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올릴만한 일상과 덕질~ LET'S GO~(난입환영 내인생에 불법침입도 환☆영)2

일기 2024/07/03 23:58:01

#1 ◆yGnBf85Vgi4 2024/07/03 23:58:01

어느덧 고1 질풍노도의 청소년기 기록 그리고 추악함 덕질 자기합리화 그리고 love .. 아직 정신못차림 난입ㅈㄴ환영 키배신청 환영 씹덕토론환영 욕주의

#2 이름없음 2025/05/13 18:26:06

2025년이되었다.

#3 이름없음 2025/05/13 18:26:52

난2학년이되었다

#4 이름없음 2025/05/13 18:27:29

햄스터가 죽었다

#5 이름없음 2025/05/13 18:28:05

또 여기올줄은 몰랐지만 트위터를 또 금지당했음

#6 이름없음 2025/05/13 18:29:47

정신건강이 악화되어 키배신청은 이제 거절하겠다

#7 이름없음 2025/05/13 18:30:37

인스타에 친구들보라고 웃긴 릴스를 찍어올렸더니 내 다른 릴스댓글에 긁힌 동현이가 페미라고 욕하고갔다 못생겻다는데 니얼굴 ㅋ

#8 이름없음 2025/05/13 18:30:44

배고프당

#9 이름없음 2025/05/13 18:31:16

햄스터는 지난 연휴에 죽었다

#10 이름없음 2025/05/13 18:31:44

맨 먼저 알아차린 건 나였다 햄스터가 옆방에서 찍찍대며 소리지르는 걸 듣고 가족들을 불렀다

#11 이름없음 2025/05/13 18:31:55

하필 내가 화장실 간 사이 죽었다

#12 이름없음 2025/05/13 18:32:08

햄스터 한번 더 쓰다듬고 싶지만 이미 묻었음

#13 이름없음 2025/05/13 18:32:34

내가 사랑하고 입맞춘 눈과 털결은 이제 우리집 앞 화단에서 썩어간다

#14 이름없음 2025/05/13 18:32:51

눈물은 나오지 않았다

#15 이름없음 2025/05/13 18:33:18

울지 않아서 그런가 꿈에도 나오지 않았다

#16 이름없음 2025/05/13 18:33:36

난 항상 꿈에 나왔음 싶은 게 안나온다

#17 이름없음 2025/05/13 18:33:58

T도 최애도 죽은 햄스터도 꿈에 나오지 않아

#18 이름없음 2025/05/13 18:34:14

그래서 내가 꾸는 꿈은 악몽 아니면 기괴한 꿈이다

#19 이름없음 2025/05/13 18:34:38

꿈을 꾸는 날은 점점 적어지고 내용도 악랄해진다

#20 이름없음 2025/05/13 18:34:54

몇 달 전에는 아버지한테 강간당하는 꿈을 꾸었다

#21 이름없음 2025/05/13 18:35:02

구역질나와

#22 이름없음 2025/05/13 18:35:23

라면이 먹고 싶다

#23 이름없음 2025/05/13 18:35:45

그치만 아직 부모님이 결정하시는 음식을 먹어야 해서 라면을 저녁으로 먹을 수 없음

#24 이름없음 2025/05/13 18:36:39

비빔라면이 먹고 싶다 비빔면은 소면이나 쫄면을 안좋아해서 별로 그리고 소스 입자가 거친것도 이에 껴서 별로

#25 이름없음 2025/05/13 18:37:48

이상하게 중세 성 같은 서양의 오래된 건축물에 살고 싶다는 욕망이 커졌다. 전생에 영주를 꿈꾸던 기사였을까?

#26 이름없음 2025/05/13 18:37:53

기사 참 좋지

#27 이름없음 2025/05/13 18:38:12

나는 최근 여성에게 기사도를 실천하고 있다

#28 이름없음 2025/05/13 18:38:20

부치가 된 것이다

#29 이름없음 2025/05/13 18:38:24

구라임

#30 이름없음 2025/05/13 18:38:45

남자도 좋아한다 남자는 그런데 너무 멍청하고 이기적이야

#31 이름없음 2025/05/13 18:38:59

기갈드랙퀸게이가 되고 싶은 날

#32 이름없음 2025/05/13 18:39:19

알러지가 생겼는지 목이 부어서 말이 잘 안나오고 콧물이 넘어온다

#33 이름없음 2025/05/13 18:39:33

목이 간지러워 잘 수 없다

#34 이름없음 2025/05/13 18:43:59

쓰다듬던 털결이 기억나지 않아 내 팔에 기어오르던 간지러운 발톱도

#35 이름없음 2025/05/14 12:31:25

어제 꿈에 안나온다고 징징거렸더니 동생이 햄스터를 다시 파왔는데 사실 기절한거였고 햄스터는 살아있었다 는 내용의 꿈을 꿈

#36 이름없음 2025/05/14 12:31:58

보통 좋은 꿈을 꾸고 나면 현실이 아니라도 싱숭생숭했는데 지금은 좀 허무함

#37 이름없음 2025/05/14 12:32:15

집에 가면 있던 자리는 비어있을거고

#38 이름없음 2025/05/14 12:32:24

무덤위엔 돌이 있겠지

#39 이름없음 2025/05/19 07:59:59

어제는 햄스터가 우리집에 왔던 날이다

#40 이름없음 2025/05/19 08:00:02

그렇습니다

#41 이름없음 2025/05/19 08:00:16

생일 2주 전에 죽은 것이다

#42 이름없음 2025/05/19 23:12:58

나ㅏㄹ자요

#43 이름없음 2025/05/20 21:44:28

음흠흠.

#44 이름없음 2025/05/20 21:44:32

잘자요

#45 이름없음 2025/05/22 12:14:53

인증코드는어케다느거지

#46 이름없음 2025/05/22 12:14:59

배고파ㅏ

#47 이름없음 2025/05/22 12:15:15

돈마니벌고싶어요

#48 이름없음 2025/05/22 22:33:24

11시에잘거임

#49 이름없음 2025/05/22 22:33:28

아아아

#50 이름없음 2025/05/22 22:33:41

T는 귀엽게도 입이 졸라 싼 놈이다

#51 이름없음 2025/05/24 22:23:38

내일을 일러바친건아니고

#52 이름없음 2025/05/25 23:15:17

지난이년간 우울증이 좀 심해짐?

#53 이름없음 2025/05/25 23:15:26

못생긴편은 아니다 라고 세뇌중이다

#54 이름없음 2025/05/26 22:56:17

그치만 엠지 일베 디씨충들은 덜 예쁜 남미새련을 선호하지

#55 이름없음 2025/05/26 22:56:36

가슴은 보통 물살인녀석의 허벅지살같은 감촉이다

#56 이름없음 2025/05/28 00:27:00

너무슬프다

#57 이름없음 2025/05/29 23:34:46

가족이 날 서럽게만들면 난 기댈곳이없음

#58 이름없음 2025/05/29 23:34:55

원래 가족한테도 안기대긴해

#59 이름없음 2025/05/30 23:19:38

아 교미마렵다

#60 이름없음 2025/05/30 23:19:43

사실안마려움

#61 이름없음 2025/06/03 23:40:01

어제 친구들 한무리에게 절교당함

#62 이름없음 2025/06/03 23:40:11

하필같은반이네 짜증나게

#63 이름없음 2025/06/03 23:40:26

머 나도 잘못없는건 아니다

#64 이름없음 2025/06/03 23:40:40

나렁 안멎고 싫다는데 버티기도 좀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