/06/17 02:29:15

🌱 진짜 자고 싶다.. 참아야돼.....ㅠㅠ

#533 이름없음 2024/06/17 08:04:37

🔥 아침 일아나자 마자 재보니까 51.8이야!!!! 예에ㅔ 근데 오늘은 아침을 좀 만ㅎ이 먹음! 채소 샌드위치 하나 다 먹었옹

#534 이름없음 2024/06/17 19:30:37

🔥 ㅎㅎ 52.9 많이 먹긴 함... 오레오 2봉지(500킬칼) 빈츠 1개 간식으로 가뿐히 때려치워버리고 저녁은 밥 반공기 + 보쌈 족발 먹음... 고기 비계 진짜 많이 먹었어 아마 내일 쯤이면 53이 되어있지 않을까..

#535 이름없음 2024/06/18 01:17:32

🌱 오늘 l이 한테 내가 공황이랑 우울증 있고 병원 다닌다는걸 털어놓음 학원 갔다 오는 길에 넘 힘들어서 전화했다가 계속 이유 궁금해 하길래 엄청 고민하다가 믿을 만한 애라 걍 말해줬어 그래도 생각보다 반응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다행이었엉ㅋㅋㅋㅋ 역시 좋은 친구야

#536 이름없음 2024/06/18 01:19:36

☁️ e랑 l이랑 오늘 11시에 전화 하기로 했는데 내가 잠들어버려서..ㅎㅎ e, l 둘이서만 전화함ㅠㅠㅠ 일어나보니 l이 한테 전화 3통 와있드라..ㅋㅋ

#537 이름없음 2024/06/18 01:20:05

🔥 몸무게 제기가 두렵당ㅠ

#538 이름없음 2024/06/18 06:10:37

🔥 어제 저녁은 52.5 지금은 52.0

#539 이름없음 2024/06/18 07:05:09

🌱 >>536 l이랑은 어제 전화했고, l이가 고백 받은 썰을 들엇어ㅋㅋㅋㅋㅋㅋ 넘 재밌드라 그 얘긴 나중에 썰 푸는 걸로 하고, 걔가 고백 받았다는거 아는 사람은 그 고백했던 여자애랑 나랑 e 밖에 없대 근데 자세한 내용을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음ㅋㅋㅋ 걔가 이거 말한게 내가 첨 이랬엉ㅋㅋ 재밋드라

#540 이름없음 2024/06/19 20:27:32

🌱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지 내가 진짜 많이 좋아하고 너무나 아꼈던 친구가 있었어 중1 때부터 엄청 친했고 작년, 올해 초까지만 해도 둘끼리 다닐 정도로 엄청 친했어 그래서 걘 내가 우울증 있는 것도 알았고 우울증 때문에 학교 수업 빠졌을 때도 엄청 걱정해주던 애였어

#541 이름없음 2024/06/19 20:30:44

🌱 근데 올해 친구한테 나 우울증 있는거 내 친구한테 말하고 그걸로 내 뒷담 깠다더라 너무 슬펐어 충격이었고 울었어 진짜 너무 슬프더라 근데도 걔한테 미안해하는 내 자신도 싫어 걔도 밉고 근데 걔가 아직도 좋아 걔가 그렇게 나를 대하더라도 행복하게 친구들이랑 지냈으면 좋겠어 걔한테 부담스러울 만한 이야기를 한게 미안한 생각도 들어 내가 너무 생각이 없었나봐 다 나 때문인 것 같고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아직도 난 걔가 좋아 근데 정 떨어졌어 근데 좋아..ㅎ 너무 싫어서 같이 있기만 해도 얼굴이 정색하게 될 정도로 싫은데 아직도 좋아 그 애가. 그냥 걔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542 이름없음 2024/06/19 20:42:06

🌱 난 이렇게나 걔를 좋아하는데 걔는 날 친구로 생각했던 적이 있었긴 할까 슬프다 너무 마음이 아파 말그대로 너무 슬퍼서 심장이 아파 난 나를 그렇게 싫어하는 줄 몰랐어 나를 그때부터 싫어했던 것도 몰랐고 최근에 여자애들 편가르기 하면서 그 때부터 그냥 멀어진거지 날 싫어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편가르기랑은 상관이 없었던거야 누구를 탓할 수도 없어 그냥 걔가 날 싫어하는거야 변명할 거리도 없어 그냥 내가 싫었던 거야 걔는.

#543 이름없음 2024/06/19 20:44:08

🌱 근데 난 걔가 너무 보고 싶고 아직도 너무 좋은데 내가 그렇게 잘해주고 다 퍼주고 내 모든걸 다 쏟을 정도로 잘해줬었는데 어디부터 잘못됐던걸까. 내가 뭘 잘못했던 걸까 그냥 나라서 싫었던 걸까 나도 다른 애들 같았다면 날 좋아해줬을까 난 아직도 걔가 너무 좋고 걔한테 미안한데

#544 이름없음 2024/06/19 20:47:13

🌱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걸까 걔가 이틀 전에 꿈에 나왔었어 나한테 소리치더라 "너 왜이렇게 나를 싫어해?" 너무 마음 아프고 서럽고 슬펐어 너가 먼저 나 싫어했잖아 너가 먼저 날 막 대했잖아 넌 날 좋아해준 적이 있긴 한거야? 이런 생각들로 가득찼고 눈물이 났었어 장소도 내가 울게 만들었어 나랑 걔랑 같이 다녔었고, 맨날 등하원을 같이 했던 학원이었어 추억이 많은 장소였어 결국 마지막에 든 생각은 이거야. 난 아직도 널 좋아한다고. 많이 너무 많이 좋아한다고. 어쩔 수 없나봐 나는. 그런 장소에서 그런 말을 들으니까, 이런 생각이 드니까 안울 수가 없었어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된건지 모르겠어

#545 이름없음 2024/06/19 20:59:54

🌱 아 어떡하지 공부 집중이 하나도 안돼 가슴이 너무 아파 너무 슬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546 이름없음 2024/06/19 21:01:10

🌱 근데 난 걔 친구니까, 걔를 바른 길로 이끌어줘야하지 않을까 걔한테 다시 잘해줄까 뻔뻔하게 끝까지 따라다니면서 정신 차리게 도와줄까 원래 그런 애가 아니었으니까 내가 그러면 돌아올지도 모르잖아

#547 이름없음 2024/06/20 20:33:59

🌱 일닼 친구는 걍 손절치기로 마음 먹었어!ㅎ.. 슬프네

#548 이름없음 2024/06/20 20:35:47

☁️ 그리고 e랑 오늘 밤 11시 쯤에 전화하기로 함!! 히히 오해나 잘풀어야징ㅎ 헤헿ㅎㅎ 흐헿헤 기분 좋다 전화할 생각하니깐 ㅋㅋㅋ 요즘 l이랑 많이 엮여서..ㅠ 오해할까봐 무서웠는데ㅠ 오해나 빨리 풀어버려야징 그리고 울 반 애들 다 나랑 l이 썸 타는 줄 알아ㅠㅠ

#549 이름없음 2024/06/20 21:48:12

☁️ 으앙ㅠㅠ 빨리 전화 왔으면..ㅠ

#550 이름없음 2024/06/20 22:10:35

☁️ ㅋㅋ.. 못참고 재촉해버림 철벽 당함 내가 전화 가능? 이라고 물어보니까 11시 쯤 이렇게 단답.. ㄹㅈㄷ 나 미쳤나봐 왜 재촉했을까아.. 하.. 힘들다 짝사랑 살면서 짝사랑은 첨이라 어케 해야하는거냐

#551 이름없음 2024/06/20 22:10:54

☁️ 짝사랑이 이렇게 힘든 건줄 몰랐어.,ㅋㅋ

#552 이름없음 2024/06/20 22:11:52

☁️ 그래도 전화할 수 있는게 어디냐 ㅎ 제발 e도 날 좋아해줬으면, 아니 그냥 싫어하지만이라도 않았으면 좋겠다

#553 이름없음 2024/06/20 22:13:06

🌱 요즘에도 내 일기 보는 레더 있으려나.. 있다면..! 나에게 힘을 주세욧!! 응원 레스 달아줄 수 있는 사라암..?ㅠㅠ 응원이 필요해요우..

#555 이름없음 2024/06/20 22:57:49

🌱 >>554 ㅠㅠ 고마웡🥰🥹🥹 아직도 전화가 안온다.. 3분 더 기다려야하긴 하지만ㅠㅠㅠㅠ 진짜 너무 힘들다 짝사랑..ㅎㅎ 응원 넘넘 고마어 레더얌!

#556 이름없음 2024/06/20 23:00:04

🌱 11시!

#557 이름없음 2024/06/20 23:01:17

🌱 아 진짜 나 너무 힘들어서 l이랑 전화하고 싶다ㅠㅠ 공부하느라 다 빨려버린 내 기를 차워줄 친구가 필요해ㅠㅠㅠ 근대 l이는 안대.. 이제 거리 둘거야ㅠㅠ..ㅠ

#558 이름없음 2024/06/20 23:04:10

🌱 몰라 포기해버려 e 전화하는거 까먹은 듯 포기할래 안기다릴거야

#559 이름없음 2024/06/21 00:09:44

☁️ 전허ㅏ는 옴 근데 얘가 오해했나벼 단체 보톡을 걸어버림ㅋㅋㅋㅌ.. 고민 못말했어 망했어 몰라 잘거야

#560 이름없음 2024/06/21 07:49:41

🌱 오앙ㅇ 엔하이픈 데뷔 1300일 추카해ㅐ🥳🥳😻 앞으로도 홧팅!!😘

#561 이름없음 2024/06/22 05:46:41

☁ 어제 친구 폰으로 e랑 친구가 한 대화를 봤는데 나랑 하는 대화랑 좀 다르더라..ㅋㅋㅋㅋㅌㅋㅋㅋ 애가 욕도 좀 쓰고 분위기부터가 좀 다르길래 난 여자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난 역시... 걔한테 난 관심이 없는 대상이구나 싶었어ㅠ 너무 선톡이 없는 걸로 봐선 말야

#562 이름없음 2024/06/22 05:48:22

☁ 그냥 e는 친구로 남겨 버리자 딴 애 좋아하면서 e를 잊는거임 어때 좋은 계획이지 않니. 얜 포기하는게 맞을듯...

#563 이름없음 2024/06/22 06:53:29

🌱 오늘은 오랜만에 촉스레 오픈해봤당 하고 싶은 사람들 마니 마니 오세유~

#564 이름없음 2024/06/22 06:53:46

☁ 나 진짜 마음 접을거임

#565 이름없음 2024/06/22 06:54:37

☁ 그리고 l이랑도 좀 거리둬야겠어 나랑 모르는 애들도 다들 l이랑 나랑 썸타는 줄 알더라 그러면 안되니까 좀 거리는 둬야지.... 지금 관계가 제일 편하고 좋았는데.. 그냥 이대로 유지하기엔 내가 너무 이기적인 거겟지...ㅠㅠ

#566 이름없음 2024/06/22 06:55:44

☁ e한테 l이가 나 좋아하는거 같다고 말하니까 e는 잘모르겠다고 그러더라

#567 이름없음 2024/06/22 06:58:39

☁ 그나저나 e 쿼카 닮았어 사막여우도 닮았고

#568 이름없음 2024/06/22 06:59:06

☁ 🐶

#569 이름없음 2024/06/22 06:59:40

🌱 내 친구가 나는 카피바라 아니면 쿼카 닮았대ㅋㅋㅋㅋ

#570 이름없음 2024/06/22 08:11:31

🔥 52.4 ..ㅎ 다시 살 빼야지..

#571 이름없음 2024/06/22 11:49:12

🌱 길가다가 우연히 만났으면.

#572 이름없음 2024/06/22 11:50:21

🌱 오랜만에 걔랑 했던 카톡 내용을 봤어. 손절친 걔 있잖아. 걘 날 싫어하겠지. 나도 한동안 걔를 싫어했지..ㅎ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573 이름없음 2024/06/22 11:52:09

🌱 마음 아프다 다시 친해지고 싶고 다가가고 싶은데, 무서워. 나만 또 상처 받을게 뻔하니까. 걘 날 항상 싫어했고, 앞으로도 날 싫어하겠지.

#574 이름없음 2024/06/22 11:53:49

🌱 혼자 다니게 될 걔를 생각하니까 또 마음 아파 걔는 나쁜 애고, 걔가 먼저 날 버렸다는걸 아는데도 걔가 아직도 좋아 나는. 어떡해야돼?

#575 이름없음 2024/06/22 14:31:37

🌱 공황 오랜만이다 이렇게 자주 오는건. 힘들어

#576 이름없음 2024/06/22 14:32:47

🌱 애들 빨리 왔음 좋겠다 같이 점심 먹기로 했는데.. 애들이랑 있어야 공황이 좀 안정 될 것 같은데... 힘들다 지금은 독서실인데 공부 못하겠어서 잠깐 푸드룸 들어와있어

#577 이름없음 2024/06/22 18:05:44

🌱 애들이랑 스터디룸 빌림 공부 짱잘됨..ㅋㅋㅋㅋ

#578 이름없음 2024/06/23 10:35:54

🌱 어제 애들한테 내가 수업하듯이 과학 설명해줬더니 과학 거의 다 끝내버림..ㅋㅋㅋㅋㅋㅋ

#579 이름없음 2024/06/23 10:49:32

🌱 오전엔 과학, 국어, 영어 기출 풀어보기 과학 개념 끝내기 이렇게라도 하고 시간 남으면 영어 강의 보지 뭐

#580 이름없음 2024/06/24 17:10:37

🌱 최근에 너무 귀여운 남자애를 알게됐어ㅋㅋㅋ 진짜 무슨 강아지 그 자체임 너무 귀엽게 생겼고 행동도 귀여워 ㅋ쿠쿠ㅜㅜㅜ 얘랑 친해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다ㅠ

#581 이름없음 2024/06/24 17:12:12

🌱 그리고 어제 알게됐는데 l이가 사실 대인공포증? 대인기피증? 그런게 있대 그래서 힘들어하드라.. 근데 솔직히 조금 지친 상태라서 난.. l이한테 힘이 잘되어주지 못하는 것 같아 미안해.. 그리고 너무 나한테 집착? 같기도 하고 조금은 힘들어졌어 진짜 이기적이지 나도..

#582 이름없음 2024/06/24 17:13:29

☁️ e도 좋아하기 힘들다 진짜.. 왜이렇게 나를 안봐주는걸까 날 좀 좋게 봐줄 수도 있지 않을까.. 나한테 어땋게 그렇게 관심이 없을 수가 있지 친구로 라도 이것보다는 관심을 더 줘야하는거 아냐? 진짜 힘들다 지쳐..

#583 이름없음 2024/06/24 20:49:10

🌱 졸리다...

#584 이름없음 2024/06/25 00:09:00

🌱 드디어 오늘..!!! 캐럿된지 200일 기념일이닷닷💖💖 💎svt💎 진짜 많이많이 좋아해 곧 몇달만 있으면 1주년 되겠당 히히 앞으로도 오래도록 함께하자 세봉이들!!

#585 이름없음 2024/06/25 16:48:11

☁ 이번 밤 동안에만 꿈을 한 5번 꾼 것 같아 하룻밤 사이에 말야.... 아니 꿈 속에 꿈을 꾸고 그 속에서 꿈을 또 꿈.. 게다가 그 외에도 다른 꿈을 하나를 또 꿨어... 아침만 해도 다 기억 났는데 지금운 다는 기억이 안나네ㅠㅠ 미리 써놓을 걸 구랫다...

#586 이름없음 2024/06/25 16:49:35

☁ 내가 기억나는 하나는 e랑 l이 관련된 꿈이랑 탄산음료 관련 꿈이었어 일단 꿈 속에 꿈이 탄산음료 관련이고 그 탄산음료 꿈 속에서 꿨던 꿈, 그니까 꿈 속의 꿈 속의 꿈이 e랑 l이 관련 꿈이었어

#587 이름없음 2024/06/25 16:51:19

☁ e랑 l이 꿈 먼저 얘기를 하자면... 무슨 모래흙길인 언덕 위로 걸어가는 중이었어 길 양옆에는 엄청 높은 풀들(옥수수처럼 엄청 높아서 내 키 정도 이상되는 풀둘이었음)이 길을 따라서 쫘악 있었고 나랑 e랑 l이랑 셋이러 그 길 따라서 쭈욱 올라가는 중이었어

#588 이름없음 2024/06/25 16:53:42

☁ 근데 걸어가다가 내가 무슨 생각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e 옆으로 걸어가서는 팔짱을 슽쩍 끼면서 장난을 쳤고 그 다음에 손깍지를 꼈어 걔도 내가 손깍지 끼는데도 아무 싫은 티 안내고 그냥 웃더라..ㅎㅎ 나도 설레이지만 설레는 티 안내면서 쫌 쑥스러워햇지(?)ㅋㅎㅋㅎ 그러면서 손깍지 낀 손을 앞뒤로 흔들면서 나랑 e는 장난치고 말도 하면서 계속 걸어갔어 l이는 앞에서 이걸 보고 있었고.

#589 이름없음 2024/06/25 16:56:14

☁ 그러다가 내가 e 어깨에 고개를 기댄거야 그러니까 e는 내 머리 위에 자기 머리를 기대더라ㅎ 엄청 설렜어 그 상태로 계속 걸어갔음 너무 행복했어 l이는 신경도 안쓰이더라 아니 사실 신경은 쓰이지만 e랑 손깍지 껴고 그러고 있다는게 너무 좋아서 l이가 보면 뭐 어쩔건데

#590 이름없음 2024/06/25 16:58:21

☁ 암튼 그렇게 좀 걷다가 손을 놓고 각자 걸어가게됐어 왜냐면 l이가 그거 보고 충격 받았는지 갑자기 뒤쳐져서 느리게 걸어오더라고. 두고 갈 수는 없으니 같이 가려고 기다린거지 그래서 내가 l이한테 갔고 e는 그런 나랑 l이를 그 자리에서 기다렸어. 나는 l이 한테 가서 웃어줬지 깔깔 웃거나 해맑게 웃는게 아니라 그냥 싱긋 웃었어 l이한테는 미안하기도 해서 그런거였어.

#591 이름없음 2024/06/25 17:01:15

☁ l이가 엄청 씁쓸해 하고 서운해하는게 보이더라 암튼 그렇게 있다가 보니까 어떻게 어떻게 집에 도착해있더라고? 집에서 나랑 e랑 l이랑 셋이서 한 방에 있었어 l이는 나랑 e 때문인지 생각니 많은 표정을 지으면서 나가겠다고 했어. 그러면서 방밖으로 나갔고 나랑 e는 같은 침대 위에서 같이 앉았었어 생각해보면 이때 삼인칭 시점이었던 듯.. 나랑 e가 앉아있는게 보였어

#592 이름없음 2024/06/25 17:02:54

☁ 내가 e한테 물어봤어 아까 왜 내가 손 잡았을 때 아무 것도 안하고 계속 손 잡고 있었냐고. 그랬더니 e가 내가 잡길래 그냥 잡고 있었다는 거야 조금 서운 하더라 그래도 난 좋았어 걔도 날 좋아하는 눈치였거든

#593 이름없음 2024/06/25 17:03:37

☁ 이 말 듣고 잠에서 깼어 근데 위에서 말했다시피 완전히 깬건 아냐 위 꿈은 꿈 속위 꿈 속의 꿈 이었으니까. 이젠 꿈 속의 꿈으로 진입한거지.

#594 이름없음 2024/06/25 17:05:19

☁ 꿈 속의 꿈에도 e랑 l이가 있었고 장소는 내 방이었어. 벽지는 내 방이랑 달랐지만 인테리어는 내 방랑 같았고, 나도 내 방으로 그 때 당시엔 생각하고 있었어 e랑 l이가 나한테 이제야 일어났냐고 그러더라 난 책상에 엎드려서 잔건지 책상 앞 의자에 앉아있더라

#595 이름없음 2024/06/25 17:07:04

☁ 그 꿈 속에서는 아빠도 있었고 아빠랑 e랑 l이가 실제 우리 집에 있는 큰 책상을 땅바닥에 펴놓고 있더라 아빠가 애들한테 공부를 가르쳐주는 중이었어 내 책상 위에는 탄산음료가 있었고 이것도 에피소드가 있어 ㅎ

#596 이름없음 2024/06/25 17:09:39

☁ 꿈 속의 나는 그 탄산음료를 보고 기억 하나를 떠올렸어 물론 진짜 기억은 아니고, 꿈 상에서는 어제의 기억인걸로 떠올랐었지. 꿈 속에서 떠올랐던 어제의 기억은 어제 내가 탄산음료를 엄마한테 받았었고, 그 음료를 컵에 따라놓고 책상 위에 놓은 상태로 잔 기억이었어. 그리고 과거 회상을 마친 나는 어제 따른 그 탄산음료를 마셨지 근데 마시고 냐려놓고 보니까 컵 안쪽에서부터 시작된거로 보이는 더듬이 기다란게 보이는거야...

#597 이름없음 2024/06/25 17:11:32

☁ 딱 보자마자 떠올랐지.. 돈벌레구나 컵 안쪽을 봤어 어니나 다를까 돈벌래가 음료 속아 푹 담가져서 있는거임 엄청 크고 길었었어 그러니 더듬이도 길어서 컵 박우로 삐져나와있던거고 그걸 발견한 난 너무 소름 끼치고 싫었었어 그 음료 담겨있는 컵이 맥도날드 콜라 컵이었는데 내 기억으로는 오렌지맛 주황색 환타를 담아놨었어

#598 이름없음 2024/06/25 17:13:06

☁ 암튼 그래서 아빠랑 애들 한테 컵 안에 벌레 있다고 엄청 호들갑 떨었어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빠랑 애들이랑 그거로 한두마디 얘기하다가 갑자기 잠에서 깨가지고 이젠 진짜 꿈에 돌입함 근디 꿈 속의 꿈 까지는 내용이 기억나는데 정작 꿈은 잘 기억이 안난다...

#599 이름없음 2024/06/25 17:14:35

☁ 이번 꿈 진짜 복잡했어서 잠 깬 후에도 엄청 혼란스러웠어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를 모르겠는거아 그래서 아침에 아빠가 나한테 도대체 왜그러냐고 정신 차리라고 짜증 내시더라 ㅎ 암튼 설렜다~ 그래서 좋았다~ ㅋㅋㅋㅋㅋㅋ

#600 이름없음 2024/06/25 17:15:42

☁ 늦게 보는 레더들! 내 꿈 내용은 >>585 이 레스부터 >>599 이 레스까지니 보고 싶은 레더는 참고해줭!! ㅎㅎ

#601 이름없음 2024/06/25 17:20:24

☁ 앗 맞아.. 그냥 꿈 속에서는 내 방이었던 듯 내 방에 나 혼자 있었는데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네... 딱 나 혼자 내 방에 있는 꿈이었다는 것만 기억이 나ㅠㅠ

#602 이름없음 2024/06/25 18:44:20

🌱 접혀랏!

#603 이름없음 2024/06/25 18:44:57

☁️ 아 맞아 꿈 내용 기억 났어! 이것도 설레는 내용이었는디 ㅋㅋㅋ

#604 이름없음 2024/06/25 18:49:05

☁️ 꿈 내용은 학교 1층이 배경이었는데 내가 이사오기 전에 다닌 초등학교 였던 듯 근데 난 내가 지금 다니는 중학교라고 꿈속에선 그렇게 생각했었어. 암튼 1층 복도에서 계단올라가기 전에 오른쪽으로 꺾으면 있는 교실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제일 끝 교실 끌쪽 문에서 애들이 있었음 그 애들이 누구냐면 내가 다니는 지금 중학교에서 좀 노는 남자애들 무리가 있는데(일진은 아냐, 누구를 괴롭히거나 그러지도 않고. 약간의 문제아들일 뿐) 암튼 걔네가 문쪽에 다 서있었어 걔네랑 e랑도 친한데(e는 성격이 워낙 좋아서 걔랑 접점 있는 대부분의 애들이 걔랑 다 친해) e도 거기서 같이 놀고있는거임 근데 난 꿈속에서 병원 갔다가 학교 오는 길이라서 걔네를 발견한 시각이 수업 중인 시각이었었어 그래서 쟤네 뭐하지? 싶은 마음에 무턱대고 걔네들이 있는 교실 안으로 들어감

#605 이름없음 2024/06/25 18:51:46

☁️ 그 애들이 서있던 뒷쪽 문 바로 옆쪽 책상에 e가 교과서들을 쌓아놓고, 야들이랑 더들기도 하고, 공부도 하고 있는거야 그래서 나는 ‘어? 왜 쟤가 쟤들이랑 같이 있지? 지금 수업 시간 아닌가? 뭐지?’ 싶었지. 그리고 e도 날 보자마자 ‘아 들켰다.’ 이런 표정이었음 약간 뭐랄까 나한테 이미지 관리하다가 진짜 모습을 들킨 애 같았달까 근데 난 오히려 좋았지 뭔가 날티 나게 생겨서 저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꿈에서는 그렇게 생각함 ㅋㅋㅋㅋㅋㅋ

#606 이름없음 2024/06/25 18:53:49

☁️ 그랬다가 뭐 때문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잠깐 나갔다가 다시 들어옴 아 교무실에 핸드폰 가방 제출하러 갔던 것 같아 그래서 핸드폰을 쌤한테 제출하고 다시 그 교실로 돌아갔어 왜 돌아갔는지는 나도 모르겠구 ㅋㅋㅋㅋ 근데 그 남자애들 무리는 원래 좀 그런 애들이라 애듫이 핸드폰도 안내고 그러거든? 근데 교실에 가니까 아니나 다를까 애들이 핸드폰 하고 있는거임

#607 이름없음 2024/06/25 18:57:51

☁️ e도 핸드폰 하고 있구 e가 나 들어오자마자 핸드폰을 바로 챡 밑에다가 숨기는 거야 ㅋㅋㅋㅋㅋ 엄청 당황해하면서 나 보자마자 숨기는데 너무 귀여운거 ㅋㅋ 그래서 나는 e가 무안해할까봐 일부로 못본 척 해줬지..ㅋㅋㅋㅋ 근데 꿈이어서 그런지 e의 생각이 다들렸달까 암튼 걔가 어떤 샹각을 하는지 나는 다 눈치를 챌 수 있었거든? 걔가 핸드폰 숨기면서 한 샹각이 뭐였냐면 ‘아 씨 ㅈ 됐다.. 쟤가 본 거 아니겠지? 아 들키면 안돼는데.. 하.. 이미지 망했네 이미지 좋아야하는데.. 진짜 ㅈ됐네 ㅆㅂ’ 이러는 거임 그리고 살쨕 나를 좋아해서 이미지 관리해오던 느낌이었어. 물론 꿈 속 내용 상으로는 말야,,ㅎ ㅠㅠㅠ(진짜면 좋겠다ㅜ) 근데 e는 나한테는 욕 안한단 말야? 그래서 그게 좀 귀엽기도 하고 너무 설레는거 욕하는 것도 처음 보는 모습이라서 좀 치였음ㅋ

#608 이름없음 2024/06/25 18:58:28

☁️ 암튼~ 그냥 그런 일이 있었다~ 그래서~ 설렜었다~

#609 이름없음 2024/06/25 19:49:57

🌱 독서실 가기 귀찮당..ㅎㅎ

#610 이름없음 2024/06/26 15:37:27

☁️ 오늘도 꿈을 꿨었당

#611 이름없음 2024/06/26 15:39:02

☁️ 이번 꿈에서는 c가 나를 다시 좋아하기 시작해서 다가오는 내용이었어. 내가 애들이랑 같이 있을 때도 혼자서만 뒤로 뒤쳐지고, 계속 혼자 다니고 혼자 있고 그랬어 왠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힘들고 지쳤었어 ㅎ 그래서점심시간에도 혼자 있고 그랬더니 복도 바닥에 혼자 앉아있는 나한테 와서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c가 그러더라.. 그냥 그 때 말고도 꿈속에서의 하루종일 c가 나를 신경쓰면서 쳐다보고 챙겨주는게 느껴졌었어 그런 느낌이 오랜만이라 좀 묘했음

#612 이름없음 2024/06/26 15:42:23

☁️ c 얘가 갑자기 나한테 왜 이럴까 나를 ㅇㅙ 갑자기 다시 좋아하는걸까 싶기도 하고 그러드라

#613 이름없음 2024/06/26 15:52:16

☁️ 근데 좋긴하더라 오랜만에 걔한테서 느껴보는 이성적인 호의가 싫지 않았어 그래도 좋은 추억으로 남길 수 있어서 다행인 듯 좋은 꿈이었네ㅎㅎ

#614 이름없음 2024/06/26 17:32:33

☁️dice(false,false) value : false

#615 이름없음 2024/06/26 17:32:43

🤔 dice(false,false) value : false

#616 이름없음 2024/06/26 17:32:54

🌱 dice(false,false) value : false

#617 이름없음 2024/06/26 17:33:21

🌱 >>616 와우,, 에이 설마 l이가 날 얼마나 좋아할까로 질문 생각했는데 아니겠지;;

#618 이름없음 2024/06/26 17:33:58

☁️ >>614 생각보다 높은딩 e 생각하면서 애정운 돌려봄! 히히

#619 이름없음 2024/06/26 17:35:03

🤔 dice(0,100) value : 91

#620 이름없음 2024/06/26 17:35:27

🤔 >>619 오옼ㅋㅋㅋ🐶🐶

#621 이름없음 2024/06/26 17:36:50

🌱 나 애착 인형 2명 생김! 한명은 완전 베이비 페이스에다가 키도 작아서 귀여웡 ㅋㅋㅋ 그래서 내 애착인형 됐구👶🏻 다른 한 명은 강아지 닮아서 내 애착 갱쥐 인형됨!! 진짜 강아지처럼 생겼어ㅓㄷㄷ 개다가 강아지도 키운데🐶

#622 이름없음 2024/06/26 17:37:02

🤔 dice(0,100) value : 1

#623 이름없음 2024/06/26 17:37:15

🌱 ㅋㅋㅋㅋ?? 다시 해보자

#624 이름없음 2024/06/26 17:37:27

🤔 dice (0,100)

#625 이름없음 2024/06/26 17:37:55

🤔 >>624 으엑 스페이스바 눌러서 안됐네.. 다시! dice(0,100) value : 36

#626 이름없음 2024/06/26 17:38:11

🤔 >>625 흐음..👶🏻

#627 이름없음 2024/06/26 17:39:22

🌱 오잉 머여 왜다 지워졌데 >>614 >>615 >>616 순서대로 59, 19, 95였음!

#628 이름없음 2024/06/27 08:31:33

🔥 오랜만에 다이어트 일지!! 아침 먹은 후의 몸무게 52.3

#629 이름없음 2024/06/27 08:32:05

🔥 요즘 군것질을 너무 많이 혀.. 그것맘 줄여도 2킬로는 빠질 듯 오늘부터 일주일 간 군것질 금지령을 내리겟다 땅땅

#630 이름없음 2024/06/28 06:12:36

🔥 하하 다이어트 접을거임 몸이 너므 망가진게 느껴지더라 요즘앤 앉았다가 일어나는것만 해도 눈 앞이 까매져 그리고 어제는 하루종일 다이어트로 인한 빈혈이랑 변비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공부도 하나도 못함.. 오늘부터는 밥 꼬박꼬박 챙겨 먹어야지..ㅜㅜ

#631 이름없음 2024/06/28 06:13:52

🌱 진짜 어젯밤에만 몇번을 깼거냐.. 잠만 깨면 빈혈 계속 와가지고,, 그 새벽에 급하게 삼각김밥과 파워에이드를 마시며 철분 보충하고 그랬지.. 홀홀 너무 힘들었어ㅠㅠ 다이어트 안해ㅜ 때려쳐 ㅠㅠㅠ

#632 이름없음 2024/06/28 06:15:43

🌱 요즘엔 애착 강아지가 생겼어오 너무 기여워오..💘 🐶🐶

#633 이름없음 2024/06/28 06:16:30

☁️ e한테서는 마음 접음 접으려고 접은건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점점 마음이 사라져 가드라 좋은 애라서 오래도록 친구로 남고 싶긴 하다

#634 이름없음 2024/06/28 06:19:10

🔥 52.6

#635 이름없음 2024/06/28 06:24:42

🌱 전부터 런쥔이가 힘들어하는건 알았는데 한동안 위버스 접속 안했더니, 런쥔이가 아직도 복귀를 못했다는 소식을 이제야 알아버렸다.. 전에 활중한거는 나도 봤는데, 은연 중에 지금은 복귀했을 줄 알았네.. 런쥔이 푹 쉬다가 괜찮아지면 돌아와줘! 시즈니는 얼마든지 너를 기다려줄 수 있으니 말이야 ㅎㅎ 세상에는 사생처럼 너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너를 응원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걸 알아줬음 좋겠다 나도 공황이랑 우울이 있는 만큼 그걸 감추고 활동을 하며 쓰러지기 까지 했다는게 얼마나 힘이 들었을지 상상이 간다.. 울 런쥔이는 행벅만 알고 살았으면 했는데, 역시 연예인의 길은 많이 힘든 것 같다 우리 같이 열심히 극복해보자 런쥔아! 많이많이 아껴 울 런쥔이

#636 이름없음 2024/06/28 06:29:08

🌱 이번 시험조차도 벼락치기 중인 나. 역시나 레전드.

#637 이름없음 2024/06/28 06:29:39

🌱 시험 4일 남았는데 공부 끝난 과목 하나도 없는 나자신. 역시나 레전드.

#638 이름없음 2024/06/28 06:30:32

🌱 끝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시작하지도 않은 과목이 7과목 중에 3개라는 나 자신. 역시나 레전드.

#639 이름없음 2024/06/29 09:16:23

🌱 시험 3일 남았다링 오늘은 역사 끝내구~ 과학 끝내구~ 사회 5,9단원도 끝내서~ 결론적으로 역.과.사 3과목을 끝마칠거임!ㅎ 물론 계획이 그렇다는거지 ㅎㅎ 노력해봐야지..ㅎㅎ

#640 이름없음 2024/06/29 09:16:32

🔥 52.6

#641 이름없음 2024/06/29 09:21:45

🌱아아아ㅏㅏㅏ 집중 안돼

#642 이름없음 2024/06/29 09:25:21

🌱 아냐 집중 해야돼. 집중 하자 레주야.

#643 이름없음 2024/06/29 17:49:03

🌱 오잉..?? 갑자기 e가 날 대하는 말투? 태도? 같은게 좀 바뀜..(?) 왜이러지..? 뭔가 바뀌었어 말투도 그렇고???? 왜이러는걸까..?

#644 이름없음 2024/06/29 17:49:21

🌱 의미부여 아니고 난 마음 떴어

#645 이름없음 2024/06/29 18:10:02

🌱 뭐 암튼 다시 날 좋은 친구로 보고 그런거라면 다행이지 뭐 공부나 하자~

#646 이름없음 2024/06/29 18:10:33

🔥 이따가 7시 쯤에 애들이랑 저녁 먹으러 가기로 함! 히히 신난당 근데 비 와서 우짜냐..ㅠㅠ

#647 이름없음 2024/06/30 08:34:35

🌱 오늘이 공부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다..ㄷㄷㄷ 내일부터는 기출 풀어야 됨 진짜 열심히 공부하자..!!ㅜㅜ 셤 끝나면 맛깔나게 놀아줘야지

#648 이름없음 2024/06/30 08:37:28

☁️ 멍뭉이 보고 싶다아ㅏ..

#649 이름없음 2024/06/30 10:59:10

🌱 어휴.. 지친다 남자애들도 왤케 일이 많냐 l이가 내 카톡울 안읽씹하는데 왜일까 아직도 대인공포증인지 뭔지 때문인가 아니면 어제 일 때문에 생각이 많은건가 나 너무 힘든데. 너희까지 이러면 어떡해

#650 이름없음 2024/06/30 11:00:06

🌱 너희밖에 없는데 그만 싸우면 안될까 제발. 난 지금 나 하나 챙기기도 너무 힘들고 지쳐 너희까지 이러면 난 너희를 포기하게될 것 같아 나 진짜 너무 지친다 그냥 다 차단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어

#651 이름없음 2024/06/30 11:01:12

🌱 나 힘든데. 싸율거면 싸워도 돼 근데 적어도 주변 사람들이 눈치보게 만드는건 잘못된거잖아 그건 아니지 왜이러는거야 다들 남자애들은 이런 일이 적어서 내가 남자애들이랑 많이 다녔던 건데 남자애들도 일이 너무 많아

#652 이름없음 2024/06/30 11:01:45

🌱 지친다 진짜 그냥 조용한 채팅방에 넣어버렸어 이젠 모르겠고 나도 안읽씹 하고 신경 안쓸거야

#653 이름없음 2024/06/30 16:20:46

🌱 너무 우울해 어제 하루종일 까먹고 약을 안먹었더니 이러는건가 힘들다 아냐 안힘들어 힘내야지

#654 이름없음 2024/06/30 16:21:09

🌱 아마 오늘도 하루 그냥 날려버릴 듯

#655 이름없음 2024/06/30 17:53:45

🌱 아아ㅏ 심장 떨려..

#656 이름없음 2024/07/02 13:13:04

🌱 에이 받고 돌아온 ⭐레주⭐ 사회. 국어. 중국어 에이 나왔당!!!!! 예에ㅔㅔ 사회는 3, 4 단원만 공부하고 5, 9단원은 공부 못했는뎅 어떻게 a가 나와버림ㅋ 키야 예압 댓츠 미

#657 이름없음 2024/07/02 13:14:57

🌱 국어는 100점이고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공부 안해서 100점 나올 줄은 상상도 못함ㅋㅋㅋㅋ 내일이랑 모레도 열심히 해야지~~!! 하나님 감사해요ㅠㅠ 진짜 너무 감사드립니다아..ㅠㅠ

#658 이름없음 2024/07/03 12:59:20

🌱 시험 B 떴어... 역사 73점이 말이 돼? 아무리 하루 전에 공부 시작했어도 말야...

#659 이름없음 2024/07/04 13:05:08

🌱 으아... 다 a 인데ㅠㅠㅠ 어떻게 역사만 B 뜰 수가 있지!?!? 어이가 없네 공부를 안하긴 했지만 말야 ㅎ

#660 이름없음 2024/07/07 08:53:21

🌱 다들 오랜만이야 ㅎㅎ 오늘은 드디어 일본에 있던 친구가 한국에 와서 놀기로 한 날이야!! 아침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놀기로 했어! 히히 그리고 3시부터는 어제 같이 놀았던 e, l, h, 남사친 1이랑 또 놀기로 함 ㅋㅋㅋ

#661 이름없음 2024/07/07 08:54:35

🌱 어제 꿈을 꿨어 내가 엄청 좋아했다가 지금은 멀어진 친구가 있다고 했잖아. 걔에 대한 꿈이었어.

#662 이름없음 2024/07/07 08:57:28

🌱 걔랑 나는 학교 교무실에서 같이 만났고, 나랑 걔는 엄청 어색하게 같이 있었어. 그러다가 걔가 나한테 말을 건네더라. 다시 나랑 잘 지내면 안 되냐고. 너랑 있을 때가 그립다고. 다시 나한테 휘둘려 주면 안 되냐고. 울더라. 너무 슬펐어. 그때가 그리웠어.

#663 이름없음 2024/07/07 09:01:42

🌱 휘둘려 주면 안 되겠냐는 말이 가슴에 박혔었어. 근데도 휘둘려 주고 싶더라. 다시 돌아가고 싶었어. 근데 그러면 안 되겠다는 거는 나도 알겠더라. 그래서 나는 말했어. 너가 울면 나도 울어야 될 거 같잖아. 우리 돌아갈 수는 없는 거잖아. 마음이 너무 아팠어. 얘는 나를 진심으로 친구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어. 슬프네

#664 이름없음 2024/07/07 09:04:40

🌱 오랜만에 나한테 말을 걸어 준 거면서, 조금이라도 따뜻한 말 해 주면 안 되는 거였던 걸까 처음으로 꿈에 나온 거면서 고작 한다는 말이 그런 말 밖에 안 되는 거 였던 걸까 꿈에서 조차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 줄 수는 없었던 걸까

#665 이름없음 2024/07/07 10:33:07

🌱 아니 무슨 버스 오는데 20분이 걸려

#666 이름없음 2024/07/08 07:44:39

🔥 52.8

#667 이름없음 2024/07/08 07:47:00

🌱 친구가 날 좋아하는 듯 근데 문제는 난 다른 애를 좋아하잖아 근데 갈 수록 친구가 눈에 밟혀 분명히 처음에는 애기 같아서 귀엽다 이거 였는데 갈 수록 애가 괜찮다는걸 알게되니까 점점 신경 쓰이게 되네 어제 보톡하면서 좋아하는 애 있냐고 물어봤거든 첫사랑 얘기는 서로 깠고..ㅎ 두번째로 좋아하는 애 있냐고 하니까 처음엔 없다고 그러다가 내가 있다고 그러니까 말 바꾸더라..ㅋㅋ 자기도 있다고

#668 이름없음 2024/07/08 07:52:02

🌱 근데 그 좋아하는 애의 이름을 서로 조금씩 깠거든? 그니까 힌트 서로 조금씩 주기로 한거지 근데 내가 좋아하는 애랑 지금 얘랑 이름에 둘 다 ㅇ이 들어가고 ㅠ가 들어가는데 내가 이걸 생각 못하고 ‘ㅇ’이 들어가고 거기 모음이 ‘ㅠ’야 라고 하니까 자긴 줄 알았나봐.. 나한테 x랑 x가 들어가 라고 말하는데 나 인거야.. 그래서 모르는 척 하면서 “누구지? xx? 아냐? 그럼 xxx인가? 얘도 아니라고? 그럼 xx?“이러면서 이름에x가 들어가는 우리 학교 애 다 물어봤는데 다 아니래 내가 나도 아는 애냐고 물어보니까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더라 그러면서 “진짜 모르겠어? 잘 생각해봐~“ 이러던데.. 진짜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

#669 이름없음 2024/07/08 21:16:57

🔥 53.0

#670 이름없음 2024/07/08 21:17:16

☁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671 이름없음 2024/07/08 21:17:28

🌱 이제 다시 공부 시작했어

#672 이름없음 2024/07/08 21:19:26

🌱 오늘 학교에서 친구한테서 눈사람 자살 사건 이라는 시집을 빌려서 읽었는데 재밌더라 핀터레스트에서 글귀가 떠돌던 거를 인상 깊게 봤어서 전부터 보고싶었는데 재밌었어 레더들도 한번 꼭 읽어봐 정말 재밌고 여러번 읽기에도 좋더라 이 시인이 정말 글을 잘쓰는 듯

#673 이름없음 2024/07/08 21:20:50

🌱 요즘엔 길을 건너다 차만 보면 "저 차에 치여서 죽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 물론 실행에 옮기진 않지 그냥 그렇다고 그냥 생각만 들 뿐이야 죽고 싶진 않아 그냥. 죽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 뿐.

#674 이름없음 2024/07/12 16:31:09

🌱 안녕 다들 오랜만이야

#675 이름없음 2024/07/12 16:32:55

🌱 오늘 오랜만에 중1 때 친구였던 친구가 한국에 돌아왔더라 엄청 오랜만이어서 반갑기도 했는데 엮얐던 애라 선뜻 인사는 못했어 내가 지금 좋아했던 애가 옆에 있었거든 근데 애들이 엮어서... 짝남이도 들었을 듯

#676 이름없음 2024/07/12 16:33:24

☁ 참고로 나 좋아하게됨.. 나에 애착 갱얼쥐.🐶...❤❤

#677 이름없음 2024/07/12 16:34:11

☁ 그 얘기는 연애판에서 멍뭉쓰를 좋아하게 된 건에 대하여 라는 스레 보면 거기서 일기 쓰는 중

#678 이름없음 2024/07/19 00:42:11

🌱 안녕! 다들 오랜만 ㅎㅎ 요즘 내가 좀 바빠서..ㅜㅜ 자주 못왔넹ㅠㅠㅠ 일단 오늘은 늦었으니 담에 와서 근황 좀 풀어줄게!

#679 이름없음 2024/07/27 17:26:05

🌱 안녕!! 다들 엄청 오랜만이네 ㅎㅎ 8일만에 돌아왔어..!! 그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 다 풀기엔 너무나 많아서 다 풀기는 힘들 것 같다! 병은 요즘에 나아가다가 다시 좀 힘들어진 것 같아 다만 병이 심해진 건 아니고 상처가 흉터가 되어가는 것 같아 이젠 가족에게 정이 떨어지기 시작했어 엄마 아빠한테 말이야 역겨워 그들에겐 사랑이지만 내게는 더는 사랑으로 느껴지지 않는 것들이 날 토나오게 해 어제는 아빠가 나한테 하는 말을 듣다가 토할 뻔 했어 너무 싫더라 엄마랑 진지하게 속얘기 하는데 같이 있는 것만으로 기분이 나쁘고 맡잡고 있는 손이 처음으로 너무나 싫게 느껴져서 소스라치면서 손을 뿌리쳤어 내가 그렇게 좋아했던 엄마 손인데 말이야

#680 이름없음 2024/07/27 17:26:27

🌱 어제부터 그런 감정을 스스로 깨우쳤어

#681 이름없음 2024/07/29 08:31:05

🌱 다행이야 이제는 엄마 아빠가 역겹지 않아 찰나의 감정이었나봐

#682 이름없음 2024/07/29 08:31:41

☁️ 나 이제 전학 간다는 사실이 좀 설레 ㅋㅋㅋㅋㅋ 뉴페를 보고 연애나 하고 싶다 썸이라두..ㅋㅋㅋ ㅠㅠ

#683 이름없음 2024/07/29 08:32:26

🔥 54.6..ㅋㅋㅋㅋㅋㅋ 아침 먹은 직후야 아침 일어났을 땐 54.2였엉..ㅠㅠㅠㅠ 아니 방학만 되면 살이 뒤룩뒤룩 쪄서 클났어.. 1킬로 빼야하는데ㅜ

#684 이름없음 2024/07/29 08:32:41

🌱 토욜에 머리 자르고 왔는데 맘에 들엉🩷🩷 증단발에 레이어드컷 하고 사이드뱅처럼 옆머리도 좀 만들고 했는데 넘 이뻐ㅠㅠ 미용사 언니ㅠㅠ 사랑해요ㅜㅜ

#685 이름없음 2024/07/29 08:36:51

🔥 일단 7월 내로 49킬로 대 만드는건 실패구..ㅋㅋ 목표 다시 잡아야징❤️‍🔥❤️‍🔥 8월 내로 51킬로 대 만들기 오늘부터 군것질 없앨거야

#686 이름없음 2024/07/29 08:39:51

☁️ 이제 등장 안할 것 같아서인물 소개에서 c랑 애착 멍뭉쓰 소개는 지워버림!

#687 이름없음 2024/07/29 08:42:34

🌱 나 요즘 맨날 꿈 꿔..ㅋㅋㅋ 근데 그냥 꾸는게 아니라 하룻밤 동안 꿈을 여러개 꿔 토욜에는 5개 정도 꿨고 z도 나오고 같은 반 남사친도 꿈에 나오고..ㅋㅋㅋ 근데 이 5개 꿈은 이어지는게 대부분인데..ㅋㅋㅋㅋㅋㅋ 공포게임 같앗어 무슨 학교 괴담처럼 학교 배경에 꿈을 꿨는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말하는 귀신 만나고 진짜 애들이랑 같이 귀신 피하는 술래잡기(?)하는 꿈이었어… 엄청 무서웟음 그리고 어제는 꿈 2개 정도 꿨고 오늘도 2갸 정도 꿨어

#688 이름없음 2024/07/29 08:44:37

🌱 한동안 일이 많았어서 일기를 한참 안썼는데 오늘부터 다시 쓰려궁 그리고 나 전학 가기 전에 친한 애들한테 편지 써주려고 하는데 초코파이랑 같이 주려구 ㅋㅋㅋㅋㅋㅋ 근데 친한 애가 20명이 넘어..ㅋㅋ ㅠㅠㅠㅠㅠ 무리가 3개 정도 있다보니까ㅠㅠ 어쩔 수 없지 머.,ㅠㅜㅜ 열심히 쓰는 중 아마 10명 정도 썼을거야 9명인가? 암튼 그랭

#689 이름없음 2024/07/29 08:46:00

🌱 요즘에 마인드가 너무 불성실해짐 다시 한번 잘 세겨야 겠어. 할 수 있잖아, 뭘 망설여,

#690 이름없음 2024/07/29 08:48:28

🌱 내가 최근에 일기 안쓴 동안 옾챗 시작했는데, 마인드가 진짜 대단한 오빠를 만났어 꿈이 유명해지는 거라던데 좀 환경은 안좋거든? 근데 사람이 진짜 착하고 재밌거 무엇보다 마인드가 멋있어 진짜 본받고 싶은 사람이야 환경이 안좋은데도 굴하지 않고 이겨내려고 하는 사람이야 ‘ 나중에 얼마나 잘되려고 이렇게 힘든걸까? ’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랄까 진짜 이 오빠랑은 친하게 지내고 싶어

#691 이름없음 2024/07/29 08:50:28

🌱 이사 갈 새집도 엄청 좋아서 더 설레는 것도 있는 것 같아 아파트에 공용 수영장이랑 헬스장도 있대 공부하다 가끔 헬스장 가서 뛰기도 하고 그래야겠어ㅋㅋㅋ 엄마랑 나랑 둘이 사는 아파트인데도 방 3개에 화장실 2개야 돈 많이 쓰신 것 같아 많이 쓴 돈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어 할 수 있다!!

#692 이름없음 2024/07/29 08:59:05

🌱 새친구들 어떨지 궁금하닷

#693 이름없음 2024/07/29 08:59:30

🌱 나 이번학기 부터는 머리 풀고 다닐거야ㅋㅋㅋㅋ 머리 잘라서 짧아졋거든

#694 이름없음 2024/07/29 08:59:41

🌱 히히🤍😏

#695 이름없음 2024/07/29 09:39:34

🔥 벌써 오레오 먹고 싶다... 참아야지ㅜㅠ

#696 이름없음 2024/07/29 21:47:49

🌱 오늘도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 근데 적지는 않을게 굳이 기억하고 싶지 않아 아빠랑 싸웠어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다 내가 괜히 태어나서 행복한 사람이 아무도 없어 나 때문에 다들 힘들어해 나도 힘들고

#697 이름없음 2024/07/29 21:48:05

🔥 오늘은 일찍 자려고 54.4

#698 이름없음 2024/07/29 21:48:30

🌱 글자스킬을 오늘 시작했는데 효과 있는 것 같다

#699 이름없음 2024/07/30 08:29:43

🔥 아침 먹은 직후는 54.4야

#700 이름없음 2024/07/30 09:22:11

🌱 어제 아빠랑 싸운 이후로 아빠랑 얘기 안하고 아빠 쳐다보지도 않고 있어 어제 새벽에 깼는데 아빠랑 엄마랑 내 얘기하는 걸 들었어 아빠는 역시 내 말을 하나도 안믿어 새벽 3시 48분이더라 엄마 아빠는 내가 듣는지도 모르고 얘기하는데 어이가 없더라 난 왜 그동안 아빠를 믿어온거지 난 아빠 말이면 무슨 말이든 다 믿어왔는데 어제 싸울 때 아빠는 듣고 판단을 하겠다고 그러고 역시나 새벽에 얘기하는걸 들어보니 하나도 안믿어 내말을

#701 이름없음 2024/07/30 09:37:36

🔥 아침부터 어제 기억이 계속 떠올라서 결국엔 도넛 먹었어 달달한거 먹어야 기분이 좀 풀려서.. 2개나 먹어서 420킬칼 섭취한거네ㅎ

#702 이름없음 2024/07/30 15:35:05

🌱 집밖으로 나가고 싶다 요즘들어 가출 생각이 자주 들어 그래도 가출은 안할거야 나쁜 짓이니까 엄마아빠가 얼마나 걱정하겟어.. 근데 집을 벗어나고 싶긴 하다

#703 이름없음 2024/07/30 15:36:41

🌱 하루 한번 외출 허락을 어제 받아냈어 엄마가 그렇게 해주겠데ㅎㅎ 다행이지 내가 전에 아무도 없는 아지트를 발견햇어 친구가 알려준 곳인데(애착 인형) 거기는 진짜 아무도 없고 친구도 거기 올 일은 없어서 안와 즉, 아무도 없다는 말이지 정말 딱 나마 가는 장소야 너무 좋아 특히 저녁에 가면 좋아

#704 이름없음 2024/07/30 15:37:15

🌱 어 모야 벌써 접혔네 ㅋㅋㅋ 이따 저녁에 저녁 먹고 한 번 가야지

#705 이름없음 2024/07/30 15:37:50

🌱 내가 오늘 인터넷에서 봤는뎅 이거 너무 귀엽지 않아?? ( • "●) 스누피래ㅋㅋㅋㅋ

#706 이름없음 2024/07/30 20:30:30

🌱 사춘기인가봐 사춘기가 늦게 오더니 왤케 세게 오는걸까 가출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 집은 너무 답답하고 빠져나가고 싶어 집이 편하지도 않고 있어봤자 좋을 것도 하나도 없는 것 같아 그냥 집만 아니면어디든 상관 없어 그냥 훌쩍 떠나버리고싶다

#707 이름없음 2024/07/30 20:31:19

🌱 무서워 엄마랑 아빠랑 얘기하는걸 들은 이후로 자꾸 두려워 엄마 아빠가 또 나 몰래 나 자는 사이에 내 얘기 하면 어떡하지?

#708 이름없음 2024/07/30 21:25:39

🔥 초코하임 너무 맛있어

#709 이름없음 2024/07/30 23:04:43

🔥 저녁 야식으로 치킨 먹었더니 살쪘어 55.0

#710 이름없음 2024/07/31 09:06:25

🔥 아침 먹은 뒤 몸무게.... 53.9ㅠㅠㅠ 개학 몇일 안남았는뎅ㅠㅠㅠㅠ 빨리 빼야지 머..ㅜㅜ 이침은 삼각김밥이랑 계란휴라이 먹어써..ㅜ

#711 이름없음 2024/08/01 15:25:00

🔥 54.2 오레오 하나 먹엇엉

#712 이름없음 2024/08/01 15:25:13

🌱 아 진짜 어쩔 수 없다... 스키즈 입덕한다

#713 이름없음 2024/08/01 15:25:41

🌱 아이엔 진짜 너무 좋아ㅠㅠㅠ 처음엔 리노 였는데 지금은 최애 아이엔이고 차애는 한이랑 리노임ㅠㅠ

#714 이름없음 2024/08/01 15:26:36

🌱 아무래도 엔하이픈은 입덕할 정도는 아닌 듯 근데 진짜 스키즈 어카냐.... 오늘 하루 종일 걔네 영상만 보는 중ㅋㅋㅋㅋㅋ

#715 이름없음 2024/08/01 15:26:45

🌱 스테이 1일차

#716 이름없음 2024/08/01 15:52:31

🌱 그나저나 세븐틴 TTT는 어떻게 연차 쌓일 수록 점점 더 재밌어져 가지ㅋㅋㅋㅋ 대박이야 그리고 보니까 스키즈 자컨도 재밌드라...ㅎㅎ 하핳 미안합니다 그래도 본진은 캐럿이에요💎 호호호

#717 이름없음 2024/08/01 20:10:12

🌱 머야 벌써 300레스만 채우면 이 판도 끝나넹.. 되게 빨리 지나간 느낌이닷ㅋㅋㅋ

#718 이름없음 2024/08/01 20:11:23

🌱 토욜에 친구랑 놀기로 했는데 금욜에도 약속 잡자는 친구가 생겨버림.. 어카지 일단 토욜 약속은 픽스이고 금욜도 놀고 싶은뎁..ㅠㅠㅠ 참아야겠지ㅠㅠㅠㅠ..?? 무려 나에 애착 인형씨가 먼저 놀자고 저놔까지 친히 해주셨는데..!!

#719 이름없음 2024/08/01 20:12:13

🌱 무조건 놀아야죠 넴. 어쩔 수 없는 걸요 전학 가기 전까지 얘네랑 놀 기회가 더는 없을 것 같단 말야ㅠ 후엥ㅠㅠ

#720 이름없음 2024/08/02 08:47:23

🌱 nct dream 2900일 축하해🥳🥳 앞으로도 쩔어주자고~~💚💚💚 요 드림! 쩗쭓짧 화이팅!!!

#721 이름없음 2024/08/02 13:29:48

🌱 스키즈에 푹 빠지다..💙💙 미쳣어... 스키즈 왤케 메력둥이내고오 지난번에 유튭 보다가 우연히 스테이 6주년 유튭 라방 봣지렁ㅠㅠㅠㅠ🥰🥰 다들 넘 기엽고 차캐🩷

#722 이름없음 2024/08/02 13:30:08

🌱 아이엔 음색 미쳤음... 리노도 가창력 지렷고요. 네. 저희 애들입니다

#723 이름없음 2024/08/02 14:53:57

🌱 허허 비오는 소리인가

#724 이름없음 2024/08/02 14:55:39

🌱 갑자기 작사 작곡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사실 갑자기는 아니고 어릴 때부터 프로듀서가 되보고 싶다는 꿈은 있었지만 아무한테도 못말했었지..ㅋㅋㅋㅋ 혼자 독학할 수 있으려나

#725 이름없음 2024/08/02 16:36:05

🌱 오ㅏ.. 에이틴 2 정주행 시작했는데 섭남 개잘생김..ㅋㅋㅋㅋ 찾아봤더니 역시 아이돌 골든 차일드 최보민이라는 사람이네 눈호강 지대로임 근데 무슨 에이틴은 5년 전꺼인데도 재밌냐 ㅋㅋㅋㅋ

#726 이름없음 2024/08/02 17:41:29

🌱 예~~~엣날에 알고리즘에 한번 스키즈 입덕부정기 지나갔던 때가 있었거든? 그 때 알고리즘에 떠가지고 봤던 영상이 오랜만에 다시 뜬거야ㅠㅠ 그 영상이 스키즈 한이 아육대에서 공황 왔던 영상인데...ㅜㅜ 나도 공황 있는 입장으로서 너무 마음 아프더라.. 공황은 낫는 병이 아닌 것 같더라구... 잊을 만하면 오고 그래 우리 한이도 그럴까봐 마음이 아프네.... 스키즈 모두들 건강했음 좋겠다

#727 이름없음 2024/08/02 20:38:36

🌱 노래방 가고 싶다.. ㅠㅠㅠ 🎤

#728 이름없음 2024/08/02 20:38:45

🌱 와아악 소리 지르고 오고 싶네

#729 이름없음 2024/08/04 09:54:30

🌱 와악 어제 노래방에서 2시간 동안 노래 부르고 옴ㅋㅋㅋㅋ 너무 기분 좋아따~~ 아.. 살 너무 쪘어.............ㅠㅠㅠㅠㅠ 55.0이 말이 되냐고요 내일 개학인데?!?!? 네~ 망했죠~

#730 이름없음 2024/08/04 10:00:19

🌱 와우 그나저나 벌써 캐럿된지 240일이나 됐넹 캐럿 얘기하니까 생각났는데 나 전학 가는 딱 그 날에 세븐틴 극장 개봉하드라ㅠㅠㅠ 보고 시프당...ㅜㅜ

#731 이름없음 2024/08/06 16:55:23

🌱 어젯 밤에 리노 꿈꿧다 ㅋㅋㅋ

#732 이름없음 2024/08/06 17:12:29

🌱 근데 신기한건.. 나 세븐틴 엄청 좋아하는데도 셉틴은 한 번도 꿈에 나온 적이 없었거든...ㅠㅠ 심지어 스키즈 최애도 리노가 아니야 ㅋㅋㅋㅋ 그래서 의외인 거임ㅋㅋㅋ 차라리 스키즈 최애인 한이가 나왔으면 이해가 가겠지만 말야 꿈 얘기는 좀 이따가 써야징

#733 이름없음 2024/08/06 17:13:01

🌱 그나저나 이 꿈 꾸고 나니까 계속 리노 생각만 나서... 최애가 리노로 바뀌어버림.....ㅋㅋㅋ

#734 이름없음 2024/08/06 17:13:50

🔥 오늘 점심은 굶었지만.... 아마스빈에서 딸기 요거트 버블 먹어따 헤헿ㅎ 거기다가 초코송이도 한봉지 다 먹었어 아빠한테 욕 먹더라도 저녁 좀만 먹어야지...

#735 이름없음 2024/08/06 20:06:22

🌱 아 진짜 하루종일 리노 생각만 나네... 어떡하냐 이걸..... 최애도 리노로 확정됨..ㅋㅋ 결국엔 돌고 돌아 다시 리노로 정착하게 되엇구만 홀홀홀

#736 이름없음 2024/08/06 23:36:03

🌱 아진짜 하루종일 리노 생각밖에 안나 짜증나.. 만날 수도 없는 사람인데..ㅎㅎ

#737 이름없음 2024/08/06 23:48:50

🌱 오늘도 내 꿈에 나와주길 바라 민호야

#738 이름없음 2024/08/07 08:01:36

🌱 오늘은 안나옴..ㅜㅜ 그냥 꿈속에서 아 오늘은 민호거 안나오는 구나.. 아쉽네 하고 잠에서 깰려는 순간 벽 뒤에서 날 쳐다보고 있는 교복 입은 리노의 모습이 버였어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잠에서 깻어..... ㅠㅠㅠ 다음에 만나면 제발 얘기 나눠보고 싶다...

#739 이름없음 2024/08/07 08:19:02

🔥 56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54.9까지 내려옴!!! 이번주 내로 53만들어야지

#740 이름없음 2024/08/07 18:24:27

🔥 오늘 저녁은 호박 고구마 2개🩷🩷 몸무게는 54.6까지 내려감!! ㅎㅎ

#741 이름없음 2024/08/07 18:42:43

🌱 승미니하고 미노 너무 기.여.워.🩷

#742 이름없음 2024/08/07 22:18:46

🌱 나페스 알페스 진짜 싫다.. 왜 하는걸까 아티스트 생각도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거 쓰는건 아이돌을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아닌 것 같아

#743 이름없음 2024/08/07 22:19:51

🌱 요즘 너무 행복한 것 같아 사소한 행복이, 나의 삶을 다채롭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

#744 이름없음 2024/08/07 22:21:13

🌱 소중한 친구들. 좋은 추억들을 뒤로 한채 떠나간다고 생각하기 싫어. 그저 잠시 추억의 한켠으로 남겨둔채, 그들과 다시 마주하기 위해, 한 걸음 더 성장한 나로 돌아오기 위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거라고 생각할래.

#745 이름없음 2024/08/07 22:47:05

🌱 엄마가 울어 왜 우는걸까 힘들어서 운다는데 회사 갔다와서 힘들다고 엄마 우는거 처음 봤어

#746 이름없음 2024/08/07 22:48:09

🌱 내가안아주려고 하니까 또 나를 밀어내 언제까지 엄마는날 미워할까 내가 한 말들이 그렇게 상처였던 걸까 미움 받을 만 해

#747 이름없음 2024/08/07 23:10:27

🌱 힘들다 이제는 병원 다니는게 익숙해졌어 근데 학교 가기 시작한뒤로 다시 공황은 나타나긴 하더라 앞으로는 쌤이 바뀔거래 아쉽네 그동안 만났던 쌤 정말 좋았었는데

#748 이름없음 2024/08/07 23:10:43

🌱 또 가슴이 쿵쿵거린다 벌렁거려

#749 이름없음 2024/08/08 07:44:50

🌱 엄마가 걱정된다 많이 힘들어 보였어 내가 너무 못나서 미안해 엄마

#750 이름없음 2024/08/08 07:45:20

🌱 오늘은 시즈니된지 200일 째야 근데 즐겁지는 않네 엄마 많이 걱정돼

#751 이름없음 2024/08/08 16:51:05

🌱 아 진짜 볼 때마다 설레 이미노.

#752 이름없음 2024/08/08 21:26:04

🔥 맛있는 타코야끼. 쿄쿄쿄

#753 이름없음 2024/08/08 22:44:38

🔥 55.0 타코야끼 먹기 전엔 54.6이었는데 큭 ㅠㅠㅠ

#754 이름없음 2024/08/08 22:45:06

🔥 이번주 안에 53킹로는 아무래도 실패인듯... 내일은 점심 굶어야겟다ㅠㅠ

#755 이름없음 2024/08/08 22:47:11

🔥 머야 내일 급식 망고 슬러시네? 이거 왼전 럭키빅키진앙?🍀🍀 어쩔 수 없이 먹어야겟다🩷

#756 이름없음 2024/08/09 08:04:38

🔥 오늘 점심 굶을 테얏 55.0인데 적어도 이번주 내에 54킬로 대는 만들어야지ㅎㅎ...

#757 이름없음 2024/08/09 08:05:14

🔥 목표는 담주 내로 53킬로대 만들고 다담주 내로 52킬로대 만드는거 일주일에 1킬로씩 뺄거얏

#758 이름없음 2024/08/09 08:40:59

🌱 이제 이틀만 나오면 이 학교와도 이별이네.. 오늘 친구들이 선물도 주고 쌤들도 나한테 찾아와주시고 그랬어 어제도 그랬고 말야...ㅎㅎ 슬프다 그동안 내가 정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살아왔다는게 느껴져 너무 늦게 느낀 것 같긴 하지만..ㅋㅋ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인 듯 싶다

#759 이름없음 2024/08/09 15:28:30

🔥 하핳 점심 굶었지만 군것질을 급나게 많이 먹엇따 하하 칸쵸 한봉지에 흰우유 작은 각 한개, 요맘때 플레인 콘 하나 먹음 ㅋㅋㅋㅋ 저녁 소고기랬는데... 조금 먹어야지 뭐......ㅠㅠㅠ

#760 이름없음 2024/08/09 16:36:51

🌱 아 맞아 어제 꿈엔 승민이가 나왔어ㅋㅋㅋㅋ 내용은 기억 안나는데 일어나자 든 생각이 '아 오늘은 리노가 안나오고 승민이가 나왔네?' 이거여서 승민이랑 무슨 학교 관련 꿈 꿧던 건 기억이 나네 그러고 보니 왜 다 학교 관련인걸까 교복 입고 있는 리노 꿈 꾸고 학교에서 승민이랑 있는 꿈 꾸고 말얌 머 암튼 승민이는 차애여서 꿈에서 나와도 이상하진 않아ㅋㅋㅋ 승민이 생각도 리노 못지않게 많이 해서ㅋㅎㅋㅎ

#761 이름없음 2024/08/10 15:52:02

🌱 자꾸 눈에 차애가 밟혀요

#762 이름없음 2024/08/10 15:53:32

🌱 이번 꿈도 2개 정도 꾼 것 같은데 하나는 스키즈랑 전~~~혀 관련 없었던 꿈이었고 다른 꿈 하나에는 승민인가 리노인가 누구 한명 나왔던 걸루 기억해ㅐ 또 학교 배경인거 그랫어ㅋㅋㅋㅋ 진짜 하루 종일 스키즈 생각하네 전엔 셉틴이았는데 셉틴은 이제 설렘 보단 편안한 느낌이야 ㅋㅋㅋㅋ

#763 이름없음 2024/08/10 19:43:09

🌱 나 진짜 취향 소나무인가봐 강아지상만 주구장창 좋아해 ㅋㅋㅋㅋ 승민이도 최애로 바껴버림🐶💙💙

#764 이름없음 2024/08/11 11:24:07

🌱 엄마 사랑해

#765 이름없음 2024/08/11 18:18:19

🌱 엄마랑 아침에 화해했어 둘이 껴안고 울고불고 그랬어ㅋㅋㅋㅋㅋ

#766 이름없음 2024/08/12 07:10:27

🌱 리노식 사고로 살아보기🤍 아침에 일어날 때 '이겨낸다!!!' 라고 생각하면서 일어난댔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든거야 그래서 이거 따라하고 일어났음ㅋㅋㅋㅋㅋ

#767 이름없음 2024/08/12 21:29:45

🌱 어ㅏ우... 짐싸기 빡세네...ㄷㄷ 엄마랑 나만 우리집 차 타고 이사 가는거다 보니 이삿짐도 챙길거만 확 줗여서 챙겨야 하니 더 빡센 듯....ㅎㅎ 그래도 기대된당 전학이 설레!!

#768 이름없음 2024/08/12 21:32:13

🌱 오늘 학교에서 좋은거 하나 나쁜거 하나 있렀어 근데 좋은거만 쓸래 친구들이랑 엄청 좋은 시간 보냈어! 여자 애들은 믿기 싫고 걍 남자애들한테 넘 감동이었지... 애들이 다들 엄청 슬퍼해주드라.. 다들 선물도 엄청 준비해줬구.. 특히 편지들이 너무 감동이었엉 그리구 내가 평소에 엄청 기여워 했던 남자애가 있는데 걔가 나 간다니까 슬퍼하는 것도 넘 귀여웠지 모야 ㅋㅋㅋㅋ 글구 그냥저냥 친했던 남자애도 카톡으로 빠빠이라고 해주고 말야 다들 정말 착하더라 정말 기회 된다면 울 반 남자애들은 나중에 꼭 다시 만날 기회가 있었으면 젛겠당

#769 이름없음 2024/08/12 21:33:35

🌱 특히 l이가 준 편지가 넘 감동이었어🤍 z가 준 선물과 편지도 넘 감동이었구🩷 나 진짜 친구 하나는 잘사귄 것 같다☺️ 많이많이 보고 싶을거야 얘드랑🥺🥺

#770 이름없음 2024/08/13 11:58:36

🌱 와우 생각했던 것처럼 막 엄청난 시골까지는 아니넹 빨리 이피트 기보고 싶당

#771 이름없음 2024/08/13 12:24:20

🌱 아파트 도착!! 엘베 기다리는 중 히히

#772 이름없음 2024/08/13 12:59:42

🌱 엄마랑 둘이 사는 집인데 되게 넓당ㅋㅋㅋ 친구랑 잠시 만나서 놀기로 했어! 친구가 같은 아파트 옆동에 살거든!! ㅎㅎ

#773 이름없음 2024/08/14 05:46:06

🌱 와웅 4시에 깨고 잠 안와서 계속 폰 하는 중...ㅋㅋㅋ

#774 이름없음 2024/08/14 05:46:20

🌱 한시간 뒤에... 씻어야지 ㅎ

#775 이름없음 2024/08/14 05:47:21

🌱 전학이라니...ㅋㅋㅋ 두번째 전학.. 설렌다잉 그치만 전 학교 애들도 넘 보고 시픈걸🥲🥺🥺

#776 이름없음 2024/08/14 05:49:48

🌱 이사 온 동네 너무 좋아... 동네 둘러 볼 때마다 친구들 너무 생각나드라..... 좋고 넓은 놀이터랑 농구장, 탁구장, 축구장 등등 돌아다닐 때마다 생각나.. l이가 여기 오면 엄청 좋아할텐데 n이랑 h도 여기 놀러왔으면 같이 엄청 신나게 놀았을텐데 z도 이 동네 마음에 들어하겟다 e랑 탁구 쳐도 재밌을텐데.. 분명 월욜까지만 해도 탁구 치고 있았는데 말야

#777 이름없음 2024/08/14 05:50:03

🌱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게 잔뜩이라 애들 생각 너무 나더라

#778 이름없음 2024/08/15 08:31:36

🌱 애들 꿈 꿨어 내가 꿈 속에서 애들이랑 쌤 수업 중일 때 몰래 학교로 찾아간거야 애들이랑 쌤들이 날 엄청 반겨주면서 어떻게 왔냐고 그러고 다들 날 안아주고 그러더라 내가 친구들을 생각한 것보다도 많이 그리워하고 있었나봐

#779 이름없음 2024/08/15 08:33:40

🌱 물론 이 동네에서 친구를 못사귀어서 그런건 아냐 울 반 여자애들은 대부분이랑 다 친해졌어 애들이 다 착하더라고 ㅎㅎ 여자애들이 편가르기도 없고 다들 너무너무 착해 근데 조금 불편한 친구가 한 명 있어 날 너무 따라오고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너무 많이 해.... 반대로 마음에 너무 드는 친구도 있었어 운동도 잘하고 사람이 좋은 것 같아 걔랑은 엄청 친하게 지내고 싶다

#780 이름없음 2024/08/15 10:16:56

🔥 오늘부터 5킬로 빼기 도전한다 일단 이사 온 집에 체중계가 없어서 식단만 알아서 조절하지 뭐.. 허헣 어제 뿌링클 반마리 넘게 먹어서 살 겁나 쪘을 듯 원래 잘 들어가던 청바지가 터지려고 그러드라 ㄷㄷ 진짜 5킬로 뺄거야 두 달 내로

#781 이름없음 2024/08/15 18:26:55

🌱 힘들다 사람들은 내가 조금만 나아지면 다 나은건 줄 아나봐 오늘 조금 나아지면 늦어도 내일에는 완벽해지길 바라는 것 같아 그리고 내가 괜찮아보인다고 괜찮은게 아닌데 아픈거 좀만 참고 티를 안내려고 하면 안아픈줄 알고 백프로를 수행해내기를 원해 그걸 못해내면 다그치고. 왜 그럴까 그냥 내가 안아파 보이면 그만큼 이겨내려고 노력한다고 봐주면 안되는건가 아직 나으려면 한참 멀었는데 어른들이 그럴 수록 난 더 힘들어지기만 하는데 이 세상에 내 마음을 알아줄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 같아

#782 이름없음 2024/08/16 18:59:04

🔥 다이어트 개나 줘버렷ㅋ 그냥 망했음. 그냥 망함.ㅋㅋㅋ 엄청 먹고 사는 중이다...허허 이제 진짜 빼야지 안 빼면 난 사람이 아님. 돼지임. 모두가 날 깔볼거임. 뺄거임.

#783 이름없음 2024/08/16 18:59:14

🔥 체감상 57 찍은듯...

#784 이름없음 2024/08/16 19:08:27

🔥 규칙 부터 정하자 1. 군것질 전부 금지 2. 점심 굶기 3. 과식 금지 => 밥 천천히 먹기 4. 9시 넘어서 음식 금지

#785 이름없음 2024/08/16 19:08:53

🔥 두달 내로 51킬로 만들테야👊👊

#786 이름없음 2024/08/16 19:09:29

🔥 담주에 55까지 내려가고 다담주에 54까지 가야지 그리고 9월 내로 52 만들고 10월 둘째 주 내에 51 만들거야

#787 이름없음 2024/08/16 19:13:37

🔥 늦어도 월욜엔 체중계가 올텐데.... 떨린다아ㅏ..ㅠㅠㅠㅠ 좀 덜 먹고 살걸...

#788 이름없음 2024/08/16 20:46:51

🌱 드디어 마음에 드는 학원을 찾았당 히히

#789 이름없음 2024/08/16 21:48:26

🌱 공부할 땐 역시 클래식이지🎧🎹

#790 이름없음 2024/08/16 21:49:11

🌱 갠취로 황녀 컨셉 클래식 플리가 공부할 때 좋음ㅋㅋㅋㅋ

#791 이름없음 2024/08/18 10:06:22

🔥 55.7 아침 먹기 전엔 55.4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그냥 군것질만 안하고 밥 먹는 양만 아주 쬐끔 줄엿어

#792 이름없음 2024/08/18 10:06:49

🌱 오랜만에 고1 9모 풀었는데 92점 나왔당 ㅎㅎ 이거쥐

#793 이름없음 2024/08/18 10:10:00

🌱 29번은 풀긴 풀었는데,, 4번이나 풀어봤는데,,ㅜㅜㅜ 왜 답이 이상한걸까아.. 하하 더 열심히ㅜ해야지 뭐.. 허ㅓㅎ

#794 이름없음 2024/08/18 10:11:05

🌱 30번은 좀 풀다가 어떻게 풀어야할지를 모르겠는 와중에 시간이 끝나버려따 29, 30번을 거뜬히 풀 수 있는 사람이 돼야지

#795 이름없음 2024/08/18 11:08:35

🌱 29번.. -1을 1로 보고 풀어서 틀렸던 거였어.. 맞출 수 있었는데 너무 허망한데 난 이러면 너무 짜증나더라.. 하아..ㅜㅜ

#796 이름없음 2024/08/18 13:42:14

🌱 처음으로 앵커판에 스레를 세워봤는데 인기 많아지면 좋겠다아ㅏ ☺️☺️

#797 이름없음 2024/08/18 21:08:17

🌱 앞으로는 공부일기도 카테고리 만들어야겟답 📚 이걸로 할까

#798 이름없음 2024/08/18 21:12:31

📚 오늘 공부한거 . 23년도 고1 9모 풀기&오답 . 쎈 수(하) B단계 3~5단원 . 사랑수업 책읽기

#799 이름없음 2024/08/18 21:12:53

🔥 55.4

#800 이름없음 2024/08/18 21:15:37

🔥 800레스 돌파!! 참고로 오늘은 군것질 하나 해써.... 헿 꼬깔콘 반봉지... 히히 맛있어따

#801 이름없음 2024/08/19 17:49:34

🔥 점심 굶고 대신에 좀 이따가 간식으로 꽈배기 빵 2개 먹음!

#802 이름없음 2024/08/19 17:49:46

🔥 55.0까지 뺏어!

#803 이름없음 2024/08/19 18:07:52

🔥 좀만 더 빼면 이번 달 목표 성공이닷!! >_< 히히

#804 이름없음 2024/08/19 19:23:09

🔥내가 좋아하는 꽈배기랑 된장 깻잎을 먹어서 굉장히 행복한 하루엿다-☆ 하핳

#805 이름없음 2024/08/20 06:59:10

🔥 하핳... 어제 저녁부터 과식...... 오늘 아침도 빵 3.5개 먹음..ㅋㅋ 허헣 내가 엄청난 빵순이라..ㅎ 2개만 먹으려고 했는데 3.5개 먹어버렸어 꽈배기 1.5개랑 찹살도너츠 1개랑 다른 작은 빵 1개.... 어제 저녁엔 떡갈비 1.5개에 꽈배기 1.5개

#806 이름없음 2024/08/20 06:59:34

🔥 그결과.... 55.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807 이름없음 2024/08/20 07:00:18

🔥 진짜 다이어트 시작해야 하는데..... 토욜에 케잌 먹을 예정이라..ㅠㅠㅠㅠ 으엉우ㅜ 이제 진짜 빼야지.. 오늘도 점심은 굶어야겟다

#808 이름없음 2024/08/20 07:34:11

🔥 55.2

#809 이름없음 2024/08/20 16:36:52

🔥 54.7까지 빠짐!! 그리고 오늘 점심을 먹어 버려따..ㅋㅋㅋㅋㅋㅋ 허헣 맛있었으면 됐지 모

#810 이름없음 2024/08/21 17:26:23

🔥 와 미쳤다 오레오 2통(총 4봉지)에다가 우유 2컵 먹음 거기다가 김밥 5조각. ㅎㅎ 최소 1250킬칼 + 김밥 칼로리임 간식으로 이만큼. ㅎ.ㅎ.ㅎ. 진짜 에바다 몇일 좀 적게 먹으면서 굶어야지

#811 이름없음 2024/08/21 17:26:37

🔥 56 찍었다..

#812 이름없음 2024/08/21 17:31:46

🔥 갑자기 왜이렇게 많이 먹었나 했더니... 오늘 ㅅㄹ를 시작했구나... 하하 그렇네 그럼 그렇지.... 아 진짜 속이 너무 느글거려서 미치겠다 토 하고 싶어

#813 이름없음 2024/08/21 17:58:41

🌱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울 집 귀신 있나벼 있으면 모 어때 덕메나 하지 뭨ㅋㅋ

#814 이름없음 2024/08/21 19:01:37

🌱 아니 할머니랑 전화하는데 할머니가 옆에 누구 있냐는거야 근데 난 집에 혼자 있었고 유튜브 같은것도 안틀어놓은 상태였거든 그래서 왜그러냐고 할머니한테 여쭤보니까 자꾸 전화기에서 남자들이 얘기하는 소리가 들린다는거.

#815 이름없음 2024/08/21 19:03:09

🌱 근데 울 할무이가 예전에 일이 좀 있었어서 귀신 같은 걸 좀 무서워 하셔 그래서 그대로 말씀 드리면 무서워하실까봐 그냥 유튜브 틀어놔서 그렇다고 말하고 넘어갔거든 근데 그 귀신 짜식 니가 뭔데 울 할매를 건들냐? 나쁜 자식 죽여버릴라 울 할머니 건들기만 해봐 다 죽여버릴거야 울 할무니 건든게 귀신이면 귀신은 한번 더 죽으라 그래 팍씨 어이가 없어서 건들게 없어서 우리 할머니를 건들고 있냐? 나쁜 놈의 짜식들

#816 이름없음 2024/08/21 19:05:06

🌱 그래서 초면이지만 할머니랑 전화 끊자마자 바로 허공에 욕 좀 갈겼다잉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이가 없잖아 왜 남에 집에 얹혀사는 주제에 이게 무슨 민폐냐? 찐으로 어이가 없어서 진짜.ㅋ 한번만 더 그러면 죽여버릴거여 그 나쁜넘

#817 이름없음 2024/08/21 19:08:25

🌱 할무니 사랑혀~ 내가 울 할무니는 지켜줄테니 걱정 말어~ 귀신 같은게 절대 못건들게 할테야

#818 이름없음 2024/08/22 07:31:31

🔥55.7

#819 이름없음 2024/08/23 21:41:54

🌱 오느른 본가에 왔답니다~!!

#820 이름없음 2024/08/24 19:02:12

🌱 종지 부부 유튜브 넘 재미써🤍🤍 애기 졸귀ㅠㅠ 크면 애기들 돌보는 유치원? 어린이집? 키즈카페? 알바해보고 싶당.. 교사는 자격증있어야 하니께 키즈카페 알바라두ㅠㅠ 애기들 넘 기여우뮤ㅠㅠ❤️❤️

#821 이름없음 2024/08/24 20:19:09

📚 올해는 전교 5등 안이 목표임!ㅋㅋㅋㅋ 애들은 못할거라 생각하는 눈치긴 한데..ㅋㅋㅋㅋㅋ 이제 많이 나았으니 노력해야지🔥 나 요즘 좀 열심히 하고 있어!! 꼭 열심히 해서 반 1등도 하고, 전교 5등도 할거야!! 예전의 잘했던 나로, 아니 더 잘하는 내가 되어야지!! 할 수 있다!!

#822 이름없음 2024/08/24 20:19:29

📚 할 수 있잖아, 뭘 망설여

#823 이름없음 2024/08/24 21:00:44

🌱 새벽 5시에 집으로 출발한데.. 이제 또 일즈일은 아빠를 못보겠네 아빠랑 같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 그치만 확실히 집은 여전히싫고 불편하더라 쌍둥이는 여전히 죽을 듯이 밉고 싫지 우리 아빠 많이 보고 싶을거야 내가 정말 많이 사랑하는데 아빠가 자신 때문에 내가 집을 싫어한다고 생각할까봐 마음 아파

#824 이름없음 2024/08/25 08:16:53

📚 어제 그제 공부 못했으니 오늘은 다시 열심히 해야지 목표는 올백이다🔥 예전엔 애들이 당연히 내가 전교권 실력이겟거니 라고 생각헸었는데 요즘 내가 공부를 하도 안했더니 내가 전교권 목표라고 말하니까 안믿네 그냥 화이팅! 이런 느낌임.... 내가 정말 공부를 오래 쉬었구나 라는게 체감되더라

#825 이름없음 2024/08/25 08:18:08

📚 예전엔 다들 내가 막 전교1등 쌉가능이라고 그랬고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전학 왔는데도 전교 5등이 목표가 돼버렸어 어쩌겠어 뒤쳐진 만큼 더 노력해야지 이제 3시간 뒤에 폰 만질거야 3시간은 진짜 열심히 해야지 체감상 3시간 지났을 때 시간 볼거야👊👊

#826 이름없음 2024/08/25 10:55:47

📚 어후 힘들다 ㅠㅠㅠ 3시간 못채웠네...

#827 이름없음 2024/08/25 13:15:17

🔥 미쳣다... 살 빼야 하는데 아침 점심부터 군것질에 밥에 장난 아니게 먹음

#828 이름없음 2024/08/25 13:17:05

🔥 진짜 다욭 오늘 저녁부터 안하면 난 그낭 돼지임 그냥 태생 돼지인거임 진짜 빼자 사실 이 밀도 백번째인 것 같긴 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ㅎ 뭐 이제부터라도 찐으로 하지 뭐

#829 이름없음 2024/08/25 13:51:57

🌱 김하온 꽃 이라는 노래 넘 좋음💙💙

#830 이름없음 2024/08/25 13:54:09

🌱 벌써 15분 뒤면 폰 꺼지네...🥺🥺 아니 주말에 폰 사용시간 제한이 2시간이 말이 돼??ㅠㅠㅠㅠㅠ 어쩔 수 없지... 공부나 해야지 머ㅜ

#831 이름없음 2024/08/25 20:37:49

🔥 오늘 저녁은 황금 올리브 치킨이구, 밥 먹기 전 몸무게는 55.0 !! 원랜,ㄴ 9시 넘어서 먹으면 안되지만,, 엄마가 사정이 있어서 엄마 기다렸다가 같이 먹기로 했어 ㅋㅋㅋㅋ 엄마를 내가 남긴 식은 치킨 혼자 드시게 하는 것보단 같이 좀 늦게 먹고 살 좀 찌는게 낫지 머~

#832 이름없음 2024/08/26 06:51:43

🔥 ㅎㅎ.. 치킨 겁바 많이 먹고 치즈알..? 머라 하더라 암튼 그것도 4개나 먹어서 55.8됨 하.. 일단 아침ㅇ,ㄴ 복숭아 먹엇고, 점심 적게 먹어야지 머..ㅜㅜ

#833 이름없음 2024/08/27 22:27:42

🔥 55.2 곧 살 좀 빠질 듯

#834 이름없음 2024/08/28 06:20:05

🔥 군것질 안하니까 살이 쭉쭉 빠진다 곧 졸사 찍으니까 빨리 빼야겠어 55.01 아침은 사과 먹음

#835 이름없음 2024/08/28 06:38:07

🔥 이 정도면 8월 내로 54 만들 수 있을 듯 오늘 점심은 굶어야 겠다 히히 2주 내로 52 만들 수 있으려나..ㅠ

#836 이름없음 2024/08/28 06:44:15

🔥 1주에 1킬로씩 빼야 하는데 안되겠다 찐으로 점심 굶고 식사 외에는 물만 마시고, 저녁 겁나 조금 먹어야지 진짜 급박하다는걸 이제야 깨달아 버림.. 게다가 교복 입을 때 친구한테서 빌려야한단 말이야.. 하하.. 살 빼야됨.

#837 이름없음 2024/08/28 19:38:10

🔥 저녁 먹기전에 54.97 찍음...ㅋㅋㅋㅋ 뭐 이것도 54는 54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

#838 이름없음 2024/08/29 06:40:22

🔥 아침 일어났을 땐 54.8 지긐 아침 먹은 뒤는 55.1

#839 이름없음 2024/08/29 06:42:31

🔥 졸사 찍을 때 교복 입어야 한다는데.. 근데 난 교복 없어서 친구한테서 빌려야하거든? 근데 나랑 사이즈 맞는 애가 없어서 교복 입으려면,,ㅋㅋㅋㅋㅋ 강제 다이어트 해야댐 큰일났어 2주 밖에 안남음 ㄷ

#840 이름없음 2024/08/29 06:52:25

🌱 아 맞다. ㅌㅇ ㅅㅂㅈ사건. 너무 배신감 들더라 내 구최애인 만큼, 비록 지금은 탈덕했어도, 여전히 내 폰, 패드에는 ㅁㅌㅇ 사진만 몇백장으로 가득한데, 어떻게 그럴 수 있는걸까.. 배신감도 들고 마음도 아프고 다른 멤버들도 걱정되더라.. 너가 그러면 어떡해 ㅌㅇ아.. 그럼 널 좋아해온 팬들은 어떻게 되는건데.. 부디 피해자분은 그 상처가 빨리 아물 수 있기를 바라요.. 면목이 없다.. 내가 이런 사람을 좋아해왔던 거라니

#841 이름없음 2024/08/29 16:38:39

🔥 55.1 저녁 일찍 먹어버렸고 504킬칼 짜리 먹음..ㅎ 참을 수 없어따

#842 이름없음 2024/08/29 21:49:02

🌱 오랜만에 전학 오기 전 같은반 애한테서 연락이 왔어!! ㄷㄷ 예전에 한 타로에서 오랜만에 뜻ㅂ밖의 사람으로부터 연락이 온다고 했엇는데 ㄷㄷ 소름 돋더라 ㄷ

#843 이름없음 2024/08/29 22:00:04

🌱 내가 엄청 귀여워 했던 남자애인데 오랸만에 연락오니 넘 반갑다 ㅋㅋㅋㅋㅋㅋ 기분도 넘 좋네 ㅎㅎ

#844 이름없음 2024/08/30 06:38:41

🔥 아침은 사과고 아침 먹기전엔 54.37, 먹고 난 후에는 54.55 히히 기분 조타아ㅏ

#845 이름없음 2024/08/30 15:53:28

🔥 오늘 못참고 점심으로 쿠키를 먹었엉...ㅋㅋ 하교 하고 오레오즈도 반통 먹음 거기다가 쿠키 한개 더ㅠㅠ

#846 이름없음 2024/08/30 15:53:33

🔥 54.5

#847 이름없음 2024/09/03 21:58:13

🔥 ㅋㅋㅋ요즘 맨날 간식에 과식까지 다 하는 중 ㅋ 56 안간게 이상할 지경 지금 55.87

#848 이름없음 2024/09/03 21:58:46

🔥 진짜 빼야하는데... 목욜부터 시작할거야! 할거라고! 내일은 맛있는거 먹어야해서 내일 말고 목욜부터 일주일 동안 할테닷

#849 이름없음 2024/09/04 17:31:01

🔥 찐으로 일주일 남았다 오늘 과식했구 내일인 목욜부터 다이어트 시작할꺼임 ㅇㅇ 찐으로 하 씨 진짜 안하면 내가 사람이 아니다 진짜 엄마한테 양해 구하고 맨날 저녁은 굶을 수 있음 베스트긴 한데... 그럼 하루 한끼 쌉가능인디ㅠ

#850 이름없음 2024/09/04 17:31:27

🔥 아침에 쟀을 때는 55.1이었고 아마 지금은 55.7 정도 될듯ㅋㅋㅋㅋㅋ 치킨 겁나 많이 먹어써 허허

#851 이름없음 2024/09/04 17:32:35

🌱 오늘 처음으로 엄마 몰래 몬스터 마시는 중인데 맛있는딩?? 일부로 제로 사서 먹는 즁 오늘은 공부 열심히 하고 늦게 자야징...ㅠㅠ

#852 이름없음 2024/09/04 17:33:14

🌱 근데 지금 졸린건 기분탓인가...ㅎ ㅠㅠㅠ

#853 이름없음 2024/09/09 07:12:28

🔥ㅋㅋ 여러분 살이 57까지 불어났어용 큰일입니다 목욜에 졸사 찍는데....

#854 이름없음 2024/09/09 07:13:08

🌱 일기 쓴지 벌써 1년이 됐당!! 벌써 1주년 이라니.... 한 3년은 쓴 것 같은데 시간 참 느리다잉 ㅋㅎㅋㅎ

#855 이름없음 2024/09/09 07:30:14

🔥 56.1

#856 이름없음 2024/09/12 16:02:27

🌱 드디어 내일 졸사당

#857 이름없음 2024/09/14 00:36:21

🌱 그냥 다 차단하고 연락처 삭제했어 물론 몇명은 빼고 너무 역겨워서 속이 안좋을 지경이야 토할 것 같다

#858 이름없음 2024/09/14 11:57:35

🌱 세븐틴 3400일 축하해!!🥳🥳 진짜 많이 아껴 셉틴🩷

#859 이름없음 2024/09/14 11:58:08

🌱 울 하니 군대 잘갔다가 오구... 호싱이랑 워누, 후니도 곧 가겟지..??😭😭

#860 이름없음 2024/09/16 20:31:29

🌱 하..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861 이름없음 2024/09/16 21:22:51

🌱 또 공황이야

#862 이름없음 2024/09/16 21:23:03

🌱 잊을 만 하면 꼭 찾아오더라

#863 이름없음 2024/09/17 16:56:45

📚 오우 1시간 반 밖에 못잤더니 시험 공부가 슬슬 재밌어지기 시작했어.. 짙은 농도에~ 정신이 혼미해~🤦‍♀️🤦‍♀️

#864 이름없음 2024/09/17 16:57:37

📚 뭔가 공부를 계획하고 그걸 성공해나간다는 재미도 있고 퀘스트 깨는 기분이랄까 게임하는 느낌이야 중간중간 조금 지루해도 다시 이어나갈 수 있을 정도의 지루함만이 있는, 꽤 재미난 게임!

#865 이름없음 2024/09/17 16:58:20

🌱 요즘 일기를 자주 쓰지 못한 것 같네.. 아무래도 짝사랑 일기를 연애판에 쓰고 있어서 그런거겟지?ㅋㅋㅋㅋ 암튼 앞으로는 일기도 자주 써야겠어~

#866 이름없음 2024/09/17 16:59:08

📚 다이소에서 새로운 플래너를 샀는데 맘에 들음🤍 잘산 것 같아 생각보다 꾸준하게 잘 쓰고 있어!

#867 이름없음 2024/09/17 16:59:35

📚 나 어제는 새벽 4시반까지 공부햇다? 그래서 총 공시 14시간 반 채움!!!ㅎㅎ

#868 이름없음 2024/09/18 10:44:17

📚 와 너무 피곤해서 졸었는데 1시간 동안 자기만 하고 아무것도 안함ㅋㅋㅋㅋㅋ 진짜 오늘 남은 시간은 열심히 살아야지

#869 이름없음 2024/09/18 21:38:45

📚 요즘 스메 구해가꼬 스메랑 맨ㄴ날 캠공하는 중인데 넘 잘돼서 조아ㅏㅏ🤍🤍🤓 히히

#870 이름없음 2024/09/19 00:22:45

📚 역사는 끝내고 자야하는데... 너무 하기가 귀찮다ㅠㅠ🥺🥺

#871 이름없음 2024/09/22 13:32:35

🌱 하... 엊0 1시부터 3시까지 보넥도 영상만 봄...... 이런 시험 8일남았는데 ㅋ 정신 나갔나봐 피곤해서 오늘 오전도 말아먹었고 도댜체 몇시간을 날린거니 나 자신아ㅠㅜ

#872 이름없음 2024/09/22 13:33:27

🌱 아 근데 모르겠고 오늘부터 난 원도어임 물론 본진은 캐럿 ㅋ 부본진이 원도어.... 이런 새싹을 덕질하긴 첨이다...ㅎㅎ 데뷔한지 482일차라니 ㄷ

#873 이름없음 2024/09/22 13:36:00

🌱 일단 시험 기간이니 난 입덕부정기를 직접 써내려가는 중..ㅎㅎㅎ 일부로 보넥도? ㄱㅒ네 왜? 난 셉틴 있음 ㅇㅇ 이러면서 영상 안보는 중야 커허헣

#874 이름없음 2024/09/22 13:37:16

🌱 진짜 시험 전에 내가 보넥도 영상 본다고 30분 이상 쓰면 난 원도어 자격 없는거임

#875 이름없음 2024/09/22 13:38:09

🌱 최애는 아직 못정함....흐헝ㅠ 자컨도 봐야 하능ㄷ데에ㅣ...ㅜㅜㅜㅜ 빨리 시험 잘보고 자랑스럽게 원도어가 되어야지😋😋 희희

#876 이름없음 2024/09/22 13:40:54

🌱 일단 최애 후보라도 적어보면... 1. 태산 2. 성호 3. 리우 4. 운학 ㅋㅋㅋㅋㅋㅋ 2명 뺘고 다 후보임ㅋ 어쩔ㅋ

#877 이름없음 2024/09/22 13:42:06

🌱 태성이 내 기준 젤 잘생김 목소리 너무 내 취향 젤 맘에 드는 목소리 라이브 제일 안정적 키 큼 내가 사랑하는 mbti가 ixtx임 아 진짜 이런 애들 성격 너무 나랑 잘맞고 네가 좋아하는 성격ㅠㅠㅠㅠ 그치만 왠지 좀 쎄해... 물론 난 잘 알 수는 없지만 뭔가 자꾸 쎄해서.... 근데 보면 리노 느낌 너무 강해서 좋아하게된 것 같기두 함..ㅋㅋㅋㅋ

#878 이름없음 2024/09/22 13:44:58

🌱 다음 성호 그렇게 막 잘생기진 않았는데 자꾸 눈길이 감 고양이상 남자 안좋아하는데 고양이상을 좋아하는건 리노 다음으로 두번째 어깨 엄청 넓음 ㄷㄷ 진짜 처음 봤을 때 와....ㅋㅋ 이 반응 그리고 키 큼 노래할 때 목소리도 좋음 t임 난 갠적으로 t를 사랑해🤍ㅋㅋㅋㅋ 그치만 내가 좋아하는 성격은 아닌 듯 너무 E에다가 뭔가 나는 끼부리는걸 별로 안좋아하는뎁 성호는 끼를 잘부령..

#879 이름없음 2024/09/22 13:47:44

🌱 다음 리우! 메댄이지만 노래가 너무 좋음 시원시원한 고음이며 목소리며 장난아님ㅠㅠ 얼굴? 너무 귀엽지... 근데 키? 요정임 진짜 귀여움 그 자체 성격도 귀여워 보여 근데 오히려 너무 귀여워서 고민 듕..

#880 이름없음 2024/09/22 13:50:41

🌱 마지막 운하기 우리 운하기는 애기임 근데 또 가정에서는 오빠다 보니 배려나 기본적인 매너, 이런 것들 있는게 눈에 보여서 치여... 진짜 너무 애기고 긔여운데 성격은 제일 자상한 느낌? 그래서 좋고 랩이랑 노래두 잘함...ㅠ 춤도 솔직히 내 스탈루 잘춰

#881 이름없음 2024/09/26 17:16:12

🌱 히히 반장이랑 많이 친햐진 것 같아ㅏ 기분 짱조음!!! 반장 너무 친해지고 싶었는데 솔직히 처음애는 조금 무서웠거든 ㅋㅋㅋㅎㅋㅎㅋ 근데 애가 막상 친햐져 보니까 너무너무 착하고 좋아ㅏ 진짜 다가간 보람이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하당ㅇ 헤헿ㅎ헤ㅔ

#882 이름없음 2024/09/26 22:56:32

🌱 하.. 올햐 이사 오기 전 친구들 생각난다 분명히 지금이 더 행복하고 즐겁거든? 올해는 반이 너무 잘못걸렸었기도 하고 전학 온 반이 너무 좋은 반이었기도 해서 말이야

#883 이름없음 2024/09/26 22:58:59

🌱 근데 오랜만에 전학교 남사친이랑 연락 하다 보니까 여자애들 생각이 나네 도댜체 내가 왜 그렇게 미웠던 걸까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었기에, 내가 그렇게 잘해주고 좋아했던 사람들이 나를 그렇게 미워하고 그런 당치도 않은 거짓말에 속아넘어가는 걸까 내가 애들 뒷담을 깠다고? 그걸 믿어? 왜... 너희가 보는 나는 그런 사람이었던 거야? 어디서부터 틀어진 걸지 모르겠다 누군가가 나를 싫어한다 하더라도, 내가 끝까지 그 아이를 미워하지 않고 사랑한다면, 그 아이도 언젠가는 날 좋아하게 되리라고 생각했어 근데 아닌가봐

#884 이름없음 2024/09/26 22:59:57

🌱 모두가 기다렸다는 듯이 나를 까고 있지도 않은 일들을 만들며 일을 붗풀리고 소문은 커져만 가 어떻게 해야 하지 포기해야 하는걸까 냐가 그렇게나 아낌없이 사랑을 줬던 사람들인데.

#885 이름없음 2024/09/28 00:30:11

☁ 애착 갱얼쥐 기억나?? 내가 올해 초에 좋아했던! 걔가 꿈애 나옴... 꿈에서 어디를 가야했는데 원래 난 친구랑 가려했는데 구짝남이 내 손을 엄청 살살 잡고 자기랑 가자면서 그냥 무작정 그곳으로 향해 버림.. 진짜 심장 너무 떨리고 설레고 손 잡고 있는게 엄청 조심스럽게 살살 잡은 느낌이고,, 뭔가 안믿겼어 근데 진짜 뭔가 손을 놓치면 안될 것 같았어 머리로는 손을 놓아야 하나? 놓고 다시 돌아가서 친구랑 같이 가야하는데, 어떡하지?? 계속 고민만 했는데, 몸은 그냥 그 아이를 계속 따라가고 있었지 그냥 손을 놓으면 앞으로 다시는 못볼 것 같은, 뭔가 다시는 이어질 인연이 아닌 듯한 느낌이었달까 그래서 손이 떨어질 것 같지는 않은데도 뭔가 손이 떨어질까봐 불안해서 걔가 나를 이끄는 대로 열심히 따라갔어...ㅎ 그러다가 잠에서 깸 보고싶네 잘지내고 있으려나

#886 이름없음 2024/10/03 10:17:35

🌱 와..ㅋㅋㅋ 드디어 캐럿 된지 300일차!!🤟🤟 너무 행복하다 영원하자 셉둥아ㅏ🩷💙 정한이는 군대 잘 다녀오구!!

#887 이름없음 2024/10/05 12:21:29

🌱 어제 앞머리 잘랐는데 넘 마음에 든다잉ㅋㅋㅋㅋㅋ 나 좀 소질 있을 지두 인생 첨 자르는 앞머린데 셀프로 자른거라 진짜 걱정 많이 했는데 ㅋ큐ㅠㅠ 생각보다 잘됨!!

#888 이름없음 2024/10/06 21:59:38

🌱 요즘 나히아를 보는 중인데 너무 재밋슴ㅋㅋㅋㅋ큐ㅠㅠ 역시 내 최애는 쇼토♥️🤍

#889 이름없음 2024/10/06 22:00:18

🌱 앞머리 잘 잘리긴는 했는뎅.. 나한테는 안어울리는 것 같음ㅠㅠㅠㅋㅋ 아쉽지만 넘겨야지 머

#890 이름없음 2024/10/06 22:19:43

🌱 오랸만에 사람들 점을 봐줬더니 너무 힘들닷 호호 심장 둑흔둑흔 아주 그냥 자진모리 장단으루 뛰고 잇어ㅋㅋㅋㅋㅋ

#891 이름없음 2024/10/08 21:18:31

🌱 갑자기 너무 우울하다 그냥 이유 없이 무기력하고 우울해.. 이런 기분은 너무 오랜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892 이름없음 2024/10/08 21:19:23

🌱 그래도 어떻게 하겠어 나아가야지. 잘해내야지. 이겨내야지. 할 수 있다 아자아자!!

#893 이름없음 2024/10/11 18:29:02

🌱 요즘 따라 갑자기 자주 우울하다 공황도 가끔 오고. 지금도 너무 슬퍼. 이유는 모르겠어.. 그냥 슬프고 우울해 그리고 모두가 날 떠나갈까봐 무서워 누가 날 싫어할까봐 두렵고.

#894 이름없음 2024/10/19 11:40:33

🌱 정신과 쌤이 나한테 심리 치료와 상담을 병행할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고 그러셨대... 내가 요즘 불안이 좀 심해지긴 했어 잠도 잘깨고.. 불안한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너무 무섭고, 꿈도 내 불안한 마음이 그대로 발생해버려서 자주 깨고.......

#895 이름없음 2024/10/19 11:42:15

🔥 오늘부터 다이어트 진짜 이젠 할거임ㅠ 다들 내가 옷 입고 있을 땐 다들 전혀 살 안쪄 보인다고 그래서 내가 좀 한심하게 산 듯.... 진짜 뺄거야 겨울옷은 이쁘게 입고 다녀야지.. 이젠 진짜 뺄 때가 되었다.. 눈 오기 전에 확 빼버리자 제발ㅠ 최종목표는 10킬로 빼기!!

#896 이름없음 2024/10/19 11:43:18

📚 요즘 맨날 공부 안하고 농땡이 피웟다 하하 이젠 진짜 공부해야지 역사랑 과학, 수핟부터 끝낼꼬임 히히

#897 이름없음 2024/11/15 16:18:12

🌱 레주가 돌라왓닷!! 다들 오랜만이야ㅑㅑ 엄마가 스레딕 한동안 금지시켜서... 못들어왔어잉ㅠㅠㅠㅠ 미안해...ㅠㅠ

#898 이름없음 2024/11/16 06:02:32

📚 일단 전과목 올에이를 받구 중간 기말 둘 다 반 1등, 반 2등 하구 왓어!!

#899 이름없음 2024/11/16 06:03:32

🔥 살은..... 59까지 불어낫다..하하 진짜 빼려구.. 고닥교 들어가기 전에 49 만들거야잉🥺🥺

#900 이름없음 2024/11/16 06:05:36

🌱 오늘 시즈니된지 300일째당💚💚

#901 이름없음 2024/11/16 06:37:30

🌱 오늘 피크민 시작햇당 히히

#902 이름없음 2024/11/20 07:30:31

🌱 힘들어 할머니도 ㄴ내 편을 안들어줘 내 잘못은 맞지만 그냥 아무 말 없이 나를 꽉 껴안아줄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걸까 할머니가 내 안좋은 모습 보고 마음이 믾이 아팠을 것 같아 그치만 할머니는 내가 힘들 때 옆에서 나를 더 힘들게 하는 걸 날 돕고자 하는 말들이지만 내게는 너무 아파 그냥 너무 ㅇ아프고 내가 점점 더 싫어져만 갈 뿐이야 죽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 할머니 정말 사랑하고 미안해요 미안하다는 말 하지 말럈지만 내 자ㅏㄹ못이니 하고 싶어요 할머니 너무 죄송하고 내가 진짜 많이 많이 사랑해요 이런 모습 보여서 죄송해요

#903 이름없음 2024/11/20 07:31:10

🌱 할머니 우는 모습이 너무 마음 아파 예전의 내가 아니래 나는 도대체 누구인거지

#904 이름없음 2024/11/20 16:10:33

🌱 울고 싶은데 울 수 있는 곳이 없어 아픈걸 인정해줬으면 좋겠는데 가족들은 내가 정신병 있다는 그 사실을 마음이 아프다는 이유로 인정해주지 않아 그냥 참으래

#905 이름없음 2024/11/20 16:12:52

🌱 할머니 정말 오랜만에 우리 집에서 나랑 일주일 지내다 가기로 했는데 너무 죄송해.. 나도 할머니가 말하는 방식이 너무 상처이고 힘들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할머니가 나 때문에 많이 마음이 아픈가봐 자꾸 이겨내라고 아픈 티 내지 말아달라고 그래 자기가 마음이 무너진대 근데 난 너무 힘들어 죽고 싶다는 생각이 다시 들기 시작했는데 할머니 마저 나한테 의지 하면 어떡하라는거야 나 하나만으로도 벅찬데 옆에서 할머니가 울고계시니까 난 울 수 있는 곳이 없어

#906 이름없음 2024/11/29 16:10:26

🌱 벌써 900레스를 넘겼네

#907 이름없음 2024/11/29 16:11:02

📚 나 오늘 전교 등수 나왔는데... 458명 중에 28등 햇어..ㅎ ㅠㅠ 20등 안으로 들규 싶었는디.. ㅜㅜㅜㅜ

#908 이름없음 2024/11/30 11:36:29

🔥 57 살은 좀 빠졋어..허허

#909 이름없음 2024/11/30 15:07:23

🌱 내 친구 북과학고 붙었대!!!!! 꺄아ㅏ 대박!!! 완전 대박이지 않아!! 너무 축하해ㅐ 진짜 나도 기분이 좋네 ㅋㅋㅋ

#910 이름없음 2024/11/30 17:23:04

📚 오랜만에 가는 독서실~ 좋다ㅏ

#911 이름없음 2024/12/20 01:13:04

다이어트 일지를 하나 새로 썻어! 거기서 다이어트 성공하고 다시 돌아올게~

#912 이름없음 2025/01/15 16:38:54

오랜만이야

#913 이름없음 2025/01/15 16:39:25

요즘 계속 게을러지는 중... 그래서 다시 일기 써볼까 싶었지만 그러기엔 넘나 바뿌죠잉ㅠㅠㅠ

#914 이름없음 2025/01/15 16:39:37

맞다 나 자사고 합격했어 얘들아!!!!!! 예이

#915 이름없음 2025/01/15 16:39:59

합격햇고 이젠 학교 숙제와 내신 대비에 메달려 사는 중 워매 나 죽어요

#916 이름없음 2025/01/15 16:41:47

아 그리고 요즘 엔시티 위시 왤케 귀엽냐... 유우시에 윳며드는 중.... 망삘 공부해야할 때에 이거 뭐람ㅠ

#917 이름없음 2025/01/15 16:42:28

살은 아직도 못뺌 >< 찐우로 빼야하는데 망햇죠ㅠㅠㅠ 뺄까.. 진짜..... 하ㅠㅠ 빼긴 해야하는데ㅠ 너무 귀찮음..... 하......ㅠㅠㅠㅠㅠ

#918 이름없음 2025/01/15 21:28:46

아 죽고 싶다 나 오늘 하루를 그냥 쌩으로 날려버림

#919 이름없음 2025/01/15 21:29:14

내일 계획 4시 기상해서 씻고 바로스카가고 싶다.. 엄마 아빠또 반대하겠지

#921 이름없음 2025/01/16 06:18:41

>>920 헐헐 고마웡ㅇ 히히 아니 근데 우리 집 이거 맞냐 나 일찍 일어나려고 알람 맞춰뒀더니 나 몰래 알람을 꺼두는데? 하 씨.. 왜이러냐 나한테 진짜..

#922 이름없음 2025/01/17 09:54:59

요즘 다시 돌아온 우울증의 세계~~ ㅙㄴ찮아 딩딩딩딩딩 딩딩딩딩딩 괜찮아 딩딩딩딩딩 딩딩딩딩딩

#923 이름없음 2025/01/18 21:29:40

힘들어요 도대체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그냥 리셋시켜서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

#924 이름없음 2025/01/18 21:31:57

우울은 나누면 2배가 도ㅣ지 않을까?

#925 이름없음 2025/04/15 21:16:27

안녕 오랜만이야!!

#926 이름없음 2025/04/15 21:17:05

3달 반만이네...ㅋㅋㅋ

#927 이름없음 2025/04/15 21:17:30

난 고닥교 생활 잘 하다가 지금 시험이 9일 남아버렷어 ㅎㅎ 시험 공부는 이틀 전에 시작해버렷구용ㅋ쿄쿄쿄ㅠㅠㅠㅠ

#928 이름없음 2025/04/15 21:17:53

아냐 난 잘할 수 있어 쉬는 시간도 불태우며 짬짬히 하는 중이거든! 잠도 3시간만 자..... 반강제긴 해ㅠ

#929 이름없음 2025/04/15 21:18:08

오늘은 너무나 기분 좋은 하루여서 오랜만에 네 생각이 났어

#930 이름없음 2025/04/15 21:18:51

한동안 잠잠하던 마니또가 선물 준 날이기도 하구 마침 내가 내 하나뿐인 최애 요플레를 친구에게 양보해서 입도 심심하던 참아었거든ㅋㅋㅋ 히히 진짜 기분 좋당 헤헤

#931 이름없음 2025/04/15 21:19:58

친구가 시킨 간식을 누가 가져가 버리는 바람에 내가 그냥 내꺼 양보했우 왜냐면 난 살도 빼야하고,, 무엇보다도 그렇게 땡기지 않아서 양도 많겠다 그냥 다 친구 줘버리구~ 다른 친구한테 받은 맥스봉 2개도 다른 애들한테 줘버렸거든! 나눔도 많고 받기도 많이 받는 진짜 기분 좋은 하루다

#932 이름없음 2025/04/15 21:20:14

나 그리고 나 좋아하는? 호감 가는? 사람이 생겨버렸어ㅋㅋㅋㅋ

#933 이름없음 2025/04/15 21:22:09

나 원래 진짜 성격 중요하게 따지는데 얜 진짜 잘생기고 볼매여서 호감이 좀 있긴 했는데, 일면식 없고 냐 친구가 호감 있다고 그래서 그냥 싣경 안쓰고 살었거든??

#934 이름없음 2025/04/15 21:23:09

근데 그 친구는 다른 애랑 썸 타고 있기도 하고 걔랑 진짜 눈 많이 마주쳐서 더 신경 쓰이게 되어버렸어...

#935 이름없음 2025/04/15 21:24:41

진짜 그냥 말그대로 착각 아니고 그냥 자주 마주쳐 복도에서 마주보고 지나칠 때면 항상 마주치는데 그냥 빤히 보고 갈 때도 있고 슬쩍 보고 갈 때 있고 그래 항상 내가 먼저 눈 피하는 것 같아

#936 이름없음 2025/04/15 21:25:24

전에는 진짜 나만 쳐다보고 나만 신경 쓰는 것 같았는데 이젠 항상 걔랑 눈 마주치고 뒤돌아보면 걔가 보다가 눈 돌리거나 그럴 때가 많아

#937 이름없음 2025/04/15 21:26:53

일단 내존재를 걔가 안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당ㅋㅋㅋㅋㅋㅋ 히히 근데 아직 착각은 안하려구.... 왜냐면 위에서 말한 내 친구가 사실 내 기숙시 룸메라 진짜 친한데, 걔랑 썸타는 애가 내 짝남 친구라서...허허 내 친구 썸남이 좀 유명하기도 하고 그 무리 애들이 썸타는거 다 알기도 해서 그냥 내가 내 룸메랑 자주 붙어다니고 그러니까 그런 걸 수도,,

#938 이름없음 2025/04/15 21:27:48

왜냐면 그 무리 남자애들 중에서 다른 1명도 나를 좀 쳐다보긴 해서.. 걘 그냥 관심 아예 없이 아 ㅇㅇ(썸타는 친구)이 룸메 걔네 이런 느낌으로 쳐다봐서!

#939 이름없음 2025/04/15 21:28:15

암튼 신난당 오늘도 연장 면학이라 1시까지 면학실 있으니까 그 사이 쉬는 시간에 뭔 일 생기면 바로 올게!!

#940 이름없음 2025/04/15 21:49:05

하ㅠ 간만에 좀 설렌다... 드디어..ㅡ나도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 아싸!!!

#941 이름없음 2025/04/15 21:49:31

근데 너무 외롭고 학교가 고되서 쉽게 좋아하게된 걸 수도 있긴해서... 좀 지켜보긴 해야할 듯....ㅠㅠ

#942 이름없음 2025/04/16 16:58:12

☁️ 걔가 갑자기 또 나를 신경 안쓰기 시작했어.. 슬프다.......

#943 이름없음 2025/04/16 16:59:43

☁ 뭐 원래부터 상관 없는 사이지만,, 갑자기 이렇게나 안쳐다본다고...?ㅜㅜ 오늘은 머리 안 플고 포니 테일 했ㄴ,ㄴ데... 안어울리나.. 여자애들은 이쁘다고 먼저 와서 말해주던데..ㅜㅜ

#944 이름없음 2025/04/16 17:00:28

☁️ 몰라... 어휴 공부나 해야하는데

#945 이름없음 2025/04/16 17:01:47

☁ 오늘 도서관에서 점심시간인가 아침 시간인가 공부하는데 걔도 왔더라고? 보니까 엄청 집중해서 열심히 하더라 걔 친구들은 옆에서 엎드려서 다 자고 있던데... 좀 멋있긴 하더라

#946 이름없음 2025/04/16 17:02:31

☁ 내가 오늘 머리를 못감았거든? 그래서 그런가...? 냄새 났나? 근데 애초에 자주 마주치지를 못했는데...ㅜㅠ 저냑 시간 때 밥 안먹고 들어가서 씻고 나올거야ㅜㅜㅜ

#947 이름없음 2025/04/17 20:20:27

☁️ 나 뭔가... 뒷말 나오나..? 아니 그 반이 있잖아 반이네 무리 남자애들이 나 손가락질하면서 뭐라뭐라 얘기하던데... 사실 확실하지 않아서 말 못했는데 >>937 이 날도 그랬걷,ㄴ.. 이 날에는 다들 갑자기 내쪽으로 돌아보더니 눈 마즈치니까 다들 눈 돌려버리더니 다들 막 수군거리거.... 나쁜 말은 아니겟지...?ㅜㅠㅠ

#948 이름없음 2025/04/17 20:22:11

☁️ 석식 시간 때 내 뒷자리 쪽 앉았거든... 왜 그 무리 애들이 나를 다 아는 느낌이 드는걸까..ㅎ 다 나를 마주치면 옛날에는 싱경도 안쓰던 애들이 한 번씩 꼭 보고 가 왜지 자꾸 눈 마주치고 그러는데..... 하ㅜㅠㅠㅠㅠㅠ 걔네 무리가 노는 무리라 마음에 걸린다.... 하ㅠ

#949 이름없음 2025/04/19 18:01:28

🌱 열받눈당

#950 이름없음 2025/04/20 15:23:55

🌱 흠.. 어카지 뭔가 우리 반 애들이 나 안좋아하는 것 같아 왜지;

#951 이름없음 2025/04/20 15:26:00

🌱 룸메도 그렇고 우리 반 애들도 그렇고 짜증난다... 하.... 룸메는 지가 날못해놓고 사과도 안하면서 사과 받고 싶으먄 직접 와서 서운한걸 말하라는데; 아니 너가 잘못했으면 니가 와서 사과를 해야지 내가 가서 구걸해가며 사과를 받아야겟니ㅜ 하...........

#952 이름없음 2025/04/20 15:26:49

🌱 뭐 걔는 나 없으면 지 손해지 뭐 그리고 우리 반 여자애들은 뭐 나도 걔네 싫어하니까 딱히 상관은 없어 다들 너무; 비매너야

#953 이름없음 2025/04/20 15:28:32

🌱 우리 팩도 좀 마음에 안들고... 하ㅜ 왤케 잘맞는 사람 찾기가 힘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