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맨날 자식 앞에서 이혼 하고 싶다 혼자 살고싶다 이려는데 보고 있음 절때 결혼 하고 싶단 생각이 안듬 나보고 결혼 하기 싫다 하니까 나보고 삼촌 처럼 그리 살고 싶나 하는데 맨날 가족한테 짜증 부리면서 하는거 보다 훨씬 좋아 보이는데 다른집도 자식앞에서 저리 말한다는데 진짜 자식앞에서 저리 말해 나결혼하면 웨딩홀 어쩌고 하는데 나 절때 하기싫어
나처럼 부모님 땜에 비혼 결심한 사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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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4/05/18 21:50:10
#3
이름없음
2024/05/18 23:49:19
>>2 그래서 이번에 취업하면 바로 나갈려고 각보고 있어 근데 문제가 나가 살아도 30쯤되면 왜 이제 결혼 안하나고 난리 피울것 같아서 ㄹㅇ두려움..
#6
이름없음
2024/05/19 02:41:30
>>5 고마워...우리집은 엄마쪽이 그래 아빠 한테 막말 픽픽 하는데 진심으로 이해가 안가 엄마가 아빠좋아서 결혼하고 싶다고 할머니 할아버지 한테 징징 거려놓고 이제와서 저려면서 결혼 강요는 심하게 해 아님 좋은 모습이라도 보여주던가 오늘도 라면 끓이는데 내옆에서 내팔짜야 혼자 살고싶다 쯧쯧 거리면서 지랄을 다떨면서 나보고는 결혼하고 애낳으레 진심 이상해 누나야 행복한 사람만나서 매형도 좋은 분이라 누나는 행복했음 좋겠어 누나 보면 결혼도 좋아보이긴 한대 난 엄마땜에 평생 혼자 살고 싶을뜻 어릴때부터 저 지랄봐서 누나 남편 데리고 왔을때도 마음에 안든다는 키가 작다니 부터 시작하고 흑인 이라는 사귀지 말라니 남자는 안된다니 진짜 우리 부모지만 역겹고 싫어 솔직히 인종차별에 자기딸 신랑될 사람까지 욕하는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 데리고 오면 개 심하게 할것 같에 그래서 평생 비혼 하고싶어 나한테는 그련건 참을수 있어도 남자든 여자든 어떤인종이든 내가 사랑하는 사람 욕하면 못참고 손절할거 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