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웨니쓰리 난 수수께끼 뭐게요 맞추진 마세요 ㄴ 번뇌근심걱정스위치딸깍딸깍딸깍 >>200 어디가서 못하는 이야기/ 말하기 애매한 그런 사소한 것들 사람도 쓰면 내구도가 닳습니다 부서지기 직전이니까 교체 부탁드립니다. ㄴ교체 아직도 안해주네 이런 난입 ○
키위 사촌은 다래🥝
키위말고 뭐할까 해놓고 다래 이런다 딱히 어그로 제목에 재능은 없으므로 그냥 언제나처럼 이렇게 살겠음
교수님이 얼굴 슥 보더니 살 빠졌네 고생했나 라고...... 걍 잠 잘자고 잘 먹어서 붓기가 빠진겁니다
과제 언제 끝나냐 ....왜그러시는데요? ...언제 나오냐 디자인.. ....방학에 메일로 드릴게요 ...^.^ 이제 대꾸도 안하심 걍 가셨음 웃기다
그리고 또 교수님하고 뭔가 이야기 했음 스트레스 받는건지 뭔지 자꾸 특정 혹은 불규칙적 상황에서 심장을 누가 쥐어짜는 압박감과 함께 더~러운 기분이 든다 정신적 문제인지 물리적 문제인지? 건강검진 받아야지 정말... 근데 이것도 아빠 생각이 남 그냥 그래 에휴 모르겠다 보고싶다
그리고 늘 너무 솔직한 이야기를 하면 현타가 온다 싫은 소리도 아니고 좋다는 이야기만 했는데도? 글쎄다 자존심? 결국 내 바닥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 .....그걸 왜 바닥이라고 느끼는가?
사실 가장 이상한건 나일지도~
>>6 잠을 안자서 인간아 생각이 많은것도 문제래 와 군대간 남자 동기가 갑자기 와서 식겁했네 미안한데 너 나랑 친하니
안친한 사람이 퍼스널 스페이스 빡 좁혀오는 거 좀.... 별로인...? 뭐라고 하지? 당황스러운? 어쨌든 : 쟤 나랑 친해? : 몰라? 하고 말았음 튀김우동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다 야
오......? 내가 부정해놓고 웃긴 이야기지만 말이야 그런 사랑의 종류가 또 아닌건 아닌가봐?
>>10 . 그런데 제법 ...뭐랄까 내가 너를 정말 좋아하기는 하네 그러네... 그걸 다 쏟아내고 난 후에야 .....현타오고 웃기고 짜증나다가 갑자기 생각하니까 웃겨
뭐 일단 늘 이야기하는 레파토리지만 흔하지 않은 관계고 그 관계에 서로 불쾌함이나 손해를 본다 여기지 않는 점에서 소중하다고 생각한단다 항상 진지하게만 굴면 재미도 없고 부담스럽기 마련이지 근데 난 이게 참 안고쳐지더라고 좋아하는 사람한테 잘해주고 뭔가를 해주고 싶고...... 그게 뭐가 나쁜걸까.... 물론 그거에 불쾌감을 느낀다면야 고쳐야 하겠지만
이익과 손해를 굳이 따져야 할까..... 그낭 좋은데 지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렇다는 이야기야 사실 다른건 좀 힘든데 오늘...... 뭐 이야기 적는건 이걸로 끝낼래 이 오묘한 기분은 다들 느끼고 사는거니? 궁금하네
생각을 해봤는데 다른 사람보다 더 예민하고 이상한 축에 속해있을 수 있다는건 알겠어 근데 그걸 또 함부로 내가 이래서 ~~해 라고 이야기 하기엔, 아닐 확률도 있는거잖아? 어떻게 함부로 단정하지? 내가 남들과 다르다는건.... 다들 이러고 사는데 눈치없이 우리 힘들죠?? 혹은 나만 힘든가봐! 나 이렇게 당신들하고 달라! 라고 하는거 꼴값이라고 생각하기에
솔직함은 뭐라고 생각해? 여전히 생각이 많다 음 뭐 사실 또 그정도는 아니고? 글쎄다 뭐든 털어놓기엔 여긴 너무 뚫린 장소야
그리고 그만큼 두려워지는거야
아구찜 개땡기네...... 그리고 너무 졸리다
약간 못내 포기한 것도 없지않아 있음 근데 또 힘들다 그냥 내가 그걸 매일같이 신경을 곤두세워가면서 ㅋㅋㅋ.... 쳐다보고 있는 것도 힘들고. 사람 마음을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가 내가 채우지 못하는걸 누군가 채워준다면 기꺼이 감사해야 하는게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 이미 주인이 있어서..... 있었어서.......... 해지고 깎이고 없어지고 닳아도 거긴 평생 공석이어야 하는데
사실 의심이지 뭐 이것도 아닐수도 있어 근데 난 두려워서 그래.....그냥 그래
>>19 이게 욕심일까.... 근데 욕심도 난 참아가면서 부리는 중이야..... 내 가족이 말라죽어가는걸 감상할 수 있는 인간이 어디있겠음 근데 뭐 그냥 모아니면도 내가 말라죽어보는거지 이번엔....
근데 2시간 자고 나와서 과제하고 있으니까 이런 생각을 하는걸까....
아 제~~~발 혼자 있고 싶으니까 다 저리가줬으면 왜 잠 하나를 혼자 못자게 할까...
>>22 하지만 자고 일어난다고 딱히 달라지는 것도 없다더라
생리 할 때가 된걸까.... 아 그리고 >>5 이거 지금도 그래서 좀 기분이 많이 더러움 대체 이거 때문에 기분이 더러운건지 기분이 더러워서 이런게 생기는건지
글쎄다........ 마음을 졸이게 되는거야 팔팔 끓는 불안한 마음을 약불로 천천히 졸여주세요
무엇에 불안감을 느끼는걸까 .....아니다 자꾸 나를 들이밀려고 하지 말자 그낭 가만히 있을래 그게 편할 거 같아 서로에게 그리고 그쪽에는 다가가야지... 좋아하는 티를 내고 그냥 후회없이 소중하게 여기고 좋다고 이야기해주고 그것이 가장 좋을 거 같다......
뭐가 지쳤나 생각 중인데 이번 학기에 진짜 ....... 진짜 내 본질적인 상태로 못살아가서 그런 거 같음 난 선후배 하하호호 할 수 있는 사회성도 없고 뭔가 일을 맡아서 분배해주기도 어려워하고 남이랑 매일매일 24시간을 부대끼는 것도 진절머리가 나는 인간이니까 그런데 뭔가가 자꾸 일어나니까... 안그래도 지금 내가 내가 아닌데 돌아갈 수 있는 곳도 사라지려고 하니까 무섭고 두렵지 자꾸 고장이 나네..... 좀 봐주라 너네 청소기로 빨래할거야? 그렇게 못하게 만들어진 기계로 어떻게 다른 일을 해.. 그러니까 고장나지
늘 솔직해지라는 말을 듣는 사람은 어떤 기분일까
하지만........... 너무 솔직하면 그건.........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거 같잖아.. 그걸 넘어서 사랑한다고 하는 거 같다고~
식물도 물을 많이 죽면 과습으로 죽어버리지 연습을 하자 ....물을 주는 연습을........ 그러게 지인들이 왜 내가 이야기 꺼냈는데 놀랐는지 알 거 같다 나조차도 내 상황이 어색해 죽겠는데 무슨 ㅋㅋㅋㅋ
.
결국 사람 사는건 다 똑같군 역시 내가 이렇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건 별로인 거 같다 입닥치기♡
>>5 커피 싹 끊으니까 덜하다 뭐 아예 아닌건 아니지만서도.....
모르겠어~
>>35 기분이 좋지도 안좋지도 않아 일단 자고 내일은 정말 많은 일을 해야하니까 힘내자
결국 그대의 활력소가 되는 인간을 내 손으로 망치고 싶지 않음 그리고 나 또한 사랑에 준하는 것을 즐기고 그것에 행복을 느끼는데 누가 사람 또 말려죽일까.... .... 종강하고 한번쯤 만나기로 함... 가서 그냥 좋은 사람인지도 보고 괜찮은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분께서 당신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지는 않게...
그래요 사실은 만나지 말라고 으름장도 놓고 싶고 다 싫다고 만나지 말라고 연애 같은 거 하지말라고 하고 싶으나 그대가 행복하다면 된게 아닐까요..... 그 자리가 영영 채워질 일이 없다면 된 거 아닐까요 그럼에도 저는 종종 불안할테니 가끔 불안해해도 노여워마시고 이상하게 여기지마시고 괜찮다 이야기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대가 엄마 ' ' 가 아니라 인간 ' '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싶으니 가만히 기다려야지.... 그사람이 채워줄 수 있는 마음이 있다면 또 저밖에 채우지 못하는 마음도 있지 않겠나요
그럼에도 여전히 불합리하다... 왜 부모는 자식에게 유난히도 헌신적이어야 하는가?
토할 거 같음............ 정말 카페인 때문일지도 아니면 궁금한건데 내가 카페인 먹을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오는거니?
쓸떼없는 말인데 아이디 신기하게 생겼네 아...............일도 많고 과제도 많아 후 이번 학기 목표는 밸런스 지키기였는데 생각보다 역시 그 밸런스를 한번에 바로 잡기는 어려운듯 오는 일마다 바로바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쩌자는건지 진짜 룸메 본가가서 다행이다 사람있으면 진짜 미쳐서 대가리 깼을거야
>>41 .
타로 솔직히 자주 보는거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그러니까.. 그게 결국은 맹신~ 중독으로 이어지는 편이니 근데 요즘은 걍 마음이나 편하자고 보는거고 내가 마음이 진짜 개불편한가보다 생각하는 중... 그리고 방금도 작작! 불안! 해하라고!!!! 얻어맞고 나옴
줄일게...... 좋은거 아이다 결국에는...
사실 괜찮은 일기 쓸만한 곳 있으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곳에서는 어느정도 말을 아끼게 되기에 그래도 그 불특정 다수가 내 일기를 본다는 사실이 어느정도 좋은 부분을 주기도 하고...
뭐 어떻게 해줄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우는 사람 앞에 두고 그렇게 말해도 참 제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제가 뭐라고 하겠어요
6시까지 쉬는 시간을 가지자.. 그리고 다시 하는거야 아프지말자 힘들지말자...제발 나진짜너무힘들어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니랬음 아 이거군 멘탈 터진다는게 이거였구나! 근데 어떡하냐 사람 진짜 간사하지
기분 추스리겠다고 나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지네 마주했을 때 기분
이렇게 살지말자 정신에 문제와서 본가 내려가는 길이다 수업도 다 못간다고 연락 드리고
글쎄.. 졸작하다가 안터진걸 다행으로 여겨볼게 일단 근데 아마도 gonghwang 인 거 같긴 하다. 왜 저렇게 쓰냐면 혹시 검색어에 걸리는게 싫어서 원래는 그냥 이틀 내내 쳐울고 뭘 아무것도 손에 잡을 수가 없어서 내려가야겠다 했는데 심장이 너무너무 안좋고 불안해서 핑 돌다가 숨 쉬는게 어려워지는걸 보고 정말 심각하다고 생각함
다 버리고 와버리니까 무섭고 두렵고.... 가끔 숨은 좀 막히는데 기숙사에서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패닉 온 걸 생각하면 집이 낫기도 하고
난 아닌데.. 생각했던 g.h 증상 뭐 하루만에 체감하면서 사는중 아 현실이랑 분리..아 이거.. 아 패닉.. 아 이거.. 아 과호흡.... 뭐 어찌저찌 잘 살아갈테니 너무 뭐라고 하지 말으렴 갑자기 꺾이지 않는게 휘어지지도 않는다면 고꾸라지기도 하는 법이다
차량이 들어왔습니다 소리 말인데 아빠 가고 한번도 못들어본 소리라서 좀 글타 헛헛 들어오지마세요 허허허
아 밀크티도 카페인이지 미친 ㅋㅋㅋ어쩐지 갑자기 존나 올라오더라
번뇌가 많군요 하지만 살아갈만 합니다
>>37 그러고보니 오늘 어쩌다보니 만났는데 좋으신 분 같더라고 ....글쎄다 아 커플링 있는것도 지금 봄 그리고......... 진심이라는건 역시 큰 무기야 커다란 무기 대단하다는 생각도 하고 여전히 부담스러운건 부담스러운거고 허허 화이팅이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얼버무리는건 티가 날까 말이란건 뭘까 음 난 뭘하고싶은걸까 글쎄 그냥 같이 있는게 즐겁기를 바란다
어려움 내가 모르는 그들의 자연스러움이 있다는건 받아들일만 하면서도 받아들이기 어렵기도 하고 어렵습니다 어떤 부분은 왜 티가 나는걸까 왜 솔직해지면 내 패가 드러나는 기분일까 어쨌든 나는 나를 좀 감추고 싶을까 다 내보이지는 않아도 된다고들도 하지만 나는 너무 안내보이는게.아닐까?
글쎄요!
오늘 자전거 탔는데 이모가 말하던 찌릿한 두통이 찾아옴 아 이것도 곤란하구나 매캐한 느낌이라고 할까... 이마부터 콧대까지 전부 아파서 그만둠 그냥 어려움 약 먹으니까 평온한데 평온하지 않다
핑 돌아서 미치겠네 좋아질라고 하다가도 좀 어렵다 으으음 사람 꼴 되기가 어렵네
그림 못그리는 상황에서 그림 그리고 싶은건 웃기다 청개구리도 정도가 있지
너무 부담스러워~ 웃을 수가 없어~ 엄마 애인 만나는건 오묘한 기분이구나 꺄르륵 내가 모르는 그들이 있는것도 내가 아는 부분에 그분이 들어오는것도 무섭고 두렵고 꺄르륵
오오 우울한건 아닌데 이렇게 평온하게 죽고싶어진건 처음이라서 신기하네
미안한데! 정말 아무 힘도 없고 그냥 피곤하다
. 근데 내가 너~무 기분이 힘들어! 그냥 인생이 싫어졌어!
나도 그냥 잘 살고싶어서 그래
내가 엄마 남친 눈치는 왜 보며 그를 왜 불쌍해해야하는가 왜 그가 내 눈치를 본다고 해서 나는 그이를 받아주어야 하는가... 왜 우린 하나만 선택할 수 없는가?
ㅇㅇ 그래!! 사실 엄마 탓도 있어! 그렇게 말해주면 편할 거 같아? 아닐걸 엄마도 아니겠지만 난 더더욱 아니야 불편해지기 싫으니까 그냥 살아 내가 왜이렇게 있어어 하는지 나도 모르겠으니까 차라리 그대라도 그냥 행복하던가.... 왜 미묘하게 불행해 하는거야
그렇잖아......못할말 하고싶지 않다고 이게 다 진심은 아니니까 하고싶지 않아 누군 안행복하고 싶겠어... 근데 우리 둘 다 행복이 서로 행복을 없애야 가능함건데 어캄? 나도 힘들다 그냥 난 평온해지고 싶어
>>38 지랄하지말거라 현자처럼 굴다가 내가 이모양이꼴이야 좋으냐
꼭 맘에도 없는 말 하고 지가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줄 알더라 ㅠ.ㅠ 고쳐 내가 힘들어 내가
헐 대박 기분 진심 좆같음!
생일 축하해 소리 진짜 개싫은적 처음이다 어머어머 대박이다 ㅋㅋ 하 꼬인것도 정도가 있지... 걍 힘들다.....아무랑도 이야기 안하고 싶음
음 오래간만에 불안하네 그래 그냥 이렇게 살래 힘들다 나도
얼굴 보면 빡치고 얼굴 안보면 보고싶고 목소리 들으면 빡치고 안 들으면 듣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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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뭐어쩌라고나보고대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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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적인 사람 싫다~ ㅋㅋ 자기소개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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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갑자기 쌓아두다가 한번에 터지는 날이 오는거지
극복~은 아니고요 그냥 그렇습니다 저도 어떻게 대처해야 잘 했다고 생각이 들지 모르겠어요 뭐 어떻게 다 좋은 결과로만 돌아갈 수 있겠어 그거 하나로 모든게 무너질리도 없는거고 뭐.... 근데 모르겠음 미안! 아저씨도 미안! 근데 나는 말을 못하고 살면 몸으로 치는데 어떡하냐
그러고보니 정말로 하고싶었던 말은 나도 말할 곳이 필요하다. 였던 거 같네 미안한데 난 내 이야기 남한테 들어가는게 별로라서 잘 안말하고 싶걸랑 아니 근데 뭐 그게 아니어도 다 말하고 살아야 하는건 아니잖니
전 일기장에서는 좀 그래도 불안정해도 어떻게 갈피를 잡는 느낌이었는데 (아님말고) 쩝 ㅋㅋ ㅠㅠ 폭력적인 저도 받아들여주십쇼 저도 제 안좋은 부분을 쏟아낼 곳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좋아하는 사람한테 못되게 굴고싶지 않은 마음입니다 ㅠ
>>86 미안 취소.ㅈㅅ 한번 싫으면 영영 싫습니다
멀미 너무 심해서 토할 거 같음 정확히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덜컹! 하는 거나 쭉 빠지다가 갑자기 속력낼 때 진심 토기를 느낌
난 병원이 너무 싫어....... 기운이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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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빠 보고싶다
사실 잘 모르겠음.... 글쎄? 그냥 정리할게로 끝나는건 없어 오히려 화가 난다고 해야할까 그냥 친구 연애 이야기 그닥 관심 없는 거랑 비슷하게 엄마 연애 이야기도 관심 없거니와 속에서 천불만 나는거지 뭐
그냥 내가 아는 사람들이 그 사람을 받아들이는게 싫어 난 소유욕도 쎄고 새로운 사람을 밀어내는것도 심하니까
>>93 정말 보고싶어~ 곤란해
삼촌 보고싶다
말할 곳이 없다니까는...... ㅋㅋㅋ 아 다 보고싶은데 지금은 아냐 그만 소개했으면 좋겠고 그만 봤으면 좋겠고 큰오빠도 삼촌도 이모도 할아버지도 다 안만났으면 좋겠어
눈물난다고 보고싶다고.... 삼촌 보고싶어 나도 보고싶어
휴 미안한데 진짜 다 뺏기는 기분이 들걸랑 나 이미 아빠 뺏겨봐서 괜찮은게 아니니까 다 저리갔으면 좋겠걸랑 내 기억 그냥 남겨줬음 좋겠음 그만 덮어씌워지면 좋겠어서 그래
알았어 오늘은 그냥 있을게 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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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래 오래간만이다
생각보다 안지났네 글쎄... 요즘은 고찰을 하고 싶어졌다 뭐 이러저러한 일들이 많아서 내 정신 상태가 그다지 좋다는 생각은 안들었다 그거 때문에 애먼 사람한테 갑자기 울컥하는 일이 생겼는데 음.. 사실 딱히 애먼 사람은 아니다 뭐 그동안은 참을 수 있던게 여유가 없어져서 할 수 없었던 거고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는데 남에게 무어라 설명해줄 방도가 없어서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속을 먼저 헤집고 뜯어보고 무엇인지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그것도 어느정도 누군가를 위해서 시작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일단 나를 가꾸는 일이니 제쳐두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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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단히 ...뭘.. 아 아니다 그런건 아닌데 다들 그런 거 아는데 나도 안다 나도 아마 누군가에게는 그랬을 수도 있다 근데..... 뭐 이정도면 내 성격이 문제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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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가 너무 을을 자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나?
>>114 지가 좋아서 해놓고 말이 많아 근데 뭐 문제가 있다는건 인지하고 있다. 그런데 내가 다른 방식으로 뭘 해본 기억이 없어서.... 어리다는건 뭘까?
그러게 나는 내가 늘 기준의 최하위에 있는데.. 예의나 인성같은 것들이 이정도는 해야지. 하고 내 기준의 아주 기본만 하고 있는 것이 생각보다 세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볼 때 기분이 묘해지고.... 그러게 뭔가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눌 상대가 필요함 난 내가 누군지 어떤 사고방식의 사람인지 알 필요가 있는데........... 자아를 아는건 너무 어렵구나!
하긴 나이를 내 두배를 먹은 내 창조주도 그건 어렵다고 했는데 고작 이 나이 먹고 궁금해 해본다고 한들 답이 바로 나오지는 않겠지.... 아 맞다 포기했다 @@에는 편해질거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게 그런 뜻일까? 뭐가 되었든 잘 모르겠다 이래놓고 또 갑자기 다 싫어질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그냥 다시 만나기를 권했다 내 멘탈보다 그분의 멘탈이 시급하니까 그런 대화를 했음 세상을 살면서 치즈를 경험해보는건 좋은데 치즈가 없는 삶으로 돌아갈 수 없다면 그건 좋지않은 일이다. 치즈가 필요한건 알겠는데 왜 세상에는 그 치즈만 있다고 생각해? 왜 다른 치즈를 경험해보려고 하지는 않아?
받아들인다는건 포기한다는걸까? 가끔 나는 내가 어떤 행동을 해줘야 하는걸까 생각을 한다 나는 그분에게 그대의 남편을 투영하는 무언가이며 가끔은 딸이며 가끔은 어른이고 가끔은 애새끼 흠.... 어 그러해 그런 부분이 있어 종종 매번 생각하는거지만 나에겐 그 사람을 잊지 못하고 그 사람은 떠올리게 하지만 그 사람이 될 수는 없다. Or 그 사람만한 사람이 없다. 라면서도 계속 만나고 찾는다는건 모순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모르는 마음이라는게 있는거겠지.
>>117 그래서 치즈를 뺏을 수는 없으니까 그냥 뒀어 아니 누누히 말하는데 나는 정말...... 말이야 나름 애썼어 그... 나름 애쓴거야 아 그러니끄 즈드 흠들드그으 재혼하지 않을테니까 괜찮아 같은건 없는거야 나는 내 세상이 변하는게 너무 두려운 사람인데 이미 충분히 두려워 그런데 그 분이 쎈 척하듯 나도 그냥 하려고 뭐 진짜로 괜찮은건 맞아 그냥 피곤해서 그렇지 받아들일 수는 없는데 져주는거야
정신과에 가보는 것은 두렵다. 그러나 동성과의 교우관계는 어렵다. 하고싶지 않다.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도 아니며, ... 뭐 등등 여러 이유로 뭐든 싫다고 하시니... 그런데 원래 그 분이 주시던 안정감을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없는데 무작정 없애려고 하니 힘이 들겠지 그래서 그냥 만나라고 했어 대신 내가 상담 다닌다고 했다 난 정신과에 이미 가봤으니 거부감은 덜하고 나 또한 누군가에게 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약점처럼 느껴지기에 아는 사람에게는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많으니 뭐 8할이 당신 이야기다
근데 사실 그렇게 말하면 아니라고 할 줄 알았는데 ...그럴래? 라고 하는걸 보면서 좀 기가 찬 마음도 있었을지도 모르겠네.. 그러고보니 오늘 처음으로 안듣고 싶다고 말한 거 같음 아 진짜 미안한데 내가 안들어서 불안한게 맞는데 진짜 안듣고싶음
제목 바꾸고 싶은데 내가 딱히 키위에 뜻이 없어서 이제 생각나는게 없어
인생은 너무 어려워서 밸런스패치 망해도 너무 망한 게임인데 가끔가다가 오랜 인고의 시간 이후에 깨달음으로 엔딩을 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나도 엔딩을 보고싶어
아 너무 쪽팔려서 눈물이 날 거 같음 객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싶어 ㅠ 주관에 의한 판단을 내리는게 아니라 그런데 난 사회도 단체도 아닌 개인이니까 어쩔 수 없나 싶은데 어쨌든..... 그냥... 진짜 마음의 여유가 전혀 없다는 것을 깨달음 하하 호호 불안 약 다시 꺼냄 애들아 너네는 의사 말 없이 약 끊지 말아라
왜 알콜 중독이 되어가는지 알 거 같기도 사람들이... 아니 근데 일단 맛있어서 먹고 있지만 약간 따끈하고 기분 좋아져서 오.... 이거에 중독되거나 현실이랑 괴리감이 오면 힘들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 잭콕 마시고 잭다니엘에 우유 타마심 아 좋다 좋은듯 ..... 꿀잠 잘 수 있을 거 같아
중독인가 일어나자마자 밥먹고 다시 잭다니엘+우유 제조 중인 나를 보며 현타를 느끼는 중
멍..... 화가 많아졌다 정확히는 참는게... 그러니까 앞 수 보기가 힘들어짐 버럭!! 했다가 쪼그라드는 일상을 보내는 중인데 역시 사람이랑 잠시 만남을 줄이는게 나을지도
>>127 정확히는 참을 수 있는 부분이 줄어가는 느낌
술 좋아 술 너무 좋아~
근데 약을 먹으면 잠이 진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곤란한 거 같아 하지만 먹지 않으면 불안해서 곤란해~~ 이대로 개강을 어떻게 하냐 어떻게 여전히 불안하긴 한데 나만 불안 느끼는 것도 아니고 유세 떨고 싶지도 않고 근데 곤란하게도 그게 내 자아 1과 2가 합의를 못해서 한 놈은 참아야지 한 놈은 아니 내가 죽겠다는데 무슨 소리야 하는 중
>>130 빠른 시일 내에 자아 하나가 죽거나 뭐 합의점을 봐야 끝날 거 같음
아 굉장히 괜찮아졌어 인사가 좀 늦었지 요즘은 책을 읽었다 어린 마음에 멋져보인다고 샀었는데 이제서야 읽을 줄 아는 마음가짐이 되어서 최근에야 읽기 시작했다
아 그리고 줄글을 적기 시작했다 텍스트로 적는 것보다 생각의 꼬리가 잘 물고 넘어가길래 (물론 텍스트도 그렇기는 한데 어느정도 덜 정제된 말투로 써지거나 하고싶은 말은 하지 못하고 그의 서론으로 끝나버릴 때가 많기에) 건강하게 살고 있...다는 말과 함께 하기는 뭐한 이야기지만 술 마시고 친구 데려다주고 오는 길임
글쎄...여기에 썼던 말들도 거기에 적었지만 거기에 적은 말들을 구태여 여기 쓸 생각은 없다 너무 개인작인 것들이기에..... 아니 뭐 이게 개인적이지 않다는 건 아니고 좀 그래 쓰기가...
집에 가서 노트에 취중진담 좀 쓰고 자야겠음 근데 오늘 즐거웠어 난 내가 아끼는 애들이 좋거든....... 좋아하지.. 많이
https://open.spotify.com/track/3JUy6uHdxEGf5cqk7IxDrE?si=xvh1Alv3RaOHdD1CGyf7Cg&context=spotify%3Aalbum%3A4vGyxBRf0DK6Jhq0DyL87O 오늘의 노래 추천
샤워하다가 생각이 날아갔다.... 뭐 어쩔 수 없지.. 그래도 적고싶은 것은 적었다? 아마도. 기억에 남아있는 것은 적어두었다 내 생각에 일기는 감추고 가려봤자.. 그러니까 비밀을 만들면 재미가 없는 거 같아 내 일기가 그렇거든 사실 나야 다른 곳에 쓰는 것이 있으니 내가 읽기에 비밀이 없으니 나름 읽다보면 생각하게 된다만 남이 읽었을 때 뭐라는건가 싶을 때가 있을 거 같아서 좀 그렇다... 일기란게 남 보여주려고 쓰는건 아니지만 난 남의 일기...나 기록물로 남의 생각을 듣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내가 그런걸 못내어준다면 조금 아쉬우니까
확실히 취했다 주량보다 더 마신 것도 있고 기분이 좋아서... 그리고 술 좀 깼다가.. 다 씻고 누우니까 훅 어지러움이 올라와서.... 별로긴 한데 글쎄.. 말은 많아진다
생리통 원래 없었는데 갈수록 심해지네 1일차인데 이렇게 밑이 빠질 것처럼 고통스러워도 되는걸까.... 자기계발서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자아 탐구나 스스로에 대한 질문이 가능한 혹은.... 뭐 원론적인 질문들에 답변하고 싶은 마음이다
술 그만 마셔야지 일기판은 좋은 아침을 맞이하렴 나는 좀 자야겠어
한숨 쉬는게 습관인지 버릇인지 아 나는 그냥 숨 크게 들이쉬는 거 같은데 다들 한숨 쉬냐고 물어보면 뭐 부정을 해도 믿어주지를 않는다 아니... 고쳐야겠는데 일단은 뭐 자각부터 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고
벽 보고 대화하는 기분을 느끼는건 내가 사실 벽일지도 모름 벽이라서 인간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거잉
근데 쫌 그렇기는 해? 누군가의 대체품으로 살다가 그것마저 진짜 필요 할 때는 진짜가 아니라서 싫대! 어머 미친! 누가 대체품으로 써달랬나
난 내 할 일을 다 했다 아........ 집인데 집인 기분이 안드네.... 여기 우리집인데......
미안한데 나도 지금 내가 제정신이 아닌데 그만 나를 좀 제정신으로 봐주면 안될까....
몇년을 이러고 살아야하는지감도안오네
아........... 진짜........어쩌라고 나보고......... 지긋지긋해 진짜로.......
충동적 전담 구매 했는데 이거 원래 이렇게 단내가 심함? 아니 필 생각도 없었거니와 가지고만 다니려고 했는데 단내 심해서 다시 종이 케이스에 넣고 가방에 쑤셔박음 너무 심해 단내
>>148 어떻게 피는건지 감도 안잡혀서 지인한테 전담 강의 받고 있음
>>149 머리 짱아프네 ㅈㅅ합니다 깝치지 않겠습니다 담배 말고 술이나 마시겠습니다
담배 펴본다고 세상이 무너지는 것도 아니고 담배에 갑자기 미친것처럼 중독되는 것도 아니군! 결론이 뭔데 ㄴ 술마시는 거 너무 좋아~~ 근데 급 기분 더러워져서 먹던 거 버림
슬슬 할 일 해야겠지 너무 오래 놀았다
몸에 안받아서 피면 오히려 기분이 더 별로인데... 피는 순간은 뭔가 상쾌해짐 별루당 ㅎㅎㅎ
손에서 단내나서 싫어 기분이 너무 안좋아 근데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넹
말을 할 힘을 잃음 그낭 모르겠음 왜이리 요즘 뾰족해질까 사람이
누가 나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음
>>156 어떻게 남이 너를 신경써주니 알아서 잘 살자.... 그냥 요즘 좀 어지러운 인생을 살아서 그래 난 내가 변화에 취약한 인간인걸 알아..... 아는데 요즘 변화가 너무 많이 일어나서 그런거임 아프지말고 잘 살자 잘
.
.
그냥 제발 누가 나 좀 어떻게 해주면 안될까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
>>161 이거 써놓고 들고오는 소식이 휴학했다는 소리면 나를 나약하게 생각할거니?
ㅎㅅㅎ 사실 그렇게 생각해도 상관없기는 해 나는 그런 선택을 내렸단다 휴학하려고 교수님 찾아갔다가 전공 교수님들 다 뵙고 왔는데 다들 네가 휴학을 왜 해! 하시다가 진지하게 같이 들어주신게 감사했음
그리고 생각보다 저번 학기 성적 후하게 주심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살도록 하겠음..... 음 뭐가 있지 그래도 드리고싶은 말씀은 다 드렸다 저번 학기에 그 부분 감사했어요 악 그냥 막 죄송해요 근데 정말 아쉬웠어요ㅠㅠ~ 머 그런 이야기 함 교수님: 나 너 성적 낼 때 얼마나 고민했는지 아니 나: ㅎㅎㅎㅎ
교수님: 너무 잘하려고 하지마~ 강박관념 좀 버려~ 머 휴학 기간 안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바라는건 아니지마는 아 그리고 저저번학기 석차 1등이더라? 그건 또 처음 안 사실이오 그게 썩 위안이 되기도 했음
여러 방면으로 이야기 많이 들음 심리상담 쪽으로 찾아보래서 넵넵두더디스코하고... 그냥 웃겼어 아쉽기도 하고.. 아 뭔가 ....막막하다~... 교수님 저 올 때까지 계실거죠 저까지는 책임지셔야죠 그쵸 아 솔직히 나는 책임지셔야지 아~ 같은 소리나 하고 옴
응 그래 오랜만이다
딱히 잘지내는 것도 못지내는 것도 아니고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잖니 그런 셈이야
곰곰히 곱씹어봤는데 상처였던게 생각나서? 근데 사실 별 생각 없어지긴 했지만 정말 별 생각 없는건 아니라서? ㅋㅋㅋ 응 그냥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같은거야 일단 써두면 안써두는 것보다는 나음
뭐 또 일이 생기면 와야지 다들 잘 버티고 잘 살아
아맞다 화 존나 늘었음 이거 어떻게 해야함 도움 좀
원래 참아지거나 괜찮았던 부분이 안괜찮으면 어케해야함
질투? 그냥 정신질환으로 인한 기분저조? 초조함? 불안감?
일단 자야지
관계에 확신이 없구나 신뢰도 없고
물론... 나도 그렇게 하는 부분이 없잖아 있을 거 같기는 한데 아마도 그런 거 같음 그러게? 우리가 그거랑 다를게 뭐가 있니 연락 한 두번 안하면 끝날 거 같은 사이라서 그런 거 같네
어렵구나?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는걸 하고있어서 그렇군 어렵구나 아니야 이건 유치한 감정이야
나 원래 유치한데 일단 ㅋㅋㅋ 엉 그래 유치한 감정이라고 하니까 좀 웃기고 괜찮네 약 먹어야지
ㅈㅅ한데 그닥 기분이 좋지않음
뭐 마음을 편하게 가지자... 멍청하게 살지만 말고
안정감?
한숨 그만 쉬자...
기~다림? 그래 기다릴게 꿋꿋 나 그거 잘해 잘하니까 괜찮아 나 잘할겡
뭔 티를 내지를 말던가 ㅠ 아니 그냥 말을 하지 말던가 숨길거면 숨기고 말을 할거면 말을 해 어중간하게 어쩌자고 나보고
좆~같으니까 나한테 그만 이랬으면 좋겠어~ 나 이제 못받아들인다고 말했어 그거 때문에 학기도 말아먹고 휴학도했잖아나보고어쩌라고
마음의 모순
뭐 그것도 자연스러운 감정이래요 말 조심을 하느라 정말로 해주고 싶은 말을 못하는 것도 슬픈 일이지만 어느 한편으로는 내가 말한다고 한들 바뀔까 싶은 마음도 남을 바꾸겠다는 마음은 오만한 마음이고 쉽지도 않음 몰라요? 그러게요. 사실 로그인 안하고 쓰다가 날려먹어서 좀 마음이 식었는데
그냥? 그냥... 딱히 바라는 건 없음. 네가 행복했음 좋겠다지 뭐....... 뭐 안아프고 안어렵고 안힘들기를 바라는 정도임 이건 딱히 세간에서 말하는 연인간의 사랑이라기엔 좀 그렇고 난 그냥 부양~ 부모 > 자식 정도의 마음과 우정이 좀 섞인 거 같음. 엉 그래 그냥 그렇다 뭐 근데 어느 정도는 내가 끊어내야 할 문제인 거 같긴 함 내가 이렇게 대화를 하는걸 싫어하지 않았으면서도 이걸로 인한 문제가 생기거나 다른 방식을 원하는 것이 언젠가는 서글펐지만 또 그런 상황도 상태도 유지도 다 내가 한 것이라는 것을 자초자초 자초한 것입니다 네가 좋아서 해놓고 상대방이 싫어한들 무슨 반응을 하덜덜 뭔가를 바라고 시작한 일이 아닌 주제에 뭘.... ㅋㅋㅋ 그렇습니다
근데 인간의 마음이란거는 그렇게 안되는구나 라고 하나하나 따지면 끝나지 않으니 어쨌든 마음비우기가 필요한 시즌이 다시 다가옴 곧 연말이 되어가서 그러나 늘 그렇듯 결론은 하나임 오래 보고싶다. 관계를 망치고 싶지는 않다. 어쨌든...
왜 다들 좋은 말은 오글거리거나 부담스럽게 여길까 그런걸 생각해서 못하는 말들이 정말 많아 좋다고 말해줘봤자 돌아오는건 기나긴 정적 or 어색하게 나를 위로해주기 그냥 부담스럽지않게 그렇구나. 정도로 끝났으면 좋겠는데 라고 해도 나도 들으면 뚝딱거리니까 할 말 없네 상대방이 부담스럽지도 뭔가 마음에 남지도 않게 적당히 호감과 내 마음을 표현하는 법은 어렵군
할 줄 아는게 이거 뿐이라서 그래 엉 어쩌겠음 못배워먹어서 그래 그래
생각해봤는데 일단 생각하게 되면서도 뭔가 특징 특성 뭐 이렇다 저렇다 이 상황에서는 이렇다 그 상황에서는 그렇다 라고 정리하고 기록하던 뭘 하던 어쨌든 머리에 박아두면 적어도 덜 막막할텐데 왜 안했더라 생각은 자주 했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봤자 애쓴다 혹은 필요없는 짓을 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그런가
당연하게도 ....? 하고싶지않네 그쪽이 필요없으면 할 이유가 없지
그러게 보통이면 그래도 해보겠는데 방금 그거 떠올리고 정말 ..... 힘이 쑥 빠진걸 보면 정말 ........... 생각보다 마음에 많이 걸리는 말이었군 근데 그 쪽 입장에서 필요없을 수 있어!! 맞아!!! 아는데 맞고 알겠고 이해하겠는데 면전에 대고 그런 소리 들을 것도 없다고 생각해
근데 뭐 나도 그랬던 적이 있겠지? 나는 뭐 잘했겠니
시원하게 인정하니까 마음이 오히려 식고 가벼워졌다는 말은 못함 오히려 무거워졌으면 무거워졌지 이야기를 들어 본 사람들이 다들 세상에 사람은 많다는 말을 함 ㅈㅅㅈㅅ 제가 그걸 모르는게 아닙니다 정말 감사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언젠간 한계가 오면? 알아서 잘 놓아줄 예정입니다 그게 언제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잘 해볼게요
건드리면 터질 거 같으니까 오늘은 그만. 그만 이야기하자 그래 그만 하자
마음 정리가 필요함 마음 정리가 별...것도 아닌 것으로 마음이 자꾸 혼란하다 호르몬 문제라고 생각해봐도 감정이 너무 혼자 앞서나간다 한계인건지 그냥 좀 멀리서 지켜보니 정말 다른 사람들 말이 계속 생각나서 그러는건지 다 내어주면 뭐가 남지.....
뭐가 남으라고 하는 짓거리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냥 말했잖아 사람도 내구도라는게 있다니까 빨간색이라고 뽀사진다고 ......... 그냥 그런 기분인거임 오래 쓴 거 같긴 해 오래 쓴거지 그냥 그래 넌 잘못없지 그냥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거야 그래 어느 한편으로는 외로운 거 같다 아니 뭐 외로워서 사람 만나고 뭐 집착하고 그런다는게 아니라... 누가 말해줬던 것처럼 나도 뭔가 오래 볼 사람이 필요했나봐 근데 오래 못 볼 거 같아서 그런거지 뭐 그만! 해야지. 잘게 그래. 좋은 마음으로 보자.
음 상태 안좋네
말 그렇게 하고 싶진 않았는데.. ㅡ. ㅡ 아주 사소한 2음절이지만 그냥 힘들어짐 오늘은 또... 어렵다 어려워 기복이 너무 심하네 좋은 상태만 유지하긴 어렵고 매일 얼굴 보는 사이에 동일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도 늘 쉽지 않지만 그냥... 뭐 미안한거임... 그냥 그래... ... ... 근데 또 욕먹고 싶지 않아
우와 걔 OO 해주는 꿈 꿨음 세상에 정말 그런 꿈을 꾸기도 하는구나 현실 사람 상대로... 너무 당황해서 자고 일어나서 개 멍때림.......... ......기분좋게 해주고 싶어서 힘냈다는 기억만 있음
착 가라앉는구나
아 씨이발 진짜
좆같은 꿈 꿔서 기분 안좋은데 그냥 기분이 별로임 아빠 죽었는데 엄마가 바람피우는 꿈이라고 할 수 있나 엄마는 이미 딴 남친 있는데 그걸 굳이 꿈이라고 해야하냐 몰라 둘이서 하는 꿈 씨발 3번 꿔서 너무너무너무 기분이 안좋고 오늘 저녁도 좆같고 앞에 보이기만 해도 짜증나 왜이리 싫을까 왜이리좋아하는데 좆같지
내 생각엔 이제 헤어지던 말던 전 관계로는 못돌아갈 거 같음 내가 이제 어케 믿어 ㅎㅇ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서로 불편한데 왜 같이 붙어있어 그러니까 나는 이제 아빠는 진짜 없고 이제 나랑 같이 살았던 엄마도 없는 사람이 된거야! 야호~ 모르는 아줌마랑 같이 살아요
몰라 내가 너무 힘들다 담배 담배
내가 왜이래야 하니..진짜로 나도 힘든데 왜이러고 있어야 하니 나 휴학 괜히 한 거 같아 그냥 학교에서 학점을 날리던 뭐던 일단 그냥 거기서 살걸
아무도 없다 아무도 없어
솔직히 맞는 말이라서 화도 상처도 안나는데 이럴거면 굳이 알고싶다고 물어보지마
내가 한마디 했다고 50마디 쳐맞을거면 앞으로 이야기를 왜 해 그리고 내가 느끼기에 달라졌으면 달라진거지... 알겠다고 알아서 하라고 마음대로 해
충동 전담 구매 또 했는데 맨솔은 역시 좋은 거 같아
이제 아빠 전화번호 사라지는데 걸자마자 전화 받을 수 없다고 하고 뚝 끊기는게 뭐라고 서러울까 아냐 진정했어 내가 잘못했지 뭐.... 말해달라는걸 안말해주면 되는 일이었다 아님 감정 갈무리를 잘했거나 그래도 여전히 개싸우고나서 혼자 감정이 괜찮아졌다고 포옹하고 가라는건 기괴하기 짝이 없다고 생각해 시간선이 궁금하네 내가 문제가 생겨서 잘못한건지 그쪽이 그 사실을 알리고 나서 내 심적거리가 아 몰라 씨발 그망 생각할거야
어쨌든. 이제 대화하지 않으면 되는 일이야. 이 문제로 ㅇㅋㅇㅋ 하지 않을게 이해하지 않는게 사랑이래 이해 안되는게.... 다른 말이라는건 알지만 미안 비꼬고싶음... 진짜 미안 근데 나는 죽닥치고 미안하다고 했잖아
왜 화나는지 알 거 같음 병원 언제 가냐는 말
물론 내가 못가고 있는건 진짜 잘못된 일인게 맞거든....? 의사 허락 없이 단약한 것도 그렇고 일단 자기가 못가겠다고 나는 그런 곳을 가는게 싫다고 해서 내가 가기 시작한건데 (내가 아프긴 했지만) 묘하게 넌 아픈 애 나는 괜찮은 애 라고 존나 나눠서 싫은 거 같음 와 헐 이거다 이거다 완전 이거야 그래 쌍으로 정신머리 나가있는건 똑같은데 자기는 뭔 정상인이고 나는 아닌것처럼 가끔 말을 하니까 그렇지
왜 내 병원인데 내가 스스로 죄책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남이 내가 죄책감을 느끼게 만들어 왜 이 모든 상황이 내가 병원을 안가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해....
열난다는 사람한테 화내기도 싫고 해봤자 내가 1마디하면 자기는 50마디 폭격 터트려놓고 지는 또 괜찮아져서 나한테 올거잖음 나는 하나도 안괜찮은데 그럼 내가 말을 왜하니
ㅋㅋㅋㅋㅋ 아 스레 처음에는 받아내려고 진짜 열심히 했던 거 같은데.... 의사쌤이 왜 그냥 이해를 하지 말라고 했는지 알 거 같기도 해.......... 내일은 병원 가야지 일하기 전에 담타나 가지고...... 평온하게 하자 평온하게
닥치고 살고싶은뎅
쉽지 않네 잘 보이고 싶은 상대에게 마이너스만 주는 행위란 미안! 버텨라! ㅋㅋ 정 싫으면 가거라! 미안하다!
습관성 흡연이란건 그런식으로 생기는군여
술 > 너무 좋아 즐김즐김 담배 > 습관적으로 뭔가 빨게 된다 커피 > 이거 없으면 뇌가 잘 안굴러감 궁금한건데 이제 이거 내 힘으로? 내 뇌로 살아가고 있는게 맞나? 많은 자극에 걍 절여져서 살아가야 하먼 이거 맞는건가
근데 이야기하다가 한숨? 크게 숨 쉬는 버릇이 있는데 이거 되게 전담 빠는 느낌이랑 비슷하네 > 그냥 우린 담배가 필요해서 어떻게든 호흡을 그런식으로 한게 아닐까 같은 이야기를 같은 버릇 있는 친구랑 함 과연 그럴까? 아닐까...
근데 단건 진짜 못피겠다 싶었는데 맨솔 너무 시원해서 그냥 좋네.. 마음이 시원해짐.. 정확히는 무거워짐과 동시에 시원해짐....
그래도 요즘은 마음이 .... 편하지는 않고 내 생각엔 약이 해주던 생각 차단 기능을 그냥 담배가 대체해준다는 생각밖에.... 몰라... 뭐 좀 더 생각해보고 올게 애들아 행복해지렴~
아 맞다 그러게 깁주기충이냐는 소리 들었음 그럴지도
그러고보니 어휘구사 능력을 아예 잃은 것은 아닙니다 정제되지 않은 말투로 쓰던 시절도 있었는데 미안 여기는 대나무 숲이라서 화나거나 슬프거나 우울하거나 마음이 무거울 때만 들렀더니 어휘 모양새가 이렇게 되어버렸네 최근의 좋은 일이 뭐가 있을까요 그래도 그 아이를 대할 때의 마음은 >>197 이 때보다 안정된 거 같습니다 늘 느끼지만 규정되지 않거나 .. 뭔가 이름 붙이지 않은 감정이 오히려 어려운 거 같음 오히려 이거 그거구나. 라고 생각하니 기준점을 찾았어 그래서 늘 깊고 얕은 관계가 어렵다
이제 잠
아이미친 전담 갖다버림 가래가 너무 심해
알아서 줄일게 줄인다고 먼 기관지 안좋은 인간은 어케 흡연을 하란 말이냐
줄이자마자 진짜 가래 기침 사라져서 짜증이... 아니지 짜증은 아니고 대체제는.마땅하지 않은데 나름 즉효있는 스트레스 해소제가 사라진 것이 슬프다
오늘은 운동
남의 호의가 너무 좆같으면 어떻게 해야하니?
아니 미안한데 난 이걸 받으면 이 관계를 암묵적으로 인정하는게 되어버려..... 그래서 늘 엄마가 뭘 받는 것 정도는 괜찮지 않냐고 할 때마다 이상해... 호의로 받는 것은 받지만 이 관계 부정을 어떻게 같은 선에 둘 수 있음?
빼빼로데이에 나는 우리 아저씨꺼 외에는 받을 생각이 없다고 안받고 싶다고 이걸 씨발 내가 돌려줄 길도 없고 어쩌라고.... 아니 싫다니까 나는 감정없이 그냥 정말 받고싶지 않아 미안한데 아니 안미안해 내가 왜 미안해 해야하지 우리 엄마랑 사귈거면 그냥 엄마한테나 잘하지 왜 이러지? 나랑 사귀냐? 왜이리 좆같지?
어쩌라는거냐 트위스트 추면서 걍 돌려주고 싶다 나 잘 돌려줄 수 있어 진짜 필요도 없고 앞으로 받을 생각도 없으니까 가져오지말라고
아......왜이리 화가 나지..... 🥹씨빠빠빠
마음이 너무 좆같음... 눈물난당 방금까지 그 아저씨랑 있어놓고 아빠 이야기하러 오는 거 너무 좆같으니까 필요없어 진짜로... 진짜 싫으니까 제발 오지마
전다아암 ㅠㅠㅠㅠㅠㅠㅠ 피고싶은데 뭐 안되겠지 목 칼칼한게 너뮤 싫어서
걍 딴 사람 주라고 했음 어차피 이제 다른 거 주지 말라고 하는 것도 그 아저씨한테는 안전해지겠지 뭐 이것저것 엮여있으니 어렵다는건 알지만 뭐 내가 어떻게 해야하나
근데 늘 말하지만... 약을 먹어봤자 똑같이 화나 이걸 또 약을 안먹어서네 뭐네 지랄하면 나도 엎을거야 기분이 왜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내가 기분 좋겠냐? 누가 죽은 아빠 저리 비집고 들어온 타인을 쉽게 좋아해? 대가리 다 커서 대가리 안커도 어려운데
난 우리 엄마가 생각이 짧다는 소리가 듣고 싶은게 아니라 그 아저씨가 이상하다고 너거 관계 때문에 정신뼝생긴(미안하다근데당사자성이니까봐주라)니네 여친 딸이 관계정리를 해달라고 하는데 그건 아닌 거 같다고 하는 새끼가 주는걸 내가 뭘 좋다고 쳐받아쳐먹고앉아있니
허허허 마음이 힘들다 지짜
안싸우고 살 자신이 없다
아빠보고싶어히잉 근데 아빠는 와도 엄마 편을 들겠지 항상 그랬으니까 어우 사람꼴이 왜이리 힘들까 나는
와 서러운게 너무 오랜만이야 그래 미안하긴 하거든 근데 정말 기분나빴어 이쯤되면 정말 내가 못참고 사는건지 내가 약을 안먹어서 이러는게 맞는건지 뭔지 잘 모르겠어 나만 이상한가
내가 약을 안먹어서 그런가봐
정말 그린듯한 정신병 인간같다
생각해봤는데 아직도 2인체제를 받아들이지 못했어 울면서 집에 가고싶다고 생각하는데 이 집이 아니라 3인 가족 집이 생각나는걸 보면 난 아직도 거기있어
평생 이러고 살아야 한다는게 이젠 무섭진 않은데 벌써 지치는게 두려워 마음이 너무 힘들어 그냥 하루만 아무것도 없는 곳에 가고싶어 그냥 하루만 외박하고싶어 집에 혼자 있는건 어려울 거 아니야
그냥 내가 잠도 쳐 안자서 지 기분 안좋은걸 엄마한테 푸는 사람처럼 보이겠지... 나 지금 제정신인데 되게되게 근데 나한테 그러면 응급실 이야기 같은 거 안꺼내면 안되나? 나는 진짜 무서워서 그러는건데 언제또누가어떻게갈지도모르는데
날 선 반응이 나간건 미안한데 그럼 예전에 나한테 그걸로 먼저 공격하지 말지 모르겠어 나도 신경써주고 싶은데 너무 힘들다 너무너무너무 미안한데 동시에 너무너무너무 지치고 그만하고 싶고 그냥 관두고 싶어
걍 내가 다 포기하고 다 받아들이면 모든게 괜찮아질 거 같은데 난 그거 하나를 못해서 자꾸 이럴까 ....근데 나 여기 아니면 이런 말 못하니까 그냥 봐주라 나도 모르겠어 그냥 마음 다 내려놓고 나만 화를 안내면 되는거고 나만 그냥 있으면 되는건데
모르겠당 오늘 아빠 진짜 보고싶다.근데 안보고싶어 어차피 내 편 아닐 거 뭐하러 찾나... 근데 왜 부르게 되는건지 모르겠음 정작 살아있을 때는 어려울 때 아빠 잘 안찾았는데
그냥 너무 오래간만에 안방 침대에 앉았나봄 고삼 때 거기에 너무 오래 있어서 그래
근데 나 아무것도 하기 싫어 힘이 쭉 빠지네
질리지않음
왜 내가 변명하고 있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는데 여전히 그렇게 생각하는군 내가 바뀌지 않은건지 너무 미미한 차이인건지
으으응 ㅠ 담배 말려
왜 그건 의심이 될까 왜인지는 알겠지만 나는 의심이 없는 거 같니 받아줘도 안받아줘도 똑같이 한소리를 들을거면 왜 이러고 있어야 하는지도 꾸준히 의문이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그래도 있고싶다고 느낀다니까?? 근데 이걸 설명할 수 없겠지? 흠 잔잔했는데 그래 뭐 인생이 어떻게 고요하니 그래도 뭐... 내가 할 수 있는건 꾸준히 난 노력하고 있다를 어필하고 그냥 똑같은 소리를 계속 해주는 수 밖에
사소한 말.........................이 제법 크게 다가왔는데 뭐........ 아니 모르겠음 에헤헤 생각쳐없이살고싶다
늘그렇지뭐........ 그래도 익숙해짐
그냥 좋아서 하는거지만 그냥 아쉬움? 약간 현타? 정도인 것이야 좋아해주면 좋겠어? 정도인 듯
아 그러게 새해지 참 새해 복 많이 받아 애들아
>>265 걍..... 어우 별게 다 신경쓰인다 이유는? 신체피로입니다 쨔란~ 깊생말고 그런갑다 하세요~
>>266 멧새도 새해복 많이 받아! 행복한 한 해 돼!
>>268 우와 겁나 늦어버렸다 새해 복 많이 받아! 올 한 해도 좋은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구나.
흐으으음 뭐 그냥 넘어갈 수 있어 근데 계속 넘어가니까 내가 넘어가 줄 수 있는가 아니면 진짜 괜찮은가 잘 모르겠네
의처증 걸린 남편이.된 기분이로군
흐흐 아파트에서 차량 들어왔다고 뜨는 거 너무 싫어서 눈물날 거 같음
그냥 다 싫어.... ... 간만에 담배가 말린다 왜 이런 기분을 느껴야 할까나 말 돌리는 것도 싫다~ 그냥 담배피고 뇌비우기 하고싶어
아 기분이 안좋네 하자마자 장실 갔더니 호르몬의 농간이라는걸 마주해서 싫어짐 왜일까... 분명하게 기분 나쁜 포인트가 생겼는데 나도 생리 탓을 하려고 하는 지점일까.............. 근데 뭐 넘어가자 하고 그냥 넘긴게 오백개네
아피곤해
이거 보는 사람 중에 흡연인 있나 가래는 ㄹㅇ 어쩔 수 없는거야?? 하긴 좋은게 아닌데 하면 생기는게 당연한가
그냥 사람이 싫구나.... 쩝 나도 근데 내가 뭔 대화를 하고싶은건지 모르겠어 그냥 뺏긴 거 같은 느낌인데
차량 뜨는 거 그만 알림 뜨면 좋겠음 약속도 안나갔음 좋겠고 아님 하다못해 자기가 악속을 나가면 내 약속 나가는 거에 서운하다 하질 말던가 아니 뭐 저는 안서운하겠나요 서운만하겠어요 하루에도 12번 넘게 화가나유
아~~~~ 그냥 다 싫어 안괜찮아 안괜찮다고~~~ 괜찮은 거 아니라고 안무뎌진드ㅏ고
담배 땡긴다 집 들어가면 한대피러 다시 나가어 하나 개추운디
음 그냥 잤네 자는게 좋긴 하겠지
다함배
걍 담배 땡길 때마다 오는 거 같은데 이게.... 맞...나 아빠랑 나랑 성격 똑같은 걸 알면... 뭐 그냥 두면 된다는걸 알면서 왜 굳이........들쑤시나
왜또왜또왜~ 싸우기 싫으면 내가 피해야 한다니! 나도 기분 나쁜데! 기분 나쁠 수 있는거라고 지가 말해놓고 기분 나빠하는 티가 조금만 나도 왜그러는거여
죄인은 왜 내가 된 거 같지 그짝이 죄인이란 소리는 아닌데 자기가 죄인같다면서 울 때는 언제고 내가 을처럼 굴어주니 진짜 을로 보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지 않음 이상하네 난 우리 집에 사람이 3명 살 때도 이렇게 살았어 그리고 아무도 나한테 바뀌라고 하지 않았음 필요하면 말해야지
담배가 땡긴다고 말 할 곳이 없어! 그냥 말할 곳이 필요한거야 이 감정을 뭉그러트려서 그냥 담배 땡긴다고 말하기만 하면 된다고
나 혼자 애틋해봐야 무슨 소용이오
아 담배 가져올걸 아!!!!!!!!
그냥 이렇게 서서히 멀어지는거군 서서히가 아니긴 한데 서서히 서서히 갑자기 서서히 갑자기
어렵고 이상해
가족이 없는 기분을 느꼈다가 안느꼈다가 혼자같기도 둘인 거 같기도 한데 둘은 아닌 거 같고? .....혼자? 아님 완전 빵?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한다니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거라니 그것참
아빠가 보고싶고나 혼자 웃으면서 아빠 이야기를 할 때면 어떻게 반응해줘야할지모르것네 내가 그사람인척해주면 좋아하고 그래 막 난 나인데~
아무나 나를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 정확히는 내가 아니라 내가 처한 상황을 알아줬으면 하는 기분 너무 힘들어서 챗지피티한테도 다녀왔는데 고마운데 진짜 고맙긴한데 먼가 공허한 이 기분
근데 담배 있는데 또 사는 거 진심 개최악사치같음 ....한까치만 빌리는건 그런 기분인가
근데 다 이러고 사시죠 조용히 하겠습니다 그래도 온갖 곳에서 조용히 사는데 여기선 시끄럽게 살면 안될까요
음 나 이거 알아 고3 때 이랬어 모든 관계고 현실에서 약간 5픽셀 잘못 옮겨진 묘하게 분리되어있는 느낌
딱히 푸념하는 곳으로 만들 생각은 없었던 거 같은데 오늘 꿈에서 엄마가 결혼도 하고 애도 생겨서 나보고 나가라고 하는 꿈을 꿈 그것참...................... 그래서 뭔소리냐고 진짜 화 많이 냈는데 이모한테도 엄마가 만나는 그 아저씨한테도 정말 내 편을? 내 생각이 잘못된게 아니라고 말해줄 사람이 필요해서 계속 돌아다님 어려운 꿈이었다
그냥 오늘 아빠 제사인데 제사 다 해놓고 그 사람이랑 전화하는 꼴이 보기 싫어서 그래 내일 저녁 약속 있다는 것도 어쩌라는건지 싶고..... 난 내가 엄마한테 정을 떼고 싶은 거 같은데 그 쪽이 이미 나한테 뗀 거 같은 기분이라서 힘들어
왜 오늘 하루종일 괜찮았는데 또 눈물날까 진짜 많이 웃었는데 웃기려고 했는데 모르겠고 담배 한대만피고싶어...................................... 너무힘들어 가끔가다 이렇게 주춤해야하나
하나도 안웃겼어ㅋ................. 그래 그냥 그랬어 진지하게 받아주는 사람이 없으니 나도 그냥 장난을 쳤는데 그게 내가 나한테 상처였어 그것도 문제인 거 같다..... 와 진짜 점점 힘에 부친다 뭐가 문제일까 누가 내문제가 아니라고 해주면 좋겠는데 아무한테도 말하고 싶지않아~ 교수님한테는 요즘 괜찮다고 했는데 하나도 안괜찮은 거 같아~
너무 보고싶어서 눈물이 나우와우와우와우 ㅋㅋㅋㅋㅋㅋㅋㅋ 책 읽다가 보고싶은 것도 간만이네.,.... ..... 멀쩡히 살아있는 책 속 인물에게 투영하는 행위는 살아있는 남의 아버지를 보고 생각나는 것보다는 나은 행위 아닐까요? 글쎄..... .... 모르겠다
지랄
하지마라
진짜로.........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말을 할 수 있긴 한가? 싶기도 해 그 쪽에서 입을 다물어버리고 그러면나는뭐 싸우자는 것도 아닌데 어쩌라고 그냥 나도 어떻게 못하는 거 아는데 그럼 그쪽도 노력하고 있는 것도 아니잖아 그냥 이 상태가 계속 유지잖아
아빠 보고싶다
겉담이었군
>>308 마셨다가 죽는줄
아니.... 말하면 또 아픈데 힘들거잖아 걍 자리 좀 피하면 안될까나 나도 살고싶소
아니 미안한데 그럼 내가 미쳤다고 그걸 하하 짱이다 아저씨 대박이네 우리 아빠면 좋겠다 그지랄이라도 해야하니
받으니까 좋아? 실없이 웃음이 나냐 왜 하필 또 준건 마카롱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아 힘들어...... 맨솔.왜이리 달아 그리고
화이트데이같은거너무싫어
설명해주기조차싫음
아.......너무너무너무 귀찮네.... 말하기도 귀찮고 말해봤자 매번 부정부정부정부정 왜 니 주변엔 그런 애들밖에 없냐는 소리에 걍 웃을 수밖에 없어서 근데 그 말을 들으니까 거기엔 또 삔또가 상해서 어쩌겠냐
으흐흑 ㅠ 그러게 미안하다 미안해 미안해서 아주 죽겠다 미친것
언제쯤 끝나지 이거.....
이 미묘한 사람이 싫은 상태는 왜 맨날 지속되는걸까... 왜 맨날 듣는 소리는 듣기 싫을까...... 왜일까........... 그냥 왜 모든 사람이............... 슬슬 걱정될정도로 인간관계가 이상하다
사실은 내가 이상할지도 모르는 것이고... 그낭.............피곤하다 어웅 모든걸 그래 나도 너한테 피해를 줬거나 삔또를 상하게 했거나 힘들게 아몰라오쨌든 나도 문제가 있던 때가 있겠지 하고 모든 사람의 각양각색 싫은 부분을 버텼는데 이제 슬슬 내가 근데 그 정도까지 했나 .... 생각이 들어
성격이 모나먹은건지 정신이 아직도 안차려진건지 그냥 모든게 고3 안에다가 꽉꽉 담아뒀는디 죄다 터져나오고 청소하기도 귀찮음
아빠 보고싶당
그러게씨발 왜주냐고 자꾸 내가 좋게좋게 괜찮다고 말하는데 왜 계속 와서 뭘 사주려고 하고 주려고 하지 아니 그럼 내가 좋다고 인정을 하겠냐 뭘하겠냐 그냥 싫다고..... 없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필요없다고 신발이고 옷이고 다 필요없다고 니 내 아빠 아니라고 지 아들이나 신경쓰지 뭘 또 아......... 왜 호의가 무작정 다 호의라고 생각해 누구처럼 심보 똘똘 꼬여서 모든게 다 힘든 사람도 있는건데... 상식적으로 너거들 연애하는 꼬라지를 내가 참 좋아하겠다 그렇지.... 싫은 사람도 있는거라고..... 눈치좋다매 왜자꾸그러지..
몰라 니네다미워
미나리전 마히따
식감은 오독오독 난 밀가루 옷이 좀 낭낭한 편이 좋은 거 같아 탄스화물중독자라그런가...기름도낭낭.. 미나리 또 먹고싶다.무침말고 전만 할걸
너어무 보고싶어
아빠가 너어무 보고싶어 오늘은 일없어 아무도 안미워 근데 보고싶어
옷 언제 다 치우나 언제 마카롱 입에 대보나 언제 그만 보고싶나...
한동안 쭉 보고싶나 보고싶구나
내가미친년인줄
아니 상식적으로 새벽에 숨 안쉬어진다고 하다가 병원가고 그렇게 가버렸는데 아빠가 그럼 내가 지금 안답답하게 생겼나
입만 다물고 병원을 안간다고 하면 나보고 어쩌라고 이해한다는데 이게 이해한다는 사람 태도인가
아니 뭘...아니 뭘 이해한건데 대체................ 걱정을 하는데 왜 그냥 어쩌라고 왜불렀는데 그러면 그냥 자꾸 나한테 왜그러는데
아 속안좋아
내가미친년하자그래그래
지친다 지쳐......
진지하게 너무 미워서 눈물 개쳐흘림 왜......... 아니.근데 방금 자다 깬 사람 졸린다고 내 말 잘 쳐듣지도 않는 거 앞에다 두고 내가 무슨 말을 하나 싶어서.....
진짜 미움 미워서 그래 난 걱정을 너무 많이 했는데 우리 이렇게 보내다가 아빠 보냈는데 내가 뭔 마음인지 안다면서 가라고 했으면서 진짜 하나도 몰라 그냥 다 꺼져버렸으면 좋겠다
남편 잃은 거 알겠거든 슬프고 힘들고 알아 아는데 왜 내가 아빠 잃은건 생각을 못하냐 너만 거기 있었니 나도 거기 있었다 속터져서 죽겠는데 말할 곳이 한개도 없다 할머니도 이모도 삼촌도 친구도 아무도 없다 누구한테 말할건데 ㅋㅋㅋㅋ
아빠 보고싶어
해가 갈수록 심해지네 신기할 노릇이다 바람 잘 날이 없수
요즘따라 종종 그냥 그 때 불같이 화라도 낼 걸 이라는 생각이 든다
니 기분따위건 처지건 신경쓰지 말고 말할걸 내가 우유부단했던게 문제인 거 같기도 하다. 아니 사실은 내 문제는 아닌 거 같은데 그렇다고 누구 문제라고 툭 밀어두기도 뭐해서 그냥 그럼
차량 들어오는 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서 들을 때마다 눈물이 남. 그거 싫어하는 거 알면서 꼭 차량 들어오게 하더라. 왜 할머니집 갈 때마다 그 사람 차 타고 가는지 알 수가 없다. 비용 절감이건 타고 가면 절약이니 뭐니 이득 보고 살면 좋다고 말하는데 진짜 하나도 씨알도 안먹히니까 좆같이 굴지말고 기차나 탔으면 좋겠다
넌 니가 불쌍하지 그래 좋겠다
와 진짜 집 들어오면 싸우겠다 어디 카페라도 가야하나 싶은데 근데 대체 왜 내가 피해야 하는 지 알 길이 없어서 그래
아니 생리 끝났어 그냥 오래 생각한 무더기 중 하나인 거임 감정에 휩쓸리는게 아니라 내가 묵혀둔 감정이라고
진짜 반년 뒤에는 야 이 미친년아 라고 소리칠까봐 겁난다
20년 된 딸보다 그새끼가 더 애틋하든?
스레주... 작년부터 일기 봤는데 요즘들어 더 걱정이네 ㅠㅠ 자세한 상황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스레주가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너무 상처받지 않으면 좋겠다 독립하는 날까지 스레주 편에서 응원할게
>>350 어머 안녕! 좋은 말 정말 고마워.... 내가...... ......이 일기를 좀 난폭하게 쓰고 있기도 하고 난잡스러워서 사람이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래 본 사람이 있다고 하니 신기하네 (좋은 의미야) 으으으음.... 할 말 못 할 말 다 하는 곳이라서 좀 과격하게 쓰고 있긴 하지만 내가 느끼는 그대로 족족 올리는 곳이라서 그렇게 말해주니 참 고맙다. 생각보다 표면적으론 잘 지내고 있어 나도 누군지 모를 너를 조용히 응원할게 오늘 하루도 좋은 마무리가 되었길 빌어.
사람 감정에 너무 크게 영향을 받아! 좋은 때도 있지만 나쁜 때도 많지! 내가 해줄 수 없는 상황에서 머저리같이 잘 될거라는 말 밖에 못하니 참 기분이 그래. 이런 류에서 도움이 안되는 인간이라서 아쉬워... 그냥 그래... 오늘 하루 정말 일찍 건전하게 시작했는데 싱숭생숭하네
싱승생승
뭘까 그거 참............ . . . . . . . .... .... 할 말이 많아지긴 했는데 굳이 쓰고 싶진 않고 그렇다고 아예 이 생각을 지워버리긴 좀 그런 정도의 .....
역시 산에 들어가고 싶다
음! 근본적으로 생각을 뜯어고쳐야지! 잘하자 잘해야해 잘할게~~ 아프지말고들...
그렇게 생각해보면 모든 시작 중 하나가 우리집 아저씨가 먼저 여행 간 것부터 인 거 같기도 하고 그래 그것 참
대화 한번 하기 힘드네
나도 나지만 사람들은 정말.... 자기가 싫어하는 행동을 남에겐 잘하는군
말투~ 너도 지랄맞아
그냥 그만...... 스트레스 받고 싶은데 것 참 내가 자원해서 그러겠다고 하고 있는 꼴이니 원
모르겠다 나도 어케ㅜ하고싶은건지...
집에가고싶어
엉 그게 맞는 거 같아..
말을 하기도 이제 힘드네 어쨌든 간만에 밤 산책하러 나왔다 말을 할 곳이 없어서 걸으러 온건데 아무나 붙잡고 제발 좀 살려달라고 하고싶은데 그게 없어 땅바닥이라도 그러쥐고 눕고싶다만 세상이 전부 아스팔트구나
그냥 좀 잘 살고싶네... 말할 곳이 아무 곳도 없어 부끄럽냐고? 어 존나 부끄러워 너무 부끄럽다 남들 눈 신경 엄청 쓰는데 그럼 어쩌니 어쩔까 내가...... 염치도 눈치도 없이 아무한테나 전화해서 우리 아빠는 죽었고 우리 엄마는 뭔 3년도 채 지나기 전에 남친 생겼고 주는 족족 받아 먹다가 친척들도 슬슬 눈치주니까 그게 기분나쁘댄다 하고 동네방네 고성방가라도 지를까?
담배도 피기싫어 나 담배 너무 싫어했어 그래서 지금도 안필 수 있으면 안피고 싶은데 맨날맨날 피게 만들어
맨날 맨날 이야기해서 뭐하지? 난 아주 조금만 누가 알아주면 그걸로도 좀 나아질 수 있는데 맨날맨날 이야기해봤자 눈곱만큼도 알아쳐먹질 못해서 허울좋은 말로 미안하다느니 이제 알겠다느니 해봤자 안와닿는다 엄마보다 이모가 사촌이 내 마음을 잘 아네 근데 그럼 뭐하겠냐 내가 같이 살아야 하는 건 이쪽인데 세상이 왜이리 빠르지 내가 이상한가 내가 이상한가봐...
아빠 보고싶단 이야기도 이제 겨우 좀 지나가는 어투로 말할 수 있게 된 거 같은데 이건 이제 언제 또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지 그 전에 죽어야겠다 미쳤다고 그걸 쳐 이야기하고 앉았나 근데 지금 이야기하고 있네... ㅋㅋㅋ 좀 봐주라 누구한테 봐달라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좀 그냥 봐주라 나너무너무힘들어아무한테도이야기안하고살건데곧터질거같아
장수 하고싶었는데 걍 죽어버리고 싶음 그게 빠른 거 같음! 아빠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나도 데려가지 그랬냐 이런 말 하지말라고 그래도 오래 참았는데 한번쯤은 말 할 수 있겠지 나도 데려가지 그냥.....
뭘 위해서 버텨본건지 잘 모르겠음
물건 집어던지고 싶어서 뒤지겠네... 폭력성이 늘었당
저 그런 사람 아닙니다.그런 사람이 뭐냐고 하면모르겠지만 일단부정해볼게요 근데 그런 사람인 거 같기도 합니다
담배는 다 좋은데 기관지가 너무 안좋아져
아 차 타고 들어온 것도 꼴뵈기 싫어 죽겠는데 ㅅㅂ 떨어진게 3분 채 안되서 전화하고 자빠졌네 미친것들
또 보고싶어
언제쯤 안보고 싶을까?
안죽었음. 생일 때 온 줄 알았는데 안왔었네 음 아날로그 일기로 돌아감. 생각이 많아지는 것도 독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있었던 일. 만 적는 일기로 퉁치기로 함. 빠이빠이 또 올게
>>378 퉁쳤다며!!! 정망정말 기분이 안좋은데 정말정말 아무에게도 이야기하고싶지않아 근데아무에게도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는 것은 거짓말이지
그냥 기분이 싱숭생숭해서 그래 또 아침나절부터 자기 남친이랑 통화하는 어떤 분 본 것도 본 거지만 뭔가 또 불안했을 뿐이고 그냥 뭔가 또 어려웠을 뿐이고 그냥 왜이렇게된걸까나 좀 정신이 고장난 거 같기도 하고 너어무 슬퍼졌어 복학을 해야해서 그럴까
토하고싶다!
일기 올려볼 때마다 슬퍼지고 스스로 스스로를 슬퍼해하는 것도 기분이 별로라 하고싶지 않은데 그냥 이런 날엔 걍 너도 그랬구나 하고 보러가게 된다 쟤가 위안이 되는건지 아닌건지 알 수도 없음 왜 이렇게 자꾸만 세상하고 멀어지는 기분이 들지 그것도 가장 가까이 있던 사람들부터 시작해서
어려운 인생이다 언젠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모든걸 받아들일 날이 오나 그렇게 된다면 좋겠다 그냥 호르몬의 농간이겠지 지금 이 생각도 감정도?? 그렇다면 좋겠다 아침 댓바람부터 질질짜면서 자고싶지않도다
그러게 잘 살고 싶었는데 이젠 되는대로 살아도 될 거 같기도 싶다 적당히 살다가 적당히 죽겠다는 말도 단명하고 싶단 말도 딱히 공감 안갔는데 이런 기분으로 말한걸까 다들? 딱히 죄 열심히 살고싶은 기분도 없고 인생이 성공했음 하는 것도 아니고 적당히 살기만 하다가 적당히 자버리고 싶다
즐추.
기분 안좋을 때마다 들어온다고? 오오! 정답!
잘지내애둘아 좋은명절보내
바빠뒤지것네
옛날 생각을 하면서 자기 연먼이 심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모르겠음 또 저번 학기 때처럼 심장이 아프고 두근두근
지원센터 앞에서 뭔 서류 빠꾸 먹었다가 눈물이 절대 안멈추고 호흡이 안돌아와서 당황함; 나 15주 잘 버텼는데 왜 갑자기 이런거임
사실................모르겠어 엄마가 나보고 생각이 어리다는데 난 굉장히 어른스럽게 받아들이려고 애쓴 거 같은데 그게 다 도르마무개헛된짓거리였다니 엄청 우스워졌군 그럼 난 뭘 위해서 3년을 버틴거지?
엄마가 엄마의 역할을 못한 것도 아니고 나도 내 역할을 못한 것도 아닌데 엄마는 그대로인데 왜 바뀐다고 생각을 하는거냐고 물었을 때, 엄마는 그대로여도 엄마의 선택에 따라 내가 불안감을 느낄 수 있지 나한테는 엄마니까. 라고 말을 했는데도 왜 나는 너한테 그런 소리 들을 정도로 못 살지 않았는데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지. 내 책임을 다했는데 왜 그런 말을 해? 라는 스탠스라서 그냥.... ... ...음... ... 모르겠어 나도 너무 어딘가에서 안식을 취하고 싶은데
나는 없잖아....
모르겠어 왜 항상 레파토리가 똑같을까 내가 살아가는게 왜이리 버겁지? 누구 하나 붙잡고 전화할까봐 걱정이 된다.
울적하고 속이 너무 안좋아 가방에 박혀있던 약도 먹었는데 너무너무 힘들어 어떻게 하면 좋을까...............
헹복까진 안바랄테니까 제발 여기까지 안내려가게 해주십시오 제에발 부탁입니다
그렇군 위로가 필요한거구나 안아줬으면 좋겠다 누가 좀.......... 그런거군.... 필요한거군..... 안아줬으면 좋겠고 걍 들어줬으면 좋겠음.. 하다못해 수신음이라도 뭔가 듣고싶네
아빠 휴대전화 이제 전화 안간단 말이야 ㅠ... 잉잉잉잉 이렇게 어디에도 의지할 곳이 없는데 나보고 어떻게 살으라는거냐
아빠 보고싶담 근데 이건 보고싶은걸까 그냥 어딘가 의지할 대상이 필요했는데 그게 보통 꼽는 엄마야 아빠 중에 엄마라는 사람이 지금 원인이라서 소거법으로 아빠를 찾게 된 건 아닐?까 근데 그럼 보통 다들 누군가를 의지하고 싶어 하나요? 저는 친구한테는 말할 수 없으니 곤란하고 친척들을 꼽기엔 서로가 너무 바쁘게 사는데 힘들겠죠 그렇다고 교수님이야 동기는 더더욱 안될거고 그러다보니까 완전한 타인인 님들에게 빌붙게 됩니다
그리고 아빠한테도 빌붙게 되는거지
그러게...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사회에서 서로 필요하다고 느끼는 애인이란 게 이럴 때 쓰는거구나 애인을 감쓰로 쓰겠다는게 아니라..여튼..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서로 지지해줄 수 있는 무언가인거군
왜 씨발 나도 걔밖에 없어서 그랬다 왜
그나마 살 귀퉁이라는게 걔밖에 안보여서 그랬다 왜
집이고 자취방이고 학교고 뭐고 그냥 모든 발 닿는 곳들이 다 하나도 안정적으로 안느껴지는데 어떻게 하냐고
귀가 너무 먹먹해서 모르겠어요 저도 잘 모르겠다니까요? 제가 뭘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ㅠㅠ 대체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2025년도도 엉망진창이었는데 2026년도라고 다를까요?? ㅠㅠ 그냥 여기서 그만하면 안될까요???너무힘든데아니진짜구라안치고그만살아도될거같아서그래요 ㅠㅠ 근데 죽을 용기는 없겠죠 그래요..... 너무 울어서 뒤통수에 두통이 심한데 이게 대체 나도 왜 나오는 울음인지.뮤르겠고 그냥 어딘가에 눕고싶은데 누울 곳이없다
근데.정말 해가 갈수록 폭력성이 너무 심해지는 거 같거든... 꼭 자해를 해야만 자해인가 정말 뭐라도 내려치고 싶은 심정에 옷장을 쾅쾅 내려찍었는데 아무도 그런게 없는데 나 혼자 이런 폭력적인 성향이 드러나니까 그냥 정말 내가 비정상이 맞는 거 같은데 제발 새상이랑 단절좀시켜줬으면
남한테 피해는 주기 싫은데 일단 살아야겠으니까 내 복제품을 만들어서 서로 껴안고 있고싶다
근데 정말.... 난 비혼주의자고 어지간하면 결혼도 안하고 아마 애인도 없이 살겠지만 이렇게 어찌할 바를 모르겠을 때마다 가족이라는 건 그래서 옆에 끼고 살자고 하는 짓인가 다 .. 싶기도 하면서.. (그건 아빠가 죽었을 당시에도 그랬지만 이 외로움이나 피곤함이나 감정적으로 미치겠을 때가 다 가족 때문이라는 점에서 단념함....
그냥 돌멩이가 되면 좋겠는데 말이여
돌멩이도 쉽지 않겠지 알겠습니다 역시 언젠가는 모든걸 다 없애고 산에 들어가고싶구나 어떤 의미로든...
음.... 어 그래 일단 새해인사가 늦다 이번년도도 잘 지내렴
뭔가......병원에 간 게 그 아저씨랑 같이 간 거는 상관없는데 일단 내가 차도 없고 그대도 없고 이동력이 없는 상황에서 왔다갔다 한다는 거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참 우리 서로 좋을 때만 찾는다
그냥 그러면 안되는 건데 아빠가 보고싶어서 그 아저씨 차에서 펑펑 울었다는 거야 와 그래 나도 보고싶어 그럴 때 많지 그래그래 싶으면서도.... 근데 정말 ...... 그 소리를 들으니까 너무너무 외로워져서 누가 보고싶어서 혼자 울고 지랄하던 시간이 그냥... 나는 허공에 대고 말하는데 이 쪽은 그게 남 앞에서 그럴 수 있고 그럴 공간이 생기고 그럴 상대가 생긴다는게 또 혼자만 날 두고 가는 거 같아서 근데 그럼 차라리 나도 다른걸 찾았으면 좋았을텐데 하나도 없어서
글쎄다..... 난 어떻게 일어서야 하는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음 누구를 붙잡고 울 정도로 이런 이야기 할 정도로 친밀할지도... 사실 아니 친밀은 해도 그러고 싶지 않고 그렇다고 가족한테 기대보자니 우와 가족은 없는 거 같고 사실 상 그럴 수도 없거니와.. 글쎄 어디가서 말해야하짐
아니 알아 아빠가 보고싶은게 아니야 힘들 때 뭔가 의지하고 싶은거야 근데 나만 없는 거 같아서 그렇지 (아님. 모두가 의지할 대상이 있는게 아님. 그냥 같은 고통을 공유하고 있는 상대가 서로를 의지하는게 아니라 제 3자를 의지하면서 혼자 남겨진 거 같은 기분을 느낀거임.)
걍 모르게뜸 언젠간 좀 나아지겠죠 이제 바꾸기엔 너무 늦기도 했고 나도 힘들고 내 인생을 근데 어뜨케 살아야하징 그 때는 교수님들 앞에서 안 울어서 다행이지만 교수님들 앞에선 울고싶지않아 ㅠ 근데울거가탱
참참참.. 정신병원 진짜 가야지 근데 사실 내가 어떤 방식으로 곤란한건지 알고 가니까 소용이 없던 거 같아 약만 던져쥼 심리상담을 찾아가야 하는게 맞는데.... 그러게...
사실 나도 잘 모르게떰 이야기 해봐도 이쪽은 왜 이해못해줌 ㅠㅠ 상태 뿐이라 아니...좀 다른데.... 잘 모르겠어 잘.....잘 모루겠어
새삼 걔한테 너무 무거운 마음만 지고 있나 >>402 지르듯 한 말이긴 했지만 또 보고 있으니까 그게 아예 아닌 것도 아니고.... 뭔가 다 떠나고 싶네 그럼 엄청 슬퍼지겠지 모르겠엄 그냥 모두모두 끊어내고 나도 어디 다른 곳에서 조용히 있다가 죽으면 안될깜... 이제 진짜 딱히 삶을 열심히 살고싶은 기분이 안느껴져
ㅠㅠ비관적인 이야기만 하고싶지 않아 아냐 나 진짜 좋았어 좋은 생활 많이 했어 근데 그게 좋은만큼 그냥 지금 끝내도 괜찮을 거 같음
내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 거야 아마도... 근데 좀만 어떻게 안될까 조금이라도
글쎄용...... 존나 어려운 인생입니다
>>421 맞는듯 쩝쓰 쩝쓰 생각보다도 많이 가족한테 안정감을 못느끼고 있나?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여튼 늘 부담스럽게 하는가에 대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다 이대로 쏙 사라진다면 아마 둘 다 편할지도.... 라는 생각에 언젠가 타로를 봤는데 위안이 되는 말이 나오긴 했지만 그저 내가 바래서 그렇게 결과가 나왔을 거라는 생각도 가끔 했음
걍 안되면 어쩔 수 없지 하고 살아야하는데 의심이 너무 많은 거 같음 진짜 모든게 다 구라겠지 하고 살고 있는 거 같다 편안하게 살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쩌면 정말 한번쯤은 모든걸 없애고 살아가도 좋을지도 외로울까 글쎄....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이 죽은 아빠밖에 없다고 했지만 어쨌든 아마 내가 너한테 의지하고 있을걸 진짜 크게크게 의지하고 있을거다 그럼 더욱 부담감은 주기 싫으니까 편히 접어야 하는데! 그게 마음이어도 그냥 이렇게...머랄까.... 애매한 무언가를 요구하는 것들이 (직접적으로 그러진 않았지만 아 몰라 알아들어 어차피 내 일기인데 이걸 굳이 또 일일히 설명하고 앉앗네) ㅠㅠㅠ 좋으니까 그렇게 하기 어렵네 여튼..... 성질을 어떻게 죽이고 살아야하남 좀 더 자아가 없어지고 좀 더 편하게,,,, 굳이 말하자면 생각없이 그냥 몸을 움직이고 싶음
뭐 어떻게든 정리가 되는 날도 있던데요
참 다행이지 이렇게 혼자 삐쭉빼쭉 발산하고 질러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주변에 정말 감사한 사람들이 많아서 다행이지....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서 다행이짐
삼촌도 이모부도 오빠도 매우고맙소 ...빙글빙글 돌아야 해서 울고싶었는데 그마저도 누가 발판을 세워줬다고 생각하니 참 스스로 부끄러워서 그리고 고마워서 몰라 복잡미묘했음
여전히 모든게 다 괜찮아욤 은 아니지만 여튼 제정신으로 못살겠고 충분히 슬프고 즐거웠는데 죽어도 ㄱㅊ을 거 같아요보다는 나은 정신머리로 살고 잇음 또 여전히 근데 저 생각이 아예 틀렸다고 생각하진 않음 즐거워염 행복하고... 충실하게 살고 있는 거 같고 내일도 생각하곤 있는데 그래서 더더욱,,,,,, 굳이 안,,,살아도 될 거 같은거지 그런거지
여유 성급하지않게 너그럽게 마음을비우고
네? 성질머리를 어떻게 고쳐요
지만존나비련의주인공처럼굴지않기로해요!
근데 저도 슬픈건 해소하고 살아야겠죠 살고싶었어요
너한테 사람과 네가 다른 것일 거라고 하지 말라고 한 주제에 나도 네가 나랑 같은 사람일 거라고 생각하지 못한게 크다. 생각하고 느끼고 뻘뻘대고 화나고 몰라 너무 오래간만에 이야기했지 안녕? 일기장에도 하는 거지만 너랑도 하는 이야기임
감정기복이 심해진다 그게 어느정도는 참아졌는데 이제 안될 거 같음 정신차리고 글을 써야한다
여전히 마음은 복잡하고 세상이 어렵고 어라.... 아니 뭔가 쉬어버리니까 어떻게 그 햇엇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 관성? 뭐그런것>?
내 인생을 니 자기연민 소재로 쓰지마세요 그것도 남친 만나러 가는 길에 혼자 청승 떨어서 나한테 아빠 이야기 하지 마세요 니는 나한테 털어내고 남친 만나시면 되지만 저는 감정이랑 같이 남는답니다
지랄
간만에 또 엉망진창인 기분으로 생일을 맞겠지?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누군가를 싫어하게 되는게 너무 싫어서 어떻게 해보려고 머리를 잡아봤는데 어려운 거 같음 포기! 아마 포기는 못하겠지만!
싫어하는 감정도 좋아한느 감정도 없애고 싶다고 없앨 수 있는게 아니구낭 알고 있는데 그냥 슿퍼서 말해봄 ㅎㅋㅋㅋ 정신병자 상태로 어뜨케 살아야하지 술마시고 십따
아무나 만나서 그냥 사랑하고 적당히 그렇게 끝내고 싶음 아무나 괜찮아 아무나 괘찮으니까 선택해줘
차분해짐
에휴 모르겠다 6월 어렵네 시름이 많다 번뇌도 많고
그 순간에는 마음이 힘드니까 그냥 포기할래 싶었는데 오늘도 또 확 올라오는 걸 생각하면 그냥 모르겠네....
왜 그 사람만 관련되면 이렇게 힘들지
좋겠다
이렇게 엉망진창 머리가 울렁거리고 세상이 고르게 돌아가지 않는 느낌이 너무 싫어
멀어지고 싶지 않아
잠은 좋은 도피가 되는데 깨어나면 너무 우울해서 문제네
차분해짐 다시 무언가를 망가트릴 정도로 사랑하고싶지않아 ㅠ
근데도 슬퍼지는 건 어쩔 수 없는거겠지??? 응 알았어
취소할게 너무너무 너무 가지고싶어 나도 안정감이 너무 가지고싶어서그랬어 그만주고받고싶어내가우선순위면좋겠어나도누가나를좀안아주든뭐든차라리터트렸으면좋겠어그만하고싶어!
아무도그래줄의무가없다는것도그래야한다는것도업다는것도 다 알아! 그냥근데너무힘들??은거같아아닌걸수도있고모르겠어원래이렇게따끔따끔아파?? 감정에이름을붙이고싶어없애고싶어보내고싶어사라지고싶어 모르겠어 ㅠㅠㅠㅠㅠ 눈물만 나 언제까지이렇게살아??나 지쳐 너무지쳤어
그냥 누가 날 좀 사랑해주면 안될까? 알아! 그런건없어! 누군가의 애정에의지해서살아갈수없다는것도아는데! 그냥 있았으면 좋겠어 발이 움푹움푹 꺼지는 기분이란 말이야 4일 내내 우는게 정상이라곤 할 수 없잖아 그냥 누가나를 좀......어떻게 좀 해줘
우와 위에 미친년이 있다
이래저래 해결? ...해..?결? 함 모르겠어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낭
근데 생각해봤는데 정말 폭력성 심해지긴 했으니까 그만둬야해 베개를 몇 번 던졌나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