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후후 나는 나의 동료들을 구할 것이당... 나의 최종 목적은 바로 모은 동료들과 함께 >>2를 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총 >>3명의 동료가 필요하겠지!! * 10~30명 사이로 해주세용! ♪ 투명드래곤급 필력 주의 ♪ 앵커 초보에여 미숙하지만 사랑해줭 ♪ 레주가 이미 있는 작품의 캐릭터를 다루는 걸 힘들어해여!! 이것만 빼고 자유롭게 해주세영~ >>507 너무 멋진 지옥즈!!!! 2판┃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681792
#2이름없음2024/07/07 15:47:40
생일파티를 여는 것
#3이름없음2024/07/07 15:53:10
dice(10,30) value : 28
#4이름없음2024/07/07 15:56:14
그래! 나는 나의 성대한 생일파티를 열기 위해서 총 28명의 동료들을 구하기로 결심했따!!! 그런데 그 전에 내 소개부터 해야겠지 후후... 나는... 종 >>5 이름과 성별 >>6 생김새(외모특징) >>7 특기 >>8
#5이름없음2024/07/07 15:59:54
레드 드래곤
#6이름없음2024/07/07 17:37:53
파르텔리아나 여성
#7이름없음2024/07/07 17:40:04
귀가 너무 커서 날개 대신 귀로 날아다닐 수 있음
#8이름없음2024/07/07 17:58:07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야 성대모사
#9파르텔리아나 프로필 (주인공)2024/07/07 18:01:52
이게 바로 나다! 파르텔리아나! 귀가 너무 크다고 드래곤 학교에서 급우들의 시기질투를 받아 나는 혼자가 되었다... 그래서 곧 오는 나의 >>10살 생일파티에 올 친구가 한 명도 없다. 이렇게 생일을 혼자 지낼 수 없다고 생각한 나는 생일파티에 초대할 나의 동료를 구할 모험을 떠나기로 했따!! 나는 첫 번째로 >>11에 가보기로 했다!
#10이름없음2024/07/07 18:33:01
아니 개 잘그리네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260살
#11이름없음2024/07/07 19:11:29
마왕성
#12이름없음2024/07/07 19:29:31
쿠후후 칭찬 고맙당... 암튼 나는 마왕성에 가기로 결심해따! 드래곤은 짱짱 쎄다 그래서 이런 나랑 친구 하려면 마왕 정도는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열심히 귀짓해서 마왕성까지 날아갔다. 내 눈에 먼저 보인 것은 마왕성 앞에서 >>13하고 있는 [첫 번째 공략 대상]이었따. ⁂ 첫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14 생김새 >>15 성격과 말투 >>16 * 참고로 생김새는 특정 종에만 속하지 않아용 : 예를 들면 '날개 달린 파인애플' 이런 것도 가능! 못 정하겠으면 키워드나 이모지 세 개 정도 던지고 가면 스레주가 알아서 캐디해올게염 * 공략 대상이 28명이라 이런 프로필 정하는 앵커가 많을테니까 연속 앵커 얼마든지 자유롭게 해줘~♪
#13이름없음2024/07/07 19:44:02
폭.풍.랩.핑 그나저나 스레주 금손이다ㄷㅌ대충그린것 같은데 저런 구도라니.!!!!!
#14이름없음2024/07/07 19:55:03
김레주 여자
#15이름없음2024/07/07 19:55:39
둥글둥글하게 그려주삼
#16이름없음2024/07/07 20:04:29
짜증난다 해~ 마음대로 하라 해~ 하는 식의 묘한 짝퉁 중국어를 쓰고 있다! 성격은 자신의 랩에 대단한 자존감을 가지고 있음
#171. 김레주 프로필2024/07/07 20:12:29
>>13 쑥스럽구만요....../
#18이름없음2024/07/07 20:17:16
마왕성 앞에는 톡 건들면 터질 것 같이 둥글둥글한 먼가가 폭.풍.랩.핑을 하고 있었다. "암더 마왕성 탑클래스히빱모법노브레쓰 마왕을마왕을 재꺄버리는" 와우! 듣자하니 걔 랩 실력은... >>19 아무튼 쟤, 몬가 맘에 든다!! 나는 말을 걸어 보기로 결심했따!1 "안녕" "헐 깜짝 놀랐다 해~ 언제부터 있었냐 해~!" 나는 뭐라고 말할까!! >>20
#19이름없음2024/07/07 21:15:40
좋은 의미로 환상적이다
#20이름없음2024/07/07 21:26:08
어이 네 랩 실력... 정말 환상적이잖냐! 내 생일파티에서 생일축하합니다 쇼미힙합리믹스를 불러주지 않을래?
#21이름없음2024/07/07 21:28:34
아맞다 이거 안했다! 김레주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50,100) value : -8
#22이름없음2024/07/07 21:44:26
# 랩 칭찬으로 김레주의 호감도가 50 상승! "랩 좀 들을 줄 아는 드래곤이구나해~!" "내 생일파티에 와 줄거양?" "그런데 맨입으론 안된다해~ 너도 들어서 알겠지만 내 랩은 너무나 환상적이라 좀 비싸다해~" 역시 세상은 기브앤테이크!! 공짜는 없어! "내가 뭘 해줄까?" "나를 태우고 창문을 통해 마왕성 내부로 침범해달라해~! 마왕성에 몰래 들어가서 >>23을(에게) >>24을 하는 게 소원이었다해~ 이걸 도와주면 나도 생각해보겠다해~!" >>25 1. 좋앙! 2. 시렁! 3. 새로운 친구를 찾아 떠난다! 4. 기타!
#23이름없음2024/07/07 22:15:46
호빵맨
#24이름없음2024/07/07 23:04:41
머리 시식
#25이름없음2024/07/07 23:18:01
1번
#26이름없음2024/07/07 23:33:31
새로운 캐릭터가 나왔으니 얘도 공략 대상으로 만들어볼까용... 후후후 그런데 레주가 이미 있는 작품의 2차는 좀 힘들어해서 T.T 실례를 무릅쓰고 약간만 설정을 만져보겠어요!! >>23 대신 미안하니까 영입 실패한 동료가 생긴다면 무조건 다시 영입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어!! ⁂ 두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 : >>27 ('○○맨'의 형태, 얼굴 시식이 가능한 것!) 성별 : 남 외관 >>28 (외모 특징이나 의상이나 자유롭게) 성격과 말투 >>29
#27이름없음2024/07/07 23:37:12
초코볼맨
#28이름없음2024/07/08 00:11:47
3미터 크기의 거대한 땅콩
#29이름없음2024/07/08 00:43:07
외강내유 군인 말투 다나까체
#302. 초코볼맨 프로필2024/07/08 10:37:16
하도 자기 머리를 탐하는 것들이 많아서 단단한 땅콩 껍질 갑옷으로 감쌌다고 한다. 근데 정작 머리는 드러나있는게 함정
#31이름없음2024/07/08 10:38:21
# 도움을 받아들여서 김레주의 호감도가 5 상승! "믿고 있었다해~ 아, 내 이름은 김레주다해~" "나는 파르텔리아나!" # 내 이름이 스껄해서 김레주의 호감도가 10 상승! 나는 김레주를 머리에 태우고 마왕성 창문으로 날아갔다. 창문은 잠겨 있었지만 내부는 보였다. 창문을 통해 >>32 하고 있는 거대한 땅콩이 보였다!! "쟤가 바로 내가 한 입 먹고 싶은 초코볼맨이다해~!!" 흠. 무슨 행동을 하지? >>33 1. 몸통박치기! 창문을 깨자! 2. 마왕 성대모사를 해서 초코볼맨을 부르자! 3. 나는 젠틀하니까 노크하자! 4. 기타!
#32이름없음2024/07/08 11:27:00
성 안을 돌아다니며 순찰 중인 와 근데 레주 그림 진짜 짱이다ㅋㅋㅋㅋ 무슨 미애니 보는 것 같네
#33이름없음2024/07/08 11:33:06
1
#34이름없음2024/07/08 11:57:04
초코볼맨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50,100) value : 22
#35이름없음2024/07/08 11:59:04
와장창!!!!! 나는 망설임없이 몸을 부딪혀 유리를 깼따!! "우와, 터프하다해!!" # 개멋져서 김레주의 호감도가 10 상승! "웨, 웬 놈입니까? 여긴 함부로 들어와선 안 됩니다!" 엄청 큰 땅콩이 우리에게 칼을 겨누고 말했다! 근데 자세히 보니 초코볼이다! 땅콩인데 초코볼이다! 으엥? 김레주와 초코볼맨이 구면인지 초면인지 정해주세여! >>36 초코볼맨과 첫만남이다! 무슨 말을 할까?! >>37 (>>32 칭찬 감사합니당... 앵커는 쓰고 싶었는데 보시다시피 필력이 처참해서 그림이라도 넣는 중이랍니다 후후...)
#36이름없음2024/07/08 12:02:54
구면이다
#37이름없음2024/07/08 12:09:36
오랜만이군, 이 모습은 어색할려나. 라고 말하며 폴리모프
#38이름없음2024/07/08 12:43:24
나는 폴리모프(인간화 정도로 이해했어용)하여 초코볼맨에게 말을 걸었다! "오랜만이군, 이 모습은 어색하려나." "저를 아십니까?" 초코볼맨은 여전히 경계하며 말했다! 나는 머라고 답변할까? >>39 "그건 그렇고 드래곤이 어찌 이곳까지..." 초코볼맨이 그렇게 말하다 김레주를 보더니 인상을 썼다! "또 당신입니까?" "이번에야말로 너의 머리를 먹고야 말겠다해~!" "절대로 안 됩니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는 싸움구경을 놓칠 수는 없지!! 나는 자리를 잡고 팝콘을 먹으며 둘의 싸움을 구경했다! 우왕, 둘이 막상막하다! 초코볼맨 절대 호락호락 먹히지 않는다!! 둘의 싸움은 한참동안 지속되었다! 그런데 너무 소란을 피워서일까? 그것이 우리의 앞에 나타났따... 바로...마왕 말이다!! 아 맞다 그러고보니 처음부터 마왕을 초대하러 마왕성에 온 거였지?
#44이름없음2024/07/09 01:43:40
⁂ 세 번째 공략 대상(마왕)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45 생김새 >>46 성격과 말투 >>47 아마 마왕성에서의 공략 대상은 여기까지 일 듯!
#45이름없음2024/07/09 08:20:54
카르카리아 여성
#46이름없음2024/07/09 08:36:55
보기에는 5살 정도 돼 보이는 어린아이이지만 실제로는 7살이다
#47이름없음2024/07/09 09:26:05
어린 게 콤플렉스. 어른스러워 보이려고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중2병이 와버렸다. '쿠쿡, 인간 주제에...'라는 말을 즐겨쓰지만 단 한번도 인간을 만난적 없음.
#483. 카르카리아 프로필2024/07/09 10:33:11
일곱살에 중이병이 와버려따...쿠쿡
#49이름없음2024/07/09 10:34:04
카르카리아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50,100) value : -36
#50이름없음2024/07/09 10:36:02
"마, 마왕님!" 초코볼맨이 그렇게 말하고 마왕을 호위하기 위해 달려갔다. 그런데... 저게... 마왕? 한 5살 정도밖에 안 되어 보이는데? "쿠쿡... 감히... 어떤 인가니 겁도 업시 마앙성까지 차자온 거시냐..." 말투왜저래 그보다 인간? 날 보고 오해한 것일까? 나는 >>51 1. 짜잔 사실 드래곤이었습니당~ (인간화 해제) 2. 후후 그렇다 나는 인간이당 (인간화 유지) 카르카리아와의 첫만남에서 무슨 말을 할까?! >>52
#51이름없음2024/07/09 10:41:13
사실 드래곤이엇습니다~~
#52이름없음2024/07/09 19:54:00
음.....당신이.....그 짱 쎈 마왕.......?(미심쩍)
#53이름없음2024/07/09 20:01:35
마왕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
#54이름없음2024/07/09 20:44:04
나는 다시 드래곤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 애기들은 멋진 드래곤을 좋아하니까 카르카리아의 호감도가 50 상승! "아닛, 너는 드래곤! 쿠쿡... 드래곤이 마앙성엔 무슨 일잉가!" "마왕님, 가까이 가시면 위험합니다. 제가..." "하찮은 초코볼 주제에 감히 이 몸을 막는 거시냣!" 초코볼맨은 못마땅한 듯이 물러났다. 마왕?은 갑자기 폼을 잡으며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흠, 흠! 드래곤! 보다시피 나는 멋쟁이 마앙... 카르카리아라고 한다... 쿠쿠... 너는 당연히 이 몸! 마앙을 보러 왔겠지... 무슨 일로 나를 찾아왔는가!!" 생일파티에 초대하기 위해 마왕을 만나려고 했던 건 맞는데... 정말... 이 째깐이가 마왕이라고?! 의심을 안 할 수가 없다!! 나는 미심쩍게 물었다! "음.....당신이.....그 짱 쎈 마왕.......?" "므, 무어냣 그 말투는! 너도 지금 나 어리다고 놀리는 것이냐...!!" # 어려보이는 게 콤플렉스라서 카르카리아의 호감도가 20 하락! 째깐이(마왕)가 화난 듯 씩씩거리고 있다! 전혀 위협적이진 않지만! 어떻게 할까? >>55 1. 계속 놀리자! 히히 이 꼬맹이 2. 본론으로 들어가자! 생일 파티에 올래? 3. 웃겨주면 화 풀리겠지! 초코볼맨 성대모사를 한다! 4. 기타!
#55이름없음2024/07/09 20:52:39
2번! 너 내 생일 파티에 와라
#56이름없음2024/07/09 21:41:49
"생일...파티?!" 째깐이 아니 마왕의 화가 조금 풀린 것 같다! 역시 파티를 싫어하는 어린애는 없지! "응 갈래~!! ...가...아니고!! 쿠쿡... 이 몸이 친히 가주겠따!!" "마왕님! 안됩니다! 혼자서는 위험합니다!" "이 몸은 짱짱 쎄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건...그래도... 마왕님이 가신다면 저도 따라가겠습니다!" # 카르카리아가 파티에 오면, 호감도에 상관없이 자동으로 초코볼맨도 파티에 따라오게 됩니다! "초코볼맨도 파티에 오는거냐 해~? 그럼 그때 기회를 봐서 머리를 먹어볼 수도 있겠다 해!!" # 초코볼맨이 파티에 오면, 호감도에 상관없이 자동으로 김레주도 파티에 따라오게 됩니다! "그런데, 그 전에 드래곤 네가 내게 해줘야 할 게 있따! 나를 따라오도록!" 째깐이 아니 마왕이 내게 그렇게 말하곤 앞장서 갔다. 나는 따라갔다. 초코볼맨도 따라오려고 했는데 째깐이가 막았다! "초코볼맨은 오지 말거라!! 이몸은 드래곤이랑 할 게 있으니 너는 저 동그라미랑 둘이 같이 놀고 있도록!" 와, 초코볼맨 아주 힘겨운 시간을 보낼 것 같다!
#57이름없음2024/07/09 21:43:36
째깐이 아니 마왕은 나를 자기 방으로 데려왔다. "이봐, 드래곤! 이몸이 너를 부른 이유는... 그게, 그러니까...!" 째깐이 아니 마왕은 한동안 머뭇거리더니 말했다. "너도 그렇고! 다들 이몸을 어리다고 생각한다!! 이몸은 생각보다 그렇게 어리지 않단 말이다!!" 헉 혹시 외관 나이만 어린 것이고 실제로는 나이가 많은 것일까? 내가 실례했나? "다들 다섯 살인 줄 알았다고 하는데 이 몸은 일곱 살이다!!" 아니었다. "그러니까, 드래곤!! 드래곤은 멋지니까 알 수 있겠지! 어떻게 하면 이몸을 아무도 무시하지 못하게 할 수 있겠는가!" 흠...! 그러니까 이 째깐이 아니 마왕을 멋지게 꾸며달라 이거지? 어른스러워 보이고 싶다면...! 1. 우선 >>58을 한다! 2. 그 다음에 >>59을 해서 완성! *현재 카르카리아의 호감도는 -6, 호감도가 마이너스면 초대를 할 수 없습니다! 카르카리아의 호감도를 올릴 수 있는 이벤트입니당!
#58이름없음2024/07/09 21:57:46
냅따 으른미 넘치는 맞춤 정장을 만들어주자
#59이름없음2024/07/09 22:13:29
마왕의 권위를 보여줄 무기
#60이름없음2024/07/09 23:54:21
어른하면 역시 정장 아니겠어! 나는 째깐이 아니 마왕에게 정장을 입혀줬다! "어떠한가, 이 몸의 새로운 옷이!!" "귀여 아니 너무 멋지당!" "쿠쿡! 그치?" # 우쭐해져서 카르카리아의 호감도가 50 상승! "그 다음은 마앙의 권위를 보여줄 무기를 준비하라고 했었지!! 그런데 어떤 무기가 마앙의 권위를 보여줄 수 있는 무기인가...!!" 그거슨 바로!!! >>61 1. 역시 검(아가용)이지! 2. 역시 활(아가용)이지! 3. 역시 도끼(아가용)지! 4. 역시 망치(아가용)지! 5. 기타 다른 더 멋진 거!
#61이름없음2024/07/10 00:08:49
대낫(장난감)을 휘두르면 모두 무서워서(귀여워서) 쓰러질거야 ㅎㅎㅎ
#62이름없음2024/07/10 01:06:14
나는 째깐이 아니 마왕에게 대낫(장난감)을 주었다! "멋지군!! 그런데... 왜 장난감이지? 이 몸이 어리다고 놀리는 거신가!!" "절대 아니야! 아이고, 무섭당!! 지금 정말 멋져!! 이 대낫(장난감)을 휘두르면 모두 무서워서(귀여워서) 쓰러질 거야!!" "그게 사실잉가!! 쿠쿡! 역시 이몸이지!!" # 카르카리아의 호감도가 30 상승! 카르카리아는 거울을 봤다. 아주 만족해 하는 것 같았다!! "드래곤!! 오늘 너는 이 몸에게 아주 큰 도움을 주었따!! 이 몸에게 생일 파티에 와 달라고 했었지?" "웅!" 카르카리아는 내 생일 파티에 올까? >>64 (다이스 0~100) * 현재 카르카리아의 호감도는 74. 74 이하의 숫자가 나오면 카르카리아는 파티에 함께합니다!!
#63이름없음2024/07/10 07:23:14
Dice(0,100) value : 4
#64이름없음2024/07/10 07:24:05
으으악 64에 써달라는걸 잘못봤다 >>63으로 해주라ㅜㅜㅜ
#65이름없음2024/07/10 10:50:27
"물론 파티에 이 몸이 빠질 수 없지!! 기꺼이 가도록 하겠따!! 아, 이 몸은 카르카리아라고 한다!! 마앙 카르카리아!!" "나는 드래곤 파르텔리아나!" # 카르카리아가 파티에 함께 합니다!! 아. 그리고 김레주와 초코볼맨도 초대해야지!! 나랑 카르카리아는 복도로 돌아갔다. 초코볼맨은 아직 김레주에게 먹히지 않은 것 같았다!! 하긴 저정도는 강해야 마왕의 측근을 할 수 있겠지!! "초코볼맨!! 이 몸은 드래곤 파르텔리아나의 파티에 기꺼이 가 주도록 하여따!! 그 날 나 마앙성에 없으니까 엄마한테 잘 말해줘!!" "정말 파티에 가시는 겁니까...? 그렇다면 저도 함께 가겠습니다!" "초코볼맨이 간다면 내가 안 갈 수가 없다 해~!" # 초코볼맨과 김레주가 파티에 함께 합니다!! 우와, 순식간에 내 생일에 올 친구들이 3명이나 생겼따! 너무 기쁘다!
#66참석명단2024/07/10 10:50:47
3/28
#67이름없음2024/07/10 10:54:09
카르카리아는 맘마 아니 밥 먹어야 한다며 사라졌고, 복도에 나, 김레주, 초코볼맨이 남았다. "파르텔리아나! 오해하지 말라 해~ 나는 초코볼맨 때문에 파티에 가는 게 아니라 이미 네가 마음에 들었다 해~! 창문까지 태워줘서 고맙다 해~!" "저는 아닙니다. 솔직히, 드래곤이 왜 여기서 파티에 올 인원을 구하고 있는 겁니까? 뭔가 마왕님께 다른 꿍꿍이가 있는 것은 아닙니까?" "아니양... 난 사실 귀가 너무 크다고 친구가 없어서... 친구를 찾으러 멀리까지 온 거야..." 나는 최대한 불쌍한 척 대답했다. 그랬더니 초코볼맨은 어쩔 줄 몰라 했다. 딱딱하기만 해 보였는데 그렇지만은 않은 모양이다. "착하고 불쌍한 드래곤을 의심하다니 초코볼맨 나빴다 해~!" "아, 저는 그, 그런 줄은..." 초코볼맨은 미안한 듯이 내게 덧붙였다. "혹시 파티에 올 인원을 더 구하고 계신다면, >>68에 가보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그곳에는 파티에 어울리는 >>69한 친구들을 많이 구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거 좋은 생각인 것 같다! 나는 둘에게 인사하고 (근데 김레주 너 여기 남을거야?) >>68로 두 번째 여정을 떠났다!! (첫 관문이 끝났습니당 여러분 후후... 함께 와주셔서 감사합니당! 아 그리고 혹시라도 피드백 주신다면 감사히 받아여 제가 미숙해서 지금 잘 하고 있는 게 맞는지 확신이 들지 않을 때도 있네용... 봐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당!!)
#68이름없음2024/07/10 11:03:30
미스터리 정글. 이름답게 온갖 신비 현상이 일어난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 아주 잘 하고 있는걸. 추천과 스크랩은 이미 눌러놨지.
#69이름없음2024/07/10 11:25:32
야성미 넘치는 친구들 가보자고~~ 아니 개재밌다 레주야ㅋㅋㅋㅋ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느낌 남
#70이름없음2024/07/10 12:06:28
나는 초코볼맨의 말대로 미스터리 정글로 향했다. 미스터리 정글은 신비로운 현상이 일어난다고 학교에서 배운 적이 있는데 직접 와본 것은 처음이다!! 내가 미스터리 정글을 둘러보고 있을 때, 부스럭!! 앗! 저쪽에서 소리가 났다!! 이 곳에서 사귀게 될 새 친구일까? 초코볼맨의 말대로라면 이 곳 미스터리 정글은 야성미 넘치는 친구들이 많다고 했었지! 그렇다면 나를 보면 공격해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짱쎈 드래곤이니 무서울 게 없당! 소리가 난 곳으로 다가가자 [네 번째 공략 대상]이 보였다!! ⁂ 네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71 생김새 >>72 성격과 말투 >>73 (>>68 >>69 많이 사랑합니당...✪ ω ✪ 헤헹 엔딩까지 달리겠다고 약속할게요!!!)
#71이름없음2024/07/10 12:36:01
디오니소스 남
#72이름없음2024/07/10 18:53:46
장발의 인간 남성
#73이름없음2024/07/10 20:13:54
오만한 나르시스트 여자한텐 존댓말 쓰면서 친절하게 구는데 남자한정 개싸가지 반말씀
#74이름없음2024/07/10 20:34:39
디오니소스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50,50) value : -37
#754. 디오니소스 프로필2024/07/10 20:35:03
인간이 아닌 종족의 암수 구분은 못하는 것 같다
#76이름없음2024/07/10 20:36:05
"여기 용족이 오는 건 처음이네. 너 뭐야?" 거기 있던 건 나무 위에서 폼을 잡고 앉아 있는 인간 남자였다. "나는 파르텔리아나. 내 생일파티에 올 친구를 찾고 있어! 너도 올래?" "관심 없어. 아, 정글엔 도마뱀이 많을 테니 걔네한테나 물어보지 그래? 너랑 아주 잘 어울리네." 인간 남자는 거드름피며 말했다. 이 자식... 상당히 싸가지가 없다!! >>77 1. 인간 대 인간이지! 인간화하자!! 2. 공격하자! 드래곤의 힘을 보여준다!! 3. 기타!!
#77이름없음2024/07/11 00:02:03
3. 일단 말로 설득해보자.. 말로도 안 되면 머리에 잇는 포도로 주스를 만들어버리자!
#78이름없음2024/07/11 01:48:27
하지만 나는 유혈 사태는 원치 않는 착한 드래곤이당! 최대한 좋게좋게 말하기로 했다. "내 생일 파티에 오면 맛있는 것도, 재미있는 것도 많을 거양! 친구들도 많이 올 거야!! 지금까지 3명을 모았어! 너도 오면 4명이 되는 거지!! 총 24명을 더 모을거야! 너도 와줘!!" "관심 없다니까. 내가 거길 왜 가? 너같은 도마뱀이랑 내가 어울릴 거라고 생각하냐?" 말이 통하지 않는 녀석이다!! 에잇!! 나는 다짜고짜 녀석의 머리에 있는 포도알 몇개를 뜯어내 으깨서 냅다 주스로 만들어 버렸다. "야! 너 뭐하는거야?" 나는 주스를 싸가지에게 건냈다! 싸가지는 어이가 없는 듯하지만 그래도 준다니 마신다!! 이 맛은..!! >>79
#79이름없음2024/07/11 10:01:04
굉장히 맛있다!!
#80이름없음2024/07/11 13:14:38
# 포도주스가 맛있어서 디오니소스의 호감도가 40 상승! 싸가지는 나의 특제 포도 주스가 마음에 드는 듯했다! "흠... 봐줄 만 하네. 이 정도라면... ...할 수도..." 싸가지는 뭐라머라 중얼거리더니 나한테 말했따. "도마뱀. 주스 만드는 데 소질이 있네. 그래서 말인데, 내가 >>81(목적)하기 위해 주스 만드는 걸 도와주면 나도 파티를 생각해보지." 나는 싸가지의 제안에 머라고 대답할까?! >>82
#81이름없음2024/07/11 15:18:40
좋아하는 여성에게 고백
#82이름없음2024/07/11 17:13:15
도마뱀이라고 부르는 걸 그만두면 도와주도록 하지
#83이름없음2024/07/11 17:30:15
"참 나. 뭐 그거 가지고. 알았어, 드래곤." "파르텔리아나라고 불러도 돼. 네 이름은 뭐양?" "몰라도 돼. 아무튼, 정글 깊은 곳 오두막에 >>84라는 아리따운 여인이 살고 있어. 그녀에게 직접 만든 포도주스를 선물할 거다. 그렇게 해 줄거지?"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내가 만든 포도주스로 생색은 지가 내겠다 이거지? 아 자기 머리 따서 만드는 거니까 생색 내도 되겠구나 ⁂ 다섯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 >>84 성별 : 여 종 : 인간 외관 >>85 특징 : 자연인, 야성미 넘친다! 터프하다!
#84이름없음2024/07/11 17:42:24
타잔리자베스
#85이름없음2024/07/11 18:03:13
흉터 많은 맹수사냥꾼 st
#865. 타잔리자베스 프로필2024/07/11 18:31:56
어릴 때부터 미스터리 정글에서 살아왔다!
#87이름없음2024/07/11 18:32:54
나는 인간 남자와 함께 오두막으로 향했다. 오두막 앞에 한 인간 여자가 창을 휘두르며 수련을 하고 있었다. 남자는 그 여자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말했다. "안녕하세요, 아가씨. 날씨가 좋군요. 오늘도 수련 중이신 건가요?" 웩! 아까의 그 싸가지는 어디 갔지? 좋아하는 여자 앞이라고 꼴에 정중한 행세를 하고 있다! 못 봐주겠다! 그런데 타잔리자베스라는 여자는 남자를 가볍게 무시하곤, 곧바로 내게 시선을 돌렸다! "잠깐. 너는 마수잖아! 여긴 무슨 일로 온 거지? 정글을 파괴하러 온 거냐?" 타잔리자베스는 내게 창을 겨누며 경계하고 있다! 무슨 말(혹은 행동)을 할까? >>88
#88이름없음2024/07/11 23:02:00
고기다!
#89이름없음2024/07/12 08:32:33
타잔리자베스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50,50) value : -45
#90이름없음2024/07/12 08:37:39
"마수가 아니다... 나는... 고기다!!!!" "스스로를 고기라 지칭하는 건 또 처음이군. 아무튼. 이 타잔리자베스의 마당에 발을 들인 이상 살아 돌아갈 생각하지 마라!" 타잔리자베스는 나를 공격한다!! 그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91 1. 드래곤은 짱 세니깐 내가 이겼당! 2. 타잔리자베스 엄청 세다 내가 졌당! 3. 디오니소스가 타잔리자베스를 막았다! 4. 기타!
#91이름없음2024/07/12 10:43:12
비등비등하당! 아직도 싸우는 중이당!!
#92이름없음2024/07/12 10:50:10
ㅂㅍ
#93무어슬 위한 발판인가!2024/07/12 11:56:04
# 치열한 결투 덕분에 타잔리자베스의 호감도가 50 상승! "흥... 싸움 좀 할 줄 아는 고기로군. 간만에 재미있는걸!" "너야말로!" 확실히 우리의 싸움은 꽤 접전이다! 나도 이런 전투는 오랜만이라 신났다!! ... 우리가 한창 싸우고 있을 때였다. 정글이 조금씩 진동하는 듯하더니, '신비 현상'이 일어났다!! (무슨 현상일까? >>94) 우리 둘 다 놀라 동작을 멈추었다. 타잔리자베스는 저 너머를 쳐다보며 중얼거렸다. "정글의 수호신이 노하셨군...!"
#94이름없음2024/07/12 11:57:11
마법의 강이 불어나 엄청난 홍수가 나고 있다!!!
#95이름없음2024/07/12 12:11:01
그렇다!! 마법의 강이 불어나 엄청난 홍수가 나고 있었다!! "고기, 전투를 멈춰야 겠다! 싸움을 너무 끌어서 정글의 수호신의 심기가 불편해지셨다!!" "정글의 수호신?" "정글의 수호신은 >>96에 살고 있다. 우리가 정글의 수호신을 노하게 한 이상, 그곳으로 찾아가 용서를 구해야 한다! 당장 따라오도록!" 싸가지 남자가 끼어들었다. "아가씨, 당신이 가는 곳은 저도 따라가겠습니다." "너까지 갈 필요는 없는데, 그럴 거라면 마음대로 해라." 잉 포도주스 주러 왔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96이름없음2024/07/12 13:35:26
생명의 나무
#97이름없음2024/07/12 14:26:41
엄청난 호수로 땅이 잠겼기 때문에 그 곳까지 걸어갈 수는 없었다. 다행히 나는 날개가 있다! 나는 둘을 태우고 생명의 나무까지 날아가기로 했다. # 하늘을 나는 기분이 좋아서 타잔리자베스의 호감도가 20 상승! # 하늘을 나는 기분이 좋아서 디오니소스의 호감도가 10 상승! "드래곤도 쓸모 있을 때가 있네. 그렇지 않나요, 타잔리자베스 아가씨?" "하늘을 나는 건 이런 기분이구나."
#98이름없음2024/07/12 14:27:47
* 호감도 이벤트 발동! 생명의 나무까지 날아가는 동안 공략 대상들과 대화를 해보세여! "타잔리자베스씨, 괜찮으시다면 정글의 수호신께 다녀온 뒤에 함께 포도 주스를 마시지 않겠습니까? 제가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남자가 말했다. 나는...! >>99 1. 가 봐! 포도 주스 맛있을 거야 2. 가지마 걔 좀 별로야 3. 내가 포도 주스 만드는 거 도와준다는 애기 왜 빼냐 4. 기타!
#99이름없음2024/07/12 17:34:58
가 봐! 포도 주스 맛있을 거야
#100이름없음2024/07/12 20:00:43
# 데이트 신청을 도와줘서 디오니소스의 호감도가 20 상승! "포도 주스라.. 괜찮네. 그거 마신 뒤엔 뭘 할거지?" "네? 음... 마신 다음에는..." 남자는 거기까진 생각 못했다는 듯 우물쭈물했다. 답답하네. 좀 도와줄까? "(데이트엔) 역시 >>101를 해야지!" ... 대화 후 타잔리자베스는 내게 말했다. "드래곤이랬지. 나는 드래곤을 처음 봐서 마수로 착각했다. 사과하지. 나는 타잔리자베스다." "나는 파르텔리아나!" "그런데 너, 이 남자, 그러니까 디오니소스와는 무슨 관계지? 어떻게 만난 거냐?" >>102 1. 걍 아까 만났어 아무 사이 아님 2. 칭구칭구 3. 사랑하는 사이닷 4. 기타
#101이름없음2024/07/12 20:11:20
술파티
#102이름없음2024/07/12 20:11:47
전남편
#103이름없음2024/07/12 20:14:32
ㄷㄷㄷ
#104이름없음2024/07/12 20:30:31
"역시 술파티지!" "이 드래곤 뭘 좀 아네. 어떠십니까, 타잔리자베스씨? 아니, 괜찮으시다면 포도 주스 대신 포도주를 함께 마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술이라... 마셔본 적 없는데." # 술을 좋아해서 디오니소스의 호감도가 20 상승! ... 나와 디오니소스의 사이가 뭐냐는 질문에 나는 대답했따. "나는 디오니소스의... 전부인이다!" "뭐?" / "뭐라고??" 디오니소스도 타잔리자베스도 둘 다 까무러치게 놀랐당!!! "그게 사실인가, 디오니소스?" "아니, 아닙니다! 드래곤! 네가 누구 맘대로 내 전 부인... 부인...? 잠깐만... 드래곤, 너 여자였어...?" "엉." "아, 난 전혀... ... 이거 실례했네요... 죄송합니다. 부디 지금까지의 무례를 용서해 주세요." # 미안해서 디오니소스의 호감도가 40 상승! 디오니소스는 갑자기 아까와는 딴판으로 굴기 시작했다. 머지? 그에 비해 타잔리자베스는 말이 없어졌다... # 타잔리자베스의 호감도가 10 하락! 어쩌면 질투 때문일까? 대화하다 보니 우리는 생명의 나무에 도착했다.
#105이름없음2024/07/12 20:31:49
⁂ 여섯 번째 공략 대상(정글의 수호신)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106 생김새 >>107 성격과 말투 : 무의미한 싸움을 싫어한다
#106이름없음2024/07/12 20:34:24
아니 전남편 뭐야ㅋㅋㅋㅋㅋㅋ 데메테르 여
#107이름없음2024/07/12 20:34:41
붉은 기 섞인 갈색머리, 연두색 눈동자에 부드러운 인상, 늘 자애로운 미소를 머금고 있으며 키가 크다.
#1086. 데메테르 프로필2024/07/12 21:14:29
정글의 수호신이다. (>>107 드리오드란 이름 나중에 써먹겠어요 쿠후ㅜ후...)
#109이름없음2024/07/12 21:14:44
데메테르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50,50) value : 16
#110이름없음2024/07/12 21:15:22
나는 댜른 차원의 예비 라면 조리사가 나를 언급한 것 같아 귀가 간지러운 것을 뒤로 하고 생명의 나무에 도착했따! 환한 빛과 함께 키가 큰 인간 형태의 여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여기까지 잘 찾아오셨군요." 저자가 바로 정글의 수호신이다! 그리고 내 생일파티 참석인원 후보이기도 하다! 디오니소스와 타잔리자베스는 내 등에서 내려 신에게 인사를 올렸다. 데메테르와의 첫 만남이다! 무슨 말을 할까? >>111
#111이름없음2024/07/13 09:26:43
저희가 수호신을 노하게 만들었다면 사과드릴게요
#112이름없음2024/07/13 14:23:22
# 정중해서 데메테르의 호감도가 30 상승! (현재 46) "안녕하세요, 용족이시여. 저는 정글의 수호신 데메테르라고 합니다. 그대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파르텔리아나에여!" "파르텔리아나, 이 정글은 사냥 목적의 전투는 가능하지만, 정글을 마구잡이로 해칠 수 있는 무분별한 전투는 금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당신을 정글에서 추방시키려고 했지만... 당신의 능력을 보니 절 도와줄 수 있을 것 같군요. 저를 위해 디오니소스 그리고 타잔리자베스와 함께 >>113(지역 이름)의 >>114(구조물)로 가서 >>115를 가져와주실 수 있겠나요?" 데메테르의 퀘스트가 주어졌따! 임시 동료인 디오니소스, 타잔리자베스와 함께 새로운 지역으로 모험을 떠나야 할 것 같당!
#113이름없음2024/07/13 15:23:53
이스트노이즈 늘 느끼는 거지만 레주 캐디 실력 짱이야
#114이름없음2024/07/13 19:02:47
지혜의 탑
#115이름없음2024/07/13 19:46:25
현자의 목걸이
#116이름없음2024/07/13 19:55:32
>>113 호곡!! 사랑합니당...★w☆ 아 이것까지 정하고 갈게여!! 이스트노이즈가 어떤 곳인지 >>117
#117이름없음2024/07/13 20:50:43
약간 스팀펑크풍의 도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지혜의 탑과는 안어울리려나
#118이름없음2024/07/13 21:02:46
>>117 오히려 조아~~
#119이름없음2024/07/13 21:10:53
우리는 이스트노이즈로 날아갔다! 이 곳은 신기한 기계장치들이 많았다. 디오니소스와 타잔리자베스도 신기한지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그런데 지혜의 탑은 어디에 있는 걸까? 나는 지나가던 [일곱 번째 공략 대상]에게 말을 걸었따!! "안녕! 혹시 지혜의 탑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일곱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120 생김새 >>121 성격과 말투 >>122
#120이름없음2024/07/13 21:43:23
가브 남성
#121이름없음2024/07/13 21:49:24
건장한 체격의 중년. 흑발. 수염이 덥수룩함. 호탕해보이는 인상
#122이름없음2024/07/14 09:08:16
호탕한 성격. '그하하하'하고 웃는다.
#1237. 가브 프로필2024/07/14 13:15:13
(쿠쿠후훗 안뇽... 레주입니당 오늘은 접속을 못할 것 같군용... TwT 가브 프로필이라도 올리고 가겠습니당 좋은 하루 보내시길 쿠ㅜ쿠...)
#124이름없음2024/07/15 13:43:51
가브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50,50) value : -48
#125이름없음2024/07/15 13:44:28
아닛 첫인상 다이스 높게 나온 적이 없네
#126이름없음2024/07/15 13:47:03
"자네들은 척봐도 이곳 주민이 아니구먼! 그래, 지혜의 탑은 무슨 목적으로 가려고 하는가?" 타잔리자베스가 대신 대답했다. "우린 미스터리 정글에서 왔다. 정글의 수호신 데메테르님께서 현자의 목걸이를 가져와 달라고 말씀하셨다." "그하하하! 그렇다면 도와주어야지 않겠나! 다만 부탁이 있네! 지혜의 탑에 가는 김에, >>127(암거나)를 해 주지 않겠는가! 그렇게 해 준다면 가는 길을 알려주는 뿐만 아니라 지혜의 탑에 대한 정보까지 제공해 주겠네!" 거절할 이유가 없당! >>128 1. 수락하고, 지혜의 탑에 대한 정보를 받고 셋이서 간다! 2. 수락하고, 가브에게 동행을 제안한다!
#127이름없음2024/07/15 14:38:08
가브의 지인에게 시계를 전달
#128이름없음2024/07/15 22:02:32
2번! 너도 같이 와랏!
#129이름없음2024/07/16 15:26:40
"지혜의 탑 근처에 살고 있는 내 지인에게 시계를 전달해주지 않겠나? 지혜의 탑은 좀 멀어서 나는 가지 못하고 있었다네!" "내가 태워줄까? 같이 지혜의 탑으로 가자!" "그게 정말인가! 그하하하! 내가 살면서 드래곤도 다 타보게 되는군!! 나는 가브라고 한다네!" "나는 파르텔리아나!" 가브가 임시 동료가 되었따! # 동행을 제안해서 가브의 호감도가 30 상승! (현재 -18) # 남자 동료의 영입이 내키지 않아서 디오니소스의 호감도가 10 하락! (현재 83)
#130이름없음2024/07/16 15:29:27
"드래곤을 타는 건 이런 느낌이구먼!" # 승차감이 좋아서 가브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2) 우리는 이스트노이즈의 상공을 날아서 지혜의 탑으로 가고 있다! 이스트노이즈는 곳곳에서 매연이 뿜어져나오고 있었다. 정글의 수호신이 왜 직접 가지 않고 우리를 시켰는지 알 것도 같았다! 디오니소스가 가브에게 물었다. "어이, 아저씨. 그래서 지혜의 탑에 대해 알려준다는 정보가 뭔데?" "지혜의 탑 말인가! 지혜의 탑의 최상층에 가려면 수수께끼를 풀어야 한다네. 말 그대로 지혜가 필요한 것이지! 그 수수께끼가 뭔지는 나도 모르지만! 자네들이 그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지 궁금하구먼!" 아직 도착하려면 조금 남았당! 누구와 대화라도 해 볼까? >>131 1. 디오니소스에게 말을 건다! (현재 호감도 83) 2. 타잔리자베스에게 말을 건다! (현재 호감도 15) 3. 가브에게 말을 건다! (현재 호감도 2) >>132 대화 내용
#131이름없음2024/07/16 20:04:45
가브에게 말을 건다!
#132이름없음2024/07/16 23:18:19
개인적인 주제를 물어보자(무슨 일을 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등등...)
#133이름없음2024/07/18 10:16:07
(늦어서 죄송합니다 ㅜㅜ 요즘 스레딕 접속할 시간이 잘 안 나네여.....) "가브씨는 하는 일이 뭐야?" "나 말인가! 나는 이스트노이즈의 시계공이라네! 이 곳에서 시계를 가장 잘 만드는 이지! 그하하하! 게다가 나는 이스트노이즈에서 쭉 살아왔지. 궁금한 게 있다면 뭐든 물어보게나!" # 스몰톡으로 가브의 호감도가 30 상승! (현재 32) 가브씨는 호탕하게 웃었다. 금쪽이 디오니소스가 투덜거렸다! "공기도 탁하고 시끄러운 이런 곳이 뭐가 좋다고. 인간이 살 수 있는 곳이긴 한 거야?" "이봐, 자네! 이스트노이즈를 그렇게 말하지 말게나! 이스트노이즈는 아주 멋진 곳이라네! 나는 이스트노이즈의 뛰어난 시계공인 것에 대해 아주 큰 자부심도 가지고 있단 말이지!" "겨우 그런 거에 자부심도 가지고 있는 게 불쌍하네." "아까부터 나에게 상당히 공격적이구먼! 내가 자네에게 뭔가를 잘못했는가?" 난 어떡하지? >>135 1. 디오니소스 그럼 안대! 2. 타잔리자베스 말려줘! 3. 가브씨 진정해! 4. 기타! 그러는 틈에 우리는 지혜의 탑에 가가워지고 있었따!!
#134이름없음2024/07/18 11:10:04
4. 디오니소스, 그건 아마도 네가 이스트노이즈가 어떤 곳인지 몰라서 그래. 가브씨! 이스트노이즈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말해주세요!
#135이름없음2024/07/18 13:43:48
디오니소스 성격을 생각하면 가브가 무슨 말을 해도 안 들을 것 같으니까 타잔리자베스에게 말려달라고 하자! 가브 호감도도 높여야 하니까 이스트노이즈 자랑도 듣고
#136이름없음2024/07/18 17:31:19
그래, 디오니소스가 좋아하는 타잔리자베스의 도움을 받자! 나는 타잔리자베스에게 작게 말려달라고 부탁했다! "디오니소스, 이 인간은 우리를 도와주고 있지 않나. 그렇게 못되게 굴면 안 된다." 타잔리자베스는 디오니소스에게 말했다. 디오니소스는 조금 못마땅해 보이긴 해도 역시 타잔리자베스의 말을 순순히 들었다. "...네, 알겠습니다." # 신뢰감이 형성되어 타잔리자베스의 호감도가 10 상승! (현재 25) 나는 어색해질 수도 있는 순간에 재빨리 화제를 변경했다! "가브씨, 그래서 이스트노이즈는 어떤 곳이야?" "이스트노이즈에 대해 궁금하다면 알려줘야지 ㅇ낳겠나! 이 곳은 불과 몇십년만에 기계 공학을 중심으로 큰 발전을 이뤄낸 곳이라네! 아주 클래식하지 않은가! ..." 가브는 아주 자랑스럽게 말했다! 그의 이야기는 지혜의 탑에 도착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 즐거운 대화로 가브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52)
#137이름없음2024/07/18 17:32:16
드디어 지혜의 탑에 도착했다! 그런데 지혜의 탑의 입구는 굳게 잠겨 있었다! "뭐야. 닫겨 있잖아?" "여기에 뭔가 적혀있다." 입구에는 작은 시계와 누를 수 있는 3개의 버튼이 있었다. "이것이 바로 지혜의 탑의 첫 번째 수수께끼로구만!" 나는...>>139 1. 1번을 누른다! 2. 2번을 누른다! 3. 3번을 누른다! 4. 기타!
#138이름없음2024/07/18 18:03:52
갑분미궁이라니
#139이름없음2024/07/20 01:44:38
필요한 건 열쇠겠지? 2번
#140이름없음2024/07/23 13:55:31
안녕하세요 레주에요... 요즘 계속 바빠서 접속을 못했는데 좀 덜 바빠지려는 순간 건강이 갑작스럽게 안 좋아지는 바람에 8월에 돌아와야 할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다음 주는 또 통으로 접속이 어렵고 이번 주는 시간이 널널해서 진행 빠르게 달리고 싶었는데 속상하네요...ㅜㅜ (연중 아니고 휴재에요!!! 8월에 꼭 돌아올게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사랑해요!)
#141이름없음2024/08/06 11:21:57
안뇽하세요!! 여러분이 기다리셨든 기다리지 않으셨든 제가 돌아왔습니당! >>139 그건 그렇고 맞히시다니!! 앵커판이니까 막 문을 부순당!! 같은 것도 가능하게 4번 선택지도 놨었는데!! 당신은 천재!! 원래 탑 올라가는 도중에 이것저것 퀴즈들을 배치하려고 했었는데 시간도 많이 지체됐고 하니 과감하게 생략해보겠습니당 ㅎ루후..
#142이름없음2024/08/06 11:24:43
나는 2번 버튼을 눌렀당!! 그랬더니 열쇠가 나왔다! "이야, 자네 어떻게 답을 알아낸건가!" "시계를 180도 회전하면 답이 보여!" # 문제를 맞혀서 파티의 호감도가 10씩 상승! 우리는 지혜의 탑 내부로 입장했다! 층을 올라갈 때마다 다양한 수수께끼들이 나왔는데 아무튼 나의 천재적인 두뇌로 퀴즈를 풀었고 이 부분은 생략한당!! 그리고 도착한 꼭대기 층!! 현자의 목걸이가 전시되어 있었다!! 나는 현자의 목걸이에 손을 갖다댔고, 그 순간 일어난 일은... >>143 1. 보안장치가 작동되어 갑자기 나타난 >>144가 우릴 공격한다! 2. 지혜의 탑이 크게 요동쳐 우리 파티 중 >>144가 다쳤다! 3. 일은 무슨 일 아무 일도 안 일어났따! 4. 기타!
#143이름없음2024/08/06 11:29:42
1번! >>141 와아 레주 돌아왔구나!! 반가워!
#144이름없음2024/08/06 13:19:07
돌아왔구나! 반가워 스레주! 톱니바퀴
#145이름없음2024/08/06 16:56:49
(>>143 >>144 반겨주셔서 기쁩니당!!! 다시 열시미 할게여!! ┗( T﹏T )┛♥) 침입자 발생- 침입자 발생- 내가 현자의 목걸이에 손을 대자, 천장의 거대한 톱니바퀴들이 떨어졌다! 함정 장치가 있었나 보다! "피해!" 디오니소스와 타잔리자베스는 정글에서 살아온 경험으로 잽싸게 공격을 피했다! 가브도 가까스로 피한 것 같았다! 톱니바퀴들은 멈추지 않았다. 자아라도 있는 것처럼 정확히 우릴 향해 공격하고 있었따! "이봐! 목걸이도 챙겼는데 여기 더 있을 필요가 있어? 빨리 데메테르님께 돌아가기나 하자!" "디오니소스, 나를 공격하는 것이 있다면, 끝까지 싸워 결판을 내야 한다. 저것들에게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 "기계는 기계니... 어쩌면 내가 손볼 수도 있을까. 자신은 없다만..." >>146 1. 디오니소스에게 동의! (도망간다) 2. 타잔리자베스에게 동의! (기계를 박살낸다) 3. 가브에게 동의! (수리를 시도한다) 4. 다 조용해 내 마음대로! (자유)
#146이름없음2024/08/06 18:54:58
멋진 모습을 보여주자! 파르텔리아나가 막는당!
#147이름없음2024/08/07 01:22:27
그렇타... 나는 짱짱 쎈 드래곤...! 이런 고철조각따위 굳이 인간들까지 나설 필요 없이 내 선에서 정리 가능한 것들이었따!! # 타잔리자베스는 센 걸 좋아해서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55) "크아아아아" 레드드래곤이 울부짓었따 레드드래곤은 짱쎄서 드래곤중에서 최강이었따 어쨌든 내가 울부짓었따 "으악 제기랄 도망가자" 톱니바퀴들이 도망갔다 레드드래곤이 짱이었따 근데 건물을 지탱하고 있던 톱니바퀴들이 도망가면서 건물의 균형이 무너졌따 지혜의탑은 금방이라도 붕괴될 것처럼 흔들리기 시작했따! 1층까지 다시 걸어내려갈 시간이 없었다! 우리는 창문으로 뛰어내렷다! "으아아아!" 꼐속
#148이름없음2024/08/07 01:31:33
나는 추락하는 내 동료들을 한 명씩 받아냈다. 우리는 무사히 땅에 다다랐다. 붕괴될 것 같던 탑을 다시 올려다보니 지혜의 탑은 언제 그랬냐는 듯 멀쩡히 서 있었다! 우리가 떨어진 뒤에 집나간 톱니바퀴들이 다시 제자리에 돌아간 모양이다. 어느새 밤이었고, 고요햇다. "톱니바퀴에게 맞서는 것까지 시험의 일부였나 보군!" 그렇다. 아무튼 우리는 지혜의 탑의 시험에 통과한 것이다!! 보상은 바로 이 현자의 목걸이! 가브가 말을 이었다. "자네들은 이 목걸이를 들고 다시 정글로 날아가겠지? 그렇다면 나와는 이제 작별이겠구만! 나는 여기서부턴 걸어가겠네! 내 시계를 전달할 지인이 이 근처에 있기 때문이지! 파르텔리아나라고 했나. 오늘 모험 아주 인상깊었다네! 드래곤을 타고 하늘도 날아보고, 지혜의 탑의 최상층도 갔다 와보고! 작별이 굉장히 아쉽게 느껴지는군! 그하하하!" 가브씨는 호탕하게 웃으며 우리에게 인사했다. 아니, 그러고보니 아직 할 일이 남아있다. 아주 중요한 일이! "가브씨, 잠깐만! 혹시 내 생일파티에 올래?" "뭐, 자네 생일파티 말인가?" 가브는 내 생일 파티에 올까? >>149 (다이스 0~100) * 현재 가브의 호감도는 62. 62 이하의 숫자가 나오면 가브는 파티에 함께합니다!!
#149이름없음2024/08/07 02:17:34
dice(0,100) value : 16
#150이름없음2024/08/07 13:11:25
"그하하하! 자네같이 멋진 드래곤의 생일파티라면 당연히 가야 하지 않겠는가! 물론이지!" "정말? 신난다!" # 가브가 파티에 함께 합니다!! 나는 가브를 참석 명단에 적어놓고 작별했다! 그리고 빠른 전개를 위해 디오니소스, 타잔리자베스와 함께 미스터리 정글로 날아갔다! 데메테르가 우릴 기다리고 있었당!! # 퀘스트를 완료해서 데메테르의 호감도가 50 상승! (현재 96) "제 현자의 목걸이를 가져와주셨군요. 그 곳은 매연이 심해서 찾아올 염두를 못 내고 있었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용족이시여. 감사의 뜻으로 저도 무언가를 해드리고 싶군요." "그렇다면!! 제 생일파티에 오실래여?! 물론 디오니소스, 타잔리자베스도 함께!!" 대망의 단체 파티 영입 시간이당! (중복 가능이엿!) 디오니소스는 내 생일 파티에 올까? >>151 (다이스 0~100) * 현재 디오니소스의 호감도는 93! 타잔리자베스는 내 생일 파티에 올까? >>152 (다이스 0~100) * 현재 디오니소스의 호감도는 55! 데메테르는 내 생일 파티에 올까? >>153 (다이스 0~100) * 현재 디오니소스의 호감도는 96!
#151이름없음2024/08/07 13:39:22
dice(0,100) value : 5
#152이름없음2024/08/07 13:43:09
dice(0,100) value : 4
#153이름없음2024/08/07 13:43:57
dice(0,100) value : 29
#154이름없음2024/08/07 13:45:38
와아 단체 초대 성공이야! 🎉
#155이름없음2024/08/07 14:01:51
"알겠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기쁩니다." "우리는 함께 모험해 온 동료다. 함께 한다!" "기꺼이 가도록 하겠습니다." # 디오니소스, 타잔리자베스, 데메테르가 파티에 함께 합니다!! 신난다! 내 생일파티에 올 친구들을 많이 초대했따!! 나는 정글 친구들과 작별하고 미스터리 정글을 빠져나왔당! 그럼 이제 다음 친구를 찾으러 가야짓!! 흠, 어디로 가서 무얼 하면 좋을까?' >>157로 가서 >>158를 해보장!!
#156참석명단2024/08/07 14:02:21
7/28 제가 접속이 뜸했던 탓에 진행이 늘어지기도 해서 사족도 최대한 줄이고 빠르게빠르게 밟아보았습니당.. 너무 급전갠가 싶기도 하네여...ㅜㅜ! 그건 그렇고 지금까지 전부 초대 성공할 줄은줄은 진짜 몰랐는데!! 금손분들... (★U★)
#157이름없음2024/08/07 22:01:14
정글 했으니 이제 설국으로 가자!
#158이름없음2024/08/07 23:09:51
설국에서 친구를 찾아보장!!
#159이름없음2024/08/08 12:37:41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주변이 온통 하얘서 새빨간 내 모습이 혼자 튀는 것 같았다. 그래서일까? 이 곳에서 친구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하고 고민할 필요도 없이 누군가 내게 먼저 말을 걸었다. "안녕, 빨간 용! 이름이 뭐야? 여긴 어쩐 일로 왔어?" ⁂ 여덟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160 종과 생김새 >>161 성격과 특징 : 외향적이고 친화력이 좋다. 추위를 잘 안 탄다.
#160이름없음2024/08/08 19:59:12
제릴 남성
#161이름없음2024/08/09 05:27:45
인간(얼음 마법사), 백발벽안
#1628. 제릴 프로필2024/08/09 18:36:29
얼음 마법사. 보는 내가 다 추우니 제발 옷 좀 따숩게 입으면 안 되겠냐는 말을 하루에 한 번씩 듣는다. 제릴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30,50) value : 5
#163이름없음2024/08/09 18:38:19
돌아보니 얇은 옷에 망토만 걸치고 있는 남자 인간이 있었다. 짱센 드래곤인 나도 여긴 조금 쌀쌀한데 저 인간은 춥지도 않은가 보다! "나는 파르텔리아나! 내 생일파티에 올 친구를 찾기 위해 이 곳까지 왔어. 너 내 생일파티에 올래?" "생일파티? 좋지! 하지만 그 전에 내가 꼭 해야 할 일이 있어. 음. 너 꽤 강해 보이는데, 내 부탁을 들어줄래?" "그게 뭔데?" 그게 뭐냐면... >>164 1. >>165가 내 여동생을 붙잡아서 구하러 간다! 2. 설국 어딘가에 숨어있는 보물 >>165을 찾으러 간다! 3. 얼음 마법 수련을 위해 >>165을 한다! 4. 자유!
#164이름없음2024/08/09 19:39:57
1번!
#165이름없음2024/08/09 19:44:18
설녀
#166이름없음2024/08/09 20:15:56
"겨울산에 사는 설녀가 내 여동생 >>167(이름)을 잡아갔어. 설녀는 매우 강해서 나 혼자서는 내 여동생을 구하기 무리겠지만, 너와 함께라면 가능할 것 같아! 그러니 나를 도와줘!" "알겠엉!" 제릴이 임시 동료가 되었따! 나는 제릴을 등에 태우고 겨울산으로 날아갔다!! 날아가는 동안 나는 제릴에게 말을 걸었당! "제릴, 설녀를 만나면 어떻게 할거야?" "내 여동생을 붙잡아갔으니 뜨거운 맛을 보여줄 거야! 넌 어떻게 생각해??" 제릴은 복수심을 불태우고 있었다!! 근데 얼음 마법사니까 차가운 맛을 보여주는 거 아닌가? 아무튼 나의 답변은..!! >>168 1. 나도 동의해 당연히 응징이지!! 2. 평화롭게 대화로 해결해보자!! 3. 구냥 여동생만 구하고 튀자!! 4. 기타!
#167이름없음2024/08/09 21:36:01
제틸
#168이름없음2024/08/09 22:57:24
1번!
#169이름없음2024/08/09 23:53:46
# 생각이 통해서 제릴의 호감도가 15 상승! (현재 20) "너도 그렇게 생각할 것 같았어!" 제릴이 웃었다. 날아가니 겨울산에 금방 도착했다. 겨울산은 역시 추웠당. 설녀가 어디에 있는지는 바로 알 수 없었다... 우리의 앞을 [열 번째 공략 대상]이 가로막기 전까지는 말이다!! "멈춰라! 이 앞은 설녀님의 공간! 외부인은 들어갈 수 없다!" ⁂ 열 번째 공략 대상(설녀의 부하)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종(동물 추천해영!)과 생김새 >>170 이름과 성별 >>171 성격 >>172 ⁂ 아홉 번째 공략 대상(제릴의 여동생)의 프로필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 제틸, 여 생김새 >>173 성격 >>174 특징 : 추위를 많이 탄다. (갑자기 앵커가 많죠?! 연속은 언제나 가능이야~!! 항상 참여해 주셔서 감사 인사 꾸벅!!)
#170이름없음2024/08/10 00:06:26
레주 캐디 진심 고트함 인외충의 심장이 개같이 뛴다... 눈늑대 검은 안대
#171이름없음2024/08/10 00:09:51
데우스 남
#172이름없음2024/08/10 00:59:26
무뚝뚝한 완벽주의자. 근데 어린애&소동물처럼 귀여운거 대할 때 유일하게 서툴어한다!
#173이름없음2024/08/10 03:12:34
제릴이랑 같은 백발벽안, 머리가 길고 땋은 양갈래를 하고 있다!
#174이름없음2024/08/10 07:49:50
평소에는 소심하고 다정하지만 가까운 사람들이 위기에 처하면 "아아???? 네놈 죽고싶은거냐??"같은 양아치 말투를 쓰며 전투력이 올라간다!!
#1759. 제틸 프로필2024/08/10 12:23:06
제릴의 여동생, 추위를 많이 탄다. 오빠가 제발 집에서 얼음 마법 연습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소심하고 다정하지만 가까운 이들이 위기에 처하면 양애취 말투와 함께 전투력이 올라간다! * 영입 조건 : 구출에 성공한 뒤 제틸을 [🔒▯▯▯▯] 해준다!
#17610. 데우스 프로필2024/08/10 12:23:42
설녀의 부하인 눈늑대. 무뚝뚝한 완벽주의자이지만 귀여운 걸 대할 때 서툴어한다. * 영입 조건 : 설녀와의 전투에서 승리하고 설녀를 [🔒▯▯]한다!
#177이름없음2024/08/10 12:25:32
(>>170 (•/w//•)) 우리의 앞을 가로막은 것은 검은 안대를 쓴 흰 늑대였다! "이 곳에 온 목적을 밝혀라." 이 늑대는 설녀의 충실한 부하처럼 보인당. 그는 곤봉을 우리에게 겨누고 위협하고 있다... 나의 행동은! >>178 1. 싸우자! 나의 공격방식은 >>179 2. 대화를 시도하자! 내가 할 말은 >>179 3. 자유!
#178이름없음2024/08/10 18:29:08
2
#179이름없음2024/08/10 19:11:30
협조만 잘 해준다면 누구도 다치게 하지 않겠당! 설녀가 데려간 제릴의 동생을 돌려받고 싶다😠😠
#180이름없음2024/08/11 11:28:43
나는 늑대에게 대화를 시도해따!! "협조만 잘 해준다면 누구도 다치게 하지 않겠당! 설녀가 데려간 제릴의 동생을 돌려받고 싶다!!😠😠" "인간을 데려가? ...설녀님이 그랬을 리가 없다. 다시 경고한다, 이 앞은 절대로 지나갈 수 없다." 끄응... 늑대의 태도는 확고해보인다. 그런데, 나는 평화롭게 대화로 해결해 보려고 했는데 제릴은 아니었나 보다! "내 여동생이 여기 있다니까? 저리 비켜!" 제릴은 늑대에게 달려들어 마법 공격을 하려고 한다...! 나의 행동은! >>182 (자유롭겡)
#181이름없음2024/08/11 12:06:57
"제릴 위험해!!" 제릴 앞에 서서 막아보는건 어때!!
#182이름없음2024/08/11 13:19:32
>>181 늑대가 반격할 조짐이 보이면 제릴 앞에서 막아내자!!
#183이름없음2024/08/11 14:59:54
(그림에서 이어집니당) 말릴 틈도 없이 제릴은 늑대에게 마법 공격을 썼지만...! 앗, 늑대에게는 별 효과가 없는 것 같다...! "어, 어째서 멀쩡한 거지?" "설녀님과 항상 함께하는 나에게... 이 정도 마법은 아무것도 아니다!" 늑대가 곤봉을 휘둘렀고...! "제릴 위험해!!" 나는 재빨리 몸을 날려 그 앞을 막아섰따!!! 아야!! 늑대의 공격이 내 등을 타격했다!! 크앙... 난 짱쎈 드래곤이지만 조금은 아프당... (민첩도가 약간 하락, 이후 설녀와의 전투에 반영될 예정!) 아무튼 마법주문 >>185
#184이름없음2024/08/11 15:00:06
"파르텔리아나! 괜찮아?" # 자신을 지켜주어서 제릴의 호감도가 30 상승! (현재 50) "나는 경고했다. 당장 이 곳을 떠나라." 늑대는 생각보다 너무 완강했다. 끄으응... 어떡하지! >>186 1. 이렇게 된 거 싸우자! 이자식 각오해랏! 2. 계속 대화를 시도하자! 아니 진짜로 여동생이 여기 있다니깐?? 3. 애교부리자! 잉 들여보내줭~~ 4. 기타! >>187은 다이스(0,100)! 위 선택의 성공 확률에 대한 다이스당! (0은 대실패~100은 대성공!)
#185이름없음2024/08/11 18:53:32
아이스 블래스트
#186이름없음2024/08/11 19:23:03
1. 싸워서 강함을 보여주자!
#187이름없음2024/08/11 19:23:33
dice(false,false) value : false 헐 뭐가 어케된거지 이렇게 뜬 거 처음보는데;;;
#188이름없음2024/08/11 19:27:17
>>187 다시 돌려봐야겠다 레주 미안....ㅠ dice(0,100) value : 60
#189이름없음2024/08/12 19:54:38
>>188 미안하긴 멀!! 참고로 레스를 수정하면 다이스가 고장난답니당 쿠쿠...
#190이름없음2024/08/12 20:03:59
(갑자기 턴제게임을 만들어보았따) "크윽...!" 눈늑대는 꽤 피해를 입었따! 눈늑대는 다음 턴에 나를 공격하려하고 있다!! 나의 행동 >>191 1. 공격 (dice 10~20) 2. 수비 *데미지가 절반 경감 3. 회피 (dice 1~10) *6 이상시 성공 4. 스킬-화염 발사 (dice 0~30) 5. 자유 행동! 제릴의 행동 >>192 1. 공격 (dice 5~10) 2. 수비 *데미지가 절반 경감 3. 회피 (dice 1~10) *5 이상시 성공 4. 스킬-아이스 블래스트 (통하지 않음) 5. 자유 행동!
#191이름없음2024/08/12 20:42:34
파르텔리아나 화염 발사!! dice(0,30) value : 24
#192이름없음2024/08/12 22:41:24
공격하자! dice(5,10) value : 7
#193이름없음2024/08/12 23:16:08
(와우 원턴승이라니!) 파르텔리아나의 화염 발사!! 그리고 제릴의 공격! 효과는 굉장했다! "으으... 설녀님, 죄송합니다..." 눈늑대는 쓰러졌다! 눈늑대와의 전투에서 승리했다!
#194이름없음2024/08/12 23:17:54
우리는 부상입은 늑대를 뒤로하고 설녀가 있는 더 깊숙한 곳으로 나아갔다! 숲 깊이 들어갈수록 점점 더 서늘해졌다. 제릴은 역시 아무렇지도 않아 보였지만. 그리고 드디어 마주한 설녀와... 그 옆에 얼어붙어 있는 작은 인간...!! "제틸!" 저 애가 제릴의 여동생인가보다! ⁂ 열한 번째 공략 대상(설녀)의 프로필을 간단히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 설녀(라고 불림), 여 생김새 >>195 (166의 그림은 무시하셔도 좋아영) 제틸을 데려온 이유 >>196
#195이름없음2024/08/13 10:09:20
하늘색 긴 생머리에 벽안
#196이름없음2024/08/13 14:14:34
친구가 되어줬으면 해서
#19711. 설녀 프로필2024/08/13 19:16:06
겨울산에 사는 설녀. 주변에 다가간 이들은 얼어버린다. 설녀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30,50) value : 6
#198이름없음2024/08/13 19:16:28
"제틸!" 제릴이 제틸에게 달려가려고 하자 설녀가 얼음빙벽을 세워 제릴을 막았다! "안돼, 그 아이는 내 거야..." "제틸은 내 여동생이야! 당장 놔 줘!" "그럴 수 없어... 지금까지 나는 너무나도 외로웠는걸..." "놔 주지 않는다면 뜨거운 맛을 보여주겠어!" 제틸은 전투 태세를 갖추었고, 설녀 또한 마찬가지였다! 설녀와의 전투가 시작되었다!!
#199이름없음2024/08/13 19:19:28
눈보라가 내리기 시작했다. 추워서 파르텔리아나의 민첩도가 약간 하락했다! (회피 확률 감소) 설녀는 다음 턴에 제릴을 공격하려고 한다... 나의 행동 >>200 1. 공격 (dice 10~20) 2. 수비 *데미지가 절반 경감 3. 회피 (dice 1~10) *7 이상시 성공 4. 스킬-화염 발사 (dice 0~30) 5. 자유 행동! (도망만 제외!) 제릴의 행동 >>201 1. 공격 (dice 5~10) 2. 수비 *데미지가 절반 경감 3. 회피 (dice 1~10) *5 이상시 성공 4. 스킬 -아이스 블래스트 (dice 0~25) -얼음화 (dice 10~20만큼 체력을 회복) 5. 자유 행동! (도망만 제외!) (* 아래는 스레주의 사담!) 알만툴 턴제 전투 방식을 내려고 시도해본 흔적입니당... 좀 복잡한가 재미없을까 테스트따위 못해봤는데 밸런스 괜찮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 일단 도전해밨습니당... 져도 진행되니 막해두 돼여! 그리고 앵커판의 장점을 살려 높은 자유도를 자랑하고 싶기 때문에 제시되지 않은 행동도 해주셔도 좋아여~! 아 맞다 추천 수가 10이 되었더라고요!! 흑흑 부족한 스레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많이 사랑해요 ToT♥ 오래 봅시다!!
#200이름없음2024/08/13 22:30:49
스킬-화염 발사 dice(0,30) value : 0
#201이름없음2024/08/13 23:46:59
>>200 헉 0이 떠버리네 ㅋㅋㅋㅋㅋㅋ 일단 회피! dice(1,10) value : 10
#202이름없음2024/08/13 23:52:48
(헐 이렇게 극과 극이 뜨다니 ㅋㅋㅋㅋ) 파르텔리아나의 화염 발사! 이런! 그런데 실패했다...! 공격은 전혀 통하지 않았다! 제릴은 잽싸게 몸을 날려 피했다! 회피 성공! 설녀의 공격은 빗나갔다! 설녀는 다음 턴에 눈보라(광역기) 스킬을 사용하려고 한다... 나의 행동 >>203 1. 공격 (dice 10~20) 2. 수비 *데미지가 절반 경감 3. 회피 (dice 1~10) *7 이상시 성공 4. 스킬-화염 발사 (dice 0~30) 5. 자유 행동! (도망만 제외!) 제릴의 행동 >>204 1. 공격 (dice 5~10) 2. 수비 *데미지가 절반 경감 3. 회피 (dice 1~10) *5 이상시 성공 4. 스킬 -아이스 블래스트 (dice 0~25) -얼음화 (dice 10~20만큼 체력을 회복) 5. 자유 행동! (도망만 제외!)
#203이름없음2024/08/14 09:15:25
피한다! dice(1,10) value : 9
#204이름없음2024/08/14 11:07:40
회피 dice(1,5) value : 5
#205이름없음2024/08/14 11:14:44
>>204 나 왜 1,5로했지 다시 해볼까 dice(1,10) value : 10
#206이름없음2024/08/14 11:24:10
(>>204 >>205 ㅋㅋㅋ 어차피 성공이네여!) 파르텔리아나와 제릴은 회피했다! 둘 다 회피에 성공했다! 눈보라가 거세지기 시작한다. 설녀의 다음 행동을 예측할 수 없어졌다! "나를 방해하지 말아줘..." 설녀가 파르텔리아나와 제릴의 사이에 얼음 빙벽을 세웠다! 제릴의 행동을 제어할 수 없어졌다! 나의 행동 >>207 1. 공격 (dice 10~20) 2. 수비 *데미지가 절반 경감 3. 회피 (dice 1~10) *7 이상시 성공 4. 스킬-화염 발사 (dice 0~30) 5. 대화를 시도 (자유 내용) 6. 자유 행동! (도망만 제외!)
#207이름없음2024/08/14 14:53:34
화염 발사 dice(0,30) value : 4
#208이름없음2024/08/14 15:04:51
파르텔리아나의 화염 발사! 설녀에게 4의 데미지가 들어갔다! 제릴의 공격! dice(10,20) value : 10 설녀의 얼음 마법 공격! dice(5,30) value : 15 대상 : 파르텔리아나
#209이름없음2024/08/14 15:07:15
나의 행동 >>210 1. 공격 (dice 10~20) 2. 수비 *데미지가 절반 경감 3. 회피 (dice 1~10) *7 이상시 성공 4. 스킬-화염 발사 (dice 5~30) 5. 대화를 시도 (자유 내용) 6. 자유 행동! (도망만 제외!) (전투가 생각보다 오래 걸릴려나? 어흑흑 모르겠다 막해주세여)
#210이름없음2024/08/14 15:11:43
다시 화염발사 가자 dice(5,30) value : 6
#211이름없음2024/08/14 15:12:28
다이스 운 진짜 안 좋네
#212이름없음2024/08/14 15:14:37
>>211 (운 나쁜 스레주 때문일지두ㅋㅋㅋㅋ) 파르텔리아나의 화염 발사! 설녀에게 6의 데미지가 들어갔다! 제릴의 아이스 블래스트! dice(false,false) value : false 설녀의 눈보라! dice(false,false) value : false * 광역기
#213이름없음2024/08/14 15:16:07
으악 실수 아이스 블래스트 dice(5,20) value : 9 눈보라 dice(5,25) value : 17
#214이름없음2024/08/14 15:19:50
앞이 살짝 보이기 시작한다... 설녀는 다음 턴에 제릴을 공격하려 하고 있다! 나의 행동 >>215 1. 공격 (dice 10~20) 2. 수비 *데미지가 절반 경감 3. 회피 (dice 1~10) *7 이상시 성공 4. 스킬-화염 발사 (dice 10~30) 5. 대화를 시도 (자유 내용) 6. 자유 행동! (도망만 제외!) (은근슬쩍 다이스값 키우는 중ㅋㅋㅋㅋ)
#215이름없음2024/08/14 15:22:05
이번에야 말로 높은 숫자를 찍겠다 dice(10,30) value : 13
#216이름없음2024/08/14 15:23:00
나한테 왜그러니...
#217이름없음2024/08/14 15:28:09
>>216 (다갓님 변덕쟁이!!) 파르텔리아나 한번 더 화염 발사! 설녀에게 13의 데미지가 들어갔다! 제릴의 아이스 블래스트! dice(5,20) value : 10 설녀의 얼음 마법 공격! dice(5,30) value : 27 대상 : 제릴
#218이름없음2024/08/14 15:31:15
이런, 스킬을 너무 자주 썼나 보다! 조금 쉬어야 겠다! 설녀는 다음 턴에 궁극기를 사용하려 하고 있다! 나의 행동 >>219 1. 공격 (dice 10~20) 2. 수비 *데미지가 절반 경감 3. 회피 (dice 1~10) *7 이상시 성공 4. 스킬-사용 불가 5. 대화를 시도 (자유 내용) 6. 자유 행동! (도망만 제외!)
#219이름없음2024/08/14 15:37:35
5. 소년만화 국룰대화 가자 이걸 다이스로 어케이겨ㅋㅋㅋㅜㅜㅜ "그럼 결국 넌.... '친구' 가 필요했던거야? 외롭지 않게 내가 친구가 되어줄게!!! 이제 그만둬!"
#220이름없음2024/08/14 16:03:34
>>219 이건 안 그려올 수가 없었어! # 설녀의 호감도가 40 상승! (현재 46)
#221이름없음2024/08/14 16:04:17
전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설녀의 마음이 조금 약해진 것 같았다. (설녀의 공격력이 크게 감소!) 설녀는 궁극기를 취소했다! 추위가 조금 덜해졌다... 파르텔리아나와 제릴의 사이를 막고 있던 방벽이 녹았다! 설녀는 다음 턴에 제릴을 공격하려 하고 있다... 나와 제릴의 행동 >>222 [파르텔리아나] 1. 공격 (dice 10~20) 2. 수비 *데미지가 절반 경감 3. 회피 (dice 1~10) *7 이상시 성공 4. 스킬-화염 발사 (dice 0~30) 5. 자유 행동! (도망만 제외!) [제릴] 1. 공격 (dice 5~15) 2. 수비 *데미지가 절반 경감 3. 회피 (dice 1~10) *5 이상시 성공 4. 스킬 -아이스 블래스트 (dice 0~25) -얼음화 (dice 10~20만큼 체력을 회복) 5. 자유 행동! (도망만 제외!)
#222이름없음2024/08/14 16:13:09
4. 화염 발사!! 일단 이기고 보자...!!! dice(0,30) value : 29
#223이름없음2024/08/14 16:16:34
>>222 어잠만 제릴도 해야했었나?? 설녀턴 오기 전에 끝내자!! 4. 아이스 블래스트 dice(false,false) value : false
#224이름없음2024/08/14 16:19:14
>>223 ㅜㅜㅜㅜㅜㅜ아 나 왜이럼 dice(0,25) value : 23
#225이름없음2024/08/14 16:42:32
>>224 (ㅋㅋㅋㅋ그럴 수도 있지!!!) 파르텔리아나 화염 발사! 제릴의 아이스 블래스트! 둘의 공격은 성공적으로 들어갔다! "이럴 순 없는데..." 우리는 설녀와의 전투에서 승리했다! (다들 고마워!)
#226이름없음2024/08/14 16:43:27
# 전투에서 이겨서 제릴의 호감도가 50 상승! (현재 100!) "이제 내 여동생을 돌려줘!" 설녀는 슬픈 표정으로 뒤로 물러났다. 제릴은 곧바로 얼어붙은 제틸에게 달려갔다! 나는... >>227 1. 제릴과 제틸에게 다가갈까? 2. 설녀에게 말을 걸까?
#227이름없음2024/08/14 16:47:58
설녀에게 말을 걸자
#228이름없음2024/08/14 20:00:42
"설녀님!" 어, 내가 설녀에게 다가가려는데 저쪽에서 아까 전투했던 눈늑대가 달려오고 있따! "설녀님, 막지 못해 죄송합니다. 다치진 않으셨습니까..." 늑대는 주변을 둘러보며 상황을 파악하다가 제릴과 얼어있는 제틸을 보았다. "저 소녀는... 정말 설녀님이 그러신 겁니까?" "나는... 일부러 그런 건 아니야... 나도 그냥 친구를 만들고 싶었을 뿐인데... 내 주변에 다가오면 다들 얼어버려서.." 제릴은 얼음 마법사라서, 나는 짱짱센 드래곤이라 괜찮았나 보다! 둘의 대화를 듣고 있었는데 설녀가 내 쪽을 바라봤다. 설녀가 말을 꺼냈다. "아까 그 말... 사실이야? 나랑 친구가 되어 주겠다는 말..." "물론이지!!!" "...너무 외로웠어. 아무도 내게 친구가 되어주겠다고 해준 적 없었는데... 저기, 아깐 정말 미안했어... 물론 저 인간들에게도 사과할 거야..." 늑대는 불안한 듯이 이쪽을 바라보고 있다... 설녀를... >>229 1. 용서한다. 2. 용서하지 않는다.
#229이름없음2024/08/14 20:14:06
용서한다!
#230이름없음2024/08/14 20:19:03
나도 친구를 찾으러 모험을 나서기 전까지 줄곧 혼자였다. 나는 그 외로움을 이해할 수 있다... # 설녀의 호감도가 40 상승! (현재 86) # 데우스의 영입 조건인 「설녀와의 전투에서 승리하고 설녀를 [🔒용서]한다」 가 충족되었습니다! # 데우스는 파티에 함께할 것입니다! - 제릴과 제틸이 이쪽으로 다가오고 있다. 제릴이 얼음을 녹이는 데 성공했나 보다! "어이!!" 제틸이 양아치스러운 말투로 설녀를 위협하듯 소리쳤다!! "감히 니가 우리 오빠... 에... 엣취!!! 우리 오빠를 이렇게 패놨겠다? 네놈 죽고 싶은거냐?!! 엉?? 엣취!!!" 제틸은 추운지 연신 재채기를 해댔다. 그탓에 별로 위협적이지 않아졌당. 늑대는 그런 제틸을 보곤 왜인지 안절부절못하고... 설녀는 제릴과 제틸에게 다가가 진심으로 고개숙여 사과했다. 제릴과 제틸은 조금 화가 풀린 걸지도 모르겠다... 상황이 대강 정리되고 있다! "엣취!!!" 오들오들 떨고 있는 제틸만 빼고. 내 화염 발사로 좀 따뜻하게 해 줄까...? >>231 dice(1~100) 1~20 전혀 효과가 없당... 21~80 딱 적당한 온도로 성공했따! 81~100 으양 넘 뜨겁다ㅠㅠ
#231이름없음2024/08/14 21:59:45
dice(1,100) value : 84
#232이름없음2024/08/14 22:00:48
아아 왜 이럴때만 높게나와???ㅋㅋㅋㅋㅜ 구워지면 어카지
#233이름없음2024/08/14 22:44:27
(ㅋㅋㅋ그것이 다이스의 묘미...ˊwˋ) 앗!! 그만 힘조절에 실패해버렸다! 너무 세게 불을 쏴 버렸따!! 뭐 적어도 춥진 않으니까... ㅎㅎ # 제틸의 영입 조건인 「구출에 성공한 뒤 제틸을 [🔒따뜻하게] 해준다」 가 충족되지 못했습니다! # 제틸은 파티에 함께하지 못할 것입니다! "파르텔리아나, 우릴 도와줘서 고마워. 아, 처음 만났을 때 생일파티에 와달라고 했었지? 꼭 갈게, 그때 보자!" "웅!" # 호감도가 100이기 때문에 제릴은 자동으로 파티에 함께 합니다! "제틸, 너도 같이 가자." "그러고 싶지만, 빨강 드래곤은 더운 곳에 산다고 책에서 본 적이 있어... 나 추위를 많이 타는 만큼 더위도 많이 타거든... 가기 힘들 것 같아, 미안해. 그래도 나를 위해서 같이 싸워줬다고 들었어. 고마워, 파르텔리아나!"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다음에 또 보자!" ... 짧은 인사 뒤 제릴은 제틸을 데리고 마을로 내려갔고, 나는 설녀도 초대하기 위해 설녀에게 말을 걸었다! "우리 이제 친구가 된 기념으로, 내 생일파티에 올래?" 설녀는 내 생일 파티에 올까? >>234 (다이스 0~100) * 현재 설녀의 호감도는 86. 86 이하의 숫자가 나오면 설녀는 파티에 함께합니다!! (어째 최근에 다이스를 자주 굴리는 것 같은 기분인데 이번이 설국에서의 마지막 다이스일 테니까!!!)
#234이름없음2024/08/14 22:53:04
설녀님 같이 가자!! 이얍 dice(1,100) value : 79
#235이름없음2024/08/14 23:01:03
"...좋아. 날 초대해줘서 기뻐..." 설녀는 희미한 미소를 띄우며 말했다! # 설녀가 파티에 함께 합니다!!
#236참석명단2024/08/14 23:01:42
10/28
#237이름없음2024/08/14 23:04:13
그럼 이제 설국에서의 여정도 다 끝난 걸까! 떠나려던 찰나 눈늑대가 내게 말을 걸었다! "아까는 사정도 잘 모르고 공격해서 미안했다. 그 생일파티 말인데... 괜찮다면 나도 함께 하고 싶다. 내 이름은 데우스다." "좋지! 나는 파르텔리아나야!" "그럼 이제 어디로 갈 건가?" "음... >>238로 가볼까 생각중이야." ">>238말인가. 그 곳은 지금 >>239 중이다. 참고하길 바란다." "고마워!" 나는 >>238로 향했당!! (* 아래는 또 사담!) 설국에서의 여정도 끝났어용!! 레스주들이 짜준 캐릭터 성격과 설정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게 항상 아쉬움이 남네여ㅜㅜ 그래도 여기까지 함께 와주셔서 감사합니닷!
#238이름없음2024/08/14 23:36:11
항상 잘 보고있어 스레주
#239이름없음2024/08/15 08:25:19
최강의 닌자를 가리기 위한 대전이 벌어지고 있다
#240이름없음2024/08/15 15:12:36
(고마워융♥) 나는 닌자마을로 날아갔다. 최고의 닌자를 가리기 위한 대전이 벌어지고 있다더니 역시 시끌벅적했다! 그때, 뭔가 쉭하고 날라와 내 바로 옆을 스쳐갔다! 뒤의 벽을 보니 표창 같은 수리검이 박혀 있었다. 날라온 방향에서 누군가 헐레벌떡 달려오고 있다... "으악!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 열두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241 종과 생김새 >>242 특이사항 : 초보 닌자, 어리숙하지만 열정은 넘친다!
#241이름없음2024/08/15 15:31:27
코코타, 여
#242이름없음2024/08/15 17:24:19
노란색 치즈 고양이! 반짝반짝 하는 까만 눈을 가지고 있다!
#24312. 코코타 프로필2024/08/16 12:26:22
최고의 닌자가 되고 싶다! 현재 호감도 : 10 * 영입 조건 : 코코타가 닌자 대전에 승리하거나, 호감도 다이스에 성공한다!
#244이름없음2024/08/16 12:29:05
"책에서 봤어요! 당신은 '서양식 용' 이군요! "웅. 나는 파르텔리아나야." "제 이름은 코코타예요! 저기, 당신 정말 멋져 보여요. 커다란 체구도! 적색 피부도! 날렵한 눈매와 큰 귀도! 사부님으로 모실테니 제발 제가 최고의 닌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사부님!" 코코타가 내게 부탁한다! 근데 나도 닌자에 대해선 잘 모르는뎅... 뭐라고 조언해줄까? >>245 * 코코타의 스탯을 굴려바야지! 체력 dice(1,100) value : 93 힘 dice(1,100) value : 31 민첩성 dice(1,100) value : 63 명중률 dice(1,100) value : 21
#245이름없음2024/08/16 18:10:31
목표는 확실히 정해야지. 코코타가 생각하는 최고의 닌자는 뭔지 역으로 물어본다.
#246이름없음2024/08/16 19:08:20
"그런데 코코타가 생각하는 '최고의 닌자'란 어떤 거야?" "최고의 닌자요! 역시 공격, 은신, 호위 등 모든 분야를 뛰어나게 수행하는 닌자가 아닐까요! 저는 아직 힘도 약하고 무기 사용도 제대로 못하지만요... 그래도 맷집 하나는 자신 있답니다! 사부님! 지금 제게 필요한 수련은 어떤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나의 조언은! >>247 1. 체력에 몰빵해보자! 2. 힘을 길러 보는게 어때? 3. 민첩도가 중요하지! 4. 명중률을 높여야 해! 그리고 그러기 위해선... >>248을 해야겠지!
#247이름없음2024/08/16 19:49:00
3. 고양이하면 민첩이지! 모든 공격을 피해버리잣 슈슈슉
#248이름없음2024/08/16 23:10:38
사방에서 오는 공격 피하기 훈련
#249이름없음2024/08/16 23:54:10
"내가 볼때 너는... 민첩성을 길러야 한닷!!" "헉, 맞아요! 저는 다른 종족보다는 날렵한 편이지만, 고양이에 비해서는 더딘 편이죠! 그걸 꿰뚫어보시다니, 역시 사부님이세요! 그럼 제가 뭘 하면 될까요?" "그건 바로 사방에서 오는 공격 피하기 훈련이지!!" "와, 멋져요! 사부님께서 직접 대련해주시는 건가요!" 잠깐, 그런데 사방에서 오는 공격을 어떻게 구현하지? 아무리 짱짱쎈 나라도 혼자서는 코코타를 사방에서 공격하긴 힘들지 않을까! 흠, 고민하다가 나는 우릴 잠깐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은 내 칭구를 부르기로 했다... 코코타의 훈련을 도와줄 친구로 누굴 불렀냐면! >>250 1. 초코볼맨 2. 카르카리아 3. 타잔리자베스 4. 제릴 5. 데우스
#250이름없음2024/08/17 01:51:36
5 앵커상 데우스가 닌자 시험 있다고 알려줬으니 데우스 부르자!
#251이름없음2024/08/17 13:15:03
나는 데우스에게 도움을 요청했따! 데우스는 금방 달려왔다! "닌자 마을로 간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도움을 요청하는 건가." "네가 도와줄 애는 내가 아니라 얘야!" 나는 코코타를 가리켰다. "안녕하세요! 저는 코코타예요!" "헉." 데우스는 갑자기 매우 뚝딱거리기 시작한다! 왜 저러지? "내, 내가 이 애를 어떻게 도와주면..." "웅 별건 없고 나랑 같이 코코타를 공격해주면 돼! "지금 나보고 이 작은 애를 공격하라는 말인가!" "최고의 닌자가 되기 위한 수련이니까 그냥 시늉만 해줭." "아뇨, 시늉이라뇨! 그래서는 훈련을 할 수 없어요! 진심을 다해 공격해주세요! 제가 열심히 피해볼게요!" 데우스는 코코타를 공격하는 게 내키진 않는 모양이다! 아무튼 우리는 훈련을 했고, 코코타의 민첩성이 >>252(dice 0~37)만큼 상승했다! 이 다음에는 무얼 할까? >>253 1. 체력을 기를 수 있는 훈련! 2. 힘을 키울 수 있는 훈련! 3. 민첩도를 더 높일 수 있는 훈련! 4. 명중률을 높일 수 있는 훈련! 5. 훈련 필요없당!
#252이름없음2024/08/17 15:16:33
dice(0,37) value : 28
#253이름없음2024/08/17 15:19:50
오 끝내주는 훈련을 햇나본데ㅋㅋㅋㅋㅋ 4. 이번엔 명중률을 올려보자!
#254이름없음2024/08/17 16:44:29
"헉, 헉! 어떠신가요!" 코코타는 우리의 공격을 멋지게 피해냈당!! 스피드가 꽤 빨라진 것 같다! # 멋진 훈련으로 코코타의 호감도가 28 상승! (현재 38) 현재 코코타의 스탯은! 체력 : 93 힘 : 31 민첩성 : 91 명중률 : 21 명중률이 굉장히 처참한 수준이군! 그러고보니 첫만남에서도 내게 수리검을 맞힐 뻔했지! 고로 명중률을 높이기로 했당! 그리고 데우스 데려온 김에 좀만 더 써먹어야지! "데우스, 코코타의 명중률을 높이고 싶은데 어떻게 훈련하면 좋을까? 다트라도 할까?" "...그런 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정지된 대상이 아닌, 움직이는 대상을 적중시키는 훈련이 필요하다. 그러니, 내가 직접 빠르게 움직일테니 나를 맞혀보아라." "데우스님을 말이에요?" "그래." "그럼 사양않고!" 라고 말하며 코코타는 냅다 수리검을 던진다! 엣 한번쯤 진짜 그래도 되겠냐고 물어보지 않나? 첫 번째 수리검 >>255 (다이스 0~100) 두 번재 수리검 >>256 (다이스 0~100) 0~20 완벽하게 빗나감! 21~40 명중률 10 증가! 41~60 명중률 20 증가! 61~80 명중률 30 증가! 81~100 적중!
#255이름없음2024/08/17 17:17:38
이야압 dice(0,100) value : 41
#256이름없음2024/08/17 17:20:49
dice(0,100) value : 35
#257이름없음2024/08/17 17:56:05
"저 어땠나요!" "나쁘지 않았다." # 훈련으로 코코타의 호감도가 30상승! (현재 68) "감사합니다! 이제 닌자 대전에 나설 준비가 된 것 같아요!" "최강의 닌자를 가리는 대전 말인가. 너도 거기에 나가겠다고?" "그럼요! 그러기 위해 지금까지 수련해왔는걸요!" "...그 대전은 위험하다. 훈련의 개념으로 생각해선 안 된다... 다들 진심으로 싸우기 때문에 크게 다칠 수도 있단 말이다." "모야 너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 "..." 데우스는 내 질문에 대답이 없었다! "전 괜찮아요! 그런 고난을 이겨내는 것 또한 닌자의 자격인걸요!" 데우스도 코코타의 의지를 이길 순 없었다. 우리는 대전장으로 향했다...
#258이름없음2024/08/17 17:57:51
...나와 코코타, 그리고 데우스는 닌자 대전이 열리는 곳에 도착했다. "그런데 데우스, 너 계속 여기 있을 거야? 설녀는 어쩌고?" "설녀님은 인간들과 어울리기 위해 한기를 억누르는 수행 중이시다... 내가 있으면 방해만 될 뿐이다. 그리고 나도 이 녀석의 훈련에 도움을 주었는데 그 끝은 봐야 하지 않겠나." "물론이죠, 데우스님도 제 사부님이신걸요!" 데우스는 안 어울리게 기뻐하는 것 같았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누가 나타나서 코코타에게 말을 거는데! "이게 누구야~ 리코타 치즈가 겁도 없이 닌자 대전에 참가했네~!" "제 이름은 코코타라니까요! 그리고, 저는 더이상 예전의 제가 아니에요! 사부님들이 저를 훈련해주셨기 때문이죠!"' ⁂ 코코타에게 시비건 이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259 종과 생김새 >>260 성격과 특징 : 닌자, 거만하다. 싸움을 좋아한다.
#259이름없음2024/08/17 18:53:12
아사요, 남
#260이름없음2024/08/17 19:03:02
골든 리트리버, 이마에 흉터가 있다
#26113. 아사요 프로필2024/08/17 21:26:56
체력 : 65 힘 : 82 민첩성 : 58 명중률 : 76 * 영입 조건 : ???
#262이름없음2024/08/17 21:30:25
코코타에게 다짜고짜 시비를 건 애는 골댕이였다! "여긴 꼬맹이들 연습장이 아니야~ 까딱 잘못하면 목숨 날라갈 수도 있는 곳이지~! 넌 너무 작아서 있는 줄도 모르고 밟힐 수도 있으니까 특히 조심해야 할걸~?" 그 골댕이는 자기 할 말만 하고 그대로 퇴장했다! "코코타! 누구야?" "아사요라고, 제 닌자 친구예요! "친구 가려 사귀어라." "원랜 저러지 않았어요. 친절한 친구였단 말이에요." 코코타는 슬픈 표정을 지었다! 그러게. 나도 골댕이족은 굉장히 순수하고 착한 종족으로 알고 있는데? 머 여튼 접수를 하고 이러쿵저렄눙 시간이 흐른 뒤... 빠른 전개를 위해 최강의 닌자를 가리는 '닌자 대전'이 막을 올렸다! 룰은 심플했다! 그냥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 자리에 모인 모든 닌자들과 싸워서 최후의 1인이 되어랏!! 쓰러지거나, 돌 발판을 벗어나거나, 닌자가 아닌 구경꾼들을 휩싸이게 하면 패배한다! 그리고 구경꾼인 우리는 직접 선수에게 개입하진 못하지만, 조언이나 응원 정도는 할 수 있나 보다! 나는 외쳤다! "코코타, >>263!" 1. 닥치는대로 공격해! (조언) 2. 최대한 피하고 봐! (조언) 3. 수리검을 마구 던져! (조언) 4. 넌 할 수 이써! (응원) 5. 기타!
#263이름없음2024/08/17 21:43:59
2. 최대한 피하면서 체력을 아껴랏! 강한 놈들이 서로 싸우다 자멸할때까지
#264이름없음2024/08/17 22:06:31
"코코타, 최대한 피하면서 체력을 아껴!!" 나는 코코타에게 조언했다! 코코타는 내 말을 듣고 공격을 최대한 피하면서 반격은 하지 않는 방식으로 힘을 아꼈다! 훈련 덕일까? 코코타는 체력 dice(0,5) value : 1 만 깎이고 멋지게 피했다! 코코타가 그렇게 다른 닌자들을 피하던 때...! 그 아사요라는 골댕이가 코코타의 앞을 막았다! "리코타~! 도망만 치는 건 재미 없잖아~!" 아사요가 리코타에게 수리검을 던진다! dice(0,100) value : 55 (76 이하가 나오면 적중) 수리검의 공격력은 dice(0,82) value : 11 나는 외친다! "코코타, >>265" 1. 그냥 공격해! (다이스 0~31) 2. 막아! (다이스 50~100) *만큼의 데미지 경감 3. 피해! (다이스 0~100) *91 이하는 성공 4. 너도 던져! (다이스 0~100) *51 이하는 성공
#265이름없음2024/08/18 00:24:42
막아! dice(50,100) value : 53
#266이름없음2024/08/18 00:55:27
아니 리코타치즈 이러네ㅋㅋㅋㅋ 개귀엽다
#267이름없음2024/08/18 14:28:09
코코타는 성공적인 방어로 5의 데미지만 받았다! (현재 남은 체력 87) 다른 엑스트라 닌자들은 분량도 없이 하나둘씩 탈락하고 있다! "리코타~! 수련했다더니 왜 아무것도 보여주는 게 없어~" 아사요는 계속 코코타만을 노리고 있다! 나는 외쳐본다! "코코타..." 따르릉 따르릉! 아 머야? 지금 한창 중요한 때인데,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어떡할까? >>268 1. 전투는 데우스에게 맡기고 전화를 받는다! 2. 지금은 바쁘다! 거절한다! 3. 기타!
#268이름없음2024/08/18 14:33:01
1번!
#269이름없음2024/08/18 14:42:04
"여보세요? 나 바쁜데 용건만..." 「...가 ...게 해야...」 "머라고?" 주변이 시끄러워서 잘 들리지 않았다! 위치를 좀 옮겨서 다시 말했다! "잘 안 들려!" 「아오!!!!!! 잘 들어라!!!! 치즈 고양이가!!! 대회에서!! 이겨야!! 한다고!!!!!」 전화 속 인물은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귀가 떨어져 나갈 뻔했따! 다짜고짜 뭐야?? >>270 1. 더 자세히 대화해보자! 2. 몬소리야 끊고 경기나 마저 보자! 3. 기타!
#270이름없음2024/08/18 14:55:38
자세히 대화한다!
#271이름없음2024/08/18 14:56:40
ㅋㅋㅋㅋㅋ 주인공 귀엽닥ㅋㅋㅋ
#272이름없음2024/08/18 15:22:21
「더 정확히는!!! 치즈 고양이가 이기든 지든!!! 노란색 강아지가 이기게 둬선 안 된다!!!! 알겠어????!!!!」 아사요 말하는 건가? "너 누군데? 왜 그렇게 말하는 거야? 내 번호는 어떻게 알았어?" 「자세한 건 알 거 없고... 더 ...싶으면... ...로... ...」 신호가 별로 좋지 않은가 보다! 말이 자꾸 끊긴다!! "뭐라고? 지지직 거려서 잘 안 들려!" 「아오 이런 @#%#% 거지같은 신호! @#$@ 그니까 통신사좀 바꾸라니」 뚝. 그렇게 전화는 끊겼다! 뭐였던 거야?; 나는 경기나 마저 보러 갔다! - 내가 자리를 그렇게 오래 비웠나? 어느새 닌자들은 거의 탈락하고 필드에 남은 건 코코타와 아사요 뿐! 그런데 코코타는 꽤 지쳐 보인다! "데우스! 코코타에게 조언이라던가 응원 해줬어?" "아니." "왜!!!" "닌자는 남의 도움 없이 스스로의 힘만으로 이겨내야 한다." 그런데 그때...!
#273이름없음2024/08/18 15:24:15
...! 코코타는 도망칠 수 없다! 저거에 맞으면... 크게 다칠거야! 코코타가 다치는 걸 보고만 있어야 할까? 하지만 내가 경기장에 난입해서 코코타를 구하면 코코타는 실격당할거다.. 나는... >>274 1. 안 다치는 게 우선이야! 난입해서 코코타를 구해야 해! 2. 그럼 실격이야! 닌자 대전에서 승리하는 게 우선이야! 지켜봐야 해! (앵커 미루고 싶으심 미뤄두 대여)
#274이름없음2024/08/18 17:31:53
1. 구하자! 크게 다치면 최고의 닌자 대회에서 이기더라도 닌자로 활동 못 할 거야ㅜㅜ
#275이름없음2024/08/18 21:23:32
지금 닌자 대전이 중요한 게 아니다!! 나는 더 생각할 겨를도 없이 결투장을 갈라 아사도의 손에서 코코타를 낚아챘다! "사, 사부님?" 나는 코코타를 안전한 곳에 내려놓아 주었다. (급등장한) 심사위원이 말했다!! "코코타 닌자, 장외의 도움을 받았으므로 실격패다! 따라서 제 27회 닌자대전에서 우승한 최고의 닌자는... 아사요!" 아사요는 관중들의 박수를 받으며 결투장 가운데 서 있다! 「노란색 강아지가 이기게 둬선 안 된다! 알겠어?」 전화 속 목소리가 귀에 맴돈다! 갑자기 이게 왜? 코코타는... "...왜 절 구해주셨어요?" 이런, 나 때문에 실격당해서인지 목소리에 원망이 조금 묻어있다. "네가 다치는 걸 원치 않았어. 만약 여기서 크게 다치면 대회의 우승이고 뭐고 앞으로 닌자 활동을 아예 못할 수도 있잖아..." "맞는 말이다. 그 우승이 어디 신체 하나 손상되는걸 감수할 만큼의 가치가 있나? 나는 잘 모르겠는데." 언제 왔는지 데우스도 동조했다. 데우스는 안대를 만지작거렸다. "그건... ...그렇네요. 사실, 아사요가 저를 잡았을 때, 머릿속이 새하얘져서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았고 아무런 행동도 할 수 없었어요. 그러니까, 사부님께서 구해주지 않으셨다면..." 코코타는 고개를 숙이곤 잠깐 말이 없다가 잠시 뒤 일어나선, "죄송해요. 사부님! 구해 주셔서 감사해요!" 코코타는 기운을 차렸다! # 코코타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88) #데우스와 코코타의 관계가 친밀해졌다! "그래도 저는 최고의 닌자가 되는 것을 포기하진 않고! 계속 수련할 거예요! 언젠간 최고의 닌자가 될 수 있겠죠! 오늘처럼 당하지도 않을 거예요. 그럴 수 있겠죠?" "당연하지, 코코타! 넌 할 수 있어! ^▽^" "너는 힘이 좀 약해 보이니, 그 쪽을 중심으로 훈련해라. ...그리고 쟤랑은 멀어져라. 이왕이면 새로운 친구 사귀어." 데우스가 아사요를 가리키며 덧붙였다. "아사요는 여전히 제 친구예요!" "얼굴에 칼 꽃으려는게 친구냐?" "아사요는 어릴 때부터 함께해왔어요! 그리고 원래 아사요는 싸움을 싫어했던 친구라고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꼭 대화를 시도해볼 거예요!" "...... ...네 마음대로 해라." 데우스, 역시 코코타에게 약하군. 친구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저기, 코코타. 친구를 멀리서 찾을 필요는 없잖아? 나랑도 친구하면 되지!" "사부님과 말이에요?" "웅. 그리고 곧 내 생일인데 혹시 관심 있으면 오라구..." "저는..." 코코타는 내 생일 파티에 올까? >>276 (다이스 0~100) * 현재 코코타의 호감도는 88. 88 이하의 숫자가 나오면 코코타는 파티에 함께합니다!!
#276이름없음2024/08/18 21:26:21
우악… 전화가 신경쓰여!! dice(0,100) value : 82
#277참석명단2024/08/18 21:34:03
11/28
#278이름없음2024/08/18 21:35:33
헐 뭐지 데우스 안대 떡밥이엇어? 기대중
#279참석명단2024/08/18 21:36:17
"좋아요! 그러면, 제 사부님이자 동시에 친구인 거네요! 파르텔리아나님! 꼭 가도록 할게요!" # 코코타가 파티에 함께 합니다!! 데우스는 어차피 설국에 돌아가도 할 것도 없는 김에 여기 남아서 코코타의 수련이나 더 도와주겠다고 했다! 그럼 나는 또 새로운 곳으로 모험을 떠나야겠지. 이번엔 어디로 갈... 꼬르륵!! 앗!! 배가 고프당... 하긴... 여행을 하는 동안 뭔갈 먹은 장면이 >>43레스에서 팝콘을 뜯은 기억밖에 없다. >>280가 먹고 싶은데, >>281로 가볼까? (최근 전투가 많았기 때문에 앵커 자유도가 낮았던 게 맘에 걸려서 담 챕터에선 앵커를 적극적으로 이용해보겠다고 다짐중!!!)
#280이름없음2024/08/18 22:04:00
토마호크 스테이크!!
#281이름없음2024/08/18 22:49:27
최고급 레스토랑
#282이름없음2024/08/18 22:59:31
토마호크 스테이크가 먹고 싶어졌으니 최고급 레스토랑에 가야겠어! 여기서 잠깐! 토마호크 스테이크가 머냐고? 긴 갈비뼈에 살이 붙어있는 도끼 모양 고기를 뜻한다! 사실 스레주가 몰라서 쳐본건 딱히 비밀이 아닌 거두절미하고! 나는 >>283(레스토랑 이름)라는 최고급 레스토랑에 도착햇따! "어서오세요! >>283입니다!" 종업원이 인사했다!! ⁂ 열네 번째 공략 대상(종업원)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284 종과 생김새 >>285 성격이나 말버릇 >>286
"어떤 걸로 주문하시겠습니까?" "토마호크 스테이크!" "죄송합니다~ 현재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주문하실 수 없습니다!" "아니 왜여!!" "왜냐하면 >>289 때문이에요." 어째서!! 내가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얼마나 열심히 그렸, 아니 얼마나 먹고 싶었는데!!! 어흐흑. 내가 슬퍼하고 있으니 그 웨이터가 말했다. "드실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한데요, 후후...(^⩢^)" "그게 머야?!" "그건 바로... >>290를 하는 것이죠!"
#289이름없음2024/08/19 15:10:05
재료가 없기
#290이름없음2024/08/19 15:56:07
재료를 직접 사냥🍖🍖
#291이름없음2024/08/19 16:51:36
사냥! 나는 짱짱 센 드래곤이니까 사냥 정도는 껌이지 않을까! "무슨 재료가 필요해?" "이 레스토랑 뒷편엔 어둠의 숲이 있는데, 거기 '>>292라는 마물들이 살고 있답니다! 그것들의 생김새는 >>293! 그게 바로 토마호크의 재료가 될 수 있겠군요." >>292를 사냥해오면 된다 이거지! "어둠의 숲으로 가시겠습니까? 후후...(^⩢^)" 저렇게 수상하게 웃으니까 괜히 함정에 걸린듯한 기분이 든다! 무튼 나는 대답했다! >>294 1. 좋아! 갔다올겡! 2. 너도 와랏! 3. 시렁! 4. 자유 행동!
#292이름없음2024/08/19 18:02:16
메이타
#293이름없음2024/08/19 20:33:03
다람쥐
#294이름없음2024/08/19 21:31:34
2. 동행하여 숲 안내를 부탁하자!
#295이름없음2024/08/19 22:43:20
좋아! 내가 메이타라는 마물들을 싹다 잡아오지!! 나의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위해!! 대신! "너도 같이 가자!! 숲 안내좀 해줘!!" "그러지요! (^▾^)" 잘됐당! 우리는 같이 어둠의 숲으로 향했다! ... "바로 여기가 어둠의 숲이랍니다!" "어두웡" "어둠의 숲이니까요." 그때 풀숲에서 불쑥 거대한 머가 튀어나왔따! "뀨" "나왔네요. 저게 메이타입니다!" 헉 너무 귀엽자나! 하지만 지금은 내 점심이다. 크와앙!! 배고픈 나는 바로 메이타에게 화염을 발사하는데!!! 그때 일어난 일 >>296 1. 별일 없이 사냥 성공! 2. 헉 메이타 엄청 세다! 전혀 타격이 없었다! 3. 메이타들이 주변에서 엄청나게 몰려왔다! 4. 그 외 자유!!!
#296이름없음2024/08/19 22:44:01
메이타는 짱 강했다 짱 강했던 거시다
#297이름없음2024/08/19 23:08:56
앗 머지!! 내 공격이 전혀 효과가 없었따!! 오히려 놈의 화만 더 돋우게 한 것 같다!! "뀨우우우우우욹!!!!" 놈이 괴상한 소리를 지르더니 모습이 기괴하게 바뀌었다!! 안귀여워졌어!! 그게 내게 달려든다!!! "손님, 메이타는 짱 강하답니다. 마법 공격은 먹히지 않아요. 오직 물리 공격만이 통하지요!" "진작 말해 줬어야지!" "후후... 메이타에 대해 더 설명을 드리자면, 평소에는 무해해 보이는 모습으로 행인들을 속인 뒤에 잡아먹죠. 입이 엄청나게 커서 인간 두 명은 한 번에 잡아먹을 수 있답니다. 귀엽지요? 등에 달린 눈이 진짜고 앞에 눈처럼 보이는 건..." "지금 관광 온 줄 알아? 좀 도와줘!" 웨이터가 메이타에게 >>298 공격을 했다!! 웨이터의 공격이 >>299 1. 효과적으로 들어갔당! 2. 머야 개약한데? 3. 기타!
#298이름없음2024/08/19 23:12:27
눈 찌르기
#299이름없음2024/08/19 23:28:30
살인 다람쥐야! dice(1,2) value : 1
#300이름없음2024/08/19 23:40:10
와우! 웨이터의 멋진 눈찌르기술! "메이타를 잡을 때는 등에 있는 눈을 노리는 것이 좋답니다. 등이 무방비 하거든요." 공격이 제대로 들어갔다! 놈이 괴로워한다! "뀨우우우우우우우욹!" 두 눈을 잃어 마구 몸부림치던 놈이 혀로 웨이터를 붙잡았다!! "엇 저 먹히게 생겼어요. 보시다시피 등이 완전 무방비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눈을 공격한 뒤에는 바로 뒤로 빠지는 것이 좋답니다." 알면 피했어야지! 됐고 내가 구해줄겟!!! >>301 (다이스 0~10) 0~3 으앙 구출 대실패 4~7 구출은 성공! 8~10 구출 대성공 + 메이타도 무찔렀당!
#301이름없음2024/08/19 23:41:52
어떻게 될까? dice(0,10) value : 10
#302이름없음2024/08/19 23:48:16
대단해! 앗 접혔다 >>297 >>298 >>299 >>300 >>301
#303이름없음2024/08/20 00:10:39
배고파서 힘이 없지만 드래곤은 드래곤이다!!! 나는 냅다 메이타에게 몸통박치기했다!! "뀨우웅ㄱ!!" 성공적으로 들어갔다!! 메이타는 쓰러졌고 웨이터는 혀에서 풀려났따!! "오. 저를 구해주셨군요!" #애슐리의 호감도가 30 상승! (현재 30) 토마호크 스테이크의 재료를 구했다! 신난당! >< 나는 쓰러진 놈을 들고 데빌스재즈 레스토랑으로 돌아갔다! - 웨이터가 레스토랑 문을 열고 앞장서 들어갔따! "셰프~ 토마호크 스테이크 주문 들어왔" "애슐리이이이이이이이이!" >>304(조리도구)가 날아와 웨이터를 스쳤다!!! 날아온 쪽을 보니 화가 난듯한 악마의 모습이 보인다! 셰프인 것 같다! "누가 마음대로 자리 비우라고 했지!" "어차피 손님도 없었잖아요." "꼴은 또 그게 뭐야!" "어둠의 숲에 다녀왔습니다!" "뭐, 어둠의 숲?" "보세요! 메이타를 사냥했어요! 손님과 같이요." "네가 서빙 담당이지, 사냥 담당이냐!" 애슐리라는 웨이터가 엄청 갈궈지고 있다! 저기... 그래서 내 토마호크는...? ⁂ 열다섯 번째 공략 대상(셰프)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305 종 : 악마 생김새 >>306 최근 레스토랑 관련 고민 >>307
#304이름없음2024/08/20 00:40:44
커다란 식칼 ( >>305 앵커 실수를 받아주다니..........! 🥹(레스주 감동의 눈물)
#305찡긋!2024/08/20 00:44:53
세이, 여성 (😉)
#306이름없음2024/08/20 08:24:02
오드아이, 상어이빨
#307이름없음2024/08/20 08:40:03
맞은편에 경쟁사 레스토랑이 생겻따
#30815. 세이 프로필2024/08/21 12:34:14
데빌스재즈의 셰프! 맞은편에 생긴 경쟁사 레스토랑 때문에 고민이다! 분노버튼 : 애슐리 현재 호감도 : 10 * 영입 조건 : 세이의 고민을 해결해주거나 호감도 다이스에 성공한다! (&스레주 : 이번주는 접속이 조금 늦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당 흑흑 ToT 일단 그려둔 세이 프로필 올리고 가겠어요... 아참 몇 분께서 이 스레를 홍보 스레에 올려주셨더라고요 으아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309이름없음2024/08/21 15:18:18
어휴... 셰프가 굵게 한숨을 내쉬더니 내게 말했다. "아, 손님. 죄송합니다. 저는 데빌스재즈의 주방장 세이라고 합니다. 안 그래도 요즘 고민이 있어 심란했는데... 이 생각없는 녀석마저 말썽이니 손님 앞에서 화를 참지 못했군요!" 세이가 애슐리를 갈구며 말했다! 고민? 내 큰 귀가 쫑긋해졌따! "고민이 먼데?" "바로 맞은편에 상도덕도 모르는 것들이 경쟁사 레스토랑을 세웠기 때문이에요. 그 곳의 이름은 >>310. 에휴. 그래서 요즘 손님이 없어요." 흠... >>311 1. 경쟁사 레스토랑을 파괴해버리면 되잖아! 2. 여기만의 독특한 메뉴를 만들어 보는 거야! 3. 스파이로 거기에 잠입하는 거당! 4. 자유!
#310이름없음2024/08/21 15:42:11
핑크 솔트 레스토랑
#311이름없음2024/08/21 15:43:48
3! 레주야 천천히 늦게 진행해도 괜찮으니깐 완결만 꼭 내주라ㅜㅜ 재밌당
#312이름없음2024/08/21 16:34:57
(>>311 재밌게 봐줘서 땡큐합니당!!!! 많은 사랑 주셔서 다들 감사해요 ToT 꼭꼭 완결내겠다고 다짐 중이랍니ㅏ닷 후후..) "그렇다면 스파이가 되어서 핑크 솔트 레스토랑에 잠입해서 비밀을 빼오는 것은 어떄!" "잠입이요? 오! 그거 괜찮은데요... ...그러고 보니 손님은 몸집이 크신 드래곤이군요. 손님! 손님도 함께 핑크 솔트 레스토랑에 스파이로 잠입해 주시겠습니까! 손님이 눈에 띄는 행동을 해서 주의를 돌려주신다면 좋을 것 같군요!" "내가??" "네. 함께 해주신다면...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원하시는 만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물론 공짜로요!" 꺆!!! 완전 좋아!!! 난 앵커로 승낙할지 말지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승낙했따!! "셰프. 저는 뭘 할까요? (^▾^)" "뭘 하긴 뭘 뭐해? 넌 여기 자리나 지켜!" "아니! 애슐리도 같이 가자! 아까 숲에 갔을때 설명을 잘하던데, 도움이 될지도 몰라!(겸사겸사 호감도도 채우고.)" "끄응. 알겠습니다. 애슐리, 너도 와라!" "좋습니다. 후후...(^⩢^)" "애슐리! 제발 그렇게 수상하게 웃는 것 좀 그만하면 안되겠니?" 우리는 핑크 솔트 레스토랑에 잠입하기로 했따! 하지만 악마의 모습이면 여기 직원이라는 걸 들킬 수도 있으니 변장을 해야할 것이다! 애슐리는 어떻게(혹은 뭘로) 변장할까? >>313 세이는 어떻게(혹은 뭘로) 변장할까? >>314
#313이름없음2024/08/21 16:37:52
천사!
#314이름없음2024/08/21 16:49:29
인간 미슐랭 평가단!
#315이름없음2024/08/21 17:09:40
드래곤이 폴리모프 할 수 있듯 악마도 인간의 모습으로 바꿀 수 있다고 들었다! 이정도 변장이면 꽤 감쪽?같당! 애슐리는 좀 대충 한 거 같긴 한데 뭐 우리는 이제 핑크 솔트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 핑크 솔트 레스토랑은 이름처럼 핑크핑크한 레스토랑이었다! 직원이 우리에게 말을 걸었따! "핑크 솔트 레스토랑이랍니당~ 어떤 걸로 드시겠어용~" ⁂ 열여섯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316 종과 생김새 >>317 말투 : 용용체 특이사항 : 분열해서 혼자 요리도 하고 서빙도 하고 다 한다!
#316이름없음2024/08/21 17:12:55
다냐 / 여
#317이름없음2024/08/21 17:19:22
핑크 드래곤(아직 어리다)
#31816. 다냐2024/08/21 20:59:32
어린 핑크 드래곤. 핑크 솔트 레스토랑의 주방장이자 종업원이자 매니저이자 아무튼 기타등등을 맡고 있다! 현재 호감도(첫인상) : 50 (같은 드래곤이라서) * 영입 조건 : 핑크 솔트 레스토랑의 비밀을 파헤친 후 호감도 다이스에 성공한다!
#319이름없음2024/08/21 21:01:29
이 곳의 직원은 아직 50살도 안 되어보이는 애기 드래곤이었따! 드래곤 수명이 약 10,000년인거 생각하면 엄청 애기닷 드래곤 직원이 나를 반겼다! "으앗! 당신도 드래곤이시군용! 반가워용~ 저는 이곳의 총책임자 다냐라고 합니당! 세 분 일행이신가용? 자리 안내해드리겠습니당!" 다행히도 다냐라는 직원은 우리를 수상하게 여기지 않았다! (현재 의심도 : 0) 우리는 자리를 안내받았다! "메뉴판 보시고 천천히 주문해주세용!" 다냐가 떠났다! 일단 레스토랑에 들어왔으니 뭔가 뭔가 수상한 점을 찾아야겠지! 근데 뭐부터 해야할지 감이 안온당... 나는 생각했다! 이럴땐 앵커를 적극적으로 이용해보자고! 나는 말했따! "나는 >>320를 할게! 그러는 동안 애슐리는 >>321를, 세이는 >>322를 해!"
#320이름없음2024/08/21 21:09:19
주방을 뒤져본다
#321이름없음2024/08/21 21:14:03
주문한 메뉴에 대한 칭찬
#322이름없음2024/08/21 21:14:48
주문한 메뉴에 대한 혹평 상반된 의견을 계속 내서 분열된 애기드래곤들이 혼란스러워하게 붙잡아두자!
#323[애슐리와 세이의 상황]2024/08/22 17:08:47
1
#324[애슐리와 세이의 상황]2024/08/22 17:10:19
아니 그래서 칭찬이야, 욕이야? 다냐는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다냐의 의심도 >>325 (다이스 0,50) 총 100이 넘으면 임무 실패다!!
#325이름없음2024/08/22 17:43:33
dice(0,50) value : 14 다갓이시여!
#326이름없음2024/08/22 18:11:59
>>324 아니 저런ㅋㅋㅋㅋㅋ개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7이름없음2024/08/22 18:21:31
좋은 경찰 나쁜 경찰이냐ㅋㅋㅋ
#328[파르텔리아나의 상황]2024/08/22 23:33:51
현재 다냐의 의심도는 14! - ...나는 주방에 도착했다! 애슐리랑 세이는 다냐를 잘 붙잡고 있겠... "어 손님! 주방에 들어오시면 안되는데용!" 헉! 다냐가 여기에도 있자나!! "앗, 드래곤님이시군용! 여긴 무슨 일로 오셨나용~?" 엇, 오히려 나를 반긴다! 나는 뭐라고 할까? >>329 1. 저쪽 테이블(애슐리와 세이가 있는)에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 (주방에서 쫓아내기!) 2. 이 레스토랑의 비밀이 무엇이지?!!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기!) 3. 우리 칭구칭구하2자!! (갑자기 호감도작!) 4. 자유롭게!! (* 스레주 토요일에 돌아올게여 다들 요즘 재유행중인 코로나 조심하세요!!)
#329이름없음2024/08/22 23:34:43
3 우리 친구하자!!!!!! (아이고 코로나조심 ㅠㅠㅠㅠ)
#330이름없음2024/08/24 21:07:08
"나는 파르텔리아나! 사실은 너와 친구가 되고 싶어서 왔어!!" "우왕! 좋아용, 파르텔리아나님같이 근사한 드래곤과 친구가 되다니 영광이죵!" # 다냐의 호감도가 30 상승! (현재 80) 나는 주방을 둘러봤다! 주방의 어디를 더 조사해볼까? >>331 1. 과일바구니 2. 양념통 3. 창고문 다냐의 의심도 >>332 (다이스 0,50) 총 100이 넘으면 임무 실패다!! (현재 14)
#331이름없음2024/08/24 21:12:37
창고문을 조사하자! 비밀번호패드가 달려잇는 것 같군...
#332이름없음2024/08/24 21:14:06
dice(0,50) value : 35
#3333. 창고문2024/08/24 21:16:59
나는 창고문에 가까이 다가가보았따! 창고문에는 비밀번호 패드가 달려있 "앗! 거긴 가까이 가시면 안돼용!" 다냐가 나를 막았다!! 260년을 살아온 나의 촉으로 말하자면 저 창고가 뭔가 수상하당! 비밀번호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 같은데... 아직은 아무것도 모르겠따... 게다가 다냐가 보는 앞에서는 열 수 없다... 다음에는 어디를 조사할까? >>334 1. 과일바구니 2. 양념통 3. 창고문 (현재 조사중) 다냐의 의심도 >>335 (다이스 0,50) 총 100이 넘으면 임무 실패다!! (현재 49)
#334이름없음2024/08/24 21:19:01
2. 양념통을 조사해보자!
#335이름없음2024/08/24 21:28:00
dice(0,50) value : 6
#3362. 양념통2024/08/24 21:34:11
나는 양념통을 살펴보았따! 소금, 설탕, 후추 같은 일반적인 양념은 아닌 모양이다! 알록달록한 색깔이다! "이건 어디에 쓰는 거야?" "그야 요리할 때 쓰죵!" 그런것 치곤 거의 줄어들지 않았는데 말이다. 다음에는 (자동으로) 과일 바구니를 조사해보기로 했따! 다냐의 의심도 >>337 (다이스 0,50) 아마도 마지막 의심. 총 100이 넘으면 임무 실패다!! (현재 55)
#337이름없음2024/08/24 21:36:04
dice(0,50) value : 2
#338이름없음2024/08/24 21:38:06
>>337 대단해!
#3391. 과일바구니2024/08/24 21:45:51
(와웅!!1 아주 성공적인 탐색!!) 나는 과일바구니를 살펴보았다! 내가 처음 보는 특이한 모양의 과일이었따! 어, 자세히 보니 진짜 과일이 아니라 모형이다! "이건 어디에 쓰는 거야?" "별 거 아니에용! 그냥 장식이랍니당!" ... 주방을 여기저기 둘러보았따! 다행히도 다냐는 많이 의심하지 않았다! 추리를 해보자! 내가 지금까지 조사한 것들로 창고의 비밀번호를 맞힐 수 있을 것 같당! 하지만 역시 다냐가 보는 앞에서는 열 수 없겠지! 나는 >>340해서 잠깐 다냐의 시선을 돌린 뒤에 후다닥 창고 문으로 달려갔고!! 비밀번호로 >>341를 입력해따!! (사실 틀려도 진행은 된답니당 쿠후ㅎ후)
#340이름없음2024/08/24 22:00:13
실수인 척 재채기를 해 나무도마에 불을 붙이자 후후....
#341이름없음2024/08/24 22:01:12
실수!! 372!!!!
#342이름없음2024/08/24 22:02:02
헉 372 아니야??ㅜㅜㅜ
#343이름없음2024/08/24 22:27:58
>>341 오잉 바꿧네! 나 >>342인데 아까 왜 1234라고 햇는지 알려줄 수 있어? 호호호혹시 내가 휙휙 보다가 놓친 힌트가 잇엇던건지 궁금함...ㅜㅜ
#344이름없음2024/08/24 22:33:09
>>343 아 그거는 그냥 별생각없이 적은거라서 딱히 신경쓰지 않아도 돼!
#345이름없음2024/08/25 17:31:19
"아이쿠 갑자기 재채기가 엣츄!!!" 크와앙. 불길이 뿜어져나왔따. 정말 진짜 완전 실수로 도마에 불을 붙여 버렸다. 다냐는 도마에 붙은 불을 끄고 있다. 기회는 바로 지금이다!! 나는 창고문으로 달려가서 당장 비밀번호 국룰인 1234를 입력... 할랬는데 갑자기 마음을 바꾸고 372를 입력해따!! 삐빅! 비밀번호가 틀렸습니다. 이럴수가! 정답이 아니었다!!! 왜지? 잘 조합한 거 같았는데? 어디서 틀린거지? 양념통을 더 자세히 봤어야 했나? 아니 그런 쪼매난 것까지 봐야 하는건 너무하자나! 스레주의 양심이 사라져버렸나 보다! (헤헹) "앗 머하시는 거에용!!" 게다가 다냐에게 들켜버렸다! 이런! # 다냐의 호감도가 10 하락! (현재 70) 나는 주방에서 쫓겨났다! (ㅋㅋㅋㅋㅋㅋ난 모든 레스를 사랑햇!!!)
#346이름없음2024/08/25 17:33:59
힝. 하지만 아직 임무 실패는 아니다! 나는 애슐리와 세이가 있던 테이블로 돌아갔다! "오! (^▾^) 돌아오셨네요. 뭐 좀 알아내셨나요? 참고로 저는 아주 멋진 걸 알아냈답니다. 후후... 바로 이 곳의 음식은 굉장히 맛있다는 것이죠." "애슐리! 내 음식이나 그렇게 칭찬해주지 그래? 그래서, 조사는 어떠셨습니까?" "쫓겨났어!! 하지만 하나 알아낸 게 있다면... 바로 주방 안에 있는 창고! 그곳에 비밀이 숨겨져 있을 거란 거야!" 근데 어떻게 들어가느냐가 문제다. "그런데 창고에 뭔가 수상한 게 있다는 것까지 알아냈다면 그냥 다같이 돌진해서 문 부수고 들어가 버리면 되는거 아닌가요? 후후..." "애슐리! 스파이는 자고로 은밀해야 하는 법!" "그러면요?" "가게에 불을 내면 다들 밖으로 대피하겠지! 그때 몰래 주방에 들어가 창고 비밀번호를 열고 들어가는 거다!" 아니 가게에 불을 낸 순간부터 은밀함은 개나 준 거 아냐? 그보다 문 부수고, 가게에 불 지르고... 악마들이라 그런가 평화적인 방법은 없군! 두 악마는 날 바라보고 있다... 나는 >>347 1. 애슐리에게 동의! (문을 부숴버리는 거다!) 2. 세이이게 동의! (가게에 불을 질러버리는 거다!) 3. 내 의견은 따로 있따! (머냐면...)
#347이름없음2024/08/25 17:42:14
작게 변해서 숨어있다가 다냐가 창고에 들어갈 때 같이 들어가보자!
#348이름없음2024/08/25 18:00:35
>>345 헐 양념통밑에 화살표가...!!! 잇엇다...!
#349이름없음2024/08/25 18:03:05
(>>348 그런 거시었따ㅣ!!) "아니! 내 생각은 달라! 바로 작게 변해서 숨어있다가 다냐가 창고로 들어가 때 같이 들어가보는 거야!" 그렇타!! 지금까지 말한 적은 없지만 사실 나는 몸 크기를 어느정도 조절할 수 있다! 어떨 때는 인간들을 등에 태우고 날아갈 수 있을 정도로 크게 그려졌지만 또 어떨 때는 인간들과 키가 비슷하게 그려진 게 바로 그런 이유 때문! 놀랍게도 악마들도 미니화가 가능했따! 악마들은 참 다재다능하다니까! ... 우리는 주방에 숨어 있다가, 다냐가 창고 문을 열기까지를 기다렸다! 기대와 같이 다냐는 창고의 비밀번호를 입력했다. 2, 7, 3. 창고의 문이 열렸고, 우리는 몰래 들어갔다. 그러자 우리에게 펼쳐진 광경은, 그러니까 핑크 솔트 레스토랑이 숨기고 있던 비밀은 바로... >>350 >>351 (두 레스를 합쳐볼까 생각즁!)
#350이름없음2024/08/25 18:08:15
숲에 사는 몬스터들을 잡아 노예로 부리고 있었다!
#351이름없음2024/08/25 18:08:18
다냐는 천국 출신 화이트요원이엇따! 악마들의 레스토랑이 지상에서 잘 되는 것이 아니꼬왓던 천사들로부터 파견
#352이름없음2024/08/25 18:09:26
헐 두개 어떻게 합치지?? 재밌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3이름없음2024/08/25 18:09:49
이게무얔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된당
#354이름없음2024/08/25 18:17:55
이렇게 세계관은 천국에까지 확장되고!
#355이름없음2024/08/25 18:20:05
아니 주인공 스테이크 하나 먹으러 왔다가 엄청난 일에 휘말려버림ㅋㅋㅋㅋㅋ
#356이름없음2024/08/25 18:51:46
그림넘모이뿌다
#357이름없음2024/08/25 20:20:13
(스토리 구상해 왔어용ㅋㅋㅋㅋㅋ 기어코 천사와 악마의 전투가 시작되고 마는데?!! +칭찬도 감사합니당 쿠히ㅔㅎㅅ...) 다냐가 누군가와 화상통화를 하고 있는데... 좀더 자세히 보니까...! 화면에 보이는 건... ..천사..?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지! 일단 지금 이 천사의 프로필을 짜바야지! 당장은 등장하지 않겠지만 말이다. ⁂ 열일곱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358 종 : 천사 생김새 >>359 성격과 특징 : 사무직이다. 딱딱하고 냉정한 성격과 말투. 왠지 나중에 중요한 역할일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358이름없음2024/08/25 20:24:55
헤로인/남성!
#359이름없음2024/08/25 20:37:45
은발에 금색 눈 천사답게 🌟HOLY🌟 하게 생겻으나 다크써클이 있다....
#360이름없음2024/08/25 20:56:21
세이가 엄청나게 화가 났다! "당신은 악마? 어, 언제 들어온 건가용!" "시끄러워! 지금 당장 이 드래곤한테 본때를 보여주자, 애슐리!" "아 저도요?" "남의 일처럼 말하지 마라 애슐리!!!! 당장 튀어나와!!" 애슐리는 마지못해 다냐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나는... 일단 더 지켜보기로 했다! "잠깐! 이제보니 당신들, 아까 메뉴를 칭찬했다 욕했다 헷갈리게 했던 그분들이잖아용! 어쩐지 수상하다 했어용! 천사가 무슨 빨간머리에용!" "그건 고정관념 아닌가요? (^▾^)" "용용이, 당장 이 레스토랑을 철수해라. 지옥에서 세력을 불러와 천국과의 전쟁을 선포하기 전에." 아니 이거 그정도 스케일까지 가야해??! "그럴 순 없어용! 천사님의 명령이에용! 악마가 지상에서 인간이나 다른 종족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이 있는 모든 것들은 처단해야 한다고 했어용! 겉보기에는 평범한 레스토랑처럼 보일지라도, 당신네들은 악마니 수상한 꿍꿍이가 있을 수도 있다고용!" "수상한 꿍꿍이? 전 없는데. 셰프님은 있어요?" "그런거 없다 애슐리! 게다가 넌 메이타들을 잡아서 노예로 부려먹고 있잖아! 악한 건 오히려 너 아니냐!" "노예라니용! 악마가 누군가를 현혹시켜 나쁜 마음을 먹게 할 수 있는 것처럼, 천사는 누군가가 착한 마음을 먹게 만들 수 있죵! 메이타에게 착한 마음을 선사한 것 뿐이에용! 게다가 메이타를 사냥해서 식재료로 쓰시는 분 아닌가용? 언제부터 메이타를 그렇게 아꼈다고 그러시죵!" 흠 듣고보니 맞는 말이군 세이도 딱히 반박은 안했다! "좋아. 긴말은 하지 말자고. 싸워서 진 쪽이 깔끔하게 장사를 접자. 어때?" "흠... 좋아용!" "손님!!!" 앗 세이가 날 불렀다! 정녕 나를 이 싸움에 끼게 하시는 겁니까?! "함께 싸워 주실 거죠?" "앗! 파르텔리아나님도 계셨나용! 파르텔리아나님, 제 편이 되어 주세용! 우린 같은 드래곤 아닌가용!" "전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후후...(^⩢^)" 어엉... 그러니까 나는...... 토마호크 스테이크 머그러 온건데...... 왜 이런...?? >>363 1. 악마의 편에 서자! 토마호크 머거야대!! 2. 천사의 편에 서자! 난 착한 드래곤이야!!
그렇다!!!! 토마호크는 참을 수 없다!!! 게다가 애슐리와 세이는 지금까지 함께 해왔잖아!! 나는 애슐리와 세이의 편을 들었다!! "제 편이 되어줄 줄 알았습니다, 손님!" # 애슐리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50) # 세이의 호감도가 50 상승! (현재 60) "정말 그 선택을 하시는건가요, 파르텔리아나님! 실망이에용!" # 다냐의 호감도가 10 하락! (현재 60) "악마들은 비겁하군용! 싸움에서 머릿수도 안맞추다니! 제가 이렇게 해도 불만은 없으시겠죵?" 다냐가 3마리로 분열했다! 3마리의 다냐와의 전투가 시작되었다!
#365이름없음2024/08/25 21:45:30
또 나와버린 전투 시스템ㅋㅋㅋㅋㅋㅋ 다만 이번엔 좀 간편하게 짜보았어용 이름 옆의 빨간 하트가 전부 사라지면 패배랍니다! 파르텔리아나, 애슐리, 세이가 무슨 행동을 할지 아래 4개 중에서 고르고, 1. 다냐 1을 공격! 2. 다냐 2를 공격! 3. 다냐 3을 공격! 4. 방어! 동시에 다이스 0,2도 함께! (공격이라면 나온 숫자만큼 하트를 깎고, 방어라면 나온 숫자만큼 공격을 수비합니당!) 다냐 1은 애슐리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2 다냐 2는 파르텔리아나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1 다냐 3은 세이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1 애슐리는 무엇을 할까요? >>366 파르텔리아나는 무엇을 할까요? >>367 세이는 무엇을 할까요? >>368 (설명이 좀 모자란가? 헷갈린다 싶다면 앵커 미루셔도 되니까 맘껏 질문해주세여)
#366이름없음2024/08/25 21:47:00
방어한닷! dice(0,2)
#367이름없음2024/08/25 21:51:28
다냐 2를 공격! dice(0,2) value : 1
#368이름없음2024/08/25 21:52:30
다냐 2를 공격! 각개격파야! dice(0,2) value : 0
#369이름없음2024/08/25 21:52:56
>>368 0이라고? 주사위시여...
#370이름없음2024/08/25 21:54:14
>>366 으앙 다이스가 안되네
#371이름없음2024/08/25 21:55:35
>>370 스레주 똥손이지만 대신 해봐야짓! dice(0,2) value : 0
#372이름없음2024/08/25 21:56:08
>>371 오 이런......
#373이름없음2024/08/25 21:56:15
오마이갓ㅋㅋㅋ악마들 생각보다 약하자나~ㅠㅠ
#374이름없음2024/08/25 21:59:31
(아나 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부터 다이스 안할게여 =w=...) 다음 턴!!! 다냐 1은 파르텔리아나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2 다냐 2는 방어해요! dice(0,2) value : 0 다냐 3은 세이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2 애슐리는 무엇을 할까요? >>375 파르텔리아나는 무엇을 할까요? >>376 세이는 무엇을 할까요? >>377
#375이름없음2024/08/25 22:00:36
다냐2를 공격 dice(0,2) value : 0
#376이름없음2024/08/25 22:00:37
방어한닷! dice(false,false) value : false
#377이름없음2024/08/25 22:02:48
방어! dice(0,2) value : 2
#378이름없음2024/08/25 22:04:32
누군가 >>376을 다시 굴려야겠지만 0을 두 번 띄운 나는 이제 주사위 안 굴려야겠다...
#379이름없음2024/08/25 22:04:50
>>376 레더야 수정하면 결과값 false로 떠! 조심~ 괜찮으면 내가 방어다이스 다시 돌릴게! dice(0,2) value : 1
#380이름없음2024/08/25 22:08:50
으앙. 다냐의 다이스는 천사들의 가호라도 받고 있는 걸까요! 아무튼 다음 턴으로 넘어갑니당!! 다냐 1은 세이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2 다냐 2는 방어해요! dice(0,2) value : 1 다냐 3은 세이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1 애슐리는 무엇을 할까요? >>381 파르텔리아나는 무엇을 할까요? >>382 세이는 무엇을 할까요? >>383
#381이름없음2024/08/25 22:10:41
크아앗 제발 한 대라도 맞아라 다냐2 dice(0,2) value : 1
#382이름없음2024/08/25 22:11:24
다냐 1을 공격! dice(0,2) value : 2
#383이름없음2024/08/25 22:11:40
이번엔 제발! 다냐 3를 공격한다 dice(0,2) value : 0
#384이름없음2024/08/25 22:17:23
다냐 1은 파르텔리아나의 공격에 쓰러졌어요! 동시에 세이도 쓰러졌네요! 다음 턴!!! 다냐 2는 애슐리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0 다냐 3은 애슐리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0 애슐리는 무엇을 할까요? >>385 파르텔리아나는 무엇을 할까요? >>386
#385이름없음2024/08/25 22:18:36
앗싸 다냐 3공격! dice(0,2) value : 0
#386이름없음2024/08/25 22:18:54
다냐2 공격! 1 이상만 떠라 dice(0,2) value : 1
#387이름없음2024/08/25 22:19:35
무슨 다이스 전투가 이렇게 치열하냐;;;
#388이름없음2024/08/25 22:20:12
긴장된다....... 가슴이 웅장해지는 전투다....
#389이름없음2024/08/25 22:24:21
(아 이렇게나 막상막하로 진행될 줄은 몰랐더ㅋㅋㅋㅋㅋ) 다냐 2는 쓰러졌어요!!! 혼자 남은 다냐 3은 애슐리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0 애슐리는 무엇을 할까요? >>390 파르텔리아나는 무엇을 할까요? >>391
#390이름없음2024/08/25 22:24:46
제발 마지막.. 다냐 3공격!! dice(0,2) value : 2
#391이름없음2024/08/25 22:25:59
다냐 3 공격!!!! dice(0,2) value : 0
#392이름없음2024/08/25 22:26:31
지금까지의 주사위는 모두 이 전개를 위한 발판이었다...!
#393이름없음2024/08/25 22:26:38
우왕 나 오늘 다이스 운 좋네 럭키비키🍀
#394이름없음2024/08/25 22:28:16
럭키🍀🍀🍀🍀😊😊
#395이름없음2024/08/25 22:51:30
럭키🍀 다냐3도 쓰러졌네요! "헤로인님 죄송해용..." 파르텔리아나 일행은 아주 치열한 결투 끝에 다냐(들)와의 전투에서 승리했당!!!
#396이름없음2024/08/25 22:53:08
# 전투승리로 애슐리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70) # 전투 승리로 세이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80) "좋아용! 제가 졌어용! 약속은 약속이니, 핑크 솔트 레스토랑은 오늘부로 문을 닫을 거예용!" 생각보다 다냐는 쿨했다! 하긴, 명령에 따라 세운 곳이니 세이만큼 본인 레스토랑에 애정이 있지는 않았을 거다! "아주 좋은 생각이다! 나도 천국과의 전쟁까지는 원하지 않았거든." "저도요. 전쟁은 시끄럽거든요. (^▾^)" 세이는 기분이 매우 좋아 보인당!! * 세이의 영입 조건인 [세이의 고민을 해결해준다]가 충족되었기 때문에 세이는 반드시 파티에 함께 합니다! >< "그럼 여기는 다 정리되었군! 손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약속대로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애슐리! 따라와라!" "네. 후후..." 애슐리와 세이는 먼저 이곳을 떠났다! 이곳에 다냐와 나 둘이 남아있다. 다냐는 아까 세이가 깨뜨린 모니터를 보고 투덜댄다! "이거 비싼건데 큰일이넹. 헤로인님께 머라고 말해야 하징!" 음... 다냐에게 무슨 말이라도 해볼까...? >>397
#397이름없음2024/08/25 23:03:25
다냐! 네가 말하는 '헤로인님'은 대체 누구지?
#398이름없음2024/08/25 23:23:02
"헤로인님 말인가용? 천국에서 악마의 행동 감시를 주로 담당하는 천사시랍니당... 이번 작전에서 악마들을 견제하기 위해 저를 레스토랑의 화이트요원으로 배치하신 분이기도 하고용! 실패했지만용. ...흠. 더 알고 싶으신가용?" "웅!" "파르텔리아나님! 지금 들러야 할 곳이 있죵?" "데빌스재즈로 돌아가서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먹을 거야!" "그러면, 먹고 난 뒤에 여기에 다시 들러 주시겠어용? 헤로인님을 소개해드릴게용." 다냐가 내게 물어보았다! 안될 건 없지...? 나는 승낙하고 데빌스재즈로 돌아갔다! - 그리고 데빌스재즈에 도착한 나를 기다리고 있던건!!!! 토마호크 스테이크!@!!@@!!! "손님, 주문하셨던 토마호크 스테이크입니다! 부디 맛있게 드셔주세요!" 드디어 먹는구나... 내가 너를 먹으려고 282레스부터 지금까지 고생을!!!! 나는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었따!! 나도 육즙이 어쩌고 저쩌고 음식 맛있게 묘사하고 싶은데 그럴 필력이 없으므로 생략한다 쿠후ㅜㅎ... 아 그러고보니 내 목적이 하나 더 있었지! "세이! 너의 요리 실력은 아주 뛰어나! 그래서 말인데, 내 생일파티에 와서 요리를 해주지 않을래?!" "물론이죠. 손님의 부탁이라면 무엇이든지 들어드리겠습니다." 신난당! "애슐리, 너는?" "아 저도요?"' 애슐리는 내 생일 파티에 올까? >>399 (다이스 0~100) * 현재 애슐리의 호감도는 70. 70 이하의 숫자가 나오면 애슐리는 파티에 함께합니다!!
#399이름없음2024/08/25 23:25:27
dice(0,100) value : 13
#400이름없음2024/08/26 00:47:38
"좋습니다. 후후후후후...(^⩢^)" 또 저렇게 수상하게 웃네! 괜히 꺼림칙하게 말이다! # 아무튼 애슐리가 파티에 함께 합니다!!
#401참석명단2024/08/26 00:50:09
13/28
#402이름없음2024/08/26 00:51:25
난 악마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었고, 핑크 솔트 레스토랑의 다냐에게 돌아갔다. 다냐는 작은 컴퓨터에 무언갈 연결하고 있었다. "앗. 켜졌당! 예비 모니터가 있어서 다행이에용! 헤로인님! 들리시나용?" "네.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겁니까?" "이번 핑크 솔트 레스토랑 작전을 실패했습니당! 갑자기 쳐들어온 악마들과 싸워서 졌어용! 죄송합니당!" "괜찮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전투가 있어났을 줄 알았더라면 다이스 값을 조절했을텐데 말이죠. 신호가 끊겨서 전혀 몰랐습니다. 일단 데빌스재즈 레스토랑은 감시에서 제외하도록 하죠. 철수하셔도 좋습니다." "넹!" 화면 속 천사와 이야기하던 다냐가 나를 발견했다! "앗! 오셨군용! 헤로인님! 이 드래곤이 보이시나용! 악마의 편에 서서 저와 싸웠죵! 그 때문에 제가 졌어용!" 머야!! 지금 나 꼰지르려고 부른거야?! 헤로인은 날 가만히 보더니 말했다... "파르텔리아나씨?" "헉? 내 이름 어떻게 알아?" "이렇게 보니 반갑군요. 다냐요원에게 들었겠지만 저는 천사 헤로인입니다. 당신을 꼭 만나고 싶어 하는 천사가 있답니다. 괜찮으시다면 다냐요원과 함께 >>404로 가서 그 자를 만나 주십시오." 갑자기? 천사가? 왜 날 만나고 싶어 한다는 거야? 의문과 함께 다냐와 나는 >>404로 향했다. 몬가 몬가 일어나고 있다...
#40317. 헤로인2024/08/26 00:51:55
천국의 사무 요원. 마약과는 아무련 관련이 없다. 잘생긴거 잘 못그리는 스레주가 열심히 노력한 흔적이 담겨있따. * 영입 조건 : ???
#404이름없음2024/08/26 00:53:53
천국!
#405이름없음2024/08/26 01:02:32
>>267 헉 레주야 설마... 이거 여기 복선회수...??? 하 별걸 다 떡밥처럼 생각하는 애독자가 되,
#406(>>405 (⊙x⊙!!))2024/08/27 16:45:12
"사실 저는 아까 악마의 편을 들었던 파르텔리아나님을 천국에 데려오는게 썩 내키지는 않네용! 헤로인님 말씀이니 어쩔 수 없지만용! 전 아직 삐져 있어용!" "미안... 하지만 토마호크 스테이크가 너무 먹고 싶었단 말이야!" 나는 다냐와 이야기를 나누며 천국을 둘러보는데... "야!!!!!!!!!!!" ? 누군가의 외침이 쩌렁쩌렁 울렸다... "이자식아!!!!! 너 잘 만났다!!!!!!!!!!!!" 게다가 그 외침은 나를 향하고 있는 것 같당... 잠깐... 이 귀가 떨어져나갈 것 같은 성량... 어딘가 익숙한데...? "내가 >>272에 전화해서 말했잖아!!!!!!!!!!!! 노란색 강아지가!!!!!!!! 이기게 둬선 안 된다고!!!!!!!!!!!!!!" ⁂ 열여덟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407 종 : 천사 생김새 >>408 성격과 특징 : 다혈질. 화가 굉장히 많다. 기차화통을 삶아먹은 듯한 목청을 자랑한다.
#407이름없음2024/08/27 16:48:00
라파엘 / 남
#408이름없음2024/08/27 17:00:04
건장한 근육질. 하얀색 와이셔츠에 하얀색 긴바지. 새빨간 머리는 불타오르는듯이 위로 솟구쳐있다. 눈꼬리는 위로 치켜올라감
#409이름없음2024/08/27 17:03:34
과연 여기서 다냐와 아사요를 생일팟에 영입할 수 있을까...!
#41018. 라파엘2024/08/27 17:26:36
빨간머리 천사 실존하다!! 현재 호감도 : -42 (아사요가 닌자 대전에서 이겼기 때문에) * 영입조건 : 호감도를 최대한 떨어트린다!
#411이름없음2024/08/27 17:27:04
"그때 전화한 게 너였어?!" "그래, 나는 천사 라파엘!!!!!!!!! 지상에 악영향을 끼치는 악마놈들을 토벌하는 일을 하고 있지!!!!!! 그런데 너때문에!!!!!!!!! 하나의 순수한 영혼이 악마의 손에 넘어가게 생겼어!!!!!!!!!!!!" 느낌표 겁나 많네! 이 천사... 시끄러워 죽겠다! "천사 라파엘님~ 진정하세용! 저는 다냐요원이에용! 그보다, 순수한 영혼이 악마의 손에 넘어가게 생겼다는 게 무슨 말씀이신가용?" "후... 그래. 그건 다음 레스에서 만화로 말해주겠다... 노란색 강아지. 즉 아사요는 과거에..."
#412이름없음2024/08/27 17:28:44
"...아사요의 영혼은 다시 돌이킬 수 없게 되었지! 너 때문에!!!!!!!!!!" "근데 그게 왜 나 때문이야!" "왜?!!!!!! 네가 >>273에서 경기장에 난입해 고양이를 구했기 때문이다!!!!!! 고양이가 실격당해서 자동으로 아사요가 닌자 대회에서 우승했지 않냐!!!!!!!" 아니 그게 이렇게 이어진다고?! 하지만 코코타는 안 다쳤자나~ 한잔해! "그럼 아사요씨의 영혼을 돌릴려면 어떻게 해야 하죵?" "그 방법은... 아무도 모른다!!!! 오직 악마들만 알고 있겠지!!!!!!!! 그러니까 우린 망한거야!!!!!!!!!" 헐. 그런데... 나 데빌스재즈에서 만난 악마들과 친분이 있잖아? 악마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볼까? 방법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413 1. 애슐리에게 전화한다. 2. 세이에게 전화한다.
#413이름없음2024/08/27 17:31:40
호감도를 떨어뜨려야 영입된다고? ㅋㅋㅋㅋ 호감도가 더 높은 세이에게 걸자!
#414이름없음2024/08/27 17:39:05
>>412 이런 과거가.. 흉터도 애기땐 없엇네...ㅜㅜ
#415이름없음2024/08/27 17:47:55
"파르텔리아나 손님 아니신가요! 무슨 일로 전화하셨나요?" "안녕 세이! 뭐 좀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악마와 성사된 계약을 파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 "악마와 성사된 계약이요... 이런 정보를 발설하면..." 세이는 잠깐 머뭇거리다가 에휴, 하고 크게 한숨을 쉬더니 말을 이어갔다! "...손님이 저를 도와드렸으니 그냥 알려드리겠습니다. >>416하면 된답니다." "정말 고마워!" "하지만 주의하세요. >>417하게 되어버리면 절대로 돌이킬 수 없으니..." 친밀도를 꽤 쌓은 덕일까? 다행히도 알려줬다!! 나는 전화를 끊었다!
#416이름없음2024/08/27 17:49:35
그와 계약한 악마를 쓰러트린다
#417이름없음2024/08/27 17:52:17
시간이 너무 경과
#418이름없음2024/08/27 18:22:33
"방법을 알아냈어!! 아사요와 계약한 악마를 쓰러트리는 거야! 하지만 너무 지체되면 안된댔어!" "어떻게 알아내신 거죵?" "악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봤어!" "지금 나보고 악마놈의 말을 믿으라는 거냐!!!!!!!!!!!!!!!!!!!!" "악마긴 한데 내 친구란 말이야!!" 천사 라파엘은 어딘가에 전화를 걸었다. "어 헤로인 형!!!!!!! 이 드래곤이 아사요의 계약을 파기하는 방법은 계약한 악마를 쓰러트리는 거라는데!!!!!!!!!! 근데 정보의 출처가 악마래!!!!!!!!! 이거 믿어도 돼??!!!!!" [ ...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부디 전화로 소리지르는 것은 삼가주십시오. 그리고 지금은 그 말을 믿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 "그런데 아사요가 어떤 악마랑 계약했는지를 어떻게 알아?!!!!!!!" [ 아사요씨를 직접 만나보면 알 수도 있겠군요. 아사요씨는 현재 >>419에서 >>420(썸띵나쁜짓)을 하고 있는 모습이 감지되었습니다. 그곳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뚝! 라파엘은 전화를 끊었다. "아사요를 만나러 가야겠다!!!!!!! 다냐요원, 따라와라. 그리고 드래곤 너도!!!!!!!!!!!!!" 으엥 어쩐지 귀찮은일에 휘말려버린 느낌이다...
#419이름없음2024/08/27 18:31:43
수련의 협곡!
#420이름없음2024/08/27 18:37:12
유망한 견습 닌자들을 암살하려는 계획을 짜고 있다....
#421이름없음2024/08/29 18:33:32
우리가 수련의 협곡에 도착했을 때 만난 건 코코타였다!! 나는 코코타에게로 내려갔다! (일행이 많아져 헷갈릴 수 있으니 대사 앞에 화자를 적어볼게용) [파르텔리아나] 코코타! [코코타] 헉, 헉... 사부님? 여긴 어떻게...? [파르텔리아나] 괜찮아? 어딜 그렇게 급하게 가? [코코타] ...아사요에게서 도망가고 있었어요! 제 친구 아사요가... 아사요가 이상해요! 최고의 닌자 대회에서 승리한 이후로, 아사요가 점점 더 폭력적으로 변해가고 있어요! 게다가 지금은 >>422까지 해치려고 하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코코타가 옆의 어린 닌자를 가리키며 말했다! [>>422] 아... 저기... 안녕하세요... 저는... ⁂ 열아홉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422 종과 생김새 >>423 성격 : 소심하다...... 특이사항 : 견습 닌자! 아사요의 표적이다!
#422이름없음2024/08/29 18:56:44
쿠즈키ㅡ남
#423이름없음2024/08/29 18:59:17
도마뱀, 꼬리가 붉다
#42419. 쿠즈키2024/08/29 19:20:10
유망한 견습 닌자! * 영입 조건 : 아사요의 나쁜 계획을 막자!
#425이름없음2024/08/29 19:22:19
[쿠즈키] 저, 저는 쿠즈키에요. 아사요님이 저를 해치려고 해서, 무서웠는데... 코코타님이 구해줘서... 도망칠 수 있었어요... 만일 코코타님이 없었더라면... [라파엘] 내가 왔으니 걱정하지 마라!!!!!!!!!!!!! 난 천사 라파엘이다!!!!!!!!!!!!! 아사요는 악마와 계약했기 때문에 영혼이 잠식당한 상태야!!!!!!!!!!! 아사요를 찾아야 해!!!!!!!!!!! [코코타] 제 친구 아사요가... 악마와 계약을 했다고요...? [라파엘] 그래!!!!!!!!!! 아사요를 구하는 방법은 계약한 악마를 때려눕히는 것!!!!!!!!!!!!! 지금 우리는 그 악마를 찾으러 가는 길이다!!!!!!!! [쿠즈키] 그, 그런데 그 악마를 어디서 찾을 수 있죠...? [라파엘] 그야 물론 아사요를 줘패는거다!!!!!!!!!! 맞다 보면 술술 불고 싶어지겠지!!!!!!! 예로부터 매가 약이었다!!!!!!!!!! wow! 이게 어딜 봐서 천사? [코코타] 제 친구란 말이에요! 그러지 마세요! [다냐] 아니면 대화해 보는 건 어떨까용? 악마에게 영혼이 잠식된 상태에서 대화가 통할 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용! [코코타] 사부님! 방법을 알려주세요! 나는 아사요를 어떻게 악마로부터 구하고 싶지? >>426 1. 폭력적인 방법! 2. 평화적인 방법!
#426이름없음2024/08/29 19:23:40
2. 평화적인 방법 아사요는 코코타의 칭구인걸...ㅜㅜ
#427이름없음2024/08/29 19:37:26
[라파엘] 재미없는 놈이군!!!!!!!!!!!! # 다냐의 호감도가 15 상승! (현재 75) # 라파엘의 호감도가 15 하락! (현재 -57) 마침 전화기가 띠링 울렸다. 천사 헤로인의 문자다! 「헤로인 : 가까운 곳에서 악마의 반응이 감지되었습니다. 지금 위치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라파엘] 역시!!!!!!!! 악마 놈은 모처럼 자기 편으로 만든 아사요를 그냥 방치하고 있진 않았을 거다!!!!!!! 분명히 근처에서 지켜보고 있을 것 같았어!!!!!!!!!!! 당장 악마 놈을 부수러 가자!!!!!!!!!! [코코타] 하지만 아사요가 계속 쿠즈키를 노리고 있어요! [다냐] 그럼 팀을 나눠서, 한 쪽은 악마를 찾으러, 다른 한 쪽은 아사요를 막으러 가용! 우리는 팀을 나눴다! 다냐, 라파엘, 코코타, 쿠즈키. 이 중 나와 함께 갈 두 명은 >>428 와 >>429! 그리고 우리 팀은 >>430 1. 아사요를 막으러 가기로 했다! 2. 악마를 찾으러 가기로 했다!
#428이름없음2024/08/29 19:42:45
아기들을 데려가자! 코코타
#429이름없음2024/08/29 19:42:51
쿠즈키
#430이름없음2024/08/29 19:50:41
1. 소꿉친구가 흑화한 친구 구해주는거 너무 클리셰잔아😆😆
#431이름없음2024/08/29 21:28:21
나, 코코타, 쿠즈키는 아사요를 찾으러 가기로 했고, 다냐와 라파엘은 악마를 찾으러 가기로 했다! 쿠즈키를 데리고 아사요를 만나러 가도 괜찮을까 싶었지만 나는 짱짱센 드래곤이니까 괜찮을 거시다 그런데 그때!! 어디선가 수리검이 날아오는데!!!! 그 수리검은... >>432 1. 파르텔리아나가 맞았다! 2. 코코타가 맞았다! 3. 쿠즈키가 맞았다!
#432이름없음2024/08/29 21:29:12
1. 파르텔리아나가 맞았다! 애기들은 다치면 맘아프니까...
#433이름없음2024/08/29 22:06:18
[코코타] 사부님! [쿠즈키] 괘, 괜찮아요?! [아사요] 그 애한테서 비켜, 둘 다~ 쿠즈키는 코코타의 뒤에 숨어서 두려워하고 있다! [코코타] 쿠즈키를 왜 해치려는 거예요! [아사요] 그야 내가 최고의 닌자가 되어야 하니까~ 내 자리를 위협하기 전에 미리 처리해 놓아야 해~ [코코타] 아사요! 들었어요! 악마와 계약을 했다면서요! 왜 그랬어요! [아사요] 내가~? [코코타] 그래요! 그래서 천사 분들이 그 계약을 파기하기 위해 악마와 싸우고 있어요! 그렇다! 분명히 다른 팀이 그 악마와 싸우고 있겠지...! 그러면 나는 아사요와 최대한 시간을 끌고 있어야 한다! (>>426에서 평화적인 방법을 선택했기 때문에, 파르텔리아나의 공격 상호작용이 봉인되었다!) 그러니 아사요에게 대화를 시도하자! 어떻게 해야 아사요의 마음에 닿을까...? >>434 1. 코코타가 그랬는데 넌 평화주의자였다며! 2. 정신차려 넌 지금 악마 때문에 나쁜 마음을 먹고 있는 거야! 3. 아잇 모르겟다 자유롭게 적어주세여
#434이름없음2024/08/29 22:37:50
3. 자기 힘으로 목표를 이룰 생각을 해야지, 악마에게 영혼을 팔다니.... 넌 '이 상태'로는 결코 최고의 닌자가 될 수 없어. 실격이다 아사요! 이럴땐 도발로 정신차리게해야함!!
#435이름없음2024/08/29 23:16:28
아사요는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아사요의 잊혀졌던 기억이 조금씩 돌아오고 있다!!) - 여기서 잠깐! 악마를 만나러 간 다냐와 라파엘 팀의 상황을 보러 가고 싶네요! 다냐의 시점으로 볼까요? 라파엘의 시점으로 볼까요? >>436
"그래서 네가 아사요와 계약한 악마냐!!!!!!!!!!!!!!" 【 그렇다. 】 "그렇다면 너를 쓰러트려야겠다!!!!!!!! 그게 계약을 파기하는 방법이라는데!!!!!!!!!!!!!!!!" 【 왜지? 너는 그 강아지와 무슨 사인가? 】 "아무사이아니다!!!!!!!!!!!!!!!!!" 【 아무 사이도 아닌데 왜 그 강아지를 구하려고 하는가. 】 "주절주절말이많아!!!!!!!!!!!!!!!!!!!!!!" "라파엘님 진정하세용! 이봐용! 아사요님의 영혼을 돌려주세용! 아사요님이 돌아오길 바라는 친구분들이 있단 말이에용! 그 분들이 지금 아사요님의 악행을 막고 있을 거에용!" 【 ...친구라... 】 그 악마자식이 어딘가로 날아가ㅏㄴ다!!!!!!!!!!! "야!!!!!!!!! 어디가!!!!!!!!!!!!!!!!!! 거기 안서!!!!!!!!!!!!!!"
#439이름없음2024/09/02 03:17:28
1
#440이름없음2024/09/02 03:17:59
2 (늦어서 죄송... 많이 그려왔으니까 봐줘잉 ❛ω❛ 그리고 전개상 아사요(?)랑 전투인데 자고 내일 진행할게여)
#441vs 아사요(?)2024/09/02 20:17:16
아사요(?)와의 전투가 강제로 시작되었따! 불길한 기운이 아사요를 감싼다! 띠리링! 천사 헤로인의 연락이다! 「헤로인 : 전투가 시작되었군요. 라파엘씨와 다냐 요원은 함정에 빠져서 합류가 늦어질 것 같습니다. 파르텔리아나씨가 힘써주십시오. ...아, '공격' 상호작용이 봉인되었다고요. 대신 저는 다이스값을 약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파르텔리아나씨가 상황을 봐서 제게 지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무운을 빕니다.」 아사요(?)는 악마의 힘에 의해 다이스 보정을 받는다! 아사요(?)의 공격 dice(10,30) value : 12 + dice(0,10) value : 8 은 모두를 향한다! 코코타는 >>442을, 쿠즈키는 >>443을 한다! - 아사요(?)를 공격 (dice 10~30) - 방어 (dice 10~30) 만큼의 데미지를 경감 그리고 파르텔리아나는 >>444 - 방어 (dice 10~30) - (이름)의 다이스값을 10 (높인다/낮춘다) (역시나 헷갈리신다면 앵커 미루고 질문하셔도 대여 그리고 어째 이 스레 점점 전투스레가 되어가고 있당?!!)
#442이름없음2024/09/02 20:19:08
아사요(?)를 공격한다 dice(10,30) value : 22
#443이름없음2024/09/02 20:30:21
마찬가지로 아사요(?)를 공격하자 dice(10,30) value : 12
#444이름없음2024/09/02 20:36:34
쿠즈키의 다이스값을 10 높인다
#445vs 아사요(?)2024/09/02 20:46:08
코코타와 쿠즈키는 아사요를 공격한다! 그리고 파르텔리아나는 쿠즈키의 다이스값을 10 높인다! - 아사요를 감싸는 어둠의 힘이 점점 강해지고 있는 것 같다... 아사요의 공격력이 증가한다! 아사요의 수리검 던지기 공격 dice(15,35) value : 27 + dice(0,10) value : 2 은 코코타와 쿠즈키를 향한다! 코코타는 >>446을, 쿠즈키는 >>447을 한다! - 아사요를 공격 (dice 10~30) - 방어 (dice 10~30) 만큼의 데미지를 경감 그리고 파르텔리아나는 >>448 - 방어 (dice 10~30) - (이름)의 다이스값을 10 (높인다/낮춘다)
#446이름없음2024/09/02 20:46:59
아사요를 공격한다 dice(10,30) value : 29
#447이름없음2024/09/02 20:58:38
방어 dice(10,30) value : 19
#448이름없음2024/09/02 21:01:09
코코타의 다이스를 10 높인다
#449이름없음2024/09/02 21:14:16
【 겨우 이 정도로 끝나지 않는다... 】 악마의 기운이 아사요를 감싼다... 아사요는 어둠의 힘으로 체력을 dice(10,30) value : 22 회복했다!
#450이름없음2024/09/02 21:16:09
[쿠즈키] 치료... 저도 배운 적이 있어요...! 쿠즈키는 '치료' 기술을 떠올렸다! 아사요를 감싸는 어둠의 힘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는 것 같다... 아사요의 공격력이 증가한다! 아사요의 공격 dice(20,40) value : 20 + dice(0,10) value : 5 은 전체를 향한다! 코코타는 >>451을, - 아사요를 공격 (dice 10~30) - 방어 (dice 10~30) 만큼의 데미지를 경감 쿠즈키는 >>452을 한다! - 아사요를 공격 (dice 10~30) - 방어 (dice 10~30) 만큼의 데미지를 경감 - (이름)을 치료 (dice 10~30) 그리고 파르텔리아나는 >>453 - 방어 (dice 10~30) - (이름)의 다이스값을 10 (높인다/낮춘다)
#451이름없음2024/09/02 21:18:24
방어dice(10,30) value : 20
#452이름없음2024/09/02 21:18:31
방어한다 dice(10,30) value : 11
#453이름없음2024/09/02 21:20:23
쿠즈키의 다이스를 10 높인다
#454이름없음2024/09/02 21:33:39
아사요를 감싸는 어둠의 힘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는 것 같다... 아사요의 공격력이 증가한다! 주변에 어둠이 깔리고 있다!!! 이런. 앞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아사요의 공격 dice(25,50) value : 50 + dice(0,10) value : 1 은 ???를 향한다! 파르텔리아나는 >>455 - 방어 (dice 10~30) - (이름)의 다이스값을 10 (높인다/낮춘다)
#455이름없음2024/09/02 21:34:33
이런... 일단 방어! dice(10,30) value : 28
#456이름없음2024/09/02 21:35:13
아니 근데 방어해도 망한거같은데...??? 우째
#457이름없음2024/09/02 21:35:19
으아
#458이름없음2024/09/02 22:02:16
아사요의 공격은 코코타를 향했는데...! ... 공격은 빗나갔다! 어째서인지 어둠이 조금씩 걷히고 있다! [코코타] 파르텔리아나님! 방금 아사요가 공격을 주저한 것 느끼셨나요? 어쩌면... 아사요의 마음에 닿을 수 있을 지도 몰라요! 아사요를 감싸는 어둠의 힘이 약해지고 있는 것 같다... 아사요의 공격력이 약해진다! 아사요의 공격 dice(20,40) value : 34 + dice(0,8) value : 1 은 파르텔리아나를 향한다! 코코타는 >>459을, - 방어 (dice 10~30) 만큼의 데미지를 경감 - 아사요의 마음에 닿으려고 시도 쿠즈키는 >>460을 한다! - 방어 (dice 10~30) 만큼의 데미지를 경감 - (이름)을 치료 (dice 10~30) 그리고 파르텔리아나는 >>461 - 방어 (dice 10~30) - (이름)의 다이스값을 10 (높인다/낮춘다)
#459이름없음2024/09/02 22:03:02
방어한다 dice(10,30) value : 18
#460이름없음2024/09/02 22:05:00
파르텔리아나를 치료 Dice(10,30) value : 17
#461이름없음2024/09/02 22:11:25
방어 dice(10,30) value : 21
#462이름없음2024/09/02 22:20:22
>>459 아니 머야 코코타는 왜 방어해!ㅋㅋㅋㅋㅋㅜㅜㅜ 과연 닌자마을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463이름없음2024/09/02 22:37:26
띠리링! 천사 헤로인의 연락이다! 「본래 아사요씨의 영혼이 조금씩 돌아오고 있는 것 같군요. 아사요씨의 영혼을 부르는 방법도 시도할 수 있겠습니다. 현재 아사요씨의 영혼의 잠식도는 85%군요. '아사요의 기억을 자극한다'는 선택지는 다이스 5~20을 돌려서 아사요씨의 영혼의 잠식도를 그만큼 깎을 수 있습니다. '아사요의 영혼을 부르려고 시도한다'는 선택지는 다이스 0~100을 돌려서 현재 잠식도보다 높은 숫자가 나오면 성공입니다. 잘 이해가지 않는다면 앵커 먹어도 되니까 스레주한테 질문을 주세요. 참고로 원래 계획대로 아사요씨를 쓰러트리셔도 된답니다. 싸움이 길어지고 있지만 조금만 더 힘내주십시오.」 아사요의 공격력이 점점 더 약해진다! 아사요의 공격 dice(10,20) value : 10 + dice(0,5) value : 2 은 전체를 향한다! 코코타는 >>464을, - 아사요를 공격 (dice 10~30) - 방어 (dice 10~30) - 아사요의 기억을 자극 - 아사요의 영혼을 부르려고 시도 (dice 0~100) 쿠즈키는 >>465을 한다! - 아사요를 공격 (dice 10~30) - 방어 (dice 10~30) - (이름)을 치료 (dice 10~30) - 아사요의 영혼을 부르려고 시도 (dice 0~100) 그리고 파르텔리아나는 >>466 - 아사요를 공격 (dice 10~30) - 방어 (dice 10~30) - (이름)의 다이스값을 10 (높인다/낮춘다) - 아사요의 영혼을 부르려고 시도 (dice 0~100) (와 전투가 엄청 길어졌네요 여러분 조금만 더 파이팅!!!)
#464이름없음2024/09/02 22:38:39
아사요의 영혼을 부르려고 시도한다! dice(0,100) value : 16
#465이름없음2024/09/02 22:39:16
헉 기억 자극이 여긴 없엇네....ㅜㅜㅜ
#466이름없음2024/09/02 22:40:18
아사요의 영혼을 불러보자! dice(0,100) value : 81
#467이름없음2024/09/02 22:44:39
>>465 파르텔리아나를 치료 dice(false,false) value : false >>466 레더야 다이스 잘굴렷다...👍👍👍 딱 4만 높게 나왔어도....ㅜㅜ
#468이름없음2024/09/02 22:50:00
(>>463 메모장에 적었을때 80이었는데 왜 여기에 85로 적은거지 성공이라 해야하나 고민중ㅋㅋㅋ ((피곤해서 제정신이 아니었던 스레주...〒▽〒))) 이럴땐 다이스 아사요의 영혼에 닿는 것을... >>469 ... ... 1. 성공했다! 2. 실패했다! 그리고 담에 마저 진행할게여 저녁도 못먹어서ㅋㅋㅋㅋ 그려야 될 거 좀 있아서 늦을 수도 ToT 여러분 고생하셨어요 사랑~!!!!!(づ ̄3 ̄)~❤️
#469이름없음2024/09/02 23:05:57
dice(1,2) value : 2
#470이름없음2024/09/02 23:07:50
아앗 안돼
#471이름없음2024/09/02 23:07:59
으앙 실패라니
#472이름없음2024/09/02 23:08:10
아미친안돼ㅋㅋㅋㅋㅋㅜㅜㅜㅜㅜ 레주야 비록 난 장렬하게 트롤햇지만.... 푹 자고 밥 잘 먹고 현생 잘 챙겨서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라😭👍 너무 무리하면서까지 진행은 안 해도 돼!ㅜㅠ
#473이름없음2024/09/03 01:53:56
실패라니…!
#474이름없음2024/09/03 19:42:12
(>>472 트롤이라니 그런 말 하지 말라구! 난 뜻대로 진행되지 않고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게 앵커판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서 말이지!! 앵커판의 불확실성과 실패의 가능성을 좋아해!! (*>▿
#475이름없음2024/09/03 19:45:18
[라파엘] 아직도 싸움이 안끝났냐!!!!!!!!!!!!!!!!!!!!! 어디선가 익숙한 목청이 들려온다!! [다냐] 저희가 왔어용! [코코타] 와 주셨군요! 아사요의 영혼을 돌리려고 시도하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라파엘] 뭔 소리야!!!!!!!! 그냥 쓰러트리는게 더빠르다!!!!!!!!! 저리비켜!!!!!!!!!!!!!!!!!!!! 라파엘은 제멋대로 아사요를 공격한다! dice(10,30) value : 25 아사요의 공격 dice(5,15) value : 6 + dice(0,5) value : 1 은 전체를 향한다! 다냐는 아사요의 기억을 자극한다! dice(5,20) value : 9 코코타는 아사요의 기억을 자극한다! dice(5,20) value : 11 쿠즈키는 방어한다! dice(10,30) value : 16 그리고 파르텔리아나는 >>476 - 아사요를 공격 (dice 10~30) - 방어 (dice 10~30) - (이름)의 다이스값을 10 (높인다/낮춘다) - 아사요의 영혼을 부르려고 시도 (dice 0~100) (여기선 다른 캐릭터의 행동은 제가 하고 파르텔리아나의 행동만 앵커 걸게여!! 이유 : 앵커가 겹치기도 하더라고... 근데 다이스는 수정도 안되니까 ToT)
#476이름없음2024/09/03 19:48:19
영혼 부르기!! 제발.. dice(0,100) value : 24
#477이름없음2024/09/03 19:59:45
[코코타] 라파엘님! 공격하지 말아 주세요! 제 친구 아사요가 조금씩 돌아오고 있는 것 같단 말이에요! 하지만 다혈질인 라파엘은 아사요를 공격한다! dice(10,30) value : 30 아사요는 약해진 어둠의 힘으로 체력을 dice(5,15) value : 9 회복한다. 「헤로인 : ...현재 아사요씨의 영혼의 잠식도는 65%입니다.」 다냐는 아사요의 기억을 자극한다! dice(5,20) value : 18 코코타는 아사요의 기억을 자극한다! dice(5,20) value : 14 쿠즈키는 아사요의 기억을 자극한다! dice(5,20) value : 20 그리고 파르텔리아나는 >>478 - 아사요를 공격 (dice 10~30) - 방어 (dice 10~30) - (이름)의 다이스값을 10 (높인다/낮춘다) - 아사요의 영혼을 부르려고 시도 (dice 0~100)
#478이름없음2024/09/03 20:03:19
아니 근데 다혈질천사 말대로 때려눕히는게 빠를듯ㅋㅋㅋㅋㅋ However.,,. 그렇게 되면 과거화상은 못 보는 것인가..... dice(10,30) value : 29
#479이름없음2024/09/03 20:04:00
>>478 아사요 공격이야!
#480이름없음2024/09/03 20:15:28
아 글고 보니까 다혈질 천사는 호감도 낮아야 영입됐지 뭔가 말 안 들어야 영입될 느낌?
#481이름없음2024/09/03 21:20:11
그렇다!!! 라파엘의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 아사요의 영혼을 부르는 것보다 공격을 하는 게 더 빠를지도 모른다!! # 라파엘의 호감도가 10 상승! (현재 -47) 나는 아사요를 공격했다!!! ... 치명타! 아사요는 큰 부상을 입었다!! 우리는 아사요(?)와의 전투에서 승리했다!
#482이름없음2024/09/03 21:21:38
[아사요] ...그런데 몸이 너무 아파서 일어설 수가 없어... 왜 이러지~... [라파엘] 우리가 줘팼으니까 이자식아!1!!!!!!!!!!!!!!!!!!!!!! 나는 천사 라파엘이다!!!!!!!!!!!!!!! 네자식이 악마놈과 계약을 맺어서 그거 파기하느라 몇 명이 나섰는지 아냐!!!!!!!!!!!!!!!!! [아사요] 악마와 계약을 했다고... 내가...~? [라파엘] 당장 기억을 떠올려봐라!!!!!!!!!!!!!!!!!!!!! [아사요] 으음.. 그러고 보니...
#483(아사요의 회상)2024/09/03 21:23:49
... 아사요의 회상은 얼탱이가 없었다! 골댕이는 너무 순진해서 탈이라니까! [라파엘] 이런 멍청한 놈아!!!!!!!!!!!!!!! 이렇게 악마와 계약하는 놈은 천생 처음봤다!!!!!!!!!!!! [파르텔리아나] 천산데 말 너무 심하게 하는거 아냐? [라파엘] 왜냐면!!!!!!!!!!!!! 천사는 거짓말을 하지 못하거든!!!!!!! 가식적인 달콤한 말로 유혹하는 건 악마들이나 하는 거다!!!!!!!!! 알겠어?????!!!!!!!!!!!!!!!!!!!!!!!!!! [아사요] 응... 미... 미아내... (ᐡTꈊTᐡ) - =대충 상황이 정리된 후...= 이 스레의 본래 목적인 생일파티에 초대를 해야한다... 이 타이밍에 좀 뜬금없긴 해도 진행을 위해선 어쩔 수 없다! # 아사요는 전투에서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아사요는 파티에 함께하지 못할 것입니다! # 쿠즈키의 영입 조건인 「아사요를 막는다」 가 충족되었습니다! 쿠즈키는 파티에 함께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냐는 내 생일 파티에 올까? >>484 (다이스 0~100) (* 현재 호감도인 75 이하의 숫자가 나와야 한당!) 라파엘은 내 생일 파티에 올까? >>485 (다이스 -100~0) (* 현재 호감도인 -47 이상의 숫자가 나와야 한당!)
#484이름없음2024/09/03 21:24:28
dice(0,100) value : 18
#485이름없음2024/09/03 21:28:48
dice(-100,0) value : -12
#486이름없음2024/09/03 21:29:56
둘 다 초대 성공🎉🎉🎉 아사요는 아쉽당.....
#487참석명단2024/09/03 21:57:14
16/28
#488이름없음2024/09/03 22:02:36
[다냐] 저도 같이 갈게용! 아깐 좀 삐졌었지만 그래도 파르텔리아나님은 좋은 드래곤 같아용! [라파엘] 뭐?!!!!!!!! 생일파티?!!!!!!!!!!! 드래곤 너는 감시 대상이다!!!!!!!!!!!! 악마놈들과 친분도 있고 말이야!!!!!!!!!!! 내가 없으면 생일파티에서 뭔 짓을 꾸밀지도 모르니 나도가겠다!!!!!!!!!!!!!!!!!!!!!! 아니 쟨 나한테 왜저래!! # 어쨌든 다냐와 라파엘이 파티에 함께 합니다!! 다냐, 라파엘과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호감도를 조절할 기회는 거의 없었지만 그래도 영입 성공!!! >< 그리고 천사 헤로인에게도 문자로 물어봤는데... 답이 없넹... - [라파엘] 그럼 난 바쁜 몸이니 이만 간다!!!!!!!!!!!!! 다냐요원 따라와라!!!!!!!!!!!!! [다냐] 앗 저도용... 넹... 둘은 먼저 떠났다! 나도 새로운 친구를 찾으러 모험을 떠나야겠지! [파르텔리아나] 안녕 코코타!! 아사요!! 쿠즈키!! 잘지내! 그리고 아사요! 다치게 해서 미안해!!! [아사요] 갠차나~ 너 아니었으면 내가 다른 친구들을 더 해칠 뻔했자나~ 구해줘서 고마워~ [코코타] 안녕 사부님! [아사요] 잘가~ [쿠즈키] 조, 조심히 가세요...! 작별인사를 했다! 길었던 닌자들과의 여정이 끝이 났다! 그럼 나는 이제... 이번엔 어디로 갈까? >>489 가서 무엇을 할까? >>490 (오늘도 고마워!)
#489이름없음2024/09/03 22:03:44
바닷속 왕국으로 가보자
#490이름없음2024/09/03 22:05:29
>>489 헉 너무 좋당...! 휴양 겸 막내공주의 17살 생파에 놀러가자
#491이름없음2024/09/03 22:07:21
오 그럼 파르텔리아나랑 반대 속성인 해룡도 만날 수 있나?
#492이름없음2024/09/03 22:07:57
해룡 좋다😊😊
#493이름없음2024/09/03 22:50:22
>>487 와 새삼 많이 초대했구나!! 다들 캐릭터성이 뚜렷해서 누구든 나중에 쥔공생파에서 만나면 진짜 재밌을거같음 카르카리아랑 코코타같은 강함을 원하는 귀요미 조합이나 제릴이랑 애슐리같은 요상한 쾌남조합같은ㅋㅋㅋ
#494이름없음2024/09/04 11:02:25
>>493 세이랑 라파엘같은 다혈질 조합은... 만나면 파티장 터지는 거 아니야?ㅋㅋㅋ
#495이름없음2024/09/05 22:52:52
(>>493 요상한 쾌남ㅋㅋㅋㅋㅋ 단어가 너무 재미있잖아! >>494 엔딩 때 파티장에서의 등장인물들 행적을 앵커로 받아볼 생각중이었는데ㅋㅋㅋ 진짜로 파티장 터지려나 헤헷) 한동안 악마들과 천사들 사이를 오가는 싸움을 하느라 고생이 많았던 나를 위해 바다로 휴양을 갔다. 해변에 앉아 물멍을 때리던 내 눈에 보인 것은 유리병에 담긴 쪽지! 보물 지도일까?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유리병을 열어보았다! 보물 지도는 아니었지만 그만큼 두근거리는 소식이었다. '바다왕국 막내공주의 17살 생일파티에 초대한다'! 우왕, 나도 곧 생일인데! 그냥 넘어갈 수는 없지! 하지만 나는 레드 드래곤... 특성은 불... 불타입은 물타입에 약하단 말이야! 물에 들어가면 바로 가라앉아 버릴거다! 내가 어떻게 물에 들어갈 수가 있을까... 고민하던 중, 내게 말을 건 자가 있었다! 그 자, 즉 스무 번째 공략 대상은 >>496 1. 물 마법사. 내게 물에서도 숨을 쉴 수 있고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마법을 걸어줄 수 있다! 2. 잠수부. 내게 잠수도구를 빌려줄 수 있을 것 같다! 잠수도구를 빌리려면 인간화를 해야겠지만! 3. 기타! ⁂ 스무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497 종과 생김새 >>498 성격이나 말투 >>499
#496이름없음2024/09/05 23:04:42
잠수함 선장
#497이름없음2024/09/05 23:24:04
코아틀 여성
#498이름없음2024/09/05 23:29:13
인어, 머리를 하나로 묶고 있으며 선하게 생겼다 오른쪽 눈에 안대를 차고 있다
#499이름없음2024/09/06 08:22:13
호쾌하다! 캡틴이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며 배신자를 극도로 싫어함
#500이름없음2024/09/06 19:19:35
.
#501이름없음2024/09/06 19:32:23
>>500 세에상에나 이거 진짜인가여...?!?! 그래준다면 나는 너무 행복하지!!!! TㅅT 여기도 좋고 나 팬아트 통합스레도 먼지 알기 때문에 레더가 편한곳에 올려줘!!! 감동이다... 〃´𓎟`〃
#50220. 코아틀2024/09/06 20:11:50
잠수함 선장인 인어! 인어지만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해 바다보단 육지에 더 자주 있는다. 현재 호감도(첫인상) : 15
#503이름없음2024/09/06 20:33:09
"'바다왕국... 막내공주의 생일파티'? 하하! 난 또. 네가 바다에서 뭘 건지길래 보물지도인 줄 알았는데!" 인간처럼 보이는 이가 언제 내 옆으로 왔는지 같이 쪽지를 보고 있었다! "깜짝이야! 넌 누구야?" "나는 코아틀! 드래곤 너! 이 생일파티에 갈거야?" "가고 싶지만... 난 물에서 숨도 못 쉬고 수영도 못 해..." "저런! 나도 그 생일파티에 갈 생각인데, 내가 태워줄까? 나로 말할 것 같으면 >>505호(잠수정 이름)의 캡틴!" "와! 정말이야?" "응, 대신에 생일파티에 갔다가, 내가 >>504하는 것을 조금 도와줬으면 해!" + 혹시 해룡이 어떤 식으로 등장했으면 좋겠어? >>506 1. 생일이라는 17살 막내공주가 바로 해룡! 2. 바닷속 보물을 지키는 전설의 생물! 3. 바다의 무법자! 생일파티를 망쳐버릴거야! 4. 기타 자유롭게!
#504이름없음2024/09/06 20:33:36
보물 찾기
#505이름없음2024/09/06 20:35:52
배리어리프
#506이름없음2024/09/06 20:36:45
2!!! 근데 의외로 파르텔리아나랑 동갑이었으면 전설의 생물로 오해받는데 실은 걍 알바를 하고 있었던 느낌으로ㅋㅋㅋㅋ
#507이름없음2024/09/06 21:26:49
>>501 데빌스재즈 웨이터 애슐리와 셰프 세이 악마즈! (큰 틀을 창의력 좋은 레더들이 잡아주고 캐릭터를 구축해나가는 과정을 레주가 아주아주 잘 해가고 있어! 캐릭터 하나하나가 매력적인걸!! 1레스에 필력이 좋지 않다고 써 있지만 가독성이 정말 좋고 무엇보다 스토리 전개가 흥미진진해 완전 내 취향이야👍 레주가 자기 레스에 애정 보이고 완결 내겠다는 의지 보일 때마다 나까지 기분 좋더라구ㅋㅋㅋ 요새 현생이 바빠서 급하게 휘갈기느라 팬아트의 퀄리티는 좋지 않지만 내 마음이니까 레주가 받아줬음 좋겠엉 완결까지 꼭 함께할게!) 🤍🤍🤍🤍
#508이름없음2024/09/06 22:02:11
>>507 세상에마상에!!!!!! 동네 사람들 이 아름다운 그림을 봐주세요!!!!! 우리 애슐리와 세이예요!!! 나만이 만든 캐릭터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든 캐릭터니 감동이 더 크다!!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전부 멋쟁이 레더들 덕분인걸... ♡ε♡ 예쁜 그림에 멋진 글 고마워... 큰 응원이 되었어! 내게 확신을 줘서 고마워!! 솔직하게 말하자면 레스 안 지우고 들어올 때마다 읽고 싶지만 지울까바 캡쳐해뒀어!!*´ ꒳ `* 나도 요즘 자주 못 들어오지만 그래도 완결까지 꼭 달릴거야!! 함께 해주길 바라!! 항상 고마워!! ♥해!!
#509이름없음2024/09/06 22:03:14
그동안 그림으로 볼 수밖에 없었던 바닷속을 실제로 직관하니 너무나도 황홀했다! "이렇게 예쁜걸 바다생물들만 보고 있었다니 치사해!!! 우와! 저 젤리같은 건 뭐야?!" "하하! 저건 해파리야. 독이 있으니까 조심하라고! 뭐 어차피 이 안에만 있으면 안전하겠지만!" 우리는 배리어리프호를 타고 점점 더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코아틀과 무슨 대화라도 해볼까? 주제는 >>510 1. 코아틀에 대해! 2. 보물에 대해! 3. 해룡에 대해! 4. 기타! 그리고 내용은 ">>511"
#510이름없음2024/09/06 22:04:15
1. 코아틀에 대해! 아무래도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
#511이름없음2024/09/06 22:19:05
코아틀은 평소에 잠수정을 혼자 타는 거야? 인간이 바닷속에 혼자 깊이 들어간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닐텐데!
#512이름없음2024/09/06 22:28:37
파르텔리아나 눈이 반짝반짝해 귀여워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제틸이 빨강 드래곤은 더운 곳에 산다고 햇으니까 파르텔리아나는 물이 희귀한 곳에 사는 걸까? 바다가 생소할 수도 있겠군
#513이름없음2024/09/06 22:43:26
>>511 아까 소개에서 인어라고 했어!
#514이름없음2024/09/06 22:54:18
>>513 그건 그냥 코아틀 프로필인 것 같아! 둘이 >>503부터 처음 만나 대화하기 시작했는데 파르텔리아나가 코아틀을 인간으로 착각한 묘사만 나왔고, 코아틀 본인이 자긴 인어라고 밝힌 적 없어 파르텔리아나 입장에서 앵커를 걸었으니 우리에게만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앵커를 쓰면 안 되지 않을까?
#515이름없음2024/09/07 23:22:36
(파르텔리아나는 코아틀을 사람으로 착각하고 있는게 마자!!! 안 헷갈릴 수 있게 내가 더 잘할게!!) # 코아틀의 호감도가 10 상승! (현재 25) 대체 어느 부분에서? "물론 인간이 혼자 바닷속 깊이 들어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 하지만 내게 바다는 홈그라운드라고나 할까~" "그게 무슨 말이야??" "글쎄! 뭐게? 더 놀리고 싶으니까 안 말해줄래!" 먼데?! 그렇게 코아틀과 대화를 하는 도중에 일어난 일은 >>516 1. 배리어리프호가 >>517와 충돌했따! 2. 엄청 커다란 >>517에게 쫓기게 된다! 3. 기타!! 4. 별일없이 생일파티에 도착했따!
#516이름없음2024/09/07 23:23:05
1번!
#517이름없음2024/09/07 23:27:13
잠자고 있던 거ㅡㅡㅡㅡㅡㅡㅡ대한 흰수염고래!!
#518이름없음2024/09/07 23:55:34
쿵! 배리어리프호가 흔들렸다! 뭐지? 내부에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밖을 보니... 뭔가... 엄청 엄청 거대한 게 있었다!! 생명첸가? 말도 안돼! 난 드래곤이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종족인 줄 알았는데!!! "코아틀!! 저게 뭐야?!" "어... 저건... 대왕 흰수염고래야. 아무래도 내가 잠을 깨워버린 것 같은데...!" 운전 중 상시 전방 주시했어야지!!! 그 대왕 흰수염고래는 >>519 1. 우리를 공격했다!! 그래서 우리는 >>520했다!! 2. 우리에게 말을 걸었다!! 뭐라고 했냐면 >>520 3. 별 반응이 없었고 우리가 먼저 >>520라고 말을 걸었다!! 4. 기타 자유ㅜ롭게!
#519이름없음2024/09/08 00:04:04
2!!!
#520이름없음2024/09/08 00:06:12
호오... 이 몸의 잠을 깨운 것이..... 그대들인가? (의외로 인자하다??)
#521이름없음2024/09/08 14:24:23
멋진 고래 아저씨인가…!
#522이름없음2024/09/08 15:14:20
젠틀한 고래 아저씨 생일파티 자리는 남아있어요(。•̀ᴗ-)
#523이름없음2024/09/08 20:28:57
>>522 앗 이거 왤케 귀엽지ㅋㅋㅋㅋㅋㅋ 과연 고래씨는 새로운 공략 대상이 될 것인가...!
#524이름없음2024/09/09 16:30:39
(안녕 스레주에요 이번주에 좀 바빠질 거 ㅅ같아서 접속이 어려울 것 같다고 미리 공지 드립니당... TmT 어흑 응원도 많이 받아서 열심히 달리고 싶었는데 속상해 추석 연휴 끝나고 돌아오지 싶어요 대신이라기엔 뭐하지만 낙서했던거라도 두고 갈게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여... 미안해요!!!!!! 고마어ㅝ1!!!!!!!!! 사랑함니다!!!!! 고래씨와 함께 돌아올게여!!!)
#525이름없음2024/09/22 20:18:58
안녕!!!!! 즐거운 추석 보내셨는지1! 늦어서 미안해요!!!
#526이름없음2024/09/22 20:20:45
"호오... 이 몸의 잠을 깨운 것이... 그대들인가?" 거대한 대왕 흰수염고래가 말했다! 생각보다 인자하네?! 덩치에 조금 겁먹었는데 말이야! "깨워서 미안해요, 고래씨! 운전을 좀 더 조심히 했어야 했는데. 나같은 베테랑 캡틴이 이런 실수를 하다니!" "그건 됐다. 그대들은 이 깊은 바닷속까지 어쩐 일로 온 것이지?" "바다왕국 막내공주의 17살 생일파티에 가는 중입니다! 겸사겸사 바닷속 보물도 찾고. 하하!" 코아틀이 답변했다. 고래는 나를 보더니 말했다! "자네는... 이 곳에선 처음 보는 생물이군." "나는 파르텔리아나!! 드래곤 중에서도 제일인(파르텔리아나피셜) 레드 드래곤이지!! 실제로 바다엔 처음 와봐! 반가워!" "드래곤이라... 반갑구나. 그래. 바다에도 비슷한 존재가 하나 있지. 해룡이라고 들어보았는가?" "아니 먼데?" "수룡이라고도 불리지. 몸은 푸른색이고, 뱀처럼 길고 구불구불하며, 전설에 따르면 깊은 바다 어딘가에 묻혀 있는 보물을 지키고 있는 존재라고 하네." 보물이란 말에 코아틀의 눈빛이 반짝였다! 나 또한 흥미롭긴 마찬가지였다! 파란색 드래곤이라니, 만나보고 싶어! "그럼 난 이만 가보겠네. 바다에서 즐거운 시간 가지게나." 고래가 떠나려고 한다!! 잠깐! 아직 가지마! "고래씨!!!! 나 파르텔리아나의 생일 파티에 초대하고 싶은데 올래?!!" "...그대는 뭍에 사는 생물 아닌가. 아쉽게도 나는 물 속에서만 살 수 있다네. 고맙지만, 거절하지." "내가 방법을 찾아볼게!!!" 고래씨, 멋져! 마음에 들어! 내 생일파티에 초대하고 싶당!! 하지만 바다생물인 고래씨를 어떻게 초대할 수 있을까? 파티장에 왕대빵 수조를 설치하자니... 애초에 이 거대한친구가 들어갈 만한 수조와 물을 구할 수도 없을 것 같아!!! 끄으으으으응 내가 떠올린 좋은 방법은 >>527 1. 고래씨를 사람으로 변하게 하자! 그러기 위해서는 >>528 2. 고래씨의 크기를 좀 줄이자! 그러기 위해서는 >>528 3. 기타 멋진 방법!
#527이름없음2024/09/22 20:24:35
1 재밋겠다ㅋㅋㅋㅋㅋㅋㅋ 레주 오랜만이야♡♡♡♡♡♡♡♡♡♡
#528이름없음2024/09/22 20:28:46
>>108 데메테르가 신이기도 하고.. 생명의 나무를 관장하고 있으니 인간형으로 변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레주가 왓다🎉🎉🎉🎉🎉🎉🎉🎉
#52921. 고래씨 프로필2024/09/23 22:29:07
하도 오래 살아서 이름을 까먹었다는 설정 하지만 고래씨/고래아저씨 등의 호칭으로 불리는 것을 좋아한다는 설정 인터넷 찾아보니 현실 흰수염고래의 수명은 100년 정도라고 하지만 아무튼 그보다는 훨씬 더 살았다는 설정...아마도? * 영입조건 : 고래씨를 인간으로 만드는 것을 성공시킨당! (ㅋㅋㅋ사실 고래씨는 해룡과 보물에 대한 정보만 주고 퇴장할 엑스트라 정도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인기가 많으니 공략캐로 넣어버렸당1!!) (잊지 않아줘서 고마워 사랑해 ♥)
#530이름없음2024/09/23 22:33:45
"방법을 찾아본다라... 그럼 기대하고 있으마." 고래씨는 저편으로 천천히 헤엄쳐갔다! 멋져! 내가 바다에서 수행해야 할 미션! 1. 바다왕국 막내공주의 생일파티에 참석한다! 2. 코아틀을 도와 바닷속 보물을 찾고 동시에 해룡도 만난다! 3. 고래씨를 인간으로 만들기 위해 데메테르에게 도움을 청한다! 일단 데메테르에게 연락해서 도움 먼저 청하고 바다왕국으로 가자! 데메테르는 핸드폰이 없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연락할 순 없고, 정글에 생긴 공중전화로(가브씨가 설치해줬다고 함다) 전화를 걸면 디오니소스나 타잔리자베스 중 한 명이 받을 것이다!! 그럼 걔네가 데메테르에게 전달해주지 않을까! 정글로 전화를 걸자 받은 사람은 >>531 (디오니소스/타잔리자베스)
#531이름없음2024/09/23 22:40:27
디오니소스
#532이름없음2024/09/24 00:07:03
"시끄럽게 누구야?" "안녕! 나 파르텔리아나야!" "아. 안녕하세요. 오랜만이군요. 어쩐 일이십니까?" 휴. 다행히 디오니소스가 받았다! 야생적인 타잔리자베스라면 전화기 사용법을 헤맸을 수도 있었다! 나는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바다에서 만난 고래씨를 생일파티에 초대하고 싶은데, 고래씨의 몸집이 커도 너무 커서 파티장에 초대할 수가 없어! 그래서 고래씨를 인간으로 변하게 하고 싶은데 신인 데메테르님이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디오니소스는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다. "...언제였더라, 작고 동그란 놈이 '얕보이고 싶지 않다'며 데메테르님께서 찾아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데메테르님은 그 놈을 나무만한 크기의 거대한 형태로 만들어 주셨었어요. 그렇게 형태를 자유자재로 바꾸실 수 있다면, 인간으로 변하게 하는 것도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쳇, 그 놈 가기전에 한입 먹어보고 싶었는데. 마왕성인가 어디로 간댔나." "와!!! 그럼 데메테르님 좀 여기로 데려와주라!!" "...신을 오라가라 하시네요... 그래도 전에 당신이 목걸이를 찾아주었으니 데메테르님은 당신을 좋게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데메테르님께는 잘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고마워!!!" 전화하는 사이에 배리어리프호는 바다왕국에 도착했다!
#533이름없음2024/09/24 00:09:11
바다왕국에 도착! 처음 보는 바다 생물들이 바글바글했다! 모두 생일 파티의 손님들일 것이다! 잠깐! 그러고보니 다들 선물을 하나씩 들고 있네!! "아! 나 선물 준비 못했는데!" "하하! 아마 와준 것만으로도 기뻐하지 않을까?" 코아틀과 대화하는데, 주변에서 어딘가를 가리키며 웅성웅성댔다. "저기 막내 공주님이다!" "그런데 공주님 기분 안 좋으신가? 옆에한테 엄청 화내고 계신데?" "몰라? 요즘 공주님 사춘기 오셨다잖아. 매일같이 투정부리신다고..." "그래도 오늘같은 좋은 날까지 저러시면 어떡해, 생일 주인공이." "이게 다 막내라고 너무 부둥부둥해줘서 그래!" "공주님 무셩" 그들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보니 투정부리고 있는 막내공주와 공주의 >>534가 보였다. (>>534는 막내공주와의 관계: 아버지/어머니/시종 등등 자유롭게) "짜증나아! (>>534)는 내 마음도 모르고! 내가 원하는 선물은 이런 게 아니란 말이야! 미워!" ⁂ >>534의 프로필을 먼저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535 종과 생김새 >>536 특이사항 : 공주에게 쩔쩔매는 듯하다... ⁂ 그리고 바다왕국 막내공주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 >>537 성별 : 여 나이 : 이제 17살 종과 생김새 >>538 특이사항 : 사춘기가 씨게 왔다. 생일 소원(영입 조건) : >>539 (우왓앵커많다 연속 허용할게여)
#534이름없음2024/09/24 00:27:34
호위무사
#535이름없음2024/09/24 00:29:47
로즈마리, 여
#536이름없음2024/09/24 03:03:30
해파리. 촉수가 무섭다!
#537이름없음2024/09/24 04:51:08
다이애나
#538이름없음2024/09/24 06:59:41
인어! 비늘이 보석처럼 반짝반짝하다
#539이름없음2024/09/24 07:07:53
>>532 아니이런 아기 초코볼맨 너무 작잖아ㅋㅋㅋㅜㅜ 공주의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을 찾아준다
#54022. 로즈마리 프로필2024/09/25 19:01:18
다이애나의 호위무사! 다이애나와 거의 하루종일 붙어있다. 반항기가 온 다이애나 공주때문에 옆에서 고생이 많다... (해파리의 독은 인어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 영입 조건 : 다이애나를 파티 초대에 성공한다!
#54123. 다이애나 프로필2024/09/25 19:02:03
생일을 맞은 막내공주! 사춘기로 짜증이 많아졌다! (어쩌다보니 고스십대로 디자인해버렸따) * 영입 조건 : 다이애나의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을 찾아준다!
#542이름없음2024/09/25 19:36:33
>>541 와미친역대급으로 취향저격당햇어.......완전젠지해......지느러미 피어징 진짜 신박하고 예쁘다👍👍👍👍
#543이름없음2024/09/25 20:13:31
항상 느끼는 거지만 레주 캐디 진짜 잘한다🥰🥰
#544이름없음2024/09/25 20:27:23
(>>542 >>543 헐 고맙당... 디자인 여러번 갈아엎은 보람이 있구먼... =ω=//) * 코아틀과 다이애나가 자매라는 설정이 생겨서 >>503 내용을 아주 약간 수정했더요! * 글씨가 너무 안보여서 좀 수정했어용 - "뭐? 그럼 지금 당장 구해와!" 다이애나가 짜증내며 말했다! 코아틀이 그런 다이애나를 말렸다. "다이애나! 처음 본 드래곤한테 그렇게 명령조로 말하면 안 되지. 무례한 거야." "그런 게 어딨어! 난 공주란 말이야!" 나는 그런 다이애나에게 질문했다. "그럼 다이애나는 생일선물로 뭘 받고 싶어?" "바다에서도 구할 수 있는 건 싫어! 이미 바다는 가볼만큼 가봤어! 지상만의 특별한... 여기선 구할 수 없는... 뭐 그런 걸 갖고 싶어!" 지금 나가서 후다닥 구해올게!! 나는 어디로 가서 무엇을 구해볼 거냐면 >>545 1. 마왕성으로 가서 >>546을 구하자! 2. 미스터리 정글로 가서 >>546을 구하자! 3. 이스트노이즈로 가서 >>546을 구하자! 4. 설국으로 가서 >>546을 구하자! 5. 닌자마을로 가서 >>546을 구하자! 6. 데빌스재즈로 가서 >>546을 구하자! 7. 천국으로 가서 >>546을 구하자!
(ㅋㅋㅋㅋㅋ그렇게 되면... 해룡까지 포함하면 바다 챕터에서만 공략캐가 6명?!) - 설국에 도착했다!! 어쩌다보니 다같이!! 전설의 곰돌이 인형은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 일단! 난 설국에서의 인맥이 있지! 그 중 한명을 찾아가서 물어보자! [제릴/제틸/데우스/설녀] 중에서 >>553를 찾아간다! 그리고 >>554 (한명 더! >>553랑 같이 >>555를 하고 있다) (* 설국에서의 스토리는 >>159 ~ >>235) (모르는 분들을 위한 대충 설명 : 친구가 갖고 싶어 외로웠던 설녀가 제릴의 여동생 제틸을 데려가서 제릴과 파르텔리아나는 설녀의 부하인 데우스 & 설녀와 싸워서 이기고 제릴을 구했당! 그리고 모두 화해해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당~) (근데 사실 딱히 몰라도 돼여)
#553이름없음2024/09/25 23:12:16
데우스!
#554이름없음2024/09/25 23:17:38
제릴
#555이름없음2024/09/25 23:28:46
이글루 만들기
#556이름없음2024/09/26 00:07:01
>>555 아니ㅋㅋㅋㅋㅋ건장한 남성 둘이 만드는 이글루 너무 귀여움 제틸이 해달라고 쫄랏나??ㅋㅋㅋㅋㅋㅋ
#557이름없음2024/09/26 01:35:37
제릴과 데우스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둘의 대화소리가 들렸기 때문이다. 가보니 둘은 사이좋게(?) 이글루를 만들고 있었다. 한때 전투하던 둘이 지금은 함께 이글루도 만들 정도로 친해지다니 감동이다! 제릴이 먼저 나를 발견했다! "어? 안녕 파르텔리아나! 오랜만이야!" "어쩐 일이지?" 나는 다이애나를 가리키며 대답했다! "이 친구가 오늘 생일이라서, 멋진 생일 선물을 찾아주고 싶거든! 혹시 설국의 '전설의 곰돌이 인형'에 대해서 알고 있어?" "전설의 곰돌이 인형! 뭔지 알아!" 제릴은 전설의 곰돌이 인형에 대한 설명했고, >>558 데우스는 전설의 곰돌이 인형을 찾으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말해줬다. >>559
#558이름없음2024/09/26 01:45:40
성이 전설의 이름이 곰돌이 별명이 인형인 그 곰녀석 말하는거야? 일단 그녀석 눈은 초롱초롱한데 이빨이 공룡처럼 뾰족해! 그리고 분홍색 프릴드레스를 입고있고 윙크로 상대를 자신에게 복종시키는 능력이 있대!
#559이름없음2024/09/26 01:47:04
전설의 곰돌이 인형을 찾으려면 설국의 깊은 산 속으로 가라.
#560이름없음2024/09/26 13:12:13
분홍드레스 입고 초롱초롱한 눈으로 윙크하는 뾰족이빨 곰이라니... 입 벌리기 전/후의 반전미가 있겠네
#561이름없음2024/09/26 13:27:17
다이애나 너무 예뻐ㅠㅜㅠ이스레 최애 될 것 같음..
#562이름없음2024/09/27 07:59:33
(캐릭터들 말투 반영해서 적어준 거 너무 귀엽다!!!! ㅋㅋㅋ) - 머라고! [전설의 곰돌이 인형]이 그냥 곰인형이 아니라 누군가의 이름이었단 말이야?! 그럼 걔를 '선물로 준다'고 말해도 되는 거야...? 아무튼 다이애나는 제릴이 설명한 전설의 곰돌이 인형이 맘에 들었나 보다. "당장 만나볼래!" 우리는 전설의 곰돌이 인형이 있다는 깊은 산 속으로 향하기로 했다. 제릴이랑 데우스도 데려갈까? >>563 가는 도중 일어난 일은 >>564 1. 눈보라 때문에 일행중 >>565&>>565랑 갈라졌땅! 2. 몬스터(>>565처럼 생겼다)의 공격을 받았당! 3.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따! 무사히 도착! 4. 자유롭게!
#563이름없음2024/09/27 08:54:01
당연히 데려가야지! 너희들도 같이 와랏!
#564이름없음2024/09/27 08:55:02
2번!
#565이름없음2024/09/27 16:27:42
막대사탕
#566이름없음2024/09/27 17:24:05
막대사탕 혹시 초코볼맨이랑 아는 사이니...?ㅋㅋ 과자왕국 출신들인가
#567이름없음2024/09/27 19:05:06
과자왕국ㅋㅋㅋ 왠지 있을 법해
#568이름없음2024/09/27 19:41:50
웬 막대사탕이 길을 막았다! 맛있어 보이는 게 초코볼맨을 떠올리게 한다. "난 파르텔리아나야! 우린..." "난 전설의 곰돌이 인형한테 갈거야! 여기 있는 거 맞지?" 다이애나가 끼어들었다! "안 됨. 주인님은 지금 티타임 중이심. 그 누구도 우리 주인님을 방해할 수 없음." "싫어! 난 꼭 만나봐야겠으니까 비켜!" "당장 돌아가지 않으면 쏘겠음." 롤리팝이 알사탕포를 우리에게 겨눴다! 그리고 다음에 일어난 일은 >>569(일행 중 누군가)가 >>570(행동)했다. [일행 보기-파르텔리아나/코아틀/다이애나/로즈마리/제릴/데우스]
#569이름없음2024/09/27 19:43:04
막내공주 다이애나
#570이름없음2024/09/28 13:13:38
공주 물속성 마법 썻으면 좋겠다 워터밤 쏘자! 설탕은 물 만나면 녹으니까ㅋㅋㅋㅋㅋ
#571이름없음2024/09/30 16:49:16
설국의 강추위 탓에 날아가던 물보라는 순식간에 공중에서 얼어붙었다! "뭐야! 언니! 이거 왜 이래?" "추운 곳에선 물이 얼음이 되거든." "진짜?" 다이애나는 전혀 몰랐나보다! "분명히 먼저 선빵쳤음. 지금부턴 정당방위임." 롤리팝이 알사탕포를 난사하기 시작했다! 겨우 작은 사탕들 발사한다고 큰 위협이 될까 싶었지만 알사탕들은 지면에 닿자마자 하나둘씩 폭발했다. "피해!" 제릴이 잽싸게 얼음벽을 세워서 폭격을 막았다! "숨어있지 말고 나오셈!" 우리의 목적은 전설의 곰돌이 인형을 찾는 것이다! 롤리팝이랑 대치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 "내가 나서서 공격할까?" 내가 말했다. 그런데 제릴이 반대했다. "선글라스 때문에 확신할 수는 없지만, 저 사탕은 전설의 곰돌이 인형의 능력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는 것 같아! 그러니까 이왕이면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게 낫겠어!" "선글라스는 무슨 상관인데?" "전설의 곰돌이 인형은 눈이 초롱초롱하다고 했었지? 마찬가지로 전설의 곰돌이 인형에게 조종당하는 자는 눈이 초롱초롱해진대! 그런데 저 사탕은 선글라스때문에 눈이 안 보이니까..." 정말 롤리팝이 조종당하고 있다면 공격하기에는 좀 미안하고, 대화는 당연히 통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 중 >>572(*보기 중 2명)들이 롤리팝을 적당히 상대해서 주의를 끄는 사이 나머지는 몰래 돌아서 전설의 곰돌이 인형에게 가기로 했다. [보기-코아틀/로즈마리/제릴/데우스]
#572이름없음2024/09/30 17:23:17
제릴, 데우스
#573이름없음2024/10/05 03:27:56
(현생땜에... 늦어서 미안... ┬﹏┬) - "당신이 전설의 곰돌이 인형?" "맞습니다. 이름이 너무 길어서 >>574라는 호칭으로 부르는 자들이 더 많지만요. 무슨 일로 저를 찾아오신 겁니까?" "여긴 바다왕국 막내공주 다이애나야! 오늘 생일인데 널 만나러 바다에서 여기까지 왔어!" "그건 그렇게 흥미로운 소식이 아니군요." "내가 와줬는데 뭐라고!" "그럼 이건 어떠냣! 밖에 있는 사탕처럼 생긴 네 부하 우리가 먹어치웠당!!" "..." 아무런 반응도 없다... 거짓말인거 티났나봐 도대체 이 곰의 흥미(다르게 말하면 어그로)를 끌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575 1. (다짜고짜) 싸우자!!!!! 2. 널 조와해!!!!!! 3. 자유롭게!!!!!
#574이름없음2024/10/05 09:08:56
곰인형이 고상해! 테베
#575이름없음2024/10/05 09:09:40
1. 싸우자!!!!
#576이름없음2024/10/05 22:43:25
악!!!!ㅋㅋㄱㅋㅋㅋ너무 귀여워ㅋㄱㅋㅋㅋㄱㅋㅠㅠ
#577이름없음2024/10/05 23:25:35
테베가 치마폭에서 전기톱을 꺼내 시동을 걸었다! 그게 왜 거기서 나와? 그리고 이 미연시 창은 머야 갑자기!! 누가 무슨 행동을 할까? >>578 그 다음엔 또 누가 무슨 행동을 할까? >>579 [현재 일행 - 파르텔리아나/코아틀/다이애나/로즈마리] [행동 예시 - 테베를 공격한다 / 테베의 옷을 칭찬한다(네 옷은 너무 큐티해!) / 자기소개를 한다(나는 짱짱센드래곤이고...) / 테베를 욕한다(야 쓰레기야!) / 테베를 도발한다(넌 허접이야...) ] * 참고로 예시에 있는 것들은 너무 넓은 범위의 앵커가 어려운 레더들을 위해 아무거나 적은거니까 얽매이지 말고 마음껏 자유롭게 적어주세영!
#578이름없음2024/10/05 23:29:11
다이애나가 테베에게 고백한다
#579이름없음2024/10/06 00:11:34
코아틀이 솔직하게 사정을 설명한다!
#580이름없음2024/10/06 00:19:02
큰일났다 전설의 곰인형 덕질할거같음
#581이름없음2024/10/06 01:20:59
# 테베의 흥미가 50-10=40 만큼 상승했다! (>>580 곰도리 설정이랑 디자인 만드는 거 간단한데도 은근 오래 걸렸는데 좋아해줘서 기쁘다!!!!! ^▽^//) "이거 어쩌죠? 전 평화로운 건 재미없습니다. 더 재미있는 것 없습니까? 예를 들면... 이런 것처럼 말입니다. 잘 보세요..." 그때였다!!! 전설의 곰돌이 인형이 우릴 향해 윙크를 한 건!! 전설의 곰돌이 인형은 윙크로 상대를 복종시키는 능력이 있다고 했는데!! 누가 당했을까? >>582 [파르텔리아나/코아틀/다이애나/로즈마리]
#582이름없음2024/10/06 01:22:13
로즈마리
#583이름없음2024/10/06 01:22:38
아머야 귀여워ㅠㅠ
#584이름없음2024/10/06 11:02:44
미연시 전투 너무 재밌다ㅋㅋ
#585이름없음2024/10/06 20:54:18
# 테베의 흥미가 20만큼 상승했다! (현재 60) 상황이 좀 묘하게 흘러가고 있는데 어쩌지?! 현재 로즈마리 : 테베에게 복종당해 현재 다이애나를 공격하고 있다! (제어 불가) 현재 다이애나 : 그런 로즈마리의 공격을 피한다! 파르텔리아나의 행동 >>586 코아틀의 행동 >>587 [행동 예시 - 테베를 공격한다 / 다이애나를 돕는다 / 로즈마리를 공격한다 / 테베를 도발한다(겨우 그 생각밖에 못해?) / 테베를 칭찬한다(이야 너 대다나다) / 개인기를 한다 ] (역시나 예시에 국한되지 말고 자유롭게 해주시길!)
#586이름없음2024/10/06 21:03:21
로즈마리를 막는다!
#587이름없음2024/10/06 21:21:58
다이애나를 돕는다!
#588이름없음2024/10/06 22:25:39
안돼 내 최애ㅜㅜㅜㅜ
#589이름없음2024/10/07 03:42:24
나는 당장 로즈마리를 막기 위해 달려갔다! "로즈마리, 정신차려!" "방해하지 마시오!" 로즈마리가 팔같은 촉수를 휘둘러 나를 쳐냈다! ...그런데 로즈마리의 촉수에 닿은 부위가 빨개지기 시작한다... 동시에 몸에 힘이 빠지고 있다. 코아틀이 달려왔다! "안돼, 파르텔리아나! 괜찮아?" "너무 아파..." "독에 쏘인거야! 해파리 독은 인어에게는 통하지 않지만 네게는 위험할 수도 있어... 일단 넌 여기에 쉬고 있어!" 코아틀은 그렇게 말하고 다이애나를 도우러 갔다! "다이애나, 뒤로 빠져! 로즈마리! 넌 다이애나의 호위잖아! 다이애나를 해치려고 하면 어떡해!" "주인님께서 명하셨소. 그 자를 공격하라고." "네 주인은 전설의 곰돌이 인형씨가 아니란 말이야!" 테베는 딱히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지금 상황이 재미있다는 듯 웃으며 지켜보고만 있다. - 현재 로즈마리 : 코아틀과 대치중이다! (제어 불가) 현재 코아틀 : 로즈마리를 막고 있다! 파르텔리아나의 행동 (부상! 움직임 불가) >>590 다이애나의 행동 >>591 [예시 - 테베를 공격한다 / 제릴이나 데우스를 불러온다 / 복종을 푸는 방법을 질문한다 / 누군가에게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한다 ]
#590이름없음2024/10/07 13:07:58
누군가에게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한다
#591이름없음2024/10/07 18:11:57
감히 내 언니와 나를 공격해?용서못해!! 로즈마리에게 워터밤을 쏜다! 추우니 워터밤을 쏘면 얼게되니까 몸에 물이 90퍼센트인 해파리도 얼겠지?
#592이름없음2024/10/07 20:25:21
다이애나는 로즈마리에게 워터밤 공격을 했다! 물타입에게 얼음타입 공격은 효과가 미미하지만(그래서 인어들이 설국에서 추위를 잘 타지 않을 수 있었다는 뒷설정이 있따) 그래도 한 턴 정도의 시간을 벌었다! 몸이 아프고 상처가 욱신거리지만 겨우 핸드폰을 꺼냈다. 내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자...! 나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593 (회색으로 칠해진 친구에겐 전화할 수 없다.)
#593이름없음2024/10/08 00:01:50
설녀
#594이름없음2024/10/10 01:35:23
연락을 받은 설녀가 단숨에 날아왔다. "너 많이 아파 보여... 누가 그런거야...?" "그, 그건..." "넌 누구야?" 코아틀이 설녀에게 물었다. "난 파르텔리아나의 친구야... ...누가 내 친구를 아프게 한 거야...? 너야?" "아니! 해파리의 독 때문에 아픈 건데, 로즈마리가 일부러 그런 건 아니고 전설의 곰돌이 인형이 복종 능력을 사용해서..." 코아틀이 간단하게 상황을 설명했다. "전설의 곰돌이 인형...?" 설녀가 전설의 곰돌이 인형을 돌아봤다. 설녀와 전설의 곰돌이 인형과의 관계 >>595 (자유롭게! 모르는 사이도 되고!) 코아틀이 떠올린 해파리 독의 해독 방법 >>596 (당연하겠지만 비현실적인 방법도 가능!)
#595이름없음2024/10/10 01:42:47
언젠가 멀리서 본 어떤 아이의 친구
#596이름없음2024/10/10 02:13:06
인어의 비늘로 문지른다
#597이름없음2024/10/10 02:40:53
이와중에 제릴이랑 롤리팝ㅋㅋ 서로 무기 못쓰게 되니까 화해모드 들어갔는지 같이 놀고 있네
#598이름없음2024/10/10 13:31:19
눈사람 만들기 뭐냐구ㅋㅋ
#599이름없음2024/10/12 16:50:35
▬ "파르텔리아나, 빨리 너를 치료해주고 싶지만 여기서는 안돼... 물이 있어야 하거든. 조금만 더 참아줘!" [현재 상황] 코아틀이 부상입은 파르텔리아나의 곁을 지킨다. 설녀는 전설의 곰돌이 인형과 무언가 진지한 대화를 하고 있는 것 같다. 다이애나는 로즈마리와 대치중이다. 다이애나는 로즈마리를 어떻게 할까? >>600 1. 못 움직이게 제압하자! 2. 대화를 시도하자! 정신차려! 3. 기타 자유롭게 적어주세영!
#600이름없음2024/10/12 17:07:27
2 정신차려 로즈마리!!
#601이름없음2024/10/12 19:13:32
* 현재 로즈마리의 상태 : 혼란스러움 (계속)
#602이름없음2024/10/12 19:13:57
(이전 레스 : >>601) 평정심을 잃은 테베가 전기톱을 휘두르며 공격한다! 전기톱을 마구잡이로 휘두른 탓에 동굴을 지탱해주던 얼음기둥들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동굴이 진동하고 천장에서 고드름이 떨어진다! 대체 무슨 얘기를 했길래 저래?! 이 동굴 무너지겠어! 우리의 행동 >>603 1. 이때를 노린다!! (공격) 2. 곰돌아 정신차려!! (진정시킨다) 3. 다들 나가!! (도망친다) 4. 자유롭게!!! (>u0)
#603이름없음2024/10/12 19:14:35
1. 공격!!!!!!!
#604이름없음2024/10/12 21:20:56
"야! 그만해! 동굴 무너지잖아!" 다이애나가 테베를 공격한다! "저리 가!" 하지만 이성을 잃은 테베가 반격으로 전기톱을 휘두르다가 얼음벽이 쩌적 소리를 내며 갈라졌고, 그 탓에 천장이 무너져내려 거대한 파편이 다이애나에게 떨어진다. "안돼, 다이애나!" "공주님!" 놀랍게도 그런 다이애나를 구하기 위해 몸을 날린 건 로즈마리였다. 로즈마리는 들고 있던 고드름을 칼처럼 휘둘러 다이애나의 위에서 떨어지는 파편을 두 조각으로 갈랐다! "괜찮사옵니까?" * 로즈마리의 정신이 돌아왔다!
#605이름없음2024/10/12 21:22:38
"내 능력이 풀렸다고...? 그런 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 테베의 흥?가 40만? 상?/다?? (현재 100%!) 테베가 전의를 상실했다! 테베의 심리불안정으로 인해 미연시창이 버그가 나서 글자가 깨졌지만 어쨌든 뭔가 조건이 달성된 것 같다! "..." 테베는 조금씩 평정을 되찾기 시작했다. "품위를 잃은 모습을 보여서 죄송합니다." 다이애나가 그런 테베에게 말을 걸었다. "이쯤 놀아줬으면 됐지?! 아까 말했듯이 난 최고의 생일선물을 찾기 위해 바다에서 여기 설국까지 왔다! 바로 너 말이야! 그러니까 너, 나랑 친구해라!" "친구 말인가요..." 테베는 조금 생각하더니... 뭔가 싫은 것을 떠올린 것처럼 슬픈 듯이 대답했다. "또 그때처럼 떠나버릴 거잖아요..." * [테베의 트라우마] 퀘스트를 수락하시겠습니까? 수락한다면 우리는 테베와 함께 '테베의 잃어버린 친구'를 찾으러 가고, 수락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테베와는 작별하고 다이애나의 선물을 찾으러 다른 곳으로 떠납니다. >>606
#606이름없음2024/10/12 22:19:44
수락하자
#607이름없음2024/10/13 00:33:42
"그 애처럼 말이에요..." 테베는 소심하게 말했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과는 딴판으로 보였다. 고상하면서 동시에 잔망하던 곰돌이는 어디간거야? "그 애가 누군데 그래?" "그 애도 혼자였던 내게 다가와 자기랑 친구를 하자고 했었어요... 난 그 말을 믿었는데... 그 애는 어느날 홀연히 떠나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어요! 다시는!" 테베의 감정이 격해졌다. 슬픈 이야기다! 나는 곰인형을 도와주고 싶어졌다!! "테베, 나 파르텔리아나는 세상 이곳저곳을 모험했어! 나와 함께 그 친구를 찾아보자!" "정말 친구를 찾을 수 있는 건가요...?" 당연하지! 그 전에 일단 나 치료부터 하고 말이야... [NEW QUEST!] 테베의 잃어버린 친구를 찾자! 퀘스트가 점점 많아지고 있따! 테베의 칭구를 찾아주고 바다로 돌아가서 해룡을 만나고 코아틀과 보물을 찾고 또 고래씨를 인간으로 바꿔주고... 하지만 다 할 수 있을테니 걱정말라구! ( • ω •)y
#608이름없음2024/10/13 00:34:25
투닥대는 제릴과 다이애나를 뒤로 하고 설녀가 코아틀에게 물었다. "파르텔리아나를 어떻게 치료할 수 있어...?" "인어의 비늘로 문질러야 해. 가까운 물이 있는 곳으로 안내해줄래?" "...따라와." 설녀는 나를 안고 >>609로 향했다. 연기처럼 미끄러지듯 떠다니는 느낌이 신기했다.
#609이름없음2024/10/13 00:36:32
파르텔리아나 넘 귀엽다ㅋㅋ 호수!
#610이름없음2024/10/13 01:44:31
설녀는 우리를 설국의 남쪽 덜 추운 곳으로 데려갔다. 이곳에 얼지 않은 호수가 자리하고 있었다. "와 물이다! 수영해도 돼?" "응 괜찮아..." 다이애나는 기쁜듯 물로 퐁당 뛰어 들어갔다! 물 속에서 다이애나의 하반신이 다시 인어의 꼬리로 변했다. "언니는 안 들어와?" "난 됐어~ 그보다 파르텔리아나를 위해 비늘 한 조각만 떼어줄래?" 다이애나는 빛나는 비늘 한 조각을 떼어주었다! "비늘 그거 뗄 수 있는 거였어?" "당연하지. 무지개 물고기도 안봤어? 어디 쏘였어? 대봐! 내가 친히 치료해주지!" "여기..." "많이 아프시오? 소인이 미안하오..." 다이애나가 상처 부위에 비늘을 갖다대자 빛이 일더니 상처가 점점 아물어갔다.
#611이름없음2024/10/13 01:47:56
신난다! 회복되었다!!!! >< 그럼 몸도 괜찮아졌으니까 본론으로 들어가볼까! 테베의 옛 친구를 찾는 거당!!! "그럼 그 친구를 찾아보자!! 네가 찾고 싶어하는 애에 대해서 설명해줘!" "그 애는 자기가 모험가라고 했습니다. 이곳저곳을 두루 다니다 어느 날 설국에 다다랐고, 그때 나를 만나 내게 친구가 되자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꽤 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나는 그 시간이 영원하길 바랐는데 그 애는 아니었나 봐요. 모험가는 떠나야 한다고 말하고는 그대로 떠나갔습니다. 그리고 덧붙였지요. 자기는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돌아오지 않았어요... 거짓말쟁이... 친구라고 했으면서 말입니다!" "그렇구낭..." 하지만 이런 정보로는 찾을 수 없다!! "일단 그 친구의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해! 그 친구에 대해 기억나는 것을 다 말해줘랏!!" "그 애에 대해서 기억나는 거 말이죠..." 테베는 생각했따. "그 애는 외향적이고 해맑은 친구였습니다." "그렇군..." "수시로 자기 랩을 들려주겠다며 갑자기 그 자리에서 랩을 쏟아내곤 했는데, 정말 잘했어요." "어..." "말투가 좀 이상했지요... 말끝마다 '해'를 붙였던 것 같습니다." "...?" "좀 특이한 이름이라서 기억하고 있어요. 이름이 김레주라고 했습니다." "???" "찾을 수 있겠습니까?" - 투비컨티뉴드...
#612이름없음2024/10/13 19:10:48
김레주?! 그나저나 군데군데 귀여운 장면 너무 많네ㅋㅋ
#613이름없음2024/10/15 18:01:22
(>>612 고...고마워잉 (*//▽//*)) "암만 생각해봐도 걔 내가 아는 애 같은데?!" "네?" "잠시만 기다려봐!!!" 나는 김레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김레주!!" "앗 파르텔리아나 아니냐 해~ 545레스만이다 해~ 어쩐 일로 전화했냐 해~" 나의 말 >>614 1. 잘... 지냈니...? (아련) 2. 너 사실 인간이였어? 3. 전설의 곰돌이 인형 알아? 4. 자유롭겡
#614이름없음2024/10/15 18:32:15
왠지 노래 가사가 연상되는 1번
#615이름없음2024/10/16 22:24:26
"잘... 지냈니...?" "지금 되게 전애인멘트 같은 거 아냐해~ 나는 요즘 길거리에서 랩 공연을 다니고 있다 해~!" 스피커 모드라서 테베도 통화내용을 들을 수 있었다. 테베는 김레주의 목소리를 듣고 긴가민가한 듯했다. 그래. 일단 둘을 만나게 해보자! "지금 어디야? 오랜만에 볼래?" "그거 반가운 소식이다 해~! 난 이따가 >>616에서 공연을 할거다 해~ 너도 이곳으로 오라 해~" "알았어!" (앞으로 좀 자주 올 수 있을 것 같애!!!!! 늦으면 스토리 구상 중이거나 그림 그리는 중이라고 생각해줘 ㅎ▽ㅎ!!)
#616이름없음2024/10/16 23:00:32
수영장
#617이름없음2024/10/17 01:06:21
- 나는 폴리모프(인간화) 한다/안한다 >>618 - 한편 테베는 김레주에게 다가가기를 망설이고 있다. "왜 그래? 내가 대신 말걸어줄까?" "그게 아니라... 혹시 날 기억하지 못하면 어떡하죠? 나한테는 그 애가 소중해서, 그 애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그 애한테는 내가 아무것도 아닌 거였으면?" 테베가 긴장을 하고 있다!! >>619 1. 그럴 리가 없어! 반드시 널 기억할걸! (낙관적) 2. 오래 됐으면 기억 못할 수도 있긴 해! (비관적) 3. 자유롭게!!!
#618이름없음2024/10/17 01:22:45
한닷!
#619이름없음2024/10/17 03:05:13
기억하면 좋겠지만, 기억 못한다고 해도 새로운 추억을 쌓으면 되는 거야!
#620이름없음2024/10/17 08:13:19
다이애나 귀여워ㅠㅠ근데 수영장에 지렁이 뭐임ㅠㅜㅜㅡ
#621이름없음2024/10/17 15:13:15
"...네가 설국에서 만난 친구 아니야?" "떠돌아다니다가 설국에 간 적은 있다 해~ 그런데 거기서 누굴 만난 기억은 딱히 없다 해~ "둘이 설국에서 함께 꽤 오랜 시간을 보냈다고..." "내가 말이냐 해?" "반드시 다시 돌아오겠다고 했다며?!" "미안한데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다 해...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나 해?" ...김레주는 테베를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테베의 눈치를 봤다. 테베는... 어... 멘탈을 겨우 붙잡고 있는 듯했다. 그나마 아까 자신을 기억하지 못할수도 있다는 여지를 남겨두어서 이정도 버틸 수 있는 거지 아니었으면 저번처럼 전기톱 들고 날뛰었을 수도 있었다! (>>620 ㅋㅋㅋ사실 레주 의도는 바다뱀이었단 비밀이?!@!)
#622이름없음2024/10/17 15:15:20
느낌상 테베가 찾는 친구는 김레주가 맞는 것 같은데. 김레주가 모종의 이유로 테베를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 기억 상실증에 걸린 거야!! 그렇다면 김레주의 기억을 어떻게 되돌릴 수 있을까?! 왠지 내 친구 중 누군가가 내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는 전화기를 꺼내 >>623에게 전화를 걸었다!!! ◈ 참고 : 이번에는 생각중인 정답이 있어요!! 만약 틀린 친구에게 전화를 걸면? 기억에 대한 해답은 못 얻지만 오랜만에 근황토크를 한 후 다시 다른 친구에게 전화하게 된답니당!! ◈ 하나의 여행지에서 만난 친구들은 세트 취급돼요! (예시 : 바다에서 만난 다이애나에게 전화를 걸었다 -> 다이애나가 옆에 있던 로즈마리에게도 물어본다.)
#623이름없음2024/10/17 16:09:45
가브
#624이름없음2024/10/17 17:33:24
달칵- "안녕하신가, 여기는 가브라네!" "안녕 가브씨! 나 파르텔리아나!! 어떻게 지내?" "오, 자네인가! 이거 참 오랜만이구먼! 난 최근에 꽤 바빴다네! 이스트노이즈의 새 프로젝트 [타임머신] 개발 작업에 참여해서 말이지! 이 타임머신은 아마 이세상에 다신 없을 위대한 발명이 될 터라 생각하지 않는가! 이스트노이즈가 정말 자랑스럽다네! 그하하하! 흠! 너무 내 얘기만 했구먼. 무슨 일로 전화했는가?" "사실은 말이야!" 나는 상황을 설명했따! "흠, 그거 안타까운 스토리구먼! 하지만 아쉽게도 나는 잊어버린 기억을 되돌리는 방법은 모른다네! 혹시 의료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닌가? 뇌 수술이라든가 말일세!" 나는 김레주의 슬라임가튼 외형을 떠올렸다. "걔가 뇌가 있...는지 모르겠네. 어쨌든 고마워!!"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하구먼. 그럼 다음에 봅세!" 전화를 끊었다. 가브씨에게선 정답을 얻지 못했다! 다음에 나는 >>625에게 전화를 걸었다.
#625이름없음2024/10/17 17:44:33
사고나 외상으로 기억을 잃은 걸까? 그렇다면 치료 기술을 가진 닌자 쿠즈키에게?
#626이름없음2024/10/17 18:18:40
사실 스스로 변한 게 아니라 누군가(또는 무언가)에 의해 슬라임으로 변했고 그 과정에서 기억 일부를 잃은 거 아닐까? 그 댓가가 가장 소중한 기억이었을 수도... 초코볼맨이라면 김레주의 변하기 전 모습도 알고 있을 것 같은데
#627이름없음2024/10/17 19:29:32
달칵- "여, 여보세요...?" "안녕 쿠즈키!! 파르텔리아나야! 잘 지내? 뭐하고 있어?" "아, 안녕하세요...! 저는 코코타님과 함께 아사요님의 재활 훈련을 돕고 있어요...! 전에 저, 저희랑 싸워서 다쳤던 것 때문에요...! 제, 제가 배운 의술로 아사요님을 치료하긴 했는데, 여, 역시 아직 내상까지 치료하는 것은 무리였나 봐요. 좀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그렇구나. 넌 더 잘 할 수 있을거야!! 아, 혹시 의술 말인데..." 나는 상황을 설명했다! "어어... 기, 기억을 되찾는 거요...? 그게, 죄송해요... 외상만 조금 치료할 수 있는 저로서는 힘들 것 같아요... 잘 모르겠는데, 혹시 선배님들이 아시는지 여쭤볼게요...!" 잠시 대화소리가 들린 뒤... "죄, 죄송해요... 기억을 되돌리는 것은 닌자들의 분야가 아니라서, 잘 모른다고 하시네요... 아사요님이 전에 아, 악마에 의해 영혼이 어두워졌을 때, 비슷하게 기억을 잠시 잃으셨다가 계약이 파기되자 다시 모든 기억이 돌아왔다고 하긴 하셨는데... 이건 좀 다른 경우겠죠...? 아. 그리고 코코타님이 이렇게 전해달라고 하세요. '사부님!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생일날 뵐게요!' 그럼 저, 저는 이만 가볼게요!" "고마워!" 전화를 끊었다. 쿠즈키에게선 정답을 얻지 못했다! 다음에 나는 >>628에게 전화를 걸었다.
#628이름없음2024/10/17 19:36:48
초코볼맨?
#629이름없음2024/10/17 20:10:04
달칵- "안녕하십니까." "안녕 초코볼맨!! 나 파르텔리아나!!" "무슨 일이십니까. 지금 빨리 해야할 것이 있어 용건만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나는 상황을 설명했따! "그러니까 김레주의 기억을 되찾고 싶다 이겁니까. 기억을 되찾는 방법 같은 건 모릅니다. 대신 김레주가 설국에서 인간의 모습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짐작이 갑니다. 옛날에 김레주는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며 랩을 하다 마왕성까지 왔었습니다. 그때 김레주는 다음엔 설국에 가보고 싶지만, 슬라임으로 이루어진 자기는 얼어 버릴 거라고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미스터리 정글이라는 곳의 데메테르 신님을 찾아가면 모습을 변하게 할 수 있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아마 김레주는 제 말을 듣고 미스터리 정글에 가서 인간의 모습을 잠깐 빌린 후 설국에 간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때 전화 너머어서 카르카리아가 머라머라 소리치는 게 들린다. "아, 알겠습니다 마왕님! 금방 가겠습니다!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마왕님은 키가 더 크시려면 하루에 10시간은 주무셔야 해서요. 그럼 나머진 혼자서 해결해보십시오. 끊겠습니다." 뚝- 전화가 끊어졌다. 초코볼맨에게선 정답을 얻지 못했다! 다음에 나는 >>630에게 전화를 걸었다.
#630이름없음2024/10/17 20:27:28
이렇게 밝혀진 충격적인 진실! 그럼 디오니소스에게 걸어서 데메테르와 대화해야겠네.
#631이름없음2024/10/17 21:42:01
달칵- "뭐야." "안녕 디오니소스! 나 또 파르텔리아나야!" "아, 안녕하세요. 이번엔 무슨 일이시죠?" 나는 상황을 설명했ㄸㅏ! "...그래서말인데 혹시 데메테르님과 이야기 할 수 있을까?" "데메테르님은 지금 여기 계시지 않습니다. 당신이 고랜지 뭔지를 인간으로 변하게 하고 싶다고 한 걸 말씀드렸더니 긍정적으로 검토하셨는지 바다로 떠나셨습니다." 헉 타이밍이!! "그리고 당신이 말한 김레주라는게 제가 생각하는 그 동그란 놈이 맞다면 그놈도 누군지 기억이 나는군요. 아니, 하도 시끄러워서 기억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솔직히 그런 놈들이 계속 정글로 올 수도 있을거라 생각하면 데메테르님께서 누군가의 형태를 바꿀 수 있다는 게 안 알려졌으면 좋겠..." "디오니소스! 거기서 뭐하고 있는 건가." 타잔리자베스의 목소리다! "타잔리자베스 아가씨! 전에 그 가브란 자식이 설치한 전화기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사용해보시겠습니까?" "어떻게 하는 거지?" "이 부분을 귀에 대보십시오. 소리가 들리시나요?" "누가 말하는 거지?" "파르텔리아나 기억하십니까? 붉은색 드래곤이요." "그 드래곤이 말하고 있다고? 여기에서? 이 안에 갇혀 있단 말인가 지금! 꺼내주겠다!" "예? 자, 잠시만요 아가씨! 이건 그냥-" 파지지직ㄱ- 전화가 끊겼다! 디오니소스에게선 정답을 얻지 못했다! 다음에 나는 >>632에게 전화를 걸었다.
#632이름없음2024/10/17 21:57:57
그럼 애슐리?
#633이름없음2024/10/17 23:18:13
어쩌다보니 근황인터뷰 한바퀴 돌고 온 나는 애슐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달칵- "안녕하세요? 데빌스재즈 애슐리입니다." "안녕 애슐리!! 나 파르텔리아나야!!" "오! 손님! 이거 오랜만이군요. 후후...(^⩢^) 잘 지내셨나요. 참고로 저는 잘 지내지 못한답니다. 손님께서 경쟁사 레스토랑을 무찔러 주신 이후로 다시 장사가 잘 되어서요. 덕분에 거의 쉬질 못하고 있답니다. 솔직히 저는 다시 장사가 안됐으면 좋겠다고..." 그때 뭔가 퍽 우당탕 하는 폭력적인 소리와 함께 세이의 분노한 목소리가 들렸다! 어휴 매를 번다. "그게 지금 무슨 소리냐 애슐리!!!" 그 전화는 누구 전화야? 당장 끊지 못해!!" "파르텔리아나 손님이요." "뭐?! 이리 줘봐!" 전화를 바꾼 세이가 반갑게 받았다! "안녕하십니까 손님! 세이입니다. 어쩐 일로 전화하셨습니까? 이놈 말고 저한테 전화주시지." "어 그게..." 나는 상황을 설명했따! "...그러니까 누군가의 기억을 되찾고 싶다 이거죠? 그거 잘됐군요! 제가 그 방법을 알고 있단 말이죠." "진짜?!" "네. 준비가 되면 다시 전화주십시오!" (내일 올게여 오늘도 고마워 잘자~!)
#634이름없음2024/10/17 23:40:13
오오 드디어 스레주도 잘자!
#635이름없음2024/10/20 01:19:18
내 일행을 다들 모으고 세이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다. "일행이 좀 많은데 괜찮아?" "그럼요. 손님의 지인이라면 누구나 환영입니다. 오실 준비 되셨습니까? 잠시만요, 전화를 끊지 마세요. 위치를 파악하는 중입니다..." 그렇게 말하고 잠시 뒤 우리가 서있던 곳에 커다란 소환진이 생겼다. 그와 동시에 소환진에서 빛이 나더니 우리는 눈 깜짝할 새 데빌스재즈로 와있었따!1 "손님 오셨...?" 세이는 잠시 멈칫해서 나를 보더니 누구냐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아맞다 악마들은 내 인간 모습을 처음 보지! 나의 행동 >>636 1. 안녕 세이!! 나 파르텔리아나야!! 인간화한거야!! 2. 쿠후후 파르텔리아나는 내가 해치웠당 3. 기이타
#636이름없음2024/10/20 09:27:51
2!
#637이름없음2024/10/20 19:13:34
"네? 아! 죄송합니다! 몰라뵀군요!" 세이가 나를 일으켜주며 사과했다. 등 아퍼! 그래도 날 엄청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거니 든든하게 생각해야 하나...? 그나저나 아무리 악마가 밀쳤다지만 이렇게 멀리 날라가다니 역시 인간의 몸은 약하다!! "갠차나!! 그보다 잊어버린 기억을 돌아오게 하는 방법이 뭐야? 알려줘!" "아, 네. 물론이죠. 기억을 되찾고 싶은 분이 누구시죠?" 김레주를 가리켰다. "나는 김레주다해~! 그런데 악마라니, 혹시 기억을 되찾으려면 영혼을 팔아야 한다든가 아니면 대가로 내 소중한 뭔갈 바쳐야 하는 것 아니냐 해!" "? 무슨 소리십니까?" 세이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반응한 뒤 하나의 요리를 가져왔다. 그 요리의 종류와 생김새 >>638 예시) 새빨간 스파게티/눈알이 떠있는 수프 등등
#638이름없음2024/10/20 19:20:21
코로 만든 미트볼 미트볼이 코모양이다
#639이름없음2024/10/20 19:59:04
기억을 찾으려면 뇌 모양 요리를 먹어야 하는 걸까
#640이름없음2024/10/20 20:07:58
으악 못먹겠어ㅋㅋㅋ
#641이름없음2024/10/21 19:35:22
세이가 가져온 요리는 뭐랄까 크리피했다! "이게 뭐냐해...?" "'주마등 미트볼'이라고 합니다. 구성 성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완두콩, 달걀, 마늘, 양파, 검은깨, 금빛송이버섯, 할라피뇨, 캐롤라이나 리퍼, 생선의 눈, 악어의 눈물, 메이타의 털, 투명벌레의 피, 보석지네의 다리, 그리고 코. 이 중 알레르기 없으시죠? 재료 얻기가 워낙 번거로워 한 달에 한두 번 할까 말까 한 귀한 요리입니다. 파르텔리아나 손님 덕분에 해드리는 것이니, 당신은 파르텔리아나 손님께 감사한 줄 아십시오." "아니 이거 진짜 코였냐 해? 왜 굳이 코로 요리를 해야 하냐 해!" "코가 뇌기능과 밀접한 연결이 되어있는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뇌가 제일 효과가 좋긴 한데 뇌는 희귀한 재료거든요." "근데 이걸 먹는다고 어떻게 기억이 돌아온다는 거야?" 그러자 뭔 폭탄 처리반같이 무장한 애슐리가 다가와 말했다. "그건 제가 대신 설명드리겠습니다. (^▾^) 죽기 직전에는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 빠르게 재생된다는 주마등을 아십니까? 바로 그런 원리입니다. 딱 죽기 직전까지의 고통을 선사해 주마등을 겪게 해줘서 잊어버린 기억을 되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피부에 닿는 것만으로도 고통스러울테니 부디 맨손으로 섭취하지 마십시오." 어째 들을수록 먹기 싫어지는 음식이다. 그보다 이것도 음식이라고 할 수는 있는 걸까? "불길하다해... 먹으면 죽는거 아니냐 해~... 먹기 싫다 해..." "죽진 않을 겁니다. 다만 제발 죽여달라고 빌고 싶어질 뿐... 후후...(^⩢^)"
#642이름없음2024/10/21 19:37:32
그렇게 김레주는 (강제로) 음식을 먹었는데...!!! "김레주!!!! 전설의 곰돌이 인형이 기억나?!" "ㅁ,ㅁ,ㅁ,ㅁ,,모ㅓ르ㅔㄱㅆ고 ㅁ무무ㅏㄹ물좀 달ㄹ해" 김레주가 로즈마리가 담긴 어항 물을 마시려고 했다. "안돼! 그거 바닷물이야!" 코아틀이 제지했다! "물을 마시면 고통은 끝나겠지만 주마등도 끝나게 됩니다. 고로 기억이 돌아오지 않은 지금은 마시면 안 됩니다!" "ㄴㄴㄴ나 기,ㄱㄱ,기ㅓ억이 돌아왔다해!!!!" "그럼 내 별명이 뭔지 기억나?" "음..ㅇ.ㅓ...............고,ㅏ 곰도리?" "아니잖아! 빨리 더 먹어!" 김레주는 힘들어 보인다. 그 정도야? 나는 먹을 일이 없어서 다행이다. 그나저나 아직 김레주는 테베를 기억하지 못한다!! "이 음식은 한입만 먹어도 효과가 직빵이라 지금쯤이면 효과가 100% 나타났어야 했는데, 아무래도 뇌가 없는 슬라임이라 효과가 더딘가 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돼?" "더 확실하게 고통을 부여하는 토핑을 추가해야겠습니다. 금단의 재료인 '그걸' 꺼낼 때가 된 것 같군요." 세이가 어디선가 굉장히 불길해 보이는 고추를 꺼내왔다. "이건 바로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 '악마의 거기'라는 고추입니다." "이름 한번 거시기하군!" 직설적인 이름에 나도 모르게 애슐리를 바라봤다. "절 보지 말아주시겠어요? 전 chili가 아니라 eggplan..." "⁕까는 얘기 하지 마라 애슐리!" 세이가 고추로 애슐리를 때렸다. 옛말에 꽃우로도 때리지 말랬는데. 토핑을 추가할까? >>643 1. 어차피 내가 먹을 거 아니니까 추가한다! 2. 조금만 더 효과를 기다려 본다.
#643이름없음2024/10/21 19:49:58
111 우왕 그림 너무 귀엽다 스레주 진짜 잘 그린다
#644이름없음2024/10/21 20:34:14
김레주 이러다 레드슬라임으로 변할듯ㅋㅋ
#645이름없음2024/10/21 23:51:24
(>>643 헉 고마웟...) ▬ "어차피 내가 먹을 거 아니야! 추가하자!!!!" "ㄱㄱㄱ,그,그러고도 네가 인간이냐해!" "난 드래곤이야!" 김레주는 납득완료했다. 곧바로 악마머시기 토핑이 추가되었다. "으어ㄹ어어엉...흑ㅅㅎㄱ흑...훌쩍 으헝헝...ㄹ어... "김레주! 힘내! 다 먹을 수 있어!" "잘 좀 먹어봐!" "으흑흑... 다 조용해라해..." 김레주는 울면서 먹었다. 거의 레드 슬라임이 될랑말랑 한 상태였다. 테베가 전기톱 들이밀며 협박해서 안 먹을 수도 없었을 것이다. 그때 갑자기 김레주가 픽 쓰러졌다. "김레주!" "셰프. 슬라임 시체는 일반인가요, 재활용인가요, 폐기물인가요." "뭐? 죽은 거야?" "안 죽었다 애슐리! 손님들 겁주지마! 이건 그냥... 주마등 재생에 성공했다는 신호다!" "성공했다고?" 테베는 세이의 말이 끝나자마자 물을 떠와 냅다 김레주에게 뿌렸다. "어푸푸" "일어나 봐!" 김레주가 깨어났다. 김레주는 테베를 봤다. "테베?"
#646이름없음2024/10/21 23:53:03
▬ ... 좀 있다 진정한 테베가 고상하게 인사했다. "가게에서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기억을 되찾아줘서 고맙다 해!" # [ 테베의 잃어버린 친구를 찾자! ] 퀘스트가 완료되습니다! 테베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 "여러분은 이제 다시 바다로 가는 거죠? 난 여기서 오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어야겠어요. 오늘 감사했어요. 그리고 다이애나, 생일 축하합니다." "고마워!" # [ 멋진 생일선물을 찾아주자! ] 퀘스트가 완료되습니다! 다이애나, 로즈마리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나는 >>647 1. 뭔가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있다면 내용) 2. 코아틀, 다이애나, 로즈마리와 바다로 돌아간다.
#647이름없음2024/10/21 23:59:43
테베에게 애교를 부탁한다!그동안의 수고로 말이지
#648이름없음2024/10/22 22:38:32
(+24. 테베 프로필) 왜 안올렸었찌 귀엽당!! 테베는 자기가 어떻게 하면 귀여워 보이는지 잘 아는 것 같다! 더 할 얘기가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한 나는 그 후 작별 인사를 나누고 코아틀, 다이애나, 로즈마리와 함께 바다로 돌아갔당!
#649이름없음2024/10/22 22:40:07
(스레주 : 앞으로 그림에 힘을 좀 빼서 그려야 할 것 같아요!! 12월까지 완결을 내야해서 달리기 위함입니닷!!!) ▬ 돌아온 바다왕국! 다이애나가 신나게 헤엄쳤다. "아! 역시 바다가 최고야! 파르텔리아나, 오늘 여정 진짜 재미있었어! 그럼 이제 넌 뭘 할거야?" "코아틀이 바다 깊은 곳의 보물을 찾으러 간대서, 같이 보물도 찾고 해룡도 만나러 갈거야!" "뭐? 그럼 바다에 좀 더 있는 거야? 그럼 나도 같이 갈래! "공주님! 바다 깊은 곳은 너무 위험하옵니다." 로즈마리가 다이애나를 막았지만 다이애나도 물러서지 않았다. "너 또 그런다! 물 밖으로 나가는 것도 아니고, 언니도 파르텔리아나도 있는데 뭐 어때? 너 그러는거 과보호야!" 로즈마리는 아까의 이 문제로 다이애나와 한마디 했던 일 때문인지 별다른 반박을 하지 못했다. 나 : >>650 1. 너무 위험하니까 다이애나는 가지 않는게 낫겠어! 2. 로즈마리! 다이애나는 내가 지킬테니 허락해줘! 3. 그렇게 걱정되면 다같이 가면 되잖아! 4. 기타!
#650이름없음2024/10/22 22:48:49
3!
#651이름없음2024/10/22 23:07:09
"부디 공주님을 지킬수 있도록 따라가게 해주시옵소서!" "흠. 그래 그럼!" 그렇게 해서 코아틀, 다이애나, 로즈마리와 보물을 찾으러 떠났다! 우린 배리어리프호를 타고 바다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코아틀! 우리가 찾으러 가는 보물은 어떤 거야?" "듣기로는 말이야. 이 보물은 무엇이든지 원하는 소원을 하나 들어준다고 하던데!" "정말?" "응. 너넨 어떤 소원을 빌고 싶어? 나는 동료들을 모아서 나만의 해적단을 만들고 싶어." "나는 언니랑 오빠들이 나보다 동생이 되게 만들어서 다시는 내게 심부름을 시키지 못하게 해야지!" "부디 공주님께서 별 탈 없이 잘 자라시기를 바라옵니다." "음 나는..." 그때였다!! "멈추시오. 이곳은 들어갈 수 없소." 푸르고 기다랗게 생긴 게 말을 건 것은. 말로만 듣던 해룡인가 보다!!! ⁂ 스물다섯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652 종 : 해룡/수룡/바다드래곤 생김새 : >>653 (대충 푸른색이고 해룡처럼 생기긴 했지만, 혹시 더 넣고 싶은 설정이 있는지!) 설정 : 바닷속 보물의 수호자라는 전설 속의 주인공
#652이름없음2024/10/23 16:08:43
민 남성
#653이름없음2024/10/23 16:44:06
날개가 달려있다
#654이름없음2024/10/23 18:45:11
>>648 하..나 복종된것같아
#65525. 민 프로필2024/10/23 20:33:52
카리스마 있는 전설 속의 생물! 바닷속 보물을 지키는 수호자! 하지만 사실은 무념무상한 성격이다.
#656(>>654 ✪ω<🩷!!)2024/10/23 20:34:32
"나는 보물의 수호자 민이라 하오. 그대들은 어찌 이런 곳까지 오게 된 것이오." 포스 있는 해룡이 말했다! 레드 드래곤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드래곤인 줄 알았는데!! "안녕! 우린 이곳의 보물을 찾으러 왔어.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보물이 여기에 있다고 해서!" "정말 보물을 찾겠다고 이곳까지 오는 자가 있을 줄은 몰랐다오. 보물을 찾으려면...>>657" 1. 내가 내는 퀴즈를 맞혀야 하오. 2. 나와 싸워서 강함을 증명해야 하오. 3. 내가 설계한 미로 심해 동굴을 빠져나와야 하오. 4. 기타!
#657이름없음2024/10/23 20:54:00
3!
#658이름없음2024/10/23 21:21:38
"보물은 내가 설계한 심해 동굴 속에 있다오. 그 속은 복잡한 미로로 되어있고 함정이 가득해 위험하다오. 입장하겠소?" "좋아! 들어갈게!" "정말 괜찮겠소? 참고로 지금까지 내 미로에서 살아나간 자는 단 한 명도 없다오." "뭐?" "왜냐하면 아직 온 자가 한 명도 없기 때문이오. 그대들이 처음이라오. 아무튼 건투를 비오." 우리는 미로로 진입했다. ( * 스레주 : 할 게 있어서 내일 저녁 즈음에 오겠소 )
#659이름없음2024/10/25 19:07:10
(이런ㅠㅠ 어제 집 오자마자 곯아떨어졌네요...) ▬ 동굴 안은 캄캄했다. 코아틀의 잠수정에 조명이 달려있어 다행이었다. "다이애나, 로즈마리. 위험할지도 모르는데 잠수정 안으로 들어올래?" 코아틀이 말했다. "난 됐어! 어차피 안에 좁아서 자리도 없잖아!" "소인은 공주님의 곁을 지키겠사옵니다." "잠깐, 코아틀! 저기 좀 비춰봐!" 동굴 벽면에 빛을 비추어 보니 하나의 그림이 있었다. 그것은 미로처럼 보였다. 이 미로에 뭔가 의미가 있는 걸까? "이건 일단 혹시 모르니까 찍어놓아야겠어!" 코아틀이 잠수정의 기능을 이용해 벽면의 지도를 사진 찍는데, "언니! 앞에 봐!" 저 앞에서 뭔가 거대한 생명체의 실루엣이 우리에게 다가온다!! >>660 1. 공격해!! 2. 대화해보장!! 3. 도망치자!! 4. 가만있자!! 5. 기타!
#660이름없음2024/10/26 08:25:45
대화해보장!!
#661갑자기 미니게임2024/10/27 17:28:48
"넌 누구냣!!" 나는 그것에게 대화를 시도했다. 그것이 가까이 다가오자 잠수정의 빛이 비춰져 그것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잠깐! 쟤 어디서 많이 본 애 같은데? "안녕하시오." "넌 아까 봤던 해룡이자나!" "무슨 소리시오. 그 자는 수염이 없지 않았소. 나는 첫 번째 관문이라오. 지나가려면 내가 만든 퍼즐을 풀어야 한다오." "좋아 문제를 내봐!" "첫 번째 관문은... 다른그림찾기라오." 다른 부분 [5] 가지를 찾아보시오. >>662 1. 찾았당! (실제로 찾아야 한당) 2. 포기하고 슬쩍 빠져나간다!
#662이름없음2024/10/27 17:39:56
ㅋㅋㅋ아니 해초수염 붙인거 뭔데 1번 한쪽 뿔 색깔이 더 짙음, 머리에 리본, 오른쪽 꽃 잎사귀 개수, 거울에 비치는 광, 마지막으로 배때지의 색깔이 미묘하게 다르다!
#663미니게임 22024/10/27 17:57:05
놀랍울 정도로 빠른 정답!! 좀 늦어질 줄 알고 침대에 누웠던 스레주까지 일어나게 했따!! "모두 정답이라오. 지나가도 좋다오." "만세!" 우리는 해룡이 터준 길을 따라 앞으로 좀 더 나아갔다. ... 잠시 뒤 해룡이 또 나타났다!! 이거 수염 빼고 전컷 복붙 아니야?? "안녕하시오. 나는 두 번째 관문이라오." "너 아까 첫 번째 관문 아니었어?" "무슨 소리시오. 그 자는 안경을 안 쓰지 않았소. 전혀 다르다오. 아무튼 지나가려면 내 퍼즐을 풀어야 한다오. "문제를 내봐!" "두 번째 관문은... 숨은 물건 찾기라오." [ 거북이 / 사과 / 손목시계 / 신발 / 활 ] 을 찾아보시오. >>664 1. 찾았당! (실제로 찾아야 한당) 2. 자유로운 행동! 3. 포기한다!
#664이름없음2024/10/27 18:13:30
이렇게 맞나?
#665이름없음2024/10/27 18:30:57
"어어... 정답이라오. 빠르구려." "훗 우리에겐 집단지성이 있단 말씀!!" "그럼 지나가도 좋다오." 우리는 해룡이 터준 길을 따라 앞으로 좀 더 나아갔다. ... "처음 뵙겠소. 나는 세 번째 관문이라오." "너 아까도 봤었자나!" "아니라오. 그 자는 머리카락이 없지 않았소. 이곳을 지나가려면 나와 대결해야 한다오." "좋다!! 세 번째 관문은 무엇이냐!!" "대결 종목은, 흠. 사실 아직 생각해보지 않았소. 무엇을 하고 싶소?" >>666 1. 묵찌빠 2. 제로게임 3. 스무고개 4. 기타 앵커(혹은 그림으)로 가능한 먼가먼가
#666이름없음2024/10/27 19:14:53
3. 스무고개
#667이름없음2024/10/28 17:58:51
"스무고개라, 좋소. 그럼 내가 주제를 생각할 테니 예/아니오 로만 답할 수 있는 질문을 주시오. 참고로 정답 시도도 질문 횟수를 차감한다오." 주제는... [바다 생물] 이라오. 나는 질문했다. >>668
#668이름없음2024/10/28 18:58:11
어류야?
#669이름없음2024/10/28 19:47:41
해룡은 한참을 고민했다. "...그렇소. 아니 아닌가? 어류라는 것이 수생동물이면 어류라고 칭할 수 있는 것이오? 이름에 '어', 'fish'가 들어가면 어류인 것이오? 아니면 지느러미가 있어야 어류인 것이오?" 출제자가 헷갈려 하고 있으면 어떡해?! "어류라는 것의 정의가 척추동물아문 중 사지상강을 제외한 것을 뜻하는 말이라면, 대답은 '그렇소'라오." "먼소리여?" "척추가 있는 동물들 중 네발이 달린 것들을 제외한 것이래." 코아틀이 대신 답해줬다. "야! 쉽게 말해!" 그리고 다이애나는 대신 화내줬다. "...미안하오. 질문 19개가 남았소." 나는 또 질문을 했다. >>670 사실은 질문이 아니라 자유 행동을 해도 되지만 말이다.
#670이름없음2024/10/29 09:06:14
이름이 세음절인가요?
#671이름없음2024/10/29 16:28:41
"아니오. 잠깐. 한국어로 말이오?" "당여나지!!" "여전히 아니라오." "그럼... 두음절이야?" 코아틀이 질문했다. "그렇소." 질문 17개가 남았다. 나의 다음 행동은 >>672
#672이름없음2024/10/29 16:57:21
지느러미가 있어?
#673이름없음2024/10/29 17:07:32
"있긴 하다오." "있으면 있는 거지 있긴 한건 뭐야?" "덜 발달되어 있지만 아무튼 있긴 하오." 예아니오로만 대답한다면서 아까부터 자꾸 말을 덧붙인다. 질문 16개가 남았다. 나의 다음 행동은 >>674
#674이름없음2024/10/29 23:07:08
정답은 해마?
#675이름없음2024/10/30 17:13:07
"어어어... 정답이라오. 답은 해마였다오. 해룡(그리고 스레주)은 정답을 되게 빨리 맞힌 것에 놀라워했다!! 아직 질문 세개밖에 안했는데?! "지나가도 좋소." 세번째 관문도 어찌어찌 통과했다!! ... 앞으로 좀 더 나아가니 레버가 있었다. 그 레버에는 [당기시오]이라고 적혀있다! 매우 수상하군. 이걸 당길까 말까?! >>676 1. 당겨!! 2. 무시해!! 3. 기타!!
#676이름없음2024/10/30 17:13:33
1. 당기자!
#677이름없음2024/10/30 17:25:59
다이애나가 레버를 당겼는데...! 세상에!! 그것은 함정 레버였다!! 함정이 발동되었다!! 대놓고 수상하긴 했어!! 그 함정은 뭐였냐면... >>678 1. 난폭한 심해어들 2. 강한 물살 3. 철장에 갇힘 4. 기타
#678이름없음2024/10/31 00:00:00
3!
#679이름없음2024/10/31 15:03:25
해룡은 열쇠를 지니고 있었다. "그 열쇠는..." "보물상자를 여는 열쇠라오. 그대들은 이곳의 보물을 찾으러 오지 않았소? 아마 이것이 필요할 것이오." 거기서 잘 빠져나와서 이 열쇠를 가져가보시오." 해룡은 도망치듯 저편으로 헤엄쳐갔다. 저 해룡 잡아라!! 코아틀과 내가 타고있는 잠수정은 철창에 갇혀있고, 다이애나와 로즈마리는 자유롭다. 다이애나와 로즈마리가 해룡을 쫓아가도록 보낼까? >>680 1. 둘이 보내면 위험할 수도 있다. 일단 철장에서 탈출하고 다 같이 쫓아간다. 2. 그러다간 놓칠 것 같다. 다이애나와 로즈마리를 믿고 둘을 보낸 후 뒤따라간다. 3. 다른 방법이 있나?
#680이름없음2024/10/31 15:17:57
2
#681이름없음2024/10/31 18:48:28
"코아틀 너 인어였어?!" 이걸 178레스만에 알아채다니!! "응. 파르텔리아나, 잠시 배리어리프호 조종을 네게 맡길게!" "뭐 내가?! 나 한 번도 안 해봤는데?" "걱정 마! 아래 선반에 조종법이 있으니까 모르겠으면 꺼내읽어봐!" 코아틀은 그렇게 말하곤 >>682을 했다. >>682는 철창을 부수거나 기타 방법으로 배리어리프호를 철창 밖으로 꺼낸 코아틀의 능력, 인어랑 별 관련이 없어도 된당
#682이름없음2024/10/31 19:00:14
회전회오리!!
#683이름없음2024/11/04 13:19:24
죄송합니다 목요일까지 급히 해야 할 일이 있어 접속을 못하고 있습니다. 확신할 순 없으나 금요일에 돌아오겠습니다. 돌아오면 이 레스 수정해서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84 감사합니다!)
#684이름없음2024/11/05 08:41:20
잘 마무리하고 돌아와요!
#685이름없음2024/11/08 16:05:00
코아틀은 그렇게 가버렸다! 나는 코아틀이 말해준대로 조종법을 꺼내서 읽는데... 이런! 회오리때문에 너무 어지러워서 글자도 앞도 잘 보이지 않아! 아무 버튼이라도 눌러볼까? >>686 1. 분홍색과 흰색 버튼 2. 노란색 버튼 3. 초록색 세모 버튼 4. 파란색 노란색 버튼 5. 보라색 버튼
#686이름없음2024/11/08 22:24:25
4번!
#687이름없음2024/11/09 14:08:20
으악! 배리어리프호가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달려서 해룡과 충돌했다! 아프겠다! "미안! 괜찮아??!" "와, 파르텔리아나! 운전 화끈한데?" # 코아틀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55) 해룡이 지니고 있던 열쇠는... >>688 1. 충돌한 틈에 다이애나가 챙겼다! 2. 어림도 없지 여전히 해룡이 지니고 있다! 3. 충돌 때문에 박살나서 못쓰게 됐다! 4. 또 무슨 일이 일어날 수 있지? 자유롭게!
#688이름없음2024/11/09 14:46:24
충격으로 어디론가 날아가버렸다!
#689이름없음2024/11/09 20:13:26
충돌 탓에 열쇠가 어딘가로 날아가 버렸다!! 해룡보다 먼저 찾아서 주워야 해!!! 왠지 리얼타임으로 24시간이 지나버리면 해룡이 먼저 열쇠를 주울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런! 잡동사니가 왜 이렇게 많은 거야? 게다가 너무 어둡다! 어디로 떨어진 거지? 열쇠가 어디 있냐면... >>690 (어케 진행해야 할지 모르겠을 땐 냅다 미니게임 넣어버리기...ㅎㅎ...!)
#690이름없음2024/11/09 22:00:11
이거? (냅다 풀어버리기!)
#691이름없음2024/11/10 11:32:05
>>687 급발진으로 호감도 상승ㅋㅋ
#692이름없음2024/11/10 14:06:31
"저기에 열쇠가 있어!" 어두워서 눈이 아팠을 텐데 고생했다! 내가 가리키자 다이애나가 잽싸게 헤엄쳐가 잡동사니들 사이에서 열쇠를 주웠다. "잘했어, 다이애나!" 그새 나는 앵커적 허용으로 잠수정 조종에 익숙해졌다. 부딪쳐서 밀려난 해룡은? 충돌의 여파에 비틀비틀 대며 어디선가 보물 상자를 끌고 나타났다. "조, 좋소... 당신네들은 내가 준비한 관문을 모두 통과했소. 이 보물을 가져갈 자격이 있소." 신난다! "하지만... 바로는 줄 수 없다오. 이 안에 있는 것이 무엇일지 맞혀보시오. 그러면 비로소 이 보물을 손에 가질 자격을 얻게 된다오. 힌트는... '미로 속에 답이 있다'라오." 미로? >>659레스를 말하는 거야? 퀴즈는 이번이 마지막인 것 같다! 찍어도 상관없겠지! >>693 1. 정답은 책이야! 2. 정답은 구슬이야! 3. 정답은 거울이야! 4. 들고 튄다. 5. 기타
#693이름없음2024/11/10 14:38:39
4!
#694이름없음2024/11/10 20:38:49
보물상자가 눈앞에 있는데 지금 퀴즈가 중요해? 나는 배리어리프호의 갈고리 기능으로 상자를 낚아챘다!! 우헤헤 내꺼다! "이, 이보시오!" 해룡의 대응>>695 1. 직접 쫓았다 2. 심해어들을 불렀따 3. 해룡의 능력 할만한게 머있지? 3. 기이타~
#695이름없음2024/11/10 20:50:58
드래곤vs드래곤 가슴이 웅장해지는 대결을 보고싶구나. 직접 쫓아간다!
#696이름없음2024/11/12 14:09:32
(스레주 : 당분간 격일로 오겠습니다...!) 해룡이 무서운 속도로 헤엄쳐와서 배리어리프호를 휘감았다. 너무 세게 꽉 감싸서일까 금이 조금씩 가기 시작한다! 나 : >>697 1. 야! 이러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싸우자!! 2. 같은 드래곤끼리 좀 봐줘라!! 3. (떨쳐내기 위해 초고속으로 달린다!!) 4. 기타!!
#697이름없음2024/11/12 15:21:31
상대도 드래곤이니까 유혹해보자!
#698이름없음2024/11/12 15:27: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모야모야 이거 앵커로 정해볼게여 파르텔리아나가 해룡(민)을 유혹한 방법 >>699
#699이름없음2024/11/12 15:30:16
날개로 유혹한닷
#700이름없음2024/11/12 16:01:23
나는 슬쩍 날개를 어필했다!! >uO~♥ 가재는 게편이라고 아무튼 날개가 있는 생물끼리는 통할 것이다. 해룡의 반응은 >>701 (1~4 다이스) 1. 얼척없어서 오히려 더 세게 공격 2. ...아무런 반응도 없다. 3. 약간 심쿵한 정도? 4. 반했다!
#701이름없음2024/11/12 16:52:48
dice(1,4) value : 3
#702이름없음2024/11/12 18:24:24
이전 이야기 : 해룡 민이 보물상자를 스틸해간 파르텔리아나를 쫓아와 위협하자 파르텔리아나가 민을 유혹(?)했다. 배리어리포를 감싼 해룡의 압박이 좀 느슨해졌다. 유리창엔 금이 더 가지 않았다. 게다가 잠깐 해룡의 주의를 끌고 있던 덕에 코아틀, 다이에나, 로즈마리가 가까이 올 수도 있었다!! 그들[코아틀, 다이애나, 로즈마리]의 행동 >>703 1. 해룡을 공격한다! 2. 해룡에게 대화를 시도한다! 3. 보물상자를 챙긴다! 4. 둘을 구경 5. 복합 행동 6. 자유
#703이름없음2024/11/13 13:37:09
둘을 구경한다!
#704이름없음2024/11/14 22:42:36
야 이것들아 보물은!! 에라 모르겠다 이참에 로맨스로 장르를 변경하기로 했다. 해룡을 꼬셔버리자! >>705 1. 야 너 이상형이 머냐! 2. 내 생일파티 올래? 3. 죄송합니다 선택지가 안 떠올라요 4. 자유롭게 해주셔요
#705이름없음2024/11/14 22:48:43
ㅋㅋㅋㅋㅋㅋㅋ 너 내 애인이 되랏!
#706이름없음2024/11/14 23:28:51
모야모야 수근수근
#707이름없음2024/11/16 14:14:07
대세는 돌직구! 인생은 직진! 나는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25) 현재 민과의 🩵 수치 : 45 (>>700에서 +20) 통했나?? 워낙에 멍한 표정이라서 속마음을 모르겠다!! 코아틀과 다이애나는 바다포도를 먹으며 구경중이다. 너네 이틈에 보물상자를 가로챈다던가 그럴 생각은 없는거야? 하긴 예로부터 인어들은 낭만적인 로맨스에 관심이 많았다. 에x얼만 봐도 그렇다. 나의 다음 행동은 >>708 (자유롭게 암거나 가능)
#708이름없음2024/11/17 19:59:22
변신을 풀고 원래 모습을 보여준다! 나 이런 드래곤이야!
#709이름없음2024/11/17 22:12:20
잠깐만 숨은 어떻게 쉬어ㅋㅋ 숨 못쉬어서 잠수함 타고 있는건데 아 크기조절 할 수 있으니 상관없겠구나
#710이름없음2024/11/18 17:54:01
(>>709레스를 보고 괜찮겠다 싶어 전개를 바꿔보았따) 앗 큰일이다!! 실수로 크기 조절에 실패해버렸어!! (하지만 멋진 변신 연출로 민과의 🩵 수치가 +20) 배리어리프호가 파괴되었고 나는 가라앉을 위험에 처했다. 이 다음에 일어난 일 >>711 1. 민이 - 능력을 써서 구해준다. 2. 다이애나가 - 보물을 꺼내 소원을 빈다. 3. 파르텔리아나가 - 크기를 작게 줄인다. 4. 레더들이 - 자유로운 방법을 생각한다.
#711이름없음2024/11/18 17:54:48
3!
#712이름없음2024/11/18 18:28:43
나는 몸 크기를 작게 작게 작게 작게 줄여서 물방울 속으로 들어갔다.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는 묻지말자 이건 만화니까! 암튼 살았다! 민은 파괴된 잠수정과 함께 가라앉고 있던 보물상자를 끌고 내게 가까이 왔다. "용이시여, 그대는 이름이 무엇이오?" "난 파르텔리아나!" "소저, ...이걸 무어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구려. 그대에게 이 보물을 주고 싶어졌소. 이 안에는 소원을 단 하나 이루어주는 구슬이 있다오. 받아주시겠소?" 민은 보물 상자를 내게 건넨다. 보물을... >>713 1. 내가 가진다. 2. 코아틀에게 준다. 3. 다이애나에게 준다. 4. 로즈마리에게 준다. 5. 민에게 준다.
#713이름없음2024/11/18 20:21:18
코아틀에게!
#714이름없음2024/11/18 21:50:11
잠수함 부숴먹은게 미안해서 나는 코아틀에게 보물을 주겠다고 했다. 민은 수긍하고 보물상자를 코아틀에게 전해주었다. # 코아틀의 호감도가 50 상승! (현재 105) # 코아틀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 지금까지 몰래몰래 쌓아두고 있던 민과의 호감도 정산!!!] >>656(첫만남)에서 파르텔리아나가 드래곤인 것을 몰랐기 때문에 → 호감도 변동 없음 >>661, >>663, >>667~673에서 민의 관문을 무시하지 않고 통과했기 때문에 → 호감도+20(x3) >>675에서 함정에 걸려줬기 때문에 → 호감도+20 >>692에서 보물을 스틸했기 때문에 → 호감도-20 러브🩵지수가 65이기 때문에 → 호감도+33 >>710에서 드래곤이라는 것을 보여줬기 때문에 → 호감도+10 # 민의 총 호감도 : 103 # 민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ㅋㅋㅋㅋ상상도 못한 로맨스 전개덕에 호감도가 엄청 많이 올랐네)
#715이름없음2024/11/18 21:50:37
아까 얻은 열쇠로 상자를 여니 구슬이 보였다. 이게 바로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구슬이구나! 코아틀은 >>716 1. 소원을 빌었다. 2. 아직 빌지 않고 아껴두었다.
#716이름없음2024/11/19 02:28:07
2. 아직 빌지 않고 아껴두었다.
#717이름없음2024/11/20 14:49:28
아악 죄송하옵니다 또 목요일까지 해야 하는 일을 덜해서 + 금토일 연달아 약속 잡혀서 이번 주 못 올 것 같사옵니다 _(ㅜ.ㅜ)_ 디음에 오겠습니다
#718이름없음2024/11/20 23:12:16
(시간이 잠깐 나서 스토리 약간 진행만 하고 후딱 가겠습니다... 앵커는 없지만... 컴퓨터를 못써서 손그림이지만... 으엉ㅇ어어 나도 진행하고 싶어!! 떡밥풀고 싶어!!!) 。°(°.◜ᯅ◝°)°。
#719이름없음2024/11/21 01:02:51
헉 모야모야 데이트라니!
#720이름없음2024/11/21 22:00:38
모야모야 동네사람들 이것 좀 보소
#721이름없음2024/11/21 22:19:00
모야모야 둘이 모야 >
#722이름없음2024/11/21 22:25:21
이제 데빌스재즈에서 레스토랑 데이트 하는 건가...!
#723(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2024/11/25 17:59:11
때마침 데메테르도 도착했다. "저는 정글의 수호신, 데메테르라고 합니다. 당신을 인간으로 만들어 달라는 파르텔리아나씨의 부탁을 받고 왔습니다. 그대는 성함이?" "원하는대로 편히 불러주시게." "그럼 고래씨라고 불러드리겠습니다. 당신을 인간의 모습으로 만드는 데 동의하시나요." 고래씨는 끄덕였다. 그러자 데메테르는 고래씨에게 천천히 다가와 손을 갖다댄 후 기도했다. "그대의 육신을 새롭게 변화시키어, 새로운 운명을 허락하겠나이다."
#724이름없음2024/11/25 22:29:41
고래씨의 인간화 모습을 만들어보자! (경건하게 기도해놓고 갑자기 분위기 캐릭터 슬롯머신) 머리 >>725 수염 >>726 의상 >>727 다이스도 되고 자유 선택도 되여! 연속도 가능
#725이름없음2024/11/25 23:15:54
dice(1,4) value : 2
#726이름없음2024/11/26 00:59:43
dice(1,4) value : 3
#727이름없음2024/11/26 02:09:56
3번 어쩐지 슈게임에서 본 듯한 옷입히기ㅋㅋ
#72821. 고래씨 (인간화) 프로필2024/11/26 15:20:40
new 고래씨! 아 이런 짧둥한 그림체로 멋진 중(노)년 그리기 쉽지 않군요... 어쨌든 # [ 고래씨를 인간으로 만들어주자 ] 퀘스트가 완료되습니다! 고래씨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729참석명단2024/11/26 15:21:30
22/28
#7307302024/11/26 15:24:17
으와! 고래씨가 인간이 되었따! "누군가의 모습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니 대단하다!!! 멋져!!" 데메테르를 칭찬했다. 그러자 데메테르는 싱긋 웃으며 말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도 있답니다." --- "그럼 저는 쉬러 가보아야겠군요. 형태를 변경하는 것은 꽤나 힘이 드는 일이랍니다. 부디 그대의 새로운 삶에 평화가 가득하기를." "고맙네." 데메테르는 인사한 후 곧바로 온 길로 떠났다.
#731이름없음2024/11/26 15:26:00
...코아틀, 다이애나, 로즈마리와 헤어졌다. 해변가엔 고래씨와 나만 남았다. "고래씨는 어디로 갈 거야?" "아직 잘 모르겠네만..." 그러고보니 고래씨는 인간의 모습이 처음이라 적응이 필요할거야! 하는 수 없지 이 내가 도와줄게!! 나는 고래씨를 데리고 어디로 갈까? >>732 1. 술을 마셔야지 헤ㅔ헤 >>733로 가장! 2. 인간들이 먹는 음식 먹어볼래? >>733로 가자! 3. 새로운 인간 친구를 사귀어야지 >>733로 가잣! 4. 일단 재미있게 놀아야지!! >>733로 가자!! 5. 싸우는 법을 알아야지!! >>733로 갈래? 6. 자유롭게!! >>732을 위해서 >>733로 가자! ... 몰라도 되는 이야기 : 사실 고래씨 스토리에 대해서 꽤 고민을 많이 했슴당. 인간이 되려면 대가로 >>00를 바쳐야 한다, 혹은 재료 >>00가 필요하다 등...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가장 큰 이유는 루즈해질 것 같아서) 고냥 고래씨의 인간생활 적응기로 노선을 변경했어요!
#732이름없음2024/11/26 17:59:12
2번
#733이름없음2024/11/26 20:23:30
오아시스
#734이름없음2024/11/27 01:39:38
오아시스에서 인간들이 먹는 음식을 고래씨에게 먹여주자! 그런데 오아시스라는 게 진짜 그 사막의 오아시스를 말하는 걸까? 아니면 오아시스라는 식당을 말하는 걸까? 헷갈릴 땐 둘이 합치기로 했다 우하하 ( ̄▽ ̄)y 고래씨는 새우같은 걸 주로 먹는다고 들었으니 새우 요리를 추천해줘야지! 그리고 나는 >>
#735이름없음2024/11/27 01:40:17
... 평화로운 대화와 식사가 이어졌다! 하지만 평화로우면 앵커판이 아니다. 그때 오아시스 식당에 일어난 사건은?! >>736 1. 당장 먹을 걸 내놓아라! 굶주린 강도단의 출현 2. 이 자를 본 적이 있나? 현상금 사냥꾼의 등장 3. 오아시스 괴물 혹은 사막 괴물의 공격 4. 음식을 먹은 손님들이 한명씩 쓰러지기 시작 5. 흠 또 머가 있지
#736이름없음2024/11/27 03:54:05
dice(1,5) value : 4 모든 선택지가 흥미롭다! 5가 나오면 갑자기 주방이 폭발하면 어떨까?
#737이름없음2024/11/27 12:10:40
으아악 이게 무슨 일이여
#738이름없음2024/11/27 20:19:29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식당의 손님들이 식탁에 엎드리고 있다! "...식곤증으로 잠든 걸까? 아니면 음식이 너무 맛이 없었나?" 고래씨는 음식을 살피더니 대답했다. "아니, 저 자들은 잠깐 기절한 것 같네. 어쩌면, 누군가 음식에 독을 탄 것일 수도 있겠군." "머!! 독이라고! 누가? 왜??" "그건 알 수 없지. 자네는 괜찮은가?" 나는 >>739 1. 괜찮다. 면역이 있다. 2. 괜찮지 않다. 아파온다.
#739이름없음2024/11/27 20:25:49
이건 다이스지 dice(1,2) value : 2
#740이름없음2024/11/27 20:35:35
아아!! 의식하니까 갑자기 아프다!! 하지만 나는 짱센 드래곤... 절대 쓰러지진 않아! "고래씨는 괜찮은 거야...?" "바다에는 독 있는 생물이 많지. 함께 생활하다 보면 독에 내성이 생기곤 한다네." 좋겠다. 난 독에 내성은 없나 봐. 그때였다. 저쪽 테이블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 것은! 아직 쓰러지지 않은 손님이 남아있었나 봐! 우리가 그곳으로 가자... 칵테일을 쥔 채로 잔뜩 취해있는 손님이 있었다. "ㅇ헿ㅅ ㄱㅂ자기 왱ㅣ렇거ㅔ 조요ㅕㅇ해~~??" ⁂ 스물여섯 번째 공략 대상(만취객)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741 종과 생김새 >>742
#741이름없음2024/11/27 22:53:13
아야, 여성
#742이름없음2024/11/27 23:05:23
낙타 수인! 옷은 치렁치렁하고 무늬가 화려한 양탄자 같은 느낌? +이 이미지 생각하고 말한거였는데 다시찾아보니 낙타가 아니라 라마였네 머쓱;;;;;;
#74326. 아야2024/11/28 18:46:15
(와마크!) 보헤미안 스타일의 낙타. 술에 취해있다! இ௰இ 근데 갑자기 떠오른 건데 수인이 그... 인간 형태가 아니라 동물 형태인 거 맞죠?? 아니어도 쩔수없ㄷ따 이미 그려버려ㅑㅆ어 (프로필만 올려두고 잠까 ㄴ할일있어서 이따가 오겠ㅇ어요)
#744이름없음2024/11/28 22:30:29
짱귀욥다 와 퍼리! 복슬복슬
#745이름없음2024/11/28 23:01:08
# 아야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false,false) value : false --- 이 낙타는 독에 쓰러지지 않았어! 음식은 먹지 않고 음료만 마셔서 멀쩡한 걸까? (아니 멀쩡해 보이진 않지만...) "다아드ㅡㄹ 왜 벌써 자느거야~~" "지상의 생물들은 이상한 암호를 사용하는군." "아니야... 이건 얘가 취해서 오타가 나는 거야...!!" 낙타가 이쪽을 봤다. "저ㅣㄱ여~~ 음식ㅇ ㅓㄴ제 나아ㅗ~~??" "난 직원이 아닌데...?" "그래~? 그ㅏ럼 지ㅓㄱ원한테 말조 ㅁ해조~ ㅇ므식 계소 ㄱ기다리고 잇는데 안나와..." "머 시켰는데?" "ㅏㅇ무것ㅁ도 안ㅅ켯는뎅?" "그러니까 안나오지!" "아 구래ㅑ~??" 으악 아파서 태클 걸 힘도 없다... 나는 말했다. >>746 1. 넌 아프지 않아? 괜찮아? (다이스 -10~10) 2. 누군가 음식에 독을 탔어! (다이스 -20~20) 3. 술 깨!!!!! 정신차려!!!! (다이스 -50~50) 4. 자유롭게 (다이스 -n~n) * 둘은 같은 숫자 다이스는 호감도인 것 같다. 취해서 호감도를 종잡을 수가 없다!
#746이름없음2024/11/28 23:18:55
2! dice(-20,20) value : 7
#747이름없음2024/11/29 00:15:11
# 현재 아야의 호감도 : 19 "ㅁ러!@!! 독이라구!? ㄴ누가 그런지ㅓㅅ을!!" "그건 멀라...!" "몰르아?! 하지만 나느ㅏㄴ 알고 잇찌... 주방자ㅓㅇ이야! 주ㅏ방장이 그랫으럭야!! 오느ㅏ따라 수ㅅㅇㅏㅇ하게시리 가만히 못ㄷ있고 막 분잡하기 이리저ㅣ리 ㅈ돌아ㅣ다닐대부터 알아밧ㅉ@!!!" 낙타는 말하면서도 계속 잔을 홀짝였다. 혀 엄처 ㅇ꼬였잖아 그만 좀 ㅏㅁ셔! 아니 얘랑 대화하나ㅣ까 나도 자꾸 오타가 나잖아! "주방장은 어디에서 만날 수 있는 겐가." "그야 주방ㅈ에 잇겟지~!!" "주방은 어디지?" ">>748" 1. 지하ㅣㅓ로 가느 ㄴ비밀통로가 잇어 2. 하늘 으ㅟ에 떠잇서 3. 마법 포탈릉ㄹ 타고 가야해
#748이름없음2024/11/29 00:32:54
1번!!
#749이름없음2024/11/29 20:49:37
"그건~ 역 ㅣ 얻니가에 지하로 내력나ㅡㄴ비밑롱로가 ㅣㅇㅆ어!!" "안내해줄 수 있겠나?" "그거 ㄴ내 저ㅏㄴ무닝지!! 난 >>750이기 떄문애ㅔ 여기에 디해서 잘 알거다ㅡㄴ~~!! 1. 이곳의 아주아주 오랜 단골이라서 2. 주방장과 각별한 사이라서 >< 3. 몰래 뭐 훔치러 가본 적 있기 때ㅔ문ㅇ 4. 자유록베 "오디엿다ㅓ라~? 아~ 맞아! 땅라ㅘ~~!" 낙타는 비틀대며 어딘가로 향했다. 믿어도 되는 거 맞지? 따라가는 동안 이 낙타와 대화를 해보기로 했다. >>751 1. 낙타에 대하여 (다이스 -10~10) 2. 주방장에 대하여 (다이스 -20~20) 3. 주방장이 오늘 보인 행각에 대하여 (다이스 -20~20) 4. 주방장과의 사이에 대하여 (다이스 -40~40) 5. 기타 (다이스 -100~100) (여러 개 혹은 전부 다 물어볼 수도 있는데 그러면 다이스도 그만큼 굴려야 해요!)
#750이름없음2024/11/29 20:55:09
'자유롭게'도 술먹었네ㅋㅋㅋ 3번이 재밌어 보인다
#751이름없음2024/11/29 23:46:33
3 Dice(-20,20) value : 16
#752이름없음2024/11/30 02:51:28
# 현재 아야의 호감도 : 35 폰트땜에 말을 알아듣기가 더 빡세졌는데 대충 주방장이 오늘따라 분주했고,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오늘은 중요한 손님이 오시는 날이라고 했다 이거지? 수상쩍어! 주방장을 만나면 일단 독에 대해 캐묻고, ...그리고 얘가 여기서 물건 훔쳤다고 고발도 해줘야겠다. "여ㅣㄱ가 입구야~" (스레주 : 스토리 정비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일단 앵커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 주말에 진행 못합니다... 사유 : 김장하러 친척집 가서 자고 옴 흑흑 항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753이름없음2024/12/06 00:08:27
지하는 어두웠다. 우리는 벽에 박힌 횃불 몇 개에 의존해 계단을 천천히 내려갔다. "ㅇ맞다ㅓ다 근데 우리 아지 ㄱ서로ㅓ 이름도 모르잔아!! 나는 아야~!" "그냥 고래씨라고 불러주게. 이쪽은 파르텔리아나라고 하네." "근디ㅔ~... 밑에서 먼가 ㅏㅈ꾸 꾸르륵거리는 소리 들리지 않아?" 아야가 말하는대로 계단을 내려갈수록 이상한 소리가 가까워졌다. ...계단을 다 내려오자, 우리는 그 소리의 정체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건... 좀비 >>754(식재료)였다! 독의 영향으로 좀비로 변해버린 것이다! >>755 1. 공격한다! 2. 먹는다 냠 3. 도망이나 쳐! 4. 자유로게
#754이름없음2024/12/06 00:55:58
양배추
#755이름없음2024/12/06 01:47:23
뭐야 무서워! dice(1,3) value : 3
#756이름없음2024/12/06 13:47:52
우리는 지하통로 더 깊은 곳으로 도망쳤다! ...도망치다 보니 갈림길이 나왔다. 어디로 가야하지? 아야는 왼쪽 통로를 가리키며 말했다. "여기ㅏ아~~!! 여기로 ㅇ가야해!!!" >>757 1. 아야를 믿고 왼쪽으로 간다. (dice 0~20) 2. 아야를 믿지 않고 오른쪽으로 간다. (dice -20~40)
#757이름없음2024/12/06 16:27:55
1. 왼쪽으로 가자 dice(0,20) value : 15
#758이름없음2024/12/06 17:08:04
#현재 아야의 호감도 : 50 아야가 가리킨 왼쪽 통로로 들어왔다. 그 곳에 가니 보인 것은... 어... 엄청난 양의 술들? "숭ㄹ리댜~! 잉거바 애ㄷ랴~ 일로 오길 잘햇지? 헤헷~ 여기서 몇 개 슬쩍해가도 주방장은 모른다니ㅏ가!! 너도 한잔 할래?" 아야는 그렇게 말하면서 와인병을 하나 내밀었다. 야아! 지금 그게 중요하냐 우리 양배추 좀비들한테 쫓기고 있었잖아! 이 막다른 길로 오면 어ㄸ거해! 내가 널 믿는 게 아니었어! "ca---b---ab---gg" 그것들이 괴상한 소리를 내며 우리에게 달려든다! 살려줘! 그때 행동한 인물 >>759 1. 고래씨 2. 파르텔리아나 3. 아야 (무슨 행동을 했는지도 적으셔도 돼요, 적지 않으시면 스레주가 알아서 정해요!)
#759이름없음2024/12/06 17:13:16
아야: oO(ㅋㅐㅂㅣㅂ지? 케-밥? 와! 케밥! 안주다!) 아야가 의식의 흐름대로 양배추 좀비를 하나 붙잡고 잎을 뜯어서 쌈을 싸기 시작한다!
#760이름없음2024/12/06 18:32:39
아니 먹는 건 말릴려고 했는데 말릴 틈새도 없이 아야가 양배추를 먹었다! 아야는 양배추를 먹고 독에 걸렸다! 아이고 아야야! "ca...bb...a..ge..." 아까 우리에게 달려들던 좀비 양배추들은 아야에게 겁먹은 듯 떨고 있다. 이 녀석들! >>761 1. 너네들이 생겨난 곳으로 안내해! 2. 주방장이 있는 곳으로 안내해! 3. 해독제가 있는 곳을 알고 있으면 안내해! 4. 자유!
#761이름없음2024/12/06 18:49:37
1!
#762이름없음2024/12/06 19:17:33
양배추들은 아까 그 갈림길에서 오른쪽 길로 우리를 안내했다. 조금 더 따라가자 거대한 솥이 있었다! 솥에선 불길한 연기가 났고 안엔 독같은 게 펄펄 끓고 있었다. "어... 저거 좀 이상하지 않아?" 우리가 가까워지자 솥은 점점 더 부글부글 끓고, 터질 것처럼 요동치더니... 다음에 우리가 처한 위기 >>763 1. 독안개가 자욱해져서 앞이 잘 보이지 않아! 2. 음식들이 합쳐진 거대한 음식 괴물이 솥에서 나왔어! 3. 독 성분 때문에 환각을 보게 돼! 4. 자유롭게!
#763이름없음2024/12/06 21:32:38
그 안에서 주방장이 튀어나왔어!
#764이름없음2024/12/06 22:09:09
솥에서 뭔가가 튀어나왔다...! "주바ㅓㅇ장아~! 너 왜ㅑ 거기 들어가잇었어~?" "......" 쟤 상태가 좀 이상한 것 같은데... - ⁂ 스물일곱 번째 공략 대상(주방장)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왠지 이렇게 캐릭터 설정 짜는 건 마지막일 것 같다. 이름과 성별 >>765 종과 생김새 >>766 (>>752의 실루엣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성격이나 말투 >>767 능력/공격 방식 : 맹독 * 물론 연속 가능
#765이름없음2024/12/06 22:26:49
에반
#766이름없음2024/12/06 23:24:49
복어. 항상 공처럼 빵빵하게 부풀어 있다 아주아주 낡은 요리사 모자를 머리 위에 단단히 묶어두었다.
#767이름없음2024/12/06 23:42:18
뭔가 자주 빠트리는 조금 맹한 성격과 바람 빠지는 느낌의 말투
#768이름없음2024/12/06 23:46:07
이름이 에반.?모 애니가 생각나는구만
#769이름없음2024/12/07 00:57:43
주방장... 복어는 내게 아는 체를 했다. "서로 아는 사이인가?" 고래씨가 내게 물었다. 아니 전혀... 우리가 언제 봤다고? 그리고 지금은 프로필 나올 타이밍 아니었어? 게다가 앵커로 정했던 설정이랑은 분위기가 딴판인 것 같은데? ...뭔가 잘못됐다. 이와중에 아야는 바닥을 가리키며 말했다. "이거ㅏㅅㅇ바~ 얜 별을 좋아핟나고 했지? 바닥애ㅔ도 막 이렇게 별을 그려놨따닊,ㅏ~" 나는 그제서야 이 방의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아야, 저건 별이 아니야..."
#770이름없음2024/12/07 00:58:16
그게 말했다. 【 말했지 않나. 】 ... 【 나는 다시 돌아올 거라고. 】
#771이름없음2024/12/07 01:27:31
헉 시리어스 전개 그때 천사들이랑 잡다가 놓친 악마였구나 12월까지 완결해야 한다더니 진도가 갑자기 엄청 나가네 안돼 가지마ㅠㅠ
#772이름없음2024/12/07 11:12:33
캬 흥미진진해
#773봐주셔서 감사합니다 ToT!!2024/12/07 17:26:12
【 독이 몸에 퍼졌을텐데 아직 말할 힘은 남아있나 보군. 】 ... 이런. 다시 저것과 싸워야 하는 건가? 고래씨랑 아야는 싸움엔 익숙하지 않아 보이고, 난 아직 독 때문에 움직이기 힘든데... 나는 >>774 1. 힘을 쥐어짜내 ???을 기습공격한다. dice(10~35)만큼의 데미지를 입히는 데 성공한다. 바로 전투에 돌입한다. 2. ???의 정체에 대해 질문한다. 3. ???가 음식에 독을 풀었냐고 질문한다. 4. ???과 주방장(에반)과의 관계에 대해 질문한다. 5. 자유
#774이름없음2024/12/07 20:13:16
2
#775이름없음2024/12/08 02:07:50
드리오드... 적어도 나는 처음 듣는 이름이다. 그가 누구이고 무슨 일이 있었고 목적이 뭐든간에 ...싸움은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776이름없음2024/12/08 02:34:33
와 대박..레전드
#777이름없음2024/12/08 09:10:27
와.......
#778이름없음2024/12/08 13:32:58
앵커 충돌 사고가 이렇게 무서운 것이었다니
#779이름없음2024/12/08 16:23:51
그때 그 이름이 이렇게 돌아오다니….
#780이름없음2024/12/08 16:44:07
>>108 떡밥ㄷㄷ
#781이름없음2024/12/08 18:00:06
이걸 이렇게 ㄷㄷㄷ
#782이름없음2024/12/08 18:04:40
스레주 천재..
#783vs 에반(드리오드)2024/12/09 05:51:32
에반(드리오드)와의 전투가 시작되었다. [상태이상 설명] 독 상태이상 : 매턴 체력이 5 깎인다. 취함 상태이상 : 공격력이 10 증가한다. 공격을 받으면 상태이상이 풀린다. 단, 이 효과들은 아야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걘 항상 이 상태라서) 드리오드는 이번 턴에 파르텔리아나 일행 전체를 공격하려고 한다. dice(false,false) value : false 고래씨, 파르텔리아나, 그리고 아야는 이번 턴에 무엇을 할까? >>784 ( 세 번째 사진의 표를 참고해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시 - 고래씨 : 공격 dice(10~20) 파르텔리아나 : 화염방사 dice(0~35) 아야 : 방어 ) ( 쪼매 어려운가, 복잡한가 하는 걱정과 함께 일단 질러버린 모습입니다...( •︠-•︡ ) 그러니 질문이 있으시다면 앵커를 미루면 되니 편하게 질문주소서...! ) ( 그리고 좋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ᐢᗜᐢ˶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 )
#784이름없음2024/12/09 10:59:36
고래씨 : 공격 dice(10,20) value : 11 파르텔리아나 : 화염방사 dice(0,35) value : 10 아야 : 폭탄주닷! dice(0,30) value : 6
#785이름없음2024/12/09 14:57:15
>>783의 다이스가 고장나서 dice(10,40) value : 25
#786이름없음2024/12/09 15:23:57
(첫 사진 약간의 스크롤 주의?) 아야는 독 상태이상이 풀렸다. 드리오드는 이번 턴에 고래씨를 공격하려고 한다. dice(20,40) value : 35 고래씨, 파르텔리아나, 그리고 아야는 이번 턴에 무엇을 할까? >>787
#787이름없음2024/12/09 16:26:05
고래 방어 파르텔리아나 화염방사 dice(0,35) value : 1 아야 마셔라(파르텔리아나)
#788이름없음2024/12/09 17:14:29
파르텔리아나는 술에 취했다! 파르텔리아나에게 새로운 스킬이 생겼다. 드리오드는 이번 턴에 아야에게 독 공격을 하려고 한다. dice(10,20) value : 15 고래씨, 파르텔리아나, 그리고 아야는 이번 턴에 무엇을 할까? >>789
#789이름없음2024/12/09 17:43:07
고래: 조심하게 아야! 파르: 취중진담 아야: 마셔라 고래씨
#790이름없음2024/12/09 18:30:22
【 ... 】 드리오드의 공격력이 조금 약해졌다. "...파르텔리아나. 방금 자네가 한 말의 영향인지 모르겠는데, 저 자의 속마음이 잠깐 보일듯 했다네." "드리오드 말이야...?" "아니... 그가 빙의한, 저 몸의 원래 주인 말일세. 지금이라면 그 자의 속마음을 읽을 수도 있을 것 같네..." - 고래씨에게 새로운 스킬이 생겼다. 드리오드는 이번 턴에 파르텔리아나 일행 전체를 공격하려고 한다. dice(10,30) value : 24 고래씨, 파르텔리아나, 그리고 아야는 이번 턴에 무엇을 할까? >>791
#791이름없음2024/12/09 18:33:19
고래씨 : 자네는 누구인가? 파르 : 공격 dice(10,20) value : 13 아야 : 폭탄주닷! dice(0,30) value : 30
#792이름없음2024/12/09 18:36:24
복어악마 진짜 섬뜩하네....
#793이름없음2024/12/09 19:35:06
"저 자가 말하는군.... '솥을 파괴하라'고." "솥을...?" - 이번 턴에선 누구 한 명은 솥을 공격해야 할 것 같다... 드리오드는 이번 턴에 고래씨와 파르텔리아나를 공격하려고 한다. dice(15,25) value : 20 고래씨, 파르텔리아나, 그리고 아야는 이번 턴에 무엇을 할까? >>793
#794이름없음2024/12/09 19:36:13
(>>795에 해주세여!)
#795이름없음2024/12/09 19:41:33
고래씨 솥 공격 dice(10,20) value : 15 파르텔리아나 폴리모프 아야가 고래씨에게 마셔라!
#796이름없음2024/12/09 19:42:09
ㅂㅍ
#797이름없음2024/12/09 20:10:47
솥에서 액체가 점점 더 새어나온다... 파르텔리아나는 폴리모프했다. 파르텔리아나의 스킬창이 변경되었다. 드리오드는 이번 턴에 고래씨를 공격하려고 한다. dice(20,40) value : 29 고래씨, 파르텔리아나, 그리고 아야는 이번 턴에 무엇을 할까? >>798
#798이름없음2024/12/09 20:25:02
고래씨 : 조심하게 파르텔리아나! 파르 : 검투 아야 : 방어
#799이름없음2024/12/09 20:26:54
좋아, 이걸로 솥 파괴야!
#800이름없음2024/12/09 21:08:30
솥이 깨지고 드리오드는 조금 약해진 것 같다... 드리오드는 이번 턴에 파르텔리아나 일행 전체를 공격하려고 한다. (* 우선 적용) dice(5,25) value : 14 ... 고래씨, 파르텔리아나, 그리고 아야는 이번 턴에 무엇을 할까? >>801
#801이름없음2024/12/09 21:14:03
고래씨 : 공격 dice(10,20) value : 18 파르 : 검투 아야 : 폭탄주닷! dice(0,30) value : 4
#802이름없음2024/12/09 21:33:50
솥이 깨진 때문인지 드리오드는 점점 약해지고 있는 것 같다... 드리오드는 이번 턴에 고래씨를 공격하려고 한다. dice(5,20) value : 19 고래씨는 이번 턴에 무엇을 할까? >>803
#803이름없음2024/12/09 21:37:14
동료를 깨워야지! 고래씨 : 일어나세, 파르텔리아나 dice(0,1) value : 1
#804이름없음2024/12/09 21:38:32
다이스 좋았어! 이제 우선 공격만 아니라면 검투로 막타 가능이야!
#805이름없음2024/12/09 21:38:58
나이스!
#806이름없음2024/12/09 21:57:45
...... 드리오드는 이번 턴에 파르텔리아나를 공격하려고 한다. dice(5,20) value : 15 파르텔리아나는... >>807
#807이름없음2024/12/09 21:58:17
검투!!!!!
#808이름없음2024/12/09 22:35:21
( 진행은 다음에 마저 하겠습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전투 승리로 아야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70)
#809이름없음2024/12/09 22:36:53
승리다!
#810이름없음2024/12/09 22:49:17
이겼다!!!
#811이름없음2024/12/09 22:49:58
이 승리를 다이스 갓에게!
#812이름없음2024/12/11 01:39:18
࿓
#81327. 에반2024/12/11 01:39:55
드디어 프로필이 정상적으로 나온다! 오아시스 식당의 복어 주방장. (전투에서 이겨서 에반을 구했기 때문에) 자동으로 친구가 되었다! (...까지 그리고 기력이 다해서 앵커는 또 다...다음으로...›̥̥̥ ༝ ‹̥̥̥)
#814이름없음2024/12/11 02:05:42
뭐야! 귀엽잖아!
#815이름없음2024/12/11 05:00:35
귀여워!
#816이름없음2024/12/12 15:49:43
나도 치료하고, 손님들도 구하기 위해선 해독제가 필요하다... 그때 내 머릿속에 쿠즈키가 떠올랐다. >>425에서 처음 만난 견습 닌자! 쿠즈키는 의술을 할 줄 알기 때문에 우릴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 쿠즈키를 만나러 닌자마을로 가자! 근데 어떻게 가지...? 난 상태가 많이 안 좋아서 동료들을 태우고 날아가진 못한다... >>817 1. 워프기가 있는 가브씨에게 도움을 청한다. 2. 날개가 있는 민에게 태워달라고 말한다. 3. 소환진을 그릴 줄 아는 세이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4. 차가 있는 머야 쟤한테 말을 건다. 5. 자유!
#817이름없음2024/12/12 17:39:30
1. 가브씨 도와줘!
#818이름없음2024/12/12 20:55:54
가브씨는 고맙게도 전화를 받자마자 달려와줬다. "이보시게! 파르텔리아나 자네 괜찮은 겐가! 아프다고 들었네만!" "가브씨... 괜찮다면 나 좀 닌자 마을로 데려다줄 수 있을까...? 거기 날 치료해 줄 친구가 있을 거야..." "물론이네! 조금만 기다리세나!" 가브씨는 납작하게 생긴 기계를 바닥에 놓고는 들어오라는 듯이 손짓했다. "가급적 한 명씩 오시게!" ...가브씨의 워프기 덕에 단 1레스 만에 우리는 닌자 마을에 도착할 수 있었다.
#819이름없음2024/12/12 20:56:52
쿠즈키는 해독제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가 >>820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걸 구하는 방법/혹은 구할 수 있는 곳은 >>821
#820이름없음2024/12/12 21:36:41
아주아주 수상한 식물 뿌리
#821이름없음2024/12/12 21:38:33
아주 오래전에 세워진 고대 신전
#822이름없음2024/12/12 22:49:34
우와우와 정주행했는데 이거 짱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 레주 그림도 잘 그리고 캐디도 좋고 유일하게 아쉬운게 화력일 정도로 진짜 재밌드... 왜 이거 이제 봤지
#823이름없음2024/12/13 00:52:10
>>822 헐!!! 쪼매 긴데 정주행도 해주고 재밌게 봐줬다니 고맙습니당... (//•ェ•/) 더 열심히 할게요!!!!!
#824이름없음2024/12/13 00:56:49
가브, 코코타, 아사요, 쿠즈키, 고래씨, 아야, 에반. 이 중 세 명이 아주아주 수상한 식물 뿌리를 찾기 위해 고대 신전으로 모험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나머지는 파르텔리아나를 간호할 것 같네요! 누가 모험을 떠날까요? 두 번째 그림의 각 캐릭터들 보유 능력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825, >>826, >>827 (한 며ㅇ씩)
#825이름없음2024/12/13 00:57:36
코코타
#826이름없음2024/12/13 01:32:49
쿠즈키
#827이름없음2024/12/13 03:23:23
아야
#828이름없음2024/12/14 22:00:56
dice(1,35) value : 30
#829고대신전20332024/12/14 22:09:20
코코타, 쿠즈키, 그리고 아야는 해독제 재료인 '수상한 식물 뿌리'를 찾기 위해 고대 신전으로 모험을 떠났습니다. [게임 방법] - 스레주가 미리 구상해둔 관문들(총 35개) 중 랜덤한 상황에 처합니다. - 상황을 보고 주어진 선택지 중에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 자유 선택지에서는 다른 방안을 제시하고 다이스를 굴립니다. 0은 대실패(큰 손해), 1은 실패(손해), 2는 통과(아무런 효과도 없다), 3은 대성공(이득) 입니다. 창의적인 답변이면 가산점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진행도가 100 이상을 달성하면 성공입니다. - 행운을 빕니다!
#830시작2024/12/14 22:10:19
신전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는 주변을 둘러봐서 쓸만한 것을 챙기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얻은 것은 >>831 [ 열쇠 / 망치 / 치료제(1개) / 가위 / 음식 ] 중 택 1
#831이름없음2024/12/14 22:13:26
음식
#832얼음 속의 아이템 [진행도+5]2024/12/14 22:18:43
신전을 돌아다니다 커다란 얼음을 발견했습니다. 얼음 안에 무언가 아이템이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얼음을 녹이거나 깨야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833 1. 명중률 : 유물을 손상시키지 않고 얼음을 정교하게 공격합니다. (보유하지 않음) 2. 횃불이 있다면 : 얼음을 녹입니다. (보유하지 않음) 3. 망치가 있다면 : 망치로 얼음을 깨트립니다. (보유하지 않음) 4. 자유, (dice 1~3) 5. 그냥 포기합니다.
#833이름없음2024/12/15 00:08:53
4 코코타가 시험 삼아 얼음에 수리검을 던져본다 dice(1,3) value : 2 첫 대면에서부터 수리검을 던졌던 그 실력을 보여봐!
#834진행도+5 [현재 5]2024/12/15 00:45:24
코코타는 멋지게 수리검을 던졌고, 얼음을 깨는 데 성공했습니다! 얼음 안에 있던 것은 가위였네요. [+가위] 우리는 가위를 챙기고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다음 관문 dice(1,35) value : 10
#835길 잃은 탐험가 [진행도+5]2024/12/15 00:51:46
길목에서 지친 탐험가가 도와달라고 손을 뻗습니다. >>836 1. 응급처치 : 간단한 치료로 탐험가의 상태를 안정시킵니다. [횃불 획득] 2. 카리스마 : 탐험가와 대화해 정보를 얻어냅니다. [진행도+10] (보유하지 않음) 3. 유머 : 농담으로 탐험가의 사기를 끌어들여 친구가 됩니다. [+탐험가의 친구] (보유하지 않음) 4. 도둑질 : 탐험가의 물건을 슬쩍합니다. [열쇠 획득] 5. 음식이 있다면 : 탐험가에게 음식을 조금 나눠줍니다. (-음식) [+탐험가의 친구] 6. 그냥 지나갑니다.
#836이름없음2024/12/15 07:48:09
5번
#837이름없음2024/12/15 09:18:33
코코타 나이스! 먼가먼가 레트로 느낌이라 재밌당
#838진행도+5 [현재 10]2024/12/15 13:09:50
우리는 탐험가에게 음식을 나눠주었습니다. 탐험가는 음식을 먹은 후 우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길을 떠났습니다. 다음에 또 만날 수도 있을까요? [ -음식 ] [ +탐험가의 친구 ] 다음 관문 dice(1,35) value : 11 (>837 아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서울2033이란 게임을 참고해서 만들어봤습니당...ㅎㅅ!
#839물이 차오르는 방 [진행도+15]2024/12/15 13:15:09
수로에 뭔가 문제가 생겼는지 방이 물로 가득차기 시작합니다. 출구는 물 속에 잠겨있고,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840 1. 수영 실력 : 깊은 물 속을 유연하게 헤엄쳐 출구를 찾습니다. (보유하지 않음) 2. 손재주 : 수로를 수리해서 더이상 물이 새지 않게 합니다. (보유하지 않음) 3. 망치가 있다면 : 망치로 벽을 부수어 물이 빠져나가게 합니다. (보유하지 않음) 4. 물 속에서 발을 헛디뎌 한 명이 1의 체력을 잃습니다. 5. 자유, (dice 0~2) 6. 이 관문을 포기합니다. 진행도가 오르지 않습니다. [남은 포기 가능 횟수 : 2]
#840이름없음2024/12/15 13:51:32
5는 33% 확률이라 너무 위험해 차라리 4가 낫겠다. 4번!
#841진행도+15 [현재 25]2024/12/15 13:59:45
코코타는 물이 차오르는 방에서 탈출하려다 실수로 발을 헛디뎌 조금 다치고 말았습니다. [ 코코타 ♥-1 ] 다음 관문 dice(1,35) value : 20
#842보물을 지키는 뱀 [진행도+10]2024/12/15 14:08:51
뱀 몬스터가 똬리를 틀어 보물 상자를 지키고 있습니다. 보물 상자 안에 뭔가 들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843 1. 맹독 : 뱀을 단번에 기절시킵니다. (보유하지 않음) 2. 사격술 : 뱀을 저격해 맞힙니다. (보유하지 않음) 3. 횃불이 있다면 : 횃불을 휘두르며 공격합니다. (보유하지 않음) 4. 한 명이 뱀을 유인하여 2의 체력을 잃지만 상자 안의 물건을 챙기는 데 성공합니다. 5. 상자 안의 내용물을 포기하고 돌아갑니다.
#843이름없음2024/12/15 15:53:51
4번!
#844진행도+15 [현재 40]2024/12/15 16:23:01
쿠즈키가 대표로 뱀의 주위를 돌렸고, 코코타와 아야는 그 틈에 보물 상자를 여는 데 성공했습니다. [추가 진행도+5] 상자 안에는 황금사과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황금사과를 챙긴 뒤 그곳을 빠져나왔습니다. * 황금사과 : 체력이 모두 다해 쓰러진 동료를 2의 체력으로 부활시켜 준다. [ 쿠즈키 ♥-2 ] [ + 황금사과 ] 다음 관문 dice(1,35) value : 6
#845수상한 노랫소리 [진행도+10]2024/12/15 16:37:44
어디선가 감미로운 노랫소리가 들려옵니다. 노랫소리를 따라가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846 1. 의지 : 노래의 유혹을 이겨냅니다. 2. 노랫소리를 따라갑니다... 좋은 일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dice 1~3)
#846이름없음2024/12/15 19:38:39
따라가 볼까? dice(1,3) value : 1
#847진행도 +10 [현재 50]2024/12/15 19:48:30
우리는 노랫소리를 따라갔습니다... 앗! 함정이었나보군요! 그 곳에는 세이렌이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노래로 사람들을 현혹시킨 뒤 공격하는 몬스터입니다. 우리는 가까스로 도망쳤지만 조금 다쳤습니다. [ 아야 ♥-1 ] 다음 관문 dice(1,35) value : 11
#848진행의 요정2024/12/15 19:56:31
# 다이스에서 중복 숫자가 나와서 특별방으로 이동합니다. 진행의 요정이 우리에게 날아와서 묻습니다. "혹시 체력과 진행도를 교환하고 싶지 않니?" [ 현재 진행도 : 50 ] >>849 1. 진행도를 30 낮추고 모두의 체력을 하나씩 회복한다. 2. 진행도를 30 올리고 모두의 체력을 하나씩 깎는다. 3.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849이름없음2024/12/15 19:59:43
과연 dice(1,3) value : 3
#850[현재 50]2024/12/15 20:01:31
"앗 그래? 그럼 어쩔 수 없지 모! 안뇽~" 요정은 그렇게 말하곤 뿅하고 사라졌습니다. 우리는 마저 길을 가기로 했습니다. 다음 관문 dice(1,35) value : 18
#851꽃밭 [진행도+5]2024/12/15 20:11:06
이 장소엔 꿀꽃이 잔뜩 피어있습니다. 꽃의 꿀을 먹을 수도 있지만, 먹으면 안되는 꽃도 섞여 있습니다. >>852 1. 약초학 : 안전한 꽃을 골라냅니다. [꽃의 꿀을 먹어 한 명이 1의 체력을 회복합니다.] 2. 꽃을 챙깁니다. [+꽃] ( * 누구의 체력을 회복할지도 정하실 수 있습니다. 적지 않으신다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
#852이름없음2024/12/16 15:58:36
쿠즈키 체력회복 꽃밭 애들 귀욤
#853진행도+5 [현재 55]2024/12/16 17:04:13
쿠즈키는 꽃의 꿀을 조금 먹어 체력을 회복했습니다. [ 아야 ♥+1 ] 다음 관문 dice(1,35) value : 11
#854떠돌이 상인2024/12/16 17:11:33
# 다이스에서 중복 숫자가 나와서 특별방으로 이동합니다. 상인이 나타나 우리에게 물건을 살 생각이 있는지 묻습니다. 상인은 물물교환을 요구합니다. [ 보유중 : 가위, 황금사과 ] >>855 1. 치료약과 교환합니다. 2. 열쇠와 교환합니다. 3. 음식과 교환합니다. 4. 망치와 교환합니다. 5. 물건을 하나 훔칩니다. ( 필요 : 도둑질 ) 6. 흥정해서 원하는 물건 하나를 공짜로 얻습니다. ( 필요 : 유머 / 카리스마 ) 7. 자유 8. 아무것도 사지 않습니다.
#855이름없음2024/12/16 17:44:31
도둑질을 할까 생각했지만 다이스로 결정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 dice(1,8) value : 3 7이 나오면 애교로 뭔가를 뜯어내려 시도해보는 걸로!
#856진행도+5 [현재 60]2024/12/16 18:00:20
우리는 상인에게 가위를 주고 음식을 받았습니다! 상인은 만족한듯 떠났습니다. [ - 가위 ] [ + 음식 ] 다음 관문 dice(1,35) value : 33
#857빛의 회랑 [진행도+15]2024/12/16 18:08:00
회랑에 발을 들이자 바닥의 타일이 하나씩 빛나며 패턴을 형성합니다. 잘못 밟으면 위험할 듯합니다. >>858 1. 관찰력 : 타일의 규칙을 발견해 안전한 길로 따라갑니다. 2. 운 : 아무 타일이나 밟았는데 기적적으로 안전합니다. 3. 그냥 길을 건너려다 한 명이 1의 체력을 잃습니다. 4. 자유, (dice 0~3) 5. 이 관문을 포기합니다. 진행도가 오르지 않습니다. [남은 포기 가능 횟수 : 2]
#858이름없음2024/12/16 18:15:14
이것도 다이스로 결정해볼까 dice(1,5) value : 4
#859이름없음2024/12/16 18:17:26
운도 있고 관찰력도 있는데!
#860이름없음2024/12/16 18:22:22
하지만 다이스는 참을 수 없었던 우리는 다른 방법을 시도해봤는데...! dice(0,3) value : 0
#861진행도+15 [현재 75]2024/12/16 18:24:50
한결같이 다이스 운이 구린 스레주 때문에 길을 건너다 쿠즈키와 아야가 조금 다치고 말았습니다. 용서해줘! [ 쿠즈키 ♥-1 ] [ 아야 ♥-1 ] 다음 관문 dice(1,35) value : 33
#862주사위 조종서2024/12/16 18:29:56
중복이 엄청 자주 나온다고 생각한 우리는 이 방에서 일회용 주사위 조종서를 얻었습니다. 주사위가 원하는 값이 나오도록 조종할 수 있습니다. 주사위가 필요한 곳이라면 아무 데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주사위 조종서 ] 다음 관문 dice(1,35) value : 24
#863진실의 입 [진행도+5]2024/12/16 18:36:08
벽에 얼굴이 새겨진 석판이 있습니다. 입 안에 무언갈 바쳐야 길이 열릴 것 같습니다. [ 보유중 : 음식, 황금사과, 주사위 조종서 ] >>864 1. 아이템 중 하나를 석판의 입 안에 넣습니다. 2. 입 안에 손을 넣습니다. 1의 체력을 잃지만 길이 열립니다. 3. 자유, (dice 0~2) 4. 이 관문을 포기합니다. 진행도가 오르지 않습니다. [남은 포기 가능 횟수 : 2]
#864이름없음2024/12/16 18:38:10
앗! 상인과 가위로 교환한 음식이 가위로 바뀌었어! 3을 선택하고 자유롭게 다이스를 던지겠다. dice(0,2) value : 2
#865진행도+5 [현재 80]2024/12/16 18:47:13
(((>>864 앗 이런나의실수!!! 알려주셔서 감사합ㅈ니ㅏㄷ!!!))) 우리는 빛의 속도로 석판의 입에 손을 샤샥 넣었다 빼서 아무것도 잃지 않고 길을 여는 데 성공했습니다! 다음 관문 dice(1,35) value : 14
#866강도단의 습격 [진행도+5]2024/12/16 18:57:08
강도단이 우리를 둘러싸 물건을 내놓으라 협박합니다. 도망갈 수 없습니다. >>867 1. 사격술 : 위협사격을 가합니다. (보유하지 않음) 2. 횃불이 있다면 : 횃불로 강도단을 위협합니다. (보유하지 않음) 3. 아이템 중 하나를 바칩니다. 바치지 않는다면 모두가 1의 체력을 잃습니다. 4. 자유, (dice 0~2)
#867이름없음2024/12/16 20:11:37
4 닌자 2인방의 수리검 던지기 주사위 조종서 사용해 2로!
#868진행도+5 [현재 85]2024/12/16 20:17:44
코코타 그리고 쿠즈키는 용맹한 닌자답게 날렵하게 강도단에게 반격했습니다! 멋진 공격이었어요! 휴, 다행히 아무것도 잃지 않았군요! [ - 주사위 조종서 ] 다음 관문 dice(1,35) value : 25
#869거미 여왕 [진행도 ±10]2024/12/16 20:25:20
거대한 거미가 쳐놓은 거미줄에 걸려버리고 말았습니다. >>870 1. 치악력 : 거미줄을 물어 끊고 안전하게 탈출합니다. (보유하지 않음) 2. 가위가 있다면 : 가위로 거미줄을 끊어냅니다. (보유하지 않음) 3. 탈출하려다 거미에게 공격당해 한 명이 2의 체력을 잃습니다. 4. 탈출하려다 거미에게 공격당해 두 명이 1씩 체력을 잃습니다.
#870이름없음2024/12/16 20:28:09
3번
#871이름없음2024/12/16 20:33:47
뭘 고르든 적어도 한명은 죽어버리잖아...
#872이름없음2024/12/16 20:42:14
차라리 3번 고르고 황금사과를 쓰는건?
#873진행도-10 [현재 75]2024/12/16 20:53:05
나온 앵커와 의견 수용 사이에서 고민했지만 앵커신을 따르기로 한 우리는 거미로부터 도망치다가 살짝 다치고 말았습니다! 아코! [ 코코타 ♥-1 ] [ 아야 ♥-1 ] (쓰러짐!) 다음 관문 dice(1,35) value : 16
#874문지기 [진행도+5]2024/12/16 21:08:12
근데 생각해보니까 코코타나 쿠즈키 둘 중 한 명이 쓰러지면 키가 제일 큰 아야가 걔넬 안고 가는 모습으로 그릴려고 했지만 기절한 아야를 어떻게 데리고 다닐지는 구상 안해서 그림에는 아야가 없지만 대충 옆에 있다고 치자는 생각과 함께 우리는 조금 더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우리가 나아가자 문지기가 문 앞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875 1. 유머 : 문지기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친해집니다. (보유하지 않음) 2. 매력 : 문지기를 매혹시켜 지나갑니다. (쓰러짐) 3. 꽃이 있다면 : 꽃을 문지기에게 선물합니다. [-꽃 +횃불] (보유하지 않음) 4. 자유, (dice 1~3) 5. 이 관문을 포기합니다. 진행도가 오르지 않습니다. [남은 포기 가능 횟수 : 2]
#875이름없음2024/12/16 21:42:23
아야에게 황금 사과를 쓰고 2번
#876진행도+5 [현재 80]2024/12/16 22:12:35
아야에게 황금사과를 사용했습니다. 아야는 깨어났습니다! [ -황금사과 ] [ 아야 ♥+1 ] 아야는 문지기를 홀려 사로잡았습니다. 아야에게 완전히 매료된 문지기는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다음 관문 dice(1,35) value : 4
#877황금 갑옷의 기사 [진행도+10]2024/12/16 22:18:04
((>>876 아야 ♥+2인데 또 실수를...!!! ToT 수정하면 다이스 고장나서... 여따가...))) 우리가 이 방에 들어서자 달칵 소리와 함께 무언가 장치가 작동한 것 같더니 황금 갑옷을 입은 기사 모형이 검을 휘두르며 우리를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878 1. 회피력 : 기사의 공격을 날렵하게 피합니다. 2. 한 명이 대표로 주의를 돌립니다. 그는 1의 체력을 잃습니다. 3. 자유, (dice 0~3) 4. 이 관문을 포기합니다. 진행도가 오르지 않습니다. [남은 포기 가능 횟수 : 2]
#878이름없음2024/12/16 22:22:59
쿠즈키의 회피력을 이용한 1번!
#879이름없음2024/12/16 22:24:12
쿠즈키 대활약!
#880진행도+10 [현재 90]2024/12/16 22:31:04
휙, 피했지롱, 휙휙, 피했지롱, 쿠즈키는 멋지게 기사의 공격을 모두 피했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성공적으로 황금 갑옷의 기사에게서 도망칠 수 있었습니다. 다음 관문 dice(1,35) value : 24
#881환영의 방 [진행도 -5~+15]2024/12/16 22:38:32
# 다이스에서 중복 숫자가 나왔지만 곧 끝나가므로 특별 방으로 가지 않고 나온 숫자에서 1을 빼기로 했습니다. (자체 밸런스 패치) 방에서 독가스가 퍼져 나옵니다. 정신이 혼미해져 갑니다. >>882 1. 독 내성 : 환영의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보유하지 않음) 2. 맹독 : 독으로 독을 중화시킵니다. (보유하지 않음) 3. 우리 중 한 명이 2의 체력을 잃습니다. 4. 모두가 1의 체력을 잃습니다.
#882이름없음2024/12/17 12:00:42
으앙 쿠즈키 -2 안되면 아야 -2로!
#883진행도-5 [현재 85]2024/12/17 14:29:09
우리는 독가스가 퍼지는 속도보다 빠르게 도망칠 수는 없었습니다. [ 쿠즈키 ♥-2 ] (쓰러짐!) 다음 관문 dice(1,35) value : 17
#884독이 가득한 덩굴 [진행도+15]2024/12/17 14:37:11
길을 가로막은 덩굴은 강한 독성을 가지고 있어 보입니다. 아니 나와도 이게 나오네 독 다음에 또 독은 너무한 거 아니냐고 생각했지만 다갓님이 그렇다면 그런 거겠죠. >>885 1. 독 내성 : 독에 면역이 있어 아무렇지 않게 덩굴을 치웁니다. (보유하지 않음) 2. 약초학 : 독이 없는 부분을 파악해 무사히 건너갑니다. (쓰러짐) 3. 우리 중 한 명이 2의 체력을 잃습니다. 4. 모두가 1의 체력을 잃습니다.
#885이름없음2024/12/17 15:34:28
어쩔 수 없어 코코타 -2
#886진행도+15 [현재 100]2024/12/17 15:58:54
코코타는 덩굴을 향해 성큼 다가갔습니다... ... 그때였습니다. (두 명이 기절 상태가 될 위기에 나타난다는 조건을 지닌) >>835에서 도와주었던 탐험가가 횃불을 들고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탐험가는 횃불을 이용해 우리 앞의 덩굴을 태워주었습니다. 탐험가 덕분에 우리는 다치지 않았습니다... 천만다행이군요! 우리는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887game clear!2024/12/17 16:01:05
진행도가 100을 달성했기 때문에 탐사를 종료합니다! 우리는 성공적으로 '아주아주 수상한 식물 뿌리'를 획득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닌자 마을로 돌아갑니다.
#888닌자 마을2024/12/17 16:03:07
... ... 아사요와 에반 둘 다 남았기 때문에 히든 대화가 해금되었습니다.
#889이름없음2024/12/17 16:24:53
탐험가 재등장으로 유종의 미!
#890이름없음2024/12/17 16:43:51
... ... 나는 조금 정신이 들었다. 잠결에 대화를 약간 엿들은 것 같다.
#891이름없음2024/12/17 16:47:56
아야와 코코타, 쿠즈키가 도착했다. 이제 해독제를 만들어야 하는데, 하필 조합법을 알고 있는 쿠즈키가 탐험에서 다쳐 쓰러졌다고 한다. 그래서 남은 인원들이 얼렁뚱땅 해독제를 만들기로 했는데... 불안불안하다.......... 게다가 이 와중에... 뽁- 뽁? 이게 뭔 소리? 소리가 난 쪽을 보니 아야가 술병을 따고 있다. "아야... 뭐해...?" "술도 넣으려구~!" "아니 아야야 그게 무슨 소리야 약에 술을 넣으면 어떡해!" "너야말로 무슨 소리양?! 알코올은 소독용으로도 쓰이자낭~~ 갠차나!! 안 죽어~!" ...... 해독제에 들어간 재료들 : 수상한 식물 뿌리, >>892 그리고 >>893 (최근에 강제 진행이 많았어서 쉬어가는 구간으로 오랜만에 넣은 자유 앵커!) 아야는 해독제에 술을 넣고 싶어한다. >>894 1. 그래 너 맘대로 해라... 2. 미쳤니 아야야? 안 돼.
#892이름없음2024/12/17 17:30:48
단맛을 위한 초코볼
#893이름없음2024/12/17 17:44:12
용의 뿔
#894이름없음2024/12/17 19:30:54
dice(1,2) value : 1 재밌겠다! 와 환자한테…라는 생각이 함께 들어서 역시 이런 건 다이스가 최고지!
#895이름없음2024/12/18 01:29:05
"앗쌍~~!" 아야는 사발에 술을 부었다. # 술을 넣는 걸 허락해줘서 아야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90) 그리고 해독제가 완성되었다. 굉장히 먹기 싫게 생긴 비주얼의 해독제가. --- "쿠즈키! 이거 먹어도 되는 걸까?" 나는 때마침 기운을 차린 쿠즈키에게 물었다. "네? 어... 그, 그건... 음... 이, 일단 핵심 재료는 다 들어갔으니까, 이, 일단 해독은 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걱정 마시게, 파르텔리아나! 약이 쓸까 봐 그러는 겐가? 초콜릿을 넣었으니 적어도 쓰진 않을 거라네! 그하하하!" 누가 약에 초콜릿을 넣...! ...오히려 좋은 건가...? 약을 달게 먹을 수 있으면 좋은 아니 근데 이건 또 뭐야 설마 용의 뿔? 용의 뿔은 >>897에 좋은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비싸게 팔린다고들 해서 동족 용들이 막 지 뿔 팔아요 하고 다니는 건 봤는데 그 뿔을 내가 먹게 될 줄은 몰랐다. 근데 적어도 갈아서 줘야 할 거 아니야 이렇게 통으로 준다고? 아, 맞다. 용의 뿔은 파괴되지 않은 그대로의 상태로 섭취해야 더 큰 효력을 발휘한다고 들었다. (사실 진짜 이유는 갈아 넣으면 그림으로 못 그리니까) 근데... 너무 먹기 힘들게 생겼다. 게다가 못 믿겠어! 진짜 효과 있는 거 맞아? 부작용 나타나는 거 아냐? "미, 미안. 만들어준 건 고맙지만 난 도저히 못 먹겠..." "caaa--bba---gge---" 잠깐만, 이 익숙한 소리는?
#896이름없음2024/12/18 01:29:49
오아시스 식당 지하에서 만난 좀비 양배추들이었다. "얘네가 왜 여기 있어?" "귀여워서 내가 몰래 옷 안에 넣어서 데리고 왔는뎅~?" 아야가 말했다.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소매넣기 실력이 대단하다. "어, 얘, 얘네는... 그러니까, 같은 독 때문에 몬스터가 되어버린 식재료들인 건가요...? 아, 잘 됐어요! 그럼 이 아이들에게 약을 시험해보면 되겠어요!" 쿠즈키가 양배추들에게 그 약을 조금 먹여주었다. 용의 뿔의 효능 >>897 약을 먹은 양배추 좀비들은...... >>898 1. 성공적으로 해독되었다! 2. 인간이 되었따 3. 몬가 썸띵 이상한걸로 변신했다 4. 공격적으로 폭주했다? 5. 자유롭게 아무거나!
#897이름없음2024/12/18 03:36:47
피부에 좋다
#898이름없음2024/12/18 05:24:11
3 ㅋㅋㅋ
#899이름없음2024/12/18 13:27:34
축하합니다! 양배추 좀비(은)는 >>900 (으)로 진화했다!
#900이름없음2024/12/18 14:22:03
양배추니까... 리트머스 종이로 진화했다! (과학 시간에 해보신 분?)
#901이름없음2024/12/18 14:36:56
리트머스 종이ㅋㅋㅋㅋ 오랜만에 들어보네
#902이름없음2024/12/18 15:23:32
이전 이야기 : 아마추어들이 얼렁뚱땅 만든 해독제를 양배추 좀비에게 테스트해봤는데 양배추 좀비들이 리트머스 종이로 변했다. "안대애애ㅐ애애애" 생명력을 잃고 종이가 된 양배추들을 보고 아야는 통탄했다. "아, 아야... 독 때문에 생명이 일시적으로 생긴 거라서 해독이 됨과 동시에 양배추 좀비들이 생명을 잃는 건 어쩔 수 없었을 거야..." "머그려고 했었ㄴ느데에..." 양배추 좀비들이 종이가 되는 걸 목격한 나는 더 불안해졌다. "쿠즈키... 저걸 먹으면 나도 종이가 되는 건 아니겠지...?" "아, 거, 걱정 마세요! 양배추들은 애초에 새, 생명이 아니었고, 그들의 성분 때문에 저렇게 변한 걸로 추정돼서요...! 파르텔리아나님께는 그런 일이 없을 거예요! 그, 그리고 성공적으로 해독이 된 걸 확인했으니 이제 드셔도 돼요! ...꼭! 드셔야 해요! 그래야 치료가 돼요!" 쿠즈키는 꼭 먹어야 한다는 말을 강조했다. 이잉... 먹기 ㅅ ㅣㄹ어... 갑자기 >>641쯤에 김레주의 기억을 되찾게 해주겠다고 요상한 요리를 강제로 먹인 게 떠올랐다. 아 업보를 이렇게 빨리 받을 줄은 몰랐는데; ... 꿀꺽! [ 해독제를 먹은 파르텔리아나에게 일어난 일들 목록 ] 1번. 수상한 식물 뿌리 덕분에 일단 독이 말끔하게 사라졌다! 2번. 초콜릿 덕분에... 맛있당! 3번. 용의 뿔 성분 덕분에... 외모가 상승했다? (어케그리지 이거) 4번. 아야가 넣은 술 때문에... 취했다! 참고로 파르텔리아나의 술버릇은 >>903 (없어도 되공) 5번. >>904
#903이름없음2024/12/18 15:40:18
불을 뿜으며 건물을 때려부순닷
#904이름없음2024/12/18 17:14:41
파르텔리아나가 두 명이 되었다
#905이름없음2024/12/18 17:55:09
>>904 그럼 리트머스 종이처럼 빨간색 파란색으로 되는 건가 ㅋㅋㅋ
#906이름없음2024/12/18 18:22:56
(>>905 헉 거기까진 생각 못했는데 아이디어 머야! 바로 수용해버렸습니다) "??? 나 취했나바 저기 내가 또 있는데?" "아니에요! 아니 그러니까, 취하신 것도 맞지만... 진짜로 사부님이... 둘이 됐어요!" 머??@?@@!!@ 파란 파르텔리아나(복제? 분신? 아무튼 파란 버전)의 생김새 >>907 1. 그냥 파르텔리아나에서 색깔만 파란 버전 2. 다르다면 자유롭게 성격 >>908 1. 그냥 파르텔리아나와 같은 성격 2. 다르다면 자유롭게
#907이름없음2024/12/18 18:26:09
1번으로!
#908이름없음2024/12/18 18:54:27
이것도 1번!
#909이름없음2024/12/18 19:37:32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야! "쿠즈키!! 이거 왜 이런 거야?!" "어... 그러니까... 자, 잠시만요!" 쿠즈키는 황급히 책을 넘겼다. "아, 부작용에 대한 글을 찾았어요...! 그, 그러니까 이게 일반적인 현상은 아니고, 용과 같이 타고난 마력이 강한 자에게 주로 나타나는 현상인데... 크게 앓은 후 치료를 받고 회복되는 과정에서 갑자기 다시 돌아오는 방대한 마력을 몸이 감당하지 못해서 둘로 나뉘게 된다는 분신 작용 같아요...!" "...어... 그 그리고, 그게, 원래대로 돌아가는 방법이요... >>910" 1. 걱정 마세요, 그냥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갈 거예요! 2. 아직까진 알려진 바 없는데 그냥 공존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3. 방법이 있긴 한데 뭐냐면... (자유롭게) 4. 기타
#910이름없음2024/12/18 20:03:15
2 그리고 너도 내 생일파티에 와랏!
#911이름없음2024/12/18 20:07:56
그러면 마지막 공략대상이 되겠네! 근데 얘도 오늘 태어났으니 오늘이 생일 아닌가ㅋㅋㅋ
#912이름없음2024/12/18 20:44:24
와! 내 생일 파티에 나를 초대했어! 일단... 얘를 계속 파란색 파르텔리아나라고 부를 순 없으니까 대충 이름을 지어주자! >>914
#913이름없음2024/12/18 20:44:38
"앗..., 저, 저 때문에 아프셨는데도, 저도 초대해주시는 건가요...? 물론이죠! 갈게요.! "음 ㄴㅏ는~~" # 에반은 내 생일 파티에 함께합니다! # 아야는 내 생일 파티에 올까? >>915 (다이스 0~100) * 현재 아야의 호감도는 90. 90 이하의 숫자가 나오면 아야는 파티에 함께합니다!!
#914이름없음2024/12/18 21:12:55
파란텔리아나
#915이름없음2024/12/18 21:13:54
dice(0,100) value : 47 과연?!
#916이름없음2024/12/18 21:18:13
점점 호화로워지는 생일잔치
#917이름없음2024/12/18 21:30:15
"술도 있겠지~? 그럼 갈겡~!" # 아야가 파티에 함께 합니다!! ----- 그렇게 나는 아야와 에반까지 내 생일파티에 초대했다!! 근데 왜 참석명단이 안 나오지? 뭔가 오류가 있나 보지 뭐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따르릉- 따르릉- 핸드폰이 울렸다.
#918전화2024/12/18 21:30:55
...
#919+공지+2024/12/18 21:31:12
안녕하세요! 우선... 죄송한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사정상 지금부터 1월 초까지 약 3주간 스레딕 접속을 못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길게 흐름을 끊고 싶지 않아서 12월까지 완결 내려고 했던 건데, 앵커란 게 원래 생각대로 되지 않는 법이라고 결국 그러지 못했네요... 돌아오는 날은 확실친 않지만 아마 내년 1월 10일 혹은 그 이후로 예상합니다. 아 그리고 스토리가 거의 막바지긴 하지만, 그래도 남은 레스 안에는 끝내지 못할 것 같아서 돌아오면 2판을 세울 것 같습니다. 2판 초반에 1판을 읽지 않아도 되도록 스토리 정리와 캐릭터 정리도 해서 돌아올 예정이에요. 그럼 지금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판에서 다시 만나길 기원해요! 앵커판 파이팅!
#920이름없음2024/12/18 21:32:13
모야모야 데이트…! 기다릴 게!
#921이름없음2024/12/18 21:32:42
괜찮아! 2판에서 다시 만나자!!!!! 레주의 현생을 응원할게!!!
#922이름없음2024/12/18 21:48:55
꺅 둘이 모야 >< 천천히 와! 언제든 기다릴게!!
#923이름없음2024/12/18 22:01:29
너무 늘어질까봐 앵커 달면서도 자중했었는데 역시 이야기가 재미나니 분량이 길어지네ㅋㅋ 일 무사히 마치고 몸 잘 관리하고 또다시 즐거운 이야기로 만나길!
#924이름없음2024/12/18 23:45:14
스레주 화이팅! 내년에 만나 ㅎㅎ
#925이름없음2024/12/19 09:07:54
수고했고 남은 이야기도 잘 부탁해. 기다리고 있을게 내년에 보자!
#926면목없는 스레주2025/02/11 22:07:47
(안룡... 잘 지내시나여...? 생존신고가 늦어서 미안함니당...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어 ๑ㅠᯅㅠ๑ 시간이 쪼금 더 필요해요... 언제일진 모르게씾만 지금 하는것만 끝나면 돌아올게...! ps. 감기 독감 조심하시길 -1월내내 개고생한 스레주 올림)
#927이름없음2025/02/11 23:13:07
>>926 꺅 일러모야>< 천천히 와!
#928이름없음2025/02/11 23:16:20
대박꺄아아아아악111!!!!!!!!!!!!!!!!!
#929이름없음2025/02/11 23:25:58
멋진 이야기 또 볼 수 있길 기대할게
#930이름없음2025/02/11 23:45:21
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고 천천히 돌아와! 언제든 기다리고 있을게 ㅎㅎ
#931✰2판 링크✰2025/02/19 05:27:5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681792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932STOP2025/02/22 01:00:10
낙서 1
#933이름없음2025/02/22 02:02:04
>>932 꺄ㅏ아아악 졸귀ㅠ
#934이름없음2025/02/22 02:03:30
>>932 레주 그림 진짜 잘그린다 최고..
#935이름없음2025/02/22 02:22:04
>>932 우와!
#936이름없음2025/02/22 02:35:04
공주님 너무예뻐 사랑해
#937STOP2025/02/22 17:08:15
낙서 2 (깜짝아 스탑달았는데 어케들 왔어?!!ㅋㅋㅋ 어쨌든 여긴 가끔 낙서한것들 올릴 예정이야! 스토리랑 관계없기도 하고 다른 스레들이 묻히면 안되니까 스탑 달게!!) (>>938 오왕 다들 스크랩 해제한줄└⁰⌑⁰┐!!)
#938이름없음2025/02/22 18:59:13
>>937 스탑 달아도 스크랩된 스레는 알림이 와!
#939STOP2025/02/22 20:47:04
낙서 3
#940이름없음2025/02/23 16:57:57
>>939 ㅋㄱㅋㅋㅋㅋㅋㄱㅋ라파엘 진짜 너무 캐릭터성 확고하고 웃겨ㅋㅋㅋㅌㅋ 헉! 스탑 거는 거 까먹었다 미안!!ㅠㅠㅠ
#941이름없음2025/02/23 18:48:04
아 개웃겨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942STOP2025/02/24 18:34:28
낙서 4 왜 이렇게 많이 했지...
#943STOP2025/02/24 18:35:15
낙ㄱ서 5
#944STOP2025/02/24 18:35:48
낙서 6
#945STOP2025/02/24 18:36:23
낙서 7
#946STOP2025/02/24 18:37:55
낙서 8
#947STOP2025/02/24 18:39:03
낙서 9 (혹시 계시다면... 알람 테러 죄송합니다...)
#948이름없음2025/02/24 20:42:50
>>943 헉 마지막 제릴 미쳤네 내 최애ㅠㅠㅠ 그리고 이건 테러가 아니라 선물 아님?? 신경쓰지 말고 있는 대로 올려줘ㅠㅜㅜㅜ
#949이름없음2025/02/24 21:13:52
그림체 넘 취향이다...
#950이름없음2025/03/03 18:32:47
으아 공주님ㅠㅠㅠㅠㅠㅠㅠ너무귀여워ㅠㅠㅠㅠㅠ
#951STOP2025/03/03 21:57:56
((칭찬 등 레스들 고맙다고 앵커걸고 하나하나 답하고 싶은데 자꾸 여기로 소환하기 민망해서 그러지 못하고 있지만...! 사실 정말 힘이 돼!! 고마워ㅎㅎ!!)) 첫 사진은 그냥 TMI고 두번째 사진은 >>659에 있는 미로의 해답
#952STOP2025/04/18 16:37:26
누구?
#953ㄴ새ㅔ2025/05/01 15:48:06
낙서 10인가
#954stop2025/05/05 16:19:14
와 어린이날이당
#955이름없음2025/06/16 08:39:50
최애 테베 돟아
#956이름없음2025/06/17 09:54:20
아니 요런 덤 그림들이 있었네 깜짝 선물 받은 것 같다 바다쪽 애들 너무 예쁘고 귀엽네 고맙고 파이팅
#957ㄴ새ㅔ2025/06/29 17:55:51
비교적 최근까지도 들러주는 것에 매우 큰 감동을 느끼고 있어 어흐흑(ఠ్ఠ ˓̭ ఠ్ఠ) 낙서할 시간이 잘 안나서 그린건 딱히 없네... 그래도 감사하고 사랑한다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