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11

일기 2024/07/01 01:42:29

#1 ◆HDtg4Y05Xza 2024/07/01 01:42:29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대학 졸업생 = 백수 * 다이어트 시작 2024.11.09 전 스레 정리 >>2 내가 이 세상과 맞지 않아서 그래서 이렇게 숨 쉬기 힘든 걸까 내가 이방인이어서

#2 ◆HDtg4Y05Xza 2024/07/01 01:42:52

심해 1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991321 심해 2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600263 심해 3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166915 심해 4: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773890 심해 5: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19357 심해 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663418 심해 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636010 심해 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098050 심해 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792838 심해 1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093998

#3 ◆HDtg4Y05Xza 2024/07/01 01:44:08

우우..... 한 12시쯤부터 갑자기 컨디션 나빠짐.. 힘드러 심장 쿵쿵 뛴다

#4 ◆HDtg4Y05Xza 2024/07/01 01:46:02

이번 인증코드와 아이디는... 오.........

#5 ◆HDtg4Y05Xza 2024/07/01 01:57:54

이번 작캠 노래 다 좋네. 뮤비퀄도 좋구.. 킹애입니다. 이제 다이어리 쓰고 기다무 읽고 자야지ㅠ 이상태로 잠이 오려나. 오늘 정말.. 생각해보면 아침에도 컨디션 안좋았구나. 아니 괜찮아졌으면 그대로 유지해야지 어째서 으아앙

#6 ◆HDtg4Y05Xza 2024/07/01 15:53:17

머야 오늘 통관완료 됐네. 역시 먼저 걱정하는 거 아니다. 과연 그 머냐 관세청 테이프가 붙여져 있을 것인가 아니면 단순 늦은 것인가! 두근두근하군요

#7 ◆HDtg4Y05Xza 2024/07/02 16:40:03

어제 통관완료 돼서 오늘 올 줄 알았던 택배가 옆지역으로 갔다?! 아니.. 오배송인 것인가. 우리지역 말고 옆지역으로 가면 어카니. 이러면.. 또 허브? 다시 들렸다가 오겠구만. 낼은 오겠지..??

#8 ◆HDtg4Y05Xza 2024/07/02 18:59:52

역시 오도착이 맞구만... 이번 택배 통관부터 다사다난하네. 빠진 거 없이 무사히만 와라..ㅠ

#9 ◆HDtg4Y05Xza 2024/07/03 16:27:59
안에 안내문은 없었는데 일케 테이프 붙여져있는 거 보면 뜯긴 거겠지.... 근데 타오바오 합배라 안에 작은 택배 여러개라 실제 택배까진 안뜯어본

안에 안내문은 없었는데 일케 테이프 붙여져있는 거 보면 뜯긴 거겠지.... 근데 타오바오 합배라 안에 작은 택배 여러개라 실제 택배까진 안뜯어본 거 같음. 아님 머 엑스레이 검사 같은 거 했을까나

#10 ◆HDtg4Y05Xza 2024/07/03 16:29:41

그나저나 이번엔 물건은 다 왔는데 통관문제 내가 실수로 2개 시킨 것만 2개 등 다른 문제가 있네ㅋㅋㅋㅋ 아 아니 마테만 실수한 줄 알았는데 다른 거 더 실수했더라.. 힝구입니다요

#11 ◆HDtg4Y05Xza 2024/07/03 20:17:27

마테 산 곳에서 젤리랑 사탕 1개씩 넣어뒀길래 둘다 먹어봄. 중국간식~ 하나는 블루베리 젤리 나쁘지 않았고 하나는 귤껍질 사탕? 음.......... 화장품맛? 인공적인 향이 넘 강해서.. 어우 이건 못먹겠다

#12 ◆HDtg4Y05Xza 2024/07/03 20:22:09

으앙 사이다 마셔도 입에서 향이 사라지지 않아...ㅠ 조금 굴리다가 바로 뱉었는디....

#13 ◆HDtg4Y05Xza 2024/07/03 22:33:59

4집.. 나와주기만 하면 되는 거라... 전 다 좋아요ㅎㅎ

#14 ◆HDtg4Y05Xza 2024/07/03 22:40:24

노래는 진짜 취향이라.. 너무 좋다가도 힘든 시기에 들어서 듣는 것만으로도 힘들었던 그 겨울봄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겨울봄이 진짜 진국인데 다른 노래에 비하면 선호도가 떨어져서 아쉬움ㅠ

#15 이름없음 2024/07/03 22:50:09

안뇽 레스주 굉장히 많이 썼구나

#16 ◆HDtg4Y05Xza 2024/07/03 23:14:45

>>15 안녕~ 그치? 나도 일케 오래 쓸 줄 몰랐어! 좋은 밤 보내~

#17 ◆HDtg4Y05Xza 2024/07/03 23:15:39

굿즈 큰일났다. 형 나 돈 업써............... 어차피 밖에 안나가는데 포기할까 그치만 후드집업은 가지고 싶다

#18 이름없음 2024/07/03 23:16:00

>>16 굿굿 굿나잇

#19 이름없음 2024/07/03 23:17:29

레주 발더게했어?? 얘기해주면안돼?? 123중에 뭔지 물어봐도 될까

#20 ◆HDtg4Y05Xza 2024/07/03 23:18:18

>>19 오잉? 발더스 3 했어!

#21 이름없음 2024/07/03 23:19:05

>>20 재밌겠다!! 로맨스 누구랑 탔어??

#22 ◆HDtg4Y05Xza 2024/07/03 23:20:02

>>21 첫회차는 아스랑 했구 2회차는 할신이랑 했어

#23 이름없음 2024/07/03 23:20:35

뭘좀아는구나.

#24 이름없음 2024/07/03 23:21: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었겠당 아는게임 나와서 흥분했어 먄 나도 나중에 해보려구 근데 아스타리온이 엄청유명하더라

#25 ◆HDtg4Y05Xza 2024/07/03 23:23:40

>>24 ㅋㅋㅋㅋ 겜 좋아하면 그럴 수 있지. 턴제 안좋아하면 쫌 별루일 수 있는데 그래도 엄청 재밌으니까 추천추천!! 갠적으로 아스가 개인스토리 좋구 파티멤버 필수 중 하나라 로맨스 한번은 꼭 하게되는 거 같더라. 아스 조아~

#26 이름없음 2024/07/03 23:29:26

조아~ 나 막 온라인 배틀 이런거 잘 못해서 첨보자마자 엄청 흥미갔거든 근데 미성년자기도 하고 해서 나중에 해보려고 ㅋㅋㅋ

#27 이름없음 2024/07/03 23:30:23

ㄱㅅㄱㅅ 힘내자!! 어쨌거나 춤을추든말든 다이아는 빛나고 해는 내리쬔다!!

#28 이름없음 2024/07/03 23:30:46

힘을줘서고마워! 원기옥쏘러갈게!

#29 ◆HDtg4Y05Xza 2024/07/03 23:33:32

오케이 모두 힘내는 거야~~~

#30 ◆HDtg4Y05Xza 2024/07/03 23:35:14

그리고 내 통장도 스스로 힘을 내서 돈을 만들어내자제발. 7월에 내면.. 결제시도할 돈도 없을 거 같은디................... 일단 후드집업 어케 생겼는지 나오면 더 고민해봐야겠다

#31 ◆HDtg4Y05Xza 2024/07/03 23:55:32

디자인을 7월에 끝내면 빨라야 9월 판매겠다. 와... 9월? 오........ 9월.. 그때까지 백수로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언제까지 회피할래~ 에휴. 진짜 답 없다.

#32 ◆HDtg4Y05Xza 2024/07/05 00:52:23

아.... 미친 삼다무 몇개 삼다무 끝남... 오.. 노........ 하필이면 장편이야 오 노............. 노우.......

#33 ◆HDtg4Y05Xza 2024/07/05 00:58:13

거의 1년 걸리는 거 실화냐? 오 노.......

#34 ◆HDtg4Y05Xza 2024/07/05 12:32:54

아니..ㅋㅋ... 무거운 거 잔뜩 시키면 어쩌자는 거야~ 물에다가 심지어 미니 건조긴가 사서 현관으로 옮기는 데 손 다 부음ㅋㅋㅋㅋ 하........

#35 ◆HDtg4Y05Xza 2024/07/05 12:38:04

거실까지 옮기라는데 신발장에 턱이 있으니까 들어올려서 옮겨야 하는데 불가능이라 포기했음. 은 다시 힘내서 들어올렸다. 엄마 이게 맞냐고~ 흑흑 스트레스 받고 너무 짜증나.

#36 ◆HDtg4Y05Xza 2024/07/05 12:40:18

아..... 너무..... 짜증나..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정기복 레전드다. 눈물나와서 울고 있음. 이런 걸로 짜증나는 것도 싫고 왜 이런지도 모르겠고 걍 죽었으면 좋겠음.

#37 ◆HDtg4Y05Xza 2024/07/05 14:22:42

저러고 바로 씻고 점심 먹었구요. 이제 치워야함. 그리고 손이 너무 아픔.... 아직 붓기가 안빠지고 있구요 피부 닿을 때마다 넘 따가움ㅠ

#38 ◆HDtg4Y05Xza 2024/07/05 20:52:58

이네땅 엄지 머야. 오류인가. 신경쓰이네...

#39 ◆HDtg4Y05Xza 2024/07/05 23:24:27

후열 정말.. 엄지고 뭐고 모르겠고 너무 좋더라...........

#40 ◆HDtg4Y05Xza 2024/07/06 19:46:02

젤다.. 좀 끌리는 거 같은데 tv에 연결해둬서 거실에는 에어컨이 없단 말이죠. 근데 어차피 방에서 지금 에어컨 안틀기는 하는데 요즘 넘 더워서 틀어야 할 거 같기두.... 딴 겜 해보고 젤다 생각 나면 그때 다시 생각할까. 발더스 요즘 안하고 있음. 발더스는 진짜.... 3막이 고비인가봐. 3막 들어오면 손이 잘 안감ㅋㅋㅋ큐ㅠㅠ 퀘스트 많기도 하고 그래서 서커스퀘는 걍 무시했는데 아아.....

#41 ◆HDtg4Y05Xza 2024/07/06 19:50:08

흠 플스 할까. 오........ 오랜만에 플스? 블본? p의 거짓 할 때도 아니고 몇개월간 발더스만 해서 첫시작도 못할 거 같은디. 아 호제던 해볼까. 걔는 사고 시작도 안해봄. 음! 해봐야겠다 예에 그치만 발더스 3막에 내버려두고..? ㅋㅋㅋㅋ 일단 패드 충전해야겠다

#42 ◆HDtg4Y05Xza 2024/07/07 20:43:57

아니 호그와트 레거시 엔딩 봤다고 생각했는데 안봤길래 하려는데 업데이트 하니까 게임 키고 버튼 누르거나 한 2분 뒤면 강종됨.. 일단 다시 깔고 있는데 언제 다 까냐.. 78기가 실화냐ㅠ 아 엔딩만 보게 해줘....... 이럴 줄 알았으면 업데이트 안했지....

#43 ◆HDtg4Y05Xza 2024/07/08 18:36:41

cgv 예매 실패해, 추가상연관도 없어, 온라인 송출도 없어............. 하.... 내 처음으로 못보는 콘서트군...... 나름.... 오디션부터 본 고대까지는 아니더라도.. 리와인드 전부터 봐서 큼지막한 개인콘 같은 건 다 챙겨봤는데... 오프라인이 되니까 힘들구만.......

#44 ◆HDtg4Y05Xza 2024/07/09 21:41:05

에어컨 첨 틀 때 냉방 하고 송풍 하면 좋다길래 했는데.... 습도 86 찍음..^^ 2시간이나 해서 그런가.. 일단 송풍은.... 내 방에서 에바인 걸루.....

#45 ◆HDtg4Y05Xza 2024/07/10 13:56:35

독거미 황축... 사고 싶음. 하지만 돈이 없지ㅎ

#46 ◆HDtg4Y05Xza 2024/07/11 15:14:01

사고 싶은 것두 많고 먹고 싶은 것두 많은데 돈이 없어서 그런가. 이니 걍 요즘 무기력한듯..~ 점심 먹어야 하는데 넘 귀찮아서 걍.. 에휴. 호르몬 문제인가. 생각해보면 또 생리 안하네. 이참에 예전 다이어리 보고 주기 입력했는데 오... 실습 시작 전에는 그래도 35일주기 정도였네

#47 ◆HDtg4Y05Xza 2024/07/11 15:18:32

22년 3월에 실습 시작하고 4월부터 주기 망가지기 시작했네. 첨부터 5개월 안한 게 아니었구나. 56일, 35일, 88일, 140일, 64일..ㅋㅋㅋㅋㅋ 이러고 37일, 34일이었다가 다시 51일, 52일, 45일, 161일! 이 된 거군.. 아니 근데 161일은 진짜 의문임. 실습이랑 강의 다 끝나고 본가 돌아와서 국시 준비 라기엔 신나게 겜 하고 국시 끝나고 해피라이프 즐겨서 스트레스도 크게 안받았는데ㅠ

#48 ◆HDtg4Y05Xza 2024/07/11 15:20:08

지금은 곧 60일째네요. 오...... 정말이지.................. 걍 쥰내 우울함. 다른 직업이라도 찾아서 취업해야하는디... 걍....... 뒤지고 싶을 뿐...

#49 ◆HDtg4Y05Xza 2024/07/11 15:23:14

과거의 나를 정말 원망하며..~ 빠른 자퇴 했었어야함. 몸도 정신도 다 나락가기 오예~ 그렇다기엔 너무 건강하지만요. 아 속 안좋다.

#50 ◆HDtg4Y05Xza 2024/07/11 23:08:42

우우.... 겜멀미 레전드.. 걍 약 먹어야겠다. 어우.... 겜 한 시간보다 쉰 시간이 더 긴 거 같은데 정말이지ㅠ

#51 ◆HDtg4Y05Xza 2024/07/12 10:35:42

꿈에서 이네땅이 누구랑 듀엣하던데..

#52 ◆HDtg4Y05Xza 2024/07/12 11:47:03

로제마라샹궈 먹어보고 싶은데 4시 반에 영업 시작함.... 흠...... 근데 엄마 저녁 먹고 오는 날 아니면 못먹는 거니까 걍 참고 4시 반에 시켜먹는 게 맞을듯. 생각해보면 어제도 저녁만 먹었는데 머...

#53 ◆HDtg4Y05Xza 2024/07/12 13:53:27

엥 소설 읽다 보니까 곧 2시인 거 실화냐. 씻고 흠.. 머리가 좀 아픈 거 같은디. 걍 미리 약 먹어야지..

#54 ◆HDtg4Y05Xza 2024/07/12 18:43:08

흐아앙 오늘 엄마도 저녁 먹고 와서 콘서트 보기 딱이었는데.... 내.... 내 라이브뷰잉..... 아아..................

#55 ◆HDtg4Y05Xza 2024/07/12 19:06:00

콘서트 못보는 저는.. 방송도 없고........ 이렇게... 허한 시간을... 이틀이나....? 아아.... 아아아................

#56 ◆HDtg4Y05Xza 2024/07/13 19:59:02

피곤했나.. 침대 누워서 소설 읽다가 자버림... 밤에 일케 폰 하다가도 잠들면 좋겠는데 어째서

#57 ◆HDtg4Y05Xza 2024/07/14 11:22:55

어제 일어나서부터 허리 아픈데 아직도 아픈 거 보면 뭐땜에 아픈 거임.. 잠을 쥰내 잘못잤나....

#58 ◆HDtg4Y05Xza 2024/07/14 18:50:05

예전에는 좀 더 우울한 글을 많이 쓰지 않았나? 싶다. 네에 이런 말투요. 그러니까 고등학생 때? 하긴 고등학생 때는 주말 빼고 다 사람들과의 인간관계 속에서 허우적거려야 했었으니까. 실습 때는.... 걍 집 오면 쉬어야해서 이런 거 적을 시간 없었음ㅋㅋ 하도 오래 쓰다보니까 어디까지 숨겼는지 몰라서 실습 초반에는 학과 감추려고 했었기도 하고.. 그래도 출근 때마다 울 거 같아서 애써 매 출퇴근마다 오늘도 화이팅, 집 도착 이런 거 쓰긴 했지. 4학년 되어서는 머.. 3학년 때보다 나아서. 아.. 생각만해도 넘 힘드네..ㅎㅎ

#59 ◆HDtg4Y05Xza 2024/07/14 18:56:25

그냥.. 언제까지 현실을 회피할 건지 생각하다가 ㅋㅋ 회피 안하면 쥰내 우울해질 거 같은데 정신 오락가락함이 아니라 우울하다고 1레스에 적어야 하는 거 아냐? 예전엔 뭐라 썼지~ 이러다가 네에. 그렇습니다. 음.... 울고 싶어졌다. 생각 안할래. 네 회피하겠습니다~ 주말을 즐기겠습니다~~

#60 ◆HDtg4Y05Xza 2024/07/14 19:03:48

지금 보면 고등학생 때는 우울한 게 강했고 대학생 때는 무기력한 게 강했던듯. 흐음.. 생각 안한다고 했으면서 생각하고 있죠?

#61 ◆HDtg4Y05Xza 2024/07/15 13:54:32

9시에 일어나서 음 정신 말짱해~ 일찍 일어나야지 하고 불도 켰는데 넘 피곤해서 11시에 다시 잠들었음..... 자다 깨다 이제 깼다ㅠ

#62 ◆HDtg4Y05Xza 2024/07/16 21:04:51

긴 네일팁 붙이니까 다시 타자 치기 힘드네.. 암튼 빙하기구만. 텐션 떨어진 거 보이긴 했어서 뭐... 다시 또 더워지던데 잘 쉬고 왔으면 좋겠다. 여름은 힘들어~

#63 ◆HDtg4Y05Xza 2024/07/19 15:43:33

근데 개웃기네.. 고등학생 때 최고등급이 2.7이었는데 대학생 때 2.5 받아서 고등학생 이겨버리기(?). 갑자기 걍 생각나서..... 그냥 대학 안가고 할 거 찾는 게 더 나았을듯. 어차피 졸업하고 백수로 있는데..~

#64 ◆HDtg4Y05Xza 2024/07/22 02:46:19

새벽에 확 더워져서 에어컨 틀었는데 누워있다가 물맞음.............. 물맺혀있더라. 뚝뚝 떨어지지는 않고 흠.. 걍 온도차나 습도가 넘 높아서 그런가? 원래 안이랬던 거 같은디.. 일단 자자

#65 ◆HDtg4Y05Xza 2024/07/22 14:34:36

으음~ 슬슬 씻고 밥 먹어야지. 사고 싶은 것도 먹고 싶은 것도 많은데 돈은 없어서 어쩌지 하다가 걍 다 사고 다 먹기로 했다. 아니다 걍 굶을까..

#66 ◆HDtg4Y05Xza 2024/07/22 14:39:22

이러다가 2시 넘은 건데..ㅋㅋㅋㅋ 하... 그냥 멀 해도 그냥.................. 맞 아요 곧 아빠가 오기 때문이죠. 현실도피임.. 걍.. 지금 다 누리고 바로 죽었으면 해서...

#67 ◆HDtg4Y05Xza 2024/07/22 14:52:09

그래서 오늘 독거미 황축도 샀는데 그냥 무미건조함. 아냐 즐거울걸... 아닌가............ 그냥 지금 안사면 언제 사겠니 라는 마음으로 키보드 멀쩡한데 산 거 있죠. 후회.......... 는 안함. 후회할 거면 지금 취소하면 되는데. 근데 그냥 더 즐거울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러지 못하니까 마냥 확 지른 건 아니란말이죠. 계속 키보드 더 사고 싶고 다른 거 넘 비싸고 독거미는 한글키보드 아니자나ㅠ 하다가 3월에 정발된 거 알고 품절이었나 걍 키보드 쓴지 얼마 안지나서 안샀나 암틈 지나갔는데 이번에 검색했다가 신색상 나온 거 알고 고민하다가 품절되고.. 그러다가 재입고날에 산 거란 말이죠? 흠.. 머야 험난한 여정을 거치고 참고 참다가 산 거잖아? 우연으로 신색상 나온 거랑 시기가 맞았는데 이정도면 운명 아닐까?

#68 ◆HDtg4Y05Xza 2024/07/22 15:00:38

음 나름 햅삐해짐. 독거미 오면 독거미 쓰다가 또 질리면 이제 첫 윤활을 도전해보는 거야. 원래 쓰던 키보드도 나쁘지 않은데 소리가 좀 달라져서.. 윤활.... 어렵겠다. 나중 일이니까요~

#69 ◆HDtg4Y05Xza 2024/07/22 15:01:06

흠 그럼 기분 좋게 돈까스 시켜머거야지~ 우울해지지말자구요. 8월 전까지 최대로 즐겨~~

#70 ◆HDtg4Y05Xza 2024/07/23 14:32:18

여름이라 항상 컨디션이 80 아래인듯.... 에어컨을 틀자니 그렇게 덥지는 않은데 약하게 더위 탄 느낌쓰? 방에 컴터가 있어서 에어컨 틀고 끄면 바로 더워져서 틀 거면 계속 틀어야 하는데 그럴만큼의 더움인가 는 아니거든요. 걍 더위먹음이 패시브가 된 느낌이라ㅠ 밤에는 틀고 잤어야 했나. 어제 확 더웠는데 바로 잘 거라 걍 안틀었더니 좀 힘든 거 같기두.. 분명 타이머 맞추고 잤는데 8시인가 깼을 때 틀어져있더라 도대체 새벽 언제 다시 튼 거임. 키고 회전 맞추기까지 해야하는데 왜 기억이 없냐

#71 ◆HDtg4Y05Xza 2024/07/23 14:35:04

원래 안그랬는데 더위타면 이젠 머리도 아프고 그래서... 하...... 자취할 때는 선풍기가 없어서 좀만 더우면 바로 에어컨 틀었고 본가서는 작년 여름부터 에어컨 있는 곳에서 지냈는데 작년에 어느정도 틀었는지 모르겠음ㅠ 에어컨 없이 지낼 때는... 밤에 물이나 얼음팩 얼린 거에 수건 말아서 그거 안고 잤음...ㅋㅋㅋㅋㅋㅋ

#72 ◆HDtg4Y05Xza 2024/07/23 23:08:26

저녁 그닥 안땡겨서 안먹었는데 치킨 먹고 싶어짐.. 낼 치킨 시켜먹을까나

#73 ◆HDtg4Y05Xza 2024/07/24 10:33:55

두통 없어도 걍 시켜먹을 거였는데 어째서 두통이...? 오히려 약 먹을 정도라 치킨은 에바인 상황임. 어차피 문도 안열었으니까 쉬다가 좀 보고... 아침에 머리 아픈 거 정말 최악이에야.....

#74 ◆HDtg4Y05Xza 2024/07/24 12:26:11

약 더 먹었구.. 좀만 더 쉬자......

#75 ◆HDtg4Y05Xza 2024/07/24 14:16:21

독거미 왔구요.... 키보드 소리 미쳤다 진짜 와...... 아니 분명 원래 키보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첨 샀을 때 분명 좋았고 지금은 걍 익숙해진 거라고 생각해서. 근데 아니 와... 이렇게 차이가 심하다고? 심지어 어제는 사고 싶은 게 넘 많으니까 키보드 잘 쓰고 있는데 괜히 샀나 싶었는데 샀어야 했다. 문제는 키보드에 대한 욕망이 더 생길 거 같다는 점...? 얘도 익숙해지면 이런 감동이 없어지겠지?ㅠ 지금 너무너무 좋음 타자만 치고 싶음.....

#76 ◆HDtg4Y05Xza 2024/07/24 14:22:36

머리 아프지만 택배는 받아야지 하면서 택배 뜯고 키보드 쳐보다가 지금 흥분해서 머리 아픈 것도 모르겠음... 이라 자각하자마자 살짝 지끈거리기. 오우. 아무튼 와..... 키보드 번갈아가면서 써야지 했는데 못그럴듯... 이걸 쓰고 저걸로 돌아가기가 쉽지가 않다. 타자치는 맛이 전혀 없음..... 아안돼 내 키보드.. 쓴지 6~7개월밖에 안지났단 말이야ㅠ

#77 ◆HDtg4Y05Xza 2024/07/24 14:46:23

띠용쓰.. 원래 시켜먹으려던 곳 2시 반에 열어서 기다린 건데 6시까지 안한다네..... 체인점이라 다른 지점 시켰는데 여긴 별루라는 리뷰도 좀 있었어서 11시 열어도 일부러 안시킨거였는디...... 일단 제 음식만 제대로 주세용. 머... 어차피 두통 때문에 일찍은 못먹었을 거니까 쩔수쩔수다~

#78 ◆HDtg4Y05Xza 2024/07/25 13:21:23

키보드.. 돈도 없는데 가지고만 놀게 한글각인 없어도 싼 걸루 살까 잠깐 고민했었는데 그렇게 안해서 다행..^^ 알리 세일 티몬 특가 노리면 싸다고 했었는데 휴 비싸지만 안전하고 한글각인도 있는 국내 정발이 좋네요^^

#79 ◆HDtg4Y05Xza 2024/07/25 19:23:51

갑자기 에어컨에서 물이 넘 떨어져서 에어컨 못틀게 되었음... 실화냐.......

#80 이름없음 2024/07/25 19:29:02

>>78 키보드? 뭐 사려고?

#81 ◆HDtg4Y05Xza 2024/07/25 20:07:33

담주 금요일에 일단 수리기사 불렀구.. 그동안.... 침대 좀 빼서 에어컨 아래에 물받을 수 있게 해놨음...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뒹굴거리다가 습관처럼 옆으로 누웠는데 머리 쾅 박는 거 아니가

#82 ◆HDtg4Y05Xza 2024/07/25 20:08:44

>>80 으잉? 이미 샀어!! 원래 독거미 직구나 티몬에서 싸게 살까 했는데 그냥 정발로 구매했지

#83 ◆HDtg4Y05Xza 2024/07/25 20:30:15

근데 방 시원하니까 또 별로 안떨어져서 일단 며칠 지켜보고 신청 취소하던가 말던가 해야지. 먼가.. 배수 문제나 그런 거면 일정하게 계속 떨어져야 하는 거 아닌가. 방 시원해지면 좀 덜 떨어지는디.. 진짜 온습도 문제일 거 같기도. 라고 쓰는 동안 뚝뚝 소리 나기. 머가 문제야 진짜~~

#84 ◆HDtg4Y05Xza 2024/07/26 01:12:09

12시가 지났구만 벌써 이네땅 3주년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3년이나 볼 줄 몰랐다기엔 그때는... 언제까지 활동할 수 있을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컸던 거 같음. 지금은 그저 사랑한다는 말밖에.....

#85 ◆HDtg4Y05Xza 2024/07/26 20:05:13

역시 이네땅은 아기토끼공주님이 맞다니까

#86 ◆HDtg4Y05Xza 2024/07/26 20:11:57

실화냐 우리 아기토끼공주님이 그냥 아기토끼 그자체가 되어서 왔다고

#87 ◆HDtg4Y05Xza 2024/07/26 21:19:04

아기토끼가재롱을아주잘떨더군요근데너무많은사람이봤어요아기토끼납치해가면어쩌죠???????아무리생각해도너무귀여운것도문제같네요......정말걱정입니다

#88 ◆HDtg4Y05Xza 2024/07/26 22:08:19

아이네가 부르는 아이네클라이네를 3주년에 주다니 이 얼마나..... 눈물이 나..........

#89 이름없음 2024/07/26 22:34:29

너 둘기구나 ㅎㅎ 먼가 엄청 반가와~~

#90 ◆HDtg4Y05Xza 2024/07/26 22:34:49

네가 우리에게 주는 사랑만큼 세상이 너를 사랑하길. 굴곡없는 삶은 없다지만 너의 모든 길이 행복하기만을 바라. 모든 다정함을 끌어모아 너에게 안겨주고 싶다. 우리들의 사랑에 익숙해질 때까지 사랑해💜

#91 ◆HDtg4Y05Xza 2024/07/26 22:35:36

>>89 우하하 맞아! 이파리인지 팬치인지 둘기인지 안녕 나두 반가워~

#92 ◆HDtg4Y05Xza 2024/07/26 23:25:14

오늘 일기에는 에버퍼플 스티커 붙임 되겠지 라고 방송 전에 생각했지만 토끼며 커버곡이며.... 라벨프린터기로 뽑아야겠구만.... 사진 올라올 때까지 커버곡 qr이랑 좋은 장면 캡쳐해서 인쇄해야게따. 음~ 조아~~

#93 ◆HDtg4Y05Xza 2024/07/27 14:13:00

커버곡 들을 때마다 너무 뭔가 슬픔. 감정을 꾹꾹 눌러담은 거 같아서. 가사 내용이랑 같아. 기쁘면서도 슬퍼...

#94 ◆HDtg4Y05Xza 2024/07/28 22:04:30

버터.... 사고 싶음. 이것두 고민한지 꽤 오래 됐는데 먹고 싶은 맘 사그라들었다가 다시 또 먹어보고 싶어짐. 이런 애들은 걍.. 사는 게 맞는 걸지두..........

#95 ◆HDtg4Y05Xza 2024/07/28 22:05:21

고민중. 감태버터랑 다시마버터 살 건데 뭘 2개 사지..? 감태? 다시마?

#96 ◆HDtg4Y05Xza 2024/07/29 22:44:51

우씨 버터 샀는데 라이브 특가 낼 하네. 이잉........ 내 돈....

#97 ◆HDtg4Y05Xza 2024/07/30 22:59:16

버터 왜 배송출발을 안하냐.. 이럴 거면 송장 왜 등록해써~ 송장 안뜨면 취소하고 특가로 샀지. 새벽에 출발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낼 아침에 보고 출발 안했으면 문의 남겨야게따.... 요즘 증말 되는 게 없네요......

#98 ◆HDtg4Y05Xza 2024/07/31 09:42:50

아 좆같네..ㅋㅋ 버터 걍 환불해달라하까. 근데 먹어보고 싶기도 해서 분리배송 했는데 지금 넘 좆같아서 먹어도 안기쁠 거 같음. 근데 먹어보고 싶긴 하고... 걍...... 아 짜증나고 죽고 싶다.

#99 ◆HDtg4Y05Xza 2024/07/31 09:57:02

결국 울어버리기. 지금 넘 힘들지만 참고 배송받기 vs 환불 때린 상태에서 다음에 주문 시도하기 에서 배송받기가 이겼습니다^^ 다른 곳에서 주문하기가 가능하면 환불했을 텐데요. 다른 곳도 없어서.... 이미 문의내용에서 짜증부렸지만 니네가 잘못한 거잖아. 환불하지 않은 거에서 난 이미 호구고객인 거임.

#100 ◆HDtg4Y05Xza 2024/07/31 10:02:58

요즘 정말 되는 일 하나두 없다. 다시 또 울기. 그래서 더 감정이 억제가 안되는 거 같네. 저 그만 괴롭히세요. 그냥 너무 짜증나.

#101 ◆HDtg4Y05Xza 2024/07/31 10:10:41

쾅 맞는 것보다 스치듯이 때리는 게 피부가 약해서 더 아픈 거 같은데. 원래 그런 건가.. 아무리 생각해도 때리는 건 마음 안정이 안됨. 걍.. 또 잊고 다른 거나 해야지.

#102 ◆HDtg4Y05Xza 2024/07/31 10:11:20

💧💧💧💧

#103 ◆HDtg4Y05Xza 2024/07/31 12:45:49

오늘 밥은..~ 남은 돈 탈탈 털어서 시켜먹는 걸루..~ 원래는 버터밥 생각했지만.. ㅎㅎ 네. 머먹지. 걍 굶을까. 아냐 머라도 맛있는 거 먹고 회복하자. 저두... 아침에 일어났다가 질질 짜고 자해하고 다시 잘 줄은 몰랐으니까요. 힝구입니다.

#104 ◆HDtg4Y05Xza 2024/07/31 12:51:46

먼가 자해라고 하면 무거워보임. 자해 이즈 커터칼같고.. 그저 몸을 콩콩 했을 뿐입니다. 마음의 안정도 안왔다고. 걍.. 미약한 통증의 불쾌함. 마음 싸아아악 내리고 싶다. 근데 그정도의 사건은 아님. 그치만 요즘 정신 나가는 건 맞음. 이런 얘기 하는 것조차..ㅋㅋㅋㅋㅋ 하 담주에 아빠 온다. 취업 어카냐구요 진짜 아ㅋㅋ 그때는... 다시 또 자해하려나 심하게 힘드려나 이생각하고 있음. 멀쩡할 거면서. 우 속 안좋아. 그만 생각할래. 오늘 그만 힘들고 싶어..

#105 ◆HDtg4Y05Xza 2024/07/31 13:51:36

마라탕.. 시킴. 굶을까 말까 고민 했는데 첨 시켜보는 곳에서 마라탕 시킴~ 꿔바로우 맛있으면 좋겠당

#106 ◆HDtg4Y05Xza 2024/08/01 03:25:23

어우 내 심장아... 화장실 나가려고 딱 봤는데 문 걸쇠쪽에 큰 거미... 가 있길래 심신의 안정을 위한 방송 틀고 발을 씻자 뿌려서 잡음ㅠ 진짜 발을 씻자 아니었으면 못잡았을듯. 실거미보다 두껍던데요. 실거미는 진짜 얇아서 걔 한 10배인듯. 그래두 집거미의 일종.. 이겠지만 하....... 도대체 큰 벌레들은 어디 있다가 나오는 거임? 물론 거미는 다른 벌레를 잡아준다고 해도... 잡아줄 거면 안보이는 곳에서만 살면 안되냐고ㅠ 우우... 내 심장..........

#107 ◆HDtg4Y05Xza 2024/08/01 03:28:37

발을 씻자 뿌리고 바로 떨어지던데 얘로 완전히 죽일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서 발을씻자로 찍어서 완전히 죽이고 휴지 뭉탱이로 감싸서 휴지통에 버렸음^^ 낼 휴지통 비워야지. 하지만 바..... 는 뒷처리 진짜 못하겠음. 일단 으웩 어우 ㅌㅌㅎ 이란 단어 쓰자마자 넘 좆같앴어. 아무튼 ㅌㅌㅎ 애들은..... 하....... 생각하지말자. 자자.. 오늘 정말 마지막까지 너무 힘든 거 아니니? 꿈이라도 좋은 꿈 꾸자ㅠ

#108 ◆HDtg4Y05Xza 2024/08/02 02:33:36

어우 낼 아침에 에어컨 수리 예약되어있어서 침대 위치 바꿨는데 넘 어색하고 별루임................ 오랜만에 asmr을 들어야겠구만

#109 ◆HDtg4Y05Xza 2024/08/03 14:15:15

안경 안끼고 살 때는 걍 안보이지만 잘 살았는데 안경 끼면 이제 안경 없으면 안됨..... 초점 못맞추기 때문이지요 흑흑.. 외사시 때문인 거 같음. 어느순간 보면 눈 돌아가있는 거 아닐까.. 거울 보고 한쪽 눈만 돌아가게 만들기 쌉가능. 아니 그래서 그런가 손가락 코 앞에 두고 바라보는 거 힘들다네요. 하면 눈 땡기고 토할 거 같음..

#110 ◆HDtg4Y05Xza 2024/08/03 21:13:08

콘서트 두근두근!💚

#111 ◆HDtg4Y05Xza 2024/08/03 22:10:07

빛나는 아이돌🥹

#112 ◆HDtg4Y05Xza 2024/08/03 22:11:14

모두가 다 반짝반짝 빛나고 있어✨️

#113 ◆HDtg4Y05Xza 2024/08/03 22:43:47

원래 콘서트는 다 이런가. 이렇게.... 팬에게 넘칠듯한 사랑을 건네주는 게 콘서트인가. 사실 최애가 확고하고 방송 2개 이상 볼 힘이 없기 때문에..🥹 일상적인 모습들, 고민 등등 모른단 말이야. 그런 나라서. 콘서트에서 보였던 가득한 사랑에 비해 나의 애정은 너무나 작아서. 그래서, 부디 네 곁에 너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가득하길. 그렇게 빌어본다. 그 옆에서 나도 응원하고 있을게

#114 ◆HDtg4Y05Xza 2024/08/03 22:49:25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에도 힘이 든다는 게 너무 슬프다. 사실 생방은 보는데 최애도 유튜브 영상 안봄........... 초반에는 다 봤는데 실습 시작하고서부터...ㅋㅋ...... 아예 못봐서.. 그러다보니 밀리고 밀린 영상이 많아지면서 아예 안보고.... 뭔가 밀리면 다 못건들이는 거 같음. 실습 때 다이어리 밀린 거 22년도 거를 24년에 다 적지 않았나....ㅠ

#115 ◆HDtg4Y05Xza 2024/08/06 12:49:03

오늘 아빠 와서 9시 일어나구.. 11시에 점심 먹어서 그런가 넘 잠온다.........

#116 ◆HDtg4Y05Xza 2024/08/08 17:57:41

그냥 몸 건강하게 마음 건강하게 돌아왔음 좋겠어. 언제나 네가 괜찮았으면 한다. 푹 쉬고 오길

#117 ◆HDtg4Y05Xza 2024/08/08 18:33:04

뭔가 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다보니 공감해주고 위로해주고 그러고 싶은데 아무런 감정이 안들다보니 뭐라하지.. 네........ 애초에 내겐 가족 이란 울타리 안에 없는 사람들이었어서. 글 읽고 그냥 음 글쿤 이란 생각밖에 안드는 게 뭐랄까 음... 이게 맞나 싶은 거지. 공감은커녕 이해도 못하는 꼴인데. 음.........

#118 ◆HDtg4Y05Xza 2024/08/08 18:40:31

에휴 쉽지 않네. 나와는 다를 거고 슬퍼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려고 하는데도 그냥 흠.. 원래 이해만 하면 이게 끝인 건가. 이 관련해서는 전혀 슬퍼하지도 걱정하지도 못하겠네. 정말 그사람은 끝까지 내 인생에 도움이 안되네.

#119 ◆HDtg4Y05Xza 2024/08/09 19:30:29

오랜만에 엘든링을 해볼까 싶은데 작년에 하고 안해서 기억이.... 엔딩 안봤거든요ㅋ큐ㅠ 그렇다고 새시작 하기에는 100시간이나 한 건디 각종 아이템 다 얻어가며..... 작년 7월 29일이 마지막 플레이인 거 실화냐? 1년이 지났네. 일단 켜볼까

#120 ◆HDtg4Y05Xza 2024/08/09 19:37:27

거인 산령 지하 묘지 이게 어딘데

#121 ◆HDtg4Y05Xza 2024/08/09 19:40:41

진짜 하나두 기억 안나는 거 레전드. 근데 새 캐 키워도 낫 쓸 거 같은디.... 근데..... 어차피 새 캐 만들어도 기존 캐 남아 있으니까 새시작 하자. 하...... 젤다 왕눈도 엔딩 못봤는데 아내 걘 새시작 에바임. 보스 남겨두고 지저 탐험하다가 그만둔 걸로 기억해서ㅠ 이래서 겜 하나 하면 엔딩까지 달려야......

#122 ◆HDtg4Y05Xza 2024/08/09 22:36:50

커버곡 머.... 금지 아니었을 때도 1년을 기다려서 그닥 상관 없음. 그나저나 새로 광고 실화냐. 새로.. 좋음. 그나마 젤 알콜맛 안나는 소주이기 때문에 새로 마셔본 뒤로 소주 마시고 싶으면 새로 마시는 듯? 물론 술을 안마셔서 이제 마실 일이 없지만..ㅋㅋㅋ

#123 ◆HDtg4Y05Xza 2024/08/09 22:37:34

취하고 싶은데 그 과정이 너무너무너무 힘들다ㅠ 이제는 걍 거의 포기임.. 차라리 날 알쓰로 만들어줘

#124 ◆HDtg4Y05Xza 2024/08/11 03:44:35

형 키보드 소리 좋길래 알아봤는데 역시 텐키리스가 아니군... 난 텐키 아니면 안되는 몸이 되어버려써....

#125 ◆HDtg4Y05Xza 2024/08/11 21:46:51

체리 적축은 텐키 있던데 저 소리는 뭔 오로라아이스크림축? 그 키보드인 거 같음. 형 키보드 2개라니까. 하 근데 키보드 배열 쥰내 마음에 안든다이거예요. 내가 젤 싫어하는 거 = 방향키 구분 잘 안되어 있는 거. 방향키만의 네모 공간을 지켜줬으면 좋겠음..... 제발.....

#126 ◆HDtg4Y05Xza 2024/08/11 21:48:25

소리 좋고 텐키 아님 의 경우 소리가 넘 좋다 싶으면 살 수도 있겠는데 소리 좋은데 방향키 공간이 협소하다 는 절대 노. 방향키의 퍼스널 스페이스를 제발 지켜주세요ㅠ

#127 ◆HDtg4Y05Xza 2024/08/11 21:58:23

어차피 다음 키보드 산다면 알루미늄 키보드로 정했음. 독거미 만족하니까 알루미늄 키보드로! 헤헤

#128 ◆HDtg4Y05Xza 2024/08/13 02:16:02

가끔 죽고 싶다가, 가끔 무의미했다가, 가끔 무기력했다가.

#129 ◆HDtg4Y05Xza 2024/08/14 13:10:27

오늘 아빠 나가서 점심에 맥날 고추크림인가 머시기 먹을까 했는데 벌써 사라지고 없네. 근데 대파 다시 출시했길래 다시 출시할 정도면 맛있겠지 하고 시킴. 전에 출시했을 때 먹어보긴 했는데 잘 기억이.....

#130 ◆HDtg4Y05Xza 2024/08/14 14:21:56

대파크림보다는 고추크림이 더 맛있는듯. 담엔 고추크림 재출시 하자~ 그나저나 오늘 택배 없는 날이라고 들었는데 택배가 왔네. 머지.. 새벽 간선상차 이런 것만 안하고 배송은 하는 건가 흠

#131 ◆HDtg4Y05Xza 2024/08/15 02:37:32

형 광고비로 대체 얼마를 받은 거야.... 아주 좋네. 비록 재미없어서 틀고 엘든링 하긴 했지만ㅋㅋㅋ

#132 ◆HDtg4Y05Xza 2024/08/15 11:35:05

오랜만의 외출~ 여름 외출은 정말 최악이에야.. 그나저나 머리카락 잔머리 실화냐? 다시 트리트먼트 좀 해줘야겠네.. 예전같은 머릿결이 아니구만ㅠ 샴푸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디......

#133 ◆HDtg4Y05Xza 2024/08/15 17:29:45

외출하고 돌아왔구... 뒤질 거 같아서 바로 약 먹음.... 여름 외출 정말 최악 그 자체.........

#134 ◆HDtg4Y05Xza 2024/08/16 00:07:47

외출하고 타이레놀 6알, 소화제 2알 먹기 vs 외출 안하기. 외출 안하기가 나은 거 같은디.. 원래두 가족끼리 쇼핑하고 장보고 돌아오면 두통 있는 편인데 여름은 정말이지.... 나이가 먹어가면서 생긴 일이 알레르기성 비염 심해지기, 여름에 더우면 두통 생기기, 아침부터 두통 생기기. 실화냐?

#135 ◆HDtg4Y05Xza 2024/08/16 00:55:55

겜 하고 싶은데.. 하면 다시 머리 아플까봐 걍 자려구요. 요즘 1~2시에 누워도 3~4시에 겨우 잠들어서 진짜 일찍 자고 싶음ㅠ

#136 ◆HDtg4Y05Xza 2024/08/17 01:25:38

흠.... 슬슬 스밍을 하고 싶은데 아니 팬온도 실화냐. 95도 찍은 거 스샷 안해놨나 기록이 없네....... 이제는 70대임.... 하긴 애초에 락다운 때인가 그때 스밍 첨 해보고 이세페 때는 100원 끝나서 새로 계정 만들어서 했으니까. 애초에 95도 찍은 게 신기함ㅋㅋ 또 스밍할 시기 오면 돈 내더라도 본계 다시 90도정도로 올려야겠다ㅠ

#137 ◆HDtg4Y05Xza 2024/08/17 01:30:56

클라우드에 없음 힝구입니다. 그나저나 23년 8월에 39도 진짜.. 뭐였을까. 코로나 걸렸을 때도 38도가 끝이었는디.. 그때 정말 열만 올랐어서 원인을 모르겠음

#138 ◆HDtg4Y05Xza 2024/08/17 14:28:39

어우 마라탕 먹으면서 생레몬하이볼 한캔 마시는데 반캔정도 마샸셨다가 갑자기 몸에 힘빠져서 3분의 2 마시고 그만둠. 몸상태가 아직 별루였나.. 7도에 몸에 힘이 빠지다니 이게 맞냐구요

#139 ◆HDtg4Y05Xza 2024/08/17 14:29:53

생과일 든 하이볼 마셔보고 싶어서 외출 했을 때 산 건디 역시 술은 내 취향이 아닌 걸루..^^ 그치만 아직 레몬 라임 자몽 남아있는디

#140 ◆HDtg4Y05Xza 2024/08/17 19:13:18

와씨 이름없는 괴물 오랜만에 들어본다. 한때 자주 들었는데

#141 ◆HDtg4Y05Xza 2024/08/18 18:02:14

요즘 컨디션 실화냐구요 흑흑

#142 ◆HDtg4Y05Xza 2024/08/19 15:44:46

아니 진짜 카메라에 뭐가 있니???? 이번에는 꿈에서 카메라 못챙겼는데 엄마가 챙겨줬단 말임? 충전도 다 했다고 해서 헤헤 하고 여행 갔는데 근데 카메라 렌즈 고장나서 사진 못찍음. 이게 맞냐??? 아니 카메라 못챙기는 꿈만 몇번째야. 챙겨도 고장나고 난리임. 도대체가......

#143 ◆HDtg4Y05Xza 2024/08/20 22:02:46

형 하는 겜.... 멀미나는 거 같은디

#144 ◆HDtg4Y05Xza 2024/08/20 22:09:53

뭔가 화면이 일렁일렁거린다 해야하나 어우 순식간에 컨디션 나빠지는 거 레전드

#145 ◆HDtg4Y05Xza 2024/08/20 23:49:45

먼가.. 아까 버그 심했어서 멀미가 심했던 건가? 근데 머... 굳이 할만한 겜은 아닌듯. 뭔가 몹 타격 범위가 한정된 느낌쓰? 아까 큰 늑대 타격할 때 뭔가 안맞는듯한 느낌이 가득 들어가지고. 다시 시작한 엘든링도 기력 없어서 못하고 있는데 머.... 예....

#146 ◆HDtg4Y05Xza 2024/08/21 20:14:38

오늘 진짜 쥰내 습하다 와..... 화장실 갈 때마다 여기가 물속인가 싶음. 진짜 미친 거 같음. 이게 맞냐....

#147 ◆HDtg4Y05Xza 2024/08/22 13:49:23

오늘 왜이렇게 잠오지...... 계속 하품 중임ㅠ

#148 ◆HDtg4Y05Xza 2024/08/22 16:19:27

여름휴가 좋지~ 태긔도 이세돌 리더니까 같이 여름휴가 가라 제발 좀 쉬어!! 당신은 좀 쉬면서 해..ㅠ 물론 거의 맨날 방송해서 나의.. 지주...? 정도지만 그래두 오래오래 건강하게 방송해야지.. 다같이 휴가 가라. 나는 그동안 겜에 미친 사람 되어볼게

#149 ◆HDtg4Y05Xza 2024/08/22 23:21:41

아니 피파하길래 엘든링 할랬는데 계속 안켜져서 기다무 소설이나 읽었단 말이야? 근데 넘 안켜져서 원인이 뭘까 하면서 흠.. 아프리카가 잡아먹는 게 많나 싶어서 인터넷 닫고 겜 실행하니까 실행됨....... 담에 실험해봐야겠네 아니 근데 피파 끝났는데 이제 실행되면 뭐하냐고

#150 ◆HDtg4Y05Xza 2024/08/23 02:52:33

가끔 죽고 싶고, 가끔 죽고 싶고, 가끔 죽고 싶다.

#151 ◆HDtg4Y05Xza 2024/08/23 11:29:51

글리팅 산 거 와서 하는데 쎄게하면 박이 이미 붙인 곳에도 붙는다는 걸 모르고...... 그렇게... 망함..... 그래서 그냥 막하는 중..^^ 만약 다음에 또 산다면 어두운 색이랑 젤 중요한 부분은 마지막에 하는 걸루.. 내... 고래가.... 엉망진창이야.. 우울띠

#152 ◆HDtg4Y05Xza 2024/08/26 17:03:30

아빠가 갔으니 마라탕 시켜먹기 우예~ 꿔바로우 맛있는집은 왜 저녁부터 할까? 근데 여기 마라탕은 첨인디. 흠.. 그나저나 오늘 방송 해줬음 좋겠다. 남은 꿔바로우 먹으면서 방송 보게

#153 ◆HDtg4Y05Xza 2024/08/26 17:06:28
그리고 요즘 고민인 거 다이어리... 제 다이어리 근황 보여드릴까요. 조졌습니다

그리고 요즘 고민인 거 다이어리... 제 다이어리 근황 보여드릴까요. 조졌습니다

#154 ◆HDtg4Y05Xza 2024/08/26 17:08:49

내년 다이어리 뭐하지. 호보니치 아벡? 비싸고 너무 작거나 좀 커. 국내 다이어리는 9월부터 나올 거 같은데 그래도 6개월씩으로는 안나올 거 같고. 만년필 사용 가능한 6공 다이어리.. 그거 있는 거냐. 있긴 하겠지만 2025년형 말고 만년형만 있을듯. 이란 고민 하다가도 와씨 내가 25년까지 살아야 한다고 죽고 싶다. 툭툭 튀어나와서 고민 멈춤. 그러다 다시 또 고민하고.. 머 어쩌자는 것이냐~

#155 ◆HDtg4Y05Xza 2024/08/26 17:11:45

2025년 날짜형 만년필 사용 가능 6공 다이어리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요...

#156 ◆HDtg4Y05Xza 2024/08/27 13:12:40

두달만에 타오바오 시켰는데 요즘 통관 빠르네? 주말에 도착한 거 아니었으면 통관 하루만에 됐겠는데. 28~29 통관 한다니까 이번주 안에는 무조건 오겠구만

#157 ◆HDtg4Y05Xza 2024/08/27 14:02:02

두바이 초콜릿 2개째 먹어보는데 첫번째가 좀 더 고소하고 촉촉했지만 그치만 아몬드가 들어가서 고소한 거 같기두.. 그리고 넘 달았음. 두번째 거는 온리 카다이프에 피스타치오스프레드인 거 같은데 피스타치오스프레드 맛이 강하지 않아서 그런가 초코코팅이 아주 얆음에도 불구하고 초코맛이 더 잘 느껴진달까... 근데 별로 안달아서 하나 한번에 다 먹기 가능할 거 같더라

#158 ◆HDtg4Y05Xza 2024/08/27 14:02:29

결론은 그냥 fix 거 먹어보고 싶음..

#159 ◆HDtg4Y05Xza 2024/08/28 16:15:17

일찍 자려고 1시쯤 누워서 2시쯤에 잤는데 12시에 깨고 일어나자마자 두통 있어서 약먹고 쉬고 약먹고 쉬고 반복하니까 이시간인 거 실화냐? 진짜..... 레전드다. 숙소도 알아봐야 하는데..

#160 ◆HDtg4Y05Xza 2024/08/28 16:20:37

좀 괜찮아졌나? 싶어서 집중 깨고 몸 움직이면 숨 막히면서 다리 쫘아아악 저리고 힘풀림. 머하자는... 거죠? 지금 누가 이기나 대결하자는 건가요. 갑자기 또 추움. 개빡치니까 씻어야지. 더 아파지든 말든 어우 근데 움직이니까 넘 힘드네..... 더운데 추움. 걍 몸에 소름돋아서 그런가봐. 저한테 왜이러시는 건데요

#161 ◆HDtg4Y05Xza 2024/08/30 15:24:03

왜 벌써 금요일일까..?

#162 ◆HDtg4Y05Xza 2024/08/30 23:58:28

흐아앙 엘든링 거의 1주일만에 다시 켰는데 프레임 레이트 문제 있어서 삭제하고 다시 깔았는데도 안됨... 머가 문제인 거야ㅠㅠㅠㅠ

#163 ◆HDtg4Y05Xza 2024/08/31 00:52:27

포기쓰.. 내일 다시 해보는 걸루ㅠ 아니 진짜 컴에 문제가 많다.. 포맷 해야하나....

#164 ◆HDtg4Y05Xza 2024/08/31 01:50:58

아ㅎ 내파일유지로 해도 겜 다 삭제되고 파일 좀 날라가네..ㅎ 발더스 3회차 모드질 한 건데 모드파일 날라감..ㅎㅎ...... 이왕 이렇게 된 거 아예 포맷할까

#165 ◆HDtg4Y05Xza 2024/08/31 02:18:18

아씨발 스크린샷 다날라갔네...ㅋㅋㅋ 아........ 이게 뭐야....

#166 ◆HDtg4Y05Xza 2024/08/31 02:21:43

원래 스샷 안찍고 겜도 이 컴으로 바꾸면서 시작한 거라 잘 몰랐음. 걍 너무 허탈해서 우는중. 발더스 하면서 스샷 엄청 많이 찍었단 말이야. 내 350시간 어디갔냐고. 내 추억들..

#167 ◆HDtg4Y05Xza 2024/08/31 02:25:57

세이브파일도 3회차 말고는 없을 거고 결국 남은 게 없을 거란 게 너무 그냥. 실수나 하는. 이런 것조차 못하는 내가 너무 싫어서.

#168 ◆HDtg4Y05Xza 2024/08/31 02:38:23

어치피 찍어둔 잘 보지도 않고, 전회차 세이브가 있어도 다시 할 것도 아니면서 사라지니까 다 끝난 것만 같다. 내가 즐겁게 게임한 시간이 사라지는 게 아닌데. 그렇지만 다시 추억하진 못하잖아.

#169 ◆HDtg4Y05Xza 2024/08/31 02:40:08

이렇게 울 일이 아니란 걸 아는데. 그낭 내가 미워.

#170 ◆HDtg4Y05Xza 2024/08/31 15:24:41

컴터 포맷하고 엘든링 까는 중~ 이랬는데도 프레임레이트 문제 생기면......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게 없다. 원래 잘 되던 컴이었기 때문이죠. 안되면..... 걍 개빡칠 뿐이겠네요.... 그건 바라지 않아~

#171 ◆HDtg4Y05Xza 2024/08/31 17:30:50

엘든링 드디어 다 깔았네. 2시간 걸린 거 실화? 발더스 깔려면 몇시간이 걸리는 거야... 머 무서워서 엘든링 엔딩 좀 보고 깔거나 하지 않을까? 근데 엔딩 볼 수 있는 거 맞음? ㅋㅋㅋ 일단 지금 프레임레이트 문제 없이 켜진다 휴

#172 ◆HDtg4Y05Xza 2024/09/02 16:52:34

어우 놀러가는 날 입을 거라고 티랑 가디건 샀는데 화요일 내 배송예정에만 집중해서 날짜를 제대로 안봤더니 담주 화요일인 것이에요..^^ 어제 주문한 건데 오늘 알아차려서 재고 있는 걸루 다시 샀음...ㅠ 아침에 알있으면 당일배송이었을 건데. 낼.. 배송... 되겠지... 사실 색상 바꿨지만 얘도 재고 3개 이난리라.... 실시간 재고가 안줄어들어서 이미 없는 재고 산 거 아닌가 두려움. 흐아앙 돈도 더 냈으니까 제발 재고만 있어주세요ㅠ 금요일까지 와주세요ㅠㅠ

#173 ◆HDtg4Y05Xza 2024/09/02 17:05:42

마음의 진정이 유튭으론 안되는군.. 공겜실황이라 그런가ㅋㅋ 소설이나 읽어야게따 요즘 또.. 3다무 읽을 기력 없어서 4일간 방치했는데 다시 차근차근 읽어야지. 3시간에 압박받지마세요 즐거우려고 하는 건데 그러지 말자~

#174 ◆HDtg4Y05Xza 2024/09/03 12:40:03

어제 점심 남은 닭갈비에 햇반 먹구 소화 못해서 소화제도 먹고 저녁에 바나나우유랑 초콜릿이랑 물 말고는 먹은 거 없는데 아직도 속 더부룩함. 이게 맞는 거임? 그래서 오랜만에 뿌링클을 시켰습니다. 그리구 소화제 또 먹음. 미세하게 두통도 있어서.. 아니 근데 이쯤되면 속이 더부룩한 건지 걍 답답한 건지 모르겠음. 점심에 햇반 1개에 닭갈비 그거를 24시간동안 소화 못하는 건 에바 아니니. 아니 머 저녁에 바나나우유도 마시면 안됐니?

#175 ◆HDtg4Y05Xza 2024/09/03 12:50:28

아맞다 푸라닭 투움바 치킨도 먹어보려고 했는데 어차피 오후부터 판매하네. 아니..... 오후장사를 멈춰주세요....ㅠ

#176 ◆HDtg4Y05Xza 2024/09/03 12:51:52

타코집 나쵸도 먹고 싶은데 거기도 오후장사로 바꿨더라 아아..

#177 ◆HDtg4Y05Xza 2024/09/03 14:20:56

머야 옷 오늘 택배배송 문자 왔는디? 근데 아직 상품준비중임. 어제 4시 반쯤에 주문했는데 5시 반쯤에 집하했는데?? 분명 1신가 2시까지 주문해야 당일발송이었는데 뭐지? 암튼 킹애입니다~~ 저녁에 도착한다니까 기다리다보면 오겠지 헤헤

#178 ◆HDtg4Y05Xza 2024/09/04 01:55:59

자기 전에 갑자기 생각난 건데 엘든링 먼가 오늘 렉 걸리고 아예 멈춰서 컴터 강종해야 했음..ㅠ 엘든링 젤 초반에 이런 적 있었는데 아마 그래픽을 최고에서 높음으로 낮춰서 괜찮아지지 않았나? 하지만 이미 높음이고.. 중간으로 낮추니까 삼진에바기각이어서 모션블러랑 머 하나 더 오프로 두긴 했는데 그래도 조금 렉 걸리더라구요. 머가.. 문제일까 내일은 괜찮아지려나. 엘든링 하기 참 어렵구만 이럴수록 컴 새로 사고 싶어짐ㅠ

#179 ◆HDtg4Y05Xza 2024/09/04 01:58:19

아니 근데 이컴으로 발더스도 잘 돌아가는데 걍 엘든링 문제 아니냐????? 다시 생각하니까 개빡치네

#180 ◆HDtg4Y05Xza 2024/09/04 02:06:09

아무리 생각해도 원래 높음에서 렉 안걸렸는데 먼가먼가............... 도대체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는 게 빡치네요. 하.. 일찍 잘랬는데 또 왜 2시인 거며 낼 또 엘든링 잘 실행될까 두려움ㅠ 일단 자자... 낼.. 머... 또 강종하게 되면 그때 생각하지 머ㅠ

#181 ◆HDtg4Y05Xza 2024/09/05 04:44:28

새벽만 되면... 목 마르고 화장실 쥰내 자주 감. 가끔 그랬는데 이번에는 좀 자주 그러네. 왜 새벽만 되면 그럴까? 물 한모금 마시면 좀 뒤에 흡수 전혀 안되는 것처럼 화장실 감. 흠.. 잠에 들면 괜찮은데 잠을 안자니까 화장실 물한모금 화장실 물한모금을 반복하는 거 같긴 한데ㅋㅋ 아니 애초에 물한모금으로 화장실을 가는 게 이상하자나요

#182 ◆HDtg4Y05Xza 2024/09/05 04:47:08

원래 물 진짜 안마시는 사람이라..... 일상생활 하면서 물한모금도 잘 안마시는데 새벽에 목이 탐ㅠ 당뇨라기엔 새벽만 그런데. 새벽에 당이 쥰내 오르는 걸까? 흠... 어차피 곧 5시인 거 혈당이나 측정해봐? 근데 귀찮당

#183 ◆HDtg4Y05Xza 2024/09/05 04:49:11

귀찮다 담에 또 이러면 그때 할래.. 지금은 조금이라도 빨리 자야함. 실화냐 곧 여행인데 수면패턴 박살내버리기 레전드~

#184 ◆HDtg4Y05Xza 2024/09/05 18:32:47

롯데리아 먼 통새우킴? 버거 먹어본 후기. 쥰내 별루.. 롯데리아는 새우버거가 맛있으니까 기대해서 더 그런가봄. 통새우까지 들어갔는데 새우버거 느낌 전혀 안나고 걍 김맛만 남... 김? 맛있는 김도 아니라 약간 파래? 머라하지 해조류맛..? 롯데리아 새우버거가 진짜 최고인데 걍 일반새우버거에 일반통새우튀김 넣어줘ㅠ

#185 ◆HDtg4Y05Xza 2024/09/05 18:39:51

엘든링 키자마자 방송 켜지는 거 실화?

#186 ◆HDtg4Y05Xza 2024/09/05 23:10:08

아니 짱구 같이보기 보는데 앞에 하나도 안슬프다가 마지막에 쥰내 울었음.........

#187 ◆HDtg4Y05Xza 2024/09/05 23:12:44

난.. 잊혀지고 사라지는 게 너무.............. 눈물버튼이란 말이야

#188 ◆HDtg4Y05Xza 2024/09/06 14:37:34

아니 진짜 맑은 날에 여행가게 해주면 안되나ㅠ 왜 여행날은 항상 흐리거나 비가 내리는지.. 이번주 토욜 일욜도 흐리고 비가 내리구만.....

#189 ◆HDtg4Y05Xza 2024/09/06 14:40:18

그래도 할 걸 하자~ 네일팁 안쓴 거 붙여야지 헤헤

#190 ◆HDtg4Y05Xza 2024/09/07 11:28:35

여행 떠나요~~~

#191 ◆HDtg4Y05Xza 2024/09/08 19:06:26
집 와서 좀 쉬니까 벌써 7시네.. 암튼 여행 다녀옴 야호~~ 넘 즐거워따!!

집 와서 좀 쉬니까 벌써 7시네.. 암튼 여행 다녀옴 야호~~ 넘 즐거워따!!

#192 ◆HDtg4Y05Xza 2024/09/09 12:44:05

피나니까 정신 확 깨네..ㅎㅎ 낼 마라탕 먹을랬는데 낼 영업안해서 오늘 먹기로 하고 침대 누워서 뒹굴거리다가 씻으려고 일어났다가 다시 누웠다가 반복하다가 서랍 열려있어서 거기에 다리 긁힘. 예에 씻으러 가겠습니다. 아니 먼가 배고파서 낮에 잘까 겜 할까 머할까 이러다가 다치다니. 배고픈데 마라탕은 4시 반에 열구.. 수요일에 먹자니 오늘 구구절도 있고 그래서 오늘 먹음 기분 좋고 딱일 거 같아서ㅠ 근데 배고프니까 자면 좋을 거 같기두 등등등 잡다한 생각 많이 했다네요

#193 ◆HDtg4Y05Xza 2024/09/09 12:48:12

아직 정신이 안 깬 거 같기도..... 10시에 깨서 도대체 멀 한 거냐. 반쯤 죽어있긴 했는데. 에휴 일단 씻자~ 씻고 머 간단히 먹을 거 있나 보고 엘든링 하거나 다꾸하거나 공겜실황 보거나 네네네. 음. 이 텐션 이상하군요 역시 다시 자는 게 맞는 것인가~~~~ 아님 여행의 즐거움, 구구절의 기대, 마라탕! 이 다 섞여서 하이텐션인 건가

#194 ◆HDtg4Y05Xza 2024/09/09 17:03:19

마라탕... 빨리 왔음 좋겠다 헤헤. 그나저나 근육통이 아직도... 풀빌라 가서 토요일에 풀에서 놀았거든요. 튜브 타고 놀다가 함 물에 떠보고 싶어서 시도했다가 잠수.... 해버리고 그 뒤로 어차피 다 젖은 거 기도하다가 개헤엄에 성공함! 네에 그뒤로는 개헤엄하면서 놀았다네요. 실질적으로 수영을 30분도 안했을 거 같은데 근육통 레전드. 근데 물에서 놀 때는 크게 안지치더라. 살 빼면.. 수영 배워보고 싶다. 살... 엄마가 살빼면 돈준다는데 취업도 안하고 있는 내가 살을 뺄 수 있을 거 같냐고 으아앙

#195 ◆HDtg4Y05Xza 2024/09/09 19:37:57

아이고 양팔에 오돌토돌하게 올라왔네. 꽤 많이 올라와서 알레르기약 먹었는데 이유가 뭐지. 수영장물? 이라기엔 다리가 젤 심해야 하지 않나? 심지어 일욜에는 뷔페 가서..ㅋㅋㅋㅋㅋㅋ 이유를 모르겠다네요. 근데 집에서도 가끔 샤워만 해도 몸에 한두군데 올라오고 간지러울 때가 있어서.. 피부가 진짜 개쓰레기인 내 문제다ㅠ 가려운 건 아니니까 그나마 다행쓰입니다~

#196 ◆HDtg4Y05Xza 2024/09/09 22:10:10

오늘 같은 날은 형 버리기..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보기 보면 돼~ 노래는 오디오 겹치면 좀..

#197 ◆HDtg4Y05Xza 2024/09/09 23:14:32

나파탈리테진짜좋아하잖아

#198 ◆HDtg4Y05Xza 2024/09/10 01:42:05

구구절이 사라지는 건 아쉽지만.. 부담감 없이 하고 싶은 걸 하는 네가 좋으니까. 구구절이 좋은 건 너와의 추억이 가득해서 그런 거야. 앞으로의 9월 9일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9월 9일이 되면 네 방송이 없어도 너를 떠올리겠지. 초등학생 때 좋아하던 bj도 아직 기억하는 걸 보면 정말 죽을 때까지 널 기억하겠구나

#199 ◆HDtg4Y05Xza 2024/09/10 17:46:46

진짜 너무너무 잠온다....... 왜일까ㅠ

#200 ◆HDtg4Y05Xza 2024/09/12 02:42:53

아니 미친 뱅온한 거 이제 봤네. 10시 반 뱅온 실화야? 휴뱅이었자나...... 뱅종만 지키네..

#201 ◆HDtg4Y05Xza 2024/09/12 20:07:29

크아악 다이어리 진짜 쥰내 고민된다...

#202 ◆HDtg4Y05Xza 2024/09/12 20:07:55

📘📘📘📘

#203 ◆HDtg4Y05Xza 2024/09/12 20:08:25

만년필 6공 다이어리 b6 or a5 내놔............

#204 ◆HDtg4Y05Xza 2024/09/12 20:10:20

내가 만들기에는 나는 무지... 못써.......ㅠ 글씨 막 내려감. 지금 새틴북 진짜 왼쪽에 글쓰는 거 넘 힘들구 불편하구 터질 거 같구 이상태로 9 10 11 12? 실화냐? 하............ 6공은 없으니까 호보니치 아벡 사거나 새틴북 사서 혼자서 반 가르기 해야함. 근데 깔끔하게 안떨어지더라구요. 그냥 진짜 아벡 살까.. 그치만 개비싸

#205 ◆HDtg4Y05Xza 2024/09/12 20:21:26

7마넌... 이라구요................. 개에바쎄바 삼진에바로 기각되었습니다. a6 사면 2마넌 아낌. b6유저 어디로 가야하나요

#206 ◆HDtg4Y05Xza 2024/09/12 20:35:54

종이 잘라봤는데 a6 개짝네.................... 일단 a5 a6 둘 다 다꾸하고 글 적어봄

#207 ◆HDtg4Y05Xza 2024/09/12 22:41:27

글씨 조그맣게 쓰면 a6도 가능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쓰. 인스나 큰 스티커 사용하기는 힘들 거 같지만 커버까지 하면 a5는 10만원이 넘어가기 때문에.. 아 a6면 베펜에도 있지 않나? a6 아벡.. 그럼 일단 추석까지 기다려보고 생각해야지. 아마 호보니치 사면 a6 살듯?

#208 ◆HDtg4Y05Xza 2024/09/12 22:44:56

아니 오늘 방송 없어서 진득하게 겜 할랬는데 다이어리 때문에 다꾸하고 글써보고 다꾸하고 글써보고 3시간동안 난리피운 거임? 진짜 레전드다 내 시간 어디갔냐

#209 ◆HDtg4Y05Xza 2024/09/13 14:48:04

소분 잉크 사려고 구경하다가 잉크 펀딩하고 왔다..... 그렇게 됐다........

#210 ◆HDtg4Y05Xza 2024/09/13 14:48:54

잉크 1개만 펀딩하려다가 잉크 조색 가능하대서 걍.. 3개 세트 질렀다.. 내 4만 5천원...... 나 소분 잉크도 사야하고 다이어리도 사야하는디

#211 ◆HDtg4Y05Xza 2024/09/14 01:30:09

흠 추석동안에 김밥 만들어먹자구 해야게따. 저번에 걍 김밥재료세트? 사서 만들어먹었는데 넘 좋았음 헤헤

#212 ◆HDtg4Y05Xza 2024/09/14 01:40:33

월요일에 긁힌 곳 생각보다 많이 긁혔었나본데. 아직까지 눌려지면 아프구만.. 자각 못하고 있었는데 뒤척이다가 갑자기 아파서 놀랐음..

#213 ◆HDtg4Y05Xza 2024/09/14 16:41:11

싸고 예쁜 북커버 없나........ 2만원 안넘었으면 좋겠음.. 아벡이 얼마더라 한 3,4만원 하지 않나. 커버가 비싸면 총 10만원이 넘어가기 때문에ㅠ 근데 예쁜 건 다 3만5천 3만7천 이난리던데요. 돈 많은 사람들이 사는 걸까 아님 커버 1개루 계속 살아가는 걸까. 근데 그냥 다이어리에 투자 많이 하는 사람일듯. 난 10만 이상은 초큼... 다꾸템 살 때는 돈 쥰내 많이 쓰면서 다이어리에 돈 안쓰는 건 머지?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그치만 다이어리보다 커버가 비싼 건 진짜 좀.... 에바쓰.. 사이즈 안맞아도 사용해보고 싶은 거 있긴 한데 맞춤도 가능하지만 일대일 대화 하고 싶지 않음..ㅋㅋㅋㅋㅋㅋ

#214 ◆HDtg4Y05Xza 2024/09/14 16:45:00

귀여운데 왜 b6만 있고 a6는 없는 것이지.. a5는 있네. a6에 b6 커버 씌우기. 펼쳤을 때 가로 30에 세로 20이래 우와 짱크다 a6 다 펼쳐봤자 책등 해서 한 23 나오지 않을까. 근데 다꾸하면 적어도 2배 부푸니까 25? 그래도 크구만

#215 ◆HDtg4Y05Xza 2024/09/14 17:09:03

지금 다이어리 6개월에 책등이 1cm고 부푼 곳으로 측정하면 3cm네. 흠쓰... 머 아벡 사게되면 그때 생각하자구요

#216 ◆HDtg4Y05Xza 2024/09/14 20:32:43

어제 오늘 왼쪽 어깨 안쪽이 가려움... 피부가 가려운 거면 긁기라도 할 텐데 안쪽이 가려우니까 뭘 어케.. 해야하냐 걍 어깨 때리고 어깨 주무르고 그러고 있음. 어째서 안쪽이 가려운 거야~~

#217 ◆HDtg4Y05Xza 2024/09/15 16:23:34

노래 취향을 모르겠음.......... 애초에 왁타쪽에서 만든 노래나 커버 노래만 알게되는 것도 있지만 찾아서 반복재생 했던 거나 하는 거는 아이네 클라이네 골든 아워 멜라 레디 액션 어항 트랙 나인 톰보이 우주미아 당신의 연인이 되고 싶어 토트 무지카 헤드라인 조커 랑 부정형 그 랩 그거..

#218 ◆HDtg4Y05Xza 2024/09/15 16:26:56

흠 노래 장르 취향은 모르겠고 최애 제외 자주 듣는 노래 생각해보면......... 생각보다 챠니랑 부정형 커버곡을 좋아하는듯..? 나 멜라랑 당신의 연인이 되고 싶어 너무 좋아ㅠ 그리고 조커도 좋고 모르는 사람도 좋고 랩 그거 왁타버스? 한때 실습 때 샤워 플레이리스트였음..ㅋㅋㅋㅋㅋㅋㅋ 골든아워는 출근곡이었구

#219 ◆HDtg4Y05Xza 2024/09/15 16:28:32

실습 출근 때 좀 피곤하다 싶으면 골든 아워 반복재생하면서 버스에서 잠깐 눈 붙였는데.. 왁뮤야 그립다ㅠ 그치만 유튭 프리미엄 굳이굳이임..

#220 ◆HDtg4Y05Xza 2024/09/15 16:32:31

잠시 추억 여행 좀 했음... 에휴 노답이에여. 오랜만에 겜 할까 항상 12시에 일어나니까 씻고 밥 먹고 쉬다보면 저녁이고 그래서 겜을 못하고 있음.. 5일에 하고 안했네. 근데 우울해져서 오늘도 잘 모르겠네ㅋㅋ 하....... 진정 좀 하구.. 다꾸하면서 진정하자 과거 생각해도 우울해 미래 생각해도 우울해 지금 뭘 해야할지 생각해도 우울해 머 어쩌라는 건데

#221 ◆HDtg4Y05Xza 2024/09/17 14:05:40

꿈에서 인증코드에 내이름 쓰는 꿈 꿨음.... 취했는지 인증코드 난리났던데 마지막이 딱 내이름이었음ㅋ큐ㅠㅠ 그런 실수 안할 거라구욧. 아니 그나저나 저 또 a6에 다꾸해보고 있자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큰 스티커는 못쓸 거 같아서. 근데 다꾸하다보면서 느낀 건데 걍 쓸 거 없을 때만 큰 스티커 쓰면 됨. 쓸 말 많으면 글 위주로 가고. 흠 베펜에 커즌 아벡 판매하지 않는 이상 걍 테쵸 아벡으로.. 근데 아벡 파나? 추석 지나고 일단 호보니치 판매한다고 들었는데. 아니 근데 왜 아벡은 영문판 없는 것임. 공휴일 다른 거 싫어서 사용 안했는데 이번년도에 데일리 다꾸 해보니까 6개월 분권 아니면 진짜 안되겠어서 어쩔 수 없이 호보니치로..ㅠ 아니진짜 국내에서 제에발 날짜형 만년필 가능 1년에 2권짜리 다이어리 만들어줬음 좋겠음.. 젤 바라는 건 날짜형 6공이긴 한데 ㅋㅋ

#222 ◆HDtg4Y05Xza 2024/09/18 03:16:52

고쳐야 할 것과 생각해야 할 것들 속에서 그저 멈춰만 있는데. 좋은 꿈이라도 꿨으면 좋겠다.

#223 ◆HDtg4Y05Xza 2024/09/18 09:04:37

정말로 나름 좋은 꿈을 꿨네. 잘은 기억이 안나는데 사람들이 나에게 호의적이었고 또 수영을 했어. 그러면 다시 잘 테니까 로또 1등 번호 좀 알려주라.

#224 ◆HDtg4Y05Xza 2024/09/18 20:39:28

인외물이 정말정말 읽고 싶다. 진짜 존재 자체가 버거운 그런......... 까딱 잘못하면 손짓 한번에 죽을 수 있는 그런 무서운 존재와의 사랑 이야기를 읽고 싶다.. 하지만 마이너 아니가 삼다무에는 없을듯. 일반 인외ㄴㄴ 지금 딱 끌리는 건 모럴리스 집착 무서운 인외가 보고 싶은 거임. 진짜 걍.. 취향 크게 없고 막 읽는 사람이지만 가끔 확 끌리는 건 있음

#225 ◆HDtg4Y05Xza 2024/09/18 20:46:37

크게.. 안가리는 거 같은데 워낙 다양하다보니까 가리는 게 많을수도? 아 주인공한테 폭력적인 건 싫어함. 사랑을 해야함. 물론 주인공이 사랑을 안하는 건 상관 없는데 구르는 것도 상관 없는데 가스라이팅? 이런 폭력적인 건 거르는 거 같음. 나의 이상향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해피엔딩~ 사랑~ 성장~ 이런 게 아니면 굳이 읽고 싶지 않달까나. 그치만 인외의 사랑은.. 어쨌든 사랑이니까^^

#226 ◆HDtg4Y05Xza 2024/09/19 13:06:20

가을 아니냐? 곧 10월인데 이렇게 더운 게 맞냐? 작년에도 이렇게 더웠나...

#227 ◆HDtg4Y05Xza 2024/09/19 17:55:51

국내 작가 스티커북 샀음..ㅎ 한방에 스티커북 4권 사기. 국내작가 스티커들은.. 한장에 3천원 4천원 해서 저런 거에 맛들리면 안된다라고 매번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이어리 정하면서 호보니치 다꾸 계속 보다보니까 저런 인스류 가지고 싶은 거야. 그렇지만 한장에 4천원? 에바입니다. 그래서 스티커북 샀다..ㅎㅎ.. 이리저리 쿠폰 받고 네이버포인트 모인 거 써서 4권에 6만 5천원 주고 샀음. 다이소에서 이런 스티커 내주면 좋겠다

#228 ◆HDtg4Y05Xza 2024/09/19 18:12:26

흠 머리가 조금.. 별루네. 약... 은 애매한디 소화제나 먹을까 속 답답쓰~ 뭔가 몸상태가 애매하게 별로라서 답답함ㅠ

#229 ◆HDtg4Y05Xza 2024/09/20 13:47:48

밥... 머거야하는디............ 에휴.. 일단 씻자

#230 ◆HDtg4Y05Xza 2024/09/20 16:56:35

마라샹궈 다시 도전~ 우하하 그냥 마라탕 먹을까 고민했는데 이집 마라샹궈 함 도전해보려고. 마라샹궈는 언제나 실패였지만 머.. 네~ 굶을까도 생각했는데 먹고 정신차릴래~~

#231 ◆HDtg4Y05Xza 2024/09/20 20:12:28

이번 호보니치 쥰내 번진다는 소식을 접했는데요.......... 그럼 전... 어떡하죠..... 근데 나 새틴북도 잘쓰고 있는데 25년도 거가 심하게 습기 먹은듯한 그런 느낌쓰인가. 하.. 종이는 진짜 뽑기운이 심해서..... 새틴북이나 호보니치나 어차피 똑같은 토모에리버 산젠 아님? 호보니치면 그래두 알아주는 곳 아니가 그러면 종이 질 관리를 잘 해야할 거 아냐~~~

#232 ◆HDtg4Y05Xza 2024/09/20 20:28:37

테잘뜨고안번지는만년필사용가능날짜형분권or6공다이어리 가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진짜 개...... 빡친다...ㅠ 하.. 걍 사고 안번지기를 바라야 하는 거임? 근데 언제나.. 그랬던듯........ 종이란.. 그런 거니까... 걍 지금 다이어리 쓰면서도 갑자기 아래쪽 번지면 하 손기름 먹었나봐 이래야 하는 게 종이니까..^^

#233 ◆HDtg4Y05Xza 2024/09/20 20:35:57

난 지금 새틴북 정도면 만족하는데.. 아예 막 번지고 그럴까봐 걱정임ㅠ 머.. 9월 말 10월 초에 베펜에 들어온다니까 일단 사고 쥰내 번지면.... 하.... 새틴북을 사야하는 건가 아니 그럼 돈이 아니. 아..ㅋㅋ.. 나 정말.. 힘들다.... a6 작으니까 이로우츠시 f 사서 잉크를 좀 더 써보겠어 했는데....... 우울해짐ㅠ 막상 괜찮을 수 있는데 또 미리 우울해져있죠? 결국 또 내년까지 내가 살아있는다고의 우울함까지 왔음. 레전드.

#234 ◆HDtg4Y05Xza 2024/09/21 00:33:21

역시 미니 이모티콘이군. 귀엽당

#235 ◆HDtg4Y05Xza 2024/09/21 13:03:02

흠.... 새벽에 비를 뚫고 우리지역까지 택배가 왔지만 우리지역에서 택배가 안움직이는디... 1시인데 아직까지 배송출발 메세지 안온 거 보면 오늘은 배송 안하는 건가. 그럼 월욜날 받는 거? 이잉.... 어쩔 수 없지만 아쉽구려. 쿠팡은 왔는데 정말 쿠팡이란 도대체가

#236 ◆HDtg4Y05Xza 2024/09/22 02:36:50

내가... 내가... 뭘 본거지.....

#237 ◆HDtg4Y05Xza 2024/09/22 02:38:38

아니 걍 알고리즘에 뭔 노래가 뜨길래 엥 머야 화면이 일러인데 하고 들어가봤는데 목소리 긁는 게 좋은 거야 틸? 틸이 누군데 안나오는데? 흠 에일리언 스테이지? 로 검색했다가... 노래 다 듣고.. 마지막 노래... 라운드 6 듣고.... 지금 울고 있다...... 이게 40분만에 일어난 일이에요

#238 ◆HDtg4Y05Xza 2024/09/22 02:48:31

걍 개 처 오열했음....... 보답받지 못할 사랑의 순애는 뭘까.................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걸 알면서 그 사람을 위해 연기까지 하며 총을 맞고 죽는 건 도대체가................. 살려내 다 살려내 여기 사랑은 다 이렇게 지독한가요? 저는 이런 사랑 반대입니다 나는 반대라구요

#239 ◆HDtg4Y05Xza 2024/09/22 02:59:25

너무 울어서 머리 아픔... 걍 토나옴. 먼... 걍 노래 듣고 어떤 스토리인지 조금 찾아봤다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음.. 먼.... 아...... 걍... 속안좋음ㅜ 하... 먼.... 먼 3시냐 나 정신나갈거같어. 덕질 안하구요. 하지도 않을 거구요. 애초에 뮤비나 이런 거 말고는 애들 서사 없지 않냐? 전.. 1차만.. 파서...... 그리고... 애초에 이어지지 않는데 왜보냐구요 그냥 슬프기만함..

#240 ◆HDtg4Y05Xza 2024/09/22 03:07:33

이리저리 검색해보는데 그냥 슬프기만함............. 와 내가 만약 애니 보고 애니에서 최애 생겼는데 최애 죽으면 그 애니 그뒤로 절대 안볼듯. 소설은 새드엔딩 마이너라 표시해주지 않나 보통. 나는... 아 좀 진짜 에바인 거 같음. 지금 그 알고리즘 뜬 노래도 슬픔. 걍.. 이게... 뭐임.............. 슬픈 이야기를 봤구나.. 진정하구 낼 다시 올인인가 머시기만 다시 들어야지. 걍.. 힘듬...

#241 ◆HDtg4Y05Xza 2024/09/22 03:14:03

머라하지... 죽으면 죽는 거잖아.. 그러면 2차로 뭘 해도 어차피 원작은 죽은 거니까 회복이 안됨. 저는 그거거든요. 지금은 딱히 그런 편은 아닌데 어릴 때 어디서 봤는데 책의 세계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그거 보고 나도 책의 세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완결 나서 아쉬우면 그래도 둘은 거기서 잘 지내고 있을 거니까!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죽으면.. 거기서 죽는 거라구요. 사실 나도 지금 왜이런지 모르겠음. 오랜만의 충격.. 이라서 그러는 걸지도. 당연함 요즘 카카페만 읽어서 행복 로판에 절여졌기 때문......

#242 ◆HDtg4Y05Xza 2024/09/22 03:23:10

생각하니까 다시 눈물 흘리고 있음. 완벽한 죽음? 그딴 건 내게 없음. 그냥 다 살아야 해. 아 힘드러 그만 생각하고 싶어. 둘이 사랑을 했다면 지금까지 이러지 않았겠지. 하지만 이런 자극 싫어요 힘들어요 거부해요 그냥 머리속에서 지우고 싶음....... 내일 눈뜨면 또 괜찮겠지. 소설 읽으면서 진정하고 자야겠다ㅠ

#243 ◆HDtg4Y05Xza 2024/09/22 03:51:00

그냥 조회수대로 볼걸 그랬으면 이정도 충격은 아니었겠지. 에휴 영원히 그 애의 마음은 모를 거란 인터뷰 보고 살아날 거란 기대는 접음. 다음 생에 행복하라고 해도 쌍방이 아닌데요? 사각관계 레전드. 답이 없으니 제 인생이나 생각하자구요. 더 답이 없네요. 오오.. 사랑받구 싶다. 꿈이나 좋은 꿈 꾸자~

#244 ◆HDtg4Y05Xza 2024/09/23 02:47:03

black sorrow 취향이라 계속 듣는데 생각해보니까 이미 죽음 암시 다 해놨네..ㅋㅋ 이 이야기의 끝에는 피로 물든 시린 자리와 텅빈 공기뿐. 의 가사만으로도 알겠는데 이후에 나오는 가사가 이 이야기의 끝에는 피로 물든 시린 자리와 텅빈 such black, black sorrow라서...... 텅빈 자신을 얘기하는 거라고 생각함. 노래 좋은데 음이 어렵다. 애초에 음치이긴 한데.. 따라부르면서 반복재생하는데 음이 와리가리 하니까 뭔가 안익혀짐

#245 ◆HDtg4Y05Xza 2024/09/23 02:50:07

그나저나 내일은 택배 오겠지ㅠ 흑흑 비때문에 토요일에 도착할 택배가 월요일에 도착 예정이라니...

#246 ◆HDtg4Y05Xza 2024/09/23 14:03:44

스티커북 왔다~ 근데 도미월드 스티커북은 인물들이 다 커서 a6 무리일 거 같은데...? 일단 날개 달린 애는 절대 불가능해보임ㅋㅋㅋ 일단 4권 다 다꾸 힘들어보이거나 젤 별루인 애로 다꾸해야지~ 그중에서 젤 맘에 드는 애들은 오늘 내일 다이어리에 써야게따. 일단 한장씩 뜯어봐야지 헤헤 신난다

#247 ◆HDtg4Y05Xza 2024/09/23 14:52:05

이런 류의 스티커나 메모지나 그런 게 없기 때문에.. 걍 스티커 덕지덕지 붙인 인간 됐음ㅋㅋㅋ 이래서 안된다니까... 다이어리에 쓸 때는 좀 어울리는 거 있는지 찾아보고 이래야겠다

#248 ◆HDtg4Y05Xza 2024/09/23 16:20:19

베펜 가격 실화냐????

#249 ◆HDtg4Y05Xza 2024/09/23 16:22:02

쥰내 비쌈.. 잉크나 이로우츠시도 살 거라서 배송비 아낄겸 베펜에서 한꺼번에 사려고 했는데 배송비 다 내도 만천원 더 쌈. 이게.. 뭐임...???

#250 ◆HDtg4Y05Xza 2024/09/23 16:24:26

베펜에서 호보니치 아벡 5만 3천원이기 때문이죠..ㅋㅋㅋㅋㅋ 심지어 책받침도 품절이라서 걍.. 다른 곳에서 사야겠다

#251 ◆HDtg4Y05Xza 2024/09/23 16:38:29

근데 나 진짜 호보니치 사..? 사.. 산다...??? 손이 덜덜 떨림. 아니 근데 배송비 만원에 책받침까지 다 해서 4만 4천원인데 아벡 하나에 5만 3천원이 맞냐..ㅋㅋ 하 근데 a6 괜찮을까.. 분명 이번년도 b6 쓰기 전에는 위클리 다이어리 썼어서 물론 본격적인 다꾸는 못했지만 암튼 a6도 커보이는데 b6 어카냐 이러고 있었는데.. 이제는 a6 너무 작아보임. 그치만 a5는 넘.. 안그래도 호보니치는 명언이니 뭐니 많아서 a6보다 더 작은 느낌쓰랄까. 아 몰라ㅠ 전 모르겠습니다...

#252 ◆HDtg4Y05Xza 2024/09/23 16:59:29

이로우츠시 f랑 잉크도 좀 샀다. 지금 m 가지고 있는데 얘가.. 얇게 나온 거 같기도 해서 f 와도 별 차이 없을까봐 걱정이긴 한데 f 얇게 나왔음 좋겠다.. 닙뽑기 잘해야함..ㅋㅋㅋ 이게 맞냐ㅠ 뭐가 진짜 m인지 f인지 모르는 게 맞냐구요

#253 ◆HDtg4Y05Xza 2024/09/24 12:57:00

잉크 어제 택배 발송해서 오늘 올 줄 알았는데 이천 거기서 바뀌는 게 없음... 어째서...? 힝구입니다. 곧 1시인데 아직까지 문자 없는 거 보면 거의 내일 온다고 생각해야..ㅠ

#254 ◆HDtg4Y05Xza 2024/09/24 13:29:38

오잉 머야 저러고 10분 뒤에 배송출발 메세지 왔네. 오예~

#255 ◆HDtg4Y05Xza 2024/09/24 13:42:15

헤헤 택배 왔다~~~

#256 ◆HDtg4Y05Xza 2024/09/24 19:32:52

릴파콘 시작~~~~ 스트리밍 해줘서 정말 고마워ㅠㅠ

#257 ◆HDtg4Y05Xza 2024/09/24 23:14:30

뮤지컬은 캣츠밖에.. 근데 이걸 진짜 본 건지 아니면 녹화본을 본 건지 모르겠음. 기억이 안남.... 걍... 캣츠를 봤구나 라는 사실만 기억남. 메모리 가 좋았던....

#258 ◆HDtg4Y05Xza 2024/09/24 23:21:32

근데 그냥 비디오였을듯? 검색해보니까 내한 와야 볼 수 있는 거라..

#259 ◆HDtg4Y05Xza 2024/09/25 00:28:59

오늘은 진짜 일찍 자야지. 다이어리도 다 썼음. 일찍 잘 수 있을 거 같아서 일찍 썼지ㅎㅎ 컴터 끄고 누워야징 적어도 2시 전에는 잘 수 있겠지?

#260 ◆HDtg4Y05Xza 2024/09/25 02:42:30

그렇게 됐다

#261 ◆HDtg4Y05Xza 2024/09/25 02:48:57

아니이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요. 저도 소설만 읽고 자려고 했단 말이에요? 근데 오늘 택배가 왔자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만년필이 안맞았던 거야.. 관리도 안해 세척도 안해 걍 막쓰는 사람이라. 그렇다고 딥펜은 너무 쓰기 힘들어서 잉크 여러개 쓰고 싶으니까 만년필 사고 그랬단 말이에요. 집밖에 안나가서 더 그런 건가 싶지만 아무튼. 나름 비싼.. 10만원대라 만년필 사용자에게는 싼 편이지만 암튼 나름 비싼 만년필 세척해줘야지 이런저런 생각 하다가 제일 잘 쓰는 만년필이 라미 한정 올블랙이란 말이야? 그거 요즘에도 파나 검색해보다가 아니 생각해보니까 다른 라미 샀었을 때 원래 올블랙에 있던 닙을 새로 산 닙이랑 바꾼 게 기억난 거 있죠. 근데 바꿨다가 다시 또 바꿔줬는지 모르겠어서 결제내역 살펴보는데 결제내역에 없는 거야! 그래서 일기까지 찾아가면서 보는데 예판이었던 거야 난 구매한 날짜만 아는데.. 그래서 일기 읽어보면서 직접 찾아서 닙 교체된 거 확인하고 닙만 딱 씻어서 교체하니까 지금 이시간임..

#262 ◆HDtg4Y05Xza 2024/09/25 02:50:16

제 사고의 흐름 아시겠죠............... 아니 근데 컴퓨터 앞에 앉아있어도 게임 켜지도 못하는데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서 만년필 꺼내고 일기 뒤지고 닙 세척할 기력은 왜 있는 건데? 난 야행성?

#263 ◆HDtg4Y05Xza 2024/09/25 02:54:10

근데 라미 닙뽑기 진짜 심함. 닙 바꾼 이유가 기존이 ef닙이고 새로 산 게 f 닙이었는데 ef닙이 더 두꺼웠음..ㅋㅋ 그때 나는 기본 잉크인 블랙이 얇은 게 나을 거 같아서 바꿨었음. 지금은 머.. f도 좀 써서 그런가 크게 차이는 안나는 거 같길래 원상복귀 시켜줬음 헤헤. 근데 곧 3시네 진짜진짜 자야지. 저두 일찍 자고 싶었어요. 아마도. 근데 새벽에 계속 다른 거 하고 싶음... 진짜 야행성이 되었나봐.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고 싶은데 힝구입니다

#264 ◆HDtg4Y05Xza 2024/09/25 11:44:51

스팀 세일의 계절이 오는구마.... 문득 생각하다가 발더스를 5만 5천원에 샀음. 흠.......... 뭔가 새 겜 사서 하고 싶은데 이이상의 게임은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애초에 해야하는 게임도 많고. 아니 하.. 이제 겜 못사는 거 아니가. 발더스보다 비싸면 이게 왜 이가격? 이럴듯ㅠ 발더스가 규격 외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근데 사고 싶은 거 있음 스팀 겜은 아닌데 그 포켓몬 바이올렛? 근데 나 포켓몬 로드인가 그것도 엔딩 안본 거 같은데..ㅋㅋㅋㅋ 아닌가 봤나? 아무튼 쪼꼼 끌린달까. 막상 포켓몬스터 잘 안하게 되는데.. 근데 어릴 때 닌텐도 있었을 때 포켓몬 했어서 그런가 약간 애정이 있음ㅋㅋㅋ

#265 ◆HDtg4Y05Xza 2024/09/25 12:09:50

닌텐도 충전 시키고 있음.. 애초에 독에서 빼고 완전히 껐어야 했는데... 스위치 2 언제 나오냐. 근데 나와도 바로 사기 좀 글치 않나. 제 스위치가.... 배터리 개선 전인 제품이라..ㅋㅋㅋ 그리고 조이콘도 왼쪽 걸쇠에 문제가 있는지 지혼자 빠지고 연결 끊기고 난리임. 프로콘 사용해서 불편함이 없었던 거지.. 스위치 2 나오면 아마.... 살듯? 오래되긴 했어. oled도 겨우 참았던 사람이라. 에휴 돈이나 모아야지. 맞다 나 잉크 펀딩도 했지. 그건 돈 언제 나가지? 와.. 씨 이번에 추석 용돈 안받았으면 큰일났겠는데

#266 ◆HDtg4Y05Xza 2024/09/25 12:12:18

바이올렛은... 담에 생각해보는 걸루^^ 몇주만에 엘든링이나 하셈. 그리구 요즘 머이리 할말이 많은 거야. 뭐가.. 많았나? 흠 이리저리 할 말이 많긴 했네. 아니. 일단 씻고 밥 먹자

#267 ◆HDtg4Y05Xza 2024/09/25 13:47:32

먼가...... 일반인들 나오는 프로그램들은 주로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라서 그런가 아니 그래두 티비에 나오는 거라서 비속어를 다 편집한 건지 뭔지 암튼 그런 말 들을 일 없는데 요리 대결 프로그램 보는데 넘... 너무...... 버거움ㅠ 하 이런 글자로는 잘 모르겠는데 육성으로 들으니까 너무 별루다..... 그리고 서바이벌이라고 해도 쟤네가 왜 위에서 나타나냐 이런 말 듣고 개충격먹음 방송에 나온다는 자각이 있는 것인가요 그러다가 탈락하면 머... 머 어쩌려구

#268 ◆HDtg4Y05Xza 2024/09/25 13:51:20

말 예쁘게 해야 할 필요성을 30분도 안지나서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애초에 대화 할 사람도 없긴 한데...ㅋㅋ큐ㅠㅠㅠ 힝 하지만 글로 쓰는 건 봐달라구요

#269 ◆HDtg4Y05Xza 2024/09/25 23:39:49

긍데 개찐따백수히키코모리인 내가 할 말은 아닌듯 우하하. 씻고 잘 준비 하자. 암것두 못하면서 일찍도 못자니

#270 ◆HDtg4Y05Xza 2024/09/26 14:01:41

화장실에서...... 담배냄새 나는 거 같은데..? 은은하게 나서 애매하긴 한데 어떤 미친놈이 집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냐

#271 ◆HDtg4Y05Xza 2024/09/27 02:29:26

히트 이상해서 봤더만 새로고침 할 때마다 올라가는 거 실화냐? 저 머 잘못한 줄 알았자나요.. 안그래도 요즘 레스 많이 써서ㅠ

#272 ◆HDtg4Y05Xza 2024/09/27 02:35:29

아무튼 인생 편하게만 살고 싶다는 얘기를 하고 싶어서 왔음. 당연함 사소한 거에도 너무 힘들기 때문임. 확실한 수포자 되기 전.. 한 중학생 말인가 암튼 언니한테 알려달라고 하다가 개쳐울었음. 대학생 때도.. 영어로 강의하는 거 하나 있어서 그거 여러번 울었던듯. 말까지 영어면 평생 울었을듯. 이게 아니라 뭐가 안되면 확 짜증나고 걍 눈물이 쥰내! 나옴. 생각해보면 예전에 할아버지랑 싸웠을 때도 울면서 싸움...ㅋㅋ.... 다시 생각해도 개빡치네 그때 제일 심하게 자해한듯.

#273 ◆HDtg4Y05Xza 2024/09/27 02:39:26

아니 이 얘기 하려고 한 게 아닌데 떠오르면서 기분이 넘 나빠짐.... 소설 읽고 자야지. 딴 생각 해야해 빨리ㅠ

#274 ◆HDtg4Y05Xza 2024/09/27 13:52:00

오늘.. 양배추 덮밥 해먹을라 했는데 기력 없음 + 귀찮음 의 이슈로 회피하고 지금까지 소설 읽음. 씻고 밥 먹어야 하는데 씻고 밥먹으면 2시 넘어서 밥 먹는 거네. 흠.. 밥 먹고 씻을까. 아냐 호다닥 씻고 생각하자. 씻고 밥 먹구 포켓몬 소드 아직 엔딩 안본 거 맞더라구요. 세미챔피언인가 머시기부터 하는데 뭔가 길어져서 중간에 껐음. 스토리 기억 안나서 걍 엔딩만 보고 끝 할듯. 근데 왜 바이올렛이 하고 싶은 거지. 커마나 룩덕이나 바이올렛이 한참 아래... 라고 느끼고 포켓몬스터 막상 하면 언제나 그냥 일반 게임 중 하나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이올렛을 하고 싶다는 이 욕망 대체 뭘까..?

#275 ◆HDtg4Y05Xza 2024/09/27 13:54:05

나 또 뭔말하고 있니. 호다닥 씻고 엔딩 보고 관 보내야지. 예전에 플레이 할 때 최종룩 맞췄어서.. 이 이상 맘에 드는 룩 없으니까 최종룩 사진 찍고 끝 하면 되겠다 헤헤

#276 ◆HDtg4Y05Xza 2024/09/27 14:37:21

머야 체육관 관장 7명이나 더 싸우고 챔피언이랑 싸워? 아주... 귀찮구만

#277 ◆HDtg4Y05Xza 2024/09/27 15:36:05

흐 흐아아아앙 금랑이랑 싸우는데 스타팅이 공격 맞고 한방에 쓰러졌는데 나를 슬프게 하고 싶지 않아서 체력 1로 버팀........ 눈물 한방울 흘렸음. 쓰러져도 과몰입 상태 아니라서 아 개어렵네 하고 말 텐데 저런 말이 더 슬프다구......... 2년이나 방치해서 너와의 추억 기억나지도 않는다구......

#278 ◆HDtg4Y05Xza 2024/09/27 15:42:19

머야 저기여 챔피언 호달달 하면서 경험사탕 다 먹였는데 지금 이렇게 흥 깨기 있어????

#279 ◆HDtg4Y05Xza 2024/09/27 17:05:34

엔딩 봤는데 1회차에 메인 전설 포켓몬 잡게 해주면 어디 덧나나.. 전설 포켓몬 잡기 시작~

#280 ◆HDtg4Y05Xza 2024/09/27 17:40:16

레어.. 카드를 준다고....? 설마 내가 생각하는 게 맞니..? 오 노.... 세미파이널부터 너무 질질 끄는 느낌쓰라 별루네요..^^

#281 ◆HDtg4Y05Xza 2024/09/27 18:09:52

어우 담에 해야겠다..^^ 머리도 지끈거리고 오늘 끝내는 건 무리였네요

#282 ◆HDtg4Y05Xza 2024/09/27 19:52:33

사과 베어먹었다고 아랫잇몸이랑 입술 부었음............. 사과 좋아하는데 푸석하면 아무리 달아도 안먹는 사람이기에.. 사먹기 좀 애매함. 과일 덜 달아도 주면 먹는데 사과가 푸석하다? 줘도 안먹음. 내기준 걍......... 못먹는 과일임ㅋㅋ큐ㅠㅠ

#283 ◆HDtg4Y05Xza 2024/09/27 23:13:17

시참 가능할까봐 겜 까는 중... 헤헤 와우도 지금 했으면 함 해봤을듯 아닌가 와우는 파티 해야하는 게 많아서.. 길갑 함 비비고 캡쳐하고 길탈 당할듯ㅋㅋㅋㅋㅋ 언제나의 솔플 유저라

#284 ◆HDtg4Y05Xza 2024/09/28 00:11:26

나한테 말 걸 수 있는 찐 인간이 있다 생각하니까 속이 넘 별루임.... 속이 울렁울렁거려. 어차피 서버에 25명이 최대라고 하니까 삭제해야지. 깔고 커마하고 튜토리얼도 안끝내고 삭제하기 레전드

#285 ◆HDtg4Y05Xza 2024/09/28 00:12:55

폰겜 길드는 어케 하냐 묻지만 길드는 길드 포인트를 모으기 위한 무언가라고 보기에. 친목길드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사실 afk 흑화 그것두 힘들어서 노래나 방송 켜두고 해야함ㅠ

#286 ◆HDtg4Y05Xza 2024/09/28 00:15:44

어우 진짜 나는 솔플 아니면 못하겠어...... 예전에 머지 이터널 리턴도 재밌긴 했는데 남들이랑 싸우는 거 너무 심장 떨려서 이러다 심장 터질 거 같아서 안함. 어우........ 어우 힘드러.... 어우.........

#287 ◆HDtg4Y05Xza 2024/09/28 00:21:25

우............. 어우....... 씻고 잘 준비할래. 계정에서 삭제하기 했음 어차피 저거 할 바에 나 스타듀밸리도 선헤이븐도 있는데 안하는디... 선헤이븐이나 다시 해볼까. 하.... 기력 다빨렸음......

#288 ◆HDtg4Y05Xza 2024/09/28 02:02:34

마라탕이랑 마라샹궈 먹고 싶음.. 얘기했나? 저번에 마라샹궈 다시 또 도전한다고 했자나요. 완전 성공함. 애초에 마라탕 맵기는 2단계, 얼얼함은 없거나 1단계로 시켜먹는 사람임에도 다른 집 마라샹궈는 그렇게 시키면 진짜 완전 자극적이어서 못먹었는데 여기는 진짜... 완전 적당했음. 아 침 고인다

#289 ◆HDtg4Y05Xza 2024/09/28 02:06:16

고추기름?이 좀 더 맑고 묽어서 바닥에 깔려있음. 다른 집은 고추기름에 쩔어져있다면 여긴 약간 둘러진 느낌? 밥이랑도 먹고 그리고 땅콩소스 가득 찍으면 고소하다가 마라샹궈의 맛이 느껴지는데 캬.... 이젠 땅콩소스 없는 집 못시킬 거 같음.. 마라탕도 땅콩소스 찍어서 먹고 국물 한입 하면 완전 크아악임

#290 ◆HDtg4Y05Xza 2024/09/28 20:49:24

버축대 스폰 말고도 따로 광고까지 받은 거 같은데ㅋㅋ 형 얼마를 받은 거야. 근데 괜찮더라. 지점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까만양념은 좀 짜서.. 난 소금이 더 괜찮았음. 통마늘칩은 내취향은 아니었음.. 담에는 소금에 빨간양념 반반 해가지고 우동사리 추가해봐야겠다

#291 ◆HDtg4Y05Xza 2024/09/29 02:32:41

요즘 또 우울함..ㅎㅎ 문득 우울에 잠길 때가 있다. 이유는 모르겠고 그래서 오늘 필사 조금 했음. 오늘도 혼자였고 어제도 혼자였어요 이런 내용이었는데. 본질이 그래서 그런가 이런 글이 좋다. 공감하기도 쉽고. 눈사람 자살사건이나 녹이나. 내가 그나마 표현할 수 있는 게 이런 쪽이라 더 그런가.

#292 ◆HDtg4Y05Xza 2024/09/29 02:38:56

모르겠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자는 게 좋을 거 같음. 복잡한데 뭘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애초에 내가 왜 이런지도, 뭘 원하는지도 모르겠으니까요. 정말루요. 도망치고 싶다.

#293 ◆HDtg4Y05Xza 2024/09/29 02:43:44

글을 썼다, 지웠다. 전할 수 있는 말은 그저 이런 내가 답답할 뿐이라는 것밖에는. 좋은 꿈이라도 꾸자. 부디.

#294 ◆HDtg4Y05Xza 2024/09/29 15:50:51
자시안 처음에 몬스터볼로 2트에 잡히길래 어라? 싶어서 예쁜 볼로 잡으려고 했는데 그순간부터....ㅋㅋㅋ 그래두 일찍 잡은듯 20트 안으로 한

자시안 처음에 몬스터볼로 2트에 잡히길래 어라? 싶어서 예쁜 볼로 잡으려고 했는데 그순간부터....ㅋㅋㅋ 그래두 일찍 잡은듯 20트 안으로 한 거 같은데? 아닌가? 모르겠다. 암튼 루어볼로 자시안 잡고 더 엔드 보고 끝~~~

#295 ◆HDtg4Y05Xza 2024/09/29 23:33:55

힝구인 점 하나 알려드릴까요. 발톱이 울퉁불퉁해진 거 오래 됐는데 발톱이니까 걍 신경 안썼거든요? 근데 손톱도 울퉁불퉁해짐..... 손톱이 넙대대한 편은 아니라서 나름 괜찮네 싶었는데 울퉁불퉁 해지니까 걍..... 슬프다는 것이에요. 가로선으로 파여져있음.. 심한 건 아닌데 나중되면 더 심해질까봐.. 이유가 머야~~~

#296 ◆HDtg4Y05Xza 2024/10/01 16:52:55

먼데 왜 나 또 반출 바로 안됨....?????? 또... 걸린 거니...???? 실화냐구요 왜 제 건데요 아니죠? 내거 빨리 반출해줘ㅠㅠ

#297 ◆HDtg4Y05Xza 2024/10/02 13:29:39

뭐 되는 게 없냐..ㅋㅋ

#298 ◆HDtg4Y05Xza 2024/10/02 13:32:55

통관도 안돼 배달도 다른 곳으로 가 다이소도 품절취소 돼. 뭐 저 잘못한 거 있나요? 걍... 그래 내가 잘못이지ㅋㅋ

#299 ◆HDtg4Y05Xza 2024/10/02 13:37:17

걍 뒤지고 싶음.

#300 ◆HDtg4Y05Xza 2024/10/02 13:46:50

좆같아서 걍 환불함. 다시 받는다고 해도 좆같고 다시 만드는 거 기다리는 것고 좆같고 걍 씨발 뒤지고 싶어졌는데 뭘. 오늘 택배도 다른 층에다 줘서 그거 가지러 가고 아주 그냥ㅋㅋ 통관 언제 될지도 모르겠고 계속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는데다가 기력도 없고 귀찮아서 시킨 건데 스트레스만 왕창 얻고 울고 끝나네.

#301 ◆HDtg4Y05Xza 2024/10/02 13:54:20

그냥 자고 싶다.

#302 ◆HDtg4Y05Xza 2024/10/02 13:55:44

🙁💤💤💤

#303 ◆HDtg4Y05Xza 2024/10/02 16:04:34

일어났음. 잔 건 아니구.. 불 다 끄고 누워서 20분 울고 난리치다가 진정한다고 소설 읽고 그랬음. 치울 거 치우고 씻어야지 머... 씻을 수 있나 잘 모르겠음. 집중 풀리니까 다시 또 그래서.... 통관은 머 이번주까지는 신경 안쓰는 게 답일 거 같구요. 늦더라도 무사히만 와주면 되니까요. 예전에 머 일주일 넘게 걸렸는데 그렇게 생각해야지. 이번주에도 안되면?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해. 그만 우울해. 아근데 진짜 무기력하다.. 택배 비닐 같은 거 치우려고 부엌까지 나왔는데 주저 앉았음. 벌써 4시네..

#304 ◆HDtg4Y05Xza 2024/10/02 16:29:52

다시 누웠음. 뭔가 하고 싶은데 의자 앉아있을 기력도 없고 누워서 할 것도 다 떨어졌고 머리가 좀 두통은 아닌데 별로라서 집중도 안됨... 흠......

#305 ◆HDtg4Y05Xza 2024/10/02 22:05:36

우잉.. 방송 킨 거 이제 알았네. 오늘 정말 왜이러냐~

#306 ◆HDtg4Y05Xza 2024/10/02 23:28:04

오늘 일찍 잘까 싶은데 아직 잠은 안와서 무드트래커 정리하려구요. 원래 하루 다이어리 쓸 때 같이 스티커 붙이는데 이번년도 들어서.. 거의 1달 끝나면 붙이게 됐음...ㅎㅎ 암튼 다이어리 보면서 붙일 건데 부푼 다이어리 생각보다 괜찮나? 싶은 거예요. 근데 보기에만 만족스럽지 쓸 때는 불편하니까. 아이구 빨리 무드트래커 정리하고 다이어리 써야지

#307 ◆HDtg4Y05Xza 2024/10/03 00:51:51

오늘 이런저런 일로 쓸 말 많았어서 다꾸 거의 안했는데 영상 틀어두고 영상 본다고..ㅎㅎ 12시에 끝날 줄 알았는데 곧 1시인데..?

#308 ◆HDtg4Y05Xza 2024/10/04 00:28:13

아씨 말투 짱 웃기네ㅋㅋㅋㅋ

#309 ◆HDtg4Y05Xza 2024/10/04 11:46:27

어제 통관완료 됐는데 먼 처음보는 글로벌직구팀직영? 이란 곳에 들어가서 움직일 생각을 안한다. 걍 일반 먼 허브에서 가만 있으면 음 공휴일이라 그런가 생각하겠는데 첨 보는 곳에서 멈춰있으니까 쪼매 무섭네용..ㅎㅎ 통관부터 배송까지 다사다난하구만

#310 ◆HDtg4Y05Xza 2024/10/04 18:30:33

수성펜 사려고 했는데 수성펜은.. 마땅한 게 없어서 걍 중성펜 살듯. 쥬스업 사라사 고민중인데 쥬스업.. 연하다는 말도 있고. 블랙은 블랙이어야지. 내게 기본 블랙! 은 오로라 블랙이란 말이에요~~~

#311 ◆HDtg4Y05Xza 2024/10/04 18:49:18

볼펜 보다가 먼슬리 꾸미고 싶어서 먼슬리 꾸미는 중. 원래 먼슬리는 시험이나 그런 것만 표시했었는데 이번년도 들어서 꾸미는 중. 그래봤자 머 겜 사거나 엔딩 보거나 놀러가거나 단콘 본 거나 그런 거에만 표시해서 좀 텅텅.. 이긴 함. 근데 넘 다 하면 특별한 날들과 구분이 안되니까 난 딱 이게 좋은듯 대신 넘 텅 비면 좀 그러니까 스티커 붙여주고 있음 헤헤. 호다닥 스티커만 붙일랬는데 글 적을 거 있어서 적고 멍때리는 중. 만년필의 문제야

#312 ◆HDtg4Y05Xza 2024/10/04 21:07:05

아직도 문지르면 잉크 번짐. 오.... 15분동안 먼슬리 집중 못하겠는데요

#313 ◆HDtg4Y05Xza 2024/10/04 21:29:13

먼슬리 빈 곳 채우기 증말 힘들다.. 먼슬리 촤아아악 채우고 싶은데 잉크 말라야 하니까 1월 조금 채우고 멈추고 2월 조금 채우고 멈추고 이난리임. 2월 괜찮은 거 같아서 1월 다시 보는데 또 글 쓸 거 생김. 에휴 모르게따. 일단 글 쓰고 비어보이는 곳 멀로 채울지 고민하고 엄마가 준 계란 먹자

#314 ◆HDtg4Y05Xza 2024/10/05 11:10:33

우우... 볼펜 테스트용으로 종이 들고올랬는데 까먹음........... 종이마다 크게 차이나는 경우 있어서 예전에 사둔 트래블러스 리필 1개 들고갈랬는데.... 예전에 그거 토모에리버 종이라고 해서 1개 사본 거였는데 요즘도 토모에리버인가?

#315 ◆HDtg4Y05Xza 2024/10/05 22:06:46

피치트리 하이볼 마셔봤는데 생각보다 더 달다! 그래두 알콜맛은 그나마 안나서 한잔 다 마심. 도수 쫌만 더 세면 좋겠는데 아쉽네...

#316 ◆HDtg4Y05Xza 2024/10/06 17:40:03

생각해보면 역대 잡은 애들 다 날카로운 인상인데...... 이네는 어째서. 흠 나름 날카로운 거 같기두. 눈꼬리가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은 느낌쓰가 딱 제가 커마하는 느낌 같기두. 긍데... 걍 아기토끼공주님이라. 흠.. 남캐는 확실히 세바스찬 미도리마 레이. 여캐는... 걍 겜 캐릭터 외관 잡고 좋아하는 거라 일단 아야 세레스 플로라 녹스 정도가 잡은 캐인듯? 아 지금 afk는 세시아? 이렇게 따지면 아야가 제일 일관성이 없는데ㅋㅋㅋㅋㅋ 세레스 플로라 녹스 세시아는 다 얼추 비슷한 느낌 아니가. 특히 녹스는 그거 성녀 느낌의 스킨도 사줬었음.. 플로라도 바다 컨셉 우아한 거 사줬는데...

#317 ◆HDtg4Y05Xza 2024/10/06 17:51:28

생각해보면 앙스타 빼고 젤 열심히 한 게 영칠인듯? 월정액도 사고.. 그래도 겜들 오래해봐야 1년이더라. 앙스타는... 모르겠음 걍 미쳤었던 거 같음. 세레스 플로라 세시아 녹스 / 이네땅 / 아야 이런 느낌인듯 이네땅이 중간에서 연결해주는 느낌쓰? 진짜 아야는 뭐... 뭐임?? 그때 아마 전체적인 컨셉 다크한 느낌의 로젤..? 장미 관련 밴드 캐릭터가 취향일 거라서 그렇게 잡으려고 했는데 걍 아야.... 가 됨.......

#318 ◆HDtg4Y05Xza 2024/10/06 18:05:14

근데 먼가 최애..... 라기엔 애매함. 그냥 흠 게임할 때 잡은 애들? 지금 기준이면 다 최애가 아님. 행복하길 바라지 않았으니까? 근데 이건 진짜 살아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거 같고.... 흠.... 사쿠마레 말곤 없는 거 같다. 사쿠마레에서 이네땅. 어쨌거나 아이돌?이네요

#319 ◆HDtg4Y05Xza 2024/10/06 19:36:01

배 별루 안고픈데 치킨 먹으면서 버축대 보고 싶음. 어쩔 수 없다 어차피 숯불이니까 남기면 그만이야~

#320 ◆HDtg4Y05Xza 2024/10/06 20:57:19

으으음~ 치킨 맛있어서 배 안고팠는데 시작도 전에 반만 남음. 레전드. 담에는 우동사리 말구 납작만두 더 추가해야겠다. 납작만두랑 양념이랑 같이 먹으니까 존맛

#321 ◆HDtg4Y05Xza 2024/10/07 01:25:47

어우 심장떨려

#322 ◆HDtg4Y05Xza 2024/10/08 01:31:44

뭔가 분위기 이상해서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슬픈 방향으로 이끌 줄은 몰랐는데............

#323 ◆HDtg4Y05Xza 2024/10/08 02:09:43

아무리 생각해도 같이 보기 좋은 거 같음. 물론 빡집중 안하고 할 거 하면서 보긴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눈물도 나오고. 인물이 많이 나와서 주인공 동생 이름도 지금 생각이 안나긴 하지만.. 대충 메인 스토리는 알 거 같으니까 머. 같이 엔딩까지 달려줬음 좋겠다 헤헤. 아직까지 내가 찾아서 볼 정도는 아니라..

#324 ◆HDtg4Y05Xza 2024/10/09 12:33:33

아 마저 호보니치 왔거든요? 매 우 작 음. 뒷장에 테스트 했을 땐 일단 만년필 버텼구... 근데 작아. 근데 또 이거 2배의 a5? 넘 커.....ㅋㅋㅋ 머 내년에 다이어리 써보면 진짜 크기를 알 수 있겠죠. 다이어리 받고 신나서 타오바오에서 스티커랑 알아보다가 어차피 3개월이나 남은 거 참았거든요? 그러다가 국내 작가 인물스티커도 아니라 낙서 느낌의 스티커 왕창 샀음. 그렇게 됐습니다.. 요즘 먼슬리 꾸며서 그런가 저렇게 표현하는 스티커 있음 좋을 거 가타서 헤헤..... 헤헤헤.......

#325 ◆HDtg4Y05Xza 2024/10/09 12:38:58

징쨔 타오바오는 적어도 담달에 사야함. 사유 돈이 없음. 사실 다이어리 커버도 사고 싶은데........... 근데 3개월이나 남았잖아. 3개월이나? 응 그동안에 내 미래 생각해야함. 죽자.

#326 ◆HDtg4Y05Xza 2024/10/09 16:42:34

실화냐..... 닌텐도 겜 하면서 한번도 멀미난 적 없어서 멀미날 거라고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바이올렛.... 멀리 너무 심해서 누웠음. 너무 힘들어...... 와.............

#327 ◆HDtg4Y05Xza 2024/10/09 18:27:52

소화제 먹구... 지금 타이레놀도 먹었음...ㅎㅎ...

#328 ◆HDtg4Y05Xza 2024/10/09 18:44:31

게임한 시간보다 멀미로 죽어가는 시간이 더 긴 게 맞는 거가. 진짜 레전드다.............

#329 ◆HDtg4Y05Xza 2024/10/09 21:51:05

같이 보기 좋다고 했었는데... 크게 아프진 않은데 상태가 메롱이라 해야하나. 머리가 지끈거리는 게 아프게 지끈거리는 게 아니라 뭐랄까.. 혈을 누르는 느낌쓰? 걍 지끈거릴 때마다 멍해지고 답답해지고 그냥........ 힘들다네요. 에휴 이정도면 적응될 멀미가 아닌 거 같은데.. 낼 해보고 낼도 힘들다 싶으면 바로 종료해야지. 그리고.. 그때 생각해보기로ㅠ

#330 ◆HDtg4Y05Xza 2024/10/10 15:15:07

30분도 못하고 껐음..ㅎㅎ........ 머리 지끈거리기 시작해서... 어제 넘 힘들었고 오늘도 어제의 여파가 있기 때문에 쉬다가 다시 하던가 일단 지금 더하면 안될 거 같음ㅠ

#331 ◆HDtg4Y05Xza 2024/10/10 21:23:39

대형 사고를 치다......... 잉크가... 사방에 튀다.... 옷을 빨다.. 장패드에도...

#332 ◆HDtg4Y05Xza 2024/10/11 00:17:32

후 상태 괜찮으니까 넘 재밌었다. 어제는 넘.. 별루여서 진짜 집중 못했음ㅠ 일찍 갈 거 같아서 다꾸하면서 볼랬는데 화면 봐야해서 다꾸도 못함ㅋㅋㅋㅋ 긍데 어차피 형 뱅송 있으니까.. 보면서 다이어리 다 쓰고 일찍 자던가 방송 계속 보던가 해야겠다

#333 ◆HDtg4Y05Xza 2024/10/11 01:30:54

흠 책 사야하나. 근데 필사하겠다고 책 사두고 펼치지도 않은 거 많은데..ㅎㅎ... 걍 책만 읽으면 읽을 수 있으려나. 좋은 문장 필사가 아니라 전체 필사를 목표로 잡고 했었어서.. 천국에서 21페이지까지 필사하고 그뒤로 네.... 문제는 그때 필사하겠다고 책 살 때 4권이나 샀다는 사실... 이네요.. 헤헤....

#334 ◆HDtg4Y05Xza 2024/10/11 01:45:10

뭔가가 웹소설 읽으면서도 걍 제대로 못읽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었어서 책 잘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음ㅠ 그나저나 일단 장바구니에나 담아두려고 하다가 전에 사고 싶었던 책 있어서 그거 담으려고 했는데 절판이래..ㅋㅋ....... 우.......

#335 ◆HDtg4Y05Xza 2024/10/11 01:52:44

아무래도 시 같은..? 그런 짧은 글들 모음집을 좋아하기 때문에....... 우 그래도 통판하시는 거 같은데 흠.. 머 그때 생각나면. 어차피 돈 없어서 읽지도 않을 책 못삼. 있던 책이나 읽고 생각해~~~

#336 ◆HDtg4Y05Xza 2024/10/11 01:54:10

일단 자고 생각합시다. 곧 2시야~

#337 ◆HDtg4Y05Xza 2024/10/11 01:57:48

갑자기 우울해짐. 머 어쩌겠어요. 아무런 것도 못하는 게 저잖아요.

#338 ◆HDtg4Y05Xza 2024/10/11 12:28:12

마테 통판 참여하려고 했는데 특전 생각해보면 저런 건 진짜 잘 안써서.... 그냥 다음달에 보고 사는 게 나을 거 같음. 저번달 특전이 사고 싶은 거였는데~ 그치만 이번달에 나온 신상 하나 사고 싶은 거 있어서 머 담달 보구요. 개비싸서........ 진짜 쥰내 비싸서... 근데 담달에 굿즈도 있을 거 같은데

#339 ◆HDtg4Y05Xza 2024/10/11 12:29:13

토욜날 알려준다지만.. 굿즈인데 일주일 남은 거 알려줄 거 같진 않고 11월쯤 아닐까 싶어서. 아니면 펀딩이거나. 그러면.... 11~12에 다이어리 커버랑 굿즈랑 통판이랑 이것저것? 오................

#340 ◆HDtg4Y05Xza 2024/10/11 12:30:45

근데 차세돌이면 머...... 적당히 사려구요. 마세돌은 첫 굿즈여서 지른 거였고 이세팝 때 구매하면서 느낀 건데 아무리 세돌이어도 웹툰은 다른 장르... 느낌쓰가 든달까요.................... 그래서 넵..

#341 ◆HDtg4Y05Xza 2024/10/11 12:32:02

마테 사구 싶다. 그치만 아무리 생각해도 특전마테 진짜 안쓸 거 같아서 담에 사는 걸로 합시다. 땅땅

#342 ◆HDtg4Y05Xza 2024/10/11 16:37:09

굿즈 나오면 스티커 나왔으면.. 내년에 더 뭐가 있을 텐데.. 큰 거 있을 때마다 애들 스티커 붙여줘야 한다구요. 콘서트 때마다 마세돌 임티스티커 먼슬리에 붙여줌. 먼슬리에 붙이게 좀 작은 사이즈로 스티커 내줬으면 좋겠다. 이세팝때 스티커 걍 살 걸....ㅠ 좀 크고 써먹기 힘들 거 같아서 안샀는데 스티커면 일단 사고 봤어야 했다...

#343 ◆HDtg4Y05Xza 2024/10/11 20:15:48

실화냐 왜 방송 알람 안주냐고~~~~~~~~~ 아 애니같이보기는 다시보기 없다고ㅠㅠ

#344 ◆HDtg4Y05Xza 2024/10/12 01:02:40

우.... 오늘 갑자기 알레르기성 비염 심해져서 일찍 잘랬는데.. 쩔수다. 일단 다이어리 다 적었으니까 세수 하고 방송 보다가 꺼지면 바로 누워야지

#345 ◆HDtg4Y05Xza 2024/10/12 01:13:43

크아아악 코가 넘 따가워욧

#346 ◆HDtg4Y05Xza 2024/10/12 14:11:45

잉크 오늘 와서 시필하는데 보그세이지는 보블루랑 넘 비슷해 보이는 거. 그래서 써봤는데 보블루는 청량 쨍함인데 보그세이지는 좀 더 연하고 채도 낮아서 완전 다르다. 보그 세이지가 좀 더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이랑 결이 맞는듯. 쨍한 것보다 회색 살짝 섞은 약간 바랜 느낌쓰가 많다고 할까요. 그런 느낌을 더 좋아하기도 하고. 근데 보블루는 진짜 청량 그자체라서 더 좋아함. 향 잉크기는 하지만 그냥 일기 적고 나서는 딱히 향 안날듯. 시필이나 잉크 쓸 때나 맡을 수 있지

#347 ◆HDtg4Y05Xza 2024/10/12 14:19:24

보그 세이지 말고는 정말.. 비슷한 색 없는 잉크들이구요. 솔직히 일랑일랑 어차피 노란 잉크 쓰는 거 있으니까 젤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 네... 제가 쓰는 노란 잉크 이즈 디아민 선샤인옐로우라ㅋㅋㅋㅋㅋ 일랑일랑이랑 두고 보니까 선샤인은 걍 주황색이었음.... 잉크 시필한 김에 잉크 섞어볼까 하는데 오늘 좀 몸 컨디션이 별루라서 고민중

#348 ◆HDtg4Y05Xza 2024/10/12 14:49:59

잉크.. 소분 6개 포함 50병이 있는데 왜 별로 없는 거 같지. 항상 같은 잉크만 쓰고. 잉크시필지에 구멍 뚫어서 링에 걸어야 하나. 매일 잉크차트 보면서 잉크 고르기. 좋은데 귀찮다.... 잉크 섞는 것도 안했는데. 일단 약 먹구요ㅠ 슬슬 다시 아파오기 시작함..

#349 ◆HDtg4Y05Xza 2024/10/12 16:24:37

잉크 섞어봤는데 이미지만 봤었을 때는 내가 파랑 보라 계열 많으니까 초록색 하면 되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섞으니까.. 4개 나와있는 거 다 해봤는데 갈색은 걍 노란기 돌아서 취향이 아니고 초록색 2개는 각각 제이드 그린이랑 말차라떼랑 넘 똑같은 거임. 아주 살짝 연하거나 아주 살짝 차가운 느낌이 들거나 이런 차이.. 그리고 생각보다 파랑색이 가진 거랑 달라서 파랑색만 더 만들었음 헤헤

#350 ◆HDtg4Y05Xza 2024/10/12 16:30:51

그나마 에게안 아르마다랑 비슷한데 그것보다 연하고 좀 더 파랑색 비중이 높은? 에게안 아르마다는 회색 잉크로 분류하는데 얘는 그래도 파랑....?

#351 ◆HDtg4Y05Xza 2024/10/12 20:59:58

힝 채금 머거써...... 이미 분위기 이상해서 누가 진짜야 이런 거 썼던 거 같은데 추측이라 판단되어서 채금 됐었나바.... 넘 집중해서 보다보니ㅠ 여태 한번도 채팅치면서 뭐 받은 적 없었는데 기록이 깨져서 넘 아쉽구요.... 채금 누적되면 밴일 건데 너무.... 슬픔............

#352 ◆HDtg4Y05Xza 2024/10/12 22:04:01

굿즈 얘기도 들어야겠고 애니 같이보기도 봐야겠고 뇌가 힘드러

#353 ◆HDtg4Y05Xza 2024/10/12 22:04:29

차세돌 맞네. 맘에 드는 거 아니면 책만 사거나 해야지

#354 ◆HDtg4Y05Xza 2024/10/12 22:13:19

울다가 뱃지 소식에 눈물 그침. 이사람.. 예쁜 뱃지 사던 사람임...

#355 ◆HDtg4Y05Xza 2024/10/12 22:15:27

차세돌이라 이모티콘 스티커도 나오는구나. 하 미친.. 이번에는 기본 4권이라 저번 10만원보다 더 나올 거 같은데..ㅋ큐ㅠㅠㅠ

#356 ◆HDtg4Y05Xza 2024/10/12 22:24:58

피규어? 펀딩 피규어..... 언제나 이슈 많은 걸로 아는데..ㅎㅎ

#357 ◆HDtg4Y05Xza 2024/10/12 22:25:31

좋은데 초큼 걱정되는 것이에요..ㅎㅎ

#358 ◆HDtg4Y05Xza 2024/10/12 22:34:56

형 난 풀배열보다 텐키가 좋은데.......

#359 ◆HDtg4Y05Xza 2024/10/12 22:38:43

세돌 키캡 더 추가해서 못사나 키보드는 고민되는데 키캡 무조건 사사사사사

#360 ◆HDtg4Y05Xza 2024/10/12 22:51:10

우........... 좆..... 대따.......... 키보드 만개 한정이니까 얼리버드네. 얼리버드 신청 가능하면.. 생각해보는 걸루.. 근데 키보드 빼도 키캡 뱃지 피규어 학생증 갖고 싶어서 거의 다 갖고 싶은 거라..ㅋ큐ㅠㅠㅠ

#361 ◆HDtg4Y05Xza 2024/10/12 22:53:36

키보드 브랜드면.. 저소음축만 아니면 사고 싶은데 근데 만대 한정에 돈도 없음 오....

#362 ◆HDtg4Y05Xza 2024/10/13 01:08:42

잘봤다!!! 먼 연금술 어쩌고저쩌고 유명하다고 해도 내용도 그렇고 그림체도 그렇고 내 취향 아닐 거라 생각해서 안봤는데 이렇게 보게 되니까 재밌게 잘 봤음. 근데 갑자기 아빠 죽는 건 넘.. 뭔가 다 끝났는데 갑자기 죽어버려서 슬픔보다는 ?? 이럴 거면 싸우다가 가지 행복해질 일만 남았는데 왜???? 라는 느낌이 강했음.. 아니 왜......

#363 ◆HDtg4Y05Xza 2024/10/13 01:23:56

눈물포인트가 많았지만 결국 제일 중요한 사람들은 다 살아있고 애기들도 태어나고 눈물로 끝나는 게 아니라서 다행이라네요~ 다시금 새벽에 노래 듣고 쥰내 울었던 거 생각나네. 근데 노래가 취향이라.. 취향인 곡은 반복재생해서 듣고 씻을 땐 모음집으로 다 들어서 이제 머 흠 총에 맞는 군 이러면서 지나갈 정도라ㅋㅋㅋ

#364 ◆HDtg4Y05Xza 2024/10/13 05:03:38

... 그렇게 됐다

#365 ◆HDtg4Y05Xza 2024/10/13 06:13:44

..... 이쯤되면 걍 밤 새고 낼 일찍.. 내일이 아니다ㅠ 오늘 일찍 잠드는 게 나을 수준임......

#366 ◆HDtg4Y05Xza 2024/10/13 06:15:48

주말에는 무조건 11시에 일어나야 하거든요? 그러면 머야 지금 잠들면 적어도 4시간은 잘 수 있자나? asmr 틀고 자려고 해보자.. 조금이라도 자자

#367 ◆HDtg4Y05Xza 2024/10/13 12:04:38

키보드를 어케 구매하게 하려나. 설마 피규어 전체 올인원 팩에 들어가있으려나..? 형이 머 다른 피규어는 6~9만 했다 하니까 그것보다는 싸겠지만 적어도 2~3만은 하지 않... 않나...?? 전체는 무리무리무리. 마세돌처럼 최애세트 올인원세트 일케 나눠지고 올인원에만 키보드 얼리버드 있으면.... 키보드는 거의 머 생각도 못한다고 봐야..

#368 ◆HDtg4Y05Xza 2024/10/13 12:06:39

그래봤자 다 가격 봐야함. 가격 보면 구매욕구 쥰내 사라질 수 있음ㅋㅋㅋㅋ 돈 업써.. 그치만......... 굿즈는 돌아오지 않아 후회만 남을 뿐이야...ㅠ..........

#369 ◆HDtg4Y05Xza 2024/10/13 14:37:24

우우.. 심장 뛰는 게 버겁다............. 밥 먹으면 심박수가 올라가잖아요? 그치만 가끔 심박수 100 이상에 가슴 쿵쿵 거리고 힘들 때가 있어서.. 오늘이 그때임ㅠ

#370 ◆HDtg4Y05Xza 2024/10/14 00:48:01

어제 향잉크로 일기 쓰는데 잉크가 넘 묽어서 m닙으로 쓰다가 잉크 떨어지고 ㅁ, ㅇ 이런 거에 잉크 왕창 나오고 그래서 f닙으로 바꿔서 썼거든요? 잉크 왕창 나온 곳 종이가 못버텼네..^^ 향잉크라 머... 향잉크는 f닙만 쓰는 걸루. 그나마 오른쪽 페이지에 쓴 거라 오늘 종이나 스티커로 가릴 수 있어서 다행이라네요

#371 ◆HDtg4Y05Xza 2024/10/14 14:15:02

버거킹 다시 시켜봐? 알뜰배달 하.... 문자라도 주면 잘못배달해도 전화해서 다시 배달해달라 하면 되는데 앱 알림으로 줘서.. 원래 그런 건지 뭔지. 우우..ㅠ 그치만 트러플 먹구 시퍼. 원래 버거킹 일반 배달 있었는데 어째서~~~~ 어차피 3천원 쿠폰 낼 까지라 써야하니까 다시 도전해보는 거야~

#372 ◆HDtg4Y05Xza 2024/10/14 14:44:24

배달 짱빠르네. 무사 도착!! 치즈스틱도 아직 온기가 남아 있어~~ 어제 언틸던 재밌었거든요. 물론 갑툭튀가 심해서 딴 거 하면서 슬쩍슬쩍 보긴 했지만. 그래서 오늘도 언틸던 볼 거임 헤헤. 물론 질리면 바로 딴 거 봐야지

#373 ◆HDtg4Y05Xza 2024/10/14 15:53:56

아무리 생각해도 연말에는.... 굿즈를 내면 안된다구 생각해요........

#374 ◆HDtg4Y05Xza 2024/10/14 16:03:11

나 사야할 거 북커버 2개, 2025 무드트래커, 있다면 2025 엽서형 달력, 마테, 그리고 굿즈. 실 화냐? 굿즈 한달 펀딩인가 언제 결제날이려나.. 긴급출금 기회 없는 거 12월 25일에 만기더라구요.... 이후에 결제면...ㅎㅎ 아냐 자제해

#375 ◆HDtg4Y05Xza 2024/10/14 16:07:02

타오바오에 담아둔 거 짱많은데 살 시기가 아니다... 굿즈 가격 쥰내 무서워 진짜ㅠ 수욜에 가격 공개라고 했나? 수요일부터 펀딩 시작이면.. 하....... 안되는데

#376 ◆HDtg4Y05Xza 2024/10/14 16:14:23

아 머야 나 왜 지금 11월이라 생각하고 있었지? 바보멍텅구리 등장이요. 어차피 적금은 아쉽게 됐구만.. 흠.............. 다른 적금 긴급출금 해야하나. 어차피 다른 것도 내년 1월인가 2월 만기라서 1번 빼고 또 1번 더 뺄 거 같지는 않은데. 아 근데.. 하...... 앞으로 돈을 안쓴다는 가정하에 지금 돈에 적금에 이것저것 다 하면 한 10만 20만 10만 10만 10만. 60만원? 흠.. 그러고 12월에 북커버 사고 무드트래커 사고? 근데 그럴 정도인가?

#377 ◆HDtg4Y05Xza 2024/10/14 16:26:37

키보드 따지고보면 내취향 아님. 애초에 풀배열이기도 하고.. 일러 말고 전체적인 키캡 디자인이 귀엽고 esc에 시계 있고 이런 형식이었으면 몰라도.. 키캡 굿즈에 슬라임 있는 거마냥ㅋㅋ 기여어. 암튼. 냉정하게 생각해야함 백수가 먼............... 진정하기. 키보드 사고 8개월 쓰고 지금 독거미로 바꾼지 이제 3개월 정도인데 머 키보드 6개월마다 바꾸게요? 좀 에바쓰입니다

#378 ◆HDtg4Y05Xza 2024/10/14 16:29:52

근데 막상 펀딩 시작하면 일단 도전은 해볼듯. 어차피 결제날 전까지 바꿀 수 있으니까.. 실물 동영상 나오면 그거 보고 타건음 함 듣고.. 는 걍 굿즈인데 이정도까지는 안해주려나. 흠.. 그치만 안살듯. 키보드 원판 자체가 10만원 돈 하는 거 같은데 굿즈니까 적어도 15만원 할 거 같아서.. 저 마세돌 총 펀딩 가격이 9만 9천원이었다구요ㅠ 이세팝도 15만원이었다구요ㅠ

#379 ◆HDtg4Y05Xza 2024/10/14 16:38:20

애초에 단행본 4권이라.... 지금 마세돌 책 원가? 가 12000원이니까 대충 만원으로 치고 4권만 해도 4만원이라.. 저번에 단행본세트가 36000원이었던 걸 생각하면 기본 세트도 한 5만원 넘어가지 않을까. 최애세트 9만 9천원이었으니까 한 14만 9천 이런 느낌쓰. 아무리 생각해도 올인원에 키보드 넣으면 진짜 못사겠다. 에휴 모르겠다 어차피 가격 수요일에 나오는데 그때 생각하죠 머~~

#380 ◆HDtg4Y05Xza 2024/10/16 17:18:38

요즘 몸 상태 왜이러냐...... 우....

#381 ◆HDtg4Y05Xza 2024/10/16 19:07:06

>>379 제가 맞췄죠? 그나저나 키보드 20만원에 저소음이라.. 따로 구매 가능하지만 안살듯. 그나저나 키캡 하나에 만이천원 실화냐??? 키캡 왜이렇게 비싼 거임..ㅠ

#382 ◆HDtg4Y05Xza 2024/10/16 19:12:37

근데 16만원이나 17만원이나 그게 그거 아닐까요? 키캡 2개 사서 하나는 키링으로 만들고 하나는 키보드에 꽂고 싶은데..

#383 ◆HDtg4Y05Xza 2024/10/16 19:19:11

키캡 싸면 6개에 최애만 한개 더 샀었을 텐데 넘 비싸서.. +9만은 에바야..

#384 ◆HDtg4Y05Xza 2024/10/16 19:23:40

아니 최애세트에 코롯토 없는 거 실화냐?

#385 ◆HDtg4Y05Xza 2024/10/16 19:38:07

올인원+키캡2개 324200원 최애+키캡2개 174700원 차이가 149500원이면 최애 세트 2개 사는 가격인디요. 에바임. 코롯트.. 이잉 눈 감고 노래하는 거 넘 잘어울려서 가지고 시픈데...... 올인원 에바임

#386 ◆HDtg4Y05Xza 2024/10/16 19:47:08

하 근데 키캡 6개 다 사고 싶다......... 우우............

#387 ◆HDtg4Y05Xza 2024/10/16 20:39:36

굿즈 고민하면서 스티커 지름. 헤헤.. 오늘 원래 다이소 다꾸페 지르려고 했는데 특별 재입고랬지만 걍.. 머 행운 시리즈 다시 재입고도 아니고 토마토 마테도 재입고 안됐길래 다이소 버리고 마침 오늘부터 세일하는 곳 있어서 질렀다네요 우와~

#388 ◆HDtg4Y05Xza 2024/10/16 20:44:57

굿즈는 머..... 최애세트에 키캡 2개 아니면 최애세트에 키캡 7개겠죠. 방향키 위에 애들 키캡 6개 촤라락 두면 좋을 거 같긴 한데.. 가격이 에바쓰라. 17만원 아니면 24만원이겠네요

#389 ◆HDtg4Y05Xza 2024/10/16 20:56:53

한때 앙스타 굿즈 오지게 사다가 탈덕하고 쥰내 싸게 팔고 다른 장르도 비공굿 사고 간직만 하고 탈덕하고 버리고 그래서 그런가 이제는 실용성 있는 굿즈가 좋음. 사실 젤 실용성 없는 거 단행본 아니냐 라고 할 수 있지만 단행본은.. 가지고 있는 거 자체가 실용성 있는 거임. 이사람 소설 읽는 사람이라.. 소장본에 애착 있는 사람이라ㅠ 가지고 있는 걸로 그 역할을 다하는 거 아닌가요? 걍 처박아둬도 가지고 있어야함. 내 거여야만해. 소장 이니까요....

#390 ◆HDtg4Y05Xza 2024/10/16 22:31:43

호보니치 분권인데 1권에만 펜테스트해서 2권에 테스트중. 생각난 김에 양쪽 다 향잉크 테스트 하고 있음. 귀찮으니까 일랑일랑만. 새틴북이 일랑일랑 못버티기도 했고

#391 ◆HDtg4Y05Xza 2024/10/17 22:04:47

치즈김 맛있어보여서 알아보는데 먼가.. 단종인 거 같은데. 치즈김 쳐도 명란김만 나오네

#392 ◆HDtg4Y05Xza 2024/10/18 03:03:43

.. 갑자기 우울하네. 갑자기는 아닌 거 같기도. 낮에 잠깐 굿즈 비싼데 사지말까 이런 생각 든 거 보면 뭐.. 이럴 때가 싫다. 우울할 거면 우울하기만 했으면 좋겠어. 사실 우울이 뭔지 잘 모르는 걸지도. 좋아하는 걸 계속 좋아하고 싶다. 우울할 때 이렇게 가끔 싫어하게 되는 게 싫어. 좋아할 감정이 힘을 잃는 것만이 아니다. 부정적인 감정이 생겨버려. 그래서 생각하면 안돼. 폰게임도 막히니까 짜증나다가도 껐다. 아직은 좀 더 즐기고 싶어서. 그러고보면 모든 내 해결 과정은 회피구나.

#393 ◆HDtg4Y05Xza 2024/10/18 13:16:53

꿈에서 학교에서 여행 갔는데 혼자 였거든요. 대충 아는 애들도 더 친한 친구들이 있고. 내려서 혼자 그냥 돌아다니면서 혼자인데 카메라도 안챙겼다고 망했네 하는 꿈을 꿨음. ...힝구입니다.

#394 ◆HDtg4Y05Xza 2024/10/18 15:18:31

약 머거야지... 요즘 또 두통이.... 네......

#395 ◆HDtg4Y05Xza 2024/10/18 15:31:16

호보니치 명언 말고 또 맘에 안드는 점. 먼슬리 모여있고 이후에 데일리임. 종이가 두꺼웠으면 상관 없었을 거 같은데.. 먼슬리 깔끔했음 좋겠어서 뒷페이지가 먼슬리, 앞페이지가 먼슬리 이런 데일리는 아예 배경지 풀로 붙여서 글씨 안비치게 한단 말임.. 근데 먼슬리 모여 있으면 그러지를 못하니까 먼슬리에 글씨 다 비치겠지.. 머 데일리 막 쓰는 거 생각하면 적응 되겠지만 깔끔한 먼슬리가 아니라는 게 아쉽쓰....

#396 ◆HDtg4Y05Xza 2024/10/18 16:00:54

겜도 못하겠고 소설도 못읽겠고 다꾸도 못하겠는데 요즘 먼슬리가 너무너무 좋아서 근데 먼슬리는...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자나. 암튼 그래서 그냥 먼슬리 빈 곳을 좀 더 꾸미자 싶어서 조금 꾸미는데 어지러워서 관둠..... 우엑........ 어지럽.. 다기보다 토할 거 같다? 모르겠다. 오늘 저녁 엄마랑 마라탕 먹기로 해서 맵기 한단계 더 올려서 저번에 산 피치트리 마시려고 했단 말이에요. 흠. 몸이 안좋으니까 취할 수 있으려나. 우우..... 그치만 이 상태로는 즐겁지가 않아......

#397 ◆HDtg4Y05Xza 2024/10/18 18:35:01

고민고민하다가 원래 먹는 2단계 신라면 맵기에서 3단계로 올려서 시켰음. 여기서 마라탕 먹으면서 씁 하 해본 적 없는 거 같아서.. 3단계 괜찮지 않을까 싶지만 몸 컨디션이 별루기도 하고. 그치만 매운 마라탕에 달달한 술을 마시겠도다. 저녁에만 여는 집이라 기회 있을 때 즐겨야함

#398 ◆HDtg4Y05Xza 2024/10/18 20:48:54

하이볼의 문제. 나는.. 콜라 제로사이다 제외 물배가 쥰내 잘찬다는 것.. 두잔 마시고 싶었는데 넘 배불러서 1잔 마심. 술 마심 + 과식의 결과 = 심박수 120

#399 ◆HDtg4Y05Xza 2024/10/18 20:50:30

연말 + 세돌? 🥹 어쩜 좋아.. 좋은 이야기이길. 나는 왁타의 연말 분위기도 좋아하고 세돌이도 좋아해서 기대되니까

#400 ◆HDtg4Y05Xza 2024/10/19 00:56:17

4집은 진짜 무슨 일이 있는 거임...? 진짜 걍 머 졸라맨으로라도 나와주기만하면 좋을 지경임.................. 올해 나온다고 했지만 결국 올해 완성 내년에 나올 거 같다 하지 않았나? 나오기만 하면 상관없지만 도대체 뭔 일이 있었는지 넘 궁금함ㅋㅋ

#401 ◆HDtg4Y05Xza 2024/10/19 03:19:08

다시 생각해도 슬픈 점은 저번 펀딩 1000번대 안이었는데 쥰내 오류나서 글 작성을 거의 20번을 누른 거 같은데 글이 안올라가서 밴드를 못받은 것이에요........................

#402 ◆HDtg4Y05Xza 2024/10/19 03:19:40

🩹🩹🩹🩹

#403 ◆HDtg4Y05Xza 2024/10/19 19:30:31

한꺼번에 구매했으면 10만원 덤까지 챙겼을 텐데... 그렇게 됐다. 그치만 취소하기에는 품절된 것들이 많아서. 머.... 예.............. 그렇게 됐다. 다시 생각해보니까 미친 거 같은데.................... 모르겠수다

#404 ◆HDtg4Y05Xza 2024/10/19 22:01:05

통장에 10만원도 안남아서... 돈 정리하려고 다꾸만 하는 종이에 다꾸하고 글 적으면서 계산해봤는데 용돈 받고 하나도 안쓰면 머.... 굿즈에는 문제가 없고 다른 건 적금 안들어간 여유분 10만원 있는 걸루 해결할 수 있을듯. 다만? 제 다이어리 커버는? 머 12월에 사자. 는 생각해보니까 가지고 싶었던 커버 재판매 한다는 소식 들었는데 어라라. 어.. 어라라...

#405 ◆HDtg4Y05Xza 2024/10/20 21:13:56

살 빼야함............. 사유 중요 가족 행사 때 이딴 몸으로 사람 만나기 싫음...............................

#406 ◆HDtg4Y05Xza 2024/10/20 21:16:05

짱웃긴점. 3개월 다이어리 알아보고 먼슬리 알아보고 난리도 아님. 나는.. 기록해야만 하는 인간인가봐. 근데 딱히 3개월 다이어리 없어서 예전에 사두고 안쓴 식이기록장 꺼내서 날짜 쓰고 대충 굴러다니던 다이소 6공 노트 꺼내고 예전에 사두고 다 못 쓴 위클리 꺼내고..ㅋ큐ㅠㅠㅠㅠ

#407 ◆HDtg4Y05Xza 2024/10/20 21:23:19

다이소 365 다이어리 쓰고 싶은디.. 재입고 기다려야겠다. 근데 작심삼일도 아니고 작심일일인 사람인데 가능? 응 불가능~ 근데 일케 기록이라도 하면 조금 더 하는 편이라..... 그치만 정말 조금이라도 빼야함. 정말루 이꼴로... 사람 만나고 싶지 않음ㅠ 일도 체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쨌든 해야하는 거긴 하는데 하.....

#408 ◆HDtg4Y05Xza 2024/10/21 01:54:58

죽고 싶어짐. 뭐.. 당연한 수순이네요.

#409 ◆HDtg4Y05Xza 2024/10/21 02:38:28

생각보다 오래 가네. 그냥... 속이 답답하다. 자기나 하자. 부디. 꿈에서는 원하는 것을 얻길 바라며.

#410 ◆HDtg4Y05Xza 2024/10/21 13:56:43

명란김이랑 밥이랑 먹었는데 매콤함이고 뭐고 다 사라짐.. 뭐지.... 어제 김밥이랑 조금 먹어봤을 때는 매콤함이 있었거든요? 반찬 먹듯이 먹으면 다시 매콤함이 느껴지려나. 지금 수준이면 밥이랑 김만으로 한끼 해치우기 불가능쓰.... 오늘은 걍 버터밥 해서 대충 먹었는데 흠... 일단 낼 반찬 먹듯이 밥 먹고 김 먹고 해보고 안되면 비엔나소세지 도중에 구워야지 머

#411 ◆HDtg4Y05Xza 2024/10/21 14:43:11

으으음~ 환절기구나. 하필이면 정신력 떨어졌을 때? 몸도 정신도 다운다운따따운되는 중 우와~

#412 ◆HDtg4Y05Xza 2024/10/21 15:37:03

코 한번 풀 때마다 영혼 1퍼씩 나가는 느낌임. 지금 한 40퍼 나간듯. 괴로워.. 식후 약 먹었지만.. 오늘 잊지말고 자기 전에 먹는 알레르기약 먹어야지ㅠ

#413 ◆HDtg4Y05Xza 2024/10/21 16:42:18

내년 다이어리도 쓰고 싶고, 슈톨렌도 먹어보고 싶고, 연말 케이크도 먹고 싶고 그렇지만. 죽을 수 있다면 죽음을 택할 거란 게. 내겐 용기가 없어 스스로 죽음을 택할 수 없다는 것까지 참 우습다. 한모금만 마셔도 죽을 수 있는 독약을 눈앞에 두고 죽음을 택하지 않을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사람은 언제나 죽고 싶어 하는 것 아니었나. 다들 죽지 못해 사는 것인데.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악착같이 살지 못해 그저 비루한 삶을 살아가는 거다. 아무것도 안하고 바라기만 하는 것이 그렇게나 잘못인가. 내가 바라지도 않던 것을 쥐여주고선, 어째서 내가 바라는 것은 쥐여주지 않는지. 언제 내가 태어나길 바랐던 적이 있나.

#414 ◆HDtg4Y05Xza 2024/10/22 12:44:02

아침에 일어나기 정말 힘드네..~

#415 ◆HDtg4Y05Xza 2024/10/22 15:57:36

12시까지 쳐자도 낮에 또 잠옴. 도대체 어떻게 된 몸뚱아리?

#416 ◆HDtg4Y05Xza 2024/10/22 21:21:20

종이란 대체 뭘까.... 2022년때 일력 사두고 거의 안쓴 거에 잉크 시필해보는데 완전 다르게 나와서 비교중임. 그나저나 22년 거 걍 방 구석탱이에 뒀던 건데 잉크 다 버티네. 머 만년필 가능 종이라서 산 건 맞는데 무슨 종이인지 모름..... 뭔 종이지? 판매페이지도 없어서 무슨 종이인지 평생 모를 것..... 은 아닌가 일기 뒤져보면 나오려나

#417 ◆HDtg4Y05Xza 2024/10/23 01:11:16

우... 고민되네. 북커버 어짜냐. 차라리 재판 안했으면 구냥 미리 정해둔 곳에서 샀을 텐데. 하... 그치만... 기회가 주어졌는데 안사면 너무너무 후회될 거 같음. 키링도 사둔 거 있는데 완전 딱임. 근데 빡세려나? 50등 안에 드려나. 흠....... 일단 사는 걸루. 사면 딱 0원 되겠다ㅋㅋ....ㅠ

#418 ◆HDtg4Y05Xza 2024/10/23 02:25:06

이번에 나가는 돈은 많은데 물건을 받아보진 못했으니까 충족이 안됨......... 스티커들도 11월에야 올 거 같구... 북커버 산다고 해도 11월~12월에 올 거구.... 펀딩도 거의 내년 아니냐? 텅 비었다는 것이에요.....

#419 ◆HDtg4Y05Xza 2024/10/23 03:40:07

근데 솔직히 원단이 예쁜 거지.... 원단에 별 다른 거 하지도 않았는데 3만원이 맞는 건가. 싶은 거죠. 살 계획이었던 것도 3만원이긴 한데 걘 이것저것 하는 게 많아서 이해가 가는데. 흠...... 기한이 넉넉했다면 더 생각해보는 건데. 근데 첫개시를 그렇게 하고 싶다고 해서 그게 6개월동안 예쁠까? 2권짜리라 6개월이지 1년을 생각하면? 그렇게 내 첫개시에 의미를 둔다면 그 다음 커버는 또 비슷한 걸 찾아서 써야 하는 거 아닌가? 의미를 다 빼고 생각한다면 둘 중에 딱 하나만 살 수 있다고 했을 때 원래 사고 싶었던 걸 사고 싶음. 음. 그래요~ 원래 사려던 곳에서 사자~~

#420 ◆HDtg4Y05Xza 2024/10/23 14:34:12

엄마 어제 먹은 뭐가 문제였는지 골골거리는 상태라 죽 시키는데 배달최소금액 문제로 내 밥으로 죽 시켜따. 김치낙지죽 먹을래다가 반반죽 있길래 참깨계란새우죽? 그거 시킴. 일단 기본 계란새우는.. 그냥 순한 죽이라.. 반찬이랑 먹기 좋은? 근데 쌩으로 먹어도 머... 본죽 반찬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ㅋ큐ㅠ 먹다가 심심하면 반찬 먹는 중. 먹으면서 사힐보고 글쓰고 다시 먹고 이러다보니까 계란새우죽 다 먹음. 자 이제 참깨 가보자고~

#421 ◆HDtg4Y05Xza 2024/10/23 14:45:39

매콤하네요. 딱 참깨라면죽 느낌쓰. 근데 먹으면서 점점 몸컨디션이 떨어지고 있어서....... 헤헤 오늘 컨디션 살짝 나쁨 이긴 했는데 왜 더 떨어지는지ㅠ 한입 먹고 몇분 쉬고 이러는 중

#422 ◆HDtg4Y05Xza 2024/10/23 15:47:45

하 펀딩 진짜 쥰내 고민되네.............. 그저 관상용일 뿐인 무언가자나요..... 걍 세돌이면 샀지 근데 차세돌이자나. 그럴 바에야 걍 뱃지까지만 사고 키캡을 사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치만 그래두 피규어 하나... 가지고 싶음..... 6센치짜리 귀염뽀짝 피규어 나한테 없으면 쥰내 꼬울 거 같음. 이미 이걸로 끝난 거긴 하지.......

#423 ◆HDtg4Y05Xza 2024/10/23 17:03:47

선착순 뭐 없을 텐데 심장이 쥰내 뜀. 심신의 안정을 위해 다꾸나 해야지

#424 ◆HDtg4Y05Xza 2024/10/23 18:11:22

아니 알 수 없는 오류만 몇번째인데 서버 증설 했다며 아자식들아

#425 ◆HDtg4Y05Xza 2024/10/23 18:17:02

와 실화냐? 마세돌 때 1000번 안이었는데 이제 9000번대 성공임................ 선착순 없어서 살았다네요ㅠ 키보드는 어차피 못사는 거구

#426 ◆HDtg4Y05Xza 2024/10/23 18:19:28

긍데 선물 전달일이 내년 4월이더라구요........ 생일 선물인 척하고 걍 키캡 7개 지를까 하다가 일단 2개로 후원했는데 고민중.. 고민고민...

#427 ◆HDtg4Y05Xza 2024/10/23 18:25:52

아!!!!!! 미친 피규어 옆모습 쥰내 띨빵해 미쳤냐?????

#428 ◆HDtg4Y05Xza 2024/10/23 23:38:14

지금 방온도 24도인데 왜 손이 굳지. 조금 추운 거 같기두.. 벌써 손이 이러면 겨울에는 어쩌게요......

#429 ◆HDtg4Y05Xza 2024/10/24 15:30:54

엄마가 시켜먹어도 된다고 해서 기영이 시켜먹었는데 진짜 존맛.... 형은 방송도 해주고 맛집도 알려주고 정말 최고야

#430 ◆HDtg4Y05Xza 2024/10/24 21:27:02

국내 작가 스티커에 손 안댄다고 했었는데....... 수많은 빈티지 스티커, 종이, 라벨들은 어떡할거냐구요~~~ 근데 아직도 라벨..? 로 다꾸하는 건 좋음. 요즘 안해서 그렇지.. 안되겠다. 빈티지 스티커들을 쓰기 위해서 소모용 다꾸 해야겠다. 꽉꾸 가자~

#431 ◆HDtg4Y05Xza 2024/10/24 23:09:46

인스가 두가지라 헷갈리네. 인스랑 인물씰스라고 불러야겠다. 잘라쓰는 인스를 먼저 가지고 있었으니까~ 아니 생각해보니까 인스 다꾸도 해야함. 인스는 쥰내 커서.. 지금 다이어리에도 못쓰는 인스들 있어서. 아니 할 말은 이게 아니었는디. 인물씰스 다꾸 하고 싶으면 접착력 쥰내 안좋은 스티커북 써서 하는데 정말.. 접착력 1도 없음. 어케 이럴 수가 있지? 접착력 최악이라는 후기에 피했어야 했는데 얼마나 최악이겠어~ 특이하고 무광이니까 사봐야지 했다가..ㅋㅋ 인물씰스는 그냥 탁탁 붙이는 맛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풀테이프로 붙여줘야 하니까 그냥...... 에휴 그냥 빨리 써버려야겠음. 차라리 같은 곳에서 낸 걸루 살걸

#432 ◆HDtg4Y05Xza 2024/10/25 16:03:34

예전에 사둔 노트들 진짜 처치곤란임.............. 난... 필사를 내가 잘 할 수 있을 거라 믿었지.. 그결과 집에 노트만 10권 넘게 몇년동안 남아있기. 오 노....

#433 ◆HDtg4Y05Xza 2024/10/25 16:11:09

실화냐 20년도에 소설 필사한 거 있음. 대부분.. 19~20이긴함. 나만 이로빈을 사랑하는 일. 크아아악. 죽을 거 같음............ 토할 거 같애............. 연재로 다 읽고서 넘 좋아서 이북으로도 샀는데 이북 읽다가 탈주하고 다시 손 못댐. 사유 너무 벅차서. 너무.. 읽는 게 힘들더라구요. 연재 때는 하루에 한편 읽고 끝나고 이러는 걸 계속 읽으니까 너무너무 힘들어서 그당시 멈췄던 기억이 남. 첫시작이 어려워서 지금도 못읽겠음.......... 제가 머... 내년 여름까지 살아있으면 내년 장마에나 읽으까.

#434 ◆HDtg4Y05Xza 2024/10/25 16:16:57

좋아하는 부분만 조금 필사한 거라 좋아하는 부분 이즈 내가 힘든 부분이라 지금 너무... 힘들다... 당연함 심박수 100 넘음. 어우 머리야. 이게 맞냐? 아닌 거 같다.. 추억과 그리움과 모든 게 뒤섞여서 더 그런 걸지도...

#435 ◆HDtg4Y05Xza 2024/10/25 16:18:54

일단 얘는 버리지도 다른 걸로 쓰지도 못하겠으니까 보류. 근데 굳이 내 방에다가 둘 필요는 없지 않나.. 방 책상 정리중에 이런 큰 충격을 받을 줄이야. 그 충격이 소설일 줄이야. 아무리 생각해도 소설은 무기가 맞다

#436 ◆HDtg4Y05Xza 2024/10/25 18:40:36

ticktock 하니까 생각났는데 학생 때 알고리즘으로 ticktock? 이란 노래가 떠서 걍 들어봤는데 좋았는데 그 머냐 리듬게임장르..? 아마 성우겠지 아닌가 암튼 부른 거였음 근데 중독성 있고 좋았음. 찾아보니까 tick tack이네

#437 ◆HDtg4Y05Xza 2024/10/25 18:50:23

아니 근데 나는 루카가 죽을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커플들 한사람은 무조건 죽이는 거 같아서. 이번 파이널 보고 깨달은 게 이미 루카현아는 조금... 애매한 관계라서 틸미지 쪽이 확실한 커플 부수기 인 거 같음. 루카현아는 둘이 남아도 행복과는 좀 거리가 멀 거 같아서. 수아미지 이반틸 이미지가 강해서 틸미지는 생각못했네~ 그리고 또 느낀 건 루카가 이번 뮤비에서 반묶음이라 취향저격함. 바이올린도 미쳤고. 지 혼자 여유롭고 웃고 정말 미친놈 같아서 좋달까요.... 근데 노래는 확 마음에 드는 편은 아니라 그냥 원래 듣던 거 반복재생할듯

#438 ◆HDtg4Y05Xza 2024/10/25 18:58:18

좋은 노래 남겨줬음 됐지 머............ 깊게 생각하려니 조금 마음이 아파오지만 응 굳이 힘들고 싶지 않아~ 바로 사힐 틀기. 사일런트힐 먼가 틀어두기엔 스토리 좀 보고 싶고 집중해서 보기엔 조금 루즈하고. 애매쓰.. 그나저나 요즘 레스 정말 많이 쓴다. 머.. 제... 주저리 떠는 공간이니까요

#439 ◆HDtg4Y05Xza 2024/10/26 15:48:49

어제 쓸 말 없다고 생각해서 페이지 반 조금 넘게 라벨 붙이고 글도 모눈 2줄에 글 한줄 적고 이랬다가 밥 먹은 거 노래 얘기 하다가 중간에 끝남.... 글 작게 쓸걸....... 아 근데 진짜 a6 어짜냐. a5를 샀었어야 했나. 그치만 a5는 너무 커..... a6는 다 작아.. 먼슬리 진짜 작아ㅠ 제발 새틴북을 2권으로 나눠주세요..

#440 ◆HDtg4Y05Xza 2024/10/26 17:59:10

우...... 그래두 시켜먹는 거 줄이고 양도 줄이려고 하는데 건강식 도대체.. 이사람 맛 없는 거 못먹음 + 자극적이지 않은 맛의 음식 쉽게 질림 의 콤보라.. 누가 식단이랑 그 식단의 레시피 주고 1주에 한번 재료 배송해줬으면 좋겠다ㅠ

#441 ◆HDtg4Y05Xza 2024/10/26 18:02:43

그냥 밥에다가 소세지 구워먹어도 살 빠졌음 좋겠다. 소세지 조아~ 그치만 양배추 좀 먹으려고 양배추 샀음. 두부랑 오이도 샀어요. 오이비빔밥 해먹어볼까 하고. 두부는 두부그라탕. 근데 밥이랑 소세지만 먹는 것보다 먹는 게 많아지는 거 같은데 의미가 있나. 소화시키는 데 쓰는 에너지가 달라서 의미가 있는걸까 잘 모르겠네. 그냥 야채를 먹는다는 의미는 충분한 거 같네요..ㅎㅎ 근데 다 조금만 샀음. 건강식의 문제점. 빨리 먹어야함. 근데 난 또 먹어치워야 한다고 생각하면 또 먹기 싫어짐......

#442 ◆HDtg4Y05Xza 2024/10/26 18:05:16

하 레전드 노답이네. 그냥 한달 내내 같은 음식 먹어도 잘 먹는 사람이었음 좋았을 텐데 그렇게 생각하면 애초에 살 안찌는 체질이길 바라야... 그냥 집에 맛 없는 것만 두고 쥰내 조금만 먹으면서 살까. 그러면 정신 나락가겠지 머.. 에바쓰야. 맛없으면 정신건강에 타격있음. 밥도 잡곡밥 못먹음.. 난 반찬 맛없는 것보다 밥에 콩 견과류 이상 잡다한 거 넣은 게 더 못견디겠음..ㅠ 어휴 진짜 노답이네

#443 ◆HDtg4Y05Xza 2024/10/26 18:07:54

긍데 머 양만 줄여도.. 좋은 거 아닐까요? 물만 늘려도.. 좋은 거 아닐까요? 나한테 많은 걸 바라지 말자. 개쓰레기인생사는사람한테멀바라시는거예요! 그치만... 이라고 하지마! 조그마한 거에도 칭찬을 하자구요. 찹쌀떡 안사구 양배추 샀자나. 요시요시

#444 ◆HDtg4Y05Xza 2024/10/26 18:12:42

언젠가..... 제 스레가 끝나기 전에 살 뺐다구.. 자랑하구 싶네요...... 하지만 초고도비만인 제가요? 심지어 (아마)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라 살빼기도 쉽지 않을 건데 제가요? 그치만 조금이라두 빼면 조켓다네요...........

#445 ◆HDtg4Y05Xza 2024/10/26 18:13:48

그러고보니 이번달에 또 안하네. 흠....... 언젠가는 하겠죠 뭐. 물이나 마시자

#446 ◆HDtg4Y05Xza 2024/10/27 18:35:01

머리가 아픈듯 안아픈듯.. 스킨로션도 다써가서 이번에 새로운 거 써볼까 알아보는데 머가 먼지도 모르겠구.... 그냥 눈 깜빡하면 피부 좋아지고파~ 우째서 안여돼인 거시야~ 우하하 우울해짐. 물이나 마시자구요

#447 ◆HDtg4Y05Xza 2024/10/28 13:34:36

오늘 감태버터와 스파게티면을 해치우기 위해 감태버터파스타를 했는데요. 레시피 찾기 어려워서 걍 대충 했더니 건면? 수준이 되어버림. 넘 볶았나바..ㅎㅎ... 그래두 괜찮았음. 이번주 한번 더 해먹어서 마늘 마르기 전에 해치워야지. 마늘도 없어서 토요일에 밥 시켜먹었을 때 온 마늘로 함ㅋㅋㅋ 냉동간마늘에 편마늘 3조각 넣은듯. 요리를 안해먹으니까 머...... 네.......

#448 ◆HDtg4Y05Xza 2024/10/28 13:39:52

저녁은 머 먹지. 흠쓰. 포토푀 해먹어보고 싶으니까 치킨스톡 사달라 해야지~ 나는 약간 스튜류에 로망이 있는듯. 이번에 나는 양배추 사고 엄마는 당근 조금 사서 얼추 가능은 할듯. 감자는.. 없어도 됨. 감자 요리 생각나는 게 없어서 사기에는 조금. 이게 문제라니까 요리를 안해먹어서 식재료를 살 수가 없다구요ㅠ 크림스튜도 해먹어보고 싶고 토마토는.. 토마토소스 사두고 안먹고있는데 가능하려나

#449 ◆HDtg4Y05Xza 2024/10/28 13:43:03

크림스튜는 일본 그 고체카레처럼 그런 거 알아본 거 있는데 양이..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어서 이것두 작년인가 알아보다가 포기한 거 같은데. 맛 없으면 큰일이자나

#450 ◆HDtg4Y05Xza 2024/10/28 18:16:17

자취방에서 먹었던 음식들 먹구 싶다.. 내 인도커리 내 꿔바로우 내 가지만두 내 버블티 내 소금빵.... 나가기 전에 다양하게 먹어보겠다고 해서 발견한 우동 맛집도 있음. 다 여기서 절대 못먹는 것들이라 넘 슬픔. 인도커리 당연히 없구요 그 꿔바로우는 그나마 비슷한 거 있어서 ㅇㅋ. 가지만두 없구 오레오버블티 없구 소금빵도 완전 바삭촉촉이어야 하는데 그런 집 없음..

#451 ◆HDtg4Y05Xza 2024/10/28 18:20:35

소금빵이 진짜 겉을 코팅한 것마냥 반질반질거리고 톡톡 두드려지는 그런 소금빵인데 보통은 걍 일반 식빵 느낌쓰의 소금빵을 팔더라구요... 너무... 슬픔

#452 ◆HDtg4Y05Xza 2024/10/28 19:34:55

홋카이도 크림스튜가 유명한데 쿠팡에는 없어서 에스앤비인가 그거랑 치킨스톡이랑 냉동 브로콜리 닭다리살 그리구 감자 시켰다네요 헤헤. 그치만 낼 점심은 오이비빔밥 해먹을 거임

#453 ◆HDtg4Y05Xza 2024/10/29 00:38:51

힝구 내 거 31일 전에 배송될까... 일케 배송 밀릴 줄은 몰랐음ㅠ 할로윈 스티커 하나 샀걸랑요.... 저 할로윈 다꾸 하게 해주시면 안될깝쇼

#454 ◆HDtg4Y05Xza 2024/10/29 13:10:28

오늘 침대 누워서 소설만 주구장창 읽고 싶은 하루랄까요. 그치만 씻고 밥 먹어야함.. 귀찮다 굶을까. 그치만 오이비빔밥.... 씻구 밥 먹자

#455 ◆HDtg4Y05Xza 2024/10/29 14:22:31

오이비빔밥 후기. 맛있다!! 근데 오이 3분의 1 쓰려다가 그러면 수목 점심이 다 오이비빔밥이 될 거 같아서 걍 반개 쓰니까 오이가 더 많은... 밥이 150g짜리라 그럴수도 있음. 밥 쪼매만큼에 오이 하나 스팸 하나 올려서 먹었다네요. 근데 오이가 오래 안가는 애라서.. 다른 오이 요리 할 거 없으면 오이비빔밥만 주구장창 먹어야 하는데 고민쓰. 근데 남으면 가기 전에 쌩오이 먹음 되긴 함. 엄마랑두 먹어야지~

#456 ◆HDtg4Y05Xza 2024/10/29 22:26:20

예전에 알고리즘에 떠서 영상 보다가 되게 재밌으신 분이라 있던 영상 조금 봤더니 새 영상 뜰 때마다 알고리즘이 또 보여줘서 보는 분 있었는데 뭔가.. 이번년 들어서 영상 주기가 길어져서 걱정되는 마음에 구독까지 해버린 분이 있는데 너무... 건강이 악화되고 있어서 그냥........ 모르겠음. 그냥 막연하게 잘 살 거라고 생각했나봄. 모르겠음. 그냥 몰랐으면 좋았을걸. 알게된지 벌써 2년이 지났어서 그런가봐. 몰라. 그냥............. 다시 또 잘 살 거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예전이랑 다르게 너무 너무 말랐어서.

#457 ◆HDtg4Y05Xza 2024/10/29 22:27:47

내가 슬퍼하고 운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그만 울자. 그냥.. 잠시나마 기도하고 다시 잊자.

#458 ◆HDtg4Y05Xza 2024/10/29 23:47:49

내일 크림스튜까지는 힘들 거 같구 포토푀 해먹으려구요. 먼가 크림스튜는 요리 고 포토푀는 그냥 야채 끓이기 느낌쓰라.. 근데 갑자기 귀찮으면 안할 수도... 소세지 사구 싶다. 비엔나소세지는 있는데 큰 소세지가 더 맛있을 거 같음. 나의 언제나의 로망은 뽀득소세지 먹는 건데. 비엔나 소세지 얼추 먹으면 도전해볼 소세지는 비바크부어스트임. 비엔나가 굽기도 편하고 좋은데 일단 먹어보고 싶은 건 먹어봐야

#459 ◆HDtg4Y05Xza 2024/10/29 23:50:24

겨울이니까 그냥 소세지로 돌아갈 수도. 스튜에는 긴 소세지가 잘 어울리는 거 같음. 이미지상? 이쯤되면 최애 음식이 걍 소세지인듯. 소세지가 진짜 간단하고 맛도 있어서 좋음. 헤헤 내일 포토푀 해먹어야지~ 음식 준비하고 물 올려두고 씻으면 되겠다

#460 ◆HDtg4Y05Xza 2024/10/30 12:00:24

몸 컨디션이 별로인 거 같은디.. 그래두 포토푀 준비 시작~~

#461 ◆HDtg4Y05Xza 2024/10/30 12:21:32

이제 씻자~ 당근이랑 감자 1개씩만 써도 껍질제거 힘들어서 양파는 안씀...... 자취할 때는 깐감자만 썼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네요..^^

#462 ◆HDtg4Y05Xza 2024/10/30 13:50:10

포토푀 후기. 태워먹었.. 까지는 아니고 야채에서 물나온다고 해서 물 조금만 넣었더니 씻고 오니까 머.. 네... 그래서 냄비 씻고 다시 끓였다네요. 맛은 그냥.. 푹 익힌 야채맛? 소세지에 야채에 머스타드 해가지고 먹음. 속이 편한 맛? 양배추가 넘 익어서.. 담에는 감자 더 작게 하고 일단 물부터 넉넉히 해야...^^

#463 ◆HDtg4Y05Xza 2024/10/30 13:51:14

그리구...... 약 먹어야함. 긴장 풀리니까 확 지끈거리네. 어제 자기 전에 머리가 좀 지끈거려서 잠자기가 어려웠는데 그때 약 먹구 잘걸ㅠ 어째서 나는 머리 아플 때 약 안먹고 넘어가면 다음날까지 계속 아픈 걸까

#464 ◆HDtg4Y05Xza 2024/10/30 15:40:13

약 더 먹기. 점점 더 아파와서..ㅠ 우우.......... 괜찮아지다가 왜 다시...

#465 ◆HDtg4Y05Xza 2024/10/30 18:13:47

그냥 머리 아픈 건 조금 괜찮아졌는데 계속 심박도 불규칙하고 상태도 별루고 머리가 멍함...... 저녁에 오이비빔밥 해먹으려면 좀 괜찮아져야하는데. 나중에 약 또 먹던가 모르겠다 에휴

#466 ◆HDtg4Y05Xza 2024/10/30 20:44:58

아!!!!!!!!!!!! 시킨 거에 품절제품 있어서 낼 택배 못옴. 이럴수가.. 결국 무너진 내 할로윈 다꾸. 어차피 낼 머 별 거 없을 거니까 토요일에 일기써도.. 그치만 아니티가 온다면? 머 좋은 거죠

#467 ◆HDtg4Y05Xza 2024/10/30 20:46:21

품절제품 취소도 가능하고 교환도 가능한데 교환을 할인가 말고 원가로 해준다길래 쥰내 스티커 알아봄. 할인률 높은 거가 품절이라.. 이거 완전 기회 아닌가요. 일단 보내는 놨는데 내일 안된다카면.. 머.. 또 알아봐야지ㅋㅋ큐ㅠㅠ

#468 ◆HDtg4Y05Xza 2024/10/30 22:18:14

아 그 브랜드가 같아야 원가로 계산하구나 그래두 500원 추가해서 그 스티커? 귀여우니 용서

#469 ◆HDtg4Y05Xza 2024/10/30 22:26:24

형 죽을 때마다 비명지르면서 왁뱅창 되는 거 넘 웃긴데 웃으면 머리 울려서 아파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470 ◆HDtg4Y05Xza 2024/10/31 00:33:12

약 더 먹구 싶다.. 진짜 2알만 더 먹으면 확실히 괜찮을 거 같은데. 이미 8알 다 먹어서.... 우우.......ㅠ... 내일 또 아프면 어쩌지. 몸 컨디션 나쁘니까 소화도 더럽게 안되네. 소화제라도 먹자

#471 ◆HDtg4Y05Xza 2024/10/31 17:15:23

할로윈에는 죽은 자들이 돌아온대. 👻🎃. 그러면 고거시..... 그.. 오시는 김에 로또 1등 당첨 번호 좀 알려주면 안되나..

#472 ◆HDtg4Y05Xza 2024/11/01 03:07:23

잘 시간만 되니까 목이 간질간질 기침이 나오네ㅠ 지금 좀 심해서 쌕쌕거린다 자게 해줘..

#473 ◆HDtg4Y05Xza 2024/11/01 15:31:01

오늘 간단하게 점심으로 우동 먹었는데 어째서 명치가 아픈것..? 진짜 이해할 수 없네.. 먼슬리 꾸미는데 중간중간 계속 아파서 아플 때마다 쉬는 중.. 어우 제 명치 좀 냅두세요

#474 ◆HDtg4Y05Xza 2024/11/01 15:58:14

몬헌? 새로운 거 나온다는데 거 머.. 뭔 느낌이지. 이네땅 저번에 하는 거 보니까 파티 가능하던데 그러면 이번 신작도 월드에 사람들 막 돌아다니나? 그럼 별룬디..... 월드에 플레이어는 나 하나면 족해. 다른 유저 있는 거 싫어잉

#475 ◆HDtg4Y05Xza 2024/11/01 19:04:13

글리터마테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못쓸 거 같아서 개 큰 참음.... 을 했다. 예쁜 스티커두 잘 못쓸 거 같아서 그거 젤 사고 싶었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활용을 못할 거 같아서리.. 그러다가 버섯스티커를 담음. 그렇게 됐다. 사려는 북커버가 좀 자연자연스러운 느낌이기두 해서.. 네......

#476 ◆HDtg4Y05Xza 2024/11/01 19:13:12

이상하게 마테 6천원이어도 걍 사는 작가님이 있는데 그분 거 살 땐 몰랐는데 마테 진짜 개큰고민하면서 사게됨. 작가님 통판 12월 초에 열릴 거 같은데 개큰구매! 까지는 아니겠지만 아니고 살 마테 최소 4개임. b급도 구매할 거구 신상 예쁘면 그것두.. 근데 저번에 4개에 b급만 해도 3만 넘던데 신상 예쁘면 망하겠네요. 아니 진짜 이번 거 13000원 쓰면서도 이게 맞나 싶었는데 왜 그 작가님 거는 고삐가 풀리는 거지. 하 근데 그 마테 정도로 눈에 들어오는 게 없음.....

#477 ◆HDtg4Y05Xza 2024/11/01 20:41:41

이제 진짜 돈 안써야지 했다가 방송 보면서 나도 낚시겜 하고 싶어서 걍 샀음..ㅎㅎ

#478 ◆HDtg4Y05Xza 2024/11/02 02:59:01

아 원래 걍 응 형 말이 다 맞아 하고 듣는데 이번에는 진짜 개킹받네ㅋㅋㅋ큐ㅠㅠㅠ 취향차이.. 라 해야하나 아니 느린공이 훨씬 재밌는데!!!!! 다양한 기술 나오고 랠리가 이어지고 빠른 공에서 3터치가 획일화되어 있어서 재미가 별로 없다는 말 했으면서.. 느린공 랠리를 좀 보시라구요. 페이크도 하고 수비도 더 탄탄해지고 네?

#479 ◆HDtg4Y05Xza 2024/11/02 03:02:29

하...... 배구라 생각하지 말자............. 최애 얘기할때 깜빡하고 말안했는데 쿠로오테츠로 맞나? 쿠로도 최애였거든요 그 말은 그래두 하이큐를 봤다는 얘기쓰............. 그래두 2긴가 3기까지는 본 거 같은데 아닌가? 모르겠음. 암튼 내가 방송에서 보는 건 스파이크가 중요한 공게임이라고 생각하자구요^^ 과몰입하지말자~

#480 ◆HDtg4Y05Xza 2024/11/02 20:04:49

몬헌 베타 플레이하는 거 보고 맘 정해야지.. 타 플레이어 안보이게 할 수 있으면 좀 관심이 가는데 아니면 네.. 아니 몬헌 유명해서 언제나 흠 몬헌? 이러고는 있었는데 커마나 룩덕할 게 없어서..ㅋㅋ 딴 겜 할 것두 많고. 아니 엘든링 해야하는데. 바이올렛은.. 디엘씨도 같이 샀으면서 멀미 이슈로................ 네..

#481 ◆HDtg4Y05Xza 2024/11/02 20:09:20

11월은 게임의 달로 정하자구요. 게임 쥰내게 하기. 목표. 엘든링 엔딩 좀 보기. 엔딩 보고 디엘씨.. 는 모르겠구 일단 엔딩. 다시 첫번째캐로 돌아가야하나. 아니 기억 안나서 새 캐 만들어서 플레이 한 건데 9월에 하고 또 안함ㅋㅋㅋㅋㅋ 이게 맞냐....

#482 ◆HDtg4Y05Xza 2024/11/02 20:14:44

계속 템 위치 공략 보면서 해서 질린듯한. 안보려고 해도 계속 보게됨. 진짜 안봐야지.. 성 같은 곳만 빼고. 성은 넘 복잡쓰. 그 마법학교 가기 전에 리에니에 둘러보고 있었을걸. 아마 항아리 마을 가려고 했다가... 왜 안했지? 다이어리 보니까 포켓몬 소드 엔딩까지 조금 남은 거 하고 포켓몬 바이올렛 하다가 포기하고 그 이후에는 공겜 실황 보고 다꾸하고 그런듯? 10월에 뭐가 많아

#483 ◆HDtg4Y05Xza 2024/11/02 20:20:10

낮시간에 도대체 멀 한 거야 라고 하기에는 요즘.. 이라기보다 10월 내내 거의 12시에 일어나서 씻고 밥 먹고 하면 거의 머 2~3시고 10월 초중반에는 폰겜도 열심히 했었고... 이런저런 걸루 시간 보내면 저녁이고 저녁에는 방송 보고 그거지. 11월에는 일찍 일어나서 뒹굴거리다가 게임하는 걸루..!

#484 ◆HDtg4Y05Xza 2024/11/02 20:25:43

근데 생각해보면 베타를 해보면 되는 거자나? 컴 포맷..... 이후로 발더스 안깔아서 컴 용량 괜찮을듯. 겜 사양 높다하니까 실제로 안돌아갈 수도 있고.. 낼 해봐야지~

#485 ◆HDtg4Y05Xza 2024/11/02 20:39:47

멀미방지모드 있길래 오 했는데 벌써 멀미 있는 거 같은데 어우

#486 ◆HDtg4Y05Xza 2024/11/02 21:03:35

어우.. 우우......... 멀미나.. 오늘 컨디션 최상은 아니라서 더 그런가. 낮잠 자버렸는데 힘든 낮잠이었고 정신 안차려져서 탄산 땡기고 그랬거든요. 어우 힘드러. 사이다 마셔야지.. 먼슬리 꾸미면서 보는데 흠.. 낼 해보면 정확히 알겠지

#487 ◆HDtg4Y05Xza 2024/11/02 21:46:54

10월 먼슬리랑 다른 달 먼슬리랑 차이가ㅋㅋㅋㅋㅋ 다른 달도 더 꾸며주긴 했는데 이미 간단쓰하게 꾸민 것도 있고 10월에 잉크차트 바로 볼 수 있게 한 효과인가 먼슬리도 다 잉크 다르게 했는데 차세돌이나 통판이나 버축대나 적을 게 많아서 색 다양하고 맘에 드네용. 일단 잉크 다양하게 쓰는 게 정말 좋습니다

#488 ◆HDtg4Y05Xza 2024/11/03 03:26:52

우왕 우승

#489 ◆HDtg4Y05Xza 2024/11/03 03:28:53

롤 해본 적 1도 없지만 롤드컵 같이보기도 재밌었다 헤헤

#490 ◆HDtg4Y05Xza 2024/11/03 04:16:02

승리의 요정과 같이 봐서 즐거워따~ 근데 왜 4시? 조졌네.. 어서 누워야지

#491 ◆HDtg4Y05Xza 2024/11/03 14:29:45

몬헌 와일즈 기본 그래픽 최저로 되어있어서 너무 두려운 마음으로 일단 중으로 올리고 했는데 그래픽 실화냐?

#492 ◆HDtg4Y05Xza 2024/11/03 14:38:23

고로 하니까 먼 그래픽 덩어리가 나오네. 몬헌 와일즈 니가 먼데....... 크아악

#493 ◆HDtg4Y05Xza 2024/11/03 14:56:41

몬헌 와일즈 니가 먼데 엘든링 발더스 그래픽도 못나오는 건데 크아아악

#494 ◆HDtg4Y05Xza 2024/11/03 15:02:47

하....... 컴퓨터 좋은 거 사고 싶음. 통장 봄. 안봄. 돈도 못버는 백수가 멀....................... 근데 빈티지 다꾸템 안샀으면 더 보태서 컴퓨터 하나 샀을듯ㅎ 차근차근 모아볼까. 이사람 용돈 받거든요. 엄마 최고야. 도대체 멀 하구 살아야 할까. 2025년이 온다는 게 안믿기네...

#495 ◆HDtg4Y05Xza 2024/11/03 15:03:47

하 몬헌 와일즈 해보려다가 갑자기 쥰내 현타오기 시작했네. 이게 다 몬헌 때문이다. 암튼.. 내년이 오기 전에 뭐라도 해야 할 텐데 잘 모르겠음. 집에서 일하고 싶다고 해도 멀... 할 건데

#496 ◆HDtg4Y05Xza 2024/11/03 15:15:47

그냥.... 모르겠음. 우하하.......... 아무것도 이루어주지 못할 거라면 내가 잘하는 거라도 알려줬으면 좋겠다. 이럴 때마다 너무 죽고 싶어. 계속 회피했더니 벌써 11월이잖아.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걸까. 나는 그냥 그런 삶은 살고 싶지 않아.

#497 ◆HDtg4Y05Xza 2024/11/03 18:34:15

그만 울어. 차라리 내일 아무도 없을 때 울어.

#498 ◆HDtg4Y05Xza 2024/11/03 23:38:41

결국 원점으로 돌아간다. 죽고 싶다고.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아무런 노력도 안하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는 걸까. 죽거나 노숙자가 되거나인가. 그냥 그럴거면 내게 불안, 두려움을 줄 것이 아니라 용기를 주지. 가족에게 더이상 민폐끼치지 않고 용기내어 죽을 수 있었을 텐데. 아무것도 못해서, 죽지도 못하는 내가 밉다. 무서워.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이렇게 살기 싫은 거라고 해도, 달라질 수 없다면 결국 죽어야만 끝나는 거 아닌가. 뭐가 더 빠를까. 내가 죽는 거?

#499 ◆HDtg4Y05Xza 2024/11/03 23:53:30

이젠 발발 떨면서 생채기조차 못내는 내가. 도대체 뭘 한다고.

#500 ◆HDtg4Y05Xza 2024/11/04 14:18:13

계속 잤다. 꿈에서는 쫓겼었나 괴롭힘 당했었나. 자다 깨길 반복하니 기억이 안나네. 더 자고 싶은데 그러면 머리가 아플까봐. 지금도 조금 별로긴 하다. 잠도 오래 못자네.

#501 ◆HDtg4Y05Xza 2024/11/04 18:23:37

일어나서 불을 키킨 했는데. 음.. 그냥 다시 눕고 싶다. 춥기도 하고. 어차피 오늘 망한 거 눕자.

#502 ◆HDtg4Y05Xza 2024/11/04 20:00:43

💭💭💭💭

#503 ◆HDtg4Y05Xza 2024/11/04 20:02:54

접는 레스였네 아이고. 빠른 수정하기. 아무튼요. 누워만 있다가 엄마 와서 저녁 오이 해치워야해서 오이비빔밥 먹었다. 거의 30시간 공복이었던 거 같은데. 어제 저녁에 물은 마셨으니까 공복은 아닌가.

#504 ◆HDtg4Y05Xza 2024/11/04 20:04:27

내일 점심이 고민이에요. 지금 상태로는.. 내일 점심도 굶을 거 같아서. 도전해보고 싶었던 마라엽떡을 시켜 먹어볼까 하고. 근데 먹어야 할 게 많아서.. 두부도 먹어야 하고 버터도 먹어야 하고 야채도 먹어야 하고. 근데 내일 만들어먹을 자신이 없다. 사실 지금도 그냥 눕고 싶음. 약이나 먹을까. 머리가 멍하다.

#505 ◆HDtg4Y05Xza 2024/11/05 13:38:01

마라엽떡 후기. 착한맛 시키면 엽떡맛이 좀 더 강하다고 해서 착한맛 시켰는데 그냥 안매운데 마라만 넣어서 얼얼한 마라맛임. 지점마다 다르겠지만 고추기름 0.5cm 쥰내 층 나눠져있음. 그래도 먹을만은 해서 먹는데 굳이 또 시켜먹지는.. 이거 먹을 바에야 마라탕을....

#506 ◆HDtg4Y05Xza 2024/11/06 15:21:01

젤리크루 물류센터 이전으로 3~4일 지연이라.. 그럼 머하냐구요 제 택배는 이미 시킨지 주말빼고 5일째라니까요?? 시킨날 빼도 4일째라니까요?? 타오바오에서 주문해도 지금쯤이면 배 탔겠어요

#507 ◆HDtg4Y05Xza 2024/11/06 15:52:11
먼슬리.. 통판 온 거 쓰고 싶은데 위치가.. 5일에 왔는데 이 절벽 느껴지시나요?..ㅎㅎ

먼슬리.. 통판 온 거 쓰고 싶은데 위치가.. 5일에 왔는데 이 절벽 느껴지시나요?..ㅎㅎ

#508 ◆HDtg4Y05Xza 2024/11/06 16:15:05
>>153 다이어리 근황 8월 거만 있네. 10월에 안올렸나? 갤러리에는 있어서 레스 쓴 줄.. 10월 1일 거랑 오늘 다이어립니다. 분권이 절
>>153 다이어리 근황 8월 거만 있네. 10월에 안올렸나? 갤러리에는 있어서 레스 쓴 줄.. 10월 1일 거랑 오늘 다이어립니다. 분권이 절

>>153 다이어리 근황 8월 거만 있네. 10월에 안올렸나? 갤러리에는 있어서 레스 쓴 줄.. 10월 1일 거랑 오늘 다이어립니다. 분권이 절실한 이유네요..^^

#509 ◆HDtg4Y05Xza 2024/11/06 16:20:40

나 정말 원래는 양장본 만년형 1권 취향이었는데.. 근데 다이어리 제외는 양장본이 좋음. 암튼 이제는 양장 절대 안되구요. 만년 귀찮구요. 한권이면..... 다이어리 터져서 안됨. 그래두 취향은 한권인듯. 1년의 기록이 한권인 게 좋지만 너무너무너무 쓰기 힘들다는 것이에요ㅠ 왼쪽 페이지의 오른쪽은 글을 못써서 무조건 거기에 종이나 스티커를 붙여야 한다는 게. 근데 요즘에는 붙여도 보이지도 않음. 절벽됐음. 2개월 더 버티기 가능한가 진짜

#510 ◆HDtg4Y05Xza 2024/11/06 16:29:25

나는 비온뒤가 힘내서 새틴북을 분권해줬으면 좋겠어.... 난 b6가 조아.. 호보니치 a6 아벡을 내년 다이어리로 이미 집에 두고 있음에도 계속 걱정됨ㅠ 써보고 걱정해. 에휴 공겜 보면서 다꾸나 해야지

#511 ◆HDtg4Y05Xza 2024/11/07 19:39:39

돈 없는디 그냥 차세돌 펀딩 낮추까... 근데 하.. 나중에 피규어 굿즈 안나오면 왜 안샀지 하고 후회할 거 같음.... 근데 솔직히 굿즈 전시해둘 자리도 없고 전시해도 잘 안보긴 함.......

#512 ◆HDtg4Y05Xza 2024/11/07 19:41:00

요즘 다꾸에 미쳐서 사고 싶은 스티커나 그런 게 많은데 차세돌 펀딩도 있고 이리저리 고민중임. 솔직히 용돈 받으면서 한달 용돈을 다 굿즈에 쏟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스티커는 쓰기라도 하지 이번 굿즈들은 진짜 그냥 전시용일 뿐이고...

#513 ◆HDtg4Y05Xza 2024/11/07 19:48:36

바꾼다면 아마 이세여고세트에 키캡 2개 하지 않을까 싶음. 솔직히 피규어 하나 보고 7만원 더 내는 게 조금..... 피규어 하나에 2만원 조금 넘는데 7만원 차이면 거의 5만원이 학생증이랑 생활기록부에서 나간다는 거잖아. 굳이굳이.... 굳이굳이로 따지면 이제 단행본도 굳이굳이임ㅋㅋㅋㅋ 하 일케 될 줄 알았으면 펀딩 시작했을 때 분철이나 찾을 걸 그랬나ㅠ 근데 무서워서 안했을듯ㅋㅋㅋ

#514 ◆HDtg4Y05Xza 2024/11/07 19:56:15

글타고 키캡만 펀딩하기에는 스티커 가지고 싶음. 으음... 신용카드가 있었으면 할부로 샀을 텐데. 하 피규어...... 컴터 앞에 두면 귀엽겠다 아........ 진짜 포기하려다가 또 포기 못하겠고 포기하려다가 또 포기 못하겠고 아주 그냥 레전드임

#515 ◆HDtg4Y05Xza 2024/11/07 20:29:52

사고 싶은 거 다 사고 긴급출금하기로 결심했음. 왜냐하면 타오바오에서 90위안 할인 받아서 질러버렸기 때문.. 사실 고민하던 것도 광군제 할인 때문이었는데 거기다가 쿠폰번호도 알아버려서 총 90위안 할인되길래 네...

#516 ◆HDtg4Y05Xza 2024/11/07 20:36:24

상태 안좋은 거 알겠는데 그냥.. 모르겠음ㅋㅋ 마음 안정이 안되서 돈을 쓴다 의 상태거든요. 아니 걍 돈 쓰고 싶은데 마음 핑계 하고 있나. 모르겠음. 에라 모르겠다 상태로 다 사고 있음. 다 좆같아질 때랑 겹쳐서 그런가. 다 싫어져서 굿즈에 대한 애정도 줄어서 굿즈 사지마까 이러는 걸 수도 있음. 원래라면 안그랬을까?

#517 ◆HDtg4Y05Xza 2024/11/07 20:39:32

흠 더 생각하면 더 죽고 싶어질 뿐이니까 흥청망청 돈 써서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겜 하던가 기분 유지해야지.

#518 ◆HDtg4Y05Xza 2024/11/07 21:16:01

먼 쿠폰 써서 그런가 통합배송 했는데 pc로 보니까 통합배송이 아니라 Shuotao 앱으로 가라하고 배송지가 한국이 아니라 국제 어쩌구저쩌구 거시기 한데............ 검색해보니까 일단 머 배송 성공한 사람도 있고.. 머..... 합배송 해야할 때 생각하자. 먼저 그만 고통받아~~~~~~ 지금 심장 두근두근거려서 빨리 방송 집중해야 할 거 같음. 어케든 되겠지.....

#519 ◆HDtg4Y05Xza 2024/11/07 21:29:29

후하후하후하 잊고 살자구요. 좆되면 그때 생각하자 하고 심장 계속 두근거리기. 만약 돈 날리게 되더라도.. 지금 안하고 있는 포켓몬 바이올렛이 더 비싸다는 걸 생각하기. 음 괜찮아짐

#520 ◆HDtg4Y05Xza 2024/11/07 23:22:36

아 원래 pc로 주문결제 하는데 쿠폰 입력한다고 폰으로 주문결제 했거든요? 그 과정에서 배송이 원래 공식배송? 에서 닛신?으로 바뀐 거 같음.... pc는 무조건 공식 통합 배송으로 되어있어서 아 이걸 캐치 못했네. 흠쓰.... 악명이 높은 거 같은데 저에게는 좋길 바라야죠 머. 이미 택배 보낸 곳 있기도 하고 환불이 더 어려울 거 같아서 무사배송 기원하는 수밖에 없다!

#521 ◆HDtg4Y05Xza 2024/11/08 14:10:15

오늘 토마토소스로 토마토스튜 해볼까 했는데 머리 지끈거려서 걍 택배 받고 씻었단 말이에요? 근데 머리가 안아픔... 그치만 넘 늦어서 걍 바나나우유 하나 있는 거 마시는중. 금요일이라 저녁에 엄마랑 시켜먹을 거기도 해서 머... 네.... 토마토소스는 담주에 다 처리해야지

#522 ◆HDtg4Y05Xza 2024/11/08 16:04:31

걍 아예 돈이 없었으면 지금처럼 돈 펑펑 못썼을 텐데..... 네 저 피규어 살 돈 없어서 적금 긴급출금 했어요. 왜요? 하 자괴감 들고 괴로워 그치만 자제가 안돼..................... 너무 슬픔. 이번년 말에 갑자기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사실 알겠지만. 이번년 끝나면 돈 아끼자. 근데 이번년 가기 전에 취업 생각해야하는 거 아니에요? ㅋㅋ 바로 울어버리기. 진지하게 생각해야하는 거 아는데 생각할 때마다 너무 죽고 싶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523 ◆HDtg4Y05Xza 2024/11/08 16:06:28

학교를 가야한다거나 그런 게 아니라 내가 미룰 수 있는 거니까 그냥 힘들어서 계속 회피하다가 11월이 와버렸잖아요.. 오늘도 생각하고 싶지 않음. 잠깐만 생각해도 결국 울어버리고 죽고 싶어지는데. 그러면 또 이런 내가 너무 싫고 답은 안나오고. 그냥.

#524 ◆HDtg4Y05Xza 2024/11/08 16:14:32

분명 즐거웠는데 한순간에 기분이 진창으로 떨어진다. 다시 또 영상을 보거나 소설을 읽으면 언제 그랬냐는듯 괜찮아지겠지. 미래를 생각하기 싫어서 스스로 우울을 자아내는 걸까. 이걸 이겨내고 생각 끝에 결론을 내야하는 걸까. 하루종일 잠겨있으면 생각을 할 수 있나.

#525 ◆HDtg4Y05Xza 2024/11/08 16:18:00

일단 오늘은 아니네요. 다음주 월요일부터 아침부터 정신 나락가던지. 어떤 결과가 나올지.

#526 ◆HDtg4Y05Xza 2024/11/08 21:48:48

이네는 토끼다 불만있는 사람? 흠 아무도 없군 아주 좋은 태도다

#527 ◆HDtg4Y05Xza 2024/11/09 09:01:00

토할 거 같아. 아빠 돌아왔다고? 이렇게 갑자기? 왔다 가는 것도 아니라?

#528 ◆HDtg4Y05Xza 2024/11/09 11:58:44

가만 누워만 있다가 점심시간이라 방에서 나와서 점심 뭐 먹을지 얘기하는데 눈물이 고여서 하품하는 척 닦았다. 그냥 다 꿈이었으면 좋겠다.

#529 ◆HDtg4Y05Xza 2024/11/09 12:01:09

아빠가 집에 왔는데 울다니 완전 최악이잖아. 그런데 눈물이 계속 고여.

#530 ◆HDtg4Y05Xza 2024/11/10 00:24:50

오늘 그냥 소설 읽고 다꾸하면서 시간 보내다가 v콘 보고 배구 보니까 지금은 일단 기분 좋음 헤헤. 배구 재미써. 근데 두통 있어서 약은 먹음. 흠.. 지금 조금 애매해서 자기 전에 보고 더 먹던가 해야지

#531 ◆HDtg4Y05Xza 2024/11/10 01:57:32

하... 랠리가 이어지고 죽을 거 같았던 공을 살려서 득점을 이끌어 내는 게 넘 도파민이 크아아악. 형 또 하자 2회 하자. 응? 하자하자

#532 ◆HDtg4Y05Xza 2024/11/10 13:24:27

젤 늦게 배송 시작한 물건 하필이면 하얼빈임. 레전드.. 다른 거 다 창고 도착했는데 쟤는 어제 배송 시작했는디요.... 언제.... 도착하려나 하하.....

#533 ◆HDtg4Y05Xza 2024/11/10 13:30:48

먼가 하얼빈에서 배송 오는 건 처음인 같아서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창고랑 개멀어서... 아니 단순 거리로 따지면 한국이 더 가까울듯

#534 ◆HDtg4Y05Xza 2024/11/11 16:05:27

대충 19시간 거리여서 이틀 넘게 걸리겠지 했는데 창고 도착해서 합배송 신청 넣고 옴. 결제 바로 하는 거 아니구나.. 아니 근데 채팅창쪽에서 보는 진행상황이랑 마이페이지? 같은 곳에서 보는 진행상황이 달라서 걱정임.. 챗쪽은 1개 빼고 아직 다 운송중이라 뜨고 닛신쪽에서는 다 창고 도착해서 합배송 신청까지 넣어서.. 머... 닛신배송이니까 닛신이 맞는..... 맞는 거겠지?

#535 ◆HDtg4Y05Xza 2024/11/12 13:25:07

오늘 컨디션 괜찮아서 토마토소스 딴 거 해치우려고 토마토스튜 하는 중인데 시판 스파게티용 토마토소스라 그런가 좀 짠 거 같음.. 그냥 스튜만 먹을라고 했었어서.. 빵이나 그런 거랑 먹으면 괜찮을 거 같긴 한데 아닌가 일단 좀 끓여봐야하나

#536 ◆HDtg4Y05Xza 2024/11/12 13:27:13

아니 근데 진짜 1인분 하기 어렵다...ㅋㅋ큐ㅠㅠㅠ 당근 작은 거 1개 감자 작은 거 1개 양배추 조금 양파 작은 거 1개 닭다리살 1개 이정도 넣었는데 쥰내 많아보임.. 하지만 반개씩 넣으면 보관이 더 귀찮아진단 말이야...

#537 ◆HDtg4Y05Xza 2024/11/12 13:59:36

당근이 문제네. 애초에 당근을 별루 안좋아해서.... 당근은 실패한 포토푀때가 더 맛있음. 근데 그러려면 진짜 푸우우우욱 끓여야함ㅋㅋㅋ 근데 걍 집에 당근 있었어서 쓴 거지 굳이 당근 없으면 사서 넣지는 않을듯.. 근데 반 넘게 남은 거 같은데 어카지

#538 ◆HDtg4Y05Xza 2024/11/13 17:31:47

마라탕도 먹고 싶고 엽떡도 먹고 싶고 와플도 먹고 싶고 돈이 없거나 다이어트가 문제가 아님. 아빠가 있어서 못시켜먹음..... 다음달에 용돈을 받아도............. 물론 주말에 맛있는 거 시켜먹음. 마라탕 엽떡이 아닐 뿐임..^^ 와플 정도는 후식으로 시켜먹기 가능하겠다..ㅎㅎ 와플 푸딩 빵빵빵ㅠ 요즘 먹고 싶은 게 왜이렇게 많냐

#539 ◆HDtg4Y05Xza 2024/11/13 17:36:25

우울띠한 이 맘을 마라탕과 엽떡으로 해치우고 싶어.. 그치만 불가능하지 아아.......... 엽떡이 넘 먹고 싶어. 시켜먹는다면 마라엽떡 먹어봤으니 마라로제엽떡이나 아님 분모자엽떡 먹구 싶음.. 마라엽떡에서 분모자가 증말 맛있었거든요. 3개 다 시켜먹어보고 젤 맛있는 걸 자주.... 애초에 2개를 시켜먹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ㅋㅋㅋㅋㅋㅋㅋ

#540 ◆HDtg4Y05Xza 2024/11/14 00:02:34

마지막 158까지 레전드ㅋㅋㅋㅋㅋㅋ 형 합방은 걍 버렸음 오늘 진짜 야추 개레전드...

#541 ◆HDtg4Y05Xza 2024/11/14 09:16:15

일찍.. 깼음.... 깬 김에 수능 응원하기. 수능 화이팅~!💯🍀 다들 노력한 것보다 더더더더 잘 치길!

#542 ◆HDtg4Y05Xza 2024/11/14 18:09:24

으으으음 무드트래커 무슨 색으로 하지... 이번년도에도 파란계열 넘 쿨톤? 이라서 초록색으로 했는데 내년 거 넘 고민됨.. 파랑색 하고 싶다가도 전체적인 조화를 보면 초록색이 더 잘어울리는 거 같구.... 파랑에 핑크가 넘 많아서 그런가. 난 연파랑이 평온이니까 좀 더 파랑파랑해지려나 흠쓰 아 고민되네

#543 ◆HDtg4Y05Xza 2024/11/14 18:27:23

핑쿠가 마음에 안드는걸요........ 근데 이번년도가 초록색이라 내년도 초록으로 가면 넘 비슷한 느낌일 거 같아서. 물론 색 자체는 다른데 암튼 초록색이자나. 하 근데 맨 마지막색이 확 튀는 게 좋은데 하...

#544 ◆HDtg4Y05Xza 2024/11/14 18:29:46

파란색을 하고 싶은데 마음이 이끄는 건 초록색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미 치겠어요 1년동안 쓰는 거라 최대한 고민해야함. 하 푸르른 느낌도 좋은데

#545 ◆HDtg4Y05Xza 2024/11/14 18:30:12

정했다. 25년도는 파란색 가자. 이름도 오션임. 이것은.. 내것임

#546 ◆HDtg4Y05Xza 2024/11/14 18:39:57

내년 무드트래커라니... 오마갓 내년 엽서 달력 구해야하는데. 먼꾸. 가 넘 좋아서 먼슬리를 살까 했는데 그러면 먼꾸 3번 해야함. 다이어트용.... 이라기엔 하루 먹은 거랑 느낌 적는 위클리도 있기 때문... 그래구 벽에 엽서 달력 그대로 유지하고 싶음. 근데 마땅한 엽서 달력 찾기가 어렵다. 가로형의 엽서 달력 주시오

#547 ◆HDtg4Y05Xza 2024/11/15 00:18:21

오잉? 타바 택배 입항했음... 근데 왜 무게가 0.1kg임? 나 여러곳에서 시킨 거 합배송이라 각각 0.1kg이 넘는데 타바 결제할 때 최종이 1kg이 넘었는데 왜 0.1.....? 좀 무섭다..?

#548 ◆HDtg4Y05Xza 2024/11/15 23:54:39

우앵.................. 단 거... 먹고 싶음 갑자기 눈물나옴 난 왜 이렇게 태어났는가. 진정하세요 그저 생리해서 그런 거 뿐입니다. 근데 생리도 제대로 못하고 시발! 제가진짜이런삶을살아야하나요엉엉

#549 ◆HDtg4Y05Xza 2024/11/15 23:57:09

에휴 다이어리 쓰던 거 마저 쓰고 오늘 일찍 자야지..... 아니 근데! 응 아니야. 뱅송 없는 동안 일찍 자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패턴으로 돌려야 함....

#550 ◆HDtg4Y05Xza 2024/11/16 18:15:50

플랜집 별로인 점. 종이가 너무 우글해짐..... 종이가 애매하게 얇아서 그런가? 덕지덕지 붙였다기엔.. 마테만 붙여도 우그러짐. 도대체 어째서..?

#551 ◆HDtg4Y05Xza 2024/11/16 20:58:33

엄마가 나 유통기한 8월까지인 우유에 핫초코 타마시니까 기겁하면서 우유 바로 쿠팡으로 주문함...... 그치만 이번에 저당핫초코인가 머시기 샀는데 그거 조금 마시려구 우유 24팩 새로 사는 건 에바자나......... 근데 핫초코 섞을 동안 남은 우유 다 버리고 주문함ㅋㅋ큐ㅠㅠㅠ

#552 ◆HDtg4Y05Xza 2024/11/16 20:59:47

우유 유통기한 8월. 기겁하시겠죠 하지면 멸균우유랍니다? 상한맛도 아니고 냄새도 안나는디........ 우유는 상하면 진짜 바로 티나자나. 근데 아닌 거면 애초에 상하지 않은 거 아닐까요?

#553 ◆HDtg4Y05Xza 2024/11/16 21:02:16

불 끄고 핫초코 마시고 노래 들으면서 다이어리 써야지 헤헤. 불 끌 생각은 없었는데 무드가 안남. 아 내 무드등들 이제는 안써서 충전도 안하는데.. 겨울에는 역시 노란빛이 낭만이구나

#554 ◆HDtg4Y05Xza 2024/11/16 22:16:28

헤헤 다이어리 끝~ 근데 아직 잠이 안옴....

#555 ◆HDtg4Y05Xza 2024/11/16 22:20:24

오늘 다이어리에 시간 별로 안썼다고 생각했는데 1시간 넘었네. 근데 다꾸에는 진짜 별로 안쓴 거 같은디. 걍 스티커 한장 쓰고 테코템 붙이고. 근데 글 쓰다가 중간중간 딴 길로 새서... 아 근데 진짜 잉크차트 링 달고 책상에 두니까 맨날맨날 다른 잉크로 다이어리 씀. 언제 잉크차트 개편했냐 먼슬리에 기록해야지 안되겠음

#556 ◆HDtg4Y05Xza 2024/11/16 22:29:40

10월 12일에 한 건가....? 그때 머리아프다면서 잉크차트랑 잉크조색이랑 다했나...? 12일에 잉크 온 거랑 강연금 같이보기 엔딩본 거랑 차세돌 굿즈목록 들은 거 이것저것 많아서 다이어리에도 안써져있음.... 먼슬리도 차있구... 대충 화살표 해가지고 빈곳에다가 적어야겠다. 12일은 맞는듯. 12일 이후로 내 블랙라미로 쓴 거 하나두 없음. 검은색 있다면 사라사로 쓴 거 한 3일? 와 잉크 사고 싶다.. 담달에 보구요

#557 ◆HDtg4Y05Xza 2024/11/17 02:04:38

정말 일찍 자려고 했어요. 정말이에요...

#558 ◆HDtg4Y05Xza 2024/11/17 12:46:55

쿵야 시즌 2냐고ㅋㅋㅋㅋㅋ

#559 ◆HDtg4Y05Xza 2024/11/17 12:48:12

세돌이에게 대본을 주지 마세요.....

#560 ◆HDtg4Y05Xza 2024/11/17 13:40:11

영어 스펠링 말 많았지. 이세카이 아닙니다 이세계입니다

#561 ◆HDtg4Y05Xza 2024/11/17 13:56:04

조선시대라서 이건 머 몰표지. 로판이었으면 달랐다

#562 ◆HDtg4Y05Xza 2024/11/18 01:01:13

담주.. 라기엔 월요일이 되었구만. 오늘부터는 증말 하루 5분이라도 운동 하는 걸루..^^ 아침에 못일어났다고 망한 게 아님. 하루 5분이면 그 어떤 시간에도 가능한 건디......... 그렇게 다짐해봅니다~ 오늘도 가족 다 모여서 소고기랑 삼겹살 먹는데 삼겹살 먹을 때 밥 먹을랬단 말이에요? 근데 소고기 먹구 배불러서 밥 꾹 참음. 근데 고기는 못참음. 긍데 낼 언니 가기 전에 디저트 시켜먹을 수도.... 단 게 너무너무 땡김. 생리 전에는 엽떡 먹고 싶었다가 하니까 지금 단 게 넘 먹고 싶음 걍 초코케이크 한판 사서 숟가락으로 퍼먹고 싶음ㅠ 그리구 오늘 고기 먹느라 콜라도 마셨는데 안마셔도 될듯한..? 제로사이다로 괜찮을 거 같기두. 원래 제로사이다도 거의 매일 마셨는데 요즘은 안마시는 날도 있고 마셔도 하루에 500 다마시는 일은 없는듯. 요시요시

#563 ◆HDtg4Y05Xza 2024/11/18 01:09:31

원래 콜라 매일 하루 한캔씩 마시다가 자취하고서도 페트병콜라 사서 마셨는데 줄여보겠다고 22년 12월에 파워에이드 마시다가 탄산 없으니 안되겠어서 23년 9월에 제로사이다 마시기 시작했을걸. 근데 시켜먹을 땐 무조건 콜라 마셨음ㅋㅋㅋㅋ 본가 와서도 제로사이다 매일매일 마시고 뭐 시켜먹고 맛난 거 먹는다 그러면 무조건 콜라 마시고. 애초에 일반 밥을 먹더라도 탄산 마셨음. 물 마시면 흥이 깨진다고 안마심. 언니한테 하는 말이었는데ㅋ큐ㅠ 물 마시면 그냥 맛있었던 맛이 확 깨지는 느낌? 진짜 물 잘 안마셨는데.. 10월 20일날 다짐하고서 생각보다 물이 잘 들어가서. 그리고 오래 유지중이라 조금 뭔가가.. 음... 놀랐음

#564 ◆HDtg4Y05Xza 2024/11/18 01:15:25

하루 500ml가 남들한텐 진짜 부족할지라도 어렸을 때부터 물 안마시던 나한테는 진짜 뭐라고 하지. 신기하다? 하루에 물 한모금도 안마실 때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뭐랄까. 흠.. 아무튼 좋네요. 아직도 물 안마실 때가 가끔 있는데ㅋㅋ 정신 안차리면 안마심. 그래두 나중에는 하루 1리터는 기본으로 물 마시는 사람이 되면 좋겠음 헤헤

#565 ◆HDtg4Y05Xza 2024/11/18 14:47:59

토모에리버 종이가 좀.. 멀쩡하구 다 잘 만들어야 할 텐데..ㅠ 아무래도 만년필 + 다꾸러다 보니까 두꺼운 종이는 넘 힘들어서 얇으면서도 잉크 발색이 잘 되고 다이어리로도 좀 판매되는 게 토모에리버 아님 없다구 생각. 뒷비침 상관없고 그냥 색분리 테 이런 거 잘 떠야함. 근데 호보니치도 새틴북도 가감한도 먼 다 이슈가 있다보니 나중에는 정말 쓸 다이어리가 없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인 것이에요. 호보니치도 계속계속 걱정됨! 이미 사서 펜테스트도 조금 해봤으면 신경을 끄면 되는데 내가 그게 안돼....ㅋ큐ㅠㅠㅜㅜ

#566 ◆HDtg4Y05Xza 2024/11/18 14:50:23

일단 씻구 호보니치에 잉크 테스트 더 해봐야게따 근데 종이란 게.... 한 권에서도 일정하지 않아서....ㅋ큐ㅠㅠㅠ 잉크를 쓰려는자 버텨라 이거 아닌가 진짜 그치만 함 잉크 맛들리면 벗어나기 힘들 것입니다. 예쁜 잉크의 세계로 오세요 하하

#567 ◆HDtg4Y05Xza 2024/11/18 21:08:49

에...? 내일 택배 5개 올 거 같은데....?? 내 먼슬리 어캄????

#568 ◆HDtg4Y05Xza 2024/11/18 21:10:13

그냥 2개정도는 수요일에 오면 안될까..?

#569 ◆HDtg4Y05Xza 2024/11/18 21:13:55

그나저나 중국에서 시킨 거랑 젤리크루랑 같이 오는 게 맞냐? 젤리크루 10월 31일에 시킨 거고 타오바오는 11월 7일에 시켰는데 두개가 같이 온다고? 젤리크루는....... 진짜..... 레전드다

#570 ◆HDtg4Y05Xza 2024/11/18 21:15:16

하나는 스킨케어라서 상관없고 4개 다 낼 오면 걍 타오바오랑 젤리크루는 수요일에 온 걸루 치자..^^

#571 ◆HDtg4Y05Xza 2024/11/18 21:19:47

어우 갑자기 왜 속 안좋고 그러지. 멀미하나? 겜방송 보는데.... 우우........ 멀미가 있었던 건가.....

#572 ◆HDtg4Y05Xza 2024/11/18 22:42:09

소화제 먹음. 밤에 보고 타이레놀 먹던가 해야게따...ㅠ 멀미인지 체한 건지 몰라서 화면 쳐다도 안보는중... 힘드러.....

#573 ◆HDtg4Y05Xza 2024/11/19 13:18:54

아니 1시에 우리지역 도착한 걸 왜 오늘 준다냐 야 결국 오늘 택배 5개가 오구나...... 심지어 택배사도 다양함. 저희 집 앞에서 정모하시면 되겠네여..^^ 3개는 그렇다쳐. 비슷한 날에 시켰으니까. 근데 젤리크루랑 타오바오랑 다 겹치는 건 머냐고~~~~

#574 ◆HDtg4Y05Xza 2024/11/19 13:20:31

하필이면 또 화요일이라 먼슬리 적기 힘든데 오..... 그냥 내일 온 걸루 치자 우리. 그러면 안될까? 근데 다이어리에 거짓말 안해서 먼슬리 쥰내 난잡해질듯. 이것도 하나의 이벤트라 생각하자..^^ 오늘 다꾸는커녕 줄글만 줄줄 써도 한페이지 다 채우겠네

#575 ◆HDtg4Y05Xza 2024/11/19 16:57:32

2시간 걸려서 택배 정리 끝~ 이라기엔 젤리크루는 아직도 안옴. 와 해외배송보다 더 오래 걸리는 국내배송이 있다?! 두둥

#576 ◆HDtg4Y05Xza 2024/11/19 23:25:15

요즘 먹구 싶은 건 초코케이크랄까요. 연말에 꼭... 홀케이크 사서 먹어야지. 왁타 송년회 보면서 케이크를 먹고 말 거야

#577 ◆HDtg4Y05Xza 2024/11/19 23:34:45

22년도에는 고디바 배송 안해줘서 투썸 조각케이크 여러개 먹었구 23년도에는 낮에 케이크 먹고 치킨 먹으면서 봤나봄. 아니 데일리 아니라서 먼 치킨인지도 안적혀있음 먼데. 암튼 폭신폭신 초코케이크 먹고 싶은디.. 초코에 생크림 들은 거요. 우 맛있겠다 근데 그런 케이크 파는 집 특히 배민에 없을듯..

#578 ◆HDtg4Y05Xza 2024/11/19 23:36:50

키리쉬 케이크가 먹고 싶어요......

#579 ◆HDtg4Y05Xza 2024/11/20 11:54:25

오늘도 스튜는 못해먹겠군... 우우... 약 먹고 씻을까 씻고 약 먹을까ㅋㅋ 하... 또 몸컨디션 왜이러냐. 어제도 약 먹었다구요 저ㅠ

#580 ◆HDtg4Y05Xza 2024/11/20 13:29:51

냉동햄버거 데우기만 하면 되는데 딱히 안먹고 싶음..... 이럴 때 바나나우유가 있어야 하는데. 지금 지끈거린다기보다 둥- 하게 살짝 눌린? 그냥 멍하다기보다는 흠.. 암튼 크게 아픈 건 아닌데 걍.. 컨디션 별로니까 귀찮다. 엄마가 사둔 냉동 햄버거쓰~ 쿠팡에서 파는 편의점햄버거의 냉동버전이랄까요. 근데 편의점 햄버거가 더 맛있음. 편의점햄버거가 더 비싸니까 당연한 건가

#581 ◆HDtg4Y05Xza 2024/11/20 13:33:46

근데 약 먹어서 슬슬 배고파지고 정신이 차려지고 있음. 방에 약도 없으니까 안방에서 약 들고올겸 부엌 가야지

#582 ◆HDtg4Y05Xza 2024/11/20 13:46:32

오 배고팠나본데. 거의 뭐 호로록 마셔버림. 응 점심 끝이야~

#583 ◆HDtg4Y05Xza 2024/11/21 00:46:02

오늘 엄마가 붕어빵을 사왔었는데 넘... 맛있었음. 셋이서 식탁 앉아가지고 각자 4개씩 그냥 5분도 안돼서 다먹은듯.. 바삭했으면 진짜 더 존맛이었겠다. 아.... 또 먹구 싶다

#584 ◆HDtg4Y05Xza 2024/11/21 02:06:00
제 유튭 뮤직 리캡입니당. 근데 먼가 이상함. 인기 아티스트에 저 젤 위에 저분 1곡을 3시간 들었다고 떠있는데 그럴리가 없을 텐데 우째서...

제 유튭 뮤직 리캡입니당. 근데 먼가 이상함. 인기 아티스트에 저 젤 위에 저분 1곡을 3시간 들었다고 떠있는데 그럴리가 없을 텐데 우째서...

#585 ◆HDtg4Y05Xza 2024/11/21 02:08:59

라운드3 총 감상횟수가 24인데 아마 끝나기 전에 되돌리는 건 계산 안돼서 그런듯. 저는.. 끝나기 전에 항상 되돌리고...ㅋㅋㅋ 아 인기 아티스트 기준 알겠다. 뮤직 아티스트로 등록된 것중에서 라 그런가봄. 라운드3, 5 아무리 주구장창 들어도 아티스트로 등록된 거 아닐 거니까

#586 ◆HDtg4Y05Xza 2024/11/21 02:13:32

흠쓰 근데 영상에 음악 연결되어 있는데 머지?? 아니 인기 트랙이랑 인기 아티스트랑 넘 다르니까 어떻게 선정되는 건지 모르겠네

#587 ◆HDtg4Y05Xza 2024/11/21 19:01:47

아니 11월에는 게임 해야지 했었는데 곧있으면 12월인 거 실화냐? 진짜 나 머했지?????

#588 ◆HDtg4Y05Xza 2024/11/21 22:47:36

이번년도 그래봤자 1개월 하고 1주정도 남은. 암튼 이번년도 혼자 시켜먹는 거 다 정함. 일단 왁타 송년회 맞춰서 초코케이크 시켜먹을 거구요. 아빠 점심 나가서 먹는 날 있음 엽떡 시켜먹을 거임. 마라로제엽떡 or 분모자 엽떡. 그거 말곤 없음 입니다. 헤헤.. 일단 케이크는 확정인데 엽떡은.. 아빠 약속이 있을까? 일단 11월은 없을듯ㅋㅋㅋㅋ 근데 엽떡 먹고 싶은 것도 좀 사라짐. 근데 혼자서 점심 먹을 일이 있다? 그러면 엽떡 먹구 싶음. 아닌가. 흠쓰

#589 ◆HDtg4Y05Xza 2024/11/21 22:50:58

어차피 머 가족들이랑 주말은 확정으로 시켜먹어서..... 요즘 디저트가 넘 땡김!!!! 와플이 넘 먹고 싶어.. 주말에 후식으로 먹자고 하려다가 어차피 연말에 케이크 쥰내 먹을 거니까.......

#590 ◆HDtg4Y05Xza 2024/11/22 13:44:59

차세돌 쥰내 고민쓰.... 지금 최애세트에 키캡 2개 해놨는데 걍 키캡 2개만 살지...ㅋㅋㅋㅋㅋㅋㅋ 스티커 산다구 돈 없음. 물론 아예 살 돈 자체가 없는 게 아님. 그래서 더 고민임..

#591 ◆HDtg4Y05Xza 2024/11/22 13:45:54

돈을 써야만 사랑하는 건 아니지만 돈이 있는데 다른 게 더 중요해서 안쓰는 건 흠쓰... 이미 우선도가 넘어갔다는 거 아닌가ㅋㅋㅋㅋ 하......

#592 ◆HDtg4Y05Xza 2024/11/22 13:49:41

애초에 굿즈 고민한다는 거 자체가 우선도가 밀려서 고민하는 거 아님? 근데 너무너무 실용적이지가 않음... 막말로 컵코스터나 마세돌처럼 장패드가 나왔으면 뭐라도 관상용이 아닌 소모품이 더 있었으면.....

#593 ◆HDtg4Y05Xza 2024/11/22 13:54:33

마세돌때 10만원에 책 화보집 포카 포스터 스티커 머그컵 장패드 인형키링 일케였는데 여기서 스티커 머그컵 장패드 인형키링 다 쓰거든요? 인형키링.. 사실 함 밖에 데꼬나간 적 있음ㅎ 이게 아니라 8개 품목에서 4개나 실제로 쓰고 있는 것들이란 말이죠 근데 차세돌은 15만원에 책 화보집 포카 포스터 생기부 학생증 스티커 뱃지 피규어 일케인데 쓸 만한 거 스티커 뱃지 2개가 끝임. 만약에 패키지에 키캡이 있었다? 그럼 쩔수다 하면서 사겠는데 젤 실용적인 키캡은 또 따로 팜. 그래서 진짜 고민임

#594 ◆HDtg4Y05Xza 2024/11/22 13:55:45

최애셋 선택하면 내가 피규어 하나 가지겠다고 7만원을 더? 이세여고셋 선택해도 내가 스티커랑 뱃지 가지겠다고 8만원을? 이렇게 되어버리는 거임

#595 ◆HDtg4Y05Xza 2024/11/22 14:02:55

그냥 미친 척 17만원을 쓸까 싶으면서도 17만원의 값어치를 못할 거 같다는 생각이 너무너무 많이 들어서. 사랑에 값이라뇨. 웃기죠. 저도 이세돌이었음 걍 샀음. 차세돌이라서 이러는 거임

#596 ◆HDtg4Y05Xza 2024/11/22 14:05:26

아 깨달음을 얻었다ㅋㅋㅋㅋㅋㅋㅋ 피규어 쥰내 아깝긴 한데... 세돌 피규어 안나오면 머 어쩔 수 없는 거구. 세돌 디오라마도 안샀는데 차세돌 피규어 얻겠다고 15만원 에바자나. 키캡만 2개 사자. 이건 이네땅이 직접 그린 키캡이니까

#597 ◆HDtg4Y05Xza 2024/11/22 14:09:51

피규어? 아쉬움. 스티커? 어차피 내년 다이어리에 스티커 커서 사용 잘 못할 거 같음. 뱃지? 응 어차피 키링 달고다닐 거야. 피규어가 진짜 아쉽긴 한데.... 머 쩔수죠. 담에 모두 오리지널 아바타 생기고 나서 아바타로 포카랑 디오라마 이런 거 만들어주라. 난 이세팝 굿즈도 아바타가 아니라 그림이라서 아쉬웠음. 그래서 디오라마도 안샀고 포카는 그래두 샀지만

#598 ◆HDtg4Y05Xza 2024/11/22 14:14:23

약간 좀 그림이거나 그러면 비공굿 느낌이 남. 아예 sd로 그리는 건 상관 없는데 포카, ld? 아크릴이나 피규어 이런 거가 그림이면.. 다 오리지널 아바타 생기면 굿즈 또 함 가겠지?????? 그땐 정말 포카 아바타로 해줘야한다 정말정말루.. 피규어는 sd 괜찮음. 디오라마 같은 거 또 내거나 혼자 서있는 아크릴 그런 거도 다 아바타로 내줘...

#599 ◆HDtg4Y05Xza 2024/11/22 14:20:01

그래도 비싸면 또 고민할듯. 나는 걍... 진짜 쓸 수 있는 게 좋아ㅋㅋㅋㅋ 어릴 때 했던 덕질 생각해보고 지금도 보면 포카 사도 그냥 보관만 해두고 보지도 않음. 잘 썼던 거 만쥬. 세돌만쥬..... 나오면 개큰구매각. 인형? 개큰구매. 장패드 하나 더 나옴 좋겠다. 긴팔잠옷 냈으니까 반팔 반바지 잠옷도 좋구 볼펜도 좋음. 스티커 개큰구매. 다이어리 개큰구매.... 아이돌들 시그 나오자나 우리도 시그...... 응?

#600 ◆HDtg4Y05Xza 2024/11/22 14:23:39

바꾸니까 맘이 편안~ 함. 이세팝때도 15만원 썼는데 차세돌에 18만원 좀 에바긴 했음. 편안쓰. 피규어는 증말 아쉽게 됐습니다

#601 ◆HDtg4Y05Xza 2024/11/22 18:14:24

덕질 최대가 2~3년이었던 거 같은데.. 앙스타가 3년이었나ㅋㅋ 한 2년쯤에도 이런저런 일로 2개월 탈덕하고 다시 잡았다가 3년될 즈음에 완전 탈덕했던듯. 약간 마의 2년인 거 같음.. 근데 지금은 3년이 조금 넘었네. 벌써? 생각치도 못한 만남이 3년을 넘어가고 있다는 게 신기하다. 생방을 정확히 언제 봤는지 모름. 그때도 한창 우울했을 때라 다이어리에 우울한 거밖에 없음..ㅋㅋㅋ 유튜브 기록 보는데 형 처음 알게된 건 2020년! 12월 30일 연공전 노래... 임 그러다가 21년 1월 22일에 검색해서 보고 그리고 사이버아이돌오디션ㅋㅋ 은 나오자마자 바로 봤네. 유튭에 이네땅 검색한 건 8월 25일.. 입덕부정기? 라기엔 애매한데 원래 유튭 구독을 진짜 안해서.. 구독 기록으로는 확인 못했는데 처음 알게된지 생각보다 오래됐구나. 세돌 알게된지랑 별로 차이 안난다고 생각했는데. 오디션 1화를 바로 봤는지도 몰랐음. 글쿠나

#602 ◆HDtg4Y05Xza 2024/11/22 18:14:48

💚💜💚💜

#603 ◆HDtg4Y05Xza 2024/11/22 18:26:06

형 유튭 첫영상이 연공전노래라고? 진짜 레전드. 생방 보게 된 계기는 아마 고멤 합방 재밌어서 바로 보고 싶었나? 더 보고 싶었나? 그래서 찾아본 걸루 기억함. 근데 이네땅은 정말정말 기억이 안남. 근데 애초에 유튭에서 이네땅을 잡았고.. 근데 생방을 볼 정도였나...? 구구절 다시보기 본다고 생방을 들어가봤을까? 계기는 모르겠고 어쩌다가 생방을 보고 며칠 보다가 운 좋게 구독 선물을 받고 그렇게 난생 처음 채팅을 쳐보다가 아직까지 구독하고 있는 상태..... 랄까요. 우울해서 뭐라도 보자 싶어서 생방을 봤던 건지.. 유튭과 달리 생방 꾸준히 본 건 이네땅이 먼저였던 거 같음. 형보다. 형은 다시보기? 그러다가 형도 보게된 거 같음. 뭔가... 이정도로 오래보고 이정도로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어서 언제부터 봤는지 어떤 계기였는지 그때 어떤 생각을 했는지 너무 궁금하고 모른다는 게 아쉬움

#604 ◆HDtg4Y05Xza 2024/11/22 18:32:57

뭔가 궁금해서 예전 다이어리 살펴보면서 드는 생각은 아 다이어리는 진짜 데일리만 써야겠다 임. 이번년도 말고는 다 위클리라서 그런가 획득할 수 있는 정보량이 적어서... 내년 a6인데 아이고. 그치만 a5는 너무 크다니까요. 아무튼.. 방송얘기도 인상깊었으면 자세히 적고 그래야지. 근데 방송은 저녁이니까 막 오늘 머 먹었는지 쓰고 낮에도 뭐 쓸 거 있는 날에는 쓰다보면 더이상 자리가 없음ㅋㅋㅋㅋ 하 내년에는 진짜 조절하면서 써야하는데. 요즘 걍 쓸 말이 많은 거 같기두.. 아 볼펜 0.5 말고 더 얇은 것도 샀어야 했다. 쓸 말 많아지니까 세필이 필요해ㅠ

#605 ◆HDtg4Y05Xza 2024/11/22 19:46:34

첫 다이어리를 데일리로 시작했어야.. 19년도부터 23년까지 5년을 위클리 썼음ㅠ 그래도 기록이 없는 것보단 낫다! 다들 다이어리를 쓰자. 다이어리는 좋은 것이며...

#606 ◆HDtg4Y05Xza 2024/11/22 20:07:27

진짜 한 거 없음 한 거 없다고 적고 약 먹은 거 적고. 약으로 배채우겠어 이런 거 적고ㅋㅋ 진짜 걍 구구절절 적어서.. 내년엔 좀 줄여야할지도. 내 다이어리 특징. 어디를 펼쳐도 대부분 첫 시작은 오늘 이다. 오늘... 이거나 오늘은~ 이거나 암튼 오늘임

#607 ◆HDtg4Y05Xza 2024/11/23 14:56:45

다이어리 커버 고민중........ 젤 사고 싶었던 커버 품절이기도 하고. 2개 사야하는데 두번째였던 거랑 새로 나온 거 사려니 생각보다 새로 나온 게 비싸서.. 그럴바에야 다른 커버 사는 게 나을 거 같기도 하고......

#608 ◆HDtg4Y05Xza 2024/11/23 19:45:20

허니콤보가 넘 맛있어서..... 자제를 못했음. 과식이다 과식. 그치만 맛있었음. 어차피 엄마랑 아빠는 맥주도 마셔서 담에 허니콤보 시키면 한마리만 시키면 될듯. 허니콤보에 교촌반마리는 많았다는 것이야~ 어차피 배부를 때 멈추면 오늘 정도의 양 먹을 일도 없으니까. 하 진짜 기다려 멈춰 교육받아야함. 레전드임

#609 ◆HDtg4Y05Xza 2024/11/23 20:18:25

선착에 들고 싶었는데 서버 레전드네..^^ 하나는 품절.. 아숩게 됐다

#610 ◆HDtg4Y05Xza 2024/11/25 00:03:21

점심 거의 안먹어서 저녁에 순대에 국밥 한사발 때렸는데 왜 계속 머가 먹고 싶지...ㅠㅠ 심지어 국밥 먹구 망고젤리도 2개 먹었음. 오 노..... 저번에 먹고 싶은 거 많다고 하고 그 뒤로 뭐 안땡겼거든요? 근데 지금 또 땡기기 시작함......... 하.....

#611 ◆HDtg4Y05Xza 2024/11/25 00:07:35

낼 아빠 저녁약속 있고 엄마도 잔업 가능성 있대서 낼 걍 굶다가 엄마 연락에 따라 엽떡 시켜먹거나 엄마 기다리거나 하려구 했는데 이상태면 점심에 멀 먹어야할듯.... 우우.......... 그치만 넌 배고픈 생태가 아니자나. 근데 먹고 싶음. 물마셔~~~

#612 ◆HDtg4Y05Xza 2024/11/25 00:34:53

오늘 선곡... 날 미치게하는군....

#613 ◆HDtg4Y05Xza 2024/11/25 15:07:13

어제 밤에 그렇게 머 먹고 싶다고 했는데 국밥 완뚝한 결과로 일어났는데 속 더부룩해서 걍 굶음......ㅋㅋㅋㅋㅋㅋㅋ

#614 ◆HDtg4Y05Xza 2024/11/25 15:10:27

국밥 1인분인디......... 근데 어제 걍 거의 호로록 삼키긴 했음. 어제보다 아침이 더 그랬던 거 같은데. 지금은 걍 배만 안고픈데 일어났을 때 딱 아 소화 못시켰군 이생각함. 저녁에 배만 부르지 소화 못할 정도는 아니었는데 흠쓰

#615 ◆HDtg4Y05Xza 2024/11/25 15:12:57

소설 읽다가 저녁될 거 같으니까 씻어야지. 씻으면 못누우니까 다 읽고 씻을랬는데 넘 늦을듯. 씻자~~

#616 ◆HDtg4Y05Xza 2024/11/25 19:35:30

빙하기구만..... 요새 다들 엄청 바쁜듯. 건강만 챙겨줘~~

#617 ◆HDtg4Y05Xza 2024/11/25 19:37:58

암튼 저녁 그닥 안땡겨서 원래 먹기로 했던 붕어빵 먹음 헤헤. 오늘 먹은 거 붕어빵 5개 끝. 오늘 물도 안마셨네. 붕어빵 먹기 전에 물 마셨어야 했는데 아이고. 오늘 1리터는 못마시겠구만

#618 ◆HDtg4Y05Xza 2024/11/25 20:12:26

오늘 상태 괜찮았음 엽떡 먹는 건데......... 머.... 이번년도에 못먹음 못먹는 거겠죠..... 오늘 낮에는 진짜 뭐 먹을 생각이 안들었기 때문에 쩔수다. 언젠가는 먹을 수 있겠지 머~~

#619 ◆HDtg4Y05Xza 2024/11/25 22:07:07

엄마가 공복에 팥 먹구 신물 올라오는 거 아니냐구 했는데 진짜 올라옴... 팥때문인지 걍 소화를 못한 건지.. 공복+팥+소화못함 의 쓰리콤보인가???? 힝구입니다

#620 ◆HDtg4Y05Xza 2024/11/25 23:43:35

좀보이드는 진짜 너무너무 어려운 거 같음....... 아예 샌드박스로 난이도 완전 낮추고 능력치도 100 만들어서 첨부터 좋게 태어나도 긁힌 상처로 죽음. 쥰내 어이없는 게 처음에 소독하란 말도 없었고 그냥 긁혔다고만 떠서 휴 다행쓰 하다가 나중에 소독하라해서 살균붕대로 했는데 그와중에 감염된 거 있죠........... 나는 정말.. 엥 세균감염인가 머지? 나 생명 100에다가 상처두 없는데 에이 에바야 하면서 파밍하고. 전혀 무드 사라질 생각 안해서 파밍 모아두고 멀리 수풀에서 죽었음. 좀비화 됐더라. 힘드러... 넘 집중했나봄. 믿고 싶지 않았어~~

#621 ◆HDtg4Y05Xza 2024/11/25 23:45:38

어우 그나저나 소화 1도 안되는중임. 소화제 먹어야겠다. 아니 왜 곧 12시??? 머리랑 눈 빠질 거 같은 이유가 있구만 약 먹고 다이어리 써야겠다

#622 ◆HDtg4Y05Xza 2024/11/26 01:42:12

아 내일은 진짜 아침에 컨디션 좋아서 크림스튜 해먹고 싶음....... 스튜 이즈 컨디션 조금이라도 안좋으면 할 엄두가 안남. 감자랑 당근 익히려면 30분 넘게 끓여야....

#623 ◆HDtg4Y05Xza 2024/11/26 01:43:12

안해먹으면 스튜 하겠다고 감자산지 한달이 지남. 어라라? 감자 살아있냐.. 확인해보까

#624 ◆HDtg4Y05Xza 2024/11/26 01:45:46

대충 살아는 있는듯? 근데 오이도 있네. 오이비빔밥두 해먹어야게따. 근데 또 오늘 쇼츠에 연두부로 하는 약간 마파두부 같은 거 봐서 그것도 해먹어보고 싶음. 근데 이번주는 아님. 스튜 꼭...!

#625 ◆HDtg4Y05Xza 2024/11/26 13:26:05

스튜... 만들고 있음. 근데 정확한 레시피 없이 걍 때려넣어서...ㅋㅋㅋㅋㅋㅋ 이 고형스튜를 2개 넣을지 4개 넣을지 고민중임. 카레 할때는 1개였나 2개 넣었었는데 스튜 만드는 거 보니까 대부분 4개 다 넣더라고? 크림스튜라 그런가......

#626 ◆HDtg4Y05Xza 2024/11/26 13:52:16
그거 아시나요? 사실.. 스튜 먹겠다고 그릇도 샀었음ㅋㅋㅋㅋㅋ 나름 괜찮아보이지 않나요???? 고형 4개 넣으니까 짜서 망했다 싶었는데 우유 한

그거 아시나요? 사실.. 스튜 먹겠다고 그릇도 샀었음ㅋㅋㅋㅋㅋ 나름 괜찮아보이지 않나요???? 고형 4개 넣으니까 짜서 망했다 싶었는데 우유 한팩 다 넣으니까 괜찮더라

#627 ◆HDtg4Y05Xza 2024/11/26 13:54:54

근데 당근은 또 실패함!!!!! 걍 당근 싫어하는듯. 그때 포토푀 실패했을 때 완전 푹 익혀져서 달큰했는데.. 감자도 다 익었는데 왜 당근은 좀 아삭거리고 당근맛이 튈까....ㅠㅠ

#628 ◆HDtg4Y05Xza 2024/11/26 14:22:25

양이 한 1.5인분 남은 거 같은디. 낼은 반만 하고 냉동실에 식빵 있는 거 구워서 같이 먹을까. 낼 그릇에 담아서 양 보고 해야겠다. 낼은 후추 뿌려야지. 아무튼 크림스튜 성공적~ 근데 크림스튜 보다는 콘스프맛? 그런 느낌임.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서 소세지 하나도 넣어봤는데 소세지는 맛이 강해서 확실히 닭고기가 맛있는 거 같음. 당근은... 고민 좀 해봐야......

#629 ◆HDtg4Y05Xza 2024/11/26 14:27:52

근데 물을.. 300 넣었다가 넘 적은 거 같아서 걍 양 안보고 더 넣어서.. 한..... 500에서 600 넣은 거 같기도. 한번 끓일 때 고체 하나 다 넣으니까 이제 5번 더 끓여먹을 수 있음. 10인분. 아니 근데 고체 하나에 5인분 아니었나. 어라라.. 반개 넣고 치킨스톡 넣고 그럴까. 아니 근데 사실 국물.. 이라 해야하나 남긴 함. 담에는 반개 넣고 별로면 더 넣고 그래봐야겠다

#630 ◆HDtg4Y05Xza 2024/11/26 20:10:25

페이젬 사까........ 내년에 호보니치 아벡 a6라 작을 거 같기도 하고 매일매일 방송 보니까 그 방송에 대한 걸 자세히 적고 싶음 맘이 계속 생김. 왼쪽 위클리에 방송 쓰고 오른쪽에 일주일동안의 방송 어땠는지 쓰고 싶음. 음 안되겠다. 사야게써요. 아 근데 페이젬은 만년필 안되자나................. 아 근데 호보니치는 비싼데

#631 ◆HDtg4Y05Xza 2024/11/26 20:27:30

내일까지 고민해봐야게써용

#632 ◆HDtg4Y05Xza 2024/11/26 21:28:23

아니 고민하다가 분명 둘 다 낼 도착예정이다가 목요일 도착 예정 되어서 음 오늘 택배 보내기는 힘든 시간이지 낼 사야지 하면서 일단 페이젬 살 거 같아서 라즈베리랑 화이트 담아두고 화이트 살 경우에 무료배송 위해서 볼펜 담고 보니까 라즈베리는 1월 10일 출고예정 되어있고 화이트는 12월 5일 출고예정 되어있어서 호다닥 화이트 구매함........

#633 ◆HDtg4Y05Xza 2024/11/26 21:29:51

아니 머 머임? 상시판매 아니었음? 품절이었다가 재입고 된 걸 내가 운좋게 오늘 생각나서 검색해본거였음??? 아니 나는 재고 널널한 줄 알고 여유롭게 생각했던 건데... 크아악 이럴 줄 알았으면 빨리 구매할걸..ㅠ 12월부터 시작이랬는데 힝구입니다

#634 ◆HDtg4Y05Xza 2024/11/26 21:32:55

목요일에 바로 받을 수 있었는데.................. 우잉...........🥹🥹

#635 ◆HDtg4Y05Xza 2024/11/26 21:42:14

그래두 최대한 할인받을 거 받아서 만오천원 나온 거 만원에 샀음 헤헤. 그치만 빨리 받고 싶어. 제 거 먼저 주세요. 조용히 할게여. 아니 내년부터 방송일기 써야지 했다가 12월부터 있대서 잉 난 1월 시작이 좋은데 그랬다가 아 맞다 송년회도 있지 12월 시작 조아~ 이랬다가 12월 전에 못받을 거 같아서 시무룩한 상태 됨.. 구냥 예상일보다 일찍 오기를 기도하자..🙏

#636 ◆HDtg4Y05Xza 2024/11/27 00:16:13

베개 아니냐? 아닌가?

#637 ◆HDtg4Y05Xza 2024/11/27 00:18:00

베개는 모든 사람이 쓴다기에는 좀 애매한가.... 딱딱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다가 찐 힌트면 가능도 하지 않... 않나

#638 ◆HDtg4Y05Xza 2024/11/27 00:19:50

불에 잘 타고 속이 차있고 모든 사람이 쓰면..... 베개 아닌가 진짜

#639 ◆HDtg4Y05Xza 2024/11/27 00:25:19

곽티슈야?? ㅋㅋㅋㅋㅋㅋㅋ 휴지는 먼가 빈 느낌이라 곽티슈는.. 속이 차.... 있긴 하지

#640 ◆HDtg4Y05Xza 2024/11/27 01:53:05

먼가 유행하는 거 쓰고 있는 거 같네. 플랜집은 윅스 유행하는 거 같아서 대신 산 거 맞음 헤헤. 호보니치는 호보니치 아벡밖에 선택지가 없어서 산 거고 페이젬도 플랜집 괜찮아서 왼쪽 위클리/오른쪽 메모페이지 있는 다이어리 사려니까 페이젬밖에 없던데. 메모페이지 무선 아니어야함. 날짜형이어야함. 위클리 가로로 되어있고 모든 칸 동일 크기여야함. 물론 양지사 레이디스가 있긴 함. 근데 표지 진짜 실화냐구요. 하............ 진짜 표지만 아니었으면 레이디스 샀지. 공휴일도 다 한국 맞춰서일 텐데. 아니 근데 진짜 표지가 개에바임 그냥 무난하게 흰색 검은색 이랬으면 안되는 거였니?????

#641 ◆HDtg4Y05Xza 2024/11/27 01:59:25

나는정말다이어리커버를그렇게내는양지사가마음에안들었던거같아..................... 다이어리 가격이 배송비 합쳐서 한 만원하면 머해 커버 사는데 돈 다 쓰겠다. 심지어 메인 다이어리 아닌 애들 커버 안해주는데 난 그.... 촌스런 커버 못참아. 페이젬+볼펜 만원에 샀으니 됐어.. 아니 다시 생각해도 화나네 만년필도 좀 버틸 정도의 종이를 사용하는데 커버가 그게 머냐고ㅠㅠㅠㅠ

#642 ◆HDtg4Y05Xza 2024/11/27 02:54:19

근데 요즘 유행은 로로마랑 파일로팩스 아닌가. 아닌가? 사실 유행 먼지 잘 모름.... 난 호보니치를 예전부터 알고있긴 했었거든요. 만년필 되는 다이어리가 흔치 않으니까. 근데 다꾸쪽에서 많이 쓰더라구요. 근데 만년필 유저 아니면 굳이...... 진짜 굳이인 느낌. 먼 이상한 명언에 일본 공휴일에 쥰내비싼가격에 장점이라곤 오로지 만년필 사용이 가능하다, 6개월 분권이 있다 밖에 없는 거 아냐? 난 그 장점이 너무너무 중요해서 내년 다이어리로 결정하긴 했지만.. 내가 걍 볼펜 사용 가능했으면...... 하 근데 한국에 데일리 날짜형 분권 있니..? 분권이 젤 큰 문제인가..

#643 ◆HDtg4Y05Xza 2024/11/27 02:58:43

다꾸하는 사람들은 다 터진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거임?? 어째서 국내에는 데일리 날짜형 6개월 분권 다이어리가 없는가

#644 ◆HDtg4Y05Xza 2024/11/27 10:59:09

좀 일찍 깨서 소설 읽는데 페이젬 재고 없다고 입고에만 2~3주 소요 예정이라는 문자 받았음.. 취소할 거면 낼 오전까지 취소하라고... 1월? 가보자고. 다들 취소해. 어서 취소해. 다 취소하면 나 하나 물량은 커버 가능하겠지. 다 취소해~ 누가 다이어리 1월 넘어서 받냐ㅋㅋㅠ 하... 나 다이어리 빨리 받구 시퍼. 근데 이거 취소 못해. 당연함. 다른 곳은 2배 가격임. 메인 다이어리가 아니라 다행이다..^^ 12월부터 폰에 간단쓰하게 방송일기 적구 다이어리 오면 그때 옮겨적어야지. 근데 재고 안구해진다고 강제취소 하는 건 아니겠지. 기다릴 테니까 그것만은 하지 말아다오

#645 ◆HDtg4Y05Xza 2024/11/27 13:11:12

아니 나는.. 그분이 계속 올해 태어난 거 같음. 시간 진짜 쥰내 빨리간다. 이미 예전에 처음으로 눈 본 거 기억하는데 왜 태어난 건 이번년 같은지 모르겠음. 생각해보면 심지어 그분 생각하면서 아동 문제 맞춘 것도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분 지금 몇개월인데 이정도 하던데? 이거 답인 거 같은데 해서 맞춤. 감사의 인사를 다시금 드리며.. 내 시간은 어디갔지.......

#646 ◆HDtg4Y05Xza 2024/11/27 14:17:22

점심 남은 스튜 좀 많은데 남기기 애매해서 그냥 다 먹었더니 너무 배부르다. 어제도 많이 먹었는데............... 애초에 적게 먹어야 하는데 요즘 정신 못차리는구만. 정신차려~

#647 ◆HDtg4Y05Xza 2024/11/27 19:26:16

머 두찜 이벤트?????? 아니.... 에...?

#648 ◆HDtg4Y05Xza 2024/11/27 19:30:04

굿즈 이벤트..? 저번에 cm송 두글자가 두찜이었구나 아니 근데 아니 하..... 먼 굿즈인가 보고.... 선착 아니면 주말에 한번쯤은.. 시켜먹자고 할 수 있을듯

#649 ◆HDtg4Y05Xza 2024/11/27 19:34:40

근데 이런 건 어차피 추첨 아니가. 그때 기영이처럼. 추첨 랜덤 선착 등등 머.. 네........ 별.. 기대는 안함. 추첨의 운이 없기 때문에..ㅋㅋㅋ

#650 ◆HDtg4Y05Xza 2024/11/27 19:38:16

근데 일단 앱 깔아서 열자마자 바로 세돌이 뜨길래 당황하면서 일단 캡쳐는 함. 아니 오늘 그만 보기 팝업도 아니고 걍 앱 열 때마다 세돌이들이 뜬다고요...? 이게 맞나

#651 ◆HDtg4Y05Xza 2024/11/27 19:48:51

자취했으면 막 시켰을 수도. 근데 아빠도 있고 엄마도 있고 그리고 다이어트도 해야하구........ 점심 많이 먹어서 저녁 안먹고 있는 와중에 두찜 콜라보 소식 너무 슬픈 것이에요. 근데 묵은지 찜닭인가 먹어보고 싶었긴 한데 콜라보 음식이 뭐일지... 시켜먹을 수 있을까 침울했는데 걍 하면 일단 한번은 시켜먹자 생각하니 좀 기분 나아짐. 아 근데 오전 9시부터 영업 시작이야? 선착이면 에반디 모르게따. 그때 정보 나오면 생각하자

#652 ◆HDtg4Y05Xza 2024/11/27 20:30:04

딥펜 펀딩중인 거 얇아보이는데 그 돈 주고는 에바..ㅎ.. 이로우츠시 ef 나와주면 안되나 검색해보다가 카쿠노 ef닙 빼서 이로우츠시랑 바꿔줬다는 글이 있는 거임! 나? 이로우츠시 있음. 카쿠노 ef도? 있음. 근데 태필에 부드러운 필감 취향이라서 초반에 사서 써봤다가 안썼을 뿐... 그래서 바로 바꿔봤는데 되더라. 요즘 f닙만 써서 m닙 ef닙으로 바꿔줌. 확실히 얇고 서걱거리고.. 일단 오늘 다이어리에 써보려구요. 종이마다 또 필감 다르니까. 우예~ 신난다

#653 ◆HDtg4Y05Xza 2024/11/28 13:10:41

나두 눈 보고 싶어.............

#654 ◆HDtg4Y05Xza 2024/11/28 15:40:45

워너디스 할인할 때 스크랩다이어리 엄청 할인하길래 샀거든요? 오늘 도착해서 스크랩다꾸 해봤는데... 처음이 처음이 아닌? 저 원래 빈티지감성키치 다꾸 한다고 했었자나요 그러다가 걍 인물다꾸 빠지고. 근데 감성키치라고 불렀던 게 스크랩다꾸류에 가까운 거 같기두.... 스크랩다꾸를 뭐로 생각하느냐에 따라 갈리는 건가. 나는 찐으로 잡지 이런 거 찢거나 여행간 거 물건 산 거 스크랩 하거나 이런 거 생각했음. 근데 걍 그런 무드로 다꾸하면 다 스크랩이라 하는 거 같기도.. 그러면 내가 통판온 거 마테스티커랑 종이에 글 적힌 거랑 해서 다꾸하면 통판 스크랩 다꾸였나.....!

#655 ◆HDtg4Y05Xza 2024/11/28 15:48:48

그냥 나는 잡탕 다꾸하는 걸루..^^ 아니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빈티지보다는 빈티지감성 쪽이 더 가까웠던 거 같음. 그리고 큰 스티커 활용 못하고... 랜덤박스 쥰내 사서 쌓인 큰 스티커들과 수많은 배경지들...... 어케 처리하냐ㅋㅋㅋㅋㅋ 나중에 다시 또 빈티지 다꾸 한다고해도 큰스티커들이 젤 문제인 거 같음. 잘 못쓰겠어... 나중에 걍 버릴수도......

#656 ◆HDtg4Y05Xza 2024/11/28 20:19:43

토끼가 좋다고 말해. 토끼가 좋다.... 토끼스티커 두장씩 살랬는데 품절이슈로 두장 한장 일케 삼. 한장이 젤 맘에 들던 거였는데.. 못산 거보다야 낫지 암. 이젠 머 당연하게 토끼를 찾고 있음. 원래도 임티 토끼 쓰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최애가 아기토끼공주님이다보니까......

#657 ◆HDtg4Y05Xza 2024/11/29 13:01:51

랜박 산 거 왔는데 스티커는 애초에 기대도 안했고 키스컷 다 맘에 들게 왔는데 한패턴 진짜 짧다ㅋㅋㅋㅋㅋ 와...... 레전드네. 보통 적어도 25cm 넘는 거 사고 심지어 한 색상만 들어있는 것도 안사거든요. 와 12cm가 한패턴 끝이야. 와...... 예쁘긴 예쁜데 그래 랜박으로 잘 산 거 같아요. 넘 짧아서 평생을 써도 못쓸 거 같아서 걍 종이에 붙이면 어떠려나 하고 한패턴 다 붙임. 4개의 마테를 다 붙여도 종이에 자리가 남는 군요...^^

#658 ◆HDtg4Y05Xza 2024/11/29 13:10:05

그와중에 어제 다이어리에도 토끼가 좋아 이랬는데 오늘 랜덤인데도 토끼가 나타났다는 사실.. 열고 뭐지? 싶었음. 아니 근데 진짜 충격이야. 일케 짧을 줄 몰랐음. 알았으면 랜박 안샀을까..? 근데 예쁘긴 해서 참...... 어우 정신 차리고 일단 씻어야지. 씻으려다가 택배 와서 택배 호다닥 까고 씻자 했는데 마테 충격적이어서 지금ㅋㅋㅋㅋ

#659 ◆HDtg4Y05Xza 2024/11/29 13:19:37

예쁘긴 한데.. 아직 인물스티커 3천 넘어가면 안사는 저에게는... 25cm.. 아니 20cm도 안되는 한패턴은 무리네요........

#660 ◆HDtg4Y05Xza 2024/11/29 17:52:41
랜덤으로 온 스티커 옛날 특유의 그 반짝홀로그램 씰스라 어차피 다꾸에 못쓸 거 걍 스크랩다이어리에 망하든 말든 다꾸하자 했는데 생각보다 다꾸 잘

랜덤으로 온 스티커 옛날 특유의 그 반짝홀로그램 씰스라 어차피 다꾸에 못쓸 거 걍 스크랩다이어리에 망하든 말든 다꾸하자 했는데 생각보다 다꾸 잘됐음...... 원래 다꾸를 못하는 편이라 잘한다의 선이 낮긴 한데. 컨셉은 멸망하는 사랑입니다. 아무리 봐도 유성우 말고 저 걍 둥그렇게 내려오는 건 운석충돌밖에 생각이 안남...

#661 ◆HDtg4Y05Xza 2024/11/29 20:48:26

와 수육 먹고 싶다. 맛있겠다

#662 ◆HDtg4Y05Xza 2024/11/29 21:13:27

달력 저요저요저요 엽서달력이 필요한 거였지만... 그래도 달력 저요저요저요저요저아니면안돼요무조건2일문열자마자시켜먹을거야

#663 ◆HDtg4Y05Xza 2024/11/29 21:25:13

5만개라고 해도 지점에다가 다 나눠주는 거잖아... 우리 지점에 별로 없으면 어캄. 걍 월요일에 바로 시켜먹는 개 맞다

#664 ◆HDtg4Y05Xza 2024/11/29 21:32:23

앱 터지는 거 봐라 그냥 월요일에 바로 가게 열자마자 시킨다

#665 ◆HDtg4Y05Xza 2024/11/29 21:35:48

포카 2개 다 가지고 싶다. 근데 2번..? 흠쓰 랜덤이라....

#666 ◆HDtg4Y05Xza 2024/11/29 21:46:48

아니이 배민에서는 9시 열린다고 되어있는데 두찜 앱에서는 11시임.. 긍디 이벤 시작이 11시인데. 아냐 월요일 아침부터 누가 시켜먹겠어 그죠?

#667 ◆HDtg4Y05Xza 2024/11/30 01:00:24

후라이드 치킨이 너무너무 먹고 싶다. 밤에 이래서 다행임... 배 터지게 뭔가 잔뜩 먹고 싶음ㅠㅠㅠㅠ 하..... 오늘 쌀을 안먹어서 그러니. 잠이나 자자...

#668 ◆HDtg4Y05Xza 2024/11/30 18:26:53

성격이...ㅋㅋ 걍 난폭해져만 가는 거 같은데 그럴거면 나한테나 그랬으면 좋겠음. 입에서 튀어나오는대로 말 내뱉을 거면 먼저 바다에 내 몸을 내뱉었으면.

#669 ◆HDtg4Y05Xza 2024/11/30 18:30:47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면서 말은 왜 막 내뱉는지. 말을 하지 마라 그냥~

#670 ◆HDtg4Y05Xza 2024/12/06 01:42:54

얘드라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다들 살아있니? 근데 나 서버 터지기 전에 레스 작성중이었거든. 근데 안올라가서 복사해둔 거 아직 있음.. 월말이 주말이라 할 게 더 많은 느낌. 식사일기 11월 먼슬리 채우기, 식사일기 담주 위클리 다꾸, 다이어리 먼슬리 빈 곳 채워서 완성하기, 오늘 다꾸, 지금은 이제 무드트래커 채워야함. 내년 되면 다시 매일매일 스티커 붙여야지.......... 지금 12월 6일인데... 저긴 11월 30일이네.......

#671 ◆HDtg4Y05Xza 2024/12/06 01:45:24

나는 내가 먼저 스레딕을 떠나는 것만 생각했지 스레딕이 나를 떠나는 건 생각도 못했는데............ 이정도면 내가 가나 스레딕이 가나 대결 수준이네요. 제가 떠나는 건 죽는 거 말곤 없거든요? 스레딕도 서버 죽음 말곤 없긴 하네. 과연 누가 먼저 죽을지 입니다. 스레딕이 완전 터지기 전에 제가 사라지면 죽었다고 생각해줍쇼. 그때까지 버텨라!

#672 ◆HDtg4Y05Xza 2024/12/06 01:48:02

아진짜 하고 싶은 말 많았는데 다 까먹고 익숙해질 쯤에 서버 돌아오네. 며칠 지났다고 좀 어색함. 이게 맞는 거냐? 저.. 어색하니까 자러가겠음

#673 ◆HDtg4Y05Xza 2024/12/06 01:51:46
아니 자러가기 전에 생각남. 11월까지 쓴 다이어리 근황 보고하려다가 서버 터졌다고. 그래서 다이어리 보고합니다. 그때 찍어둔 사진도 있음

아니 자러가기 전에 생각남. 11월까지 쓴 다이어리 근황 보고하려다가 서버 터졌다고. 그래서 다이어리 보고합니다. 그때 찍어둔 사진도 있음

#674 ◆HDtg4Y05Xza 2024/12/06 13:26:50

물도 계속 마셔주고 그래서 머릿결이 다시 예전으로 돌아올 거 같다. 몸 컨디션이 좋아지는 건가 라는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최근 그... 쇳독이 올랐는지 삔 꽂는 자리에 진물이 줄줄 나가지고.. 아니 근데 10년도 넘게 그자리에 삔을 꽂는데 갑자기 쇳독 오르는 건 아니자나요.... 머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음. 한 화요일인가? 부터 그랬는데 나을 생각을 안해서 어제부터 후시딘 바르고 삔 좀 정수리에 해가지고 두피 안닿게 하고 있음. 후시딘 발라서 그런가 어제보다 괜찮은듯? 어제는 진물이 이마로 흐르더라구요..^^

#675 ◆HDtg4Y05Xza 2024/12/06 13:31:19

그리고 또 어제 배추 찬물로 씻는데 오른손에 찬물 너무 닿으니까 손이 어는 정도가 아니라 어깨까지 타고올라와서 너무너무 힘들었음. 머라하지 순간적으로 오른쪽 팔 전체에 힘 빠지고 어는 느낌쓰. 요즘 몸 컨디션 안좋은가. 생각해보면 아침 두통도 있긴 했네. 아니 이럴 때가 아니다. 밥 먹자~

#676 ◆HDtg4Y05Xza 2024/12/07 01:09:59

날이 점점 더 추워지고 있나봐... 손이... 어네....ㅎㅎ... 벌써부터 얼면 나중에 어카지 진짜

#677 ◆HDtg4Y05Xza 2024/12/07 01:11:33

그래도 완전 언 건 아닌데 타자치기 힘들고 네... 다꾸하고 다이어리 쓰러감. 과연 이 손으로 잘 될지

#678 ◆HDtg4Y05Xza 2024/12/07 01:53:13

아직까지는 손 움직이니까 손 풀리네요. 오.. 아 그래 이번에 마테 참던 거 샀거든요? 근데 원하던 거 하나 품절이라서 다음 통판도 참여해야함. 아니 근데 은박의 아름다움을 깨달았음..... 미쳤음...... 은박 키스컷은 애초에 스티커 자체가 다른데 약간 비닐같이 엄청 얇은 거란 말이죠? 그게 근데 진짜 종이에 붙이면 레전드로 걍 스며들듯이 사라져서 은박만 남는데 진짜진짜진짜 예쁨. 랜덤팩도 잘 와서 최근 통판 중 젤 만족스러운 통판이었다네요

#679 ◆HDtg4Y05Xza 2024/12/07 13:22:57

아아 곧 여행가는데....... 여행 잘 갈 수 있게 어서 빨리 죽어줬으면.......... 이상하다 죽으라고 저주하는데 왜 안죽지.. 여러사람이 저주하고 있을 텐데......

#680 ◆HDtg4Y05Xza 2024/12/07 14:22:01

페이젬 입고에만 2~3주 걸린다더만 오늘 도착함 헤헤. 도착해서 펜테스트 하고 있는데 아니. 오히려 잉크들은 뒷배김 없는데 심지어 향잉크 일랑일랑도. 근데 사라사가 뒷배김 있음. 이 뭔...?

#681 ◆HDtg4Y05Xza 2024/12/07 14:27:05

아니 어차피 만년필용 종이는 아니라서 걍 사라사로 써야지 했는데 사라사가 탈락임. 네? 배송비 맞춘다고 유니볼 0.28 산 거는 괜찮긴 한데 흠......... 얇은 볼펜 더 사야하나. 향잉크를 버티는데 진짜 왜...?

#682 ◆HDtg4Y05Xza 2024/12/07 14:30:24

근데 페이젬 진짜진짜진짜 작다. 호보니치 a6보다 더 작음. 여기에 일주일을? 근데 어차피 간단 방송일기이긴함. 근데 배그대잔치처럼 쓸 말 많으면 머.. 꽉 끼게 적는 거죠. 12월 첫주 지나기 전에 와서 킹아~

#683 ◆HDtg4Y05Xza 2024/12/07 14:39:43

아니 근데 그래서 펜 머 쓰지. 메인 다이어리는 만년필 쓰고 플렌집은 사라사 쓰고 페이젬은 걍 유니볼 써? 하 근데 언니 오면 아트박스 들려서 쥬스업이랑 사라사 0.3 다시 써보고 살까 싶은데 근데 그때까지 일기 안쓰는 건 에바. 흠.. 걍 때에 따라 볼펜도 쓰고 만년필도 쓰고 그럴까. 일주일치가 한장에 있어서 통일감이 넘 없을 거 같기도 한데..........

#684 ◆HDtg4Y05Xza 2024/12/07 14:51:08

아예 다 만년필은....... 귀찮기도ㅋㅋㅋㅋㅋㅋㅋ 아 메인다이어리 아니라구요 방송일기라구요. 아 생각보다 잉크들을 잘 버텨서 고민되네. 나 지금 쓰는 거 메인 다이어리 / 식사일기 / 건강노트 3개라서.. + 방송일기 하면 4개임. 식사일기랑 건강노트 먼 차이냐구요? 맨 처음에 제대로 된 다이어리 없어서 걍 노트에 식사일기 대충 적었어서 다이어리 생기면 두개 합쳐야지~ 했답니다. 근데 플랜집을 식사일기로 채택하면서 먹은 거 대충 적고 일기 적어도 칸이 작음! 만약에 내가 운동을 하면 더더더 적을 곳 없음 의 이슈로 합쳐지지 못했다네요

#685 ◆HDtg4Y05Xza 2024/12/07 14:57:06

원래 다이어리 생기면 하루 먹은 거 + 그거에 대한 일기 + 운동했으면 운동 머 했는지 이걸 다 적으려고 했는데 칸 모자라서... 걍 식사일기는 새우버거세트 먹었다 치면 그거 적고 오늘 과식한듯. 이런 일기 적는 용도구요. 건강노트는 새우버거 + 감자튀김 + 콜라 300ml 일케 상세하게 적고 운동 하면 운동 뭐 했는지 적고 그런 용도임. 사실 머 이 두개는 적는 데 별로 오래 안걸리긴 함. 흠.. 방송일기.. 깔끔쓰하게 볼펜 쓰다가 색 쓰고 싶을 때만 잉크 쓰는 걸루 가야겠다. 잉크 버틴다고 해도.. 매일매일 그러기에는 쪼금 별루인 거 같음. 일단 다른 볼펜 사기 전에는 유니볼로 작성해야지~

#686 ◆HDtg4Y05Xza 2024/12/07 15:12:30

할 거 많네.. 아직 식사일기도 표꾸 안해서 지금 표꾸 2개랑 첫장도 다 꾸며야 하고 방송일기 1주차 다꾸하고 적어야함. 일단 표꾸는 담주에 하고 1주차 다꾸하자 오예~

#687 ◆HDtg4Y05Xza 2024/12/07 15:13:30

아 스크랩도 해야함!!!! 스크랩부터 하까

#688 ◆HDtg4Y05Xza 2024/12/08 15:30:33

오늘 몸 컨디션 넘 별루네....... 밥 먹을 땐 배불러서 적당히 먹었는데 지금 또 뭐가 먹고 싶고 배고픈 느낌쓰. 컨디션 별로라서 에너지를 벌써 다 썼나. 아님 점심에 알고보면 적게 먹은 건가. 흠 그건 아닌듯. 근데 물 마시니까 갑자기 속 안좋음 걍 다 컨디션 이슈인듯.... 그냥 누울까......... 아 마라탕 먹고 싶다ㅋㅋㅋㅋㅋ 갑자기 매운 거 땡기네. 우.... 내일 컨디션 괜찮으면 크림스튜 해먹어야겠다. 뜨끈한 게 필요함

#689 ◆HDtg4Y05Xza 2024/12/08 18:28:42

3시부터 배고프더만 저녁으로 치킨 먹구 치즈볼 먹고 왔는데 왜 뭐가 자꾸 먹고 싶냐................ 컨디션 문제라구 생각하자. 예전으로 돌아가면 안돼~~ 예전의 나. 뿌링클 한마리 혼자 다 먹기, 숯불치킨 한마리 혼자 다 먹기 의 사람이었으니.. 먼가 공허함........ 걍 혼자서 마라탕 다 먹고 엽떡 다 먹어버리고 싶은 느낌쓰임. 굶은 것도 아니고 점심에 쭈꾸미볶음 먹고 저녁에 치킨 먹었으면서 이러는 거 레전드

#690 ◆HDtg4Y05Xza 2024/12/09 01:28:18

야밤에 피를 보다...... 펜 다쓰고 넣는데 딥펜한테 찔려서 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로우츠시라 날카로운 편도 아닌데 아.... 닙 보호용 고무 잃어버린 내 죄다... 쥰내 아파. 부었어... 마침 후시딘 방에 있으니까 그거 발라야지ㅠ

#691 ◆HDtg4Y05Xza 2024/12/09 13:48:17

어우 미친 10시 반에 깨서 30분 소설 읽다가 다시 잠들어서 지금 깼음....... 아이고 머리야

#692 ◆HDtg4Y05Xza 2024/12/09 13:50:54

씻고 밥 먹기는 넘 늦나. 우..... 근데 일단 지금 밥 차려먹을 정신과 머리상태가 아님. 씻고 밥 조금만 먹으면 늦은 점심이지만 얼추 소화 되겠죠 머.... 어차피 엄마 7시에 온다고 했던 거 같기도 하고

#693 ◆HDtg4Y05Xza 2024/12/09 15:06:04

양배추 참치덮밥 먹는 중.. 귀찮아서 전자레인지로 조리했는데 아니 나는 3분을 해도 계란이 안익어서 한 5분 돌리고 걍 비빔... 이게 맞냐. 근데 확실히 양배추스팸덮밥이 더 맛있음..ㅎ

#694 ◆HDtg4Y05Xza 2024/12/09 16:21:17

원래 젤다담요만 쓰고 있었는데 세돌담요도 꺼냄. 젤다는 다리에 세돌은 어깨에. 잠옷이 걍 긴팔원피스 아니면 진짜 개두꺼운 털원단의 잠옷밖에 없어가지고... 근데 저는 아직 전기장판 온도 1로 해두고 자는 사람이라 두꺼운 잠옷 잘 때 넘 더울 거 같아서 담요로 버텨야죠 머

#695 ◆HDtg4Y05Xza 2024/12/09 16:26:21

근데 1도 최근 그러는 거고 원래 1로 온도 좀 올렸다가 취침으로 해두고 잤음. 요즘 추워져서 1로 하는 거지. 바닥이 넘 차가워서 슬리퍼 신어야 할 시기가 되어버림. 아이고 더 추워지면 어카냐. 손 굳는 거 시러잉.....

#696 ◆HDtg4Y05Xza 2024/12/09 20:37:30

엄마가 찹쌀떡 2개랑 먼 한입 카스테라랑 그거 2배 크기인 길다란 빵 1개 줘서 그거 낼 점심 하기루...... 빵순이라 거부할 수 없없다..ㅋㅋㅋㅋ 그래두 간식으로 안먹고 한끼식사로 먹는 거니까~

#697 ◆HDtg4Y05Xza 2024/12/09 20:39:10

여행가면 와구와구 먹을 거구 연말에 홀케이크 하나 혼자서 다 먹을 거라 그 전까지 자제한다는 느낌으로 점심에 양배추참치덮밥 해먹은 건디 저녁에 토스트 시켜먹고 낼 점심 빵이고 아주 그냥... 이번주는 증말 5분 운동 할랬는데 몸컨디션 이슈로 또 못할 거 같음

#698 ◆HDtg4Y05Xza 2024/12/09 20:42:19

오늘도 점심 먹고 한 5신가? 그때부터 걍 앉아서 컴이나 하고 있었는데 멀미하듯이 어지럽고 그래서..ㅠ 한 1시간 반 그러다가 지금은 좀 괜찮은데 두통이 조금 있음. 그래서 약 먹을듯. 흐아앙 몸컨디션아 돌아와~~

#699 ◆HDtg4Y05Xza 2024/12/10 00:18:44

저녁에 에그토스트의 두툼떡갈비토스튼가 그거 먹었거든요... 그거 먹구 소화 못하고 있음. 몸컨디션 이슈인가.. 근데 점심을 늦게 든든하게 먹어서 그런가 그것두 많기는 했다. 담에 시키면 엄마한테 나눠주기로 했음. 그래서 지금 고민인 건 소화제만 먹냐 아님 소화제랑 타이레놀 다 먹냐 인 것이에요. 타이레놀은 사실 예방적인 느낌쓰로 먹고 싶은 거라... 일단 소화제만 먹어야겠다

#700 ◆HDtg4Y05Xza 2024/12/10 00:32:56

아니 그리고 이번에 문구샵 할인해서 또 지름... 근데 굿즈 곧 나오네. 못사겠구만. 생각해보면 나 다이어리 커버도 사야하는데ㅋㅋㅋㅠㅠ 그치만 40퍼 세일 못참아. 도미월드가 다꾸했을 때 젤 만족감이 커서 남은 것들 지름. 그렇게 입점처에 있는 6종, 4종 스티커들과 데일리스티커들 다 소유하네요... 외에 사고 싶었던 다른 작가분 거랑 이번에 할인하니까 사는 작가님들 조금. 그래도 데일리스티커 말고는 스티커 하나에 3천원 넘어가는 거 없다.. 헤헤... 비록 2970원이더라도 앞자리가 2잖아요...?

#701 ◆HDtg4Y05Xza 2024/12/10 00:46:44

그래두 맘에 드는 스티커들 3천원 넘는 거 많은데 스티커 한장에 3천원 에바쓰라 아직까지 안사고 있음. 아니 다이어리 커버 살 돈 남겨두고 있었는데 큰 할인 하니까 걍 미쳐부렸네. 모르겄다~

#702 ◆HDtg4Y05Xza 2024/12/10 00:48:48

🛍🛍🛍🛍

#703 ◆HDtg4Y05Xza 2024/12/10 00:49:14

스티커 느낌의 임티가 없네. 하나정돈 있을 줄 았았는데.. 까비

#704 ◆HDtg4Y05Xza 2024/12/11 01:24:32

오늘 진짜.......................... 최애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웠음. 카메라 올려두고 위치 조정한 뒤에 빤히 바라보는 거나 사르르 웃는 거나 왜그렇게 귀여웠지? 애교 그런 거 다 필요없고 오늘 진짜 귀여움 맥스였음. 아기토끼가 그림도 그릴 수 있는 거였냐?

#705 ◆HDtg4Y05Xza 2024/12/11 14:12:42
오늘은 참치순두부~ 맛있는데 물을 넘 많이 넣은 느낌쓰? 그리고 일단 양이 넘 많음. 한 3끼 넘게 참치순두부 먹을 정도.. 저녁에 엄마의 김치

오늘은 참치순두부~ 맛있는데 물을 넘 많이 넣은 느낌쓰? 그리고 일단 양이 넘 많음. 한 3끼 넘게 참치순두부 먹을 정도.. 저녁에 엄마의 김치찌개 먹을랬는데. 내일 2끼에 해치울 수 있나 흠.. 밥도 많아. 담엔 밥양 줄여야겠다

#706 ◆HDtg4Y05Xza 2024/12/11 14:21:38

내일 점심 저녁 다 먹는다해도 많은 거 같은디.. 흠 금요일 점심은 언니 와서 애매쓰해서 목요일에 다 끝내야 하는디. 모르겠다. 어차피 저녁까지 걍 냅둬서 식힐 거니까 저녁에 생각해~~

#707 ◆HDtg4Y05Xza 2024/12/11 16:41:02

고민중인 거 있음..... 오늘 택배 도착해서 엽서가 10개나 생겼는데 1개 빼고 다 크리스마스임.. 젤 가지고 싶었던 것두 없고 2025년 엽서 왔음 했는데 암튼 엽서..... 를 안써서 고민중. 원하는 거 2개 중에 1개인 도미작가님 거는 받긴 했는데 뭔가 벽에 붙이기에는 너무 메리 크리스마스야. 계절 타니까 뭔가 별로인 느낌쓰. 걍 지금 도미월드 주제로 스크랩 중이니까 스크랩 하는 게 맞는 거겠지? 2025년 엽서는 벽에 붙이고 한개는 스크랩 하고 남은 8장은 어카냐. 크리스마스 주제라 진짜 애매하네.... 다들 엽서는 어케 쓰는 거지

#708 ◆HDtg4Y05Xza 2024/12/11 16:53:22

흠 25년 엽서 호보니치에 해주까. 좀 자르면 맞을지도. 좀 특이한 그림체 작가분이라 관심은 있었는데 비싸서.. 예..... 근데 엽서 받아보니까 예뿌다. 1년 벽에 붙이고 버리기는 좀 아까움. 표꾸하기는 무드가 넘 안맞을 거 같고 1월 시작 전에 한장 남는 페이지 있어서 붙일 수는 있을듯? 하 남은 엽서... 어케든 써보려고 노력해보겠소이다

#709 ◆HDtg4Y05Xza 2024/12/11 22:27:17

겨울에는 귤인데... 요즘 점심 저녁 일케 먹으면 딴 거 잘 안먹고.... 심지어 저녁에 오늘치 물 채우기 위해 마시다보니 배불러서.. 지금 귤 먹고 있는데 배불러서 하는 말임. 우 귤 대신 물 마셨어야 했는데 오늘 500 겨우 마셨는데.......

#710 ◆HDtg4Y05Xza 2024/12/12 20:13:39

감정기복 레전드.

#711 ◆HDtg4Y05Xza 2024/12/12 20:18:02

주말에 여행가서 내일 저녁 뭐먹지 하다가 내일 저녁은 술 마시면 안되고 또 담날 여행이니까 헤비한 거 말구 하다가 아빠가 낼 저녁에 왜 술 마시면 안되냐 마셔도 된다 이래서 운전해야 하는데 뭔 술이냐 했더니 상관없다고 그정도로 안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불안해서 안된다. 그러면 여행 가지말자. 어 나는 진짜 안가도 됨. 불안해서 안됨. 뭐가 그렇게 불안하냐. 나는 불안도가 높아서 이난리 하다가 터져서 방에 들어와서 존나 울었음.

#712 ◆HDtg4Y05Xza 2024/12/12 20:18:18

걍 죽고 싶음.

#713 ◆HDtg4Y05Xza 2024/12/12 20:20:33

존나 자해하고 싶다ㅋㅋ 근데 여행가면 티나서 못하죠? 여행 안간다 하면 언니까지 쉬는 건데 내가 다 망치는 거죠? 근데 어차피 어색할 건데 이미 망했죠? 진짜 쓸모없네 나.

#714 ◆HDtg4Y05Xza 2024/12/12 20:23:13

내가 참았으면 됐다는 생각 반, 술이 뭐라고 여행 가지 말자라는 말까지 꺼낸 아빠의 잘못 반 대립 중이네요. 근데 걍 내가 지금까지 살아 있었어서 문제인듯. 어차피 백수에다가 돈만 축내는 사람이 될 거였는데 왜 아직까지 살아있는지 모르겠다.

#715 ◆HDtg4Y05Xza 2024/12/12 20:23:35

죽고 싶어.

#716 ◆HDtg4Y05Xza 2024/12/12 21:20:07

잘 뻔. 방송 켜져서 일단 틀어두긴 했는데 걍 자고 싶기도 하고.. 근데 드림팀도 있었던 거 같은데. 슬슬 일어나야......

#717 ◆HDtg4Y05Xza 2024/12/12 21:24:05

드림팀 아니네? 금토였군. 흠...................... 아냐. 어차피 잘 준비도 하나도 안됐고. 근데 자고 싶음. 좀만 더 누워서 방송 보다가 더 의욕 나면..... 그때...

#718 ◆HDtg4Y05Xza 2024/12/12 22:44:57

침대에서 나왔다네요. 워치 충전하고 방송 보면서 식사일기 적고 다꾸하고 다이어리 쓰면 되겠다

#719 ◆HDtg4Y05Xza 2024/12/12 23:17:02

왐마야. 아까 왼팔 잡아뜯었더니 껍질 까졌네. 요즘 피부가 약한가. 원래 안그랬던 거 같은데. 아! 원래는 걍 꾸욱 힘줘서 누르기만 했고 오늘은 걍 말그대로 잡아뜯음. 피부 약한 사람 이래서 안된다니까

#720 ◆HDtg4Y05Xza 2024/12/13 00:42:14

뱅종이라니. 다시 또 우울띠. 다시 울기. 그래도 네가 와서 좋았다. 내 죽고 싶음을 이겨낼 정도로 너를 사랑하지 못해 미안해.

#721 ◆HDtg4Y05Xza 2024/12/13 14:01:28

어우 머리야. 꿈에서 체중계 폭발하고 갑자기 태풍 오듯이 바람이랑 비 쏟아져서 베란다 문 닫았는데 천장에서 비 새고 불안하다면서 울었음. 어제 그렇게 힘들었니? 걍 갑자기 눈물 터진 거 말고는 멀쩡했는디.

#722 ◆HDtg4Y05Xza 2024/12/13 14:04:42

그것보다 더 문제인 거. 분명 텐바이텐 출고지연으로 16일날 발송한댔으면서 오늘 발송함. 실환가? 저 주말에 여행가는디요. 운송장만 찍었다고 해줘....... 아 나 월요일 넘어서 받겠다구요....

#723 ◆HDtg4Y05Xza 2024/12/13 16:53:08

좀 누워있으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걍 약 먹음. 일찍 먹었어야 했는데... 오늘 하루종일 누워있네. 곧 5시라니. 오늘 옷 입어보고 짐 싸고 위클리 다꾸하고 앞머리도 잘라야 하고 할 게 많은데

#724 ◆HDtg4Y05Xza 2024/12/13 21:13:55

점심 안먹었더니 저녁 완전 허겁지겁 과식함. 이러면 안되는 건데.... 근데 과식이라고 했지만 완전 더부룩한 건 아니라서 걍.. 먹을만치 먹었다고..... 위안을...... 하지만 내일 쥰내 먹을 거 같아서 자제하려고 했는데ㅠ

#725 ◆HDtg4Y05Xza 2024/12/14 10:54:46

여행갑니다~ 근데 히터때문에 더 멀미나서 죽을 예정..^^

#726 ◆HDtg4Y05Xza 2024/12/14 21:06:21

레전드. 방에 난방이 잘 안돼서 난로 두개 주길래 둘 다 틀었는데 콘센트에서 불남ㅋㅋㅋㅋ 불.. 심한 건 아니구요 연기가 화르륵. 그래서 탄냄새가.. 아니 근데 콘센트 그거밖에 없는데 충전 어디서 하냐구요

#727 ◆HDtg4Y05Xza 2024/12/15 00:43:52

방송은 낼 다시보기로 낮에 봐야게따..ㅋㅋㅋㅋㅋ 슬슬 양치하고 자려구요. 잠은 딱히 안오는데.. 다들 바로 자는 거 실화냐? 저는 술 안마셔서 정신 말똥하다구요

#728 ◆HDtg4Y05Xza 2024/12/15 00:47:33

역시 다이어리를 들고 왔어야.... 근데 마땅히 쓸만한 스티커가 없어서 걍 안들고옴. 아마도 내일 집가면 스크랩 다이어리에 스크랩 하고 동시에 다이어리에도 비슷하게 스크랩다꾸 할듯? 아님 온천 스티커 있는데 그거? 온천은 아니지만 스파에 좀 들어가 있긴 했어서... 근데 붙이고 싶은 엽서 있는디. 흠쓰. 내일 다꾸 하면서 해야겠다. 낼 낮에 방송도 다 봐서 방송일기에 다시보기로 본 감상 적고 그래야지. 글애두 이번에 뭐 먹었는지 체크하려고 건강노트 챙겨옴

#729 ◆HDtg4Y05Xza 2024/12/15 01:02:01

침대 누웠음. 문제. 요즘 3~4시에 자서 잠이 안옴. 자려고 노력.. 해보겠어요.....

#730 ◆HDtg4Y05Xza 2024/12/15 11:30:39

엄마랑 둘이서 조식 먹구 좀 걷구 그랬는데 조식 사진을 안찍었네. 어제 잠은 제대로 잔 건 4시 이후인듯.. 정신 몽롱한 상태로 잠깐 잠들었다가 다시 깨서 자려고 노력했다가를 1시부터 4시까지.. 네...

#731 ◆HDtg4Y05Xza 2024/12/15 15:12:30
집 도착! 카메라 사진은 아직 안옮겨서... 저와 교감한 장어 사진 올리겠음

집 도착! 카메라 사진은 아직 안옮겨서... 저와 교감한 장어 사진 올리겠음

#732 ◆HDtg4Y05Xza 2024/12/15 17:13:10
바다사진~ 지금 완료한 거. 어제 방송 보면서 다이소에서 산 거 정리했고 토요일에 온 택배도 정리했고 사진도 옮겼다네요. 이제 또 방송 계속 보

바다사진~ 지금 완료한 거. 어제 방송 보면서 다이소에서 산 거 정리했고 토요일에 온 택배도 정리했고 사진도 옮겼다네요. 이제 또 방송 계속 보면서 다이어리 쓰고 해야함

#733 ◆HDtg4Y05Xza 2024/12/15 18:17:06

빵 사와서 빵도 먹어가지고 저녁 덮밥 하나 시켜서 엄마랑 갈라먹기로 했는데 덮밥 시키려는데 뭔가 배가 넘 고픈 거야. 그래서 걍 각자 덮밥 하나 시켰는데 시키고나니까 배가 안고픔.... 깨달았는데 난 걍 쌀밥이 먹고 싶었나봄. 뇌가 순간적으로 쌀밥!!!! 했나바.... 토욜 점심 토욜 저녁 일욜 아침 일욜 점심 다 쌀밥을 못먹었거든요..... 하 쥰내 망함. 여행 때보다 돌아와서 더 먹는 수준인데. 근데 지금 몸도 춥고 잠도 잘 못잤으니까 든든하게 먹고 오늘 개꿀잠 자자.. 몸 회복이라고 생각하는 거야..ㅎ

#734 ◆HDtg4Y05Xza 2024/12/15 18:19:19

솔직히 너 맨날 쌀밥 먹을래 파스타 먹을래 하면 파스타 먹는 한식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인데.. 걍 쌀밥이 끌릴 때가 있음. 뇌가 그냥 쌀밥!!!!!!! 하고 외쳐. 빵 식빵 이런 거 쥰내 먹었는데 왜 쌀밥이 끌리는 거임? 내 뇌를 이해하지 못하겠어..

#735 ◆HDtg4Y05Xza 2024/12/15 19:40:12

덮밥...... 다 먹어버리다. 백퍼 남을 테니까 낼 먹어야지 했는데 밥이.... 내가 좋아하는 꼬들밥이더라구요. 꿀떡꿀떡 넘어가던데. 근데 소화제는 먹을 거임ㅋㅋㅋㅋㅋ

#736 ◆HDtg4Y05Xza 2024/12/15 19:48:36

진짜진짜진짜 완전 과식함... 백퍼 소화못함. 소화제 먹고 밤에 상태 보고 까스활명수에 소화제 한알 더 먹던가 해야지. 여행 때보다 더 과식하는 게 말이냐? 그치만 맛있었다

#737 ◆HDtg4Y05Xza 2024/12/16 00:01:55

따뜻하게 있다가 추운 집에 와서 그런가 지금 콧물 계속 나오고 눈물 나오고 아주... 컨디션 바닥 찍고 있음... 집중 하나도 안되고.. 어제오늘 다이어리 써야하는데 지금 오늘 다이어리도 못쓰겠음

#738 ◆HDtg4Y05Xza 2024/12/16 00:28:48

일단 세수했는데 코 쥰내 따가워........... 어우.. 소화 더 시켜야하는데. 걍 낼 아침부터 까스활명수랑 소화제 먹던가 하고 식사일기만 쓰고 누울까. 와 알레르기성 비염약 딱 하나 남아있네 일단 이거 먹고 식사일기 써야지. 어우 힘드러

#739 ◆HDtg4Y05Xza 2024/12/16 01:08:41

지금 좀 상태가 나아지고 있는데 다이어리 쓸 생각은 안든다. 그럼 낮에 다이어리 정리하고 위클리 정리하고 방송일기.. 폰 배터리 충전하면서 오늘 방송일기 적고 누워야겠다

#740 ◆HDtg4Y05Xza 2024/12/16 11:20:28

9시간 푹 자고 지금 깼는데 머리가 아파서 약 먹고 누웠다....

#741 ◆HDtg4Y05Xza 2024/12/16 11:21:38

알레르기성 비염약 먹고 잤는데 코는 막혀있고 머리 아프고 잠을 어케 잤는지 몸도 아프고 걍 아주 그냥 에휴...

#742 ◆HDtg4Y05Xza 2024/12/16 14:28:01

1시 40분까지 다시 쳐자다... 근데 아직 별로인 거 같기두 하고. 낮에 할 거 많은디. 근데 여기서 또 잠들면 더 머리아플듯. 정신차리고 빵 먹고 약 더 먹어야지. 씻기도 해야 하는데.... 어우...... 일단 부엌 나가보고 결정할까

#743 ◆HDtg4Y05Xza 2024/12/16 15:14:29

씻으러 왔음.... 씻고 진짜 이틀치 다이어리 채운다. 씻으면서 어케 다꾸할지 생각해야지

#744 ◆HDtg4Y05Xza 2024/12/16 15:45:01

씻은 후. 더 멍해진 머리로 멍때리기중

#745 ◆HDtg4Y05Xza 2024/12/16 19:07:26

저녁에 치킨 왕창 먹고 다시 또 소화제 먹음. 나중에 타이레놀 먹어야지. 다시 또 아프기 시작한 내 머리.... 어제 1kg 오늘 1kg 찐 거 같거든요. 왕창 먹으면 이러긴 한데 다시 정신차리고 배 부르다 싶음 그만 먹기로..... 어우 머리야. 두통 있음 과식하면 안되는데 이래저래 몸 컨디션 별로고 잔다고 점심도 안먹었고 먹을 당시에는 머리 딱히 안아파서 응 몸보신이야 하면서 너무나 큰 과식해버린 거 같음... 반성합니다. 31일 오기 전까지 무조건 과식 안하는 걸루

#746 ◆HDtg4Y05Xza 2024/12/16 21:09:26

송년회 드레스코드도 있어? 저 잠옷인데 괜찮나요

#747 ◆HDtg4Y05Xza 2024/12/17 00:02:02

세돌 데뷔 3주년 축하해~ 어느새 3주년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3년을 넘을 줄 몰랐어. 우리 더 오래 가자

#748 ◆HDtg4Y05Xza 2024/12/17 00:24:14

12시 정각에 음원 유출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언제 3주년이 되었니.... 초반에는 리와인드 유입이니 뭐니 했는데 그렇게 유입한 사람들도 너희들을 3년을 알게 되었다는 게 진짜 믿기지가 않는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러간다고? 이미 노래 다 공개되고 가사 짠 거라 부르면서 가사 익혔었는데.. 그래서 나왔을 때 가사 달라져서 처음엔 어색했었음ㅋㅋ 이제는 기억도 잘 안나지만.. 이거였네 달려오던 너의 그 환한 미소가~

#749 ◆HDtg4Y05Xza 2024/12/17 12:26:56

오늘 컨디션 괜찮은 거 같은데 어제 저녁에 쥰내 과식해서 배가 안고프기 때문에 점심은 패스~ 겜 해야지. 시간관리 해서 겜 해야함. 왜 12월이 거의 다 갔는지 모르겠음. 분명 11월은 게임의 달로 하자고 다짐했던 거 같은데 11월을 지나 12월도 지날 거 같음.. 걍 폰으로 의미없는 시간 허비하는 게 많은듯. 그시간에 걍 겜을.. 그리고 방송 볼 때는 겜 안하니까.. 아니 그래도 방송은 밤이고 낮에 대체 멀 하는 거임. 9시~10시 일어나서 침대 뒹굴거리다가 11시에 씻고 1시 전까지 밥 먹고 치우고 1시부터 게임하는 일정으로 갑시다

#750 ◆HDtg4Y05Xza 2024/12/17 15:27:28

겜 좀 하다가 2시에 택배 와서 그거 까고 정리하는중. 치우고 스크랩다꾸도 해야. 아니 근데 커버곡을 이렇게 크게 공개한다고? 3주년 기념 커버곡 느낌쓰라 그런가. 오리곡.... 은 아니겠지. 진짜 잿빛과 푸름인가. 뭐가 와도 좋은 거라서 두근두근하네

#751 ◆HDtg4Y05Xza 2024/12/17 17:29:43

스크랩 다꾸 다 함.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오래 걸린듯. 중간중간에 쉬고. 뭔가 꽉꽉 채워야 할 거 같은데 뭘 붙여야 할 지는 모르겠고 이번 택배로 온 것만 써야지 하니까 더 어렵고 의 결과가 2시간이라니.. 겜은 모르겠고 정리하고 쉴래..

#752 ◆HDtg4Y05Xza 2024/12/18 01:39:46

구냥 개인커버곡인가 아쉽쓰. 연말이라 단체인줄

#753 ◆HDtg4Y05Xza 2024/12/18 12:55:22

12시에 딱 씻어야지 했는데 11시 50분에 내 택배 오고 또 쿠팡도 와서... 별로 온 거 없는데 이리저리 정리한다고 곧 1시네. 아니 스리라차 사봤는데 나는 그 초록색을 걍 부숴야 되는 건 줄 알고 쥰내 비트는데 잘 안떨어지는 거.. 알고보니 부수는 거 아니더라구요. 근데 이미 한쪽 떨어지고 너덜너덜함. 좀.. 망한듯

#754 ◆HDtg4Y05Xza 2024/12/18 13:54:55

흠 약 먹을까나. 아침부터 두통 있으면 1. 침대서 좀 쉬다보면 나아진다 2. 괜찮아졌다가 나중에 다시 또 두통 이라서.. 오늘은 약간 2 같기도. 밥 먹었으니까 약도 먹을까

#755 ◆HDtg4Y05Xza 2024/12/18 22:00:03

갑자기 엄마한테서 대학교에서 무슨 혜택을 받을 수 있냐는 질문에 당황하고 만 백수 1년차 입니다. 벌써 사촌 애가 대학 가는 나이냐고.. 내 인생이 더 서글픈 거 같은데. 국장 신청 자격? 아니라고 그래서 머 동사무소 간다는데 모르겠음. 근데 고3이면 국장정도는 신청할 수 있는 거 아닌.... 가...? 서류 다 안해서 신청이 안되는 건가. 뭐 담주 일욜까지라던데 잘 하겠지..... 나는..... 그당시에 어케 신청했지. 그냥 신청했던 거 같은데

#756 ◆HDtg4Y05Xza 2024/12/18 22:03:50

걍 우울해짐. 내다버린 5년 레전드. 내년에도... 아니 살이라도 빼면 내년은 내다버린 수준은 아니겠다

#757 ◆HDtg4Y05Xza 2024/12/18 22:09:03

대학생활 하면서 그냥 개좆같았던 거밖에 안남았는디. 취업도 안하고. 빠른 자퇴 했었어야함 진심. 에휴 모르겠다 이럴 때마다 죽음으로 도피하고파~

#758 ◆HDtg4Y05Xza 2024/12/19 00:47:38

마라샹궈 먹고 싶당

#759 ◆HDtg4Y05Xza 2024/12/19 01:16:27

갑자기 왜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지 했는데 좀있으면 생리예정기간임. 오..... 삼성 헬스에 생리주기 체크하는 거 짱편하구만. 근데 할까? 흠......... 이번년도에 생리 4번함...ㅋㅋㅋㅋㅋㅋㅋㅋ 22년에 7번 23년에 7번 했는데 왜 24년에 4번 최고 5번인 건데 장난하냐구요

#760 ◆HDtg4Y05Xza 2024/12/19 02:20:56

어우 자야겠다. 어우.... 넘 놀라서 심장이 쿵쿵 뛰네

#761 ◆HDtg4Y05Xza 2024/12/19 02:24:55

갑자기 오른쪽 귀 확 먹먹해지면서 삐 거려서 공기 꿀꺽 삼키고 아아 거리는데 제대로 안돌아오고 삐 소리가 서서히 작아지니까 괜찮아진 거 같음. 넘 당황해서 기억이 잘 안난다. 차 타거나 그랬을 때 귀 먹먹해지면 공기 삼키거나 그러면 바로 뚫리는 느낌 나는데 이번에는 먹먹해진 것보다 이명 느낌이라 그런가 안괜찮아져서 너무.. 아니 근데 진짜 완전 갑자기 확 그래서 오른쪽 귀가 잘 안들렸는지도 지금 판단이 안된다. 걍 확 먹먹해지면서 삐 소리가 들리고 서서히 삐 소리가 작아진 것만 기억남..

#762 ◆HDtg4Y05Xza 2024/12/19 02:30:19

순간적으로 이대로 귀 안들리나 이생각 들면서 넘 당황했음............ 하.. 넘 놀라서 뭐 검색하던 거 다 삭제하고 다 끄고 이거 안돌아오면 병원 가야 하나 걍 그 1분도 안되는 시간에 온갖 생각을 다 함. 어우 내 심장아.. 걍 빨리 자야겠어요. 오늘 또 그러면 내 심장 못버팀. 왜 갑자기 이런 것이야....

#763 ◆HDtg4Y05Xza 2024/12/19 16:47:12
한때 발더스에 미쳤었던... 네 빨간색이 발더스임ㅋㅋㅋㅋ 3막에서 질려서 딴 겜 하다가 좀 뒤에 컴 포맷하면서 스샷이랑 모드랑 다 날라가서 여태

한때 발더스에 미쳤었던... 네 빨간색이 발더스임ㅋㅋㅋㅋ 3막에서 질려서 딴 겜 하다가 좀 뒤에 컴 포맷하면서 스샷이랑 모드랑 다 날라가서 여태까지 다시 못하고 있는........ 요즘 또 다시 하고 싶어지긴 하는데 3막 보낸 거 아까워서 모드랑 다시 깔고 아스 그거 뭐냐 그래 승천루트만 보고 엔딩 바로 달릴 건데 그게 넘 힘들다는 것이에요. 포맷하고 발더스 안깔았거든 엘든링 하겠다고... 근데 엘든링도 마지막 플레이가 9월임.... 하......... 엘든링 1회차 엔딩을 아직도 못보고 있는 게 사실인가요? 100시간 조금 넘게 달린 거 버리고 새시작해서 그런가봄. 아니 새시작했으면 바로바로 엔딩까지 보지 왜 또..ㅠ 하 넘 공략 보면서 해서 질려서 그런가 근데 아이템은 또 다 먹고 싶고 진짜 노답

#764 ◆HDtg4Y05Xza 2024/12/19 16:48:09

우... 엘든링 엔딩 보고 발더스도 하고 싶고 사실 플스도 해야하는데 나는 정말 할 게임이 많은데 젤다도 엔딩 안봤고 아주 미치겠음.... 포켓몬 바이올렛요? 그건 멀미가....ㅋㅋㅋㅋㅋㅋ

#765 ◆HDtg4Y05Xza 2024/12/19 16:51:41

젤다도 지금 기억 안남. 대충 스토리 다 깨가서 지저.. 탐험 미뤄둔 거 같음. 아니....... 나는 첫 엔딩이 완벽했으면 하는 사람이라서 맵 같은 거 다 밝혀야 한단 말임. 근데 이번에 지저가 나한텐 좀 별로라서... 거기서 걍 막힌 거 같은데 마치 발더스 3막처럼. 젤다 언제 하고 안했는지 기억도 안남. 아마 작년 여름..? 이지 않을까. 일단 이번년도에 안했으니까. 젤다는... 이미 글렀고 어차피 새시작 못하니까 담에 생각하구요. 엘든링부터 일단 좀...ㅋㅋㅋㅋ

#766 ◆HDtg4Y05Xza 2024/12/19 17:10:19

요즘은... 룩덕겜 하고 있어가지고..... 근데 위쳐4 나온다길래 위쳐3도 해보고 싶음. 위쳐3 유명해서 이름 들어보긴 했는데 아무래도 주인공이 남캐... 다 보니까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할 겜도 많고 안했거든요. 근데 4는 여캐인 거 같길래 나오기 전에 3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근데 할 겜 많음

#767 ◆HDtg4Y05Xza 2024/12/19 17:14:28

그래서 생각한 게 쓸데없이 sns, 유튜브 보는 시간 쥰내 많으니까 그거 줄이고 방송 켜지기 전까지 풀로 게임하는 거죠. 게임 질리면 딴 겜 하고 이런 식으로. 겜이 하고 싶은데 정신 차리면 방송 볼 시간임. 일단 일어나는 걸 9시에 일어나서 아침에 소설 읽고 11시쯤에 씻고 밥 먹고 1시 전에 겜 키는 걸로. 1시부터 겜 해서 6시까지 하면 5시간. 저녁 먹고 방송 전 빈 시간 생각하면 6시간까지 가능 아니냐. 생각보다 겜 할 수 있는 시간이 적네...? 알차게 살아야 겜을 오래 하는군.. 일단 생각난 김에 엘든링 켜봄.. 거의 3달만이네ㅎ

#768 ◆HDtg4Y05Xza 2024/12/19 19:51:10

엘든링 조금 하다가 엄마 와서 밥 먹고 지금.. 다시 해야지 헤헤

#769 ◆HDtg4Y05Xza 2024/12/19 19:54:14

포기하고 아이템 위치 보고 그러고 있음. 안봐도 보고 싶고 보면 자유가 없는 거 같고. 근데 어차피 지하묘지 성 그런 거 갈 때는 아예 공략 보면서 가는 편이라.. 받아들이기로 했음

#770 ◆HDtg4Y05Xza 2024/12/19 22:38:23

엘든링 다시 시작한 오늘.. 또 7000룬을 버리다............ 처음에 요즘 쥰내 뽀샤시샤랄라룩덕겜 해서 이 어둡고 갑자기 몬스터 나오는 분위기 적응하기 힘들다가 나름 적응해서 좀 한듯. 막판에 동굴 축복 찍고 꺼야지 생각하고 동굴까지 달리다가 자이언트 곰..... 만나서 말로 달리는데 계속 바로 쫒아오고 앞에는 또 기사 있고 나는 문을 열어서 축복 찍어야만 살 수 있고 걍 지릴뻔했음. 당연함 그때 12000룬 들고 있었음. 아니 그리고 나 넘 약함...... 신앙 언제 높여.....

#771 ◆HDtg4Y05Xza 2024/12/20 12:00:00

스티커가 넘 예뻐서 2장 살걸 후회를 하다..... 다꾸에 잘 사용할만한 스타일이 아닌데 넘 취향이라 산 건데 쓰면 넘 아까울 거 같음... 잘 쓸만한 스티커 하나만 두장 샀거든요. 인물은 진짜 2장 안사서.... 내가 2장 산 거 생각해보면 머가 있지 에폭시 데코 스티커 2개 두장씩 사고 이번에 이분 거 하나 2장 사고 글케 3개가 끝이네. 아까워도 인물스티커는 중복으로 쓰는 게 넘 티가 나서.. 아니 근데 얘는 진심 아까움. 내가 잘 소화를 못할 거 같아서 더 그런가봄....... 만약 담에 통판 열리면 1장씩 더 살지도.. 그치만 난 스티커 1장씩만 사는디...

#772 ◆HDtg4Y05Xza 2024/12/20 12:03:16

도미님 거 랜덤이랑 팩이랑 이리저리 겹쳐서 중복 3장인가 4장 있었는데 다 해치움. 이번 다이어리에 안쓰면 26년까지 끌고가야하니까요... 메인이 되는 스티커는 중복이면 넘 티남. 데코 아니면 1장 사는 게 맞다..

#773 ◆HDtg4Y05Xza 2024/12/20 18:06:32

흐름 탔을 때 이어서 해야하는데.. 오늘 컨디션 이슈로 멀미 안나던 겜에서 멀미를 해가지고 엘든링은 포기했답니다..^^ 그래서 낮에 공겜실황 좀 보고 먼슬리 정리하다가 저녁 먹고 옴. 마저 정리해야지

#774 ◆HDtg4Y05Xza 2024/12/20 22:15:57

얘기했나? 요즘 밤에 뭐 먹고 싶다 하면 무조건 후라이드 치킨이 땡김... 후라이드 치킨 안먹는 거 아님 아빠의 생맥을 위해 주에 1번 정도 시켜먹는듯. 안시켜먹을 때도 있지만 2주에 한번은 무조건인듯? 그럼에도불구하고 치킨이 너무너무 먹고 싶어짐.... 한마리 그냥 호로롭 하고 싶어............ 적게 먹어서라기엔 이번주 월요일에 노랑통닭 시켰을 때 진짜 많이 먹었는데 지금 또 넘 땡긴다ㅠ

#775 ◆HDtg4Y05Xza 2024/12/21 01:55:55

배고파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오늘 늦뱅이라 방송 오래해서..... 그렇게 물 500 더 마셨으니 오히려 킹아야~

#776 ◆HDtg4Y05Xza 2024/12/22 12:54:19

다이어리 커버 사는 거 깜빡해서 걍 어차피 돈 없는 거 돈 들어오면 사려고.. 주문제작 생각 못했어서 어차피 지금 사도 1월 1일 안에 못받을듯. 1월달 걍 커버 없이 살아~

#777 ◆HDtg4Y05Xza 2024/12/22 13:06:17

아니 그리고 히트 저거 안고쳐주나보네. 보통 폰으로 쓰니까 저 첫탭이 일기거든요. 항상 내 일기 켜져있으니까 바로 레스 쓰고 다른 탭 가서 할 거 하고 그러는 편임. 근데 가끔 일기 메인으로 들어가서 다른 스레주들 잘 활동하고 있나 보다가 내 일기 들어갈 때 히트 수 보고 놀람. 나 머 잘못했나 하고..... 걍 내가 클릭해도 올라가고 내가 지금 새로고침해도 올라가고 이 뭔..... 예전 제 스레들 1000레스 찍어도 몇백대였는데. 근데 전 스레들도 이상하긴 한데 그래도 내가 새로고침 한다고 올라가는 일은 없었던 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778 ◆HDtg4Y05Xza 2024/12/22 13:10:29

나는....... 누군가 나를 좋게 생각해준다면 좋지만........... 여기 공간은 진짜 막쓰는 공간이라...ㅋㅋ....... 항상 일기판의 마리모 할 거니까 넘어가달라는 말을 하는듯. 나에게 관심도 없겠지만서도.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일기제목을 바꾸는 편도 아니니 내가 싫으면 진작에 내 일기를 피했겠지. 흠. 걍 들어왔다면 호다닥 도망치세요. 저는 몇년째 내 신세 한탄만 하면서 후앵 나 암것두 못해 하며 우는 사람입니다ㅎ

#779 ◆HDtg4Y05Xza 2024/12/22 13:14:22

아니 이런 거 쓰려고 들어온 게 아닌데. 다이어리 커버 아쉽긴 한데.. 어차피 사려면 후불결제 하던가 해야해서. 지금 사서 애매하게 1월 조금 넘어서 받는 것보다 걍 확실히 늦는 게 나을듯? 어차피 1월 1일부터 커버 있는 거 아니면 그 이후에는 상관 없을 거 같아서.. 어차피 지금 뱀스티커도 없음. 뱀 인물 스티커 사야하는데.. 다이소에서 뱀관련 안내주나. 뱀이라고 지금 안내주시는 건가요 뱀 귀여운 애들도 많은데ㅠ

#780 ◆HDtg4Y05Xza 2024/12/22 23:17:25

정신차려!! 오늘같은 날 일찍 자야함. 세수하고 다이어리 쓰고 빨리 자자. 전기장판 켜놔. 물 남은 거 마셔!!

#781 ◆HDtg4Y05Xza 2024/12/23 00:39:33

그렇게 1시간이 지났다고. 요즘 머 하도 먹고 싶은 게 많아서 먹방 보는데 나처럼 살찌신분 다이어트 영상도 나오고 먹는 영상도 나와서 그거 보는 중임. 몇달 전이 생각나군요......... 버거킹에서 몬스터와퍼 하나에 버거 하나 시켜먹던 시절.. 햄버거 시키면 기본 2개에 롯데리아는 새우 불고기 데리 해서 3개 먹었었는디. 혼자 시켜먹을 땐 최소주문금액도 채워야 하고 애초에 그렇게 먹으면 1일 1식이니까 1개는 작다! 가 주 생각이었음

#782 ◆HDtg4Y05Xza 2024/12/23 00:47:32

배부름을 인지하는 게 조금 어려움. 배가 안부르다가 아니야.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위 자체는 큰 편이 아니거든요. 맛있는 걸 걍 먹다보면 다 먹어버리고 그 이후 식사는 못하고ㅋㅋㅋ 적게 먹는다고 해도 맛있는 거 시켜먹으면 어느순간 지금 기준 과식이라고 느낄 정도로 배가 차있어서... 일반식 먹을 때는 이정도로 배고픔을 안느끼니까 다행이자나~ 였지만 시켜먹을 때는 그게 넘 단점이 되는...ㅋㅋ큐ㅠㅠㅠ 나는 맛있는 거 더 먹고 싶은데 이미 배는 차있고 근데 또 포기 못해서 좀 더 먹고. 예 요즘 더 그러고 있어서 하는 말임..

#783 ◆HDtg4Y05Xza 2024/12/23 00:51:42

걍 쪼매 먹으면 배는 차는데. 맛있는 거 눈 앞에 두고 참기가 어렵다. 다이어트라 해봤자 먹고 싶은 거 다 먹는 대신 양만 줄이는 거라 양이라도 잘 줄여야 하는데. 요즘 살이 안빠지기도 하고 이틀 쥰내 처먹고 2키로 쪘다가 다시 원상태로 돌려서 그런가봄. 아니 생각해보면 생리할 때임 걍 호르몬 문제라고 생각하자. 휴 31일날 홀케이크 다먹을 거기 때문에 이번주 금토일은 진짜 시켜먹을 때 자제하는 걸루.....

#784 ◆HDtg4Y05Xza 2024/12/23 00:55:52

내일 점심은 부추참치김밥? 그거 해먹을 거임. 담날에는 양배추대패삼겹살김밥? 요즘 맛있어보이는 거 있음 재생목록에 저장해두는 편. 밥에 소세지만 구워 먹는 것보다는... 건강식........ 이라고 나름..... 생각중임. 양배추대패 저건 아닌가. 근데 양배추 먹자나. 야채 먹자나 그럼 됐어. 아이고 잘한다~~ 요시요시

#785 ◆HDtg4Y05Xza 2024/12/23 01:22:57

근데 몇달전이 아니자나 11월 9일부터 밥 양 줄이고 그랬네. 이제 2개월차라고....?

#786 ◆HDtg4Y05Xza 2024/12/23 01:28:33

찐으로 정체기면 진짜 운동을 해야... 크아악 벌써부터 정체기면 넘 슬픔. 이미 양 줄여서 먹고 있고 탄산도 잘 안마시고 간식은 애초에 잘 안먹는 편이어서.. 엄마가 과자 사두면 먹게 되는 거지 없다고 사달라고 하는 편이 아니라서. 정체기 싫어용. 일단 백만원 받을 때 까지는 운동 안해도 걍 빠지면 안될까....

#787 ◆HDtg4Y05Xza 2024/12/23 14:24:30
오늘 점심 부추참치김밥~ 좀 많이 모양새가... 네..... 김밥 뭐 어케 싸는 건데. 맛은 김이 질긴 거랑 생각보다 안맵다 제외하고는 괜찮음!

오늘 점심 부추참치김밥~ 좀 많이 모양새가... 네..... 김밥 뭐 어케 싸는 건데. 맛은 김이 질긴 거랑 생각보다 안맵다 제외하고는 괜찮음! 고추 더 매운 거 써야하나보네. 김은.... 모르겠음. 도마 살짝 축축했는데 그자리에서 걍 한거 + 위에 참기름을 넘 많이 두른 거 이 2개의 합동공격 아니었는지..

#788 ◆HDtg4Y05Xza 2024/12/23 14:30:36

2줄 레시피라서 1줄 한 건데 사실 1줄도 내 밥 양보다 많아서.... 어차피 간 안세니까 밥 줄일까. 뭐 시켜먹을 때나 나 배고파!!! 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100g 안넘으려고 하고 있거든요. 나는 오로지 쌀밥만 먹으니까..^^ 근데 원래 레시피는 1줄에 130g이고 오늘 밥이 딱 120g 있길래 120g 으로 했음. 담에는 100g으로 해봐야지~

#789 ◆HDtg4Y05Xza 2024/12/23 14:48:52

오늘부터 밥 먹고 5분 거실 돌아다니기 를 하려고 5분 걸었거든요? 걍 폰 하면서 느릿느릿? 5분만 걸어도 허벅지와 허리가 아픈 몸뚱아리란 정말.......

#790 ◆HDtg4Y05Xza 2024/12/23 21:52:40

낼 아빠 잠깐 나갔다온다고 해서 머 시켜먹을까 싶었는데 어차피 돈도 없구.. 수요일날 시켜먹을 거고 또 저녁엔 대패 구워먹자고 해서 걍 포기했음. 그리고 엽떡 지금 먹는 양 생각하면 넘 많음....... 3일에 나눠먹는다쳐도 그 주에 하루 빼고는 다 배달음식 먹는 게 되어버려서 좀 에바쓰가 되어버리는 것........ 그치만 엽떡....... 담에 아빠 딴 거 먹게 하고 분모자엽떡 엄마랑 먹을까. 마라로제는 엄마 안먹을 거 같고 분모자는 가능할 거 같기도

#791 ◆HDtg4Y05Xza 2024/12/24 01:35:15

팬게임 좋았다. 늑대사자 커플 지지합니다. 솔직히 늑대 넘 잘생긴 거 아닌지... 역시 늑대가 인기 많은 이유가 있다

#792 ◆HDtg4Y05Xza 2024/12/24 02:34:49

다이어리 다 써놨는데 왜 1시간이 지나있지.. 방송 좀 보다가 세수하고 방송일기 썼음. 형 아카데미 유세한 거 재밌어 보이니까 낼 다시봐야지. 오늘 팬게임에만 집중해서...

#793 ◆HDtg4Y05Xza 2024/12/24 02:41:18

큰 거, 재밌는 거 아니면 진짜 일찍 자려고 노력해야함. 언제나 집에 있으니까 형 뱅종도 지키려고 하는 거 같음. 3~4시에 자는 거 진짜 고쳐야함. 진짜 1시에는 침대 누워야 2시 안에 잘듯... 형 뱅종은 지키는 거 아냐.....

#794 ◆HDtg4Y05Xza 2024/12/24 02:50:39

진짜 웃긴점. 슬슬 그만 보고 자야지 하면서 방송 끄고 침대 누워서 폰 하다가 방송 들어가보면 뱅종한 상태임. 대부분이 이런듯ㅋㅋ 오래 지나서도 아님. 심지어 2분 뒤에 바로 방종한 적도 있고 오늘도 그래서 그럼..

#795 ◆HDtg4Y05Xza 2024/12/24 14:15:14

오늘 점심은 두부볶음밥~ 참치 올려서 김에 싸먹길래 그래봤는데 난 걍 참치 없이가 나을 거 같음. 괜히 참치 가득 먹었다.... 담에는 볶음밥만 먹는 걸루

#796 ◆HDtg4Y05Xza 2024/12/24 21:33:13

엄마가 롤케이크 가져와서... 저녁에 대패삼겹살 과식하고 후식으로 롤케이크까지 먹음........

#797 ◆HDtg4Y05Xza 2024/12/24 21:33:28

빵은...... 참을 수가 없어.....

#798 ◆HDtg4Y05Xza 2024/12/25 11:57:04

메리 크리스마스~🎄🎅🎁

#799 ◆HDtg4Y05Xza 2024/12/26 17:59:23

크리스마스 인사는 하고 서버 나가서 다행인 건가.. 그치만 어제 할 말 진짜 많았는데........

#800 ◆HDtg4Y05Xza 2024/12/26 18:22:48

그냥 연말이 너무 풍성함. 내가 또 새해를 보구나. 아직 죽지 않았구나 이럴 틈도 없음. 걍 크리스마스 모캡뱅 있겠지 헤헤. 와씨 송년회 쥰내 기대된다 이런 걸로 가득 차 있었거든요. 이런 저런 일로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 것도 있고. 이번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좀 안난달까..ㅋㅋ 그치만 어제 정말 좋았다네요. 무드트래커에 행복 색깔 스티커 붙였음. 주말엔 숲시상식도 있고 인기투표도 있고 그리고 24년의 마지막날은 그저 행복하겠지. 1년을 그냥 버렸는데 12월 초중반에는 나라 일로 중후반에는 왁타 일로 정신이 다 팔려서 우울할 틈이 없으니 오히려 좋은 걸로 합시다~ 그렇게 1월에 미치는 거 아니냐

#801 ◆HDtg4Y05Xza 2024/12/27 00:50:56

오늘 휴뱅이라서 일찍 자려고 했는데 어라라........

#802 ◆HDtg4Y05Xza 2024/12/27 00:58:24

💤💤💤💤

#803 ◆HDtg4Y05Xza 2024/12/28 14:13:44

그게 있긴 하네. 그때 오른쪽 귀 확 먹먹해지고 이명 들렸을 때 넘 충격이었는지 조금이라도 먹먹해질라 하면 긴장하게됨..ㅠ

#804 ◆HDtg4Y05Xza 2024/12/28 15:47:56

신의상 예뿌다

#805 ◆HDtg4Y05Xza 2024/12/28 15:58:39

사박궤~

#806 ◆HDtg4Y05Xza 2024/12/28 17:00:27

알리에서 키링 좀 샀는데 싸다고 막 담았더니 만칠천원 나옴. 이거 뭐예요....? 근데 키링 7개에 키링 걸쇠 10개짜리 하나 산 거라.. 국내에서 비슷하게 사려면 키링 3개.. 도 못샀을듯. 2개 반?

#807 ◆HDtg4Y05Xza 2024/12/28 17:13:35

나 정말 이런 연기는 쿵야돌만 생각이 나....

#808 ◆HDtg4Y05Xza 2024/12/28 17:59:14

플스 프로 줘. 내놔

#809 ◆HDtg4Y05Xza 2024/12/28 18:07:12

태긔 주라

#810 ◆HDtg4Y05Xza 2024/12/28 19:11:08

나두 애정하고 사랑해......

#811 ◆HDtg4Y05Xza 2024/12/29 21:20:52

연말이 이게 맞냐? 분명 도파민 터지는 나날들이 이어지고 그래서 새해를 맞이한다는 우울도 없다고 좋다고 그런.. 레스를 썼던 거 같은데요..ㅋㅋ.....

#812 ◆HDtg4Y05Xza 2024/12/29 21:34:03

모르겠음. 일정대로 하면 좋은 거고 미뤄지면 미뤄지는 거지. 응 난 걍 우울하고 무기력한 상태로 버티면 돼~ 취소만 아니면 될듯. 미리 걱정하지맙시다. 안그래도 오늘 의욕 바닥쳐서 점심 안먹고 저녁도 생각 없었는데 뭐라도 먹으라해서 라면 겨우 먹음. 방송 보고 싶다. 위클리 연말다꾸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미뤘는데 진짜 모르겠네. 도저히 연말 분위기라는 게 생각이 안가는데요 지금..ㅎ

#813 ◆HDtg4Y05Xza 2024/12/29 22:00:08

구냥.... 많은 걸 바란 것두 아닌데 안될 거 같으니까 우울함. 이런 상황에서도 내가 더 우선인 게..ㅋㅋ 사고가 났구나 이 이상의 감정이 없는 거 같음. 에휴 뭘 더 말하겠냐. 걍 머리 박고 기도 해야지.

#814 ◆HDtg4Y05Xza 2024/12/29 22:13:06

그이상의 감정이 생기는 게 아니라 그냥 내가 고통스러워지는듯. 깊게 생각하니까 어지럽고 토할 거 같다. 그냥 모두가 행복하게만 살 수 없을까. 모두가 행복하기만을 바라.

#815 ◆HDtg4Y05Xza 2024/12/30 15:35:44

내 송년회가............. 그래 신년회 가보자고. 그치만 내 버킷리스트가...................... 신년회에 케이크를 먹는다고 해도 연말과 연초는 많이 다른데...... 25년에는 송년회에 홀케이크를 먹을 수 있을까. 도대체 송년회에 홀케이크 먹겠다는 나의 다짐은 몇년이 지나야 이루어 질 수 있는 걸까나.... 22년 23년 24년 실패 이게 맞나. 25년 송년회의 나? 송년회를 하는 걸까 나는 또 살아있는 걸까. 25년 송년회 때 먹지 뭐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1년을 더 이렇게? ㅋㅋ 송년회에 케이크 못먹고 죽을수도. 그때까지 사는 게 더 괴로울 거 같은데. 모르겠음. 이리저리 우울해지네.

#816 ◆HDtg4Y05Xza 2024/12/30 20:47:11

송년회 케이크는 없지만 1월 1일 케이크를 제가 사야해서.. 엄마가 스초생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그거 살랬는데 진짜 넘 작아보여서 괜찮은 가격.. 의 케이크 있음 하나 더 살까 싶음. 언니는 딸기생크림 먹고 싶다고 해서 딸기생크림으로 사고 싶은데 그런 케이크 비싸죠? 흠쓰

#817 ◆HDtg4Y05Xza 2024/12/30 21:17:59

어우 싼 케이크가 없구만 기본 3만원이네..... 두개 사면 거의 8만원 되겠는데

#818 ◆HDtg4Y05Xza 2024/12/30 21:19:13

아니근데 알리 합배송 없는 거 좀 그렇네..^^ 나 키링 5개를 다 따로 받는 거임? 진짜 에바쓰.. 천원마트인가 거기서 시킨 3개는 그래도 같이 오더라. 오늘 받았는데 만족쓰. 근데 저 5개가 걱정임. 분실되면 환불은 쉽겠다 그나마 알리라서..

#819 ◆HDtg4Y05Xza 2024/12/30 23:49:27

방송 보면서 노래 많이 듣고 좋은 노래도 많이 알게됨... 지금 노래 넘 좋다

#820 ◆HDtg4Y05Xza 2024/12/31 00:59:47

1월 11일에 신년회? 1. 10 빼면 1월 1일이니까 신년회다. 2. 111이니까 신년회다. 신년회가 맞군요. 근데 신년 분위기는 뭘까.... 신년 분위기를 찾아보겠읍니다

#821 ◆HDtg4Y05Xza 2024/12/31 13:09:15

일어나서 씻고 하는 일 = 스초생 시키기. 낼 먹을 거라 좀 늦게 시킬까 하다가 연말 연초 의 이유로 언제 품절될지 모르기 때문에 걍 시킴. 일단 스초생 오는 거 보고 다른 케이크 더 시킬지 말지 고민하려구요. 케이크가......... 너무 비쌈의 이슈. 흑흑 케이크 진짜 넘 비씬 거 아니니?

#822 ◆HDtg4Y05Xza 2024/12/31 13:24:07
실화? 이게 3만 7천원짜리의 케이크?

실화? 이게 3만 7천원짜리의 케이크?

#823 ◆HDtg4Y05Xza 2024/12/31 13:38:51

적금 만기라 다행이다..ㅎㅎ............. 신년회때 혼자 케이크 먹을 거 생각하면 1월에 케이크에만 10만원 쓰는 거임. 넘 고민되서 스초생 보고 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걸 4명이서 갈라먹는다구요? 딱 드는 생각이 신년회 때 홀케이크 먹을 건데 저사이즈면 혼자 남기는 거 없이 다먹겠는데? 였음. 에휴 케이크 하나 더 시켰다

#824 ◆HDtg4Y05Xza 2024/12/31 14:33:00
오늘 저번 거보다 양호하지 않습니까? 참기름을 자르고 발랐음..ㅎㅎ 근데 여전히 흐물텅함. 단단김밥 그게 뭔데

오늘 저번 거보다 양호하지 않습니까? 참기름을 자르고 발랐음..ㅎㅎ 근데 여전히 흐물텅함. 단단김밥 그게 뭔데

#825 ◆HDtg4Y05Xza 2025/01/01 00:19:57

해피뉴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26 ◆HDtg4Y05Xza 2025/01/01 12:54:45

어제 점심 먹고 소화 못했는데 저녁에 걍 먹었다고 새벽에 계속 신물 올라오고 그래서 소화제 먹었는데........ 지금 밥 거절하고 소화제+까스활명수 해서 먹음..^^

#827 ◆HDtg4Y05Xza 2025/01/01 12:56:11

저녁에 좀 먹고 그만 먹으려다가 너무 안먹었다고 해서 그런가? 좀만 더 먹고 그만 먹어야지~ 했다가 걍... 예.......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눈앞에 있어도 배 차면 그만 먹기.... 나의... 생명을 위해서....

#828 ◆HDtg4Y05Xza 2025/01/01 23:40:27

방송 보면서 지금 먼슬리........ 꾸미는 중....... 다이어리 남은 먼슬리 꾸미고 식사일기 먼슬리는 걍 스티커 붙이는 거라 몇개 붙이다가 멈췄고 지금 방송일기 먼슬리 꾸미고 있음. 이거 다하면 호보니치 12월 해야함. 지금 다이어리 먼슬리 그대로 적으려구요. 다이어리 크기가 작아지다보니까 기존 먼슬리에서 어느정도 적어지는지 테스트 해볼겸... 넵 하 지금 남은 먼슬리가 3개라고? 근데 1월 2일이 온다고? 레전드야 진짜

#829 ◆HDtg4Y05Xza 2025/01/02 01:46:15
피곤쓰... 방송일기 대충 다 꾸미고 다이어리 31일 뒷페이지에 다꾸하고 왜 25년을 맞이했는지 시간이 넘 빨리 간다 이런 거 썼음. 그렇게 2

피곤쓰... 방송일기 대충 다 꾸미고 다이어리 31일 뒷페이지에 다꾸하고 왜 25년을 맞이했는지 시간이 넘 빨리 간다 이런 거 썼음. 그렇게 2024년 1년 꽉 채운 제 다이어리 근황은 이렇습니다 짜잔

#830 ◆HDtg4Y05Xza 2025/01/02 02:32:38
오늘 다이소를 갔지만 별별소원 스티커 다 나가있음. 뱀 스티커 산 거 없어서 덤으로 받은 거 겨우 씀 의 이슈가 있는 25년도 첫 다꾸.....

오늘 다이소를 갔지만 별별소원 스티커 다 나가있음. 뱀 스티커 산 거 없어서 덤으로 받은 거 겨우 씀 의 이슈가 있는 25년도 첫 다꾸...... 배치는... 새 다이어리랑 낯가리나봄

#831 ◆HDtg4Y05Xza 2025/01/02 13:48:14

점심으로 케이크 먹는 삶.. 너무 행복한데????? 일단 두조각? 정도 접시에 덜어옴. 걍 먹으면 남은 거 다 먹을 거 같아서..

#832 ◆HDtg4Y05Xza 2025/01/03 17:16:35

두찜 2차 시작이던데 스티커 갖고 싶긴 한데 흠쓰.. 저녁까지 남아있음 시키던가. 일단 저녁에 찜닭 아님 치킨 먹자구 해놨음

#833 ◆HDtg4Y05Xza 2025/01/03 17:18:36

미리 소화제 좀 먹을까. 점심에 간계밥 해먹었는데 좀 허겁지겁 먹었나봄. 약간 소화가 안된달까나..ㅎㅎ

#834 ◆HDtg4Y05Xza 2025/01/03 17:19:51

저번에 산 버터 새거 한통 남아있는데 유통기한 1월 말까지길래 주구장창 간계밥 해먹고 잔뜩 쓰려구요. 버터간계밥~

#835 ◆HDtg4Y05Xza 2025/01/03 22:03:44

치킨이 넘 맛있었음............

#836 ◆HDtg4Y05Xza 2025/01/05 01:04:39

호보니치 다꾸 어려워..... 근데 생각해보면 어렵다고 느낀 어제오늘 다 원래 다이어리에도 어려웠을듯. 어제 스티커는 b6에도 양이 많아서 한판다꾸 못했던 작가님 거구 오늘 거는 세일할 때 사긴 했는데 잘 구매 안하는 스타일의 스티커임. 똑같은 인물로 가득찬 스티커. 자세가 달라도 얼굴이 똑같으니까 한페이지에 넘 여러개 붙이기 좀 그렇달까. 자리도 없긴 하지만. 이 작은 사이즈에 적응해야겠지...

#837 ◆HDtg4Y05Xza 2025/01/05 01:13:21

원래 스티커 남는 거 별로 안좋아해서 한판다꾸 했는데 한판다꾸 꿈도 못꿈. 하려면 양페이지 동시에 해야 하는데 그날 기분따라 그날 적을 내용에 따라 어떤 스티커일지 얼마나 붙일지가 정해지기 때문에... 사실 기분 이딴 거 다 필요없고 걍 스티커 붙였는데 쓸 말 쥰내 많으면 노답이라서ㅋㅋㅋ큐ㅠㅠㅠㅠ

#838 ◆HDtg4Y05Xza 2025/01/05 14:15:29

대한통운 일요일 배송 시작해서 오늘 키링 받은 거 실화냐...? 왜 일요일 배송을....? 암튼 다이어리 커버가 오기도 전에 해외 키링이 다 와버렸다 어카냐. 일단 방송일기랑 식사일기에 키링 달았음. 원래 방송일기에는 그 예전 화면닦이 키링 느낌쓰의 행운만땅 키링을 달고 있었는데요 산 게 다 플라스틱이라 해야하나 반투명의 예? 암튼 아시겠죠. 그런 거라 넘 안어울려서 뺐음..ㅋㅋㅋ

#839 ◆HDtg4Y05Xza 2025/01/05 14:20:11

원래 클로버 키링을 방송일기에 달고 식사일기는 달고 있던 키링에 소다키링 일케 할랬는데 안어울려서 소다랑 클로버를 다 식사일기에 달아주니까 방송일기 키링이 없는 것임.. 행운만땅 그거는 안어울리고. 그래서 걍 예뻐서 샀던 해파리 키링을 달아줌. 잘 어울리더라구요. 근데 표꾸를 할지 아님 이렇게 깔끔쓰하게 냅둘지 고민중. 예쁘게 못꾸미면 슬플 거 같긴 한데 꾸미고 싶기도 하고... 머 1월 안에만 꾸미자

#840 ◆HDtg4Y05Xza 2025/01/05 18:21:06

10kg도 못뺐는데 정체기라는 사실이 날 너무 슬프게함...... 먹은 게 많긴..... 하지만서도... 어라라 그래서 그런가. 저저번주에는 수요일쯤에 엽떡+허니콤보 시켜서 이틀 자제 안하고 막 먹었고 이번주는 1월 1일에 회랑 케이크 먹고 오늘도 남은 케이크 처리하고 흠. 차라리 많이 먹어서 안빠진 거면 다행일듯ㅠ

#841 ◆HDtg4Y05Xza 2025/01/05 18:25:05

근데 낼 점심으로 불닭 먹을거임ㅎ 하나 다 먹음 많겠다. 근데 반찬집에서 감자사라다 산 거 있는데 빵이 없어서 불닭이랑 먹음 좋을 거 같아서.... 글케 먹고 배 많이 부르면 저녁 걍 안먹던가 해야겠다.토요일에 또 케이크 먹네. 어라라 월욜은 머 어쩔 수 없고 평일에 정신 차리고 조금만 먹어야겠다. 심지어 요즘은 밥 먹고 10분 이상 걷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요즘 진짜 뭔가 많이 먹긴 했음ㅋㅋㅋㅋ

#842 ◆HDtg4Y05Xza 2025/01/05 18:34:42

오늘도 딱히 배고프지 않았는데 저녁 먹고 또 케이크도 먹음. 이거 정신머리가.......... 배가 고프지 않은데 왜 뭘 먹었죠? 1주에 1kg 빼는 게 왜이렇게 힘이 들까요..... 근데 조금 먹으면 별 거 안먹었는데 배부르냐 하는 가족들과 밥 안먹으면 뭐라도 먹으라고 하는 가족들과 지내면서 흠 많이 안먹었나? 더 먹어야지 의 버릇이 생긴 거 같기도... 개빡세게 정신 잡아야함.....

#843 ◆HDtg4Y05Xza 2025/01/05 23:10:14

인기투표 사람 넘 많으니까 걍 글쿤 하면서 보고 있음ㅋㅋㅋㅋ 저번엔 인투 참여도 했던 거 같은데 넘 많으니까 들어가보지도 않음. 애들 다 알고는 있지만 투표하면서 골라내는 건 귀찮은..

#844 ◆HDtg4Y05Xza 2025/01/06 14:14:23

2시부터 시작하는 하루라...... 알람으로 일어나서 소설 읽다가 다시 잠들었음... 겨울은 참 일어나기 힘들구나.. 배도 안고파서 걍 자야지 라는 마음이었음. 점심은 넘어가고 엄마 저녁 먹고 온다니까 한 5~6시에 저녁 먹음 되는 거 아닐까. 일단 씻으러 오긴 함.....

#845 ◆HDtg4Y05Xza 2025/01/06 22:58:50

이네는 토끼지. 다들 토끼에 투표해라 토끼가 1위가 아니면 진짜 세상이 잘못된 거임. 근데 나의 세상은 이미 잘못됐.... 암튼 토끼인데 진짜 토끼인데 의상 모에화 전부가 토끼였는데. 근본이 토끼인데

#846 ◆HDtg4Y05Xza 2025/01/07 00:48:04

밝????? 내전대회 열어주라진짜나는언제나릴보다는밝이었는데

#847 ◆HDtg4Y05Xza 2025/01/07 00:50:05

릴 = 틀어두고 딴 거 함. 화면 안봄. 시청한다고 할 거 못하는 일 없음. 밝 = 틀어두고 딴 거 해도 시청하고 있음. 시청한다고 시간 다 감. 의 차이라고 나는 형이 예열릴 버리고 예열밝 해줬음 좋겠어......

#848 ◆HDtg4Y05Xza 2025/01/07 00:58:32

물론 글케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릴보다는........ 왁타발로대전이 진짜 좋았는데....

#849 ◆HDtg4Y05Xza 2025/01/07 01:56:42

그래 이거야. 왁퍼가 최고야

#850 ◆HDtg4Y05Xza 2025/01/07 18:56:53

어제 저녁에 불닭볶음면에 감자사라다 먹고 점심 배안고파서 안먹음. 슬슬 배고파지는중..? 사실 배고프다 를 잘..... 모르겠 음....... 점심 먹고 저녁 먹고 배고파서 먹는 게 아니라 밥 먹을 시간이 되어서 먹는 거라. 며칠 굶으면 찐 배고픔을 느끼려나. 지금 느낌은 위에 위액이 살짝 부글거리는 느낌? 근데 더부룩한 느낌도 있고 흠쓰

#851 ◆HDtg4Y05Xza 2025/01/07 20:53:18

오늘 저녁 만둣국이라 엄마가 그거 할 동안에 오늘 점심으로 고민했던 부추장 만들었거든요? 나의 계획은 만들어서 며칠동안 먹기.. 였는데 내일 아빠가 국수에 비벼먹을 예정쓰ㅋㅋㅋㅋ 낼 나는 원래 용도로 밥에다가 부추장에 계란후라이 해서 비벼먹을 거임. 근데 짜니까 그래도 꽤 남을라나? 모르겠다. 안남으면 안남는 거구. 애초에 양이 많아서 나는 일주일 내내 먹어야 할 양이라 누가 먹어주는 게 다행일지도... 오늘 살짝 비벼서 먹어봤는데 한번 만들면 간단하게 밥 먹기 좋은듯. 담에 또 만들어야지 헤헤

#852 ◆HDtg4Y05Xza 2025/01/08 00:17:20

지금 다이어리 12월 먼슬리 옮겨적는데 이게 작년 거는 일요일 시작이고 이번 거는 월욜 시작이라 2번이나 틀려서 다 스티커로 수습함.. 2번밖에 안틀려서 다행인 건가.. 글 다 쓰고 중요 스티커 붙이고 이제 빈부분 스티커 붙이면 되는데 벌써 12시라.... 내 시간 어디갔음. 일단 먼슬리 멈추고 오늘 다꾸부터 해야겠다

#853 ◆HDtg4Y05Xza 2025/01/08 00:57:43

다시 또 사펑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버림.... 예전에도 고민했던 거 같은데. 세일 때 함 볼까. 근데 돌아가나..? 아니 엘든링이나 하라고ㅋㅋㅋㅋ 그때 하루 하고 또 안함. 레전드. 요즘 진짜 넘 늦게 일어나서....... 진짜 9시에 일어나야함... 요즘 기본 12시~1시에 일어나서 씻고 밥 먹으면 3~4시인듯. 겜 일퀘하고 좀 돌아다니면 저녁이고 저녁에 밥 먹고 쉬고 방송 보면 하루 끝임..

#854 ◆HDtg4Y05Xza 2025/01/08 00:57:54

에휴 빨리 다이어리 쓰고 자자

#855 ◆HDtg4Y05Xza 2025/01/08 10:27:34

9시에 일어났는데 속 넘 더부룩해서 오늘 9시에서 더 자지 않으려고 노력중... 어제 저녁은 과식정도는 아닌데 새벽에 물 마셔서 그런 거 같기두.. 어제 밤에 500 새거 들고와서 다 마시겠다고 하다가 반 마시니까 속이 더부룩해져서 그만 마셨거든요.. 물도 소화못하는 사람이 나? 이게 맞냐

#856 ◆HDtg4Y05Xza 2025/01/08 10:29:11

오늘 점심 먹고 싶었는디.... 머 어차피 저녁을 7시 넘어서 먹으니까 한 1시나 2시까지 상태 보다가 결정해야겠다

#857 ◆HDtg4Y05Xza 2025/01/09 01:20:18

이번달 말에 나혼자 밥 먹어야 하는 날이 있어서 지금부터 행복한 고민중임. 머 먹지..... 먹고 싶은 게 많음. 마라로제엽떡이랑 타코라구요랑 양념빅싸이순살이랑 마라샹궈. 대충 추리면 이정도? 나중에 더 먹고 싶은 거 생길 수도..ㅋㅋ

#858 ◆HDtg4Y05Xza 2025/01/09 13:31:17

어제는 일어났었는데..... 오늘 넘 일찍 깨버려서 그런가봄. 다시 1시 반에 일어나버리기~ 에휴

#859 ◆HDtg4Y05Xza 2025/01/09 15:56:43

견과류 한봉 그런 거 살까. 일케 배가 안고플 때 점심에 한봉 먹는 거지. 근데 지금 애매하긴 하지만 생리해서 그런 거 같음. 이정도로 진짜 소화능력이 바닥나지는 않거든요.....

#860 ◆HDtg4Y05Xza 2025/01/09 18:00:13

생각해보면 고도비만인데 살 쥰내 느리게 빠지는중. 딴사람들 브이로그 보고 깨달았네. 근데 원래도 항상 생각하던게 다낭성일 텐데 살이 빠지긴 할까 였어서. 그리고 금토일 항상 시켜먹고 평일에도 시켜먹을 때 있고 그래서..ㅎㅎ.... 아니 금토일만 시켜먹자나 가 아니었음 일주일이 7일인데 3일이면 반이라니까? 그치만 가족들과 함께 사는 삶이란 이런 거죠. 애초에 금토일 안먹는다는 선택지는 없었고. 근데 살이 조금씩 빠지고 있으니까 욕심은 나는데 그 욕심만큼 다이어트를 하고 싶지는 않음... 당장 토요일도 신년회 보면서 케이크 먹을 거라니까요

#861 ◆HDtg4Y05Xza 2025/01/09 18:11:29

일주일에 1kg씩 계속 빠지면 좋겠다. 한달 10kg이런 거 바라지도 않음. 1kg씩 빼는 것도 지금 힘든데 마의 몸무게거든요. 근데 담주 식사일기 위클리에는 진짜 1kg빠진 걸 적고 싶음. 지금 소화불량이 도움이 되는 거 같기도... 암튼.......... 그냥...... 느리지만 살이 빠지고 있으니까 진짜 다 빼고 싶은... 이번년 말까지가 기회임. 가족일정 사라지거나 지나치면 백퍼 걍 손 놓을 거 같긴 해서..ㅋㅋ 근데 지금 이거 생각 안하고 일단 1주일 1kg 빼기에만 급급한데 몰라 어케 될지~ 걍 돼지인 채로 계속 살 수도 있음. 근데 가족일정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면 그건 싫어. 우..

#862 ◆HDtg4Y05Xza 2025/01/09 18:12:27

아니 근데 잉네 커버곡 4개 실화냐?? 2개는 1분대니까 햄동부 라스트 커버곡들일 거 같고 하나는 듀엣.. 하나는..... 징크스 오나?

#863 ◆HDtg4Y05Xza 2025/01/09 18:14:22

듀엣 누굴까? 구름이라기에는 3분대임. 그리고 이미 안한다고 하지 않았나? 루석.............. 이면 좋을지도. 저번 송년회 때의 그 의미심장했던 말들은 뭔데!!!!!! 근데 진짜 한번 둘이서 듀엣 해줬음 좋겠음. 언젠간 해주라..

#864 ◆HDtg4Y05Xza 2025/01/09 18:25:04

와진짜근데원래같았으면신년회때치킨시키고케이크시키고둘다먹었다. 토욜 점심에 머 먹으려나. 케이크 시킬 때 닭강정....... 도 시키면 안되겠지 걍 소세지빵 같은 거 2개만 더 시킬까. 근데 소세지빵이나 닭강정이나 비슷하게 살찔 거 같은데 차라리 닭강정을..ㅋㅋㅋㅋ

#865 ◆HDtg4Y05Xza 2025/01/09 18:37:26

근데 양 넘 많음 젤 좋은 건 집에 냉동 닭다리살을 내가 직접 굽는 것임. 구울까. 점심도 시켜먹는데 저녁에 케이크에 닭강정이나 케이크에 소세지고로케.. 맛있겠다.......... 일단 닭강정 포기. 빵은 케이크에 지금 베이비슈랑 소세지소로케 담아뒀는데 초코케이크 있으니까 슈는 하........... 근데 빵집에서 빵 시킬 때 슈 있음 무조건 사는 사람이라.. 3개 들었으니까 하나만 먹고 두개 엄마 아빠 줄까. 어차피 케이크도 양이 적어도 엄마 아빠 조금은 줄 거라서. 그렇게라도 양을 줄여야.. 어쨌든 홀케이크자나. 아근데진짜빵이너무조아요. 슈랑 소세지는 시키는 걸루..ㅎㅎ.. 소세지빵 하나 먹음 배부를 더 같긴 함. 양 넘 많음...... 욕심은 더 많음......

#866 ◆HDtg4Y05Xza 2025/01/09 18:44:59

점심 먹고 저녁으로 먹는 거긴 하지만... 넘 많음....... 근데 포기도 못하겠다는 게 함정쓰. 닭다리살 구워서 1차로 먹고 2차로 소세지빵 먹고 3차로 케이크 먹기 미쳐따. 최고의 계획. 다 들어가냐구요? 네 최대한 욕심 버린 건데요. 다 들어가서 문제인데요. 걍 배부르면 암것도 안들어갔으면 좋겠음.......

#867 ◆HDtg4Y05Xza 2025/01/09 22:30:44

진짜 레전드. 점심 안먹고 저녁도 밥 60g에 반찬 먹었는데 지금 소화 못하고 있음. 이게 맞냐? 저 낼 저녁은 삼겹살 구워먹고 토요일은 바로 위에 최고의 계획 짜둔 거 있는데요. 아니 생리도 피가 살짝 나오긴 하네 수준인데 왜... 근데 생리 아니면 원인을 모르겠음. 근데 생리할 때 소화불량은 없었는디. 이번에 새로 생긴 걸수도 있고. 에휴 소화가 되든 안되든 물을 마시겠다

#868 ◆HDtg4Y05Xza 2025/01/10 00:51:03

오늘 통밀빵이랑 닭가슴살 소세지랑 치즈 사서 낼 점심으로 먹고 싶은디........... 일찍 일어나서 소화 좀 시키면 가능할 거 같기도 하고. 솔직히 점심 안먹고 저녁 글케 먹었으면 낼 점심 정도는 먹게 해줘라. 낼도 안먹으면 7일중 4일을 하루 1끼 먹는 거임. 토요일은 저녁에 케이크랑 먹을 거니까 상관 없고 일요일까지 이래서 점심 먹고 저녁 안먹으면 5일을 하루 1끼만..ㅋㅋ.... 아니 저 극단적으로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아닌데요 나도 점심 먹고 싶은데...!! 에휴 낼 일찍 일어나서 더부룩하면 아침에 좀 걷고 그래야지. 사실 지금도 방에서 좀 걸으면서 이거 쓰고 있음. 넘 더부룩해.....

#869 ◆HDtg4Y05Xza 2025/01/10 00:52:15

근데 머 다 필요없고 이상태가 오래 가지만 않음 된다. 제대로 생리한다고 치면 생리 끝나고도 이러면 좀.. 망한 거임. 근데 제대로 생리를 안하죠? 대충 담주 넘어서까지 이러면 머..... 예.......

#870 ◆HDtg4Y05Xza 2025/01/10 14:21:59

점심 양 많았음..... 일단 소세지가 큼... 다른 소세지 1.4배정두? 일케 클 줄 몰랐는디. 배 별루 안고팠는데 걍 왔으니까 먹은 거라 더 그런가.. 빵도 커가지고 오늘은 끄트머리 먹었는데 다음부터는 소세지도 자르고 빵도 자르고 해서 조금만 먹음 될 거 같기도 하고

#871 ◆HDtg4Y05Xza 2025/01/11 12:51:44

어제 삼겹살 먹는데 밥은 차마 못먹구..ㅠ 삼겹살만 좀 주워먹다가 맛있어서 생각보다 많이 먹음ㅎ 그렇게 오늘 점심 배 안고픈 상태로 새우버거세트 먹는데 치즈스틱 1개 새우버거 반개 먹으니까 더부룩하지는 않다! 콜라는 거의 안마셔서 담엔 어디서 시키든 치즈스틱은 포기하고 버거 단품만 시켜야할듯

#872 ◆HDtg4Y05Xza 2025/01/11 12:54:41

이게 저녁에 케이크도 먹고 빵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니까 새우버거 두입 먹으니까 그만 먹고 싶더라...... 당연함 배가 고프지 않았음. 그래도 많이 안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근데 난 몇시간 지난 후부터 소화불량인 사람이라 나중에 힘들면 어카지. 응 몰라 저녁에 빵 먹을 거야~ 리스닝 할 거 많으니까 좀 일찍 시작하지 않을까 했는데 빨라도 8시 반이라 걍 닭다리살 구워먹는 건 포기했음. 빵만 먹어야지 헤헤

#873 ◆HDtg4Y05Xza 2025/01/11 13:36:59

와 슈 3개 들은 거 나하나 엄마하나 아빠하나 일케 먹을라고 케이크랑 소세지만 내 돈으로 사고 슈랑 다른 빵은 엄마돈으로 샀는데 슈 진짜 맛있다 와............ 오랜만에 먹어보는 살짝 바삭한 슈임. 와.... 걍 내가 사서 나 다 먹을걸

#874 ◆HDtg4Y05Xza 2025/01/11 13:37:23

담에 슈만 걍 10개 사서 쳐먹고싶음 난 슈가 정말 조아.........

#875 ◆HDtg4Y05Xza 2025/01/11 19:30:41

왜 벌써 7시가 넘었지?? 일단 케이크 반 잘라서 엄마 줬음. 반도 많다.. 오늘 다이어리 셋업한다고 머리썼는지 사알짝 좀 머리 별루길래 예방차원에서 약도 먹고.. 일단 또 소화가 안되기 때문에..ㅋ큐ㅠㅠㅠ 안먹고 싶기도 하고 먹고 싶기도 하고 그런 상태랄까요. 근데 보면서 콜라 마실 거라 콜라 마시면 또 들어갈지두

#876 ◆HDtg4Y05Xza 2025/01/11 21:12:55
신년회 두개재ㅐㅐㅐㅐㅐㅐㅐ 시작과 동시에 케이쿠 먹는중. 먹다가 질리면 소세지빵으로 회복하려구요. 즐겁다 헤헤

신년회 두개재ㅐㅐㅐㅐㅐㅐㅐ 시작과 동시에 케이쿠 먹는중. 먹다가 질리면 소세지빵으로 회복하려구요. 즐겁다 헤헤

#877 ◆HDtg4Y05Xza 2025/01/11 21:32:34

이 분위기.... 술이 콜라맛이었으면 술 마셨다 진짜

#878 ◆HDtg4Y05Xza 2025/01/11 22:17:43

소세지빵 존맛. 다시금 케이크보다 일반 빵을 더 좋아한다는 걸 깨닫는중. 케이크 먹다 먹어서 그런가. 케이크 3분의 1 먹음. 애초에 케이크 반개였으니까 6분의 1인가

#879 ◆HDtg4Y05Xza 2025/01/11 23:38:37

햄동부 2개에 징크스까지 다 예상대로인데 진짜 듀엣 누구지 내 바람의 루숙 나오면 진짜 좋겠는데 기대컨 하자...

#880 ◆HDtg4Y05Xza 2025/01/11 23:47:33

루비 최고야...

#881 ◆HDtg4Y05Xza 2025/01/12 00:04:29

콜라 새거 들고오는데 아빠랑 마주쳐서 아빠한테 케이크 먹여줌ㅋㅋㅋㅋㅋㅋ 저녁에 케이크 안먹는다고 했는데 먹고서는 괜찮다고 해서 크게 몇입 더 줬다 어차피 많아서.. 아빠한테 주고 좀 남은 거 먹어치우면 3분의 1 남겠다. 다 먹을라나..? 리스닝 파티 얼마나 길어지는지에 따라 다를듯? 아니 근데 먹으면 잠은 언제 자냐

#882 ◆HDtg4Y05Xza 2025/01/12 00:24:11

케이크 냉장고에 넣고 남은 리스닝파티에서는 콜라 마시면서 소화시켜야겠다. 왜 12시가 넘었냐

#883 ◆HDtg4Y05Xza 2025/01/12 00:25:24

원래 신년회 막바지에 케이크 먹고 싶었는데 넘 늦을 거 같음....

#884 ◆HDtg4Y05Xza 2025/01/12 00:28:33

호다닥 넣고 왔음 헤헤 홀케이크는 정말 힘든 거구나 6조각으로 나누면 1조각 반 겨우 먹은 거임....... 홀케이크 먹어봤으니까 담에는 개비싼데 조그만 딸기생크림홀케이크나 걍 조각케이크를...

#885 ◆HDtg4Y05Xza 2025/01/12 00:53:49

언니즈 미쳤고 그냥 좋음. 오늘 정말 최고야....

#886 ◆HDtg4Y05Xza 2025/01/12 01:58:59

맏막즈 듀엣이었구나 이것도 조아...

#887 ◆HDtg4Y05Xza 2025/01/12 03:07:20

인사는 못했지만 끝나고 방송 터져서 다행이네

#888 ◆HDtg4Y05Xza 2025/01/12 04:15:45

오늘 신년회.. 보다는 리스닝파티가 주였지만 넘 행복했다. 노래 들으면서 사소하게 얘기하는 게 좋더라. 이네땅 노래 듣는 것도 좋았고. 좋은 날에 내 채팅도 읽어주니까 더 좋고. 그냥.. 마냥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었음. 여러모로 쓰고 싶은 게 많은데 낼 자유롭게 다꾸하는 노트에 좀 써야겠음. 셈이나 아씨가문이나 노래에 대해서 더 쓰고 싶달까. 다이어리 다 썼으니까 이제 침대 누워야지. 5시에 자겠구만

#889 ◆HDtg4Y05Xza 2025/01/12 13:33:43

다시 들으니까 염라에 대한 기억도 새록새록.. 다들 추억이다 그랬는데 기억이 안났거든요. 근데 둘이서 불법듀엣 했었구나. 그치 그때는 라이어? 라이언? 퀸? 머지 머리에 왕관 쓰는 안무 있는 그 노래 둘이서 각자 방송에서 파트 나눠서 부르고 앨리스도 그러고 염라도 그러고. 그랬었지...... 맞네. 추억이다

#890 ◆HDtg4Y05Xza 2025/01/12 21:17:30

먼가 배고픈 느낌쓰 남은 케이크 먹을까.. 아냐 견과류나 먹자

#891 ◆HDtg4Y05Xza 2025/01/13 13:55:06

점심으로 남은 케이크 해치우기~

#892 ◆HDtg4Y05Xza 2025/01/13 21:03:02

소화능력이 돌아와서 약간 입 터졌는데 또 전체적인 컨디션은 별로라서 오늘 10분 걷는 것두 힘든 수준쓰.. 20분 겨우 걸었다네요. 느릿느릿 걸어도 먼가 그게 있음 살짝 어지러운 느낌 몸에 힘 없는 느낌

#893 ◆HDtg4Y05Xza 2025/01/13 21:05:30

아니 저녁에 두부계란찜 해서 배부르게 먹었으면서 밤식빵에 크림치즈 발라서 하나 먹었다네요...ㅎ 먹고 열심히 거실 걸어야지 했다가 느릿느릿 20분 걷고 지지 쳤음. 낼 점심 간계밥 해먹을랬는데 저녁 많이 먹어서.. 배안고프면 걍 견과류 먹고 끝 해야겠다

#894 ◆HDtg4Y05Xza 2025/01/14 20:27:14

갑자기 컨디션 최악인데......

#895 ◆HDtg4Y05Xza 2025/01/15 01:46:21

흠................... 밥을 여기서 더? 밥 줄이고 양배추 해서 먹을까. 밥 양 줄이기에는 이미.. 걍 밥공기를 바꿀까? 일반적인 밥공기에 밥을 담으면 넘 적어보여서 뭔가 네... 아니시바고도비만인데왜이렇게살빼기가힘든거지

#896 ◆HDtg4Y05Xza 2025/01/15 01:53:22

낼 일어나서 보고. 일주일에 1kg 빼려면 적어도 하루 0.2kg정도는 감량을 해야하는데 어제랑 오늘 0.1kg차이나서 개빡쳐서 그러는 거 맞음. 응 난 숫자가 중요해 돈 받을 거야~ 암튼 머... 밤에 물도 마시고 그러니까.. 생각해보면 지금 더부룩한듯? 밥 더 줄여~

#897 ◆HDtg4Y05Xza 2025/01/15 01:54:49

아니 사실 오늘 컨디션 별로라 지금 좀 힘듬. 일단 자고 일어나서 앞으로 어칼지 더 생각해보자구요

#898 ◆HDtg4Y05Xza 2025/01/16 01:03:26

입이 터질라 그러네...... 낼 점심에 라면 끓여먹을까 했는데. 리얼치즈라면 먹어보려고 산 거 있거든요. 근데 맛없음 슬플 거 같으니까 낼 빵이나 파스타 해먹어야지. 빵은 빵에 소세지에 계란은 스크램블 해서 치즈랑 섞어야지. 파스타는 토마토소스 뜯기에는 목요일이라.. 알리오올리오? 그렇게 해먹을듯. 둘 다 끌리는데 근데 상태 별로고 늦게 일어나면 걍 예...

#899 ◆HDtg4Y05Xza 2025/01/16 12:41:30

요즘 10분만 걸어도 손이 붓는다. 왜지..?

#900 ◆HDtg4Y05Xza 2025/01/16 14:52:24

점심 든든하게 통밀빵 하나에 닭가슴살 소세지 하나에 달걀 두개로 스크램블에그하고 치즈 추가하고 냉동브로콜리 3개 구워서 먹음. 어제 점심은 밥 먹는 게 맞았음. 든든한 게 최고다..ㅎ

#901 ◆HDtg4Y05Xza 2025/01/16 14:54:16

근데 양이 많긴 했어서 담에는 달걀 한개만 하고 통밀빵 반 자른 거 하나에 소세지.. 는 반 남기기 애매쓰인디. 암튼 거기다가 브로콜리를 더 구워야지. 스튜 해먹는다고 냉동브로콜리 산 거 있어서 구웠는데 괜찮아서 빵 먹을 땐 브로콜리로 야채 먼저 조금이나마 먹고 밥 먹을 땐 양배추로 먹어줘야겠음

#902 ◆HDtg4Y05Xza 2025/01/16 14:54:25

🥦🥦🥦🥦

#903 ◆HDtg4Y05Xza 2025/01/16 16:29:47

우........ 소화 못시키는중. 든든이 아닌 과식이었어. 역시 밥이 아닌 건 양조절이 쉽지 않군.....

#904 ◆HDtg4Y05Xza 2025/01/16 17:58:37

안마의자 써봤는데 일단 의자 앉기가 힘들고.... 지금 방에 들어와서 의자에 앉았는데 아직도 안마의자에 앉아있는 기분임.. 좋은지.. 는 잘 모르겠음. 오늘도 컨디션이 별루기 때문... 그리고 온열을 안켰음. 지금 걍 춥고 잠오는디........

#905 ◆HDtg4Y05Xza 2025/01/16 23:42:15

왁뮤어워즈.. 6세돌 파노라마 오나?

#906 ◆HDtg4Y05Xza 2025/01/17 01:01:55

왔다

#907 ◆HDtg4Y05Xza 2025/01/17 01:02:42

짱갈래 미쳤나

#908 ◆HDtg4Y05Xza 2025/01/17 01:06:31

일자앞머리에 로우양갈래..? 아주그냥 날 죽이려고.............

#909 ◆HDtg4Y05Xza 2025/01/17 01:26:54

아기토끼보다는 그냥...... 예쁨. 헤메코 레전드 찍은 느낌. 걍... 예쁨. 걍.... 예쁨. 걍........ 예쁨

#910 ◆HDtg4Y05Xza 2025/01/17 15:04:32

양배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밥반 양배추반 해서 간계밥 해먹었는데 뭔가 밥보다 확실히 포만감이 덜하다? 속이 편하다? 물기 쫙 뺐는데 그래도 물이 많아서 그런가. 조금 남은 거는 저녁에 피자 먹기루 해서 피자 먹기 전에 양배추 먹어줘야지 헤헤

#911 ◆HDtg4Y05Xza 2025/01/17 23:51:12

피자 3조각 먹구 소화제 먹음쓰...ㅎ 한조각 더 먹으려다가 참았는데 안먹어서 다행이다. 아니 근데 두판 시켜서 하나는 또 반반이었단 말임. 난 걍 3가지 맛을 맛본 거 뿐이라고ㅠ 담에는 2조각만 먹구 말아야지. 방송 켜진 김에 방 좀 걸어야겠다

#912 ◆HDtg4Y05Xza 2025/01/17 23:56:32

양도 자제하고 대충 씹고 빨리 먹는 것두 고쳐야 하는디. 맛있는 거 있음 쉽지 않다 증말..........

#913 ◆HDtg4Y05Xza 2025/01/19 13:41:12

여러분 오늘이 무슨 날인 줄 아십니까 🎊바로 제가 10kg을 빼서 100만원을 받은 날이랍니다🎊

#914 ◆HDtg4Y05Xza 2025/01/19 13:43:27

축하의 의미로 과자 샀음. 약간 미친 거 같긴 한데 작년부터 담에 엄마한테 사달라 해야지 하다가 잊은 거라.. 다이어트 하기 전에 먹어봤어야 했는데 칙쇼. 근데 간식 안먹는 편이라 진짜 끌릴 때 아님 안먹을듯. 과자들 몇개월씩 묵혀두려구요. 걍.. 한입만 먹구 싶었어요. 뭐요. 아님 밥 대신 먹을게....

#915 ◆HDtg4Y05Xza 2025/01/19 13:46:15

고도비만 주제에 살이 더럽게 늦게 빠지는 중이지만.. 일주일에 1kg도 제대로 못뺌. 그치만 앞으로 30kg 더 빼야하고..? 그치만 40kg 빼기로 했는데 4분의 1을 뺀 거자나요? 더 힘내구.... 암튼 10kg 뺀 거는 알려야 기록이 남으니까. 넵. 이러구 다시 쥰내 먹어서 살 찌는 거 아니냐. 응 아니야. 이꼴로 가족행사에 참여할 수 없음. 정신차려

#916 ◆HDtg4Y05Xza 2025/01/19 13:50:15

과자 산 거 말고는 머.. 그대로의 나날들을 이어갈듯. 살이 계속 빠진다면 말이에요? 인아웃 이번에 깔았는데 한 11월까지 목표 몸무게 만들려면 하루 750칼로리 정도 먹을 수 있더라고. 그래서 일단 그거 맞추려고 하는 중. 평일에는 그것보다 덜 먹을 거 같긴 한데 진짜 시켜먹는 날에는 에바쓰가 되어버리는군. 힝구입니다

#917 이름없음 2025/01/19 13:53:17

다이어트 성공 축하해 멋지다

#918 ◆HDtg4Y05Xza 2025/01/19 14:55:10

>>917 마자 1차 성공~!!!! 헤헤 축하해줘서 고마워! 멋진 사람이 되었으니 더 노력해볼게😉

#919 ◆HDtg4Y05Xza 2025/01/19 14:57:07

사실 앞으로의 나날들이 막막해서 먼가 성공 이런 느낌쓰 아니었는데 남한테 성공이란 말 들으니까 깨달았음. 1차 성공이자나~ 한잔해~~~ 앞으로 더 느리게 빠져도 정체기가 와도 일단 한번 성공해본 사람이자나~~~ 다이어리에 오늘을 특별하게 꾸며야겠어용

#920 ◆HDtg4Y05Xza 2025/01/19 22:38:27

겟투워크 해보고 싶은데 가격이....... 해보고만 싶어서ㅋㅋㅋㅋ

#921 ◆HDtg4Y05Xza 2025/01/20 14:40:33

점심 대충 칼로리 입력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칼로리가 더 나간다..? 근데 이게 정확한 칼로리가 아니라서 그런가. 한끼에 500나오면 나 저녁은요. 두부볶음밥 먹는 건데 500..? 재료 대충 이정도겠거니 넣어서 그런가. 딴사람이 칼로리 입력한 두부김치볶음밥은 300~400 칼로린디. 흠쓰

#922 ◆HDtg4Y05Xza 2025/01/20 14:41:11

재료 하나하나 입력은 귀찮네.. 대충 고춧가루 들어가니까 두부김치볶음밥으로 하면 되는 거 아닐까. 근데 밥 먹기도 귀찮음. 흠.....

#923 ◆HDtg4Y05Xza 2025/01/20 15:01:59

귀찮아서 아빠따라 걍 감자탕 데운 거에 밥 먹음. 밥 40그램.. 이유는요 과자 3개 산 것 중에서 2개가 와서 그거 하나씩 먹으려고ㅎ 버터링 딥초코랑 레드벨벳 왔는데 딥초코보다 레드벨벳이 더 맛있다!!! 음 정신 놓으면 여러개 까먹을듯. 오늘 초코파이 초코앤크림도 오겠지. 그건 낼 먹던가 해야지. 아 과자 오랜만에 먹으니까 최고된다

#924 ◆HDtg4Y05Xza 2025/01/20 16:43:25

침이 살짝 기도로 넘어갔는지 기침했다가 목 완전 난리났음ㅠ 숨 쉴때마다 그르렁 쌕쌕 거리고 계속 기침하고 물 마시고... 지금은 약하게 쌕쌕거리는 정도. 아니............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진짜

#925 ◆HDtg4Y05Xza 2025/01/20 20:50:05

두부계란볶음밥 맛있다 헤헤. 두부볶음밥 할라다가 고춧가루 넣는 것보다 걍 순한 거에 케챱 뿌려먹고 싶어서 두부계란으로 변경쓰. 나는 이게 더 취향인듯? 근디 레시피대로 안해서.. 간장 대신 굴소스로 바꾸기도 했고. 담엔 굴소스 더 넣어야할듯

#926 ◆HDtg4Y05Xza 2025/01/21 02:53:36

빙위특 유료회차 앞부분 한 3회 냅두고 있었는데 무료 됐길래 어라 오류인가 머지 하면서 남은 거 다 읽었는데 설날 특집이었구나.. 아주 킹아였습니다. 이후 것들 중에서 읽고 싶은 건 치트라 인데 얘 편수 길어서 지금 하루 한편이라도 미리 읽어둬야겠음ㅋㅋㅋ 모래시계는 아 웹소 아니네. 웹툰이니까 가볍게 볼까

#927 ◆HDtg4Y05Xza 2025/01/21 03:02:58

빙위특 좋았는데. 내가 웹소 많이 읽는 만큼 많이 읽다 버리거든요ㅋㅋㅋ... 빙위특은 24년 6월쯤 3다무길래 봤다가 12시간으로 바뀌어도 안놓고 계속 읽어서 결국 완결까지 다 봤자나... 두가지맛이라 좋았음.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뭔가 감성적.. 감동적..? 인 소설은 아니고. 내 최애들 생각하면 걍.. 문체가 예쁘거나 보면서 과잉 감정에 허벅지를 친다던가. 근데 그거 다 옛날 아니냐. 걍 지금 나이가 들어서............ 네. 잠이나 자자

#928 ◆HDtg4Y05Xza 2025/01/21 13:13:25

어우 왜 1시냐. 일어나서 3시간 넘게 웹툰 보고 있었음. 근데 아직도 40편정도 남았네. 오후에 봤음 다 못보고 끝날뻔... 일단 두부가 오늘까지기 때문에 점심 안먹고 계속 읽는 건 좀.. 씻고 밥 먹어야지

#929 ◆HDtg4Y05Xza 2025/01/21 13:19:12

근디 씻기 전에 10분 정도만 걷고 씻자.. 공복운동 챙겨~

#930 ◆HDtg4Y05Xza 2025/01/21 20:58:48

모래시계 다읽었당. 빡세네.. 치트라 백퍼 불가능일듯ㅋㅋㅋㅋ

#931 ◆HDtg4Y05Xza 2025/01/22 13:33:23

자다 깨다 반복하다가 지금 일어남............ 넘 귀찮다......... 걍 계속 누워있을까..........

#932 ◆HDtg4Y05Xza 2025/01/22 15:08:49

씻고 밥 먹었는데 걷기 넘 귀찮음........... 오늘 쫌 네..^^ 걍 과자나 쳐먹구 싶음.... 초코파이 하나 먹어야지..

#933 ◆HDtg4Y05Xza 2025/01/22 15:12:50

확실히 초코파이 초코앤크림이 일반 초코파이보다 맛있다. 애초에 취향이 마시멜로 들은 초코파이보다 몽쉘을 더 좋아했었어서ㅋㅋㅋㅋ 몽쉘 뭔맛이었는지 기억도 안남. 초코앤크림이랑 맛 비슷하려나? 어릴 때 몽쉘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는 것도 좋아했는데

#934 ◆HDtg4Y05Xza 2025/01/22 15:20:35

근데 이런 파이류에서는 이상하게 빅파이를 좋아했음. 빅파이 조아.......... 그리고 홈런볼 좋아하고 감자칩 좋아하고. 초코과자 아니면 감자과자 좋아한듯. 뭐야 걍 내가 좋아하는 초코랑 감자자나? 아 그리고 노브랜드였나? 거기서 나온 자색고구마칩?? 그냥 감자칩이었나?? 그거 고등학생 때 자주 먹었음. 와 함 다시 먹어보고 싶다. 나중에 기회되면 먹어봐야지 헤헤

#935 ◆HDtg4Y05Xza 2025/01/22 16:32:54

걷기 말구 잉크 소분했음. 펄잉크 이로우츠시로 쓰기 힘들어서 이번에 작은 소분병 샀거든요. 그김에 5ml 소분 산 잉크 입구 좁아가지고 안들어가길래 5ml짜리 입구 넓은 소분병도 사고. 대충 펄잉크 다는 아니고 5개만 옮기고 소분 잉크 4개 옮기니까 1시간 지나있네. 어우

#936 ◆HDtg4Y05Xza 2025/01/22 20:44:28

잉크 보고 있는데 찐으로 핑크색 잉크 사야함.... 내가 가진 핑크 잉크라고는 로즈쿼츠 녹슨닻 부케당탕 맥상화개 사쿠라 둡트로쉬 옅거나 거의 빨간색이거나 이상한 핑크만 있음........ 당연함 주로 파남보 잉크를 샀음. 근데 다이어리에 쓰면서 생각보다 핑크 잉크를 많이 써서 정석적인 좀 화사핑크 가지고 싶어짐. 근데 잉크 월래 일케 비쌌나... 디아민이랑 이로시주쿠쪽 보고 도미넌트까지도 본병 괜찮을 거 같고 그 이상은 소분판매 쪽으로 알아봐야지

#937 ◆HDtg4Y05Xza 2025/01/22 20:45:48

근데 생각해보니까 잉크 놔둘 자리 없음. 어라라.... 근데 잉크를 사면 잉크 놔둘 자리를 만들게 되어 있다. 잉크 봐야지~ 당장 살 건 아니구요. 일단 장바구니 담아놨다가 언젠간 사겠지. 잉크 소분병도 작년에 담아둔 거임..ㅋㅋㅋ

#938 ◆HDtg4Y05Xza 2025/01/23 14:49:07

어우 새벽에 깼다가 다시 잤다가 깨서 소설 읽다가 다시 잠들었다가 1시 넘어서 깨서 멍때리면서 폰하다가 지금 일어남. 밥..... 은 걍 견과류 먹고 과자 먹고 땡 하려구요. 귀찮아서 뭐 만들어먹을 의욕 제로임...........

#939 ◆HDtg4Y05Xza 2025/01/23 14:51:05

근데 유산균 먹었는데 또 속에서 턱 막히는 느낌이라 뭐 안먹고 싶음.. 어제 밤에 소화 못해서 소화제 먹고 잤거든요. 그래도 견과류는 먹어야겠지..

#940 ◆HDtg4Y05Xza 2025/01/23 15:35:34

의욕 없는 거 과자 먹구 힘내기. 음~ 테이스티~ 호다닥 씻고 겜 하던가 공겜실황 보던가 다꾸하던가 머라도 하자~~

#941 ◆HDtg4Y05Xza 2025/01/23 19:55:59

식도에서부터 턱 막힌 느낌쓰...^^

#942 ◆HDtg4Y05Xza 2025/01/23 19:57:23

저녁 생각 1도 없고 토요일까지 멀쩡해져야 할 텐데 그것만 걱정됨. 토요일 이즈 나혼자 밥 먹는 날이라 나 머 먹을지 진짜 두근두근 고민하면서 대충 골랐단 말임...

#943 ◆HDtg4Y05Xza 2025/01/23 20:01:42

두찜 타코라구요 or 불닭로제 / 맘스터치 핫치즈순살 / 마라로제엽떡 일케 고민했는데 아마 맘스터치 시켜먹을듯? 근데 다 칼로리가 정말 미 쳤더라구요....... 갑자기 하루에 2000~3000칼로리 섭취해버리기 오..

#944 ◆HDtg4Y05Xza 2025/01/23 23:12:02

엽떡 먹방 보니까 엽떡도 먹고 싶네. 흠쓰. 근데 보면서 걍 음.. 글쿤임. 레전드로 소화 안되는중. 과자 하나정도는 먹고 싶긴 한데 먹어서 어케될지도 모르고 지금 이시간에? 근데 소화가 너무 안돼서 그런건지 에너지가 딸려서 그런건지 좀 힘들어서 일찍 자고 싶은디 방송도 보고 싶고.. 일단 다이어리 써야겠다

#945 ◆HDtg4Y05Xza 2025/01/24 00:25:44

형 왁타로 보고 있어서 타로 해석 보고 뢴트거는 타로 봐보고 내것두 봐보고 그랬는데 뢴트는........ 찐해석처럼 나쁘게 나오고..ㅋㅋ.... 내거는 잘 모르겠음. 근데 냉철한 애를 믿는 게 맞을 거 같기도... 타로카드가 2개가 있는데 하나는 정방향만 있고 하나는 정역 다 있는데 정방향만 있는 애는 언제나 나한테 좋은 말 해주는데 정역 얘는 많이 냉철한 편이라ㅋㅋㅋ큐ㅠㅠ

#946 ◆HDtg4Y05Xza 2025/01/24 00:31:59

다이어트 성공할까랑 취업 안해도 미래걱정 없이 살 수 있을지 봤는데 정방향은 둘 다 좋은 거 나오고 정역 얘는 둘다 네.... 그래두 진짜 안되냐고 계속 물으니까 다이어트는 그래 쥰내 노력하면 될지도 하더라. 근데 맞긴 해. 쥰내 힘들 것임. 그치만...ㅠ

#947 ◆HDtg4Y05Xza 2025/01/24 12:54:46

씻고 점심 먹어야지. 배가 고프진 않은데.. 일단 먹어주긴 해야할 거 같아서... 조금만 먹으려구요. 속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게 머가 있을까. 계란죽? 레시피 양 넘 많음. 에라 모르겠다 씻으면서 생각해~

#948 ◆HDtg4Y05Xza 2025/01/24 13:37:48

배도 안고픈데 밥 차려먹기 귀찮다...... 고 하면 안되는 거겠지요

#949 ◆HDtg4Y05Xza 2025/01/24 13:41:49

1. 냉동햄버거 돌려먹기 2. 계란죽 만들어먹기 3. 치킨너겟 구워서 밥이랑 먹기 중 머를 할까 Dice(1,3) value : 2

#950 ◆HDtg4Y05Xza 2025/01/24 14:16:20

걍 브로콜리랑 치킨너겟 구워먹음. 이와중에 브로콜리까지 먹었으니 된 거 아닐까요? 근데 다 먹은 거 보면 배가 고팠던 걸지도? 근데 몇시간 지나봐야함. 이거 먹고 또 소화 못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951 ◆HDtg4Y05Xza 2025/01/24 15:28:30

두찜 키링.................. 3분의 1 확률이라.............. 1번만에 바로 a세트가 나와줄까ㅠ 일단 2월 4일 한번 시켜먹긴 해야겠다

#952 ◆HDtg4Y05Xza 2025/01/24 17:46:36

낼 치킨 먹을 건디 오늘도 치킨 먹음 레전드. 근데 치킨 좋아해서 괜춘. 어차피 오늘 후라이드 낼 양념이라. 근데 딱히 배가 안고파서.. 걍 좀만 먹을듯. 오늘 컨디션 별루라서 안걸었는데 치킨 오기 전까지 조금이라도 걸어야겠다

#953 ◆HDtg4Y05Xza 2025/01/24 20:08:37

칼로리 미 친거 같음. 걍 다리 하나 날개 하나 먹고 끝냈어야 했나. 250그램에 700칼로리 오.. 내일은 거의 3천칼로리인데 갑자기 낼 먹기 싫어지는 칼로리네.....

#954 ◆HDtg4Y05Xza 2025/01/24 20:33:13

초밥이랑 롤 먹으까. 갑자기 탄수 쳐먹기. 캘리포니아롤에 오이도 들어가니까 좀 상큼하지 않을까? 맛있겠다......... 아 걍 지금 치킨 먹으면서 콜라도 안마시고 치킨무도 없이 먹어서 질려서 그런 거 같기두

#955 ◆HDtg4Y05Xza 2025/01/24 21:04:13

걍.... 칼로리보다는 진짜 지금 질린 거 같음...ㅋㅋㅋㅋㅋㅋ 낼 칼로리 상관 안쓰고 먹고 싶은 걸루 먹자. 낼은 콜라 마셔야지 헤헤

#956 ◆HDtg4Y05Xza 2025/01/24 23:42:38

점심 먹고 괜찮았는데 저녁에는 소화 못해서 소화제 먹구.. 아까 넘 심해서 좀 일어나서 계속 배 만져주고 그랬더니 좀 괜찮아졌음.. 에구...... 다이어리 쓰고 좀 쉬다가 자야지. 지금은 눕고 싶지 않음ㅠ

#957 ◆HDtg4Y05Xza 2025/01/25 14:12:30

씻으면서 머 먹을지 고민하고 시킨 뒤에는 좀 걸어야겠다

#958 ◆HDtg4Y05Xza 2025/01/25 14:40:56

햄버거 하나에 핫치즈싸이순살 시킬 건데 여기에 후라이드통다리 시킬까 말까 고민중임.... 물론 안시키는 게 맞는데 사람의 욕심이란게............ 심지어 치킨 자극적이래서 밥이랑 같이 먹을 거라 백퍼 다 못먹을 거란 말임. 오랜만에 예전처럼 왕창 먹고 싶은 마음에 이러는 거 같음ㅠ 당연함 예전이었으면 고민도 없이 다 시켰을 거임

#959 ◆HDtg4Y05Xza 2025/01/25 14:49:32

오랜만에 혼자 시키려니까 양조절이 안된다. 아냐 보통 치킨 시킬 때 한마리 시키자나? 햄버거 하나에 싸이순살이면 한마리 양일듯. 햇반 작은공기 먹는다 치면 더 많을지두.. 자제해이자식아

#960 ◆HDtg4Y05Xza 2025/01/25 14:54:58

오케이 시켰다. 대충 50분 걸린다니까 아침 물 마시고 유산균 먹고 오기 전까지 쥰내 걷는 것만 남음

#961 ◆HDtg4Y05Xza 2025/01/25 15:31:05

레전드 배달 잘못옴

#962 ◆HDtg4Y05Xza 2025/01/25 15:33:46

20분 일찍 도착하면 머하니. 가게배달도 아니라 실속배달이라.... 하.... 일단 재배달 해달라고 했는데 어케 되려나 모르겠음. 우울띠.. 저한테는 왜 항상 이런 일이................

#963 ◆HDtg4Y05Xza 2025/01/25 15:53:11

일단 재배달 접수 완료됐다는 문자 왔음. 우잉... 점심을 4시 넘어서 먹음 점심 저녁 나눠서 먹겠다는 나의 계획이... 오늘 고유 휴식시간이던데 걍 야식 먹어버려?!?!?? 근데 그럴만한 양인가 흠쓰 양 보고 먹어보고 결정하자. 일단 마음의 상처는 먹었음

#964 ◆HDtg4Y05Xza 2025/01/25 15:53:40

에휴 계속 걱정해봤자 머가 달라지냐. 좀 더 걷자.....

#965 ◆HDtg4Y05Xza 2025/01/25 16:14:04

배달 왔구용 한입 먹어보겠습니다. 맛있는데? 근데 약간 마라가 생각나는? 마라맛이라는 건 아니고요. 첫입에 치고오는 맛이 있어서 그런가?? 좀 온기가 없는 상태라 덜 자극적인 걸수도 있음. 걍 매운 치킨 느낌쓰?

#966 ◆HDtg4Y05Xza 2025/01/25 16:22:17

치킨 한조각 먹을 때는 더 시킬걸 그랬나 했는데 햄버거 반 먹으니까 흠... 아 시작 몸무게 안쟀네. 지금 0.2 먹었다 치고 ××.0으로 생각해야지 과연 1kg 넘게 먹을지..ㅋㅋㅋㅋㅋㅋ

#967 ◆HDtg4Y05Xza 2025/01/25 16:34:55

일단 아빠 치킨 한조각 주고 햄버거 한입 먹였음. 아빠도 매운데 괜찮다고ㅋㅋ 치킨 두조각에 햄버거 반 먹으니까 딱 더부룩하지는 않을 정도로 배가 꽉 찼는디......... 예전처럼 무작정 우걱우걱 쳐먹음 어카지 싶었는데 걍..... 음............ 배불러

#968 ◆HDtg4Y05Xza 2025/01/25 17:30:25

햄버거 다 먹구 치킨 3조각 먹었다네용. 배가 매우매우 부르기 때문에.. 남은 건 저녁...... 이네 지금이. 흠..... 좀 더 먹고 싶긴 해서 지금 걷고 최대한 소화시켜서 야식으로라도 먹는 게 목표! 맛있어서 더 먹구 싶어용

#969 ◆HDtg4Y05Xza 2025/01/25 21:08:25

오..... 더 못먹겠음. 1조각 반 남은 건 버리는 걸루..^^ 치우고 소화제 드링킹 하고 걸어야지

#970 ◆HDtg4Y05Xza 2025/01/25 21:21:41

딱 1kg 쪘다. 당연함 1kg을 먹었음. 소화시키고 낼 깔끔하게 먹고 그러면 되돌아오지 않을까? 일단 소화제 먹구 30분 정도 느리게 걸어서 소화시켜야겠다. 낼은 시켜먹어도 식전에 그거 먹어야지. 양배추들깨무침? 그거. 들기름도 사고 들깨가루도 샀음 헤헤

#971 ◆HDtg4Y05Xza 2025/01/26 05:39:45

좆됨. 이유는 아시겠죠

#972 ◆HDtg4Y05Xza 2025/01/26 13:31:06

어우 어제 과식해서 땀 빼볼까 하고 실내자전거 10분 탔다가 뒤짐. 저에게는 아직 무리....... 같습니다..ㅎㅎ 당연함 평균심박수 176에 최고심박수 200 찍음

#973 ◆HDtg4Y05Xza 2025/01/26 13:33:51

그냥 거실 걷기만 해도 평균 심박수 120~130 찍는 사람이라 그런가 어우..... 어우 나 힘드러............. 자전거 타기 전에 좀 더 걸을 걸. 10분 걷고 10분 실내자전거 하고 10분 걷고 점심 먹어야지 했다가 뒤에 10분 포기하고 지금 정신차리기 하는 중.. 30분 지났는데 아직 숨이 안돌아온다. 진짜 체력 레전드임

#974 ◆HDtg4Y05Xza 2025/01/26 13:36:01

점심에 토스트 먹자고 해서 토스트 시켜둔 거 있거든요? 그거 반 나눠서 점심 저녁 나눠먹고 그거 먹기 전에 양배추들깨무침 만들라고 했는데 지금 점심이고 머고 생각도 없음 걍 힘듬

#975 ◆HDtg4Y05Xza 2025/01/26 19:32:55

나는 진짜 걷는 거 말고는 운동은 머라하지.. 자세가 맞는지도 모르고 힘도 이상하게 가니까 안맞는듯. 심지어 걷는 것도 잘 못함.... 걸으면 허리 아파.......

#976 ◆HDtg4Y05Xza 2025/01/26 22:30:20

오랜만의 노래뱅 같은 느낌쓰인데. 노래뱅 하니까 생각났음. 비싼 헤드셋 샀음....... 사고 나서 생각났는데 컴터 이어폰잭 지지직 거렸던 거 같아서 돈 더 써야 할수도ㅋㅋ

#977 ◆HDtg4Y05Xza 2025/01/26 22:59:57

엔비개조아내추억의노래...

#978 ◆HDtg4Y05Xza 2025/01/27 00:23:40

느낌쓰가 4집 온다. 물론 4집 발매일 공개가.....

#979 ◆HDtg4Y05Xza 2025/01/27 00:25:38

오늘 피곤했는데 자려니까 또 별루 안피곤함. 근데 어제 6시 반 넘어서 잤기 때문에.. 일찍 자야함. 누워서 오랜만에 asmr이나 들으면서 잘까

#980 ◆HDtg4Y05Xza 2025/01/27 13:56:20

내가 얻은 거 = 근육통과 어제보다 +0.1kg 이게 맞냐? 남들은 하루 이틀만에 몸무게 돌아오던데....... 다시는 그런 과식은 하지 않는 걸루. 떼잉쯧

#981 ◆HDtg4Y05Xza 2025/01/27 13:57:52

이제부터 설날 쭈우욱 이어지기 때문에 일단 씻고 점심은 어제 먹고 남은 양배추들깨무침 조금이랑 견과류 먹고 끝해야지. 딱히 배가 안고픔. 글타고 굶는 건 그러니까 간단쓰하게~~

#982 ◆HDtg4Y05Xza 2025/01/28 13:17:54

부추전 조금 주워먹고 점심 끝.. 원래 어제 엄마가 가져온 빵 먹을랬는데요 소화불량 이슈로..... 간계밥만 먹음 소화가 안되는 거 같다? 버터가 문제일까 아님 먼가 씹히는 게 없어서 꿀떡꿀떡 넘어가서 그런 걸까

#983 ◆HDtg4Y05Xza 2025/01/28 13:21:36

전체적으로 컨디션 별루라.. 걷는 것도 안할듯. 그리고 아직까지 허벅지 쥰내 아픔. 도대체 언제까지 아플 건지... 이 고통을 가지고서 몸무게도 회복 안되고 이러니까 걍 우울띠 한것입니다.. 에휴 일단 쉬다가 머리 상태 더 별로면 약 먹어야지

#984 ◆HDtg4Y05Xza 2025/01/28 15:39:34

소화제 먹구 좀 출출해져서 엄마랑 같이 빵 해치웠다 헤헤. 이제 저녁 먹기 위해서 걸어서 소화시켜야함..

#985 ◆HDtg4Y05Xza 2025/01/29 12:33:30

설날이구만. 다들 해피 설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986 ◆HDtg4Y05Xza 2025/01/30 19:55:37

오늘 점심 안먹고 외갓집 가서 전 조금 주워먹고 그랬더니 저녁에 치킨 시켜서 좀 많이 먹음..ㅎ 한 7조각정도 먹은듯? 설날이라 몇그램 먹었는지 측정하기 싫어서 걍 막 먹으니까 막 들어가던데. 흠쓰. 배고팠나. 담에 치킨 시키면 양배추 채썰어가지고 케요네즈 소스 해서 먹구 치킨 먹어야겠다. 이번주는.......... 머 조금 먹어도 빠지는 거 없고 유지유지유지유지 길래 걍 포기함^^ 담주 개빡세게 먹어서 좀 뺀 다음에 다시 적당히 먹으려구요. 내일 점심은 또 수육이 예정되어 있어서..ㅎ

#987 ◆HDtg4Y05Xza 2025/01/30 21:02:01

후드집업은 솔직히 왁타버스가 젤 예쁜데 비싸서.. 고랜달이랑 바바따 중에서는 차라리 바바따? 근데 색이... 반팔티는 니인살 맘에 드는데 고민중쓰

#988 ◆HDtg4Y05Xza 2025/01/30 21:17:35

니인살은 추억이 있자나. 트위치 때는 형도 세돌이들도 고멤들도 다 뱅종화면이 니인살이었다 이말이야. 와.. 그것도 이제 1년 전이야? 에바야진짜

#989 ◆HDtg4Y05Xza 2025/01/31 00:40:47

요즘 역류성식도염이 심해서... 점심보다 저녁에 많이 먹어서 그런가. 흠...................... 먹는 양 줄여도 이러면 좀 에바쓰인디. 고민 좀 해봐야겠음. 과식해도 걍 소화 못하는 수준이고 매일같이 이러진 않았는데 요즘 매일밤 이래서 조금 힘들달까..ㅎ 요즘 저녁에 머 많이 먹긴 했네. 최대한 양조절 해보고 결과 확인해야겠다. 괴로워.....

#990 ◆HDtg4Y05Xza 2025/01/31 00:45:29

걍 병원을 가야하나 그치만 내시경이라던지 등등등 너무 시러.... 요즘 컨디션이 나쁜가. 한 1~2주 신경써서 회복기간 두고 그러면 좀 괜찮지 않으려나. 요즘 계속 이러니까 소화제도 자주 먹고 그래서 더 심한 걸수도... 25일날 쥰내 먹은 날보다 최근이 더 에바쓰였음. 오늘은 속도 쓰리고. 에휴 아프니까 잠이나 자야겠다

#991 ◆HDtg4Y05Xza 2025/01/31 12:12:25

거실 시끄러운 소리에 깸 -> 아빠 카드가 없어졌다 -> 막 찾는데도 없음 -> 언니 차 확인하라고 전화함 -> 아빠 정지해야하나 고민중 의 상황에서 나는 초코파이 하나 두고 도깨비님 도깨비님 장난치지 마시고 아빠 카드 돌려주세요 초코파이 드릴게요 함ㅎ

#992 ◆HDtg4Y05Xza 2025/01/31 12:13:47

결론 어케 됐냐구요? 그러고 3분만에 내가 아빠 카드 찾음. 하 증말 이싸람들이. 나와 도깨비님의 콜라보 합작 아니었음 카드 정지했다 이말이야. 다들 집에서 못찾는 거 있음 먹을 거 주면서 도깨비님을 불러보아요~

#993 ◆HDtg4Y05Xza 2025/01/31 15:23:24

아미친 오늘 월 마지막날이자나 설날이랑 겹쳐서 까먹고 있었네. 조졌다. 먼슬리랑 위클리랑 다꾸할 거 쥰내 많음.......

#994 ◆HDtg4Y05Xza 2025/01/31 17:05:06

저녁 수육이라 엔젤님 레시피로 겉절이 만드는 중..~

#995 ◆HDtg4Y05Xza 2025/01/31 20:01:26
겉절이 맛있었다네요~ 근데 매워서 담에는 땡초고춧가루 비율을 줄이는 게 나을 거 같기도?

겉절이 맛있었다네요~ 근데 매워서 담에는 땡초고춧가루 비율을 줄이는 게 나을 거 같기도?

#996 ◆HDtg4Y05Xza 2025/01/31 21:38:01

어제 나갔다오면서 노브랜드 자색고구마칩이랑 감자칩 사워어니언? 그거 사왔거든요? 오늘 좀 뜯어서 비닐팩에 담아서 책상에 뒀는데 눈 앞에 보이니까 못참고 다 먹어버림..ㅎ 그러고 지금 더 먹고 싶다. 저녁 수육 든든하게 먹었는디... 과자입 터져버림. 아 과자 먹고 싶다 어쩌지??

#997 ◆HDtg4Y05Xza 2025/01/31 22:24:43

오......... 멀미나는데............. 걍 다꾸하면서 소리만 들어야겠다. 벌써 힘든데...ㅋㅋ

#998 ◆HDtg4Y05Xza 2025/01/31 22:25:08

근데 다꾸도 다꾼데 곧 1000레스임. 어째서?

#999 ◆HDtg4Y05Xza 2025/01/31 22:27:25

좀... 말을 많이 하긴 했지

#1000 ◆HDtg4Y05Xza 2025/01/31 22:27:33

1000레스가 되었으니 2025년에는 로또 1등 당첨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