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는 게 안 꾸민 것보다 훨씬 낫겠지? 화장해도 내 얼굴 너무 못생겨보여서 요새는 거의 생얼로 다니는데 꾸미고 다니고 싶다 살을 어떻게 빼는 거더라 안 먹고 운동하면 되는데 어떻게 하는 거더라
뚱뚱해도
대인관계 없이도 사는게 지장 없다면 상관 없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
꾸미는게 훨낫지 귀찮고 별차이 못느끼겠으면 그냥 썬크림에 입술만 발라줘도 생얼보단 훨 나아 그리고 살빼고싶으면 젊을때빼야 잘빠지더라.. 나이들고 빼려고하니깐 잘 빠지지도 않고 후화돼ㅠ
>>2 나 많이 통통한 편인데 내 몸무게 때문에 지장 있던 일은 살면서 전혀 없었어... 꾸미고 말고가 아니라 최소한의 관리 문제 아닐까
뚱뚱한데 더럽기까지하면 최악이야 꾸미는게 진짜 훨씬낫다 뚱뚱한 연예인들 봐봐 깔끔하게 다니니까 비호감은 아니잖아
꾸미는게 훨 나은데 살 빼는게 훨~~~~~~씬 더 나음
살을 빼는게 더 나아.
꾸미는 것도 노력이긴 한데 어떻게하면 이쁘게 꾸밀까보다 어떻게 하면 살을 뺄 수 있을까 생각하고 실행하는 게 100배 1000배 나음 솔직히 말하면 나는 여자들 뚱뚱한데 화장하는 거보면 오히려 뭔가 더 더러워보여 살 많으면 땀이 많은 건 어쩔 수 없거든 나도 뚱뚱해봐서 아는데 땀이나 살때문에 피부 사이에 화장끼거나 녹거나 하면 진짜 더러워보임
안꾸미는 것보다 낫지
꾸미는것보다 살빼는거ㅇㅇ 뚱뚱한사람이 꾸미고 다니면 욕먹어.. 어떻게 꾸미는지 모르겠으나 뚱뚱한데 미니스커트입거나 화장떡칠해서 땀흐르거나 향수뿌리면서 땀냄새랑 같이 나는사람이 많아서 나포함 주변에서 욕하더라
삭제된 레스입니다.
후 사실 나도 속으로는 알고 있음 살빼는 게 훨씬 낫다는 거.. 나 살 빼는게 왜이렇게 힘들지 강박이 생겨버렸어 평생 못빼면 어떡하지 확실히 성격도 우울해지고 위축된다
>>12 뚱뚱해도 예쁜 사람 있어 매력도 있고 거기다 근육 많으면 뚱뚱해도 많이 부해보이지 않더라 살 빼는 게 힘들면 식사 조절보다 근육 키우는 것부터 시작해봐
밤에 일찍자고 밥먹을때 작은그릇에 담아먹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