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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4 20: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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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05: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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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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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3 11: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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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름없음
2024/08/14 02:17:01
남의 숲을 멀리서 볼 때와는 달리 정작 내 숲 안에 있을 땐 눈 앞에 있는 썩은 가지가 너무 커보여서 그 외의 것들은 까맣게 잊어버린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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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9 12: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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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름없음
2024/08/19 14:16:39
숙면까지 5시간 45분 멜라토닌과 귀마개가 함께 합니다
#16
이름없음
2024/08/19 14:38:39
기회는 때로 패배나 불운의 형태로 가장한다
#17
이름없음
2024/08/20 20:11:56
멀리 내다보지 않고 급하게 실행한 감정소모는 때로 더 큰 감정소모를 불러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