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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5/27 21:50:12
오늘 라이브 켜고 동생이 혹시 극단적인 선택 할까봐 경찰까지 데려왔던데 난 이러다 한 사람 죽겠다 싶더라 잘못한 거 맞는데 비판이 아니라 비난인 악플이 너무 심해서.. 또 누구 하나 죽을까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