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 가능~ 구경하다 가
삐그덕! 개인 그림 스레



극적인 변화를 보여주기 위해 22년 4월(약 2년 전) 그림을 가져옴 2, 3은 최근에 그린 거



흑백이나 톤칠... 하나도 모르겠네 아무튼 요즘 너무 바쁘기도 하고 피곤하다



5.16



와 27일이네 러프랑... 선따다 파일 날아가서 수정도 이어서 그리지 못하는 거랑... sd

? 스레딕 날짜 다시 보이네
지인이 내 그림체가 좋다고 이야기 해줬는데... 이게 참 기쁘다.... 칭찬 잘 들어본 적 없어서 그런지 누군가는 내 그림이나 그림체가 좋을 수 있구나... 그게 단 한 명일지라도 정말 기쁘구나싶다... 그냥 자꾸만 생각나네 앞으로도 정진해야지

사진 하나 내림 수정본 찾기 귀찮아서ㅋㅋ,,

워후 바쁘다 올릴 게 없네 이대로 가다간 8월까지도 바쁠텐데

사이트 이상하다 2개가 한번에 안 올라감

다들 좋은 하루 보내라
새삼 스레딕 화력 엄청 죽었구나 동인판도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유기

스모어 귀여워 넘 좋아
!
.

.

.

.


.

그림이 너무 어렵다

.

.


아직도 어딘가에 그림 올리는 게 무섭다

즐추!

.
나 그림 그릴 이유가 있을까? ㅋㅋ 힘들다... 학부연구생 출퇴근하랴, 학원가랴(전공x, 그림x), 공부나 과제까지.... 그림 그릴 시간이 없어. 피곤해서 일찍 잠들기도 하는데... 그림을 그리려면 새벽에 잠을 잘 시간 줄여가면서 그려야하더라... 위에 올린 것도 3시간잤나? 그정도밖에 못 잤을 거야. 더이상 옛날 체력이 아니더라ㅋㅋ 나야 뭐 그림 못 그린다는 거 스스로도 알고있는데... 2차판은 좁지, 같이 덕질해주는 사람도 이제 몇 없고, 그림 그릴 시간도 없고, 그렇다고 그림 좋아해주는 사람 또한 없고. 그냥 공계는 계폭하려고 그림을 더이상 그리긴 할까 싶네... 되게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해 근데 지금은 또 무지무지 싫어서 던져버리고 싶어 내가 왜 그림을 취미로 잡았는지 후회되려고 해. 취업 관련해서 오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회피성으로 그리던 그림까지 이러니 어떻게 해야하나 싶다. 전공쪽으로 무언갈 계속 해보곤 있지만 진척되는 속도에 비해 시간 되게 빨리 가네. 여기서 오는 압박감이 이만저만이 아냐 되게 두서없지? 아무도 안 보고 있는 거 알고있구... 걍 너무너무 힘든 김에 주절거려봤어. 어디에 말할 곳도 없어서ㅎㅎ 눈물 뚝뚝 흘리며 쓰니까 정신이 없네 그림이 너무너무너무 밉지만... 너무 밉고 싫지만 좋아하는 것 같으니까... 언젠가 어쩌면 빠른 시일 내로 다시 그림을 그리게 되면 와야겠다.
>>27 에구 힘내! 내코가 석자라고 남 걱정할 처지는 아니지만 오랜만에 스레딕 왔다가 그림구경하면서 우와 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글이 안타까워서 하나 적고감. 나도 그림그리는거 좋아하(했?에 가까운)지만 전공도 아니고 어디 보여줄만한 실력도 아니고 특히 레주 그림에는 뭐 근처에도 못가는정도니까ㅎ 전공이고 뭐고 다들 걍 당장 먹고살려면 아무거나 하고 살긴 하는데 난 아마도 레주에 비해 나이가 훨씬 더먹은 늙은이라 그렇다치고, 아직 한살이라도 어릴때 이것저것 많이 해보고 방황도 해보면서 적성과 꿈과 경제력이 적당히 공존하는 최적의 비율이랄까 그런걸 찾을수 있기를 바라. 기준이라는게 꼭 하나만 딱 있는거 아니니까 음 말이 횡설수설하지... 여튼 레주는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