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레스마다 취향에 대한 양자택일 문제를 제시하고 다시 5레스가 돌아올 동안 '전' 혹은 '후'로 대답하면 돼 대답 방식은 닥전 닥후 등 무슨 단어를 써도 상관없음! 단 둘 중 하나는 반드시 골라야 함! 난죽택 불가! 무슨 취향에 대해 물을지는 모든 분야 상관없음 짧게 제시해도 되고 구구절절 길어도 됨 근데 특정 작품 캐릭터 중 한 명 골라보라거나 하는 건 안됨! EX) ○○○ VS ◇◇◇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662970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00679 빼빼로 vs 포키
#2이름없음2024/05/29 14:57:22
후
#3이름없음2024/05/29 22:19:49
전
#4이름없음2024/05/30 18:44:45
전
#5이름없음2024/05/31 14:09:24
고기 vs 채소
#6이름없음2024/06/07 13:52:20
전
#7이름없음2024/06/07 13:54:46
닥전
#8이름없음2024/06/07 14:08:34
전
#9이름없음2024/06/20 23:43:15
전
#10이름없음2024/06/21 10:23:12
이성적 vs 감성적
#11이름없음2024/06/21 10:37:06
전
#12이름없음2024/06/21 13:24:41
전
#13이름없음2024/06/21 14:37:06
후
#14이름없음2024/06/21 15:11:52
후
#15이름없음2024/06/22 08:31:27
콜라 vs 사이다
#16이름없음2024/06/22 11:53:26
전
#17이름없음2024/06/23 17:09:03
후
#18이름없음2024/06/23 17:10:54
후
#19이름없음2024/06/23 23:10:37
전
#20이름없음2024/06/24 21:11:52
귀여운 맏이 캐릭터 VS 어른스러운 막내 캐릭터
#21이름없음2024/06/24 22:14:25
닥후
#22이름없음2024/06/27 00:56:12
무조건 후
#23이름없음2024/06/27 02:01:15
후
#24이름없음2024/06/27 13:48:20
전
#25이름없음2024/06/27 14:18:37
삭제된 레스입니다.
#26이름없음2024/07/01 19:06:06
후
#27이름없음2024/07/01 19:43:06
전
#28이름없음2024/07/02 16:55:33
이건...... 바다에 빠지기 vs 사막에서 조난당하기 수준인데 전자....
#29이름없음2024/07/04 10:51:15
전...
#30이름없음2024/07/04 11:03:54
바다 vs 사막
#31이름없음2024/07/04 12:51:06
둘다조은데... dice(1,2) value : 1 1바다 2사막
#32이름없음2024/07/04 13:22:57
전
#33이름없음2024/07/05 07:57:55
전
#34이름없음2024/07/05 16:53:46
바다가 좋아
#35이름없음2024/07/05 20:05:41
바다
#36이름없음2024/07/08 22:45:56
후라이드 치킨 vs 양념 치킨
#37이름없음2024/07/28 23:38:22
후
#38이름없음2024/07/28 23:58:50
전
#39이름없음2024/07/30 14:28:30
전
#40이름없음2024/07/30 14:41:49
본래는 악한데 선한 인격이 생김 VS 본래는 선한데 악한 인격이 생김
#41이름없음2024/07/30 15:26:02
전
#42이름없음2024/07/30 15:56:27
후
#43이름없음2024/07/30 22:19:46
후
#44이름없음2024/07/31 12:36:36
후
#45이름없음2024/07/31 21:41:06
근거리 딜러 vs 원거리 딜러
#46이름없음2024/07/31 22:00:24
후
#47이름없음2024/07/31 22:11:28
전 일인칭 게임하는 입장에서 원거리는 맛이 안 나...
#48이름없음2024/07/31 22:25:17
후
#49이름없음2024/07/31 22:55:01
전 탱커를 겸한다면 더 좋아
#50이름없음2024/08/01 06:12:36
반팔 vs 긴팔
#51이름없음2024/08/01 06:45:14
후자! 개인적으로 반팔은 핏도 별로고 팔도 안 가리고 다 거기서 거기라 안 귀여움 디자인 재질 다양한 긴팔 가을겨울 옷들이 좋다
#52이름없음2024/08/09 00:51:13
후자
#53이름없음2024/08/09 01:15:27
후자
#54이름없음2024/08/09 07:31:56
전자
#55이름없음2024/08/09 08:15:57
쿨뷰티 VS 큐티뽀짝
#56이름없음2024/08/10 17:17:41
뷰티쿨짝 없냐.... 이 둘이 콤비로 나오는 게 잼잇는데 일단 후자
#57이름없음2024/08/10 19:51:58
삭제된 레스입니다.
#58이름없음2024/08/11 18:32:58
난 후자
#59이름없음2024/08/18 03:31:12
쿨뷰티
#60이름없음2024/08/18 03:32:20
진지한 작품에 코믹한 에피 나오기 vs 코믹한 작품에 진지한 에피 나오기
#61이름없음2024/08/18 03:36:26
삭제된 레스입니다.
#62이름없음2024/08/18 03:38:40
전자!! 이거 완급조절 잘하는게 진짜 명작인듯
#63이름없음2024/08/18 04:17:00
전자를 많이 봤어서 그런가 왠지 후자가 끌림
#64이름없음2024/08/18 07:11:33
음 나도 후자 전자는 뭔가 분위기 깨지는 느낌
#65이름없음2024/08/18 15:03:27
악인 주인공이 잘나가는 결말 vs 파멸하는 결말
#66이름없음2024/08/18 15:04:03
파멸 근데 잘 나가는 것도 재밌을 듯?
#67이름없음2024/08/19 23:22:48
후
#68이름없음2024/08/20 02:32:16
삭제된 레스입니다.
#69이름없음2024/08/20 06:24:21
전자 예상치 못한 결말+과연 이대로 잘나가기만 하고 끝일까? 다른 누군가가 나타나 주인공을 파멸시키진 않을까? 하는 찝찝함때문에 더 오래 기억에 남을듯
#70이름없음2024/08/20 13:44:57
토마토 스파게티 vs 크림 스파게티
#71이름없음2024/08/20 13:49:03
전
#72이름없음2024/08/20 13:58:52
전
#73이름없음2024/08/20 14:17:27
후
#74이름없음2024/08/20 23:33:56
후
#75이름없음2024/09/14 21:58:18
물복 vs 딱복
#76이름없음2024/09/14 23:24:59
전
#77이름없음2024/09/14 23:58:28
전
#78이름없음2024/09/15 00:44:10
적절히 섞인 게 좋지만 꼭 골라야 한다면 딱복
#79이름없음2024/09/19 01:49:03
물복이 좀 더 달아서 좋아
#80이름없음2024/09/19 01:50:38
본인 빼고 다 존재가 허상이였음 vs다 진짠데 본인 존재가 허상이였음
#81이름없음2024/09/19 02:06:13
닥후 마지막에 진실을 알고 절망하는 캐가 보고싶다
#82이름없음2024/09/19 05:35:17
닥전 이유는 81이랑 같음
#83이름없음2024/09/19 23:05:47
후자 가령 다른 사람들은 모두 플레이어인데 자기만 npc였다든지..
#84이름없음2024/09/19 23:07:33
삭제된 레스입니다.
#85이름없음2024/09/21 09:57:28
단발 여캐 vs 장발 여캐
#86이름없음2024/09/21 10:13:16
닥후 최애가 장발이라서
#87이름없음2024/09/21 11:33:50
후
#88이름없음2024/09/21 15:08:10
자강두천 용호상박 쌍두마차....... 요즘엔 단발이 좋드라...
#89이름없음2024/09/21 20:16:58
삭제된 레스입니다.
#90이름없음2024/09/21 20:30:12
그럼 이것도 해보자 단발 남캐 vs 장발 남캐
#91이름없음2024/09/21 20:45:56
삭제된 레스입니다.
#92이름없음2024/09/22 17:08:12
울프컷도 단발로 치니...? 울프컷 아니면 닥후
#93이름없음2024/09/22 17:21:07
남캐 단발은 어딘가 애매해... 단발남캐 중에 스타일 좋은 애를 잘 못 봣음.. 그래서 후자
#94이름없음2024/09/22 18:44:23
단발 하울이랑 그그 뭐더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남자애 내 취향임...ㅋㅋ큐큐ㅠㅠ
#95이름없음2024/09/22 22:20:08
이런 건 어떨까? 인외 중에서 인간형 인외 vs 인간형 아닌 인외
#96이름없음2024/09/22 22:32:49
난 전자!
#97이름없음2024/09/22 23:03:40
닥후 동물 벌레 메카 혹은 그 외가 더 취향임
#98이름없음2024/09/22 23:04:45
요즘 퍼리에 관심이 많아져서 후자
#99이름없음2024/09/22 23:16:42
후 로봇 드래곤 등등 디자인까리한거 조아
#100이름없음2024/09/23 21:51:47
너무 비현실적으로 착한 여주. 모두에게 착하게 대하고 생각도 너무 지나칠 만큼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여주 vs 실제로도 귀엽지만 너무 비현실적인, 애니 같은 약간의 귀척하는 여주
#101이름없음2024/09/23 21:57:54
삭제된 레스입니다.
#102이름없음2024/09/23 22:45:09
후자 전자 ㄹㅇ고구마 오천개임 스토리전개도 뻔하고 반전도 없고 그저 그럼 후자도 별로지만 차라리 후자가 더 재미는 있겠다 싶네
#103이름없음2024/09/23 23:20:16
>>100 전자 이런 애들이 사실 속마음&개인사정 개복잡하면 존잼임... 진격거 크리스타처럼
#104이름없음2024/09/24 17:00:35
전자. 나는 전자의 캐릭터가 무너질 만한 상황에서도 극복하고 일어서는 전개를 좋아하거든
#105이름없음2024/09/24 17:10:19
내 자캐나 최애가 어떤 포지션인 걸 더 선호하는지 맞는 쪽 vs 때리는 쪽
#106이름없음2024/09/24 17:24:02
때리는 쪽 너 전투하는걸 보고싶다 안그래도 열라 강하다는 설정인 애가
#107이름없음2024/09/24 17:42:23
닥전!!!! 굴러라 최애야
#108이름없음2024/09/24 18:34:46
오... 좀 고르기 힘든데 전자?
#109이름없음2024/09/25 06:40:23
삭제된 레스입니다.
#110이름없음2024/09/25 21:41:28
선역 주인공 vs 악역 주인공
#111이름없음2024/09/25 21:45:06
전자 후자도 싫진 않지만 그래도 선한게 좋아
#112이름없음2024/09/25 21:58:14
삭제된 레스입니다.
#113이름없음2024/09/25 22:51:48
전자
#114이름없음2024/09/25 23:26:22
후자
#115이름없음2024/09/26 12:00:20
주인공 혼자 최종보스와 전투 vs 동료들과 함께 최종보스와 전투
#116이름없음2024/09/26 12:57:33
전자
#117이름없음2024/09/26 13:34:29
후자
#118이름없음2024/09/26 13:47:07
전자 다 죽고 주인공 혼자 절망+분노한 상태로 달려들어야됨 으음 맛있다
#119이름없음2024/09/26 20:53:30
전자
#120이름없음2024/09/27 00:33:18
추리물 주인공이 추리력은 매우 뛰어나서 보통 스스로 해결하지만 가끔 다른 인물과 같이 추리해서 사건을 해결하거나 다른 인물이 활약할 기회를 줌 VS 추리력이 부족해서 조력자의 도움을 받으며 사건을 해결함 그리고 점점 실력이 늘어나고 성장해서 조력자 도움 없이 해결하게 됨
#121이름없음2024/09/27 00:34:56
나카마가 다이지다는 전자 정도로 족함
#122이름없음2024/09/27 00:36:00
셜록 대 역재 같은 느낌인가...나는 역시 셜록이지 밑도 끝도 없이 잘난 주인공을 좋아하는 편
#123이름없음2024/09/29 09:16:48
삭제된 레스입니다.
#124이름없음2024/09/30 01:50:21
후자에 가까운데 일단 내 취향은 세네명이 한팀으로 좌충우돌 추리쑈 펼치는 개그물이 좋음 근데 거기에 천재는 없어야함.. 천재는 조연으로 등장하는 조력자(연상)나 최종보스로 나왓음 좋겟음 남들보다 약간 센스가 좋거나 눈치가 빠르지만 다들 고만고만해야 함 아니면 추리력 외에 다른 재능이 있는 게 조음 그 고만고만함 사이에서 나오는 꿀잼모먼트... 딜리샤스 그리고 어느 한 명이 월등히 성장해서도 안 됨 성장을 해도 솔플보단 팀플이어야 함 한번 팀은 영원히 한팀이어야함!! 그래서 결론은 후자
#125이름없음2024/09/30 14:01:43
기름에 튀긴 치킨 vs 오븐에 구운 치킨
#126이름없음2024/09/30 16:00:13
닥전 바삭바삭!!!!
#127이름없음2024/09/30 16:13:11
삭제된 레스입니다.
#128이름없음2024/09/30 16:34:45
닥후
#129이름없음2024/09/30 16:44:15
전 튀김옷이 최애라서
#130이름없음2024/10/02 14:08:43
핫도그 먹을 때 고구마 토핑 vs 감자 토핑
#131이름없음2024/10/02 15:24:58
감!!!자!!!
#132이름없음2024/10/02 17:48:23
삭제된 레스입니다.
#133이름없음2024/10/02 20:23:32
감자 고구마 넘 달지 않냐
#134이름없음2024/10/03 14:57:11
감자! 감자!
#135이름없음2024/10/03 14:59:07
이상주의였지만 현실을 직시하게 됨 vs 현실주의였지만 이상을 꿈꾸게 됨
#136이름없음2024/10/03 15:00:51
후자! 현실주의적이었던 사람이 어떠한 계기를 통해 이상을 이해하고 꿈꿀 수 있게 되는 그 과정을 좋아해
#137이름없음2024/10/03 18:45:37
전자
#138이름없음2024/10/03 19:09:31
삭제된 레스입니다.
#139이름없음2024/10/06 21:23:45
후자!
#140이름없음2024/10/07 09:03:08
너를 위해 세계를 구하는 최애 vs 세계를 위해 너를 구하는 최애
#141이름없음2024/10/07 10:35:09
전자! 나를 위해 세계를 구하는 최애라니 설레잖아
#142이름없음2024/10/07 19:38:44
삭제된 레스입니다.
#143이름없음2024/10/13 18:45:54
후자! 전자는 너무.... 부담스럽기도 하고.. 암튼 내 취향은 아냐ㅠ 오히려 후자가 더 이성적인 느낌? 이었다가 구하는 과정에서 뭔가 감정이 싹 틀 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 난 후자가 더 좋아ㅋㅋㅋㅋ
#144이름없음2024/10/13 19:46:21
전자
#145이름없음2024/10/13 19:48:25
지금 자기한테 소중한 인물이 과거 소중했던 인물이랑 환생이든 클론이든 서로 연관 있음vs 서로 연관은 없지만 성격 등이 닮았음
#146이름없음2024/10/13 21:14:48
삭제된 레스입니다.
#147이름없음2024/10/13 23:52:07
전자 후자는 결국 처음에는 이 사람은 그때 그 사람과 겹쳐보기도 했지만 둘은 다른 별개의 존재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내용이 떠오르는데 전자는 앞으로도 쭉, 아마 환생의 굴레가 이어진다면 자기가 죽고 다시 환생한 이후에도 계속 그 사람의 그림자에서 벗어날 수 없는 그런 무거운 느낌이 떠오름 둘 다 좋은데 창작물 속 운명론 같은 거 좋아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전자
#148이름없음2024/10/14 02:01:18
음 전자가 더 나올 거리도 많고 흥미진진하게 느껴져서 난 전자~
#149이름없음2024/10/14 05:49:50
후자 운명이 아닌 우연이라는 점이 조아
#150이름없음2024/10/14 15:53:18
삭제된 레스입니다.
#151이름없음2024/10/14 15:54:55
전자. 오지랖보단 무념무상이 낫다
#152이름없음2024/10/14 17:18:08
전자 섹시해...
#153이름없음2024/10/15 06:38:48
요즘엔 후자.. 기여움 리트리버 보는것같야
#154이름없음2024/10/15 22:12:08
전자 후자 기빨려 부담스럽다
#155이름없음2024/10/15 22:19:03
숙적이 죽은 사랑했던 사람이랑 닮음 vs 사랑하는 사람이 죽은 숙적이랑 닮음
#156이름없음2024/10/15 22:20:11
나는 당연히 전자 혐오하는 사람에게서 자꾸만 보이는 그의 모습...에 괴로워하는 캐릭터들이 좋다 음 맛있다
#157이름없음2024/10/15 23:57:48
전자 맛있어
#158이름없음2024/10/16 10:13:38
둘다 미슐랭이잔ㅅ아 난 후자
#159이름없음2024/10/16 10:31:47
미쳤나 개맛있다 고든램지가 박수치고감 ㄹㅇ 냐도 후자 사랑해 마지않는 사람에게서 자꾸만 과거의 숙적의 모습을 보고 흠칫하는 상황이 좋아
#160이름없음2024/10/17 08:12:31
가족을 위해 내가 희생하며 살아왔지만 정작 그들은 내 노력을 모름 vs 가족이 나를 위해 희생하며 살아왔지만 나는 그 사실을 모름
#161이름없음2024/10/17 08:14:39
삭제된 레스입니다.
#162이름없음2024/10/17 08:46:05
전자 그들에게 감사를 강요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자신만 희생하면 된다고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도 속상해서 가끔 우는 캐가 좋음
#163이름없음2024/10/20 00:07:42
마찬가지로 전
#164이름없음2024/10/20 11:07:16
전자ㅏ
#165이름없음2024/10/21 02:03:33
삭제된 레스입니다.
#166이름없음2024/11/04 00:35:43
전자 라고는 했지만 스토리에만 충실하고 맥거핀이나 떡밥 없이 담백한데 if 루트 등의 2차창작물이 많은 작품이 제일 좋음 맥거핀 요소 안 좋아하고 꽉 닫힌 결말을 선호하지만... 닫힌 결말의 if 루트를 상상하고 또 2차에서 그런 걸 보는 게 좋아
#167이름없음2024/11/04 19:16:49
만화/애니는 전자 소설/영화는 후자 굳이 고르자면 씹덕질하기 좋은 전자..
#168이름없음2024/11/04 21:14:47
삭제된 레스입니다.
#169이름없음2024/11/08 10:42:15
전
#170이름없음2024/11/09 01:00:44
이어져서는 안 되고 이어질 수도 없는 인연이지만 이어지려고 용씀 vs 이어질 수밖에 없는 인연이지만 끊어내려고 용씀
#171이름없음2024/11/09 14:28:56
후자 너무 좋다!
#172이름없음2024/11/09 17:38:26
둘 다 좋지만 하나만 고르라면 후자
#173이름없음2024/11/10 08:17:50
삭제된 레스입니다.
#174이름없음2024/11/12 20:29:23
후자 뭔가 운명론적인 이야기 좋아해서 둘 다 좋아하는데 개인이 그런 의지를 품는 것까지 전부 운명이라는 시각으로 본다면 전자는 이어져서 안 되는 인연이 이어지려 한다는 것 자체가 뒤틀린 운명이라는 느낌이라면 후자는 좀 더 애써 정해진 운명에서 벗어나려다 결국 실패하는 그런 느낌임 내가 써놓고도 무슨 소리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런 느낌으로 후자가 더 취향인듯
#175이름없음2024/11/12 21:07:48
집도 걸 만큼 담대하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조심스러워진 인물 vs 10원도 못 걸 정도로 소극적이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대담해진 인물
#176이름없음2024/11/12 21:40:42
삭제된 레스입니다.
#177이름없음2024/11/12 22:01:22
전자 어떤 사건을 겪엇을까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림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가.....
#178이름없음2024/11/13 22:11:32
일단 전자에 가까운데 전자는 인물 자체의 서사에 더 관심이 가고 후자는 인물이 이후 어떤 일을 겪을까에 대한 흥미가 생기는 듯.
#179이름없음2024/11/13 22:53:42
전자 후자는 웹소설 전개같은 느낌을 줌
#180이름없음2024/11/14 11:31:13
외유내강 캐릭터 vs 외강내유 캐릭터
#181이름없음2024/11/14 15:10:29
삭제된 레스입니다.
#182이름없음2024/11/24 20:24:39
무조건 후 센 척하다 무너져 내리는 게 최고
#183이름없음2024/11/24 20:33:26
후를 좋아하는건 아닌데 전한테 너무 데여서 후 고를래
#184이름없음2024/11/24 22:28:27
닥후 센척해놓고 공포영화같은거 못보는게 ㄹㅇ귀여워
#185이름없음2024/11/25 17:17:54
불행한 일을 연달아 겪은 주인공이 타락하는 전개 vs 선역으로 남는 전개
#186이름없음2024/11/27 08:43:25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선함을 잃지 않는게 너무 좋아서 후
#187이름없음2024/11/27 12:44:31
전자도 맛있지만 후자가 진쨔너무 뽕차오름.. 후자
#188이름없음2024/11/27 13:15:13
닥후. 그걸로 타락할거면 애초에 악역하지 왜...예전에 친구였지만 타락한 악역이 선역으로 남은 주인공 조롱하고 괴롭히다가 결말에 비참하게 쓰러져야함
#189이름없음2024/11/28 02:48:29
삭제된 레스입니다.
#190이름없음2024/11/28 17:34:51
계속 대립하던 라이벌 캐릭터와 연합해서 팀이 된 전개 vs 라이벌 캐릭터가 타락해서 죽일 수밖에 없는 숙적이 된 전개
#191이름없음2024/11/28 21:14:24
나루토 희망편 vs 절망편 인데?? 전자..
#192이름없음2024/11/28 21:24:33
후자 어릴때 서로 친했거나 추억이 많은 사이면 더 좋음
#193이름없음2024/11/28 22:56:30
전자는 흐뭇하게 지켜보게 된다면 후자는 좀 더 좋은 느낌 뻔하고 오글거리는 대사지만 내가 아는 네 녀석은 이런 놈이 아니었다...같은 대사를 치는 게 좋다 라이벌이라고 인정하고 있을 정도의 캐릭터가 타락해서 주인공 심리가 엄청 복잡해지는데 그게 좋음 그래서 후자
#194이름없음2024/12/05 21:38:37
전자
#195이름없음2024/12/05 23:28:01
공룡 vs 외계인
#196이름없음2024/12/06 16:49:55
삭제된 레스입니다.
#197이름없음2024/12/06 16:54:51
둘 다 혼자있을때 만나면 죽을 수도 있지만 공룡: 일단 도망치면 인류의 힘으로 쉽게 컨트롤가능 외계인: 지성체이니 어떻게든 살수있다 쳐도...인류의 힘으로 이길 수 있을지 미지수 흠...외계인이 나타나면 무슨 괴질이 퍼질지 모르니 공룡 그래도 지구에 있던애가 또 나오는게 백신만들기 쉽겠지
#198이름없음2024/12/26 16:03:35
후 왜냐면 외계인은 확률에 따라 개최악외계인이 아니라 호감 외계인일 수도 있잖아
#199이름없음2024/12/26 23:59:51
킹룡
#200이름없음2024/12/27 04:47:24
맨손으로 맞아 죽기 vs 추락사하기
#201이름없음2024/12/27 09:18:32
후
#202이름없음2024/12/27 14:10:27
삭제된 레스입니다.
#203이름없음2025/01/11 03:42:55
아무래도 내 죽음인 거라면 후자겠지...?
#204이름없음2025/01/11 04:02:03
전자
#205이름없음2025/01/11 04:03:25
가지 vs 양파 저는 둘 다 싫어요...그래도 하나 먹어야 한다면 양파
#206이름없음2025/01/11 06:50:29
삭제된 레스입니다.
#207이름없음2025/01/11 09:14:10
양파
#208이름없음2025/01/11 09:22:28
양파
#209이름없음2025/01/11 13:37:16
양파로 만장일치 땅땅
#210이름없음2025/01/11 19:50:42
짜장면 vs 짬뽕
#211이름없음2025/01/11 21:13:10
짜장
#212이름없음2025/01/11 23:29:52
짬뽕
#213이름없음2025/01/12 01:15:56
올타임 레전드 짬뽕
#214이름없음2025/01/12 10:59:24
짬뽕
#215이름없음2025/01/12 13:00:47
삭제된 레스입니다.
#216이름없음2025/01/12 15:43:05
맨날 후자만 봐서 전자가 궁금하다 전자를 하기 위해 같은 편들까지 속이면 가산점 같은 편들은 진짜 배신당했다고 생각해서 화내고 울고 절망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짜잔 사실 아니었습니다~ 하고 큰 역할 하기 음 맛있다 그래서 저는 전자요
#217이름없음2025/01/12 23:51:19
전자.... 크라피카가 환영여단에 들어간다면 이런 느낌일까ㅏ
#218이름없음2025/01/13 20:57:46
전자
#219이름없음2025/01/16 11:01:28
후자
#220이름없음2025/01/16 21:39:13
고기 먹을 때 상추 vs 깻잎 난 후자
#221이름없음2025/01/16 21:40:40
삭제된 레스입니다.
#222이름없음2025/01/16 22:18:34
상추가 좋아
#223이름없음2025/01/16 23:22:50
상추
#224이름없음2025/01/17 07:38:19
상추
#225이름없음2025/01/17 08:26:15
여름 vs 겨울
#226이름없음2025/01/17 22:55:27
겨울!!!!!! 닥후
#227이름없음2025/01/18 04:50:10
닥.겨
#228이름없음2025/01/18 10:37:52
후
#229이름없음2025/01/18 11:48:02
삭제된 레스입니다.
#230이름없음2025/01/18 14:59:49
죽고 싶어vs살고 싶어
#231이름없음2025/01/18 15:04:49
무조건 후
#232이름없음2025/01/18 17:26:42
전
#233이름없음2025/01/18 18:03:35
삭제된 레스입니다.
#234이름없음2025/01/18 21:45:39
전
#235이름없음2025/01/19 17:30:22
오렌지 주스 vs 포도 주스
#236이름없음2025/01/19 17:31:55
닥.후
#237이름없음2025/01/19 18:32:12
후!
#238이름없음2025/01/19 22:38:24
삭제된 레스입니다.
#239이름없음2025/01/20 00:00:51
오렌지 주스
#240이름없음2025/01/24 11:30:59
인간이 되고 싶은 이종족 vs 이종족이 되고 싶은 인간
#241이름없음2025/01/24 11:51:58
전
#242이름없음2025/01/24 13:21:10
전자
#243이름없음2025/01/24 13:23:55
전
#244이름없음2025/01/24 22:34:34
삭제된 레스입니다.
#245이름없음2025/01/25 10:18:40
예쁜 남캐 vs 잘생긴 여캐
#246이름없음2025/01/25 11:25:33
닥.후
#247이름없음2025/01/25 11:37:43
닥후 잘생긴 여캐는 진리다
#248이름없음2025/01/25 12:03:47
닥후
#249이름없음2025/01/25 13:06:02
아쒸 나만 전이지 근데 전자랑 후자랑 저 둘이 사귀는게 제일 맛있음
#250이름없음2025/01/26 15:23:20
햄버거 패티 소고기 vs 치킨/새우
#251이름없음2025/01/26 15:28:18
소고기♡
#252이름없음2025/01/28 14:01:47
새우패티 안 먹어서 전
#253이름없음2025/01/28 14:17:04
>>252랑 같은 이유로 전자
#254이름없음2025/01/28 14:23:32
삭제된 레스입니다.
#255이름없음2025/01/29 21:26:30
양념치킨vs닭강정
#256이름없음2025/01/29 21:57:34
전
#257이름없음2025/01/29 22:05:04
전
#258이름없음2025/01/30 00:41:32
후
#259이름없음2025/01/30 21:34:55
전
#260이름없음2025/01/31 00:32:31
싸움이 붙었다 같이 싸운다 vs 맞고 고소한다
#261이름없음2025/01/31 00:56:21
후
#262이름없음2025/01/31 13:25:17
후
#263이름없음2025/02/02 13:15:29
전
#264이름없음2025/02/02 13:55:56
삭제된 레스입니다.
#265이름없음2025/02/02 16:40:37
같은 육체 다른 인격vs다른 육체 같은 인격
#266이름없음2025/02/02 17:02:22
전
#267이름없음2025/02/03 16:13:24
전자
#268이름없음2025/02/03 16:30:47
닥전 다중인격 받고 빙의(이차원 캐릭터로 환생 같은 빙의물 말고 ㄹㅇ 귀신에 씌는 그런 느낌의)나 기생물 같은 요소 좋아함 그리고 인격들끼리 우호적인 관계면 더 좋음 험악하게 싸우는 건 싫은 건 아닌데 좀 덜 좋아함 다른 육체 다른 인격을 섞어서 같은 육체 같은 인격처럼 만드는 융합물도 좋고 써놓고 보니 괴랄한 특이취향 이야기로 들리네
#269이름없음2025/02/03 19:17:13
전
#270이름없음2025/02/05 09:19:30
삼각김밥 취향 참치마요 vs 전주비빔
#271이름없음2025/02/05 12:40:20
전자
#272이름없음2025/02/05 13:00:24
전
#273이름없음2025/02/06 02:19:17
전
#274이름없음2025/02/06 02:59:19
전
#275이름없음2025/02/07 22:49:51
흰색 vs 검정색
#276이름없음2025/02/08 15:42:56
후
#277이름없음2025/02/08 21:55:56
삭제된 레스입니다.
#278이름없음2025/02/09 17:45:55
전
#279이름없음2025/02/13 10:06:27
전
#280이름없음2025/02/14 13:25:57
둘 중 한 곳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면? 하늘 vs 바다
#281이름없음2025/02/14 14:15:20
후자
#282이름없음2025/02/14 14:47:49
전자 하늘을 마음껏~ 날고 싶어라~
#283이름없음2025/02/18 20:49:04
너무 좋아 둘다 난 바다>
#284이름없음2025/02/18 21:22:16
하늘
#285이름없음2025/02/20 23:27:42
뜨거운 음료 vs 차가운 음료
#286이름없음2025/02/21 00:07:58
후
#287이름없음2025/02/21 10:31:18
후
#288이름없음2025/02/21 10:34:26
삭제된 레스입니다.
#289이름없음2025/02/21 18:59:26
후
#290이름없음2025/02/21 21:07:33
강아지 vs 고양이
#291이름없음2025/02/21 21:07:51
전
#292이름없음2025/02/23 08:35:39
후
#293이름없음2025/02/23 08:41:01
삭제된 레스입니다.
#294이름없음2025/02/24 00:14:12
전자
#295이름없음2025/02/24 00:16:23
치킨마요 vs 참치마요
#296이름없음2025/02/24 00:37:23
전자 치 킨 마 요 최 고
#297이름없음2025/02/24 02:32:35
참치마요!!!
#298이름없음2025/02/24 09:10:11
삭제된 레스입니다.
#299이름없음2025/02/24 09:30:30
난 치킨마요가 좋아
#300이름없음2025/02/24 09:31:05
국내여행 vs 해외여행
#301이름없음2025/02/25 17:26:59
해외 한번도 안 가봐서 가보고싶네 그런고로 후자
#302이름없음2025/02/25 18:02:39
>>300 해외여행
#303이름없음2025/02/25 18:19:30
해외
#304이름없음2025/02/28 20:15:43
해외여행! 한번도 안 가봐서 가보고 싶음
#305이름없음2025/03/02 16:46:07
비오는 날 vs 눈오는 날
#306이름없음2025/03/02 16:48:15
후 어짜피 경상도라...ㅎ
#307이름없음2025/03/02 17:05:12
후자
#308이름없음2025/03/02 17:40:41
후 비 내리면 거리에서 비린내 나서 싫어
#309이름없음2025/03/02 18:35:28
전 경상도라 후가 없긴한데 서울 갔다 오니까 눈이 썩 그리 좋진 않더라..ㅎ 건조함과 눅눅함이 동시에
#310이름없음2025/03/03 18:23:24
흑막이 주인공과 잘 아는 사이 vs 모르는 사이
#311이름없음2025/03/03 19:16:40
모르는 사이
#312이름없음2025/03/04 09:09:54
삭제된 레스입니다.
#313이름없음2025/03/04 09:14:02
전자
#314이름없음2025/03/04 12:53:08
전
#315이름없음2025/03/04 22:40:51
소프트 아이스크림 vs 하드 아이스크림
#316이름없음2025/03/05 11:13:56
후 왜냐면 하드가 제로로 많이 나오니까
#317이름없음2025/03/05 21:08:11
삭제된 레스입니다.
#318이름없음2025/03/08 01:13:03
전
#319이름없음2025/03/08 01:50:42
전자
#320이름없음2025/03/08 13:30:13
매운 음식 vs 단 음식
#321이름없음2025/03/08 14:17:15
삭제된 레스입니다.
#322이름없음2025/03/08 16:33:35
다 좋아하지만 하나를 고르라면 후자
#323이름없음2025/03/08 17:24:17
전
#324이름없음2025/03/09 17:28:40
단 음식
#325이름없음2025/03/09 18:14:33
계란 반숙 vs 완숙
#326이름없음2025/03/09 18:54:30
삭제된 레스입니다.
#327이름없음2025/03/10 16:50:44
닥전
#328이름없음2025/03/11 15:58:09
전
#329이름없음2025/03/12 09:08:02
전
#330이름없음2025/03/12 22:26:16
금발벽안 vs 흑발적안
#331이름없음2025/03/13 11:58:04
후
#332이름없음2025/03/14 00:08:23
삭제된 레스입니다.
#333이름없음2025/03/14 04:19:34
흠 후자 갠취가 흑발흑안이라서 비슷한 후자로
#334이름없음2025/03/14 21:19:28
전
#335이름없음2025/03/15 10:05:01
a와 b가 서로 동일 인물 vs 별개의 인물
#336이름없음2025/03/15 15:40:06
후자
#337이름없음2025/03/16 20:26:29
전
#338이름없음2025/03/17 02:54:52
전자?
#339이름없음2025/03/17 10:22:57
후
#340이름없음2025/03/17 10:23:24
빛 vs 어둠
#341이름없음2025/03/17 13:28:32
어둠
#342이름없음2025/03/17 13:51:38
둘다 좋지만 짤 쓰고 싶으니까 후자
#343이름없음2025/03/17 13:57:48
어둠!
#344이름없음2025/03/17 14:41:37
메이플 루미너스 이벤트 같네 당연히 빛
#345이름없음2025/03/19 14:31:19
육류 vs 해산물
#346이름없음2025/03/19 14:36:56
삭제된 레스입니다.
#347이름없음2025/03/19 14:47:04
전
#348이름없음2025/03/20 03:16:42
회는 좋지만 조개류는 싫으니까 전자.. 고기는 무슨 고기든 맛있다
#349이름없음2025/03/21 22:44:27
전
#350이름없음2025/03/21 22:54:59
맨발로 다니던 여캐가 중간부터 신발 신고 다님 vs 신발 신고 다니던 여캐가 중간에 신발 잃어버리고 계속 맨발로 다님
#351이름없음2025/03/22 00:40:10
후…?
#352이름없음2025/03/23 22:56:59
후
#353이름없음2025/03/26 10:18:29
전
#354이름없음2025/03/26 11:44:12
전
#355이름없음2025/03/26 11:45:23
수인 vs 퍼리
#356이름없음2025/03/26 13:39:34
전
#357이름없음2025/03/26 14:35:07
전
#358이름없음2025/03/26 19:43:08
삭제된 레스입니다.
#359이름없음2025/03/26 21:37:45
전
#360이름없음2025/03/26 21:40:10
호랑이 vs 사자
#361이름없음2025/03/26 23:20:58
어흥이
#362이름없음2025/03/27 09:27:33
후
#363이름없음2025/03/27 14:42:06
삭제된 레스입니다.
#364이름없음2025/03/27 22:48:43
내가 삼성팬이라서 후자
#365이름없음2025/03/28 00:53:26
빙수 vs 아이스크림
#366이름없음2025/03/28 02:26:01
닥.후
#367이름없음2025/03/28 09:48:09
간단하게 먹기는 아이스크림인듯 그러므로 후자
#368이름없음2025/03/28 10:48:43
전
#369이름없음2025/04/03 14:34:44
후
#370이름없음2025/04/05 22:47:46
초코+딸기 vs 초코+바나나
#371이름없음2025/04/05 23:53:06
딸기가 몸에 좋음ㅎㅎㅎ 전자~
#372이름없음2025/04/06 08:10:32
후
#373이름없음2025/04/06 09:37:10
진짜 둘 다 싫은데 그나마 후자가 나음. 전자는 초콜릿의 단맛 때문에 딸기의 단맛이 묻혀서 딸기 먹으면 신맛밖에 안 느껴짐
#374이름없음2025/04/06 09:38:12
후
#375이름없음2025/04/07 07:46:17
둥근 안경 vs 네모난 안경
#376이름없음2025/04/07 14:08:45
후! 네모 안경이 더 멋있음
#377이름없음2025/04/07 15:49:45
네모
#378이름없음2025/04/07 19:58:43
닥전 해리포터안경에는 순정이있다고
#379이름없음2025/04/08 23:34:23
전자
#380이름없음2025/04/09 00:24:32
핫도그에 케첩 vs 머스타드
#381이름없음2025/04/09 01:04:36
닥전
#382이름없음2025/04/09 07:49:09
둘 다 뿌려먹으면 더 맛있지만 굳이 골라야 한다면 전
#383이름없음2025/04/09 23:45:10
후
#384이름없음2025/04/09 23:45:56
삭제된 레스입니다.
#385이름없음2025/04/12 19:11:05
물냉면 vs 비빔냉면
#386이름없음2025/04/13 02:20:12
후
#387이름없음2025/04/13 23:35:34
전
#388이름없음2025/04/13 23:41:04
삭제된 레스입니다.
#389이름없음2025/04/14 02:56:26
전
#390이름없음2025/04/14 22:50:49
태양 vs 달
#391이름없음2025/04/14 22:53:25
🌙
#392이름없음2025/04/14 22:54:02
후
#393이름없음2025/04/15 06:09:22
삭제된 레스입니다.
#394이름없음2025/04/15 16:44:35
달
#395이름없음2025/04/15 16:46:52
일반 김밥 vs 돈까스김밥
#396이름없음2025/04/15 20:28:50
전 돈까스는 그냥 먹어야 더 맛있어서 김밥으로 먹으면 손해보는 기분
#397이름없음2025/04/16 15:51:57
전
#398이름없음2025/04/17 06:13:07
삭제된 레스입니다.
#399이름없음2025/04/17 21:19:47
나도 돈까스
#400이름없음2025/04/18 22:59:38
버스 vs 지하철
#401이름없음2025/04/18 23:54:36
버스
#402이름없음2025/04/18 23:56:00
>>400 후 버스는 멀미나
#403이름없음2025/04/19 01:37:13
삭제된 레스입니다.
#404이름없음2025/04/19 11:40:43
전자
#405이름없음2025/04/19 11:41:06
뜨거운 커피 vs 차가운 커피
#406이름없음2025/04/19 15:33:54
후
#407이름없음2025/04/20 02:03:04
삭제된 레스입니다.
#408이름없음2025/04/20 12:44:30
아메리카노는 후 라떼는 전 커피를 빨리 안 마시고 한참을 조금씩 마시느라 얼음 넣은 건 항상 얼음 다 녹을 때까지 다 못 마시는데 우유 들어간 거에 얼음 녹아서 물 더 들어가면 맛이 없어져서 미리 얼음 빼놓는 게 아닌 이상 라떼는 핫으로 마심
#409이름없음2025/04/21 05:19:55
후후후후ㅜ
#410이름없음2025/04/21 18:11:57
일반 콜라 vs 제로 콜라
#411이름없음2025/04/21 21:32:46
삭제된 레스입니다.
#412이름없음2025/04/22 20:21:30
당뇨 가족력 있어서 후ㅜ
#413이름없음2025/04/22 22:14:18
난 당뇨 유전자가 있으나 맛을 포기 못하겠으므로 전자
#414이름없음2025/04/23 19:56:53
맛은 전자지만 건강상 후
#415이름없음2025/04/23 20:51:16
삼각김밥 vs 그냥 김밥
#416이름없음2025/04/23 20:52:11
삼김
#417이름없음2025/04/23 21:18:04
전
#418이름없음2025/04/25 07:33:20
후자
#419이름없음2025/04/25 22:38:01
후자
#420이름없음2025/04/26 18:14:21
국물라면 vs 볶음라면
#421이름없음2025/04/26 18:48:05
후 라면국물은 좋아하는데 국물을 다 마시면 뭔가 너무 짠 걸로 배 채우는 느낌이고 그렇다고 버리자니 아깝고 지저분해질 것 같아서 국물라면도 스프 덜 쓰는 방식으로 볶음라면으로 만들어 먹는 걸 좋아함, 라면 먹는 와중에 나트륨은 좀 줄였다는 자기만족이 가능하기도 하고
#422이름없음2025/04/27 00:28:45
전 볶음라면 중에 좋아하는 라면이 없어ㅜㅜ
#423이름없음2025/04/27 00:45:38
전 얼큰하게 들이마시는거 좋아
#424이름없음2025/04/27 08:57:19
후
#425이름없음2025/04/27 08:58:53
고전소설 vs 현대소설
#426이름없음2025/05/01 10:11:00
후자
#427이름없음2025/05/01 14:14:04
닥전
#428이름없음2025/05/02 11:22:09
전
#429이름없음2025/05/02 11:28:36
후
#430이름없음2025/05/02 11:29:02
한쪽만 죽음vs둘 다 죽음
#431이름없음2025/05/02 22:28:41
닥후 같이 죽는 게 더 행복해보여
#432이름없음2025/05/02 22:56:28
삭제된 레스입니다.
#433이름없음2025/05/02 23:49:47
후
#434이름없음2025/05/03 23:51:49
나는 전
#435이름없음2025/05/04 00:17:01
생김치 vs 익은 김치
#436이름없음2025/05/04 00:25:59
엌 나 완전 닥전이야 근데 주변 보면 나만 전자 좋아하는 듯 흑ㅠ
#437이름없음2025/05/04 08:46:25
후
#438이름없음2025/05/04 09:09:52
전자
#439이름없음2025/05/04 15:36:12
삭제된 레스입니다.
#440이름없음2025/05/04 15:37:02
삭제된 레스입니다.
#441이름없음2025/05/04 20:54:31
내가 처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전....가볍게 여기고 말하는데 후자면 ㅈㄴ 미안할것같음
#442이름없음2025/05/04 22:56:32
전
#443이름없음2025/05/05 13:52:47
후
#444이름없음2025/05/05 15:34:00
전
#445이름없음2025/05/05 15:34:42
종이책 vs 전자책
#446이름없음2025/05/05 15:39:29
요즘 전자책 읽기에 푹 빠져서 후
#447이름없음2025/05/05 18:35:58
후 다름이 아니라 내가 실체가 있는 물건을 제대로 보관한 적이 거의 없음... 종이책도 좋지만 언제 페이지를 넘기다 찢어먹거나 어딘가 점점 마모되거나 변색되리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어
#448이름없음2025/05/05 21:01:03
삭제된 레스입니다.
#449이름없음2025/05/05 23:03:04
종이책
#450이름없음2025/05/06 02:05:28
추리물 따위에서 사건의 피해자가 무고함 vs 사건의 피해자가 알고 보니 쓰레기 +나는 전. 가해자가 피해자를 오해해서 해를 끼친 뒤 나중에 모든 게 오해였음을 알게 된 후에 죄책감에 절규하는 비극적인 전개가 기억에 오래 남아..
#451이름없음2025/05/06 06:33:54
삭제된 레스입니다.
#452이름없음2025/05/06 10:09:48
후
#453이름없음2025/05/08 10:18:55
후
#454이름없음2025/05/09 13:52:37
후자는 많이봤으니 전자
#455이름없음2025/05/10 08:12:14
부먹 vs 찍먹
#456이름없음2025/05/10 12:36:21
무조건 후
#457이름없음2025/05/10 12:43:05
삭제된 레스입니다.
#458이름없음2025/05/10 13:04:45
전
#459이름없음2025/05/12 13:41:50
닥후
#460이름없음2025/05/12 13:42:10
콜라 vs 사이다
#461이름없음2025/05/12 14:15:15
음식이랑 먹을 땐 콜라 단독으로 먹을 땐 사이다
#462이름없음2025/05/12 14:16:36
후
#463이름없음2025/05/12 15:09:42
전
#464이름없음2025/05/13 18:56:30
전자
#465이름없음2025/05/13 19:10:24
원수를 사랑하게 됨 vs 사랑하게 된 자가 알고 보니 원수
#466이름없음2025/05/13 19:16:52
전 알면서도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좋아
#467이름없음2025/05/13 19:39:29
삭제된 레스입니다.
#468이름없음2025/05/14 21:11:58
후
#469이름없음2025/05/14 21:19:00
전
#470이름없음2025/05/14 21:19:32
펀치 vs 킥
#471이름없음2025/05/15 14:20:07
포켓몬적 사고를 적용하면 전
#472이름없음2025/05/15 15:42:37
전
#473이름없음2025/05/15 15:44:59
삭제된 레스입니다.
#474이름없음2025/05/17 16:41:05
후자 난 다리가 최고야
#475이름없음2025/05/17 16:41:24
상어 vs 고래
#476이름없음2025/05/17 20:35:00
후
#477이름없음2025/05/17 21:31:56
후자
#478이름없음2025/05/19 07:28:03
전
#479이름없음2025/05/19 09:21:47
삭제된 레스입니다.
#480이름없음2025/05/19 09:23:26
국물라면 vs 볶음라면
#481이름없음2025/05/19 09:39:43
삭제된 레스입니다.
#482이름없음2025/05/19 09:48:01
난 불닭볶음면 없이는 못 살아서 후
#483이름없음2025/05/19 17:55:50
전
#484이름없음2025/05/19 18:46:12
후
#485이름없음2025/05/19 18:47:46
낮하늘 vs 밤하늘
#486이름없음2025/05/19 19:49:25
후가 아무래도 낭만 있지
#487이름없음2025/05/19 22:09:43
삭제된 레스입니다.
#488이름없음2025/05/20 17:26:03
전자
#489이름없음2025/05/21 22:33:18
후
#490이름없음2025/05/21 22:33:33
긴팔 vs 반팔
#491이름없음2025/05/21 22:50:36
전
#492이름없음2025/05/21 23:09:04
전 추위를 잘 타고 제모하는 걸 자주 미루기도 하고 그래서 더워도 긴팔 더 자주 입음 직접 입는 거 말고도 캐릭터가 입고 있는 걸 보는 것도 긴팔을 더 좋아함 별 이유는 없지만 아무튼
#493이름없음2025/05/21 23:51:50
더위 많이 타서 후
#494이름없음2025/05/23 21:43:31
후자
#495이름없음2025/05/24 16:17:29
쌀떡볶이 vs 밀떡볶이
#496이름없음2025/05/24 16:21:39
후
#497이름없음2025/05/24 16:22:40
후
#498이름없음2025/05/25 23:26:01
후
#499이름없음2025/05/25 23:33:55
삭제된 레스입니다.
#500이름없음2025/05/26 07:37:31
단신 캐릭터 vs 장신 캐릭터
#501이름없음2025/05/26 07:38:07
후자
#502이름없음2025/05/26 17:14:20
삭제된 레스입니다.
#503이름없음2025/05/27 00:05:05
후
#504이름없음2025/05/27 01:41:03
닥 후
#505이름없음2025/05/27 06:35:10
강아지 vs 고양이
#506이름없음2025/05/27 19:49:48
전
#507이름없음2025/05/27 22:49:25
삭제된 레스입니다.
#508이름없음2025/05/28 19:14:32
전자
#509이름없음2025/06/03 14:07:08
고양이
#510이름없음2025/06/03 23:48:19
홀수 vs 짝수
#511이름없음2025/06/04 00:21:12
전 그냥 간지남
#512이름없음2025/06/04 00:22:27
후 기분이 좋음
#513이름없음2025/06/04 12:28:48
전
#514이름없음2025/06/04 20:15:18
후
#515이름없음2025/06/04 21:01:17
오프레에서 (설명 추가: 오프더레코드. 원작은 영화나 드라마고 캐릭터들은 배우이며 등장인물을 연기했다는 평행세계) 등장인물 성격이 원래 성격과 갭이 있다. vs 큰 차이 없다.
#516이름없음2025/06/04 21:04:13
삭제된 레스입니다.
#517이름없음2025/06/04 22:43:41
전 악역이 사실은 순둥한 배우라는 설정이 좋아
#518이름없음2025/06/06 11:02:03
전자
#519이름없음2025/06/06 11:05:28
닥전
#520이름없음2025/06/06 18:17:24
후자 성격 자체를 건드리면 뭔가 원본캐가 아니라 외모와 이름만 같은 오리지널 캐릭터처럼 느껴져서 AU로 보기 좀 망설여짐 오프레 AU는 거의 그 캐릭터들이 (원작과 다른) 평화로운 현대 세계에서 만났다면 If 같은 느낌으로 보기 때문에 악역 캐릭터의 배우가 선한 사람일 경우 정도는 잘 보는데 기본적으로는 후자가 더 좋음 내가 주제 내는 차례인 거 깜빡함 외강내유 vs 외유내강
#521이름없음2025/06/07 12:00:15
닥전
#522이름없음2025/06/07 15:13:44
후자
#523이름없음2025/06/09 00:51:47
전
#524이름없음2025/06/09 03:11:44
삭제된 레스입니다.
#525이름없음2025/06/10 13:13:33
달 vs 별
#526이름없음2025/06/10 14:22:32
후
#527이름없음2025/06/10 20:29:13
전
#528이름없음2025/06/10 20:55:38
후
#529이름없음2025/06/10 22:34:06
후
#530이름없음2025/06/12 00:14:59
계곡vs강
#531이름없음2025/06/13 06:29:27
전
#532이름없음2025/06/13 08:49:21
후
#533이름없음2025/06/13 10:58:36
전
#534이름없음2025/06/15 14:22:47
후
#535이름없음2025/06/15 14:23:36
겉은 착해보이는데 속은 나쁨 vs 겉은 나빠보이는데 속은 착함
#536이름없음2025/06/15 22:36:12
전
#537이름없음2025/06/16 19:36:22
전
#538이름없음2025/06/16 19:37:38
후
#539이름없음2025/06/18 16:01:50
전이 좋아
#540이름없음2025/06/18 16:10:23
전
#541이름없음2025/06/18 16:14:43
>>540 양자택일 시켜야되는데 안해서 내가 대신 함!! 친구 vs 연인
#542이름없음2025/06/18 18:07:29
전자
#543이름없음2025/06/18 18:42:21
전
#544이름없음2025/06/19 07:38:46
후
#545이름없음2025/06/19 07:39:17
문어 vs 오징어
#546이름없음2025/06/19 14:59:29
후
#547이름없음2025/06/19 15:00:58
어렵다 전
#548이름없음2025/06/19 19:47:02
삭제된 레스입니다.
#549이름없음2025/06/19 21:55:57
후자
#550이름없음2025/06/19 22:42:15
피아노 vs 바이올린
#551이름없음2025/06/19 23:13:07
삭제된 레스입니다.
#552이름없음2025/06/20 02:25:10
후
#553이름없음2025/06/20 02:34:59
그냥 둘이 듀오.... 농담이고 굳이 하나 고르면 전
#554이름없음2025/06/20 12:54:00
전
#555이름없음2025/06/20 12:59:20
팔에 털 수북하기 vs 가슴에 털 수북하기
#556이름없음2025/06/21 01:50:19
전 여름에 부라자 입으면 가슴에 땀 ㅈㄴ차는데 부라자 + 땀 + 털 = 지옥 그래서 전자
#557이름없음2025/06/21 19:39:26
가슴에 털이 안 나는 성별이라 전
#558이름없음2025/06/22 09:22:00
전
#559이름없음2025/06/22 09:39:35
삭제된 레스입니다.
#560이름없음2025/06/22 12:07:46
일반 당면 vs 납작 당면
#561이름없음2025/06/22 12:16:51
납당
#562이름없음2025/06/22 17:18:00
후
#563이름없음2025/06/22 21:16:57
후
#564이름없음2025/06/22 21:25:34
후
#565이름없음2025/06/22 22:07:19
반말 캐릭터 vs 존댓말 캐릭터
#566이름없음2025/06/22 22:36:37
전자전자전자!
#567이름없음2025/06/22 22:39:23
닥후
#568이름없음2025/06/22 22:46:16
후
#569이름없음2025/06/23 10:35:52
반존대가 더 좋지만 굳이 고르자면 전
#570이름없음2025/06/23 10:37:57
악역이 된 선역 vs 선역이 된 악역
#571이름없음2025/06/23 13:06:50
전
#572이름없음2025/06/23 14:44:32
전
#573이름없음2025/06/24 22:52:21
전
#574이름없음2025/06/26 11:17:33
후
#575이름없음2025/06/26 11:17:58
산 vs 바다
#576이름없음2025/06/27 04:05:00
후
#577이름없음2025/06/28 22:09:47
후자
#578이름없음2025/06/28 22:21:21
삭제된 레스입니다.
#579이름없음2025/06/29 14:16:43
후자
#580이름없음2025/06/29 20:02:18
>>565 보고 영감을 받음 평소에 반말만 하다가 갑자기 존댓말 vs 평소에 존댓말만 하다가 갑자기 반말
#581이름없음2025/06/29 20:19:56
전
#582이름없음2025/06/29 20:33:42
후
#583이름없음2025/06/29 21:43:52
전
#584이름없음2025/06/30 01:41:49
후
#585이름없음2025/07/01 13:51:41
삼겹살 vs 돼지갈비
#586이름없음2025/07/01 21:30:25
전
#587이름없음2025/07/01 21:36:44
전
#588이름없음2025/07/01 22:41:13
지금은 후가 땡긴다
#589이름없음2025/07/03 14:03:36
그때그때 다른데 돼지갈비 먹은지가 더 오래된 것 같아서 후
#590이름없음2025/07/03 14:04:32
A>B>C 러브라인에서 B가 최애캐일 경우 B가 A와 이어짐 vs B가 C와 이어짐
#591이름없음2025/07/03 14:12:27
A랑 이어지는 거.. B한테 구찐사 있었던 과정 다 아니까 가끔 자낮모먼트 보여주면 좋겠어...
#592이름없음2025/07/03 14:24:43
전자!!
#593이름없음2025/07/03 16:18:07
>>591 존맛이네 설득돼서 나도 전자
#594이름없음2025/07/04 18:17:51
후자
#595이름없음2025/07/04 18:19:31
표정이 다양한 캐릭터 vs 무표정 캐릭터
#596이름없음2025/07/04 18:26:27
삭제된 레스입니다.
#597이름없음2025/07/07 00:00:34
전
#598이름없음2025/07/07 03:21:53
>>596 표정이 다양할 때가 좋으면 전 무표정일 때가 좋으면 후 아닐까 팬아트 그리기 재밌으니까 난 전
#599이름없음2025/07/07 20:35:27
후자
#600이름없음2025/07/07 20:54:52
복숭아 vs 자두
#601이름없음2025/07/07 21:38:50
삭제된 레스입니다.
#602이름없음2025/07/07 22:08:34
>>600 전
#603이름없음2025/07/07 22:27:51
전
#604이름없음2025/07/08 00:56:41
전
#605이름없음2025/07/08 13:46:10
삼겹살 vs 육사시미
#606이름없음2025/07/08 14:34:15
전
#607이름없음2025/07/08 16:59:53
전
#608이름없음2025/07/08 17:07:43
후
#609이름없음2025/07/08 20:50:36
전
#610이름없음2025/07/09 22:23:46
양념치킨vs간장치킨
#611이름없음2025/07/09 23:17:20
간장
#612이름없음2025/07/10 01:16:19
양념파!
#613이름없음2025/07/10 15:09:56
양념
#614이름없음2025/07/10 15:11:54
전
#615이름없음2025/07/10 15:13:24
감동이 가득한 전개 vs 사이다 가득한 전개
#616이름없음2025/07/10 15:58:21
후
#617이름없음2025/07/10 17:46:44
삭제된 레스입니다.
#618이름없음2025/07/10 21:15:55
후 사실은 개그 가득한 전개가 좋음
#619이름없음2025/07/10 22:28:23
난 닥전
#620이름없음2025/07/10 22:29:20
만화에서 선 많이 쓰는 복잡하고 자세한 그림 vs 선 적게 쓰는 간단한 그림
#621이름없음2025/07/10 22:36:44
전
#622이름없음2025/07/10 22:47:48
닥전
#623이름없음2025/07/10 22:49:04
후
#624이름없음2025/07/10 22:54:30
삭제된 레스입니다.
#625이름없음2025/07/11 15:02:05
높은 베개 vs 낮은 베개
#626이름없음2025/07/11 15:19:10
낮은베개 옛날엔 높은이었는데 나이들수록 바뀜
#627이름없음2025/07/11 16:41:52
낮
#628이름없음2025/07/11 17:20:09
전자
#629이름없음2025/07/11 19:03:55
후
#630이름없음2025/07/11 23:44:35
종이책 vs 전자책
#631이름없음2025/07/12 00:01:01
전
#632이름없음2025/07/13 00:13:46
후
#633이름없음2025/07/13 00:23:12
전
#634이름없음2025/07/13 08:37:41
만화는 후
#635이름없음2025/07/13 12:24:12
긴바지 vs 반바지
#636이름없음2025/07/14 00:37:38
패션은 긴바지지
#637이름없음2025/07/14 07:37:11
삭제된 레스입니다.
#638이름없음2025/07/15 18:06:35
전
#639이름없음2025/07/15 22:20:34
후자
#640이름없음2025/07/15 22:20:58
추운 날씨 vs 더운 날씨
#641이름없음2025/07/15 23:11:51
전자
#642이름없음2025/07/16 00:45:43
전자
#643이름없음2025/07/16 10:14:47
전자
#644이름없음2025/07/18 00:56:36
전
#645이름없음2025/07/18 21:45:55
닭다리 vs 닭날개
#646이름없음2025/07/19 01:27:02
닥전 근데 우리 언니는 닥후래
#647이름없음2025/07/19 20:33:02
전자
#648이름없음2025/07/19 23:16:25
후
#649이름없음2025/07/19 23:58:20
ㄷㅈ
#650이름없음2025/07/20 18:49:46
스벅 vs 투썸
#651이름없음2025/07/20 19:11:57
ㄷㅈ
#652이름없음2025/07/20 22:26:39
후자
#653이름없음2025/07/21 02:01:54
삭제된 레스입니다.
#654이름없음2025/07/21 02:52:28
닥후
#655이름없음2025/07/22 13:00:24
김찌 vs 된찌
#656이름없음2025/07/22 17:28:20
김찌
#657이름없음2025/07/22 20:23:05
된찌 청양고추 넣으면 개쩌는데 아 차돌된찌땡겨
#658이름없음2025/07/22 20:28:42
된찌♥️
#659이름없음2025/07/23 06:39:23
둘다 먹고 싶지만 고깃집에서 끓여주는 쌈장 넣은 차돌 된찌...♡
#660이름없음2025/07/23 22:32:09
의사되기 vs 판사되기
#661이름없음2025/07/23 23:04:42
이건 취향이아니라 밸겜아닌가 어쨌든 전
#662이름없음2025/07/24 00:21:29
후
#663이름없음2025/07/24 01:54:32
후
#664이름없음2025/07/24 21:50:58
후
#665이름없음2025/07/25 18:15:40
토마토 파스타 vs 크림 파스타
#666이름없음2025/07/25 18:27:57
후후후후훟후
#667이름없음2025/07/25 18:45:14
후
#668이름없음2025/07/27 23:03:07
후자
#669이름없음2025/07/28 00:27:00
전자!!!
#670이름없음2025/07/28 05:00:00
주인공만 특별 vs 주인공만 평범
#671이름없음2025/07/28 05:22:55
후자!
#672이름없음2025/07/28 09:26:12
전
#673이름없음2025/07/28 15:22:51
후
#674이름없음2025/08/01 19:58:10
전
#675이름없음2025/08/01 19:58:25
금발 vs 은발
#676이름없음2025/08/01 20:58:22
전
#677이름없음2025/08/01 23:35:00
전
#678이름없음2025/08/02 00:35:13
후
#679이름없음2025/08/02 13:15:12
후
#680이름없음2025/08/02 13:15:30
불 VS 물
#681이름없음2025/08/02 14:20:39
의중을 모르겠어서 함부로 선택하기가 무서운데 꼭 필요한거라고 하면 역시 물이지
#682이름없음2025/08/02 14:41:25
물
#683이름없음2025/08/02 19:34:43
후
#684이름없음2025/08/02 23:22:57
물
#685이름없음2025/08/03 07:48:39
물냉 vs 비냉
#686이름없음2025/08/03 09:11:43
물 냉
#687이름없음2025/08/03 11:56:07
물
#688이름없음2025/08/03 12:03:46
무조건 비냉
#689이름없음2025/08/03 18:44:43
비냉
#690이름없음2025/08/03 18:45:31
구이 vs 튀김
#691이름없음2025/08/03 20:50:12
구이
#692이름없음2025/08/04 07:37:41
튀김
#693이름없음2025/08/05 19:27:18
튀김
#694이름없음2025/08/05 23:53:42
튀김
#695이름없음2025/08/06 03:27:44
볶음짬뽕 vs 물짜장
#696이름없음2025/08/06 09:38:43
볶짬
#697이름없음2025/08/06 15:58:58
전자
#698이름없음2025/08/06 18:09:55
전
#699이름없음2025/08/08 13:01:54
전자
#700이름없음2025/08/08 13:02:23
비빔밥 vs 볶음밥
#701이름없음2025/08/08 13:13:14
후자
#702이름없음2025/08/08 17:46:49
후
#703이름없음2025/08/08 20:59:11
전
#704이름없음2025/08/10 14:19:24
닥전
#705이름없음2025/08/10 14:19:38
남매 케미 vs 형제 케미
#706이름없음2025/08/11 13:15:48
전
#707이름없음2025/08/11 14:32:38
후
#708이름없음2025/08/13 11:53:36
전!!!!!!!!!!!!!!!!!!!!!
#709이름없음2025/08/13 18:30:59
전
#710이름없음2025/08/13 23:25:38
계란초밥vs유부초밥
#711이름없음2025/08/13 23:39:05
후자
#712이름없음2025/08/14 10:22:40
후
#713이름없음2025/08/14 10:24:32
전
#714이름없음2025/08/18 16:43:56
전
#715이름없음2025/08/18 23:48:55
우유vs두유
#716이름없음2025/08/18 23:51:27
전
#717이름없음2025/08/19 17:38:03
삭제된 레스입니다.
#718이름없음2025/08/19 17:39:03
전
#719이름없음2025/08/19 19:15:30
전
#720이름없음2025/08/19 21:32:13
더빙 vs 자막
#721이름없음2025/08/20 01:43:50
더빙
#722이름없음2025/08/20 08:48:11
자막
#723이름없음2025/08/21 18:28:31
후자
#724이름없음2025/08/23 09:17:02
후자
#725이름없음2025/08/23 09:17:17
달달한 빵 vs 고소한 빵
#726이름없음2025/08/24 00:08:19
후
#727이름없음2025/08/24 21:11:01
전
#728이름없음2025/08/25 00:29:54
전
#729이름없음2025/08/26 22:39:46
후
#730이름없음2025/08/27 00:51:30
캐릭터 디자인 (실루엣, 묘사 밀도 등)에서 상체 vs 하체 (짤은 예시)
#731이름없음2025/08/27 01:18:50
후
#732이름없음2025/08/27 10:47:54
후
#733이름없음2025/08/28 06:53:13
삭제된 레스입니다.
#734이름없음2025/08/28 12:59:10
>>733 헐 난 당연히 그 반대로 생각했는데 난 닥전
#735이름없음2025/08/28 12:59:46
이삭토스트 vs 서브웨이
#736이름없음2025/08/28 13:56:25
후
#737이름없음2025/08/28 20:27:53
후
#738이름없음2025/08/28 20:41:28
전
#739이름없음2025/08/28 22:02:23
전
#740이름없음2025/08/28 22:30:11
식혜 vs 수정과
#741이름없음2025/08/29 11:48:55
전
#742이름없음2025/08/29 17:12:33
전
#743이름없음2025/08/29 18:28:46
전
#744이름없음2025/08/29 18:51:40
삭제된 레스입니다.
#745이름없음2025/08/30 00:29:02
판타지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초고대 문명 vs 먼 미래의 지구
#746이름없음2025/08/30 09:07:57
후!! 다가올 미래를 상상하는건 즐거워
#747이름없음2025/08/30 10:38:34
전
#748이름없음2025/08/30 14:27:11
나도 후
#749이름없음2025/08/30 19:53:03
후
#750이름없음2025/08/30 22:57:58
국물 있는 면 요리 vs 국물 없는 면 요리
#751이름없음2025/08/31 14:06:13
전
#752이름없음2025/08/31 20:48:09
전
#753이름없음2025/08/31 20:49:37
닥전
#754이름없음2025/08/31 21:58:36
삭제된 레스입니다.
#755이름없음2025/08/31 22:11:36
SF물 vs 판타지물
#756이름없음2025/08/31 22:20:56
무조건 sf 근데 sf판타지짬뽕도 맛있다
#757이름없음2025/08/31 22:22:16
닥후 판타지 최고
#758이름없음2025/08/31 22:31:26
삭제된 레스입니다.
#759이름없음2025/08/31 22:32:45
닥후 판타지 좋아함
#760이름없음2025/08/31 22:58:02
애니나 게임 BGM 락/메탈/전자음악 중심 vs 재즈/실내악/오케스트라 중심
#761이름없음2025/09/01 00:36:06
후
#762이름없음2025/09/01 10:39:13
후
#763이름없음2025/09/01 17:33:52
삭제된 레스입니다.
#764이름없음2025/09/02 10:05:18
전
#765이름없음2025/09/02 17:05:42
연상 vs 연하
#766이름없음2025/09/03 20:17:45
후
#767이름없음2025/09/03 22:01:26
전
#768이름없음2025/09/07 13:31:41
후
#769이름없음2025/09/08 11:49:45
전
#770이름없음2025/09/09 15:06:02
고기만 먹기 vs 채소만 먹기
#771이름없음2025/09/09 16:14:44
후
#772이름없음2025/09/09 21:53:04
후
#773이름없음2025/09/10 01:41:15
전
#774이름없음2025/09/10 22:08:17
전
#775이름없음2025/09/11 02:56:59
처진 눈꼬리+역 팔자눈썹 vs 올라간 눈꼬리+팔자눈썹
#776이름없음2025/09/11 04:59:25
삭제된 레스입니다.
#777이름없음2025/09/11 13:10:15
후
#778이름없음2025/09/12 01:45:22
닥후
#779이름없음2025/09/12 15:33:00
난 올라간 눈꼬리 사랑해서 후자
#780이름없음2025/09/12 22:03:51
게임 캐릭터 선택할 때 조작이 까다롭지만 잘 다루면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캐릭터 vs 성능은 다소 낮아도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는 캐릭터
#781이름없음2025/09/12 22:07:39
삭제된 레스입니다.
#782이름없음2025/09/12 22:07:40
컨트롤 못해서 후
#783이름없음2025/09/12 23:37:30
후
#784이름없음2025/09/13 01:23:35
전 왠지 항상 저런캐를 주캐로 잡아서 고통받음
#785이름없음2025/09/13 03:39:34
인간이 괴물이 됨 vs 괴물이 인간이 됨
#786이름없음2025/09/13 10:02:12
전
#787이름없음2025/09/13 15:51:02
후
#788이름없음2025/09/15 19:37:44
후
#789이름없음2025/09/15 19:57:50
전
#790이름없음2025/09/15 20:06:36
뿌링클 vs 맛초킹
#791이름없음2025/09/16 01:24:31
전
#792이름없음2025/09/16 03:06:22
후
#793이름없음2025/09/16 03:30:49
후
#794이름없음2025/09/16 05:30:01
삭제된 레스입니다.
#795이름없음2025/09/16 11:42:29
전 후자 안먹어봄
#796이름없음2025/09/16 17:31:42
>>795 주제 내는 차례야 레스 수정 안 되면 799까지 천재형 라이벌 캐릭터 VS 노력가형 라이벌 캐릭터
#797이름없음2025/09/16 18:13:00
아이건무조건노력가형이지!!!!!!!!!!! 후후후후후후후후
#798이름없음2025/09/16 23:57:41
전
#799이름없음2025/09/17 00:57:59
닥전
#800이름없음2025/09/17 01:16:55
정의파 주인공 vs 빌런형 주인공
#801이름없음2025/09/18 00:51:49
전
#802이름없음2025/09/18 11:44:55
전
#803이름없음2025/09/19 10:01:04
>>800 전자 주인공은 선한게 좋아
#804이름없음2025/09/19 10:03:09
전
#805이름없음2025/09/19 22:25:56
순두부 vs 네모두부
#806이름없음2025/09/19 23:16:55
아씁 먹는방법에 따라 다른데 둘다 생으로먹는걸 가정하면 1
#807이름없음2025/09/20 11:42:22
후자
#808이름없음2025/09/20 11:52:33
전
#809이름없음2025/09/20 14:41:40
닥전
#810이름없음2025/09/20 14:42:26
국물라면 vs 볶음라면
#811이름없음2025/09/20 16:14:17
전
#812이름없음2025/09/20 23:37:54
후
#813이름없음2025/09/21 01:07:38
전
#814이름없음2025/09/22 20:16:37
전
#815이름없음2025/09/22 21:46:43
초코 아이스크림 vs 바닐라 아이스크림
#816이름없음2025/09/22 21:48:52
닥전
#817이름없음2025/09/23 11:13:02
마찬가지로 전자
#818이름없음2025/09/23 19:12:40
닥전
#819이름없음2025/09/23 19:54:47
후 초코 아이스크림 안 먹어ㅜ
#820이름없음2025/09/23 23:59:21
치마 vs 바지
#821이름없음2025/09/24 00:02:18
후
#822이름없음2025/09/24 00:03:34
전
#823이름없음2025/09/24 00:07:41
후
#824이름없음2025/09/24 00:53:57
전
#825이름없음2025/09/24 01:30:04
돼지고기 김치찌개 vs 참치 김치찌개
#826이름없음2025/09/24 01:31:43
이 새벽에 입맛 도네 지금은 전자!
#827이름없음2025/09/24 15:19:58
전
#828이름없음2025/09/24 20:55:29
전자!
#829이름없음2025/09/24 23:19:58
닥전
#830이름없음2025/09/24 23:42:02
색상 조합 인접색 vs 보색
#831이름없음2025/09/25 00:01:18
전
#832이름없음2025/09/25 01:38:51
후
#833이름없음2025/09/25 01:39:40
삭제된 레스입니다.
#834이름없음2025/09/25 09:29:04
인접색
#835이름없음2025/09/25 11:15:00
유니폼 입다 사복 vs 사복 입다 유니폼
#836이름없음2025/09/25 11:46:51
닥!전!
#837이름없음2025/09/25 13:36:42
전
#838이름없음2025/09/25 15:55:05
삭제된 레스입니다.
#839이름없음2025/09/26 08:45:40
전
#840이름없음2025/09/26 20:08:57
커피 vs 차
#841이름없음2025/09/26 22:58:07
후
#842이름없음2025/09/26 23:01:16
전
#843이름없음2025/09/28 23:49:03
전
#844이름없음2025/09/29 10:54:14
전
#845이름없음2025/09/29 16:12:42
동양 의상 vs 서양 의상
#846이름없음2025/09/29 17:44:22
닥 전
#847이름없음2025/09/29 17:44:35
전자
#848이름없음2025/09/29 17:51:56
전
#849이름없음2025/09/29 18:30:31
전
#850이름없음2025/09/29 22:37:50
작품 완결 이후 주연들 성장한 모습 vs 나이 그대로
#851이름없음2025/09/29 22:38:13
후
#852이름없음2025/09/29 23:24:10
후
#853이름없음2025/09/29 23:46:56
후
#854이름없음2025/09/30 02:40:46
전
#855이름없음2025/09/30 19:10:35
김치찌개 vs 된장찌개
#856이름없음2025/09/30 19:53:17
전
#857이름없음2025/09/30 20:19:52
후
#858이름없음2025/10/02 00:36:51
전
#859이름없음2025/10/02 00:51:38
전
#860이름없음2025/10/02 01:00:37
배터리 교체 가능한 옛날 폰 vs 불가능한 요즘 폰 난 당연히 전자...
#861이름없음2025/10/02 17:38:00
닥 전
#862이름없음2025/10/02 18:19:53
삭제된 레스입니다.
#863이름없음2025/10/02 18:51:37
전
#864이름없음2025/10/04 03:30:59
전
#865이름없음2025/10/04 14:30:52
탕수육 부먹 vs 찍먹
#866이름없음2025/10/04 14:45:14
후
#867이름없음2025/10/04 18:14:05
후
#868이름없음2025/10/04 19:02:41
전
#869이름없음2025/10/04 20:30:44
후
#870이름없음2025/10/06 12:43:59
똥쌀때 폰함 vs 안함
#871이름없음2025/10/06 13:55:52
전
#872이름없음2025/10/06 14:41:12
후
#873이름없음2025/10/06 17:23:49
전
#874이름없음2025/10/06 17:34:13
전
#875이름없음2025/10/06 18:00:29
전
#876이름없음2025/10/07 13:53:00
ㅂㅍ
#877이름없음2025/10/07 14:10:37
이게 취향판이야?ㅋㅋㅋㅋㅋ 전자긴해
#878이름없음2025/10/07 16:07:54
ㅂㅍ
#879이름없음2025/10/07 16:08:01
ㅂㅍ
#880이름없음2025/10/07 20:35:43
펀치 vs 킥
#881이름없음2025/10/07 21:06:14
후
#882이름없음2025/10/09 17:51:33
후
#883이름없음2025/10/11 10:28:16
전
#884이름없음2025/10/11 18:20:34
후
#885이름없음2025/10/11 18:22:24
삭제된 레스입니다.
#886이름없음2025/10/11 21:23:16
전
#887이름없음2025/10/11 22:10:05
후
#888이름없음2025/10/11 23:56:45
후
#889이름없음2025/10/12 10:54:25
후
#890이름없음2025/10/12 11:06:21
버스 vs 지하철
#891이름없음2025/10/12 13:22:48
후
#892이름없음2025/10/12 13:23:04
쟈철
#893이름없음2025/10/12 21:46:31
후
#894이름없음2025/10/12 23:39:13
후
#895이름없음2025/10/12 23:39:45
pc방가서 게임 수련 vs 노래방가서 노래 수련
#896이름없음2025/10/13 01:04:44
후
#897이름없음2025/10/13 01:22:18
후
#898이름없음2025/10/13 10:50:47
후
#899이름없음2025/10/13 10:53:43
후 후 불면은 구멍이 뚫리는 커다란 솜사탕
#900이름없음2025/10/13 10:58:05
생물형 인외 vs 기계형 인외
#901이름없음2025/10/13 10:58:37
전자
#902이름없음2025/10/13 11:23:54
전
#903이름없음2025/10/13 11:49:01
>>900 전
#904이름없음2025/10/13 12:20:21
전
#905이름없음2025/10/14 08:34:07
삭제된 레스입니다.
#906이름없음2025/10/14 12:15:03
전
#907이름없음2025/10/14 12:16:25
후
#908이름없음2025/10/14 12:26:46
전
#909이름없음2025/10/14 19:48:29
전
#910이름없음2025/10/14 22:27:00
단과자 vs 짠과자
#911이름없음2025/10/14 22:33:16
전
#912이름없음2025/10/14 23:41:14
후 전도 좋아하지만 단 건 쓴 커피 같은 걸 같이 먹는 게 아니면 처음 한입 맛있게 먹고 순식간에 물리는 타입에 가까워서 후가 더 좋음
#913이름없음2025/10/15 01:17:45
단과자 나레더 아직 아가쨩(♡)이라 단 게 좋아 짠과자는 맥주 말고 어울리는 음료가 있나 싶지만 단거는 커피, 차 등 꽤 되기도하고...
#914이름없음2025/10/15 01:43:34
전
#915이름없음2025/10/16 19:06:00
얼굴 가린캐 얼굴 공개됨 vs 끝까지 안보여줌
#916이름없음2025/10/16 21:14:55
삭제된 레스입니다.
#917이름없음2025/10/17 01:32:42
후도 좋긴 한데 최애가 전자라서 전
#918이름없음2025/10/17 01:36:50
전
#919이름없음2025/10/17 09:00:28
닥후(발음 뭔가 닥터후같음)
#920이름없음2025/10/17 10:16:22
평범하게 생긴 주인공 vs 개성있게 생긴 주인공
#921이름없음2025/10/17 15:37:44
후
#922이름없음2025/10/17 16:28:25
후
#923이름없음2025/10/17 16:44:09
후...라고 쓰려다가 보보보 생각나서 전...
#924이름없음2025/10/17 19:27:22
삭제된 레스입니다.
#925이름없음2025/10/17 19:44:17
마스크 쓴 캐릭 vs 안대 쓴 캐릭
#926이름없음2025/10/17 19:45:49
후
#927이름없음2025/10/17 23:45:37
아 최애는 둘다인데요 더 핵심적인 건 전자
#928이름없음2025/10/18 23:08:34
후
#929이름없음2025/10/18 23:41:36
전
#930이름없음2025/10/19 11:05:13
소프트 아이스크림 vs 하드 아이스크림
#931이름없음2025/10/19 14:21:58
닥전이지
#932이름없음2025/10/19 14:25:49
후
#933이름없음2025/10/19 20:31:38
후
#934이름없음2025/10/24 13:55:29
전
#935이름없음2025/10/24 13:55:43
짠 과자 vs 단 과자
#936이름없음2025/10/24 15:19:46
짭짤한 과자~
#937이름없음2025/10/24 15:48:58
후
#938이름없음2025/10/25 22:49:44
후
#939이름없음2025/10/28 19:42:44
전
#940이름없음2025/10/28 20:06:53
빵에 크림 든 거 호vs불호
#941이름없음2025/10/28 20:09:47
삭제된 레스입니다.
#942이름없음2025/10/29 11:15:09
불호
#943이름없음2025/10/29 11:30:28
호
#944이름없음2025/10/29 15:58:09
호
#945이름없음2025/10/29 15:58:40
공포겜인척 하는 미연시 vs 미연시인척 하는 공포겜
#946이름없음2025/10/29 20:10:07
전
#947이름없음2025/10/29 20:11:58
후
#948이름없음2025/10/29 20:41:22
전
#949이름없음2025/10/29 21:04:37
후
#950이름없음2025/10/29 23:15:45
동양 의상 vs 서양 의상
#951이름없음2025/10/29 23:35:42
서양의상
#952이름없음2025/10/29 23:51:42
삭제된 레스입니다.
#953이름없음2025/10/30 00:32:09
후
#954이름없음2025/11/03 00:16:35
전
#955이름없음2025/11/04 12:36:39
팥붕 vs 슈붕
#956이름없음2025/11/04 14:58:09
삭제된 레스입니다.
#957이름없음2025/11/04 20:39:39
지금은 슈크림이 끌림
#958이름없음2025/11/06 14:28:21
팥붕
#959이름없음2025/11/07 17:27:02
슈붕
#960이름없음2025/11/07 18:32:31
혐성인데 ㅈㄴ유능하긴한 캐 vs 빡통인데 애는 착함
#961이름없음2025/11/07 19:54:58
후자 데리고 다니는 대신 포박해놓고 리액션 역할만 맡길거임...
#962이름없음2025/11/07 20:28:26
삭제된 레스입니다.
#963이름없음2025/11/07 21:03:21
후 개그캐면 보는 재미는 있을듯
#964이름없음2025/11/08 17:04:20
전
#965이름없음2025/11/08 19:48:45
메리배드엔딩 vs 억지 해피엔딩
#966이름없음2025/11/08 20:08:56
어지간하면 전자인데 가끔 상황이 너무 부정적인 경우에는 억지로라도 해피엔딩이 되는 걸 바랄 때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