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024/05/25 16:41:48

#1 이름없음 2024/05/25 16:41:48

https://youtu.be/Q9Nvvz6pd9g

#2 이름없음 2024/05/26 07:07:57

흠 언제쯤 정신 차릴까

#3 이름없음 2024/05/26 07:08:04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4 이름없음 2024/05/26 07:14:45

오랜만에 다시 "그 게임"하는 중 최애가 너무 좋음 +++스톡홀름 증후군

#5 이름없음 2024/05/26 18:39:21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 가사랑 뮤비가 개찌통인 게 안 그래도 깡통이라 못 죽는데 비단 요람 때문에 살 이유를 찾은 것 같아서 그냥 노래 들을 때랑 뮤비랑 같이 볼 때랑 느낌이 확 다름

#6 이름없음 2024/05/26 18:39:36

기사가 비단 요람한테 가라고만 하는데 사실상 가지 말라고 하는 것도 존나 마음 아픔 초반에는 비단 요람이 넘어지는 것도 안 잡아주는 기사가 후반부 가서 비단 요람 넘어지는 거 잡아주는 것도 진짜 짜증나게 과몰입 됨 ㅠ

#7 이름없음 2024/05/26 18:39:41

이 새끼 뭐지? - 그럴 수 있음 이 새끼 때문에 좋아서 짜증남 - 인생 망한 거임

#8 이름없음 2024/05/26 18:40:22

처음 올려다본 별 길은 되게 느렸구나 가지 마

#9 이름없음 2024/05/26 18:40:36

나와 네 약속처럼 나는 죽지 않는 너일 테니까 외로운 괴로운 그 날에 우리 둘이었으니까

#10 이름없음 2024/05/26 18:40:52

그래 나와 너의 모습들은 다 똑같은 강철의 요람이구나 바라온 건 너와 나 우리야 내 사랑아 내 파도여

#11 이름없음 2024/05/26 19:03:17

진심 노래방 가서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만 한 20곡 부르고 싶음

#12 이름없음 2024/05/27 01:47:15

아... 씻고 나오니까 뭔가 현타가 와서 가기 싫어짐

#13 이름없음 2024/05/27 01:47:30

근데 씻었잖아? 씻어버렸잖아? 그럼 갈 수 밖에 없잖아

#14 이름없음 2024/05/27 01:47:45

심지어 아직 두 시밖에 안 됐는디

#15 이름없음 2024/05/27 01:52:44

근데 에바지 않나 아무리 생각해도 에바지 않나

#16 이름없음 2024/05/27 01:52:50

급격하게 졸리기도 시작했고 어쩐담

#17 이름없음 2024/05/27 01:53:47

어제 하루종일 처잤으니까 잠이 안 올만도 함...

#18 이름없음 2024/05/27 01:53:54

할 게 없당

#19 이름없음 2024/05/27 01:55:25

범죄도시나 볼까

#20 이름없음 2024/05/27 01:55:59

아니 ㅁㅊ 디즈니 플러스에 데드풀도 있네

#21 이름없음 2024/05/27 03:38:59

데드풀1 다 봤다 ㅋㅋ 아 역시 재밌어

#22 이름없음 2024/05/27 03:39:20

2는 생각보다 노잼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23 이름없음 2024/05/27 03:41:18

좀 쉬었다 봐야겠다

#24 이름없음 2024/05/27 03:41:48

다음번엔 디즈니 플러스 결제 해야겠다 여기 프리가이도 있어

#25 이름없음 2024/05/27 03:50:43

졸린데 그냥 잘까 싶기도 한데 자기 싫어 무슨 기분인지 알지?

#26 이름없음 2024/05/27 03:51:18

애초에 머리도 축축해서 잘 수도 없다

#27 이름없음 2024/05/27 03:53:40

골카 만화책도 결국 완결 났냐... 시발

#28 이름없음 2024/05/27 03:53:43

하...

#29 이름없음 2024/05/27 03:56:21

오늘도 결과적으로 잠만 자지 않을까

#30 이름없음 2024/05/27 03:56:28

미뤘던 해야 할 일들을 해야되는데

#31 이름없음 2024/05/27 03:58:45

아 애니도 봐야되는데

#32 이름없음 2024/05/27 03:59:05

퍼즈리베 왤케 유치하지...

#33 이름없음 2024/05/27 03:59:53

더스크우드 후속작 오늘 발매 되는 거 아닌가?

#34 이름없음 2024/05/27 04:00:04

더슼 하는 거 까먹고 있었어 :(((

#35 이름없음 2024/05/27 04:02:04

커뮤도 발 뗄까 화력도 다 죽어가지곤... 할 게 없음 ㄹㅇ로 그냥 대화 하던 애들이랑만 대화 하고 있음

#36 이름없음 2024/05/27 04:09:21

예민 보스 돼서 피곤하긴 한데 그래도 뭐 별 수 있나 싶어짐

#37 이름없음 2024/05/27 04:09:59

일어나있어봤자 괴롭다는 걸 상기함...

#38 이름없음 2024/05/27 04:10:07

나도 저 정도일까? 아니였으면 좋겠다

#39 이름없음 2024/05/27 04:10:37

일단 6월달까진 있어볼까 싶기도 한데 모르겠다

#40 이름없음 2024/05/27 04:10:59

아 나 왜 그 생각을 못 했지 그걸 하면 되는구나...

#41 이름없음 2024/05/27 04:12:51

아 히로아카도 봐야되고 도리벤도 봐야되는데 다른 건 모르겠고 골카는 봐야겠어

#42 이름없음 2024/05/27 04:14:03

골카... 영화도 있어? 나 너무 충격이야

#43 이름없음 2024/05/27 04:14:20

아 아 아 일본 너무 부럽다 미친 거 아니야?

#44 이름없음 2024/05/27 04:15:45

하 우울하다

#45 이름없음 2024/05/27 04:16:05

골카... 볼 수 있는 곳이 있긴 함? 불법 사이트밖에 없는 거면 진짜 우울해질 거 같아

#46 이름없음 2024/05/27 04:18:19

볼 방법이 없단다... 진짜 우울하다

#47 이름없음 2024/05/27 16:19:05

좀 잤다

#48 이름없음 2024/05/27 16:19:16

여섯시 거의 다 돼서 잤던가

#49 이름없음 2024/05/27 16:56:41

처 자고 싶다

#50 이름없음 2024/05/27 17:04:00

더스크우드2 욕 개먹고 있네 ㅋㅋㅋㅋ

#51 이름없음 2024/05/28 14:01:16

아 ㅋㅋ 진짜...

#52 이름없음 2024/05/28 19:44:02

좆같음!

#53 이름없음 2024/05/29 01:08:45

너는 네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고 있었지 네가 술에 취하고는 내가 죽어버렸음 좋겠다고 했어

#54 이름없음 2024/05/29 01:09:52

네가 장미와 삽을 들고 혼자 내 집에 찾아와 넌 날 우습게 보는 거 같아 너 같은 사람들은 말야 가질 수 없는 걸 다시 돌려 받길 원하지

#55 이름없음 2024/05/29 01:11:07

하지만 너도 잘 알잖아 난 너의 과거일 뿐이란 걸 그러니 네 친구들에게 돌아가서 내가 쓰레기라고 말해

#56 이름없음 2024/05/29 01:13:00

내가 미쳤고 널 화나게 한다고 네 친구들한테 다 말해버려 내가 널 따라다니고 감시하는 미친놈 같다고 말해버리라니까?

#57 이름없음 2024/05/29 01:13:45

싫은데 한 번 재미로 사귄 사이일 뿐이라고 다 떠들고 다녀봐 근데 있잖아 넌 왜 이제 와서 나보고 돌아와달라고 하는 건데?

#58 이름없음 2024/05/29 01:13:57

너 미쳤지?

#59 이름없음 2024/05/29 01:14:05

넌 미쳤어

#60 이름없음 2024/05/29 01:14:19

진짜 미쳤나봐

#61 이름없음 2024/05/29 01:14:33

넌 진짜 미쳤어

#62 이름없음 2024/05/29 01:15:26

넌 네 차를 부수고 밤에 울면서 내게 전화를 해 왜 이렇게 극단적인 거야? 넌 날 슬프게 만들어

#63 이름없음 2024/05/29 01:16:17

그래서 난 네가 있는 곳으로 당장 가서 흐르는 네 눈물을 닦아 그래 네가 곁에 있어달라고 부탁하는 동안만

#64 이름없음 2024/05/29 01:17:56

너 같은 사람들은 말야 가질 수 없는 걸 다시 돌려 받길 원하지 하지만 너도 잘 알잖아 난 너의 과거일 뿐이란 걸

#65 이름없음 2024/05/29 01:18:30

그러니 네 친구들에게 돌아가서 내가 쓰레기라고 말해 내가 미쳤고 널 화나게 한다고 네 친구들한테 다 말해버려

#66 이름없음 2024/05/29 01:22:39

내가 널 따라다니고 감시하는 미친놈 같다고 말해버리라니까? 싫은데 한 번 재미로 사귄 사이일 뿐이라고 다 떠들고 다녀봐

#67 이름없음 2024/05/29 01:23:10

근데 있잖아 넌 왜 이제 와서 나보고 돌아와달라고 하는 건데? 너 미쳤지?

#68 이름없음 2024/05/29 01:23:40

넌 미쳤어 진짜 미쳤나봐

#69 이름없음 2024/05/29 01:24:06

넌 진짜 미쳤어

#70 이름없음 2024/05/29 01:24:58

정신 나갓 것처럼 유난 떨지 마 우리 좋은 시간 보냈었어 근데 네가 그걸 다 망쳤지

#71 이름없음 2024/05/29 01:25:44

넌 지금 미친 것만 같아 나 이제 못 참겠어 네 꼴 좀 봐봐 병원 한 번 가보는 게 어때?

#72 이름없음 2024/05/29 01:26:33

내가 미쳤고 널 화나게 한다고 네 친구들한테 다 말해버려 내가 널 따라다니고 감시하는 미친놈 같다고 말해버리라니까?

#73 이름없음 2024/05/29 01:26:55

싫은데 한 번 재미로 사귄 사이일 뿐이라고 다 떠들고 다녀봐 근데 있잖아 넌 왜 이제 와서 나보고 돌아와달라고 하는 건데 너 미쳤지?

#74 이름없음 2024/05/29 01:27:15

넌 미쳤어 진짜 미쳤나봐

#75 이름없음 2024/05/29 01:27:25

넌 진짜 미쳤어

#76 이름없음 2024/05/29 01:27:28

https://youtu.be/KDgiJZRBrBY

#77 이름없음 2024/05/29 02:06:46

속 안 좋아

#78 이름없음 2024/05/29 02:06:53

여기서 매운 거 먹으면 안 되겠지 애초에 돈도 없지만...

#79 이름없음 2024/05/29 02:26:02

거하게 토하고 옴 ㅜㅜ 진짜 술 끊어야지

#80 이름없음 2024/05/29 02:40:59

노래 좋다 하고 있었는데 엠씨몽 노래였음 아 ㅋㅋ

#81 이름없음 2024/05/29 02:41:12

어쩐지 목소리가 익숙하더라

#82 이름없음 2024/05/29 02:41:49

약이 이제 없는데 어떡하지

#83 이름없음 2024/05/29 02:42:44

여러가지 생각해봤지만 역시 못 하겠어 아빠한테 너무 미안해서 죽을 것 같음 엄마한테도 전화 해야되는데 진짜 서러운 일밖에 없다

#84 이름없음 2024/05/29 13:40:51

아침에 잠들었구 여친이랑 아침 될 때까지 즐겁게 대화함

#85 이름없음 2024/05/30 00:46:34

내일 약 타러 감

#86 이름없음 2024/05/30 01:00:20

앙!!! 전담 잃어버림 실화냐

#87 이름없음 2024/05/30 10:25:06

우리 집 엘베 개느림 ㄹㅇ

#88 이름없음 2024/05/30 10:40:59

아오 시발 병원 가야되는데 안 되고 지랄

#89 이름없음 2024/05/30 10:41:08

와중에 이 새끼들 아직도 비밀번호 찾기 안 고쳐서 찾기도 안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 이름없음 2024/05/30 10:42:43

직종이 좋으면 뭐하냐 사이트가 개병신 같은데

#91 이름없음 2024/05/30 10:44:20

병신 와중에 칼답 아니라고 처나감

#92 이름없음 2024/05/30 10:46:44

엄마 올 때까지 기다려야겠당...

#93 이름없음 2024/05/30 10:56:24

오ㅏ중에 투디 트친소 했던 트친 논란 터짐 ㅋㅋㅋㅋ 썰려니까 안 보이네 계폭 했나

#94 이름없음 2024/05/30 11:00:51

병원 가야되는디 오후에나 가게 생겼네

#95 이름없음 2024/05/30 11:07:57

눈깔 아파 그냥 처 자고 싶어

#96 이름없음 2024/05/30 11:38:39

글렀네

#97 이름없음 2024/05/30 11:38:44

30분 안에 온다면서 아 짜증

#98 이름없음 2024/05/30 11:40:39

진짜 짱나네 걍 집에 갈까

#99 이름없음 2024/05/30 12:03:52

ㅇ ㅏ존나 짜증나서 눈물 날 것 같음 왜 안 되는 거임 대체?

#100 이름없음 2024/05/30 12:27:08

오늘 몬 가겠다

#101 이름없음 2024/05/30 14:42:59

갈 거예용

#102 이름없음 2024/05/30 14:43:18

노래방 가구 싶구

#103 이름없음 2024/05/30 16:27:36

개힘들다

#104 이름없음 2024/05/30 16:27:46

근데 요즘 ㄹㅇ 좌표 찍힌 것마냥 조회수 쫙쫙 오르지 않냐?

#105 이름없음 2024/05/30 16:28:09

내 일기는 솔까 재미도 없는데 걍 의아하고 희한함

#106 이름없음 2024/05/30 16:43:13

아까 지하철에서 개병신같은 남자 새끼 만나서 남자놈이 뚫어져라 쳐다보면 죽이고 싶어질 거 같음

#107 이름없음 2024/05/30 16:43:46

근데 ㄹㅇ 왜 나이 든 할배들은 여자만 지나가면 뚫어져라 쳐다봄? 좆같아서 살인 충동 들어

#108 이름없음 2024/05/30 16:44:28

혐오감 좀 안 들게 좀 해라 씹스러운 얘기 지하철에서 작작 좀 하고... 븅신들 진짜

#109 이름없음 2024/05/30 16:47:09

아니 ㄹㅇ 여자들은 사람 개많은 지하철 안에서 트위터 얘기 일절 안 꺼내는데 (미자들은 모르겠다만) 남자 새끼들은 디씨 일베 얘기 존나 당당하게 뇌까림 ㅋㅋ

#110 이름없음 2024/05/30 16:47:36

아 조카 만났더 얘 왤케 갈수록 잘생겨지지 ㅋㅋㅋㅋㅋㅋ 깜딱 놀랐네

#111 이름없음 2024/05/30 17:24:54

조카랑 놀아줌 아 개덥다

#112 이름없음 2024/05/30 17:37:10

노래방 가려고 했는데 힘듷어서 안 될 거 같애

#113 이름없음 2024/05/30 19:55:58
끼요옷

끼요옷

#114 이름없음 2024/05/31 04:01:04

청소 끝

#115 이름없음 2024/05/31 04:01:19

씻고 처 자면 되겠다...

#116 이름없음 2024/05/31 04:02:28

담배 좀 피고

#117 이름없음 2024/05/31 04:21:00

네 개비 폈나 들어가야겠다

#118 이름없음 2024/05/31 04:21:15

예전엔 하루에 두 갑 폈었는데 어케 그랬는지 모르겠음 ㄹㅇ

#119 이름없음 2024/05/31 14:18:47

자고 일어났다

#120 이름없음 2024/05/31 17:01:49

https://youtu.be/VXCOMtyHrIA?si=H2Fa7F-FC7x2dFyk 이거 보니까 벅차오름

#121 이름없음 2024/05/31 17:02:03

씽3 나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씽1이랑 씽 투게더 또 보고 싶음

#122 이름없음 2024/05/31 17:05:19

그대는 밤하늘 별빛으로 가득한 밤하늘의 그대 그대에게 줄게요 내 마음

#123 이름없음 2024/05/31 17:06:48

밤하늘 가득해요 그대는 밤하늘 별빛으로 가득해요 별 길을 비추죠

#124 이름없음 2024/05/31 17:07:19

괜찮아요 내 마음 찢어놓아도 그대 그래도 괜찮아요

#125 이름없음 2024/05/31 17:07:37

그대는 밤하늘 그대는 밤하늘 별빛으로 가득해요

#126 이름없음 2024/05/31 17:08:17

그대를 본 것만 같아요

#127 이름없음 2024/05/31 17:09:16

괜찮아요 어서 내 마음 갈기갈기 찢어봐요 그래도 난 괜찮아요

#128 이름없음 2024/05/31 17:09:27

그대는 밤하늘 그대는 밤하늘 별빛으로 가득해요 그대를 본 것만 같아요

#129 이름없음 2024/05/31 17:11:01

아무렇지도 않아 어서 날 갈기갈기 찢어 봐 그래도 난 아무렇지 않아

#130 이름없음 2024/05/31 17:11:33

너는 밤하늘 너는 별빛으로 가득한 밤하늘 널 본 것만 같아

#131 이름없음 2024/06/01 08:20:29

춥다

#132 이름없음 2024/06/01 08:25:11

>>104 나도 이생각 했어 ㅋㅋ

#133 이름없음 2024/06/01 08:44:45

>>104 나도,,

#134 이름없음 2024/06/01 08:49:19

앙 우울띠해짐

#135 이름없음 2024/06/01 08:49:44

헐 머야 깜짝아 난입이 두 명이나 달림

#136 이름없음 2024/06/01 08:55:22

압빠 전화가 왜 안 되나 했더니 걍 여전히 일 빡세게 하는 중이었음 아

#137 이름없음 2024/06/01 08:55:33

일 끝나면 전화 주시겠지

#138 이름없음 2024/06/01 08:56:03

나도 6월달부턴 정신 차리고 살아야겠다 에휴

#139 이름없음 2024/06/01 08:57:34

일단 헬스부터 끊고... 10월달에 서코 있어서 그때까지 한 못해도 10키로 이상은 빼고 싶음 알아 욕심인 거 근데 걍 ㅈㄴ 뭐라도 하나 열심히 해야 잘 살 수 있을 거 같음 그리고 요근래 유독 체력 개딸리고 빈혈 오지게 와서...

#140 이름없음 2024/06/01 08:58:09

비타민도 먹고 있는데 뭐가 문제지 내 햄들다

#141 이름없음 2024/06/01 08:58:40

가챠를 3번이나 돌렸는데 어떻게 내 공주님이 안 나올 수가 있냐

#142 이름없음 2024/06/01 08:59:13

아!!! 아 일 끝나면 전화 하란 말이야 미치겠네 ㅋㅋㅋ

#143 이름없음 2024/06/01 09:00:30

우울띠 해짐 내 입으로 그런 말을 해야되는 게

#144 이름없음 2024/06/01 09:07:48

5월엔 스플래툰 ㅈㄴ 안 했다

#145 이름없음 2024/06/01 09:08:04

100레벨 달성도 못했고... 6월 카탈로그나 열심히 해야겠음

#146 이름없음 2024/06/01 09:11:30

피티 받구 싶은데 사실 많이 부끄러워서 못하겠음 그렇다고 혼자 헬스장 가면 뭘 해야될지도 모를 거 같고 런닝머신만 주구장창 할 거 같애

#147 이름없음 2024/06/01 09:14:07

몇 시간을 하는 게 효과가 조을까 일단 피티 30분을 끊어볼까 1개월에 삼십인데...

#148 이름없음 2024/06/01 09:14:38

마음 같아선 1시간짜리 끊고 싶은데 ㅈㄴ 집 오면 만신창이가 될 거 같아서 ㅋㅋㅋㅋㅋ

#149 이름없음 2024/06/01 09:17:08

아님 걍 친구랑 다닐까

#150 이름없음 2024/06/01 09:19:02

어우 데바데도 안 한지 너무 오래 돼서 어제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할인할 때 같이 하재 슬퍼짐

#151 이름없음 2024/06/01 09:26:43

20 40 100 15

#152 이름없음 2024/06/01 09:27:00

50

#153 이름없음 2024/06/01 09:29:19

ㄹㅇ 되는 일이 없노

#154 이름없음 2024/06/01 09:59:38

말이 안 통하는데 어떡하지

#155 이름없음 2024/06/01 18:49:14

호우

#156 이름없음 2024/06/02 03:56:13

술 마시면 항상 애매한 시간에 깬다니까

#157 이름없음 2024/06/02 03:58:34

피곤해서 자라고 하면 다시 잘 수 있긴 함

#158 이름없음 2024/06/02 07:55:55

이제 자는 게 무섭군 ㄷㄷ

#159 이름없음 2024/06/02 07:56:06

그리고 또 애매한 시간에 깼잖아

#160 이름없음 2024/06/02 15:47:17

쿨쿨 지금 인남

#161 이름없음 2024/06/02 18:08:49

만약 우리 두 사람이 화려한 영화처럼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어떻게 하고 싶어? 아무것도 수수께끼 같지 않은 오늘은 어제의 연속

#162 이름없음 2024/06/02 18:09:25

하루하루는 계속 돼 그저 멍하니 희미한 발소리 시트가 놓이는 곳 그것만으로 모든 걸 알 수 있어

#163 이름없음 2024/06/02 18:39:06

뻔한 거짓말도 숨긴 사실도 모든 게 사랑스러웠어 웃지 말고 들어줘 서로 바라 보고 싶어서 너와 둘이서 어디든 오고 가고 싶을 뿐이야

#164 이름없음 2024/06/02 18:39:20

아이처럼 사랑 하고 싶어 망설임없이 써내려가는 우리의 스토리 라인

#165 이름없음 2024/06/02 18:39:58

만약 우리 둘 중에 한 사람이 끔찍한 불행이 닥쳐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게 된다면 상상만 해도 눈물이 날 정도야 확실히 그런 날들이 계속 될 거야

#166 이름없음 2024/06/02 18:40:18

평소처럼 어두운 얼굴이나 의미 없는 농담들 넌 못 본척하고 또 다정하게 대하겠지 뻔한 거짓말도 숨겼던 사실도 그 눈에서 전해져 왔어

#167 이름없음 2024/06/02 18:40:41

잡아당기거나 물어 뜯으며 상처 받은 척도 해보고 내일 아침으로 미루거나 들떠보기도 하면서 마음껏 상처 받고 싶어 영원히 네 곁에 있고 싶어 지금 당장 어디든 도망 가자

#168 이름없음 2024/06/02 18:40:55

아무 말도 하지 말아줘 내 손을 잡아줘 너 말고는 아무 생각도 할 수가 없어

#169 이름없음 2024/06/02 18:46:10

그때처럼 사랑 하고 싶어 망설임없이 써내려가듯 우린 멈추지 않고 춤을 춰

#170 이름없음 2024/06/02 18:48:39

웃지말고 들어줘 그저 서로 마주 보고 있고 싶어 너랑 둘이서 어디든 오고 가고 싶어

#171 이름없음 2024/06/02 18:51:11

아이처럼 사랑 하고 싶어 망설임없이 써내려가는 우리의 스토리 라인

#172 이름없음 2024/06/02 21:53:34

우웩

#173 이름없음 2024/06/02 21:53:43

말을 너무 개많이 했나 목이 다 아픔 아님 감기 기운인가

#174 이름없음 2024/06/03 16:29:51

전담 버림

#175 이름없음 2024/06/03 16:29:56

남은 액상들은 어쩌냐

#176 이름없음 2024/06/03 16:30:50

걍 버릴지 팔지 고민 중 근데 미자들밖에 안 살 거 같음 성인들은 어차피 돈 있어서 액상 살 돈 잇을 거 아냐 미자들한테 팔고 싶진 않단 말이지

#177 이름없음 2024/06/03 16:39:27

걍 버려야겠다

#178 이름없음 2024/06/03 16:39:31

졸리다

#179 이름없음 2024/06/03 16:39:52

호캉스 가고 싶었는데 오늘부터 피 쏟아서 무리쟈나~ 함

#180 이름없음 2024/06/03 16:40:31

담배 끊고 술 끊고 이제 운동만 하면 되는데 뭘 하면 좋을까 생각해봄 근처에 산이 있어서 하루에 한 번씩 거길 오르면 좀 괜찮으려나

#181 이름없음 2024/06/03 16:40:36

머리 아푸

#182 이름없음 2024/06/03 16:40:49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데 뭔가를 해야되긴 함 이제 6월이니까

#183 이름없음 2024/06/03 16:40:57

머리가 지끈지끈지끈

#184 이름없음 2024/06/03 16:41:21

커뮤도 안 들어 가고 있고 모르겠네 현생이랑 가상 세계를 이제 확실하게 구분 할 수 있게 됐는데 글쎄

#185 이름없음 2024/06/03 16:45:48

어 우울띠해 그냥 또

#186 이름없음 2024/06/03 16:45:57

왜 사는지 이유를 여전히 못 찾음... ㄹㅇ로

#187 이름없음 2024/06/03 16:47:27

멍~

#188 이름없음 2024/06/03 16:47:56

커뮤 그냥 다 탈주 하고 싶다 히히 아...

#189 이름없음 2024/06/03 18:00:03

머하자는 거지?

#190 이름없음 2024/06/03 18:00:51

.

#191 이름없음 2024/06/03 18:09:00

앙 힘들다

#192 이름없음 2024/06/03 18:15:32

넘 졸리고 힘듦

#193 이름없음 2024/06/03 18:21:50

좀만 자고 싶은데 안 되겠지

#194 이름없음 2024/06/03 21:58:58

잤어...

#195 이름없음 2024/06/03 21:59:04

12시까지 뭐 하지

#196 이름없음 2024/06/03 22:11:15

하 그냥 탈주함

#197 이름없음 2024/06/03 22:11:41

그냥 갠봇 커미션을 열까 생각 중임

#198 이름없음 2024/06/03 22:16:25

할 거 진짜 없다

#199 이름없음 2024/06/03 22:46:15

스플래툰 6월만 업데이트 하고 더 업데이트 안 한다고? 또라이들 아님?

#200 이름없음 2024/06/03 22:49:21

책이나 읽자...

#201 이름없음 2024/06/04 00:53:37

배고파요

#202 이름없음 2024/06/05 14:51:08

#203 이름없음 2024/06/05 14:51:20

금주 일주일을 못 가네

#204 이름없음 2024/06/05 14:58:12

아 사우나 가고 싶다

#205 이름없음 2024/06/05 14:59:29

생리 3일차면 슬슬 끝날 때가 됐는데

#206 이름없음 2024/06/05 15:52:37

씻었어용

#207 이름없음 2024/06/05 17:30:03

우 월미도 가고 싶다

#208 이름없음 2024/06/05 17:32:22

무기력해 약을 먹었는데도

#209 이름없음 2024/06/05 17:33:10

진심 개우울띠

#210 이름없음 2024/06/05 17:34:20

정병 on이 될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아 이어폰도 안 가져와서 너무... 너무임

#211 이름없음 2024/06/05 17:37:01

당고집 가면 괜찮아질 거라 믿고 싶음

#212 이름없음 2024/06/05 17:37:40

아니 지갑 잃어버린 거 진짜 우울하다 언제 잃어버렸지 올해만 벌써 두 번째임 하...

#213 이름없음 2024/06/05 17:38:09

신분증 다시 발급 받는 게 제일 귀찮아 심지어 그거 오래 걸리잖아

#214 이름없음 2024/06/05 17:38:23

무제한 칵테일바 가고 싶었는데 가지도 못함

#215 이름없음 2024/06/05 17:39:42

직장이나 알바나 학교 다니는 것도 아닌데 왜 이리 하루하루가 버겁냐 짜증나 죽을 것 같음 무기력한 건지 게으른 건지 아님 둘 다인 건지

#216 이름없음 2024/06/05 17:40:00

뭐라도 해야되는데

#217 이름없음 2024/06/05 17:40:10

할 줄 아는 건 아무것도 없어

#218 이름없음 2024/06/05 17:40:29

버스인데 울 것 같다 화장도 다 했는데

#219 이름없음 2024/06/05 17:43:10

담곰이 카페도 가야되는데

#220 이름없음 2024/06/06 02:38:57

머리 어질어질

#221 이름없음 2024/06/06 02:39:03

어라 이제 날짜랑 아이디가 보이네

#222 이름없음 2024/06/06 16:15:22

개덥다 여름인가 봐

#223 이름없음 2024/06/06 16:24:54

D-10

#224 이름없음 2024/06/06 16:26:54

한동안 월미도 갈 길 없을듯

#225 이름없음 2024/06/06 20:21:59

호캉스 왓져요

#226 이름없음 2024/06/06 21:48:31

하 시발 이유없이 우울함 괜히 울 거 같아

#227 이름없음 2024/06/07 05:27:33

잠 깼다 조졌다

#228 이름없음 2024/06/07 05:32:58

술만 처 마시면! 술만 처 마시면 애매한 시간에 깬다고

#229 이름없음 2024/06/07 05:33:04

그리고 금주 대체 언제 함?

#230 이름없음 2024/06/07 05:35:06

일어나니까 또 처 자고 싶어

#231 이름없음 2024/06/07 06:20:03

일상계랑 투디계 그냥 커뮤 같이 하던 사람들 제외하고 다 썰어버릴까

#232 이름없음 2024/06/07 06:20:09

근데 그럼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233 이름없음 2024/06/07 06:20:18

애초에 요즘엔 커뮤 잘 안 들어가기도 하고

#234 이름없음 2024/06/07 06:20:28

뭔가 마음이 확실히 식긴 한듯

#235 이름없음 2024/06/07 06:20:40

예전엔 어케 3명 굴리고 그랬지 신기하네

#236 이름없음 2024/06/07 06:28:00

춥다 에어컨 꺼야되는데

#237 이름없음 2024/06/07 06:43:40

우우우

#238 이름없음 2024/06/07 11:48:50

또 우울하다

#239 이름없음 2024/06/07 11:48:53

하...

#240 이름없음 2024/06/07 11:49:45

집 가면 그냥 자고 싶어

#241 이름없음 2024/06/07 18:01:27

잤당

#242 이름없음 2024/06/07 18:01:33

약을 먹었던가 내가

#243 이름없음 2024/06/07 18:02:03

먹었구나

#244 이름없음 2024/06/07 18:21:25

ㄱㅊ은 거 있으면 무조건 BL커임

#245 이름없음 2024/06/07 18:22:27

개덥다

#246 이름없음 2024/06/07 18:51:06

매일같이 우울하면 답 없는 거 아인교

#247 이름없음 2024/06/07 19:10:44

응~ 자살하면 그만이야 이 마인드로 살면 ㄹㅇ 병신 아님?

#248 이름없음 2024/06/07 19:10:50

근데 내가 그럼 ㅋㅋ

#249 이름없음 2024/06/07 20:05:12

D-9

#250 이름없음 2024/06/07 20:06:17

더워 더워 더워

#251 이름없음 2024/06/07 22:18:05

이래도 우울감이 안 사라지네

#252 이름없음 2024/06/07 22:18:12

담배 말린다

#253 이름없음 2024/06/07 22:18:26

어디 가서 말도 못함 아니 할 수야 있는데...

#254 이름없음 2024/06/07 22:31:36

우울해잉

#255 이름없음 2024/06/08 00:10:10

현실을 살자 커뮤 탈퇴 고

#256 이름없음 2024/06/08 05:37:26

오 자야되는데 못 잠

#257 이름없음 2024/06/08 11:26:53

잠은 잣는대요 늦엇네요

#258 이름없음 2024/06/08 11:27:00

도라이가 되

#259 이름없음 2024/06/08 17:16:33

#260 이름없음 2024/06/08 17:16:41

버스 탔는데 좀 토할 거 같음묘

#261 이름없음 2024/06/08 17:17:46

집 가려면 50분은 걸리는데 조졌다

#262 이름없음 2024/06/09 09:18:58

나 집 오자마자 기절함

#263 이름없음 2024/06/09 09:35:25

하 죽겠다

#264 이름없음 2024/06/09 19:27:25

ㅈㄴ 처자서 그런가 오늘은 쌩쌩함

#265 이름없음 2024/06/09 23:16:28

허얼....

#266 이름없음 2024/06/10 16:37:40

쿨쿨 반택 보내야되는데

#267 이름없음 2024/06/10 17:42:28

봇계도 정리할까

#268 이름없음 2024/06/10 18:09:08

정리 중

#269 이름없음 2024/06/10 18:11:51

울 거 같다 ㅜ

#270 이름없음 2024/06/11 11:16:15

칵테일 바 갓져요

#271 이름없음 2024/06/11 17:35:46

봇계 계정 하나 정리함

#272 이름없음 2024/06/11 18:05:04

열심히 살아서 좋겠다 부러워

#273 이름없음 2024/06/11 18:06:12

바다로 가자 바다로

#274 이름없음 2024/06/12 00:59:03

친구 집 옴

#275 이름없음 2024/06/12 16:53:53

신분증 재발급 받아야되는데 하아

#276 이름없음 2024/06/14 05:57:12

오랜만이죵

#277 이름없음 2024/06/14 05:58:33

약을 안 먹으니까 사람이 우울띠해짐

#278 이름없음 2024/06/14 05:59:11

아직도 친구 집이라서 그래 근데 있잖아 내가 좋은 사람인지 모르겟어 애인한테 좋은 애인으로서 충실히 하고 잇는지도 모르겟고 새벽에도 어제도 기분 상하게만 햇거든

#279 이름없음 2024/06/14 06:01:42

뭐랄지 정말 내가 살아잇어도 되는 건가 싶어짐

#280 이름없음 2024/06/14 06:01:48

자기가 싫다 그냥 그러고 싶어

#281 이름없음 2024/06/14 06:02:41

그래봣자 할 건 잘 수 있는 것밖에 없어서 잘 수 밖에 없고 ㅋㅋ 허

#282 이름없음 2024/06/14 06:03:14

봇계도 커뮤도 다 정리 했는데 정말 뭐랄지

#283 이름없음 2024/06/14 06:04:30

힘들다 뭐가 힘든지 모르겠는데 힘들어

#284 이름없음 2024/06/14 06:05:15

애인은 여즉 살아있는 이유가 있으니 살아있는 거 아니겠냐고 했는데 그런 걸까 난 모르겠다 살 이유도 모르겠고 살아있을 이유도 모르겠고

#285 이름없음 2024/06/14 06:06:01

애인도 있고 띵가띵가 노는 주제에 너무 배부른 소리 아닌갑지 싶긴 함 그렇긴 함 근데 정말 누군가 내일 당장 죽을 운명이라면 그 사람이랑 목숨을 맞바꾸고 싶음

#286 이름없음 2024/06/14 06:06:47

어질어질하다 머리를 채 말리지도 못해서 눕지도 못하고

#287 이름없음 2024/06/14 06:07:18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지기만 하고 내가 좋아하는 스레주나 다시 보고 싶음 아니 사실 안 보는 게 맞는 걸까 잘 살고 있다는 걸테니까

#288 이름없음 2024/06/14 06:07:32

생각이 깊으니 잠도 깊게 못 잔다

#289 이름없음 2024/06/14 06:08:16

눈깔 아파 잠을 못 자서 그런가

#290 이름없음 2024/06/14 06:08:48

집 가고 싶다 아니 가고 싶지 않아

#291 이름없음 2024/06/14 06:09:07

눈깔 아파 그냥 울고 싶은데 울지도 못 해

#292 이름없음 2024/06/14 06:09:34

전판부터 백업을 그만뒀다 쓸데없이 감정 기복이 심해졌어

#293 이름없음 2024/06/14 06:09:56

사실 현생을 사니까 이게 맞는 건데 이게 진짜로 맞는 건지도 잘 모르겠다

#294 이름없음 2024/06/14 06:12:25

잘까

#295 이름없음 2024/06/14 13:02:11

뭐노

#296 이름없음 2024/06/14 13:02:17

글이 안 써져서 당황함

#297 이름없음 2024/06/14 13:02:24

아니 나 왜 잘 때 보내는데 ㅜㅜ

#298 이름없음 2024/06/14 13:02:43

병원도 가야되고 오늘 좀 놀려고 했더니 그냥 망했음

#299 이름없음 2024/06/14 13:30:20

다 지겨워짐

#300 이름없음 2024/06/14 13:35:04

자해 하고 싶당

#301 이름없음 2024/06/14 14:08:04

해부렸다

#302 이름없음 2024/06/14 15:47:17

자고 싶다

#303 이름없음 2024/06/14 15:56:33

가히리 드림... 생각도 못 함 맛있긴 했지

#304 이름없음 2024/06/14 22:45:02

인사이드 아웃2 봤는데 나 혼자 세 번 울었음

#305 이름없음 2024/06/14 22:45:26

좀 우니까 괜찮아진 거 같아

#306 이름없음 2024/06/15 00:48:46

그렇게 처잤는데도 졸린 게 안 믿김

#307 이름없음 2024/06/15 00:49:07

마음 같아선 더 울고 싶었는데 글케 슬프진 않더라 뭔가 트위터 후기랑은 완전 다른...

#308 이름없음 2024/06/15 01:45:21

정병 치료제

#309 이름없음 2024/06/15 01:51:06

술 마시고 싶은데 소주는 싫고

#310 이름없음 2024/06/15 06:24:33

술 결국 못 마셨고 오늘은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갈 수 있을까

#311 이름없음 2024/06/15 09:29:12

앙 몇 시간 못 잠

#312 이름없음 2024/06/15 16:45:51

더 잠

#313 이름없음 2024/06/15 23:14:08

우웅 졸려

#314 이름없음 2024/06/16 15:42:40

올만에 짱구 극장판 두 개 봣더니 재밋다

#315 이름없음 2024/06/16 15:43:31

봇계를 정리했더니 이게 맞는 거 같기도 하고

#316 이름없음 2024/06/16 16:31:07

.

#317 이름없음 2024/06/16 16:32:04

친구 집에서 5일간 있으면서... 재밌었음 :)

#318 이름없음 2024/06/16 16:33:13

중간에 약 없어서 정병이 오긴 했는데 ;(( 괜차나...

#319 이름없음 2024/06/16 17:50:48

정병 왔나 우울해서 토할 것 같음

#320 이름없음 2024/06/16 17:59:28

집 가면 손톱 발톱 정리 좀 해야겠다

#321 이름없음 2024/06/16 21:19:25

생각해보면 후회는 두 번 정도밖에 없네

#322 이름없음 2024/06/16 21:58:42

생일 선물을 건네줄 수 없을 것 같은 것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옷이 소용 없게 되어버린 것

#323 이름없음 2024/06/16 21:59:24

안녕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아아 이걸로 세 번째인가

#324 이름없음 2024/06/16 21:59:33

뭐 됐나?

#325 이름없음 2024/06/16 22:00:08

당신 때문에 방을 치우지 않으면 안 돼 별로 시간이 없는데 무슨 짓을 한 거야

#326 이름없음 2024/06/16 22:00:59

하지만 겨울이 짙어지고 그런 이야기를 꺼내면 다음엔 울어버리고 말 테니까 봄은 안 될까요

#327 이름없음 2024/06/16 22:02:12

아니 아니 봄의 따뜻함을 맞으면 당신도 아무래도 말하기 힘들 테니까 여름에 하자 눈물도 땀과 함께 뒤섞일 테니까

#328 이름없음 2024/06/16 22:03:00

하지만 더운 건 싫으니까 가을에 하자 라면서 말해본 것 뿐이야

#329 이름없음 2024/06/16 22:04:21

당신과 지낸 36개월 안에 반생분의 행복과 평생 분의 후회가 찌르고 자라서 백반의 꽃이 펴 나 뿐이었던 걸까

#330 이름없음 2024/06/16 22:06:43

당신과 살아온 36개월의 날들은 평생 분의 행복이야 두 번 다시 없을 요행이야 그것은 변하지 않으니까 내일에는 버릴 테니까 잠자코 수긍하며 지금은 말을 들어줘

#331 이름없음 2024/06/16 22:07:40

이상하게도 그때가 오면 간단히 울지 않게 되어서 최악에는 울면서 설득하려고 생각한 자신이 부끄러워

#332 이름없음 2024/06/16 22:08:45

가슴에 있는 슬픔의 용량따위 뛰어넘어서 눈물보다 먼저 장난 치지 마 라니 알고 있어 장난 쳤던 건 나야

#333 이름없음 2024/06/16 22:09:08

칠칠지 못한 자는 얼굴 한 쪽을 찾는 양말

#334 이름없음 2024/06/16 22:09:19

절대로 말하지 않는 고마워 가끔 건네는 꽃다발

#335 이름없음 2024/06/16 22:10:08

그렇게 언제나 살아왔잖아 걸어왔잖아

#336 이름없음 2024/06/16 22:11:15

또 같은 이야기 몇 번 들어도 질리지 않아 수돗물 같은 나날 탄산이 없는 사랑의 노래 맛 없는 껌이라도 나는 괜찮아

#337 이름없음 2024/06/16 22:11:34

버릴 바에는 삼켜버리면 라며

#338 이름없음 2024/06/16 22:12:14

생각해보면 후회는 두 번 정도밖에 없네 생일 선물을 건네줄 수 없을 것 같은 것

#339 이름없음 2024/06/16 22:12:46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옷이 소용없게 되어버린 것 아아 그리고

#340 이름없음 2024/06/16 22:13:52

친구로서도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것 당신의 안에 나는 의외로 작았던 것

#341 이름없음 2024/06/16 22:14:58

말하고 싶은 것도 듣고 싶은 것도 끊이지 않을 정도로 있었던 것 정리하면 하나 뿐이야 아직 좋아하는 거야

#342 이름없음 2024/06/16 22:16:14

당신이 남긴 3년분의 추억이 평생 분의 행복이 평생 분의 행복이 또 만나가 있다면이라며 발버둥 쳐

#343 이름없음 2024/06/16 22:16:52

당신이 줬어 몇 번 말해도 부족해 평생 분의 행복이야 틀림없는 행복이야

#344 이름없음 2024/06/16 22:17:53

잘 말하지 못하지만 또 만나는 없지만 마지막엔 내가 고마워를 말할 테니까 당신도 웃어줘

#345 이름없음 2024/06/16 22:19:20

무거워지지 않도록 말했어 겉치레 뿐인 안녕으론 어느것도 의미가 없는 거야

#346 이름없음 2024/06/16 22:19:25

그럼 안녕

#347 이름없음 2024/06/16 22:19:30

https://youtu.be/TIfgBpgmxcw

#348 이름없음 2024/06/16 22:22:17

외로워지는 건 왜일까 울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사라지고 싶다고 바라니 나는 왜인지 울어버렸어

#349 이름없음 2024/06/16 22:22:51

곁에 네가 있을 때만 기뻐지는 건 왜일까 모르는 채로 추락해 가

#350 이름없음 2024/06/16 22:24:07

어두운 병동 이어진 실 다량의 흰 멘탈로 아직 미완성인 인생을 걸을 생각이야

#351 이름없음 2024/06/16 22:25:21

한심해 라고 누군가가 말해 부서진 마음으로 노래하자 레퀴엠만큼은 밝은 웃음을 보여줄게

#352 이름없음 2024/06/16 22:26:22

모르는 말조차 네게서 들은 것 같아서 무서워 전해지는 건 불안한 마음

#353 이름없음 2024/06/16 22:26:49

쉴 수 없는 연기가 되어 마르지 않는 꽃으로도 되어 그래도 아직 너만은 봐주었어

#354 이름없음 2024/06/16 22:28:19

외로워지는 건 왜일까 울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사라지고 싶다고 바라니 나는 왜인지 울어버렸어

#355 이름없음 2024/06/16 22:29:52

곁에 네가 있을 때만 기뻐지는 건 왜일까 모르겠지만 그건 분명 멋진 일이지?

#356 이름없음 2024/06/16 22:31:55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면 무리해서 살아도 어쩔 수 없다면 하지만 외톨이는 외로우니까 생각났어

#357 이름없음 2024/06/16 22:32:35

너와 죽고 싶다고 생각했어 죽고 싶다고 바라봤어 이 이어진 몸이라면 함께 죽을 수 있으니까

#358 이름없음 2024/06/16 22:33:17

그랬더니 그랬더니 넌 웃었어

#359 이름없음 2024/06/16 22:33:38

평소처럼 웃었어 조금 쉰 목소리로 네 이름을 불러봤어

#360 이름없음 2024/06/16 22:33:58

그래도 넌 웃었어 죽고 싶지 않아 라며 웃었어

#361 이름없음 2024/06/16 22:34:26

제멋대로인 저이지만 용서해주시겠어요?

#362 이름없음 2024/06/16 22:35:57

외로워지는 건 왜일까 울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사라지고 싶다고 바라면 당신이 옆에 있어줍니까?

#363 이름없음 2024/06/16 22:36:41

https://youtu.be/eAlg9e_E5xE

#364 이름없음 2024/06/17 00:48:10

약 먹었긔

#365 이름없음 2024/06/17 00:48:36

다시 돌아오니까 기분이 묘하다... 이게 뭐라고

#366 이름없음 2024/06/17 14:59:15

뭔진 몰라도 기분이 개더러워서 걍

#367 이름없음 2024/06/17 15:37:05

갓생 그거 어떻게 사는 건데

#368 이름없음 2024/06/17 15:42:50

28도인가 뭔... 아직 6월밖에 안 됐는데 벌써 이 지랄

#369 이름없음 2024/06/17 15:43:46

당근 거래 있는데 밤에 거래 가능하니까... 좀 자도 되지 않나

#370 이름없음 2024/06/17 15:44:12

하 신분증 발급 하러 가야되는데

#371 이름없음 2024/06/17 15:44:53

일단 개더워서 나가기 싫고 씻어야 됨

#372 이름없음 2024/06/17 15:53:10

6시까지네 아... 씻어야되나

#373 이름없음 2024/06/17 15:53:19

걸어서 21분인데 에바지 않나

#374 이름없음 2024/06/17 15:53:55

자면 안 돼 신분증 발급 하러 가자...

#375 이름없음 2024/06/17 17:27:54

신분증 발급 받았는데 10일에서 13일 걸린대 에반데

#376 이름없음 2024/06/17 21:58:12

술 마시고 뻗었다

#377 이름없음 2024/06/17 21:58:22

따봉 하나 감사요

#378 이름없음 2024/06/17 21:58:43

우웅 자다 깼더니 애인은 자고 있삼

#379 이름없음 2024/06/17 21:58:53

여기 키보드 왜 이 모양이냐

#380 이름없음 2024/06/17 21:59:37

계속 그러나 아닌가 좀 괜찮아졌나 아 계속 그러네

#381 이름없음 2024/06/17 22:00:27

방을 잘못 잡은 거 같기도 하고 짜증나네

#382 이름없음 2024/06/17 22:25:05

어지러

#383 이름없음 2024/06/17 23:03:32

난 왜 실수만 해댈까

#384 이름없음 2024/06/18 00:20:06

우웅 우울해서 토할 것 같긔

#385 이름없음 2024/06/18 02:08:47

좆.됐다 배고파

#386 이름없음 2024/06/18 07:33:45

잠을 잤는데 잠을 잔 것 같지가 않음

#387 이름없음 2024/06/18 07:34:23

두어시간 잤나 모르겠다 머리는 깨질 것 같고 눈알은 개뻐근함

#388 이름없음 2024/06/18 08:16:34

어색한 트친이랑 대화하기 어색

#389 이름없음 2024/06/18 08:17:00

일단 친구한테 사과 카톡은 보내놨는데 모르겠음 한동안은 그냥 납둬야지...

#390 이름없음 2024/06/18 08:17:10

문제는 단톡방 몰라 어떻게든 되겠거니

#391 이름없음 2024/06/18 08:17:32

내 잘못이고 긴 고뇌 끝에 장문 사과 문자도 보냈으니...

#392 이름없음 2024/06/18 08:20:33

두 사람 사이를 스쳐 지나간 바람은 어디서부터 외로움을 싣고 온 걸까 울고난 뒤에 올려다본 하늘은 유난히 더 맑아 보이는 것 같아

#393 이름없음 2024/06/18 08:21:08

언제나 날이 서있던 아버지의 말씀이 오늘은 따뜻하게 느껴졌어 상냥함도 미소도 꿈을 말하는 방법도 몰라서 전부 널 흉내 낸 거야

#394 이름없음 2024/06/18 08:21:24

조금만 더 앞으로 정말 조금이면 돼 아주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395 이름없음 2024/06/18 08:21:38

조금만 더 앞으로 정말 조금이면 돼 조금만 더 우리 꼭 붙어있을까

#396 이름없음 2024/06/18 08:23:34

우리는 시간의 비행자 시간을 거슬러 가는 등반자 시간의 숨바꼭질 이젠 서로를 잃고 싶지 않아

#397 이름없음 2024/06/18 08:23:52

기쁜데 우는 건 슬픈데도 웃는 건 너의 마음이 널 앞질렀기 때문이야

#398 이름없음 2024/06/18 08:24:32

별에 소원을 빌어 손에 넣은 장난감도 지금은 방 한구석에 굴러다니고 있어 이루고 싶은 꿈도 오늘로 100개가 되었어 언젠가 단 하나뿐인 것과 교환하자

#399 이름없음 2024/06/18 08:25:10

평소에 말도 걸지 않던 그 아이에게 오늘은 방과 후에 내일 보자 라고 말을 걸었어 익숙하지 않은 일도 가끔은 좋은 것 같아 특히나 네가 곁에 있다면

#400 이름없음 2024/06/18 08:25:22

조금만 더 앞으로 정말 조금이면 돼 아주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401 이름없음 2024/06/18 08:25:36

조금만 더 앞으로 정말 조금이면 돼 조금만 더 우리 꼭 붙어있자

#402 이름없음 2024/06/18 08:25:50

우리는 시간의 비행자 널 알고 있었어 내가 내 이름을 기억하기 훨씬 전부터

#403 이름없음 2024/06/18 08:26:25

네가 없는 세상이라도 무언가의 의미는 분명 있어 하지만 네가 없는 세상따위 여름방학이 없는 8월 같아

#404 이름없음 2024/06/18 08:26:46

네가 없는 세상따윈 웃음 잃은 산타클로스 같아 네가 없는 세상따윈

#405 이름없음 2024/06/18 08:27:16

아무것도 아니야 역시 아무것도 아니야 지금 바로 갈게

#406 이름없음 2024/06/18 08:27:39

넌 엄청난 울보 그 눈물을 멈추게 해주고 싶은데 하지만 넌 거부했지

#407 이름없음 2024/06/18 08:27:57

흘러넘치는 눈물을 보고 깨달았어 기쁜데 우는 건 슬픈데도 웃는 건 내 마음이 날 앞질렀기 때문이야

#408 이름없음 2024/06/18 08:28:02

https://youtu.be/ok5J5vi-_qo

#409 이름없음 2024/06/18 08:28:42

날도 더워져서 이제 너의 이름이랑 날씨의 아이 봐줘야되는데 넷플에도 내려가고 왓챠에도 내려가고...

#410 이름없음 2024/06/18 08:29:01

배고프다

#411 이름없음 2024/06/18 09:06:48

우웅 졸리고 배고파

#412 이름없음 2024/06/18 09:08:54

구원 받는 건 우리들 중 한 명 뿐이야

#413 이름없음 2024/06/18 09:09:48

왠진 몰라도 마음에 들어하던 렌즈가 렌즈액에 담겨있지 않은 채 삐쩍 말라져있었기 때문에 저는 졸지에 렌즈를 잃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414 이름없음 2024/06/18 09:10:18

진짜 왜지? 왜 말라있었지... 내가 액 담는 걸 깜빡했었을 수도

#415 이름없음 2024/06/18 09:10:26

우울tv

#416 이름없음 2024/06/18 09:10:58

이미 병든 사회에 적응하자~

#417 이름없음 2024/06/18 09:14:46

하 시간 떼우려고 테런 깔았다

#418 이름없음 2024/06/18 09:40:14

퇴실이 두 시니까... 아직은 깨우지 말아야겠다

#419 이름없음 2024/06/18 09:49:55

이거 낚시 기능 그냥 컴만 켜두고 딴짓 해도 되겠네 ㄹㅇ

#420 이름없음 2024/06/18 09:50:08

아님 생각보다 켜두고 가는 사람 많을듯

#421 이름없음 2024/06/18 10:27:05

넘 오랜만인데

#422 이름없음 2024/06/18 10:32:24

ㄹㅇ 개오랜만이다

#423 이름없음 2024/06/18 10:35:10

으앙 속이 안 좋아 어제 술 마셔서 그런가

#424 이름없음 2024/06/18 10:35:38

속보) 친구 단톡에는 나타났는데 내 카톡엔 답장 없음 비상이다 그러나 스불재임....... 견뎌낸다

#425 이름없음 2024/06/18 10:57:06

어지럽고 자고 싶고 토할 것 같고 배고프고

#426 이름없음 2024/06/18 11:06:57

헐 깼넹...

#427 이름없음 2024/06/19 01:02:29

아잉 나 이빨이 너무 아포

#428 이름없음 2024/06/19 01:02:48

약을 사왔어야 됐는데 안 사와서 고통 받는 중

#429 이름없음 2024/06/19 18:30:58

내일은 병원 가야징

#430 이름없음 2024/06/19 18:31:36

9시에 당근 거래...

#431 이름없음 2024/06/19 23:22:48

아까 당근 거래 하면서 약국 봤는데 닫혀있어서 눈물 남

#432 이름없음 2024/06/19 23:43:17

약 먹고 싶다 근데 약 먹어도 사실 괜찮아질지가 문젠데

#433 이름없음 2024/06/20 01:56:32

날 그렇게 보지 말아줘 꿈과 환상에 빠진 어린애처럼 말이야 제발 봐 줘 볼 수 없는 누군가를 찾아 헤매는 나를

#434 이름없음 2024/06/20 01:56:54

내 손을 잡고 내일 아침에 같이 눈 뜨자 계획을 잘 세워도 가끔은 부질없더라

#435 이름없음 2024/06/20 01:57:57

큐피드가 화살을 돌려달라네 그럴 땐 우리 같이 눈물에 취하자 신이시여 왜 젊은이들은 젊음을 낭비할까요? 사냥철이 오고 양들은 도망 가고 있어요 삶의 의미를 찾아서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436 이름없음 2024/06/20 01:58:13

우리는 누구일까? 우주 속에 작은 먼지일 뿐인 건가? 슬프네

#437 이름없음 2024/06/20 01:58:41

조심하지 않으면 혀닐이 된다는 게 우리의 추억이 슬픔이 되지 않게 조심해 어제는 사슴에게 키스하는 사자를 봤어 책장을 넘기면 새로운 결말이 나타날지도 몰라

#438 이름없음 2024/06/20 01:58:51

우린 눈물 속에서 춤을 출 거야

#439 이름없음 2024/06/20 01:59:13

신이시여 왜 젊은이들은 젊음을 낭비할까요? 사냥철이 오고 양들은 도망 가고 있어요 삶의 의미를 찾아서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

#440 이름없음 2024/06/20 01:59:42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울고 있는 너를 봤어 날 부르는 네 목소리를 들었어 네가 울고 있는 소리를 들었어 모두 같은 거야

#441 이름없음 2024/06/20 02:00:13

신이시여 왜 젊은이들은 젊음을 낭비할까요? 사냥철이 오고 양들은 도망 가고 있어요 삶의 의미를 찾아서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442 이름없음 2024/06/20 02:00:44

울고 있는 너를 봤어 날 부르는 네 목소리를 들었어 네가 울고 있는 소리를 들었어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443 이름없음 2024/06/20 02:00:57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444 이름없음 2024/06/20 02:33:55

https://youtu.be/8XDI2kk6qQU?si=b7Be2HR0FJHQlSdf

#445 이름없음 2024/06/20 04:15:58

나 전담 삿어...

#446 이름없음 2024/06/20 04:16:05

의지력 좆도 업나바 ㅜ

#447 이름없음 2024/06/20 06:08:24

나 레주쓰 별로 못 잣는디

#448 이름없음 2024/06/20 06:09:00

망할 이빨 또 아파서 깼네 아오 이번엔 얼마나 가려나

#449 이름없음 2024/06/20 06:09:39

찜질 중... 날씨 좋다

#450 이름없음 2024/06/20 06:33:46

새벽에 괜히 정병 도져서 짱남

#451 이름없음 2024/06/20 06:33:52

그래도 한 시간이라도 자서 다행이다

#452 이름없음 2024/06/20 06:56:22

씻을까 말까 아니 아니 역시 귀찮아

#453 이름없음 2024/06/20 06:56:53

전담 오는 날엔 이빨이 괜찮아졌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약 사야지

#454 이름없음 2024/06/20 07:03:40

사랑도 의미도 감촉도 상대성이론도 비현실적인 것처럼 느껴지는 나였어 어른이 되는 그때는 우리 만날 수 있을까 수만곡의 사랑 노래의 의미를 알 수 있을까

#455 이름없음 2024/06/20 07:04:01

그러나 사랑은 혁명이나 초조도 천재지변도 아니었어 사랑은 너였어

#456 이름없음 2024/06/20 07:04:39

네가 웃는 모습은 왠지 외로움을 닮았어 네가 노래하는 모습은 마치 오늘의 아침 노을 같았어 수천년 후의 인류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보다 아직 아무도 모르는 표정으로 웃는 널 보고 싶어

#457 이름없음 2024/06/20 07:05:10

내게는 없는 내게는 없는 걸로 만들어진 네가 지금의 나를 만들고 있어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웃을 거지 나는 그런 얼굴도 보고 싶어

#458 이름없음 2024/06/20 07:06:07

나 자신을 위해 오늘까지 써왔던 이 마음에 네가 갑자기 끼어들어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넌 지금 내가 우주에서 가장 필요했던 말을 하는 거야

#459 이름없음 2024/06/20 07:06:31

당신이 말하는 목소리는 우리 엄마의 콧노래와 닮았어 당신이 침묵하는 모습은 밤의 고요함 같았어

#460 이름없음 2024/06/20 07:07:00

수만년 후의 지구가 어떤 색이든 상관없어 아직 아무도 모르는 표정으로 웃고 있는 나를 이미 수백번 수천번을 보고 있어 듣고 있어 너는 모르겠지만

#461 이름없음 2024/06/20 07:07:15

너만 있으면 너만 있어준다면

#462 이름없음 2024/06/20 07:07:40

그 뒤에 오는 말이 아무리 무서운 모습을 하고 있어도 이 두 팔로 껴안을 수 있어

#463 이름없음 2024/06/20 07:08:01

너와 함께 있는 절망은 네가 없는 희망보다 더 밝게 빛날 거야

#464 이름없음 2024/06/20 07:08:58

네가 웃는 모습은 왠지 친절함을 닮았어 네가 노래하는 모습은 오늘의 소나기 같았어

#465 이름없음 2024/06/20 07:09:21

수천년 후의 인류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보다 아직 아무도 모르는 표정으로 웃는 널 보고 싶어

#466 이름없음 2024/06/20 07:10:59

내게는 없는 내게는 없는 걸로 만들어진 네가 지금의 나를 만들고 있어

#467 이름없음 2024/06/20 07:11:28

타들어갈 때까지 너의 이름을 부르면 너에게 닿는다면 지금 소리 칠게

#468 이름없음 2024/06/20 07:11:33

https://youtu.be/RlNiGXzQNcY

#469 이름없음 2024/06/20 07:11:38

스즈메도 봐야되는뎅

#470 이름없음 2024/06/20 07:17:37

씻...을까 모자도 없는데...

#471 이름없음 2024/06/20 07:18:15

그치만 말리기 귀찮아 하아아 근데 여름이니까... 어쩔 수 없지

#472 이름없음 2024/06/20 07:50:09

책 좀 읽었다 이제 씻으러 가야징

#473 이름없음 2024/06/20 08:54:28

토할 거 가트

#474 이름없음 2024/06/20 10:04:25

정병 치료제: 테런 근데 점검 때문에 쫓겨남 ㅋㅋ

#475 이름없음 2024/06/20 10:04:34

띠 띠용 오버워치 트포랑 콜라보를 한다고...? 엥? 갑자기요?

#476 이름없음 2024/06/20 10:04:53

나 나를 현질하게 만들다니 시발 너무한 거 아니야? 다른 건 다 참아도 트포는 못 참는데 어캄 ㄹㅇ?

#477 이름없음 2024/06/20 10:05:02

포르쉐 디바도 참았는데 ㅅㅂ ㅠㅠ 트포는 대체 어케 참냐고

#478 이름없음 2024/06/20 10:09:06

엥 넷플에 위대한 쇼맨 들어왔다

#479 이름없음 2024/06/20 10:09:54

로봇 아빠의 역습 봐야지

#480 이름없음 2024/06/20 11:41:06

로봇 아빠 다 좋은데 마지막 후반부 전투씬에서 확 깸... 진짜로... 그것만 아니었으면 펑펑 울었을 텐데 애들 영화라서 어쩔 수 없는 건가

#481 이름없음 2024/06/20 11:45:20

아 정병 맥스 찍었어서 후반부 결국 울어버림 하필 성우분도 바꼈어서 더 슬프다

#482 이름없음 2024/06/20 11:48:07

내 몫까지 부탁할게, 신형만 걱정 마 나한테 맡겨 신형만 ㄴ 이게 ㄹㅇ 너무... 너무 가슴이 만갈래로 찢어짐 뭐라고 해야될지 하필 성우도 바뀐 시기라서 더 그런 것 같음

#483 이름없음 2024/06/20 17:14:06

에이 시팔

#484 이름없음 2024/06/20 17:14:20

지가 한 말은 지켜야되는 거 아님? 웬 븅신을 만나서 시발

#485 이름없음 2024/06/21 13:17:33

https://youtu.be/BZIusDn-e-s 노래는 모르겠고 영상이 ㄹㅇ 고자극

#486 이름없음 2024/06/21 13:42:43

산나비가 뭐길래 그렇게 유명하지 나 인디겜 좋아하긴 하는데

#487 이름없음 2024/06/21 13:52:26

https://youtu.be/FHOR5XxZmM8 축구 좆도 모르는데 옛날에 이 영상 개좋아했었음 ㅋㅋㅋ

#488 이름없음 2024/06/22 02:55:09

하잉

#489 이름없음 2024/06/22 21:04:05

하잉

#490 이름없음 2024/06/22 23:58:36

음 졸려

#491 이름없음 2024/06/23 16:43:06

하잉

#492 이름없음 2024/06/23 17:31:11

씻기 귀찮다

#493 이름없음 2024/06/23 20:05:02

집 가면 테런 좀 깔아야겠다 낚시작 좀 해야겠음

#494 이름없음 2024/06/23 20:05:13

구린 노트북이라 깔릴지 모르겠다만...

#495 이름없음 2024/06/23 22:13:34

어우 졸려

#496 이름없음 2024/06/23 22:13:41

자도 자도 졸리냐

#497 이름없음 2024/06/24 20:05:11

커뮤 가기로 해쪄용

#498 이름없음 2024/06/25 20:47:14

https://youtu.be/R_RAWjqdgTs

#499 이름없음 2024/06/26 03:10:17

기억도 토를 하듯 다 게워내는 종류였으면 좋았겠다. 옛 인연들이 줄줄이 생각나는 새벽이다. 이상한 일이다.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잊어지지가 않는다.

#500 이름없음 2024/06/26 03:11:08

완전히 잊는다는 개념은 없겠지. 나도 안다. 하지만 난 놓아줬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걸까? 여즉 생각나는 걸 보면 아직도 미련스럽게 손 안에 쥐고 있는 걸까.

#501 이름없음 2024/06/26 03:13:52

울고 싶은데 눈물도 안 난다. 정말 이상한 날이다. 인연이란 게 뭐길래 이리도 구질구질하게 기억 한 구석에서 잊을만 하면 날 괴롭히는지. 구역질이 날만큼 진저리가 나면서도 너무 좋아서 가슴이 저릿했던 기억들이 머릿 속을 스쳐지나간다.

#502 이름없음 2024/06/26 03:16:10

싫다. 좋았던 기억만 고스란히 남아있는 게 징그럽다. 고약했던 기억만 남았으면 욕을 하며 털어냈을 텐데, 좋았던 기억들이 곱게 포장 되어 내 가슴께와 내 눈가를 간지럽힌다.

#503 이름없음 2024/06/26 03:19:08

이제 너희들이 돌아올 거란 기대도 뭣도 하지 않는다. 돌아온다고 해서 다시 잘 될 인연들도 아닐 뿐더러. 그래서 끔찍하다. 나에게 남긴 것이, 그 모든 것이.

#504 이름없음 2024/06/26 03:19:57

사실 죽고 싶어. 나는 그냥 죽고만 싶어. 이런 기억을 안고 살아갈 바에는 죽고 싶은 것 뿐이야. 왜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지? 왜 인연이란 건 짧고 끝이 있는 거지?

#505 이름없음 2024/06/26 03:20:11

지겨워. 다 지겨워. 살아있는 모든 날들이 징그러워.

#506 이름없음 2024/06/26 03:21:22

행복해질 수 있기는 한 걸까?

#507 이름없음 2024/06/26 03:26:35

생각이 많아지면 독이라잖아. 온 몸에 독이 퍼진 것 같아. 사실 미련은 없어. 웃기게도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도 않고. 나는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로도 충분하다고 느껴. 근데 뭐가 문제일까?

#508 이름없음 2024/06/26 03:26:44

그냥 내 문제겠지, 뭐...

#509 이름없음 2024/06/26 03:28:18

흘러넘치는 것들만 손에 쥐고 있으니까 미련하다는 소릴 듣는 것이겠지. 어쩌겠어? 난 추하고 미련스러운 게 사실인데.

#510 이름없음 2024/06/26 12:31:27

자고 일어나니까 ㄱㅊ아짐

#511 이름없음 2024/06/26 23:56:09

졸리다

#512 이름없음 2024/06/27 00:15:04

뭘 먹고 싶은데 먹고 싶지 않은 허함임

#513 이름없음 2024/06/27 00:15:22

어차피 먹어도 토할득

#514 이름없음 2024/06/27 00:15:38

수박 주스 먹구시푸

#515 이름없음 2024/06/27 00:23:08

커뮤 넘 노잼이라 ... 할말 굳이 x

#516 이름없음 2024/06/27 02:55:30

어캄 내가 캐를 걍 못 굴리는 거임? 아님 내가 커뮤를 잘못 들어가는 거임? 남캐 굴릴 때랑 여캐 굴릴 때랑 ㅈㄴ 차이 심해서 현타 옴

#517 이름없음 2024/06/27 02:55:33

전자일지도 ㅁㄹ

#518 이름없음 2024/06/27 02:55:49

아 현타 와

#519 이름없음 2024/06/27 02:56:08

지금 커뮤도 탈주 하고 싶음 ㄹㅇ

#520 이름없음 2024/06/27 02:57:05

지금 3일차인데 단기라서 8일이거든 아니 하 5일 어케 버팀 ㄹㅇ?

#521 이름없음 2024/06/27 02:57:09

정병 올 거 같애 걍

#522 이름없음 2024/06/27 02:57:58

커뮤는 질병이다

#523 이름없음 2024/06/27 02:59:54

커미션 로그 괜히 이만원 주고 신청했다 아 짱나...

#524 이름없음 2024/06/27 03:00:06

스트레스 그냥 스트레스

#525 이름없음 2024/06/27 03:00:30

아예 신경을 끄던가 해야지 별 수 있나

#526 이름없음 2024/06/27 03:04:08

1일차부터 편파 문제로 경고 먹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나 아니 역시 신경을 끄는 게

#527 이름없음 2024/06/27 03:04:13

에휴 약이나 먹자

#528 이름없음 2024/06/27 18:44:40

넘 늦게 일어났는데

#529 이름없음 2024/06/27 19:32:50

마라탕 먹으러 왔긔

#530 이름없음 2024/06/27 19:32:56

오늘 자긴 글렀는데?

#531 이름없음 2024/06/27 22:09:49

적팀에 잘하는 소전 있었는데 ㄹㅇ 개웃겼음 초등학생인가 전챗으로 입 엄청 털었는데 말하는 거 보니까 진짜 찐애기인 것 같애서 좀 대화 해봤는데 화가 난다기보단 넘 귀엽더라 ㅋㅋㅋ

#532 이름없음 2024/06/27 22:10:00

나한테 욕 박는 게 아니라 스레주 뱃살 ㅇㅈㄹ 하는 거 보고 개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떻게 그렇게 귀여울 수가 나한테 지니까 개쎄노 이러는 것도 개웃겼음

#533 이름없음 2024/06/27 23:00:31

왜 자도 자도 졸리냐

#534 이름없음 2024/06/27 23:00:43

심지어 오늘은 6시에 일어났는데 ㄹㅈㄷ

#535 이름없음 2024/06/27 23:12:16

엥 스피드 맵 두 판밖에 안 했어 에반데

#536 이름없음 2024/06/27 23:54:17

쩝쩝...

#537 이름없음 2024/06/27 23:57:19

.

#538 이름없음 2024/06/27 23:58:10

.

#539 이름없음 2024/06/27 23:58:54

>>530 이거 아닌 것 같음... 걍 잘 수 있을 때 잘 수 있을 것 같음묘

#540 이름없음 2024/06/27 23:59:31

목요일이란 사실에 깜짝깜짝 놀라고 맙니다

#541 이름없음 2024/06/27 23:59:48

어차피 못 잘듯

#542 이름없음 2024/06/28 00:00:17

아 조짐 화장실 갔어야 됐는데

#543 이름없음 2024/06/28 00:00:33

물이 나오길 바랄 수 밖에 없다...

#544 이름없음 2024/06/28 00:01:16

아 오늘 28일이네

#545 이름없음 2024/06/28 00:01:57

집에 가야되나 귀찮은데

#546 이름없음 2024/06/28 00:04:41

걍 지금 집에 가야되나...

#547 이름없음 2024/06/28 00:05:16

씻고 싶고 맛난 거 먹고 싶고 에어컨 맞으면서 시원하게 있고 싶긔 ㅜㅜ

#548 이름없음 2024/06/28 00:06:13

일단 밤 새려면 화장실을 들락거려야되는데 고것부터 문제고연

#549 이름없음 2024/06/28 00:06:21

걍 처잘까...

#550 이름없음 2024/06/28 00:06:57

6시에 일어난 것도 어쨌든 지금까지 6시간은 깨어있었다는 거잔아? 하...

#551 이름없음 2024/06/28 00:07:21

귀찮아 내 통장이 어딨는지도 모르겠고 왜 내 통장이 필요한 건지도 모르겠어

#552 이름없음 2024/06/28 00:10:25

ㅋㅋ 커뮤 쫘라락 탈주하네 다들... 나같아도 그럴듯

#553 이름없음 2024/06/28 00:10:45

언제 일어날지 몰라서 일단 난 잠을 못 잠

#554 이름없음 2024/06/28 00:10:58

애초에 화장실을 가야돼서 잠도 못 잠...

#555 이름없음 2024/06/28 01:26:09

집 가야겠지 짐 싸야되니까

#556 이름없음 2024/06/28 01:27:07

귀찮아 다 집어넣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557 이름없음 2024/06/28 01:27:45

아니야 그래도 짐 싸러 가자...

#558 이름없음 2024/06/28 10:59:25

이제 열 받지도 않음

#559 이름없음 2024/06/28 11:02:46

엄마한테 전화 왔는데 집에 가봐야되나

#560 이름없음 2024/06/28 11:40:07

굿즈 다 챙기고 나옴

#561 이름없음 2024/06/28 12:05:15

아~니 이사는 내일 한다니 이게 무슨 말이야 방구야

#562 이름없음 2024/06/28 16:17:13

괜찮아 할 건 다했어

#563 이름없음 2024/06/28 16:18:30

애인 집이랑 엄마 집이랑 왔다 갔다하면서 다니면 운동은 되겠네... 일단 밤에는 엄마 집에서 잘 것 같으니까 기분이 이상하다

#564 이름없음 2024/06/28 16:19:37

이거 끝내면 집에 갈까 어쩔까

#565 이름없음 2024/06/28 16:20:19

9시간 남긴 했는데 8시에 할 일이 없긴 함 내일도 그렇고 그렇다고 내일도 할 게 있는 것도 아니고

#566 이름없음 2024/06/28 16:20:25

#567 이름없음 2024/06/28 16:20:37

친구들 만나는 건 굳이? 싶고

#568 이름없음 2024/06/28 16:21:23

일단 집 가면 씻을까

#569 이름없음 2024/06/28 16:29:21

희뿌연 해무와 백만번 오염된 파도 속으로 걸어들어갔더니 그곳에 쓰러져 있는 당신이 보여

#570 이름없음 2024/06/28 16:30:30

바람이 빠져가는 에어 매트처럼 검은 바위들과 해안가의 모래사장 나는 견딜 수가 없는 끝없는 여름

#571 이름없음 2024/06/28 16:31:34

내 팔에 붙은 모래를 쓸어내 스페인령 사하라

#572 이름없음 2024/06/28 16:32:32

당신이 와보고 싶어했던 그 곳 나쁜 기억은 여기 두고 떠나야지 나쁜 기억은 이 곳에다 떨쳐내야지

#573 이름없음 2024/06/28 16:34:34

그 모든 걸 다 내려두고 가야지 앞으로 녹슬고 먼지가 될 테니까 나쁜 기억은 이 곳에다 다 떨쳐내야지 그 모든 걸 다 내려두고 가야지 앞으로 녹슬고 먼지가 될 테니까

#574 이름없음 2024/06/28 16:39:36

이제 너를 멀리 끌고 가는 파도 삭막한 땅으로 널 실어가 모래 속에서 널 발견하지만 더러운 손으로 너를 쓸어낼 뿐

#575 이름없음 2024/06/28 16:40:47

불쾌하도록 끓어대는 이 곳 스페인령 사하라 당신이 와보고 싶어했던 그 곳 나쁜 기억은 여기 두고 가자 나쁜 기억은 이 자리에서 잊는 거야 그 모든 걸 다 여기에 버려두는 거야 결국엔 녹슬고 먼지가 되어 남을 테니까

#576 이름없음 2024/06/28 16:41:37

나는 당신 머릿 속의 분노 나는 당신 머릿 맡의 분노 나는 당신 머리 뒤에 잠식하는 유령

#577 이름없음 2024/06/28 16:41:56

왜냐면 난 나는 당신 머릿 속의 분노 나는 당신 머릿 맡의 분노 나는 당신 머리 뒤에 잠식하는 유령

#578 이름없음 2024/06/28 16:43:07

나쁜 기억은 이 자리에서 잊는 거야 나쁜 기억은 이 자리에서 잊는 거야

#579 이름없음 2024/06/28 16:43:23

그 모든 걸 다 여기에 버려두는 거야 결국엔 녹슬고 먼지가 되어 남을 테니까

#580 이름없음 2024/06/28 16:43:36

당신의 머릿 속에 울리는 분노의 성가 당신의 머릿 맡에서 분노를 노래하는 합창단

#581 이름없음 2024/06/28 16:43:46

나는 당신의 머리 뒤에 서식하는 유령이니까 왜냐면 난

#582 이름없음 2024/06/28 16:50:55

내가 사랑하는 노래

#583 이름없음 2024/06/28 16:50:57

할 게 없긔

#584 이름없음 2024/06/28 16:51:08

헐!!! 따봉이 두 개가 됐자나 왜지? 아무튼 감사합니다...

#585 이름없음 2024/06/29 04:44:14

넘 애매한 시간에 깼는디

#586 이름없음 2024/06/29 04:50:31
으아악

으아악

#587 이름없음 2024/06/29 05:46:12

씻었긔

#588 이름없음 2024/06/29 05:46:22

아침부터 피시방 가는 여성 어떤데

#589 이름없음 2024/06/29 06:27:43

막상 피시방 오니까 졸린데

#590 이름없음 2024/06/29 06:27:55

근데 어차피 머리 덜 말려서 자고 싶어도 못 누워

#591 이름없음 2024/06/29 06:30:24

으 피시방 너무 추워

#592 이름없음 2024/06/29 06:35:53

일기 백업 하던 거 지웠다 그냥

#593 이름없음 2024/06/29 06:40:52

아 그러고 보니 나 봇계 터트렸더니 나 그리워하는 애가 있더라 신기했음

#594 이름없음 2024/06/29 06:41:05

말을 안 걸길래 걍... 그냥 그러려니 하는 줄 알았지

#595 이름없음 2024/06/29 06:41:49

이루어지지 않는 미래 예상도 너의 등에 그린 아침 천진난만하게 잡은 손과 손 꽉 마주 잡고 숨긴 눈물은 나 혼자인 반쪽

#596 이름없음 2024/06/29 06:42:16

분명 흩어진 세꼐의 가운데에서 계속 엇나갈 수 밖에 없는 운명이니까 아프고 달콤해 너의 흔적이 언젠가의 오늘을 완벽하게 만들어 내고 있어

#597 이름없음 2024/06/29 06:42:44

아아 어떻게든 깨닫지 않았어야 했어 반쪽짜리 사랑에 마음이 부서져 버리기 전에 저기 있잖아 장식해둔 해바라기 꽃잎이 떨어지고 떨어져 멈추질 않아

#598 이름없음 2024/06/29 06:43:18

뒤쫓아갈수록 멀어질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어 나는 겨울의 한복판 너는 태양의 꽃 어울릴 수 없는 우리들은 그저 반쪽이야

#599 이름없음 2024/06/29 06:43:50

분명 어지러운 마음 가운데에서 계속 놓쳐버릴 운명이니까 아프고도 달콤한 너의 흔적이 언젠간의 오늘을 완벽하게 만들어내고 있어

#600 이름없음 2024/06/29 06:44:18

아아 어떻게든 깨닫지 않았어야 했어 반쪽 뿐인 사랑에 마음이 망가져버리기 전에 저기 있잖아 장식해둔 해바라기 장식이 떨어지고 떨어지면서 멈추질 않아

#601 이름없음 2024/06/29 06:44:54

아프고도 달콤한 너의 따뜻함이 지금도 강하게 나를 껴안고 있어 아프고 달콤한 너의 흔적이 반쪽인 오늘을 완벽하게 만들어내고 있어

#602 이름없음 2024/06/29 06:45:35

그저 지킬 수만 있다면 너를 지키기만 한다면 반쪽짜리인 채로 마음 속에 피워둘게 있잖아 장식해둔 해바라기 눈물이 떨어져 떨어져 떨어지고 떨어지고 계속 떨어지면서 멈추질 않아

#603 이름없음 2024/06/29 06:49:55

https://youtu.be/QjYrBbI3L7g?si=32xjWLhq7a1e-7RL

#604 이름없음 2024/06/29 06:52:34

간만에 데바데나 할까

#605 이름없음 2024/06/29 06:59:20

아 걍 집에 갈까 생각 중

#606 이름없음 2024/06/29 06:59:34

아니... 데바데는 하고 갈까 아니 그래도 역시 좀

#607 이름없음 2024/06/29 06:59:39

너무 오랜만에 복귀함 ㄷㄷ

#608 이름없음 2024/06/29 08:22:03

집 가야디

#609 이름없음 2024/06/29 08:28:01

졸려띠

#610 이름없음 2024/06/29 15:55:35

잤다... 세 시에 일어남

#611 이름없음 2024/06/29 15:55:52

이삿짐 나르고 있대 천천히 가야겠다

#612 이름없음 2024/06/29 16:00:44

스플래툰 언제까지 하지

#613 이름없음 2024/06/29 16:45:58

사이드 오더 내겐 너무 어려워서 롤러 빨리 얻고 싶긔 ㅜ

#614 이름없음 2024/06/29 16:50:48

아웅 졸려

#615 이름없음 2024/06/29 16:50:52

졸리고 배고픔

#616 이름없음 2024/06/29 16:51:20

데바데 넘 오랜만에 한다

#617 이름없음 2024/06/29 16:55:42

데바데 얼마나 묵직해졌니?

#618 이름없음 2024/06/29 17:02:39

콘솔 개많네 무슨 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9 이름없음 2024/06/29 17:03:02

어우 근데 뭐가 이렇게 많이 바뀜?

#620 이름없음 2024/06/29 17:04:02

벌써 8주년이냐 징글징글하다잉

#621 이름없음 2024/06/29 17:08:05

아직도 그게 있다니 그 뭐였더라 그... 아 매크로

#622 이름없음 2024/06/29 17:09:51

가면 뭐시깽이 말고 일반전 해야되나

#623 이름없음 2024/06/29 17:11:46

뭐야 일반전 와도 콘솔들이 가득하잔아

#624 이름없음 2024/06/29 17:12:11

그래도 살인마가 잠수는 안 타겠지...

#625 이름없음 2024/06/29 17:16:26

뭔가 여전하네 생존자들은 멘탈 약하고 살인마들은 잘하고...

#626 이름없음 2024/06/29 17:18:24

첫판 매크로 전구 두판 잘하는 토끼 아 토구 흥얼거림 올만에 들으니까 넘 좋다...

#627 이름없음 2024/06/29 17:19:56

왜 이리 콘솔밖에 없지 나 국가가 잘못 됐니?

#628 이름없음 2024/06/29 17:29:53

세 판째 미지의 존재 만남 흠 근데 뉴비인듯

#629 이름없음 2024/06/29 17:30:22

이쯤하고 집에나 가볼까 비 오진 않겠지

#630 이름없음 2024/06/29 17:31:29

뭔가 예전만큼 그런 게 없는듯... 뭐라고 해야될까 설렘? 그런 거...

#631 이름없음 2024/06/29 17:34:00

비 온다 으앙

#632 이름없음 2024/06/29 17:34:07

일단 엄마 집 가는 중

#633 이름없음 2024/06/29 17:34:55

이삿짐 얼마나 쌌을까...

#634 이름없음 2024/06/29 17:44:48

아직도 안 끝남...

#635 이름없음 2024/06/29 18:32:49

끝났댕

#636 이름없음 2024/06/30 05:48:41

있잖아 너를 내 눈으로 몇 번이나 담고 붙잡았어 그 셀 수 없는 몇 번쯤에 나는 제풀에 꺾여나가 뛰쳐 울며 도망가버렸나

#637 이름없음 2024/06/30 05:48:48

도망가버렸나

#638 이름없음 2024/06/30 05:49:23

셀 수 없이 많은 밤 속 혼자였었던 나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외톨이였나 나도 알 수 없는 나를 누가 알아줄까 나는 그 누구나 알 수 있는 외툴이일 거야

#639 이름없음 2024/06/30 05:50:53

있잖아 너를 내 눈으로 몇 번이나 담고 붙잡았어 그 셀 수 없는 몇 번쯤에 나는 제풀에 꺾여나가 뛰쳐 울며 사랑하고 있다고 아무리 외쳐도 늘 공허했어 사랑한다고 널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널 사랑한다고

#640 이름없음 2024/06/30 05:51:51

가을 같던 너의 손을 옮겨 잡았을 때 나는 그 누구도 알 수 없게 숨을 참곤 했어 나도 알 수 없는 나를 누가 알아줄까 그땐 네가 나의 모든 걸 알 것만 같았어

#641 이름없음 2024/06/30 05:52:25

셀 수 없이 많은 밤 속 혼자였었던 나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던 외톨이였나 나도 알 수 없는 나를 누가 알아줄까 나는 그 누구도 알 수 있는 외톨이일 거야

#642 이름없음 2024/06/30 05:52:36

https://youtu.be/DpfjhJuLX4g

#643 이름없음 2024/06/30 05:57:05

내일이 7월이라는 게 믿겨지시나용

#644 이름없음 2024/06/30 06:01:10

부서진 나의 조각 너는 책임지지 않겠지 날 사랑하지 않으니 무너질 데도 없이 더 깊이 빠져들어 너를 불러

#645 이름없음 2024/06/30 06:01:40

사실 나 너를 만나 망가지기 전에도 외로움은 짙어졌고 너도 역시 그래보여 우린 해결하는 방법이 달랐어 넌 현재를 희생하고 난 누군가를 찾아다녀

#646 이름없음 2024/06/30 06:02:17

초여름의 우리는 분명 사랑을 닮았는데 근데 우리 둘 사이 모든 게 망가지는 거 보면 모두 나의 착각이었나 봐 모든 책임을 나에게 잔인하게 넘긴 채로 내가 없는 곳에서 넌 외로움을 삼켜내지

#647 이름없음 2024/06/30 06:02:35

언젠가는 다시 만나 인사하고 지나쳐줘 네가 말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어 난 돌아갈 수 없어 난

#648 이름없음 2024/06/30 06:03:39

나 너한테 묻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하지만 하나의 질문 날 사랑한 적이 있긴 해? 그게 무슨 의미겠어 아무것도 되지 못했는데

#649 이름없음 2024/06/30 06:04:11

https://youtu.be/35bLQpS5vQQ

#650 이름없음 2024/06/30 06:04:43

아냐 대답 하지 마 거짓말도 하지 마

#651 이름없음 2024/06/30 16:18:34

#652 이름없음 2024/06/30 16:19:08

프세카 이벤트 열심히 달림

#653 이름없음 2024/06/30 16:45:15

아 졸려

#654 이름없음 2024/06/30 19:04:35

장첸 존나 조ㅓㅎ다

#655 이름없음 2024/06/30 19:07:23

장첸 머리 묶는 것도 조은데 장발도 ㅈㄴ 잘 어울림 ㅅㅂ 미친놈

#656 이름없음 2024/07/01 02:37:26

범도2 보다가 말았긔

#657 이름없음 2024/07/01 02:37:30

이잉

#658 이름없음 2024/07/01 02:37:37

거의 하루를 피시방에서 보낸듯...

#659 이름없음 2024/07/01 02:37:48

이제 7월이라 이럼 안 되는데

#660 이름없음 2024/07/01 21:16:18

범도2 봄ㅋㅋ 아 후반부 개우식다

#661 이름없음 2024/07/02 00:37: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뭔데

#662 이름없음 2024/07/02 16:05:51

나 졷.됨 이제 장마철 제대로 시작인데 약이 없음

#663 이름없음 2024/07/02 16:21:30

내일까진 버틸 수 잇는데 모르겟ㄷ

#664 이름없음 2024/07/02 16:21:38

여친 깨울지 말지 고민 중...

#665 이름없음 2024/07/02 16:23:07

여친이 슬라임에 미쳐있었던 적이 있었단 말이여 그래서 내가 한 슬라임을 다섯개 정도 사줬는데 이젠 슬라임에 슬짜도 안 꺼내고 꺼내 놀지도 않드라...

#666 이름없음 2024/07/02 16:30:39

목요일에 비 안 오네 아주 나이스해

#667 이름없음 2024/07/02 17:48:49

배고파요

#668 이름없음 2024/07/02 17:49:01

김치전이랑 닭도리탕 빨리 와

#669 이름없음 2024/07/02 19:39:14

아니 렙업 언제 하냐 어느 세월에 해

#670 이름없음 2024/07/02 20:51:29

범도3까지 와다닥~

#671 이름없음 2024/07/02 21:00:42

아 덥고 졸려

#672 이름없음 2024/07/02 21:36:47

자리도 많은데 왜 내 옆자리 앉은 거야

#673 이름없음 2024/07/02 21:36:50

ㅜㅜ

#674 이름없음 2024/07/02 21:36:58

담배 사고 올까

#675 이름없음 2024/07/02 21:44:28

연초 올만이다

#676 이름없음 2024/07/03 04:46:43

범도3 보면서 느낀 점 주성철보다 리키가 더 귀여웟음 턱수염 북슬한 야쿠자가 좋다니... 당연함 용같 마지마랑 류지 좋아햇음.

#677 이름없음 2024/07/04 00:54:27

해선 안 될 짓을 해놓고 살아있어도 되는 것인가?

#678 이름없음 2024/07/04 00:54:38

해선 안 될 짓을 해놓고도 약을 타러 가도 되는 것인가?

#679 이름없음 2024/07/04 00:54:52

있잖아 나는 그냥 죽고만 싶어

#680 이름없음 2024/07/04 00:55:09

무슨 생각으로 그런 짓을 한 건지 모르겠어 들키면 제대로 좆된다는 걸 잘 알면서도 왜

#681 이름없음 2024/07/04 00:55:38

알아 내가 누구보다 쓰레기라는 걸

#682 이름없음 2024/07/04 00:55:56

걍 좆같아서 울고 싶고 자해하고 싶음

#683 이름없음 2024/07/04 00:56:01

죽으면 끝날 것 같아

#684 이름없음 2024/07/04 00:56:22

이건 안 들키겠다는 자신감이 있었던 거야 너는?

#685 이름없음 2024/07/04 00:56:28

정신 좀 차려

#686 이름없음 2024/07/04 00:56:32

제발 좀 정신 좀 차려

#687 이름없음 2024/07/04 03:08:15

흐아앙 띠

#688 이름없음 2024/07/04 04:13:41

자해했다

#689 이름없음 2024/07/04 04:13:48

여친이 화낼만한 짓만 한다

#690 이름없음 2024/07/04 04:13:56

죽어 마땅한데

#691 이름없음 2024/07/04 04:14:03

나같은 건 말이지

#692 이름없음 2024/07/04 05:05:07

그냥 그래

#693 이름없음 2024/07/04 06:22:26

병원 가야되는데

#694 이름없음 2024/07/04 06:22:33

9시 되자마자 택시 타고 가지 뭐

#695 이름없음 2024/07/04 06:34:42

9시까지 뭘하면서 버틸까

#696 이름없음 2024/07/04 08:53:32

프리콜라주 함 엔딩 세 개는 못 봤는데 어케 보는지를 모르겠어서 포기

#697 이름없음 2024/07/04 08:53:36

병원 가야겠다

#698 이름없음 2024/07/04 09:16:17

와나 나 차 타면서 생명에 위협 받은 적 아빠 차말고 없는데 ㄹㅇ 이번에 택시 타면서 두 번 느낌 조수석 꽉 당겨져 있을 때부터 뭔가를 느꼈어야 됐나 아니 근데 나야 뭐 옆에 누구 앉는 게 싫으신갑다... 싶었지 근데 엄청 빠르게 달리시고 그 머냐 그... 둥그랗게 있는 거기에도 속도 안 줄이는 기사님 첨 봄... 조수석 왜 저리 당겨져있나 했더니 걍 얼굴 박지말라고 저렇게 당겨놨던 건가바... 나 급정거 하는데 ㄹㅇ 몸이 쑤~욱하고 앞으로 나가서 개식겁했잔아

#699 이름없음 2024/07/04 09:16:51

바깥 잠깐 봤는데 ㄹㅇ 놀이기구보다 더 했음 와 스~박 쓰껄하게 사시네 조수석부터 ㄹㅇ 개쓰껄띠요 기사님

#700 이름없음 2024/07/04 09:17:34

근데 빨리 나가고 싶어요 기사님 언제 도착해 이거 너무 차 막힐 시간대에 나왔나

#701 이름없음 2024/07/04 09:18:16

워후 또 달려 말 달리자 워후 하고 소리 내고 싶은데 그러질 못 해 꺄악 ㅋㅋ

#702 이름없음 2024/07/04 09:19:44

얼마 안 남았다... 집 갈때 기사님은 좀 얌전한 기사님으로 plz

#703 이름없음 2024/07/04 09:25:48

나 병원 왓어 속이 안 조아

#704 이름없음 2024/07/04 09:36:19

아 좆.됨 이 기사님도 쓰껄하신 분임

#705 이름없음 2024/07/04 09:36:29

암 오케 즐겨요 이 기분

#706 이름없음 2024/07/04 09:36:56

ㅋㅋ 아니 요즘 범도만 주구장창 봤더니 그냥 인생이 걍~ 쓰껄하게 살고 싶어졋지 뭐야

#707 이름없음 2024/07/04 09:38:11

과연 피시방 컴이 꺼지지 않을 때 도착 할 것인가?! 그것은 이 기사님에게 맡기도록 하지...

#708 이름없음 2024/07/04 09:38:43

남은 시간 20분... 후훗. 걱정 마세요, 기사님. 저는 늦어도 10시간을 충전 할 돈이 있답니다.

#709 이름없음 2024/07/04 09:39:07

테런을 켜두고 낚시를 해둔 상태고요... 아무것도 걱정 할 것 없습니다!

#710 이름없음 2024/07/04 09:39:22

약도 안 먹엇는데 왜 약 먹은 텐션이지

#711 이름없음 2024/07/04 09:39:54

051 번호가 뭔데 나한테 전화함묘???

#712 이름없음 2024/07/04 09:40:11

부산이래 뭔데

#713 이름없음 2024/07/04 09:45:28

전담 사야지

#714 이름없음 2024/07/04 09:45:44

그리구 커피 마시고 얼박사 먹을 것임~ 야호

#715 이름없음 2024/07/04 09:50:34

사실 졸려서 뒤질 것 같아 진심으로

#716 이름없음 2024/07/04 09:50:49

여따가 뭐 음식 욱여넣으면 백퍼 토한다 ㄹㅇ

#717 이름없음 2024/07/04 10:04:32

아 입금 했잔아요 뭐가 문제야

#718 이름없음 2024/07/04 11:12:01

졸려띠 걍 자러 갈까

#719 이름없음 2024/07/04 11:12:19

커피 마셨는데도 졸린 거면 망한 거 아니묘?

#720 이름없음 2024/07/04 11:17:21

헉 토할 거 같긔

#721 이름없음 2024/07/04 12:32:34

괜찮아짐 흠 집에 갈까

#722 이름없음 2024/07/04 18:56:06

좀 잣어요

#723 이름없음 2024/07/04 18:56:26

머임? 테런 카인 로아 아만이랑 캐릭터 설정이 ㄹㅇ 개똑같은데

#724 이름없음 2024/07/04 18:56:46

아만 - 사제 (스포) 카인 - 사제 (스포)

#725 이름없음 2024/07/04 18:57:15

아니 같은 회사라고 똑같은 설정 내도 돼요? 외관은 ㅈㄴ 다르긴 한데...

#726 이름없음 2024/07/04 18:58:26

근데 출시일을 봐야됨 누가 먼저 나왔는지

#727 이름없음 2024/07/05 00:29:05

또 자다 인남

#728 이름없음 2024/07/05 04:53:06

몇 시에 자지

#729 이름없음 2024/07/05 05:09:40

오늘 엄마가 오라긴 했는데 안 갈 거 같고

#730 이름없음 2024/07/06 22:07:10

요즘... 그냥 누굴 만나고 싶지도 않고 뭘하고 싶지도 않더라

#731 이름없음 2024/07/06 22:07:20

지인들 생각하면 아무 생각이 안 듦

#732 이름없음 2024/07/06 22:09:30

아 전담이랑 연초 진짜 끊어야지

#733 이름없음 2024/07/06 23:47:32

기분이 왜 이리 안 좋지

#734 이름없음 2024/07/06 23:47:38

호르몬 탓하고 싶음

#735 이름없음 2024/07/07 09:48:10

아잉 맥모닝 먹어여

#736 이름없음 2024/07/07 09:48:14

해피밀 까야지

#737 이름없음 2024/07/07 19:48:30

엥?

#738 이름없음 2024/07/07 19:48:50

눈썹 피어싱 걍 빼고 싶은데 어떡하지

#739 이름없음 2024/07/07 19:49:01

혼자서 빼보려고 했는데 잘 안 됐음...

#740 이름없음 2024/07/07 19:55:43

연공한 본계... 쎄했던 여캐 지켜보는 중인데 걍... 웃김

#741 이름없음 2024/07/07 19:59:54

기분이 좆같아짐

#742 이름없음 2024/07/07 20:01:38

>>736 뭐 나왔어?

#743 이름없음 2024/07/07 21:39:09

>>742 저스트 댄~스요!

#744 이름없음 2024/07/08 03:24:53

어우 술 마셨더니 또 애매한 시간에

#745 이름없음 2024/07/08 03:26:00

씻을까잉...

#746 이름없음 2024/07/08 03:49:58

뽀송 스레주

#747 이름없음 2024/07/08 03:53:24

PT 안 받고 헬스장만 빌리고 싶은데 어케 하는 거지

#748 이름없음 2024/07/08 04:09:42

으악 씻었는데 비 맞았어

#749 이름없음 2024/07/08 04:10:08

날씨 확인했다 장마 시즌이구나

#750 이름없음 2024/07/08 04:10:25

월요일 새벽인데 왜 이리 사람이 많고 징징대는 분조장들은 많은지...

#751 이름없음 2024/07/08 04:52:32

우웅 토할 것 같아

#752 이름없음 2024/07/08 04:57:24

아 대학생들 종강 시즌...인가?

#753 이름없음 2024/07/08 06:49:57

맨발을 되어 뛰쳐나갔던 소년 소녀의 기대 이 앞은 물에 젖어버려도 좋으니까

#754 이름없음 2024/07/08 06:52:04

어질어질한 의논의 토롤로지에 아아 다시 해가 저물어가 다함께 만들어냈던 센세이션

#755 이름없음 2024/07/08 06:53:14

그때에 가슴을 조여왔었던 감정과 흘렸던 눈물 눈가에 맺힌 눈물의 소비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어느 미래 웃으면 만나게 될 미래가 며칠 후 맞이할 미래였던 거라면

#756 이름없음 2024/07/08 06:54:45

당신이 향하던 그곳이 어둡지는 않을까 그것이 그저 커다란 빛의 그림자에 불과하다면 당신이 떠나려는 장소로 보내고 싶지는 않아 설령 저 너머에서 조용하게 잠들지라도

#757 이름없음 2024/07/08 06:54:54

그것이 당신의 행복이라 할지라도

#758 이름없음 2024/07/08 06:55:26

당신의 내일이 괴롭지는 않을까 내게 발버둥 치는 글자에 선을 하나 그으면 당신이 끌어안고 있는 오늘을 구해주지 않을까 그런데도 그 어깨에 다정함을 실어준다면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지는 않을까

#759 이름없음 2024/07/08 07:02:36

좀 졸린데

#760 이름없음 2024/07/08 07:12:19

너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나다운 사람이 되고 싶어 원한다면 그렇게 하면 되겠지만 하지만 그건 정말로 나인 걸까

#761 이름없음 2024/07/08 07:12:34

어린 아이의 장난 같은 꿈 하나 이런 나는 그냥 죽으면 좋을 텐데

#762 이름없음 2024/07/08 07:12:52

이런 내가 살아있는 것만으로 몇만명의 사람들이 슬퍼하고 아무도 나를 원하지 않는 그런 세상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763 이름없음 2024/07/08 07:15:52

이런 내가 사라져버리는 것만으로 몇억명의 사람들이 기뻐하고 아무도 무엇도 미워하지 않는다면 그렇게나 기쁜 일은 없을 텐데

#764 이름없음 2024/07/08 07:16:22

내일도 나는 계속 비몽사몽 이대로 나는 그냥 사라지면 좋을 텐데

#765 이름없음 2024/07/08 07:19:01

이런 내가 살아있어봤자 몇억명의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아무도 나를 원하지 않는 그런 세상이었다면 좋았을까

#766 이름없음 2024/07/08 07:19:24

이런 내가 사라진다고 해서 몇억명의 사람들은 변하지 않아 아무도 나를 미워하지 않는다면 손해 봤다는 것에 변함은 없는 걸

#767 이름없음 2024/07/08 07:19:58

최후에는 모두가 똑같이 떠나가게 될 텐데

#768 이름없음 2024/07/08 07:22:09

이런 내가 살아있는 것만으로 어째서 너는 그렇게 웃는 거야 네가 그런 미소를 짓고 있으면 슬퍼도 사라지고 싶어도 작별 인사를 할 이유따윈 이젠 없어진다면 좋을 텐데

#769 이름없음 2024/07/08 07:23:09

이런 내가 사라진다고 해서 몇억명의 사람들은 변하지 않아 하지만 나를 멈춰 줄 무언가가 그런 얼굴을 하면 웃을 수 없잖아

#770 이름없음 2024/07/08 07:41:19

가끔 스마일리 피어싱이랑 혀 피어싱이 그리워질 때가 있어

#771 이름없음 2024/07/08 09:14:02

죽고 싶다고 말하지 마 포기하지 말고 살아가자 그런 노래가 옳다니 바보 같은 소리네

#772 이름없음 2024/07/08 09:16:40

사실 나 자신은 죽어도 상관없고 주변 사람이 죽는 건 슬퍼서 그게 싫으니까 라는 이기심입니다 타인이 살아가든 별로 상관 없는데 누군가를 미워하는 것도 유행이라 그럼에도 평화롭게 살아가자 라니 멋진 일이겠죠

#773 이름없음 2024/07/08 09:18:49

화면 너머에선 누군가가 죽고 그것을 슬퍼하며 누군가가 노래하고 그에 감화된 한 소년이 나이프를 들고 달렸어

#774 이름없음 2024/07/08 09:19:41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가치관도 자아도 떠넘기고서 언제나 누구나를 죽이고 싶다는 노래를 간단하게 전파에 흘려보냈어

#775 이름없음 2024/07/08 09:21:21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함부로 죽고 싶다고 생각하다든가 함부로 생명을 바라보는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776 이름없음 2024/07/08 09:22:34

돈이 없으니까 오늘도 하루종일 게으름을 피우고 살아가는 의미따위 찾지 못하고 뭘하든 쓸모 없음을 깨닫고 한숨을 쉬어 외로워 라는 말로 이 상처를 표현해도 괜찮은 걸까 그런 억지만을 끌어안은 채 오늘도 혼자 침대에서 잠들어

#777 이름없음 2024/07/08 09:23:56

소년이었던 우리들은 어느샌가 청년이 되어가 나이를 먹고 어느샌가 말라버린 나뭇잎처럼 그 누구도 모르는 채 썩어가

#778 이름없음 2024/07/08 09:25:01

불사신의 몸을 손에 넣어서 한평생을 죽지 않고 살아가 그런 SF 소설을 망상하고 있어 자신은 죽어도 아무 상관 없고 그럼에도 주변 사람들은 살아가길 원하고 모순을 품고 살아간다며 꾸중을 듣고 말 거야

#779 이름없음 2024/07/08 09:26:44

올바른 건 올바른 채로 있으세요 죽고 싶지 않다면 살아가세요 슬퍼진다면 그래도 괜찮다면 계속 혼자서 웃자

#780 이름없음 2024/07/08 09:32:21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행복의 의미조차 모른 채 태어난 환경만을 원망하면서 간단하게 과거만을 저주해

#781 이름없음 2024/07/08 09:33:48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작별이라는 것만을 너무 좋아하면서 진짜 이별이라는 건 모르는 우리는 생명에게 미움을 받고 있어

#782 이름없음 2024/07/08 09:34:49

행복도 이별도 사랑도 우정도 웃기지도 않은 꿈 속 장난으로 모두 돈으로 해결 가능한 물건 당장 내일 죽어버릴지도 몰라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갈지도 몰라

#783 이름없음 2024/07/08 09:35:28

아침에도 밤에도 봄에도 가을에도 변함없이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죽어 꿈도 내일도 아무것도 필요 없어 네가 살아있다면 그걸로 됐어

#784 이름없음 2024/07/08 09:35:45

그래 사실은 이런 걸 노래하고 싶었어

#785 이름없음 2024/07/08 09:36:13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결국에 언젠가는 죽어가 너도 나도 언젠가는 비틀어진 낙엽처럼 썩어가

#786 이름없음 2024/07/08 09:37:14

그럼에도 우리들은 필사적으로 살면서 생명을 필사적으로 끌어안고 살면서 죽이고 발버둥 치고 웃고 끌어안고 살고 살고 살고 살고 살아가자

#787 이름없음 2024/07/08 11:18:35
해보고 싶었던 겜 해봄

해보고 싶었던 겜 해봄

#788 이름없음 2024/07/08 11:19:13

와중에 차에 치일 뻔 ㅋㅋ 쓰껄~

#789 이름없음 2024/07/08 11:26:40

좀 잘까

#790 이름없음 2024/07/08 20:01:14

>>787 뭔데?

#791 이름없음 2024/07/08 21:06:50

>>790 가벼운 스토리 게임

#792 이름없음 2024/07/08 21:07:06

잔다는 게 이 시간까지 잤어 사실 더 잘 수 있긴 함

#793 이름없음 2024/07/08 21:09:06

비 오는 날은 잠만 자게 됨 어우

#794 이름없음 2024/07/08 21:21:47

앞머리 자른 거 빙구 같애

#795 이름없음 2024/07/08 22:41:03

다 귀찮아짐

#796 이름없음 2024/07/09 02:21:42

뭐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

#797 이름없음 2024/07/09 19:36:01

잘못 잤나 목 ㅈㄴ 아프네

#798 이름없음 2024/07/10 00:56:36

머리 아프띠

#799 이름없음 2024/07/10 01:37:34

장마가 너무 싫다

#800 이름없음 2024/07/10 15:56:49

날씨가 조아서 기부니가 괜차늠 ㅎㅎ

#801 이름없음 2024/07/10 19:09:19

>>800 맞아 맞아

#802 이름없음 2024/07/10 22:10:57

>>801 너도 행복한 하루 보냈길 바라

#803 이름없음 2024/07/10 22:11:02

오모리 해보께

#804 이름없음 2024/07/11 07:24:26

음?

#805 이름없음 2024/07/11 07:24:34

또 피시방에 하루종일 있었다

#806 이름없음 2024/07/11 08:39:01

잠 안 온당 어떡하지

#807 이름없음 2024/07/11 12:13:38

못 잤어용

#808 이름없음 2024/07/11 12:13:41

ㅜ.ㅜ

#809 이름없음 2024/07/11 21:51:40

으아 좀 잤어

#810 이름없음 2024/07/12 04:03:03

흐아악 졸려

#811 이름없음 2024/07/12 07:12:49

왜 이 시간에 깼지

#812 이름없음 2024/07/12 09:05:18

GL 자컾 만들고 시푸

#813 이름없음 2024/07/12 10:29:43

아니야 사실 HL가 더 끌려 ㅋㅋㅋ

#814 이름없음 2024/07/12 10:29:56

근데 그럴 기력이 없음

#815 이름없음 2024/07/13 00:08:47

독백 쓴 거 궁금해서 예전 봇계 가봤는데 벌써 계정이 30일 돼서 펑 됐나봄

#816 이름없음 2024/07/13 00:08:52

기분이 묘하네 진짜 작별이구나

#817 이름없음 2024/07/13 00:09:29

차라리 잘 된 거라고 생각해

#818 이름없음 2024/07/13 10:32:06

#819 이름없음 2024/07/13 10:32:24

하루종일 잠만 잠

#820 이름없음 2024/07/13 21:10:58

나이트워커 또 섭종하냐...

#821 이름없음 2024/07/14 04:49:31

커뮤 대체 뭘로 뛸지 고민 중 아아

#822 이름없음 2024/07/14 08:21:17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823 이름없음 2024/07/14 08:21:25

적당히를 몰라서 이 꼴이 났지 뭐겠어 ㅋㅋ

#824 이름없음 2024/07/14 08:21:37

하 ㅈㄴ 어이없다... 벗 암 오케 어떻게든 헤쳐나갈게

#825 이름없음 2024/07/14 08:22:23

아침 뭐 먹지 급격하게 배고파짐 아까까지만 해도 토할 것 같고 배도 안 고팠는데

#826 이름없음 2024/07/14 09:05:51

나가 뒤져 시발

#827 이름없음 2024/07/14 09:05:56

되는 일이 없냐

#828 이름없음 2024/07/14 09:06:20

참자 참자... 시발 좆같지만 참자 아침이나 생각하자

#829 이름없음 2024/07/14 09:07:12

하 피시방 갈까 배달 시킬까

#830 이름없음 2024/07/14 09:07:24

어차피 뭘 욱여넣을 상태는 아닌 것 같은데

#831 이름없음 2024/07/14 09:42:36

정병 올 땐 씻고 약 먹기

#832 이름없음 2024/07/14 09:42:44
여친이랑 만난지 백 일이란다

여친이랑 만난지 백 일이란다

#833 이름없음 2024/07/14 09:42:58

정확히는 사귄지는 162일째인데

#834 이름없음 2024/07/14 09:44:09

배달 시켰다

#835 이름없음 2024/07/14 09:44:24

1년인데 뭐하지 정확히 200일을 기념하고 싶긴 한데 1년도 기념하고 싶어

#836 이름없음 2024/07/14 22:47:43

아잉 뭐 한 거 없이 그냥 잠만 잤어

#837 이름없음 2024/07/14 22:47:51

호캉스 가기엔 좀 그렇구 어쩐담

#838 이름없음 2024/07/15 05:52:03

걍 술 마심 애매한 시간에 깨긔

#839 이름없음 2024/07/15 05:58:52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인가 갑자기 또 정뼝이

#840 이름없음 2024/07/15 06:00:23

안 좋은 생각 들 땐 자는 게 최고인데 잠이 올 것 같지도 않고

#841 이름없음 2024/07/15 06:00:33

피시방 가기엔 시간이 너무 애매하진 않나... 싶기도 하고

#842 이름없음 2024/07/15 06:00:53

6시네

#843 이름없음 2024/07/15 06:02:12

술만 마시면 졸리긴 하다 이거 가성비 너무 안 좋아 그냥 끊던가 해야지

#844 이름없음 2024/07/15 06:51:08

졸린데 자기 싫은 거 있지

#845 이름없음 2024/07/15 22:15:29

지겨워라

#846 이름없음 2024/07/15 22:16:22

집 가긴 싫은데

#847 이름없음 2024/07/15 22:16:54

집이나 갈까

#848 이름없음 2024/07/15 23:17:59

잉 어딜 가나 지뢰밭

#849 이름없음 2024/07/15 23:54:15

졸려서 처자고 싶다

#850 이름없음 2024/07/16 01:16:00

어우 집 가긴 싫고 피시방엔 있고 싶은데 어쩌지

#851 이름없음 2024/07/16 01:32:01
누가 구라라고 해줬으면

누가 구라라고 해줬으면

#852 이름없음 2024/07/16 02:33:07

뭐했다고 벌써 두 시 반이지

#853 이름없음 2024/07/16 07:56:30

애매한 시간에 깼다

#854 이름없음 2024/07/16 07:56:44

연애는 여간 피곤한 게 아니구나 새삼 깨달음

#855 이름없음 2024/07/16 07:59:11

이빨 아파서 깼는데 이건 뭐 완전 돌발성 이벤트 같은 거네

#856 이름없음 2024/07/16 08:20:31

진심으로 집에 갈까 생각 중 여기 있어봤자 나아질 것도 없어보이는데

#857 이름없음 2024/07/16 08:20:45

원래 집이나 여기 집이나...

#858 이름없음 2024/07/16 08:20:55

모르겠네 그럼 또 짐을 옮겨야하고

#859 이름없음 2024/07/16 08:22:01

피곤함 여러모로 그냥 집 구해준다는 곳에 갈까도 생각해봐야겠다

#860 이름없음 2024/07/16 08:24:52

그냥 살아있는 것조차 싫어짐

#861 이름없음 2024/07/16 08:38:35

모든 게 마냥 소음이고 장마가 사람을 죽이긴 하나보다

#862 이름없음 2024/07/16 08:40:08

어딜 가나 지뢰밭이니 그냥 여기에나 있어야겠다

#863 이름없음 2024/07/16 08:51:57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해주세요

#864 이름없음 2024/07/16 08:58:22

약 먹으니까 좀 괜찮아짐

#865 이름없음 2024/07/16 09:05:39

약빨 죽이네

#866 이름없음 2024/07/16 10:24:14

비 온다며

#867 이름없음 2024/07/16 11:37:31

배고프다

#868 이름없음 2024/07/17 03:30:02

흠 오늘 잠을 잘까요 말까요

#869 이름없음 2024/07/17 03:30:13

머리가 아픈 걸 보니 좀 자야될 것 같기 한데

#870 이름없음 2024/07/17 07:39:54

축축한 아침이에용

#871 이름없음 2024/07/17 07:42:16

아니 ㅋㅋㅋ 테런 업데이트 한다고 아침부터 피시방 오는 사람이 있다?!

#872 이름없음 2024/07/17 07:42:27

지금 업데이트 기다리는 중이긴 한데 내가 생각해도 조금은 어이 x

#873 이름없음 2024/07/17 07:42:49

여친은... 한 5시 반에 잔 것 같길래 일부러 안 깨우고 나왔음 밖에 나오니까 별로 비는 안 오더라 바람은 쎄게 불긴 하던데

#874 이름없음 2024/07/17 07:43:39

아 그리고 오늘은 여친이랑 저번에 있었던 일 좀 얘기해봐야겠다고 생각했음... 여친이 내가 속을 알 수가 없고 말이 너무 없어서 투명인간 취급 당하는 게 너무 상처라고 했거든 연애 하면서 많이 듣던 소리임 오래봤지만 그래도 여전히 너를 알 수가 없다고 그런 소리를 많이 들었어 이번 기회에 좀 고쳐볼까

#875 이름없음 2024/07/17 07:44:01

앙 ㅠㅠ 그리고 동양커 가는데 나 너무 떨려

#876 이름없음 2024/07/17 07:44:24

얼떨결에 지인 둘이랑만 가기로 했는데 셋이 되어버렸음;; 나 포함 네명임 ㄷㄷ

#877 이름없음 2024/07/17 07:44:51

근데 이 커뮤 생각보다 금손이 많아서 당황시럽 난 커미션으로만 밀어붙여야되는데 로그뺨 적당히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임 어차피 단기긴 하지만...

#878 이름없음 2024/07/17 07:45:15

몬가... 몬가임 몬지 알아? 장마 기간인데 약이 얼마 없다고 에바야

#879 이름없음 2024/07/17 07:45:53

여친 지인들 ㅈㄴ 사악한 게 내 여친이랑도 커뮤 가는 건데 내가 여친 캐 말고 다른 캐한테 치이는 걸 보고 싶다는 거임 ㅋㅋㅋㅋ 아니 날 난감하고 곤란하게 만들지 말란 말이에요 개웃겨서 진짜

#880 이름없음 2024/07/17 07:46:32

치일 일이... 있을까? 프로필 쭉 훑어보는데 내 취향 애들이 몇몇 있긴 했다만 걔네가 내 캐 취향이 아닐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알어? 그런...

#881 이름없음 2024/07/17 07:46:49

애초에 동양커도 처음이고 나 경고만 세 번 먹고 커뮤 추방 당하는 거 아니묘 ㅋㅋ

#882 이름없음 2024/07/17 07:47:15

아 ㅠㅠ 근데 이번에 나온 나이트메어 신맵 할 말이 많다 시발 존나 재미 없어보여.... 어떡하냐...

#883 이름없음 2024/07/17 07:47:35

심지어 맵이 여러개 공개 된 것도 아니고 딱 하나 공개 된 것 같은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 대체 얼마나 천천히 풀려고 하나만 푼 건지 의아함

#884 이름없음 2024/07/17 07:48:00

최소한 하나는 아니더라도 1~2개는 풀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함

#885 이름없음 2024/07/17 08:24:37

할 거 많아서 시간은 빨리 가겠네...

#886 이름없음 2024/07/17 08:37:14

어우 누잡 티켓 40개나 있어 이거 다 언제 다 써

#887 이름없음 2024/07/17 14:27:33

구라같다 ㅋㅋㅋㅋ 내 다리 내놔 ㅈㄴㅈㄴ 어렵긔

#888 이름없음 2024/07/17 14:27:44

근데 재미는 있음... 나만 그런 건지 몰라도 ㄹㅇ 재미는 있어

#889 이름없음 2024/07/17 19:57:23

결국 패치하네

#890 이름없음 2024/07/18 03:34:30

졸려

#891 이름없음 2024/07/19 11:11:22

오랜만인 것 같으면서도 오랜만이 아닌 것 같은 이 느낌

#892 이름없음 2024/07/19 23:21:00

내일 약 타러 가야됨요

#893 이름없음 2024/07/19 23:21:06

비만 안 왔으면 좋겠다

#894 이름없음 2024/07/20 03:28:35

헉!!! 오늘 병원 가려면 씻어야되잖아 아 귀찮아...

#895 이름없음 2024/07/20 05:33:14

아 나 정뼝 옴 ㅋㅋ 아...

#896 이름없음 2024/07/20 05:52:36

나 또 커뮤 때문에 정병 온 거 같은데 내 애인이 걱정한대로 흘러가긴 하는듯 사실 커뮤 때문이라기보단 내 자신한테 현타 온 거긴 한데 그냥 커뮤 자체를 접하지 말 걸 그랬나 싶기도 함

#897 이름없음 2024/07/20 05:52:58

사이버 가상 관계에 뭐 이리 집칙하냐? 싶음 그러니까요 근데 전 집착이 아니라 사랑 받고 싶은 거 같애요

#898 이름없음 2024/07/20 05:53:47

현실에서 사랑 받지 못하니 사이버에서라도 사랑 받기 위해 열심히 아등바등 하는 것 같음 근데 사랑 받지 못하니까 죽고 싶은 거야 난 애인이 있고 애인이랑 짜둔 자컾도 있는데 만족이 안 되는 거임 예 저 그냥 쓰레기고 노답이고 마인드 자체도 병신 같은데 그냥 나가 뒤지면 안 될까요

#899 이름없음 2024/07/20 05:54:27

사랑 받는 게 뭐 대수냐? 싶은데 와 나 ㅋㅋ 진짜 대수인 거 같애요 A가 왜 그리 불쌍해보였는지 좀 알 것 같아요 저

#900 이름없음 2024/07/20 05:54:55

나랑 똑같아서... 나랑 존나 똑닮아서 소름 끼치게 똑같아서 못 놓고 있었던 거야

#901 이름없음 2024/07/20 05:55:06

진짜 여러모로 힘들다 비 와서 나가기도 싫은데 나 어떡하면 좋음?

#902 이름없음 2024/07/20 05:55:36

막상 병원 다녀오면 약빨 죽인다~ 이럴 거 뻔한데 움직이기 힘든 거 알잖아 일단은 먼저 씻어야 되는 것 자체가 나한텐 고역이고 있잖아

#903 이름없음 2024/07/20 05:56:11

야 나 진짜 존나 그냥 뒤지고 싶은데 와... 나 어떻게 죽지도 못 해 무섭거든 자해 말린다 근데 나 애인한테 칼이 뺏겨서 또 사와야되고 또 자해하면 애인이 속상해 할 테니까 글 쓰면서 눈물 나는데 나 왜 이러고 살지 정말?

#904 이름없음 2024/07/20 05:56:29

정신 좀 차리고 살면 안 될까요 선생님 예 저도 그러고 싶어요 정말로요 근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요

#905 이름없음 2024/07/20 05:56:45

나는 애인이랑 같이 살면서 뭔가 달라질 줄 알았어 근데 달라지는 게 없더라 그냥 똑같아

#906 이름없음 2024/07/20 05:57:37

속 쓰리고 죽고 싶고 자해 말리고 정병 와서 아무것도 못하겠다 밖이나 나갈까 저번에 차에 치일 뻔 했는데 치여 죽을 걸 그랬나 봐 아니 이런 얘기 안 하면 안 되나? 근데 내 스레인데 무슨 상관이야 그래도 내 스레 보는 레스주들한텐 또 민폐가 아닐까? 무슨 상관이야 내 스레인데 하지만 그치만 그럼에도 아 죽고 싶어 나 그냥

#907 이름없음 2024/07/20 05:57:57

나 힘들어 나 힘들다니까? 왜 아무도 몰라줘?

#908 이름없음 2024/07/20 05:58:04

행 복해지고 싶다 행복 해지고 싶다

#909 이름없음 2024/07/20 05:58:19

자해 하고 싶다

#910 이름없음 2024/07/20 05:59:07

칼 사올 바엔 차라리 피시방 가서 아홉시까지 처박혀있다가 병원 가는 게 낫지 않을까? 아니 그냥 처자는 게 도움 되지 않을까? 자고 일어나면 또 기분이 달라질 수도 있고 근데 자기 싫어

#911 이름없음 2024/07/20 05:59:28

내 정병의 근원은 사랑에서부터 오는 것 같다 그게 어떤 형태이든간에 말이야

#912 이름없음 2024/07/20 06:00:27

내가 무기한 커를 갔었거든? 거기서 짜간 캐가 정말 좋았단 말이야 사실 지금도 좋아하고 사랑하고 너무나도 아끼는데 얘는 사랑을 하면 안 될 것 같은 거 있지 아무하고도 붙여주면 안 될 것 같은 거 있지 그래서 그냥 냅두고 있는데 사실 너무 사랑 받고 싶고 사랑 하고 싶고 그래 가만히 냅두고 있는 게 불쌍할 지경이야 이거 병이지?

#913 이름없음 2024/07/20 06:00:38

병이라고 생각해 그 커뮤 망해서 이렇게 글 싸지르는 거거든

#914 이름없음 2024/07/20 06:00:49

그냥 빨리 이 스레 버리고 싶다

#915 이름없음 2024/07/20 06:01:08

왜 추천을 두 개나 받았는지 모르겠고요 저는 일단 씻고 나갈 준비를 할 거예요 병원 갈 건 아니고요 피시방에 처박혀 있으려고요

#916 이름없음 2024/07/20 06:01:29

애인한테 말하면 그 캐랑 같이 자컾 짜줄 수 있을 텐데 그러고 싶지 않은 거 알아?

#917 이름없음 2024/07/20 06:01:35

그냥 우울하다

#918 이름없음 2024/07/20 06:01:56

우울 그 자체라서 뭐라고 말로 표현 할 수도 없네

#919 이름없음 2024/07/20 06:02:16

정병 올 것 같애 애인이 안아주고 달래주고 보듬어줬으면 좋겠어 근데 자긴 싫어

#920 이름없음 2024/07/20 06:02:52

울면서 징징거리고 싶은데 잠을 못 자서 꺠우기도 미안하고 징징거리기도 미안하고 왜 나는 정병으로 태어나서 애인을 사귀고 애인을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죽는 게 낫지 않을까

#921 이름없음 2024/07/20 06:02:59

죽고 싶다 그냥 죽고 싶어

#922 이름없음 2024/07/20 06:03:13

눈물 나

#923 이름없음 2024/07/20 06:03:28

커뮤를 몰랐을 때가 차라리 나았던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4 이름없음 2024/07/20 06:03:46

커뮤 생각을 그냥 하지를 말아야지 한동안 또 쉬어야겠다

#925 이름없음 2024/07/20 06:05:19

헬스 해야지

#926 이름없음 2024/07/20 06:46:21

그냥 그래

#927 이름없음 2024/07/20 07:43:02

https://youtu.be/BsomIfDXln8 서브 타이틀이 48위라니 믿을 수가 없다

#928 이름없음 2024/07/20 07:47:14

피스사인 21위 ㄷㄷ

#929 이름없음 2024/07/20 07:47:33

크라이 베이비 19위!!!!!!!!!!!!!

#930 이름없음 2024/07/20 07:49:29

아이돌이 7위고 킥백이 6위일 줄은 몰랐는데

#931 이름없음 2024/07/20 07:49:52

와 회회기담 4위

#932 이름없음 2024/07/20 07:50:25

죽는 게 나아 2위... 밤을 달리다 1위?!

#933 이름없음 2024/07/20 07:58:23

https://youtu.be/lOhKlv2sGPE ㅠㅠ 이런거 보면서 질질 짜는 여성 됨

#934 이름없음 2024/07/20 08:01:20

https://youtu.be/UcibwCZ-ta0 헐 귀엽게 생김 ㅜㅜ

#935 이름없음 2024/07/20 08:52:16

https://youtu.be/QXQ6xNeIPAY 이거 보면서 질질 짜는 여성이 되는 내가 싫다

#936 이름없음 2024/07/20 09:04:14

눈 부었다

#937 이름없음 2024/07/20 09:07:23

비 냄새는 이제 슬슬 지긋지긋하네 매년 매년 끈질긴 녀석들이야 비 오는 날 조퇴법의 개정안을 언제라도 너는 웃으며 들어줬어

#938 이름없음 2024/07/20 09:07:53

크고 작은 돈도 나오지 않았지만 매일 저녁밥은 맛있었어 좋아 싫어라고 말한 게 완전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재만 남기고 어디로 간 거야

#939 이름없음 2024/07/20 09:07:58

잊고 싶지 않아

#940 이름없음 2024/07/20 09:08:03

잊어버리고 싶은데

#941 이름없음 2024/07/20 09:08:13

한심하네 여름이 오는데

#942 이름없음 2024/07/20 09:08:34

꽃이 피었다 너의 모습으로 꽃이 피었다 코롱의 향기 꽃이 피었다 네가 좋아한 복숭아색이 6월에

#943 이름없음 2024/07/20 09:08:54

화려한 스텝 너의 이야기가 가벼운 스텝 리듬에 타면 선명한 스텝 나도 따라서 손을 잡았어

#944 이름없음 2024/07/20 09:09:17

풍경을 창문에 달았더니 여름이 금방 끝날 것 같아 그렇지 않아도 멋진 기분이 드네 네가 거기서 웃고 있는 것 같아

#945 이름없음 2024/07/20 09:09:25

철이 지난 마른 나무에 핀 꽃

#946 이름없음 2024/07/20 09:09:31

이상한 풍경 아주 조금만 더

#947 이름없음 2024/07/20 09:09:49

꽃이 피었다 창 밖은 꽃이 피었다 아직 봄인 채로 꽃이 피었다 부탁이야 부탁이야 언제까지 이대로

#948 이름없음 2024/07/20 09:10:11

아련한 스텝 재가 없어지면 한들한들한 스텝 나도 안녕 그저 혼자 스텝 이런 날들도 의미가 없어서

#949 이름없음 2024/07/20 09:10:26

긴 밤이 끝나네 긴 나날이 끝나네

#950 이름없음 2024/07/20 09:10:41

빈 병은 헛되었네 너를 잊어가

#951 이름없음 2024/07/20 09:11:00

소리가 들려와 심장에 울리는 자전거를 타고 끝나가는 여름

#952 이름없음 2024/07/20 09:11:18

꽃이 피었다 여름의 밤하늘에 꽃이 피었다 아름다운 색으로 나는 울었어 그렇지만 그렇지만 너도 울고있는 걸

#953 이름없음 2024/07/20 09:11:36

아련한 스텝 얼굴도 보이지 않고 한들한들한 스텝 목소리도 내지 않고 그저 나 혼자 스텝 마지막 불꽃놀이 확실한 장면

#954 이름없음 2024/07/20 09:11:51

꽃이 피었다 꽃이 피었다

#955 이름없음 2024/07/20 09:12:02

꽃 피는 스텝 또 보자 언젠가 춤 출때까지 안녕이야

#956 이름없음 2024/07/20 09:12:26

화려한 스텝 잊지 않는데도 가벼운 스텝 신경 쓰지 마 선명한 스텝 다치지 않게 조심해 다시 만나자

#957 이름없음 2024/07/20 09:12:29

https://youtu.be/7xWDlp9hNGA

#958 이름없음 2024/07/20 09:16:54

병원 가야겠다

#959 이름없음 2024/07/20 09:24:40

비 와 비 와서 가기 싫어졌어

#960 이름없음 2024/07/20 11:47:38

아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가 오버워치 신캐 이름이 주노인 거 듣고 이름이 구리다고 이름이 준호 같다고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1 이름없음 2024/07/20 11:49:13

정병 와서 안 잤더니 머리가 빙~글빙글

#962 이름없음 2024/07/20 11:53:47

키리키리 단스 키리키리 단스 오도레

#963 이름없음 2024/07/20 12:07:28

걍 집에 갈까 뒤에 병신 앉음

#964 이름없음 2024/07/20 12:07:41

옆자리엔 잼민이들이 발로란트 하고 있고...

#965 이름없음 2024/07/20 12:07:46

두근두근 문예부 하려구 했는뎅 ㅠㅠ

#966 이름없음 2024/07/20 12:08:10

뒤엔 징징이가 앉아있고

#967 이름없음 2024/07/20 12:08:12

#968 이름없음 2024/07/20 12:40:01

집에 가야겠당

#969 이름없음 2024/07/20 22:26:50

어우 열 두시에 반에 잠들었고 지금 일어남

#970 이름없음 2024/07/20 22:27:03

아닌가 한 시에 잠들었나 한 시 반에 잠들었나

#971 이름없음 2024/07/20 22:29:44

눈깔이 너무 아파

#972 이름없음 2024/07/21 00:32:58

피시방 가고 싶은데 지금 비 오겠지?

#973 이름없음 2024/07/21 00:43:02

졸리다 왜 자도 자도 졸린 걸까

#974 이름없음 2024/07/21 02:10:21

몇 레스 안 남았는데 또 노래 가사나 쓸까?

#975 이름없음 2024/07/21 02:39:31

씻고 싶음

#976 이름없음 2024/07/21 07:07:49

앙 캐릭터 비설 풂

#977 이름없음 2024/07/21 08:03:02

오늘 씻고~ 내일은 병원 진짜로 가야지

#978 이름없음 2024/07/21 11:12:48

노바라 죽은거 오피셜 확정나서 우울해짐

#979 이름없음 2024/07/21 12:47:27

도파민 오랜만에 개터지는 중

#980 이름없음 2024/07/22 09:39:11

병원 가야디

#981 이름없음 2024/07/22 09:40:54

뽀송이 됨~ ^^ 보일러 안 돼서 찬물 샤워하긴 했는데...

#982 이름없음 2024/07/22 14:21:40

병원 다녀왔다~ 힘든 여정... 아침에 비 ㅈㄴ 마니 오더라 바지 다 젖었음 ㅜㅜ

#983 이름없음 2024/07/22 14:22:01

그리고 의사 쌤이 나 자해 했다구 걱정해주셨음... 감동

#984 이름없음 2024/07/22 14:52:44

피곤띠

#985 이름없음 2024/07/22 19:04:51

좀 자고 옴

#986 이름없음 2024/07/22 23:30:21

또또 자고 옴...

#987 이름없음 2024/07/23 06:38:03

노래방 가고 싶다 근데 비단요람만 한 세 곡만 부르고 집에 오고 싶은

#988 이름없음 2024/07/23 06:38:38

숨을 쉬지 않는 땅 끝에 걸려있는 저 달빛이 만든 길을 따라 도대체 얼마나 멀리 지나왔는지 이 길은 끝없이 영원하단 걸 뭐가 됐든 상관 없다는 듯 쇠들은 철커덕거려

#989 이름없음 2024/07/23 06:39:02

다음이란 의미 없는 소리 살 위를 춤추는 벌 뭘 바라더라도 내려놓으란 듯이 날아드는 해가

#990 이름없음 2024/07/23 06:39:17

나와 내 안에 끌어안은 반 영원함을 말한 이 손을 내게선 떼어놔야만 하는데 그만 가

#991 이름없음 2024/07/23 06:39:33

나의 모습처럼 난 흑연과 강철의 괴물이니까 외로운 괴로운 발걸음은 넌 없어도 되니까 없어야 하니까

#992 이름없음 2024/07/23 06:39:45

이젠 가 날 두고 떠나가 너는 빛을 담는 요람이니까

#993 이름없음 2024/07/23 06:40:00

지켜준 건 내가 아닌 너야 내 사랑아 내 파도여 너는 너의 밤을 가렴

#994 이름없음 2024/07/23 06:40:31

무너지는 폐허 위 타올랐을 열기 속을 지금까지 남아있는 잔향 따라 무심히 걸어가 날 움직이게 해준 맘 변화를 약속하는 눈을 내게선 떼어놔야만 하니까

#995 이름없음 2024/07/23 06:40:52

그만 가 나의 모습처럼 난 흑연과 강철의 괴물이니까 외로운 괴로운 발걸음은 넌 없어도 되니까 없어야 하니까

#996 이름없음 2024/07/23 06:41:25

이젠 가 날 두고 떠나가 너는 빛을 담는 요람이니까 지켜준 건 내가 아닌 너야 내 사랑아 내 파도여

#997 이름없음 2024/07/23 06:41:57

널 괴롭힐 테니까 망가질 테니까 너 없는 세상을 걸어가야 하나 느려지다 멈춘 다리 쓰러져 넘어가는 하늘

#998 이름없음 2024/07/23 06:42:08

처음 올려다본 별 길은 되게 느렸구나 가지 마

#999 이름없음 2024/07/23 06:42:24

나와 네 약속처럼 나는 죽지 않는 너일 테니까 외로운 괴로운 그 날들에 우리 둘이었으니까

#1000 이름없음 2024/07/23 06:42:42

그래 나와 너의 모습들은 다 똑같은 강철의 요람이구나 바라온 건 너와 나 우리야 내 사랑아 내 파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