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여러번 눌렸는데 머릿 속에서 여자도 남자도 아닌 찢어지는 비명소리가 들리기도 했고 꿈에서 엄마흉내를 내면서 나를 죽이려고 하고 내 절친 흉내를 내면서 나를 어디론가 끌고 가려고 했어 근데 내가 계속 발버둥치니까 안그러다가 오늘 오전에 자는데 갑자기 눈이 팍 떠지고 심장 벌렁거리고 엄청 소름돋는거야 그리고 이대로 자면 가위눌린다는 그런 느낌도 들고 그래서 다른 자세로 누웠는데 어떤 영혼이 내 몸을 뺏으려는 느낌이 들어서 서로 힘싸움하다가 내가 결국 벗어났어 그래서 빨리 일어나서 일단 급하게 진정제를 먹고 불경 틀고 눈감았는데 큰 한쪽 눈알이 날 바라보고 있고 목을 조이는 느낌이 드는거야 그래서 불경 중얼거리다가 잠들었어 이거 대체 왜그런거야...
이거 왜이런거야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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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4/06/23 13:26:53
#3
이름없음
2024/06/23 13:29:36
>>2 나 그런거에 관심 많아서....하고있어 그리고 미제 범죄 영상 같은거 보면 그날 하루 재수없어서 안보고있어!
#5
이름없음
2024/06/23 13:33:27
>>4 하ㅠㅠ 몇년전부터 이런 그림자 정부 그런거에 관심이 많아서 논문 찾아보고 별의별거 다 시도해보는데「강령술은 절대 안했어 명상이나 그런것만」 그 이후로 저런 게 생겼어 근데 대신 촉도 좋아졌고 아주 가끔사람 미래도 보여... 힐링영상은 고양이 영상밖에 안봐
#6
이름없음
2024/06/23 13:34:25
>>4 이거 대체 왜그런거야...?? 나 몸 뺏기는거야??
#8
이름없음
2024/06/23 18:43:39
>>7 악령이려나...? 독한 놈이려나ㅠㅠ
#10
이름없음
2024/06/23 19:53:46
>>9 다른데서 잔적은 없어서..근데 엄마가 내방에서 잤을때 가위 눌렸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