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보지도 않고 평가할 수 있던가..

일기 2024/06/17 14:23:09

#1 이름없음 2024/06/17 14:23:09

내 노력이 우스웠나? 확실한 비즈니스를 위한 그 몸부림이 그저 팬심으로만 보였던가? 내가 그리 가벼운 사람으로 보여야하는 이유는 무엇이었나..... 다틀렸고 ! 정작 나를 알지도 못하면서 알고 있다고 장담한 그 자체가 엄청난 오만 아닌가? 이 비즈니스는 이미 끝났어 상대방을 화나게 한 비즈니스 성립될 리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