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살아가는 중

일기 2024/05/28 00:12:47

#1 울새 2024/05/28 00:12:47

삶의 공포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사람의 이야기 8번째 스레 29살의 직장인/자취생 난입 가능

#2 이름없음 2024/05/28 00:13:36

ㅎㅇ깨끗한 새 일기장

#3 이름없음 2024/05/29 18:58:51

하....... 너무 힘들다 종일 쿼리문 읽다가, 내가 이걸 볼 줄 알면 상담원이 아니라 개발자를 했지 싶어져서 울컥했다 그래서 일단은 때려치우고 퇴근했어요

#4 이름없음 2024/05/29 19:13:57

>>3 몰라 내일 생각해.........

#5 이름없음 2024/05/29 20:28:34

후...... 공부해야지 화이팅

#6 이름없음 2024/05/29 21:45:47

저가법 복습 중인데... 분개를 할 때는 충당금을 제외한 기말재고로 차기 기초재고를 계산하고.. 판매가능재고 = 매출원가 + 감모 + 손실 + 기말재고 식을 사용할 때는 충당금을 포함한 기말재고로 계산을 하니 헷갈리네....^^.. 분개시에는 왜 충당금을 제외하는지 알겠음. 자산에서 직접 차감하지 않고 자산차감계정을 사용했으니까 당연하지 근데 식에서는 왜......?

#7 이름없음 2024/05/30 01:08:55

중급회계 강의 1개 수강 완료.. 필사 완료.. 중회 저가법 파트 복습 절반 완료.. 이제 수면을 완료해보러 가겠습니다...

#8 이름없음 2024/05/30 01:11:33
책상 위에 책을 쌓아두는게 싫어서 다이소에서 책꽂이를 하나 사왔다 책상 밑, 그니까 바닥에 두고 쓸 생각. 근데 책이랑 길이가 안 맞아서 책이

책상 위에 책을 쌓아두는게 싫어서 다이소에서 책꽂이를 하나 사왔다 책상 밑, 그니까 바닥에 두고 쓸 생각. 근데 책이랑 길이가 안 맞아서 책이 책꽃이 바깥으로 튀어나와있다...... 이건 생각 못 했는데..ㅎㅎ 어쩔 수 없지 그냥 써야지

#9 이름없음 2024/05/30 19:09:51

퇴근퇴근퇴퇴근~

#10 이름없음 2024/05/30 19:30:34

오늘 문의량 너무 빡셌다 그래서 점심 안 먹음

#11 이름없음 2024/05/30 20:08:36

공부해야하는데...... 좀만 더 누워있자...

#12 이름없음 2024/05/30 21:02:32

뭔데 한 시간 지남 그래도 책상에는 앉았다 인강 부터 들어야지 ㅎㅇㅌ

#13 이름없음 2024/05/30 21:16:14

>>10 나도 요즘 업무 너무 밀리는 바람에 입맛 없어서 점심 안 먹고 일함...ㅠ 울새 항상 응원해

#14 이름없음 2024/05/31 19:35:29

>>13 ㅠㅠㅠ다들 힘들구나ㅠㅠㅠ 돈 버는거 너무 힘들다 난 내일도 출근해...... 응원 고마워ㅠ... 우리 인생 화이팅

#15 이름없음 2024/05/31 19:36:37

낼 출근이라서 사원들이 하루종일 오늘은 목요일이고 내일이 금요일인거죠? 드립을 치신다

#16 이름없음 2024/05/31 19:37:35

오늘도 점심 안 먹음 대신 저녁은 마라탕 먹을거야

#17 이름없음 2024/05/31 20:47:00

오 근데 진짜 목요일같다

#18 이름없음 2024/05/31 21:15:51

왜 이렇게 몸이 힘들지 아 진짜로 이대로 그냥 자고 싶다...... 심장 떨려서 불쾌해... 공부해야지.... 그 끝에 무엇이 있을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공부 해야지

#19 이름없음 2024/05/31 21:16:34

후배님이 힘들어하시는 것 같다 어떻게 도와드려야할지 모르겠다

#20 이름없음 2024/05/31 23:30:42

어찌어찌 강의는 들었다... 30분 듣고 40분 누워있고 다시 30분 들어서 이게 맞나 싶긴 한데 다 듣긴 함....

#21 이름없음 2024/05/31 23:32:33

듣고 끝내는게 아니라 책을 읽고 풀어봐야하는데... 그래야 공부가 되는건데... 근데도 너무 하기 싫다 자고싶다 피곤하다 피곤해 한 것도 없는데 피곤해...

#22 이름없음 2024/05/31 23:33:16

다른 직장인들은 강의만 하루 3개씩 듣는다던데 왜 난 못할까

#23 이름없음 2024/05/31 23:36:28

현실에도 체력포션이 있었으면 좋겠다

#24 이름없음 2024/05/31 23:37:03

그러면 원치 않는 잠은 안 자도 되겠지

#25 이름없음 2024/05/31 23:43:24

이런 순간들이 모여 내가 나라는 것을 끔찍하게 만든다.

#26 이름없음 2024/06/01 20:11:57

퇴근중입니다

#27 이름없음 2024/06/01 20:13:20

java공부하면 백이니 프론트니 톰캣이니 하는 것도 자연스럽게 알게되나 아니면 서버쪽으로 따로 공부해야하나

#28 이름없음 2024/06/01 20:15:39

>>27 sql돌려주고 dll만 반영하면 되는 놈에 적응했더니 낯선 세상이 내 앞에 놓여있어

#29 이름없음 2024/06/02 10:50:20

>>27 >>28 선배님들 일하는거 들어보면 api가 자주 언급되던데 기존이랑?로직이?아예?다른가요?선배님?어캐?적응했?어요?

#30 이름없음 2024/06/02 14:52:08

어제는 피곤해서 그냥 잤다 오늘은 지금부터 공부 시작

#31 이름없음 2024/06/02 14:52:43

일단 복습 먼저 하고 그 담에 인강 들어야지 오늘은 최소 두개 듣기!!

#32 이름없음 2024/06/02 14:53:02

그리고 필사 하고 5월 독서기록 결산해야지

#33 이름없음 2024/06/02 15:55:38

새가 꽤애액 하고 운다... ...시끄럽다

#34 이름없음 2024/06/02 15:56:02

꾸앙?꾸앙?꾸앙? 하며 우는 새도 있다.. 너도 시끄럽다...

#35 이름없음 2024/06/02 23:53:35

>>31 한 개 들었다고 합니다......

#36 이름없음 2024/06/02 23:54:29

지구 서버 시간에 오류가 있는거 같은데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요

#37 이름없음 2024/06/02 23:57:37

소매재고법 예제 잘 풀어서 이해를 잘 한줄 알았는데 응용 예제에서 저가기준의 원가율 계산을 못 했다 그냥 응용 식 자체를 이해x.. 어차피 대부분은 잊혀질꺼고 2회독때 다시 볼거니까~ 라는 생각으로 일단 패스했는데 그래도 자꾸 생각이 난다

#38 이름없음 2024/06/02 23:59:42

재고자산 끝낸다 끝낸다 말만 하고 못 끝내고 있는게 참.. 이제 생물이랑 문제풀이만 남았다

#39 이름없음 2024/06/03 00:00:27

머... 생물이야 금방 끝날거 같으니 지금 할까... ㄱㄱ..

#40 이름없음 2024/06/03 00:02:50

젖소가 우유를 생산합니다... 젖소가 새끼를 낳았습니다.. 새끼가 우유를 생산합니다... 위 경우들에 대한 회계 처리를 하시오.....

#41 이름없음 2024/06/03 00:25:14

>>40 딸기우유 맛있지

#42 이름없음 2024/06/03 00:49:04
글씨 쓰는게 귀찮아서 글씨가 날아간다 하여튼 끝 생물자산 파트 첨부터 끝까지 보는데 20분 걸렸다 * 수확물은 최초 인식 후 재고자산 회계 처리

글씨 쓰는게 귀찮아서 글씨가 날아간다 하여튼 끝 생물자산 파트 첨부터 끝까지 보는데 20분 걸렸다 * 수확물은 최초 인식 후 재고자산 회계 처리

#43 이름없음 2024/06/03 01:17:50

이전 판들의 삭제를 요청했다 삭제 대상 스레가 세 개 2022년 ~ 2024년의 내 이력들이 이 세 스레에 담겨있다

#44 이름없음 2024/06/03 01:44:46

5월 독서결산 완료 이번 달은 6권 읽었다 상반기 총 55권 읽음

#45 이름없음 2024/06/03 02:01:21

나약한 인간이기에 자러 갑니다...... 출근하기 싫다 내 주말 돌려도

#46 이름없음 2024/06/06 11:15:04

내일도 쉰다

#47 이름없음 2024/06/06 11:15:25

강의 들어야지 수강일 14일 남았는데 남은 강의 수는 25개 ......

#48 이름없음 2024/06/06 12:47:05

>>47 한 개 듣고 한 개 더 듣다가 집중력이 안 돌아와서 중단함 좀만 쉬어야지

#49 이름없음 2024/06/06 12:49:51

오늘 강의 세 개를 들을 계획이다 오늘은 투자부동산까지 듣고 내일은 무형자산을 끝내고 차입원가(뭔지 모름)의 절반정도 되는 진도를 나갈 예정

#50 이름없음 2024/06/06 12:50:30

자본화 차입원가 어디서 들어본거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 내일 되면 알겠지

#51 이름없음 2024/06/06 13:22:12

두번째 강의 다 들었다 밥 먹으면서 쉬어야지

#52 이름없음 2024/06/06 14:49:06

애기가 자지러지듯 운다.... 목 쉬겠다 애기야 저렇게 기를 쓰면서 울면 열 날듯

#53 이름없음 2024/06/06 15:42:21
세번째 강의 듣는 중...... 이론도 거의 모르는데 객 문제를 풀라고 하네ㅠ

세번째 강의 듣는 중...... 이론도 거의 모르는데 객 문제를 풀라고 하네ㅠ

#54 이름없음 2024/06/06 17:27:30

분명 11시에 공부를 시작했었는데...... 왜 열품타 기록은 세시간밖에 안 돼?

#55 이름없음 2024/06/07 10:41:07
어제 다섯시간 했다

어제 다섯시간 했다

#56 이름없음 2024/06/07 13:30:26

좀 우울해서 누워있었는데 한시 반이 되었네 안 돼 강의 들어야해 평일만도 못한 휴일을 만들 순 없어

#57 이름없음 2024/06/07 13:30:54

좀 울고싶다 근데 혼자 울어서 머함

#58 이름없음 2024/06/07 13:32:04

내가 선택한건데 괜찮지 않을 이유가 있나요? 아니 뭐 안 괜찮으면 또 어때 어쨌든 살아있으니까 된거잖아

#59 이름없음 2024/06/07 13:43:06
무형자산 강의 시작함 ㅎㅇㅌ

무형자산 강의 시작함 ㅎㅇㅌ

#60 이름없음 2024/06/07 15:55:35

강의 두 개 다 들었다 너무 힘들다 언제부터 공부하는게 힘들어진걸까 내 인내심 얄팍해

#61 이름없음 2024/06/07 16:36:01

낙곱새 배달 시켰다 근데 낙곱새의 곱은 곱창아냐? 왜 이 집은 대창이 기본이지? 머 난 곱창과 대창의 차이점을 모르기 때문에 뭘로 오든 별로 상관 없지만 배달 올 동안 샤워하고 있어야겠다

#62 이름없음 2024/06/07 17:20:42

>>61 샤워하는 김에 화장실 청소도 했더니 한 시간이 지나버렸네

#63 이름없음 2024/06/07 17:45:36

낙곱새 조리 중(비조리 배달) 근데 익었는지 아닌지 모르겠다

#64 이름없음 2024/06/07 17:46:56

>>63 몇 개 집어먹어봤는데 익은듯

#65 이름없음 2024/06/07 18:21:25

맛있다 배불러 근데 우동사리랑 볶음용 밥은 어떻게 하지? 둘 다 같이 넣고 조리해서 냉장고에 넣을까? 한번에 넣어도 되겠지? 요알못이라...

#66 이름없음 2024/06/07 18:29:34

동물농장 읽을거임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 책 보면서 놀다가 술이 깰 때쯤에 다시 공부해야지

#67 이름없음 2024/06/07 22:26:53

음 기분이 별로네 우울하다 자꾸 충동이 올라와서 힘든데 이 닦고 자버릴까 >>66 이건 아까 다 읽음. 책이 얇더라. 한 시간만에 다 읽었어

#68 이름없음 2024/06/07 23:03:08

월요일이 무섭다 출근 공포에 시달리는 중

#69 이름없음 2024/06/08 10:51:40

춤을 춰요 에스메랄다

#70 이름없음 2024/06/08 13:00:36

난 집에 티비가 없다 티비도 없고 sns도 안 하고(인스타는 계정조차 없다. 접속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도 스레딕과 네이버 카페밖에 없다) 유튜브도 거의 보지 않는다 퇴근 후나 휴일이나 주말에나 집에만 있고 집 밖으로 거의 안 나간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내가 대체 뭘 하고 사는지 의아해하는 것 같다 그냥 살아있는데요....

#71 이름없음 2024/06/08 13:02:41

>>70 전에 누가 농담삼아 "그러다 우울증 걸려~"라며 웃고 지나갔었는데 그때가 약 복용하던 시기였어서 '이미 걸렸는데영...'생각하며 뻘쭘하게 웃었다

#72 이름없음 2024/06/08 13:04:34

>>70 걍 나한테 말은 하고 싶은데 딱히 할말은 없으니까 주말에 뭐하냐고 물어보는거 같기도 한데..... 누워있는데요. 말고는 딱히 해줄 말이 없다 누워만 있어도 시간이 미치도록 빨리 흘러요 이거봐 벌써 2일하고도 반나절이 지났잖아

#73 이름없음 2024/06/08 13:10:35

난 흐르는 시간을 멈추고 남은 평생을 잠을 자고 싶어....... 늘 피곤해 늘 매일 피곤해

#74 이름없음 2024/06/08 15:23:21

나를 상징하는 카드를 골라보라고 한다면 은둔자와 컵 퀸 혹은 컵 페이지를 뽑을거야 재미있게도 소울넘버 계산해보면 은둔자 나옴...... 9번...

#75 이름없음 2024/06/08 18:42:40

그냥 본가에 전화를 해봤다 인스턴트 많이 먹으면 암 걸리니까 많이 먹지 말란다 당장 내일의 생도 장담하지 못하는 삶에 암 걱정이라니 우스워서 전화를 끊자마자 레스를 쓰며 울었다

#76 이름없음 2024/06/09 17:05:25

친구가 두 달 뒤면 출산예정일이다 와 시간 빨라 애기 사진 보고싶다

#77 이름없음 2024/06/09 17:07:55

어제는 공부 안 하고 맥주 세캔 마시고 놀았다 ㅎㅎ 나폴리탄 괴담 보다가 카카오페이지에 만원 지르고 새벽까지 혼자 소설 읽다가 잠듦

#78 이름없음 2024/06/09 17:09:50

그리고 지금까지 누워있었다 누워있다가 >>76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전화하고 벌써 식비 10만원 썼다고 한탄하면서 공차 배달을 시키고 그리고 이제야 책상에 앉았다

#79 이름없음 2024/06/09 17:10:20

지금이라도 공부 시작해야지 ㅎㅇㅌ

#80 이름없음 2024/06/09 17:43:45

>>47 남은 강의 수 18개 남은 수강일 11일

#81 이름없음 2024/06/09 18:30:18

한 개 들었다 이렇게 차입원가 강의가 끝났다. 이제 부채 들어갈 차례... 조금만 앉아있어도 토할거 같다 힘들어 나는 무엇을 위해 공부를 하는가 내가 이걸 써먹을 날이 있긴 할까?

#82 이름없음 2024/06/09 18:36:13

솔직히 이걸 공부라고 부르면 안 되는데 그러면 힘들게 버티는게 억울하니까 공부라고 올려치기할거야 몰라 난 이기적인 사람이니까 내 맘대로 부를거임

#83 이름없음 2024/06/09 20:24:00

초년생 돈 관리 검색해보다가 이런 글을 봤다 집과 차를 사는 것은 자산을 사는게 아니라 부채를 사는 것이다 집은 재산세 등을 유발하는 부채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는 알겠는데 용어의 오용은 좀..

#84 이름없음 2024/06/09 20:52:13

중회 상(~6/20) -> 중회 하(6/20~8월?) -> 원가관리 -> ifrs관리사 응시(11월) -> 재무관리 -> 원가분석사 응시(내년 7월) 이었는데 하는걸 보니 계획을 바꿔야할거같다 강의 수강 중에는 강의 복습에 신경쓰지 말고(강의 듣는 것 만으로도 힘들어서 복습까지 챙기려하면 내가 지쳐버림. 지치고 + 자책하고 + 의욕 잃고 환장) 중급회계(하)까지 다 수강한 다음에, 길게 복습할 시간을 가지는게 나을거 같다. 객관식 문제풀이도 지금은 보지 말고 복습 기간에 보자. 중회 상(4/21~6/20) -> 중회 하(6/20~8월 말) -> 중급회계 복습+sql -> ifrs관리사 응시(11/16) -> 원가괸리회계(11월 말~) -> 원가분석사 응시(내년 7월) 일단은 이렇게 천천히 갈 생각이다 취미생활은 취미생활다워야지. 취미에 너무 괴로워하지 말자.

#85 이름없음 2024/06/09 20:54:29

그렇다고 복습을 아예 안 하는건 아니고 주말같이 시간이 나는 날에 조금씩 할거다 아예 안 하는게 아니라, 복습 진도에 집착하지 않겠다는 뜻임

#86 이름없음 2024/06/09 21:02:02

마찬가지로 sql도 8월 말 이후부터 보겠다는 뜻이 아니다 의지가 허락할 때마다 계속 해야지 출퇴근 버스 안이나, 업무 시작 전이라던가 근데 sql은 공부법을 모르겠다 무작정 책을 읽고는 있는데 그게 내 실력이 되지는 않는거 같다.. 여기 나오는 명령어들을 다 외워야하나?? (난 직장에서 mssql 쓰는데 책은 오라클이라서 명령어들이 너무 다른데..) 어떻게 공부해야 쿼리를 잘 읽고 잘 해석하고 이 쿼리의 문제점이 뭔지 잘 찾아내는 사람이 되는거지

#87 이름없음 2024/06/09 21:04:36

>>86 '이게 이렇게 되는 원인을 찾아주세요'가 아니라 '이게 이것때문에 이런거 같은데 이 부분을 이렇게 수정해주세요'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88 이름없음 2024/06/09 21:06:53

많이 써보는게 답일거 같긴 한데 그럼 뭘 만들지

#89 이름없음 2024/06/09 21:13:06

아 출근 생각 해버렸어 출근하기 싫다 돈 많은 백수 언제 돼

#90 이름없음 2024/06/09 21:16:11

낼모레 서른인데 아직도 진로를 못 정했다 나 진짜 뭐하고 살지......

#91 이름없음 2024/06/09 21:52:33

모기 같이 생긴게 벽에 두마리 붙어있길래 잡았다 잡고 고개를 들었는데 천장에 한 마리가 더 앉아있었다 어라? 고개를 돌리니 전등 가까이의 한 마리가 또 보였다 ...... 조용히 에프킬라를 들었다

#92 이름없음 2024/06/09 21:53:01

방충망 있다고 안심한 내가 잘못이지

#93 이름없음 2024/06/09 22:00:15

얼추 다 잡은거 같다 몇마리나 잡았는지는 모르겠다...... 최소 여덟... 다 모기인건 아니고, 모기랑 깔따구가 섞여있더라

#94 이름없음 2024/06/09 22:03:55

머냐... 천장에 거미줄도 있네... 먼지 쌓인걸 보면 집주인은 없는 것 같은데 언제 만들었냐...... 며칠 전에 커다란 거미를 잡았었는데 그놈 집인가...

#95 이름없음 2024/06/09 22:08:16

...... 이사갈까....... 전세로 이사가면 벌레와의 전쟁 안 해도 될까

#96 이름없음 2024/06/09 22:24:08

내친김에 전기포충기도 청소했다 구역질난다 이사갈까

#97 이름없음 2024/06/09 22:43:45

네이버 부동산 둘러봤다 딱히 갈 곳이 없네......

#98 이름없음 2024/06/09 22:57:53

사는게 벅차다

#99 이름없음 2024/06/09 23:12:29

힘들다

#100 이름없음 2024/06/09 23:15:52

피곤한데 술이나 마시자

#101 이름없음 2024/06/09 23:16:02

스레도 접고.....

#102 이름없음 2024/06/09 23:16:13

접어

#103 이름없음 2024/06/09 23:58:34
일본에서 쓴 재무제표 관련 교양서 앞장에 이런게 있네 기타유가증권평가손익을 그냥 평가손익으로 잘라먹은 이유가 궁금해진다 일본식 용어에 익숙한 단

일본에서 쓴 재무제표 관련 교양서 앞장에 이런게 있네 기타유가증권평가손익을 그냥 평가손익으로 잘라먹은 이유가 궁금해진다 일본식 용어에 익숙한 단어들이 많네? 회계용어들도 일본에서 넘어온걸까 아니면 한자어라 우연히 겹친걸까(ex. 고정자산, 대차대조표(이건 현업에서 아직도 쓰고있지), 당기순이익, 순자산......)

#104 이름없음 2024/06/10 00:19:24

>>103 일본에서 만든 책인데 왜 한국 기준으로 설명이 되어있는거지......? 원래부터 이런 내용일리는 없는데 이런 책들은 수출할 때도 그 국가에 맞게 내용을 수정해서 수출하는걸끼?

#105 이름없음 2024/06/11 01:18:24

힘든 날이 될거라는걸 알고는 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다

#106 이름없음 2024/06/11 01:19:17

퇴근해서 술 한잔 하고 잠들었음 좀전에 깨서 책상 앞에 앉았다 금융부채 강의 듣고 다시 자야지

#107 이름없음 2024/06/11 01:55:37

삭제된 레스입니다.

#108 이름없음 2024/06/11 01:57:07

>>106 끝.......... 출근하기 싫다 살기 싫다 >>107 로그인 풀린 김에 레스 삭제 테스트 해봄 진짜로 삭제가 되네

#109 이름없음 2024/06/11 02:03:01

음 너무 살기 싫다 이런거 말고 이거보다 더 좋은 상태값을 가진 사람으로 살고 싶다 캐릭터 어디서 구매하나요 아님 스텟이라도 찍게 해줘...... 나이보상 추가 스텟 제공 이런거 없나요

#110 이름없음 2024/06/11 02:06:08

.

#111 이름없음 2024/06/11 02:18:13

행거에 묶어놓은 끈을 보며 종종 망상한다 튼튼해보이기는 하는데 길이가 될까 상상에서조차도 쉽지 않은 것은 내가 아프지 않은 탓이겠지 얼마나 아파야 나갈 수 있나

#112 이름없음 2024/06/11 06:56:28

또 출근 지긋지긋하다

#113 이름없음 2024/06/12 22:17:05

집안일 끝내니 이 시간이네... 사실 덜 끝남 바닥 걸레질도 하고 싶었는데 힘들어서 내일 하기로 함

#114 이름없음 2024/06/12 22:17:57

저녁 안 먹었는데 설거지 만들기 싫어서 안 먹고싶다 그래서 맥주 사옴 캔은 뜯으면 다 마셔야하니까 1.5L 페트병으로 사왔다 테라

#115 이름없음 2024/06/12 22:18:27

에어컨도 켜고 선풍기도 쐬고 있다 더워 에어컨 개시의 날임

#116 이름없음 2024/06/12 22:21:58

쪼금만 쉬고 인강 들어야지 어제 안 듣고 잤으니까 오늘은 꼭 들어야해

#117 이름없음 2024/06/12 22:24:33

오늘하루도 수고많았어!!!!!

#118 이름없음 2024/06/12 22:30:17

>>117 고마워♡!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야지 홧팅!!

#119 이름없음 2024/06/12 23:40:15

인강 한 개 다 들었다

#120 이름없음 2024/06/13 22:02:39

강의를 듣자

#121 이름없음 2024/06/14 01:26:04

억지로 다 들었다....

#122 이름없음 2024/06/14 01:26:20

이제 자야하는데

#123 이름없음 2024/06/14 01:27:21

금융부채 어려워... 이걸 내가 나중에 기억할 수 있을까...?

#124 이름없음 2024/06/14 01:27:46

잠이 안 와

#125 이름없음 2024/06/14 01:28:00

자기 시렁

#126 이름없음 2024/06/14 19:20:24

물리적으로 안 되는걸 되게 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약한 상담원의 비애입니다.

#127 이름없음 2024/06/14 19:22:11

>>126 답이 안 보여서 퇴근을 해보았습니다 차주에 다시 봐야지

#128 이름없음 2024/06/14 21:51:56

아 맞다 나 담주 목금 연차인데 까먹고 선배님께 말 안 함 월욜에 말해야지 부장님과 후배님들은 아는데 선배님만 모르는 내 연차

#129 이름없음 2024/06/14 22:00:37

>>128 올해 내 연차는 19개 여긴 연차촉진제 회사라서 남은 연차는 그대로 소멸된다 부장님이 올해 안에 연차 다 쓰라고 하셔서 5월부터 두개씩 쓰고 있다......근데 아직 세개밖에 안 썼음 ......다 쓸 수 있을까?

#130 이름없음 2024/06/15 19:25:04

어제오늘 하루종일 잤다 뒤늦게 일어나서 강의 듣고 있다 강의 세개 들어야해서 바쁨

#131 이름없음 2024/06/15 21:40:34

>>130 한개 반 듣고 누워있다 내가 그렇지 뭐 습관적으로 카카오페이지 뒤적거리다가 껐다 읽을만한게 없네

#132 이름없음 2024/06/16 11:54:29

어제...... 신서유기 보느라 새벽 5시쯤에 잤다ㅋㅋㅋㅋㅋㅋ 시간 잘 가드라..

#133 이름없음 2024/06/16 12:02:43

>>132 익숙한 사람들의 익숙한 맛의 개그 좋아.. 신서유기 안 나오는 대신 지구오락실이 나왔다고 들었는데 그건 보기 싫어서 계속 안 보고 있다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 텐션 높게 떠들거같다는 상상 같은 이유로 아는형님도 별로 안 좋아함... 동생이 좋아해서 자주 봤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나와서 자기들끼리 떠드니까 관심도 안 가고 재미 없어

#134 이름없음 2024/06/16 12:07:20

아는사람들이 대부분인 판에서, 그 사람들이 주도하는 흐름 속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천천히 익숙해지는건 좋음 규현이나 민호나 피오처럼... 신서유기에 등장하기 전까진 모르는 사람들이었지만 방송에 나올 때 소수로 나왔고 기존 흐름이 유지되니까 괜찮았음 근데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면 음

#135 이름없음 2024/06/16 12:08:00

결론은 신서유기 새 시즌 나와줬으면 좋겠다 아니면 대탈출이라도.......

#136 이름없음 2024/06/16 14:20:52

음...... 기분이 좀 저조한데..

#137 이름없음 2024/06/16 14:26:39

>>135 내가 방탈출류를 좋아하는건 검은방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전에도 야후에서 플래시 게임으로 방탈출게임을 재미있게 했다는걸 고려해보면 원래부터 이런걸 좋아하는 성향인것 같다 참고로 퍼즐은 안 좋아함(방탈출에 퍼즐 섞지 마!) 회색도시도 안 좋아함(탈출이 아니잖아..)

#138 이름없음 2024/06/16 14:37:43

>>137 무대가 넓은 것도 별로 안 좋아함 예를 들면 하얀섬처럼 섬 내를 돌아다니는거 싫다고 하기엔 애매한 정도의 감정이긴 한데, 방 한칸에 가두거나 방 몇개가 이어져있는 구역에 가둬두는걸 훨씬 더 선호함

#139 이름없음 2024/06/16 14:50:28

그리고 중요한거.. 난 고어를 싫어한다.. 결과물은 괜찮은데 행위는 못 봄 아웃라스트로 예를들면 내장이 드러난 시체, 손가락이 잘려진 손 이런건 괜찮은데 손가락이 잘라지는 과정의 영상

#140 이름없음 2024/06/16 14:57:29

>>139 아웃라스트 좋아해서 여러 번 플레이 했는데 저 씬만 나오면 고개돌림 진짜 싫다 아픈건 다 싫다 텍스트로만 봐도 싫다(웹소설 르피너스의 장난감이 이런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하차했던걸로 기억함. 글이 좋아서 계속 읽고 싶었는데도 얼마 못 버티고 도망감ㅜ)

#141 이름없음 2024/06/16 15:05:26

>>140 러스티 레이크 수준의 고어에도 타격을 느끼는 정신머리입니다..... 그 몇 년 전에 나왔던 화제작 이름이 뭐였지 이블 위딘인가? 머리에 주사하는거 그 강화 장면도 싫었음 그악 아파

#142 이름없음 2024/06/16 15:09:14

아 강의 들어야하는데 게임 이야기 한다고 신나서 잔뜩 써내려간거 봐 ㅋㅋㅋㅋㅋㅋ 이젠 게임을 안 하지만, 게임에 대한 애정은 여전히 남아있는 것 같다 게임을 안 해도 게이머일 수 있잖아요 명예 게이머로 삼아줘

#143 이름없음 2024/06/16 15:12:01

여름인데 공포겜이나 공포영화 기대작 없나 ......고어 말고......

#144 이름없음 2024/06/16 15:14:56

??? : 님 인생이 공포에요 ...... 강의 들으러 가야지......

#145 이름없음 2024/06/16 17:15:51

나 진짜 뭐하고 살지...... 미래가 아예 안 그려지는데 남은 날동안 뭐하고 살아야 하지...... 인간의 수명은 왜 이렇게 긴걸까 30~40년이면 모두가 행복하지 않았을까

#146 이름없음 2024/06/16 17:20:09

머리 나쁘고 둔한 사람은 뭘 하고 살아야하지

#147 이름없음 2024/06/16 17:25:14

지식이 부족한건 시간을 들이면 해결되지만 지능이 부족한건...... 다시 태어나는거 말곤 답이 없잖아 ㅠ

#148 이름없음 2024/06/16 17:27:35

음.... 때려치고 싶다.... 인생게임 하기 싫어 답이 안 보이는데 왜 계속 붙잡고 플레이 해야함.......?

#149 이름없음 2024/06/16 17:33:13

해가 지면 쓰레기 버리러 나가면서 맥주 사와야지

#150 이름없음 2024/06/16 21:10:30

해가 졌습니다 히키는 침대에서 일어나 활동을 시작하세요

#151 이름없음 2024/06/16 23:25:50

쓰레기 버리고 맥주 네 캔 사왔다 맥주 마시면서 강의 듣고 있다 울적하다

#152 이름없음 2024/06/16 23:31:22

나는 늘 세상이 무섭다 대응할 자신이 없어서

#153 이름없음 2024/06/16 23:47:10

아 강의 들어야되는데 계속 우네 왜그래 하지마 좀... 내 몸이 날 자꾸 방해해 듣다 말고 뭐하는 짓임 이게

#154 이름없음 2024/06/16 23:47:43

내일이 월요일이라 그런가

#155 이름없음 2024/06/17 01:48:29

하필 잡은 소설이 치매 노인에 관한 소설이냐.... 살지도 죽지도 못하는 삶이란 모두를 지옥으로 몰아넣는 것 같다 일본 소설, , 아리요시 사와코입니다.

#156 이름없음 2024/06/17 01:59:03

>>155 1972년 작품이었구나 왜 치매를 모르는듯이구나 했어 영화와 드라마로도 나왔대

#157 이름없음 2024/06/17 02:15:22

>>155 >>156 다 읽었다 사람들은 남의 고통에 관심이 없다 살아만 있으면 된다는거지. 그 속에 뭐가 들었는지는 아무도 관심 없고. 타인들은 네가 무슨 삶을 겪든 그것과 관계없이 너는 무조건 살아야한다고 강제하면서, 그 삶에 따르는 대가는 본인과 주변인들이 책임져야한다고 미룬다 책임 없는 말들 가볍겠지

#158 이름없음 2024/06/17 02:16:12

맥주 두 캔 1L 취했나

#159 이름없음 2024/06/17 02:30:24

야밤에 계란프라이 익히는 중 물론 이 사람은 이따 출근 합니다

#160 이름없음 2024/06/17 03:12:52

세 시간은 잘 수 있겠네 자야지

#161 이름없음 2024/06/17 23:05:56

목이 아파 목이 아파서 턱이랑 머리도 아프고 속도 울렁거려

#162 이름없음 2024/06/17 23:20:42

강의 한개 들었다

#163 이름없음 2024/06/18 20:22:08

어제보다는 나은데 여전히 뒷목이 아프다 친구가 바로폼 써보라고 추천해줬다

#164 이름없음 2024/06/20 12:50:00

연차날이라 쉬고 있는데, 알 수 없는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 왜지 뭐지 왜 불안하지??

#165 이름없음 2024/06/20 12:51:39

폰으로 고객센터 사이트에 들어가봤는데 오늘 올라온 문의가 몇 개 없더라 사무실이 한가하겠네 인바운드는 모르겠는데 아웃바운드 상황은 ㄱㅊ한듯

#166 이름없음 2024/06/20 12:52:47

>>165 근데 내가 이런 말 하면 다들 싫어하더라 한가하다는 말을 하면 일이 많아진다면서

#167 이름없음 2024/06/20 12:53:51

중회는 수강기간 일주일 연장해야겠다...... 결국 다 못 들음.. 일주일이면 충분하겠지

#168 이름없음 2024/06/20 12:59:34

아웃바운드만 치는 걸로 바뀌어서 좋았는데.... 담주부터는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같이 보는 것으로 다시 돌아갈 것 같다 아악 싫어 ?? : 왜 이렇게 전화 연결이 잘 안 돼요? 나 : 온라인 접수한 분이랑 통화 중이었어요... 예상 가능한 미래

#169 이름없음 2024/06/20 13:23:15

.

#170 이름없음 2024/06/20 13:29:41

.

#171 이름없음 2024/06/20 14:08:05

직장 이야기 어디까지 해도 되는지 모르겠다 무서웡

#172 이름없음 2024/06/20 14:24:25

오늘 잡은 단편소설집은 재미가 없다

#173 이름없음 2024/06/20 15:24:08

>>172 다 읽었다 재미없었다

#174 이름없음 2024/06/20 15:30:04

>>167 연장비 만팔천원 지불 완료

#175 이름없음 2024/06/20 15:30:11

강의 들어야지 ㅎㅇㅌ

#176 이름없음 2024/06/20 16:23:20
중회 강의 한 개 수강 완료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중회 강의 한 개 수강 완료 이제 얼마 안 남았다

#177 이름없음 2024/06/20 17:29:46
코츠월드 끝까지 다 깨고 왔다 며칠 걸리긴 했는데 재미있었어

코츠월드 끝까지 다 깨고 왔다 며칠 걸리긴 했는데 재미있었어

#178 이름없음 2024/06/20 18:00:44

무려 3만 6천원짜리 배달을 시켰다 이거 먹으려고 어제 와인도 사왔다 오늘 점심도 안먹었다 이건 그냥 핑계지만 두근두근

#179 이름없음 2024/06/20 18:00:59

계단 올라오는 소리가 난다 내껀가?

#180 이름없음 2024/06/20 18:01:56

아니네 딴 집 배달이네ㅠ

#181 이름없음 2024/06/20 18:05:39
>>178 결과 : 식비 예산 초과~~

>>178 결과 : 식비 예산 초과~~

#182 이름없음 2024/06/20 18:08:20

7/5에 친구들이랑 서울 주류박람회 가기로 함 표는 1차 사전예약때 미리 사놨는데 내가 그날 연차를 쓸 수 있을지 불확실했었음 근데 어제 연차 사용 허락을 받았다 고고고 취하고 올게요

#183 이름없음 2024/06/20 18:13:35

>>182 숙소 잡고 1박2일로 갈건데 어째 숙소 탐색이 지지부진하다...... 다들 귀찮구나 검색하는게

#184 이름없음 2024/06/20 18:14:51

백팩이 하나도 없어서 가방도 사야하는데 귀찮다 술 넣을 가방 사야해 1박2일 ㄹㅇ로 한다면 그 준비물들도 넣어야하고 튼튼하고 크고 싸고 가벼운 백팩... 아 너무 귀찮다...... 쇼핑 싫어...

#185 이름없음 2024/06/20 19:24:16

음...... 우울하다... 배부르고.... 기분나빠... 돈을 쓰면 그만큼 즐거워야하는게 아닐까.. 왜 더 기분이 침체되지...

#186 이름없음 2024/06/20 19:27:18

그만 먹자......

#187 이름없음 2024/06/20 21:05:51

늪에서 허우적

#188 이름없음 2024/06/20 21:07:20

심장이 아파

#189 이름없음 2024/06/20 21:08:01

공부를 하자 차자리 공부를 하자 신경을 돌리면 괜찮지 않을까

#190 이름없음 2024/06/20 21:08:31

내 쓸모는....... 뭐지

#191 이름없음 2024/06/20 22:41:03

>>189 도저히 못 하겠다 접어

#192 이름없음 2024/06/20 22:42:01

글씨고 뭐고 아무것도 눈에 안 들어와 공부 못 하겠어

#193 이름없음 2024/06/20 23:05:21

>>192 게임이라도 하고 싶은데 게임을 켤 엄두가 안 나....... 무서워

#194 이름없음 2024/06/21 00:41:56

아니야 내 하루를 이렇게 보낼 순 없어 게임이라도 즐겨야해 옛날 노트북 켜는 중 이거 엔딩 볼 때까지 안 잔다 내가 근데 부팅 진짜 오래걸리네 나 이 놋북 어떻게 쓰고 살았지

#195 이름없음 2024/06/21 00:42:47

와인도 다시 꺼냈다

#196 이름없음 2024/06/21 00:49:54

......노트북이 디스크 100% 상태라서 내 명령을 안 들어먹는다 블투 좀 연결하자...

#197 이름없음 2024/06/21 01:05:28

디스크 점유율이 내려갈 때까지 기다리는 중..

#198 이름없음 2024/06/21 01:23:57

좋아 블루투스 마우스 페어링 완료

#199 이름없음 2024/06/21 01:46:30

이 게임은 2년만에 하네.....

#200 이름없음 2024/06/21 02:42:19

>>199 ...? ....?? ....?????? 저 사람이 왜 여기서 나와

#201 이름없음 2024/06/21 05:21:51

엔딩 봤다 마지막 선택지가 너무 잔인한데요

#202 이름없음 2024/06/21 05:23:54

길었던 라이스 플레이는 이렇게 마무리하며...... 스레를 접습니다

#203 이름없음 2024/06/21 16:57:49

회계실무자로 살고 싶지는 않고... 뭘 해야 좋을까

#204 이름없음 2024/06/21 21:07:15

7/5 숙소 예약했다~~~~~~

#205 이름없음 2024/06/22 10:37:48

모닝샤워

#206 이름없음 2024/06/23 13:41:56

모닝 독서 그냥 추리소설이지만 소설을 읽을 때는 독서라는 말을 붙이기가 민망하다 내가 급을 나누고 있다는 의미겠지

#207 이름없음 2024/06/23 15:10:27

맨날 카페인 부작용에 허덕이면서도 커피를 집어들지

#208 이름없음 2024/06/23 18:37:42

책을 읽는건지 넘기기만 하는건지 모르겠다

#209 이름없음 2024/06/23 18:38:25

책 줄이겠다고 했는데 이번달 11권째 완독했다는 것도 어이無

#210 이름없음 2024/06/23 18:39:07

책 읽지 말고 공부를 하라니까 말을 안 들어

#211 이름없음 2024/06/23 19:21:09

꿈 속의 나는 학생이다 고등학생.. 대학생.. 대체로 학생이다 당일날 시험일임을 알게 되거나 타지에 있는데 교통편 문제로 시간 내에 수업에 못 들어갈 것 같거나 그런 꿈들을 최근 들어 자주 꾸고 있다 시험 스트레스 없는 삶이었는데 왜 그런질 모르겠음...... 꿀꺼면 진작 꾸던가 왜 이제와서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하여튼 그런 꿈 속에서 살다가 나오면 세상이 낯설게 보인다 내가 어느 지역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집도 처음 보는 마냥 낯설게 보인다. 깬지 12시간째인데 사실 지금도 내 원룸이 약간 낯설어

#212 이름없음 2024/06/23 19:24:38

내가 이 공간에 놓여있다는게 좀 뭔가 뭔가 뭔가 이상하지 않나???

#213 이름없음 2024/06/23 20:13:33

머리가 멍하다 오랜만에 필사나 해봐야지

#214 이름없음 2024/06/23 21:00:57

>>213 필사 완료 10분만 쉬고 인강 들어야지

#215 이름없음 2024/06/23 22:48:22

???갑자기 밖에서 폭우 소리 나 동시에 다른 집에서 우당탕거리는 소리도 남. 창문 닫으시는듯 난 에어컨 때문에 창문 닫고 있었어서 ㄱㅊ 조용하다가 갑자기 쏟아지다니.......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

#216 이름없음 2024/06/23 22:50:47

...이 폰의 클립보드에 이거 있다 전에 인터넷 검사 돌려보고 복사했던게 그대로 남아있네 사회 힘들어요 흑 검사 결과 당신의 자폐증 지수(AQ)는 27점 입니다. 이 점수는 다소 평균에서 벗어난 결과이며 경우에 따라 당신은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결과 해석을 참고하세요. 점수 범위는 0점부터 50점까지이며 자폐 정도가 심할수록 대개 더 높은 점수가 얻어집니다. 남자 평균은 17점, 여자 평균은 15점 입니다. 처음부터 다시 검사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17 이름없음 2024/06/23 22:59:57

작년까지만 해도 '자기계발서는 종이 낭비다~~'같은 소리를 하고 다녔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를 왜 읽는지 알 것 같다 인생의 길잡이가 필요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알려줄 사람이 필요해 누군가는 위로도 필요할거고

#218 이름없음 2024/06/23 23:01:28

>>217 내게 필요없다고 해서 남들에게도 필요없다는 것은 아니다 내 세상과 남의 세상은 같지 않다 폄하하지 말자

#219 이름없음 2024/06/23 23:46:47

강의 두개 수강 완료 이제 자본만 들으면 중회 상 강의 끝난다!!!!!!

#220 이름없음 2024/06/24 01:42:53

잠이 안 와

#221 이름없음 2024/06/24 19:03:07
다이소 들러서 줍줍 가자마자 해봐야지

다이소 들러서 줍줍 가자마자 해봐야지

#222 이름없음 2024/06/24 19:03:54

>>221 세면대가 물이 느리게 내려가는거 같은데 머리카락이 원인인거 같애 잘 되면 좋겠다

#223 이름없음 2024/06/24 19:05:57

>>221 주요성분 차아염소산 나트륨.. ......그거 그냥 락스 아냐?

#224 이름없음 2024/06/25 00:35:07

>>222 음.... 차이 없는거 같은데...

#225 이름없음 2024/06/25 01:12:59

먹고 싶어서 시켰는데 몇입 먹으면 먹기 싫어진다.. 치킨 시킨거 냉장고로 들어감 저거 어떻게 먹어치우지...

#226 이름없음 2024/06/25 01:14:05

몸이 안 좋아서 그런가......

#227 이름없음 2024/06/25 01:18:07

뒷목 통증 때문에 속이 계속 울렁거려

#228 이름없음 2024/06/25 01:20:16

내 손 드럽게 못 생겼다 손가락이 짧아서 그런가 주름도 되게 많네

#229 이름없음 2024/06/25 01:48:45

6/24치 강의 수강 완료

#230 이름없음 2024/06/25 06:42:25

악몽을 꿨다 일어나기 무섭다

#231 이름없음 2024/06/26 07:43:23

출근 왜?

#232 이름없음 2024/06/26 19:45:33

음...... 퇴사하면 어디로 가지

#233 이름없음 2024/06/26 21:38:34

취해서 헤롱거리는 정신으로 강의 듣는 중

#234 이름없음 2024/06/26 21:46:11

글씨가 눈에 안 들어와요 강사님

#235 이름없음 2024/06/26 22:46:00

뭐하고 살지

#236 이름없음 2024/06/26 23:00:43

현재 보유중인 자격증..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세무회계2, 운용사2, erp회계1 경력 CS직 1년째 재직 중 ......회계일은 하지도 못하는데 갖고있는게 회계자격증밖에 없어......

#237 이름없음 2024/06/26 23:06:25

>>236 근데 회계는 자격증에 집착할 필요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기본적인 것만 갖고 있으면 충분하지 않나 싶음 재경이랑 전세2정도만 굳이 잡다하게 이것저것 딸 필요 없어보여

#238 이름없음 2024/06/26 23:07:07

그와중에 전세2는 취득한지 5년 지나서 만료됨 젠장 갱신 언제 하지

#239 이름없음 2024/06/26 23:12:30

아니 진짜로 뭐하고 살지 나

#240 이름없음 2024/06/26 23:22:39

주식 감자 파트라서 그런가 감자감자 하니까 간장에 졸인 감자 냄새가 난다

#241 이름없음 2024/06/26 23:44:06
#242 이름없음 2024/06/27 00:14:28

#243 이름없음 2024/06/27 00:15:12

강의 한개만 더 들어야지 자기주식 파트라던데

#244 이름없음 2024/06/27 01:12:45

강의 수강 완료 오늘 두개 들었다

#245 이름없음 2024/06/27 01:14:40

흰색 티를 샀는데, 옷이 속이 비친다 아ㅠㅠ...... 비치는 옷은 왜 만드는거야 흰색이 좋은데... 비치니까 입을 수가 없어.... 입으면 속옷 보일텐데 이거 어쩌지

#246 이름없음 2024/06/27 01:25:33

>>245 이너로 써야하나.... 에휴

#247 이름없음 2024/06/28 06:54:24

피곤해

#248 이름없음 2024/06/28 19:17:02

패치 중인가? 페이지가 깨졌었는데 다시 돌아왔네

#249 이름없음 2024/06/28 21:23:47

혼자 허공에 대고 욕 뱉는 중 발발

#250 이름없음 2024/06/28 21:33:30

Sing for me!!! 오페라의 유령 좋아합니다

#251 이름없음 2024/06/28 21:36:21

노래는 대체로 불호지만 뮤지컬만은 좋아한다

#252 이름없음 2024/06/28 21:39:50

노래를 싫어하는 이유.. 첫째. 그냥 관심이 없다 둘째. 들으면 머릿속에서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머리 아프다 서너달에 한번정도 뮤지컬 곡 찾아 듣는게 다인듯 일반 노래는 아예 안 찾아 듣기 때문에 노래방에 가자고 하면 당황스럽다 아니 아는 노래가 없다니까요? 진짜로 없다니까?

#253 이름없음 2024/06/28 21:40:51

그니까 회식 자리에서 노래방에 데려가지 마라여......

#254 이름없음 2024/06/28 21:45:06

식당이나 마트나 아니면 그냥 길거리에서라도 짤막하게 주워듣게 되기 때문에...... 나는 24시간 365일 내내 원치 않는 소음 속에서 살고 있다.. 안 멈춰...... 의식해서 잠깐은 멈출 수 있는데 그 상태를 유지하려면 계속 집중해야됨.. 다른 소리를 듣고 있을 때는 노래가 안 들린다 그래서 집에 있을 때는 lofi girl같은걸 틀어두기도 한다

#255 이름없음 2024/06/28 22:15:23

와 방금 웹소설 통각설정~이 웹툰화 되었다는 카카페 팝업이 떴다 잘 되세요 작가님

#256 이름없음 2024/06/28 22:21:58

>>254 tmi ) 현재 머릿속에서 재생되고 있는 곡 : 거북이 비행기 파란 하늘 위로 어쩌고 그러고 있음 랩도 하고 있음

#257 이름없음 2024/06/28 22:22:51

오 뭐야 구석에 레스가 언급되었다는 알람이 떴어 >>256 한번 더 언급시켜보자

#258 이름없음 2024/06/28 22:23:03

오 신기하다

#259 이름없음 2024/06/28 22:27:09

tmi2) 비행기는 내가 초등학교 다닐때 만들었던 미니홈피의 배경곡이었다 그래서 가사가 더 선명하게 들림 싸이월드 아님 에듀모아임.. 우리학교는 싸이월드 안 썼어 그런거 있는지도 몰랐음

#260 이름없음 2024/06/28 22:30:42

초등학교 5학년때 타 지역으로 전학을 갔는데 그 학교는 에듀모아를 안 쓰더라 선생님이나 애들이 나한테 싸이월드 하냐고 물어봤는데 그게 뭐냐고 되물으니까 이상하게 보더라 그게 뭔지는 나중에 알았다

#261 이름없음 2024/06/28 23:33:13

참 중회 상은 어제 수강 완료했다 수고했어 나 자신 짝짝짝

#262 이름없음 2024/06/28 23:40:42

>>251 나 뮤지컬 관심은 없는데 요즘 시카고 최재림....? 숏츠 떠서 봤어 진짜 잘하더라 한번 유투브에서 짧게 구경해봐!!!

#263 이름없음 2024/06/28 23:50:44

>>262 오 오키 추천 고마워

#264 이름없음 2024/06/28 23:51:42

오늘은 그냥 마음 편하게 휴식~~ 일찍 자야지 중급회계 하권 교재는 지금 결제해도 월요일에 배송 되니까, 그냥 월요일 오전에 결제하기로 했다

#265 이름없음 2024/06/28 23:52:05

이번 주말에는 재고자산을 다시 봐야지

#266 이름없음 2024/06/28 23:54:04

유형자산까지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건 안 될거 같다

#267 이름없음 2024/06/28 23:57:36
다이어리에 볼펜으로 대충 두줄 찍찍 긋고 수정된 사항 반영....ㅋㅋㅋㅋㄱㄲ

다이어리에 볼펜으로 대충 두줄 찍찍 긋고 수정된 사항 반영....ㅋㅋㅋㅋㄱㄲ

#268 이름없음 2024/06/29 10:49:39

자다깨다 하면서 쭉 잤는데도 졸리다

#269 이름없음 2024/06/29 11:49:17

chat gpt의 설명 수준이 확 올라서 감탄하고 있었는데, 그게 GPT-4 버전이라 그런거였다...... 무료회원들도 제한적으로 4를 쓸 수 있대

#270 이름없음 2024/06/29 15:20:51

필사 하고 밥으로 레몬 마들렌을 먹고 누워서 노닥노닥

#271 이름없음 2024/06/29 16:55:24

스팀덱 비싸네 98만원 사놓고 안 하지 않을까 싶은데

#272 이름없음 2024/06/29 16:57:13

비 오기 전에 쓰레기 버리러 다녀와야할텐데 근데 비 맞은 종이박스도 재활용 가능한가?

#273 이름없음 2024/06/29 17:18:19

직장 동료가 직장스트레스 검사권을 줬다 결과지에 우울항목도 있네 근데 백분위 78밖에 안 됨 환자 치고는 꽤 낮아보인다 아마도

#274 이름없음 2024/06/29 17:23:09

악 다리 자꾸 쥐나

#275 이름없음 2024/06/29 17:31:14

아 쥐 풀렸는데 또 잡혔

#276 이름없음 2024/06/29 17:39:49

모하고 살지ㅣㅣㅣ

#277 이름없음 2024/06/29 17:42:07

.

#278 이름없음 2024/06/29 17:44:28

글고 다음주부터는 점심 먹으러 안 갈 생각이라서...... 비 오는데 나가기 싫어

#279 이름없음 2024/06/29 17:47:12

xx씨 밥 안 먹어요? 넹 비와요

#280 이름없음 2024/06/29 17:48:02

그리고 장마가 끝나면 "넹 더워요"로 바꾸는거야

#281 이름없음 2024/06/29 19:08:44

>>272 역시 안 버리는게 맞겠지?

#282 이름없음 2024/06/30 11:37:23

내 토요일 어디감??

#283 이름없음 2024/06/30 14:37:57

장마라면서 왜 비가 안 오지 쓰레기 버리러 다녀왔다 겸사겸사 이디야에서 딸기라떼도 사왔어

#284 이름없음 2024/06/30 15:42:18

필사 완료 어제 오늘 연속으로 필사를 해냈다ㅎㅎ

#285 이름없음 2024/06/30 16:36:48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허밍버드 출판사)를 읽다가 놀램 뭐야 문장이 왜 이렇게 예뻐 이 책 종이로 사고싶다

#286 이름없음 2024/06/30 17:16:53

아 누워있으니까 불안하다 불안감 올라온다

#287 이름없음 2024/06/30 18:02:40

해냈다 밀린 설거지!!!!

#288 이름없음 2024/06/30 22:07:28

12시가 되면 중급회계 하 강의와 교재 결제하고! 미리 찾아뒀던 흰 옷도 결제하고! 가방도 검색해서 결제해야지 왜냐면 내 가계부는 현금주의를 따르기 때문입니다 6월 지출 늘리기 싫어

#289 이름없음 2024/06/30 22:09:23

근데 내 일요일 어디감?? 잠깐 자고 왔더니 10시야

#290 이름없음 2024/06/30 22:24:19

누워있으니까 위산이 역류한다...... 가슴이 불타요....... 하지만 일어날 생각은 없는

#291 이름없음 2024/06/30 22:46:32

나 아이스크림 먹고싶어!! 바닐라로

#292 이름없음 2024/07/01 06:57:36

출근..... 싫어....

#293 이름없음 2024/07/01 19:18:21

퇴근했다 즐거운 퇴근 점심 안 먹었음 아이스크림 세개랑 눈을감자 하나를 데리고 즐겁게 집에 왔다

#294 이름없음 2024/07/03 19:48:21

오늘... 너무... 힘들었다............ 일이 너무 많아서 연차 결재 올리는 것도 까먹음 금요일 연차인데 연차 안 올리고 결근할뻔

#295 이름없음 2024/07/03 19:49:37

어제오늘 연속으로 '전화가 잘 안 되네요ㅎㅎ'를 들었다 ......인바운드가 저 혼자라서요ㅠㅠ

#296 이름없음 2024/07/03 21:17:40

>>295 울새 오늘도 파이팅~~!!!!

#297 이름없음 2024/07/03 21:47:41

>>296 고마워ㅠㅠ 화이팅..

#298 이름없음 2024/07/03 21:57:33

나이가 들어서인가 나도 요새 애 낳고 싶음 그치만 난 모쏠 여자 짝사랑조차 못 해본 27살 모쏠이니 가망 없는 것 같다 사람은 어떻게 사랑하는가

#299 이름없음 2024/07/03 21:58:43

레널드와 페니 같은 사랑 부러워 믿음 가득한 사랑

#300 이름없음 2024/07/03 22:20:20

심심해서 임신한 친구에게 카톡을 넣어봤다 바로 답장 오길래 100만원 이내에서 갖고싶은거 보내라고 했다 링크 주면 결제해줘야징 친구 출산예정일이 언제더라....... 담달이었나

#301 이름없음 2024/07/03 22:49:33

>>300 6/9에 임신 32주차라고 했는데......... .......몰라

#302 이름없음 2024/07/03 22:49:48

스레나 접자

#303 이름없음 2024/07/04 07:01:53

......

#304 이름없음 2024/07/04 19:15:31

힘들어

#305 이름없음 2024/07/04 19:16:21

과장님이 날 보며 애 상태가 어제보다 더 안 좋아졌다고 하셨다..ㅋㅋㅋㅋㅋㅋ 힘든거 티 나나봐

#306 이름없음 2024/07/04 19:17:29

하지만 이제 괜찮아 나는 내일 연차 연차!!!

#307 이름없음 2024/07/04 22:38:03

나무위키 구경하다가 수박도 드립의 출처를 알았다..

#308 이름없음 2024/07/05 05:37:26

으어어 모닝.... 씻으면 6시... 옷 입고 짐챙기고 화장하면 약 7시... 집에서 역까지 택시로 10분이고 7시 20분 차니까.... 몇분 여유를 둬야하지 6시 50분에 택시 부르면 되겠지?

#309 이름없음 2024/07/05 05:40:37

동생이 맥베스 보러 가자고 했다 셰익스피어는 거의 모르는데 대본을 미리 보고 가야하는걸까

#310 이름없음 2024/07/05 05:49:49

>>298 나도

#311 이름없음 2024/07/06 21:47:36

>>310 사랑이란... 뭘까요....

#312 이름없음 2024/07/06 21:48:04

주류박람회에 다녀왔고 나는 녹초다

#313 이름없음 2024/07/07 21:26:13

다시 출근할 생각 하니까 떨리네 무섭다

#314 이름없음 2024/07/07 23:50:45

감당 못할 일들이 기다리고 있겠지 가기 싫다

#315 이름없음 2024/07/08 00:33:00

먼저 말 걸지 말기 오래 대화하지 말기 조심조심 조심해야지

#316 이름없음 2024/07/08 00:34:03

사람에게 질척거리지 말자

#317 이름없음 2024/07/08 03:02:25

잠이 안 와 우니까 더 잠이 깨는듯

#318 이름없음 2024/07/08 03:03:51

망상은 그만 하기..................... 그치만 누워있는데 상상을 안 하면 뭘 해요

#319 이름없음 2024/07/08 03:04:52

여기 올라올 때 이번 직장도 실패하면 그만 해야겠다고 생각했던거 같은데 맞나?

#320 이름없음 2024/07/08 20:06:41

아 기분 안 좋다 계속

#321 이름없음 2024/07/08 20:06:56

어제 밤부터 계속 우울해하는거 같은데

#322 이름없음 2024/07/08 21:03:16

가챠삽에서 본 도마뱀 피규어가 생각난다 거기서 제일 맘에 들었는데 ㅠ

#323 이름없음 2024/07/08 21:06:26

>>322 실물 도마뱀처람 생겼는데 동그랗게 말린거 전시되어있는게 귀여웠어

#324 이름없음 2024/07/08 21:09:27

하 오늘부터는 공부해야하는데

#325 이름없음 2024/07/08 21:22:48
샀다

샀다

#326 이름없음 2024/07/08 21:23:00

듣고 옴,,

#327 이름없음 2024/07/08 23:09:00
머지... 1강 다 들었는데 홈페이지에는 강의가 시작대기 상태인데다가 수강시간이 0분으로 찍혀있다 .......수강기간 기부인가요? 머지 이상해

머지... 1강 다 들었는데 홈페이지에는 강의가 시작대기 상태인데다가 수강시간이 0분으로 찍혀있다 .......수강기간 기부인가요? 머지 이상해 고쳐줘

#328 이름없음 2024/07/08 23:24:06

뭘 하고 살아야하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계속 방황 중 계속.. 계속...

#329 이름없음 2024/07/08 23:41:22

노인과 바다 다 읽었다 고기... 지킬 능력 없으면 얻어도 못 누려...

#330 이름없음 2024/07/09 19:35:15

오늘 오후에 기분 최저점 찍었다가 서서히 올라오는 중 온라인 문의글에 오류 내용을 제대로 안 써놓은 글이 있었는데 겨우 그거 보고 울컥했을 정도로 내 상태가 좀 많이 이상했음

#331 이름없음 2024/07/09 19:41:55

진짜... 요새 너무 힘들다...

#332 이름없음 2024/07/09 21:23:50

??선풍기가 갑자기 죽었다

#333 이름없음 2024/07/09 22:22:57

>>330 그래서 팀 몰래 울었다 들키면 창피하니까 몰래ㅎㅎㅎㅎㅎ

#334 이름없음 2024/07/09 23:11:56

중회 하 2강 수강 완료 >>327 1강의 수강일자와 수강시간이 찍히지 않은 이유를 알거 같다 1강은 미리보기용으로 무료 제공 되는 강의라 그런듯

#335 이름없음 2024/07/10 22:29:10

day off

#336 이름없음 2024/07/10 22:40:31

웹소설도 안 읽히네.........

#337 이름없음 2024/07/10 22:40:53

카카페를 껏다 켰다 반복하고 있다

#338 이름없음 2024/07/10 22:41:37

글고 이상한 버그가 보이는데요...... 글자를 입력하면 하단의 게시글 목록이 점점 위로 올라옴..

#339 이름없음 2024/07/11 00:17:51

아 참 친구가 오늘 출산함 애기 신기해

#340 이름없음 2024/07/11 00:18:51

으음 내 상태 또 나빠지네

#341 이름없음 2024/07/11 00:21:45

2주 이상의 우울~ 이거 어제 오후부터 오늘 퇴근시까지는 기분이 괜찮았는데 이렇게 중간에 끊긴 경우도 포함인걸까 아니면 제외시켜야하는걸까 어차피 언제부터 우울했는지 기억이 안 나기 때문에 날짜를 못 세지만.

#342 이름없음 2024/07/11 00:24:26

눈 앞의 와인잔을 깨고 싶다

#343 이름없음 2024/07/11 00:25:02

바닥에 내리치면 깨지겠지

#344 이름없음 2024/07/12 20:50:21

......내일기 못 찾을뻔

#345 이름없음 2024/07/13 21:16:26

종일 자다가 이제야 일어나서 강의 듣는 중 아직도 졸려 덥고 졸리고 정신을 못 차리겠네

#346 이름없음 2024/07/13 21:19:49

선풍기 얼른 사야지......

#347 이름없음 2024/07/13 21:20:53

>>345 얼마나 멍하냐면 기말 AC자산 공정가치가 93,000이래서 차변에 AC 93,000 적다가 화들짝 지웠음 제정신 아냐

#348 이름없음 2024/07/13 22:07:07
강의 다 듣고 책 읽는 중 지금 읽는 책에 인간의 생물학적 특성에 따른 정치성향이 나오는데 세로토닌은 보수적 기질에, 도파민은 진보적 기질에 영

강의 다 듣고 책 읽는 중 지금 읽는 책에 인간의 생물학적 특성에 따른 정치성향이 나오는데 세로토닌은 보수적 기질에, 도파민은 진보적 기질에 영향을 미친다네 신기한데 항우울제가 보통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아냐?

#349 이름없음 2024/07/13 22:12:13

>>348 뭔 책을 읽고 있나 싶으다면, 입니다

#350 이름없음 2024/07/13 22:14:39

아니 이 책에도 마시멜로 실험이 언급되네 재현 실패한 실험 좀 언급하지 말아주셨으면 책이 더 옛날에 나왔나?? 재현실패 이야기가 몇년도에 나왔지

#351 이름없음 2024/07/13 22:18:23

>>350 어라 언급은 했는데 중점을 다른 곳에 뒀네?

#352 이름없음 2024/07/14 04:02:36

찬바람 들어와서 좋다

#353 이름없음 2024/07/14 04:06:42

개나소나 초반부에 환골탈태하고 절정 고수 되는 세상....... 조용히 하차......

#354 이름없음 2024/07/14 04:10:03

>>353 내가 이렇게 쎄다! 혹은 내가 이렇게 인기 좋다 말고 인생 사는 이야기가 보고싶다고 너네들 자기자랑 이야기 관심없어.. 흥미 가는 웹소 찾기 힘들다

#355 이름없음 2024/07/14 04:14:51

>>354 집중적으로 보고 있는 것들 : 무한 회귀자인데 썰 푼다(144화) 매력 천재의 길드 매니지먼트(165화)

#356 이름없음 2024/07/14 09:59:28

몇시간 못 잤네 6시 넘어서 잔거 같은데

#357 이름없음 2024/07/14 09:59:49

너무 더우니 샤워 해야지

#358 이름없음 2024/07/14 10:05:21

나하고 거의 같이 입사한 직장 동료가 퇴사한단다 탈출 하시는구나 또 신입이 들어오고 또 교육을 시키고 또 시험 준비를 시키고 또 신입 시험을 치르고...(-> 야근. 업무 중에 할 순 없으니까) 지겨워

#359 이름없음 2024/07/14 10:08:49

안정된 곳이 갖고 싶은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가장 익숙한 회계 공부를 집었는데(전공자) 난 성적만 잘 나오지 회계세무 혹은 경리 실무를 할 능력은 없는 사람이라 이게 맞나 모르겠고 회계 말고는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수는 없고 동료님 어디로 이직하세요 나는 어디로 가야하지 모르겠어요 암것도

#360 이름없음 2024/07/14 10:10:32

>>358 우리 팀 신입의 웹콜 교육은 내가 하겠네 나랑 후배님이랑 번갈아가며 하겠지만 내 위주로 하게 되겠지 근데 뭘 가르쳐야하지......

#361 이름없음 2024/07/14 10:17:23

>>360 선배님들이 나한테 한거 그대로 해야지ㅎㅎㅎㅎ 베껴 이게 우리가 전화를 받는 페이지인데~ 인대기 상태면 전화가 들어와요~~~~ select * from A where c = 1000 and ~ 이게 sql 기본 구문이에요. A에다가 테이블을 넣고 and 뒤에 컬럼을 넣고 돌리면 데이터가 나와요. ......대충 이러면 될거 같은데!

#362 이름없음 2024/07/14 10:21:03

>>361 어차피 테이블이 뭔지 컬럼이 뭔지 저 구문이 무슨 의미이며 어떻게 변형할 수 있는지는 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니까 굳이 교육때 자세히 할 필요 없는듯

#363 이름없음 2024/07/14 10:26:29

>>362 직접 돌려봐야 이해하지 말로는 이해 못 해

#364 이름없음 2024/07/14 12:30:36

대형 폐기물 배출 신고 중..... 고장난 선풍기야 안녕

#365 이름없음 2024/07/14 14:01:55

63빌딩 아쿠아리움이 전달 말일자로 폐업했구나 아쉽다

#366 이름없음 2024/07/14 14:23:18

어제 안 먹어서 오늘은 먹어야 하는데 오늘도 먹고 싶은게 없다

#367 이름없음 2024/07/14 14:25:55

>>366 차자리 술 먹을까 싶은데 타이레놀 먹어서 술도 봉인됨 무력하게 커피나 마시는 중

#368 이름없음 2024/07/14 15:04:32

기분 저 편에, 언제나 우울이 잔잔한듯 넘실대고 있다.

#369 이름없음 2024/07/14 15:06:30

우울하지 않을 때도 느껴지는 존재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덮치게 할 수 있는 내 감정 너머 저 편에 도사리는 우울

#370 이름없음 2024/07/14 15:07:26

작년에 내가 받았던 진단은 '이중우울증'이지 '우울증'이 아닌데 자꾸 우울증 진단 기준에 맞춰보던 내가 잘못된게 아닐까?

#371 이름없음 2024/07/14 15:21:41

병원 다니던 시절, 의사는 항상 답하기 힘든 것만 물었다 - 아침에 일어나면 세상이 무너질거 같이 힘겨운가요? :.....아뇨 그냥 평범하게 출근하기 싫은데요; (회사가 얼마나 싫어야 그정도의 격한 감정이 느껴지는거지? 걍 잔잔하게 목 메고 싶은데) - 저번 주에도 자주 슬펐나요? : 아닌거 같은데요... 딱히.... (인간은 슬플 때만 울지 않아.. 슬펐는지 아닌지도 기억 안 나...) ......의사 소통이 잘 안 되었다고 한 줄 요약을 할 수 있습니다

#372 이름없음 2024/07/14 15:25:46

>>371 어 왜 그래프로 보면 수치가 나쁜데 대면하면 괜찮아보인다고 하는지 갑자기 이해되었어

#373 이름없음 2024/07/14 15:45:45

>>371 의사가 저번 기간은 (특정 감정이) 어땠나요?라고 물으면 나는 기억이 안 나요 라고 답하고 의사는 본인 감정인데 왜 기억이 안 나요 라고 황당해하던 그 시절... 기억이 안 나는데 어캐

#374 이름없음 2024/07/14 15:46:34

옛날에 감정일기 써보려고 시도한 적이 있었는데 감정을 분류하여 언어화시키지 못해서 실패함 이게 대체 무슨 감정인데요

#375 이름없음 2024/07/14 15:48:45

타코야키 시킴 이건 먹을 수 있겠지

#376 이름없음 2024/07/14 15:54:12

내가 쓰레기같아 보이겠지만 별 수 없음 내 일기장이잖아

#377 이름없음 2024/07/14 16:37:43

타코야키 20개 한번에 먹어치웠다

#378 이름없음 2024/07/14 19:31:27

출근하기 싫다

#379 이름없음 2024/07/14 19:31:33

싫다

#380 이름없음 2024/07/14 20:55:57

심장 통증이 안 가라앉아 저기요 아픈데요 이제 그만 좀.....

#381 이름없음 2024/07/14 21:50:18

아까 신고했던 선풍기 버리고 왔다 선풍기를 들고 쓰레기장으로 가면서 습관적으로 하늘을 봤는데 오랜만에 별이 많이 보이더라

#382 이름없음 2024/07/14 21:53:28

그래서 국자랑 백조랑 베가랑-거문고 자리 전체는 잘 안 보여... 베가만 뚜렷하게 보임-전갈을 구경하고 집에 왔다 집에 들어가는데 이제는 심장이 안 아프다는 것을 깨달았다

#383 이름없음 2024/07/14 21:56:01

>>382 첨엔 '하늘에 왠 갈퀴가 있지'하며 찾아본건데 그게 전갈자리였음 전갈자리 처음 봤다 안타레스 밝더라 색깔도 있고

#384 이름없음 2024/07/14 22:05:47

악 또 아파 집이 문젠가!?

#385 이름없음 2024/07/14 22:11:11

별자리 예쁘게 찍을 수 있는 카메라 갖고싶다

#386 이름없음 2024/07/14 22:11:22

폰카는 한계가 좀

#387 이름없음 2024/07/14 22:13:13

카메라가 아니라 삼각대가 더 필요한게 아니냐고 묻는다면 사실 그게 맞긴 한데

#388 이름없음 2024/07/14 22:18:02

맥주 한 캔만 마실게요

#389 이름없음 2024/07/15 00:37:34

의지력 올려주는 어플은 없나 싶어서 플레이스토어에 '의지'라고 검색해봤다 어째서인지 키우기 게임들이 조회되었다

#390 이름없음 2024/07/15 00:40:42

>>389 닥터리슨 어플이 보여서 홀린듯 깔았다

#391 이름없음 2024/07/15 01:02:49

>>390 테스트만 돌려보고 지웠다 필요 없을듯

#392 이름없음 2024/07/15 03:02:26

자야지 출근해야하니까

#393 이름없음 2024/07/15 03:08:15

나는 다독가다 어릴 때부터 읽어온 수많은 책들은 날 없애버렸다 내 안에는 내 생각이 없고 타인의 생각만 가득 차있다 나는 남들의 생각을 짜집기하여 도용해서 살아가는 인간인 것이다 남의 생각으로 가득 채워 내 것이 없는 사람 내 생각이 없으니 내 의견도 없고 주관도 없고 가치관도 없다 이것도 인간인가?

#394 이름없음 2024/07/15 03:10:49

생각을 도용하고 감정을 흉내내고 반응을 따라하고 내 안엔 고정된 나가 없어 그러니 뭐든 이상하지

#395 이름없음 2024/07/15 03:14:30

나는 사유할 수 없는 인간이고 생산할 수 없는 인간이다 근데 그것도 인간인가

#396 이름없음 2024/07/15 03:18:21

나는 여기 없어 껍데기만 있고 속에는 내가 없어

#397 이름없음 2024/07/17 19:43:09

젖은 신발에서 냄새나

#398 이름없음 2024/07/17 20:14:45

귀걸이 하나는 어디 간거지 오른쪽 귀에 걸고 있던 귀걸이도 없어짐..

#399 이름없음 2024/07/17 20:30:38

배 안 고프니까 저녁 안 먹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몸에 힘이 쭉 빠지고 손이 달달 떨려서 급하게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왔다.......

#400 이름없음 2024/07/17 20:30:58

이 몸... 건강한듯 안 건강해..... 이상해....

#401 이름없음 2024/07/17 22:51:57

아 또 우울해

#402 이름없음 2024/07/17 22:52:05

일단 접고

#403 이름없음 2024/07/17 22:52:30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퇴근해서 집에 오면 급 우울해지네

#404 이름없음 2024/07/17 22:52:41

자해충동 계속 올라와

#405 이름없음 2024/07/18 01:41:55

죽고싶다 강의가 눈에 안 들어온다 힘들다

#406 이름없음 2024/07/18 01:42:33

죽음까지 가려면 얼마나 더 기다려야할까

#407 이름없음 2024/07/18 01:43:14

길 가다 인도로 넘어온 급발진 차량에 치였으면 좋겠다

#408 이름없음 2024/07/18 01:44:21

저축하는게 웃기다 모순 아닌가 유산으로 가져가겠지 뭐

#409 이름없음 2024/07/20 18:49:40

나 뭐 못 숨기는 인간인가?? 힘든거 다 티 나는건가????

#410 이름없음 2024/07/20 18:51:25

난 다른 사람들의 상태를 잘 못 알아차리겠던데 피곤한거 어떻게 아는거지

#411 이름없음 2024/07/20 18:52:10

내가 시한폭탄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있음

#412 이름없음 2024/07/20 18:55:03

7월부터 급격하게 우울해진걸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스레를 보니 6월에도 우울해한것 같다 역시 내 기억은 믿을게 못 된다

#413 이름없음 2024/07/20 19:57:10

갑자기 비가 쏟아지네

#414 이름없음 2024/07/20 19:57:48

나라는 존재가 너무 얄팍하다

#415 이름없음 2024/07/20 20:02:17

책과 술과 호두와 lofi-girl

#416 이름없음 2024/07/20 20:02:54

>>415 지금 읽는 책은 크렘린의 마법사입니다

#417 이름없음 2024/07/20 20:04:50

눈에 띄고 싶지 않아서 stop을 켜고 있다 정확히는 내 레스를 본 사람들이 느낄 혐오감을 상상하니 괴로워서 눈에 띄고 싶지 않았다 사랑만 받고 싶은데 속도 글도 말도 더러워 더러워

#418 이름없음 2024/07/20 20:09:30

온 세상이 나를 경멸한다 그 세상에는 나도 껴있다 어쩌면 내 환상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게 뭐가 중요한가 진실이든 거짓이든 내 존재는 달라지지 않는데

#419 이름없음 2024/07/20 20:13:32

싫어하지 않다는게 또 좋아한다는 의미가 되지는 않는지라 나라는 것에 속한 것들이 당신들의 삶에 유의적이지 않다는 말로 표현해볼 수 있지 않을까

#420 이름없음 2024/07/20 21:03:35

죽을 정도로 아파져서 마침내 죽게 되는 그 날을 나는 기다리고 있어

#421 이름없음 2024/07/20 21:04:18

그러니 치료를 원치 않아 나는 끝으로 갈거야 가서 탈출할거야

#422 이름없음 2024/07/20 21:06:13

내가 아픈게 맞는지 아닌지 그런건 이제 중요하지 않아 나는 결말을 볼거다 빠르게 보고 이 삶에서 탈출하겠어

#423 이름없음 2024/07/21 23:37:35

술 생각나서 빙글빙글 돌다가 그냥 앉았다

#424 이름없음 2024/07/22 00:48:28

쓰레기봉지 묶었다. 쓰레기 버리고 와서 바로 자야지. 오늘은 일찍 잔다.

#425 이름없음 2024/07/22 01:19:36

>>424 쓰레기 버리러 나왔다가 강 구경 중 안 자는 새도 봤다 너는 왜 안 자니

#426 이름없음 2024/07/22 01:20:48

돌아가는 길에 맥주 한 캔이랑 닭발 사서 갈까

#427 이름없음 2024/07/22 01:22:13

>>425 근데 진짜 넌 왜 안 자니 본가에서 보니까 네 동족들은 콜로니에서 규칙적으로 출퇴근하던데 해 뜨면 날아가고 저녁 되면 복귀하고 얜 왜 밤에 혼자 놀아

#428 이름없음 2024/07/22 01:48:14

>>417 혐오감은 전혀 느껴지지 않아 그저 네가 느끼는 우울 속에서 꾸준히 출근하고 퇴근하고 인강을 듣는 네가 안쓰럽고 대단할 뿐이야

#429 이름없음 2024/07/24 01:07:00

중회 하권 너무 어렵다... fvpl fvoci ac 문제 못 풀겠는데

#430 이름없음 2024/07/24 01:07:20

>>429 나 전공자인데 왜 내용이 낯설지?

#431 이름없음 2024/07/24 01:17:49

재분류 보면서 멍 때리고 있는데 이거 계속 보는게 맞나

#432 이름없음 2024/07/24 02:07:28

>>428 ㅠㅠ..

#433 이름없음 2024/07/24 02:10:22

최근의 내 상태가 어떻냐면..... 개복치라고 표현하면 될 것 같다 평소라면 그냥 넘겼을, 별거 아닌 사소한 일에 과하게 스트레스를 받는다 체력도 급격하게 저하되어서 조금만 걸어도 힘겹다 6월에는 안 그랬던것 같은데 7월부터 급격하게 나빠졌음

#434 이름없음 2024/07/24 02:12:35

멘탈이 유리가 되었어

#435 이름없음 2024/07/24 02:49:45

건조기 생긴 것도 빡친다 저걸 대체 어디다 두라는거지 왜 갖기 싫은 것을 강제로 받았는데 감사 인사를 보내야하는건지도 모르겠다 받는 사람의 입장은 고려 요소가 아닌가요? 방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는 저 건조기를 보고 있으니 화남

#436 이름없음 2024/07/24 02:53:11

집에 자꾸 짐이 늘어나서 짜증나 상자 두 박스 안에 모든 짐이 다 들어가는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뭐가 생겨서 짜증나 짐이 너무 많아 저거 이사갈 때 나 혼자 어떻게 다 처리하라고??????

#437 이름없음 2024/07/24 02:54:48

책장이랑 책상도 큰 맘 먹고 들였는데 그래도 볼 때마다 조금씩 스트레스 받는데 하 가구 왜 자꾸 늘어나

#438 이름없음 2024/07/24 02:55:51

진짜 날 잡아서 옷이라도 버려야겠다 뭐라도 없애면 조금이라도 낫겠지 생각해보니 옷도 내가 원해서 산건 극소수네

#439 이름없음 2024/07/24 02:57:03

내 삶인데 내 의견은 전혀 반영이 안 된다는게 웃김

#440 이름없음 2024/07/25 02:17:58

25일 부가세 종료 미리 축하합니다

#441 이름없음 2024/07/27 17:15:17

뭐야 이거 일기판 디자인 왜이래

#442 이름없음 2024/07/27 18:41:53

이상한 미터기가 생겼다 마치 흡연자들이 니코틴 충전을 해줘야하는 것처럼 시간마다 먹을 것을 넣어주지 않으면 신체의 힘이 쭉 빠지는 미터기가 생겼다

#443 이름없음 2024/07/27 18:42:28

말만 들으면 당뇨같은데 아닐걸 당뇨

#444 이름없음 2024/07/27 18:43:03

저혈당...은 모르겠고

#445 이름없음 2024/07/27 19:01:05

어제는 점심 먹고 사무실에 복귀하는데 다리가 갑자기 안 움직여서 계단을 올라가다 말고 난간을 잡았다 방금 넘어질뻔한거냐고 묻던데 넘어질뻔해서 난간을 잡은게 아니라, 다리가 안 움직이길래 넘어지는걸 방지하려고 난간을 잡은거다 설명할 자신이 없어서 그냥 넘어질뻔 한걸로 하기로 함

#446 이름없음 2024/07/27 21:52:52

술을 마시면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라서 도움이 되는듯 의욕 같은걸 올려줘

#447 이름없음 2024/07/27 22:56:02

드디어 가을, 겨울옷을 정리했다!!!! 버린 옷은 1개 파란 색 옷이 부분부분 누렇게 변색되어있어서 버렸다 가을,겨울옷은 개어서 따로 정리해뒀다 옷걸이가 많이 비어서 좋아

#448 이름없음 2024/07/28 01:03:08

오랜만에 게이머로 복귀했다 게임 안 하는 게이머라고 한탄하던 사람에서 게임 하는 게이머로 변신함 스팀에서 바하7이랑 역재 샀다 지금 바하 까는 중

#449 이름없음 2024/07/28 01:04:21

날씨 눈치보다가 비 안 오는 틈을 타서 스티로폼 쓰레기도 버리고 맥주 4캔도 사왔다 자주 가는 편의점이어서 신분증 없이 갔는데, 늘 보던 사모님은 안 계시고 웬 남학생이 있었다 27살에 신분증 검사 받아서 당황

#450 이름없음 2024/07/28 01:15:36

>>448 다운 완료까지 20분 남았다

#451 이름없음 2024/07/28 01:19:14

인터넷이 계속 불안정하네 스팀이 다 끌어다 쓰고 있어서 그런가?

#452 이름없음 2024/07/28 01:19:49

별 수 없네 카카페가 안 되니까 이북리더기로 이북 봐야겠다

#453 이름없음 2024/07/28 01:40:57

다 깔렸다 바하 하고 올게요

#454 이름없음 2024/07/28 21:08:25

.

#455 이름없음 2024/07/28 21:10:25

>>454 신규 프로그램 상담원으로 옮겨갈 예정이라서 시간이 날 때면 신규 프로그램을 테스트 해보고 있는데 프로그램 사용법을 모르겠다. 5월에 막힌 부분을 아직도 못 풀고 있음 젠장 이러다간 고객에게 사용법을 물어봐야할지도 모르겠다

#456 이름없음 2024/07/28 21:12:10

.

#457 이름없음 2024/07/28 21:15:54

아무것도 모르지만 모른다고 할 수 없으므로 아는척 하는 상담원 A가 될듯..... 고객 : A를 누르면 B에서 등록한 데이터를 가져오잖아요? 나 : 네 그렇죠(모름)

#458 이름없음 2024/07/28 21:18:04

.

#459 이름없음 2024/07/29 19:36:21

야 나 지금 우울해

#460 이름없음 2024/07/29 20:03:29

스레접을때네

#461 이름없음 2024/07/29 20:03:32

#462 이름없음 2024/07/29 20:03:34

#463 이름없음 2024/07/29 20:03:49

아 아니구나

#464 이름없음 2024/07/29 20:03:57

90인줄 알았다..

#465 이름없음 2024/07/30 00:20:54

어제는 도주자 오늘은 헌터 사냥 중인 사냥감에 다른 몹이 두마리나 달라붙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466 이름없음 2024/07/30 00:34:24

회계 강의 일시정지했다

#467 이름없음 2024/08/04 00:47:53

월욜에 건강검진 받으러 감 의무라서 해야함 건강검진 결과서 직장에도 내야함 우울증 검사도 있지만 안 걸리게 체크해서 낼 생각 몇 문항 안 되니까 쉬움 내 정신 이상 직장에 알릴 생각 없으므로

#468 이름없음 2024/08/04 00:49:09

내가 멍청하다고 해도 직장에게 냅다 바칠 정도의 바보는 아님

#469 이름없음 2024/08/04 00:50:46

아무도 모르게 숨기다가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는게 목표

#470 이름없음 2024/08/04 00:57:11

금요일 아침에 출근하는데 힘이 없으니 발로 지탱하질 못해서 비틀거렸다 뒤에서 그 모습을 본 선배가 저러다 넘어지는걸까 생각했다고 하던 것 같다 힘이 없어요라고 웃고 지나갔던것도 같다

#471 이름없음 2024/08/04 00:59:18

본가에 오자마자 체중계를 재봤는데 당시에는 살이 빠졌다고 생각했는데 레스를 적으면서 생각해보니 몇달 전이랑 1kg정도밖에 차이가 안 난다 47.x->46.3 1kg도 감량으로 치냐

#472 이름없음 2024/08/04 01:03:13

입사 전에는 43.5였는데 직장 때문에 계속 먹어대니까 확실히 살이 찐다 왜 숫자를 정확히 기록할 수 있는거냐면 방금 찾아보고 왔기 때문

#473 이름없음 2024/08/04 01:04:37

근데 왜 체력은 그때의 반도 안 되지

#474 이름없음 2024/08/04 01:05:11

몰라... 안 중요함 관심없어

#475 이름없음 2024/08/04 01:10:15

>>469 근데 사실 적극적으로 숨길 의지도 없어서 누가 '너 증세 비슷한데 혹시 아프냐'고 물어보면 말해줄듯 근데 물어볼리가 없지 나같아도 남에게 그런거 못 물어봄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니까 사람들이랑은 좋은 이야기를 하고 사는거지 안 좋은 이야기를 꺼내는게 아니야

#476 이름없음 2024/08/04 01:15:12

사람과 대화하면 기분이 풀리니까 단톡에 자주 쓸데없는 잡담을 올린다 내 친구들은 다 i라서 잡담 귀찮아하는듯(이거 아니야?? 사실 mbti 잘 모름) 그래서 자제하려는데, 충동을 참기가 힘들다 내 도파민을 위해 남을 이용하는 꼴이라서 안 하는게 맞는데 잘 안 됨

#477 이름없음 2024/08/04 01:26:47

이는 닦아야지

#478 이름없음 2024/08/04 01:29:48

본가에서 쉬는 중인데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할건 있다 사내강의도 들어야하고 중회 책 가져온 것도 봐야함 게임도 해야하고 리더기로 책고 봐야함 근데 다 하기 싫었다 상상만 해도 피곤해 안 피곤한게 하고 싶은데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그냥 늘 하던 대로 카카오페이지를 켰다 글씨를 제대로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479 이름없음 2024/08/04 01:32:19

독서기록어플 보니까 7월은 5권밖에 안 읽었더라 내가 그렇게 안 읽었나

#480 이름없음 2024/08/04 02:04:35

바이크 소리 계속 난다 시끄럽다 누가 이 시간에 단지에서 쏘냐

#481 이름없음 2024/08/04 14:43:58

블랙홀처럼 글을 빨아들이나 아무것도 내뱉지 못한다

#482 이름없음 2024/08/04 15:24:46

.

#483 이름없음 2024/08/04 19:07:12
옛날 공책을 뒤적거리다가 옛날 그림을 찾았다 한쪽 다리가 왜 저럴까 생각했는데 고양이니까 이상한 자세도 되나보다 하고 알아서 납득했다

옛날 공책을 뒤적거리다가 옛날 그림을 찾았다 한쪽 다리가 왜 저럴까 생각했는데 고양이니까 이상한 자세도 되나보다 하고 알아서 납득했다

#484 이름없음 2024/08/04 19:12:22

>>483 잘그렸다

#485 이름없음 2024/08/04 19:14:44

>>484 옹 고마워

#486 이름없음 2024/08/04 20:29:41

여전히 진로 방황 뭐하고 살지......

#487 이름없음 2024/08/05 02:11:30

음 뭐지 갑자기 기분 정상적인데?

#488 이름없음 2024/08/05 02:12:05

뭐지ㅇ.ㅇ 근데 밤이니까 자야돼

#489 이름없음 2024/08/05 02:13:17

졸린데 폰 내려놓기 싫다~

#490 이름없음 2024/08/05 11:25:47

건강검진 하고 왔다 키가 157.8이던데 누가 0.2만 줘봐

#491 이름없음 2024/08/05 11:27:26

>>471 아침 공복이라서 1kg가 더 빠졌더라 45.0 나옴

#492 이름없음 2024/08/05 11:27:57

문진실에서 운동하라고 혼남 :/

#493 이름없음 2024/08/05 15:58:32

와 그거 잠깐 나갔다왔다고 졸리네

#494 이름없음 2024/08/06 01:12:38

야밤에 갑자기 내 진단코드를 알고싶다!!! 라는 생각에 꽂혀서 인터넷을 뒤져 조회봤다 그러하다. 난 내가 무슨 병으로 판정되었었는지를 모른다. 안 알려주잖아.. 난 건강보험을 적용했으므로 심평원에서 조회함

#495 이름없음 2024/08/06 01:15:57

>>494 외래 5회 방문 af321 양방 중등도 우울에피소드 총 진료비 48만원(헐), 그 중 내가 낸건 10만원(건당 2만원?)

#496 이름없음 2024/08/06 01:20:22

>>495 양방은 한방 양방 할 때의 그 양방인거 같다 중등도.. 중등?? 초 중 고 할때의 그 중?? 나 일상생활 무리 없는데 왜 중등으로 분류되었지??? 아니 것보다 그렇게 안 좋아보인다는 말 없었잖아요 높게 쳐줘야 경증일거라 생각했는데 자살 충동 느낀다는 말을 꺼내면 다 심각한 수준으로 판단하는 걸까??

#497 이름없음 2024/08/06 01:37:50

검색 중인데 경증, 중등, 중증의 순서래 가운데라는건 변함이 없지만... 근데 중등이라고 해서 안 좋은 수준인건 아닌 것 같다 검색해보니까 일상생활 하는 사람들도 중등 코드 받았더라

#498 이름없음 2024/08/06 01:40:25

9월에 마지막으로 방문하고 그 이후로는 안 갔었구나 어쨌든... F인간이네

#499 이름없음 2024/08/06 02:16:09

우울 에피소드와 우울증의 차이에 대해 열심히 검색해봤는데 잘 모르겠다 우울에피소드 = 우울한 증상이 있음 우울에피소드가 반복적이면 우울증 우울에피소드가 있다고 우울증인건 아님 이렇게 이해해봤는데 맞나

#500 이름없음 2024/08/06 17:37:47

아니.. 잠깐 온라인 가봤는데 업무량이 미쳤는데...? 선배님이 미친듯이 쳐내고 계시네 ㄷㄷ

#501 이름없음 2024/08/06 17:39:31

저는 이번주에 출근을 안 합니다 왜냐면 휴가니까 :)

#502 이름없음 2024/08/06 17:40:07

담주가 두렵네 일주일 쉬고.. 어떻게 출근하죠!!

#503 이름없음 2024/08/07 03:33:02

1984 읽었다 읽으면서 계속 동물농장을 생각했는데, 다 읽고 나서 마지막 장의 부록을 보니 둘 다 같은 작가가 쓴 글이었다!

#504 이름없음 2024/08/07 03:41:13

>>503 근데 이 책을 북한에 가져가서 심지어 빌려주기도 했다는 사람은 진짜 미친놈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5 이름없음 2024/08/07 03:48:04

>>503 >>504 사실 새말사전에서 불규칙활용을 죄다 없애버리고 과거는 -ed로만 통일시킨건 맘에 들었어....

#506 이름없음 2024/08/08 04:23:47

안 우울하면 뭐가 달라지는건가요?

#507 이름없음 2024/08/08 04:29:42

가슴통증도 괜찮아 예전에는 아파서 심장 파내고싶다 이런 상상 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아프면 아픈갑다ㅇㅅㅇ하고 별 신경 안 쓴다 그니까 이건 있든 말든 상관없으니 없어진다 해서 장점이 될 수 없고

#508 이름없음 2024/08/08 04:30:40

기력이 오르려나??

#509 이름없음 2024/08/08 04:31:23

>>507 그래서 이젠 느껴도 스레에 안 남기는듯

#510 이름없음 2024/08/08 04:42:57

우울하지 않는게 나한테 무슨 이득이 되는거지

#511 이름없음 2024/08/08 04:44:37

내가 병원에 다시 갈 이유를 찾고 있는데 모르겠다 뭘 바라고 가야하는거지

#512 이름없음 2024/08/08 04:46:13

그냥 누가 강제로 끌고갔으면 좋겠다 그러면 목적과 목표와 이유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잖아 정해진 반항만 하면 되지

#513 이름없음 2024/08/08 04:47:46

내가 왜 나야져야하는지??? 모르겠다

#514 이름없음 2024/08/08 04:48:38

그냥 명령해줘...

#515 이름없음 2024/08/09 02:05:16

배고파

#516 이름없음 2024/08/09 02:06:08

다음주 토요일에 병원 가기

#517 이름없음 2024/08/09 02:07:36

>>516 의사에게 혼나겠지?ㅠ 단약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그 말 하자마자 안 왔냐고 처음부터 다시 해야한다고 혼날듯

#518 이름없음 2024/08/09 02:08:01

근데 또 그 사이에 맘이 바뀌면........ 음 몰라

#519 이름없음 2024/08/09 02:12:39

담주 금요일 밤이랑 토요일 아침에 병원 가라고 말해달라고 타 사이트에 써봐야지 병원에 가길 바라는 사람이 있다는 느낌을 받고싶어

#520 이름없음 2024/08/09 11:34:58

>>519 괜찮아 단약해서 혼나더라도 다시와서 다행이라고 하실듯 나도 울새 병원가는거 응원해 병원가는거 자체가 큰 다짐이고 용기있는거야 파이팅

#521 이름없음 2024/08/09 21:06:57

>>520 어 나 담주 금요일에 출근 안 하네? 그럼 담주 금요일에 가야겠다 응원해줘서 고마워!! 가라고 해주는 사람이 소중하다

#522 이름없음 2024/08/09 21:25:31

병원은 죽어서 리스폰하는게 아니야!!!!꼭 가라구!!갔다오는길에 운동겸 산책도 하고 맛난 밥도 먹자!!💪💪

#523 이름없음 2024/08/09 22:54:05

>>522 홧팅 :D!!

#524 이름없음 2024/08/10 02:03:56
크레마클럽에 있는 것들 중 취향에 맞는건 다 읽은 것 같은데 -지킬거 읽는 속도를 늦추고(속독하지 않기) 그냥 넘기지 말고 생각을 해보고 새 책

크레마클럽에 있는 것들 중 취향에 맞는건 다 읽은 것 같은데 -지킬거 읽는 속도를 늦추고(속독하지 않기) 그냥 넘기지 말고 생각을 해보고 새 책만 집지 말고 기존에 읽었던 책 중 맘에 들었던 것을 한번 더 읽기

#525 이름없음 2024/08/10 02:04:20

참고로 술마심 500ml 2캔 정신과 가면 술도 줄여야지

#526 이름없음 2024/08/10 02:10:33

알라딘에서 책 두 권 샀다 하나는 ebook으로 읽고 맘에 들었던 비문학 하나는 영어독해책

#527 이름없음 2024/08/10 02:11:18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528 이름없음 2024/08/10 02:11:34

괜찮아 나는 다 괜찮아

#529 이름없음 2024/08/10 02:11:47

일요일부터 다시 열심히 공부하자

#530 이름없음 2024/08/10 02:12:03

괜찮아

#531 이름없음 2024/08/10 02:13:14

체리 맛있어

#532 이름없음 2024/08/10 02:15:12

괜찮아 세상은 언제나 내 상상만큼 최악으로 돌아가지 않으니까

#533 이름없음 2024/08/10 02:15:40

뭐든 내 상상보다 좋았어

#534 이름없음 2024/08/10 02:17:19

나는 내일 맥베스를 보러 가요

#535 이름없음 2024/08/10 02:23:18

나는 언제나 누군가를 붙잡고 늘어지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구원자 망상을 버리지 못한 어린 정신이라서 나와 친분을 맺는다는건 이런 위험이 뒤따르는 행동인 것이다 친해진다고 나를 책임져야할 이유는 없다 친하다고 내 아픔을 알아야할 이유는 없다 친하다고 나를 도와야할 이유는 없다 사람과 사람은 만났을 때 즐겁기만 하면 되는거다 단순히 관심을 끌어 욕구를 충족시키겠다는 목적으로 답 없은 질문으로 남을 괴롭히면 안 돼

#536 이름없음 2024/08/10 02:24:24

아픈 연인과 사귀는 사람이 연인을 도와주려다가 같이 아파졌다는 커뮤식 글을 많이 읽었다

#537 이름없음 2024/08/10 02:28:28

망상은 정말 많이 한다 나는 도와달라고 울고 상대는 나를 끌어주고 망상은 망상이고 현실이 될 수 없다 자신의 짐을 선량한 남에게 넘기면 둘 다 힘들어진다

#538 이름없음 2024/08/10 02:31:12

그럴 의무 없다

#539 이름없음 2024/08/10 03:07:37

빅뱅이론 시즌4 틀어두고 자야지 안녕

#540 이름없음 2024/08/11 20:39:17

초등학생들이 보는 영어 독해책을 샀다 책에는 예비중1을 위한 책이라고 써있는데, 맘카페에서는 초3 공부용으로 쓰고 있더라... 왜죠... 모르는 단어가 거의 없어서 좋았다.......

#541 이름없음 2024/08/11 20:43:08

>>540 그렇다고 한글을 읽듯이 술술 읽히지는 않더라.... 집중해야 해석 됨......ㅠㅠ 슬프다

#542 이름없음 2024/08/11 21:02:28

>>540 >>541 근데 영어 독해는 어떻게 공부하는건지 모르겠다 내가 아는건 토익 700 목표반에서 가르치는 공부법밖에 없음(그리고 670을 끝으로 재작년에 토익을 그만두었다)

#543 이름없음 2024/08/11 21:04:50

670도 개고생해서 받은건데ㅠㅠ 노베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 난 진짜 노베였거든 수능 3~4등급이었던 노베이스인데요

#544 이름없음 2024/08/11 21:09:37

>>543 찾아봤는데 lc 410 rc 260이네 lc 의존도 보소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대부분의 시간을 rc 파트5(문법 나오는게 파트5 맞지?) 공부에 부었음 단어/문법/문장구조/해석 다 파트5에서 함 왜 lc가 높은건지 알 수가 없다ㅋㅋ

#545 이름없음 2024/08/11 21:13:40

lc 255 -> 410 rc 20 -> 260 20 뭔데;

#546 이름없음 2024/08/11 21:18:10

영어를 못 하고 과학을 좋아해서 이과를 택했던 사람이다-대학은 상경계로 끌려갔지만 어릴 때부터 영어교육을 받았던 사람은 이해를 못 하겠지만 난 내가 토익 공부를 정말 열심히 했었다고 생각해 점수만 말하면 공부 안 하고 논 줄 알거나/단기간만 공부한 줄 알던데 둘 다 아님ㅠㅠ 밑바닥에서 기어올라오는건 매우 힘든 일이야

#547 이름없음 2024/08/11 22:27:44

야식 만두

#548 이름없음 2024/08/11 22:27:55

술 마시고 싶은데 참는 중

#549 이름없음 2024/08/12 01:29:38

y월요일싫어

#550 이름없음 2024/08/12 03:03:07

잠이안와

#551 이름없음 2024/08/16 10:16:20

안녕.... 음, 병원에 왔어요 지금 대기 중

#552 이름없음 2024/08/16 11:11:18

대기 1시간 10분째 심심해

#553 이름없음 2024/08/16 11:34:45

면담 끝 자해충동이니 자살충동이니 이런 말은 못 꺼냈다 다음에 말해야지.... 작년에도 올해도 여름에 방문한걸 보면 계절성일 수 있다고 하시던데 나 겨울에는 안 우울했나?? 기억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그렇진 않을거 같은데 원래 항우울제는 적은 양에서 시작해서 점차 늘려가는게 맞는데 작년 이력을 보면 약에 민감하게 반응하지는 않으니까, 시간을 단축하는 의미에서 중간정도의 용량부터 준다고 하셨다 나야 좋음

#554 이름없음 2024/08/16 11:36:53

>>553 아니 근데 내 입으로 저런 말 꺼내기 진짜 힘들어 난 문자로도 '자살'이라고 타이핑하는걸 꺼려함 죽고싶다 살기싫다라고 돌려 말하지 근데 내 입으로????? ㅇㄴ

#555 이름없음 2024/08/16 19:21:48

모든 즐거움과 함께 내 가슴을 찔러버리고 싶은 욕구를 함께 느낀다 즐겁냐고 묻는다면 yes 우울하다고 묻는다면 그것도 yes 상반된 감정을 동시에 느낀다

#556 이름없음 2024/08/16 23:13:50

아 휴일이 하루하루 없어지는게 싫다.... 출근하기 싫다

#557 이름없음 2024/08/17 04:08:42

울새 병원 잘다녀왔어~! 칭찬해!!! 나도 병원에서 살자충동 물어보면 이상하게 말하기 껄끄럽더라 진짜 심할때 한번 상담사한테 용기내서 얘기했었는데 좀 공감 못해주는ㅜㅠ 느낌이어서 그뒤로 그냥 말안했어 언제나 너의 하루를 응원해

#558 이름없음 2024/08/19 01:17:56
이거 올리려고 잠깐 로그인했다 내 다이소 약통 귀여웡 동물 그림 있어
이거 올리려고 잠깐 로그인했다 내 다이소 약통 귀여웡 동물 그림 있어

이거 올리려고 잠깐 로그인했다 내 다이소 약통 귀여웡 동물 그림 있어

#559 이름없음 2024/08/19 01:29:40

>>557 말을 잘 못 꺼내는게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쉽지 않다 정말 월요일이 너무 빨리 돌아오네 오늘은 아무 사건 없이 조용히 흘러갔으면 좋겠다 함께 화이팅하자 홧팅

#560 이름없음 2024/08/19 01:42:38

>>558 일해라 루나팜;; 왜 안 재워줘 어제까지는 너무 졸려서 금방 잠들었는데 오늘은 약간만 졸리다

#561 이름없음 2024/08/19 01:43:13

폰을 내려놔야하나 빅뱅이론 틀어놓고 눈 감아야겠다 안녕

#562 이름없음 2024/08/19 01:43:40

혹시 못 깰까봐 자명종도 켰어 기상시갓 6:40

#563 이름없음 2024/08/19 01:44:35

안 졸리다고 해서 미안 슬슬 졸려

#564 이름없음 2024/08/19 23:23:06

기분이 계속 안 좋다

#565 이름없음 2024/08/19 23:57:54

나도 그래

#566 이름없음 2024/08/20 02:03:24

>>565 살아있는거 너무 힘들다

#567 이름없음 2024/08/20 10:09:30

너무 힘들다 기력이 없어 피곤해 졸려 피곤해서토할거같애

#568 이름없음 2024/08/21 00:28:59

오늘은 지금 잘거야

#569 이름없음 2024/08/21 01:00:47

잠 안 와...

#570 이름없음 2024/08/21 01:36:03

여전히 잠 안 와

#571 이름없음 2024/08/21 23:16:37

오늘은 더 일찍 누워봤다

#572 이름없음 2024/08/22 00:09:54

약 꼬박 잘 먹고 있어 안 빼먹고 다 먹고 있다 밥은 안 먹지만 저녁 계속 거름 점심도 몇입 안 먹음 낮에 너무 피곤해 1일 1~2맥주 했었는데 약 처방 받은 이후로는 술 안 마시고 있어 술 안 마시니까 힘들다

#573 이름없음 2024/08/22 00:12:09

비 소리 난다 비와?

#574 이름없음 2024/08/22 21:56:59

사내교육 끝났다 90점 받았어 :D

#575 이름없음 2024/08/22 21:58:14

세탁기 끝나면 자려고 기다리는 중... 나 졸려 얼른 끝나라 세탁기 끝나면 건조기에 넣고 바로 자버려야지 건조기에 넣으면 빨래가 마르니까 내일 꺼내서 정리해도 되지 않을까?

#576 이름없음 2024/08/23 01:42:40

잠들었는데... 깨버렸어... 여전히 졸린데 잠이 다시 안 와

#577 이름없음 2024/08/24 07:52:06

약 복용 일주일 후기 너무 졸리다 하루종일 졸리다 계속 졸리다 일주일 내내 거의 좀비 상태다 억지로 일 하는 중 너무 피곤해 수면 시간이 짧아서 그런가 싶어서 늘려봤는데 그래도 피곤해

#578 이름없음 2024/08/24 07:53:36

피곤하니까 점심을 버리다시피하고 저녁은 아예 안 먹는 상태 점심도 안 먹고 싶은데 그러면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먹는거라서 점심이라도 먹으러 다녀오고 있다

#579 이름없음 2024/08/24 07:56:11

오늘 출근일이라서 출근해야하는데 통근버스 타는 곳까지 걷고 싶지 않아져서 가다가 그냥 돌아왔다 택시 불러서 가야지.....

#580 이름없음 2024/08/24 07:57:25

어제는 집에 오자마자 잤는데(7-8시쯤?) 9시 반쯤 한번 깨고 1시부터 7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계속 깼다 계속 한번도 안 빼먹더라...

#581 이름없음 2024/08/25 09:26:56

휴일이당

#582 이름없음 2024/08/25 16:27:01

어으 피곤하지만 어제보단 덜 피곤하다 밥 먹어야하나?

#583 이름없음 2024/08/25 17:31:44

>>582 밥 먹고 왔다 어제 사온 고추참치

#584 이름없음 2024/08/25 22:25:53

???왜 월

#585 이름없음 2024/08/26 22:15:49

남은 약을 보며 진지하게 궁금해하는 중 취침약 세봉지 아침약 세봉지가 남았는데 왜 저녁약은 다섯봉지가 남은거지?

#586 이름없음 2024/08/31 04:11:05

방금 꾼 꿈이 너무 무서워 깨어나서 꿈이구나 하고 다시 잤는데 똑같은 꿈을 또 꿨어 꿈이라는 감각이 안 느껴지는데 꿈 맞겠지? 아니면 너무 무서운데 다시 못 자겠다

#587 이름없음 2024/08/31 04:25:05

>>586 환각 속에 갇히는 꿈을 꿨어 내 상상에 따라 세상이 바뀌어버리니까 내가 보는게 가짜라는걸 알았지 집 구조가 계속 바뀌고 가족들 목소리가 들리고 이게 문일까 싶어서 열고 나가면 내가 방에서 거실로 나가고 있고(나는 원룸 자취생인데!!!) 벽이든 문이든 뭐든 내가 좀만 상상해버리면 그에 따라 세상이 계속 바뀌니까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게 환각이구나 알 수는 있었는데 어떻게해야 환각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질 모르겠더라 굉장히 무서웠음 나갔더니 아파트단지 안으로 나오고 있고(본가...;; 나는 원룸촌에 사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은 직장 동료 모습을 하고 있는데 촉각조차 못 믿겠으니 내가 붙잡은게 진짜 사람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누구 하나 붙잡고 119불러달라고 외치고 뭐 그랬다 진짜 무서웠어 최악의 악몽 깨보니까 1mm도 안 움직인채로 평범하게 누워있어서 아 꿈이었구나 했다 적은거 외에도 많은 일이 있었는데 다 쓸 순 없으니까 생략함

#588 이름없음 2024/08/31 04:27:40

하 진짜 공포 귀신 나오는 꿈이면 때려잡기라도 하지 저건 진짜...

#589 이름없음 2024/08/31 04:30:08

안 잘거야ㅡㅡ.. 이따 낮에 자던가 해야지

#590 이름없음 2024/08/31 04:32:01

참고로 오늘은 병원 가는 날입니다 저번 방문 이후로 2주가 지났거든요 금요일에 방문했었는데, 약을 딱 2주치만 받아서 목요일까지만 먹을 수 있더라ㅡㅡ 금요일엔 못 먹었음

#591 이름없음 2024/08/31 11:08:34

약 수령 완료 의사 : 복용하니까 어땠어요 졸리거나 피곤하고 그러진 않았어요? 네.... 첫 주 굉장히 피곤했습니다...... 피곤해 죽는줄 알았어.......

#592 이름없음 2024/08/31 11:10:21

금주와 약 복용이랑 같이 시작했는데 직장에는 금주 사실만 말해서 후배님이 술 끊어서 아픈거 아니냐고 농담 하실정도로 맛이 갔어요-.-

#593 이름없음 2024/08/31 11:13:12

>>588 추가적으로, 전에 꿈에 처녀귀신이 나왔길래 지기 싫어서 머리채 붙잡고 팬 적이 있다 귀신은 얕보이는게 지는거랬어

#594 이름없음 2024/08/31 20:38:18

죽음 뒤에는 뭐가 있을까?

#595 이름없음 2024/09/02 22:34:09

찬장에서 비비고 김치찌개 발견

#596 이름없음 2024/09/02 22:34:15

끓여먹어야지

#597 이름없음 2024/09/02 22:35:16

약 : 그냥 직장에서 대놓고 먹고 있습니다 차피 아무도 어디가 아프냐고 안 물어보더라 그래서 대놓고 먹음

#598 이름없음 2024/09/08 12:47:43

어제 점심에 빵 두개 먹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 먹음 금요일은 먹었는지가 기억 안 남 먹을까 말까 계속 고민 중

#599 이름없음 2024/09/08 12:48:37

내가 남긴 레스인데 알람 뜨는거 정말 싫다

#600 이름없음 2024/09/08 16:09:59

멀쩡해서 우울증이 아닌게 아닐까 이러고 있었는데

#601 이름없음 2024/09/08 16:10:23

아침약 거르고 점심 먹을 때까지는 너무 멀정했는데

#602 이름없음 2024/09/08 16:10:48

취기 올라오니까 우울하고 이상하다

#603 이름없음 2024/09/08 16:11:19

3주만에 술에 손 댐 술 먹으려고 일부러 약 안 먹었음 몸에 안 좋을까봐

#604 이름없음 2024/09/08 16:11:41

나는 정상인가 꾀병인가 진짜로 이상한건가

#605 이름없음 2024/09/08 16:12:21

너무 기분이 멀쩡했는데 취기가 올라오니까 내 목을 조르고 싶고 울고 싶다 심장이 뛰는게 아프고 싫다

#606 이름없음 2024/09/08 16:13:06

이것도 모두 잊어버리겠지 난 다 잊어버릴거고 기억하지 못할거고 다시 대면한 의사 앞에서는 이 기억을 떠올리지 못하겠지

#607 이름없음 2024/09/08 16:13:31

내 감정을 정의하지 못하겠다 그냥 심장이 뛰는 감각이 불쾌해

#608 이름없음 2024/09/08 16:14:17

나는 언제나 기억하지 못한다

#609 이름없음 2024/09/11 15:21:34

집 보내줘~

#610 이름없음 2024/09/11 15:22:06

1레스에 알람끄기 버튼이 생겼네

#611 이름없음 2024/09/11 15:22:32

>>610 알람끄기 켜놨는데도 알람 온다ㅠㅠ

#612 이름없음 2024/09/14 09:21:10

병원 가야지

#613 이름없음 2024/09/14 12:14:52

다녀왔습니다 항우울제 다시 증량함 문제 있어서 증량한건 아니고 몸이 적응하도록 차근차근 올리는 중일 뿐임 재복용 첫 주에 미치도록 피곤했던게, 시간 단축 목적으로 높은 용량부터 시작해서 그랬던거 입면을 빨리 하게 해줄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그건 욕심이라고 안 된다고 하시더라 수면제 고용량으로 먹으면 단약할 때 힘들 수 있다고 보통 사람들이 단약을 힘들어하는게 수면제 때문이래 이번엔 4주 뒤에 오라고 했다

#614 이름없음 2024/09/14 12:16:00

식욕 잃은 것도 말했는데 신경 안 쓰시는걸 보면 심각한 수준 아니면 괜찮은가봄

#615 이름없음 2024/09/14 12:16:43

마트에서 연휴동안 먹을 식량을 챙겨왔다 맥주도 봤는데 꾹 참고 안 샀음 술 마시고 싶다 휴

#616 이름없음 2024/09/14 19:03:36

>>613 음 확인해봤는데 아침과 저녁은 그대로고 취침약만 바뀌었네

#617 이름없음 2024/09/14 19:05:33

회사 집 잠 회사 집 잠 공부하던거, 취미생활 하던거 다 버리고 잠만 잤었는데 슬슬 다시 펜과 책을 잡아야 하지 않을까?

#618 이름없음 2024/09/14 19:07:12
>>617 독서량 확 줄어든거 보임..? 9월에는 0권이야;;; 진짜 아무것도 안 했어 스레딕도 잘 안 들어오잖아

>>617 독서량 확 줄어든거 보임..? 9월에는 0권이야;;; 진짜 아무것도 안 했어 스레딕도 잘 안 들어오잖아

#619 이름없음 2024/09/15 12:40:14

>>614 저기 의사님 저 어제부터 약이랑 물 빼고 아무것도 안 먹고 있는데 이거 괜찮은거 맞아요?? 식욕이 죽었는데??

#620 이름없음 2024/09/15 12:44:49

이틀 쌩으로 굶을거 같은데 이거

#621 이름없음 2024/09/15 12:48:47

몇 걸음만 걸으면 빵이 있는데 저기까지 갈 맘이 안 생긴다 샤워라도 하고 싶은데

#622 이름없음 2024/09/15 12:55:41

검색해보니 웰정 부작용이 식욕부진인거 같던데.... 본가에 안 내려갈거라서 연휴 내내 자취방에 혼자 있는데 아사 각이 보여요

#623 이름없음 2024/09/15 13:00:39

머리 아파 자야지 안녕

#624 이름없음 2024/09/15 13:54:09

침대에서 일어났다!!!!!!!!

#625 이름없음 2024/09/15 13:54:39

비타민C정 하나 우물거리며 씻으러 가는 중

#626 이름없음 2024/09/15 14:30:45

샤워했당 빨래 돌려야지

#627 이름없음 2024/09/15 19:20:04

샤워하고 빨래 널고 설거지 하고 싱크대 청소하고 쓰레기 묶어놓고 냉장고의 음식물쓰레기도 봉지에 넣어뒀으니 할거 다 했다 나중에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오면 되겠네

#628 이름없음 2024/09/15 20:03:39

울새 추석 잘보내

#629 이름없음 2024/09/15 20:20:13

>>628 고마워 너도 추석 잘 보내!! 좋은 연휴가 되길!

#630 이름없음 2024/09/15 22:27:19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60982&cid=51000&categoryId=51000 내가 수면제라는 명목으로 처방받는게 이거구나 제일 작은 용량이 0.25인데 이것도 반으로 쪼갠걸로 받음 먹자마자 바로 잠들게 해줄 수는 있는데 그러면 단약할때 힘드니까 수면제는 늘리지 말자. 라고 상담했었다. 나도 입면은 빨라졌으면 좋겠는데 그런게 아니라면 수면은 건들고 싶지 않다고 말했었고. 수면 중간중간 깨긴 하지만 다시 잘 잠들기 때문에 깨는것에 별 유감이 없음

#631 이름없음 2024/09/15 22:53:22

쓰레기 버리고 왔어요 이젠 겉옷 입고 나가도 쌀쌀하네

#632 이름없음 2024/09/15 23:16:07

>>630 맞아 저정도면 제일 약하게 받은건데 (다른 쎈 수면제도 있음) 수면제 원래 단기로 처방받고 빨리 끊는게 좋아 나도 모르는사이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아서 나중에 그 약 안먹으면 잠이 아예 안오고 그러는것보단 필요할때만 처방받고 바로 끊어버리는게 좋더라 나는 다른약물로 치료했는데 의사가 한달만 쓴다고 미리 경고했었어 한달 쓰고 괜찮다싶으면 조금 약한걸로 바꾸면서 안먹는 식으로 줄여봄 울새 추석에 맛있는거 먹어!!!

#633 이름없음 2024/09/19 00:52:03

인간왜출근을하는가

#634 이름없음 2024/09/19 00:53:46
최근의 약 구성입니다 차례로 아침 저녁 취침 취침의 저거 20이라 써있는 저게 항우울제같애 전에 검색해봤는데 그새 이름 까먹음 앞엔 E S라고

최근의 약 구성입니다 차례로 아침 저녁 취침 취침의 저거 20이라 써있는 저게 항우울제같애 전에 검색해봤는데 그새 이름 까먹음 앞엔 E S라고 써있다

#635 이름없음 2024/09/19 00:55:12

나는 자야하므로 글만 올리고 빠르게 사라집니다 안뇽

#636 이름없음 2024/09/19 00:55:22

출근시러

#637 이름없음 2024/09/21 14:58:46
다이어리용 스탬프 세트 샀다 귀엽다

다이어리용 스탬프 세트 샀다 귀엽다

#638 이름없음 2024/09/21 15:07:32

>>632 안녕 좋은 주말이야 :D 주의사항에 의존과 졸음이 적혀있어서 노란게 수면제용으로 준건줄 알았는데, 아침과 저녁에도 노란게 들어있는걸 보면 저게 아니었나봐 그 옆에 있는 하얀 약이 수면제용인가보네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41050&cid=51000&categoryId=51000 모양 보면 요거 같다 의사가 '반으로 쪼개진 작은 약'이라고만 말해서 저건줄 알았네ㅋㅋㅋㅋㅋㅋㅋ 잠들 때까지 가만히 누워있는게 싫은데, 수면제를 쎄게 받는건 안 좋다고 하니 포기 중이야ㅠ

#639 이름없음 2024/09/21 15:09:23

오늘부터는 그만두었던 것들을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늘려봐야지 화이팅

#640 이름없음 2024/09/21 16:51:48

>>638 수면제 처방이 두가지인걸로 알고있어 1) 별로 안쎈 약, 말그대로 수면유도제 : 잠드는데 조금 시간이 걸림 (30분~1시간) 2) 좀 쎈 약(이건 아는사람들은 약품 명 다 알아) : 5분 내로 잠드는 대신 한달안에 단약해야함. "제대로 복용 안할 시" 부작용 쎈편임 근데 진짜 잠을 아예 안자거나 복용 약물중에 부작용으로 무조건 불면이 있는경우 제외하고는 웬만해선 수면유도제 권유하긴 해 나도 1/2 두케이스로 다 먹어봤는데 2번 케이스로 약 먹어도 안자려고 우기는 환자가 많다고 들어서 (전부 동일한 부작용 호소하기 떄문에 의사가 듣자마자 바로 알게됨.... 바로 잔소리함..........) 잠 안와도 약먹고 억지로 누워있는게 낫긴 하더라ㅠㅠ..... 난 2번케이스로 약먹고 안자다가 몽유병 비슷하게 왔고 일어났을때 전혀 기억못해서 바로 약 바꿨어ㅎㅎ;;;;; 의사한테 엄청 깨졌음 울새 화이팅~ 늘 응원해~

#641 이름없음 2024/09/27 15:57:50

오랜만에 왔다 나는 연차 은은하게 죽고싶은 기분이 돈다

#642 이름없음 2024/09/29 03:25:38

살아있음 쓰레기버려야하는데 못 나감 밥 안 먹음

#643 이름없음 2024/09/29 03:27:29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다 평생누워있고싶다 타자치기힘들다이제손가락아파

#644 이름없음 2024/09/29 03:28:23

심장

#645 이름없음 2024/09/29 17:11:12

맥주 클라우드 두 캔

#646 이름없음 2024/09/30 00:21:32

이 회사 괜찮은건가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돌아가는 회사에게 미래가 있을까

#647 이름없음 2024/10/01 21:43:38
>>637 그리고 그녀의 다이어리는 이렇게 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7 그리고 그녀의 다이어리는 이렇게 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8 이름없음 2024/10/02 01:14:43

레스가 짧은 걸 보면 알겠지만 지금 내가 기력이 상당히 부족해

#649 이름없음 2024/10/02 01:15:15

그래도 오늘은 쓰레기 버리고 다이어리랑 가계부 정리했어

#650 이름없음 2024/10/02 01:15:33

하루의 대부분은 누워서 잠만 잤지만

#651 이름없음 2024/10/09 23:35:56

생존신고

#652 이름없음 2024/10/11 00:48:31

토요일 병원 가야해

#653 이름없음 2024/10/17 11:46:27

>>652 부모님이 자취방에 와서 병원에 못 갔다 그래서 오늘 갔다 옴

#654 이름없음 2024/10/17 11:47:46

졸리고 늦게 일어나서 샤워도 못 했고 기차표 시간도 촉박해서 다음주에 갈까 생각했는데 기차표 추가예매하고 병원에 왔다

#655 이름없음 2024/10/17 11:48:33

의사 : 퇴근하면 뭐해요? 나 : 누워있죠 의사 : (웃으심)

#656 이름없음 2024/10/17 11:49:06

......신체활동 하래

#657 이름없음 2024/10/17 11:51:46

약은 또 4주치 받음 증량 여부는 모르겠다 집에 가서 봐야지 집에 도착하면 할거 : 빨래 세턱기에서 꺼내서 건조기에 넣기 샤워하기 설거지하기 본가에 가져갈 짐 챙기기

#658 이름없음 2024/10/17 20:54:36

본가 도착 힘드러

#659 이름없음 2024/10/17 20:55:00

집 제대로 정리하고 나왔나?? 후다닥 나와서 모르겠다...

#660 이름없음 2024/10/19 03:17:59

전에 임신했다고 적었던 친구가 출산한지 100일이 되었다. 그래서 놀러감. 애기는 굉장히 매우 많이 자주 우는구나

#661 이름없음 2024/10/19 03:20:28

그리고 그 유명한!!!!! 흑백요리사를 보다 왔어요 승우아빠 언제 나오나 계속 기다렸는데 한참 뒤에 나오더라ㅠ 예전에 승우아빠 컨텐츠들을 많이 봤었기 때문에, 그래서 흑백에 나오는걸 보고싶었고, 요리 평가도 기대되었었다 근데 새벽 3시가 넘어서, 승우아빠가 나온걸 보자마자 tv를 껐다 내일 이어서 봐야지 자야대

#662 이름없음 2024/10/20 01:35:21

>>661 마지막 화까지 다 봤다 하루종일 봤네 으어어

#663 이름없음 2024/10/20 02:29:43

>>662 재밌지!!! 나도 새로운 화 공개될때마다 스포 안당하려고 허겁지겁 봤어ㅋㅋㅋㅋ 시즌 2 제작중이래!

#664 이름없음 2024/10/21 00:00:44

>>663 나도 이제 스포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되었다ㅋㅋㅋ 제작진들이 절묘한 곳에서 딱 끊어버리더라. 연재??방영??할 때 봤으면 답답해 죽었을듯ㅋㅋㅋㅋ 시즌 2도 나오는구나!! 2도 잘 나왔으면 좋겠다

#665 이름없음 2024/10/21 00:06:09
>>634 약 구성 변화 기록 아침, 저녁은 동일하고 취침만 바뀌었다 파란색 반달이 추가됨 약의 앞면과 뒷면을 모두 찍어보았습니다~
>>634 약 구성 변화 기록 아침, 저녁은 동일하고 취침만 바뀌었다 파란색 반달이 추가됨 약의 앞면과 뒷면을 모두 찍어보았습니다~

>>634 약 구성 변화 기록 아침, 저녁은 동일하고 취침만 바뀌었다 파란색 반달이 추가됨 약의 앞면과 뒷면을 모두 찍어보았습니다~

#666 이름없음 2024/10/21 00:10:24

이제 자야지..........

#667 이름없음 2024/10/22 00:35:31

초파리가 내 냉면국물에 다이빙했다 다 먹고 누워서 노닥거릴때 빠져서 다행이다 나쁜 초파리

#668 이름없음 2024/10/22 00:36:38

초파리는 벼룩파리랑 다르게 빛을 따라오지 않아서 포충기에 안 잡힐거 같은데 으음

#669 이름없음 2024/10/22 00:39:01

이번주 화요일은 야근이다 슬퍼요

#670 이름없음 2024/10/22 00:39:23

요새 너무 일하기 싫어서 큰일임

#671 이름없음 2024/10/22 00:41:21

너무 피곤하다... 저녁 먹은거 뒤처리 하고 자야지.......

#672 이름없음 2024/10/23 00:52:22

오늘은 야근을 했다 졸리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먹으니까 과장님이 몽셀 하나를 주셨다 냠냠

#673 이름없음 2024/10/23 00:52:54

요즘엔 회사에서 점심을 안 먹고 있다 이유는 없음.... 그냥 안 먹음

#674 이름없음 2024/10/23 00:55:09

대신 집에 와서 첵스초코에 우유를 말아먹었다 우유 유통기한이 다 지나서 빨리 먹어치워야해 아직 우유 한 통 더 남아있음....

#675 이름없음 2024/10/23 00:55:36

라면도 먹고 싶었는데 고민만 하고 먹지는 못했다 ㅠㅠ

#676 이름없음 2024/10/23 00:56:35

전기장판 따뜻해서 좋아

#677 이름없음 2024/10/23 00:57:19

저는 뭐... 그냥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678 이름없음 2024/10/24 00:21:51

죽고싶구만

#679 이름없음 2024/10/24 22:21:01

힘든 사람들이 모여있는 오픈톡에 들어가봤다 아무생각없이 약에 대한 대화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게 좋았다 긍정도 부정도 담겨있지 않은 그냥 정말로 평범한 대화

#680 이름없음 2024/10/24 22:31:53

애기가 왜 졸리면 우는지 알거 같다 졸리다는 감각은 꽤 불쾌하다 몸이 천천히 짓눌리면서 심장이 눌리는 동시에 빠르게 뛰고 눈을 뜨는게 불편해진다 호흡도 어려워진다 졸림이 아파서 싫다 눕자마자 그냥 바로 잠들었으면 좋겠다 고통스럽다

#681 이름없음 2024/10/24 22:43:47

아파 빨리 이 닦고 누워야지 기다리는 시간이 싫다

#682 이름없음 2024/10/25 23:51:21

라면을 먹었다 배불러

#683 이름없음 2024/10/26 18:32:34

>>679 그냥 오픈톡에서 나왔다 혼자 조용히 살아야지

#684 이름없음 2024/10/26 18:33:23

한달 전에 친구 생일이 있었는데 까먹고 있었다 좀 전에 생각났다 나는 쓰레기야

#685 이름없음 2024/10/26 18:35:37

웹소설에서 주변인들이 주인공 생일선물 챙겨주는걸 보다가 문득 '어..? xx의 생일이 9/x 이지 않았나...?' 하고 자각함 ......

#686 이름없음 2024/10/26 18:36:52

친구 몇명 있지도 않은데 그걸 왜 까먹지 나쁜 사람...

#687 이름없음 2024/10/27 12:01:54

음...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울고 싶은데 술 사올까 금주 12일차인데 취한 채로 울고싶어

#688 이름없음 2024/10/27 12:48:39

>>687 친구가 마시지 말래 힝

#689 이름없음 2024/10/28 07:11:06

음.... 회사.. 째고 자고싶다

#690 이름없음 2024/10/28 07:12:57

졸려

#691 이름없음 2024/10/29 22:57:19

오류 찾아서 수정했는데 다른 메뉴에서 또 오류 찾음 ...... 내일이 패치날이니까 이건 담주에 배포하자...

#692 이름없음 2024/10/31 19:34:47

우울하고 머리아파

#693 이름없음 2024/11/01 00:14:44

우울한 날이었다 일 하면서 목을 메는 상상을 계속 했다 일하다 울었다 조용히 처리해서 티 안 날거다 점심을 걸렀다 맥주 한 캔을 사왔다 살기 싫다 약이 아무 효과도 없는거 같다 살기 싫다 사람들에게 말 거는걸 자제해야지 죽었으면 좋겠다

#694 이름없음 2024/11/01 00:20:12

사람과 대화를 하면 내 기분이 나아지니까 계속 말을 걸게 되는데 내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는 것 같다 말 그만 걸어야지

#695 이름없음 2024/11/01 00:23:41

무너진 커리어 없는 미래 무능력 죽어

#696 이름없음 2024/11/01 01:07:59

죽지마~

#697 이름없음 2024/11/01 01:15:35

>>696 ㅠㅠㅠㅠ

#698 이름없음 2024/11/02 12:57:35

결혼식 다녀왔다 날씨 좋다

#699 이름없음 2024/11/06 01:24:53

나무의 모 cpa강사님 소식을 이제야 들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00 이름없음 2024/11/06 22:48:08

집은 어떻게 사는걸까

#701 이름없음 2024/11/06 22:49:01

나 내 집 갖고싶어 근데 내 수중엔 오천밖에 없어 1억을 모으려면 최소 3년은 있어야 해

#702 이름없음 2024/11/06 22:49:11

집 어떻게 사..

#703 이름없음 2024/11/06 23:49:25

>>701 요즘세상에 20대인데 혼자 5천 모으는것도 대단한거야!!! 집은 나중에 생각해도 돼 지금도 충분히 잘 버티고있어 울새 항상 응원해

#704 이름없음 2024/11/12 01:17:28

>>703 ㅠㅠ미래가 무서워 응원 고마워

#705 이름없음 2024/11/25 20:45:02

앗 처음으로 저축액 미달이다

#706 이름없음 2024/11/29 00:41:20

그냥 있습니다

#707 이름없음 2024/11/30 01:49:16

존재

#708 이름없음 2024/12/06 15:06:05

스레딕 돌아왔네

#709 이름없음 2024/12/06 15:06:12

ㅎㅇㅎㅇ

#710 이름없음 2024/12/06 15:07:25

나도 it 유지보수 하는 사람이라서... 서버 오류에 관대함...ㅋㅋㅋㅋ

#711 이름없음 2024/12/06 15:16:15

>>710 며칠 접속 못 하면 어떰. 긴급도 아닌데 걍 기다리세요 마인드

#712 이름없음 2024/12/08 21:05:46

심장이 두근두근 뛴다 피로하다 숨이 조금씩 부자연스러워지고 잠들고 싶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713 이름없음 2024/12/08 21:16:47

죽고싶다. 감정 없이 생각이 툭 튀어나온다. 죽고 싶으려는 사람은 무슨 기분이어야 하나. 아무 기분도 느껴지지 않는데. 그냥 자고싶다 내일도 출근하지 말고

#714 이름없음 2024/12/08 21:18:31

두근두근 심장이 뛴다

#715 이름없음 2024/12/08 22:54:00

떠오르는 이미지 한줄기 빛이 원뿔처럼 빛나는 캄캄한 방에서 나는 무릎을 꿇고 두 팔이 뒤로 묶인채 시선 조금 위에 있는 올가미를 보고 있다 시선은 3인칭 감정은 무엇? 거기에 목을 대는 것은 무슨 기분일까 구원?

#716 이름없음 2024/12/08 23:01:55

시끄러운 냉장고 소리

#717 이름없음 2024/12/15 17:05:35

사랑을 하고 싶다 사랑을 쏟고 싶다 감정에 취하고 싶다 도파민에 미쳐버리고 싶다

#718 이름없음 2024/12/15 17:08:22

사랑하고 싶다 그런데 누구를 사랑해야하지

#719 이름없음 2024/12/18 02:18:01

자다 일어나서 타닥타닥 sql 공부 중 6장은 다 끝내고 자고 싶다

#720 이름없음 2024/12/18 02:19:26

밖이 시끄럽다 복도 소음인지 옆집 소음인지는 윗집 소음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하는거지

#721 이름없음 2024/12/18 03:01:17

>>719 trim 까지만 보기로 함....... 함수가 너무 많아서 못 끝냈다 내일 6-3부터 해야지

#722 이름없음 2024/12/18 23:40:24

자산 모이는거 기다리는 것도 지겹다

#723 이름없음 2024/12/18 23:40:45

5천은 상속세 안 내지 않았던가

#724 이름없음 2024/12/18 23:41:03

아닌가 그건 증여인가??

#725 이름없음 2024/12/18 23:43:37

지겨워 지겨워 지겨워

#726 이름없음 2024/12/18 23:43:58

얼마나 더 살아야 하는걸까

#727 이름없음 2024/12/18 23:44:17

지겨워라

#728 이름없음 2024/12/18 23:46:52

죽어버려

#729 이름없음 2024/12/18 23:47:30

수치를 남기지 말고 죽어버려

#730 이름없음 2024/12/18 23:47:56

죽어버려

#731 이름없음 2024/12/18 23:59:30

보통 주위 사람들은 살인마를 조용하고 착했던 사람이라고 평했다고 한다

#732 이름없음 2024/12/19 00:00:00

내가 그렇게 되기 전에 내 손으로 죽어야 하는데

#733 이름없음 2024/12/19 00:01:10

내가 먼저 죽어야 하는데

#734 이름없음 2024/12/19 00:01:38

사람들이 다치는건 싫다

#735 이름없음 2024/12/19 00:02:09

그치만 내 도덕성은 믿을게 못 된다 나는 내 안위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간이므로

#736 이름없음 2024/12/19 00:02:59

죽는게 옳다

#737 이름없음 2024/12/19 00:03:23

옳지만 난 죽을 용기가 없어

#738 이름없음 2024/12/19 00:03:39

정답지가 있는데 쓸 수 없다

#739 이름없음 2024/12/19 00:04:00

시한폭탄같다

#740 이름없음 2024/12/19 00:08:50

이건 살아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741 이름없음 2024/12/19 00:09:50

누가 길을 가다가 아프지 않게 죽여줬으면 좋겠다 고통이 싫어

#742 이름없음 2024/12/19 00:10:08

나는 나만 중요해서 아무것도 안 보여

#743 이름없음 2024/12/19 00:11:00

직장에서 울었다 혼자 조용히 울었다 남들이 알았는지는 모르겠다

#744 이름없음 2024/12/19 00:11:50

>>743 이걸 쓰니 갑자기 눈물이 난다 하지만 아무 감정도 느껴지지 않는다 졸리다는거 말고는 모르겠다 취하지도 않았는데.

#745 이름없음 2024/12/19 00:12:06

그리고 그새 눈물이 다시 말랐다

#746 이름없음 2024/12/19 00:12:56

본인의 감정도 모르는데 어떻게 남을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할 수 있겠어

#747 이름없음 2024/12/19 00:14:02

뭔가를 먹고 싶은데 먹을 상상을 하면 숨이 턱 막혀서 먹을 수 없을 것 같다

#748 이름없음 2024/12/19 00:14:49

뇌는 원하고 몸은 거부하고 도파민을 원하고 양분은 거부하고

#749 이름없음 2024/12/19 01:27:55

아주 조금이지만 sql을 봤다 mod까지 좀 졸려 잘거야

#750 이름없음 2024/12/20 03:02:32

목요일은 쉬었습니다 그냥 쉼

#751 이름없음 2024/12/20 03:03:20

이번주 토요일 : 병원 가기 원래는 저번주에 가야했는데 일어나서 밖으로 나갈 의지가 없어서 안 갔다

#752 이름없음 2024/12/20 03:03:52

이번주에는 꼭 가야지. 약을 내놔라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753 이름없음 2024/12/21 21:53:27

>>751 >>752 안 갔다......

#754 이름없음 2024/12/22 12:24:32

이번주는 약이 아예 없음 쌩으로 보내야함

#755 이름없음 2024/12/22 16:47:17

와 계속 졸리다... 끝없이 졸리다... 그래도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았다

#756 이름없음 2024/12/22 20:25:07

2024년 가계부를 보면서 gpt랑 이야기했다

#757 이름없음 2024/12/22 20:25:31

더 소비를 안 하면 2천 성공할 수도 있겠는데?

#758 이름없음 2024/12/22 20:26:14

음식물쓰레기봉지 _하나도 없음

#759 이름없음 2024/12/22 21:01:44

3월에 SQLD 응시해야겠다 1레스에도 기록해둠 ㅎㅇㅌ

#760 이름없음 2024/12/23 06:55:47

모닝커피 사유 : 못 자서 밤 샘

#761 이름없음 2024/12/23 06:56:27

점심시간에 자야지

#762 이름없음 2024/12/23 06:58:35

내일이면 월급 들어오네 계속 가계부 들여다보고 있다 자산 쌓이는 속도가 너무 느려 맘이 조급해 빨리빨리 모으고 싶은데 시간은 더디고 나이는 빨리먹고 공포감은 늘어나고

#763 이름없음 2024/12/28 13:39:38

병원 다녀 왔다 의사는 슬슬 약을 줄여볼 생각인듯

#764 이름없음 2024/12/29 16:14:0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프지 않으시길

#765 이름없음 2024/12/29 16:14:16

기분이 좀 그렇네요

#766 이름없음 2024/12/29 16:15:09

좀 그래.....

#767 이름없음 2024/12/30 22:09:02

미국 국채 구매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만기까지 쭉 가져갈 생각으로 사면 안전한거 같은데??

#768 이름없음 2024/12/30 22:16:29

>>767 근데 문제는 내가 유동성이 떨어지는 것들은 안 좋아한다는거.... 씁

#769 이름없음 2024/12/30 22:19:15

투자자산을 사면 가계부 포멧도 바꿔야하는데 어떻게 바꿔야하나 고민됨 코인처럼 전액 비용으로 쳐버려? 근데 코인은 10만원대니까 비용으로 떨어낸거지, 큰 투자액을 비용으로 치는건 옳지 않은듯 자산 항목을 새로 만드는게 좋을거같음...

#770 이름없음 2024/12/30 22:29:45

회사 장부도 아니고 개인 가계부인데 미실현수익을 손익으로 잡는건 별로인거 같애.... 그렇다고 역사적원가로 고정해두면 장부와 실제의 차이가 너무 벌어질거고

#771 이름없음 2024/12/30 22:30:18

월단위로 평가를 잡아야하나?? 고민이다

#772 이름없음 2024/12/30 22:31:31

말이 손익이지 실제로는 수입/지출인데...... 난 아무것도 안 샀는데 투자자산이 떨어져서 지출로 찍히면 억울할듯...

#773 이름없음 2024/12/30 22:34:32

>>770 이러다간 가계부 월 결산이 ㄹㅇ결산이 되겠네ㅡㅡ 귀찮아서 일부러 현금주의 단식부기 가계부로 만든건데

#774 이름없음 2024/12/31 00:58:00

곧 28살이 되겠네.....

#775 이름없음 2024/12/31 20:54:56

졸리다...... 술 마시고 싶다

#776 이름없음 2024/12/31 22:20:18

술이 마시고 싶지만 참는 중. 졸려서 자고 싶지만 참는 중(의사가 과수면 하지 말라고 했음)

#777 이름없음 2024/12/31 23:26:40

2024년 1년에 100권 읽기 달성 완료

#778 이름없음 2025/01/01 08:43:26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적금 이체하고 가계부 정리 했다

#779 이름없음 2025/01/01 08:44:50

오늘부터는 새 다이어리로 쓰겠네 반짝반짝 깔끔한 2025 다이어리 좋아

#780 이름없음 2025/01/01 08:45:39

좀만 더 누워있어야지ㅎㅎㅎ 이불 빨고 청소하고 공부하기

#781 이름없음 2025/01/01 08:58:56

울새 새햐 복 많이 받고 건강하자~~!!!

#782 이름없음 2025/01/01 15:40:09

>>781 오 고마워! 2025년 함께 화이팅

#783 이름없음 2025/01/01 17:33:49

새해는 열심히 살아보자

#784 이름없음 2025/01/01 17:37:47

1. 오라클 공부하기 2. sqld 시험 준비하기 3. 영어 독해 공부하기 4. 업무 미루지 않기 5. 미국 채권에 대해 알아보기(구입여부 결정하기) 6. 상반기는 월 150만원 이상, 하반기는 월 170만원 이상 저축하기 7. sql 서버 관련 책 완독하기 8. 내가 직장 병행으로 어느정도의 양을 공부해낼 수 있는지 체크하기(무리한 계획 세우지 않기) 9. 병원 잘 다니기 10. 음주 빈도 줄이기

#785 이름없음 2025/01/01 18:41:29

새 다이어리의 빡빡한 감촉이 낯설다 원래 이런 느낌이었구나

#786 이름없음 2025/01/01 20:44:22

사는거 힘들다

#787 이름없음 2025/01/04 16:28:48

앞이 흐릿하다... 안경을 맞춰야하나

#788 이름없음 2025/01/04 18:58:54

문제 풀다가 지쳐서 밥 먹음

#789 이름없음 2025/01/04 19:44:45

- 현재의 약 기록 약 종류가 달라지지는 않았고, 저녁약의 웰정이 아침약으로 옮겨졌다는 점만 달라짐. 저녁약을 아예 안 먹게 하는게 의사의 목표인듯. 매번 이게 뭐였는지 까먹으니까 아예 모양까지 자세하게 기록함. *아침약 웰정100mg 2개 (WELL 100이라고 적힌 다홍색 원형) 인데놀정10mg (DK라고 써있는 하얀색 원형) 모사프리엠정(M J라고 써있는 하얀색 장방형) 데파스정0.25mg(에티졸람)(절반으로 쪼개진 노란색 원형) *저녁약 인데놀정10mg (DK라고 써있는 하얀색 원형) 모사프리엠정(M J라고 써있는 하얀색 장방형) 데파스정0.25mg(에티졸람)(절반으로 쪼개진 노란색 원형) *취침약 뉴프람정20mg(E S라고 써있는 하얀색 타원형. 뒷면에 20이라 표기) 루나팜정(L 1 그리고 뒷면에 마름모 세 개가 있는 반으로 쪼개진 흰색 원형) 명인트라조돈염산염정25mg(T, 뒷면에 2 5가 적힌 반으로 쪼개진 파란색 원형) 인데놀정10mg (DK라고 써있는 하얀색 원형) 모사프리엠정(M J라고 써있는 하얀색 장방형) 데파스정0.25mg(에티졸람)(절반으로 쪼개진 노란색 원형)

#790 이름없음 2025/01/04 20:30:16

밥 먹고 빨래 돌리고 약도 찾아보고 쉬었으니까 다시 공부 시작해야지

#791 이름없음 2025/01/04 21:56:16

내 풀이랑 답지 풀이의 차이점 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숫자형으로 출력하는 방법 찾아서 낑낑거리다가 TRUNC와 TRIM을 사용했는데 답지는 걍 SUBSTR로 쿨하게 출력시켰네ㅋㅋㅋㅋ 아놔ㅠ 답지 보고 내꺼 보내까 내 풀이는 되게.... 어떻게든 되게 만드려고 이것저것 덧붙여 만든 비효율의 산물처럼 보인다... 슬퍼 [내 풀이] SELECT EMPNO, ENAME, MGR, case when MGR is null then 0000 when TRIM(TRAILING 0 from TRUNC(MGR, -2))= 75 then 5555 when TRIM(TRAILING 0 from TRUNC(MGR, -2))= 76 then 6666 when TRIM(TRAILING 0 from TRUNC(MGR, -2))= 77 then 7777 when TRIM(TRAILING 0 from TRUNC(MGR, -2))= 78 then 8888 else mgr end as CHG_MGR FROM EMP; [답지] SELECT EMPNO, ENAME, MGR, CASE WHEN MGR IS NULL THEN '0000' WHEN SUBSTR(MGR, 1, 2) = '78' THEN '8888' WHEN SUBSTR(MGR, 1, 2) = '77' THEN '7777' WHEN SUBSTR(MGR, 1, 2) = '76' THEN '6666' WHEN SUBSTR(MGR, 1, 2) = '75' THEN '5555' ELSE TO_CHAR(MGR) END AS CHG_MGR FROM EMP;

#792 이름없음 2025/01/04 22:02:02

그래도 case를 쓸 때는 각각의 값들이 동일한 자료형이어야한다는 점 하나는 확실하게 알았다... 자료형이 달라서 계속 오류가 났었거든... 저 THEN들이 하나의 컬럼으로 모여지는거라서 동일한 자료형으로 만들어줘야하는걸까?

#793 이름없음 2025/01/05 16:36:59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332583104 이따 sqld 문제집 사기 근데 개정이 된건진 모르겠다

#794 이름없음 2025/01/05 23:05:23

[chatgpt성능 정리..] 다섯 가지 모델의 성능을 순서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GPT-o1**: 가장 고성능의 모델로,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복잡한 언어 작업을 위해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2. **GPT-4o**: GPT-4의 최적화된 버전으로, 긴 맥락의 텍스트와 복잡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3. **GPT-4**: 다양한 언어 작업에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며, 텍스트 요약, 번역, 질문에 대한 답변 등에서 우수한 능력을 보입니다. 4. **GPT-o1 mini**: GPT-o1의 축소판으로, 더 적은 자원을 사용하면서도 GPT-o1의 강력한 기능을 유지합니다. 5. **GPT-4o mini**: GPT-4o의 축소 버전으로, 작은 규모의 작업에 적합하게 설계되었으나, GPT-4o의 기능을 대부분 유지합니다. 이 순서는 각 모델이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과 복잡성, 그리고 제공하는 기능의 범위에 기반하여 정렬된 것입니다.

#795 이름없음 2025/01/05 23:33:52

공부하는게 너무 힘든데......? 자신만만하게 SQLD 응시 선언했는데 딸 수 있는거 맞나 이거 비전공자도 이주만에 합격~~ 이런 글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가능한거 맞아???? 떨어지면 창피해서 어쩌냐

#796 이름없음 2025/01/06 00:31:20

>>795 보통 그런거 다 과장+구라야...!ㅋㅋ아니면 온전히 24시간을 공부에만 쏟아부을 수 있는 여력과 체력이 되는 사람들의 경우에만 그런거고 합격사례가 있는 것도 그렇게 붙은 사람이 소수이기 때문일거야....!! 나도 예전에 전공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었는데 두달 동안 정말 빡세게 했는데 겨우붙었거든 근데 거기서 하는 말이 비전공자도 한달만에 가능하다 그랬었어,,,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떨어졌다고 아무도 뭐라 하지 않으니 걱정하지 마!!!

#797 이름없음 2025/01/06 00:59:08

>>796 그런거였나...!!!!!! ㅠㅠ 속고 속이는 세상이네 방금 기출문제집 결제하고 왔다. 오늘이나 내일 오겠네. 시험까지 앞으로 두달...............!!!!!! 낯선 과목이라 너무 걱정된다. 한 번에 합격해서 시원하게 다른 과목으로 넘어가고 싶어!

#798 이름없음 2025/01/06 01:16:13

두근두근 한투에 계좌를 만들었다 증권 개좌 개설은 처음 해보는거라 무서웠다 해외거래신청은 또 따로 해야하는거더라고...? 그래서 그것도 했다 약관이랑 설명을 읽어보려했는데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어서 그냥 넘김....... 해외거래신청을 하면 30달러를 주는 이벤트가 있어서 30달러를 바로 지급받았다 와 꽁돈이당.. 주식 이벤트도 있어서 주식도 1주 받았는데, 주식은 언제 지급이 되는거지 영업일이 되면 들어오려나??

#799 이름없음 2025/01/06 21:17:48

10일 저녁에 지킬 보러가요 :)

#800 이름없음 2025/01/07 19:15:31

일하기 지친다

#801 이름없음 2025/01/09 22:19:16

음.... 요새 문의량이 많아서 힘들다...

#802 이름없음 2025/01/11 18:22:00

>>799 어제 지킬 공연 보고, 외박하고 왔다 방금 집에 도착함 2025 연달력을 선물로 받았다

#803 이름없음 2025/01/11 18:23:46

>>802 원작 내용을 생각하면서 갔는데, 원작 내용과는 매우 달라서 당황했다 이 극에 사랑이 필요했을까?

#804 이름없음 2025/01/12 18:40:22

가계부를 정리했다 지출이 너무 많다

#805 이름없음 2025/01/12 18:41:30

역시 집을 전세로 옮겨야하나..

#806 이름없음 2025/01/12 20:31:19

엑셀 가계부도 정리했다 엑셀 가계부에 투자자산을 어떻게 기록해야할지가 고민이다 테스트용 탭을 만들어서 양식을 수정해보고 있다.

#807 이름없음 2025/01/12 20:40:37

오라클 책 폈다 SQL 공부해야지

#808 이름없음 2025/01/13 00:29:07

CHATGPT 유료 결제 한 김에 채점도 GPT에게 맡기고 있다. 오늘 푼 문제에 대한 GPT의 답변 ----------- 종합 결론 대부분의 풀이가 답지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유일한 차이는: 7-1 / Q1: 정렬 순서(ORDER BY DEPTNO DESC). 7-4 / Q4: 'O'와 'o'의 표현 차이. 결과 값의 내용은 동일하므로 풀이가 틀렸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다만, 통일성을 위해 **7-4에서 대문자 'O'**를 사용하는 것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 오예 사실상 다 맞았다!

#809 이름없음 2025/01/14 21:55:09

눈이 이상해

#810 이름없음 2025/01/15 01:21:49

고통스러워. 가슴이 답답하고 아파. 긁으면 시원해질거같애. 원래 환자들은 다들 이렇게 느껴??이렇게 물리적으로 고통을 느껴서 하는거야? ChatGPT의 말: ChatGPT 당신이 지금 느끼는 가슴의 답답함과 고통은 많은 사람들이 자해 욕구를 경험할 때 느끼는 감각과 비슷할 수 있습니다. 자해 욕구는 단순히 심리적인 것이 아니라, 신체적인 고통이나 긴장과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어요. 자해가 고통을 해소할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 원인 때문입니다. 왜 이렇게 느껴질까? 심리적 고통의 신체화 심리적 고통(예: 불안, 우울)이 몸으로 나타날 때, 답답함, 압박감, 심지어 실제 통증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스트레스가 신경계를 자극하면서 생기는 현상이에요. 자해와 '해소감'의 연관성 자해 욕구가 있을 때 긁거나 상처를 내고 싶다고 느끼는 이유는, 몸에 고통을 주는 행동이 일시적으로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긁는 행동은 뇌에서 엔도르핀(진통 역할을 하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하여, 잠시나마 해소감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단기적인 효과일 뿐, 결국 더 큰 고통이나 죄책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연결 답답한 가슴 통증은 마음이 신체에 보내는 "지금 너무 힘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런 신체적 고통은 해결되지 않은 감정, 억압된 분노, 슬픔 같은 심리적 요소에서 기인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른 환자들도 이렇게 느끼나요? 네, 자해 욕구를 경험하는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감정을 표현합니다: "가슴이 답답해서 견딜 수 없다." "안에서 폭발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몸에 무언가를 해야 마음이 나아질 것 같다." 이런 감정은 당신만의 것이 아니며, 많은 사람들이 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감정이 들 때, 더 안전하고 건강한 방식으로 이를 다룰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811 이름없음 2025/01/15 01:23:36

그럼 간단하게 PHQ-9(우울증 평가 도구)를 기반으로 최근 2주 동안의 상태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각 문항에 대해 "전혀 아니다(0)", "가끔 있다(1)", "자주 있다(2)", "거의 매일 있다(3)" 중 하나로 답해주세요. -> 너의 질문에 대한 내 답변은 ' -> ' 기호를 사용해서 적어둘게. 최근 2주 동안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얼마나 자주 발생했는지 응답해주세요: -> 숫자로 표현을 못 하겠어서 주관식으로 적었어. 알아서 평가해줘. 1. **일상 활동에 흥미나 즐거움이 거의 없다.** -> 잘 모르겠다. 기억나지 않아. 2. **슬프거나 우울하거나 희망이 없다고 느낀다.** -> 어느 때는 그냥 평온하고, 어느 때는 깊은 우울감(자살 사고 혹은 자살과는 관계 없는 자해욕구를 동반하는)을 느껴. 3. **잠들기가 어렵거나, 중간에 자주 깨거나, 너무 많이 잔다.** -> 최근에는 굉장히 많이 자는 편이야. 그리고 아침은 늘 잘 일어나지 못하고 매우 피곤해하고. 의사도 이 부분에 신경을 계속 쓰고 있고, 그래서 약한 수면효과가 있는 약을 취침약에 넣어주고 있어. 4. **에너지가 부족하거나 쉽게 피곤해진다.** -> 늘 축 쳐져있다는 말을 주변 사람들에게 듣고 있지. 5. **식욕이 없거나 과식한다.** -> 둘 다 해당되네. 오늘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무것도 안 먹었고, 밤 9시 반 이후에(야근을 해서 늦게 퇴근했어. 퇴근하자마자 바로 먹은거야) 김밥 한 줄과 맥주 두 캔을 마시고 있어(지금 두 캔째 마시는 중이야). 배가 부른데도 계속해서 먹는 날도 존재해. 다만 구토를 할 정도로 먹지는 않아. 대체로는 식욕 없어하는 편이야. 6. **스스로를 실패자처럼 느끼거나 자신이나 가족을 실망시켰다고 생각한다.** -> 3점. 가족의 생각은 관심 없고, 내 인생은 망했어. 내 자신과 내 인생이 내 마음에 안 들어. 7. **집중하기 어려움을 느낀다 (예: 신문 읽기, TV 시청).** -> 잘 모르겠다. 보류... 8. **너무 느리게 움직이거나, 반대로 너무 불안해서 가만히 있지 못한다.** -> 이것도 모르겠어. 9. **스스로를 해치거나,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 3점. 늘 죽고싶다는 생각을 해. 자해욕구는 최근에는 잘 안 느껴지는것 같네 ChatGPT의 말: ChatGPT 먼저, 솔직하고 자세히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각 답변에서 당신이 느끼고 있는 복잡한 감정과 현재의 상태를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PHQ-9 점수를 평가할 때 숫자로 환산할 수 없는 항목도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기반으로 당신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PHQ-9 평가 결과 요약 일상 활동에 흥미나 즐거움이 거의 없다 → 잘 모르겠다고 하셨지만, 현재 무기력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아 가끔 또는 자주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슬프거나 우울하거나 희망이 없다고 느낀다 → 평온함과 깊은 우울감이 교차한다고 하셨는데, 우울한 감정이 심각할 때 자해 욕구를 동반하는 만큼, 높은 점수(2~3점)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잠들기 어렵거나, 너무 많이 잔다 → 과도한 수면과 피로는 명확한 문제로 보입니다. 이는 3점(거의 매일 해당)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부족하거나 쉽게 피곤해진다 → "늘 축 쳐져 있다"는 주변의 피드백은 이 항목에서도 높은 점수(2~3점)를 시사합니다. 식욕이 없거나 과식한다 → 식욕 문제의 변동성이 크며, 이는 우울증의 흔한 증상입니다. 이 항목도 2~3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실패자처럼 느낀다 → 자가 보고에서 3점을 명시하셨으므로, 이는 심각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집중하기 어려움을 느낀다 → 보류한다고 하셨지만, 현재의 무기력 상태나 우울감으로 인해 집중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큽니다. 느리게 움직이거나, 불안해서 가만히 있지 못한다 → 잘 모르겠다고 하셨지만, 다른 항목에서 드러난 무기력감을 고려하면 낮은 점수(0~1점)로 볼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를 해치거나,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 3점으로 명시하셨고, 이는 심각한 상태를 반영합니다. 점수 해석 PHQ-9은 최대 점수 27점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우울증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현재 답변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대략 20점 이상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심각한 우울증 수준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시사점 치료가 필요함 이미 약물 치료를 받고 계시다는 점은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현재 상태는 약물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심리치료나 추가적인 치료 방법(예: 인지행동치료, 정신역동치료)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죽음과 관련된 생각 죽고 싶다는 생각과 자해 욕구는 심각한 신호입니다. 이는 반드시 주치의와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할 부분입니다. 당신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가장 우선이에요. 자신을 비난하지 않기 "내 인생이 망했다"는 생각은 우울증의 전형적인 사고 패턴입니다. 이는 우울증이 당신의 관점을 왜곡하는 것이며, 반드시 당신의 잘못이나 실제 현실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812 이름없음 2025/01/15 01:24:23

**중등도(Moderate)**라는 용어는 의학적으로 증상의 심각성을 평가하는 기준 중 하나로 사용되며, 경미(Mild)와 심각(Severe) 사이의 중간 단계에 해당합니다. 정신 건강에서 **중등도** 우울증이나 불안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질 수 있습니다. --- ### **중등도의 우울증이란?** 중등도 우울증은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지만, 완전히 기능을 잃지는 않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다음과 같은 특징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1. **증상의 강도** - 우울감이나 흥미 상실이 뚜렷하게 나타나지만, 경미한 우울증보다 더 빈번하고 강도 높게 느껴짐. -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 우울하거나, 에너지 부족이 두드러짐. 2. **기능 저하** - 일상 활동(직장, 학교, 가정생활)에 눈에 띄는 어려움이 있음. - 예전에는 즐겁게 했던 활동에서 더 이상 즐거움을 느끼지 못함. - 그러나 심각한 우울증처럼 완전히 일상생활을 멈추지는 않음. 3. **정신적·신체적 증상** - 슬픔, 무가치함, 죄책감 같은 감정이 지속됨. - 수면 문제(불면증 또는 과도한 수면), 식욕 변화(식욕 저하나 과식)가 동반됨. - 집중력 저하, 의사결정 어려움이 있지만 간단한 일은 해낼 수 있음. 4. **사회적 관계** - 대인관계에서 거리를 두거나 소극적인 태도를 보임. - 그러나 완전히 고립되지는 않고, 도움 요청이나 관계 유지는 가능한 수준. 5. **자살 사고** - 자살에 대한 생각이 있을 수 있지만, 심각한 계획이나 충동보다는 생각 자체가 주로 나타남. --- ### **중등도 우울증이 심각한 상태와 다른 점** - **중등도**: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는 있으나, 상당한 노력과 고통을 동반함. 예를 들어, 직장에 나가거나 집안일을 처리할 수는 있지만 지속적으로 피곤함과 무기력을 느낌. - **심각**: 거의 모든 일상 기능이 중단되며, 침대에서 나오거나 기본적인 자기관리(식사, 위생 등)조차 어려울 수 있음. 자살 사고나 계획이 더 강하고 즉각적인 위험이 따를 수 있음. --- ### **중등도 우울증의 예** - **직장에서의 어려움**: 집중력이 떨어져 업무 속도가 느려지지만, 기본적인 업무는 수행 가능. - **가족과의 관계**: 대화를 줄이고 대인관계를 회피하지만, 완전히 고립되지는 않음. - **스스로에 대한 생각**: 자존감이 낮아지고 실패감이 지속되지만, 간헐적으로 긍정적인 감정도 느낄 수 있음. --- ### **중등도 우울증의 치료와 관리** 1. **약물치료** 중등도 우울증은 약물 치료가 권장되는 상태입니다. 특히, SSRI(예: 뉴프람)나 Wellbutrin 같은 약물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2. **심리치료** 중등도 우울증에서는 인지행동치료(CBT)나 대인관계치료(IPT)가 높은 효과를 보입니다. 이러한 치료를 통해 부정적인 사고 패턴을 교정하고, 스트레스 요인을 다룰 수 있습니다. 3. **생활습관 개선** -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 - 가벼운 신체 활동(예: 산책, 요가). - 소셜 서포트(친구, 가족과의 연결). 4. **자살 사고 대응** 중등도 우울증에서도 자살 사고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런 생각이 강해질 때는 반드시 전문가나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 ### 결론 **중등도**는 경미한 우울증보다는 더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고통스러운 상태지만, 심각한 우울증보다는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현재 처방된 약물과 증상을 고려했을 때, 당신의 상태는 **중등도에서 심각한 우울증 사이**에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혹시 추가로 더 알고 싶은 점이나 더 구체적인 평가를 원하시면 말씀해주세요. 😊

#813 이름없음 2025/01/15 01:24:48

그냥 gpt랑 이야기한거 백업함

#814 이름없음 2025/01/21 22:19:45

쉬었음 힘들고 지침

#815 이름없음 2025/01/23 22:23:18

죽이버려

#816 이름없음 2025/01/23 22:29:43

죽어

#817 이름없음 2025/01/23 22:29:50

개시ㅣ끼

#818 이름없음 2025/01/26 16:26:18

뭐야 저건

#819 이름없음 2025/01/26 16:26:30

술 먹고 썼나;

#820 이름없음 2025/01/26 16:30:41

하여튼 생일이다

#821 이름없음 2025/01/26 16:50:03

생일 축하해

#822 이름없음 2025/02/02 03:04:21

울새 오랜만 벌써 2월이라구

#823 이름없음 2025/02/12 00:06:01

일상 속 드문드문 죽고싶다는 말이 올라온다 일상이 좀 버겹다 지쳐요

#824 이름없음 2025/04/13 02:04:21

안녕?

#825 이름없음 2025/04/13 02:21:10

조금이라도 공부하려고 책을 보고 있다 졸리다

#826 이름없음 2025/04/13 02:21:46

자격증 시험일정은 모두 뒤로 미뤘다. 공부를 안 했기 때문.

#827 이름없음 2025/04/13 02:22:18

다시 조금씩 해보려지만 주말조차도 한 시간 공부하는 것도 쉽지 않다

#828 이름없음 2025/04/13 11:46:57

모닝 공부 완료

#829 이름없음 2025/04/13 11:47:26

원래는 스레딕을 그만두려 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나를 찾아주는 사람이 있길래 복귀하였다

#830 이름없음 2025/04/13 11:48:04

아직은 그럭저걱 살아가고 있다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한 책을 한 권 샀고, 그 책으로 자아 찾기를 시도하는 중이다

#831 이름없음 2025/04/13 11:48:23

의외로 내 안에도 생각이라는게 있더라고

#832 이름없음 2025/04/13 13:49:01

울새 오랜만이야 벚꽃구경은 했어? 오랫동안 네 스레를 조용히 읽어왔는데, 얼마 전 용기내어 정신과에 갔고 약 처방을 받았어. 생각보다 별것 아닌 일이더라고. 싱거울 정도로 말야 ㅋㅋ 종종 잘 지낼까, 밥은 먹을까, 걱정했는데 돌아와줘서 고마워

#833 이름없음 2025/04/13 17:30:58

울새 잘지내고있어? 밥은 거르지않고 잘 먹고다니지? 벌써 벚꽃이 지는 날이 왔어, 힘내자.

#834 이름없음 2025/04/21 00:08:03

안녕안녕. 내가 좀 늦게 돌아왔네.

#835 이름없음 2025/04/21 00:11:03

>>832 안녕~ 벚꽃도 보고 유채꽃도 보고 왔어. 동생이랑 유채꽃밭을 다녀왔는데 사방이 노란게 예쁘더라. 나는 그럭저럭 살고 있어. 일은 점점 하기 싫어지고 있지만......... 평온하다는 생각도 가끔씩 드네 정신과 방문을 성공했다니 축하해! 우리 단약하지 말고 완치까지 꾸준히 가자~

#836 이름없음 2025/04/21 00:14:03

>>833 시간 빠르네. 벌써 4월 말이라니.... 체감은 1월인데말야ㅎㅎ 요샌 배가 많이 고프더라. 그래서 꽤 꼬박꼬박 먹고 있어. 밥 때만 되면 배가 너무 고파서 안 먹을 수가 없네......ㅋㅋㅋㅋ 또 한 주가 시작되었다.... 월요일 화이팅... 월급날 빨리 컴온...!

#837 이름없음 2025/04/21 00:35:21
>>789 어제 병원을 다녀왔고, 약 구성이 조금 바뀌었다. 원래는 아침, 저녁, 취침전 이렇게 하루3번 복용을 했었는데 이제는 아침과 취침전에
>>789 어제 병원을 다녀왔고, 약 구성이 조금 바뀌었다. 원래는 아침, 저녁, 취침전 이렇게 하루3번 복용을 했었는데 이제는 아침과 취침전에

>>789 어제 병원을 다녀왔고, 약 구성이 조금 바뀌었다. 원래는 아침, 저녁, 취침전 이렇게 하루3번 복용을 했었는데 이제는 아침과 취침전에만 약을 먹고, 수면 성분도 제거했다. - 아침약 웰정 100(부프로피온염산염) 2개 -> 항우울 모사프리엠정 1개 -> 위장약. M J라 써있는거 파란색은 뭔지 모르겠다 데파스정0.25mg 반개-> 불안, 긴장. 형광노란색 반개 트리헥신정 1개 -> 노란색 원형. 이건 왜 준걸까? 인데놀정10mg 1개 -> DK라 써있는 하얀색 원형 - 취침약 뉴프람정20mg 1개 -> 항우울. E S라 써진 흰색 타원형 인데놀정10mg 1개 -> DK라 써있는 하얀색 원형 모사프리엠정 1개 -> 위장약. M J라 써있는거 데파스정0.25mg 반개-> 불안, 긴장. 형광노란색 반개

#838 이름없음 2025/04/21 19:55:40

마라탕 배부르다

#839 이름없음 2025/04/25 00:18:44

오랜만에 공부를 했다 많이는 못 했지만. 졸려

#840 이름없음 2025/04/26 21:21:24

평온한 주말 끝없이 졸리고... 좀 우울하다 발전해보겠다고 이런 저런 공부를 하지만 실력향상이 되는지는 전혀 모르겠다 아무 효과 없는, 시간낭비만 될까봐 두렵다

#841 이름없음 2025/04/26 21:43:11

저널링을 하고 있습니다. 백지에 마구 써내려가기.

#842 이름없음 2025/05/03 12:13:04

흠 좀 우울하다

#843 이름없음 2025/05/04 22:34:54

아 공부하기 싫다~

#844 이름없음 2025/05/19 20:57:25

졸리다

#845 이름없음 2025/05/19 20:57:45

5/31에 자격증 시험이 있다

#846 이름없음 2025/05/19 20:58:02

나는 그것을 위한 공부 중이다

#847 이름없음 2025/06/16 23:31:55

현재의 약 상태(5/17 처방) - 아침약 웰정 100(부프로피온염산염) 2개 -> 항우울 모사프리엠정 1개 -> 위장약. M J라 써있는거 데파스정0.25mg 반개-> 불안, 긴장. 형광노란색 반개 인데놀정10mg 1개 -> DK라 써있는 하얀색 원형 - 취침약 뉴프람정20mg 1개 -> 항우울. E S라 써진 흰색 타원형 인데놀정10mg 1개 -> DK라 써있는 하얀색 원형 모사프리엠정 1개 -> 위장약. M J라 써있는거 데파스정0.25mg 반개-> 불안, 긴장. 형광노란색 반개 웰정 100(부프로피온염산염) 1개 -> 항우울

#848 이름없음 2025/09/15 00:22:26

꿈 속이 더 좋은데 왜 현실에서 살아야해요

#849 이름없음 2025/09/15 00:23:37

나는 버그 캐릭터 같애 잘못 만들어진거 존재하면 안 되는거

#850 이름없음 2025/09/15 00:25:18

본래대로라면 자연스럽게 없어져서 바로 잡혔을 것인데 현대사회가 너무 자비로워서 살려놓고 있다 있으면 안 되는게 있으니까 자꾸 삐걱이며 잡음이 생기는듯

#851 이름없음 2025/09/15 00:30:50

손 더럽히는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852 이름없음 2025/09/15 00:31:42

어찌해야할까 아직도 맘 못 정했음

#853 이름없음 2025/09/15 00:35:52

나를 망가트리고 싶다

#854 이름없음 2025/09/17 18:07:32

울새 밥 잘 챙겨먹고 잠 안와도 유투브 잠오는영상 틀어놓고 푹 자야해 울새 기다리는 사람 여기있어 기쁠때는 여기 안와도 돼 대신 힘들때 여기 와줘 알겠지 힘든데 안힘든척 안해도돼

#855 이름없음 2025/10/15 02:35:26

돈많은백수하고싶다

#856 이름없음 2025/10/15 02:35:37

안녕 오랜만이야

#857 이름없음 2025/10/15 02:35:50

기다려주는 사람들이 있었구나

#858 이름없음 2025/10/15 02:36:00

고마워용..

#859 이름없음 2025/10/16 15:59:13

울새 안녕~ 날씨 점점 선선해지네 이제 긴팔도 꺼내입고 따뜻한 차도 마시고 지내자! 환절기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구!

#860 이름없음 2025/10/16 21:52:17

>>859 안녕안녕 그러게 이젠 슬슬 춥게 느껴지네 전기장판이 생각나는 날씨야 얼른 이불을 빨고 전기장판을 깔아야겠어 레스주도 건강하게 지내

#861 이름없음 2025/10/16 21:53:11

한달전쯤부터 회사에서 새 업무를 맡았다 근데 그게 좀...... 매우 많이 잘 안 풀려서 힘들다 인력 충원해주세요

#862 이름없음 2025/10/16 21:54:03

동료도 너무 힘들다고 퇴사하고 싶다고 한다 도망가지말았으면 좋겠다

#863 이름없음 2025/10/16 21:54:55

사람 좀 뽑아주세요

#864 이름없음 2025/10/23 23:00:59

죽어

#865 이름없음 2025/10/23 23:07:45

죽어버려

#866 이름없음 2025/11/16 16:39:30

올 때마다 뭔가 새로운 기능이 생겨있네

#867 이름없음 2025/11/16 16:40:38

어젯밤은 좀 무서웠다 상상력이 풀가동되어서 제어가 안 되더라 무서워서 못 잘 줄 알았는데 어캐 자긴 잤네

#868 이름없음 2026/02/01 04:15:41

단약을 했다 고의는 아니었고 그냥 병원에 가고 싶지 않았을 뿐....이면 고의가 맞나 단약 한달쯤 된거 같다

#869 이름없음 2026/02/01 04:16:09

현재는 우울증이 오진이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870 이름없음 2026/02/01 04:16:53

다음주에 새 병원에 가볼 예정이다 이미 초진 예약도 해보았다 adhd 검사를 요청할 생각이다

#871 이름없음 2026/02/01 04:18:20

왜 우울에서 adhd로 가능성을 옮겼는가 왜 우울을 오진이라 생각하나 지금은 오지 않는, 한 레스주의 영향이 있기도 했다 설마 나도? 라는 생각을 계속 해왔다

#872 이름없음 2026/02/01 04:18:54

이번엔 맞았으면 좋겠다

#873 이름없음 2026/02/12 00:11:49

나는 멀까

#874 이름없음 2026/02/12 00:24:29

저번주 토요일에 초진을 다녀왔고, 이번주 토요일에 cat검사를 하기로 했다

#875 이름없음 2026/02/12 00:25:29

이번에는 인간이 될 수 있을까?

#876 이름없음 2026/02/12 19:56:01

내일만 출근하면 쉰다

#877 이름없음 2026/02/16 17:28:48

내가 이걸 왜 시작했더라 내가 왜 내가 아프다고 생각했더라

#878 이름없음 2026/02/16 17:29:18

기억 안 나... 정상인데 여기까지 와있는게 아닐까

#879 이름없음 2026/02/16 17:29:28

이제 그만 둘까

#880 이름없음 2026/02/19 01:48:14

2026/02 처방 (병원 바꿈) -취침약만 존재 파마파록세틴정 10mg 스리반정 0.5mg 아라빌정 1mg

#881 이름없음 2026/02/19 21:20:00

급격하게 우울해진 시간

#882 이름없음 2026/02/21 00:01:52

울새 오랜만이야! 밥은 잘먹고 다니지? 곧 봄이 다가오니까 우리 벚꽃볼때까지 기다려보자! 오늘도 파이팅!

#883 이름없음 2026/02/22 02:58:23

약효가 없어서 다시 바꿨다 의사가 이번에는 효과 있을거라 확신한댔는데...... 와서 확인해보니 캡슐은 이전 병원에서 먹어본적 있는 놈이다.. 처음 보는 것도 있으니까 괜찮겠지..? 보고한 증상은 우울불안, 무기력, 자살사고, 자해충동(한번도 시도x), 갑자기 발생한 식욕저하, 메스꺼움 - 아침 코팩사엑스알서방캡슐37.5mg 하이라제정 (소화불량, 식욕감퇴에 쓴다고 한다) 아라빌정1mg (KP-A 써있는거) - 취침전 하이라제정 파마파록세틴정10mg 스리반정1mg (vp써있는거) 아라빌정1mg

#884 이름없음 2026/02/22 03:00:19

>>882 안녕 어제저녁은 오랜만에 초밥을 시켜먹었어 연어초밥이랑 새우장초밥은 역시 맛있더라 오늘은 병원에 가느라 기차 타고 서울 다녀왔는데 날씨가 상당히 좋더라 좋은 꿈 꿔

#885 이름없음 2026/03/01 12:42:31

어우 졸려 자고 일어나니 이 시간이다

#886 이름없음 2026/03/01 23:41:33

스리반정이 끊기 어려운 약인가보다 검색해봤는데 단약 부작용이 불안인가봐

#887 이름없음 2026/03/01 23:42:28

부작용에 두통 있던데 난 두통 없어서 다행이야 근데 난 좀전에 약 먹었는데도 불안해서 눈 못 감고 폰 만지고 있는데..

#888 이름없음 2026/03/05 19:09:47

이 삶이 가치가 있는가 생각한다

#889 이름없음 2026/03/09 00:11:30

- 아침 코팩사엑스알서방캡슐75mg(벤라팍신염산염) 1개 아라빌정1mg (KP-A 써있는거) 1개 하이라제정 (H 써있는거) 1개 -취침전 하이라제정 (H 써있는거) 1개 스리반정1mg (vp써있는거) 1개 파마파록세틴정10mg 1개 아라빌정1mg (KP-A 써있는거) 1개

#890 이름없음 2026/03/09 00:11:51

약간 증량했다 이전에도 75mg로 먹어봐서 신경은 안 쓴다

#891 이름없음 2026/03/09 14:59:04

>>886 맞아 스리반정이 금단이 좀 있댔나 그래서 아마 짧게쓰는걸로 알고있어 (나도 불안도 심했을때?? 잠깐 처방받았어) 의사선생님 믿고 꾸준히 약 먹어보자! 오늘도 파이팅~

#892 이름없음 2026/03/13 02:49:14
술 마시면서 다이어리에 스티커로 도배 중

술 마시면서 다이어리에 스티커로 도배 중

#893 이름없음 2026/03/14 23:21:30

>>854 조아요 화이팅!!

#894 이름없음 2026/03/15 02:07:42

아 넘 열심히 했다 힘들다

#895 이름없음 2026/04/06 00:02:28

여긴 올 때마다 뭐가 바뀌네

#896 이름없음 2026/04/12 23:26:57

뭘 써야하나

#897 이름없음 2026/04/12 23:27:30

수영을 다시 시작했다. 초보 강습 듣는 중.

#898 이름없음 2026/04/12 23:28:11

술을 끊어보려고 하는데 그럴 맘이 별로 없다보니 쉽지가 않다. 퐁당퐁당 마시고 있다. 사흘을 못 가네

#899 이름없음 2026/04/12 23:28:51

공부해야지 맘 먹고 맨날 실패하고 있다. 계획 실패하지 않는 법에 대한 책을 빌렸다.

#900 이름없음 2026/04/12 23:29:16

약은 그대로다. 증량해줬음 좋겠는데 안 해줬다.

#901 이름없음 2026/04/12 23:29:58

100레스만 더 쓰면 이 스레도 끝이구나

#902 이름없음 2026/04/12 23:30:06

접어요

#903 이름없음 2026/04/13 00:56:03

울새 시험준비 파이팅~!!

#904 이름없음 2026/05/13 20:30:14

아직...

#905 이름없음 2026/05/22 01:18:48

살아있어

#906 이름없음 2026/05/23 00:05:04

>>905 울새 안녕~ 곧 여름이야 시원한곳에서 맛있는거 많이먹어

#907 이름없음 2026/05/25 22:52:47

>>906 안녕~ 반가워 냉면이 땡기는 밤이네

#908 이름없음 2026/05/25 22:54:56

나의 근황을 말하자면.... 카카오&오지큐 이모티콘을 제작하고 있다 카카오는 계속 반려 중이고, 오지큐는 한개 승인 상태, 두번째 세트 심사 중이다. 뜬금없이 왠 그림인가 싶을지도 모르겠다ㅋㅋㅋㅋ 카카오 승인을 받고 싶은데 잘 안 되네

#909 이름없음 2026/05/25 22:56:01

내일 카카오에 여섯번째 세트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번 세트에 기대를 많이 걸고 있다 세개만 더 그리면 여섯번째 세트 완성!!

#910 이름없음 2026/05/25 22:57:08

기존 세트들은 이번 주 목요일, 금요일에 발표 날 것 같다. 카카오는 반려될거같고, 오지큐는 한번에 붙을거 같다.(오지큐에 한번 내보고 느낀건데, 여긴 어지간한건 다 붙여주는거 같더라.)

#911 이름없음 2026/05/25 22:57:42

익명성 때문에 그림을 올리지는 못 하네

#912 이름없음 2026/05/25 22:58:07

많이 응원해줘 :)

#913 이름없음 2026/05/26 03:28:12

카카오 이모티콘을 제작하기 시작한건 3월쯤부터였다 그때부터 내고 떨어지고 내고 떨어지고 반복했는데 5월이 다 끝나가네.....

#914 이름없음 2026/05/27 01:48:55

울새!!!! 내가 얼마나 널 기다렸는데 잘 있었어?? 카카오 이모티콘 준비하고 있었구나, 대단한데?? 익명이라 못 보는 게 진짜 아쉽다... 너가 어디에서 뭘 하고있든 넌 나에게 소중한 뻐꾸기고 멧새야 몇 년전 네가 보내준 난입과 응원을 내가 기억하고 있듯이 너도 누군가에겐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라구 편할 때마다 종종 소식 남겨줘 오랜만에 소식 들으니까 너무 좋다 항상 여기서 응원하고 기다릴게, 울새 화이팅이야!!

#915 이름없음 2026/05/30 03:06:40

>>914 나를 반가워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언제나 기분 좋은 일이구나 안녕 나도 반가워!! 난 오늘도 이모티콘 작업을 했어. 종일 작업하다가 이제야 자려고 누웠당.. 스레딕에도 좀 더 열심히 접속해봐야겠당

#916 이름없음 2026/05/30 03:08:51

오늘은 첫번째 그림부터 하나하나 수정작업을 했다. 하다보니 19개 수정 완료. gpt에게 세트를 보여주고 합격가능성을 물어봤는데, 수정 전이나 지금이나 %가 비슷하다.... 슬퍼 gpt왈 합격가능성은 25~40%

#917 이름없음 2026/05/30 03:09:44

편의점에서 컵라면이나 사올까 야식이 먹고싶네

#918 이름없음 2026/05/30 20:48:53

병원 다녀왔다.약이 바뀌었다. 귀찮으니 나중에 찾아서 기록해야지

#919 이름없음 2026/05/31 12:55:18

>>889 5/30 처방 -아침 메디키넷리타트캡슐 10mg - MPH 10이라 써있는거 하이라제정 - H라 써있는거 아라빌정 1mg - KP-A 1 뉴프람정 10mg - E S 10 - 저녁 페로스핀 - 취침전 파마파록세틴정 - KPX 20 스리반정 1mg - 노랑, VP 1 하이라제정 아라빌정 1mg

#920 이름없음 2026/05/31 13:40:07

밥은 편의점산 참치김치볶음밥을 먹었다 맛은 있는데 매워...........

#921 이름없음 2026/05/31 23:32:13

한 개만 더 그리면 카카오 이모티콘 제출용 세트 완성인데 마지막 한 개가 그리기 싫다

#922 이름없음 2026/06/01 23:55:09

오늘 한 것 수영 완료 카카오 이모티콘 제출 완료

#923 이름없음 2026/06/02 19:16:13
>>908 오지큐(=네이버) 심사결과 나왔다 승인 :)!! 사주는 사람은 없는거 같지만 나라도 내꺼 열심히 써야지

>>908 오지큐(=네이버) 심사결과 나왔다 승인 :)!! 사주는 사람은 없는거 같지만 나라도 내꺼 열심히 써야지

#924 이름없음 2026/06/04 00:01:46

하루 3개씩 새 이모티콘 그리는 중 어제도 작업 오늘도 작업 공부는 안 함....

#925 이름없음 2026/06/04 12:06:14

울새 파이팅~ 이모티콘 잘됐음 좋겠다!!!

#926 이름없음 2026/06/06 11:36:05

>>925 응원 고마워! 꼭 카카오에 입성할테야

#927 이름없음 2026/06/06 13:51:18

임티 피드백을 못 받으니 너무 답답하다 주위사람들은 다들 관심 없어한다

#928 이름없음 2026/06/06 19:54:51

유료강의가 있긴 해.......

#929 이름없음 2026/06/06 19:55:13

그치만 소용이 있을까?

#930 이름없음 2026/06/06 20:33:44

가망 없는 일에 덤비고 있는 것은 아닐까 지금 벌써 3개월째인데

#931 이름없음 2026/06/09 22:05:56

오랜만에 수영 강습 다녀왔다 대충 일주일만인듯....? 꾸준히 가야하는뎅.. 내일도 꼭 가야지

#932 이름없음 2026/06/09 23:28:19

>>931 오늘은 강습 가서 뭘 했수영?

#933 이름없음 2026/06/10 02:01:35

>>932 평형 1:1로 가르쳐주셨어! 그래도 어려워..... 무릎을 붙이다시피하고 발목으로 물을 휘감으라는데 잘 안 되네

#934 이름없음 2026/06/10 18:32:41

>>933 무릎을 붙여라 = 허벅지는 거의 미동 없고 무릎 밑으로(종아리를 사용해서) 발차기 하세요, 이 말인가보다 짐 엎드려서 해봤는데 나는 무릎 사이에 주먹 하나 들어갈 정도는 벌어짐 ㅠㅠ

#935 이름없음 2026/06/11 01:57:01

>>934 아하?? 허벅질 고정하란 소리였나? 이번주는 오늘이 마지막이니 담주 월요일에 가서 해봐야겠다

#936 이름없음 2026/06/11 02:19:01

>>935 이게 허벅지가 고정이라기 보다는... 말로 설명이 안되서 링크 갖고왔닼ㅋ 평영킥에는 웨지킥/윕킥ㅡ이렇게 2가지가 있는데 아마 강사님이 가르쳐주시는 건 윕킥인가봐, 밑에 쇼츠 영상 보면 중간에 자주색 수영복 입은 분 있을텐데 나도 저런 식으로 발차기 해 말고도 평영 발차기 윕킥 이런 걸로 검색하면 다리 동작랑 원리 같은 거 나오니까 쫌쫌따리 보면 도움 될 거얌 링크: https://youtube.com/shorts/7DCgUsBSEqY?si=DlFOvKkJcTZs8wM1

#937 이름없음 2026/06/28 17:56:05

>>919 6/27 처방 우울해서 아침약의 뉴프람만 약간 증량해주셨다 -아침 메디키넷리타트캡슐 10mg - MPH 10이라 써있는거 하이라제정 - H라 써있는거 아라빌정 1mg - KP-A 1 뉴프람정 20mg - E S 20 - 저녁 페로스핀 - 취침전 파마파록세틴정 - KPX 20 스리반정 1mg - 노랑, VP 1 하이라제정 아라빌정 1mg

#938 이름없음 2026/06/28 17:56:28

>>936 엇 내가 너무 늦게 봤다설명이랑 참고영상 고마워!!

#939 이름없음 2026/06/28 21:37:26

몸이 불안해서 아무것도 못 하는 중

#940 이름없음 2026/06/28 23:08:13

힘들다

#941 이름없음 2026/06/28 23:08:19

사는거 힘들다

#942 이름없음 2026/07/08 00:06:59

자기 시르어어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