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갈등스레는 이미 너무 많고 지성갈등 세대갈등 학력갈등 제력갈등 지역갈등 … 싫어하는거 까보자 요즘 sns로 갈등조장, 갈라치기 너무 심해서 어느 집단은 존재 자체가 망한 사람들 이라고 단정짓더라. 자기네들은 어디 하나 사회적으로 부족해 보이는 곳에 해당하면 똑같이 취급 받는다는걸 모르는건가?
모든 갈라치기 까는 스레
얼마전에 어휘력 부족한 신입사원 놀리는 듯 퍼지는 영상보다 짜증났음. 회사생활 안해봤으면 업무단어 모를 수 있는거 맞고, 들었을 때 찾아보는 것도 맞고 신입사원이 모를거 대비해서 미리 알려주는 배려도 있으면 좋은거라 생각함. 근데 이미 댓글은 모르면 멍청한거 맞다 / 상사가 알려주는게 당연한거다로 갈려서 개싸움판. 이어져서 대학유무로 갈라지고 지성주의 반지성주의로 갈림. 내가 보기엔 거기서 싸우고 있는 애들 전부 어휘력 부족하고 문해력 딸리고 배려심도 없어보임. 이런건 냉정사회가 아니라 남을 깎아내리는 사회라고 표현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결국엔 갈라치기 조장한 유튜버들만 조회수 꿀빨고 끝남.. 이게 뭐하는 짓인지.. 먹고살기 힘든 사회는 특정 세대탓이 아님. 성공과 행복의 기준을 하나의 길로 정의해놓고 그거만 보며 개미처럼 따라가다가 안따라오는 사람들 욕하고 갈라친 놈들이 현 사회를 만든거라고 생각함.



이런 스레가 생겼네 마침 요 근래 봤던 갈라치기 중에 제일 어이없었던거 올리고 감 입는 옷 브랜드로 갈라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 브랜드한테(ㅁㅅㅅ에서 많이 팔리는 ㅇㅕl일 같은 브랜드) 허락(이쪽에선 라이센스라 부름) 받고 국내에서 제작된 옷을 사입는 사람들은 짝퉁과 허영심에 절여진 미개한 사람들이라고 까대는거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짝퉁의 의미부터 혼동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짝퉁은 원본 브랜드한테 허락 안받고 막 찍어낸 제품이란 의미 아니었나? 그리고 소비자 입장에선 브랜드도 브랜드지만 디자인 이뻐서 사는것도 크지;;; 단순히 브랜드랑 디자인 좋아서 사는게 언제부터 욕 들어먹을 짓이 된거임? 얼마전에 저기 글에서 언급된 브랜드들 중 하나 옷 디자인 이뻐서 샀었는데 저거 보고 기분 잡침. 본인이 싫은걸 도덕적으로 옳다고 착각하는 갈라치기충들 진심 역겹다. 호불호는 호불호에서만 끝내라고;;;; 선민의식 섞인 갈라치기 하려들지말고
갈라치기 볼때마다 걸리버 여행기에서 계란먹는 걸로 내전까지 일어난 소인국 이야기 생각남
MBTI, 퍼컬로 갈라치기하는 것도 싫음... F라고 만만하게 보고 F인데 왜 겨쿨이냐고 따지는 이상한 애들 보면 패버리고 싶음
,나 +로 봐야 하는 걸 VS로 보니까 매일 싸우잖아. 갈라치기 개피곤하니까 그만 좀...
나이로 갈라치기 그만 좀 해 머리 빈 새끼가 목소리도 개크네
모든 걸 갈라치기 하면 결국 마지막에 남는 건 자기 자신 밖에 없으니까 혼자 세계 파서 따로 살아라 사회는 함께 사는 건데 지 기준으로 편 가르면서 악영향 끼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