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
사람을 죽이고 싶었던 적 있어? 그리고 이유는
ㅈ같은 애들 많아서 죽이고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님 본인밖에 모르고 남한테 피해주고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적반하장인 미친 것들이 너무 많아서
나는 내 전남친 겁나 죽여버리고 싶었음ㅋㅋㅋ ㅇㄴ 내가 걔 때문에 잃은 게 너무 많음ㅠㅠ 아 진심 너무 싫어 제발 나 안 찾아오면 좋겠어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고 그냥 각자 인생 잘 살자 ㅈㅂㅠㅠ
팀프로젝트 하는데 지는 일 ㅈ도 안하고 ㅈ같은 롤토체스나 쳐하고있으면서 틈만나면 작업하는데 의자끌고와가지고 우울하네 힘드네 바쁘네 어쩌네 피드백 달라 할땐 괜찮다 했으면서 뒤늦게서야 개지랄하고 달라는건 제대로 안 해오는데다 개찐따버러지 주제에 자존심은 하늘을 뚫어서 지가 선심쓰는척 지가 봐주는척 아량넓은척 개지려가지고 어지간해선 아무리 미워도 죽이고싶다는 생각까진 안했는데 진심 존나 죽여버리고 싶었음
솔직히 작년 말에 인생 팍팍해지면서부터는 기분 안좋을때마다 사람 죽이는 상상했어 큰 이유도 없이 그냥 기분나쁠때마다 근처 사람들 칼로 도륙내는 상상하면 스트레스가 풀렸어
>>5 에바참치
있음. 폭행, 성추행, 성폭력 등등 개족같은 새끼들 많았고 피해자 연기하면서 사람하나 병신 만드는 년들도 그랬고 절친의 남친이 절친한테 엄청 집착하고 내앞에서 일부러 질투유발 할 때마다 줘패고 싶었음. 뭐하나 잘난것도 없는 놈이.. 그리고 남친이 평소에 가스라이팅 오지게 하면서 입에 걸레물고 욕하고 그러다 손찌검까지 했을 때 저새끼 죽이고 나도 죽고 싶었음
있지 좋아하던 여자애 남자친구가 여자애 한테 헤어지면 나 죽을거다 협박하고 가스라이팅 할 때마다 죽여버리고 싶었지
교수가 점수 잘못줬다고 정정해준다고 해놓고 그대로 C박았을때
>>5 모르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