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는 이유는 다들 짐작하지? 1. 기여도 부족 그들이 바벨론 세상교회라고 부르는 수많은 교회들은 전 세계적으로 봉사도 하고 학교도 세우고 병원도 세우고 대학도 만들고 전염병도 퇴치하는 등 정말 세상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하였음. 근데 이 집단은 도대체 세상에 뭘 기여함? 태양신 숭배한다는 교회들이 왜 성경을 만들었을까? 태양신을 계속 숭배할거라면 그냥 성경 자체를 없애버렸어야 맞지 안 그래? 단지 하나님을 믿기만 했을 뿐인 피조물들, 아니 태양신 바벨론을 믿은 사람들이 세상에 남긴 업적은 거대한데 참 진리를 가진 하나님 그 자신이라는 두 사람이 세상에 기여한 게 도대체 뭐가 있어? 평생을 그냥 자기 앞가림하기 바빴지 세상에 기여한게 뭐가 있는데? 아 본인들을 찬양하는 교회 세우고 그 교회 절기 만든거? 근데 그거는 본인들 내규 만든 거잖아. 세상 그 어떤 존경받는 단체의 장도 그 단체의 내부 규칙 만들었다고 찬양받지 않아. 찬양이라는 건 정말 세상에 기여를 해야지 받는거야. 초림(?) 예수는 적어도 십자가에서 죽음으로써 자유와 사랑이라는 인류 보편적 가치를 만들었어. 그들이 세상 노래 만들었다고 비난하는 아이돌들은 대한민국의 문화 발전을 이끌어서 찬양을 받고 있지. 스펙적으로 잘생기고 예쁘거나 잘났는데 그걸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자신의 달란트들을 베푼 사람들과 예수처럼 절기나 율법이 아니라 서로 사랑하는 것이 가장 우선가치라고 하며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기 위해 목숨까지 버린 사람들이 찬양을 받는게 마땅해. 도대체 그 교회에서 찬양하는 하나님들은 세상에 무슨 가치를 베풀었는데? 남이 해놓은 것들을 자기들 하나님들의 뜻이라고 주장하는 것일 뿐 정말 그 두 사람이 세상에 뭘 했냐니까? 아무것도 안 했고 자기 앞가림만 바쁜 사람들을 왜 하나님이라고 믿고 찬양해야 하지? 자기 교회 하나 짓는데도 수십년이 걸리면서 말이야. 적어도 하나님은 온 우주를 만드는데 6일밖에 안 걸렸대잖아. 2. 맹목적으로 자기들만의 성경 해석을 믿으라고 강요함 성경에 어머니라는 단어는 나오지. 근데 그게 정말 하나님 맞아? 사도 바울이 어머니 하나님을 믿었다고? 사도 바울은 역사적으로 실존하는 인물이라는 건 알지? 만약 사도 바울이 어머니 하나님을 믿었다면 그에 맞는 역사적인 근거나 사료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데? 성경에 어머니인지 어머니 하나님인지 그냥 뭔지 모를 단어 하나만 가지고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라는 건 그냥 맹목적인 믿음 아니냐? 적어도 사도 바울이 어머니 하나님 사랑합니다 라고 고백한 기도문이라도 발굴이 되어야 맞는거 아니냐? 게다가 예수님은 자기를 믿는 사람에게 자기 어머니라고 하던데 (마태복음 12장 50절) 애초에 어머니라는 명칭 자체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표현으로 성경에서 쓰인 적 자체가 없는 거 아니냐? 있다면 근거 제시하고. 뭐 하나님이 우리라고 했다던가 그런건 하나도 의미없고 유대교 신앙과 기독교 신앙은 다르니까. 예수가 하나님은 한 분 아버지뿐이라는데 거기에서 벗어나서 구약 성경 근거로 들고 와서 토를 다는 것 자체가 이미 ㅎㄴㄴㅇ ㄱㅎ는 기독교의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아니라는 근거일 뿐이다. 오로지 자기들의 성경 해석만이 진리의 해석이고 다른 교회들의 성경 해석은 다 마귀니 태양신이니 바벨론이니 하면서 왜 본인들 교회 만든 그 두 사람이 하나님이라는 해석에 대해서는 다른 생각을 갖는 걸 거부하냐? 세상 어느 교회가 너네들처럼 전체주의적인 운영을 하지?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은 너네들 집단처럼 성경해석 가지고 그런 전체주의적인 해석을 하도록 강요하지 않아. 전체주의로 갈거면 예수가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다고 아주 명확하게 써놨는데 거기에 토를 달지 말던가. 3. 가치의 부재, 오로지 물질적 성장만을 강요하면서, 보상은 비물질적으로 하고 있음. 내가 앞서 말했듯 이 교회는 절대로 어떤 세상에 기여를 안 했어. 대학을 만든 것도 아니고 병원을 만든 것도 아니고 도대체 뭘 하는거야? 바벨론 교회만큼 뭘 했냐고? 태양신 믿는 교회가 천연두도 잡고 대학도 짓고 문맹도 없애고 이 대한민국의 헌법을 만들고 북한을 막아내서 자유민주주의를 구축하는 동안 하나님은 뭘 하고 계셨어? 이러면 그냥 태양신이 하나님 아닌가? 이 교회는 세상의 발전에 뭔 뚜렷한 기여를 한 것도 아니고 심지어 성도들에게 그런 것에 기여하는 것이 아닌 오로지 눈에 보이는 열매, 전도, 십일조 이것만 하게 만들어. 완전히 물질적인 것 뿐이잖아. 종교라는 건 내면의 가치를 깨우치는 곳 아닌가? 이런 물질적이고 눈에 보이는 성장만을 강요하는 건 세상에서나 하는 일 아니야? 세상 회사들도 이렇게 극단적으로 안 하잖아. 게다가 물질적이고 눈에 보이는 봉사를 했다면 그 대가 역시 물질적이고 눈에 보이는 것으로 치뤄져야 마땅한데 무슨 하늘나라에서 별을 하나 받는다는 둥 왕 같은 제사장이 된다는 둥 보상은 절대 눈에 보이는 걸로 주지 않아. 이게 형평성에 맞아? 아 죄인이라서 그렇다고? 그러면 죄인들이 세상을 저렇게 발전시키는 동안 왜 하나님은 자기 앞가림하기에만 바쁜건지나 설명해봐. 이상이야. 그 외에도 깔건 많지만 결국 본질적인건 이거라고 생각해.
ㅎㄴㄴㅇ ㄱㅎ를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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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4/04/30 01:21:27
#2
이름없음
2024/04/30 01:30:33
도대체 내규를 만든 것 가지고 왜 찬양해야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설명 좀 해봐라 솔직히 내규 만든걸로 찬양하는 시대는 저기 우리나라가 중앙집권이 이뤄지기 전인 삼국시대 정도 아니냐? 자유민주주의 시대에는 내규를 만들어서 그 결과와 영향을 보고 판단하는거지 어떻게 내규 하나 뚝딱 만들고 이게 성경의 진리니까 여기에 토를 달지마라 이럴수가있냐?
#4
이름없음
2024/04/30 02:05:40
>>3 단언컨대 우리나라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들이 저 교회에 강제로 잡혀다니는 애들이다..
#5
이름없음
2024/04/30 02:52:19
진짜 강조해서 말하지만 절대 세상 교회들은 저렇지 않아 정상적인 교회를 다니길 바래 교회를 안 다녀도 좋고
#7
이름없음
2024/05/01 12:59:52
>>6 스레딕 사이트에 이 종교 까지 말라는 규정이나 약관이 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