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레스마다 양자택일 시키는 스레 3

취향 2024/05/26 18:24:19

#1 이름없음 2024/05/26 18:24:19

5레스마다 취향에 대한 양자택일 문제를 제시하고 다시 5레스가 돌아올 동안 '전' 혹은 '후'로 대답하면 돼 대답 방식은 닥전 닥후 등 무슨 단어를 써도 상관없음! 단 둘 중 하나는 반드시 골라야 함! 난죽택 불가! 무슨 취향에 대해 물을지는 모든 분야 상관없음 짧게 제시해도 되고 구구절절 길어도 됨 근데 특정 작품 캐릭터 중 한 명 골라보라거나 하는 건 안됨! EX) ○○○ VS ◇◇◇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662970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00679 빼빼로 vs 포키

#2 이름없음 2024/05/29 14:57:22

#3 이름없음 2024/05/29 22:19:49

#4 이름없음 2024/05/30 18:44:45

#5 이름없음 2024/05/31 14:09:24

고기 vs 채소

#6 이름없음 2024/06/07 13:52:20

#7 이름없음 2024/06/07 13:54:46

닥전

#8 이름없음 2024/06/07 14:08:34

#9 이름없음 2024/06/20 23:43:15

#10 이름없음 2024/06/21 10:23:12

이성적 vs 감성적

#11 이름없음 2024/06/21 10:37:06

#12 이름없음 2024/06/21 13:24:41

#13 이름없음 2024/06/21 14:37:06

#14 이름없음 2024/06/21 15:11:52

#15 이름없음 2024/06/22 08:31:27

콜라 vs 사이다

#16 이름없음 2024/06/22 11:53:26

#17 이름없음 2024/06/23 17:09:03

#18 이름없음 2024/06/23 17:10:54

#19 이름없음 2024/06/23 23:10:37

#20 이름없음 2024/06/24 21:11:52

귀여운 맏이 캐릭터 VS 어른스러운 막내 캐릭터

#21 이름없음 2024/06/24 22:14:25

닥후

#22 이름없음 2024/06/27 00:56:12

무조건 후

#23 이름없음 2024/06/27 02:01:15

#24 이름없음 2024/06/27 13:48:20

#25 이름없음 2024/06/27 14:18:37

삭제된 레스입니다.

#26 이름없음 2024/07/01 19:06:06

#27 이름없음 2024/07/01 19:43:06

#28 이름없음 2024/07/02 16:55:33

이건...... 바다에 빠지기 vs 사막에서 조난당하기 수준인데 전자....

#29 이름없음 2024/07/04 10:51:15

전...

#30 이름없음 2024/07/04 11:03:54

바다 vs 사막

#31 이름없음 2024/07/04 12:51:06

둘다조은데... dice(1,2) value : 1 1바다 2사막

#32 이름없음 2024/07/04 13:22:57

#33 이름없음 2024/07/05 07:57:55

#34 이름없음 2024/07/05 16:53:46

바다가 좋아

#35 이름없음 2024/07/05 20:05:41

바다

#36 이름없음 2024/07/08 22:45:56

후라이드 치킨 vs 양념 치킨

#37 이름없음 2024/07/28 23:38:22

#38 이름없음 2024/07/28 23:58:50

#39 이름없음 2024/07/30 14:28:30

#40 이름없음 2024/07/30 14:41:49

본래는 악한데 선한 인격이 생김 VS 본래는 선한데 악한 인격이 생김

#41 이름없음 2024/07/30 15:26:02

#42 이름없음 2024/07/30 15:56:27

#43 이름없음 2024/07/30 22:19:46

#44 이름없음 2024/07/31 12:36:36

#45 이름없음 2024/07/31 21:41:06

근거리 딜러 vs 원거리 딜러

#46 이름없음 2024/07/31 22:00:24

#47 이름없음 2024/07/31 22:11:28

전 일인칭 게임하는 입장에서 원거리는 맛이 안 나...

#48 이름없음 2024/07/31 22:25:17

#49 이름없음 2024/07/31 22:55:01

전 탱커를 겸한다면 더 좋아

#50 이름없음 2024/08/01 06:12:36

반팔 vs 긴팔

#51 이름없음 2024/08/01 06:45:14

후자! 개인적으로 반팔은 핏도 별로고 팔도 안 가리고 다 거기서 거기라 안 귀여움 디자인 재질 다양한 긴팔 가을겨울 옷들이 좋다

#52 이름없음 2024/08/09 00:51:13

후자

#53 이름없음 2024/08/09 01:15:27

후자

#54 이름없음 2024/08/09 07:31:56

전자

#55 이름없음 2024/08/09 08:15:57

쿨뷰티 VS 큐티뽀짝

#56 이름없음 2024/08/10 17:17:41

뷰티쿨짝 없냐.... 이 둘이 콤비로 나오는 게 잼잇는데 일단 후자

#57 이름없음 2024/08/10 19:51:58

삭제된 레스입니다.

#58 이름없음 2024/08/11 18:32:58

난 후자

#59 이름없음 2024/08/18 03:31:12

쿨뷰티

#60 이름없음 2024/08/18 03:32:20

진지한 작품에 코믹한 에피 나오기 vs 코믹한 작품에 진지한 에피 나오기

#61 이름없음 2024/08/18 03:36:26

삭제된 레스입니다.

#62 이름없음 2024/08/18 03:38:40

전자!! 이거 완급조절 잘하는게 진짜 명작인듯

#63 이름없음 2024/08/18 04:17:00

전자를 많이 봤어서 그런가 왠지 후자가 끌림

#64 이름없음 2024/08/18 07:11:33

음 나도 후자 전자는 뭔가 분위기 깨지는 느낌

#65 이름없음 2024/08/18 15:03:27

악인 주인공이 잘나가는 결말 vs 파멸하는 결말

#66 이름없음 2024/08/18 15:04:03

파멸 근데 잘 나가는 것도 재밌을 듯?

#67 이름없음 2024/08/19 23:22:48

#68 이름없음 2024/08/20 02:32:16

삭제된 레스입니다.

#69 이름없음 2024/08/20 06:24:21

전자 예상치 못한 결말+과연 이대로 잘나가기만 하고 끝일까? 다른 누군가가 나타나 주인공을 파멸시키진 않을까? 하는 찝찝함때문에 더 오래 기억에 남을듯

#70 이름없음 2024/08/20 13:44:57

토마토 스파게티 vs 크림 스파게티

#71 이름없음 2024/08/20 13:49:03

#72 이름없음 2024/08/20 13:58:52

#73 이름없음 2024/08/20 14:17:27

#74 이름없음 2024/08/20 23:33:56

#75 이름없음 2024/09/14 21:58:18

물복 vs 딱복

#76 이름없음 2024/09/14 23:24:59

#77 이름없음 2024/09/14 23:58:28

#78 이름없음 2024/09/15 00:44:10

적절히 섞인 게 좋지만 꼭 골라야 한다면 딱복

#79 이름없음 2024/09/19 01:49:03

물복이 좀 더 달아서 좋아

#80 이름없음 2024/09/19 01:50:38

본인 빼고 다 존재가 허상이였음 vs다 진짠데 본인 존재가 허상이였음

#81 이름없음 2024/09/19 02:06:13

닥후 마지막에 진실을 알고 절망하는 캐가 보고싶다

#82 이름없음 2024/09/19 05:35:17

닥전 이유는 81이랑 같음

#83 이름없음 2024/09/19 23:05:47

후자 가령 다른 사람들은 모두 플레이어인데 자기만 npc였다든지..

#84 이름없음 2024/09/19 23:07:33

삭제된 레스입니다.

#85 이름없음 2024/09/21 09:57:28

단발 여캐 vs 장발 여캐

#86 이름없음 2024/09/21 10:13:16

닥후 최애가 장발이라서

#87 이름없음 2024/09/21 11:33:50

#88 이름없음 2024/09/21 15:08:10

자강두천 용호상박 쌍두마차....... 요즘엔 단발이 좋드라...

#89 이름없음 2024/09/21 20:16:58

삭제된 레스입니다.

#90 이름없음 2024/09/21 20:30:12

그럼 이것도 해보자 단발 남캐 vs 장발 남캐

#91 이름없음 2024/09/21 20:45:56

삭제된 레스입니다.

#92 이름없음 2024/09/22 17:08:12

울프컷도 단발로 치니...? 울프컷 아니면 닥후

#93 이름없음 2024/09/22 17:21:07

남캐 단발은 어딘가 애매해... 단발남캐 중에 스타일 좋은 애를 잘 못 봣음.. 그래서 후자

#94 이름없음 2024/09/22 18:44:23

단발 하울이랑 그그 뭐더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남자애 내 취향임...ㅋㅋ큐큐ㅠㅠ

#95 이름없음 2024/09/22 22:20:08

이런 건 어떨까? 인외 중에서 인간형 인외 vs 인간형 아닌 인외

#96 이름없음 2024/09/22 22:32:49

난 전자!

#97 이름없음 2024/09/22 23:03:40

닥후 동물 벌레 메카 혹은 그 외가 더 취향임

#98 이름없음 2024/09/22 23:04:45

요즘 퍼리에 관심이 많아져서 후자

#99 이름없음 2024/09/22 23:16:42

후 로봇 드래곤 등등 디자인까리한거 조아

#100 이름없음 2024/09/23 21:51:47

너무 비현실적으로 착한 여주. 모두에게 착하게 대하고 생각도 너무 지나칠 만큼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여주 vs 실제로도 귀엽지만 너무 비현실적인, 애니 같은 약간의 귀척하는 여주

#101 이름없음 2024/09/23 21:57:54

삭제된 레스입니다.

#102 이름없음 2024/09/23 22:45:09

후자 전자 ㄹㅇ고구마 오천개임 스토리전개도 뻔하고 반전도 없고 그저 그럼 후자도 별로지만 차라리 후자가 더 재미는 있겠다 싶네

#103 이름없음 2024/09/23 23:20:16

>>100 전자 이런 애들이 사실 속마음&개인사정 개복잡하면 존잼임... 진격거 크리스타처럼

#104 이름없음 2024/09/24 17:00:35

전자. 나는 전자의 캐릭터가 무너질 만한 상황에서도 극복하고 일어서는 전개를 좋아하거든

#105 이름없음 2024/09/24 17:10:19

내 자캐나 최애가 어떤 포지션인 걸 더 선호하는지 맞는 쪽 vs 때리는 쪽

#106 이름없음 2024/09/24 17:24:02

때리는 쪽 너 전투하는걸 보고싶다 안그래도 열라 강하다는 설정인 애가

#107 이름없음 2024/09/24 17:42:23

닥전!!!! 굴러라 최애야

#108 이름없음 2024/09/24 18:34:46

오... 좀 고르기 힘든데 전자?

#109 이름없음 2024/09/25 06:40:23

삭제된 레스입니다.

#110 이름없음 2024/09/25 21:41:28

선역 주인공 vs 악역 주인공

#111 이름없음 2024/09/25 21:45:06

전자 후자도 싫진 않지만 그래도 선한게 좋아

#112 이름없음 2024/09/25 21:58:14

삭제된 레스입니다.

#113 이름없음 2024/09/25 22:51:48

전자

#114 이름없음 2024/09/25 23:26:22

후자

#115 이름없음 2024/09/26 12:00:20

주인공 혼자 최종보스와 전투 vs 동료들과 함께 최종보스와 전투

#116 이름없음 2024/09/26 12:57:33

전자

#117 이름없음 2024/09/26 13:34:29

후자

#118 이름없음 2024/09/26 13:47:07

전자 다 죽고 주인공 혼자 절망+분노한 상태로 달려들어야됨 으음 맛있다

#119 이름없음 2024/09/26 20:53:30

전자

#120 이름없음 2024/09/27 00:33:18

추리물 주인공이 추리력은 매우 뛰어나서 보통 스스로 해결하지만 가끔 다른 인물과 같이 추리해서 사건을 해결하거나 다른 인물이 활약할 기회를 줌 VS 추리력이 부족해서 조력자의 도움을 받으며 사건을 해결함 그리고 점점 실력이 늘어나고 성장해서 조력자 도움 없이 해결하게 됨

#121 이름없음 2024/09/27 00:34:56

나카마가 다이지다는 전자 정도로 족함

#122 이름없음 2024/09/27 00:36:00

셜록 대 역재 같은 느낌인가...나는 역시 셜록이지 밑도 끝도 없이 잘난 주인공을 좋아하는 편

#123 이름없음 2024/09/29 09:16:48

삭제된 레스입니다.

#124 이름없음 2024/09/30 01:50:21

후자에 가까운데 일단 내 취향은 세네명이 한팀으로 좌충우돌 추리쑈 펼치는 개그물이 좋음 근데 거기에 천재는 없어야함.. 천재는 조연으로 등장하는 조력자(연상)나 최종보스로 나왓음 좋겟음 남들보다 약간 센스가 좋거나 눈치가 빠르지만 다들 고만고만해야 함 아니면 추리력 외에 다른 재능이 있는 게 조음 그 고만고만함 사이에서 나오는 꿀잼모먼트... 딜리샤스 그리고 어느 한 명이 월등히 성장해서도 안 됨 성장을 해도 솔플보단 팀플이어야 함 한번 팀은 영원히 한팀이어야함!! 그래서 결론은 후자

#125 이름없음 2024/09/30 14:01:43

기름에 튀긴 치킨 vs 오븐에 구운 치킨

#126 이름없음 2024/09/30 16:00:13

닥전 바삭바삭!!!!

#127 이름없음 2024/09/30 16:13:11

삭제된 레스입니다.

#128 이름없음 2024/09/30 16:34:45

닥후

#129 이름없음 2024/09/30 16:44:15

전 튀김옷이 최애라서

#130 이름없음 2024/10/02 14:08:43

핫도그 먹을 때 고구마 토핑 vs 감자 토핑

#131 이름없음 2024/10/02 15:24:58

감!!!자!!!

#132 이름없음 2024/10/02 17:48:23

삭제된 레스입니다.

#133 이름없음 2024/10/02 20:23:32

감자 고구마 넘 달지 않냐

#134 이름없음 2024/10/03 14:57:11

감자! 감자!

#135 이름없음 2024/10/03 14:59:07

이상주의였지만 현실을 직시하게 됨 vs 현실주의였지만 이상을 꿈꾸게 됨

#136 이름없음 2024/10/03 15:00:51

후자! 현실주의적이었던 사람이 어떠한 계기를 통해 이상을 이해하고 꿈꿀 수 있게 되는 그 과정을 좋아해

#137 이름없음 2024/10/03 18:45:37

전자

#138 이름없음 2024/10/03 19:09:31

삭제된 레스입니다.

#139 이름없음 2024/10/06 21:23:45

후자!

#140 이름없음 2024/10/07 09:03:08

너를 위해 세계를 구하는 최애 vs 세계를 위해 너를 구하는 최애

#141 이름없음 2024/10/07 10:35:09

전자! 나를 위해 세계를 구하는 최애라니 설레잖아

#142 이름없음 2024/10/07 19:38:44

삭제된 레스입니다.

#143 이름없음 2024/10/13 18:45:54

후자! 전자는 너무.... 부담스럽기도 하고.. 암튼 내 취향은 아냐ㅠ 오히려 후자가 더 이성적인 느낌? 이었다가 구하는 과정에서 뭔가 감정이 싹 틀 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 난 후자가 더 좋아ㅋㅋㅋㅋ

#144 이름없음 2024/10/13 19:46:21

전자

#145 이름없음 2024/10/13 19:48:25

지금 자기한테 소중한 인물이 과거 소중했던 인물이랑 환생이든 클론이든 서로 연관 있음vs 서로 연관은 없지만 성격 등이 닮았음

#146 이름없음 2024/10/13 21:14:48

삭제된 레스입니다.

#147 이름없음 2024/10/13 23:52:07

전자 후자는 결국 처음에는 이 사람은 그때 그 사람과 겹쳐보기도 했지만 둘은 다른 별개의 존재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내용이 떠오르는데 전자는 앞으로도 쭉, 아마 환생의 굴레가 이어진다면 자기가 죽고 다시 환생한 이후에도 계속 그 사람의 그림자에서 벗어날 수 없는 그런 무거운 느낌이 떠오름 둘 다 좋은데 창작물 속 운명론 같은 거 좋아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전자

#148 이름없음 2024/10/14 02:01:18

음 전자가 더 나올 거리도 많고 흥미진진하게 느껴져서 난 전자~

#149 이름없음 2024/10/14 05:49:50

후자 운명이 아닌 우연이라는 점이 조아

#150 이름없음 2024/10/14 15:53:18

삭제된 레스입니다.

#151 이름없음 2024/10/14 15:54:55

전자. 오지랖보단 무념무상이 낫다

#152 이름없음 2024/10/14 17:18:08

전자 섹시해...

#153 이름없음 2024/10/15 06:38:48

요즘엔 후자.. 기여움 리트리버 보는것같야

#154 이름없음 2024/10/15 22:12:08

전자 후자 기빨려 부담스럽다

#155 이름없음 2024/10/15 22:19:03

숙적이 죽은 사랑했던 사람이랑 닮음 vs 사랑하는 사람이 죽은 숙적이랑 닮음

#156 이름없음 2024/10/15 22:20:11

나는 당연히 전자 혐오하는 사람에게서 자꾸만 보이는 그의 모습...에 괴로워하는 캐릭터들이 좋다 음 맛있다

#157 이름없음 2024/10/15 23:57:48

전자 맛있어

#158 이름없음 2024/10/16 10:13:38

둘다 미슐랭이잔ㅅ아 난 후자

#159 이름없음 2024/10/16 10:31:47

미쳤나 개맛있다 고든램지가 박수치고감 ㄹㅇ 냐도 후자 사랑해 마지않는 사람에게서 자꾸만 과거의 숙적의 모습을 보고 흠칫하는 상황이 좋아

#160 이름없음 2024/10/17 08:12:31

가족을 위해 내가 희생하며 살아왔지만 정작 그들은 내 노력을 모름 vs 가족이 나를 위해 희생하며 살아왔지만 나는 그 사실을 모름

#161 이름없음 2024/10/17 08:14:39

삭제된 레스입니다.

#162 이름없음 2024/10/17 08:46:05

전자 그들에게 감사를 강요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자신만 희생하면 된다고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도 속상해서 가끔 우는 캐가 좋음

#163 이름없음 2024/10/20 00:07:42

마찬가지로 전

#164 이름없음 2024/10/20 11:07:16

전자ㅏ

#165 이름없음 2024/10/21 02:03:33

삭제된 레스입니다.

#166 이름없음 2024/11/04 00:35:43

전자 라고는 했지만 스토리에만 충실하고 맥거핀이나 떡밥 없이 담백한데 if 루트 등의 2차창작물이 많은 작품이 제일 좋음 맥거핀 요소 안 좋아하고 꽉 닫힌 결말을 선호하지만... 닫힌 결말의 if 루트를 상상하고 또 2차에서 그런 걸 보는 게 좋아

#167 이름없음 2024/11/04 19:16:49

만화/애니는 전자 소설/영화는 후자 굳이 고르자면 씹덕질하기 좋은 전자..

#168 이름없음 2024/11/04 21:14:47

삭제된 레스입니다.

#169 이름없음 2024/11/08 10:42:15

#170 이름없음 2024/11/09 01:00:44

이어져서는 안 되고 이어질 수도 없는 인연이지만 이어지려고 용씀 vs 이어질 수밖에 없는 인연이지만 끊어내려고 용씀

#171 이름없음 2024/11/09 14:28:56

후자 너무 좋다!

#172 이름없음 2024/11/09 17:38:26

둘 다 좋지만 하나만 고르라면 후자

#173 이름없음 2024/11/10 08:17:50

삭제된 레스입니다.

#174 이름없음 2024/11/12 20:29:23

후자 뭔가 운명론적인 이야기 좋아해서 둘 다 좋아하는데 개인이 그런 의지를 품는 것까지 전부 운명이라는 시각으로 본다면 전자는 이어져서 안 되는 인연이 이어지려 한다는 것 자체가 뒤틀린 운명이라는 느낌이라면 후자는 좀 더 애써 정해진 운명에서 벗어나려다 결국 실패하는 그런 느낌임 내가 써놓고도 무슨 소리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런 느낌으로 후자가 더 취향인듯

#175 이름없음 2024/11/12 21:07:48

집도 걸 만큼 담대하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조심스러워진 인물 vs 10원도 못 걸 정도로 소극적이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대담해진 인물

#176 이름없음 2024/11/12 21:40:42

삭제된 레스입니다.

#177 이름없음 2024/11/12 22:01:22

전자 어떤 사건을 겪엇을까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림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가.....

#178 이름없음 2024/11/13 22:11:32

일단 전자에 가까운데 전자는 인물 자체의 서사에 더 관심이 가고 후자는 인물이 이후 어떤 일을 겪을까에 대한 흥미가 생기는 듯.

#179 이름없음 2024/11/13 22:53:42

전자 후자는 웹소설 전개같은 느낌을 줌

#180 이름없음 2024/11/14 11:31:13

외유내강 캐릭터 vs 외강내유 캐릭터

#181 이름없음 2024/11/14 15:10:29

삭제된 레스입니다.

#182 이름없음 2024/11/24 20:24:39

무조건 후 센 척하다 무너져 내리는 게 최고

#183 이름없음 2024/11/24 20:33:26

후를 좋아하는건 아닌데 전한테 너무 데여서 후 고를래

#184 이름없음 2024/11/24 22:28:27

닥후 센척해놓고 공포영화같은거 못보는게 ㄹㅇ귀여워

#185 이름없음 2024/11/25 17:17:54

불행한 일을 연달아 겪은 주인공이 타락하는 전개 vs 선역으로 남는 전개

#186 이름없음 2024/11/27 08:43:25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선함을 잃지 않는게 너무 좋아서 후

#187 이름없음 2024/11/27 12:44:31

전자도 맛있지만 후자가 진쨔너무 뽕차오름.. 후자

#188 이름없음 2024/11/27 13:15:13

닥후. 그걸로 타락할거면 애초에 악역하지 왜...예전에 친구였지만 타락한 악역이 선역으로 남은 주인공 조롱하고 괴롭히다가 결말에 비참하게 쓰러져야함

#189 이름없음 2024/11/28 02:48:29

삭제된 레스입니다.

#190 이름없음 2024/11/28 17:34:51

계속 대립하던 라이벌 캐릭터와 연합해서 팀이 된 전개 vs 라이벌 캐릭터가 타락해서 죽일 수밖에 없는 숙적이 된 전개

#191 이름없음 2024/11/28 21:14:24

나루토 희망편 vs 절망편 인데?? 전자..

#192 이름없음 2024/11/28 21:24:33

후자 어릴때 서로 친했거나 추억이 많은 사이면 더 좋음

#193 이름없음 2024/11/28 22:56:30

전자는 흐뭇하게 지켜보게 된다면 후자는 좀 더 좋은 느낌 뻔하고 오글거리는 대사지만 내가 아는 네 녀석은 이런 놈이 아니었다...같은 대사를 치는 게 좋다 라이벌이라고 인정하고 있을 정도의 캐릭터가 타락해서 주인공 심리가 엄청 복잡해지는데 그게 좋음 그래서 후자

#194 이름없음 2024/12/05 21:38:37

전자

#195 이름없음 2024/12/05 23:28:01

공룡 vs 외계인

#196 이름없음 2024/12/06 16:49:55

삭제된 레스입니다.

#197 이름없음 2024/12/06 16:54:51

둘 다 혼자있을때 만나면 죽을 수도 있지만 공룡: 일단 도망치면 인류의 힘으로 쉽게 컨트롤가능 외계인: 지성체이니 어떻게든 살수있다 쳐도...인류의 힘으로 이길 수 있을지 미지수 흠...외계인이 나타나면 무슨 괴질이 퍼질지 모르니 공룡 그래도 지구에 있던애가 또 나오는게 백신만들기 쉽겠지

#198 이름없음 2024/12/26 16:03:35

후 왜냐면 외계인은 확률에 따라 개최악외계인이 아니라 호감 외계인일 수도 있잖아

#199 이름없음 2024/12/26 23:59:51

킹룡

#200 이름없음 2024/12/27 04:47:24

맨손으로 맞아 죽기 vs 추락사하기

#201 이름없음 2024/12/27 09:18:32

#202 이름없음 2024/12/27 14:10:27

삭제된 레스입니다.

#203 이름없음 2025/01/11 03:42:55

아무래도 내 죽음인 거라면 후자겠지...?

#204 이름없음 2025/01/11 04:02:03

전자

#205 이름없음 2025/01/11 04:03:25

가지 vs 양파 저는 둘 다 싫어요...그래도 하나 먹어야 한다면 양파

#206 이름없음 2025/01/11 06:50:29

삭제된 레스입니다.

#207 이름없음 2025/01/11 09:14:10

양파

#208 이름없음 2025/01/11 09:22:28

양파

#209 이름없음 2025/01/11 13:37:16

양파로 만장일치 땅땅

#210 이름없음 2025/01/11 19:50:42

짜장면 vs 짬뽕

#211 이름없음 2025/01/11 21:13:10

짜장

#212 이름없음 2025/01/11 23:29:52

짬뽕

#213 이름없음 2025/01/12 01:15:56

올타임 레전드 짬뽕

#214 이름없음 2025/01/12 10:59:24

짬뽕

#215 이름없음 2025/01/12 13:00:47

삭제된 레스입니다.

#216 이름없음 2025/01/12 15:43:05

맨날 후자만 봐서 전자가 궁금하다 전자를 하기 위해 같은 편들까지 속이면 가산점 같은 편들은 진짜 배신당했다고 생각해서 화내고 울고 절망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짜잔 사실 아니었습니다~ 하고 큰 역할 하기 음 맛있다 그래서 저는 전자요

#217 이름없음 2025/01/12 23:51:19

전자.... 크라피카가 환영여단에 들어간다면 이런 느낌일까ㅏ

#218 이름없음 2025/01/13 20:57:46

전자

#219 이름없음 2025/01/16 11:01:28

후자

#220 이름없음 2025/01/16 21:39:13

고기 먹을 때 상추 vs 깻잎 난 후자

#221 이름없음 2025/01/16 21:40:40

삭제된 레스입니다.

#222 이름없음 2025/01/16 22:18:34

상추가 좋아

#223 이름없음 2025/01/16 23:22:50

상추

#224 이름없음 2025/01/17 07:38:19

상추

#225 이름없음 2025/01/17 08:26:15

여름 vs 겨울

#226 이름없음 2025/01/17 22:55:27

겨울!!!!!! 닥후

#227 이름없음 2025/01/18 04:50:10

닥.겨

#228 이름없음 2025/01/18 10:37:52

#229 이름없음 2025/01/18 11:48:02

삭제된 레스입니다.

#230 이름없음 2025/01/18 14:59:49

죽고 싶어vs살고 싶어

#231 이름없음 2025/01/18 15:04:49

무조건 후

#232 이름없음 2025/01/18 17:26:42

#233 이름없음 2025/01/18 18:03:35

삭제된 레스입니다.

#234 이름없음 2025/01/18 21:45:39

#235 이름없음 2025/01/19 17:30:22

오렌지 주스 vs 포도 주스

#236 이름없음 2025/01/19 17:31:55

닥.후

#237 이름없음 2025/01/19 18:32:12

후!

#238 이름없음 2025/01/19 22:38:24

삭제된 레스입니다.

#239 이름없음 2025/01/20 00:00:51

오렌지 주스

#240 이름없음 2025/01/24 11:30:59

인간이 되고 싶은 이종족 vs 이종족이 되고 싶은 인간

#241 이름없음 2025/01/24 11:51:58

#242 이름없음 2025/01/24 13:21:10

전자

#243 이름없음 2025/01/24 13:23:55

#244 이름없음 2025/01/24 22:34:34

삭제된 레스입니다.

#245 이름없음 2025/01/25 10:18:40

예쁜 남캐 vs 잘생긴 여캐

#246 이름없음 2025/01/25 11:25:33

닥.후

#247 이름없음 2025/01/25 11:37:43

닥후 잘생긴 여캐는 진리다

#248 이름없음 2025/01/25 12:03:47

닥후

#249 이름없음 2025/01/25 13:06:02

아쒸 나만 전이지 근데 전자랑 후자랑 저 둘이 사귀는게 제일 맛있음

#250 이름없음 2025/01/26 15:23:20

햄버거 패티 소고기 vs 치킨/새우

#251 이름없음 2025/01/26 15:28:18

소고기♡

#252 이름없음 2025/01/28 14:01:47

새우패티 안 먹어서 전

#253 이름없음 2025/01/28 14:17:04

>>252랑 같은 이유로 전자

#254 이름없음 2025/01/28 14:23:32

삭제된 레스입니다.

#255 이름없음 2025/01/29 21:26:30

양념치킨vs닭강정

#256 이름없음 2025/01/29 21:57:34

#257 이름없음 2025/01/29 22:05:04

#258 이름없음 2025/01/30 00:41:32

#259 이름없음 2025/01/30 21:34:55

#260 이름없음 2025/01/31 00:32:31

싸움이 붙었다 같이 싸운다 vs 맞고 고소한다

#261 이름없음 2025/01/31 00:56:21

#262 이름없음 2025/01/31 13:25:17

#263 이름없음 2025/02/02 13:15:29

#264 이름없음 2025/02/02 13:55:56

삭제된 레스입니다.

#265 이름없음 2025/02/02 16:40:37

같은 육체 다른 인격vs다른 육체 같은 인격

#266 이름없음 2025/02/02 17:02:22

#267 이름없음 2025/02/03 16:13:24

전자

#268 이름없음 2025/02/03 16:30:47

닥전 다중인격 받고 빙의(이차원 캐릭터로 환생 같은 빙의물 말고 ㄹㅇ 귀신에 씌는 그런 느낌의)나 기생물 같은 요소 좋아함 그리고 인격들끼리 우호적인 관계면 더 좋음 험악하게 싸우는 건 싫은 건 아닌데 좀 덜 좋아함 다른 육체 다른 인격을 섞어서 같은 육체 같은 인격처럼 만드는 융합물도 좋고 써놓고 보니 괴랄한 특이취향 이야기로 들리네

#269 이름없음 2025/02/03 19:17:13

#270 이름없음 2025/02/05 09:19:30

삼각김밥 취향 참치마요 vs 전주비빔

#271 이름없음 2025/02/05 12:40:20

전자

#272 이름없음 2025/02/05 13:00:24

#273 이름없음 2025/02/06 02:19:17

#274 이름없음 2025/02/06 02:59:19

#275 이름없음 2025/02/07 22:49:51

흰색 vs 검정색

#276 이름없음 2025/02/08 15:42:56

#277 이름없음 2025/02/08 21:55:56

삭제된 레스입니다.

#278 이름없음 2025/02/09 17:45:55

#279 이름없음 2025/02/13 10:06:27

#280 이름없음 2025/02/14 13:25:57

둘 중 한 곳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면? 하늘 vs 바다

#281 이름없음 2025/02/14 14:15:20

후자

#282 이름없음 2025/02/14 14:47:49

전자 하늘을 마음껏~ 날고 싶어라~

#283 이름없음 2025/02/18 20:49:04

너무 좋아 둘다 난 바다>

#284 이름없음 2025/02/18 21:22:16

하늘

#285 이름없음 2025/02/20 23:27:42

뜨거운 음료 vs 차가운 음료

#286 이름없음 2025/02/21 00:07:58

#287 이름없음 2025/02/21 10:31:18

#288 이름없음 2025/02/21 10:34:26

삭제된 레스입니다.

#289 이름없음 2025/02/21 18:59:26

#290 이름없음 2025/02/21 21:07:33

강아지 vs 고양이

#291 이름없음 2025/02/21 21:07:51

#292 이름없음 2025/02/23 08:35:39

#293 이름없음 2025/02/23 08:41:01

삭제된 레스입니다.

#294 이름없음 2025/02/24 00:14:12

전자

#295 이름없음 2025/02/24 00:16:23

치킨마요 vs 참치마요

#296 이름없음 2025/02/24 00:37:23

전자 치 킨 마 요 최 고

#297 이름없음 2025/02/24 02:32:35

참치마요!!!

#298 이름없음 2025/02/24 09:10:11

삭제된 레스입니다.

#299 이름없음 2025/02/24 09:30:30

난 치킨마요가 좋아

#300 이름없음 2025/02/24 09:31:05

국내여행 vs 해외여행

#301 이름없음 2025/02/25 17:26:59

해외 한번도 안 가봐서 가보고싶네 그런고로 후자

#302 이름없음 2025/02/25 18:02:39

>>300 해외여행

#303 이름없음 2025/02/25 18:19:30

해외

#304 이름없음 2025/02/28 20:15:43

해외여행! 한번도 안 가봐서 가보고 싶음

#305 이름없음 2025/03/02 16:46:07

비오는 날 vs 눈오는 날

#306 이름없음 2025/03/02 16:48:15

후 어짜피 경상도라...ㅎ

#307 이름없음 2025/03/02 17:05:12

후자

#308 이름없음 2025/03/02 17:40:41

후 비 내리면 거리에서 비린내 나서 싫어

#309 이름없음 2025/03/02 18:35:28

전 경상도라 후가 없긴한데 서울 갔다 오니까 눈이 썩 그리 좋진 않더라..ㅎ 건조함과 눅눅함이 동시에

#310 이름없음 2025/03/03 18:23:24

흑막이 주인공과 잘 아는 사이 vs 모르는 사이

#311 이름없음 2025/03/03 19:16:40

모르는 사이

#312 이름없음 2025/03/04 09:09:54

삭제된 레스입니다.

#313 이름없음 2025/03/04 09:14:02

전자

#314 이름없음 2025/03/04 12:53:08

#315 이름없음 2025/03/04 22:40:51

소프트 아이스크림 vs 하드 아이스크림

#316 이름없음 2025/03/05 11:13:56

후 왜냐면 하드가 제로로 많이 나오니까

#317 이름없음 2025/03/05 21:08:11

삭제된 레스입니다.

#318 이름없음 2025/03/08 01:13:03

#319 이름없음 2025/03/08 01:50:42

전자

#320 이름없음 2025/03/08 13:30:13

매운 음식 vs 단 음식

#321 이름없음 2025/03/08 14:17:15

삭제된 레스입니다.

#322 이름없음 2025/03/08 16:33:35

다 좋아하지만 하나를 고르라면 후자

#323 이름없음 2025/03/08 17:24:17

#324 이름없음 2025/03/09 17:28:40

단 음식

#325 이름없음 2025/03/09 18:14:33

계란 반숙 vs 완숙

#326 이름없음 2025/03/09 18:54:30

삭제된 레스입니다.

#327 이름없음 2025/03/10 16:50:44

닥전

#328 이름없음 2025/03/11 15:58:09

#329 이름없음 2025/03/12 09:08:02

#330 이름없음 2025/03/12 22:26:16

금발벽안 vs 흑발적안

#331 이름없음 2025/03/13 11:58:04

#332 이름없음 2025/03/14 00:08:23

삭제된 레스입니다.

#333 이름없음 2025/03/14 04:19:34

흠 후자 갠취가 흑발흑안이라서 비슷한 후자로

#334 이름없음 2025/03/14 21:19:28

#335 이름없음 2025/03/15 10:05:01

a와 b가 서로 동일 인물 vs 별개의 인물

#336 이름없음 2025/03/15 15:40:06

후자

#337 이름없음 2025/03/16 20:26:29

#338 이름없음 2025/03/17 02:54:52

전자?

#339 이름없음 2025/03/17 10:22:57

#340 이름없음 2025/03/17 10:23:24

빛 vs 어둠

#341 이름없음 2025/03/17 13:28:32

어둠

#342 이름없음 2025/03/17 13:51:38
둘다 좋지만 짤 쓰고 싶으니까 후자

둘다 좋지만 짤 쓰고 싶으니까 후자

#343 이름없음 2025/03/17 13:57:48

어둠!

#344 이름없음 2025/03/17 14:41:37

메이플 루미너스 이벤트 같네 당연히 빛

#345 이름없음 2025/03/19 14:31:19

육류 vs 해산물

#346 이름없음 2025/03/19 14:36:56

삭제된 레스입니다.

#347 이름없음 2025/03/19 14:47:04

#348 이름없음 2025/03/20 03:16:42

회는 좋지만 조개류는 싫으니까 전자.. 고기는 무슨 고기든 맛있다

#349 이름없음 2025/03/21 22:44:27

#350 이름없음 2025/03/21 22:54:59

맨발로 다니던 여캐가 중간부터 신발 신고 다님 vs 신발 신고 다니던 여캐가 중간에 신발 잃어버리고 계속 맨발로 다님

#351 이름없음 2025/03/22 00:40:10

후…?

#352 이름없음 2025/03/23 22:56:59

#353 이름없음 2025/03/26 10:18:29

#354 이름없음 2025/03/26 11:44:12

#355 이름없음 2025/03/26 11:45:23

수인 vs 퍼리

#356 이름없음 2025/03/26 13:39:34

#357 이름없음 2025/03/26 14:35:07

#358 이름없음 2025/03/26 19:43:08

삭제된 레스입니다.

#359 이름없음 2025/03/26 21:37:45

#360 이름없음 2025/03/26 21:40:10

호랑이 vs 사자

#361 이름없음 2025/03/26 23:20:58
어흥이
어흥이

어흥이

#362 이름없음 2025/03/27 09:27:33

#363 이름없음 2025/03/27 14:42:06

삭제된 레스입니다.

#364 이름없음 2025/03/27 22:48:43

내가 삼성팬이라서 후자

#365 이름없음 2025/03/28 00:53:26

빙수 vs 아이스크림

#366 이름없음 2025/03/28 02:26:01

닥.후

#367 이름없음 2025/03/28 09:48:09

간단하게 먹기는 아이스크림인듯 그러므로 후자

#368 이름없음 2025/03/28 10:48:43

#369 이름없음 2025/04/03 14:34:44

#370 이름없음 2025/04/05 22:47:46

초코+딸기 vs 초코+바나나

#371 이름없음 2025/04/05 23:53:06

딸기가 몸에 좋음ㅎㅎㅎ 전자~

#372 이름없음 2025/04/06 08:10:32

#373 이름없음 2025/04/06 09:37:10

진짜 둘 다 싫은데 그나마 후자가 나음. 전자는 초콜릿의 단맛 때문에 딸기의 단맛이 묻혀서 딸기 먹으면 신맛밖에 안 느껴짐

#374 이름없음 2025/04/06 09:38:12

#375 이름없음 2025/04/07 07:46:17

둥근 안경 vs 네모난 안경

#376 이름없음 2025/04/07 14:08:45

후! 네모 안경이 더 멋있음

#377 이름없음 2025/04/07 15:49:45

네모

#378 이름없음 2025/04/07 19:58:43

닥전 해리포터안경에는 순정이있다고

#379 이름없음 2025/04/08 23:34:23

전자

#380 이름없음 2025/04/09 00:24:32

핫도그에 케첩 vs 머스타드

#381 이름없음 2025/04/09 01:04:36

닥전

#382 이름없음 2025/04/09 07:49:09

둘 다 뿌려먹으면 더 맛있지만 굳이 골라야 한다면 전

#383 이름없음 2025/04/09 23:45:10

#384 이름없음 2025/04/09 23:45:56

삭제된 레스입니다.

#385 이름없음 2025/04/12 19:11:05

물냉면 vs 비빔냉면

#386 이름없음 2025/04/13 02:20:12

#387 이름없음 2025/04/13 23:35:34

#388 이름없음 2025/04/13 23:41:04

삭제된 레스입니다.

#389 이름없음 2025/04/14 02:56:26

#390 이름없음 2025/04/14 22:50:49

태양 vs 달

#391 이름없음 2025/04/14 22:53:25

🌙

#392 이름없음 2025/04/14 22:54:02

#393 이름없음 2025/04/15 06:09:22

삭제된 레스입니다.

#394 이름없음 2025/04/15 16:44:35

#395 이름없음 2025/04/15 16:46:52

일반 김밥 vs 돈까스김밥

#396 이름없음 2025/04/15 20:28:50

전 돈까스는 그냥 먹어야 더 맛있어서 김밥으로 먹으면 손해보는 기분

#397 이름없음 2025/04/16 15:51:57

#398 이름없음 2025/04/17 06:13:07

삭제된 레스입니다.

#399 이름없음 2025/04/17 21:19:47

나도 돈까스

#400 이름없음 2025/04/18 22:59:38

버스 vs 지하철

#401 이름없음 2025/04/18 23:54:36

버스

#402 이름없음 2025/04/18 23:56:00

>>400 후 버스는 멀미나

#403 이름없음 2025/04/19 01:37:13

삭제된 레스입니다.

#404 이름없음 2025/04/19 11:40:43

전자

#405 이름없음 2025/04/19 11:41:06

뜨거운 커피 vs 차가운 커피

#406 이름없음 2025/04/19 15:33:54

#407 이름없음 2025/04/20 02:03:04

삭제된 레스입니다.

#408 이름없음 2025/04/20 12:44:30

아메리카노는 후 라떼는 전 커피를 빨리 안 마시고 한참을 조금씩 마시느라 얼음 넣은 건 항상 얼음 다 녹을 때까지 다 못 마시는데 우유 들어간 거에 얼음 녹아서 물 더 들어가면 맛이 없어져서 미리 얼음 빼놓는 게 아닌 이상 라떼는 핫으로 마심

#409 이름없음 2025/04/21 05:19:55

후후후후ㅜ

#410 이름없음 2025/04/21 18:11:57

일반 콜라 vs 제로 콜라

#411 이름없음 2025/04/21 21:32:46

삭제된 레스입니다.

#412 이름없음 2025/04/22 20:21:30

당뇨 가족력 있어서 후ㅜ

#413 이름없음 2025/04/22 22:14:18

난 당뇨 유전자가 있으나 맛을 포기 못하겠으므로 전자

#414 이름없음 2025/04/23 19:56:53

맛은 전자지만 건강상 후

#415 이름없음 2025/04/23 20:51:16

삼각김밥 vs 그냥 김밥

#416 이름없음 2025/04/23 20:52:11

삼김

#417 이름없음 2025/04/23 21:18:04

#418 이름없음 2025/04/25 07:33:20

후자

#419 이름없음 2025/04/25 22:38:01

후자

#420 이름없음 2025/04/26 18:14:21

국물라면 vs 볶음라면

#421 이름없음 2025/04/26 18:48:05

후 라면국물은 좋아하는데 국물을 다 마시면 뭔가 너무 짠 걸로 배 채우는 느낌이고 그렇다고 버리자니 아깝고 지저분해질 것 같아서 국물라면도 스프 덜 쓰는 방식으로 볶음라면으로 만들어 먹는 걸 좋아함, 라면 먹는 와중에 나트륨은 좀 줄였다는 자기만족이 가능하기도 하고

#422 이름없음 2025/04/27 00:28:45

전 볶음라면 중에 좋아하는 라면이 없어ㅜㅜ

#423 이름없음 2025/04/27 00:45:38

전 얼큰하게 들이마시는거 좋아

#424 이름없음 2025/04/27 08:57:19

#425 이름없음 2025/04/27 08:58:53

고전소설 vs 현대소설

#426 이름없음 2025/05/01 10:11:00

후자

#427 이름없음 2025/05/01 14:14:04

닥전

#428 이름없음 2025/05/02 11:22:09

#429 이름없음 2025/05/02 11:28:36

#430 이름없음 2025/05/02 11:29:02

한쪽만 죽음vs둘 다 죽음

#431 이름없음 2025/05/02 22:28:41

닥후 같이 죽는 게 더 행복해보여

#432 이름없음 2025/05/02 22:56:28

삭제된 레스입니다.

#433 이름없음 2025/05/02 23:49:47

#434 이름없음 2025/05/03 23:51:49

나는 전

#435 이름없음 2025/05/04 00:17:01

생김치 vs 익은 김치

#436 이름없음 2025/05/04 00:25:59

엌 나 완전 닥전이야 근데 주변 보면 나만 전자 좋아하는 듯 흑ㅠ

#437 이름없음 2025/05/04 08:46:25

#438 이름없음 2025/05/04 09:09:52

전자

#439 이름없음 2025/05/04 15:36:12

삭제된 레스입니다.

#440 이름없음 2025/05/04 15:37:02

삭제된 레스입니다.

#441 이름없음 2025/05/04 20:54:31

내가 처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전....가볍게 여기고 말하는데 후자면 ㅈㄴ 미안할것같음

#442 이름없음 2025/05/04 22:56:32

#443 이름없음 2025/05/05 13:52:47

#444 이름없음 2025/05/05 15:34:00

#445 이름없음 2025/05/05 15:34:42

종이책 vs 전자책

#446 이름없음 2025/05/05 15:39:29

요즘 전자책 읽기에 푹 빠져서 후

#447 이름없음 2025/05/05 18:35:58

후 다름이 아니라 내가 실체가 있는 물건을 제대로 보관한 적이 거의 없음... 종이책도 좋지만 언제 페이지를 넘기다 찢어먹거나 어딘가 점점 마모되거나 변색되리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어

#448 이름없음 2025/05/05 21:01:03

삭제된 레스입니다.

#449 이름없음 2025/05/05 23:03:04

종이책

#450 이름없음 2025/05/06 02:05:28

추리물 따위에서 사건의 피해자가 무고함 vs 사건의 피해자가 알고 보니 쓰레기 +나는 전. 가해자가 피해자를 오해해서 해를 끼친 뒤 나중에 모든 게 오해였음을 알게 된 후에 죄책감에 절규하는 비극적인 전개가 기억에 오래 남아..

#451 이름없음 2025/05/06 06:33:54

삭제된 레스입니다.

#452 이름없음 2025/05/06 10:09:48

#453 이름없음 2025/05/08 10:18:55

#454 이름없음 2025/05/09 13:52:37

후자는 많이봤으니 전자

#455 이름없음 2025/05/10 08:12:14

부먹 vs 찍먹

#456 이름없음 2025/05/10 12:36:21

무조건 후

#457 이름없음 2025/05/10 12:43:05

삭제된 레스입니다.

#458 이름없음 2025/05/10 13:04:45

#459 이름없음 2025/05/12 13:41:50

닥후

#460 이름없음 2025/05/12 13:42:10

콜라 vs 사이다

#461 이름없음 2025/05/12 14:15:15

음식이랑 먹을 땐 콜라 단독으로 먹을 땐 사이다

#462 이름없음 2025/05/12 14:16:36

#463 이름없음 2025/05/12 15:09:42

#464 이름없음 2025/05/13 18:56:30

전자

#465 이름없음 2025/05/13 19:10:24

원수를 사랑하게 됨 vs 사랑하게 된 자가 알고 보니 원수

#466 이름없음 2025/05/13 19:16:52

전 알면서도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좋아

#467 이름없음 2025/05/13 19:39:29

삭제된 레스입니다.

#468 이름없음 2025/05/14 21:11:58

#469 이름없음 2025/05/14 21:19:00

#470 이름없음 2025/05/14 21:19:32

펀치 vs 킥

#471 이름없음 2025/05/15 14:20:07

포켓몬적 사고를 적용하면 전

#472 이름없음 2025/05/15 15:42:37

#473 이름없음 2025/05/15 15:44:59

삭제된 레스입니다.

#474 이름없음 2025/05/17 16:41:05

후자 난 다리가 최고야

#475 이름없음 2025/05/17 16:41:24

상어 vs 고래

#476 이름없음 2025/05/17 20:35:00

#477 이름없음 2025/05/17 21:31:56

후자

#478 이름없음 2025/05/19 07:28:03

#479 이름없음 2025/05/19 09:21:47

삭제된 레스입니다.

#480 이름없음 2025/05/19 09:23:26

국물라면 vs 볶음라면

#481 이름없음 2025/05/19 09:39:43

삭제된 레스입니다.

#482 이름없음 2025/05/19 09:48:01

난 불닭볶음면 없이는 못 살아서 후

#483 이름없음 2025/05/19 17:55:50

#484 이름없음 2025/05/19 18:46:12

#485 이름없음 2025/05/19 18:47:46

낮하늘 vs 밤하늘

#486 이름없음 2025/05/19 19:49:25

후가 아무래도 낭만 있지

#487 이름없음 2025/05/19 22:09:43

삭제된 레스입니다.

#488 이름없음 2025/05/20 17:26:03

전자

#489 이름없음 2025/05/21 22:33:18

#490 이름없음 2025/05/21 22:33:33

긴팔 vs 반팔

#491 이름없음 2025/05/21 22:50:36

#492 이름없음 2025/05/21 23:09:04

전 추위를 잘 타고 제모하는 걸 자주 미루기도 하고 그래서 더워도 긴팔 더 자주 입음 직접 입는 거 말고도 캐릭터가 입고 있는 걸 보는 것도 긴팔을 더 좋아함 별 이유는 없지만 아무튼

#493 이름없음 2025/05/21 23:51:50

더위 많이 타서 후

#494 이름없음 2025/05/23 21:43:31

후자

#495 이름없음 2025/05/24 16:17:29

쌀떡볶이 vs 밀떡볶이

#496 이름없음 2025/05/24 16:21:39

#497 이름없음 2025/05/24 16:22:40

#498 이름없음 2025/05/25 23:26:01

#499 이름없음 2025/05/25 23:33:55

삭제된 레스입니다.

#500 이름없음 2025/05/26 07:37:31

단신 캐릭터 vs 장신 캐릭터

#501 이름없음 2025/05/26 07:38:07

후자

#502 이름없음 2025/05/26 17:14:20

삭제된 레스입니다.

#503 이름없음 2025/05/27 00:05:05

#504 이름없음 2025/05/27 01:41:03

닥 후

#505 이름없음 2025/05/27 06:35:10

강아지 vs 고양이

#506 이름없음 2025/05/27 19:49:48

#507 이름없음 2025/05/27 22:49:25

삭제된 레스입니다.

#508 이름없음 2025/05/28 19:14:32

전자

#509 이름없음 2025/06/03 14:07:08

고양이

#510 이름없음 2025/06/03 23:48:19

홀수 vs 짝수

#511 이름없음 2025/06/04 00:21:12

전 그냥 간지남

#512 이름없음 2025/06/04 00:22:27

후 기분이 좋음

#513 이름없음 2025/06/04 12:28:48

#514 이름없음 2025/06/04 20:15:18

#515 이름없음 2025/06/04 21:01:17

오프레에서 (설명 추가: 오프더레코드. 원작은 영화나 드라마고 캐릭터들은 배우이며 등장인물을 연기했다는 평행세계) 등장인물 성격이 원래 성격과 갭이 있다. vs 큰 차이 없다.

#516 이름없음 2025/06/04 21:04:13

삭제된 레스입니다.

#517 이름없음 2025/06/04 22:43:41

전 악역이 사실은 순둥한 배우라는 설정이 좋아

#518 이름없음 2025/06/06 11:02:03

전자

#519 이름없음 2025/06/06 11:05:28

닥전

#520 이름없음 2025/06/06 18:17:24

후자 성격 자체를 건드리면 뭔가 원본캐가 아니라 외모와 이름만 같은 오리지널 캐릭터처럼 느껴져서 AU로 보기 좀 망설여짐 오프레 AU는 거의 그 캐릭터들이 (원작과 다른) 평화로운 현대 세계에서 만났다면 If 같은 느낌으로 보기 때문에 악역 캐릭터의 배우가 선한 사람일 경우 정도는 잘 보는데 기본적으로는 후자가 더 좋음 내가 주제 내는 차례인 거 깜빡함 외강내유 vs 외유내강

#521 이름없음 2025/06/07 12:00:15

닥전

#522 이름없음 2025/06/07 15:13:44

후자

#523 이름없음 2025/06/09 00:51:47

#524 이름없음 2025/06/09 03:11:44

삭제된 레스입니다.

#525 이름없음 2025/06/10 13:13:33

달 vs 별

#526 이름없음 2025/06/10 14:22:32

#527 이름없음 2025/06/10 20:29:13

#528 이름없음 2025/06/10 20:55:38

#529 이름없음 2025/06/10 22:34:06

#530 이름없음 2025/06/12 00:14:59

계곡vs강

#531 이름없음 2025/06/13 06:29:27

#532 이름없음 2025/06/13 08:49:21

#533 이름없음 2025/06/13 10:58:36

#534 이름없음 2025/06/15 14:22:47

#535 이름없음 2025/06/15 14:23:36

겉은 착해보이는데 속은 나쁨 vs 겉은 나빠보이는데 속은 착함

#536 이름없음 2025/06/15 22:36:12

#537 이름없음 2025/06/16 19:36:22

#538 이름없음 2025/06/16 19:37:38

#539 이름없음 2025/06/18 16:01:50

전이 좋아

#540 이름없음 2025/06/18 16:10:23

#541 이름없음 2025/06/18 16:14:43

>>540 양자택일 시켜야되는데 안해서 내가 대신 함!! 친구 vs 연인

#542 이름없음 2025/06/18 18:07:29

전자

#543 이름없음 2025/06/18 18:42:21

#544 이름없음 2025/06/19 07:38:46

#545 이름없음 2025/06/19 07:39:17

문어 vs 오징어

#546 이름없음 2025/06/19 14:59:29

#547 이름없음 2025/06/19 15:00:58

어렵다 전

#548 이름없음 2025/06/19 19:47:02

삭제된 레스입니다.

#549 이름없음 2025/06/19 21:55:57

후자

#550 이름없음 2025/06/19 22:42:15

피아노 vs 바이올린

#551 이름없음 2025/06/19 23:13:07

삭제된 레스입니다.

#552 이름없음 2025/06/20 02:25:10

#553 이름없음 2025/06/20 02:34:59

그냥 둘이 듀오.... 농담이고 굳이 하나 고르면 전

#554 이름없음 2025/06/20 12:54:00

#555 이름없음 2025/06/20 12:59:20

팔에 털 수북하기 vs 가슴에 털 수북하기

#556 이름없음 2025/06/21 01:50:19

전 여름에 부라자 입으면 가슴에 땀 ㅈㄴ차는데 부라자 + 땀 + 털 = 지옥 그래서 전자

#557 이름없음 2025/06/21 19:39:26

가슴에 털이 안 나는 성별이라 전

#558 이름없음 2025/06/22 09:22:00

#559 이름없음 2025/06/22 09:39:35

삭제된 레스입니다.

#560 이름없음 2025/06/22 12:07:46

일반 당면 vs 납작 당면

#561 이름없음 2025/06/22 12:16:51

납당

#562 이름없음 2025/06/22 17:18:00

#563 이름없음 2025/06/22 21:16:57

#564 이름없음 2025/06/22 21:25:34

#565 이름없음 2025/06/22 22:07:19

반말 캐릭터 vs 존댓말 캐릭터

#566 이름없음 2025/06/22 22:36:37

전자전자전자!

#567 이름없음 2025/06/22 22:39:23

닥후

#568 이름없음 2025/06/22 22:46:16

#569 이름없음 2025/06/23 10:35:52

반존대가 더 좋지만 굳이 고르자면 전

#570 이름없음 2025/06/23 10:37:57

악역이 된 선역 vs 선역이 된 악역

#571 이름없음 2025/06/23 13:06:50

#572 이름없음 2025/06/23 14:44:32

#573 이름없음 2025/06/24 22:52:21

#574 이름없음 2025/06/26 11:17:33

#575 이름없음 2025/06/26 11:17:58

산 vs 바다

#576 이름없음 2025/06/27 04:05:00

#577 이름없음 2025/06/28 22:09:47

후자

#578 이름없음 2025/06/28 22:21:21

삭제된 레스입니다.

#579 이름없음 2025/06/29 14:16:43

후자

#580 이름없음 2025/06/29 20:02:18

>>565 보고 영감을 받음 평소에 반말만 하다가 갑자기 존댓말 vs 평소에 존댓말만 하다가 갑자기 반말

#581 이름없음 2025/06/29 20:19:56

#582 이름없음 2025/06/29 20:33:42

#583 이름없음 2025/06/29 21:43:52

#584 이름없음 2025/06/30 01:41:49

#585 이름없음 2025/07/01 13:51:41

삼겹살 vs 돼지갈비

#586 이름없음 2025/07/01 21:30:25

#587 이름없음 2025/07/01 21:36:44

#588 이름없음 2025/07/01 22:41:13

지금은 후가 땡긴다

#589 이름없음 2025/07/03 14:03:36

그때그때 다른데 돼지갈비 먹은지가 더 오래된 것 같아서 후

#590 이름없음 2025/07/03 14:04:32

A>B>C 러브라인에서 B가 최애캐일 경우 B가 A와 이어짐 vs B가 C와 이어짐

#591 이름없음 2025/07/03 14:12:27

A랑 이어지는 거.. B한테 구찐사 있었던 과정 다 아니까 가끔 자낮모먼트 보여주면 좋겠어...

#592 이름없음 2025/07/03 14:24:43

전자!!

#593 이름없음 2025/07/03 16:18:07

>>591 존맛이네 설득돼서 나도 전자

#594 이름없음 2025/07/04 18:17:51

후자

#595 이름없음 2025/07/04 18:19:31

표정이 다양한 캐릭터 vs 무표정 캐릭터

#596 이름없음 2025/07/04 18:26:27

삭제된 레스입니다.

#597 이름없음 2025/07/07 00:00:34

#598 이름없음 2025/07/07 03:21:53

>>596 표정이 다양할 때가 좋으면 전 무표정일 때가 좋으면 후 아닐까 팬아트 그리기 재밌으니까 난 전

#599 이름없음 2025/07/07 20:35:27

후자

#600 이름없음 2025/07/07 20:54:52

복숭아 vs 자두

#601 이름없음 2025/07/07 21:38:50

삭제된 레스입니다.

#602 이름없음 2025/07/07 22:08:34

>>600 전

#603 이름없음 2025/07/07 22:27:51

#604 이름없음 2025/07/08 00:56:41

#605 이름없음 2025/07/08 13:46:10

삼겹살 vs 육사시미

#606 이름없음 2025/07/08 14:34:15

#607 이름없음 2025/07/08 16:59:53

#608 이름없음 2025/07/08 17:07:43

#609 이름없음 2025/07/08 20:50:36

#610 이름없음 2025/07/09 22:23:46

양념치킨vs간장치킨

#611 이름없음 2025/07/09 23:17:20

간장

#612 이름없음 2025/07/10 01:16:19

양념파!

#613 이름없음 2025/07/10 15:09:56

양념

#614 이름없음 2025/07/10 15:11:54

#615 이름없음 2025/07/10 15:13:24

감동이 가득한 전개 vs 사이다 가득한 전개

#616 이름없음 2025/07/10 15:58:21

#617 이름없음 2025/07/10 17:46:44

삭제된 레스입니다.

#618 이름없음 2025/07/10 21:15:55

후 사실은 개그 가득한 전개가 좋음

#619 이름없음 2025/07/10 22:28:23

난 닥전

#620 이름없음 2025/07/10 22:29:20

만화에서 선 많이 쓰는 복잡하고 자세한 그림 vs 선 적게 쓰는 간단한 그림

#621 이름없음 2025/07/10 22:36:44

#622 이름없음 2025/07/10 22:47:48

닥전

#623 이름없음 2025/07/10 22:49:04

#624 이름없음 2025/07/10 22:54:30

삭제된 레스입니다.

#625 이름없음 2025/07/11 15:02:05

높은 베개 vs 낮은 베개

#626 이름없음 2025/07/11 15:19:10

낮은베개 옛날엔 높은이었는데 나이들수록 바뀜

#627 이름없음 2025/07/11 16:41:52

#628 이름없음 2025/07/11 17:20:09

전자

#629 이름없음 2025/07/11 19:03:55

#630 이름없음 2025/07/11 23:44:35

종이책 vs 전자책

#631 이름없음 2025/07/12 00:01:01

#632 이름없음 2025/07/13 00:13:46

#633 이름없음 2025/07/13 00:23:12

#634 이름없음 2025/07/13 08:37:41

만화는 후

#635 이름없음 2025/07/13 12:24:12

긴바지 vs 반바지

#636 이름없음 2025/07/14 00:37:38

패션은 긴바지지

#637 이름없음 2025/07/14 07:37:11

삭제된 레스입니다.

#638 이름없음 2025/07/15 18:06:35

#639 이름없음 2025/07/15 22:20:34

후자

#640 이름없음 2025/07/15 22:20:58

추운 날씨 vs 더운 날씨

#641 이름없음 2025/07/15 23:11:51

전자

#642 이름없음 2025/07/16 00:45:43

전자

#643 이름없음 2025/07/16 10:14:47

전자

#644 이름없음 2025/07/18 00:56:36

#645 이름없음 2025/07/18 21:45:55

닭다리 vs 닭날개

#646 이름없음 2025/07/19 01:27:02

닥전 근데 우리 언니는 닥후래

#647 이름없음 2025/07/19 20:33:02

전자

#648 이름없음 2025/07/19 23:16:25

#649 이름없음 2025/07/19 23:58:20

ㄷㅈ

#650 이름없음 2025/07/20 18:49:46

스벅 vs 투썸

#651 이름없음 2025/07/20 19:11:57

ㄷㅈ

#652 이름없음 2025/07/20 22:26:39

후자

#653 이름없음 2025/07/21 02:01:54

삭제된 레스입니다.

#654 이름없음 2025/07/21 02:52:28

닥후

#655 이름없음 2025/07/22 13:00:24

김찌 vs 된찌

#656 이름없음 2025/07/22 17:28:20

김찌

#657 이름없음 2025/07/22 20:23:05

된찌 청양고추 넣으면 개쩌는데 아 차돌된찌땡겨

#658 이름없음 2025/07/22 20:28:42

된찌♥️

#659 이름없음 2025/07/23 06:39:23

둘다 먹고 싶지만 고깃집에서 끓여주는 쌈장 넣은 차돌 된찌...♡

#660 이름없음 2025/07/23 22:32:09

의사되기 vs 판사되기

#661 이름없음 2025/07/23 23:04:42

이건 취향이아니라 밸겜아닌가 어쨌든 전

#662 이름없음 2025/07/24 00:21:29

#663 이름없음 2025/07/24 01:54:32

#664 이름없음 2025/07/24 21:50:58

#665 이름없음 2025/07/25 18:15:40

토마토 파스타 vs 크림 파스타

#666 이름없음 2025/07/25 18:27:57

후후후후훟후

#667 이름없음 2025/07/25 18:45:14

#668 이름없음 2025/07/27 23:03:07

후자

#669 이름없음 2025/07/28 00:27:00

전자!!!

#670 이름없음 2025/07/28 05:00:00

주인공만 특별 vs 주인공만 평범

#671 이름없음 2025/07/28 05:22:55

후자!

#672 이름없음 2025/07/28 09:26:12

#673 이름없음 2025/07/28 15:22:51

#674 이름없음 2025/08/01 19:58:10

#675 이름없음 2025/08/01 19:58:25

금발 vs 은발

#676 이름없음 2025/08/01 20:58:22

#677 이름없음 2025/08/01 23:35:00

#678 이름없음 2025/08/02 00:35:13

#679 이름없음 2025/08/02 13:15:12

#680 이름없음 2025/08/02 13:15:30

불 VS 물

#681 이름없음 2025/08/02 14:20:39

의중을 모르겠어서 함부로 선택하기가 무서운데 꼭 필요한거라고 하면 역시 물이지

#682 이름없음 2025/08/02 14:41:25

#683 이름없음 2025/08/02 19:34:43

#684 이름없음 2025/08/02 23:22:57

#685 이름없음 2025/08/03 07:48:39

물냉 vs 비냉

#686 이름없음 2025/08/03 09:11:43

물 냉

#687 이름없음 2025/08/03 11:56:07

#688 이름없음 2025/08/03 12:03:46

무조건 비냉

#689 이름없음 2025/08/03 18:44:43

비냉

#690 이름없음 2025/08/03 18:45:31

구이 vs 튀김

#691 이름없음 2025/08/03 20:50:12

구이

#692 이름없음 2025/08/04 07:37:41

튀김

#693 이름없음 2025/08/05 19:27:18

튀김

#694 이름없음 2025/08/05 23:53:42

튀김

#695 이름없음 2025/08/06 03:27:44

볶음짬뽕 vs 물짜장

#696 이름없음 2025/08/06 09:38:43

볶짬

#697 이름없음 2025/08/06 15:58:58

전자

#698 이름없음 2025/08/06 18:09:55

#699 이름없음 2025/08/08 13:01:54

전자

#700 이름없음 2025/08/08 13:02:23

비빔밥 vs 볶음밥

#701 이름없음 2025/08/08 13:13:14

후자

#702 이름없음 2025/08/08 17:46:49

#703 이름없음 2025/08/08 20:59:11

#704 이름없음 2025/08/10 14:19:24

닥전

#705 이름없음 2025/08/10 14:19:38

남매 케미 vs 형제 케미

#706 이름없음 2025/08/11 13:15:48

#707 이름없음 2025/08/11 14:32:38

#708 이름없음 2025/08/13 11:53:36

전!!!!!!!!!!!!!!!!!!!!!

#709 이름없음 2025/08/13 18:30:59

#710 이름없음 2025/08/13 23:25:38

계란초밥vs유부초밥

#711 이름없음 2025/08/13 23:39:05

후자

#712 이름없음 2025/08/14 10:22:40

#713 이름없음 2025/08/14 10:24:32

#714 이름없음 2025/08/18 16:43:56

#715 이름없음 2025/08/18 23:48:55

우유vs두유

#716 이름없음 2025/08/18 23:51:27

#717 이름없음 2025/08/19 17:38:03

삭제된 레스입니다.

#718 이름없음 2025/08/19 17:39:03

#719 이름없음 2025/08/19 19:15:30

#720 이름없음 2025/08/19 21:32:13

더빙 vs 자막

#721 이름없음 2025/08/20 01:43:50

더빙

#722 이름없음 2025/08/20 08:48:11

자막

#723 이름없음 2025/08/21 18:28:31

후자

#724 이름없음 2025/08/23 09:17:02

후자

#725 이름없음 2025/08/23 09:17:17

달달한 빵 vs 고소한 빵

#726 이름없음 2025/08/24 00:08:19

#727 이름없음 2025/08/24 21:11:01

#728 이름없음 2025/08/25 00:29:54

#729 이름없음 2025/08/26 22:39:46

#730 이름없음 2025/08/27 00:51:30
캐릭터 디자인 (실루엣, 묘사 밀도 등)에서 상체 vs 하체 (짤은 예시)

캐릭터 디자인 (실루엣, 묘사 밀도 등)에서 상체 vs 하체 (짤은 예시)

#731 이름없음 2025/08/27 01:18:50

#732 이름없음 2025/08/27 10:47:54

#733 이름없음 2025/08/28 06:53:13

삭제된 레스입니다.

#734 이름없음 2025/08/28 12:59:10

>>733 헐 난 당연히 그 반대로 생각했는데 난 닥전

#735 이름없음 2025/08/28 12:59:46

이삭토스트 vs 서브웨이

#736 이름없음 2025/08/28 13:56:25

#737 이름없음 2025/08/28 20:27:53

#738 이름없음 2025/08/28 20:41:28

#739 이름없음 2025/08/28 22:02:23

#740 이름없음 2025/08/28 22:30:11

식혜 vs 수정과

#741 이름없음 2025/08/29 11:48:55

#742 이름없음 2025/08/29 17:12:33

#743 이름없음 2025/08/29 18:28:46

#744 이름없음 2025/08/29 18:51:40

삭제된 레스입니다.

#745 이름없음 2025/08/30 00:29:02

판타지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초고대 문명 vs 먼 미래의 지구

#746 이름없음 2025/08/30 09:07:57

후!! 다가올 미래를 상상하는건 즐거워

#747 이름없음 2025/08/30 10:38:34

#748 이름없음 2025/08/30 14:27:11

나도 후

#749 이름없음 2025/08/30 19:53:03

#750 이름없음 2025/08/30 22:57:58

국물 있는 면 요리 vs 국물 없는 면 요리

#751 이름없음 2025/08/31 14:06:13

#752 이름없음 2025/08/31 20:48:09

#753 이름없음 2025/08/31 20:49:37

닥전

#754 이름없음 2025/08/31 21:58:36

삭제된 레스입니다.

#755 이름없음 2025/08/31 22:11:36

SF물 vs 판타지물

#756 이름없음 2025/08/31 22:20:56

무조건 sf 근데 sf판타지짬뽕도 맛있다

#757 이름없음 2025/08/31 22:22:16

닥후 판타지 최고

#758 이름없음 2025/08/31 22:31:26

삭제된 레스입니다.

#759 이름없음 2025/08/31 22:32:45

닥후 판타지 좋아함

#760 이름없음 2025/08/31 22:58:02

애니나 게임 BGM 락/메탈/전자음악 중심 vs 재즈/실내악/오케스트라 중심

#761 이름없음 2025/09/01 00:36:06

#762 이름없음 2025/09/01 10:39:13

#763 이름없음 2025/09/01 17:33:52

삭제된 레스입니다.

#764 이름없음 2025/09/02 10:05:18

#765 이름없음 2025/09/02 17:05:42

연상 vs 연하

#766 이름없음 2025/09/03 20:17:45

#767 이름없음 2025/09/03 22:01:26

#768 이름없음 2025/09/07 13:31:41

#769 이름없음 2025/09/08 11:49:45

#770 이름없음 2025/09/09 15:06:02

고기만 먹기 vs 채소만 먹기

#771 이름없음 2025/09/09 16:14:44

#772 이름없음 2025/09/09 21:53:04

#773 이름없음 2025/09/10 01:41:15

#774 이름없음 2025/09/10 22:08:17

#775 이름없음 2025/09/11 02:56:59

처진 눈꼬리+역 팔자눈썹 vs 올라간 눈꼬리+팔자눈썹

#776 이름없음 2025/09/11 04:59:25

삭제된 레스입니다.

#777 이름없음 2025/09/11 13:10:15

#778 이름없음 2025/09/12 01:45:22

닥후

#779 이름없음 2025/09/12 15:33:00

난 올라간 눈꼬리 사랑해서 후자

#780 이름없음 2025/09/12 22:03:51

게임 캐릭터 선택할 때 조작이 까다롭지만 잘 다루면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캐릭터 vs 성능은 다소 낮아도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는 캐릭터

#781 이름없음 2025/09/12 22:07:39

삭제된 레스입니다.

#782 이름없음 2025/09/12 22:07:40

컨트롤 못해서 후

#783 이름없음 2025/09/12 23:37:30

#784 이름없음 2025/09/13 01:23:35

전 왠지 항상 저런캐를 주캐로 잡아서 고통받음

#785 이름없음 2025/09/13 03:39:34

인간이 괴물이 됨 vs 괴물이 인간이 됨

#786 이름없음 2025/09/13 10:02:12

#787 이름없음 2025/09/13 15:51:02

#788 이름없음 2025/09/15 19:37:44

#789 이름없음 2025/09/15 19:57:50

#790 이름없음 2025/09/15 20:06:36

뿌링클 vs 맛초킹

#791 이름없음 2025/09/16 01:24:31

#792 이름없음 2025/09/16 03:06:22

#793 이름없음 2025/09/16 03:30:49

#794 이름없음 2025/09/16 05:30:01

삭제된 레스입니다.

#795 이름없음 2025/09/16 11:42:29

전 후자 안먹어봄

#796 이름없음 2025/09/16 17:31:42

>>795 주제 내는 차례야 레스 수정 안 되면 799까지 천재형 라이벌 캐릭터 VS 노력가형 라이벌 캐릭터

#797 이름없음 2025/09/16 18:13:00

아이건무조건노력가형이지!!!!!!!!!!! 후후후후후후후후

#798 이름없음 2025/09/16 23:57:41

#799 이름없음 2025/09/17 00:57:59

닥전

#800 이름없음 2025/09/17 01:16:55

정의파 주인공 vs 빌런형 주인공

#801 이름없음 2025/09/18 00:51:49

#802 이름없음 2025/09/18 11:44:55

#803 이름없음 2025/09/19 10:01:04

>>800 전자 주인공은 선한게 좋아

#804 이름없음 2025/09/19 10:03:09

#805 이름없음 2025/09/19 22:25:56

순두부 vs 네모두부

#806 이름없음 2025/09/19 23:16:55

아씁 먹는방법에 따라 다른데 둘다 생으로먹는걸 가정하면 1

#807 이름없음 2025/09/20 11:42:22

후자

#808 이름없음 2025/09/20 11:52:33

#809 이름없음 2025/09/20 14:41:40

닥전

#810 이름없음 2025/09/20 14:42:26

국물라면 vs 볶음라면

#811 이름없음 2025/09/20 16:14:17

#812 이름없음 2025/09/20 23:37:54

#813 이름없음 2025/09/21 01:07:38

#814 이름없음 2025/09/22 20:16:37

#815 이름없음 2025/09/22 21:46:43

초코 아이스크림 vs 바닐라 아이스크림

#816 이름없음 2025/09/22 21:48:52

닥전

#817 이름없음 2025/09/23 11:13:02

마찬가지로 전자

#818 이름없음 2025/09/23 19:12:40

닥전

#819 이름없음 2025/09/23 19:54:47

후 초코 아이스크림 안 먹어ㅜ

#820 이름없음 2025/09/23 23:59:21

치마 vs 바지

#821 이름없음 2025/09/24 00:02:18

#822 이름없음 2025/09/24 00:03:34

#823 이름없음 2025/09/24 00:07:41

#824 이름없음 2025/09/24 00:53:57

#825 이름없음 2025/09/24 01:30:04

돼지고기 김치찌개 vs 참치 김치찌개

#826 이름없음 2025/09/24 01:31:43

이 새벽에 입맛 도네 지금은 전자!

#827 이름없음 2025/09/24 15:19:58

#828 이름없음 2025/09/24 20:55:29

전자!

#829 이름없음 2025/09/24 23:19:58

닥전

#830 이름없음 2025/09/24 23:42:02

색상 조합 인접색 vs 보색

#831 이름없음 2025/09/25 00:01:18

#832 이름없음 2025/09/25 01:38:51

#833 이름없음 2025/09/25 01:39:40

삭제된 레스입니다.

#834 이름없음 2025/09/25 09:29:04

인접색

#835 이름없음 2025/09/25 11:15:00

유니폼 입다 사복 vs 사복 입다 유니폼

#836 이름없음 2025/09/25 11:46:51

닥!전!

#837 이름없음 2025/09/25 13:36:42

#838 이름없음 2025/09/25 15:55:05

삭제된 레스입니다.

#839 이름없음 2025/09/26 08:45:40

#840 이름없음 2025/09/26 20:08:57

커피 vs 차

#841 이름없음 2025/09/26 22:58:07

#842 이름없음 2025/09/26 23:01:16

#843 이름없음 2025/09/28 23:49:03

#844 이름없음 2025/09/29 10:54:14

#845 이름없음 2025/09/29 16:12:42

동양 의상 vs 서양 의상

#846 이름없음 2025/09/29 17:44:22

닥 전

#847 이름없음 2025/09/29 17:44:35

전자

#848 이름없음 2025/09/29 17:51:56

#849 이름없음 2025/09/29 18:30:31

#850 이름없음 2025/09/29 22:37:50

작품 완결 이후 주연들 성장한 모습 vs 나이 그대로

#851 이름없음 2025/09/29 22:38:13

#852 이름없음 2025/09/29 23:24:10

#853 이름없음 2025/09/29 23:46:56

#854 이름없음 2025/09/30 02:40:46

#855 이름없음 2025/09/30 19:10:35

김치찌개 vs 된장찌개

#856 이름없음 2025/09/30 19:53:17

#857 이름없음 2025/09/30 20:19:52

#858 이름없음 2025/10/02 00:36:51

#859 이름없음 2025/10/02 00:51:38

#860 이름없음 2025/10/02 01:00:37

배터리 교체 가능한 옛날 폰 vs 불가능한 요즘 폰 난 당연히 전자...

#861 이름없음 2025/10/02 17:38:00

닥 전

#862 이름없음 2025/10/02 18:19:53

삭제된 레스입니다.

#863 이름없음 2025/10/02 18:51:37

#864 이름없음 2025/10/04 03:30:59

#865 이름없음 2025/10/04 14:30:52

탕수육 부먹 vs 찍먹

#866 이름없음 2025/10/04 14:45:14

#867 이름없음 2025/10/04 18:14:05

#868 이름없음 2025/10/04 19:02:41

#869 이름없음 2025/10/04 20:30:44

#870 이름없음 2025/10/06 12:43:59

똥쌀때 폰함 vs 안함

#871 이름없음 2025/10/06 13:55:52

#872 이름없음 2025/10/06 14:41:12

#873 이름없음 2025/10/06 17:23:49

#874 이름없음 2025/10/06 17:34:13

#875 이름없음 2025/10/06 18:00:29

#876 이름없음 2025/10/07 13:53:00

ㅂㅍ

#877 이름없음 2025/10/07 14:10:37

이게 취향판이야?ㅋㅋㅋㅋㅋ 전자긴해

#878 이름없음 2025/10/07 16:07:54

ㅂㅍ

#879 이름없음 2025/10/07 16:08:01

ㅂㅍ

#880 이름없음 2025/10/07 20:35:43

펀치 vs 킥

#881 이름없음 2025/10/07 21:06:14

#882 이름없음 2025/10/09 17:51:33

#883 이름없음 2025/10/11 10:28:16

#884 이름없음 2025/10/11 18:20:34

#885 이름없음 2025/10/11 18:22:24

삭제된 레스입니다.

#886 이름없음 2025/10/11 21:23:16

#887 이름없음 2025/10/11 22:10:05

#888 이름없음 2025/10/11 23:56:45

#889 이름없음 2025/10/12 10:54:25

#890 이름없음 2025/10/12 11:06:21

버스 vs 지하철

#891 이름없음 2025/10/12 13:22:48

#892 이름없음 2025/10/12 13:23:04

쟈철

#893 이름없음 2025/10/12 21:46:31

#894 이름없음 2025/10/12 23:39:13

#895 이름없음 2025/10/12 23:39:45

pc방가서 게임 수련 vs 노래방가서 노래 수련

#896 이름없음 2025/10/13 01:04:44

#897 이름없음 2025/10/13 01:22:18

#898 이름없음 2025/10/13 10:50:47

#899 이름없음 2025/10/13 10:53:43

후 후 불면은 구멍이 뚫리는 커다란 솜사탕

#900 이름없음 2025/10/13 10:58:05

생물형 인외 vs 기계형 인외

#901 이름없음 2025/10/13 10:58:37

전자

#902 이름없음 2025/10/13 11:23:54

#903 이름없음 2025/10/13 11:49:01

>>900 전

#904 이름없음 2025/10/13 12:20:21

#905 이름없음 2025/10/14 08:34:07

삭제된 레스입니다.

#906 이름없음 2025/10/14 12:15:03

#907 이름없음 2025/10/14 12:16:25

#908 이름없음 2025/10/14 12:26:46

#909 이름없음 2025/10/14 19:48:29

#910 이름없음 2025/10/14 22:27:00

단과자 vs 짠과자

#911 이름없음 2025/10/14 22:33:16

#912 이름없음 2025/10/14 23:41:14

후 전도 좋아하지만 단 건 쓴 커피 같은 걸 같이 먹는 게 아니면 처음 한입 맛있게 먹고 순식간에 물리는 타입에 가까워서 후가 더 좋음

#913 이름없음 2025/10/15 01:17:45

단과자 나레더 아직 아가쨩(♡)이라 단 게 좋아 짠과자는 맥주 말고 어울리는 음료가 있나 싶지만 단거는 커피, 차 등 꽤 되기도하고...

#914 이름없음 2025/10/15 01:43:34

#915 이름없음 2025/10/16 19:06:00

얼굴 가린캐 얼굴 공개됨 vs 끝까지 안보여줌

#916 이름없음 2025/10/16 21:14:55

삭제된 레스입니다.

#917 이름없음 2025/10/17 01:32:42

후도 좋긴 한데 최애가 전자라서 전

#918 이름없음 2025/10/17 01:36:50

#919 이름없음 2025/10/17 09:00:28

닥후(발음 뭔가 닥터후같음)

#920 이름없음 2025/10/17 10:16:22

평범하게 생긴 주인공 vs 개성있게 생긴 주인공

#921 이름없음 2025/10/17 15:37:44

#922 이름없음 2025/10/17 16:28:25

#923 이름없음 2025/10/17 16:44:09

후...라고 쓰려다가 보보보 생각나서 전...

#924 이름없음 2025/10/17 19:27:22

삭제된 레스입니다.

#925 이름없음 2025/10/17 19:44:17

마스크 쓴 캐릭 vs 안대 쓴 캐릭

#926 이름없음 2025/10/17 19:45:49

#927 이름없음 2025/10/17 23:45:37

아 최애는 둘다인데요 더 핵심적인 건 전자

#928 이름없음 2025/10/18 23:08:34

#929 이름없음 2025/10/18 23:41:36

#930 이름없음 2025/10/19 11:05:13

소프트 아이스크림 vs 하드 아이스크림

#931 이름없음 2025/10/19 14:21:58

닥전이지

#932 이름없음 2025/10/19 14:25:49

#933 이름없음 2025/10/19 20:31:38

#934 이름없음 2025/10/24 13:55:29

#935 이름없음 2025/10/24 13:55:43

짠 과자 vs 단 과자

#936 이름없음 2025/10/24 15:19:46

짭짤한 과자~

#937 이름없음 2025/10/24 15:48:58

#938 이름없음 2025/10/25 22:49:44

#939 이름없음 2025/10/28 19:42:44

#940 이름없음 2025/10/28 20:06:53

빵에 크림 든 거 호vs불호

#941 이름없음 2025/10/28 20:09:47

삭제된 레스입니다.

#942 이름없음 2025/10/29 11:15:09

불호

#943 이름없음 2025/10/29 11:30:28

#944 이름없음 2025/10/29 15:58:09

#945 이름없음 2025/10/29 15:58:40

공포겜인척 하는 미연시 vs 미연시인척 하는 공포겜

#946 이름없음 2025/10/29 20:10:07

#947 이름없음 2025/10/29 20:11:58

#948 이름없음 2025/10/29 20:41:22

#949 이름없음 2025/10/29 21:04:37

#950 이름없음 2025/10/29 23:15:45

동양 의상 vs 서양 의상

#951 이름없음 2025/10/29 23:35:42

서양의상

#952 이름없음 2025/10/29 23:51:42

삭제된 레스입니다.

#953 이름없음 2025/10/30 00:32:09

#954 이름없음 2025/11/03 00:16:35

#955 이름없음 2025/11/04 12:36:39

팥붕 vs 슈붕

#956 이름없음 2025/11/04 14:58:09

삭제된 레스입니다.

#957 이름없음 2025/11/04 20:39:39

지금은 슈크림이 끌림

#958 이름없음 2025/11/06 14:28:21

팥붕

#959 이름없음 2025/11/07 17:27:02

슈붕

#960 이름없음 2025/11/07 18:32:31

혐성인데 ㅈㄴ유능하긴한 캐 vs 빡통인데 애는 착함

#961 이름없음 2025/11/07 19:54:58

후자 데리고 다니는 대신 포박해놓고 리액션 역할만 맡길거임...

#962 이름없음 2025/11/07 20:28:26

삭제된 레스입니다.

#963 이름없음 2025/11/07 21:03:21

후 개그캐면 보는 재미는 있을듯

#964 이름없음 2025/11/08 17:04:20

#965 이름없음 2025/11/08 19:48:45

메리배드엔딩 vs 억지 해피엔딩

#966 이름없음 2025/11/08 20:08:56

어지간하면 전자인데 가끔 상황이 너무 부정적인 경우에는 억지로라도 해피엔딩이 되는 걸 바랄 때가 있어

#967 이름없음 2025/11/08 20:14:31

삭제된 레스입니다.

#968 이름없음 2025/11/09 14:45:51

전자

#969 이름없음 2025/11/10 01:55:27

전자가 여운이 더 남는 듯 나는 납득만 가면 되서

#970 이름없음 2025/11/10 20:50:44

고구마 vs 감자

#971 이름없음 2025/11/11 08:49:55

삭제된 레스입니다.

#972 이름없음 2025/11/11 12:45:08

#973 이름없음 2025/11/11 20:26:03

후자 녹말 얼마나 맛잇게요

#974 이름없음 2025/11/11 20:47:07

#975 이름없음 2025/11/11 21:03:10

장발에서 단발 vs 단발에서 장발

#976 이름없음 2025/11/11 21:06:44

삭제된 레스입니다.

#977 이름없음 2025/11/17 18:32:21

전자

#978 이름없음 2025/11/17 18:35:51

#979 이름없음 2025/11/17 20:17:07

#980 이름없음 2025/11/17 20:17:37

남자가 먼저 고백 vs 여자가 먼저 고백

#981 이름없음 2025/11/17 20:18:43

#982 이름없음 2025/11/24 19:04:22

#983 이름없음 2025/12/06 23:25:16

#984 이름없음 2025/12/07 18:25:14

#985 이름없음 2025/12/07 22:26:22

유행하는 음식 vs 스테디셀러 음식

#986 이름없음 2025/12/07 22:51:31

#987 이름없음 2025/12/08 23:05:03

#988 이름없음 2025/12/09 10:15:31

#989 이름없음 2025/12/09 11:44:54

#990 이름없음 2025/12/09 16:24:26

고백받은 사람 반응 운다 vs 웃는다

#991 이름없음 2025/12/09 17:52:35

전자가 맛도리

#992 이름없음 2025/12/09 19:09:03

울면서 웃는거 진짜 좋은데... 전자!

#993 이름없음 2025/12/13 16:23:02

#994 이름없음 2025/12/14 00:34:11

#995 이름없음 2025/12/14 14:14:19

만약 만났으면 vs 만약 만나지 않았으면

#996 이름없음 2025/12/14 14:17:20

#997 이름없음 2025/12/14 15:39:52

#998 이름없음 2025/12/14 16:21:55

#999 이름없음 2025/12/14 17:09:32

#1000 이름없음 2025/12/14 17:51:0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4362108 4탄 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