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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6/03 23:29:42
아 고백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긴 한데,, 그냥 내 마음을 솔직히 이야기하는? 어떤식으로 이야기할거냐면 (난 내가 거짓말도 잘 못치고 내 표현에 솔직한 사람이기도 해서 이야기하는 건데, 난 너 괜찮게 생각하고 연락하고 전화하는 거거든. 아무한테나 이러는 것도 아니고 .. 근데 절대 부담 가지라고 하는 이야기는 아니야! 그냥 내 감정에 내가 솔직한 게 난 좋아서 이야기하는 거야. 그냥 알고 있으라고~) 별로인가 .. 책임전가? 같은 느낌인가 최대한 안 부담스럽게 이야기하고 싶은데 ㅠ 어떨지 모르겠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