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칭신부
2024/06/01 17:35:55
서로의 죄에 비판 ㄴㄴ 공감한다면 서로 위로해주고 공감해주기 이해안간다면 신걍끄고 지나가셈 각자의 죄를 마음속에서 씻어내리기를 바라며 질문은 마음대로 하셈
서로의 죄에 비판 ㄴㄴ 공감한다면 서로 위로해주고 공감해주기 이해안간다면 신걍끄고 지나가셈 각자의 죄를 마음속에서 씻어내리기를 바라며 질문은 마음대로 하셈
이렇게 되면 결국 내가 나를 괴롭히는건데 다 알면서 왜 계속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지 내가 너무 싫고 한심하다... 이러다 지옥가겠어 아주
>>2 너 자신을 괴롭해선 안되지만 나는 너가 그걸 알고 있다는 것에 감사해. 지옥가지 않으려면 자신에게 해를 가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지? 힘내!
삭제된 레스입니다.
>>4 미안 늦게봤어! 스레주인데 나도 부모님을 온전히 사랑해서 함께 사는건 아닌거 같아서 굉장히 공감해.. 근데 부모님이 널 때린단거.. 마음이 아프다..
지금 공부 안하고 농땡이 피우고 있어 몇일 째 이러는데.. 엄마 아빠는 내가 열십하 공부하고 있는줄 아셔.. 좀 죄송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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