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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4/30 16:25:13
3년째 백수생활하다가 그만둔 기술직에 다시도전한다고 취직을 했는데 직장상사가 원장까지 총5명이고 인턴은 나포함 셋이거든 그중에 직장상사 둘은 쌍둥이자매고 원장은 나들어오고나서 몇달안있어서 시조카 인턴으로 입사시켜서 같이일하고있어 결론만 말하자면 진짜 그만두고싶어 왜냐면 쌍둥이상사중에 한분하고 트러블이있었거든 솔직히말하면 쌍둥이선배가 잘못한건데 내가 배우는입장이라 사과받아내는건 불가능일것같고 그냥 내가 사과했고 사이가 예전으로 좋아지는건 기대도안했지만 쌍둥이둘이서 다른 상사까지 말다옮겨서 원장님없는 회식때도그렇고 일할때도 그렇고 그냥 그때부터 내가 입만열면 꼽줘 원장님도 자기 시조카만 신경쓰고 그외 인턴들은 아예 관심밖이니까 갈수록 일하기도싫고 일하다가 갑자기 울고싶어져 진짜 이리저리 치이니까 너무너무힘드네..얘기할곳이 없어서 여기다끄적거려ㅎㅎ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