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9Nvvz6pd9g
♡
흠 언제쯤 정신 차릴까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그 게임"하는 중 최애가 너무 좋음 +++스톡홀름 증후군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 가사랑 뮤비가 개찌통인 게 안 그래도 깡통이라 못 죽는데 비단 요람 때문에 살 이유를 찾은 것 같아서 그냥 노래 들을 때랑 뮤비랑 같이 볼 때랑 느낌이 확 다름
기사가 비단 요람한테 가라고만 하는데 사실상 가지 말라고 하는 것도 존나 마음 아픔 초반에는 비단 요람이 넘어지는 것도 안 잡아주는 기사가 후반부 가서 비단 요람 넘어지는 거 잡아주는 것도 진짜 짜증나게 과몰입 됨 ㅠ
이 새끼 뭐지? - 그럴 수 있음 이 새끼 때문에 좋아서 짜증남 - 인생 망한 거임
처음 올려다본 별 길은 되게 느렸구나 가지 마
나와 네 약속처럼 나는 죽지 않는 너일 테니까 외로운 괴로운 그 날에 우리 둘이었으니까
그래 나와 너의 모습들은 다 똑같은 강철의 요람이구나 바라온 건 너와 나 우리야 내 사랑아 내 파도여
진심 노래방 가서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만 한 20곡 부르고 싶음
아... 씻고 나오니까 뭔가 현타가 와서 가기 싫어짐
근데 씻었잖아? 씻어버렸잖아? 그럼 갈 수 밖에 없잖아
심지어 아직 두 시밖에 안 됐는디
근데 에바지 않나 아무리 생각해도 에바지 않나
급격하게 졸리기도 시작했고 어쩐담
어제 하루종일 처잤으니까 잠이 안 올만도 함...
할 게 없당
범죄도시나 볼까
아니 ㅁㅊ 디즈니 플러스에 데드풀도 있네
데드풀1 다 봤다 ㅋㅋ 아 역시 재밌어
2는 생각보다 노잼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좀 쉬었다 봐야겠다
다음번엔 디즈니 플러스 결제 해야겠다 여기 프리가이도 있어
졸린데 그냥 잘까 싶기도 한데 자기 싫어 무슨 기분인지 알지?
애초에 머리도 축축해서 잘 수도 없다
골카 만화책도 결국 완결 났냐... 시발
하...
오늘도 결과적으로 잠만 자지 않을까
미뤘던 해야 할 일들을 해야되는데
아 애니도 봐야되는데
퍼즈리베 왤케 유치하지...
더스크우드 후속작 오늘 발매 되는 거 아닌가?
더슼 하는 거 까먹고 있었어 :(((
커뮤도 발 뗄까 화력도 다 죽어가지곤... 할 게 없음 ㄹㅇ로 그냥 대화 하던 애들이랑만 대화 하고 있음
예민 보스 돼서 피곤하긴 한데 그래도 뭐 별 수 있나 싶어짐
일어나있어봤자 괴롭다는 걸 상기함...
나도 저 정도일까? 아니였으면 좋겠다
일단 6월달까진 있어볼까 싶기도 한데 모르겠다
아 나 왜 그 생각을 못 했지 그걸 하면 되는구나...
아 히로아카도 봐야되고 도리벤도 봐야되는데 다른 건 모르겠고 골카는 봐야겠어
골카... 영화도 있어? 나 너무 충격이야
아 아 아 일본 너무 부럽다 미친 거 아니야?
하 우울하다
골카... 볼 수 있는 곳이 있긴 함? 불법 사이트밖에 없는 거면 진짜 우울해질 거 같아
볼 방법이 없단다... 진짜 우울하다
좀 잤다
여섯시 거의 다 돼서 잤던가
처 자고 싶다
더스크우드2 욕 개먹고 있네 ㅋㅋㅋㅋ
아 ㅋㅋ 진짜...
좆같음!
너는 네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고 있었지 네가 술에 취하고는 내가 죽어버렸음 좋겠다고 했어
네가 장미와 삽을 들고 혼자 내 집에 찾아와 넌 날 우습게 보는 거 같아 너 같은 사람들은 말야 가질 수 없는 걸 다시 돌려 받길 원하지
하지만 너도 잘 알잖아 난 너의 과거일 뿐이란 걸 그러니 네 친구들에게 돌아가서 내가 쓰레기라고 말해
내가 미쳤고 널 화나게 한다고 네 친구들한테 다 말해버려 내가 널 따라다니고 감시하는 미친놈 같다고 말해버리라니까?
싫은데 한 번 재미로 사귄 사이일 뿐이라고 다 떠들고 다녀봐 근데 있잖아 넌 왜 이제 와서 나보고 돌아와달라고 하는 건데?
너 미쳤지?
넌 미쳤어
진짜 미쳤나봐
넌 진짜 미쳤어
넌 네 차를 부수고 밤에 울면서 내게 전화를 해 왜 이렇게 극단적인 거야? 넌 날 슬프게 만들어
그래서 난 네가 있는 곳으로 당장 가서 흐르는 네 눈물을 닦아 그래 네가 곁에 있어달라고 부탁하는 동안만
너 같은 사람들은 말야 가질 수 없는 걸 다시 돌려 받길 원하지 하지만 너도 잘 알잖아 난 너의 과거일 뿐이란 걸
그러니 네 친구들에게 돌아가서 내가 쓰레기라고 말해 내가 미쳤고 널 화나게 한다고 네 친구들한테 다 말해버려
내가 널 따라다니고 감시하는 미친놈 같다고 말해버리라니까? 싫은데 한 번 재미로 사귄 사이일 뿐이라고 다 떠들고 다녀봐
근데 있잖아 넌 왜 이제 와서 나보고 돌아와달라고 하는 건데? 너 미쳤지?
넌 미쳤어 진짜 미쳤나봐
넌 진짜 미쳤어
정신 나갓 것처럼 유난 떨지 마 우리 좋은 시간 보냈었어 근데 네가 그걸 다 망쳤지
넌 지금 미친 것만 같아 나 이제 못 참겠어 네 꼴 좀 봐봐 병원 한 번 가보는 게 어때?
내가 미쳤고 널 화나게 한다고 네 친구들한테 다 말해버려 내가 널 따라다니고 감시하는 미친놈 같다고 말해버리라니까?
싫은데 한 번 재미로 사귄 사이일 뿐이라고 다 떠들고 다녀봐 근데 있잖아 넌 왜 이제 와서 나보고 돌아와달라고 하는 건데 너 미쳤지?
넌 미쳤어 진짜 미쳤나봐
넌 진짜 미쳤어
https://youtu.be/KDgiJZRBrBY
속 안 좋아
여기서 매운 거 먹으면 안 되겠지 애초에 돈도 없지만...
거하게 토하고 옴 ㅜㅜ 진짜 술 끊어야지
노래 좋다 하고 있었는데 엠씨몽 노래였음 아 ㅋㅋ
어쩐지 목소리가 익숙하더라
약이 이제 없는데 어떡하지
여러가지 생각해봤지만 역시 못 하겠어 아빠한테 너무 미안해서 죽을 것 같음 엄마한테도 전화 해야되는데 진짜 서러운 일밖에 없다
아침에 잠들었구 여친이랑 아침 될 때까지 즐겁게 대화함
내일 약 타러 감
앙!!! 전담 잃어버림 실화냐
우리 집 엘베 개느림 ㄹㅇ
아오 시발 병원 가야되는데 안 되고 지랄
와중에 이 새끼들 아직도 비밀번호 찾기 안 고쳐서 찾기도 안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종이 좋으면 뭐하냐 사이트가 개병신 같은데
병신 와중에 칼답 아니라고 처나감
엄마 올 때까지 기다려야겠당...
오ㅏ중에 투디 트친소 했던 트친 논란 터짐 ㅋㅋㅋㅋ 썰려니까 안 보이네 계폭 했나
병원 가야되는디 오후에나 가게 생겼네
눈깔 아파 그냥 처 자고 싶어
글렀네
30분 안에 온다면서 아 짜증
진짜 짱나네 걍 집에 갈까
ㅇ ㅏ존나 짜증나서 눈물 날 것 같음 왜 안 되는 거임 대체?
오늘 몬 가겠다
갈 거예용
노래방 가구 싶구
개힘들다
근데 요즘 ㄹㅇ 좌표 찍힌 것마냥 조회수 쫙쫙 오르지 않냐?
내 일기는 솔까 재미도 없는데 걍 의아하고 희한함
아까 지하철에서 개병신같은 남자 새끼 만나서 남자놈이 뚫어져라 쳐다보면 죽이고 싶어질 거 같음
근데 ㄹㅇ 왜 나이 든 할배들은 여자만 지나가면 뚫어져라 쳐다봄? 좆같아서 살인 충동 들어
혐오감 좀 안 들게 좀 해라 씹스러운 얘기 지하철에서 작작 좀 하고... 븅신들 진짜
아니 ㄹㅇ 여자들은 사람 개많은 지하철 안에서 트위터 얘기 일절 안 꺼내는데 (미자들은 모르겠다만) 남자 새끼들은 디씨 일베 얘기 존나 당당하게 뇌까림 ㅋㅋ
아 조카 만났더 얘 왤케 갈수록 잘생겨지지 ㅋㅋㅋㅋㅋㅋ 깜딱 놀랐네
조카랑 놀아줌 아 개덥다
노래방 가려고 했는데 힘듷어서 안 될 거 같애

끼요옷
청소 끝
씻고 처 자면 되겠다...
담배 좀 피고
네 개비 폈나 들어가야겠다
예전엔 하루에 두 갑 폈었는데 어케 그랬는지 모르겠음 ㄹㅇ
자고 일어났다
https://youtu.be/VXCOMtyHrIA?si=H2Fa7F-FC7x2dFyk 이거 보니까 벅차오름
씽3 나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씽1이랑 씽 투게더 또 보고 싶음
그대는 밤하늘 별빛으로 가득한 밤하늘의 그대 그대에게 줄게요 내 마음
밤하늘 가득해요 그대는 밤하늘 별빛으로 가득해요 별 길을 비추죠
괜찮아요 내 마음 찢어놓아도 그대 그래도 괜찮아요
그대는 밤하늘 그대는 밤하늘 별빛으로 가득해요
그대를 본 것만 같아요
괜찮아요 어서 내 마음 갈기갈기 찢어봐요 그래도 난 괜찮아요
그대는 밤하늘 그대는 밤하늘 별빛으로 가득해요 그대를 본 것만 같아요
아무렇지도 않아 어서 날 갈기갈기 찢어 봐 그래도 난 아무렇지 않아
너는 밤하늘 너는 별빛으로 가득한 밤하늘 널 본 것만 같아
춥다
>>104 나도 이생각 했어 ㅋㅋ
>>104 나도,,
앙 우울띠해짐
헐 머야 깜짝아 난입이 두 명이나 달림
압빠 전화가 왜 안 되나 했더니 걍 여전히 일 빡세게 하는 중이었음 아
일 끝나면 전화 주시겠지
나도 6월달부턴 정신 차리고 살아야겠다 에휴
일단 헬스부터 끊고... 10월달에 서코 있어서 그때까지 한 못해도 10키로 이상은 빼고 싶음 알아 욕심인 거 근데 걍 ㅈㄴ 뭐라도 하나 열심히 해야 잘 살 수 있을 거 같음 그리고 요근래 유독 체력 개딸리고 빈혈 오지게 와서...
비타민도 먹고 있는데 뭐가 문제지 내 햄들다
가챠를 3번이나 돌렸는데 어떻게 내 공주님이 안 나올 수가 있냐
아!!! 아 일 끝나면 전화 하란 말이야 미치겠네 ㅋㅋㅋ
우울띠 해짐 내 입으로 그런 말을 해야되는 게
5월엔 스플래툰 ㅈㄴ 안 했다
100레벨 달성도 못했고... 6월 카탈로그나 열심히 해야겠음
피티 받구 싶은데 사실 많이 부끄러워서 못하겠음 그렇다고 혼자 헬스장 가면 뭘 해야될지도 모를 거 같고 런닝머신만 주구장창 할 거 같애
몇 시간을 하는 게 효과가 조을까 일단 피티 30분을 끊어볼까 1개월에 삼십인데...
마음 같아선 1시간짜리 끊고 싶은데 ㅈㄴ 집 오면 만신창이가 될 거 같아서 ㅋㅋㅋㅋㅋ
아님 걍 친구랑 다닐까
어우 데바데도 안 한지 너무 오래 돼서 어제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할인할 때 같이 하재 슬퍼짐
20 40 100 15
50
ㄹㅇ 되는 일이 없노
말이 안 통하는데 어떡하지
호우
술 마시면 항상 애매한 시간에 깬다니까
피곤해서 자라고 하면 다시 잘 수 있긴 함
이제 자는 게 무섭군 ㄷㄷ
그리고 또 애매한 시간에 깼잖아
쿨쿨 지금 인남
만약 우리 두 사람이 화려한 영화처럼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어떻게 하고 싶어? 아무것도 수수께끼 같지 않은 오늘은 어제의 연속
하루하루는 계속 돼 그저 멍하니 희미한 발소리 시트가 놓이는 곳 그것만으로 모든 걸 알 수 있어
뻔한 거짓말도 숨긴 사실도 모든 게 사랑스러웠어 웃지 말고 들어줘 서로 바라 보고 싶어서 너와 둘이서 어디든 오고 가고 싶을 뿐이야
아이처럼 사랑 하고 싶어 망설임없이 써내려가는 우리의 스토리 라인
만약 우리 둘 중에 한 사람이 끔찍한 불행이 닥쳐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게 된다면 상상만 해도 눈물이 날 정도야 확실히 그런 날들이 계속 될 거야
평소처럼 어두운 얼굴이나 의미 없는 농담들 넌 못 본척하고 또 다정하게 대하겠지 뻔한 거짓말도 숨겼던 사실도 그 눈에서 전해져 왔어
잡아당기거나 물어 뜯으며 상처 받은 척도 해보고 내일 아침으로 미루거나 들떠보기도 하면서 마음껏 상처 받고 싶어 영원히 네 곁에 있고 싶어 지금 당장 어디든 도망 가자
아무 말도 하지 말아줘 내 손을 잡아줘 너 말고는 아무 생각도 할 수가 없어
그때처럼 사랑 하고 싶어 망설임없이 써내려가듯 우린 멈추지 않고 춤을 춰
웃지말고 들어줘 그저 서로 마주 보고 있고 싶어 너랑 둘이서 어디든 오고 가고 싶어
아이처럼 사랑 하고 싶어 망설임없이 써내려가는 우리의 스토리 라인
우웩
말을 너무 개많이 했나 목이 다 아픔 아님 감기 기운인가
전담 버림
남은 액상들은 어쩌냐
걍 버릴지 팔지 고민 중 근데 미자들밖에 안 살 거 같음 성인들은 어차피 돈 있어서 액상 살 돈 잇을 거 아냐 미자들한테 팔고 싶진 않단 말이지
걍 버려야겠다
졸리다
호캉스 가고 싶었는데 오늘부터 피 쏟아서 무리쟈나~ 함
담배 끊고 술 끊고 이제 운동만 하면 되는데 뭘 하면 좋을까 생각해봄 근처에 산이 있어서 하루에 한 번씩 거길 오르면 좀 괜찮으려나
머리 아푸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데 뭔가를 해야되긴 함 이제 6월이니까
머리가 지끈지끈지끈
커뮤도 안 들어 가고 있고 모르겠네 현생이랑 가상 세계를 이제 확실하게 구분 할 수 있게 됐는데 글쎄
어 우울띠해 그냥 또
왜 사는지 이유를 여전히 못 찾음... ㄹㅇ로
멍~
커뮤 그냥 다 탈주 하고 싶다 히히 아...
머하자는 거지?
.
앙 힘들다
넘 졸리고 힘듦
좀만 자고 싶은데 안 되겠지
잤어...
12시까지 뭐 하지
하 그냥 탈주함
그냥 갠봇 커미션을 열까 생각 중임
할 거 진짜 없다
스플래툰 6월만 업데이트 하고 더 업데이트 안 한다고? 또라이들 아님?
책이나 읽자...
배고파요
음
금주 일주일을 못 가네
아 사우나 가고 싶다
생리 3일차면 슬슬 끝날 때가 됐는데
씻었어용
우 월미도 가고 싶다
무기력해 약을 먹었는데도
진심 개우울띠
정병 on이 될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아 이어폰도 안 가져와서 너무... 너무임
당고집 가면 괜찮아질 거라 믿고 싶음
아니 지갑 잃어버린 거 진짜 우울하다 언제 잃어버렸지 올해만 벌써 두 번째임 하...
신분증 다시 발급 받는 게 제일 귀찮아 심지어 그거 오래 걸리잖아
무제한 칵테일바 가고 싶었는데 가지도 못함
직장이나 알바나 학교 다니는 것도 아닌데 왜 이리 하루하루가 버겁냐 짜증나 죽을 것 같음 무기력한 건지 게으른 건지 아님 둘 다인 건지
뭐라도 해야되는데
할 줄 아는 건 아무것도 없어
버스인데 울 것 같다 화장도 다 했는데
담곰이 카페도 가야되는데
머리 어질어질
어라 이제 날짜랑 아이디가 보이네
개덥다 여름인가 봐
D-10
한동안 월미도 갈 길 없을듯
호캉스 왓져요
하 시발 이유없이 우울함 괜히 울 거 같아
잠 깼다 조졌다
술만 처 마시면! 술만 처 마시면 애매한 시간에 깬다고
그리고 금주 대체 언제 함?
일어나니까 또 처 자고 싶어
일상계랑 투디계 그냥 커뮤 같이 하던 사람들 제외하고 다 썰어버릴까
근데 그럼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요즘엔 커뮤 잘 안 들어가기도 하고
뭔가 마음이 확실히 식긴 한듯
예전엔 어케 3명 굴리고 그랬지 신기하네
춥다 에어컨 꺼야되는데
우우우
또 우울하다
하...
집 가면 그냥 자고 싶어
잤당
약을 먹었던가 내가
먹었구나
ㄱㅊ은 거 있으면 무조건 BL커임
개덥다
매일같이 우울하면 답 없는 거 아인교
응~ 자살하면 그만이야 이 마인드로 살면 ㄹㅇ 병신 아님?
근데 내가 그럼 ㅋㅋ
D-9
더워 더워 더워
이래도 우울감이 안 사라지네
담배 말린다
어디 가서 말도 못함 아니 할 수야 있는데...
우울해잉
현실을 살자 커뮤 탈퇴 고
오 자야되는데 못 잠
잠은 잣는대요 늦엇네요
도라이가 되
요
버스 탔는데 좀 토할 거 같음묘
집 가려면 50분은 걸리는데 조졌다
나 집 오자마자 기절함
하 죽겠다
ㅈㄴ 처자서 그런가 오늘은 쌩쌩함
허얼....
쿨쿨 반택 보내야되는데
봇계도 정리할까
정리 중
울 거 같다 ㅜ
칵테일 바 갓져요
봇계 계정 하나 정리함
열심히 살아서 좋겠다 부러워
바다로 가자 바다로
친구 집 옴
신분증 재발급 받아야되는데 하아
오랜만이죵
약을 안 먹으니까 사람이 우울띠해짐
아직도 친구 집이라서 그래 근데 있잖아 내가 좋은 사람인지 모르겟어 애인한테 좋은 애인으로서 충실히 하고 잇는지도 모르겟고 새벽에도 어제도 기분 상하게만 햇거든
뭐랄지 정말 내가 살아잇어도 되는 건가 싶어짐
자기가 싫다 그냥 그러고 싶어
그래봣자 할 건 잘 수 있는 것밖에 없어서 잘 수 밖에 없고 ㅋㅋ 허
봇계도 커뮤도 다 정리 했는데 정말 뭐랄지
힘들다 뭐가 힘든지 모르겠는데 힘들어
애인은 여즉 살아있는 이유가 있으니 살아있는 거 아니겠냐고 했는데 그런 걸까 난 모르겠다 살 이유도 모르겠고 살아있을 이유도 모르겠고
애인도 있고 띵가띵가 노는 주제에 너무 배부른 소리 아닌갑지 싶긴 함 그렇긴 함 근데 정말 누군가 내일 당장 죽을 운명이라면 그 사람이랑 목숨을 맞바꾸고 싶음
어질어질하다 머리를 채 말리지도 못해서 눕지도 못하고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지기만 하고 내가 좋아하는 스레주나 다시 보고 싶음 아니 사실 안 보는 게 맞는 걸까 잘 살고 있다는 걸테니까
생각이 깊으니 잠도 깊게 못 잔다
눈깔 아파 잠을 못 자서 그런가
집 가고 싶다 아니 가고 싶지 않아
눈깔 아파 그냥 울고 싶은데 울지도 못 해
전판부터 백업을 그만뒀다 쓸데없이 감정 기복이 심해졌어
사실 현생을 사니까 이게 맞는 건데 이게 진짜로 맞는 건지도 잘 모르겠다
잘까
뭐노
글이 안 써져서 당황함
아니 나 왜 잘 때 보내는데 ㅜㅜ
병원도 가야되고 오늘 좀 놀려고 했더니 그냥 망했음
다 지겨워짐
자해 하고 싶당
해부렸다
자고 싶다
가히리 드림... 생각도 못 함 맛있긴 했지
인사이드 아웃2 봤는데 나 혼자 세 번 울었음
좀 우니까 괜찮아진 거 같아
그렇게 처잤는데도 졸린 게 안 믿김
마음 같아선 더 울고 싶었는데 글케 슬프진 않더라 뭔가 트위터 후기랑은 완전 다른...
정병 치료제
술 마시고 싶은데 소주는 싫고
술 결국 못 마셨고 오늘은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갈 수 있을까
앙 몇 시간 못 잠
더 잠
우웅 졸려
올만에 짱구 극장판 두 개 봣더니 재밋다
봇계를 정리했더니 이게 맞는 거 같기도 하고
.
친구 집에서 5일간 있으면서... 재밌었음 :)
중간에 약 없어서 정병이 오긴 했는데 ;(( 괜차나...
정병 왔나 우울해서 토할 것 같음
집 가면 손톱 발톱 정리 좀 해야겠다
생각해보면 후회는 두 번 정도밖에 없네
생일 선물을 건네줄 수 없을 것 같은 것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옷이 소용 없게 되어버린 것
안녕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아아 이걸로 세 번째인가
뭐 됐나?
당신 때문에 방을 치우지 않으면 안 돼 별로 시간이 없는데 무슨 짓을 한 거야
하지만 겨울이 짙어지고 그런 이야기를 꺼내면 다음엔 울어버리고 말 테니까 봄은 안 될까요
아니 아니 봄의 따뜻함을 맞으면 당신도 아무래도 말하기 힘들 테니까 여름에 하자 눈물도 땀과 함께 뒤섞일 테니까
하지만 더운 건 싫으니까 가을에 하자 라면서 말해본 것 뿐이야
당신과 지낸 36개월 안에 반생분의 행복과 평생 분의 후회가 찌르고 자라서 백반의 꽃이 펴 나 뿐이었던 걸까
당신과 살아온 36개월의 날들은 평생 분의 행복이야 두 번 다시 없을 요행이야 그것은 변하지 않으니까 내일에는 버릴 테니까 잠자코 수긍하며 지금은 말을 들어줘
이상하게도 그때가 오면 간단히 울지 않게 되어서 최악에는 울면서 설득하려고 생각한 자신이 부끄러워
가슴에 있는 슬픔의 용량따위 뛰어넘어서 눈물보다 먼저 장난 치지 마 라니 알고 있어 장난 쳤던 건 나야
칠칠지 못한 자는 얼굴 한 쪽을 찾는 양말
절대로 말하지 않는 고마워 가끔 건네는 꽃다발
그렇게 언제나 살아왔잖아 걸어왔잖아
또 같은 이야기 몇 번 들어도 질리지 않아 수돗물 같은 나날 탄산이 없는 사랑의 노래 맛 없는 껌이라도 나는 괜찮아
버릴 바에는 삼켜버리면 라며
생각해보면 후회는 두 번 정도밖에 없네 생일 선물을 건네줄 수 없을 것 같은 것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옷이 소용없게 되어버린 것 아아 그리고
친구로서도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것 당신의 안에 나는 의외로 작았던 것
말하고 싶은 것도 듣고 싶은 것도 끊이지 않을 정도로 있었던 것 정리하면 하나 뿐이야 아직 좋아하는 거야
당신이 남긴 3년분의 추억이 평생 분의 행복이 평생 분의 행복이 또 만나가 있다면이라며 발버둥 쳐
당신이 줬어 몇 번 말해도 부족해 평생 분의 행복이야 틀림없는 행복이야
잘 말하지 못하지만 또 만나는 없지만 마지막엔 내가 고마워를 말할 테니까 당신도 웃어줘
무거워지지 않도록 말했어 겉치레 뿐인 안녕으론 어느것도 의미가 없는 거야
그럼 안녕
https://youtu.be/TIfgBpgmxcw
외로워지는 건 왜일까 울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사라지고 싶다고 바라니 나는 왜인지 울어버렸어
곁에 네가 있을 때만 기뻐지는 건 왜일까 모르는 채로 추락해 가
어두운 병동 이어진 실 다량의 흰 멘탈로 아직 미완성인 인생을 걸을 생각이야
한심해 라고 누군가가 말해 부서진 마음으로 노래하자 레퀴엠만큼은 밝은 웃음을 보여줄게
모르는 말조차 네게서 들은 것 같아서 무서워 전해지는 건 불안한 마음
쉴 수 없는 연기가 되어 마르지 않는 꽃으로도 되어 그래도 아직 너만은 봐주었어
외로워지는 건 왜일까 울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사라지고 싶다고 바라니 나는 왜인지 울어버렸어
곁에 네가 있을 때만 기뻐지는 건 왜일까 모르겠지만 그건 분명 멋진 일이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면 무리해서 살아도 어쩔 수 없다면 하지만 외톨이는 외로우니까 생각났어
너와 죽고 싶다고 생각했어 죽고 싶다고 바라봤어 이 이어진 몸이라면 함께 죽을 수 있으니까
그랬더니 그랬더니 넌 웃었어
평소처럼 웃었어 조금 쉰 목소리로 네 이름을 불러봤어
그래도 넌 웃었어 죽고 싶지 않아 라며 웃었어
제멋대로인 저이지만 용서해주시겠어요?
외로워지는 건 왜일까 울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사라지고 싶다고 바라면 당신이 옆에 있어줍니까?
https://youtu.be/eAlg9e_E5xE
약 먹었긔
다시 돌아오니까 기분이 묘하다... 이게 뭐라고
뭔진 몰라도 기분이 개더러워서 걍
갓생 그거 어떻게 사는 건데
28도인가 뭔... 아직 6월밖에 안 됐는데 벌써 이 지랄
당근 거래 있는데 밤에 거래 가능하니까... 좀 자도 되지 않나
하 신분증 발급 하러 가야되는데
일단 개더워서 나가기 싫고 씻어야 됨
6시까지네 아... 씻어야되나
걸어서 21분인데 에바지 않나
자면 안 돼 신분증 발급 하러 가자...
신분증 발급 받았는데 10일에서 13일 걸린대 에반데
술 마시고 뻗었다
따봉 하나 감사요
우웅 자다 깼더니 애인은 자고 있삼
여기 키보드 왜 이 모양이냐
계속 그러나 아닌가 좀 괜찮아졌나 아 계속 그러네
방을 잘못 잡은 거 같기도 하고 짜증나네
어지러
난 왜 실수만 해댈까
우웅 우울해서 토할 것 같긔
좆.됐다 배고파
잠을 잤는데 잠을 잔 것 같지가 않음
두어시간 잤나 모르겠다 머리는 깨질 것 같고 눈알은 개뻐근함
어색한 트친이랑 대화하기 어색
일단 친구한테 사과 카톡은 보내놨는데 모르겠음 한동안은 그냥 납둬야지...
문제는 단톡방 몰라 어떻게든 되겠거니
내 잘못이고 긴 고뇌 끝에 장문 사과 문자도 보냈으니...
두 사람 사이를 스쳐 지나간 바람은 어디서부터 외로움을 싣고 온 걸까 울고난 뒤에 올려다본 하늘은 유난히 더 맑아 보이는 것 같아
언제나 날이 서있던 아버지의 말씀이 오늘은 따뜻하게 느껴졌어 상냥함도 미소도 꿈을 말하는 방법도 몰라서 전부 널 흉내 낸 거야
조금만 더 앞으로 정말 조금이면 돼 아주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조금만 더 앞으로 정말 조금이면 돼 조금만 더 우리 꼭 붙어있을까
우리는 시간의 비행자 시간을 거슬러 가는 등반자 시간의 숨바꼭질 이젠 서로를 잃고 싶지 않아
기쁜데 우는 건 슬픈데도 웃는 건 너의 마음이 널 앞질렀기 때문이야
별에 소원을 빌어 손에 넣은 장난감도 지금은 방 한구석에 굴러다니고 있어 이루고 싶은 꿈도 오늘로 100개가 되었어 언젠가 단 하나뿐인 것과 교환하자
평소에 말도 걸지 않던 그 아이에게 오늘은 방과 후에 내일 보자 라고 말을 걸었어 익숙하지 않은 일도 가끔은 좋은 것 같아 특히나 네가 곁에 있다면
조금만 더 앞으로 정말 조금이면 돼 아주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조금만 더 앞으로 정말 조금이면 돼 조금만 더 우리 꼭 붙어있자
우리는 시간의 비행자 널 알고 있었어 내가 내 이름을 기억하기 훨씬 전부터
네가 없는 세상이라도 무언가의 의미는 분명 있어 하지만 네가 없는 세상따위 여름방학이 없는 8월 같아
네가 없는 세상따윈 웃음 잃은 산타클로스 같아 네가 없는 세상따윈
아무것도 아니야 역시 아무것도 아니야 지금 바로 갈게
넌 엄청난 울보 그 눈물을 멈추게 해주고 싶은데 하지만 넌 거부했지
흘러넘치는 눈물을 보고 깨달았어 기쁜데 우는 건 슬픈데도 웃는 건 내 마음이 날 앞질렀기 때문이야
https://youtu.be/ok5J5vi-_qo
날도 더워져서 이제 너의 이름이랑 날씨의 아이 봐줘야되는데 넷플에도 내려가고 왓챠에도 내려가고...
배고프다
우웅 졸리고 배고파
구원 받는 건 우리들 중 한 명 뿐이야
왠진 몰라도 마음에 들어하던 렌즈가 렌즈액에 담겨있지 않은 채 삐쩍 말라져있었기 때문에 저는 졸지에 렌즈를 잃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진짜 왜지? 왜 말라있었지... 내가 액 담는 걸 깜빡했었을 수도
우울tv
이미 병든 사회에 적응하자~
하 시간 떼우려고 테런 깔았다
퇴실이 두 시니까... 아직은 깨우지 말아야겠다
이거 낚시 기능 그냥 컴만 켜두고 딴짓 해도 되겠네 ㄹㅇ
아님 생각보다 켜두고 가는 사람 많을듯
넘 오랜만인데
ㄹㅇ 개오랜만이다
으앙 속이 안 좋아 어제 술 마셔서 그런가
속보) 친구 단톡에는 나타났는데 내 카톡엔 답장 없음 비상이다 그러나 스불재임....... 견뎌낸다
어지럽고 자고 싶고 토할 것 같고 배고프고
헐 깼넹...
아잉 나 이빨이 너무 아포
약을 사왔어야 됐는데 안 사와서 고통 받는 중
내일은 병원 가야징
9시에 당근 거래...
아까 당근 거래 하면서 약국 봤는데 닫혀있어서 눈물 남
약 먹고 싶다 근데 약 먹어도 사실 괜찮아질지가 문젠데
날 그렇게 보지 말아줘 꿈과 환상에 빠진 어린애처럼 말이야 제발 봐 줘 볼 수 없는 누군가를 찾아 헤매는 나를
내 손을 잡고 내일 아침에 같이 눈 뜨자 계획을 잘 세워도 가끔은 부질없더라
큐피드가 화살을 돌려달라네 그럴 땐 우리 같이 눈물에 취하자 신이시여 왜 젊은이들은 젊음을 낭비할까요? 사냥철이 오고 양들은 도망 가고 있어요 삶의 의미를 찾아서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우리는 누구일까? 우주 속에 작은 먼지일 뿐인 건가? 슬프네
조심하지 않으면 혀닐이 된다는 게 우리의 추억이 슬픔이 되지 않게 조심해 어제는 사슴에게 키스하는 사자를 봤어 책장을 넘기면 새로운 결말이 나타날지도 몰라
우린 눈물 속에서 춤을 출 거야
신이시여 왜 젊은이들은 젊음을 낭비할까요? 사냥철이 오고 양들은 도망 가고 있어요 삶의 의미를 찾아서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울고 있는 너를 봤어 날 부르는 네 목소리를 들었어 네가 울고 있는 소리를 들었어 모두 같은 거야
신이시여 왜 젊은이들은 젊음을 낭비할까요? 사냥철이 오고 양들은 도망 가고 있어요 삶의 의미를 찾아서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울고 있는 너를 봤어 날 부르는 네 목소리를 들었어 네가 울고 있는 소리를 들었어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https://youtu.be/8XDI2kk6qQU?si=b7Be2HR0FJHQlSdf
나 전담 삿어...
의지력 좆도 업나바 ㅜ
나 레주쓰 별로 못 잣는디
망할 이빨 또 아파서 깼네 아오 이번엔 얼마나 가려나
찜질 중... 날씨 좋다
새벽에 괜히 정병 도져서 짱남
그래도 한 시간이라도 자서 다행이다
씻을까 말까 아니 아니 역시 귀찮아
전담 오는 날엔 이빨이 괜찮아졌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약 사야지
사랑도 의미도 감촉도 상대성이론도 비현실적인 것처럼 느껴지는 나였어 어른이 되는 그때는 우리 만날 수 있을까 수만곡의 사랑 노래의 의미를 알 수 있을까
그러나 사랑은 혁명이나 초조도 천재지변도 아니었어 사랑은 너였어
네가 웃는 모습은 왠지 외로움을 닮았어 네가 노래하는 모습은 마치 오늘의 아침 노을 같았어 수천년 후의 인류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보다 아직 아무도 모르는 표정으로 웃는 널 보고 싶어
내게는 없는 내게는 없는 걸로 만들어진 네가 지금의 나를 만들고 있어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웃을 거지 나는 그런 얼굴도 보고 싶어
나 자신을 위해 오늘까지 써왔던 이 마음에 네가 갑자기 끼어들어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넌 지금 내가 우주에서 가장 필요했던 말을 하는 거야
당신이 말하는 목소리는 우리 엄마의 콧노래와 닮았어 당신이 침묵하는 모습은 밤의 고요함 같았어
수만년 후의 지구가 어떤 색이든 상관없어 아직 아무도 모르는 표정으로 웃고 있는 나를 이미 수백번 수천번을 보고 있어 듣고 있어 너는 모르겠지만
너만 있으면 너만 있어준다면
그 뒤에 오는 말이 아무리 무서운 모습을 하고 있어도 이 두 팔로 껴안을 수 있어
너와 함께 있는 절망은 네가 없는 희망보다 더 밝게 빛날 거야
네가 웃는 모습은 왠지 친절함을 닮았어 네가 노래하는 모습은 오늘의 소나기 같았어
수천년 후의 인류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보다 아직 아무도 모르는 표정으로 웃는 널 보고 싶어
내게는 없는 내게는 없는 걸로 만들어진 네가 지금의 나를 만들고 있어
타들어갈 때까지 너의 이름을 부르면 너에게 닿는다면 지금 소리 칠게
https://youtu.be/RlNiGXzQNcY
스즈메도 봐야되는뎅
씻...을까 모자도 없는데...
그치만 말리기 귀찮아 하아아 근데 여름이니까... 어쩔 수 없지
책 좀 읽었다 이제 씻으러 가야징
토할 거 가트
정병 치료제: 테런 근데 점검 때문에 쫓겨남 ㅋㅋ
띠 띠용 오버워치 트포랑 콜라보를 한다고...? 엥? 갑자기요?
나 나를 현질하게 만들다니 시발 너무한 거 아니야? 다른 건 다 참아도 트포는 못 참는데 어캄 ㄹㅇ?
포르쉐 디바도 참았는데 ㅅㅂ ㅠㅠ 트포는 대체 어케 참냐고
엥 넷플에 위대한 쇼맨 들어왔다
로봇 아빠의 역습 봐야지
로봇 아빠 다 좋은데 마지막 후반부 전투씬에서 확 깸... 진짜로... 그것만 아니었으면 펑펑 울었을 텐데 애들 영화라서 어쩔 수 없는 건가
아 정병 맥스 찍었어서 후반부 결국 울어버림 하필 성우분도 바꼈어서 더 슬프다
내 몫까지 부탁할게, 신형만 걱정 마 나한테 맡겨 신형만 ㄴ 이게 ㄹㅇ 너무... 너무 가슴이 만갈래로 찢어짐 뭐라고 해야될지 하필 성우도 바뀐 시기라서 더 그런 것 같음
에이 시팔
지가 한 말은 지켜야되는 거 아님? 웬 븅신을 만나서 시발
https://youtu.be/BZIusDn-e-s 노래는 모르겠고 영상이 ㄹㅇ 고자극
산나비가 뭐길래 그렇게 유명하지 나 인디겜 좋아하긴 하는데
https://youtu.be/FHOR5XxZmM8 축구 좆도 모르는데 옛날에 이 영상 개좋아했었음 ㅋㅋㅋ
하잉
하잉
음 졸려
하잉
씻기 귀찮다
집 가면 테런 좀 깔아야겠다 낚시작 좀 해야겠음
구린 노트북이라 깔릴지 모르겠다만...
어우 졸려
자도 자도 졸리냐
커뮤 가기로 해쪄용
https://youtu.be/R_RAWjqdgTs
기억도 토를 하듯 다 게워내는 종류였으면 좋았겠다. 옛 인연들이 줄줄이 생각나는 새벽이다. 이상한 일이다.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잊어지지가 않는다.
완전히 잊는다는 개념은 없겠지. 나도 안다. 하지만 난 놓아줬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걸까? 여즉 생각나는 걸 보면 아직도 미련스럽게 손 안에 쥐고 있는 걸까.
울고 싶은데 눈물도 안 난다. 정말 이상한 날이다. 인연이란 게 뭐길래 이리도 구질구질하게 기억 한 구석에서 잊을만 하면 날 괴롭히는지. 구역질이 날만큼 진저리가 나면서도 너무 좋아서 가슴이 저릿했던 기억들이 머릿 속을 스쳐지나간다.
싫다. 좋았던 기억만 고스란히 남아있는 게 징그럽다. 고약했던 기억만 남았으면 욕을 하며 털어냈을 텐데, 좋았던 기억들이 곱게 포장 되어 내 가슴께와 내 눈가를 간지럽힌다.
이제 너희들이 돌아올 거란 기대도 뭣도 하지 않는다. 돌아온다고 해서 다시 잘 될 인연들도 아닐 뿐더러. 그래서 끔찍하다. 나에게 남긴 것이, 그 모든 것이.
사실 죽고 싶어. 나는 그냥 죽고만 싶어. 이런 기억을 안고 살아갈 바에는 죽고 싶은 것 뿐이야. 왜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지? 왜 인연이란 건 짧고 끝이 있는 거지?
지겨워. 다 지겨워. 살아있는 모든 날들이 징그러워.
행복해질 수 있기는 한 걸까?
생각이 많아지면 독이라잖아. 온 몸에 독이 퍼진 것 같아. 사실 미련은 없어. 웃기게도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도 않고. 나는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로도 충분하다고 느껴. 근데 뭐가 문제일까?
그냥 내 문제겠지, 뭐...
흘러넘치는 것들만 손에 쥐고 있으니까 미련하다는 소릴 듣는 것이겠지. 어쩌겠어? 난 추하고 미련스러운 게 사실인데.
자고 일어나니까 ㄱㅊ아짐
졸리다
뭘 먹고 싶은데 먹고 싶지 않은 허함임
어차피 먹어도 토할득
수박 주스 먹구시푸
커뮤 넘 노잼이라 ... 할말 굳이 x
어캄 내가 캐를 걍 못 굴리는 거임? 아님 내가 커뮤를 잘못 들어가는 거임? 남캐 굴릴 때랑 여캐 굴릴 때랑 ㅈㄴ 차이 심해서 현타 옴
전자일지도 ㅁㄹ
아 현타 와
지금 커뮤도 탈주 하고 싶음 ㄹㅇ
지금 3일차인데 단기라서 8일이거든 아니 하 5일 어케 버팀 ㄹㅇ?
정병 올 거 같애 걍
커뮤는 질병이다
커미션 로그 괜히 이만원 주고 신청했다 아 짱나...
스트레스 그냥 스트레스
아예 신경을 끄던가 해야지 별 수 있나
1일차부터 편파 문제로 경고 먹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나 아니 역시 신경을 끄는 게
에휴 약이나 먹자
넘 늦게 일어났는데
마라탕 먹으러 왔긔
오늘 자긴 글렀는데?
적팀에 잘하는 소전 있었는데 ㄹㅇ 개웃겼음 초등학생인가 전챗으로 입 엄청 털었는데 말하는 거 보니까 진짜 찐애기인 것 같애서 좀 대화 해봤는데 화가 난다기보단 넘 귀엽더라 ㅋㅋㅋ
나한테 욕 박는 게 아니라 스레주 뱃살 ㅇㅈㄹ 하는 거 보고 개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떻게 그렇게 귀여울 수가 나한테 지니까 개쎄노 이러는 것도 개웃겼음
왜 자도 자도 졸리냐
심지어 오늘은 6시에 일어났는데 ㄹㅈㄷ
엥 스피드 맵 두 판밖에 안 했어 에반데
쩝쩝...
.
.
>>530 이거 아닌 것 같음... 걍 잘 수 있을 때 잘 수 있을 것 같음묘
목요일이란 사실에 깜짝깜짝 놀라고 맙니다
어차피 못 잘듯
아 조짐 화장실 갔어야 됐는데
물이 나오길 바랄 수 밖에 없다...
아 오늘 28일이네
집에 가야되나 귀찮은데
걍 지금 집에 가야되나...
씻고 싶고 맛난 거 먹고 싶고 에어컨 맞으면서 시원하게 있고 싶긔 ㅜㅜ
일단 밤 새려면 화장실을 들락거려야되는데 고것부터 문제고연
걍 처잘까...
6시에 일어난 것도 어쨌든 지금까지 6시간은 깨어있었다는 거잔아? 하...
귀찮아 내 통장이 어딨는지도 모르겠고 왜 내 통장이 필요한 건지도 모르겠어
ㅋㅋ 커뮤 쫘라락 탈주하네 다들... 나같아도 그럴듯
언제 일어날지 몰라서 일단 난 잠을 못 잠
애초에 화장실을 가야돼서 잠도 못 잠...
집 가야겠지 짐 싸야되니까
귀찮아 다 집어넣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아니야 그래도 짐 싸러 가자...
이제 열 받지도 않음
엄마한테 전화 왔는데 집에 가봐야되나
굿즈 다 챙기고 나옴
아~니 이사는 내일 한다니 이게 무슨 말이야 방구야
괜찮아 할 건 다했어
애인 집이랑 엄마 집이랑 왔다 갔다하면서 다니면 운동은 되겠네... 일단 밤에는 엄마 집에서 잘 것 같으니까 기분이 이상하다
이거 끝내면 집에 갈까 어쩔까
9시간 남긴 했는데 8시에 할 일이 없긴 함 내일도 그렇고 그렇다고 내일도 할 게 있는 것도 아니고
흠
친구들 만나는 건 굳이? 싶고
일단 집 가면 씻을까
희뿌연 해무와 백만번 오염된 파도 속으로 걸어들어갔더니 그곳에 쓰러져 있는 당신이 보여
바람이 빠져가는 에어 매트처럼 검은 바위들과 해안가의 모래사장 나는 견딜 수가 없는 끝없는 여름
내 팔에 붙은 모래를 쓸어내 스페인령 사하라
당신이 와보고 싶어했던 그 곳 나쁜 기억은 여기 두고 떠나야지 나쁜 기억은 이 곳에다 떨쳐내야지
그 모든 걸 다 내려두고 가야지 앞으로 녹슬고 먼지가 될 테니까 나쁜 기억은 이 곳에다 다 떨쳐내야지 그 모든 걸 다 내려두고 가야지 앞으로 녹슬고 먼지가 될 테니까
이제 너를 멀리 끌고 가는 파도 삭막한 땅으로 널 실어가 모래 속에서 널 발견하지만 더러운 손으로 너를 쓸어낼 뿐
불쾌하도록 끓어대는 이 곳 스페인령 사하라 당신이 와보고 싶어했던 그 곳 나쁜 기억은 여기 두고 가자 나쁜 기억은 이 자리에서 잊는 거야 그 모든 걸 다 여기에 버려두는 거야 결국엔 녹슬고 먼지가 되어 남을 테니까
나는 당신 머릿 속의 분노 나는 당신 머릿 맡의 분노 나는 당신 머리 뒤에 잠식하는 유령
왜냐면 난 나는 당신 머릿 속의 분노 나는 당신 머릿 맡의 분노 나는 당신 머리 뒤에 잠식하는 유령
나쁜 기억은 이 자리에서 잊는 거야 나쁜 기억은 이 자리에서 잊는 거야
그 모든 걸 다 여기에 버려두는 거야 결국엔 녹슬고 먼지가 되어 남을 테니까
당신의 머릿 속에 울리는 분노의 성가 당신의 머릿 맡에서 분노를 노래하는 합창단
나는 당신의 머리 뒤에 서식하는 유령이니까 왜냐면 난
내가 사랑하는 노래
할 게 없긔
헐!!! 따봉이 두 개가 됐자나 왜지? 아무튼 감사합니다...
넘 애매한 시간에 깼는디

으아악
씻었긔
아침부터 피시방 가는 여성 어떤데
막상 피시방 오니까 졸린데
근데 어차피 머리 덜 말려서 자고 싶어도 못 누워
으 피시방 너무 추워
일기 백업 하던 거 지웠다 그냥
아 그러고 보니 나 봇계 터트렸더니 나 그리워하는 애가 있더라 신기했음
말을 안 걸길래 걍... 그냥 그러려니 하는 줄 알았지
이루어지지 않는 미래 예상도 너의 등에 그린 아침 천진난만하게 잡은 손과 손 꽉 마주 잡고 숨긴 눈물은 나 혼자인 반쪽
분명 흩어진 세꼐의 가운데에서 계속 엇나갈 수 밖에 없는 운명이니까 아프고 달콤해 너의 흔적이 언젠가의 오늘을 완벽하게 만들어 내고 있어
아아 어떻게든 깨닫지 않았어야 했어 반쪽짜리 사랑에 마음이 부서져 버리기 전에 저기 있잖아 장식해둔 해바라기 꽃잎이 떨어지고 떨어져 멈추질 않아
뒤쫓아갈수록 멀어질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어 나는 겨울의 한복판 너는 태양의 꽃 어울릴 수 없는 우리들은 그저 반쪽이야
분명 어지러운 마음 가운데에서 계속 놓쳐버릴 운명이니까 아프고도 달콤한 너의 흔적이 언젠간의 오늘을 완벽하게 만들어내고 있어
아아 어떻게든 깨닫지 않았어야 했어 반쪽 뿐인 사랑에 마음이 망가져버리기 전에 저기 있잖아 장식해둔 해바라기 장식이 떨어지고 떨어지면서 멈추질 않아
아프고도 달콤한 너의 따뜻함이 지금도 강하게 나를 껴안고 있어 아프고 달콤한 너의 흔적이 반쪽인 오늘을 완벽하게 만들어내고 있어
그저 지킬 수만 있다면 너를 지키기만 한다면 반쪽짜리인 채로 마음 속에 피워둘게 있잖아 장식해둔 해바라기 눈물이 떨어져 떨어져 떨어지고 떨어지고 계속 떨어지면서 멈추질 않아
https://youtu.be/QjYrBbI3L7g?si=32xjWLhq7a1e-7RL
간만에 데바데나 할까
아 걍 집에 갈까 생각 중
아니... 데바데는 하고 갈까 아니 그래도 역시 좀
너무 오랜만에 복귀함 ㄷㄷ
집 가야디
졸려띠
잤다... 세 시에 일어남
이삿짐 나르고 있대 천천히 가야겠다
스플래툰 언제까지 하지
사이드 오더 내겐 너무 어려워서 롤러 빨리 얻고 싶긔 ㅜ
아웅 졸려
졸리고 배고픔
데바데 넘 오랜만에 한다
데바데 얼마나 묵직해졌니?
콘솔 개많네 무슨 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근데 뭐가 이렇게 많이 바뀜?
벌써 8주년이냐 징글징글하다잉
아직도 그게 있다니 그 뭐였더라 그... 아 매크로
가면 뭐시깽이 말고 일반전 해야되나
뭐야 일반전 와도 콘솔들이 가득하잔아
그래도 살인마가 잠수는 안 타겠지...
뭔가 여전하네 생존자들은 멘탈 약하고 살인마들은 잘하고...
첫판 매크로 전구 두판 잘하는 토끼 아 토구 흥얼거림 올만에 들으니까 넘 좋다...
왜 이리 콘솔밖에 없지 나 국가가 잘못 됐니?
세 판째 미지의 존재 만남 흠 근데 뉴비인듯
이쯤하고 집에나 가볼까 비 오진 않겠지
뭔가 예전만큼 그런 게 없는듯... 뭐라고 해야될까 설렘? 그런 거...
비 온다 으앙
일단 엄마 집 가는 중
이삿짐 얼마나 쌌을까...
아직도 안 끝남...
끝났댕
있잖아 너를 내 눈으로 몇 번이나 담고 붙잡았어 그 셀 수 없는 몇 번쯤에 나는 제풀에 꺾여나가 뛰쳐 울며 도망가버렸나
도망가버렸나
셀 수 없이 많은 밤 속 혼자였었던 나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외톨이였나 나도 알 수 없는 나를 누가 알아줄까 나는 그 누구나 알 수 있는 외툴이일 거야
있잖아 너를 내 눈으로 몇 번이나 담고 붙잡았어 그 셀 수 없는 몇 번쯤에 나는 제풀에 꺾여나가 뛰쳐 울며 사랑하고 있다고 아무리 외쳐도 늘 공허했어 사랑한다고 널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널 사랑한다고
가을 같던 너의 손을 옮겨 잡았을 때 나는 그 누구도 알 수 없게 숨을 참곤 했어 나도 알 수 없는 나를 누가 알아줄까 그땐 네가 나의 모든 걸 알 것만 같았어
셀 수 없이 많은 밤 속 혼자였었던 나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던 외톨이였나 나도 알 수 없는 나를 누가 알아줄까 나는 그 누구도 알 수 있는 외톨이일 거야
https://youtu.be/DpfjhJuLX4g
내일이 7월이라는 게 믿겨지시나용
부서진 나의 조각 너는 책임지지 않겠지 날 사랑하지 않으니 무너질 데도 없이 더 깊이 빠져들어 너를 불러
사실 나 너를 만나 망가지기 전에도 외로움은 짙어졌고 너도 역시 그래보여 우린 해결하는 방법이 달랐어 넌 현재를 희생하고 난 누군가를 찾아다녀
초여름의 우리는 분명 사랑을 닮았는데 근데 우리 둘 사이 모든 게 망가지는 거 보면 모두 나의 착각이었나 봐 모든 책임을 나에게 잔인하게 넘긴 채로 내가 없는 곳에서 넌 외로움을 삼켜내지
언젠가는 다시 만나 인사하고 지나쳐줘 네가 말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어 난 돌아갈 수 없어 난
나 너한테 묻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하지만 하나의 질문 날 사랑한 적이 있긴 해? 그게 무슨 의미겠어 아무것도 되지 못했는데
https://youtu.be/35bLQpS5vQQ
아냐 대답 하지 마 거짓말도 하지 마
흠
프세카 이벤트 열심히 달림
아 졸려
장첸 존나 조ㅓㅎ다
장첸 머리 묶는 것도 조은데 장발도 ㅈㄴ 잘 어울림 ㅅㅂ 미친놈
범도2 보다가 말았긔
이잉
거의 하루를 피시방에서 보낸듯...
이제 7월이라 이럼 안 되는데
범도2 봄ㅋㅋ 아 후반부 개우식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뭔데
나 졷.됨 이제 장마철 제대로 시작인데 약이 없음
내일까진 버틸 수 잇는데 모르겟ㄷ
여친 깨울지 말지 고민 중...
여친이 슬라임에 미쳐있었던 적이 있었단 말이여 그래서 내가 한 슬라임을 다섯개 정도 사줬는데 이젠 슬라임에 슬짜도 안 꺼내고 꺼내 놀지도 않드라...
목요일에 비 안 오네 아주 나이스해
배고파요
김치전이랑 닭도리탕 빨리 와
아니 렙업 언제 하냐 어느 세월에 해
범도3까지 와다닥~
아 덥고 졸려
자리도 많은데 왜 내 옆자리 앉은 거야
ㅜㅜ
담배 사고 올까
연초 올만이다
범도3 보면서 느낀 점 주성철보다 리키가 더 귀여웟음 턱수염 북슬한 야쿠자가 좋다니... 당연함 용같 마지마랑 류지 좋아햇음.
해선 안 될 짓을 해놓고 살아있어도 되는 것인가?
해선 안 될 짓을 해놓고도 약을 타러 가도 되는 것인가?
있잖아 나는 그냥 죽고만 싶어
무슨 생각으로 그런 짓을 한 건지 모르겠어 들키면 제대로 좆된다는 걸 잘 알면서도 왜
알아 내가 누구보다 쓰레기라는 걸
걍 좆같아서 울고 싶고 자해하고 싶음
죽으면 끝날 것 같아
이건 안 들키겠다는 자신감이 있었던 거야 너는?
정신 좀 차려
제발 좀 정신 좀 차려
흐아앙 띠
자해했다
여친이 화낼만한 짓만 한다
죽어 마땅한데
나같은 건 말이지
그냥 그래
병원 가야되는데
9시 되자마자 택시 타고 가지 뭐
9시까지 뭘하면서 버틸까
프리콜라주 함 엔딩 세 개는 못 봤는데 어케 보는지를 모르겠어서 포기
병원 가야겠다
와나 나 차 타면서 생명에 위협 받은 적 아빠 차말고 없는데 ㄹㅇ 이번에 택시 타면서 두 번 느낌 조수석 꽉 당겨져 있을 때부터 뭔가를 느꼈어야 됐나 아니 근데 나야 뭐 옆에 누구 앉는 게 싫으신갑다... 싶었지 근데 엄청 빠르게 달리시고 그 머냐 그... 둥그랗게 있는 거기에도 속도 안 줄이는 기사님 첨 봄... 조수석 왜 저리 당겨져있나 했더니 걍 얼굴 박지말라고 저렇게 당겨놨던 건가바... 나 급정거 하는데 ㄹㅇ 몸이 쑤~욱하고 앞으로 나가서 개식겁했잔아
바깥 잠깐 봤는데 ㄹㅇ 놀이기구보다 더 했음 와 스~박 쓰껄하게 사시네 조수석부터 ㄹㅇ 개쓰껄띠요 기사님
근데 빨리 나가고 싶어요 기사님 언제 도착해 이거 너무 차 막힐 시간대에 나왔나
워후 또 달려 말 달리자 워후 하고 소리 내고 싶은데 그러질 못 해 꺄악 ㅋㅋ
얼마 안 남았다... 집 갈때 기사님은 좀 얌전한 기사님으로 plz
나 병원 왓어 속이 안 조아
아 좆.됨 이 기사님도 쓰껄하신 분임
암 오케 즐겨요 이 기분
ㅋㅋ 아니 요즘 범도만 주구장창 봤더니 그냥 인생이 걍~ 쓰껄하게 살고 싶어졋지 뭐야
과연 피시방 컴이 꺼지지 않을 때 도착 할 것인가?! 그것은 이 기사님에게 맡기도록 하지...
남은 시간 20분... 후훗. 걱정 마세요, 기사님. 저는 늦어도 10시간을 충전 할 돈이 있답니다.
테런을 켜두고 낚시를 해둔 상태고요... 아무것도 걱정 할 것 없습니다!
약도 안 먹엇는데 왜 약 먹은 텐션이지
051 번호가 뭔데 나한테 전화함묘???
부산이래 뭔데
전담 사야지
그리구 커피 마시고 얼박사 먹을 것임~ 야호
사실 졸려서 뒤질 것 같아 진심으로
여따가 뭐 음식 욱여넣으면 백퍼 토한다 ㄹㅇ
아 입금 했잔아요 뭐가 문제야
졸려띠 걍 자러 갈까
커피 마셨는데도 졸린 거면 망한 거 아니묘?
헉 토할 거 같긔
괜찮아짐 흠 집에 갈까
좀 잣어요
머임? 테런 카인 로아 아만이랑 캐릭터 설정이 ㄹㅇ 개똑같은데
아만 - 사제 (스포) 카인 - 사제 (스포)
아니 같은 회사라고 똑같은 설정 내도 돼요? 외관은 ㅈㄴ 다르긴 한데...
근데 출시일을 봐야됨 누가 먼저 나왔는지
또 자다 인남
몇 시에 자지
오늘 엄마가 오라긴 했는데 안 갈 거 같고
요즘... 그냥 누굴 만나고 싶지도 않고 뭘하고 싶지도 않더라
지인들 생각하면 아무 생각이 안 듦
아 전담이랑 연초 진짜 끊어야지
기분이 왜 이리 안 좋지
호르몬 탓하고 싶음
아잉 맥모닝 먹어여
해피밀 까야지
엥?
눈썹 피어싱 걍 빼고 싶은데 어떡하지
혼자서 빼보려고 했는데 잘 안 됐음...
연공한 본계... 쎄했던 여캐 지켜보는 중인데 걍... 웃김
기분이 좆같아짐
>>736 뭐 나왔어?
>>742 저스트 댄~스요!
어우 술 마셨더니 또 애매한 시간에
씻을까잉...
뽀송 스레주
PT 안 받고 헬스장만 빌리고 싶은데 어케 하는 거지
으악 씻었는데 비 맞았어
날씨 확인했다 장마 시즌이구나
월요일 새벽인데 왜 이리 사람이 많고 징징대는 분조장들은 많은지...
우웅 토할 것 같아
아 대학생들 종강 시즌...인가?
맨발을 되어 뛰쳐나갔던 소년 소녀의 기대 이 앞은 물에 젖어버려도 좋으니까
어질어질한 의논의 토롤로지에 아아 다시 해가 저물어가 다함께 만들어냈던 센세이션
그때에 가슴을 조여왔었던 감정과 흘렸던 눈물 눈가에 맺힌 눈물의 소비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어느 미래 웃으면 만나게 될 미래가 며칠 후 맞이할 미래였던 거라면
당신이 향하던 그곳이 어둡지는 않을까 그것이 그저 커다란 빛의 그림자에 불과하다면 당신이 떠나려는 장소로 보내고 싶지는 않아 설령 저 너머에서 조용하게 잠들지라도
그것이 당신의 행복이라 할지라도
당신의 내일이 괴롭지는 않을까 내게 발버둥 치는 글자에 선을 하나 그으면 당신이 끌어안고 있는 오늘을 구해주지 않을까 그런데도 그 어깨에 다정함을 실어준다면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지는 않을까
좀 졸린데
너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나다운 사람이 되고 싶어 원한다면 그렇게 하면 되겠지만 하지만 그건 정말로 나인 걸까
어린 아이의 장난 같은 꿈 하나 이런 나는 그냥 죽으면 좋을 텐데
이런 내가 살아있는 것만으로 몇만명의 사람들이 슬퍼하고 아무도 나를 원하지 않는 그런 세상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이런 내가 사라져버리는 것만으로 몇억명의 사람들이 기뻐하고 아무도 무엇도 미워하지 않는다면 그렇게나 기쁜 일은 없을 텐데
내일도 나는 계속 비몽사몽 이대로 나는 그냥 사라지면 좋을 텐데
이런 내가 살아있어봤자 몇억명의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아무도 나를 원하지 않는 그런 세상이었다면 좋았을까
이런 내가 사라진다고 해서 몇억명의 사람들은 변하지 않아 아무도 나를 미워하지 않는다면 손해 봤다는 것에 변함은 없는 걸
최후에는 모두가 똑같이 떠나가게 될 텐데
이런 내가 살아있는 것만으로 어째서 너는 그렇게 웃는 거야 네가 그런 미소를 짓고 있으면 슬퍼도 사라지고 싶어도 작별 인사를 할 이유따윈 이젠 없어진다면 좋을 텐데
이런 내가 사라진다고 해서 몇억명의 사람들은 변하지 않아 하지만 나를 멈춰 줄 무언가가 그런 얼굴을 하면 웃을 수 없잖아
가끔 스마일리 피어싱이랑 혀 피어싱이 그리워질 때가 있어
죽고 싶다고 말하지 마 포기하지 말고 살아가자 그런 노래가 옳다니 바보 같은 소리네
사실 나 자신은 죽어도 상관없고 주변 사람이 죽는 건 슬퍼서 그게 싫으니까 라는 이기심입니다 타인이 살아가든 별로 상관 없는데 누군가를 미워하는 것도 유행이라 그럼에도 평화롭게 살아가자 라니 멋진 일이겠죠
화면 너머에선 누군가가 죽고 그것을 슬퍼하며 누군가가 노래하고 그에 감화된 한 소년이 나이프를 들고 달렸어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가치관도 자아도 떠넘기고서 언제나 누구나를 죽이고 싶다는 노래를 간단하게 전파에 흘려보냈어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함부로 죽고 싶다고 생각하다든가 함부로 생명을 바라보는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돈이 없으니까 오늘도 하루종일 게으름을 피우고 살아가는 의미따위 찾지 못하고 뭘하든 쓸모 없음을 깨닫고 한숨을 쉬어 외로워 라는 말로 이 상처를 표현해도 괜찮은 걸까 그런 억지만을 끌어안은 채 오늘도 혼자 침대에서 잠들어
소년이었던 우리들은 어느샌가 청년이 되어가 나이를 먹고 어느샌가 말라버린 나뭇잎처럼 그 누구도 모르는 채 썩어가
불사신의 몸을 손에 넣어서 한평생을 죽지 않고 살아가 그런 SF 소설을 망상하고 있어 자신은 죽어도 아무 상관 없고 그럼에도 주변 사람들은 살아가길 원하고 모순을 품고 살아간다며 꾸중을 듣고 말 거야
올바른 건 올바른 채로 있으세요 죽고 싶지 않다면 살아가세요 슬퍼진다면 그래도 괜찮다면 계속 혼자서 웃자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행복의 의미조차 모른 채 태어난 환경만을 원망하면서 간단하게 과거만을 저주해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작별이라는 것만을 너무 좋아하면서 진짜 이별이라는 건 모르는 우리는 생명에게 미움을 받고 있어
행복도 이별도 사랑도 우정도 웃기지도 않은 꿈 속 장난으로 모두 돈으로 해결 가능한 물건 당장 내일 죽어버릴지도 몰라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갈지도 몰라
아침에도 밤에도 봄에도 가을에도 변함없이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죽어 꿈도 내일도 아무것도 필요 없어 네가 살아있다면 그걸로 됐어
그래 사실은 이런 걸 노래하고 싶었어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결국에 언젠가는 죽어가 너도 나도 언젠가는 비틀어진 낙엽처럼 썩어가
그럼에도 우리들은 필사적으로 살면서 생명을 필사적으로 끌어안고 살면서 죽이고 발버둥 치고 웃고 끌어안고 살고 살고 살고 살고 살아가자

해보고 싶었던 겜 해봄
와중에 차에 치일 뻔 ㅋㅋ 쓰껄~
좀 잘까
>>787 뭔데?
>>790 가벼운 스토리 게임
잔다는 게 이 시간까지 잤어 사실 더 잘 수 있긴 함
비 오는 날은 잠만 자게 됨 어우
앞머리 자른 거 빙구 같애
다 귀찮아짐
뭐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
잘못 잤나 목 ㅈㄴ 아프네
머리 아프띠
장마가 너무 싫다
날씨가 조아서 기부니가 괜차늠 ㅎㅎ
>>800 맞아 맞아
>>801 너도 행복한 하루 보냈길 바라
오모리 해보께
음?
또 피시방에 하루종일 있었다
잠 안 온당 어떡하지
못 잤어용
ㅜ.ㅜ
으아 좀 잤어
흐아악 졸려
왜 이 시간에 깼지
GL 자컾 만들고 시푸
아니야 사실 HL가 더 끌려 ㅋㅋㅋ
근데 그럴 기력이 없음
독백 쓴 거 궁금해서 예전 봇계 가봤는데 벌써 계정이 30일 돼서 펑 됐나봄
기분이 묘하네 진짜 작별이구나
차라리 잘 된 거라고 생각해
음
하루종일 잠만 잠
나이트워커 또 섭종하냐...
커뮤 대체 뭘로 뛸지 고민 중 아아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적당히를 몰라서 이 꼴이 났지 뭐겠어 ㅋㅋ
하 ㅈㄴ 어이없다... 벗 암 오케 어떻게든 헤쳐나갈게
아침 뭐 먹지 급격하게 배고파짐 아까까지만 해도 토할 것 같고 배도 안 고팠는데
나가 뒤져 시발
되는 일이 없냐
참자 참자... 시발 좆같지만 참자 아침이나 생각하자
하 피시방 갈까 배달 시킬까
어차피 뭘 욱여넣을 상태는 아닌 것 같은데
정병 올 땐 씻고 약 먹기

여친이랑 만난지 백 일이란다
정확히는 사귄지는 162일째인데
배달 시켰다
1년인데 뭐하지 정확히 200일을 기념하고 싶긴 한데 1년도 기념하고 싶어
아잉 뭐 한 거 없이 그냥 잠만 잤어
호캉스 가기엔 좀 그렇구 어쩐담
걍 술 마심 애매한 시간에 깨긔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인가 갑자기 또 정뼝이
안 좋은 생각 들 땐 자는 게 최고인데 잠이 올 것 같지도 않고
피시방 가기엔 시간이 너무 애매하진 않나... 싶기도 하고
6시네
술만 마시면 졸리긴 하다 이거 가성비 너무 안 좋아 그냥 끊던가 해야지
졸린데 자기 싫은 거 있지
지겨워라
집 가긴 싫은데
집이나 갈까
잉 어딜 가나 지뢰밭
졸려서 처자고 싶다
어우 집 가긴 싫고 피시방엔 있고 싶은데 어쩌지

누가 구라라고 해줬으면
뭐했다고 벌써 두 시 반이지
애매한 시간에 깼다
연애는 여간 피곤한 게 아니구나 새삼 깨달음
이빨 아파서 깼는데 이건 뭐 완전 돌발성 이벤트 같은 거네
진심으로 집에 갈까 생각 중 여기 있어봤자 나아질 것도 없어보이는데
원래 집이나 여기 집이나...
모르겠네 그럼 또 짐을 옮겨야하고
피곤함 여러모로 그냥 집 구해준다는 곳에 갈까도 생각해봐야겠다
그냥 살아있는 것조차 싫어짐
모든 게 마냥 소음이고 장마가 사람을 죽이긴 하나보다
어딜 가나 지뢰밭이니 그냥 여기에나 있어야겠다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해주세요
약 먹으니까 좀 괜찮아짐
약빨 죽이네
비 온다며
배고프다
흠 오늘 잠을 잘까요 말까요
머리가 아픈 걸 보니 좀 자야될 것 같기 한데
축축한 아침이에용
아니 ㅋㅋㅋ 테런 업데이트 한다고 아침부터 피시방 오는 사람이 있다?!
지금 업데이트 기다리는 중이긴 한데 내가 생각해도 조금은 어이 x
여친은... 한 5시 반에 잔 것 같길래 일부러 안 깨우고 나왔음 밖에 나오니까 별로 비는 안 오더라 바람은 쎄게 불긴 하던데
아 그리고 오늘은 여친이랑 저번에 있었던 일 좀 얘기해봐야겠다고 생각했음... 여친이 내가 속을 알 수가 없고 말이 너무 없어서 투명인간 취급 당하는 게 너무 상처라고 했거든 연애 하면서 많이 듣던 소리임 오래봤지만 그래도 여전히 너를 알 수가 없다고 그런 소리를 많이 들었어 이번 기회에 좀 고쳐볼까
앙 ㅠㅠ 그리고 동양커 가는데 나 너무 떨려
얼떨결에 지인 둘이랑만 가기로 했는데 셋이 되어버렸음;; 나 포함 네명임 ㄷㄷ
근데 이 커뮤 생각보다 금손이 많아서 당황시럽 난 커미션으로만 밀어붙여야되는데 로그뺨 적당히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임 어차피 단기긴 하지만...
몬가... 몬가임 몬지 알아? 장마 기간인데 약이 얼마 없다고 에바야
여친 지인들 ㅈㄴ 사악한 게 내 여친이랑도 커뮤 가는 건데 내가 여친 캐 말고 다른 캐한테 치이는 걸 보고 싶다는 거임 ㅋㅋㅋㅋ 아니 날 난감하고 곤란하게 만들지 말란 말이에요 개웃겨서 진짜
치일 일이... 있을까? 프로필 쭉 훑어보는데 내 취향 애들이 몇몇 있긴 했다만 걔네가 내 캐 취향이 아닐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알어? 그런...
애초에 동양커도 처음이고 나 경고만 세 번 먹고 커뮤 추방 당하는 거 아니묘 ㅋㅋ
아 ㅠㅠ 근데 이번에 나온 나이트메어 신맵 할 말이 많다 시발 존나 재미 없어보여.... 어떡하냐...
심지어 맵이 여러개 공개 된 것도 아니고 딱 하나 공개 된 것 같은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 대체 얼마나 천천히 풀려고 하나만 푼 건지 의아함
최소한 하나는 아니더라도 1~2개는 풀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함
할 거 많아서 시간은 빨리 가겠네...
어우 누잡 티켓 40개나 있어 이거 다 언제 다 써
구라같다 ㅋㅋㅋㅋ 내 다리 내놔 ㅈㄴㅈㄴ 어렵긔
근데 재미는 있음... 나만 그런 건지 몰라도 ㄹㅇ 재미는 있어
결국 패치하네
졸려
오랜만인 것 같으면서도 오랜만이 아닌 것 같은 이 느낌
내일 약 타러 가야됨요
비만 안 왔으면 좋겠다
헉!!! 오늘 병원 가려면 씻어야되잖아 아 귀찮아...
아 나 정뼝 옴 ㅋㅋ 아...
나 또 커뮤 때문에 정병 온 거 같은데 내 애인이 걱정한대로 흘러가긴 하는듯 사실 커뮤 때문이라기보단 내 자신한테 현타 온 거긴 한데 그냥 커뮤 자체를 접하지 말 걸 그랬나 싶기도 함
사이버 가상 관계에 뭐 이리 집칙하냐? 싶음 그러니까요 근데 전 집착이 아니라 사랑 받고 싶은 거 같애요
현실에서 사랑 받지 못하니 사이버에서라도 사랑 받기 위해 열심히 아등바등 하는 것 같음 근데 사랑 받지 못하니까 죽고 싶은 거야 난 애인이 있고 애인이랑 짜둔 자컾도 있는데 만족이 안 되는 거임 예 저 그냥 쓰레기고 노답이고 마인드 자체도 병신 같은데 그냥 나가 뒤지면 안 될까요
사랑 받는 게 뭐 대수냐? 싶은데 와 나 ㅋㅋ 진짜 대수인 거 같애요 A가 왜 그리 불쌍해보였는지 좀 알 것 같아요 저
나랑 똑같아서... 나랑 존나 똑닮아서 소름 끼치게 똑같아서 못 놓고 있었던 거야
진짜 여러모로 힘들다 비 와서 나가기도 싫은데 나 어떡하면 좋음?
막상 병원 다녀오면 약빨 죽인다~ 이럴 거 뻔한데 움직이기 힘든 거 알잖아 일단은 먼저 씻어야 되는 것 자체가 나한텐 고역이고 있잖아
야 나 진짜 존나 그냥 뒤지고 싶은데 와... 나 어떻게 죽지도 못 해 무섭거든 자해 말린다 근데 나 애인한테 칼이 뺏겨서 또 사와야되고 또 자해하면 애인이 속상해 할 테니까 글 쓰면서 눈물 나는데 나 왜 이러고 살지 정말?
정신 좀 차리고 살면 안 될까요 선생님 예 저도 그러고 싶어요 정말로요 근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요
나는 애인이랑 같이 살면서 뭔가 달라질 줄 알았어 근데 달라지는 게 없더라 그냥 똑같아
속 쓰리고 죽고 싶고 자해 말리고 정병 와서 아무것도 못하겠다 밖이나 나갈까 저번에 차에 치일 뻔 했는데 치여 죽을 걸 그랬나 봐 아니 이런 얘기 안 하면 안 되나? 근데 내 스레인데 무슨 상관이야 그래도 내 스레 보는 레스주들한텐 또 민폐가 아닐까? 무슨 상관이야 내 스레인데 하지만 그치만 그럼에도 아 죽고 싶어 나 그냥
나 힘들어 나 힘들다니까? 왜 아무도 몰라줘?
행 복해지고 싶다 행복 해지고 싶다
자해 하고 싶다
칼 사올 바엔 차라리 피시방 가서 아홉시까지 처박혀있다가 병원 가는 게 낫지 않을까? 아니 그냥 처자는 게 도움 되지 않을까? 자고 일어나면 또 기분이 달라질 수도 있고 근데 자기 싫어
내 정병의 근원은 사랑에서부터 오는 것 같다 그게 어떤 형태이든간에 말이야
내가 무기한 커를 갔었거든? 거기서 짜간 캐가 정말 좋았단 말이야 사실 지금도 좋아하고 사랑하고 너무나도 아끼는데 얘는 사랑을 하면 안 될 것 같은 거 있지 아무하고도 붙여주면 안 될 것 같은 거 있지 그래서 그냥 냅두고 있는데 사실 너무 사랑 받고 싶고 사랑 하고 싶고 그래 가만히 냅두고 있는 게 불쌍할 지경이야 이거 병이지?
병이라고 생각해 그 커뮤 망해서 이렇게 글 싸지르는 거거든
그냥 빨리 이 스레 버리고 싶다
왜 추천을 두 개나 받았는지 모르겠고요 저는 일단 씻고 나갈 준비를 할 거예요 병원 갈 건 아니고요 피시방에 처박혀 있으려고요
애인한테 말하면 그 캐랑 같이 자컾 짜줄 수 있을 텐데 그러고 싶지 않은 거 알아?
그냥 우울하다
우울 그 자체라서 뭐라고 말로 표현 할 수도 없네
정병 올 것 같애 애인이 안아주고 달래주고 보듬어줬으면 좋겠어 근데 자긴 싫어
울면서 징징거리고 싶은데 잠을 못 자서 꺠우기도 미안하고 징징거리기도 미안하고 왜 나는 정병으로 태어나서 애인을 사귀고 애인을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죽는 게 낫지 않을까
죽고 싶다 그냥 죽고 싶어
눈물 나
커뮤를 몰랐을 때가 차라리 나았던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뮤 생각을 그냥 하지를 말아야지 한동안 또 쉬어야겠다
헬스 해야지
그냥 그래
https://youtu.be/BsomIfDXln8 서브 타이틀이 48위라니 믿을 수가 없다
피스사인 21위 ㄷㄷ
크라이 베이비 19위!!!!!!!!!!!!!
아이돌이 7위고 킥백이 6위일 줄은 몰랐는데
와 회회기담 4위
죽는 게 나아 2위... 밤을 달리다 1위?!
https://youtu.be/lOhKlv2sGPE ㅠㅠ 이런거 보면서 질질 짜는 여성 됨
https://youtu.be/UcibwCZ-ta0 헐 귀엽게 생김 ㅜㅜ
https://youtu.be/QXQ6xNeIPAY 이거 보면서 질질 짜는 여성이 되는 내가 싫다
눈 부었다
비 냄새는 이제 슬슬 지긋지긋하네 매년 매년 끈질긴 녀석들이야 비 오는 날 조퇴법의 개정안을 언제라도 너는 웃으며 들어줬어
크고 작은 돈도 나오지 않았지만 매일 저녁밥은 맛있었어 좋아 싫어라고 말한 게 완전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재만 남기고 어디로 간 거야
잊고 싶지 않아
잊어버리고 싶은데
한심하네 여름이 오는데
꽃이 피었다 너의 모습으로 꽃이 피었다 코롱의 향기 꽃이 피었다 네가 좋아한 복숭아색이 6월에
화려한 스텝 너의 이야기가 가벼운 스텝 리듬에 타면 선명한 스텝 나도 따라서 손을 잡았어
풍경을 창문에 달았더니 여름이 금방 끝날 것 같아 그렇지 않아도 멋진 기분이 드네 네가 거기서 웃고 있는 것 같아
철이 지난 마른 나무에 핀 꽃
이상한 풍경 아주 조금만 더
꽃이 피었다 창 밖은 꽃이 피었다 아직 봄인 채로 꽃이 피었다 부탁이야 부탁이야 언제까지 이대로
아련한 스텝 재가 없어지면 한들한들한 스텝 나도 안녕 그저 혼자 스텝 이런 날들도 의미가 없어서
긴 밤이 끝나네 긴 나날이 끝나네
빈 병은 헛되었네 너를 잊어가
소리가 들려와 심장에 울리는 자전거를 타고 끝나가는 여름
꽃이 피었다 여름의 밤하늘에 꽃이 피었다 아름다운 색으로 나는 울었어 그렇지만 그렇지만 너도 울고있는 걸
아련한 스텝 얼굴도 보이지 않고 한들한들한 스텝 목소리도 내지 않고 그저 나 혼자 스텝 마지막 불꽃놀이 확실한 장면
꽃이 피었다 꽃이 피었다
꽃 피는 스텝 또 보자 언젠가 춤 출때까지 안녕이야
화려한 스텝 잊지 않는데도 가벼운 스텝 신경 쓰지 마 선명한 스텝 다치지 않게 조심해 다시 만나자
https://youtu.be/7xWDlp9hNGA
병원 가야겠다
비 와 비 와서 가기 싫어졌어
아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가 오버워치 신캐 이름이 주노인 거 듣고 이름이 구리다고 이름이 준호 같다고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병 와서 안 잤더니 머리가 빙~글빙글
키리키리 단스 키리키리 단스 오도레
걍 집에 갈까 뒤에 병신 앉음
옆자리엔 잼민이들이 발로란트 하고 있고...
두근두근 문예부 하려구 했는뎅 ㅠㅠ
뒤엔 징징이가 앉아있고
흠
집에 가야겠당
어우 열 두시에 반에 잠들었고 지금 일어남
아닌가 한 시에 잠들었나 한 시 반에 잠들었나
눈깔이 너무 아파
피시방 가고 싶은데 지금 비 오겠지?
졸리다 왜 자도 자도 졸린 걸까
몇 레스 안 남았는데 또 노래 가사나 쓸까?
씻고 싶음
앙 캐릭터 비설 풂
오늘 씻고~ 내일은 병원 진짜로 가야지
노바라 죽은거 오피셜 확정나서 우울해짐
도파민 오랜만에 개터지는 중
병원 가야디
뽀송이 됨~ ^^ 보일러 안 돼서 찬물 샤워하긴 했는데...
병원 다녀왔다~ 힘든 여정... 아침에 비 ㅈㄴ 마니 오더라 바지 다 젖었음 ㅜㅜ
그리고 의사 쌤이 나 자해 했다구 걱정해주셨음... 감동
피곤띠
좀 자고 옴
또또 자고 옴...
노래방 가고 싶다 근데 비단요람만 한 세 곡만 부르고 집에 오고 싶은
숨을 쉬지 않는 땅 끝에 걸려있는 저 달빛이 만든 길을 따라 도대체 얼마나 멀리 지나왔는지 이 길은 끝없이 영원하단 걸 뭐가 됐든 상관 없다는 듯 쇠들은 철커덕거려
다음이란 의미 없는 소리 살 위를 춤추는 벌 뭘 바라더라도 내려놓으란 듯이 날아드는 해가
나와 내 안에 끌어안은 반 영원함을 말한 이 손을 내게선 떼어놔야만 하는데 그만 가
나의 모습처럼 난 흑연과 강철의 괴물이니까 외로운 괴로운 발걸음은 넌 없어도 되니까 없어야 하니까
이젠 가 날 두고 떠나가 너는 빛을 담는 요람이니까
지켜준 건 내가 아닌 너야 내 사랑아 내 파도여 너는 너의 밤을 가렴
무너지는 폐허 위 타올랐을 열기 속을 지금까지 남아있는 잔향 따라 무심히 걸어가 날 움직이게 해준 맘 변화를 약속하는 눈을 내게선 떼어놔야만 하니까
그만 가 나의 모습처럼 난 흑연과 강철의 괴물이니까 외로운 괴로운 발걸음은 넌 없어도 되니까 없어야 하니까
이젠 가 날 두고 떠나가 너는 빛을 담는 요람이니까 지켜준 건 내가 아닌 너야 내 사랑아 내 파도여
널 괴롭힐 테니까 망가질 테니까 너 없는 세상을 걸어가야 하나 느려지다 멈춘 다리 쓰러져 넘어가는 하늘
처음 올려다본 별 길은 되게 느렸구나 가지 마
나와 네 약속처럼 나는 죽지 않는 너일 테니까 외로운 괴로운 그 날들에 우리 둘이었으니까
그래 나와 너의 모습들은 다 똑같은 강철의 요람이구나 바라온 건 너와 나 우리야 내 사랑아 내 파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