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소녀인 나,프리파라에선 인기 아이돌?!

앵커 2024/05/27 22:43:08

#1 이름없음 2024/05/27 22:43:08

나 이름은 >>1 평범한 소녀다. 취미도 딱히 없고 잘하는것도없고 학교에선 친구도 없다. 학교에선 반배정도 망해서 일진들 눈치까지 보면서 살아야한다. 하..내인생 왜이리 꼬였냐.. 이런 내 삶의 낙은 프리채널에서 나오는 내 최애 아이돌 >>2의 직캠을 보는것이다. 와..진짜 예쁘다..나도 프리파라에서 아이돌이나 해보고싶다. 이참에 나도 한번 프리파라에 가볼..까?

#2 이름없음 2024/05/27 22:57:49

음......... 최애는 공식 공기캐 레오나 웨스트로 가자

#3 이름없음 2024/05/27 23:30:07

헐 앵커 묻혔네 주인공 이름 >>4

#4 이름없음 2024/05/28 00:19:56

>>2 레오나 얼마나 커야운데... 내 추억의 최애... 여튼 주인공 이름은 하야시 칸나

#5 이름없음 2024/05/28 18:03:07

좋아 그럼 독서실 간다는 핑계로 프리파라에 가볼까나 프리파라에 가기 위해선 프리티켓이 필요한데 나는 며칠 전 >>6에서 티켓을 발견했다. 여하튼 집을 나서서 프리파라로 가는 지름길인 >>7로 곧장 향했다. 거기 가면 난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될까?너무 기대됐고 걱정됐다. 프리파라에 들어기 체인지하면 본모습과 180도 바뀌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본모습을 속이고 활동하는 사람들도 많을것이고.. 아 몰겠다!!이런생각을 왜 지금하는거야 그때 내 발에 무언가 턱하고 걸렸다 "뜨엫ㅍ흥?!" 간신히 중심을 잡았다. 내가 걸려 넘어진건 작은 가방이었다. 뭐야 시x 누가 가방을 여따두고...엥? 이건..프리파라 티켓가방이잖아.?

#6 이름없음 2024/05/28 19:24:39

오빠 방

#7 이름없음 2024/05/28 22:15:53

시장 골목길

#8 이름없음 2024/05/29 00:07:40

뜬금없이 시장 골목길에 왜 이게 떨어진거지.? 심지어 밟힌 자국도 있다. 이 사람 많은 곳에서..내가 안 발견했으면 어쩔 뻔했어~ 프리파라 가는 길에 주인도 찾아주고 와야겠다. 가방을 달칵 열어보니 프리티켓이 들어있었다. 프리티켓에 그려진 주인의 외관은.. 전체적인 특징 >>9 >>10 >>11 주인이 입은 옷의 타입 >>12

#9 이름없음 2024/05/29 00:31:42

검정 포니테일에 초록색 눈

#10 이름없음 2024/05/29 07:04:47

고양이상 미소녀+볼에 점

#11 이름없음 2024/05/29 11:57:29

붉은 뿔테안경

#12 이름없음 2024/05/29 12:26:15

#13 이름없음 2024/05/29 16:59:23

뭐야 초초초초예쁜 미소녀잖아??!! 눈이 휘둥그레졌다. 완전 예쁘다.. 근데 프리파라에 가면 이정돈 평균이니까..평범하려나? 어쨌든 빨리 주인한테 전해줘야겠다! 나는 괜시리 기대되서 속도를 높였다. 이쯤에서 짜보는 칸나의 프로필! 칸나의 키: >>14 칸나의 몸무게: >>16 칸나의 외관: >>18,>>19,>>20 칸나기 생각하는 자신의 타입: >>21

#14 이름없음 2024/05/29 17:17:20

164

#15 이름없음 2024/05/29 17:24:49

ㅂㅍ

#16 이름없음 2024/05/29 18:30:06

연분홍색 머리, 분홍색 눈

#17 이름없음 2024/05/29 19:42:31

에고..앵커 묻혔네 몸무게는 >>22

#18 이름없음 2024/05/29 19:53:40

쥔공이니까......... 사랑스럽게 생긴 미소녀로 가자

#19 이름없음 2024/05/29 20:03:17

머리색이랑 눈색은 >>16으로 ㄱㄱ

#20 이름없음 2024/05/29 22:26:00

양갈래 당고머리

#21 이름없음 2024/05/29 22:40:59

주인공이니까 닥 러블리

#22 이름없음 2024/05/29 23:43:45

50kg???? 적당히 정상 체중으로 가자

#23 이름없음 2024/05/30 07:15:10

프리파라에 가는길어 생각했다. 음..일단 나는 머리색도 생긴것도 그러니까 아마 러블리 타입이려나? 아 그리고 가방 주인한테 말은 어떻게 걸지ㅠㅠ 친구도 없어서 타인하고 대화해본지 오래됐는데.. 이런저런 잡생각을 하다보니 어느새 꿈에 그리던 프리파라에 도착샜다. 막상 와보니 가야할지 말아야될지 망설여졌다. 역시 괜히 가고싶다 오지랖 부린건가ㅠ 가서 욕이라도 먹으면 어떡하지?? 하 가방주인만 만나고 가야하나??? 그때 카운터에 있던 안경언니와 눈이 마주쳤디. "거기시 뭐하니?어서 들어와~" 어정쩡하게 서있던 나를 안경언니가 불렀다. 그렇게 반강제(?)로 들어온 나는 내 프리티켓을 보여주었다. "저..제가 프리파라는 처음이라.." 안경언니는 날 보더니 씩 웃으면서 "언니가 예쁘게 코디해줄게~" 라며 말해주었다. 마음이 놓였다..안경언니가 이렇게 좋은 사람이었나.. 안겅언니를 나를 훑어보며 안경을 중지로 고쳐썼다. "음..너는 >>24한 이미지가 어울리는걸? 의상 브랜드는 >>25가 좋겠어." 그 말을 듣고 나는 깜짝 놀랐다. "네??제가 >>24한 이미지라고요??"

#24 이름없음 2024/05/30 07:37:54

팝 프리파라에선 팝이 리더인 경우는 거의 없으니 팝으로 가자

#25 이름없음 2024/05/30 07:42:01

포츈 파티

#26 이름없음 2024/05/30 17:09:35

말도안돼..머리색도 그렇고 생김새도 그렇고 내 타입은 자타공인 러블리인줄 알았는데.. 안경언니는 내 등을 살살 밀며 말했다. "기왕에 온거 너도 라이브 해보는거 어때?" " ㄴ네.?제가 라이브를요.??" 안경언니는 스캐너에 프리티켓을 넣어주며 말했다. "저기가 프리파라 세계로 가는 문이야.들어가서 서봐." 언니가 가르킨 곳엔 커튼으로 휘황찬란하게 장식된 좁은 공간이 있었다. 저기가 프리파라로 가는 문이구나.. 문 안으로 들어가자 빛이 번쩍였다. 으악!!뭐야 개눈부셔!!아 설마 지금 변신중인건가.? 감은 눈으로 빛이 사라져가는게 느껴졌다. 눈을 떠보니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변신 후 칸나의 모습을 정해보자! 전체적인 외관: >>27,>>28,>>30,>>31 달라진 칸나의 키: >>32

#27 이름없음 2024/05/30 18:00:41

로우 트윈테일+바보털

#28 이름없음 2024/05/30 18:03:42

눈에 별 있음

#29 이름없음 2024/05/30 18:04:03

ㅂㅍ

#30 이름없음 2024/05/30 18:06:34

머리 끝에 연보라색으로 투톤

#31 이름없음 2024/05/30 22:42:29

고양이입

#32 이름없음 2024/05/30 23:33:18

+2cm

#33 이름없음 2024/05/31 07:49:40

..이게 진짜 나라고? 거울에 비친건 난생 처음보는 미소녀였다. 처음 체인지하면 나같이 놀라느게 정상이겠지?? 게다가 내 최애 레오나랑 똑같은 브랜드 옷이다!!! 이ㅇㅇㅣ이이거 성덕인가.??같은옷을 입은 거만으로도 설레고 떨린다! 거울속 나를 보니 살짝 자신감이 생겼다. 뭐 프리파라가면 다 바뀌니까 평범한건가..?뭐 하지만 믿기지 않는다..역대급으로 예쁘다 어떤각도로 봐도 나는 개쌉존예녀였다.. 하지만 이정도 외모는 프리파라 평균이겠지.? 눈을 못떼고 내 모습을 관찰하는데 시선이 느껴졌다. 안경언니가 날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머쓱했다.

#34 이름없음 2024/05/31 07:58:11

아!!그러고보니 목적2를 까먹고 있었다. 가방 주인 찾아줘야하는데! 안경언니한테 쪼르르 달려갔다. "언니!혹시 이 가방 주인 찾아주실 수 있어요?길에서 주웠는데.." 안경언니에게 가방을 보여줬다. 언니는 나와 기방을 흘끗 보더니 말했다. "언니가 지금 많이 바빠서 대신 전해줄래?저쪽으로 가면 거리가 나와~" 바쁘다는 언니는 >>35를 하며 >>36을 하고있었다. 좀 얼탱이가 없어서 언니를 티 안나게 째렸다. 요즘 안경언니는 다 소울리스인가.. 어쨌든 길을 따라가다보니 거리가 나왔다. ..우와.!! 거리에 들어서자마자 달콤한 향이 날 감쌌고 카페와 귀여운 가게들이 보였다.여자애들이 웃으며 거리를 돌아다녔다. 일본 여고생스러웠달까..귀엽긴 한데 나같이 찐따 여자애랑은 안어울렸다. 에이 아니다!지금은 변신도 했고 겉모습만 따지면 초절정 미소녀니까! 자신감을 갖기로 했다. 아 그러고보니 가방 주인 찾아야하는데.. 다시 생김새 체크를 하려 가방에서 티켓을 꺼냈다. 그리고 유심히 보는데..아 이사람 이름이 >>38이구나. >>40한 분위기의 이름이었다.

#35 이름없음 2024/05/31 07:58:59

스쿼트

#36 이름없음 2024/05/31 08:59:29

억 실수로 잘못남겻어;;;; 미안해

#37 이름없음 2024/05/31 10:29:49

>>36 오도바이를 타

#38 이름없음 2024/05/31 16:00:35

미카

#39 이름없음 2024/05/31 21:31:26
칸나 그려봤어

칸나 그려봤어

#40 이름없음 2024/06/01 19:22:31

러블리

#41 이름없음 2024/06/03 05:17:58

이름이 미카..러블리한 분위기네. 쎈언니같은 이미지랑 안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때 저 멀리서 욕지거리가 들려왔다. "아 꺼지라니까??' "Hey 거기 pretty 거ㄹrlrrlrlr 나랑 같이 활동ing보지 않을래?" "아 좀 가라고;" 저게 뭐지.?설마 말로만 듣던 매니저??로 보이는게 여자애의 >>42로 나가떨어졌다. "ㅋ컿ㄱ" 매니저는 >>44 (동물이나 상상의동물.?아무거나해줘!!)같아 보였고 괴랄하게 생긴 >>45 (장신구 같은거)를 하고있었다. 우와..저런게 매니저도 하는구나.. 안쓰럽긴 해도 줏대쩐다.. 감탄하며 엮이기 싫어 눈깔고 가고있었다. "거기 아가씨?" 아 미친

#42 이름없음 2024/06/03 06:06:13

파리채

#43 이름없음 2024/06/03 12:16:17

ㅂㅍ

#44 이름없음 2024/06/03 12:52:42

스컹크

#45 이름없음 2024/06/03 14:20:59

가시달린? 초커

#46 이름없음 2024/06/03 18:21:30

>>39 칸나 예쁘다ㄷㄷ

#47 이름없음 2024/06/04 20:42:13

꼴통 락스타같이 생긴 스컹크가 별로 나있지도 않은 눈썹을 치켜올렸다. "나랑 같이 idoling☆하지.않겠어?ㅎ" 하..엮이고 싶지 않았는데..내 첫 캐스팅이 저런 못생긴 매니저한테 걸리다니ㅠ 스컹크는 날 지긋이 쳐다보며 말했다. "나랑 아이돌하면 전세계톱스타로 만들어 줄 수 있어." "프리파라는 글로벌하지 않은데?" "내가 그럼 한국을 전세계로 만들까?" ";뭐래" 짜증나서 >>49을 하며 스컹크를 쳐내려했다. 스컹크는 아.아어.킄큼흠.으으음. 이러며 뜬금없이 목을 풀었다. 뭐하려는거지? 그리고 스컹크는 그 자리에서 >>50를 하기 시작했다.

#48 이름없음 2024/06/04 20:43:15

>>46 고마워!!♡♡

#49 이름없음 2024/06/04 21:17:42

트리플 악셀

#50 이름없음 2024/06/04 21:24:13

방귀를 살포

#51 이름없음 2024/06/04 21:37:48
어이—스레주, 네 놈 「fAn arT」에 대해 들어본 적 있나? 크큭....

어이—스레주, 네 놈 「fAn arT」에 대해 들어본 적 있나? 크큭....

#52 이름없음 2024/06/04 23:03:22

>>51 나닛.?!??!난생 처음 받아보는 '선물'인걸..?크킿싯.. 덕분에 지금부터 기분이 무진장 좋아지겠군..고맙다 레스주. I.L.O.V.E.Y.O.U

#53 이름없음 2024/06/04 23:13:18

뿌직.뿌지직.뿤ㅈㅂ구뷪ㄱ.뿌지짖ㄱ푸ㅃ. ?!?!?!?!!??!?!! 이게..무.무슨?! 귀가 괴로운 소리와 함께 스컹크에게서 독가스가 살포되기 시작되었다. 으윽..점심으로 >>54라도 먹은건가.?!>>55냄같은 냄새가 콧속에 박혀서 나가질 않아.... 지나가던 사람들이 내 주위를 피하기 시작했다. 아 정확히는 나를 보고.. 엥엥ㅈㅁㅇ아니 왜 날보고.??뒤에 떡하니 스컹크가 있는데???? 하..나 아직 데뷔도 안했는데...아 안한게 좋은건가.?아직 안면식이 없으니까 깔끔하게 튈 수 있으니까.? 별의별생각을 다하며 나도 일단 튈각을 재고 있었다. 그때 스컹크가 말했다. >>56 1.쟤 방귀꼈어요!!!! 2.내 동료가 되면 내가 뀌었다고 말해주지. 3.자유

#54 이름없음 2024/06/04 23:15:53

두리안

#55 이름없음 2024/06/05 00:49:57

지옥

#56 이름없음 2024/06/05 00:54:42

2

#57 이름없음 2024/06/05 13:36:06

"내 동료가 된다면 내가 뀌었다고 말해주지.아이돌하려 온 것 같은데..데뷔 전 논란이리니 곤란하지 않겠나?" "아니 왜 나한테 하....." 얼탱이가 없었다 아니 얼탱이가 없는 것 보단 걍 개빡쳤다. 지짜 하ㅠㅜㅡㅜ하지만 어쩔 수 없다. 이 모습으로 아이돌을 못한다니 너무 아깝다!! 뭐 그리고 매니저가 필요하긴 했지만..ㅇㅡ아아니야 또lie 매니저는 좀 아니라고!! 주위를 곁눈질하며 둘러봤다. 사람들이 날 보며 쑥덕댔다. ㅇ어서 이 오해를 풀어야한다!! 근데 쟤랑 아이돌하긴 싫은데..!!! 어떡하지?! >>58 1.제안을 받아들인다. 2.매몰차게 거절한다. 3.자유

#58 이름없음 2024/06/05 13:42:13

알겠다고 받아들이다가 매니저가 자기가 뀌었다고 하자마자 튀어서 다른 매니저한테 달려가 사실 얘 아이돌이라고 뻥치기

#59 이름없음 2024/06/05 17:46:18

"어때?꽤 괜찮은 제안이지 않나?" ...... "좋아.네 동료가 되지." "뭣,정말인가!?!?!?!" "그렇다.빨리 이 오해좀 풀어주도록." "키싴킼 그렇게 나왔어야지.." 스컹크는 건치가 보이도록 씨익 웃으며 기분이 좋은지 >>60을 했다. 그리고 저녀석..이빨색이 >>61색이라 더러웠다!!! 그리고 스컹크는 주위를 향해 큰소리로 >>63이라고 외쳤다. 그 소리를 들은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납득했다.

#60 이름없음 2024/06/05 17:58:47

비보이

#61 이름없음 2024/06/05 18:01:06

누런

#62 이름없음 2024/06/05 18:01:47

ㅂㅍ

#63 이름없음 2024/06/05 18:05:19

HA—hahaha ha!!!!! 오레 사마 꽤 시원하게 껴버렸군!!!!! 어떠냐, 이 하층민들아!!!!!!

#64 이름없음 2024/06/05 18:20:03

진짜 스컹크가 매니저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

#65 이름없음 2024/06/05 18:48:47

>>63 핳앀ㅋㅋㅋㅋ그캬큭꾴컄귺ㅋㄱ걐ㅋㅋㄱ보자마자 육성으로 터졌다ㅋㅋㅋㅋㅋㄱㅋㄱ

#66 이름없음 2024/06/05 18:56:17

그렇게 스컹크의 우렁찬 고백♡으로 내 데뷔전논란은 잠재유졌다.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떠났고 나도 자연스럽게 그 자리를 뜨려했다. "이봐 네놈?" 우뚝. 했지만 당황하지 않고 달리는 속도를 높였다. "거기 너???내가 오해를 잠재워 줬으니 약속을 지키시지?!!?" "Ha-hahahahah!!원래 약속은 깨라고 있는 법이지!!근데 애초에 너따문에 생긴 일이잖아!!" "어쨌든 약속은 약속이다!여자라면 가슴으로 한 약속은 지켜라!" 으아악!!!오지말라고!! 앗 저기다!사람이 많은 카페거리로 발걸음을 옮겼다. 열심히 뛰고 있는데 어딘가 낯에 익은 사람이 보였다. 저건..미카?!? 가방주인인 미카는 >>68을 하고있었다. 찾았다!!어서 전해줘야겠다! 근데..가속도가 붙어서 다리가 안멈춘다!! "으아아악 비켜!!!!" "엥.?누구세..으아아아아아악!!!!!!"

#67 이름없음 2024/06/05 19:03:11

우당탕☆ 넘어져버렸다..어..헐?!!?!! 지금 나 가방주인을 때려눕힌건가.?? 스컹크 일로 위기를 넘겼는데 또 다시 위기가 찾아왔다. 일났다..! 서둘러 사과에 직빵인 자세인 >>69를 취했다. 그리곤 정신없이 생각난 단어들을 내뱉었다.!!! >>70 >>71 >>72

#68 이름없음 2024/06/05 19:05:36

파르페 먹기

#69 이름없음 2024/06/05 19:05:54

DOGEZA

#70 이름없음 2024/06/05 19:06:40

주주줒주주주주주문하신 가방 나왔습니다!!!!!!!

#71 이름없음 2024/06/05 19:07:28

맛있게 드세요!!!!!!

#72 이름없음 2024/06/05 19:08:59

드헣헣헣헣헣헣 꺅꺅꺅꺅꺅꺅

#73 이름없음 2024/06/05 20:31:23

"주주줒주주주주주문하신 가방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드헣헣헣헣헣헣 꺅꺅꺅꺅꺅꺅" 힘껏 외쳤다. 그리고 잠시간의 정적이 흘렀다. 미카는 날 빤히 쳐다봤다. 뭐지 저 또lie는?하는 생각이 얼굴에 보였다. 하..개쪽팔려개쪽팔러ㅡ쪽팔려쪽팔렂축ㅜㅜㅜㅜ 얼굴에서 귀끝까지 빨개졌다. 빨리 튈려고 각을 재던 도중 미카가 말했다. "고마워!가방 찾고있었는데..날 용캐도 알아봤네?" 라고 말하며 고양이처럼 싱긋 웃었다. 긴장의 벽이 화르륵 무너졌다. "아니에요.!!곤란할 것 같아서..헤헤......" 날 예의상 맞춰주는 것 같았다. 솔직히 당연하긴 하다..난 당황스러워서 발로 찰 것 같았으니까.. 미카는 호기심어린 눈으로 내 얼굴을 바라보았다. 미소녀가 빤히 쳐다보는거 적응이 안됐다!!!!!!! 부담스러워서 시선을 돌렸다. 옮긴 시선엔 미카에 어깨에 앉아있는 >>74가 보였다.

#74 이름없음 2024/06/05 20:35:09

복슬복슬한 털의 연분홍색 순해보이는 커여운 야옹이 매니저 꼬리에 연보라색 리본 감고 있음

#75 이름없음 2024/06/05 21:20:13

"..근데" "응?" "어깨 위에 저건 미카님의 매니저인가요?" "앗 깜짝이야 뭐야 이거" 미카는 당황했는지 연분홍색 고양이 매니저를 주먹으로 꽂았다. 매니저는 720도 회전하더니 미카의 머리 위에 앉았다. "안녕?내 이름은 >>76이야!너희를 아이돌로 만들어주려 왔어!" 이럴수가.드디어 정상적인..내가 상상했던 매니저다.!! 겉으론 포커페이스를 유지했지만 마음속으론 >>77을 하며 기뻐하고있었다. 그때 미카가 정색하며 말했다. "저 미안한데 난 니가 뭐하던 동물..인지도 모르고,쟤랑 나랑은 조합이 별론 것 같은데?그리고 애초에 니 >>78이 맘에 안들어." "뭐라고?" 미카가 딱잘라 말했다. 지금 당사자 앞에서 별로라고 말한거야? 사회생활을 못하는건지 싸가지가 없는건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방금 전까지 날 어떻게라도 하고싶..응? 고양이 매니저는 똥씹은 얼굴로 날 보고있었다. 정확힌 내가 아니라 내 뒤를. 왜그러지....응.?? 뒤엔 >>80이 있었다..

#76 이름없음 2024/06/05 21:24:33

에리카

#77 이름없음 2024/06/05 21:26:33

귀여워

#78 이름없음 2024/06/05 21:27:33

리본

#79 이름없음 2024/06/05 21:47:19

ㅂㅍ

#80 이름없음 2024/06/05 21:48:27

담당 아이돌이 없는 에리카를 마스코트의 지옥으로 보내려는 3대 4000치는 헬창 근육 메가네 두 명

#81 이름없음 2024/06/05 22:03:21

"안경..언니?!" "오호호홓호소호호홋 그래 나란다/란다" "왜 여기에 계세요??" "저 밥값 못하는 폐급 매니저를 마스코트의 지옥에 보내려 왔지/왔지" 아 매니저는 아이돌이 없으면 지옥으로 떨어지는구나~ "그렇구나~하면서 납득할때가 아니아!!" "어,어떻게 알았어?" "그래보여!쨌든..너희 나랑 같이..아니 둘중 아무나라도 상관없어!!나랑 아이돌을 해줘!!" 에리카는 짧막한 두 손으로 나와 미카의 다리를 잡았다. 미카와 나는 서로 마주봤다. 어이없는 눈빛이었다..나도 지금 상황이 얼떨떨하긴 하지만.. 우릴 올려다보는 에리칼 봤다. 음..나는 에리카의 제안을 >>82 1.수락한다 2.거절한다 3.자유 미카는 에리키의 제안을 >>83 1.수락한다 2.거절한다. 3.자유

#82 이름없음 2024/06/05 22:04:24

갑자기 스컹크가 난입한다 처음에는 로커 분장이 없어 스컹크인지는 확실하진 않았지만 스컹크가 확실했다 로커 분장이 지워지자 아름다운 미녀로 바뀌고 성격도 바뀌었다

#83 이름없음 2024/06/05 22:08:46

얼떨떨하게 스컹크를 바라보다가 얘 머야.....?하고 헬창가네한테 얘부터 데려가라고 던지기

#84 이름없음 2024/06/05 22:14:55
기다리면서 미카 그렸던거!

기다리면서 미카 그렸던거!

#85 이름없음 2024/06/05 22:18:20

>>84 조녜....혹시 미카 브랜드는 머야??

#86 이름없음 2024/06/05 22:20:02

그때. "이봐!!네놈!!나와 아이돌을 한다고 '약속'하지 않았나!!" 스컹크다. 처음에는 로커 분장이 없어 스컹크인지는 확실하진 않았지만 스컹크가 확실했다. 로커 분장을 지운..건가??지웠다기보단 그냥 아예 새 마스코트로 태어난 것 같았다!! 화장을 지우니 >>87한 미인이었다. 그러고보니 스컹크..목소리도 살짝 바뀐 것 같았다. 목소리도 목소리지만..아까 봤던 >>88한 성격이 아닌 >>89하게 바뀐 것 같았다.

#87 이름없음 2024/06/05 22:20:48

킹받는

#88 이름없음 2024/06/05 22:21:24

은발과 흑발이 섞였고 청초한 이미지의

#89 이름없음 2024/06/05 22:21:41

어어어엄청 킹받음

#90 이름없음 2024/06/05 22:21:55

ㅋㅋㅋㅋㅋ진짜미치겟다

#91 이름없음 2024/06/05 22:23:15

>>85 멜티릴리로 앵커받았었어! 지금은 수정됬긴 했는데 그냥 쓰는중이야!

#92 이름없음 2024/06/05 22:23:50

>>91 ㅇㅎ hoxy...... fan art 한 번 더 받을 생각 잇니😎

#93 이름없음 2024/06/05 22:25:37

>>92 으악!!ㅜㅜㅠ당연하지!!팬아트는 언제나 대대대대대환영이라구ㅠㅠㅠ!!!

#94 이름없음 2024/06/05 22:39:47

분장을 지으니 스컹크녀석..엄청나게 청초한 이미지다!! 외모와는 다르게 안그래도 킹받았던 말투가 더더더 킹받게 업글된 것 같기도.. 아니 근데 저자식이 왜 여기에?! 날 포함한 모두가 벙쪄있던 가운더 미카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스컹크를 바라봤다. 그리고 안경을 중지로 슥 한번 올리곤 스컹크를 한손으로 잡았다. "뭐하는거냐 하등인 닝-겐?!!" "안경언니 폐급 마스코트는 이녀석 같은데.." 라고 말하며 >>96포즈를 지었다. "얘부터 데려가세요!!" 그리곤 안경언니를 향해 스컹크를 던졌다. "어이쿠!" 스컹크는 안경언니1의 얼굴에 내팽겨졌다. 하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스컹크는 날 보며 >>97

#95 이름없음 2024/06/05 22:40:27

ㅂㅍ

#96 이름없음 2024/06/05 22:40:47

셀프 팔짱끼기

#97 이름없음 2024/06/05 22:41:36

머리를 바닥에 박으며 칸나에게 부탁한다

#98 이름없음 2024/06/05 22:42:28

#99 이름없음 2024/06/05 22:48:37

"부탁이야 칸나!!날 네 매니저가 되게 해줘!!널 위해서..난 모든걸 할 준비가 돼싼말이야!!" >>100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는 스컹크의 표정..왠지 마음에 걸린다. 하지만 뒤에서는 에리카가 날 원하고 있다고..! 대체 누굴 선택해야하지?! 안경언니는 나와 스컹크,미카,에리카를 보곤 말했다. >>101 나를 포함해 모두 당황하였다. 단 하명 >>102를 빼고.

#100 이름없음 2024/06/05 22:49:12

킹받는

#101 이름없음 2024/06/05 22:49:42

일단 난 갈테니 너희끼리 합의보렴

#102 이름없음 2024/06/05 22:50:34

스컹크

#103 이름없음 2024/06/05 22:50:48

#104 이름없음 2024/06/05 23:02:51

"안경언니도 갔고..자 이제 확실하게 말해!너 누구를 매니저로 선택할건지!뭐ㅋ보나마나 나겠지만ㅎ" "뭐래;;스컹크형님처럼 더럽게 생긴 마스코트는 아무도 안좋아한다구요? 거기 너..이름도 모르지만 나랑 같이 일하지 않을래?" "ㅁ뭐..더럽다고?!이게 진짜!!...칸나,난 니 이름도 알고있어!! 처음 본 순간부터 난 필이 짜르르 왔어.다시는 이런 아이돌 내게 없어.라고! 그러니까..날 선택해!!" ..스컹크와 에리카가 날 두고 쟁탈전을 벌이고있다. 이젠 진짜 선택해야한다. 나는..!! >>105 1.스컹크를 택한다. 2.에리카를 택한다. 그리그 그걸 미카는 유심히 보고있었다.

#105 이름없음 2024/06/05 23:03:24

2 스컹크 매력잇긴 한데 보다보니 너무 기빨리는 서타일이야

#106 이름없음 2024/06/05 23:16:30

스컹크..솔직히 처음봤을땐 또lie같았지만.. 같이있음 재밌고 기가 사는 느낌이야. 하지만 mbti가 >>107인 나에겐 너무 기빨리는 텐션이라고.. 그러니까 난.! "에리카를 선택할래." "뭐..뭐라고?" 세상무너진 >>110한 표정으로 스컹크는 날 쳐다봤다. 반면에 에리카는 >>111를하며 기뻐하고 있었다. "그러취!!앞으로 잘부탁해 칸나~" 에리카는 짧둥한 두 손으로 내 손을 마구 흔들었다. 열심히 흔드는 것 같았지만 힘이 부친 모양인지 손가락만 움직였다. 크윽.!!>>112다!! 미카는 우릴 한번 봤다 >>113을 하며 좌절중이던 스컹크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일으켜 세워줬다. "스컹크.난 너를 택할래."

#107 이름없음 2024/06/05 23:18:43
infp >>108 더 킹받게 그려봤어

infp >>108 더 킹받게 그려봤어

#108 이름없음 2024/06/05 23:21:53

>>107 아및쳑나봐ㅋㄱㅋㅋㄱㄱ구ㅜㅜㅜㅜㅜ가만 있어도 킹받는데 어떻게 더 킹받는 표정을 짓는걸까.......

#109 이름없음 2024/06/05 23:33:29

근데 스컹크 매력적이긴 하다

#110 이름없음 2024/06/05 23:34:15
우😘 세상을 잃은

우😘 세상을 잃은

#111 이름없음 2024/06/05 23:36:18

식빵굽기

#112 이름없음 2024/06/05 23:38:02

세상에서 제일 귀엽

#113 이름없음 2024/06/05 23:39:04

할복

#114 이름없음 2024/06/05 23:46:17
>>113 으으악!!!!할복하지마ㅋㅋㅋㅋ 스컹크 생각보다 인기 많네.??ㅋㅋㅋㅋ벌써 팬아트 두개나 받음ㅋㅋㅋ 그려준 레스주 고마워!!우울할때 보

>>113 으으악!!!!할복하지마ㅋㅋㅋㅋ 스컹크 생각보다 인기 많네.??ㅋㅋㅋㅋ벌써 팬아트 두개나 받음ㅋㅋㅋ 그려준 레스주 고마워!!우울할때 보고 힘낼게!! 위에건 칸나의 변신 전 모습

#115 이름없음 2024/06/05 23:52:32

"저,정말?" 할복중이던 스컹크는 미카를 올려다봤다. "그래 스컹크.나랑 같이 프리파라..아니 전세계 짱을 해먹는거야!" "크킄;그래 그거지!!그 느낌이야!!그럼 당장 라이브를 하러 가볼까!!" "우와아ㅡ옼@!!!" 그렇게 둘은 순식간에 가버렸다. 에.??얼떨떨했다.. 어정쩡한 자세로 둘이 간 곳을 보고있는 날 에리카가 불렀다. "칸나!그럼 우리도..라이브 하러 가볼까?" "뭐.?이렇게 빨리.?하지만 나.." 춤추고 노래하는건 망상속에서만 했단말이야-!!! 칸나의 스탯을 정해보자! 칸나의 가창실력(다이스) >>116 칸나의 춤실력(다이스) >>117 칸나의 끼(다이스) >>118

#116 이름없음 2024/06/06 00:03:11

dice(false,false) value : false

#117 이름없음 2024/06/06 00:03:34

dice(1,10) value : 8

#118 이름없음 2024/06/06 00:04:15

Dice(1,100) value : 5

#119 이름없음 2024/06/06 00:13:35

>>120으로 가창력 재앵커 칸나 스탯 심각한걸..ㅋㅋㅋㅋ

#120 이름없음 2024/06/06 00:17:25

dice(1,10) value : 9

#121 이름없음 2024/06/06 00:18:32

>>119 프리즘 보이스 같은 사기 능력 넣어주자

#122 이름없음 2024/06/06 00:25:46

10이 최대치라고 가정하면 오히려 개사기 캐 아닌강

#123 이름없음 2024/06/06 00:48:56

스컹크 본명은 따로 있는거지?

#124 이름없음 2024/06/06 09:18:58

오오 그래!프리즘보이스 괜찮다 스탯은 10이 최대치 스탯이라고 하자.칸나는 가수 체질인가벼 이제 스컹크본명을 정해보자! >>125 >>126 >>127

#125 이름없음 2024/06/06 09:43:05

박우컄럴발판가자

#126 이름없음 2024/06/06 10:57:45

사오리

#127 이름없음 2024/06/06 10:59:57

메파이티데이 존 세카과 갈리크 앤 어우니언스 라플 폰 레시아 코카르카길러 골드 글로리아 디스크 토치톤팡 스틸리오네 코코라 실키 레온 펌킨펌스킨 밧져 머쉬룸 스네이크 배드민턴 드 앙드레 줄여서 스컹키스

#128 이름없음 2024/06/06 11:47: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컹크 본명 미쳤는데.?? 어쨌든 "에리카..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물론이지!그리고 신인이니까 실수정돈 해도 괜찮을거야~" 그렇게 넘길 문제가 아니라고ㅠㅜㅜㅜ 프리파라 무대로 가는 공간엔 벌써 스컹크와 미카가 와있었다. "준비됐어 미?" "물론이짖 스." 대단하다..전혀 망설임이 없어보인다. 그냥 단순해서 그런건가?스컹크랑 옆에 있는 사람까지 스컹크같아보이는 지경에 이르게 됐다. 미카는 날 보며 씨익 웃었다. "잘봐둬,프리파라는 처음인 것 같은데.. 라이브는 이렇게 하는거야." 그 말을 끝으로 미카는 문을 통과해 무대로 나갔다. 전광판에 미카가 웃으며 무대에서 손을 흔드는 모습이 보였다. 잠시후 조용해졌다. 관객이 시선이 미카에게로 집중될때 미카는 입을 땠다. >>129 (가사 한소절) ?!??!이노래는!?!! >>130이 부른(원곡자) >>131이다!!(노래제목)

#129 이름없음 2024/06/06 12:23:03

거리에 스쳐가는 수많은 사람들~~~~~

#130 이름없음 2024/06/06 12:56:51

세인트

#131 이름없음 2024/06/06 12:56:56

Make it!

#132 이름없음 2024/06/06 12:57:28

Make it (너무 당연한거라 걍 내가 연속으로 채움!!)

#133 이름없음 2024/06/06 12:57:43

>>131 오메! 안 해도 됐었네

#134 이름없음 2024/06/06 13:00:19

>>133 😉

#135 이름없음 2024/06/06 13:21:03

"그속에 진짜 나를 찾을거야 지금~" 미카는 웃으며 노래했다. 화면을 뚫고 나한테 웃어주는 것 같았다. >>136한 기분이 들었다. "칸나씨!미카 밟을 수 있죠?" 에리카가 말했다. 아니..못밟을 것 같은데.. 너무 잘하잖아 내가 묻힐게 분명하다고.!! 절망스러웠다. 그와중에 화면속 미카는 메이킹 드라마까지 끝내고 인사까지 하고 있었다. 기가 꺾여서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았다. "난 애초에 다른사람들 앞에서 춤춰본적도,노래해본적도 없다고.." 프리파라에 괜히 왔나 싶었다. 내가 망치면 분명 관객들은 >>137할테고,미카와 스컹크는 날 향해 >>139할게 분명해!!! 살려줘..역시 때려칠래... 대기실에서 나가려 각을 재고 있었는데 에리카가 말했다. >>140 그 말이 내 머릿속을 강타했다. 꼭 잘 해내고 오겠다고 생각하게 했다!! "나 갔다올게!" 무대를 향해 뛰어갔다.

#136 이름없음 2024/06/06 13:38:48

두근두근

#137 이름없음 2024/06/06 13:39:57

야유

#138 이름없음 2024/06/06 13:40:25

ㅂㅍ

#139 이름없음 2024/06/06 13:40:49

경멸 앵커 빨리 채워져서 행복하ㄷr...

#140 이름없음 2024/06/06 13:41:06

칸나, 프리파라는 좋아해? 그럼 됐어. 즐기고 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라이브를 해보자구!

#141 이름없음 2024/06/06 13:44:53

눈을 질끈 감고 뜬곳엔 넓은 무대였고 응원봉을 흔드는 관객들이 한눈에 보였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너무 떨리그 벅차고 예뻤다. 이래서 다들 아이돌 하고싶어하는구나.. 미카의 환한 미소가 납득됐다.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다!! 무슨 노랠 부를지 생각을 안해놨기 때문이다!! 젠장..떠올려라떠올려라떠올려라 몇초째 지금 가만히 서있다... 어서.뭐라도 불러야해!! 입을 떼었다. 그리고 나온 가사는 >>142

#142 이름없음 2024/06/06 13:45:55

Hello Hello friend, 너와 나의~

#143 이름없음 2024/06/06 13:46:43

헬로헬로프렌드로 가자

#144 이름없음 2024/06/06 14:02:14

"헬로헬로 프렌드,너와 나의~" >>145 >>146 >>147 >>148 (가사) 오와옹ㆍㅇ오와아아ㅡ오!!!!! 관객들의 반응>>150(1~10까지 다이스!) "휴우~하도 긴장해대서 한마디도 못하고 뛰쳐나갈 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잘하잖아? ..!" 에리카는 칸나의 목소리를 듣더니 소스라치게 놀랐다. "저건..프리즘 보이스.?!"

#145 이름없음 2024/06/06 14:04:07

꿈을 향해서 달려갈거야 (함께)

#146 이름없음 2024/06/06 14:15:03

두 손을 마주 잡고서~

#147 이름없음 2024/06/06 14:26:48

헬로헬로 베스트 프렌드~~

#148 이름없음 2024/06/06 14:37:40

Why 가끔은 화가 나 (Why Why)

#149 이름없음 2024/06/06 14:38:26

ㅂㅍ

#150 이름없음 2024/06/06 14:39:05

Dice(1,10) value : 2

#151 이름없음 2024/06/06 17:35:39

처음 노래하는 것 치곤 미카의 노래는 들어줄만 했다. 아니 정말 심각하게 잘불렀다. 춤도 나쁘지 않았고 중간중간 >>152를 하며 끼 부리는것도 좋았다. 하지만 관객의 반응은 그렇지 않았다. 관객들은 >>153을 해대며 야유했다. 심한 부류는 >>155를 하기까지 했다. "우우ㅜㅡ수우우으욱으으유우!!!!!!!" 노랫소리와 야유소리가 겹치다 노랫소리가 점점 작아졌다. 아..나는 역시 남들에게 사랑받을 수 없구나. 야유해대는 관객들이 감겨지는 눈커풀 사이로 들어왔다. 난 프리파라에서도조차 뭔갈 해낼 순 없는건가? 이러려고 들어온 프리파라가 아니었다. 빨리 끝내고싶다. "샤이닝 네온 체인지-!" 객석에서 에리카는 칸나를 지켜봤다. ">>156" "..누구냐! 앗 너는?!!" 에리카에게 >>157은 말했다.

#152 이름없음 2024/06/06 19:09:30

윙크

#153 이름없음 2024/06/06 19:24:45

손가락질

#154 이름없음 2024/06/06 19:24:57

발판ㅠ.ㅠ

#155 이름없음 2024/06/06 19:25:20

라이브에서 나가기

#156 이름없음 2024/06/06 19:25:48

프리즘 보이스... 프리파라가 저 아이의 매력을 감당해내지 못하고 있어....

#157 이름없음 2024/06/06 19:26:37

파루루는 여신됐으니 다른 보컬돌 여캐로 가자

#158 이름없음 2024/06/06 19:28:15

오 좋아!!그럼 캐릭터를 정해보자 >>159,>>160,>>161 1.새로 만들자 2.원래 있던애를 쓰자

#159 이름없음 2024/06/06 19:29:15

다수결 따르는거지? 보컬돌이 가루루 포로로 (+양산형 파루루들) 밖에 없는데 다 다른 캐랑 서사가 찐하게 잇으니까 새로운 보컬돌을 만들자 1

#160 이름없음 2024/06/06 19:30:51

나도 1 칸나랑 유닛 가보자구

#161 이름없음 2024/06/06 19:46:48

1

#162 이름없음 2024/06/06 19:53:44

좋다좋다!!앞으로의 전개가 매우 궁금해지는걸!! 그럼 캐릭터를 짜볼까! 보컬돌의 이름:>>163 타입: >>164 키: >>165 성격:>>166 전체적인 외관!(헤어스타일같은거 안겹쳤음 좋겠어!) >>167 >>168 >>169 >>170 끄앙ㅠ 앞에 >> 안붙여서 오타났어ㅠ미안 레스주들..ㅠ

#163 이름없음 2024/06/06 19:55:35

미루루

#164 이름없음 2024/06/06 19:55:48

#165 이름없음 2024/06/06 19:56:07

166 가자

#166 이름없음 2024/06/06 21:29:33

신비로움. 쿨해 보이지만 다정한 면모도 있음. 아직 무감정 상태.

#167 이름없음 2024/06/06 21:33:02

하얀색 단발 보라색 ㄱ눈 앞머리로 한쪽 눈 가렸음

#168 이름없음 2024/06/06 21:49:49

검은색 마리오네트 뮤 코디

#169 이름없음 2024/06/06 21:50:22

등 뒤에 조그마한 태엽

#170 이름없음 2024/06/06 21:52:34

하얀색에 검은색 보석이 박힌 작은 티아라를 쓰고있음

#171 이름없음 2024/06/06 22:24:28
와 미친 갓캐가 만들어짐..레스주들 사랑해... 위에는 미루루 그린거! tmi지만..솔직히 이스레 100도 못넘고 묻힐 것 같았는데 레스주들 덕

와 미친 갓캐가 만들어짐..레스주들 사랑해... 위에는 미루루 그린거! tmi지만..솔직히 이스레 100도 못넘고 묻힐 것 같았는데 레스주들 덕분에 요즘 삶의 낙으로 삼고 열심히 하고있어.! 다들 넘 고마웡♡♡

#172 이름없음 2024/06/06 22:28:21

우리야말로 고마워!!!!😘😘😘 내 사랑 받아 스레주!!!!!

#173 이름없음 2024/06/06 22:29:25

>>172 레스주도!!!내사랑 받아!!!🥰🥰🥰♡♡♡♡

#174 이름없음 2024/06/06 22:36:37

"너는..미루루?!어떻게 여기에.." "저 아이..전설로 전해지던 프리즘 보이스.." 미루루는 에리카의 말이 귓등으로도 들리지 않는 것 같았다. 둘은 그저 칸나의 무대를 주시했다. 난 이 상황이 미칠 것 같았다. 마음만 같아선 지금 이 무대를 뛰쳐나오고 싶었다. 이제 그만하고싶다. 프리파라는 이런 곳인지 잘 알았다. 빨리 노래를 끝내고싶어서 안달났다. 게슴츠레 뜬 눈에 누군가 보였다. 정확힌 눈을 마주쳤다. 저 사람은..>>175? 그리고 >>175는 날 향해 >>176한 표정을 지었다.

#175 이름없음 2024/06/06 22:38:18

미카

#176 이름없음 2024/06/06 22:52:54

패배감을 느낀

#177 이름없음 2024/06/06 23:02:09

미카였다. 이상하다..다른 관객들은 거의 야유하며 손가락질하기 바쁜데 미카는 패배감을 느낀듯한 표정으로 날 보고있지? 혹시 내가 잘못본건가.. 의아했지만 빨리 프리파라에서 벗어나고싶단 생각에 묻혀 금방 잊혀졌다. "함께하면 뭐든지 할 수 있잖아 베스트 프렌드!" 마지막 소절이 끝났다. 드디어 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 무대 뒷문으로 도망치듯 뛰쳐나왔다. 사실 도망간게 맞다. 심장이 미친듯이 뛰었고 밖으로 향하는 길밖에 보이지 않았다. 아무와도 마주치고싶지 않아서,얼굴을 숙이고 전력질주했다. "잠깐 기다려." 누군가 날 불러세웠다. >>178이었다. 속도를 늦출뿐 멈추진 않았다. "왜 도망가는거야?!" ">>179!!"(칸나가 한 말)

#178 이름없음 2024/06/06 23:17:45

에리카

#179 이름없음 2024/06/06 23:18:53

......안되겠어,여기 오는 게 아니였어.......내 라이브 봤어....??모두가,모두가 내 라이브를 싫어한다구!!!!!!아이돌 따윈,하는게 아니였어!!!

#180 이름없음 2024/06/06 23:25:16

칸나 절대 지켜....

#181 이름없음 2024/06/06 23:53:59

내가 왜 도망가냐고? 아까 내 라이브를 안본거야??? 머릿속이 눈물로 매워질만큼 울분이 찼다. "칸나!!!" "......안되겠어,여기 오는 게 아니였어.......내 라이브 봤어....??모두가,모두가 내 라이브를 싫어한다구!!!!!!아이돌 따윈,하는게 아니였어!!!" 눈물이 핑돌았다. 흐르는게 싫어 바람에 날리게 더 열심히 뛰었다. 내 몸도 바람처럼 흩날렸으면 좋으련만. 밖으로 가는 문에 들이박듯 뛰쳐들어갔다. 강렬한 빛이 순간 번쩍였고 다시 본모습으로 돌아왔다. 뒤돌아보고 싶지 않았다. 골목시장으르 내달렸다. 그러다 >>182에 걸려 크게 넘어졌다. 하필이면 장을 보러 온 사람들로 북적였고 내가 넘어진 모습을 보는 시선들이 온몸으로 느껴졌다. 너무 수치스럽다. 죽고싶었다. 서둘러 일어나 앞도 보지 않고 뛰었다. 이젠 더이상 아무것도,프리파라도 가고싶지 않다. 아까 바람에 말려졌던 눈물이 다시 흩날리기 시작했다. 무릎에 넘어져 생긴 상처에 피가 나고있었다. 하지만 아프지 않았다. 흐르는 피가 양말까지 적시기 시작했다.

#182 이름없음 2024/06/07 00:01:26

#183 이름없음 2024/06/07 00:11:20

집어 도착하자마자 방으로 돌진해 침대에 누웠다. 지금 난 >>185하고 >>186했다. 무거운 몸을 이불속으로 집어넣었다. 프리파라 아이돌들도 이런 상황을 많이 겪고 견뎌냈겠지. 하지만 난 견딜 자신이 없었다. 다신..무대에 오르고싶지 않아... 멍청하게 눈물이 또 흘렀다. 이젠 훔쳐줄 바람도 없는데.. 진짜 나 한심하다..ㅋㅋ 울고있는데 입꼬리가 올라갔다. 사실 억지로 웃은것 같았다. 상관없었다. 깨어나면 모든게 초기화 되어있었으면 좋겠어.. 흐르는 눈물이 뜨거웠다. 눈이 감겼다.

#184 이름없음 2024/06/07 00:15:38

무력

#185 이름없음 2024/06/07 00:16:23

와..벌써 1화가(?) 끝났어!! 생각못했던 배드엔딩이라서 좀 놀랐음ㅋㅋㅠ 다들 참여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 헐 >>186으로!! ㅇㅏ 먄 앵커착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6 이름없음 2024/06/07 00:19:20

칸나의 꿈

#187 이름없음 2024/06/07 00:57:21

이제 꿈 속에서 미루루랑 에리카가 나와서 프리파라에는 네가 필요하다고 말하려나

#188 이름없음 2024/06/07 01:38:06

>>187 레스주 혹시 천재??

#189 이름없음 2024/06/07 10:31:38

오오 전지전능하신 스레주시여 부디 미루루가 무심 다정 존댓말캐이게 해주시옵소서 다른 사람한텐 "아,그렇습니까?" 이러다가 칸나를 대할때면 무심함이 한꺼풀 벗겨지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면서 "그렇군요."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190 이름없음 2024/06/07 18:20:26

>>189 레스주 의견 반영☆ 근데 내가 하면 심각한 캐붕이 일어날 것 같지만.. 열심히 해볼게!!

#191 이름없음 2024/06/07 18:36:51

>>190 그ㄷH가 공식이라 괜찮소............늘 재밌는 앵커 진행해줘서 고맙고 ㅎㅇㅌ!!!

#192 이름없음 2024/06/07 19:31:45

>>191 헉 사랑해!!고마워 스주ㅠㅠ [제 2화] 언제부터 이러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193색 공간을 걷고있었다. ㅎㅏ..여기 어디지??? 육체적으론 힘들지 않았는데 하도 같은색에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있으니 머리가 아팠다. 그때 저 멀리서 누군가가 날아왔다. "칸나!" 에리카였다. 엥??에리카.??나 프리파라에 간 기억이 없는데..여기도 프리파라는 아닌 것 같고..대체 "여기에 어떻게 온거야?" 에리카는 잠시 고민하더니 말했다. ">>195"

#193 이름없음 2024/06/07 19:34:50

하얀

#194 이름없음 2024/06/07 19:37:03

ㅂㅍ

#195 이름없음 2024/06/07 19:37:36

미루루의 힘을 빌려서 왔어, 칸나. 좀 어때? 괜찮아?

#196 이름없음 2024/06/07 19:56:26

"미루루.?미루루는 또 누구..." 아니 애초에 여긴 어딘데?!!! 너무 혼란스럽고 신기했다. 그리고 그것보다도 에리카 너 날 찾아와준거야? "표정을 보니 여긴 어디냐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여긴 네 꿈속이야 칸나! 에리카는 내 손을 잡고 걱정스레 물었다. "그래서..좀 괜찮아?많이 상처 받은 것 같은데.내가 괜히 라이브를 시켜서 미안해.." 왜 니가 사과해?잘못한 것도 없으면서. 갑자기 그 순간이 생각났다. 그건 내가 못해서 그래. 재능도 뭣도 아무것도 없는데도 내가 한거라고. 에리카의 얼굴을 보니 눈물이 핑 돌았다. "칸나 너.." 에리카..나 괜찮아. 괜찮은데.. "미안 에리카.나 다신 그런 경험 하고싶지 않아.." 미안해 에리카.힘들게 찾은 사람이었겠지만 이제 나 말고 다른 애랑 해줘.. 그 말을 입밖으로 꺼내려고 했지만 말이 나오지 않았다. 왜..왜지?눈물때문은 아니었다.말은 할 수 있었다. 말해 말하라고!!!못하겠다고!!!! 그런데도 입이 떨어지지 않아.. "칸나." "앗!미루루!" 에리카가 소리난 곳으로 고갤 돌렸다. 엑 미루루? 그게 누구?? 나도 얼굴을 돌렸다.

#197 이름없음 2024/06/07 20:02:37

미루루라는 애가 너야? >>198해보이는 여자애가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날 바라보는 눈이 예뻤다. 하지만 뭔가 >>199한 것 같아.. 그 앨 보니 가슴이 가라앉았다. 내가 차분해졌을때 미루루라는 애에게 물어봤다. "넌 누구야?"

#198 이름없음 2024/06/07 20:03:38

신비로워

#199 이름없음 2024/06/07 20:04:00

무감정

#200 이름없음 2024/06/07 20:04:10

실수

#201 이름없음 2024/06/07 20:28:26

"그건..말할 수 없어." 뭐야 얘; 내이름은 아는데 자기 이름은 밝히기 싫단건가. 얼척없어.. 미루루는 내 생각은 아는지 모르는지 무표정한 얼굴로 말을 이었다. "아 그리고..프리파라에서 있었던 일로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칸나때문이 아니에요. 그건 그저..>>202" "..뭐?그게 무슨.." 미루루의 말에 되묻으려고 하려고 한 순간 미루루와 에리카가 일렁이다 일그러졌다. "이런..시간이 다 되버렸네요.." "야!그게 무슨 말이야?!자기 할말만 하고.!! >>203!" 이라고 말한 순간..눈이 딱 떠졌다. 익숙한 풍경.내 방이다. 뭐야..진짜 꿈이었네? 중간에 좀 어이없게 끊겨 깬 것 같지만 마음이 왠지 한결 나았다. 미루루..그앤 대체 누구지? 프리파라 아이돌 덕질 >>204년차,저런 애는 본적이 없다. 그렇다고 하기엔 너무 예뻤는데.. 한참 고민하고 있었는데 폰에서 알람이 울렸다. >>206(알람소리) 엥 왜 알람이..지금이 몇시지? 그렇게 확인한 현재 시각은 >>207(시,분)이었다.

#202 이름없음 2024/06/07 20:29:12

프리파라가 망가져서 당신의 능력을 온당히 받아내지 못했음

#203 이름없음 2024/06/07 20:33:29

내가 어떻게 하면 되는데!!!! 프리파라 망가졌다는 거 말 되긴 하네 아랜프 보면 쟈니스가 업뎃 시켰다가 망하고......머 파루루가 여신대행 맡았다지만 쟈니스는 힘 잃고 아기가 됏으니까 게다가 3기 이후로 쥬리가 사라지기까지 하고..........칸나가 이 모든걸 해결할 열쇠가 되는건가

#204 이름없음 2024/06/07 22:55:40

n

#205 이름없음 2024/06/07 23:59:06

ㅂㅍ

#206 이름없음 2024/06/07 23:59:40

띠디디디디띠디디디

#207 이름없음 2024/06/08 00:00:16

(오전) 11시30분

#208 이름없음 2024/06/08 00:15:38

어제 6시에 도착하고 바로 뻗었던 것 같은데.. 헐..그럼 몇시간을 잔거야?? 그리고 오늘은..>>209요일이다.

#209 이름없음 2024/06/08 00:23:08

#210 이름없음 2024/06/08 00:32:31

다행히 오늘은 토요일이다.. 평일이었음 큰일날뻔했네.. 화장실 거울로 내 얼굴을 체크했는데 안그래도 아침이라 부어있는데 어제 울어서 눈도 부어있다!! 하 진짜 주말이라 다행이다. 이건 화장으로도 못덮는다고!! 다시 방으로 들어와 어제 있었던 일을 떠올려봤다. 아니 떠오르려고 해도 머릿속이 어수선해서 정리가 안됐다. 꿈에서 나온 여자애에 어제 첫 데뷔..폭망.. 앞으로 프리파라 못가겠네..그리고, 하 어떡하지??에리카가 엄청 실망했을텐데!!! ㅎ..이대로 잠수타고싶다..으아악 아니야! 내가 잠수타면 에리카도 날 기다릴거 아냐!! 최대한 빨리 에리카한테 사과하고 프리파라를 접자(?). 오늘은..내일도 주말이니까 언제 가도 괜찮을거야. 프리파라를 >>211 1.오늘 간다. 2.내일 간다. 3.기타

#211 이름없음 2024/06/08 00:55:56

1 오늘 가고 내일 쉬자

#212 이름없음 2024/06/08 01:07:47

그냥 오늘 가기로 했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으니까.. 일단 얼굴 붓기가 빠질 때까지 좀 쉬면서 집에 있기로 했다. 내 하루 일과중 하나인 >>213 직캠을 보러 유튜브를 켰다. 알고리즘 탐색을 하던 중 아마추어가 찍어놓은 미카의 직캠을 보았다. 눌러보니 조회수가 >>214였다. 데뷔무대치곤 꽤 나쁘지 않은 숫자였다. 부럽다..그냥 평범한 사람한테도 이름도 안알려진 무명 연습생이어도 미카같이 예쁘고 노래 잘하면 찍히는구나.. 영상을 틀고 댓글창을 키고 댓글을 확인했다. 댓글 인기순/최신순 김삐빠삐용:>>215 레스주들고마워♡: >>216

#213 이름없음 2024/06/08 01:08:52

최애인 레오나 웨스트로 고고

#214 이름없음 2024/06/08 01:09:23

154

#215 이름없음 2024/06/08 01:11:06

얘가 데뷔하자마자 고참 연습생으로 올라간 미카 맞나요?

#216 이름없음 2024/06/08 01:12:37

저 미카언니한테 반한듯ㅜㅠ힝ㅠㅜㅜㅜ일상생활이 불가능해....☆

#217 이름없음 2024/06/08 01:29:51
(위에건 그냥 프리티 시리즈 옷 입어본 칸나..ㅎ) 와..미카 미쳤는데? 나도 미카랑 같이 라이브 했는데.. 미카탓도 아니지만 괜시리 짜증났다.

(위에건 그냥 프리티 시리즈 옷 입어본 칸나..ㅎ) 와..미카 미쳤는데? 나도 미카랑 같이 라이브 했는데.. 미카탓도 아니지만 괜시리 짜증났다. 내가 왜 미카한테 화가 나는거지?나 진짜 나쁜놈이구나. 괜히 남탓이나 하고.이러니까 내가 욕먹는거야. 괜히 유x브 켜서는.. 폰을 끄고 침대에 풀썩 누웠다. 하..나 왜이러고 사냐. 현타왔다. 진짜 빨리 에리카한테 말하고 와야겠다.프리파라랑 이제 연 끊어야지.. 대충 옷을 챙겨있고 파데만 하고 밖으로 나왔다. 캡을 푹 눌러쓰고 시장을 지나 프리파라로 갔다. 프리파라로 통하는 문에 프리티켓을 집어넣고 프리파라 세계로 들어갔다. 진짜..변한 나는 봐도봐도 예쁘다. 빨리 에리카한테 가야하는데 거울에 비친 내가 너무 예뻐서(..)구경했다. 그때 뒤에서 "칸나?" 라고 누군가 말했다. 헐.내 이런 꼴을 보일 순 없는데. 슬며시 뒤를 돌아봤다. >>218이었다.

#218 이름없음 2024/06/08 02:06:59

우리의 초☆완벽☆슈퍼☆스타 스컹키스

#219 이름없음 2024/06/08 02:30:22

"뭐야 용캐도 다시왔네?안나올줄 알았는데." ?스컹키스 이섁희가? 주윌 둘러보니 사람이 많아 멱살잡기는 힘들겠군. 얘를 어떻게 죽이지 생각중이었다. 스컹크는 제발로 내게 왔다. "너무 상심할 필욘 없어.나 스컹kiss가 장담하는데,너의 매.력.은 이미 powerful☆perfect☆wonderful☆fantastic☆하니까☆" 하며 내게 >>220했다. 뭐지?뭐라는진 모르겠다. 하지만 왠지 위로가 됐다.살짝 기가 살았달까.. "스컹키스.." 젠장.긴장이 풀려도 너무 풀렸잖아!!! 정신 차려 하야시 칸나!요즘 왜 자꾸 질질 짜는거야!! "엥 칸나??" 에리카가 들고있던 >>221을 떨어뜨리며 내게 날아왔다. "에리카!!" "설마 칸나 너!나 버리고 저런 >>222(스컹키스의 애칭)이랑 팀먹으려는거 아니지?그치?ㅠ" "으악 아니야!!" 스컹키스를 주먹으로 밀치고 에리카의 손을 흔들었다. "어제 도망가서 미안해..그리고..나..." 빨리 에리카한테 말하자.그래야 이 모든게 끝날거야. 어서 말해 입을 떼라고.뗀 다음에 어서 말해.말해.말하라고. ....왜..목소리가 안나오는거야?나한텐 프리파라가 맞지 않다고. 다른 파트너를 찾으라고 말하란말이야! "칸나?무슨일이야?" "에리카 나.." "헐!!혹시 어제 데뷔콘서트에서 공연하신분 맞아요?" 누군가 끼어들었다. 나와 스컹키스,에리카는 동시에 그앨 쳐다봤다. 누구..지? 일단 대답부터 해야지.. "응 맞아.나야.칸나라고 해." 내가 말하자 그 애의 반응은.. >>223

#220 이름없음 2024/06/08 02:40:51

약올리기 같은 위로

#221 이름없음 2024/06/08 02:41:10

사탕

#222 이름없음 2024/06/08 02:41:27

아저씨

#223 이름없음 2024/06/08 02:42:00

어제 라이브 보고 팬이 되었어요! 사인 부탁드려요!

#224 이름없음 2024/06/08 02:58:32

뭐?팬이라고? 나 말고 나머지 둘도 꽤 놀란 눈치였다. 일단 너무 놀라서 벙쪄있었다. 팬?어제 라이브 개망했는데?지금 나 놀리는거?꼽주는건가?? 막 잡생각이 들었다.그래도 기쁘다. 기쁨이 몰려와서 입꼬리가 슬슬 올라갔다. "그래!어디다 해줄까?" 왜 있는진 모르지만 주머니에 있던 컴싸를 꺼냈다. "여기요!>>225에다 해주세요!" "오키 알겠으." 일단 싸인이 정식으론 없어서 학교 안내문에 쓰는 싸인으로 써줬다. 그애는 >>227을하며 기뻐했다.이렇게 좋아하는데..진짜 내 팬이 맞겠지? >>227을 하다 정신을 차렸는지 그 애가 내게 눈을 맞추며 말했다. "진짜 감사합니다!!무덤까지 가져갈게요!!!" 그리곤 쎙하니 가버렸다. 셋다 그 애가 간 곳을 멍하니 보았다. "칸나..방금 나 꿈꾼거야?" ">>228(스컹키스가 부르는 에리카의 애칭).꿈이겠냐?" "아니 믿기질 않아서 그렇게 말하는거잖아;아저씨야." "그럼 꿈이 아닌걸 아네 >>228." 뒤에서 에리카와 스컷키스가 싸워댔다. 하지만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그 애가 간 자리만 넋놓고 봤다. 나..프리파라에 계속 다니고싶어졌어.

#225 이름없음 2024/06/08 07:15:13

다이어리

#226 이름없음 2024/06/08 07:41:48

ㅂㅍ

#227 이름없음 2024/06/08 07:42:14

춤을 추며

#228 이름없음 2024/06/08 07:42:36

꼬맹이

#229 이름없음 2024/06/08 07:56:50

스컹키스랑 에리카는 뭔가 나이차는 나지만 정신연령이 똑같은 오빠랑 여동생이 티키타카하는 늒힘이넹(but 정신연령이 똑같아서 매일 싸움)

#230 이름없음 2024/06/08 19:39:35

에리카는 >>231을 하려는 스컹키스를 >>332하곤 나한테 왔다. "아 근데 칸나!아까 하려고 했던 말이 뭐야?" "아..아무것도 아니아.그냥 이제 뭘 해야할까 싶어서.." 대충 얼버무렸다.그리고 솔직히 지금 뭘 해야하는지도 모르긴 하니까.. 그리고 지금 분위기상 갑자기 이 예길 꺼내면 안될것 같기도 하고. 사실 아까 많이 놀랐다. 첫 데뷔 라이브를 거하게 말아먹은 나한테 팬이 생기다니, 솔직히 너무 구라같다고!! 으아악익ㅜㅜㅜ너무 좋잖아..팬이 생긴다는거 이런기분이구나. 이래서 사림들이 아이돌 하고 싶어하는거였어..헤헤.. 아까 그애가 날 보던 눈빛을 떠올리며 전율을 느끼고 있었다. 에리카는 잠시 고민하더니 말했다. "음..어제 일 때문에 라이브는 힘들 것 같고..>>233을 하는건 어때?" >233이라..나쁘진 않았다.근데 에리카도 어제 일로 날 많이 신경써주고 있구나..감동이아ㅜㅜㅠㅜㅡ 솔직히 아직은 용기가 안나. 앞으로도 안날지도 몰라. 팬이 있다는건 기분 좋은일지만 날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을테고, 또 무대를 망쳐서 욕먹을 수 있으니까.. 생각하고 있는 내가 망설이는줄 알았나보다. 에리카는 호들갑을 떨면서 팔을 휘적였다. "아 물론!!칸나가 힘들면 오늘은 쉬자!같이 >>234나 먹을래?돈은 스컹키스가 낼거니까!" "야 내가 언제!!!!" "아 맞다 그리고 줄게 있어." "이건.." 에리카가 준 물건을 받아들었다. 으악!!이건 프리파라에 다닌다는 증표(?)나 같은 바로.. "프리티켓 파일백이랑 프리펜스야!이걸로 프리파라 세계로 연락할 수 있다구~" 허억..헠ㅁ허억..학..흫헿ㅎㅡㅎ헤.. 기뻐..진짜 너무너무 좋아..갖고싶었다고!! 레오나가 갖고다닌거랑 똑같이 생겼어..헤헤.. 이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가방을 얼굴에 밀착하고 새거 냄새를 추잡하게 맡고있을 때였다. "칸나?" 헐 또 내가 추잡한 꼴을 보이고..엥 >>235?

#231 이름없음 2024/06/08 19:49:51

자기의 완벽함에 대해 일장연설을 하려는

#232 이름없음 2024/06/08 19:55:17

무시

#233 이름없음 2024/06/08 19:58:15

레슨

#234 이름없음 2024/06/08 20:05:28

딸기 쇼트 케잌

#235 이름없음 2024/06/08 20:17:06

미카

#236 이름없음 2024/06/08 20:19:15
>>107 스컹크 팬아트 고마워! 스컹크랑 미카 그려봄☆

>>107 스컹크 팬아트 고마워! 스컹크랑 미카 그려봄☆

#237 이름없음 2024/06/08 20:22:10

>>236 이.....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

#238 이름없음 2024/06/08 22:26:55

>>236 ㅋㅋㅋㅋㅋㅋ스컹키스 매력적이네

#239 이름없음 2024/06/08 23:04:58

미카는 스컹키스에게 다가갔다. "야!어디갔었어!>>240사준다매!너 믿고 지갑 안갖고와서 쫓겨났다고!!" 스컹키스의 멱살을 잡고는 롹스피릿처럼 머리와 함께 주먹을 힘차게 흔들어대더니 물고기 놔주듯 던져버렸다.그리고 나한테 다가왔다.!!! 그리곤 어깨에 손을 살포시 올렸다.? 에? ㅇ왜우ㅁ뭥왜그러는거지? "칸나,어제 라이브 너가 이겼어." "네?" "넌..진짜 대단해.보는 내내 감탄밖에 안나오더라.너무 예뻤어.진짜 빛났어." "하지만..어제 관객들의 반응은.." "그런거 신경 안써도돼.빈말이 아니라 너가 과소평가 된거니까... ......... 응원할게!잘있어." 미카는 눈썹이 살짝 찡그러진 복잡미묘한 표정이었다. 이내 표정을 풀곤 애써 입꼬릴 올린 것 같다. 그리곤 날 지나쳐 걸어갔다. ..엥??잠깐만 그냥 이러고 간다고?????잠깐만!!! 멍때리고 있다 급하게 정신을 차렸다. 미카가 간 곳을 봤을땐 이미 미카는 스컹크의 멱살을 쥐고 멀리 가버린 뒤였다. 뭐지.?나 꼽주는건가; ..얶!! 얘기 듣고있을땐 몰랐는데 어깨가 따갑다. 옷을 걷어보니 빨갛게 자국이 나 있었다. ㅎ..꼽준게 맞나보네. "케이크나 먹으러 가자 에리카." 힘없이 발걸음을 옮겼다.

#240 이름없음 2024/06/08 23:48:37

파르페

#241 이름없음 2024/06/10 21:43:54

에리카에게 이끌려 프리파라 거리를 걷고있었다. 그런데 한 구석에 사람들이 몰려있었다. "헐 뭐야!벌써 케이크 매진인가??" 에리카가 호들갑떨며 뛰쳐갔다. 그러나 다행히 케이크 매진은 아니었다. 한 사람의 중심으로 사람들이 몰려있는 것이었다. 뭐지?유명인인가?얼굴만 살짝 보자. "에리카 먼저 줄서고 있어!" 궁금한건 못참았다. 까치발을 들면서 사람들 사이를 살며시 스쳐지나갔다. "비켜요 비키세요!비켜비켜 싹다비켜!" 경호원들도 있네..유명한가보다..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경호원은 그 사람 주위를 둘러싸 호위해서 잘 안보였다. 근데 호위라 해도 작은 마스코트들이 >>242하는게 다였지만. 더 궁금해지는데??경호원이 안보는 밑을 기어서 그 사람의 얼굴을 봤다. 엑 잠깐 쟤는.!! 아까전에 나한테 싸인받던애?!! "칸나~!오늘 >>243때문에 가게 문닫았어ㅠㅜ 엥 칸나!왜 거기에 있어?어서 이리로 ㅇ..엑 저사람은.!!! >>244급 아이돌 >>245?!??"

#242 이름없음 2024/06/10 21:50:29

선글라스 끼고 근엄하게 서 있기

#243 이름없음 2024/06/10 21:52:15

키키키 스레주는 원작에 있던 캐릭터를 상상했겠지만 나 레스주는 스레주에게 거.역.한.ㄷr...... 오리지널 캐 가.보.자.고. 아오이 아 아니였군 머쓱하네

#244 이름없음 2024/06/10 21:55:23

주목받는 아이돌

#245 이름없음 2024/06/10 22:06:06

나츠메 아오이

#246 이름없음 2024/06/10 23:16:48

나츠메 아오이라고.?아 어쩐지 뭔가 닮긴 했더라!! 아오이는 등급은 데뷔,프리파라에 다닌지는 >>247정도다. 프리파라 데뷔부터 빠르게 등급을 올라 사람들이 >>248이라는 별명도 지어줬었다. 똑부러지고 >>249한 성격으로 인기가 많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오이의 매력포인트는..바로 >>250이다!! ..이정도만 알고있다. 그냥 열심히 하는구나~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벌써 이렇게 팬이 많아졌다니 대단한걸.. 멍때리면서 엎드려 있다가 아오이가 내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나를 향해 >>251했다!

#247 이름없음 2024/06/11 00:13:22

2개월

#248 이름없음 2024/06/11 00:15:05

천재 아이돌

#249 이름없음 2024/06/11 00:16:25

천연

#250 이름없음 2024/06/11 00:16:45

친화력 좋고 귀엽고 해맑음

#251 이름없음 2024/06/11 00:17:24

칸나쨩~ 하고 인사하며 팔짱끼기

#252 이름없음 2024/06/11 00:20:14

키키키키 사랑이나 받으라고 코이츠!

#253 이름없음 2024/06/11 07:05:42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거의 기어가는 자세로 아오이를 보고있었는데 눈이 휘둥그래지면서 날 일으켜 세워줬다. 그리곤 친근하게 왜 거기있어 칸나짱~하면서 자연스럽게 팔짱을 꼈다. 으아악악!!!!어떸ㅅ해어떡해어떡해!!!!ㅠㅜ이런 미소녀랑 내가 팔짱을.. 너무 가까워 그리고 좋은냄새나.. 천재 아이돌이 갑자기 나타난 모르는 사람하고 팔짱을 꼈다. 그것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사람들은 놀라며 난리가 났다. "뭐야 쟤 누구야??" "아오이짱의 팔짱을 허억허억 부럽다능.' 사람들이 술렁이던 그때 누군가 외쳤다. "쟤 칸나 아니야?데뷔라이브 망친 걔?" 순식간에 반응이 싸해졌다. ㅎㅏ.....아니 어떤 쉐끼지?진짜 걸리면 죽여버리겠다. 그리고 망했다.고개를 깔고 눈동자로 사람들 반응을 살폈다. 사람들은 나를 >>254했다. 사람들의 반응은.. ">>255" ">>256"

#254 이름없음 2024/06/11 07:30:26

신기하게 바라봤다

#255 이름없음 2024/06/11 07:31:03

근데 난 쟤 노래 잘 부르는 거 같던데??데뷔 라이브는 왜 그렇게 반응이 안 좋았던거야??

#256 이름없음 2024/06/11 07:33:18

아오이가 저렇게 좋아하는 거 보면 쟤 아오이랑 팀하는거 아님??

#257 이름없음 2024/06/11 08:03:48

어..?이상하다?서버렉인가.. 사람들 반응이 이상하다.? 아니 이상하진 않은데 뭔가 다르다. 분명 라이브때는 엄청 야유하고 욕하지 않았나. 왜지?칸나 팬이라서 다른건가?아니면 그냥 그사람들이 이상한건가?? 뭐야..혼란스러워!!! "근데 칸나는 어디가는 길이었어?" 아오이가 가까이 붙으면서 물었다.정신이 없었다. 젠장!!정신차려 칸나..대답해!! ">>258" 으악!!!!!말이 헛나왔다!!!!!!잡생각을 하다보니까 헛소리를 해벍ㄹㅕㅎㄱ다ㅠㅜㅜ망했다 이미지관리 싥배햇ㄱ어.. 하지만 그걸 들은 아오이의 반응은 ">>259"

#258 이름없음 2024/06/11 09:54:30

라라라라라이브하러!!!!!!!!!1

#259 이름없음 2024/06/11 09:56:11

꺄 라이브 좋지>< 나랑 합동 라이브를 하지 않을래, 칸나쨩?

#260 이름없음 2024/06/11 18:33:56

"에에?!!?아이짱이 다른 사람하고 라이브??!?" ">>261" ">>262" (사람들의 반응) 들어보니 사람들 반응은 >>263했다.

#261 이름없음 2024/06/11 18:36:02

부......부럽다능!!!!!!!!!!!!

#262 이름없음 2024/06/11 18:36:34

미소녀가 둘,,,!!!!이건 진귀하다!!!!!!

#263 이름없음 2024/06/11 18:39:25

부러움+기대+저 애는 뉘겨+칸나라구 소근소근.....+헐 개이쁘네

#264 이름없음 2024/06/11 19:20:15

말도안돼..세상이 드디어 미친건가?! 아니면 날 몰카하는건가??? 그럼 데뷔때 그 반응은 뭔데???? 얼떨결에 천재 아이돌과 합동라이브+사람들의 따수운 시선과 응원 콤보로 정신이 어질어질했다.. 그럴리가 없는데?나 욕먹는 사람 아니었어?!? 혼란스러운 와중에 아오이가 날 >>265하며 껴안았다. 심장템포가 빨라졌다. 그때 "아오이!!!찾았다!!!" >>266한 목소리에 모두가 놀라서 그쪽을 쳐다봤다. 아오이만 빼고. 목소리의 정체는..아오이의 마스코트 >>267(이름)이다. >>267은 놀라게 해서 죄송해용홍흐ㅡㅎㅇ홍홍 하면서 아오이에게 바짝ㅈ다가가 귓속말을 했다. 아오이와 가까이 있는 난 그 내용을 엿들을 수 있었다. ">>268하러 빠져나갈때부터 의심스러웠는데..기껏 빠져나가서 한다는게 데뷔라이브 망쳐놓은 개폐급 아이돌하고 농떠는거야?ㅋ핰ㅋ참나ㅋ 그정도로 수준떨어지는 애였어?오늘 농땡이 피운 벌로 >>269해."

#265 이름없음 2024/06/11 19:40:53

쓰담쓰담

#266 이름없음 2024/06/11 19:42:28

겁나 킹받는

#267 이름없음 2024/06/11 19:43:04

스컹키스......는 농담이고 스컹키스의 형인 스컹카스

#268 이름없음 2024/06/11 19:43:35

쇼핑

#269 이름없음 2024/06/11 19:43:59

이틀동안 굶기

#270 이름없음 2024/06/11 19:44:41

젠장 스컹키스 유니버스

#271 이름없음 2024/06/11 19:45:36

이정도면 진주인공은 스컹키스인듯

#272 이름없음 2024/06/11 19:48:15

아오이의 프로필을 짜볼까?☆☆ 이름:나츠메 아오이 나이:>>273 키:>>274 성격:천연 속성의 친화력이 좋고 밝고 애교가 많다. 옷의 타입,브랜드:>>275,>>276 아오이의 외관 특징 >>277 >>278 >>279

#273 이름없음 2024/06/11 19:49:09

16

#274 이름없음 2024/06/11 19:49:34

159

#275 이름없음 2024/06/11 19:49:55

내추럴

#276 이름없음 2024/06/11 19:50:17

로제트 주얼

#277 이름없음 2024/06/11 19:51:14

명치까지 오는 연두색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넘겼다(나중에 사진 첨부할게)

#278 이름없음 2024/06/11 19:52:04

엥 웨잇어 미닛 스레주 앵커 수정바랭 파란색눈

#279 이름없음 2024/06/11 19:55:47

순한 눈매, 전체적으로 청순한 분위기 아오이가 소피 포지션인가...?

#280 이름없음 2024/06/11 19:59:31

와 엥커 빨리채워진다 너무행복함ㅠㅠ 그나저나 엥커실수 잦아서 미안ㅠ >>277 오 퓨리티 재은이 머리인건가.. >>279 일단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전개에 따라 달라질수도.? 깜빡 안정한 칸나의 나이:>>281 미카의 나이:>>282

#281 이름없음 2024/06/11 20:03:14

16

#282 이름없음 2024/06/11 20:04:10

17

#283 이름없음 2024/06/11 20:13:52

#284 이름없음 2024/06/11 20:17:41

미루루칸나아오이인가 아오이칸나미카인가 미루루칸나미카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285 이름없음 2024/06/11 20:20:47

>>264 "스컹카스..저번에 그러다가 나 응급실 가서 수액 맞고 왔잖아..나 그거 아파.." "아파?!!?!아프다고 다 되는줄알아??!!!!너가 천재아이돌이라 불릴 수 있게 된 이유가 99.999999% 내덕인거 몰라?!!헠ㅎ참;ㅋ 배은망덕해서야.. 안되겠어.오늘부터 다시 >>287할거야.그렇게 알아." 라고 말하며 아오이의 손을 끌고 내 어깨빵을 치고 지나갔다. 근데 쳤다해도 그냥 >>288하는 것 같았다. 스컹크 닮은 마스코트는 사람들에게 소리쳤다. 그리고 몰려있던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모두 물러섰다. ">>289" 이미지 관리를 하는것 같더니 아니나보네.아니 것보다 하는짓하고 묘하게 킹받는 목소리도 스컹키스랑 비슷하잖아.? 다른거라곤 킹받게 생긴 스컹키스와 달리 >>290하게 생겼다는거? 그와중에 아오이는 끌려가면서 내게 >>291하고 있었다. 뭐야 이게.?순식간에 거리엔 나만 남게됐다. 방금 뭔일이 있었던거야.. ㅎ기빨렸다..그나저나 아오이랑 합동무대.. 언젠지 모르겠지만 벌써부터 두근대기 시작했다. +>>283 젠장 저장 못했는데

#286 이름없음 2024/06/11 20:22:30

#287 이름없음 2024/06/11 20:30:19

간헐적 단식

#288 이름없음 2024/06/11 21:24:54

아무느낌 없는 것

#289 이름없음 2024/06/11 22:04:35

이봐—! 천민들, 뭘 보는거지!? 당장 물러나지 않으면 오레사마가 당장 가스를 살포하겠다제-!

#290 이름없음 2024/06/11 22:07:54

못되게 생겼음

#291 이름없음 2024/06/11 22:08:22

입 모양으로 미안하다고 함

#292 이름없음 2024/06/11 22:11:37
쭈글칸나와 아오이

쭈글칸나와 아오이

#293 이름없음 2024/06/11 22:14:38

프리파라니까 프리티 마스코트는 업겠지 젠장 스컹키스 데뷔하는 거 보고싶은데

#294 이름없음 2024/06/11 22:18:54

근데 스컹키스 본명이 엄청 긴 걸 보면 얘도 전설의 매니저(유니콘이나 햄선배같은)같은데 마스코트의 지옥으로 갈 뻔 했다니.....혹시 스컹카스처럼 나쁜 매니저여서? 키우던 아이돌이 다 다른 매니저로 갈아탔던건가

#295 이름없음 2024/06/11 22:19:33

>>292 wwwwwwww이거라는☆ 에리카와 근처 카페에서 >>296를 먹고있었다. 나보다 훨씬 프리파라에 오래 있었겠지? 아오이와 스컹크 매니저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었다. "음 있지 에리카." "엉?" "혹시..>>297"

#296 이름없음 2024/06/11 22:20:48

딸기 케이크

#297 이름없음 2024/06/11 22:21:48

아오이는 어떤 아이돌이야?

#298 이름없음 2024/06/11 23:14:46
먄 얘들아ㅠ스레 낼 진행할게!!위엔 아오이 그렸던거! 레스주주 사진을 안봐서 비공식이긴 하지만

먄 얘들아ㅠ스레 낼 진행할게!!위엔 아오이 그렸던거! 레스주주 사진을 안봐서 비공식이긴 하지만

#299 이름없음 2024/06/12 00:00:32

쉬엄쉬엄 즐겁게 진행해줘 스레주 이거 다 재밋자고 하는건데 넘 부담갖지 말구ㅎㅎㅎ 늘 고마워!

#300 이름없음 2024/06/13 18:28:50

>>299 고마워ㅜㅠㅜ더 열심히 할게!!! "당연히 천재 아이돌이지!다닌지 2개월밖에 안됐는데 벌써 데뷔라니..진짜 대박..그리고 걔 성격도 좋고 끼도 있던데?벌써 팬덤도 크고..나도 >>301이야!(아오이의 팬덤명)" 흐음..에리카도 별반 다를게 없나보네. 대부분 수상한걸 못느낀건가?매니저한테 잡혀 사는 것 같아 보이던데,아니 좀 심각한 것 같은데.? 안되겠다.나중에 물어보던가 해야겠어. 가방에서 프리펜스를 꺼내 지금 스밍중인 라이브를 보기로 했다. 라이브중인 아이돌들은 대부분 팀이 있었다. 하..ㅎ나도 언젠가 그룹으로 활동하게 되려나.. 내가 라이브를 유심히 지켜보자 에리카가 조심스레 말을 걸었다. ">>302"

#301 이름없음 2024/06/13 18:34:03

블루 레모네이드

#302 이름없음 2024/06/13 18:35:23

그, 그래도 난 칸나가 제일 좋아! 잘 알지?

#303 이름없음 2024/06/13 18:51:37

핰ㅋ컄ㅋ짜식 개귀엽네? "헐 에리카 지금 눈치보는거야?귀여워~" 오늘따라 더 깜☆찍해서 전력으로 >>304를 하고있을때 "칸나." >>305하고 >>306한 목소리.미카다!! "미카님.??" "찾고있었어.있잖아.." "미카!!!안된다고 했잖아!!" 스컹크가 미카에게 >>307하면서 말을 끊었다. 미카는 스컹크를 야려본 후 >>308을 했다. "나랑 듀엣 라이브 하지 않을래?" "엥 갑자기요??" "응.>>309(이유)"

#304 이름없음 2024/06/13 18:52:12

볼 부비부비

#305 이름없음 2024/06/13 18:53:26

도도

#306 이름없음 2024/06/13 18:53:43

차가운

#307 이름없음 2024/06/13 18:54:37

아연실색

#308 이름없음 2024/06/13 18:55:13

제안

#309 이름없음 2024/06/13 18:55:45

스컹키스가 스컹카스에게 한방 먹여주고 싶어해서

#310 이름없음 2024/06/13 19:11:15

"스컹카스..혹시 그 매니저 아오이 매니저에요??" "응 맞아.>>311한게 닮지 않았어?" "야 뭐라했냐??" "어쨌든..3시에 이미 신청 걸어놔서 와야할걸?이따 대기실에서 보자." "저 하자고 안했는데..저기요??이봐요???야!!!!" 미카는 지말만 하고 쓩 가버렸다. 스컹키스를 >>312하면서.. 헐~뭐야?에리카도 어이 없어보였다. 뜬금없지만 사실 난 미카가 좋다. 일단 >>313하고 >>314도 좋고..프리파라 덕질 n년차인 내 심장을 쿵쾅쿵쾅 뛰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적절하게 다정함이 배어있지만 무뚝뚝한 말투도 그냥 좋다.하지만.. 듀엣을 하게 되서 내가 미카의 무대를 망치게 되면 어떡하지.. 으악 아니야!!이오이 팬들도 내 라이브 괜찮다고 했으니까..괜찮지 않을까? 왜 지금 긴장하는거야ㅠ침착해ㅠ 일단 지금이 몇시지..시계를 확인해보니 지금은 >>315(시간)

#311 이름없음 2024/06/13 19:12:09

못생긴거

#312 이름없음 2024/06/13 19:12:54

머리채 잡고 질질 끌기

#313 이름없음 2024/06/13 19:13:24

#314 이름없음 2024/06/13 19:13:47

스타일

#315 이름없음 2024/06/13 19:14:44

2시 아오이 라이브vs미카 라이브 하나를 택하는 건가....

#316 이름없음 2024/06/13 19:59:29

아직 2시니까 널널하네..일단 목소리 체크부터 해볼까.?? 주위를 두리번대다 사람이 없는 >>317로 냅다 뛰었다. 좋아 다시 사람없는지 체크한번 하고..됐다 이제 목을 좀 풀어볼까? 어떻게 풀까?>>318 1.냅다 공룡마냥 소리지르기 2.락스타 빙의해서 노래부르기 3.기타

#317 이름없음 2024/06/13 20:00:28

아무도 없는 숲

#318 이름없음 2024/06/13 20:00:53

이미지를 위해.......잔잔하게 노래 부르기

#319 이름없음 2024/06/13 20:02:37

헐ㅋㅋ 이미지 신경 안써도 되는데 병맛으로 가도 되는데ㅋㅋ 쨌든 역시 과격하게 풀면 목이 상하겠지.. 잔잔한 노래를 선택했다. 내가 부를 노래는..>>320(없는노래도 좋아!!) 칸나의 목 상태는..>>321(다이스 1~10까지)

#320 이름없음 2024/06/13 20:04:53

make it 킹치만......칸나는 아이돌인걸!!!!!!

#321 이름없음 2024/06/13 20:05:33

dice(1,10) value : 8

#322 이름없음 2024/06/13 20:21:23

"거ㄹㅟ에 ㅅㅡ쳐 ㄱr는 수많ㅎ은 사람들...☆°0*%♡" 잔잔한 ver.로 make it을 불렀다. 오늘 목상태도 좋고..왠지 오늘따라 더 잘불러지는 기분이었다. 그렇게 노래에 심취해 목풀기라는 명목으로 다른 노래까지 달리던 참이었다. 강하고 힘차게 하이라이트 구절을 부르던 그때! ">>323(가사 지어내도댐!!)" "엑 칸나?" "으아앜ㄱ샄아악1아!!!!!" 그만 놀라 >>324하고 말았다. 개쪽팔린다..그래도..!모르는 사람이니까 속으로 비웃기만하고 묻히겠지.?! "괜찮아?" 안괜찮아..!!!아오이의 목소리다!!제발 하 아니진짜;;아아ㅜㅜㅜ직짜.. 살려줘...하필 걸려도 쟤한테 걸리냐..죽고싶어... 어어ㅇㅈ어떻게 하지.?방금건 기억에서 지우라고 할까??? "칸나 혹시 어디 아파?" 그와중에 >>325하면서 날 걱정하고있다.!! 이런 천사같은 친절,배풀지 말고 그냥 가주라구ㅠㅠㅡ "아니 괜찮아..ㅎ" 일어나며 말했다. "그나저나 여긴 어떻게 찾은거야?사실 여기 나밖에 모르는 비밀장손데.." "엑 진짜.?미안..내가 너만의 장솔 침범했네..흔적은 지우고 갈게." "아니야 괜찮아!그냥 나밖에 안와서 그렇게 붙인거니까.. 그럼 이제 우리 둘만의 장소네?후후." 으악!!!!뭐라는거야!!!! 뇌랑 심장을 포함한 오장육부가 뛰는 것 같았다!!! 평범한 사람이 했으면 토하고 뻐큐를 날렸겠지만 저런 미소녀가 하니 색달랐다,아니. 설랬다.ㅎ. 어느샌가 아오이가 손깍지를 끼고 가까이 왔다. 그리곤 입을 뗐다. "있지 칸나..>>326" 1. 오늘 합동 라이브,해줄거지? 2. 나 오늘 합동 라이브 못할 것 같아.. 3.기타

#323 이름없음 2024/06/13 20:23:23

make it! 바로 지금 그 누구도~~~~~~~

#324 이름없음 2024/06/13 20:23:51

뒤로 넘어지기

#325 이름없음 2024/06/13 20:24:37

걱정

#326 이름없음 2024/06/13 20:25:16

......라이브 하기 전에, 들어줬으면 하는 얘기가 있어

#327 이름없음 2024/06/13 20:27:00

미쳐따 아오이가 칸나한테 플러팅해..

#328 이름없음 2024/06/13 20:29:09

할 얘기라고?아오이가?뭐지? "뭔데?" 안그래도 가까운데 아오이가 더 다가왔다. 그리곤 고갤 숙이며 말했다. "이거 듣고 그냥 잊어줘." "엥 그럼 말하는 의미가.." "쨌든!" "응.." 아오이가 말하려고 입을 수차례 뻥긋댔다. 하지만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처음에 내가 귀가 먹은건가 싶었는데 아오이가 안하는 거였다. 긴장감이 고조됐다. 아오이가 결심한듯 말했다. "나 사실..>>329"

#329 이름없음 2024/06/13 20:29:41

라이브, 하고 싶지 않아. 프리파라에서도 도망가고 싶어.

#330 이름없음 2024/06/13 20:37:16

아오이에게서 나온 말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라이브를?프리파라를?왜.?? 내 손을 잡는 힘이 점점 더 세졌다. "..왜?" 으악!!!!!!!!!!!!!!!!!!!!!! 나도 모르게 입이 말했다!!!!!!! 하 이놈의 입방정 좀 닥치라고제ㅂ발 이ㅣ 진짜..하... 어어떻게 수습히ㅣ지?? 동공이 지진이 나다 못해 믹시기처럼 흔들렸다. 아오이는 조용히 내게서 멀어지곤 옅게 웃었다. "아무것도 아니야!그냥 잊어줘~" 라고 말하며 숲을 유유히 빠져나갔다. 아오이가 가는 모습을 멍하니 보았다. 그 시간이 꽤 된 것 같았다.하지만 조금 멍했다. 아오이와 있을땐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 같았는데 지금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머리가 아파졌다. 도망가고싶다고?왜지? 무슨일이 있는건가? 왠지 불안해. 뭔가 불안한 기분에 풀렸던 긴장감이 다시 조여왔다. 정신이 다시 돌아왔다. 아 미친 맞다!!미카!! 지금 시간은 >>331

#331 이름없음 2024/06/13 20:40:22

4시

#332 이름없음 2024/06/13 20:43:28

☆☆~_♡~ㅈ됏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개늦었잖아!!!!!!! 프리펜스를 확인해보니 언제 저장되어있는지 모를 스컹키스의 부재중 전화가 >>333개 와있었다. 미카 미안해!!!!! 당장 뛰쳐나가려다 멈칫했다. 지금 대기실에 가면..미카가 날 어떻게 할 수도 있잖아.?? 그리고 미카의 표정 보기 싫은데..화나있겠지.?당연하겠지만.. 어떡할까?>>334 1.프리파라에서 나간다. 2.지금이라도 미카를 보러간다. 3.자유

#333 이름없음 2024/06/13 20:46:26

9999999개

#334 이름없음 2024/06/13 20:49:08

2

#335 이름없음 2024/06/13 20:56:57

그래.!!이미 늦어도 너무 늦었지만.!! 적어도 사과는 하러 가야겠지.. 미카가 알려준 대기실에 헐러벌떡 뛰어갔다. 그렇게 개처럼 뛰어가는데 어디서 우당탘쿵탕!!!소리가 났다. 에 뭐지?!살짝만 보고가도 되겠지.? 소리가 난 곳으로 최대한 소리를 죽이며 갔다. 혹여나 맞을수도 있으니까.? 어쨌든 그 소리가 들린곳엔.. 에?아오이?그리고 보인 모습은 >>336

#336 이름없음 2024/06/13 21:00:45

우는 모습

#337 이름없음 2024/06/13 21:22:18

아오이?울고있어?!?미친 무슨일이야!! 안그래도 장소도 >>338이라 더더욱 수상해!! 일단 >>339에 숨어서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다. 그리고 보인 장면은..충격적이었다. 스컹카스가 아오이 앞에 있었다. 그리고 >>340을 하고 있었다.

#338 이름없음 2024/06/13 22:53:22

인적 드문 곳

#339 이름없음 2024/06/13 23:14:15

전봇대 뒤

#340 이름없음 2024/06/13 23:28:03

엄청나게 힘든 지옥훈련

#341 이름없음 2024/06/14 15:58:23

"스컹카스..너무 힘들어.." "스컹카스라 하지 말랬지!내 이름은 >>342 >>343 >>345라고!!" 스킹카스는 화를 내며 들고있던 회초리로 아오이의 >>346을 후려졌다. 찰싹!!소리가 크게 났다. 스컹카스는 찰지구나!라며 껄껄 웃어댔다. 미친 저거 뭐야?저래도 돼??? 온몸을 들썩거리며 아오이는 비명을 참는 듯 했다. 너무 안쓰러웠고 당황스러웠다. 가서 말려야하나.??어떡해야하지?? 그때 뒤에서 누군가 내 뒤를 툭툭 쳤다. "칸나.찾았잖아.뭐하고 있었어?" 으악!!!!미카였다@!!! ㄱ그와중에 1시간이나 늦어서 머리채라도 잡을 줄 알았는데 다행이었다. 아니 어쨌든 지금은 이럴 상황이 아니었다. "전봇대에 머리만 내밀고 있으면 숨겨질 것 같았어?뭐하는거야?" 으악!!!!좀조용히해봐요ㅜㅠㅜㅡ 목소리가 너무 커서 들킬 것 같았다!!!! 다급한 마음에 나도 모르게 미카를 >>347했다.

#342 이름없음 2024/06/14 17:47:01

알레리오스 메파이티데이 존 카오스트리오 피터 패니오스 린지 비 투더 아 투더 뱀뱀 머쉬룸 밧져 스네이크 오르비에스 클라우디오 콘타리니 덴 만드라 고리우스 프랭크 메디에슨 에리우스 디 텐더 곤드레 만드레 데 앙드레

#343 이름없음 2024/06/14 18:53:37

로튼 틈웨이러

#344 이름없음 2024/06/14 19:01:47

토니토니 쵸파 응??나 뭐 잘못햇어?

#345 이름없음 2024/06/15 19:38:14

>>344 아닝ㅋㅋ엥커옮긴거!

#346 이름없음 2024/06/16 20:46:50

인중

#347 이름없음 2024/06/16 23:41:23

기절시키기

#348 이름없음 2024/06/17 22:17:43

으아악 쏘리!!!! 목소리가 너무 커서 들킬 것 같은 불안감에 순간적으로 >>349해서 미카를 기절시켰다. 미카는 >>350하며 쓰러졌고 난 미카를 업고 서둘러 현실세계로 통하는 문으로 튀었다. 뒤에서 스컹키스가 >>351하는 소리가 들렸지만 무시했다. 평소에 아이돌 챌린지를 따라춰 길러진 체력으로 무사히 문까지 도착했다. 숨이 가쁘게 찼다. 허억..ㅎ엌ㄱ어헉..흐억..하악.... 이제 저 문을 통과하기만 하면 되니까!!! 문을 향해 힘겹게 발을 내딛고 있었다. 그때 내 어깨를 잡는 서늘한 그림자가 느껴졌다. 슬며시 고개를 돌려보니 안경언니였다. 안경언니는 날 도둑보듯 수상한 눈초리로 쏴봤다. "왜 저 애를 업고 그리 급하게 뛰어가니?" "아..그게.." >>352 1.친구가 쓰러져 데려다준다 변명한다. 2.죄송해요 쏴리!!안경언니를 기절시킨다. 3.자유

#349 이름없음 2024/06/17 22:30:44

뒷목 슬래시

#350 이름없음 2024/06/17 22:31:24

꿹!?!나한테 이런짓을 하다니......너랑은 같은 팀이 되지 않겠으아아악

#351 이름없음 2024/06/17 22:32:09

천민 놈—! 감히 내 담당 아이도루 미카한테 무슨 짓을 한 게냐!!!!!!

#352 이름없음 2024/06/17 22:32:40

으아아악 안경언니 무슨 말이에요!? 사람이 쓰러졌어요!!!!!!병원에 가야죠!!!!!!

#353 이름없음 2024/06/17 22:33:08

혹시 안경언니가 프리파라 너스를 불러줘서 레오나를 만나는 그런 시나리오가 될려나

#354 이름없음 2024/06/18 16:12:58

"으아아악 안경언니 무슨 말이에요!? 사람이 쓰러졌어요!!!!!!병원에 가야죠!!!!!!" "어머어머 그러네.>>355" ">>356"

#355 이름없음 2024/06/18 16:21:45

마침 프리파라 너스가 근처에 있는데 불러올까?

#356 이름없음 2024/06/18 16:22:39

으허헣허헣ㅎ 오네가이시마스!!!메가네사마!!!!!!!11!!!1

#357 이름없음 2024/06/18 16:35:04

프리파라 너스가 온다고!?!?!?!? 허억ㅎ헛헉헣흣헿흫ㅎㅅ 미카를 바닥에 내동댕이 치고 거울로 재정비를 했다. 하 오늘 울어서 눈 팅팅 부어서 완전 거지꼴인데..;;ㅠㅠ 그것보다 너무 긴장된다고.!!! 긴장을 풀기 위해 >>358을 하고있었다. "다친 환자가 어딨다구?" 저 >>359한 목소리!!!>>360이다!!!!

#358 이름없음 2024/06/18 16:43:10

스트레칭

#359 이름없음 2024/06/18 16:43:35

상냥

#360 이름없음 2024/06/18 16:44:13

레오나

#361 이름없음 2024/06/18 16:48:50

레오나..내 최애!! 레오나가 >>362한 표정으로 날 바라봤다. 내가 스트레칭 자세중에 >>363자세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362 이름없음 2024/06/18 17:06:35

감탄

#363 이름없음 2024/06/18 17:11:35

트리플 악셀

#364 이름없음 2024/06/18 18:22:52

으아악!!젠장!!하필 이 자세를 걸릴게 뭐냐구ㅠㅠ 어렸을때부터 긴장하면 트리플악셀을 하며 긴장을 풀곤 했는데 습관이 되어버렸다.. 날 아티선배처럼 생각하면 어떡하지..지금 죽어야하나?! 더 긴장되 트리플악셀을 한번 더 뛰어야하나 자세를 잡고 있었다. "너 굉장하다.!" 레오나가 밝게 웃으면서 >>365했다. 저 티없이 맑고 상냥한 웃음..텐션릴렉스야ㅠㅠㅡ 긴장이 싹 풀렸다. 레오나의 얼굴을 한번 더 본 후 내 최애가 눈앞에 있다는 사실에 다시 긴장이 되기 시작했다. 그때!>>366 1.미카가 깨어난다. 2.다른 너스 멤버들이 온다. 3.자유

#365 이름없음 2024/06/18 18:24:42

감탄

#366 이름없음 2024/06/18 18:26:23

스컹키스:오라오라오라-!!!!!!!!! ha, 오레노 아이도루와 어디 있냐!!!!!!!!!! (쾅)(찌그러진 고철로 갑옷과 창을 만든 뒤 칸나에게 돌진한다)

#367 이름없음 2024/06/18 20:13:37

"오라오라오라-!!!!!!!!! ha, 오레노 아이도루와 어디 있냐!!!!!!!!!! " 스컹키스가 찌그러진 고철로 만든 것 같은 갑옷과 창을 들고 나한테 돌진했다!! ">>368(스컹키스의 필살기)" "끄아아악악ㅇ악!!!!!!" 스컹키스의 >>368을 맞고 난 나가떨어졌다. 그것도 내 최애 앞에서!!! 크큭..0야레야레..더이상 살아가고싶지 않아. 좋은 것 만 봐야하는 레오나쨩에게 이런 꼴더러운 모습을 보이다니.. 스컹키스의 공격을 받고 >>369 1.멀쩡했다. 2.부상이 생겼다(부위). 3.반격한다. 4.자유

#368 이름없음 2024/06/18 20:29:04

필살!!!! 연속 창 찌르기!!!!!

#369 이름없음 2024/06/18 20:29:47

멀쩡했지만 피하다가 넘어질 뻔 했는데 레오나가 잡아주기

#370 이름없음 2024/06/18 20:40:56

스컹키스의 연속 창찌르기..빠르다!! 게다가 이 창놀림,꽤 현란하잖아?!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단련해온 >>371로 모조리 피했다. 그러다 >>372에 걸려 휘청거려 넘어질 것 같다. 이대로 가다간 뇌진탕이야.!! 이렇게 죽는건가.. "조심해.!" 그때 레오나가 내 뒤를 받쳐주었다. "가..감사합니다..엇?!" 순간 깨달았다. 내가 최애에게 닿고있단걸.. ..헐!!!내가 고귀한 레오나쨩의 살곁에.!!! 어억어얹ㅇ어어떡하지.!? 이대로 성불인건가!ㅅ?!%?ㅎ헉??ㅅ킄ㄱ억 "레오나 일찍 도착했네?" 정신을 못차리는 나와 레오나의 뒤로.. 너스다!!너스였다! 너스라고!!너스!!너스아!!너스!!!!으ㅏㄱㅇ너스야ㅜㅠㅡ >>373가 내쪽으로 다가오더니 >>374했다.

#371 이름없음 2024/06/18 20:46:53

탭댄스

#372 이름없음 2024/06/18 20:48:25

돌부리

#373 이름없음 2024/06/18 20:48:54

후와리(하이디)

#374 이름없음 2024/06/18 21:08:09

양손 붕붕붕 흔들며 악수

#375 이름없음 2024/06/18 23:11:50

"반가워!난 트리콜로르,너스,드레싱플라워의 후와리야! 너는..미안ㅠㅠ누군지 모르겠어ㅠ 이름이 뭐야?" "ㅈ젖ㅈㅓㅈ.저저요.??적저는..4ㅎ하야시..칸ㄴ칸나에요..." 끄아악!!긴장해서 진동기마냥 말을 떨었다.!! 어떡해 하 진짜 죽고싶다 죽을까??아니야 죽기전에 레오나 한번 더 보고 죽을테다. 레오나가 내 이마를 손으로 짚고 열을 쟀다. 그 순간 이미 성불했다. 그리고 옆에 쓰러져있는 미카에게 시선을 돌렸다. "어 쟤는..왜 저기에 쓰러져있어?누군지 알아?" 레오나의 질문에 >>376

#376 이름없음 2024/06/18 23:20:03

제제젲ㅈ제제제 라이벌인데 갑자기 튀어나와서 실수로 기절시켯오요...

#377 이름없음 2024/06/20 18:36:07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만 "제제젲ㅈ제제제 라이벌인데 갑자기 튀어나와서 실수로 기절시켯오요..." 라고 사실대로 불고 말았닥ㅇ다!!!!! 그말을 듣고 >>378을 하던 스컹키스가 급발진을 하며 내게 돌진했다. "코노야로!!!!!www와타시노 텐시,미카쨩을 그렇게 만든거냐아아아-!!!!!" "으아아아아악!!!!!!!!!" "필살!!!연속 창찌르기!!!!!!!!!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 긴장과 쪽팔림,이 창을 피해야겠단 급박함에 트리플악셀을 뛰며 탭댄스를 했고 피한 나 대신 근처에 있던 >>379이 스컹키스의 창을 맞고 말았다.!! 나와 스컹키스는 당황했다! 하지만 스컹키스는 가오기 상힌다고 생각했는지 >>379을 향해 ">>380" 라고 말했고 >>379은 ">>381"

#378 이름없음 2024/06/20 20:13:17

kizul

#379 이름없음 2024/06/20 20:14:04

후와리

#380 이름없음 2024/06/20 20:15:12

에, 에,,,,, 에또,,,,,, 에잇,,,,,,,, 킷사마도 저 녀석(칸나)의 동료-인 것이지? 아아-- 미카땅의 복수를 해주겠다 호라호라호라!!!!!!11

#381 이름없음 2024/06/20 20:15:52

요를레이히~ 자, 스컹크씨~ 우리 진정해보자~ (둥기둥기)

#382 이름없음 2024/06/20 20:28:52

스컹키스 개부럽다..

#383 이름없음 2024/06/20 20:30:10

>>382 안심해, 레주짱에겐 우.리.가.있.잖.아? (킹받게 치명적인 표정을 지으면서)

#384 이름없음 2024/06/20 20:32:55

>>383 뭐야ㅋ 당돌해..ㅎ(귀엽다는듯이 본다)

#385 이름없음 2024/06/20 20:40:42

"에엣..뭐 후와리짱이 그렇게 말한다면야..헤쎄흫ㅎ헼흫ㅎ" 스컹키스가 단번에 진정됐다!!! 대,디ㅡ대단히ㅣ 역시 너스는 다르구나.. 후와리와 레오나는 날 보며 물었다. "그래서 환자는 어딨어?혹시 너야?" "아니요.접니다." ?!!?!! 날카롭고 묵직한 목소리. 미카다!언제 깨어난거지?! 하지만 >>386을 다친건지 >>387자세로 누워있었다. 레오나가 급하게 달려가 미카를 살폈다. "괜찮아?>>386을 다친 것 같은데.." 레오나는 걱정하며 미카에게 >>388을 했다. 뭔가 속이 안에서부터 부글부글 끓는다. 기분탓이라고 생각했다..

#386 이름없음 2024/06/20 20:42:39

마음

#387 이름없음 2024/06/20 23:19:09

OTL

#388 이름없음 2024/06/20 23:20:54

위로

#389 이름없음 2024/06/21 08:08:37

미카가 뭔데 감히 레오나님의 위로를 받아.?? 심지어 >>390까지 받고있잖아.!!! 하 짜증나; 나도 레오나짱의 >>390 받고싶다고!! 그때 폰에서 알림이 울렸다. >>391시 알람이었다. 엥 왜 알람이...아!!! 나 오늘 >>392해야하는데!!

#390 이름없음 2024/06/21 21:41:46

토닥토닥

#391 이름없음 2024/06/21 23:11:00

3시 40분

#392 이름없음 2024/06/21 23:11:10

아오이랑 라이브

#393 이름없음 2024/06/22 13:30:04

엥 아까전에 본 시간이 4시였는데ㅋㅋ 재앵커!>>394

#394 이름없음 2024/06/22 14:15:09

5시

#395 이름없음 2024/06/22 17:59:25

미카는 쓰러졌으니 라이브 못하겠고 아오이랑.. 근데 아오이 괜찮으려나? 애초에 아오이 훔쳐보다 이지경까지 왔는데..안되겠다! 불안해서 안되겠어.아오이한테 가봐야겠어.. 너스와 미카를 뒤로하고 아까 아오이를 봤던 골목으로 뛰재꼈다. 그곳엔 아오이가 >>396 1.있다 2.없다 3.자유

#396 이름없음 2024/06/22 18:00:28

있다

#397 이름없음 2024/06/22 23:13:27

아오이가 있었다. 하지만 >>398한 상태였다. 그리고 그 위에 스컹카스는 >>399를 하고 있었다. 순간 믿을 수 없는 광경에 두 눈을 의심했다. 아까보다 상태가 더 심각해져있었다. 라이브..하러온건데.. 내가 지금 아오이에게 간섭할 수 있을까?

#398 이름없음 2024/06/22 23:20:38

기절

#399 이름없음 2024/06/22 23:51:42

비트박스

#400 이름없음 2024/06/23 15:44:29

지금 뭐..뭐하는짓이지.? 고인모독이야?? 지금 쓰러진 사람한테 뭐하는거야.!!! 안되겠다,안경언니를 불러야겠어! 슬금슬금 빠져나가려는 그때 스컹카스가 날 불러세웠다. ">>401"

#401 이름없음 2024/06/23 16:55:48

"아아, 지나가던 천민이로군.... 그래, 내게 무슨 일이 있나?" (대충 팬이 자한테 선물이나 러브레터 주러 왔다고 생각하는 자의식 과잉 스컹카스)

#402 이름없음 2024/06/23 20:22:07

(아..ㅋㅋㅋ..짜증나.. 너한텐 볼일 없고 아오이한테..아니 근데 저쉑휘는 죄책감이나 위기감이 없는건가?지금 중요한걸 들킨걸텐데. 스컹크족이라서 그런가..여러의미로 대단하다. "아니..너 말고 아오이한테.." ">>403" "뭐라는거야;" 저자식 자의식과잉에 빠져있다. 내가 >>404하는 스컹카스를 무시하고 아오이를 보자 스컹카스가 >>404를 멈추고 정색했다. "와타시노 노예..아,아니 아이도루에게 무슨 볼일이지?" "아오이랑 라이브 하기로 약속했거든." "아아..소까..미안하지만 그건 거절하지. 아오이는 다른 아이돌과 합동무대를 하지 않거든." "?왜?" "그게 니놈의 알빤가?칸나는 와타시노 아이돌이다!!! 내가 하라는대로 하고 나만 조종할 수 있다!!!!!" "뭐..?라는거야;;" 스컹카스는 눈이 돌아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흠칫하고 뒷걸음질쳤다. "잘 알았으면,그만 가보도록해." 내게 그렇게 말하곤 스컹카스는 아오이를 어디론가 >>405하며 갔다.

#403 이름없음 2024/06/24 18:03:48

후후 부끄러워하는 우소칫기

#404 이름없음 2024/06/24 18:56:26

????스컹카스가 칸나 매니저였어?

#405 이름없음 2024/06/24 18:59:06

>>402 스레주 왜 짜증났어..ㅠ

#406 이름없음 2024/06/24 19:18:50

엇 짜증난게 아니라 킹받아서 그랬던건데.!ㅋㅋㅠㅠㅠ

#407 이름없음 2024/06/25 17:08:43

>>404는 >>408로 >>405는 >>409로 재앵커

#408 이름없음 2024/06/27 16:50:30

아무도 안해서 내가할게ㅠ 유튜버 30문답

#409 이름없음 2024/06/27 18:20:45

납치를 했다

#410 이름없음 2024/06/27 18:22:01

>>402 아오이랑 칸나랑 헷갈린 것 같아 !

#411 이름없음 2024/06/27 19:30:41

헐 미안!!!!짐바꿀게ㅜㅜㅜ

#412 이름없음 2024/06/27 19:30:58

.

#413 이름없음 2024/06/29 12:34:34

ㄱㅅ

#414 이름없음 2024/06/30 15:28:16

ㄱㅅ.... 스레주ㅠㅠㅜ 돌아와줘ㅠㅠㅠ

#415 이름없음 2024/07/02 15:03:37

돌아왓어!!!!ㅜㅜㅜㅜ 기디리는 사람 있을 줄 몰랐어ㅠㅜㅜ솔직히 묻히거나 그럴줄 알앟ㅇ는데ㅠ 짹든 시작할게!!

#416 이름없음 2024/07/02 16:03:54

레주야ㅠㅠㅠ

#417 이름없음 2024/07/03 08:27:42

아오이는 머리채를 잡힌채 스컹카스에게 끌려갔다. 어,?어??잠깐만!! 그 모습을 넋놓고 봤다가 내 눈에서 멀어졌을때쯤 정신을 차렸다. "아오이!!!" 하지만 이미 스컹카스와 아오인 보이지 않은 뒤였다. 와 미친..어카지?이거 신고해야하나?근데 신고했다가 아오이가 불변이라도 당하면..아 진짜ㅠ 프리파라에 더는 있고싶지 않았다. 뭔가 복잡한 일에 끼어든 것 같았다. 프리파라를 나가려고 현실세계로 통하는 문으로 갔다.

#418 이름없음 2024/07/03 12:52:55

시곌보니 거의 6시가 되가있었다. 곧 프리파라 닫을시간이네.. 너스도 미카도 간건지 아무도 없었다. 변신을 풀고 현실의 칸나로 돌아왔다. 거울을 보니 초라하기 그지없다.. 오늘 진짜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다. 터덜터덜 집에 돌아와 침대로 직진해 누웠다. 너무피곤하다ㅠㅠ내일은 프리파라 가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고 곯아떨어졌다. [제3화] ㅎ..일요일 푹 쉬어도 아직도 기가 돌아오지 않았다.. 벌써 월요일 >>419시다. 오늘은 학교를 가야된다구요!!!!!!! 너무 끔찍해서 사지가 떨렸다. 오늘은 컨디션 괜찮으면 프리파라에 가야겄다.. 혹시몰라 프리펜스를 확인해보니 >>420 1.연락이 왔다.(인물선택!) 2.안왓다ㅠ

#419 이름없음 2024/07/03 20:22:45

오전 7시

#420 이름없음 2024/07/03 20:23:16

1 칸나의 진히로인 미루루

#421 이름없음 2024/07/03 22:34:48

부럽다 칸나..미소녀들에게 사랑받아..) 엑 미루루.?네.. 근데 나 얘가 누군지도 모르고 만낙적도(꿈속에서밖에)없고 친구추가도 안해놨는데.??뭐야 무서워..!! 그리고 미루루의 이름으로 온 >>422 1.문자 2.음성메세지 가 와있었다.무슨 내용이지..>>423

#422 이름없음 2024/07/03 23:06:43

문자

#423 이름없음 2024/07/03 23:07:30

>>421 걱정마 스레주는 레더들에게 사랑받아 :p 미루루:내일 오후 4시. 광장에서 뵙고 싶어요. 괜찮으신가요?

#424 이름없음 2024/07/04 00:43:45

>>423고마워ㅜㅜㅜㅜㅜㅜㅜ사랑해♡♡♡) 엑..내일..에???날 보고싶다고??뭐지 밟고를 뵙고로 잘못봤나.?? 이리저리 상하좌우로 살펴봐도 그문자 그대로의 뜻이 맞았다. 말도안돼..에?진짜?거짓말ㅋㅋ.......ㅠㅜㅜ 어떡해어떡해ㅜㅠㅜ너무떨린다고ㅠㅜ날 만난대!!! 지금당장 프리파라에 가고싶다!!학교를 째고서라도. 너무 떨렸다.벌써부터 두근대기 시작.. "칸나!!지금 혼자 왜이리 시끄러워?!" "흐으억!!!" 엄마가 방문을 열고 짜증을 냈다. 기겁하면서 프리펜스를 이불안으로 집어넣었다. "미안..그냥 >>425하고 있었어." "헠ㅋ참나..>>425한다고 그렇게 시끄러울리 없잖아! 어쨌든..빨리 밥먹어." 그렇게 말하곤 엄만 방문을 닫았다. 엄마 미안.. 근데 설레는걸 어떡해ㅠ 오늘은 미루루의 문자로 학교를 버틸 수 있을 것 같았다. 그것만 생각하고 빨리 집으로 와야겠다.. 벌써 30분이다.곧 학교에 가야한다. 한숨을 내쉬고 교복을 입었다. 사렬ㄴ줘 학교가기싫어)

#425 이름없음 2024/07/04 07:58:28

study

#426 이름없음 2024/07/04 09:42:15

"나 갔다올게.." "끝나고 바로와!친구좀 사귀고!" "아 엄마.!" 안그래도 목청이 큰데 동네 다울리게 쩌렁쩌렁 소리쳤다. 너무쪽팔려ㅡㅠ아니 그것보다 사귀고싶어도 못사귄다고요ㅠㅠ 주위에 아무도 없는걸 확인하고 마음을 놓았다. 어휴..그래 친구없는 내 잘못이긴 하네. 학교에서 난 찐따니까.. 그렇게 학교를 가는데 누가 내게 말을 걸었다. 이 목소린 설마...>>427(1~5까지 다이스) 짝수:일진 홀수:>>428이 인물선택!없으면 내가진행

#427 이름없음 2024/07/04 11:51:37

dice(1,5) value : 1

#428 이름없음 2024/07/04 11:52:27

칸나의 여친 아오이

#429 이름없음 2024/07/04 13:19:57

"칸나~" 엑..잘못들은건가.?이제 하다하다 아오이 목소리로 환청이.. 그러나 목소리는 점점 크게 들리더니 "칸나짱 같이가자!칸나짱도 시립망고썩은파프리카제단에 다니고있었구나~근데 왜 한번도 못마주쳤지?" 아오이가 순식간에 내 옆으로 와 팔짱을 꼈다. 현실이었어???아오이가 현실에 있어??? 뭐 안경언니마냥 존재하지 않을린 없겠지만 프리파라세계말고 현실에서 아이돌을 본 적 없기때문이다.. 그것보다..아오이는 프리파리세계에서와 모습이 >>430 1.똑같다 2.다르다(예:미래) (생김새 묘사부탁행!!) 어쨌든 현실에서도 굉장히 예뻤다.. "안녕 아오이.." "헉 칸나가 나한테 인사를.!!감동이야ㅠㅠ" 얼떨떨하게 인사했다.아오이는 왠진 모르겠지만 크게 감격한듯 했다. 아오이는 손깍지를 끼고 날 앞섰다. 많이 들떠보이는 것 같다.나같은애랑 있어서 뭐가 좋다는거지.. 이해는 안됐지만 기분이 나쁘진 않았다.

#430 이름없음 2024/07/04 23:27:09

단발인거 빼면 똑같다!

#431 이름없음 2024/07/05 16:08:26

학교에 도착해 반앞에서 서로 헤어졌다. 반에 너무 들어가기 싫다..열지않은 문에서 들리는 목소리만 들어도 기가 빨리는 것 같다. 그리고 우리반엔 남자일진 반 여자일진 반이라 말걸 애도 없다.. 조용히 문열고 들어와 자리에 앉자마자 엎어졌다. 내 옆자리에 남자일진들이 유튜브로 여돌 직캠을 보고 리액션하는 소리가 들렸다. "야 너 >>432(그룹이름+설명 새로 오리지널 그룹도 좋아!) 아냐?새로 결성했다는데." ">>433(리액숀)"

#432 이름없음 2024/07/05 17:27:58

플라워 가든 미카랑 신캐1 신캐2 가 결성해 만든 그룹 참고로 매니저는 스컹키스이며 엄청난 괴물신인이라느 ㄴ평을 듣고있다

#433 이름없음 2024/07/05 17:34:22

오 다들 존예....응?머야 얘네 주위를 맴도는 킹받는 스컹크는 머임?

#434 이름없음 2024/07/05 19:04:39

>>433 컄캬키ㅑㄲ컄칵ㆍㅋㅋㅋㅋㅋ 개웃기다ㅋㅋㅣㅏㅋㄱㅋ) 오..새로 결성한 그룹인가보네?근데..킹받는 스컹크? 내기 아는 킹받는 스컹크는 두명인데..미카?아오이?누가 팀을 만든거야?? 갑자기 궁금해서 나도 폰을 꺼내 유튜브를 키려 한 순간 선생님이 들어와 조용히 주머니속으로 밀어넣었다. "얘들아 너네 프리파라?라고 아냐?" "그거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헐 쌤 꼰대.." 선생은 잠시 큼큼거리더니 충격적인 말을 꺼냈다. ">>435" ">>436(애들반응)"

#435 이름없음 2024/07/05 19:12:33

나 프리파라에서 데뷔했다~~~ 알아서들 좋아요 눌러라~~~ 홍보도 좀 하고~~

#436 이름없음 2024/07/05 19:14:32

헐ㅋㅋ쌤 카미아이도루 되시게여?

#437 이름없음 2024/07/05 19:38:13

"그래그래 앞으로 많이 사랑해줘라 >>438(시그니처 대사나 말투)" "으악ㅋㅋㅋㅋㅋㄱ"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ㄱㄲㄱㅋㄱ 쌤의 폭탄발언에 모두 폭소했다. 그러다 반분위기는 쌤도 아이돌하니 나도 아이돌이나 해볼까 이렇게 흘러갔다.어..?싫어..프리파라에서도 일진들 눈치보기싫다고ㅠ 뭐 어쨌든..오늘 학교생활도 잘 버틸 수 있으려나.. 니나니니니고릴라다~ 종이 치고 1교시가 시작됐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꾸벅꾸벅 졸았다. 다행히 반구성원 거의 모두가 전멸해 있어서 눈치보이지 않았다. 근데..익숙한 소리가 들린다..프리페스 전화알람같은..그런소리.... 어??????정신이 번쩍 들었다. 정신을 차리니 선생님 포함 반구성원이 모두 날 쳐다보고 있다. 주머니에서 울리는 프리페스를 째려보면서. ㅋ..잣댓네......... 선생은 띠껍게 날 보며 물었다. "핸드폰 전원 안꺼?이따 교무실로 따라와." "죄송합니다.." ......살려주세요.............. 죽고빞어죽고싶어죽고빞어즉고빞엇죽고싶어죽고싶어쪽팔려쪽발ㄴ르ㅢ쪽팔려쪽팔려쪽비ㅏㄹ려쪽팔려제발제발좀진찌ㅡ젭ㅂ 푹 숙인 고개아래로 치켜튼 눈으로 반구성원..(반애들이라 부르기싫이서)들의 반응을 황급히 살폈다. 여자일진들은 >>439, 남자일진들은 >>440했다.

#438 이름없음 2024/07/05 19:41:45

당신의 마음에♡chu!

#439 이름없음 2024/07/05 19:44:34

신경 안 쓰고 야~오늘 급식 짜장면이래

#440 이름없음 2024/07/05 19:46:08

탕수육은 버섯 탕수육이네 이러면서 급식 얘기중

#441 이름없음 2024/07/05 19:53:39

와 다행이다 헉헉헠헉섭헤헉헉헉.... 안도감에 식은땀이 줄줄줄줄 흘렀다. 단순한 애들이라 다행이다..가오만 있는 애들이었구나.!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나저나 전화건 **는 누구냐 진짜 프리파라 가면 죽여놓을거야. 프리페스를 슬쩍 확인해보니 전화를 건건 >>442였다. 아오 쫌 시간개념이 없는거야??당연히 학교에 있을 시간이잖아!!!!!!! 위기를 넘기고 안정이 찾아오자 빡침이 몰려왔다. 마침 종이 울렸고 수업이 끝났다. 그리고 >>443

#442 이름없음 2024/07/05 19:54:39

안경언니

#443 이름없음 2024/07/05 19:55:20

교무실이 아니라 아무도 없는 교실로 데려간 선생은 칸나에게 나 니 데뷔 라이브 보고 아이돌을 꿈꾸게 됏어! 하고 덕밍아웃

#444 이름없음 2024/07/05 20:00:43

ㅋㅋㅋ키ㅡㅡㄲㄱㅋㄱㄱㄲㄱㅋㄱㄱㅋㅋㅋㄱㄲㄱㅋㄱㄱㄱ개웃겨레스주들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ㅡㅠㅜ

#445 이름없음 2024/07/05 20:02:42

이름이 너무 길잖아!

#446 이름없음 2024/07/05 20:09:20

선생님 프리파라 이름은 티쳐링☆ 어때 넘 직관적인가

#447 이름없음 2024/07/05 20:11:56

데뷔곡 이름은 매스매틱♡풀 파워~선생님은 포기하지 않아!~ 어때

#448 이름없음 2024/07/05 20:18:59

아 개웃겨ㅋㅋㄱㄱㄱ쿠ㅡㅠㅜㅜㅜㅜ단합력ㅍ뭐임ㅠ >>446 옼ㅋㅋㄱ좋아!!!!귀여워!! >>447 제목 왜케 긴거얔ㅋㅋㅋㄱㅋㅋㅋㅋㄲㅋㅋㄱ그걸로 확☆정 그럼 선생님 프로필도 짜야겠네..) "네.????제 진짜요???" "그렇다니까~무대위에서 빛나는 내 제자가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ㅠ" "근데 저 거기에서랑 현실에서랑 갭차이가 좀 큰데..어케아셨어요?" "음 그건..>>449" 쌤은 그렇게 말하며 프리티켓을 꺼내 교환하자고 했다. 그렇게 얼떨결에 학교에서의 덕밍아웃을 하게됐다.. 프리티켓을 교환했고 쌤은 >>450을 하며 기뻐했다.

#449 이름없음 2024/07/05 20:20:39

아아- 센세가 카와이이 제.자를 못 알아볼 리가 없잖느냐- (근ㅋㅋㅋ엄)

#450 이름없음 2024/07/05 20:23:27

데뷔곡 한소절 부르면서 기뻐하기 선생님은 무-적- 뭐든지 알-려-줄-거-야☆

#451 이름없음 2024/07/05 20:30:38

매스매틱♡풀 파워~선생님은 포기하지 않아!~ 심심해서 가사 써봤는데 올려도 되니

#452 이름없음 2024/07/05 20:33:54

>>451 어어ㅋㅋㅋㅋ 풀로 올려줘도 돼!!!!!!내가 꼭 쓸겤ㅋㄱㅋㄱㅋㄱㄱ

#453 이름없음 2024/07/05 20:36:09

피타피타-고라스, 피타고라스의 법칙☆ a제곱+b제곱=빗변의 제곱 증.명.완.료.야! 어렵고 힘든 수학, 선생님이 다정♡하고 따스하게 알려줄테니까 수포자는 되지 말아줘 (말아줘) 사인 코사인 탄젠트 생소한 그 단어들 착실하게 알려줄테니 수포자는 되지 말아줘 (말아줘) 너희들이 알 때까지 (알 때까지) 너희들이 이해할 때 까지 (할 때까지) 알려줄테니까- 선생님은 무-적- 뭐든지 알-려-줄-거-야☆ 교육자의 변하지 않는 의-지 뭐든지 알-아-낼-거-야☆ 세상의 모든걸 알려줄때까지 세상의 모든걸 알아낼때까지 a의 제곱+2ab+b의 제곱=(a+b) 제곱 증명증명- (증명증명-) 증.명.완.료.야☆ 알려줘요 선생님 어째서 우리는 수학을 배우는 거죠 (거죠?) 좋은 질문- 객관적인 데이터로 뽑기 위해- 논리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 더 넓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착실하게 알려줄테니 수포자는 되지 말아줘 (말아줘) 너희들이 알 때까지 (알 때까지) 너희들이 이해할 때 까지 (할 때까지) 알려줄테니까- 선생님은 무-적- 뭐든지 알-려-줄-거-야☆ 교육자의 변하지 않는 의-지 뭐든지 알-아-낼-거-야☆ 세상의 모든걸 알려줄때까지 세상의 모든걸 알아낼때까지 계-속-계-속-공-부-하-자 계-속-계-속-공-부-하-자 매스매틱 풀 파워로!

#454 이름없음 2024/07/05 20:38:01

철수와 영희도 넣고 싶었는데 분량상....

#455 이름없음 2024/07/05 20:41:36

그건 2집에 넣자ㅋㄱㅋㅋㄱㅋㅋㄱㄱ레스주 천재ㅋㅋㅋㄱㄱㄱㄱ 나중에 작곡돌이라도 만들고싶어졌어...

#456 이름없음 2024/07/05 20:43:21

>>455 우리 레주가 하고싶은거면 뭔들....☆ 하고싶은거 다해

#457 이름없음 2024/07/05 20:50:22

>>456 헤헤 레스주 사랑해♡♡♡ 그렇게 선생님과 헤어지고 반으로 돌아와 교환한 프리티켓을 유심히 살펴봤다.프리파라에서의 선생님의 모습은.. 티쳐링☆쌤의 프로필을 짜보자! 일단 쌤의 키와 변한 키:>>458 쌤의 타입:>>459 쌤의 브랜드:>>460 쌤의 외관,특징:>>461,>>462 우와..생각보다 본격적이시네.?

#458 이름없음 2024/07/05 20:58:00

175 (안변함)

#459 이름없음 2024/07/05 21:00:58

lovely♡

#460 이름없음 2024/07/05 21:03:47

cross♡ruler (뉴브랜드 전체적으로 자나 삼각자, 각도기, 연필이 장식된 파스텔톤의 러.블.리.한 옷이 있는 브랜드♡)

#461 이름없음 2024/07/05 21:05:47

모노클, 주황색 머리, 검은색 눈

#462 이름없음 2024/07/05 21:07:28

눈에 사랑스러운 하트,숏컷

#463 이름없음 2024/07/05 21:08:15

와 개이쁘신데ㄷㄷㅌ누가 그려줘...

#464 이름없음 2024/07/05 21:08:33

강아지상

#465 이름없음 2024/07/05 21:09:08

>>464 ㅇㅋ 채용!!

#466 이름없음 2024/07/05 21:13:37

선생님 진짜 예쁘시네..어떻게 사람이 프리파라에서 이리 변하냐..물론 현실에서도 예쁘지만..(현실에서의 쌤 외관>>467) 니나니니니고릴라다 엇 벌써 다음수업이..어디보자 다음교시 과목은 >>468이네? 내가 젤 싫어하는 과목이다..벌써부터 진저리가 막 나기 시작했다. 아..레오나짱 직캠보고싶다.. +헐 쌤 미쳣다 퇴폐미있는 여자였어 갭차이 개오진다

#467 이름없음 2024/07/05 21:14:37

눈에하트없음,모노클이 아니라 안경,다크서클로 인한 퇴폐미

#468 이름없음 2024/07/05 21:24:10

잉글리시

#469 이름없음 2024/07/05 22:08:13

>>453 본격 수포자에게 바치는 선생님의 노오래

#470 이름없음 2024/07/05 22:14:53

내가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영어회화는 >>471밖에 없다!! 안되겠군 이번교신 걍 잠을 보충해야겠어. 책상에 엎드려 눈을 붙였다. 학교에서의 꿀잠에 취해있었다. "칸나~칸나 일어나~" 뭐야 누구야..아오이 목소리네.. 아오이..아오이..엥??????아오이???? "칸나 같이 점심먹을래?" 아오이가 도시락을 내밀었다. 으응.???서둘러 주위를 둘러봤다. 교실에 반구성원들은 도시락을 까먹고 있었다. 벌써 점심시간이야.???나 2시간이나 잤어????? ㅇ뭐야 완전 시간낭비 했어ㅠㅜ 상심해하고 있는 내 볼을 아오이는 쿡 눌렀다.그리고 "괜찮아?혹시 컨디션 안좋으면 >>472?" 우와 아오이답지 않게 화끈한 질문이었다. 뭐라고 답하지?!!? >>473

#471 이름없음 2024/07/05 22:58:49

헬로 하우아유 암파인땡큐앤유

#472 이름없음 2024/07/05 23:20:09

손 잡아줄까?

#473 이름없음 2024/07/06 00:35:54

어어...? 어... 어 부탁할게!

#474 이름없음 2024/07/06 09:19:33

와 아오칸나 뭐임.??ㄷㄷ

#475 이름없음 2024/07/06 10:39:43

오오 전지전능하신 레주시여 아오이가 칸나의 손을 잡으면 다정하게 아픈거 다 날아가라. 하고 속삭이게 해주시옵소서

#476 이름없음 2024/07/06 10:48:31

이마도 맞대면 금상청화일 것이외다 오오

#477 이름없음 2024/07/06 16:03:37

(처음에 구상한 싀나리오는 분명 개그물이억는데ㅋㅋㄱㄱㄱ) 아오이는 눈웃음만 활짝 지었다. 하얗고 작은 두 손이 내 왼손에 닿았을때 뜨거움이 느껴졌다. 뜨거운 손이 내 손을 억세게 어루만졌다. 어쩐지 이러는게 몸에 더 해로운것 같다.!! 뭔가 답답함을 느꼈다.아오이는 그런 날 보더니 귀에 얼굴을 가져다댔다. 아오이의 머리카락이 목을 간질였다.몸이 움찔거렸다. 너무 가깝다.. ">>478" 웃으며 아오이가 속삭였다. 그때부터였다 내가 고장난게!!!!!!! 얼굴에 물끓듯 열이 오르는게,얼굴이 빨개지는게 느껴졌다. 한쪽 손은 쓸수가 없고 몸은 아오이가 머릴 가까이 기댄체로 고정되있다. 지금 나는 나머지 손으로 빨개지는 내 얼굴을 가리는 것 밖에 할 수 없었다. 어으으어ㅜㅜ이ㅡ으으아으ㅡ이왜그러는ㄱㆍ야ㅡㅠ?ㅠ그만ㄹ내ㅠㅠ 내가 반쯤 정신이 승천되는걸 본걸까.입술을 꿍실대며 아오이는 웃음을 참으며 말했다. "칸나..너무 귀여워..아하하!" 작게 웃으며 내 두손에 깍지를 끼곤 눈을 조용히 감았다. 나도 눈을 감았다. 아오이가 이마를 내게 맞댄다. 이것도 기분이 묘했다.뜨거웠고 더웠고 몸에서 열이 났다. 아마 초여름인데도 에어컨이 고장나 후덥지근한 교실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것이다..

#478 이름없음 2024/07/06 16:17:44

꺅 아픈거 아픈거 날아가라.

#479 이름없음 2024/07/06 16:19:02

살려줘 나 이런거 못써ㅋㄱㄱ구ㅜㅜㅠ 근데 둘이 보기좋다

#480 이름없음 2024/07/06 18:04:57

아픈거 날아가라고 하자마자 칸나가 kizul했다는 전개는 어떠신지

#481 이름없음 2024/07/06 18:17:35

그리고 나는 그 순간 기절했다. 눈을 뜨니 낯선 천장....이 아닌 보건실이었다 이런 식으로?

#482 이름없음 2024/07/06 23:35:10

오와..너무 좋은 느낌이야.. 대서시시에 스컹키스 보내고싶어..ㅋㅋ

#483 이름없음 2024/07/07 00:32:10

>>482 ㅋㅋㅋㅋ보내 마스코트 될듯!!!!

#484 이름없음 2024/07/10 11:10:59

#485 이름없음 2024/07/10 20:07:14

"칸나." "어..어?" "아픈거 아픈거 날아가라." 머리가 어지럽다. 이제ㅠ더는 못버티겠어.. 아오이의 말을 끝으로 내 기억필름은 끊겼다. . . 푹신한 감촉..부드럽다..뭐지? 눈을 뜨니 에???낯선 천장..이 아니라 보건실이네. ㅋㅋ머쓱.침대에서 일어났다. 일어나니 보건쌤은 아.일어났니?하며 내게 왔다. "아까 갑자기 쓰러졌다며?아마 >>486때문일거다.푹 쉬어." 그래..>>486때문이었음 좋겠다.!!!절대 미소녀의 얼굴공격에 당한게 아니니까!!! 그렇게 생각하며 시간을 보려 시계를 봤다. 엥??시간은 놀랍게도 >>487시였다!

#486 이름없음 2024/07/10 20:08:52

공부하기 싫어서

#487 이름없음 2024/07/10 20:14:26

오후 3

#488 이름없음 2024/07/10 20:17:31

뭐야 학교 끝났잖아??? 문 안잠갔으려나ㅠㅜㅜ;;; 후닥닥닥 튀어가는데 프리펜스에서 전화음이 울렸다. 누군가 해서 이름을 확인하니 >>489였다. 원래 폰처럼 쓰라고 만든 프리펜스가 아니었을텐데ㅎ.. 쨌든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490"

#489 이름없음 2024/07/10 20:17:58

우리의 진히로인 미루루

#490 이름없음 2024/07/10 20:18:41

오늘, 오실거죠? ... 기다리고 있을게요.

#491 이름없음 2024/07/10 20:22:09

아니 오늘은 안가고싶고 안갈거라 말 안했었나ㅠ 진짜 오늘은 아오이 일도 그렇고 기도 빨렸고 그냥 집에서 푹 쉬고싶다.. 솔직히 미루루가 누군지도 모르고 만난적도 없고.. 거절하고싶어!!!!어떡하지?! 일단 대충 둘러대야하나..모륵겍다 걍 뇌랑 입이 알아서 해주겠지! ">>492"

#492 이름없음 2024/07/10 20:25:08

오늘은 조금 힘들어서 다음에 보면 안 될까?

#493 이름없음 2024/07/16 00:08:18

~라고 말해버렸다.!!!!!으악악악으악 근데 애초에 난 화요일에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부른 미루루가 잘못한거지.! 그러니까 제발 정색만 하지 말아줘으억ㅇ으어 프리펜스에선 아무소리도 나지 않았다. 뭐지 끊긴건가.? 불안한 느낌에 일정시간 안만져 화면이 꺼진 프리펜스를 눌렀다.그러자 >>494 1.실수로 전화를 끊어버렸다. 2.미루루가 말을 잇는다(대사) 3.자유!

#494 이름없음 2024/07/16 00:42:30

2 .... 알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보도록 하죠.

#495 이름없음 2024/07/16 21:59:45

ㅡㅡ뚝ㅡㅡ ..엑 어라?별말 없잖아.? 그게 더무서워1!!!!!분명 빡쳤을거야..!ㅜㅡㅜ걍 갈걸ㅜㅜㅠ 알겠다던 미루루의 목소리는 >>496했지만 분명 화가 났을거라 생각했다. 하 미루루..미안 아니 무서워..역시 다시 간다고 전화를.. 프리펜스를 다시 키려고 할때 뚜루루뚜루~ 에리카에게 전화가 왔다. "에리카..무슨일이야?" "칸나!칸나!그거 들었어??그거말이야 그거!!!" "그게 뭔데 말을 해야 알지.." "극ㄱ그..>>497(그룹 이름 또는 아이돌)!!>>498(현재 상황이나 이슈)!!" >>497 1.티쳐링☆ 2.플라워 가든 3.자유 >>498 1.긍정적 상황 2.부정적 상황 3.자you♡

#496 이름없음 2024/07/16 23:25:43

덤덤 근데 프리펜스가 아니라 프리패스 아냥?? 이름 바꼇낭

#497 이름없음 2024/07/16 23:27:57

플라워가든

#498 이름없음 2024/07/16 23:28:26

스컹카스의 가스살포로 인해 응급실에 실려감

#499 이름없음 2024/07/17 18:38:00

헐 프리패스였어???16년 헛살았다..) "플라워가든 팀 결성식때 스컹카스가 못참고 가스살포를 해서.. 안경언니,오빠 제외하고 모든 인원이 응급실로 실려갔어..!" "헐..??그런 대재앙이 프리파라에서 일어나다니.."

#500 이름없음 2024/07/19 10:41:47

프리파라에서 가스테러라니,앞으로 길이길이 매니저 역사에 남을지도.. 그것보다 오늘 안가서 다행ㅠ이다ㅠㅠ 미루루는 왜 오늘 날 부르려 한거지.?방금 사건때문에 괜히 경계심이 올라갔다.역시 프리파라에선 아무도 믿으면 안돼.. 집에 가면서 유튜브로 개망한 플라워가든의 팀 결성식을 봤다. 맨 오른쪽에 미카,그리고 옆에 둘..이 두명은 >>501 1.낮이 익다.!!(설명) 2.누군지 모른다.. 3.자유

#501 이름없음 2024/07/19 11:31:08

누군지 모른다. 아예 초면이ㄷr......

#502 이름없음 2024/07/19 16:28:02

..누구지.????처음봐!!!! 프리파라 덕질 n년차인 내게,모르는 아이돌이란 있을 수 없다..!!!! 유*브,트*터를 뒤져 나온 결과 멤버 1과 2는... 좋아 이제 플가 멤버 2명 설정을 짜볽까! 멤버1 이름:>>503 나이,키:>>504 타입,브랜드:>>505 특징:>>506,507

#503 이름없음 2024/07/19 17:43:28

에이미

#504 이름없음 2024/07/19 17:43:43

18, 159

#505 이름없음 2024/07/19 17:43:56

러블리, 트윙클 리본

#506 이름없음 2024/07/19 17:44:23

토끼같은 인상, 귀여움, 전체적인 대표 컬러는 연분홍색

#507 이름없음 2024/07/19 17:46:32

그룹 내 상식인, 츳코미 담당

#508 이름없음 2024/07/19 21:47:59

흐헿ㅎ 미소녀다!!!!!!!) 멤버 1,그러니까 에이미에 관한 정보는 이정도다. 아예 쌩 신인이라서 아직까진 알려진 정보다 별로 없다..그것보다!! 너무 예쁘잖아?!?!?!토끼상 미소녀라니 너무 내 취향이다!! 나도 모르게 흥분해 거리에서 >>509를 하고 말았다. 이상한 사람 보는듯한 사람들의 시선에 얼굴을 폰쪽으로 숙이고 빠르게 자릴 옮겼다..ㅎ.....어쨌든! 플라워 가든의 두번째 멤버는... 이름:>>510 나이,키:>>511 타입,브랜드:>>512 특징:>>513,>>514 에이미 헤어스타일 궁금한데..!!기왕이면 귀여운걸로(?)>>515)

#509 이름없음 2024/07/19 21:57:32

전봇대 부☆수기

#510 이름없음 2024/07/19 21:58:14

쿠로카와 나기사

#511 이름없음 2024/07/19 21:58:33

16, 168

#512 이름없음 2024/07/19 21:59:31

세레브, 리치 비너스

#513 이름없음 2024/07/19 22:05:35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음험하고 음침하다. 늘 당당하며 —인가요? —와요 라는 아가씨 말투를 사용하지만 실상은 늘 소심해서 주눅들고 있다. 재벌집 아가씨지만 가족에게 사랑받지 못한 탓에 처음으로 알아버린 따뜻함 (미카,에이미)에게 꽤나 집착하고 있다. 순진한 구석도 있다.

#514 이름없음 2024/07/19 22:06:57

그룹 내 보케담당이며 허리까지 늘어뜨린 긴 보라색 머리에(끝부분이 검은색. 투톤!) 금색 눈을 가지고 있다. 꽤나 화려하게 생긴 미인

#515 이름없음 2024/07/20 01:00:39

분홍색 단발머리 마치 토끼귀를 연상시키는 짧은 리본

#516 이름없음 2024/07/20 02:15:28

.???뭐지.?? 프로필을 다 확인했는데..셋이 진짜 놀라울 정도로 스타일이 안맞는다;; 대체 어떻게 팀을 결성한거지;ㄷㄷ 이래서 스컹카스가 훼방을 놓은건가..? 해괴한 조합이네.. 플라워가든의 멤버들 생각을 하다보니 어느새 집앞이었다. 흐으위어어....진짜 오늘하루도 피곤했다... >>517직캠이나 보고 하루를 끝내야겠어.. 유*브에 >>517 직캠을 검색하려고 키던 참이었다. 엥?잠깐..유*브 인급동에..프리파라가 있잖아??!!? 너무 놀라서 썸네일을 자세히 살펴봤다. 썸네일에는 >>518이 보였다.

#517 이름없음 2024/07/20 02:39:40

레오나

#518 이름없음 2024/07/20 02:40:13

모자이크 당한 스컹카스 썸네일 내용:S모 매니저 F 그룹 달성식 중 훼방..... 그리고 충격적인 진실 밝혀져!?

#519 이름없음 2024/07/21 13:33:06

헐!!!!!뉴스까지 떳네?!?!많이 큰 일이긴 하지.. 근데 스컹카스가 왜 남의 그룹 달성식을 방해했지? 그럴만한 이유가..설마?!>>520때문에.?? 에이 설마..ㅋ모르겠다 내 일도 아니고..내일 가서 알아봐야겠당. 그나저나 오늘 프리파라에 갔으면 명예 라이벌 미카의 달성식에 갔을 것 같은데..미루루는 왜 오늘 올 수 있냐 한거지? 그렇게 나쁜애는 아닌 것 같은데..정말 알 수 없는 애야;; 으어어어어엉 몰ㄹㅏ 일단 다 내일 생각해야지.. 내일은 프리파라에 프리파라에 꼭 가야지..라이브도 하고 미카한테 괜찮냐고 도 물어보고..뭣보다 미루루가 왜 날 부르려했는지 알고싶어

#520 이름없음 2024/07/21 15:07:00

#521 이름없음 2024/07/22 22:09:04

밥도 안먹고 난 잠이 들었다...여러모로 피곤한 일이 많았어.. . . ...까앜까앆앜이깍 아침부터 불길한 소리에 눈이 떠졌다. 아 죱됐다.지금 몇시지? 시계를 보니 엥?다행히 6시 반이다.와 다행이다..지각인줄ㅋ 느긋하게 이불을 덮고 폰을 켜 트*터에 들어갔다. 무슨 일이 일어날때 젤 빠르게 볼 수 있는게 트*터지. 실트를 확인해보는데 오늘 실트는.. >>523 >>524

#522 이름없음 2024/07/22 22:09:56

킹받는_스컹크

#523 이름없음 2024/07/22 22:11:41

링링☆_티쳐링☆_좋아요_참여_이벤트

#524 이름없음 2024/07/23 17:16:03

>>522를 >>524로 옮김!

#525 이름없음 2024/07/23 17:48:01

티쳐링_매스매틱_풀☆_파워로 그렇다 선생님 아이돌이라는 기믹에 빵 터진 사람들로 인해 티쳐링 매스매틱 풀 파워는 조회수가 백만이 넘어버렸고 티쳐링은 물들노젓하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했다

#526 이름없음 2024/07/23 18:09:33

아 미친ㅋㅋㅋㅋㄱㅋㄱㄱㄱㅋㄱ ㄱㄱ

#527 이름없음 2024/07/23 22:34:38

참고로 칸나반 인싸(일진)들의 공로가 매우 컸다고 전해진다...☆

#528 이름없음 2024/07/23 22:38:17

일진:친구야 이거봐 우리 쌤 영상인데 좀 많이 봐줘야겠지? 선량한 학생:으으응ㅇ 그럴게...... 이런건가

#529 이름없음 2024/07/23 23:14:54

개욱ㅅ김ㅜㅡㅠㅡ의외로 착한 칸나반네 일진들..) .??ㅇ?엥.??저거 >>530(쌤 본명)쌤이야?? 와 진짜 뜨셨네ㄷㄷ오늘 학교 가기 전에 선물로 >>531이라도 사다드려야하나? 조회수 100만의 매스매틱 풀☆파워를 들으며 생각했다. "이테키마스~" 집을 나와 학교를 가고있었다.앞에 여자애들이 재잘대며 웃었다.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어?들어보니 >>530쌤 얘기잖아?! ">>532" ">>533" 여자애들 반응!일진들 때문에 노래 강제시청이나 리액숀각ㄷ은거!! 와 곧 만히트네..레스주들 진짜 항상 고마워ㅠ♡♡쓰릉흐~♡)

#530 이름없음 2024/07/24 00:09:44

마리안느 이사벨 르루아 로판영애식 이름 가보자고

#531 이름없음 2024/07/24 00:10:00

사랑♡을 담은 싸인

#532 이름없음 2024/07/24 00:10:31

야 너너 마리쌤 노래 들었음????

#533 이름없음 2024/07/24 00:10:45

ㅇㅇㅇ이러다 진짜루 카미아이도루 되는거 아니냐구wwwww

#534 이름없음 2024/07/24 10:04:19

마리쌤이 가르치는 과목은 영어인걸까..) 오..오 생각보다 반응이 좋잖아?!그러고보니 직캠도 100만이라더니.. 프리파라 캠중에 100만 넘은건 별로 없을텐데 이제보니 대단해!! 어서 학교에 가서 내 사랑♡을 담은 싸인♡♡을 줘야겠어. 발의 템포가 빨라졌고 숨이 가파졌다.오늘은 왠지 느낌도 좋았다. 반에 오자마자 하마터면 넘어질뻔핷다. 교탁에 애들이 놔둔 선물이 탑처럼 쌓이다 못해 무너져서 교실에 굴러다녔기 때문이다. 와 쌤인기 미쳤는데?근데 선물중에 >>535은 왜있는거지.. "얘들아 하이링☆~" 쌤이 조례를 하기 을 문을 열고 들어오다가 >>536 1.선물탑이 무너져 깔렸다! 2.탑이 무너져 문이 막혔다ㅠ 3.자u

#535 이름없음 2024/07/24 15:38:46

>>534 매스매틱 이라는 걸 보니 수학쌤 아닐까 괴랄하게 생긴 고릴라 인형

#536 이름없음 2024/07/24 15:39:58

2 그렇게 칸나네 반 아이들은 수업을 못하게 되는데....

#537 이름없음 2024/07/24 16:51:48

아 그러네.? 이름보고 컨셉을 까묵었어..ㅋ

#538 이름없음 2024/07/24 19:53:33

"헐 쌤ㅋㅋ 쌤 선물땜에 교실문이 막혔어요~" "걍 수업 안하면 안대여?wwwww" 전교생,옆학교 학생,옆옆학교 학생 등 마리쌤의 팬이 되 아이들에게 몰려온 선물이 교실 한쪽을 아예 차지해버렸다. "아니?꼭 수업은 해야해.좀비가 학교를 덮치든 태풍이 오든 교육부랑 교장이 우릴 수업하게 만들거든." "아 왜여ㅠㅡㅠㅡ" "좋아 그럼 일단 선물을 침착하게 하나씩 빼볼래?" 솔직히 무너진 선물을 빼면 되는 일이었다. 하지만 수업을 쨀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누가 놓치겠는가. 우리반 애들은 >>539 1.하는 수 없이 궁시렁대며 선물을 뺀다. 2.엥 저희가 오ㅐ여?배짼다. 3.자유☆ 그리고 그걸 본 마리쌤은>>340 위레더 선택에 따라 반응하기)

#539 이름없음 2024/07/24 20:01:16

합법적으로 수업 째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중딩들은 배를 쨌다

#540 이름없음 2024/07/24 20:02:11

니네 이거 다 빼면 내가 여기서 즉석 공연해줌ㅇ이라며 딜을 했다

#541 이름없음 2024/07/24 23:20:18

학생들의 반응 >>542 1.무시하고 자기 할일함 2.열광하며 미친듯이 선물을 치우기 시작함 3.자유☆ 우와..다들 대단한데?

#542 이름없음 2024/07/24 23:26:15

22222 다들 틱톡에 올린다고 휴대폰 준비중

#543 이름없음 2024/07/24 23:29:03

여담으로 매스매틱 풀 파워라는 틱톡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ㄷr

#544 이름없음 2024/07/24 23:42:01

마그네틱 같기도 하고..재밌겠다ㅋㅋㅋㅋ

#545 이름없음 2024/07/24 23:54:58

칸나는 언제 대유행★하는 날이 올까요 스레주시여...

#546 이름없음 2024/07/25 00:12:47

칸나의 개인곡이 나오게 된다면...☆

#547 이름없음 2024/07/25 00:40:00

오오 영화로운 스레주시여 매스매틱 풀 파워 작사가(?)인 제가 칸나공주를 위해 한 곡 바쳐도 되겠나이까

#548 이름없음 2024/07/25 07:42:23

스레주.......이 스레 많이 사랑받는구나??크크큭 레스더들에게 사랑받는김에 이몸의 사랑도 받.으.라.구? (90년대 남주마냥 장미꽃을 물며 느끼하게 윙.크.한.다)

#549 이름없음 2024/07/25 18:31:18

>>547 헐 와 미친 응!!!!!!당연하지 와..짖ㄱ짜 사랑해 너스주는 전☆설☆이☆자☆레☆전☆드☆야ㅡ누ㅜㅠㅜㅜㅜㅜㅜㅜㅡㅜㅜㅜㅜ >>548 어맛?!정말ㅎ귀엽긴ㅎ(장미꼴ㅊ을 입으로 가져가 물고 새침하게 미소으며 팝핀쌈바추기)생각보다 많이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다들..♡♡♡

#550 이름없음 2024/07/25 18:36:40

자정의 날갯짓 파란 하늘 위로 새까만 장막이 내리고 고요만이 숲을 가득 채우면 나는 자정 속에서 내일의 꿈을 꾸게 되고 차가운 새벽 위로 이슬이 맺히면 빛나는 별이 날개를 비추어서 날 어디든지 가게 해줄거야 빛 한 점 들지 않는 어두운 나날도 별무리가 내려와 날 안아주겠지 내 날개로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다면 내 두 다리로 어디든지 갈 수 있다면 언젠가는 언젠가는 내가 바라는 삶을 노래하게 될 거야 밤을 지새고 별이 내리고 외로운 숲 속을 헤치며 걸어가면 나는 언젠가 자유가 되어 차가운 새벽을 자유로이 날아가게 될 거야 누구의 시선도 누구의 문장도 날 구속하지 못할걸 나비의 약한 날갯짓도 커다란 폭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걸 보여줄게 그러니 나를 봐 무짓갯빛으로 찬란하게 빛내는 내 가능성을 검푸른 어둠 속에서도 내가 빛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줄게 새벽 속에서도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다는 걸 보여줄게 내 날개로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다면 내 두 다리로 어디든지 갈 수 있다면 언젠가는 언젠가는 내가 바라는 삶을 노래하게 될 거야 타인 눈치보는 칸나가 눈치보지 말고 날아가라고+별+별이니까 밤+노래 잘 부르니까 노래 이라는 키워드로 대충 쪄봤어 쓰다보니까 팝이랑은 거리가 멀어졌지만 머.....팝이라구 맨날 귀여워야만 되는 법은 없으니까ㅋㅋㅋㅅㅋ 쓰다보니 생각한건데 메가네가 연락한게 칸나 곡이 완성돼서 그런건가

#551 이름없음 2024/07/25 18:49:33

"야 치워!!@" "5252;;ㅋㄱ거기 뭐해?어서 치우지않고?" 모든 아이들이 미친 고릴라처럼 선물을 치우기 시작했다. 아 나도 한두개정돈 치웠다. 어쨌든 그 결과 까마득했던 선물탑이 1분만에 문앞에서 사라졌다. 와..쌤 인기 진짜 미쳤구나..감탄이 막 나왔다. 문의 무게가 줄어든걸 안 마리쌤은 문을 열었다. 그리고 문이 열리는걸 본 우리반 학우들은 아우성을 지르며 기뻐했다. "피타피타-고라스, 피타고라스의 법칙☆ a제곱+b제곱=빗변의 제곱 증.명.완.료.야!" "우호오ㅗ옧까앙ㅋ갸아아교꽄갸아악아!!!!!!!!!!!!!" 교실은 순식간에 라이브장이 되었다. 아직 아침이라 아직 밝았지만,커튼을 치고,불을 끄니 꽤 라이브장 같아보였다.그리고 언제 만들었는지 모를 응원봉을 들고 응원을 하기 시작했다. ">>551(응원법)" ">>552(응원법)!"

#552 이름없음 2024/07/25 18:50:15

매.스.매.틱! 매.스.매.틱!

#553 이름없음 2024/07/25 18:50:34

풀.파.워.로.가.보.자.고!

#554 이름없음 2024/07/25 18:54:26

헐 앵커 완ㄱ전빨리 채워졌어11!!!!

#555 이름없음 2024/07/25 18:56:48

>>554 스레의 잉끼가 증명완료☆되었군요 크크큭

#556 이름없음 2024/07/25 19:25:12

>>555 에엑

#557 이름없음 2024/07/25 19:31:10

>>550 헐 미안 나 지금봣다!!!!!!!!!어떡하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ㄸㆍㄱ사어떡해어떡해어떡ㅇ새어떡해어떡해어떡해너무좋다 진차!!!!!!!!!!!!!!!!!!!!!!!!!ㅠㅜㅜㅜㅜㅡㅜㅜㅜㅜㅜㅡ보잘것 없는 스레에 캐릭터 개인곡이 생기다니.. 너무 고마워 엄청 감동받았고 사랑해 진짜진짜 최고야2...... +헐 그럼 미루루가 칸나 부른게 곡 완성되서 부른건가 와 개쩐다 둘은 사랑을 해야함

#558 이름없음 2024/07/25 20:41:07

"계-속-계-속-공-부-하-자 계-속-계-속-공-부-하-자 매스매틱 풀 파워로!" "꺄아아아앙ㆍ아아아아아악악아앆아킄굨큨국아극그어억억!!!!!!!!!!" "사랑해요!!!!!!!" "wwww티쳐링☆ 귀엽다능!!!ㅇwwww" 우와..반응이 엄청난걸.??나도 모르게 분위기에 휩쓸려 응원해버렸어.! 진짜..마리쌤 대단하다..물들어올때 노저으실 줄도 아시고.. 아니 애초에 물이 들어오고..진짜 대단하다..나도 개인곡 갖고싶어.. 니나니나니고릴라다~ 마리쌤의 공연이 끝나자 종이 마침 울렸다. "자 얘들아 공연 끝~오늘 1교시 라이브로 떼웠지?2교시부턴 열심히 수업 듣기다 약속~☆" "아 쌤ㅠㅠ가지마욕ㅠㅜㅜ" "걍 풀로 째고 돔공연(?)안되요?ㅠㅠ" "다메!이마와 다메~!수업 꼭듣기!" 그렇게 재밌었던 공연은 끝이 나고..2교시가 다가왔다. 학우들이 뭉쳐 작전?을 세우고 있었다.그 내용은..>>559 1.선물을 다시 원위치로 돌려놔 문을 막고 수업을 짼다. 2.모두 교무실로가 찡찡대서 수업을 짼다 3.자유♡

#559 이름없음 2024/07/25 20:53:22

1 참고로 그새 선물이 더 쌓여서 뒷문은 물론 창문까지 막을 정도로 많은 선물이 쌓였다

#560 이름없음 2024/07/25 20:58:22

ㅋㅋㅋㅋㅋㄱㅋㄱㄱㄱㄱㄱㄱㄱㅋㄱㄱㄱ) 하지만 그 계획은 무용지물이 되었다. 마리쌤의 라이브를 듣고 그새 뒷문은 물론 창문까지 막힐 정도로 선물이 쌓였기 때문이다.우와..미쳤는데??기겁했다. 이젠 나가고싶어도 못나가겠군..그럼 남은 시간동안 >>561이나 해볼까..

#561 이름없음 2024/07/25 20:59:50

피곤한 중딩은 잠을 잡쉬다

#562 이름없음 2024/07/25 22:00:14

아침부터 티쳐링☆응원으로 공복 유산소를 1시간동안이나 했으니 좀 피곤하다..좀 눈을 붙이기로 했다. 그렇게 잠을 잔지 얼마나 되었을까.. ">>563" 큰 소리에 잠에서 깼다.지금 몇시지?! 시곌 확인해보니 다행히 종례 5분 전이다.진짜 푹잤나보다.. 그것보다 무슨소리지.??이제야 의문이 들었다. 큰 소리는 바로..>>564

#563 이름없음 2024/07/25 22:03:01

거기 자는 애 일어나라

#564 이름없음 2024/07/25 22:03:33

담임샘인 마리샘이 깨우는 소리

#565 이름없음 2024/07/25 22:20:48

"죄 조송 죄송합니다.." 기겁하며 일어났다.벌써 종례하러 오신건가? 아니 것보다 어떻게 들어오신..아. 학우들이 응원봉과 폰을 들고 아쉬워하는 표정이 보인다. 내가 자는동안 5시간 풀 라이브를 한건가.. 진짜 미쳤네 이래서 프리파라 라이브는 어떻게 하려고.. "자 얘들아 라이브는 오늘까지가 딱 마지막이고 내일부턴 열심히 해야한다~" "아 쌤~ ㅠㅠ" "내일도 해주세요ㅠ" "다메다메 다메요 다메다노요!또 징징대면 국물도 없다. 다들 집 잘가도록." 쌤은 그렇게 말하고 내게 윙크했다. ?뭐.뭐지 진짜 뭐지??플러팅인가.. 애들이 다 가고 마리쌤은 날 불렀다. 하 5시간 자서ㅠ 혼내려는건가...살려줘..아오이..에리카..스컹키..엥 스컹키스??우우ㅐㄱ우워국구유킄워웨에엑 쌤이 혼자 스컹키스 경멸을 하는 날 보고 말하셨다. ">>566" 1.쌤이랑 프리파라 같이갈래? 2.5시간동안 단 한번도 티쳐링☆의 라이브를 안보고 자더라ㅠ서운행 3.자유 그나저나 티쳐링☆쌤은 무슨 포지션이지? 플라워가든은 드레싱파페 포지션인건가..

#566 이름없음 2024/07/25 22:22:53

2+3 아마도 칸나랑 너무 친해져버린 글로리아 티쳐 아닐까

#567 이름없음 2024/07/25 22:40:36

글ㅋㅋ로리아ㅋㅋㅋ꽤 털털하고 퇴폐미 있으신 만능 글로리아 쌤이신가) "헉...죄송해요..많이 피곤했나봐요..다음엔 열심히 응원할게요ㅠㅠ" "이런..다음은 없단다." "으어억 죄송합니다.." "쭈굴모드 될 필요 없어 혼내려고 부른거 아니니까. 쌤 너가 준 사랑♡을 담은 싸인 잘 받았어.다림질하고 무덤까지 끌고갈 거니까~!!" 쌤은 그렇게 말하며 매스매틱 풀 파워☆의 안무를 추셨다. 진짜 별난 쌤이야.. 그렇게 기가 쪽 빨리고 학교를 나왔다. 오늘따라 하늘빛이 예뻤다. 빨리 프리파라에 가고싶었다. 미루루도 오라고 했고..아직 라이브 뛰는건 무섭지만.! 프리파라로 달려갔다.

#568 이름없음 2024/07/25 23:14:08

프리파라세계로 가는 문을 통해 오랜만에 아이돌 칸나로 돌아왔다. 그런데 오랜만에 돌아온 프리파라에선 난리가 나있었다. 웅성대는 사람들 속으로 갔다.아,이유를 알 것 같았다. 그건 바로..>>569때문이었다.. "칸나!!오랜만이야ㅠㅠ" 에리카가 내게 돌진해 안겨들었다. ㅎ..오랜만이다 에리카..여전히 복실복실하구만.. 하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었다.

#569 이름없음 2024/07/25 23:21:33

안경오빠

#570 이름없음 2024/07/25 23:21:53

아 미친ㅋㅋㄱㄱ또 무슨진을 하신거야 뒤로미루기 뒤로미루기

#571 이름없음 2024/07/25 23:36:29

"안경오빠 저도 개인곡 써주세요~!ㅠㅠ" "뒤로미루기!뒤로미루기!" "오오 전지전능한 안경오빠시여 저에게 개인곡을.." 아 개인곡 써달라고 이 난리인건가..뭐 나만의 곡을 가지면 좋긴 하지. 나도 있었으면 좋겠다.마리쌤..아니 티쳐링☆도 개인곡이 있는데.. 으아 아니야!!나같은게 노래가 있어서 뭐해?어짜피 아무도 안들어 줄텐데.. 대단하다 티쳐링☆..가깝게 있는데도 멀리 느껴져. 모르겠다 난..>>572나 먹으러 가볼까. 에리카와 함께 거리를 걸었다. "저기 칸나..혹시 아직도 라이브 하기가 두려워?" "어.어?응 사실 좀.." "칸나.." 하..미안 에리카.이런 애하고 함께 팀을 맺었다니. 너도 어이없지?아무것도 못하고 라이브를 두려워하는 아이돌이라니. 내가 미안..욕먹을까봐 라이브를 두려워하는 나는 역시 아이돌하곤 안어울려. "이따 우리 같이 매스매틱 풀 파워 찍어서 틱톡에 올리자!" "그랰ㅋㅋ 아 너 그거 알아?티쳐링☆한테 곡 준 사람 말이야." "엥?그거 안경오빠가 써준거 아님?" "놀랍게도 아니야.안경오빠는 >>573한 애들한테만 써주잖아~" "헐 ㄹㅇ???뭐야 킹받고 개실망이야." "어쨌든..그 곡 쓴사람 찾아봤는데..>>574라고 들어봤어?"

#572 이름없음 2024/07/25 23:54:18

딸기 케이크

#573 이름없음 2024/07/25 23:55:06

주인공 같은

#574 이름없음 2024/07/25 23:55:56

여기서 신캐를 추가하면 스레주가 힘들테니 미루루로 가자

#575 이름없음 2024/07/26 00:11:50

주인공ㅋㅋㄲㅑㅋ킈ㅣㄱᆢ긐ㄲ킄ㄱ구ㅜㅜㅜㅜㅠㅡ

#576 이름없음 2024/07/26 00:15:31

주인공 같은 애들 곡은 잘 써주고 아닌 애들은 뒤로 미룬건가....

#577 이름없음 2024/07/26 00:16:48

아ㅜㅜㅜㅜ개웃김 진짜 뒤로 미루면 어떡해ㅋㄱ구ㅜㅜ구ㅜ

#578 안경오빠 2024/07/26 00:17:45

앗 주인공의 자질이 없어 보이네요! 그럼... 뒤.로.미.루.기♡

#579 이름없음 2024/07/26 00:19:05

미친ㅋㅋㅋㅋㄱㄱ 어쩐지 소라미 스마일이랑 드레싱 파르페 곡만 써주더라

#580 이름없음 2024/07/26 00:23:22

근데 미루루.....쿨한 얼굴로 매스매틱 풀 파워로♡ 같은 가사를 쓴건가 ㄱㅇㅇ....

#581 이름없음 2024/07/26 09:24:22

미루루.??잘못들은건가??내가 아는 그 미루루라고.?? 말도안돼..설마..ㅋ미루루가 천재 작곡가였어??? 그러고보니 미루루를 만나야되는데!지금당장 출발해야겠어. "에리카 나 어디좀 갔다올게." "화장실 가는거야?빨리와~" 아니거든..겠냐고??그것보다 미루루는 어딨지.? 하 위치도 모르고 무턱대고 찾는건 무리겠구나. 걍 화장실 간 셈 치고 다시 에리카한테 가야하나.. ..아!!걍 물어보면 되는구나! 내거 진짜 바본가..며칠 생각없이 사니까 지능이 떨어진게 분명해. 프리패스를 켜 미루루에게 전화했다. 아 근데 선연락도 없이 막 먼저 전화하는건 실례려나.?? 으악악억억응그ㅏ악ㅠㅜ미안해ㅠㅜㅜ끊어야하나 뚜루루뚜루루뚜루뚜루루뚜루아기상어뚜루루뚜루 미루루는 전화를 >>582 1.받는다 2.안받는다 3.자유

#582 이름없음 2024/07/26 09:29:19

받는다

#583 이름없음 2024/07/26 14:25:46

"여보세요,미루루?" 하악허억흐흐억으억 다행이야 받았어.!! "네 칸나,잘 지내셨어요?" "응.어제 못가서 미안.." "아니에요.사정이 있었다 하셨잖아요." 끄어억ㅠㅠ상냥해ㅜㅜㅠㅡㅜ "어제 못했던 얘기 오늘 하고싶어서 그런데..너 혹시 어딨어? 만날 수 있어?" 미루루는 잠시 고민하는 것 같더니 ">>584" 1.위치를 말해준다 2.자기가 그리로 가겠다고 한다 3.자유☆

#584 이름없음 2024/07/26 14:32:22

위치를 말해주며, 혹시 여기로 올 수 있냐고 물었다

#585 이름없음 2024/07/26 20:08:24

">>586에 있어요.혹시 이쪽으로 올 수 있나요?" "아 응.그쪽으로 갈게." >>586이라면..내가 있는곳과 다행히 가까운 곳이다. 너무 미안했다.어제 부탁을 거절한 것도 모자라 예의없이 막 전화하고.. 미루루 그쪽으로 빨리 갈게! 발걸음을 빨리했다. 위치가 가까워 >>586까진 금방 도착했다.근데 미루루는 어딨지? "빨리왔네요,칸나." "으엌ㄱ!!!!!!!!" 미루루가 내 뒤에서 조용히 손을 어깨에 올렸다. 으악악긐악 미안해!!!비명 지르려했던건 아닌데 너무 놀랐어ㅠㅠ 속마음은 이렇게 외치고 있었지만 바깥의 난 미루루의 눈도 마주치기 힘들었다.미루루는 차가운 무표정이었다.근데 어째선지 무섭게 느껴지지 않았다.오히려 은근히 미소짓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마음은 안도되었지만 힘들었다. 미루루는 말을 꺼냈다. ">>587"

#586 이름없음 2024/07/26 20:13:04

프리파라 숲 속 오두막

#587 이름없음 2024/07/26 20:14:02

여기선 처음 보는군요, 칸나. ....그 날 이후로 마음은 좀 괜찮아지셨나요?

#588 이름없음 2024/07/26 20:23:34

아 그날이라면 혹시.. 라이브를 말아먹고 울면서 뛰쳐나온 그날이겠지?날 걱정하고 있던건가.. 사실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갑갑하고 잊고싶어 미칠 것 같다. 그래도 미루루를 안심시켜 줘야겠지. "응 난 괜찮아.걱정해줘서 고마워.." 그렇게 말하며 눈웃음을 지어보였다. 미루루는 어쩐지 내 말을 듣고도 표정이 좋아보이지 않았다. 왜지.?내가 뭔 말을 잘못했나..살려줘..집갈래..내가미안!!!!! 대체 뭐가 요점인지 모르겠어서 안절부절했다. 미루루는 그런 내 손등에 자신의 손을 살포시 얹었다. "그건 칸나의 잘못이 아니에요." 엑.어으억어그으낙억으ㅏㄱ억ㆍ악 갑자기???? 무슨무무무슨뭥ㆍ왜그래.고마운데ㅣ 너무 고마운데.. 그건 내가 못한게 맞아 미루루..그렇게 말 안해줘도 되는데, 감동받은 눈으로 미루루를 살짝 봤다. 그리고 미루루는 그 표정을 다시 지었다.그리고 >>589 1.칸나에게 노래를 줬다! 2.팀으로 결성하고싶은 아이돌이 있냐고 물어본다! 3.자유 >>590(칸나의 반응)

#589 이름없음 2024/07/26 20:24:33

칸나에게 노래를 주었지만 라이브 하는 게 무서우면 억지로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590 이름없음 2024/07/26 20:25:46

곡은 고마워, 미루루. 나도 라이브 하고는 싶은데, 남의 시선이 무서워. 그러니까.......같이 라이브 할래? (히히흐히ㅣ힣ㅎ 미소녀랑 라이브할 기회닷)

#591 이름없음 2024/07/26 20:27:39

>>590 아니 미친ㅋㅋㅋㄲ갸꺄아크긐쿜캬잌꺄아아아악!!!!!!

#592 이름없음 2024/07/26 20:28:40

과연 미소녀 덕후 칸나.....

#593 이름없음 2024/07/26 23:29:46

칸나 외관만 보면 러블리인데 팝인 이유를 알겠다....내면세계의 감정도 풍부하고 톡톡 튀고(친한 사람 한정) 보여주는 모습도 밝고.........아마 이 스레는 칸나가 점점 더 팝스러워지고 당당해지는 모습을 다루는 성장기인가yo

#594 이름없음 2024/07/27 21:44:17

그시각 에리카 에리카:칸나가 언제오지....? 혹시 빠졌나?! (콰광-)

#595 이름없음 2024/07/27 21:49:21

스컹kiss♡:이.런.이.런.....마스코트 n년차 베테랑인 이몸께서 진단하자면.......변비일 수도 있다고, 꼬맹이?☆

#596 이름없음 2024/07/27 21:56:53

나도 칸나 개인곡 써봤는데 약간 개그라......이거 줘도 되닝

#597 이름없음 2024/07/27 23:17:45

얘드라 늦어서 미안..ㅠㅠ 바로쓸게ㅠㅠ >>596 어어어어어 당ㅈ연하지 당근빠따 사랑해.!!.!.!.!.!.!! >>595 아닠ㅋㅋ실력은 베태랑이 아니라 배에서 태워진 것 같아요 >>594 그거 이유가 있어..ㅎ >>593 칸나가 당당해지는 그날까지 지켜봐줄거지?찡긋-☆

#598 이름없음 2024/07/27 23:25:32

"..같이 라이브를요?" "응..안된다면 미안해." 역시 좀 뜬금없긴 했지..얘기 괜히 꺼냈나봐!!!ㅠㅜ어떡해.. 근데 프리파라에 있으면서 미루루같은 미소녀하고 라이브 한번은 꼭 뛰고싶은걸..솔직히 미루루는..레오나 다음으로 예쁘다구.!!!! 하 진짜 뜬금없지만 내 취향은 >>599다.뭐 미소녀면 다 좋긴 하지만.. 그리고 너랑 같이 있으면 마음이 안정되는 것 같고. 정확히 말하자면 차분히 진정할 수 있게 돼. 얼굴만 보면 더 흥분되긴 하지만.. ..그래서 거절하면..뭐라말하지.??미안해 당장 꺼져줄게??아니면 도게자?? 살려줘 아니 아직 거절은 안했지만 삘이 안좋ㄱ아 살려쥬살ㄹᆢ줘살려 "좋아요.그럼 노래,같이 연습할까요?" "헐..!와 레전..아 아니..좋아.!" 미.친..받아줬어..미루루가!!!끄악악ㄹ꺄아악으어으그억그어ㅠㅠ 너무 행복해 그래선가 심장이 64비트로 뛰고있어극어어ㅜㅠ 그럼..연습실로 가볼까?

#599 이름없음 2024/07/28 00:24:53

쿨하고 멋진.....아니다 그냥 얼굴천재면 다 좋다 하헤헿ㅎ

#600 이름없음 2024/07/28 13:44:03

연습실에는 이미 사람이 많았다. 아마 여름방학이 벌써 시작된 다른학교 학생들이 프리파라로 몰려와서 그런건가 싶다.. "퉤퉤퉤 소리꾼!" "두밧두 와리와리 두밧두 와리와리~!" "옛날에 옛날에 먼옛먼에~" 우와..시끄러워..기빨려.. 실시간으로 기가 쪼오옥 빨리는 것 같았다.소피님 퇴근길도 이렇게 붐비진 않았는데..미루루를 봤다. 미루루의 표정은 여전했다.대단해..아니 대단하긴 한데 생각을 알 수 없잖아 언젠가 이 무표정이 아니라 다른 표정도 보게 될까. 너무 빤히 쳐다봤나.?앞을 향하던 눈동자가 내게로 돌려졌다. 으억억 부담시러라..시선을 다른곳으로 돌렸다. 그런 내게 미루룬 귓속말로 속삭였다. "여긴 사람이 많으니 다른장소를 찾아볼까요." "응..그러자." 우린 자리를 옮겼다.

#601 이름없음 2024/07/28 20:12:46

연습실을 나가자마자 미루루가 내 손을 잡았다. 엑 너무 자연스러운거 아냐???난 친하더라도 스킨쉽은 어색한데.! 미루루는 평온해보였지만 난 속으로 아니 겉으로도 삐그덕 댔다.. 어쨌든 미루루가 내 손을 끌고 도착한 곳은 >>602였다. 뭐 사람도 없고 조용하긴 하다.그래도 이런 장손 처음이라 신기했다. "그럼 일단 노래를 듣고 따라불러 볼까요." 미루루가 노래를 틀었다. '파란 하늘 위로 새까만 장막이 내리고 고요만이 숲을 가득 채우면 나는 자정 속에서 내일의 꿈을 꾸게 되고' >>603한 분위기에 곡이었다.가사가 정말 예쁘네..음도 좋고.. 이 곡은 내가 부르기에는.. >>604 1.어렵다 2.쉽다 3.자유♡

#602 이름없음 2024/07/28 20:15:16

미루루의 집

#603 이름없음 2024/07/28 20:15:36

부드럽고 몽환적인?

#604 이름없음 2024/07/28 20:15:53

칸나는 가수가 천직이므로 EZZZZ

#605 이름없음 2024/07/29 14:04:14

다행히 곡 자체는 나한텐 어렵지 않았다. 자만은 아니긴 하지만..근데 이 노래 고음이 꽤 난이도가 높아보이는데 미루루는 부를 수 있을까?아 물론 미루루를 나보다 낮게 보는건 아니고!! 그리고 아직 미루루의 노래를 들은 적 없어.너무..궁금해!! 혼자 헛생각을 하고 있는 내게 미루루가 >>606차를 내주며 말했다. "일단 칸나의 곡이니까 첫 스타트는 칸나가 끊을래요?" "엇 그래도 돼.?" "안될 이유야 없죠.칸나의 곡이니까요." ㅎ그건 그러네.. 우리 둘은 각각 어울리는 부분을 골라 파트 분배를 했다. 그리고 안무를 고민하고 있었다.엑.??근데..>>607 1.에리카에게 전화가 온다.깜빡 잊고있었음☆ 2.스컹키스의 방해공작이 펼쳐진다. 3.자유♡

#606 이름없음 2024/07/29 17:50:31

#607 이름없음 2024/07/29 17:51:37

배가고파 미루루랑 단란하게 식사를 하다가 칸나가 오랫동안 화장실에서 안 나오자 걱정된 에리카의 전화를 받고 셋이서 도란도란 식사를 한다

#608 이름없음 2024/07/31 22:16:20

만히트@!!!!!축하해 🎂 🥳 🎉 🎈 🎁

#609 이름없음 2024/08/01 15:16:46

꼬르륵" "....." "헙." 아 제발!!!!!큰일났다 망햇ㄱ다 미루루 앞에서 공명이라니 익ㄴ이제 죽어야하나???하어떡해 너무쪽팔려으억ㅇㅈㄱ억 못들었음 좋겏다ㅜㅠ 미루루는 마시던 찻잔을 내려놓으며 말했다. "배가 고프네요.뭐라도 먹을까요?" "으응.그러자.." "드시고싶은건 있나요?" "어..>>610?무난하게.." 하.미☆루☆루☆그렇게 배려 안해줘도 된다구ㅜㅠㅜㅜ 고맙긴 한데 너무 부끄러워..앞으로 소음기라도 달고다녀야하나.?효관 엏겠지만..그때 띵띵띵똥똥띵띵 에 프리패스가 울렸다. 누구지?미칸가?딱히 전화할 상대가..아!!!에리카!!!한양대 에리카!! 그리고 받자마자 오열하며 울부짖는 에리카의 목소리가 들렸다. ">>612" 와ㅇ왓및ㄴ레전드 우리스레 만히트 돌파했어@!!!!!!!!!!!!!! 깨ㆍ악꺄아사악앜극억ㅇㅈ악!!!!!! >>608 고마워!!!!진짜 너무 고마워!!!!♡♡♡♡♡♡♡ 사랑해 다들 진짜진짜 완전 사랑해 고맙고 기다려줘서 고마워ㅜㅜㅜㅜㅜㅠㅜ♡♡♡♡♡♡♡♡♡♡

#610 이름없음 2024/08/01 15:35:27

주는대로?

#611 이름없음 2024/08/01 16:35:46
밍나아리가또~급하게 그린거라 나중에 진심으로 그려볼게!

밍나아리가또~급하게 그린거라 나중에 진심으로 그려볼게!

#612 이름없음 2024/08/01 16:46:31

칸느아아아ㅏ유ㅠㅠㅠ 어디야ㅠㅠㅠㅠ 화장실에 빠진거야....?ㅠㅠㅠㅠ아님 스컹키스 아저씨 말대로 변비인거야....???/괜찮아.....?ㅠㅠㅠㅠㅠ

#613 이름없음 2024/08/01 20:26:15

"걔가 나보고 변비래.?허위사실 유포죄로 신고넣어야하나.. 쨌든 나 화장실 아니야..사실 지금 미루루랑 같이 있어.거짓말해서 미안.." "뭣..미루루랑 만났다고?!정말?!어디서!!무슨일은 없지?어디야 지금??" "호들갑이 너무 심한거 아냐.?ㅋㅋ나 짐 미루루 집." "집이 있었어?!나도 갈게!딱기다려!어디로 가야해?" 나도 잘..모르겠는데??미루루 따라와서..그리고 미루루집인데 위치를 알려주면 안되지 않으려나.?미루루는 주방에서 >>614를 하고있었다. 바쁠테니 에리카한테 바꿔주는건 무리려나.일단 물어볼까..? "저 미루루..혹시 에리카도 여기 초대해도 돼.?" ">>615" (근데 쓰고나니까 칸나랑 미루루랑 첫 대면이었네!!하 진짜ㅠ깜빡했어..

#614 이름없음 2024/08/01 20:27:36

샌드위치를 요오오오리하고 있었다

#615 이름없음 2024/08/01 20:28:03

좋아요. 편히 불러주시길.

#616 이름없음 2024/08/01 20:29:52

우와 앵커 바로달렸어!!!!

#617 이름없음 2024/08/01 20:42:46

그렇게 말한 미루루는 집의 위치를 말해주었고,잠시 뒤 에리카가 집을 미친듯이 노크했다. "칸나!!칸나!거기있는거 맞지??" 으응..여기있어..문을 열어주며 에리카를 맞이했다. "핰ㅠㅠ칸나 걱정했잖아ㅠ나 너한테 분리불안 있다구ㅠ 아니 그것보다 집 위치가 너무 복잡한거 아냐??>>618(대충복잡하게 써줭!) 이게 정녕 집으로 가는 길이야.?던전뚫는줄 알았다!" 에리카가 말을 쏟아냈다.그렇게 고생해서 온 것 치곤 빨리 왔던데.. 글고 좀 감동이야..분리불안이라니 나도 친구한테 집착받고싶었어ㅠ(?) 부드러운 몸을 꽉 안아주었다.미루루는 그걸 보더니 표정을 살짝 찌푸리곤 다시 주방으로 갔다.그리고 금방 샌드위치를 내왔다. "헐 레전드..이거 너가만든거야?" "미루루 고마워..잘먹을게." 미루루의 >>618샌드위치는..와..진짜 맛있다.>>619한 느낌이야.. 샌드위치 오마카세 해도 장사 잘할 것 같다!음미하며 나도 모르게 황홀한 표정을 지었다..가 미루루의 시선이 느껴져 바로 표정관리 했지만. 미루루는 날 계속 바라봤다.맘편히 먹을수 없었다.!내 심정을 알아챘는지 에리카가 미루루에게 말했다. ">>620"

#618 이름없음 2024/08/01 20:43:17

무슨 미로처럼 복잡+햄치즈 샌드위치

#619 이름없음 2024/08/01 20:47:11

판타스틱

#620 이름없음 2024/08/01 20:47:52

미루루~ 아무리 우리 칸나가 예뻐도 그렇게 빤히 바라보면 실례라구!

#621 이름없음 2024/08/06 15:03:45

"에?하핳하하 뭐라는겈클컥킄컥푺ㅂ" 너무 당황스러워서 사례가 들리고 말았다. 얘가 뭐라는거야;;ㅠㅠㅠ 그리고 그런말은 진짜 예쁜사람한테나 쓰는거라고.! 그리고 사례들렸잖아ㅠ 수치심에 내적 몸무림을 쳤다. 미루루는 내게 >>622를 내오며 말했다. "실례했어요 칸나.너무 예뻐서 자꾸 눈길이 가네요." 으이ㅡ악악악으아아억어악!!!!!뭐래!!!! 에?근데 표정이 살짝 달랐다.똑같은 무표정 같은데..뭔가 웃는 것 같은.. 아니 어쨌든!!그런장난 안받아줘도 되는데ㅠ고마웠다. 그렇게 오후가 흘러갔다. +얘들아 늦어서ㅠㅠ미안해ㅠㅜ오늘 꼭 많이 쓸게!

#622 이름없음 2024/08/06 17:14:57

밀크티 *무리하지마 스레주ㅠㅠㅠ 우리 오래 멀리 가자!

#623 이름없음 2024/08/06 19:48:28

"이 사람이 미카(>>624 호칭써야하는데 미카 나이를 아직 몰라서 적어줘!) 의 라이벌인가요?" "응 맞아." 미카는 에이미와 나기사에게 칸나의 라이브를 보여주고 있었다. 영상에는 칸나의 노래보다 관객들의 야유소리가 더 크게 들렸다. 그 모습을 본 나기사는 칸나를 보며 말했다. "흥.미카의 라이벌치곤 생각보다 별거 없네요." "나기사!사람을 그런식으로 판단하면 안되거든?" "하지만 정말 그래보이는걸요?라이브에서 이정도의 야유를 받다니.. 이건 >>625(사건)때보다 더 심한 것 같아 보인답니다?" "..나기사!" "얘들아 그만해~" 열의 오르던 둘의 대화를 미카는 중재시켰다. 그러곤 말을 이었다. "현장 반응은 안좋았지만..칸나는 대단한 아이야.우리가..아니 내가 마주볼 수 없을정도로 정말..엄청난 원석이라구." 미카는 왜인지 힘이 조금 없는 목소리로 중얼댔다. 그 모습을 나기사는 아니꼽게 바라봤다. 전 이해할 수 없는걸요.형편없는 연습생한테 왜 미카가 기죽는거죠? 미카가 그런 모습 보이는거,전 보고싶지 않아요. "칸나라는 아이..미카가 이러는 이유도..알아보겠사와요!" 나기사는 그렇게 생각했다.ㅣ +(>>622 고마워ㅠㅠ나도 오래 이어나가고 싶어!)

#624 이름없음 2024/08/06 19:55:40

센빠이 에이미 나이 말하는 거지? 14살로 가즈아

#625 이름없음 2024/08/06 19:56:58

플가 멤버들이 팀 먹을 때 스컹카스의 가스 살포사건

#626 이름없음 2024/08/06 20:03:04

>>624 엇 미카 나이!아직 나이를 안정했던 것 같아서ㅋㅋ >>625 와 그거랑 비교하다니..얼마나 야유가 심했으면.. >>627로 재앵커ww 것보다 미카센빠이 좋다 미카는 뭔가 선배미가 있음!

#627 이름없음 2024/08/06 20:14:29

미카 나이는 17살 이옵니다 스레주 전하 >>282

#628 이름없음 2024/08/07 18:52:08

애들 나이 정리해볼게 칸나:16 >>273 아오이:16 >>281 미카:17 >>282 에이미:18 >>504 나기사:16 >>511

#629 이름없음 2024/08/07 18:56:28

나기사 알고보니 칸나랑 같은 반이어서 너같은 서민, 인정할 수 없사와요!! 하다가 칸며들어서 츤츤대는 츤데레가 되는거 아녀

#630 이름없음 2024/08/07 20:19:39
자정의 날갯짓 칸나

자정의 날갯짓 칸나

#631 이름없음 2024/08/08 11:35:50

>>629 오오 재밌겠다ㅋㅋ 그럼 전학오게 되는건가 >>630우억와아왹어ㅡㄱ어ㅜ!!!!와ㅜㅜㅠㅜㅜ!!!!!!!!!! 칸나 너무 여신같아ㅜㅠㅜㅜ행복해 칸나ㅜㅠㅜㅜㅠ 레스주 너무너무 고마워ㅠㅠㅡ사링해♡♡♡♡♡

#632 이름없음 2024/08/08 11:45:23

"좋아 그럼 안무는 이렇게 끝내는걸로 하자." 늦은 점심을 먹고 우린 연습까지 끝마쳤다. 허억흐억흐어그억 이번년도에 가장 격하게 한 유산소 운동이엏다..ㅎ 아니.. 그것보다 미루루는 대체 정체가 뭐지.?? 몇시간동안 연습만 했는데 땀 한방울도 안난 것 같은 뽀송한 모습이었다. 그러면서 태연하게 나에게 물을 건내고 있었다. 그러고보니 전혀 생각 안하고 있었다. 꿈에서 본 누군지 모를 존재가 현실에 존재하고 같이 밥도 먹고 대화도 하고 연습도 했다..갑자기 그렇게 생각하니 좀 무서운데.? 그리고 프리파라 덕질만 n년차인데 이런 미소녀를 못봤을리가 없다구! 좀 궁금하긴 했다.네 정체가 뭔지 그리고.. 왜 나한테 이렇게 잘해주는지. "칸나!!칸나!!스컹키스가.!!" "왜?또 사고쳤대??" "아니..그건 아니고!>>633!!" 1.결투를 신청한대 2.또 사고쳤대 3.자유♡

#633 이름없음 2024/08/08 11:47:32

SNS로 결투를 신청했어....! 플가 멤버들 라이브랑 칸나 라이브 중 더 많은 좋아요를 받는 사람이 이기는 거래...!!! 참고로 내기에 응하지 않는다면.....네가 지나갈때 마다 가스를 살포하겠대!!

#634 이름없음 2024/08/08 11:50:02

티쳐링☆과 아오이가 리트윗해서 엄청난 반응이 쏟아지고 있ㄷr....는 설정도 넣어주시오 스레주시여....

#635 이름없음 2024/08/08 12:07:46

이 일을 꾸민 흑막?은 미카일까 나기사일까 개인적으로 나기사일 확률이 높아보이긴 하는데 음 스레주가 재밌게 진행할거라 믿엉 더우니까 더위 조심하구 화이팅이야 >>631 💕💓💕💖💞💝💞💝❣️💕 나야말로 늘 재밌는 스레 고마워!

#636 이름없음 2024/08/08 12:20:26

"헐..이것 뭐에요.?" >>637에 내 라이브와 플가 멤버들의 라이브 중 더 많은 좋아요를 받는 쪽이 이기는 대결..신청...?뭐야??ㄹㅇ 뭐지?엿맥이는건가? 1.플가 공계 2.나기사의 개인계정 3.자you 게다가 마리쌤..이 아니라 티쳐링☆이랑 아오이가 리트윗해서 더 화제가 되고 있었다.벌써 >>368리트윗을 넘긴 상태다.. 아마 받아들일 수 밖에 없겠지.? 내 옆에서 같이 폰을 보고있던 미루루가 말했다. "잘됐네요.이번 신곡을 라이브하면 되겠네요." "뭐?하지만 아직 연습도 몇번 못했는데.." "뭐 어때요.어차피>>369"

#637 이름없음 2024/08/08 12:26:04

1+2

#638 이름없음 2024/08/08 12:26:21

십만

#639 이름없음 2024/08/08 12:27:56

좋아요의 척도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라이브를 가장 즐기는 아이돌이 이기는 거죠. 우리, 이번에는 정말로 재미있는 라이브를 해요. + 에리카:프리파라를 좋아해, 칸나? 그럼 됐어! 즐기는 자가 이기는 거라고 하잖아? 이번에야말로 재밌게 즐기고 와! 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돼. 나는 칸나의 매니저잖아? 내가 그 아저씨 무찔러줄게!

#640 이름없음 2024/08/08 12:31:02

칸나 주변에는 따뜻한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네 행복해라 칸나..그리고 더 행복해라 레주ㅠ

#641 이름없음 2024/08/08 12:32:11

>>639 아 근데 뽀짝한 아깽이가 삐약대면서 집사는 내가 지켜줄게! 이러는거 상상된다 ㄱㅇㅇ

#642 이름없음 2024/08/08 16:36:37

십..만?칸나 너 큰일났어 아 그리고 플가 어감이 좋다ㅋㅋ 이름 지어준 레스주 짱ww >>640 고마워..ㅠㅠ너스주도 행복해!! 그리고 다들 관심 많이 가져줘서 고마워ㅠ♡♡ "좋아요의 척도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라이브를 가장 즐기는 아이돌이 이기는 거죠. 우리, 이번에는 정말로 재미있는 라이브를 해요." "미루루.." "프리파라를 좋아해, 칸나? 그럼 됐어! 즐기는 자가 이기는 거라고 하잖아? 이번에야말로 재밌게 즐기고 와! 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돼. 나는 칸나의 매니저잖아? 내가 그 아저씨 무찔러줄게!" "에리카.." 기분이 이상했다.이런 기분은 낯설었다. 가슴과 눈이 뜨거워졌다.온몸이 달아올랐다. 진심이 아닌 빈말이어도 둘에게 고마웠다.한없이 작은 내가 너희에게 따듯하게 가슴 깊숙히까지 가라앉아진다. 나쁘지 않은 기분이다. "칸나 울어??!" "에??아니??나 안울어!!" 갑자기 놀라서 오버하며 소리질렀다. 눈이 유리 가림막에 막힌듯 뿌예보여서 눈을 비볐다. 아 이제야 선명하게 보인다.. 다들 그렇게 걱정스런 눈으로 안봐도 되는데.나 안울고 있으니까! 미루루는 에리카를 한번 보더니 나를 안아주었다. 에리카도 나를 안아주었다. 선명하게 보였다 다시 눈앞이 뿌예졌다 이젠 눈을 뜨기 버거워 감았다. 나 울고있구나.. 좋아서 행복해서 고마워서 울 수도 있는걸 처음 알았다. 다들 고마워..고마워 고마워.. 보잘것 없는 나한테 이렇게 따스하게 대해줘서. 계속 이 느낌을 느끼고싶다 아니 이제 괜찮을 것 같다. 잠깐 느낌 지금을 회상하면서 평생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았으니까. 오늘 일은 잊지 말아야겠다. 별거 아닌 일이긴 하지만 너무 기쁘니까.. 눈물이 그치고 너에 대해서 더 알게되면 오늘 느꼈던 기분을 너한테 느끼게 해주고싶어 미루루. 뭐가 어떻게 됐든 넌 좋은 사람이니까..계속 내 곁에 있어줘. 그리고 에리카.. 오히려 네가 스컹키스한테 되려 당할 것 같지만 말은 아낄게.. 띠리리띠리리띠리리-!!!!! 엌 미친 깜짝아;프리패스 소리였다.누구야 또; 화면에는 >>643이 >>644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643 이름없음 2024/08/08 17:22:18

킹받는 스컹키스

#644 이름없음 2024/08/08 17:23:10

썩소를 지으며 오늘 오후 4시니까 튀지말고 오라고 킹받게 얘기하기

#645 이름없음 2024/08/08 17:24:26

아 개빡쳐ㅋㅋㅋㄱㅋㅋㅋ이 스레 진주인공은 스컹키스인가

#646 이름없음 2024/08/08 17:29:32

사실 칸나의 슈퍼 아이돌 되기가 아니라 스컹키스의 전설의 매니저 되는 스레였냐구wwww

#647 이름없음 2024/08/08 18:45:12

최애의 스컹크www 정확히 오후 4시 우리는 >>648에서 플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649 소리와 함께 플가 멤버들이 등장했다. "오호호호~쫄아서 못올줄 알았는데 용캐도 나와계신거에요~!" "안녕 칸나.오랜만이네." "만나서 반가워.플라워 가든의 에이미야." 플가 멤버들이 나기사를 무시하며 칸나에게 인사를 건냈다. 으아 어떡해 진짜 머쓱하겠다.. 나기사에게 공감을 하면서도 뭔가 고소했다. 나를 뚫어져라 보는 미카의 시선에 어색하게 눈운음 지었다. 그나저나 미카는..더 예뻐졌네.내가 고양이상을 좋아해서 그런가. 어쨌든 우린 라이브 순서를 정했다. "음..저희가 먼저 할까요?" "그럴래?우린상관 없.." "그러세요,먼저 하세요!저희들의 라이브를 보고 난 뒤에 제정신으로 무대에 서실 수 있으시겠어요?호호호호!" "나기사!" "이해해줘 칸나.오늘따라 싸가지가 없네." "낄낄꺌꺌 겁나나보군 칸나!" "시끄러워!" 플가 멤버 모두가 소리쳤다. 스컹키스는 뭘 하든가 배척당하는구나.. 하나도 안불쌍했다.뒤에서 에리카가 아저씨라며 낄낄대는게 들렸다. 어쨌든 어찌저찌 해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하게 되었다. 결과는..>>650 다이스 1~10으로 짝수는 칸나가 이기고 홀수는 지는거야ww

#648 이름없음 2024/08/08 18:50:50

프리파라 중앙 분수대

#649 이름없음 2024/08/08 18:51:15

또각또각 하.이.힐.소.리

#650 이름없음 2024/08/08 18:51:47

하제발부탁합니다다갓다이스신이시여!!!! dice(1,10) value : 6

#651 이름없음 2024/08/08 18:52:12

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각!!!!!!!!!해냈다!!!!!!!!!!칸나가이겼어!!!!!!

#652 이름없음 2024/08/10 21:44:11

스레주 공부도 현생도 더위도 많이 힘들지? 언제까지고 기다릴테니까 편하게 네가 하고 싶을 때 와줬음 좋겠어 늘 응원할게

#653 이름없음 2024/08/13 08:14:36

>>652 기다려줘서 고마워 레스주ㅠ그리고 모두 폭염 조심해!진짜 많이 덥다..빨리빨리 이을게ㅠㅜ 이겼다.!내가 이겼어!!고마워 레스주 다갓님!!(?) 미루루를 보니 내게 따봉을 날려주고 있었다. 근데 무표정이라 뭔가 킹받았다. 나기사는 자기네 팀이 졌다는 사실에 부들부들댔다.뭔가 미안했다. "하!어디한번 해보시죠!가위바위보가 승패를 결정하는건 아니니까요! 오호호호호!" "어머 얘가 왜이런데;;" "쟤는 무시하고..칸나.열심히해." "에..고마워요." 미카가 알수없는 표정으로 나를 응원해줬다.왜..왜오ㅇ왜그러는거지? "어짜피 우리가 이길거니까." "아." 역시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한다.미카는 도얏 포즈를 하며 날 바라봤다. 귀엽지만 않았으면 >>654를 했을것이다.. 어쨌든 미루루와 난 라이브를 하러 서둘러 안으로 들어갔다. 마이티켓을 스캔하세요.친구에게 밭은 우정티켓도 스캔할 수 있어요. 우리는 >>655 1.티켓을 스캔한다.(코디 정해줘!♡) 2.스캔하지 않는다. 스캔한다면 칸나와 미루루의 유닛복을 정해줘!♡♡ 기다려줘서 고마워 민나~~ww

#654 이름없음 2024/08/13 11:18:08

등짝 쓰매싱

#655 이름없음 2024/08/13 11:20:58

프리티켓을 스캔한다 칸나-트와일라잇 화이트 문 코디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하나 대충 하얀 달과 별빛을 형상화해서 만든 몽환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코디. 하얀색이 주로 이루어졌으며 포인트 컬러는 남색과 연노랑색. 미니 드레스 느낌.) 미루루-네이비 블루 나이트폴 코디 (미니 드레스 느낌2222. 밤하늘을 형상화한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코디. 칸나와는 다르게 남색과 검은색이 주로 이루어져 있으며 포인트 컬러는 하얀색과 연노랑색)

#656 이름없음 2024/08/14 07:29:42

>>655 우 우와.!!정성추..대단하다 고마워..진짜 예쁠것 같다..ㄷㄷ둘이 색 반대인것도 너무좋다.. 잠깐 시작하기 전에 프리파라에서 티켓갖고 변신할때 안경언니가 주접떠는기?코디 설명하는거 있잖아 그거 할까 말까? 내가 필력이 딸려서 잘 못쓰기도 하고 근데 그게 프리파라 시그니처 대사?고 그것땜에 썼다 지웠다ㅠ반복중이야

#657 이름없음 2024/08/14 07:59:47

안경언니:칸나의 코디는 하얀 달과 별을 형상화한 코디야. 부드러운 시폰 미니 드레스가 은은하고 몽환적인 느낌을 주면서 동시에 칸나의 톡톡 튀는 귀여운 매력을 돋보여주는 걸? 칸나:트와일라잇 화이트 문 코디! 안경언니:칸나가 달과 별이라면 미루루는 밤하늘이네. 차분한 남색과 검은색이 어우러져서 어른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어. 옷 곳곳에 달린 장식들이 차분하고 사랑스러워~ 미루루:네이비 블루 나이트폴 코디! 이런 느낌이면 되지 않을까

#658 이름없음 2024/08/19 20:33:40

>>657 와와와오왁!!!!이런거 대체 어떻게 쓰는거야.??혹시 천재야?너가 이스레 쓸래.?진짜 짱이다 너 여기서 묵혀질 글쏨씨가 아니야 너!!!돚거할게♡ '칸나의 코디는 하얀 달과 별을 형상화한 코디야. 부드러운 시폰 미니 드레스가 은은하고 몽환적인 느낌을 주면서 동시에 칸나의 톡톡 튀는 귀여운 매력을 돋보여주는 걸?' "트와일라잇 화이트 문 코디!" '칸나가 달과 별이라면 미루루는 밤하늘이네. 차분한 남색과 검은색이 어우러져서 어른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어. 옷 곳곳에 달린 장식들이 차분하고 사랑스러워~' "네이비 블루 나이트폴 코디!" "와아아아아아아아아~!" 옷을 갈아입고 무대위에 올랐다. 예의상 호응해주는건지 아님 진짜 날 응원해주는건지 모르겠는 귓가가 뜨거워지는 소리가 들렸다. 아..역시 너무 좋은 것 같다. 이 순간만큼은 나와 너를 위한 공간이 이토록 아름다워 보인다. 미루루 너도 그렇게 느껴? 미루루를 보려 고개를 돌렸을때 이미 나를 보고있는 미루루와 눈이 마주쳤다.그상태에서 미루루는 >>659 1.살짝 웃어보였다. 2.윙☆크를 했다. 3.자유 레스주들 미안해ㅠㅜㅠㅜㅜㅡ너무 며칠동안 비웠지ㅠㅡ스레딕을 잘 못오게 되네...

#659 이름없음 2024/08/20 00:11:31

>>658 프리파라 덕질 9-10년차면 불가능한 것도 없다구☆ 그리고 스레주 현생이 제일 중요하잖아 너무 자책하지 말고 돌아만 와줘 늦더라도 꼭꼭 앵커 걸어줄게!!! 1 원래 저런 쿨 캐는 은은하게 보이는 미소가 진국이라구!!!!!

#660 이름없음 2024/08/20 00:17:13

>>659 꺅!!!!!싸랑해 고맙다고 레스주~!www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어 쓸게!!!다들잘자 히히

#661 이름없음 2024/08/20 13:11:07

미루루는 내게 살짝 웃어보였다. 그 순간 심장에 핵토파스칼 킥을 맞은 것처럼 심장이 아파오는걸 느꼈다. 미소녀의 미소는 해로운 거구나.!!이미 알고었지만..미루루가 웃은건 이번이 처음이야..심장소리가 들릴정도로 미친듯이 뛰었다. 다행히 긴장한 것 때문에 두근대는것은 아니었다. 마침내 전주가 시작됐고 드디어 노래를 부른다. "파란 하늘 위로 새까만 장막이 내리고 고요만이 숲을 가득 채우면 나는 자정 속에서 내일의 꿈을 꾸게 되고" 다행히 삑사리없이 무사히 불렀다.! 이제 미루루 파트인데.. "차가운 새벽 위로 이슬이 맺히면 빛나는 별이 날개를 비추어서 날 어디든지 가게 해줄거야" 너무 아름다운 목소리다..진짜 취할것 같아.. 헉 이게 아닌데!!노래에 집중해야지! "빛 한 점 들지 않는 어두운 나날도 별무리가 내려와 날 안아주겠지" "내 날개로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다면 내 두 다리로 어디든지 갈 수 있다면" . . "..칸나..역시 내 눈은 틀리지 않았어.저 아이는....." 행복하다.노래부르고 춤추는거..너무 행복해..하지만.. 문득 관객들의 반응이 궁금해졌다. 노래를 하면서 관객들의 반응을 곁눈질로 살펴봤다. 칸나의 무대에 관객들의 만족도는..>>662 (다이스 100으로 돌려줭!)

#662 이름없음 2024/08/20 13:13:13

Dice(1,100) value : 50 최고다 칸나쨩

#663 이름없음 2024/08/20 16:30:47
플가 멤버들도 이렇게 보고 있음 레전드

플가 멤버들도 이렇게 보고 있음 레전드

#664 이름없음 2024/08/20 20:30:22

>>663 앜ㅋㅋㅋㅋ아니 미친ㅋㄱㅋ구ㅜㅜㅠㅜㅜㅡㅜㅜ개웃겨ㅠㅜ) 다행히..처음처럼 야유소리는 들리지 않아.다행이다.. 그리고 이번엔 호응을 해주는 사람이 생겼다.!! 너무 기뻤다..예의상이라도 호응을 받는건 처음이니까. 좋다 정도는 아니지만 쏘쏘?관객들이 싫어하지는 않는 것 같다. 다행인 일이다.... 안도가 되자 긴장이 조금 풀렸다.그리고 힘이 났다! 평타는 친건가..다행이다 정말..엥?? 관객석에서 익숙한 얼굴들이 보였다..설마..잉??플가 멤버들?? 다들 나를 응원해주는 것 같았다.>>665가 >>666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풉..ㅋㅋ헐 뭐야ㅠㅠ고맙잖아ㅠ! >>665를 보느라 순간 웃참을 하고 시선을 돌렸다. 그에 가려져 칸나는 미처>>667한 >>668의 표정을 보지 못했다. 1.허탈한 2.빡친 3.공허한 4.자유♡♡ 오히려 둘에겐 잘된걸지도 모르지만.

#665 이름없음 2024/08/20 20:40:57

나기사

#666 이름없음 2024/08/20 20:41:26
사이코 데스와–!!!! 칸나쨩—!!!!

사이코 데스와–!!!! 칸나쨩—!!!!

#667 이름없음 2024/08/20 20:41:55

1

#668 이름없음 2024/08/20 20:42:29

스컹키스&미카 (에이미는 쏘쏘한 표정,미카는 특히 졌다....는 얼굴)

#669 이름없음 2024/08/20 21:20:48
낙서했던거 올려버리기ww 티엠아이지만 난 미카가 최애야..예쁜언니..
낙서했던거 올려버리기ww 티엠아이지만 난 미카가 최애야..예쁜언니..
낙서했던거 올려버리기ww 티엠아이지만 난 미카가 최애야..예쁜언니..

낙서했던거 올려버리기ww 티엠아이지만 난 미카가 최애야..예쁜언니..

#670 이름없음 2024/08/20 21:23:18
>>669 최고다—레주짱!!!!! 미카 엄청 예쁘긴 해...... 담에 미카 팬아트 쪄와도 되나용

>>669 최고다—레주짱!!!!! 미카 엄청 예쁘긴 해...... 담에 미카 팬아트 쪄와도 되나용

#671 이름없음 2024/08/20 21:24:31
>>670 어머낫 너무좋아..당연하지♡

>>670 어머낫 너무좋아..당연하지♡

#672 이름없음 2024/08/20 21:42:20
어이, 스레주— 「FaN aRt」를 받겠는가? 크큭....

어이, 스레주— 「FaN aRt」를 받겠는가? 크큭....

#673 이름없음 2024/08/25 12:26:13

>>672 와 대박 미카ㅠㅜㅜㅠㅠㅠ너무이쁘다ㅠ💞💘💝💖 최근에 수행평가가 몰아나와서 스레딕을 못들어왔네ㅠㅠㅠ미아내ㅠㅠ 노래는 점점 하이라이트까지 가고있었다. 꼭..꼭 완벽하게 끝내고 싶었다. "새벽 속에서도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다는 걸 보여줄게" 노래부르는게 "내 날개로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다면 내 두 다리로 어디든지 갈 수 있다면"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 몰랐어.! 역시 노래하는건 행복해. "언젠가는 언젠가는 내가 바라는 삶을 노래하게 될 거야" 앞으로도..이렇게 노래하고싶어! . . "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사람들의 환호성이 여기저기 무대 전체에 울려퍼졌다. 안그래도 숨이 차서 더 벅차게 느껴졌다. 내가 노래를 하면..좋아해주는 사람도 있구나.. 형형색색으로 빛나는 응원봉을 눈에 가득 담으려 애썼다. 앞으로도 기억하고 싶은 광경이다. 미루루를 보려 고개를 돌렸고 미루루는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미루루의 눈에는 내 모습만 비춰졌다. 눈동자에 비친 나를 보며 웃어보였고 미루루도 나를 보고 웃어보였다. "칸나 정말 대단했어!노래실력이 굉장한걸?" 에이미가 내 손을 잡고 붕붕 흔들며 감탄했다. 으어어어ㅠㅠ아니라구요ㅠㅜ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칭찬에 어버버댔다. 시선을 어디다 둘줄 몰라 나기사를 슬쩍 보자 나기사는 갖고있던 >>674를 황급히 던지며 목을 큼큼댔다. "흐,흥!정말 천박한 무대였사와요!절대로 별로였고 응원도 하지 않았던 거에요!" 셋중에 날 누구보다 열심히 응원해줬으면서~!귀여워.. 장난스럽게 나기사에게 눈웃음 지었다. 미카는 그런 칸나를 바라봤다. 그리고 아무도 듣지 못하도록 작게 중얼거렸다. "칸나..넌 정말 대단한 아이야..>>675" '다음 참가자는 플라워가든입니다!' "앗 가봐야되네." "저희의 무대를 보고 마음껏 절망해주셔와요!오호호!" "이만 가볼게.칸나,그리고..." 미카는 미루루를 째려봤다. 미루루도 지지 않는다는 듯이 차가운 눈빛으로 미카를 마주봤다. 아니 둘이 뭐하는거야??싸우는거야.?? 둘 사이에 낀 상태라 어버버하며 눈치를 봤다. 이내 미카는 다시 날 보더니 플가 멤버들을 따라갔다. 대체 둘이 왜그러지..무슨일이라도 있었던걸까.? 괜시리 걱정됐지만 이내 무대를 보여주고 있는 모니터로 시선을 돌렸다. 무대에는 이제 막 플가 멤버들이 자리잡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조명이 꺼졌다 다시 팟!하고 켜지며 노래가 흘러나왔다. 플라워가든이 부르는 노래는 >>676이었다!

#674 이름없음 2024/08/25 21:02:39

형광봉

#675 이름없음 2024/08/25 21:03:12

내가 가지고 싶을 정도로.

#676 이름없음 2024/08/25 21:03:23

MAKE IT!

#677 이름없음 2024/08/25 21:26:50

활기찬 일렉 전주에 뽕이 찰대로 차올랐다. 크으..이거야..이게 프리파라의 시작이었다고!!!와아악악!! 내적호응을 질렀다. 전주가 끝나고 드디어 첫소절이 시작됐다. "거리에 스쳐가는 수많은 사람들~" "그 속에 진짜 나를 찾을거야 지금~!" 으아아 그래 바로 이거라구ㅠㅠ 미소녀들의 라이브에 정신을 못차렸다. 특히 미카가 오늘따라 더 열정적인 것 같았다. 미카의 눈동자는 정열적으로 타오르는 것 같았다.평소같지 않은 모습이었다. 저렇게까지 진심으로 대결할 필욘 없잖아요ㅠ 대결을 까먹고 있다가 갑자기 걱정이 됐다. "저 애들도..만만치 않은데?" 에리카는 이들의 무대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때 뒤에 누군가의 인기척이 느껴졌다. "웬놈이냐!!" "키싯.. >>679(스컹키스만의 인삿말♡)!!!" "아 아저씨..또 니냐?" 스컹키스의 등장에 에리카는 경멸의 눈빛을 보냈다. 스컹키스는 에리카의 시선에 상처받은 듯 했다. 어쨌든 스컹키스는 에리카에게 온 목적인 시비걸기를 시작했다. "아아 어쩌냐~?!무대를 보니까 우리 애들이 압.승.인 것 같은데?ㅋ" 이에 에리카도 지지 않고 받아쳤다. "하!거참 실력으론 칸나네가 한수 위..아니 1972수 위라고!" "풉!킄킄킄ㅋㅋ 뭐라는거야?저 둘,팀도 아니잖아?그리고 말이야 플라워 가든엔 >>680이 있다고?정말 굉장한 녀석이야.내가 데려왔지.." "거참 얼마나 대단하다고ㅋ 우리 칸나한텐 간식거리도 안되거든?" "그럴리가.>>680에겐 >>681하는 재능이 있거든." "..뭐?"

#678 이름없음 2024/08/26 00:44:27

발판

#679 이름없음 2024/08/26 00:45:30

꽃향기로 가득찬 오레SAMA☆가ㅏㅏㅏㅏㅏㅏ가 왔다고. 천민들? (찡긋☆)

#680 이름없음 2024/08/26 00:45:39

에이미

#681 이름없음 2024/08/26 00:45:52

무대를 압도

#682 이름없음 2024/09/03 00:21:02

스레주ㅠㅠㅜㅜ

#683 이름없음 2024/09/11 22:03:47

스컹키스의 말이 끝나마자마자 이를 증명하듯 에이미의 목소리가 들렸다. "Make it 바로지금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아~!" "끼야아아아아아악!!!!!!!!" 무슨..굉장하잖아!!함성소리좀봐!!저 아저씨자식의 >>684로 저런 인재를 찾을 수는 없었을텐데.! 스컹키스는 에리카의 경악한 표정을 보더니 비웃듯 말했다. "큿큿큿,방금 '저 아저씨자식의 >>684로 저런 인제를 찾을 수는 없었을텐데.!'같은 생각을 했군!" "그걸 어떻게!!" "이미 난 네 한수 위니까!" 미안..바빴어....ㅠㅠ)

#684 이름없음 2024/09/11 22:44:58

못올거 같으니까 그냥 내가 할게 섹시도발적인 몸매

#685 이름없음 2024/09/11 23:06:12

우와~..에이미 굉장하다. 살짝 눈에 힘이 풀렸다. 에이미는 정말 굉장하다. 저 애는 무대에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자신에게 집중시킬 수 있다. 내 팀에 저런애가 있다니. 그래,정말 행운이었다. 하지만 왠지 몸에서 힘이 풀려가는걸 멈추게 할 수 없었다. "Make it 포기하고 싶지 않은 하나뿐인 꿈~ Make up 가슴이 시키는 대로 내딛는 거야!" 미카는 거친 숨을 몰아쉬며 대형을 맞췄다. 허억..허억..아...힘들다.. 남들보다 체력이 약해서 아락바락 노력해서 끌어올렸어도 난 여기까진가보다.나기사도,에이미도 힘든것 같지만 정말 즐기고 있어. 나기사의 >>686한 점이 대단해. 에이미의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대단해. 나기사의 자연스럽게 나오는 끼가 대단해. 에이미의 예쁜 목소리가 대단해. 저 둘은 대단해.정말 멋져. 나는.. "Make it 바로 지금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아~ Make up 가슴속의 두근거림 나를 뛰게 해~!" 손끝에서부터 남아있던 힘이 풀려가는게 느껴졌다. ..저 애들의 그림자가 되어주는거야. "품어 왔었던 단 하나의 꿈~ 언제라도 이룰 수 있는 곳~ 프리파라 프리 파라다이스!" "와아아아아아아아아악!!!!" "꺄아아아악!!" 미쳤어 미쳤어 미쳤어!!! 대박 에이미 뭐야??완전 예쁘잖아!! 나기사도!!하..진짜 윙크했을때 내 좌심방 우심방이 반갈쭉났다.. 엇 참..!우리 대결중이었지..이럼 안돼는데.. 뺨을 찹찹 때리며 정신을 차리려 했다. "또각!" 선명한 하이힐소리가 뒤에서 들렸다. 이 소리는..! "오호호호홋!얼빠지게 >>687한 모습을 보니 저희들의 무대를 보고 완전히 압도되셨군요!오호호호호!" "응.!너무 멋졌어!" "엥 이게 아닌데.?" "어때 칸나?나 라이브 괜찮았어?" 에이미가 수줍게 말을 걸었다. 하..아니 당연하죠!! "네!너무 멋졌어요!진짜..>>688(적당한 주접)!"

#686 이름없음 2024/09/12 00:06:01

지치지 않는

#687 이름없음 2024/09/12 00:06:17

한심

#688 이름없음 2024/09/12 00:07:36

날 가져요 언니ㅇ엉엉ㅠㅠㅠㅠ 진짜 가슴이 뛰는 라이브였어요 아직도 두근거려요!!!! 괜찮아 스레주 스레 포기하지 않아줘서 고마워 천천히라도 좋으니까 우리 오래오래가자ㅠㅠㅠㅠ

#689 이름없음 2024/09/14 17:18:27

칸나의 주접에 에이미는 쑥쓰러운지 뒷목을 매만졌다. "에이..그정돈 아닌데..좋아해줘서 고마워!" 그렇게 말하며 칸나를 꼭 안았다. 둘은 서로 좋아하며 방방 뛰었다. 그 광경을 나기사는 한심스럽게 바라보며 미카에게 말했다. "흥!품위를 지키지 못할 망정에..체면이 서지 않는군요! 안그런가요,미카언..미카언니?" 넋을 놓은듯한 미카의 모습에 나기사는 당황하며 미카의 눈앞에 손을 흔들었다.그제야 정신을 차린듯 미카는 자신의 볼을 챱챱 하며 때렸다. 그리고 나기사에게 싱긋 웃었다. "에이미가 기분이 많이 좋나봐.나 얘가 이렇게까지 흥분한거 처음보거든. 너가 >>690했었을때 빼고~" "제가 그얘기 꺼내지 말자고 했잖아요!!" 깔깔 웃어대는 미카에게 나기사가 발을 구르며 화를 냈다. 미루루는 넷의 모습을 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그때 쾅!!소리가 나며 스컹키스와 에리카가 문을 열었다. 산만했던 대기실이 순식간에 조용해지고 모두의 이목이 그 둘에게 집중됐다. "우리 대결 결과가.." 아 맞다!우리 대결중이었지 참! 모두 당황하며 스컹키스와 에리카의 말을 기다렸다. 어쩐지 스컹키스는 >>691한 모습이었고 에리카는 >>692한 모습이었다.

#690 이름없음 2024/09/14 18:01:14

플가멤버들이 팀을 맺었을때 (나기사는 스컹카스의 가스 공격에 쓰러졌었다)

#691 이름없음 2024/09/14 18:03:25

위풍당당

#692 이름없음 2024/09/14 18:03:58

스컹키스는 무시하고 칸나에게 안겨서 잘했다고 해주는 모습

#693 이름없음 2024/09/24 19:28:48

"칸나 정말 잘했어.넌 최고의 아이돌이야!" 에리키가 품에 안겼다.정확히는 안아주려 낑낑대려 애쓰는 모습이었다. 귀여웠다.어쨌든 에리카를 한번 쓰다듬곤 스컹키스가 보여주는 대결 결과를 봤다. >>694에서 진행된 우리의 대결은 1.유튜브 2.트위터 3.자유♡ 플라워가든의>>695와 나와 미루루의 >>695의 수를 보기로 했다. (위의 앵커에 따라 달라짐! 유튜브면 조회수,트위터면 알티랑 맘찍으로 하려구!자유롭게 해종~) 결과는..>>696의 승리였다. (1.플라워가든 2.칸나&미루루 유닛 다이스 돌린다면 짝수 1. 홀수 2.)

#694 이름없음 2024/09/24 23:50:07

1

#695 이름없음 2024/09/24 23:50:17

조회수

#696 이름없음 2024/09/24 23:50:32

dice(1,2) value : 1

#697 이름없음 2024/09/24 23:52:17

벌칙으로 미루루가 플가 멤버들 노래 써주려나

#698 이름없음 2024/09/26 16:08:03

지필 끝났다구!!!으엉엉!!!ㅠㅠㅠ♡) "꺄아아아아악!!!!이겼다~!!!" 나기사는 소리를 지르면서 미카에게 하이파이브를 연신 날렸다. 근데 좀 시끄러웠는지 미루루는 눈썹을 살짝 찡그리며 대결 결과를 확인했다.결과를 보니 플라워가든의 조회수가 우리의 조회수보다 >>699 1.압도적인 2.비등비등한 3.자유♡♡ 아 근데 혹싀..써주시는김에 두그룹 조회수도 써주실 수 있나요..?🥺♡ 정도 차이가 났다.그래도 이번엔 열심히 했는데..뭔가 많이 아쉬웠다. 어라..내가 이렇게 뭔가에 진심인 적이 있었나?경쟁을 해서 아쉽다는 기분이 든건 이번이 처음이야..기분이 오묘했다. "혹시 많이 슬퍼요?" 미루루가 내 손을 잡으며 말했다. "아니 슬프진 않아.근데 좀 아쉽긴 해.. 사실 나 이렇게까지 뭔갈 진심으로 한적은 없거든.그래서.." "응 그래서요?" 말을 더 이으려 했지만 그러진 못했다.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나기시가 내게 얼굴을 확!들이밀며 말을 끊었기 때문이다. "오호호호!!진심으로 저흴 이기려 하셨지만 결국 지셨단거죠? 야레야레 불쌍한 아가씨네요!오호홋홋~!" 그렇게 말하며 손등으로 입을 가리며 나기사는 웃어댔다. 뭐야 그렇게 기쁜거야.?귀여워ㅋㅋㅠㅜㅜ 나기사는 분명 약오르기 바랬겠지만 그게 킹받아서 속으로 웃참했다. 진심으로 기뻐하며 >>700 표정으로 자랑하는 나기사에게 에이미가 >>701를 날리며 제지했다.

#699 이름없음 2024/09/26 22:02:53

2 칸미:20만회 플가:20.5만회

#700 이름없음 2024/09/26 22:03:30

하! 너같은서민은죽어라노력해도나같은귀족을이길순업ㅎ다는 표정

#701 이름없음 2024/09/26 22:03:45

한심한 눈빛

#702 이름없음 2024/10/19 22:57:30

"나기사!요즘 왜그렇게 촐싹대!조용히 좀 있어!" "그치만 사실이잖아요?우리가 칸나들보다 뛰어난게~" 나기사와 에이미는 투닥투닥댔다. 그모습을 보는데 왠지 흐뭇했다. 팀이 있다면 나도 다른사람과 저럴 수 있으려나.. 그때 미카가 내 어께에 손을 올렸다. 미..미카가 나한테 손ㄴ을..!! "좀 시끄럽지?한시도 빠짐없이 둘이 티격댄다니까." "아뇨아뇨..전 즐거워보여서 좋은데요? 저도..팀이 있다면 저렇게 될까요.." 내 말을 듣곤 미카는 조금 놀란 표정을 지었다. 으아아 괜히 쓸데없는 말을 한건가.??또 내가 괜한말을 덧붙여서.. "그래?좀 놀랐네.너가 팀을 만들고싶어할 줄 몰랐거든." "아하하 그런가요.?그냥 저 둘을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703 이름없음 2024/10/19 23:04:05

만약 내가 팀으로 활동하게 되면 어떨까. 안그래도 눈치를 많이보는데 더 눈치를 보게될까. 아니면 그냥 이리저리 멤버들한테 끌려다니게 될까.잘은 모르겠지만 그냥 재밌을 것 같아.. 나도 모르게 미소지었다. 미카는 칸나의 모습을 보며 눈살을 조금 찌푸렸다. "난 너가 안그랬음 좋겠는데." "네?" 그때 프리페스의 진동이 미친듯이 울렸다. '잉잉으이잉의이ㅡ잉' 뭐야 누.누구지? 수신자가 누군지도 안보고 일단 급하게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흑..흐윽..칸나.." 이 목소린 아오이였다.

#704 이름없음 2024/12/28 01:52:02

스레주 잘 지내? 크리스마스는 잘 보냈고? 밥은 잘 챙기고 잠은 잘 자고 있어? 난 가끔 이 스레 들여다보는 중이야ㅋㅋ 네가 언제 오더라도 좋으니까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이만히트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