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기 애인이 엄청 잘해주면 질려? 만약 질린다면 어느정도쯤 부터 질리기 시작해? 난 내 애인한테 연락이나 데릴러 가는거 같은거 다 맞춰주고 애인이 고백 받는거나 유사 바람? 했는데 너무 사랑해서 용서했거든 근데 이렇게 다 봐주면 질리나 싶어서
잘해주면 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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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4/05/12 20:51:46
#2
이름없음
2024/05/12 21:02:28
유사 바람 이뭔진 모르겠는데 바람 같은 건 한번 봐주면 만만해보이지 좋은 사람은 애초에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아 질릴까 걱정보다는 상대가 좋은 사람일까 생각해보는 게 좋을 듯 좋은 사람은 잘해 줄 수록 그 정성을 알고 고마워하고 더 잘해주지 질려하지 않아
#3
이름없음
2024/05/12 21:23:13
>>2 남사친한테 고백도 받고 그 다음엔 다른 사람 만나서 밤 늦게 전화하고 썸타면서 (우리 사귀면 ~~) 이런식으로 말하고 겹지인한테 전해 듣기로 바람 피우고 싶다? 뭐 비슷하게 고민 했다고 들었어
#4
이름없음
2024/05/12 21:30:10
>>3 바람이네 나 였으면 이렇게 들었고 이런 상황인거 같은데 맞냐 상대가 맞다고 인정하면 헤어지고 아니라고 잡아때면 솔직히 의심간다 미안하다 라고 말하고 헤어질듯 어쨋든 헤어지네
#5
이름없음
2024/05/12 21:41:25
>>4 맞다고 듣긴 했는데 내가 물어봤을때 이미 정리한 상태였고 진짜 미안해 하는거 같아서 용서했었지…
#6
이름없음
2024/05/18 17:27:14
유사바람 봐준 건 뭐… 은연중에 애인이 레주 호구로 보게 될 듯한데
#7
이름없음
2024/05/19 13:10:37
>>6 헐 에이 설마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