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일기 2024/07/11 00:07:02

#1 산하엽 2024/07/11 00:07:02

난입 좋아하는 인프피의 아무말 대잔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출구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가라시 씨가 내일을 사는 원동력은 뭔가요? - 3학년 A반 3화

#2 ◆BbyE8krfaso 2024/07/11 00:07:27
예쁘더라

예쁘더라

#3 ◆XxSMoY062Gs 2024/07/11 00:46:57
안녕 달아

안녕 달아

#4 이름없음 2024/07/11 00:48:20
어? 집인데 이전 일기 마지막 아이디랑 시작이 비슷해

어? 집인데 이전 일기 마지막 아이디랑 시작이 비슷해

#5 이름없음 2024/07/11 01:19:57

노래방에 데스노트 불쌍한 인간 넘버 있더라???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불렀는데 부르고 나서 waving은 차마 못 불렀어 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4/07/11 04:08:31

쫑시 잘 챙겼다 다들 잘 자고 남은 평일 파이팅하자!

#7 산하엽 2024/07/11 16:08:39

네? 마타하리 엘아센이요? 근데 기간이 지앤하랑 겹친다고요? 내 돈......

#8 산하엽 2024/07/11 16:11:17

또 엘아센이야 그치만 극장은 좋으니까 마음에 들어. 문제는 지킬앤하이드보다 기간 짧아ㅠㅠㅠㅠㅠ 이번 지앤하도 홍지킬 빼박 있을 것 같은데 만약 없으면 마타하리만 봐야지.

#9 산하엽 2024/07/11 17:43:12
고독한 미식가 시즌을 원했는데 극장판이 찾아온 건에 대하여

고독한 미식가 시즌을 원했는데 극장판이 찾아온 건에 대하여

#10 산하엽 2024/07/11 22:37:57

하루종일 물만 마시고 아무것도 안 먹었다가 미숫가루 먹으니까 살 것 같다

#11 산하엽 2024/07/11 22:50:34

헝 저녁에 1개 누른 건 봤었는데 얘기하는 거 까먹다가 이제 보니 2개네. 추천 눌러줘서 다들 고마워!

#12 산하엽 2024/07/11 23:02:05

미숫가루 다 먹고 츄파춥스 하나로 마무리! 배부르다. 지인이 다른 친구 데리고 치킨 먹으러 간다길래 난 고민 좀 하다가 패스했다. 화수 이틀동안 야식 먹었는데 오늘도 먹으면 몸무게 진짜 돌이킬 수가 없다ㅠ 심지어 미숫가루가 첫 끼라 더 불가능. 내일 몸무게 장난 아닐 것 같아서 그냥 아쉽지만 귀가~~~

#13 이름없음 2024/07/12 02:00:19

목요일 잘 보냈다! 불금 잘 보내고~ 나도 너도 좋은 꿈 꾸거나 푹 잘 수 있길.

#14 산하엽 2024/07/12 12:25:14

오늘 틈나면 오랜만에 빝비 민혁이랑 모넥 민혁이 영상들 볼까 귀여운 댕댕이들

#15 산하엽 2024/07/12 20:53:13

어 잠깐만 지킬앤하이드 블퀘 11월~5월, 마타하리 엘아센 11월~3월, 여신님이 보고계셔 대학로 11월~3월. 네????????

#16 이름없음 2024/07/13 02:29:39

모든 게 피곤하다 진짜로. 평일 고생 많았고 이번 주말도 제발 무사히 잘 지나가길! 다들 주말 잘 보내~

#17 산하엽 2024/07/13 17:03:57

선크림 사면서 오랜만에 푸딩 헤어컬러 샀다!!! 씐나!!

#18 산하엽 2024/07/13 22:54:28

기분전환 잘해놓고 마무리가 조금...... 잊어버리자! 집 가서 싹 씻고 노래 들으면서 힐링하고 자야지

#19 산하엽 2024/07/13 22:55:28
안녕 오늘의 달

안녕 오늘의 달

#20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13 23:27:21

언제부터 비 온 거래; 그래도 집 앞이라 다행이다

#21 이름없음 2024/07/14 00:56:59

요즘 노래 잔소리 듣고 싶어. 후렴만 떠올라. 그만하자~ 그만하자~ ㅌㅋㅋㅋㅋㅋ 스트레스 그만 ㅠ

#22 이름없음 2024/07/14 01:17:55

히힣히 12시 전에 힐링 제대로 했다. 남은 주말도 잘 보내자!

#23 산하엽 2024/07/14 12:54:54

뮤지컬스타 데스노트 불쌍한 인간 어쩌다가 클립 봤는데 2017이랑 가사 좀 달라졌네 그럼 솔직히 내년엔 홍라이토 샤엘 홍류크 혜나렘 캐스팅으로 다시 새 버전 불러야 맞다

#24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14 20:16:33
빗방울 진짜 조금씩 떨어지네 덕분에 반달 찍었다 안녕
빗방울 진짜 조금씩 떨어지네 덕분에 반달 찍었다 안녕

빗방울 진짜 조금씩 떨어지네 덕분에 반달 찍었다 안녕

#25 산하엽 2024/07/14 20:46:30

밖에 진짜 너무 더워ㅠㅠㅠㅠ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24/07/14 23:15:21
서영주 정재은 김도현 오윤서 다 겹친 캐스팅이 7월 31일 낮공밖에 없는 게 말이 되냐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재은 배우님 뺀다고 해도 서영주

서영주 정재은 김도현 오윤서 다 겹친 캐스팅이 7월 31일 낮공밖에 없는 게 말이 되냐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재은 배우님 뺀다고 해도 서영주 김도현 오윤서 캐스팅이 없다고요......? 진짜로?

#27 이름없음 2024/07/14 23:41:47
ㅋㅋㅋㅋㅋㅋㅋ 찐막공은 2층도 자리 없을 것 같아서 그냥 도현동하 윤서링링만 보는 게 나을 것 같아......응......

ㅋㅋㅋㅋㅋㅋㅋ 찐막공은 2층도 자리 없을 것 같아서 그냥 도현동하 윤서링링만 보는 게 나을 것 같아......응......

#28 이름없음 2024/07/15 01:58:28

진짜 오랜만에 츄플 검색했는데 8개월 전 영상이 올라와있었어. 동아리대항전이래서 수도권 디스전 같은 건가 해서 봤더니 훅(후렴) 첫 마디가 '처리형 말마따나 출신부터 불리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처리처럼 중독까진 아닌데 훅 전체 다 좋더라.

#29 이름없음 2024/07/15 01:58:54

https://youtu.be/ufhZkZifiFc?feature=shared 내전힙 츄플 노래 좀 보다가 결국 처리처리로 넘어옴.

#30 이름없음 2024/07/15 02:00:56
츄플 공식 루틴. 나만 그런가 ㅋㅋㅋㅋㅋ 일단 내전힙 츄플 부분만 봐도 내용이 좀 있어서 다 보긴 좀 그렇고 노래만 싹 듣고 자야지.

츄플 공식 루틴. 나만 그런가 ㅋㅋㅋㅋㅋ 일단 내전힙 츄플 부분만 봐도 내용이 좀 있어서 다 보긴 좀 그렇고 노래만 싹 듣고 자야지.

#31 이름없음 2024/07/15 02:03:46
당연히 수도전도 이미 보고 옴^^! 오랜만에 처리님 인스타 계정 들어가봤는데 같은 나이 맞나며 ㅠㅠㅠㅠㅠ 나이를 안 먹는데??? 어쨌든 힐링하고

당연히 수도전도 이미 보고 옴^^! 오랜만에 처리님 인스타 계정 들어가봤는데 같은 나이 맞나며 ㅠㅠㅠㅠㅠ 나이를 안 먹는데??? 어쨌든 힐링하고 기절잠 자러!

#32 이름없음 2024/07/15 02:11:15
와중에 갑분 지인 티엠아이. 착한 일 잘한 것도 멋진데 집에 있던 사람이 치킨을 시키러 밖에 나왔다는 거 너무 대단해보임. 집앞에 치킨가게들이

와중에 갑분 지인 티엠아이. 착한 일 잘한 것도 멋진데 집에 있던 사람이 치킨을 시키러 밖에 나왔다는 거 너무 대단해보임. 집앞에 치킨가게들이 많은 게 움직일 이유가 되겠지만 난 그렇게 해도 집에 있던 중에는 안 나갈 것 같음.

#33 산하엽 2024/07/15 12:19:37
? 와중에 시야 왜 그래 ㅋㅋㅋㅋㅋ 무단차 실화야?
? 와중에 시야 왜 그래 ㅋㅋㅋㅋㅋ 무단차 실화야?

? 와중에 시야 왜 그래 ㅋㅋㅋㅋㅋ 무단차 실화야?

#34 산하엽 2024/07/15 14:07:23

지금까지 먹은 거 무슨 이춘삼? 짜장라면 하나, 빽다방 미숫가루, 데자와(아직 좀 남음), 물 3~4모금, 빠삐코. 여기서 미숫가루랑 빠삐코는 예상 못 했는데 행복하다.

#35 산하엽 2024/07/15 21:08:57

너무 배고프고 지쳐서 퇴근할 힘도 없어

#36 산하엽 2024/07/15 23:11:29

연우의 순정 91화에서 멈췄는데 벌써 160화대네

#37 산하엽 2024/07/16 11:19:34

맥날 지역에서 나오는 버거는 지역과 콜라보 이벤트라 한정인 거 이해하는데 쿼파치 BBQ는 정식으로 출시해도 되지 않았을까ㅠ 한정으로만 판매하는 게 너무 많아서 슬픔.

#38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16 19:55:40

오늘 낮부터 워터파크 신난다. 오늘 출근할 때 우산 챙기길 잘했지. 퇴근길 때 비 내리는 건 예상 했어도 낮부터 내리는 건 전혀 예상 못 함. 그럴 줄 알았음 샌들 신었지ㅜ

#40 이름없음 2024/07/17 00:05:16

>>39 와 다음 가사 까먹고 있다가 이거 보고 머리에서 자연스레 무반주로 부름 ㅋㅋㅋㅋㅋㅋㅋ 마자! 시간없어! 사랑은 안 하지만......(._. )

#41 이름없음 2024/07/17 00:06:05

요즘 자꾸 집 도착해서 와이파이 키는 걸 까먹음

#42 이름없음 2024/07/17 00:12:22

기억난 김에 이블데드 스캇역 전부 보신 분 구함@ 조권님이랑 서동진님 차이 궁금하다. 랑에서 영상 공개한 타로카드 x될거야 부분도 웃기고 지하실 너 나랑같이 내려갈래 나랑같이 내려갈래도 웃겨서 너무 궁금해. 진짜 둘이 차이가 분명할 듯.

#43 이름없음 2024/07/17 00:51:09

이제 인스타 본계 슬슬 접고 사진계로 넘어갈 때가 다가온다. 8~9월 일정도 미리 정리해놔야지. 계획대로 될 것 같진 않지만 막 부딪히는 것보단 낫겠지!

#44 이름없음 2024/07/17 00:52:38

원우야 생일추카해!!!!! 오늘은 원우로 배경화면을 해봐야겠다 아싸 만나이 따지면 합법적으로 오빠다

#45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17 15:08:03

어떤 분이 갑자기 맛집 추천해달래서 어떤 종류 좋아하냐 물어보니 아무거나 상관없다고. 그래서 백반 괜찮냐 물어보니까 찌개? 하고 되물으시길래 찌개랑 반찬 가짓수 많다 하면서 그녀의 밥상 추천해드렸더니 딴 곳은 없냐면서 닭갈비 언급하길래 닭갈비집들 위치 알려주니까 그제서야 한 군데는 갔는데 웨이팅 있었고 한 군데는 별로 원하지 않으시던 말투셨고... 결국 남은 선택지로 가셨는데 그럴 거면 애초에 처음부터 얘기하면 되지 않나.

#46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17 15:11:08

나는 어제처럼 오랜만에 식당 가서 먹어야겠다! 어제는 육회덮밥 먹었고 오늘은 고민.

#47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17 17:34:15

최현우 마술사님 아판타시아가 영웅이랑 막공 날짜 똑같길래 둘 중에 뭘 볼까 하면서 아판타시아 인터파크 + 네이버 예매 둘 다 자리 봤더니 2열 가운데에 가까운 좌석 풀려있길래 냅다 잡아버림 ㅋㅋㅋㅋㅋ 아판타시아 가보자고!!! 영웅은 수원에 서영주 김도현 오윤서 페어 있지만 자리가 없어서 쿨하게 포기! 아쉽지만 영웅 미리 안녕......

#48 산하엽 2024/07/17 20:37:46
48이니까 기념이다! 이번 여름 배경화면 너로 정했다!

48이니까 기념이다! 이번 여름 배경화면 너로 정했다!

#49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18 16:08:08

조아써 밥을 먹는다!

#50 산하엽 2024/07/18 18:48:09

오랜만에 근처 식당 가서 밥 먹고 매장에서 쿠크다스 커피맛 3개로 마무리까지 알차게 끝냈다. 정신차리니까 7시 다 되어가네.

#51 산하엽 2024/07/18 23:32:22

버스 환승 몇 번 하는 게 귀찮아서 일부러 좀 돌아갔더니 집 가는 버스들 종료래 그나마 딱 하나 남은 거 있어서 택시 안 타도 된다!!!

#52 이름없음 2024/07/19 01:47:12

이번 제목은 목표를 일단 써봤다! 일기 끝낼 때까지 하나라도 찾으면 좋겠다. 근데 제목 너무 긴데;

#53 산하엽 2024/07/19 11:52:29

흐리다매!!!!!!!!!! 선크림 안 발랐는데ㅠㅠㅠㅠㅠ

#54 산하엽 2024/07/19 14:07:00

신입한테 이것저것 알려주면서 조금 편하게 있었다 개꿀

#55 산하엽 2024/07/19 18:37:52

혹시 자리 괜찮은 거 있나? (응 없어~) 수원 자리 있나? (응 없어~) 아판타시아 다른 주말날짜 좋은 자리 뭐 있나? (응 없어~) 삼진 없어 당해서 그냥 돈 굳었다 ㅎ 하는 중

#56 산하엽 2024/07/19 18:40:01

시데레우스는 솔직히 기세중 배우님만 보면 되는지라 자리만 있으면 보는 거 쌉가능하지 않을까? 근데 돈이 있을까?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별자리 조명 해서 무대 예뻐지는 거 있던데 한 번 보고싶다

#57 산하엽 2024/07/19 22:33:46

어린 애기들도 지금 부모님이랑 같이 밖에 있는데 난 왜 12시까지 들어가야 하는 거지;

#58 산하엽 2024/07/19 22:55:27

제일 행복한 금요일 퇴근시간!!!!! 내일 집에 잇슬가......

#59 이름없음 2024/07/20 00:04:55
오늘의 위로는 규현 어린왕자 ㅠㅠㅠㅠㅠ 은광 어린왕자도 듣고 21일에 정식 리메이크도 들어야지

오늘의 위로는 규현 어린왕자 ㅠㅠㅠㅠㅠ 은광 어린왕자도 듣고 21일에 정식 리메이크도 들어야지

#60 이름없음 2024/07/20 07:00:50

진짜 난데없는 날벼락. 생각을 했으면 행동으로 실천하자 나 자신아. 올해 들어서 진짜 전부 크게 후회된다.

#61 이름없음 2024/07/20 07:05:22

왜 비 안 와 비 좀 와줘

#62 이름없음 2024/07/20 16:13:49

집에 있을라 그랬는데 날씨가 진짜 하나도 안 도와줘 ㅋㅋㅋㅋㅋ 대충 모자나 쓰고 나갔다 와야지. 이따 꼭 비 와줘라!!!

#63 산하엽 2024/07/20 17:39:28

와ㅠㅠㅠㅠㅠ 날씨님 이제서야 제 소망이 닿았나요ㅠㅠㅠ 집에서 출발하기 전엔 9시~11시 비였는데 다 와서 다시 날씨 보니까 7시부터 9시까지 비래! 왔다갔다는 귀찮지만 어찌됐든 비 온다는 거잖아!

#64 산하엽 2024/07/20 18:07:50

날씨도 점점 흐려지고 있고 비 내리는 시간대 범위도 넓어지고 있고 만족. 기온도 떨어지면 좋겠다.

#65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20 18:40:53

이렇게 갑자기 많이 내릴 줄은; 기온만 떨어지면 살겠다

#66 투명해진 산하엽 2024/07/20 19:53:23
박제 감사합니다 에이콤!!!!!!!! 당신을 기억합니다 황후마마여 정재은 배우님으로 박제 꼭 보고싶었는데ㅠㅠㅠㅠㅠ 근데 2번째 사진은 내가 알던
박제 감사합니다 에이콤!!!!!!!! 당신을 기억합니다 황후마마여 정재은 배우님으로 박제 꼭 보고싶었는데ㅠㅠㅠㅠㅠ 근데 2번째 사진은 내가 알던

박제 감사합니다 에이콤!!!!!!!! 당신을 기억합니다 황후마마여 정재은 배우님으로 박제 꼭 보고싶었는데ㅠㅠㅠㅠㅠ 근데 2번째 사진은 내가 알던 거랑 다르네. 뒤에 저렇게 조명 나오고 그림자 나오면 도망치듯 기어가다가 칼 꽂혀서 죽는 그림자 나오기 직전에 저쪽으로 막 뛰어가려던 장면이었는데 그냥 가만히 앉아계시네. 영상 찍는다고 이렇게 한 건지 아님 올해 공연 내내 연출인 건지 올해 영웅은 못 봐서 모르겠다.

#67 산하엽 2024/07/21 12:18:42

비 온대서 우산 챙겨나왔는데 날씨 다시 확인해보니 비가 사라짐 ㅋㅋㅋㅋㅋ 이따 해 나오면 양산으로 써야지 머~

#68 산하엽 2024/07/21 18:30:36

내일 꼭 비 시원하게 내려줘 날씨야......

#69 이름없음 2024/07/22 00:11:04
오늘 이렇게 스토리 올리니까 친한 동생이 무슨 일 있냐 물어보고 지인도 오늘 습하고 짜증났지 하고 물어왔다. 이렇게 반응이 올 거란 거 알고 며
오늘 이렇게 스토리 올리니까 친한 동생이 무슨 일 있냐 물어보고 지인도 오늘 습하고 짜증났지 하고 물어왔다. 이렇게 반응이 올 거란 거 알고 며

오늘 이렇게 스토리 올리니까 친한 동생이 무슨 일 있냐 물어보고 지인도 오늘 습하고 짜증났지 하고 물어왔다. 이렇게 반응이 올 거란 거 알고 며칠 전부터 최대한 안 올리려다가 오늘 진짜 더위랑 온갖 부정적인 생각들 때문에 다 지쳐서 그냥 올렸던 건데......ㅎ

#70 이름없음 2024/07/22 00:19:11

사실 스토리에 제일 올리고 싶은 건 따로 있는데 유서 일부라서... 6월에 스토리 이제 그만 올리자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게 아직까지 이어지는 중이라 이번 달 말이나 다음 달 초에 마지막으로 올릴 때 그걸 올릴까 생각 중.

#71 이름없음 2024/07/22 00:24:03

끝낸다는 말은 쉽다. 끝내는 건 어렵다. 이 말이 진짜 맞더라. 그래서 원래 이번 일기 제목도 이걸로 할까 잠깐 생각도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유서 일부잖아... 그냥 마음 속에만 고이 접어놓은 채 두고 있어야지.

#72 이름없음 2024/07/22 00:28:23

앞으로가 불안한 거에 대한 생각이랑 앞으로 오랫동안 벌어먹고 살아야 할 걸 어떻게 찾고 들어갈지에 대한 생각이 너무 많아가지고 다른 건 어떻게든 되겠지 마인드였는데 지난 달부터 인간관계 걱정도 추가되고 이번 달 되어서 독립 걱정도 물 위로 올라오고 또다른 부정적인 감정들까지 오늘 올라오니까 그냥 너무 지치더라. 그래도 싹 씻고 나오니까 또다시 어떻게든 해봐야지로 바뀌긴 했는데 어렵네. ㅋㅋㅋㅋㅋ

#73 이름없음 2024/07/22 00:30:37

그래도 시원하게 선풍기 쐬고 있으니까 기분 좋다. 히힣히 6시간 전에 나온 어린왕자 리메이크 들으면서 자야지. 다들 지난 한 주도 정말 고생 많았어 푹 자고 이번 주도 파이팅하자!

#74 이름없음 2024/07/22 10:39:33

적당히 내려주는 걸 원했는데 많이 내리네......ㅋㅋㅋㅋㅋ

#75 산하엽 2024/07/22 18:45:41

휴식동안 지인이랑 홍대 산책하느라 밥을 못 먹음 ㅠㅠㅠㅋㅋㅋㅋ 지금도 왜 산책한 건지 1도 모르겠고요. 그래도 걸음수 채워서 만족해. 그리고 오늘 먹은 거 비쵸비 하나, 아이스티 하나. 이따 저녁에 맛있는 거 뭐 먹을까 고민 중.

#76 산하엽 2024/07/22 22:01:39

CU 갔다가 세븐 갔다가 팜덮밥? 그거랑 로제 불닭 먹었다! 볶음김치 못 참지......

#77 이름없음 2024/07/23 01:19:09

11시에 갑자기 비가 물폭탄처럼 쏟아졌어...... 천둥번개는 가까이서 치고 비는 앞도 제대로 못 볼 정도로 엄청 내리는데 바람까지 중간에 불더라 ㅋㅋㅋㅋㅋ 결국 허리부터 밑에 싹 다 젖어서 옷들 다 빨래바구니에 넣었다ㅠ 바로 씻고 방 대충 정리하니까 지금이네

#78 이름없음 2024/07/23 01:45:06
폭우 내리기 전에 번개

폭우 내리기 전에 번개

#79 산하엽 2024/07/23 14:18:34

https://www.instagram.com/reel/C9UPDsTPz6h/?igsh=aXhiNWx2aDh5bTN2 이거 보고 하데스타운 궁금해졌어 티켓팅 빡세고 돈 없으니까 다음 시즌에 봐야겠지......🥲

#80 산하엽 2024/07/23 19:33:10
첫 끼이자 마지막끼 완벽하다. 스프랑 사진 속 음식들 먹고 안 찍었는데 중간에 2접시도 같이 먹고 콜라도 한 컵 더 마셨다. 진짜 배불러
첫 끼이자 마지막끼 완벽하다. 스프랑 사진 속 음식들 먹고 안 찍었는데 중간에 2접시도 같이 먹고 콜라도 한 컵 더 마셨다. 진짜 배불러

첫 끼이자 마지막끼 완벽하다. 스프랑 사진 속 음식들 먹고 안 찍었는데 중간에 2접시도 같이 먹고 콜라도 한 컵 더 마셨다. 진짜 배불러

#81 이름없음 2024/07/23 20:51:33

바지를 사야 하는데 겉옷이 예뻐서 질러버림...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82 이름없음 2024/07/23 20:51:54

오늘 분명 동생 생일인데 거의 내 생일급인데;

#83 이름없음 2024/07/23 22:12:58
아 맞아 어제 폭우 오늘은 일찍 집에 오니까 기분 좋다
아 맞아 어제 폭우 오늘은 일찍 집에 오니까 기분 좋다

아 맞아 어제 폭우 오늘은 일찍 집에 오니까 기분 좋다

#84 산하엽 2024/07/24 14:40:21

해피치 광주는 대충 상황파악 했는데 어제 전기사건은 캡쳐한 사람이 없네. 경찰이랑 소방관들 많이 왔다 그래서 무슨 일이지 이따 봐야겠다 하고 까먹었는데 그새 지우고 광주 얘기로 터져서......

#85 산하엽 2024/07/24 19:26:04

오늘 더웠지만 그만큼 예쁜 구름 몇 번 봤으니까 됐어! 사진 올릴 수 있는 게 없어서 아쉽다

#86 산하엽 2024/07/24 19:43:21
갤러리 기능에 있는 AI 지우개 썼는데 이상한 부분들은 과감하게 자른 결과 어찌저찌 올릴 수 있게 됐다! 8월에 하루 쉬면 하늘만 줄기차게 찍고

갤러리 기능에 있는 AI 지우개 썼는데 이상한 부분들은 과감하게 자른 결과 어찌저찌 올릴 수 있게 됐다! 8월에 하루 쉬면 하늘만 줄기차게 찍고 다닐까. 장마 끝났으면 좋겠으면서도 안 끝났음 좋겠어.

#87 이름없음 2024/07/24 23:53:27
오늘의 달 안녕. 진짜 너무 예뻐서 계속 여러번 달만 쳐다봤다

오늘의 달 안녕. 진짜 너무 예뻐서 계속 여러번 달만 쳐다봤다

#88 이름없음 2024/07/25 01:05:11
와 Q 빼고 모든 철자 다 썼다
와 Q 빼고 모든 철자 다 썼다

와 Q 빼고 모든 철자 다 썼다

#89 이름없음 2024/07/25 03:27:40

ㅋ...ㅋㅋ...ㅋㅋㅋㅋㅋ 집 나간 잠을 찾아요ㅠ 잠아 어딨니 우리 요즘엔 항상 일찍 만났잖아ㅠ

#90 산하엽 2024/07/25 11:06:58
트위터에서 찜기에 물 올렸고 이제 불 올린대 만두들아 우리 같이 맛있는 찐만두가 되어보자

트위터에서 찜기에 물 올렸고 이제 불 올린대 만두들아 우리 같이 맛있는 찐만두가 되어보자

#91 산하엽 2024/07/25 20:01:05
집에 토끼같은 침대와 선풍기가 기다리고 있다고요......

집에 토끼같은 침대와 선풍기가 기다리고 있다고요......

#92 산하엽 2024/07/25 20:03:46

마음에 든다. 내일까지 해놓고 주말에 다시 바꿔야지.

#93 산하엽 2024/07/25 20:14:43
안녕 삼각형 지옥아? 오랜만이야 ㅎㅎㅎㅎㅎ 오늘은 더우니까 내일이나 모레 싸우자;

안녕 삼각형 지옥아? 오랜만이야 ㅎㅎㅎㅎㅎ 오늘은 더우니까 내일이나 모레 싸우자;

#94 이름없음 2024/07/26 01:06:12

아 너무 피곤하다ㅠ 더위랑 갑자기 폭우소나기 때문에 기력 다 빠졌어

#95 이름없음 2024/07/26 01:14:38
오늘 왜 토요일이 아니죠?
오늘 왜 토요일이 아니죠?

오늘 왜 토요일이 아니죠?

#96 이름없음 2024/07/26 01:15:22
히힣ㅎ히히히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동하링링 조합 봐서 좋아 배우님들 체고ㅠ
히힣ㅎ히히히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동하링링 조합 봐서 좋아 배우님들 체고ㅠ

히힣ㅎ히히히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동하링링 조합 봐서 좋아 배우님들 체고ㅠ

#97 이름없음 2024/07/26 01:16:17

아 잠깐만 링링 예쁘다 하고 있었는데 복장 보고 갑자기 눈물이 나오네요...

#98 이름없음 2024/07/26 01:31:47

집에 있음 뭐해 에어컨을 틀어서 시원하게 있다고 해도 폰 자유롭게 하려면 방문을 닫아야 하고... 그럼 나는 울면서 선풍기랑 침대만 껴안고 자는 거야......

#99 이름없음 2024/07/26 01:51:46

아까 10시에 밥 먹어서 좀 더 소화시키고 자고 싶지만 피곤해서 그냥 일찍 잘래. 다들 잘 자~ 불금 잘 보내고!

#100 이름없음 2024/07/26 06:57:50

어젯밤에 너무 많리 먹어서 체했어 ㅠㅠㅠㅋㅋㅋ

#101 산하엽 2024/07/26 11:14:53

새 옷은 주머니가 없어서 슬퍼ㅠㅠㅠㅠㅠ 겉옷으로 입고 다니는 셔츠는 가슴에 주머니 하나 있었는데.

#102 산하엽 2024/07/26 14:42:45

뭔가 기념할 만한 거 올릴라다가 스레딕 업데이트 때매 걍 접음! 새로운 변화 필요없어요 그냥 예전 스레딕 느낌 그대로 유지만 해주세요......

#103 산하엽 2024/07/26 14:47:31

레스 하나 미리 보는 건 좋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가독성 진짜 불편... 오히려 더 번잡스러워.

#104 산하엽 2024/07/26 14:53:26
나도 이런 가족이 있음 좋겠다ㅠ

나도 이런 가족이 있음 좋겠다ㅠ

#105 산하엽 2024/07/26 14:54:29

미리보기엔 사진이 있다고 따로 안 뜨네

#106 산하엽 2024/07/26 14:56:15
어 머야 맨밑에 파래졌어 스레딕 이상해져요

어 머야 맨밑에 파래졌어 스레딕 이상해져요

#107 산하엽 2024/07/26 14:58:24

옛날 버디버디 상태메시지 느낌으로 미리보기 가려놓을까 고민 근데 버디버디 세대 있나요 여기

#108 산하엽 2024/07/26 15:02:32

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와르르맨션 짱구랑 오수네 급인데ㅠ

#109 산하엽 2024/07/26 15:05:54
여러분 호텔 비다 보세요 사실 나도 아직 못 봤는데 어쨌든 보세요 나폴리탄 보세요 수색연합도 보시고 다른 것들도 보시고 다 보세요 그치만 나폴리

여러분 호텔 비다 보세요 사실 나도 아직 못 봤는데 어쨌든 보세요 나폴리탄 보세요 수색연합도 보시고 다른 것들도 보시고 다 보세요 그치만 나폴리탄 나만 알고 싶다

#110 산하엽 2024/07/26 15:08:22

내 일기는 예전 레스 안 뜨나 뜨는 거 한 번 보고싶은데

#111 산하엽 2024/07/26 17:08:52

🥕🥕🥕(당근밭 만들기) 누가 나에게 매실 하나만 🥕🥕🥕 너무 끈적거리고 더워 사람 살려

#112 산하엽 2024/07/26 17:21:09

비가 오는지 안 오는지도 모르겠어 ㅋㅋㅋㅋ큐ㅠㅠㅠ 여튼 손선풍기 3개로 버티자

#113 산하엽 2024/07/26 20:13:22

시데레우스 보고싶다!!!!! 영웅도 보고싶다!!!!!

#114 산하엽 2024/07/26 20:14:55

놀토에 정해인님 나온다잖아... 밀린 4개월치 내일까지 다 본다

#115 산하엽 2024/07/26 22:05:25

아마 새벽에 올 수도 있을 것 같긴 하지만 다들 미리 잘 자! 불금 마무리 잘하고 주말 잘 보내고! 말복까지 힘내보자 우리......

#116 이름없음 2024/07/27 00:40:02

오늘 저녁부터 유독 발이 아프길래 왜 그러나 싶었는데 씻다가 오른발이 땡땡하다는 느낌을 받았어; 몸이 이제 진짜 운동해야 한다고 소리치나 봐.

#117 이름없음 2024/07/27 10:57:15

진짜 망했어 살 엄청 찌고 있네. 이마트24에서 푸룬주스 원플원 한다던데 살까?

#118 이름없음 2024/07/27 16:40:17
마루 키링 선착순 5천개 한정에 프리미엄 피자 라지 사이즈(3~4만원대)를 주문해야 9900원 세트로 저렇게 시킬 수 있는... 그럼 배달비까지

마루 키링 선착순 5천개 한정에 프리미엄 피자 라지 사이즈(3~4만원대)를 주문해야 9900원 세트로 저렇게 시킬 수 있는... 그럼 배달비까지 대충 5만원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 (선착순에서부터 포기한 사람)

#119 이름없음 2024/07/27 16:41:50

마루키링은 둘째치고 집 근처 이마트24에는 푸룬주스가 없었다고 한다... 내일 빡세게 돌아다니기나 하자.

#120 이름없음 2024/07/28 01:01:50
저녁에 동생이 뭐 필요하대서 동네마실! 엄청 덥더라;
저녁에 동생이 뭐 필요하대서 동네마실! 엄청 덥더라;
저녁에 동생이 뭐 필요하대서 동네마실! 엄청 덥더라;

저녁에 동생이 뭐 필요하대서 동네마실! 엄청 덥더라;

#121 이름없음 2024/07/28 01:02:47
그리고 노래방 가서 주구장창 노래 부르고 집 와서 샤워 싹 하고 눈누난나 핸드폰하는데 머리 아파서 약 먹고...... 어찌저찌 일요일이 되었습니
그리고 노래방 가서 주구장창 노래 부르고 집 와서 샤워 싹 하고 눈누난나 핸드폰하는데 머리 아파서 약 먹고...... 어찌저찌 일요일이 되었습니
그리고 노래방 가서 주구장창 노래 부르고 집 와서 샤워 싹 하고 눈누난나 핸드폰하는데 머리 아파서 약 먹고...... 어찌저찌 일요일이 되었습니

그리고 노래방 가서 주구장창 노래 부르고 집 와서 샤워 싹 하고 눈누난나 핸드폰하는데 머리 아파서 약 먹고...... 어찌저찌 일요일이 되었습니다★

#122 이름없음 2024/07/28 02:44:50

기절잠은 다행히도 안 잤지만 졸려서 이제 자야할 것 같다.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 푹 자고 꿈은 안 꾸거나 좋은 꿈 꿨으면!

#123 산하엽 2024/07/28 15:15:33

헐 타비카레 맛있었는데 교대역 이자카야 타비랑 같이 문 닫았구나 타비카레 같은 스프카레 맛집 또 없나 부드러운 곳이 좋은데

#124 산하엽 2024/07/28 15:31:35

배고파!!!!! 어디 가서 먹어야 양 많고 맛있고 혼밥 치고 많이 안 비싸다 할 수 있지!!!!!

#126 산하엽 2024/07/28 16:21:24

>>125 헐! 감사합니당 맞네 싸다김밥이 있었지 딴거 또 맛있는 거 있나여

#127 산하엽 2024/07/28 16:23:09

홍대역점은 바퀴벌레 나온대서 빠이빠이. 이대역 쪽에도 김치찌개랑 뭐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땡기지 않으니까 다음에! 신촌에 뭐 있을랑가

#128 산하엽 2024/07/28 16:28:27

맥날 고추크림치즈버거 먹으려던 이유가 크림치즈 때문이었는데 트위터 후기 보니까 크림치즈 넉넉하게 안 주는 것 같네. 적당히 주는 곳 있고 진짜 1도 찾아볼 수도 없는 곳이 있고... 맛있다곤 하지만 크림치즈...ㅠ 신메뉴도 안녕. 그냥 맥날은 맨날 먹는 것들만 먹어야지.

#130 산하엽 2024/07/28 17:11:51

>>129 홍대에는 봉구스가 업따...... 아냐! 홍대역점만 안 가고 신촌이나 망원으로 함 가볼까 생각 중! 오 세트메뉴도 있구나 싸다김밥도 메뉴 많은 걸로 기억하는데 세트 훑어봐야겟고만!

#131 산하엽 2024/07/28 17:16:41

하 근데 신촌망원점 둘 다 멀다. 리뷰 보니까 두 곳도 별로......아예 부천역으로 빠져서 먹을까.

#132 산하엽 2024/07/28 17:21:08

아아앍 매미소리 귀 아파

#133 산하엽 2024/07/28 17:38:01

출퇴근길에 싸다김밥 또 있어!!! 내일 퇴근하면서 들러가지고 먹어야겠다. 통새우김밥이 새우튀김김밥이구나. 비빔밥 덮밥 볶음밥 다 맛있어보인다. 헐 여기 짜장떡볶이도 있어!!!!! 일단 내일은 통새우랑 냉모밀 먹어야지 신난다!!! 추천 고마어!

#134 산하엽 2024/07/28 18:39:41

조금만 쉬었다가 이마트24 싹 다 돌아봐야지. 푸룬주스 꼭 먹을 거야.

#135 산하엽 2024/07/28 19:53:33

매니저님이 내 음료까지 주문해줬다는데 아무도 몰랐대 직원들이 음료 1개 왜 남았는지 몰랐대 매니저님이랑 마주쳐서 다행이다

#136 산하엽 2024/07/28 20:26:18

오 미리보기 사라졌다! 깔끔 그 자체 좋구만

#137 산하엽 2024/07/28 22:54:56

헐 지인의 지인이랑 같이 버스 타고 퇴근했는데 매년 부코페 간대. 하 부럽다 나더 부산 ㅠ

#138 산하엽 2024/07/28 23:25:16

올영에도 푸룬주스 판대 다음 주에 올영 세일이던가? 9월이었나?

#139 산하엽 2024/07/29 12:28:25

출근하면서 음료수 사야지 하고 쭉 가격 훑어보는데 다 2천원대더라. 언제 그렇게 올랐지... 천원대가 작은 병음료만 있더라. 물은 나한테 있어서 안 봤지만.

#140 산하엽 2024/07/29 13:09:42

오늘 달 그려진 옷 입었다! 올해 들어 일할 때 한정으로 이제 3번 입긴 했는데 2번 다 좋은 징크스가 있었어서 오늘도 좋은 징크스 제발!!!!! 근데 징크스 반대되는 말이 뭐지 그게 생각이 안 나서 징크스라고 한 건데.

#141 산하엽 2024/07/29 13:20:15

반대되는 게 루틴이구나. 루틴까진 아니지만 어쨌든! 오늘은 여유롭게 퇴근하면서 싸다김밥 가서 밥 먹고 집 가서 룰루랄라 씻고 힐링하는 게 오늘의 목표

#142 산하엽 2024/07/29 19:04:43

친구 온대서 싸다김밥은 자연스레 내일로......★ 오늘은 그럭저럭 기분 괜찮구만

#143 이름없음 2024/07/29 23:54:51

김봉환 배우님 지앤하에 나오실까 궁금하다 캐스팅 언제 떠 ㅠ

#144 이름없음 2024/07/30 01:05:15

아판타시아는 정말 아쉽지만 안녕. 이번 달 너무 많이 소비했어. 겉옷 안 샀으면 아판타시아 그냥 '가보자고!' 했을 텐데 아판타시아랑 비슷한 가격의 겉옷까지 질러버려서 ㅎ 아판타시아는 2년 전에도 했으니 나중에 또 하겠지! 그리고 최현우 마술사님 공연 많이 하니까 그때 티켓팅 제대로 해서 비슷한 자리 얻어보면 되겠지?????

#145 이름없음 2024/07/30 01:43:26
하 공연실황은 좋은데 하필 23년 공연......ㅋㅋㅋㅋㅋ 앙상블 몇은 흐린눈 하고 싶은데 한 명은 아크로바틱까지 해서 눈에 띄어; 그래도 배연

하 공연실황은 좋은데 하필 23년 공연......ㅋㅋㅋㅋㅋ 앙상블 몇은 흐린눈 하고 싶은데 한 명은 아크로바틱까지 해서 눈에 띄어; 그래도 배연우 사진기사 목소리 박제 아싸!!!!! 일단 이토는 김도형 배우님이 오래 하셨으니 어쩔 수 없고 설희 정재은 배우님 행복하고 우덕순이랑 링링은요ㅠㅠㅠㅠㅠ 유동하가 임규형 배우님이니까 제발 김늘봄 배우님이랑 오윤서 배우님!!!!!

#146 이름없음 2024/07/30 02:33:35

안예은님 항해 노래 좋다

#147 이름없음 2024/07/30 03:37:06

자장가로 항해 듣고 자고 일어나서 난파부터 들을래 다들 월요일 고생 많았어~ 우리 모두 좋은 꿈 꾸자!

#148 산하엽 2024/07/30 11:45:56

혹시 내 일기 봐주는 고등학생, 대학생들 있니......? 개학개강 언제쯤인지 알 수 있을까? 정확한 날짜 알면 좋지만 대략 이쯤이라고 얘기해줘도 괜찮아! 아님 진짜로 하루 휴가를 8월 말고 9월로 잡을까. 그치만 8월이 너무 더워.

#149 산하엽 2024/07/30 11:50:29

중학교는 우리 가족 학교 일정 보면 되고 대학교도 빠르면 8월 말 늦으면 9월 초인 건 알지만 그래도 궁금. 고등학교는 짐작 하나도 안 간다.

#150 산하엽 2024/07/30 12:36:57

오늘 마루는강쥐 미리보기 후기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편 빨리 주세요

#151 산하엽 2024/07/30 14:43:33

갸아아아아앝ㅇ아타각!!! 이번 돌아오는 월급때 상여금 들어온대. 그냥 다른 거 안 따지고 +로 그냥 들어온대. 시급에 인센티브가 아니라 그냥 보너스!!!!! (여기 직장에서 보너스라곤 인센티브밖에 못 받은 사람) 여름휴가 가보자고!!!!!!!

#152 산하엽 2024/07/30 15:17:29

헐 휴가때 성심당 다녀올까

#154 산하엽 2024/07/30 16:03:45

>>153 맞아 나도 그랬었어! 6월 마지막 주에 종강해서 8월 마지막 주에 개강 ㅠ 9월 개강인 학생들 부럽다

#155 산하엽 2024/07/30 17:26:54
시데레우스 MD 진짜 너무 이쁜 거 아니냐고
시데레우스 MD 진짜 너무 이쁜 거 아니냐고

시데레우스 MD 진짜 너무 이쁜 거 아니냐고

#156 산하엽 2024/07/30 17:48:53

뮤지컬 시야 후기 사이트에서 시데레우스 봤는데 1층 G열까지 후기는 괜찮으나 키가 큰 사람이 앞에 앉으면 꽝인 거네. 오글이 없는데 대학로 오글 대여하는 곳 있나? 그럼 대여해서 2층각인데ㅠㅠㅠ 무대 바닥 자체가 무슨 별자리 나침반으로 바뀐다는 걸 보고 2층도 좋은 것 같아서 고민.

#157 산하엽 2024/07/30 17:50:36
아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공연장 시야 설명이 이 사이트에서 나온 거구나. 오랜만에 이 사이트 봐서 다 잊어버림. 와 이러면 시데레우스 어디

아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공연장 시야 설명이 이 사이트에서 나온 거구나. 오랜만에 이 사이트 봐서 다 잊어버림. 와 이러면 시데레우스 어디 앉을지 진짜 고민이다.

#158 산하엽 2024/07/30 17:58:19

기세중 배우님 티켓 파워가 좀 있으신 걸까 9월꺼 티켓팅 각인데

#159 산하엽 2024/07/30 18:45:35

장마 벌써 끝났나 저는 무더위가 더 싫어요ㅠ

#160 산하엽 2024/07/30 22:02:08

와 다음 달 월급 미리 계산해보니까 하루 휴가도 괜찮은 거 맞냐고...

#161 산하엽 2024/07/30 23:27:13

이번 달이랑 9월 인센티브만 믿고 8월 열일한 뒤에 9월 되자마자 휴가 예정. 완벽! 휴가날 일정은 8월 후반에 짜자 (드러눕기

#162 이름없음 2024/07/31 02:03:58

웨스턴 스토리에 나왔던 주다온, 김재범, 최호승 배우님들 또 다른 작품 홍보 보다가 마주치게 되면 한 번쯤 보러 가야지.

#163 이름없음 2024/07/31 02:10:14
농담곰 귀여워

농담곰 귀여워

#164 산하엽 2024/07/31 14:09:09

어? 1박2일에 이준이요? 오 대박 케미 궁금해진다

#165 산하엽 2024/07/31 14:54:17
하늘 예쁘더라. 7월 마지막날 하늘로 힐링

하늘 예쁘더라. 7월 마지막날 하늘로 힐링

#166 산하엽 2024/07/31 15:03:10

더 예쁜 거 있는데 간판들만 자르기도 어려워서 올릴 수가 없다ㅠ

#167 이름없음 2024/08/01 10:41:54
새벽에 링링동하 봐서 행복해
새벽에 링링동하 봐서 행복해

새벽에 링링동하 봐서 행복해

#168 산하엽 2024/08/01 11:06:21

어제 어쩌다 받은 맥주는 들고 나왔는데 선크림을 못 바르고 나옴 이게 맞아???

#169 산하엽 2024/08/01 18:30:12

진짜 정말 진심으로 바깥에 있을 때마다 너무 더워 일요일이랑 화요일이 제일 더운 것 같았는데 오늘 또 갱신됨

#170 산하엽 2024/08/01 22:28:45

코젤 화이트는 맛은 나쁘지 않은데 블랙보단 좀 더 쓰다.

#171 산하엽 2024/08/02 12:23:44
새벽에 눈물공장 떠올라서 검색했더니 포타에서 완결내셨더라. 무료 공개분(베도에서 봤던 부분들)은 전부 봤고 이제 유료분 봐야지

새벽에 눈물공장 떠올라서 검색했더니 포타에서 완결내셨더라. 무료 공개분(베도에서 봤던 부분들)은 전부 봤고 이제 유료분 봐야지

#172 산하엽 2024/08/02 19:49:07
지금 심정
지금 심정
지금 심정

지금 심정

#173 산하엽 2024/08/02 20:56: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

#174 산하엽 2024/08/02 21:09:02

뭐라고 막 얘기하고 싶은데 그냥 감정만 남아있고 생각들은 더위에 주르륵 녹아서 사라졌어. 근데 감정도 더위 때문에 지쳐서 느끼는 걸수도.

#175 이름없음 2024/08/03 00:49:10

전국민 연뮤덕에게 묻습니다. 뮤지컬 못 보는데 MD만 사도 될까요? (내공 100) 시데레우스 진짜 보고싶은데 이번 시즌 진짜 잘하면 한 번 보겠지만 아무래도 못 볼 것 같은 확률이 커서ㅠㅠㅠㅠㅠ

#176 이름없음 2024/08/03 01:00:31

오늘 낮부터 밤까지 일정 있었는데 아무래도 저녁~밤에 있는 일정은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니까 낮 일정만 소화하고 일찍 집에 와야겠어. 너무 더워서 밖에 오래 못 있어 진짜로. (이러고 낙산 다녀오려는 사람)

#177 이름없음 2024/08/03 01:09:23

오른쪽 발등만 가려워

#178 이름없음 2024/08/03 15:26:25

더워서 아직도 집에서 못 나간 사람? 저요......

#179 산하엽 2024/08/03 16:05:45

어 낙산 안 가려고~ 대학로만 찍먹하고 오려고~

#180 산하엽 2024/08/03 17:10:00

안 보고 타서 반대방향 타버렸네 오히려 좋아 한 정거장 미리 탈 수 있잖아

#181 산하엽 2024/08/03 18:55:40

>>176 응 실패~~~~~ 대신 다음 주 토요일에 방콕하면 되지 뭐.

#182 산하엽 2024/08/03 22:09:58

하 시데레우스 별자리 오로라 컵이랑 문진 너무 예쁘더라. 그치만 꾹 참고 파우치만 삼. 좋은 소비였다. 이따 집 가서 찍어야지.

#183 이름없음 2024/08/04 02:16:22
오늘 기세중 배우님이었는데 ㅠㅠㅠㅠㅠ 파우치라도 어디야......

오늘 기세중 배우님이었는데 ㅠㅠㅠㅠㅠ 파우치라도 어디야......

#184 이름없음 2024/08/04 02:16:51

별과 달이 너무 좋아.

#185 이름없음 2024/08/04 02:17:00

추천 3개 고마워!!!

#186 이름없음 2024/08/04 02:17:57

이제 누워서 조금만 더 힐링하고 자야지. 다들 남은 주말 잘 보내~

#187 산하엽 2024/08/04 14:58:40

사람 살려 35도 아

#188 산하엽 2024/08/04 16:08:39

생존신고 쫑시

#189 산하엽 2024/08/04 19:04:19

진짜 밖에 좀만 있어도 등에 땀 흐르는 거 다 느껴지고 겨드랑이쪽 팔에서 땀 흐르는 거 다 느껴지고 그냥 녹는 거랑 다를바 없어ㅠ

#190 산하엽 2024/08/04 22:51:25

어딜 지나가도 세븐틴 메들리... 원우 목소리 듣는 건 좋아🥰

#191 이름없음 2024/08/05 01:26:16

아까 저녁에 봤었는데 전원우 라식 안 돼. 절대 안 돼. 전원우 너드 이미지 소중해.

#192 이름없음 2024/08/05 01:30:08

원우 안경 안 쓴 것도 물론 잘생겼어. 잘생겼지. 그치만 내 취향은 안경 쓴 원우라고......... 나는 잘생긴 거 말고 안경을 보고싶다고 ㅠㅠㅠㅠㅠ 잘생긴 거 좋아했음 샤이니에선 민호 좋아하고 세븐틴에선 버논 좋아했지 ㅠㅠㅠㅠㅠ

#193 이름없음 2024/08/05 01:57:13

어제자랑 오늘자 푸른밤 다 듣고 원우 좀 보고 남은 3A 영상 다 보고 자야지. 이번 주는 진짜 더위 때문에 다들 고생 많았어!!! 8월 진짜 시작이다 파이팅!!!

#194 산하엽 2024/08/05 10:59:01

포카리랑 물이랑 우산이랑 다 놔두고 왔네 ㅋㅋㅋㅋㅋ

#195 산하엽 2024/08/05 11:12:02

뮤지컬 물랑루즈 저번 시즌에 처음 알게 됐는데 영화 물랑루즈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고 더 충격인 건 레이디 마말레이드가 물랑루즈 OST였다는 것도 지금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

#196 산하엽 2024/08/05 15:17:22

고기는 좋지만 이 날씨에 고깃집이 맞나ㅠㅠㅠㅠㅠ

#197 산하엽 2024/08/05 19:41:29
하지만 겁나 맛있게 먹었지! 진짜 존맛!!! 볶음밥도 맛있었다!
하지만 겁나 맛있게 먹었지! 진짜 존맛!!! 볶음밥도 맛있었다!

하지만 겁나 맛있게 먹었지! 진짜 존맛!!! 볶음밥도 맛있었다!

#198 산하엽 2024/08/05 20:32:35

지인이 5cm 가방고리인 동물인형 주고 갔는데 돼지인 줄 알고 빡치려다가 하마인 거 알고 애매해짐. 그치만 전 쪼꼬만 인형 안 키워요;

#199 투명해진 산하엽 2024/08/05 23:56:54

두 개 뽑았댄다ㅠ 하나는 고릴라랜다ㅠ 둘 중에 하나 가지라 그래서 그냥 하마 고름. 나중에 파우치나 딴데다가 달아야지. 그리고 아직 바깥 실화인가요.

#200 투명해진 산하엽 2024/08/06 00:02:56
이거 이번 주말로 대입 가능할 듯. 토요일 방콕하자!!! 그치만 방콕 못 하면 난 능이버섯이 될 거야......

이거 이번 주말로 대입 가능할 듯. 토요일 방콕하자!!! 그치만 방콕 못 하면 난 능이버섯이 될 거야......

#201 산하엽 2024/08/06 15:11:28

어제보단 날씨 그나마 나아졌다

#202 산하엽 2024/08/06 15:14:27
진짜 죄송한데 이게 맞아요????? 10주년 데스노트 라잇홍 샤엘 홍류크 내놔!!!!! ㅠㅠㅠㅠㅠ 지방 다 끝내면 늦어도 8~9월에 끝날 거 아
진짜 죄송한데 이게 맞아요????? 10주년 데스노트 라잇홍 샤엘 홍류크 내놔!!!!! ㅠㅠㅠㅠㅠ 지방 다 끝내면 늦어도 8~9월에 끝날 거 아

진짜 죄송한데 이게 맞아요????? 10주년 데스노트 라잇홍 샤엘 홍류크 내놔!!!!! ㅠㅠㅠㅠㅠ 지방 다 끝내면 늦어도 8~9월에 끝날 거 아냐ㅠ 영웅은 작년 올해 계속 했으니 아마 내년은 건너뛸 확률이 커서 그렇구나 하겠는데 데스노트는 10주년이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

#203 산하엽 2024/08/06 23:07:42

오늘은 일찍 가나 했더니 따란! 똑같이 11시가 되었습니다! 이게 맞아?????

#204 산하엽 2024/08/06 23:09:57

오늘 먹은 거 컵라면 육개장+작은컵 유부우동, 마운틴듀 슬러시, 아침햇살. 어...... 근데 배가 많이 안 고프네.

#205 이름없음 2024/08/07 01:01:41

ㅋㅋㅋㅋㅋㅋ 62키로 밑으로 안 내려가네ㅠ

#206 이름없음 2024/08/07 01:35:35
머지맨션 이거 미로 맞나 끝내고 미로 한정으로 생산되는 아이템 반납하니 나오는 문구에 공감 가더라.
머지맨션 이거 미로 맞나 끝내고 미로 한정으로 생산되는 아이템 반납하니 나오는 문구에 공감 가더라.

머지맨션 이거 미로 맞나 끝내고 미로 한정으로 생산되는 아이템 반납하니 나오는 문구에 공감 가더라.

#207 투명해진 산하엽 2024/08/07 11:11:06
화이트갈릭 상하이치킨 아싸!!!!! 근데 제로는 끝맛이 영......

화이트갈릭 상하이치킨 아싸!!!!! 근데 제로는 끝맛이 영......

#208 투명해진 산하엽 2024/08/07 11:11:44

저번에도 화이트갈릭은 먹어도 된다고 어디서 봤었어. 인스타였나? 계정은 기억이 안 나지만ㅋㅋㅋㅋㅋㅋ

#209 산하엽 2024/08/07 21:11:22

나는 이제 지쳤어요

#210 산하엽 2024/08/07 21:15:11

(땡벌 땡벌)

#211 이름없음 2024/08/08 00:57:19

인스타에서 가끔 몬엑 웃긴 거 추천에 떠서 보는데 민혁형원 조합도 좋지만 둘이 각각 놓고 봐도 웃기다

#212 이름없음 2024/08/08 01:22:50

좋아하던 어떤 유튭 채널 멤버십 벌써 내일 모레 1년이래. 요즘 영상 볼 정신이 아니라서 댓글이랑 같이 미루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토요일에 미룬 영상들 다 볼 수 있을까.

#213 산하엽 2024/08/08 11:12:20

아이러브커피 광고 가끔씩 보이는데 다시 할까 고민 중. 솔직히 커피게임은 그게 제일 재밌긴 한데 친구 모으는 거 + 산만큼 쌓이는 퀘스트들 때문에 오래 못 하겠어ㅠㅠㅠㅠㅠ

#214 산하엽 2024/08/08 11:13:32

세계 고양이의 날 네이버 로고 너무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

#215 산하엽 2024/08/08 17:18:46
휴식 때 처음 간 식당에서 들은 은혼 ost들. 양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지만 메뉴 맛있었고 괜찮았고 은혼 노래 들어서 좋았고 (은은한 미소
휴식 때 처음 간 식당에서 들은 은혼 ost들. 양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지만 메뉴 맛있었고 괜찮았고 은혼 노래 들어서 좋았고 (은은한 미소

휴식 때 처음 간 식당에서 들은 은혼 ost들. 양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지만 메뉴 맛있었고 괜찮았고 은혼 노래 들어서 좋았고 (은은한 미소

#216 산하엽 2024/08/08 17:34:57
https://tumblbug.com/ovbcross 무려 샤월이 만든 보부상 가방!!!!! 진짜 갖고 싶은데 퀄리티가 고퀄인 만큼 가격도...

https://tumblbug.com/ovbcross 무려 샤월이 만든 보부상 가방!!!!! 진짜 갖고 싶은데 퀄리티가 고퀄인 만큼 가격도......ㅠㅠㅠㅠㅠ 배송비 포함하니까 싱글이 6만원이 넘네

#217 산하엽 2024/08/08 20:16:32
오늘의 달! 오선지 악보에 그려진 달 쉼표 같아서 일부러 이렇게 찍어봄.

오늘의 달! 오선지 악보에 그려진 달 쉼표 같아서 일부러 이렇게 찍어봄.

#218 이름없음 2024/08/09 01:11:12

햇감자로 만든 포카칩 먹고 싶은데 살 때문에 못 먹어ㅠㅠㅠㅠㅠ

#219 이름없음 2024/08/09 01:18:20

샴푸는 쿨 멘솔향이라 좋은데 트리트먼트가 베이비파우더향이라 마음에 안 들어. 베이비파우더향은 머리보단 오히려 몸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220 산하엽 2024/08/09 14:17:40
지치고 있었는데 월급 미쳤다;;; 근데 여기서 200 넘게 못 씀. 빠져나갈 거 많고 + 저축할 돈 + 이미 예정이 되어있는 다음 달 월급 전

지치고 있었는데 월급 미쳤다;;; 근데 여기서 200 넘게 못 씀. 빠져나갈 거 많고 + 저축할 돈 + 이미 예정이 되어있는 다음 달 월급 전 지출까지. 하 그래도 상여금 받아서 행복해ㅠㅠㅠㅠㅠ

#221 산하엽 2024/08/09 15:09:49

오늘 푸룬주스 사서 집 가야지~ 일요일 기상할 때까지 토요일 내내 널부러진 채로 보낼 거다!!! 중간에 도서관 갈까도 좀 고민이긴 한데.

#222 산하엽 2024/08/09 19:28:28
최애 링링동하 조합 ㅠㅠㅠㅠㅠ 기 빨리고 있는 와중에 힐링 ㅠㅠㅠㅠㅠ

최애 링링동하 조합 ㅠㅠㅠㅠㅠ 기 빨리고 있는 와중에 힐링 ㅠㅠㅠㅠㅠ

#223 산하엽 2024/08/09 20:32:59

오늘내일모레 계단라멘 휴가래 자연스럽게 다음 주나 다다음 주로 미루기

#224 산하엽 2024/08/09 22:28:10

>>221 응 또 실패. 이건 진짜 억까야. 내가 좋아하는 다른 지인들 내일 온다 그래서 저녁엔 나와야 돼 ㅠㅠㅠㅠㅠ

#225 산하엽 2024/08/09 22:58:06

가는 길에 푸룬주스 사야지 했는데 까먹어버리고 아 환승하면서 사야겠다 했는데 11시래. 너무 좋은 일들 터지고 바로 안 좋은 일들이 ㅋㅋㅋㅋ큐ㅠㅠㅠㅠ

#226 산하엽 2024/08/10 17:54:45

어제 집 가는 길에 락토핏 마시는 유산균 보여서 원샷했는데 반나절 좀 지나서 효과 좀 있더라.

#227 산하엽 2024/08/11 02:37:32
잘 먹었다!!!
잘 먹었다!!!

잘 먹었다!!!

#228 이름없음 2024/08/11 02:38:25

첫 번째 사진은 맛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좀 별로야. 차라리 오복솥뚜껑 집이 더 맛있고 더 좋음. 요구르트 샤베트 오랜만에 념념🥰

#229 이름없음 2024/08/11 10:31:26
????? 어제 민호가 화면에 잡힌 건 대충 알고 있었는데 그게 이동욱님이랑 같이 잡힌 줄은 몰랐지; 둘은 또 언제 친해졌대요? 보기 좋다.

????? 어제 민호가 화면에 잡힌 건 대충 알고 있었는데 그게 이동욱님이랑 같이 잡힌 줄은 몰랐지; 둘은 또 언제 친해졌대요? 보기 좋다.

#230 산하엽 2024/08/11 13:21:39

어제 지인이랑 말싸움 하면서 이야기 나누는 걸 소꿉친구가 보고 케미가 너무 좋다고 나랑 지인의 티키타카가 잘 맞아서 재밌대. 난 열불이 났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231 산하엽 2024/08/11 17:54:36

밖에 너무 더워서 옷가게 거리 활보 중. 카페에서 시간 때우다가 집에 갈까.

#233 산하엽 2024/08/11 18:46:19

>>232 크으으 잘생김들로 힐링🥰 이 조합 영원히 찬성이요

#234 산하엽 2024/08/11 22:15:08

오늘 진짜 너무 더워서 음료수 엄청 마셨다ㅠ 물도 500 가까이 마셨고.

#235 산하엽 2024/08/11 22:20:44

가라고 해놓고 내가 진짜 가니까 전화하는 건 뭐임. 어이x

#236 이름없음 2024/08/12 00:51:41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237 이름없음 2024/08/12 00:58:16

오늘은 3시 전에 잘 거야. 아마도. 이제 3일 뒤면 말복이다ㅠㅠㅠㅠㅠ

#238 이름없음 2024/08/12 02:56:20

3시 전에 잔다니까 3시에 자게 되네. 다들 잘 자

#239 산하엽 2024/08/12 19:57:45
오늘의 달. 벌써 밤하늘이 다 됐어. 어두워지는 시간이 빨라진 게 느껴진다. 겨울 천천히 왔으면.

오늘의 달. 벌써 밤하늘이 다 됐어. 어두워지는 시간이 빨라진 게 느껴진다. 겨울 천천히 왔으면.

#240 산하엽 2024/08/13 11:12:00

어제 너무 더워서 지쳐가지고 하루종일 좀비처럼 있었는데 오늘 기온이 더하다는 소식을 보고 절망함.

#241 산하엽 2024/08/13 11:18:34

어젯밤에 좋은 소식 듣고 힐링하긴 했는데 그게 진짜 일어날지 안 일어날지도 모르는 거고 일단 지금 당장은 더위가 더 중요해서 아무 생각 없음.

#242 산하엽 2024/08/13 12:43:27
5화가 미쳤어요 진짜 정말로 대박 작가님들 돌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역시 난 진영보미가 좋아. 진영이 안경 안 쓴 것도 좋지만 안경 쓴

5화가 미쳤어요 진짜 정말로 대박 작가님들 돌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역시 난 진영보미가 좋아. 진영이 안경 안 쓴 것도 좋지만 안경 쓴 것도 최고야.

#243 산하엽 2024/08/13 12:57:04

기세중 배우님 쉴 틈이 없네. 가을에는 광화문연가까지...

#244 산하엽 2024/08/13 16:19:07

나는 이 날씨에 인형탈 하시는 분들이 제일 대단하다고 생각해. 난 이미 밖에 있을 때마다 정신이 가출했는데.

#245 산하엽 2024/08/13 16:32:14

지난 날들의 더위는 오늘의 더위 맛보기였구나.

#246 산하엽 2024/08/13 17:32:13

휴식 때 내내 잤는데 일어난지 얼마 안 돼서 곧 휴식 복귀하는 직원이 안녕하세요 하길래 못 알아보고 뭐지??? 하면서 멍때렸어 ㅋㅋㅋㅋㅋ

#247 산하엽 2024/08/13 19:39:27
오늘의 달! 구름으로 못 볼 줄 알았는데 딱 맞게 찍었네. 1번째는 기본 카메라로 찍은 거. 반달 안녕~
오늘의 달! 구름으로 못 볼 줄 알았는데 딱 맞게 찍었네. 1번째는 기본 카메라로 찍은 거. 반달 안녕~
오늘의 달! 구름으로 못 볼 줄 알았는데 딱 맞게 찍었네. 1번째는 기본 카메라로 찍은 거. 반달 안녕~

오늘의 달! 구름으로 못 볼 줄 알았는데 딱 맞게 찍었네. 1번째는 기본 카메라로 찍은 거. 반달 안녕~

#248 산하엽 2024/08/13 23:46:51

신호등 있어서 왕복 20분 살짝 넘는 거리를 왕복 12분컷 했으면 대단한 거 아님????? 진짜 다리가 전체적으로 아파. 움직이기 싫어 ㅋㅋㅋㅋ큐ㅠㅠㅠㅠ

#249 이름없음 2024/08/14 00:40:24

사의 찬미 2차 캐슷 김재범 배우님이 웨스턴 스토리의 그 김재범 배우님인가 사의 찬미 1도 관심 없다가 살짝 호기심이 ㅋㅋㅋㅋㅋ

#250 산하엽 2024/08/14 11:49:16

신길 대방쪽 치안 안 좋다던데 ㅠ 타임스퀘어 뒷골목 같은 것들도 꽤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심지어 지하철역에서 버스로 15분이면 그냥 대림 신대방쪽으로 가는 게 낫지 않을까.

#251 산하엽 2024/08/14 12:04:38

오늘 뭔가 좋은 거 나쁜 거 둘이 동시에 들어오는데 뭐지

#252 산하엽 2024/08/14 20:36:32
오늘의 달 진짜 오늘은 계속 좋은 거 나쁜 거 같이 따라와. 그래도 어찌저찌 수요일도 잘 보냈다.
오늘의 달 진짜 오늘은 계속 좋은 거 나쁜 거 같이 따라와. 그래도 어찌저찌 수요일도 잘 보냈다.

오늘의 달 진짜 오늘은 계속 좋은 거 나쁜 거 같이 따라와. 그래도 어찌저찌 수요일도 잘 보냈다.

#253 산하엽 2024/08/14 23:11:49

아 나 이제 알았어. 이블데드에서 애쉬랑 린다가 사귀고 스캇이랑 셀리가 사귀는데 애쉬 빼고 다 좀비 되고 애니가 나타나서 둘이 후반부를 이끄나 보다. 그럼 안상은 배우님이 아니라 이상아 배우님을 봐야하는 거였구나 ㅇ0ㅇ! 아 세상엨ㅋㅋㅋㅋㅋ 인터파크에 설명 다 나와있구나 나 바보였네ㅠ

#254 산하엽 2024/08/14 23:32:22

기세중 배우님 포기하고 조권 김단이 이상아 주민우 캐슷으로 보려고 했더니 이상아 주민우 배우님들만 맞춰도 막공날밖에 없는데욬ㅋㅋㅋㅋㅋㅋ 막공날 가끔씩 앞자리 풀린 거 있나 보고 없으면 그냥 시데레우스 봐야지!!!!! 싱어롱 때 송나영 배우님으로 해서 원하는 캐슷 볼라다가 8월 연장근무 하긴 빡세서 쿨하게 빠이.

#255 이름없음 2024/08/15 00:04:12
폴바셋...언제 가지......

폴바셋...언제 가지......

#256 산하엽 2024/08/15 22:28:01
오늘의 달 구름 많아서 못 볼 줄 알았는데 봐서 다행이다. 오늘도 마무리로 힐링

오늘의 달 구름 많아서 못 볼 줄 알았는데 봐서 다행이다. 오늘도 마무리로 힐링

#257 산하엽 2024/08/15 23:37:28
거의 8번출구 그 게임같다

거의 8번출구 그 게임같다

#258 산하엽 2024/08/16 11:26:46

난 분명 핸드폰을 하고 있었는데 6시 반에 일어나니까 핸드폰은 꺼져있고 무드등은 켜져있더라. 또 기절잠이 날 삼켰어. 요즘 가끔 그러던데.

#259 산하엽 2024/08/16 17:04:13
오늘 아침에 소갈비랑 돼지 먹음!!!

오늘 아침에 소갈비랑 돼지 먹음!!!

#260 산하엽 2024/08/16 17:06:24
그리고 그만둘까 하는 머지맨션. 요구하는 템 등급들 너무 빡세ㅠ 꽤 오래 했는데도 아직 미스테리 하나도 안 풀렸고 의문만 계속 쌓인다ㅠ

그리고 그만둘까 하는 머지맨션. 요구하는 템 등급들 너무 빡세ㅠ 꽤 오래 했는데도 아직 미스테리 하나도 안 풀렸고 의문만 계속 쌓인다ㅠ

#261 산하엽 2024/08/16 20:19:30

플랜 A, B 처참하게 망함. 근데 결정난 것도 아니니까 다시 부활 가능성 있음.

#262 산하엽 2024/08/16 20:21:24

근데 A랑 B도 정확히 정해진 게 아니고 그냥 겨울에 집 알아보고 나가면 그 전후로 대략 이것저것 상황에 맞춰서 이건 이렇게 하고 저건 저렇게 진행하자 이게 A로 잡은 플랜이고 B로 잡은 플랜은 일단은 대충 이런 상황이니 지금부터 조금씩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해서 어찌저찌 하면 내년에 이렇게 되겠지? 하는 생각일 뿐. ㅎ

#263 이름없음 2024/08/17 00:28:20

나 진짜 망한 것 같아. 목요일날 지인이 정장 비슷하게 입은 거 보고 나도 모르게 오~ 하면서 입꼬리가 안 내려오더라. 그 옷 입고 나온 모습이 지금까지 가끔씩 떠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 타고 같이 갈 때 나도 모르게 입꼬리 올라가려 해서 겨우 표정관리 했다. (한 거 맞나 싶긴 하지만) 근데 진짜 여기서 다행인 게 맞춤법 제대로 못 맞추는 부분이 있고 이성 지인들도 많고 맨날 까내리는? 그런 놀림이 많아서 뭘 해도 전혀 연애감정은 안 느껴짐. 잠깐의 입꼬리가 안 내려오는 포인트가 가끔씩 있지만 신경쓰이는 게 최대지 그 이상 감정은 1도 없음. 그치만? 신경쓰이는 것 자체로 망함. 진짜 뭐지 이 상황. 어차피 욕 들어먹는 게 너무 많았어서 그거 생각하고 잊어버리자~~~~~

#264 이름없음 2024/08/17 00:42:42

그냥 싹 씻고 푸른밤 듣고 힐링이나 할랍니다

#265 이름없음 2024/08/17 04:10:20

올영 푸룬 클렌즈샷? 이거 먹고 2시간 정도 지나니까 속이 약간 메스껍다 느껴졌었다. 4시에 밥 먹고 퇴근하면서 먹었던 거라 아마 공백이 아니라서 그랬을 것 같고. 2시 반에 이거 적다가 잠들었는데 4시 땡하자마자 잠에서 깼는데 진짜 곧바로 신호 오더라. 와;

#266 이름없음 2024/08/17 04:13:29

다시 게임 좀 하다가 자야지. 다들 주말 잘 보내~

#267 산하엽 2024/08/17 13:48:49

진짜 방 알아보는 단계도 엄청 어렵다. 집 들어가자마자 조금 그렇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참고 살 수 있겠는데 화장실이 도저히......

#268 이름없음 2024/08/17 19:31:40

5시간을 바깥에 있었고 안경도 새로 주문했고 두끼 가서 떡볶이도 먹었고 좋은 휴일이었다!!!!!

#269 산하엽 2024/08/18 23:17:44

오늘 갑자기 지나가다가 몬스터 새로운 맛 나왔다고 나눔 받고 또 지나가다가 폰케이스 어쩌다 2개나 얻게 되었고 어쩌다가 내 실수로(?) 대가를 치르고 돼지갈비를 얻어먹었다...ㅋㅋㅋㅋㅋㅋㅋ

#270 산하엽 2024/08/18 23:18:08

7시에 천천히 집 갔어야 했어 그게 맞는 거였는데

#271 산하엽 2024/08/18 23:20:18
그리고 오늘의 달. 내일이면 보름달이다!
그리고 오늘의 달. 내일이면 보름달이다!

그리고 오늘의 달. 내일이면 보름달이다!

#272 산하엽 2024/08/18 23:21:38
오늘 구름들 진짜 예뻤다! 스레딕에 올릴만한 거 하나라도 건졌어!

오늘 구름들 진짜 예뻤다! 스레딕에 올릴만한 거 하나라도 건졌어!

#273 이름없음 2024/08/19 10:52:38

예? 이제 월요일이요?

#274 산하엽 2024/08/19 15:37:40

진짜 왜 이렇게 예의 없는 차주인들이 많을까... 안 그래도 더워죽겠는데. 역시 휴식 때는 실내에서 한 발자국도 안 나가는 게 최고다.

#275 산하엽 2024/08/19 17:22:37
아~까 지나가다가 포스터 자만추 했어!!! 그리고 오늘 휴식은 열심히 돌아다녔으니 내일부턴 휴식 내내 휴게실에만 있어야지. 어차피 태풍으로 비

아~까 지나가다가 포스터 자만추 했어!!! 그리고 오늘 휴식은 열심히 돌아다녔으니 내일부턴 휴식 내내 휴게실에만 있어야지. 어차피 태풍으로 비 와서 못 나가네.

#276 산하엽 2024/08/19 20:38:49
이거 재밌더라 진짜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 순삭

이거 재밌더라 진짜 열심히 하다 보면 시간 순삭

#277 이름없음 2024/08/19 23:45:08
오늘의 달 드디어 보름달!!! 진짜 예뻐ㅠㅠㅠㅠㅠ
오늘의 달 드디어 보름달!!! 진짜 예뻐ㅠㅠㅠㅠㅠ
오늘의 달 드디어 보름달!!! 진짜 예뻐ㅠㅠㅠㅠㅠ

오늘의 달 드디어 보름달!!! 진짜 예뻐ㅠㅠㅠㅠㅠ

#278 이름없음 2024/08/19 23:45:51

역시 나는 2번이랑 3번 둘 다 좋아. 하나만 고르기가 어렵다.

#279 이름없음 2024/08/20 00: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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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이름없음 2024/08/20 01: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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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이름없음 2024/08/20 01:13:06

읽씹했어 빡친다... 몰라 알아서 하라지; 나는 이제 나만 생각할 거임!!! 관계에 집착하지 말자!!! 할 수 있다!!!!!

#282 이름없음 2024/08/20 02:01:05

힐링하려고 한숨 원곡 검색했는데 갑자기 5분짜리 있길래 들어보니까 AI 커버... 결국 후렴 한 소절까지만 듣고 그냥 홈마님 영상 봤다. 힐링 좀만 더 하고 자야지. 다들 월요일 고생 많았어~

#283 산하엽 2024/08/20 10:26:59
비 오는 거 맞을까

비 오는 거 맞을까

#284 산하엽 2024/08/20 16:52:57

오늘도 비 안 오겠네ㅠ 안 시원해질 거면 태풍 안 왔음 좋겠다

#285 투명해진 산하엽 2024/08/20 21:18:42

비 다 맞았어...... 왜 하필 타이밍 안 맞게......

#286 산하엽 2024/08/20 22:13:55

역시 사람은 적당한 거리가 있어야 됨.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지만 연락은 자주 하면...아이러니한가.

#287 이름없음 2024/08/20 23:43:32
오늘의 달 구름들 사이로 어찌저찌 찍었다!

오늘의 달 구름들 사이로 어찌저찌 찍었다!

#288 이름없음 2024/08/21 02:33:49

30분? 정도 번개 엄청 쳤고요. 자주 강하게 밝아지니까 어떻게 자나 했는데 지금은 그래도 빈도수가 좀 잦아들었네.

#289 산하엽 2024/08/21 11:14:09

>>205 61키로대! 할 수 있다!!!

#290 이름없음 2024/08/21 23:50:58
오늘의 달 오늘도 구름 많아서 못 볼 줄 알았는데 다행히 밝게 빛나고 있더라
오늘의 달 오늘도 구름 많아서 못 볼 줄 알았는데 다행히 밝게 빛나고 있더라

오늘의 달 오늘도 구름 많아서 못 볼 줄 알았는데 다행히 밝게 빛나고 있더라

#291 이름없음 2024/08/22 00:43:17

오 448hit이라도 봤다

#292 이름없음 2024/08/22 00:51:12

눈에 들어오는 시야가 정말 이따금씩 이질적인 느낌이 든다. 현실과 부딪히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그런가.

#293 이름없음 2024/08/22 02:30:12

그래도 역시 침대에 누워 쉬고 있으면 그걸로 행복해.

#294 산하엽 2024/08/22 16:34:40

출근하고 매일두유 2개, 휴식 때 푸팟퐁구리랑 진라면 작은컵+삼김 하나+햄치즈에그말이 밥 하나 해서 오늘 식사 끝!

#295 산하엽 2024/08/22 20:37:30
너무 알록달록햌ㅋㅋㅋ큐ㅠㅠㅠ 예쁜데 다같이 밝은 톤이니까 어...어...? 가 되어버려

너무 알록달록햌ㅋㅋㅋ큐ㅠㅠㅠ 예쁜데 다같이 밝은 톤이니까 어...어...? 가 되어버려

#296 산하엽 2024/08/23 11:14:23

물 챙겨야지 해놓고 보조배터리 챙기느라 까먹고 나옴. (드러눕기

#297 산하엽 2024/08/23 15:43:05

직원이 또 나갔습니다 엉엉엉엉ㅇ엉엉엉

#298 산하엽 2024/08/23 16:18:28

또 나갈 예정이래 빨리 많이들 들어오면 좋겠다. 왔다갔다 이동 넘 힘드러

#299 산하엽 2024/08/24 00:35:55

나는 지인이 집 가면 그대로 집에 갈 줄 알았어...... 다른 지인들 오랜만에 와가지고 4명이서 저번에 맛있다고 했던 삼겹살집 가서 고기 먹음. 이게 맞아????? 술 또 먹고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그래도 수다 떨어서 좋았다. 내일도 붙잡힐 것 같아서 벌써 불안하긴 한데^^! 어떻게든 되겠지...ㅎ

#300 산하엽 2024/08/24 00:36:34
오늘의 달!
오늘의 달!
오늘의 달!

오늘의 달!

#301 이름없음 2024/08/24 00:38: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 가서 손발만 씻고 아침에 샤워해야겠다ㅠ 4시엔 자야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 가서 손발만 씻고 아침에 샤워해야겠다ㅠ 4시엔 자야겠네

#302 산하엽 2024/08/24 00:49:32

>>300 오늘 달! 주말 잘 보내 다들~

#303 이름없음 2024/08/24 12:14:22

날씨 계속 바뀌고 있는데 오늘 저녁에 과연 비가 올까 안 올까

#304 이름없음 2024/08/24 17:02:28

안 오네~~~~~ 뭐 다음 주 토요일은 카페베이커리 행사 가든 집에 있든 하니까~~~~~

#305 산하엽 2024/08/25 02:07:10
오늘의 달~
오늘의 달~

오늘의 달~

#306 산하엽 2024/08/25 03:08:55

2주만에 또 술 먹고 지금 집에 가는 게 맞아??? 진짜 스불재네. 거의 반강제이긴 한데.

#307 산하엽 2024/08/25 10:37:12

5시에 기절하듯 잤는데 중간에 3~4번 깼나? 10시 25분 정도까진 피곤했는데 금방 잠 달아나고 멀쩡해짐. 뭐지.

#308 산하엽 2024/08/25 16:03:02

생각보다 몸상태 멀쩡해. 오 좋은데? 이렇게 1시간 연장근무 워후~~~

#309 산하엽 2024/08/25 18:32:46
틈이 나서 잠깐 선유도!
틈이 나서 잠깐 선유도!
틈이 나서 잠깐 선유도!

틈이 나서 잠깐 선유도!

#310 산하엽 2024/08/25 18:34:10
조금 흐려서 남산타워가 신기루처럼 보이더라

조금 흐려서 남산타워가 신기루처럼 보이더라

#311 산하엽 2024/08/25 18:34:36
나도 저 열기구 타고 싶어!!!!!

나도 저 열기구 타고 싶어!!!!!

#312 산하엽 2024/08/25 19:18:17
이거 효과 어떨까 궁금. 금요일에 퇴근하고 가보자고

이거 효과 어떨까 궁금. 금요일에 퇴근하고 가보자고

#313 산하엽 2024/08/25 23:10:25
오늘의 달! 와 오늘은 달이 이제 뜨기 시작해서 붉고 어두워가지고 겨우 찍었다 장마동안 못 본 만큼 진짜 실컷 보니까 좋네
오늘의 달! 와 오늘은 달이 이제 뜨기 시작해서 붉고 어두워가지고 겨우 찍었다 장마동안 못 본 만큼 진짜 실컷 보니까 좋네
오늘의 달! 와 오늘은 달이 이제 뜨기 시작해서 붉고 어두워가지고 겨우 찍었다 장마동안 못 본 만큼 진짜 실컷 보니까 좋네

오늘의 달! 와 오늘은 달이 이제 뜨기 시작해서 붉고 어두워가지고 겨우 찍었다 장마동안 못 본 만큼 진짜 실컷 보니까 좋네

#314 산하엽 2024/08/26 11:20:36
시간이 텅 비어서 어젯밤에 한 번 더 들렸음. 예쁘다.

시간이 텅 비어서 어젯밤에 한 번 더 들렸음. 예쁘다.

#315 산하엽 2024/08/26 16:06:04

배고픈데 움직이기 귀찮은 게 더 먼저야. 월요일은 피곤하고만.

#316 산하엽 2024/08/26 17:45:20

룰루랄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와서 아메리카노 좋아하세요 라떼 좋아하세요? 하고 물어봄. 라떼 고르니까 그냥 라떼가 좋냐 달달한 라떼가 좋냐 또 물어보길래 그래도 그나마 달달한 게 좋으니 달달한 거 골랐는데 알겠다고 감사하다고 가시더니 조금 지나서 아마 시럽 좀 넣은 커피 들고 오셨어. 갑자기 왜... 하니까 하루에 착한 일 한 가지씩 하고 있대. 감사하다고 말하고 그대로 헤어짐. 소소한 행복 좋다 크으으

#317 산하엽 2024/08/26 17:49:56

근데 나 아침에 김치볶음밥 먹고 3시간 전에 몬스터 레모네이드 먹고 지금 카페라떼 마셨는데 괜찮을까 ㅎ (갑작스런 카페인 들이붓기) 그래두 다 먹었음. 카페라떼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당!!!

#318 산하엽 2024/08/26 18:48:02

점심쯤 배가 아팠는데 화장실 가기가 조금 애매했을 때라 장문혈 눌렀더니 효과 좋았다. 지금 카페인 들이붓고서도 또 배 아프길래 누르니까 언제 아팠냐는 듯이 괜찮아짐. 살 것 같아.

#319 산하엽 2024/08/26 19:13:52

https://youtu.be/hPYfX6MfgCY?feature=shared 구머링이라고 인스타 영상 어쩌다 추천에 떠서 보게된 지 2달 가까이 됐나? 검정이 연애쪽 마인드는 쓰레기지만 은근 귀엽고 꿀잼인데 여기서도 빛을 발한다. 여기서 제일 스윗한 건 파랑이. 진짜 '와 성숙하다'가 절로 나옴.

#320 산하엽 2024/08/26 20:04:00

와; 투썸 이 커피 정확히 뭐지. 카페라떼 검색하니까 소프트 아이스크림 올려준다는데; 난 그냥 위에 올라가는 거 없는 기본 카페라떼겠지? 어쨌든 믹스커피 느낌이었는데 맛있었어.......(위에 얘기했는데 또 얘기하기) 근데 갑자기 5분 전부터인가? 갑작스레 카페인 과다섭취로 반응 확 온다;

#321 산하엽 2024/08/26 20:26:25

처음에 정신이 아득해지면서 술 먹은 거랑 비슷하게 갑자기 어지러웠다. 그러면서 손도 저릿해지고 숨을 조금 빨리 쉬게 되는데 어지러운 건 점점 사라지면서 저릿한 느낌은 손에서부터 팔꿈치까지 조금씩 뻗어나가더라. 아직 저릿한 게 여파가 좀 남아있는데 거의 괜찮아짐!

#322 산하엽 2024/08/26 22:42:06

속이 아픈 거랑 힘 없는 거 빼면 멀쩡하다. 배고픈데 지금 먹으면 새벽 늦게 자야 하니까 ㅠㅠㅠㅠㅠ 집 가서 씻고 바로 자야지.

#323 산하엽 2024/08/26 23:03:01

마루는 강쥐 이번 유료분 뭔데ㅠㅠㅠㅠㅠㅠㅠ 아ㅠㅠㅠㅠㅠ 안 돼요 진짜ㅠㅠㅠㅠㅠㅠ 나 울어ㅠㅠㅠㅠㅠㅠㅠ

#324 이름없음 2024/08/27 00:24:16
클남. 핸드폰 몇 번 떨구다가 또 예전처럼 고장났어. 특정 어디에 있으면 제한구역으로 뜨거나 데이터가 안 터지네 ㅎ 빨리 수리 맡겨야겠다

클남. 핸드폰 몇 번 떨구다가 또 예전처럼 고장났어. 특정 어디에 있으면 제한구역으로 뜨거나 데이터가 안 터지네 ㅎ 빨리 수리 맡겨야겠다

#325 이름없음 2024/08/27 00:44:45

씻고 방에 왔는데도 전파가 안 잡히거나 한 개 잡히거나 많으면 2~3개 잡히거나 왔다갔다 하네.

#326 이름없음 2024/08/27 02:13:32
이건 어떻게 깨는 거지... 그나마 같은 게 많아서 쉬워보였는데 금방 막혀서 끝나버림. 일일 미션은 되는 것만 하고 안 되면 깔끔하게 포기해야지

이건 어떻게 깨는 거지... 그나마 같은 게 많아서 쉬워보였는데 금방 막혀서 끝나버림. 일일 미션은 되는 것만 하고 안 되면 깔끔하게 포기해야지.

#327 산하엽 2024/08/27 02:19:34

바로 잔다고 했지만 실패! 몇 판만 더 하고 라디오 남은 거 듣고 자야지. 다들 잘자고 월요일 고생했어!

#328 산하엽 2024/08/27 12:27:57

약 25시간? 26시간?만에 밥을 먹었고 살 것 같다. 휴식 때 밥 패스하고 음료로 버티는 건 어려운 거구나.

#329 산하엽 2024/08/27 16:18:26

움직이기 귀찮아. 편의점으로 대충 때우는 거 편해.

#330 산하엽 2024/08/27 21:23:43
나도 예쁘게 피어나고 싶다.

나도 예쁘게 피어나고 싶다.

#331 이름없음 2024/08/28 00:00:19
오늘은 달 대신 별로! 한 주의 중간도 힘내자.

오늘은 달 대신 별로! 한 주의 중간도 힘내자.

#332 산하엽 2024/08/28 15:36:33
하늘이 이제 정말 여름 끝자락을 알리고 있다. 해도 점점 빨리 움직이고 있어.

하늘이 이제 정말 여름 끝자락을 알리고 있다. 해도 점점 빨리 움직이고 있어.

#333 산하엽 2024/08/28 16:43:19
호라이스 가려다가 문 닫아서 정직유부 갔는데 볶음김치는 soso, 냉모밀은 초반 국물 먹을 때만 괜찮았고 내 취향은 아니었다... 그래도 닭갈비
호라이스 가려다가 문 닫아서 정직유부 갔는데 볶음김치는 soso, 냉모밀은 초반 국물 먹을 때만 괜찮았고 내 취향은 아니었다... 그래도 닭갈비

호라이스 가려다가 문 닫아서 정직유부 갔는데 볶음김치는 soso, 냉모밀은 초반 국물 먹을 때만 괜찮았고 내 취향은 아니었다... 그래도 닭갈비 유부초밥은 맛있었어. 담에 유부초밥 먹고 싶을 때 또 갈 듯.

#334 산하엽 2024/08/28 16:53:27

컴포즈커피 들러서 팥절미 밀크쉐이크 념념~~~!! 화장실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음료 다 마시고 이따 틈날 때 다녀와야지

#335 산하엽 2024/08/28 21:04:26

계속 차가운 것만 먹어서 오른쪽 머리가 약간 아프다.

#336 이름없음 2024/08/29 00:33:08
너무 귀여워 어떡해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워 어떡해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워 어떡해ㅠㅠㅠㅠㅠ

#337 이름없음 2024/08/29 00:33:57
주황이도 귀여워ㅠㅠㅠㅠㅠㅠ 근데 부담스럽다 하면 나도 저래 ㅎ
주황이도 귀여워ㅠㅠㅠㅠㅠㅠ 근데 부담스럽다 하면 나도 저래 ㅎ

주황이도 귀여워ㅠㅠㅠㅠㅠㅠ 근데 부담스럽다 하면 나도 저래 ㅎ

#338 이름없음 2024/08/29 01:18:10

와 월급날까지 10만원으로 어케 버티지

#339 산하엽 2024/08/29 13:14:42
오늘은 기분이 좋다!

오늘은 기분이 좋다!

#340 산하엽 2024/08/29 20:39:47
어제 밥이 없어서 아침으로 갈비탕+팽이버섯 들어간 불고기 그냥 먹었고 낮에 >>333 먹었고 밤에 김치알밥 먹음.

어제 밥이 없어서 아침으로 갈비탕+팽이버섯 들어간 불고기 그냥 먹었고 낮에 >>333 먹었고 밤에 김치알밥 먹음.

#341 산하엽 2024/08/29 20:41:57

오늘은 아침에 배고파서 삼김 2개(닭가슴살 계란+숯불치킨치밥) 먹고 물 좀 마시고 포카리 620ml 다 마시고 아까 휴식 때 덮밥+콜라 먹었고! 밤에 먹는 건 패스해야지. 근데 콜라 또 마시고 싶어.

#342 산하엽 2024/08/29 20:44:50

휴식 절반 날리고 식당 가서 덮밥 주문하니까 손님이 많아서 15분 정도 걸렸나? 밥 5분컷 하고 뛰어서 도착 5분컷 해야겠다 하고 진짜 나오자마자 빠르게 먹었는데 진짜 5~6분? 걸렸었고 콜라 절반 마시고 바로 뛰어서 3분컷으로 도착하니까 휴식 딱 1시간 맞더라. 나 자신 대단했어.

#343 산하엽 2024/08/29 22:39:35

내일 푸룬 매실 하나랑 발을씻자 어떤 거 사지. 각질팩을 살까?

#344 산하엽 2024/08/29 22:40:59

발가락 바로 위의 발등이 막 뭐가 일어나. 탄 피부들이 벗겨지는 느낌으로?

#345 산하엽 2024/08/29 22:43:18

초록불 되게 여유로웠는데 뛰기 귀찮아서 여유롭게 걷고 다음 신호 기다리는 중. 아직 목요일이라니ㅠ 빨리 24시간이 지나라!!!

#346 푸른밤 종현입니다 2024/08/29 23:56:00

150828 오늘과 내일 사이 '최고의 석학들은 어떤 질문을 할까?' 라는 책을 보면요.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질문들을 담고 있는데요. 그때 당시 내가 왜 그렇게 했을까? 왜 안 하지? 만약에 한다면? 그게 과연 실패였던 걸까? 뭐 이런 것들이 있었다고 하죠. 근데 이 질문들. 우리도 했었던 기억, 있지 않으세요? 우리도 했었던 질문인데 그들과 달랐던 이유라고 하면요. 이 질문 다음에 정해진 답을 안 했기 때문입니다. 그때 당시 내가 왜 그렇게 했을까 하는 후회가 들 때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지 그럼 됐어 라는 답. 왜 안 하지? 만약에 한다면? 하는 의문이 들 때 정해진 방식대로 할 필요는 없지 않나 라는 답. 그게 과연 실패였던 걸까? 하는 답답함이 들 때 단지 작동하지 않는 방법을 하나 더 찾았을 뿐 이라는 답. 후회만 하고 의문만 갖고 답답해하기만 하면 우린 언제나 이 상태에만 있게 됩니다. 그런 감정을 버리고 다른 답을 찾아낼 때 성장할 수 있는 거 아닐까요?

#348 이름없음 2024/08/30 01:58:17

>>347 헐!! 안 그래도 미분당 몇 년 전에 강남에서 처음 마주하고 정말 가끔 인터넷이나 어디서 미분당 보일 때마다 먹고 싶다 생각만 하고 지나갔었는데 홍대에도 있었구나 오! 네이버 지도에선 매일 영업+브레이크 타임 있는데 주말에도 브레이크가 있으려나. 최대한 피해서 이번 주든 추석 지나고든 주말 저녁에 가봐야겠당 고마어!

#349 이름없음 2024/08/30 02:02:36

그리고 싸다김밥 후기 올리고 싶은데 아직도 못 갔어...ㅋㅋㅋㅋㅋㅋㅋ 퇴근길에 내 카드로 먹어야지 해놓고 그 뒤로 돈이 쭉쭉 빠져나가서 못 감. 싸다김밥은 월급 들어오자마자 가야지.

#350 이름없음 2024/08/30 02:04:37

쌀국수 하니까 미스사이공도 오랜만에 가보고 싶다ㅠㅠㅠㅠㅠ 볶음밥 짱맛있는데ㅠㅠㅠㅠㅠ 계단라멘도 먹어야 하고. 근데 이번 토요일은 집 밖을 나가기가 싫어. 절대로. ㅋㅋㅋㅋㅋ

#351 이름없음 2024/08/30 05:28:23

언제 기절했지 제대로 다시 자야지. 다들 잘 자!

#352 산하엽 2024/08/30 18:11:44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콘에 김민기님 나오는 건 알고 있었는데 혐오하는 개그맨까지 나온단 소리 듣고 KBS 방청이든 퇴근길이든 갈 마음 싹 사라짐. 필근님은 보고싶은뎅 ㅠ 필근아소극장은 재밌다더라...

#353 산하엽 2024/08/30 21:08:29

>>343 10시 지나서 가보자고. 어떤 올영을 가도 사람 많겠지

#354 산하엽 2024/08/30 21:16:05

8월 근무 끝!!! 고생했다 진짜 9월 힘내자

#355 산하엽 2024/08/30 21:59:16

올리브영 사람 너무 많아ㅠㅠㅠㅠㅠ

#356 산하엽 2024/08/30 22:17:23

맞아 나 오늘 아침에 임규형 배우님이랑 알콩달콩 하는 꿈 꿨음. 내가 집 가야 되는데 집 데려다달라고 했더니 선뜻 데려다준다고 같이 가자 그러고ㅠㅠㅠㅠㅠ 기분은 좋았는데 결국 엘베에서 사람 많아가지고 따로 탐🥲 오늘도 알콩달콩하는 꿈을 꾸고 싶다!!!

#357 산하엽 2024/08/30 22:44:05

올영 세일 5일까지면 다음 주 금요일인가??? 어떻게든 사람 적을 때 가서 사야지.

#358 산하엽 2024/08/30 23:15:08

진짜 어이없을 무. 지인이 내가 부탁한 거 해줄라고 전화했다는데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일인데 왜 날 부르려는 건지! 집 가고 있다니까 대뜸 욕해ㅠ 본인이 늦게 전화해놓고 웨?? 그리고 오늘 있었던 일정 관해 얘기하는데 저는 궁금하지 않았습니다; 왕복 4시간 걸리는 일정을 오늘도 내일도 수행하는 지인... 본인이 직접 선택해놓고 왜 나한테 그러는지~(누구보다 즐거움) 내일은 오후에 가서 밤늦게 돌아온다니까 넘 신나고요~~~ 어쨌든 카톡 몇 마디 나누고 내가 스토리로 '왕복 4시간 즐겁겠당 나는 집에서 뒹굴거릴 건뎅!' 하고 올림 ㅋㅋㅋㅋㅋ

#359 이름없음 2024/08/30 23:39:10

더워어어ㅓㅇㄱ!!!! 후딱 씻고 뒹굴거려야지

#360 푸른밤 종현입니다 2024/08/31 01:02:29

140830 이해되지 않는 사소한 일들에 너무 의미를 부여하거나 머리 아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흘려보낼 일들은 흐르는 대로 놔두자구요.

#361 이름없음 2024/08/31 01:56:39

요즘 왼쪽 눈이 신경쓰인다. 진짜 이상 생기면 안 되는데ㅠ 수술은 11월 중순에 했고 술은 5월 중순? 말?부터 2주 간격으로 마셨었고 7월 초부터 한 달 정도는 안 마시다가 요번에 이틀 연속으로 마셨었으니 음. 분명 다친 건 기억하고 있었는데 수술했으니 1년 정도는 술 자제해야 한다는 걸 잊고 있었음. 왜? 나는 1년에 술 5번 이상 먹을까 말까 했던 사람이라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괜히 막 미세하게 통증 있는 것 같은 기분이라 걱정이 많음.

#362 이름없음 2024/08/31 02:02:40

와 11시 반에 편의점에서 배러라이트 사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먹었는데 2시간 좀 지나니까 천천히 신호가 오더니 지금 빡 오네. 씻기 전에 그냥 약간 내보낸 게 있었어도 신호가 오니까 신기하다.

#363 이름없음 2024/08/31 06:03:32

잠깐 핸드폰 끄고 눈을 감았을 뿐인데 그대로 기절. 그래서 언제 잔 건지 기억 안 남. 10분 전에 깨서 힐링패치 붙였다!

#364 이름없음 2024/08/31 06:04:54

10시 직전에 깨서 떼거나 12시 직전에 깨서 떼야지. 주말 신난다! 다들 주말 잘 보내~

#365 이름없음 2024/08/31 17:12:41

힐링패치 했는데도 회복이 안 돼 ㅋㅋㅋ큐ㅠㅠㅠ 계속 누워있었는데도 발도 다리도 무겁고.

#366 이름없음 2024/08/31 17:14:36

집에 있어도 회복이 안 되니까 슬픔. 아깐 누워있는 것도 답답하고 괜히 눈쪽에 통증이 있는 것 같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밥 먹고 잠깐 앉아서 시간 좀 때우다 누우니까 또 편해짐. 침대 밖은 위험해.

#367 이름없음 2024/08/31 23:58:47

인스타 릴스 중에 사장님 ~~ 하면 돼요 안 돼요? 하는데 남자 사장님이 좋아 해가지고 직원이 안 된다고 해야죠! 하니까 안돼요!! 하던 거 있었는데 어떤 계정인지 모르겠다. 사장님이 안돼요! 하는 거 귀여우셨는데. 유명한 밈인 것 같긴 한데 난 그걸로 처음 봐서ㅠ 직원이랑 사장님 둘 다 남자분이셨었는데 진짜 모르겠다.

#368 이름없음 2024/09/01 00:08:49

어제부터 모기가; 너무 간지럽다

#369 이름없음 2024/09/01 00:25:24

어느새 9월이네. 이번 달도 금방 지나가겠다.

#370 산하엽 2024/09/01 15:46:50
한 번 게임오버 하면 생명 깎이는 게 생겨서 별로야ㅠㅠㅠㅠㅠ 그래도 재밌으니 계속 해야지 머

한 번 게임오버 하면 생명 깎이는 게 생겨서 별로야ㅠㅠㅠㅠㅠ 그래도 재밌으니 계속 해야지 머

#371 산하엽 2024/09/01 16:14:29

아싸 오늘 추가근무 없이 1시간 시급 더 벌었다

#372 산하엽 2024/09/01 17:27:31

목요일날 급하게 먹은 메뉴 여유롭게 먹으러 옴. 시원하고 좋다~

#373 산하엽 2024/09/01 17:48:31

아싸 내일 비!! 저녁까지 오면 좋겠다!!!

#374 산하엽 2024/09/01 19:37:03

낙산 갈라고 대학로 왔는데 내 발이 아파서 못 올라가겠어 ㅋㅋㅋㅋㅋ 그냥 찍먹! 대학로 담에 또 봐~

#375 이름없음 2024/09/02 00:13:52

ㅋㅋㅋㅋㅋ 조만간 인스타 본계는 정말로 접고 사진계만 놔둬야겠다!

#376 이름없음 2024/09/02 01:19:56

개콘 그사람 때매 기분 더러워서 뮤지컬 노래든 안예은님 노래든 감성돋는 노래 찾고 있다가 갑자기 비투비 제발이 떠오름. 야 이 전멤버야...... 하ㅠㅠㅠㅠㅠ

#377 이름없음 2024/09/02 01:52:50

힐링 찾다가 스스로 지옥불로 걸어들어가는데 현실을 깨닫고 다시 돌아나옴. ㅋㅋㅋㅋㅋ 게임이나 하다가 노래 들으면서 자야지. 9월 한 달, 이번 한 주 파이팅하자!!!

#378 산하엽 2024/09/02 15:24:23

비 온다며... 출근 직전에 잠깐 떨어지고 비가 안 와ㅠ 지금은 구름 사이에 하늘도 많이 보이네. 맛있는 거 머먹지

#379 산하엽 2024/09/02 18:05:53

헤헿ㅎ헤헿헤 직원이 내가 갖고 싶은 인형 뽑아주고 같이 밥 먹고 눈누난나 했다 그리고 뭐했다고 6시지

#380 산하엽 2024/09/02 21:49:56

하루 통으로 쉬는 것보다 1주일만 근무시간 1~2시간 줄이는 게 더 이득이겠지. 2시간씩 4일 하면 하루 통으로 쉬는 거랑 다를바 없지만 확실히 어디 놀러갈 게 아니라면야 이게 더 괜찮은 느낌.

#381 이름없음 2024/09/03 00:04:29
내 아붕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인이 더럽혔어ㅠㅠㅠㅠㅠㅠㅠ

내 아붕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인이 더럽혔어ㅠㅠㅠㅠㅠㅠㅠ

#382 이름없음 2024/09/03 00:04:59
그래두 닭갈비는 맛있었다
그래두 닭갈비는 맛있었다

그래두 닭갈비는 맛있었다

#383 이름없음 2024/09/03 00:06:52

직원이 뽑아준 인형은 어디에 달지 고민이네. 편한 가방 하나 사야 하나. 바지 사는 게 더 급하긴 한데.

#384 이름없음 2024/09/03 02:14:54
예쁘다... 난 이미 플럼로즈로 하나 사놨는데 ㅋㅋㅋㅋㅋ 어차피 내가 블루블랙 해도 저렇게 예쁘게 안 나오겠지!!! 가을에는 플럼로즈로 가고 블

예쁘다... 난 이미 플럼로즈로 하나 사놨는데 ㅋㅋㅋㅋㅋ 어차피 내가 블루블랙 해도 저렇게 예쁘게 안 나오겠지!!! 가을에는 플럼로즈로 가고 블루블랙은 겨울에 가보자고

#385 산하엽 2024/09/03 20:38:02

그냥 하루 쉴걸!!!!! 그치만 1시간 이른 조기퇴근이 9월 마지막에 깔려있으니까 행복해 ㅎㅎㅎㅎㅎ 하지만 하루 쉬는 게 없어서 아쉬워... 갈대같은 마음.

#386 이름없음 2024/09/04 01:26:56
화요일 마무리하다가 정신력 다 빨렸어.

화요일 마무리하다가 정신력 다 빨렸어.

#387 이름없음 2024/09/04 01:28:59

하 제발을 들으면 안 됐다. 원래 안 찾아보는데 갑자기 ㅈㅇㅎ 목소리 꽂혀서는 파트 모음 노래 모음 듣고 있어; 가사 잘 쓰고 노래 부르는 거 내 취향이었던 건 그래도 인정.

#388 이름없음 2024/09/04 01:29:33

결국 4일자 푸른밤까지 들으면서 힐링 중

#389 산하엽 2024/09/04 17:25:13
아직 월급 일주일 남았는데 회사에서 5만원을 줬길래 이게 뭐지 잘못 보낼리는 없을 테고 갑자기 5만원? 하고 물어보니까 크으으으으 추석 좋아 보

아직 월급 일주일 남았는데 회사에서 5만원을 줬길래 이게 뭐지 잘못 보낼리는 없을 테고 갑자기 5만원? 하고 물어보니까 크으으으으 추석 좋아 보너스는 더 좋아 그리고 상여금은 겨울에도 주면 좋겠다

#390 산하엽 2024/09/04 17:57:07

올영 70퍼 세일이 내일까지구나. 1일이 일요일인 건 알고 있었는데 5일은 금요일이라 생각하고 있었어; 기적의 논리

#391 이름없음 2024/09/05 00:57:39

자책에 또 자책에 자책을 또 얹어서 계속 나를 돌아보고 있었는데 스윗님 말 틀린 거 하나 없더라. 머리로는 지식을 알고 이렇게 해야하고 이러면 안 된다 하는 걸 알고 있는데 행동을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결국 변하지 않는 거지.

#392 이름없음 2024/09/05 01:04:02

내 딴엔 도와주고 싶어서 도와줘도 그 사람이 정한 규칙을 모르니 도움보단 오히려 실수가 되어 손이 더 가는 거지. 그렇다고 그걸 다른 곳에서 '실수하면 안 되니까' 하며 가만히 있으면 눈치 없다고 한 소리 듣고. 진짜 정말로 내가 멋대로 생각해서 선택한 재앙이네. 상황파악을 왜 제대로 못 하는지.

#393 이름없음 2024/09/05 01:10:26

어떤 부분이 궁금해서 물어보면 '주변 좀 둘러봐라, 상식이니 생각해라' 하면서 멍청하다는 소릴 듣고. 내 시야가 좁은 것도, 궁금할 때 생각 안 하고 그냥 막 물어보는 것도 내 잘못이 맞지. 엄마가 밖에서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하는데 엄마가 염려한 대로 나랑 정말 가까운 사람들한테 자꾸 실수하니까... 객관적으로 봐도 내가 잘못한 게 맞더라.

#394 이름없음 2024/09/05 01:15:22

쓸데없는 말 하지 말자고 끊임없이 다짐해도 결국 도돌이표야. 계속 이 악순환이 반복돼.

#395 이름없음 2024/09/05 01:39:26

자격증이나 잘하는 특기라든지 만들었어야 하는데 그것도 안 만들고 그냥 시간낭비하는 일들만 하고 있잖아. 직장쪽도 그렇고 지인 도와주는 것도 그렇고. 인간관계에서 보면 좋은 점이 당연 많지만 내 평생을 보고 증명할 수 있는 경력으로 볼 땐 정말 의미없는 시간이니까.

#396 이름없음 2024/09/05 01:46:54

진짜 추측이긴 한데 나처럼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현실도피만 하다가 어찌저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을까...? 아니 나처럼 해야 된다는 걸 알면서도 아무것도 안 해놓고 나도 노력해왔다고 자기위로 하는 사람은 많이 없겠지.

#397 이름없음 2024/09/05 01:47:24

진짜 노력해온 게 없구나 나는.

#398 이름없음 2024/09/05 01:57:47

오늘은 최대한 업무 외에는 조용히 있자. 그게 좋을 것 같아. 제발 잊지 말고 오늘 꼭 실천하자.

#399 이름없음 2024/09/05 01:58:51

비가 제발 저녁에도 와줬으면 정말로 좋겠다.

#400 이름없음 2024/09/05 02:01:10

아 300대 페이지 접고 자야겠다

#401 이름없음 2024/09/05 02:03:07

자기비판도 자기비난도 현실도 너무 괴로워서 또 현실도피하고 멍때리는 중.

#402 이름없음 2024/09/05 02:03:35

이제 라디오 듣고 잘 준비 해야지. 다들 잘 자고 한 주의 중간도 고생 많았어! 남은 평일도 힘내자~

#403 이름없음 2024/09/05 10:20:58

비는 왜 저녁에 안 오는 거야......

#404 산하엽 2024/09/05 11:23:32

배 아파서 오늘은 택시 타자는 마음으로 화장실 들렀다 좀 늦게 나왔는데 밖으로 나오자마자 택시를 호출했더니 내가 항상 택시 기다리는 장소에서 우연히 잠시 정차한 채로 대기하고 계시던 기사님이 호출을 잡으셨어 ㅋㅋㅋㅋㅋ 기다림 없이 바로 출발! 진짜 다행이다.

#405 산하엽 2024/09/05 16:58:56

식당에 매장 우산을 두고 왔어 아쉽다.

#406 산하엽 2024/09/05 19:12:55

토요일은 쉰다. 무조건 쉰다. 몸의 휴식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정신의 휴식이 제일 필요한 것 같아.

#407 산하엽 2024/09/05 20:14:16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가만히 있었는데 차가 와서 부딪혔다고요; 그나마 살살 후진하다가 그랬기에 망정이지; 차도도 아니고 멀쩡히 사람들 다니는 인도를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딪히고 나서 비켜줬는데도 저 멀리 옆으로 빠지라는 적반하장 진짜;

#408 산하엽 2024/09/05 20:15:53

어쨌든 내일도 내가 원하는 근무! 그리고 아까 온라인으로 마루는강쥐x발을씻자 기획품 세트? 그거 샀으니까 위안 삼자! 쫑레스라 긍정적인 생각!!!

#409 산하엽 2024/09/05 20:16:13

얼른 집 가서 자고 싶다......

#410 이름없음 2024/09/06 00:35:49

과연 내가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염색할 수 있을 것인가.

#411 이름없음 2024/09/06 00:36:47

일단 알람은 9시로 맞춰놨다! 얼른 머리 말리고 겜하다 자야지. 불금 잘 보내~

#412 산하엽 2024/09/06 14:09:52

일어나니까 9시 반에다가 에이 그냥 좀만 더 잘래 해서 평소처럼 일어남ㅋㅋㅋㅋㅋ 근데 출근하는 중에 비 내려서 염색 안 하고 그냥 출근한 게 다행이었어.

#413 산하엽 2024/09/06 17:16:01

아아아아아아아앍!!!!! 단골집 가서 자유를 누리려고 했는데 지인이 같이 먹자 그래서 자유 뺏겼어 사장님이랑 지인이랑 같이 나 놀려먹어서 쉬어도 쉬는 게 아니었다ㅠㅠㅠㅠㅠ 내일 진짜 무조건 집에 있는다.

#414 산하엽 2024/09/06 21:45:58
오늘 월급 받고 남은 거. 근데 남은 것도 아냐. 여기서 50만원 끌어서 이번 달 총 카드값으로 써야 함. ㅋㅋㅋㅋㅋ 갚을 거 어느 정도 갚고

오늘 월급 받고 남은 거. 근데 남은 것도 아냐. 여기서 50만원 끌어서 이번 달 총 카드값으로 써야 함. ㅋㅋㅋㅋㅋ 갚을 거 어느 정도 갚고 저축을 좀 넉넉하게 했더니...... 갠차나 이번 달 열심히 일해서 다음 달 많이 받음 되니까!

#415 이름없음 2024/09/07 00:58:31
헤헹 망곰이 기여워

헤헹 망곰이 기여워

#416 이름없음 2024/09/07 01:20:42

쉬는 날은 아무 생각 없는 게 좋다 그냥 그렇다고.

#417 이름없음 2024/09/07 15:04:51

신성한 휴일에 엄마가 개콘을 잠깐 봤는데 하필 8485...ㅋㅋㅋㅋㅋ

#418 이름없음 2024/09/07 15:40:30

인스타툰 보는 계정을 따로 만들까. 팔로잉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419 이름없음 2024/09/07 19:14:31
똑같이 아낀다면서 반응 천차만별. 근데 나한테 저렇게 ~랑, 웅웅하고 답장 오면 징그러울 것 같긴 해. ㅋㅋㅋㅋㅋㅋㅋ
똑같이 아낀다면서 반응 천차만별. 근데 나한테 저렇게 ~랑, 웅웅하고 답장 오면 징그러울 것 같긴 해. ㅋㅋㅋㅋㅋㅋㅋ

똑같이 아낀다면서 반응 천차만별. 근데 나한테 저렇게 ~랑, 웅웅하고 답장 오면 징그러울 것 같긴 해. ㅋㅋㅋㅋㅋㅋㅋ

#420 이름없음 2024/09/07 19:28:43
? 직접 얼린 딸기랑 우유 갈아서 주신 것 같은데 맛이...영...... 딸기 맛이 따로 노는데? 그래도 다 먹어야지

? 직접 얼린 딸기랑 우유 갈아서 주신 것 같은데 맛이...영...... 딸기 맛이 따로 노는데? 그래도 다 먹어야지

#421 이름없음 2024/09/07 21:04:39

푸딩헤어컬러 준비하고 있었는데 염색약에 넣는 앰플인가 하고 냅다 부었더니 트리트먼트였어...... 진짜 바보다. 일단 해보고 염색 잘 안 되면 하나 더 사서 해야지 뭐.

#422 이름없음 2024/09/07 21:36:13

떡진 기름? 뭔가 잔여물이 안 없어지는 기분이야 느낌 이상해;

#423 이름없음 2024/09/07 22:02:22

기분전환 하려고 염색했더니 270도 회전에서 멈춘 건에 대하여. 그래도 은은하게 염색이 되긴 했네.

#424 이름없음 2024/09/08 05:10:11

지인이랑 갖고 싶은 인형+다른 것들에 대해 자기 의견 고집하느라 2시간동안 싸웠어 이게 맞나. 자꾸 유치하게 도발하는데 그 도발에 안 넘어가면 더 유치하게 가; 그러다가 말리니까 문제.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내가 손해보고 싸움이 끝났다. 하 오늘 휴식 여유롭게 근처 식당에서 밥 먹으려 했는데 ㅠㅠㅠㅠㅠ

#425 이름없음 2024/09/08 05:13:44
시작한 시간이랑 끝난 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정리도 다 안 됐는데 멋대로 끊어서 몇 번을 다시 전화했는지; 진짜 2시간 다 채움;
시작한 시간이랑 끝난 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정리도 다 안 됐는데 멋대로 끊어서 몇 번을 다시 전화했는지; 진짜 2시간 다 채움;

시작한 시간이랑 끝난 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정리도 다 안 됐는데 멋대로 끊어서 몇 번을 다시 전화했는지; 진짜 2시간 다 채움;

#426 이름없음 2024/09/08 05:22:57

단골집 사장님도 지인이랑 둘이 티키타카가 너무 잘 맞으니까 친남매 같다는데 하; 와중에 지인이랑 통화로 이런저런 얘길 하는데 다른 친한 사람이 지인 본인의 물건을 제 것처럼 생각한다 그러니까 내가 '제 물건도 본인이 막 하시잖아요;' 하고 태클 거니 갑자기 '넌 내 꺼니까' 이래;;;;; 연인 사이에서 설레야 하는 말을 왜 그따구로 쓰냐고 ㅠㅠㅠㅠㅠ 내가 이것저것 도와주다 보니까 그거때매 내껀 내꺼 니꺼도 내꺼 마인드라 저렇게 얘기한 것 같은데 진짜 내가 왜 이걸 좋아하는 짝사랑한테 여지껏 못 듣고 지금에서야 지인한테 들어야 하냐고 ㅠㅠㅠ

#428 산하엽 2024/09/08 11:44:23

>>427 일단 어떤 상황인진 모르겠지만 충고 고마워! 읽었으니 내용 지워도 돼!

#429 산하엽 2024/09/08 11:47:24
오늘도 열심히 일하면서 보내겠지. 진짜 하고 싶은 거 어떻게 찾지.

오늘도 열심히 일하면서 보내겠지. 진짜 하고 싶은 거 어떻게 찾지.

#430 산하엽 2024/09/08 11:55:14
나도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항상 세상에 짐

나도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항상 세상에 짐

#431 산하엽 2024/09/08 12:32:30

매니저님들 오늘 워크샵 떠나신대서 돌아오는 주말에 보자고 (속으로) 눈물의 이별을 함. 이제 내일부터 최소로 직원 돌아가며 근무~~~~~

#432 산하엽 2024/09/08 12:37:49

근데 지앤하 11월부터 아니었나? 12월로 언제 바뀌었지

#433 산하엽 2024/09/08 12:42:40

김피탕 한솥 정규메뉴!!!!! 못 먹어봤는데 찹쌀탕수육+볶음김치 조합 못 참지

#434 산하엽 2024/09/08 17:30:31

하 진짜 눈물이 나요 내가 갖고 싶은 인형 어찌저찌 받았는데 주변 또 둘러보니까 다른 장르의 인형이 또 있는 게 아니겠나요. 원래 인형을 잘 관리하지 않다 보니까 욕망이 없었는데 요즘 무언가를 끌어안고 싶은 마음이 자꾸 생겨나서 좋아하는 장르 인형들이 보이면 갖고 싶어져.

#435 산하엽 2024/09/08 17:31:39

이제 병아리 인형 하나랑 마루만 가지면 돼. 마루는 내 돈으로 사야지!!!!!

#436 산하엽 2024/09/08 17:32:50

집 가서 인형들 한데모아 찍어야지. (그래봤자 큰 거 2개 작은 거 1개)

#437 산하엽 2024/09/08 18:15:37
망곰이 작년 추석짤 저장은 해놨는데 막상 쓸 곳이 없음. 일단 다음 주 추석연휴 예에에!!!!!

망곰이 작년 추석짤 저장은 해놨는데 막상 쓸 곳이 없음. 일단 다음 주 추석연휴 예에에!!!!!

#438 산하엽 2024/09/08 19:09:28
다음 주가 추석연휴라고 하면? 예 어김없이 달이 돌아왔다는 소식. 어서 와. 약간 핸드폰 배경화면 느낌으로 했는데 괜찮네. 화질이......(할
다음 주가 추석연휴라고 하면? 예 어김없이 달이 돌아왔다는 소식. 어서 와. 약간 핸드폰 배경화면 느낌으로 했는데 괜찮네. 화질이......(할

다음 주가 추석연휴라고 하면? 예 어김없이 달이 돌아왔다는 소식. 어서 와. 약간 핸드폰 배경화면 느낌으로 했는데 괜찮네. 화질이......(할말없음)

#439 산하엽 2024/09/08 22:31:01

오늘 점심에 주먹밥 먹고 휴식 때 미숫가루 먹은 게 끝이었네

#440 이름없음 2024/09/09 00:00:51

월화수목금 버티면 이제 토일월화수 연휴~ 빡세게 벌자~

#441 이름없음 2024/09/09 11:05:55

밤에 밥을 먹었는데도 배고파서 김치볶음밥 먹었다

#442 산하엽 2024/09/09 17:11:43

불안해서 또 손톱 옆에 있는 살 물어뜯음. 예전엔 손톱+살+큐티클 물어뜯기 방지로 매니큐어 바르는 게 도움 된다는 말이 꽤 보여서 해봤었는데 소용 하나도 없었고 ㅎㅎㅎㅎㅎ 이건 진짜 고치기 어렵겠다.

#443 산하엽 2024/09/09 20:38:07

ㅋㅋㅋㅋㅋㅋㅋ 카드값 갚다가 실수 한 번으로 상황이 나락 감. 그래도 어찌저찌 해서 5만원만 더 구하면 돼!!! 계좌에서 빠져나가는 금액도 있다는 걸 완전 까먹고 있었어.

#444 산하엽 2024/09/09 23:15:04

햐 친해지고 싶었던 분이랑 조금씩 친해지는 게 느껴진다. 신난다.

#445 산하엽 2024/09/09 23:15:46

아 웨 444; 이렇게 조금씩 천천히 친해지는 거지! 할 수 있어!!!

#446 산하엽 2024/09/09 23:16:46

급발진을 좀 한 것 같긴 하지만 그렇게 죄책감은 안 든다. 이런저런 얘기들 안 했으면 연락처 영원히 모를 뻔.

#447 산하엽 2024/09/09 23:20:04

같은 인프피이면서 동갑내기 친구 만나기 쉽지 않은데 어떤 성격인지 아니까 더 다가가기 어려워ㅠㅠㅠㅠㅋㅋㅋ 이젠 인간관계 실수하지 말자.

#448 이름없음 2024/09/10 01:59:29

원래 큰 인형은 선풍기로 말리는데 오래 걸리나요 (알면서도 말리는 거 귀찮은 사람

#449 이름없음 2024/09/10 10:41:09

어제 아침에 김치볶음밥 먹었고 출근해서 상무님이 사주신 수제버거+제로콜라 뚱캔 먹었고 휴식 때 그냥 콜라 작은 캔이랑 요플레 1000배? 그거 마셨고 밤에는 또 콜라 작은 캔이랑 매일우유 소화 잘 되는 코코아 우유 마셨고. 콜라 어제 엄청 땡기더라.

#450 이름없음 2024/09/10 10:41:43

지금 몸무게 재보니 60.4 아싸!!!!! 스트레칭이랑 유산소 해라 나 자신아.

#451 산하엽 2024/09/10 12:25:38

왜 아침을 챙기면 먹을 복이 있고 안 챙기면 먹을 복이 없을까

#452 산하엽 2024/09/10 13:38:02

스트레스로 매운 거 대신 계속 콜라가 당기네. 배고파서 맛있는 것들도 먹고 싶어.

#453 산하엽 2024/09/10 19:06:26
오늘의 달 첫 장에서 배경화면 느낌 포기. 추석 보름달 진짜 금방 찾아오겠다.
오늘의 달 첫 장에서 배경화면 느낌 포기. 추석 보름달 진짜 금방 찾아오겠다.
오늘의 달 첫 장에서 배경화면 느낌 포기. 추석 보름달 진짜 금방 찾아오겠다.

오늘의 달 첫 장에서 배경화면 느낌 포기. 추석 보름달 진짜 금방 찾아오겠다.

#454 산하엽 2024/09/10 19:11:54

조기퇴근 신나요~~~ 이제 맛있는 거 먹고 음료도 마시고~ 일찍 집 가서 푹 쉬고~

#455 이름없음 2024/09/11 00:35:18
맛있는 거 먹고 카페에서 이야기 나누며 힐링했다. 기분전환 좋아🥰
맛있는 거 먹고 카페에서 이야기 나누며 힐링했다. 기분전환 좋아🥰

맛있는 거 먹고 카페에서 이야기 나누며 힐링했다. 기분전환 좋아🥰

#456 이름없음 2024/09/11 01:28:53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 요즘 내 상태인 포카가 와버렸네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 요즘 내 상태인 포카가 와버렸네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 요즘 내 상태인 포카가 와버렸네

#457 이름없음 2024/09/11 11:08:54

어제 매운 거 많이 먹었더니 오늘 바로 배 아프더라;

#458 이름없음 2024/09/11 11:09:59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맞아?? 어쩐지 어제 휴식때랑 집으로 퇴근할 때까지도 지치더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맞아?? 어쩐지 어제 휴식때랑 집으로 퇴근할 때까지도 지치더라니;

#459 산하엽 2024/09/11 12:05:27

진짜 뭐지 이번 주? 월요일에는 일찍 나왔는데도 버스가 늦게 와서 지각하고 어제는 짧게 택시를 타고 버스 갈아탔는데도 지각하고 오늘은 늦게 나와서 택시 타자마자 시간 보니 딱 맞게 도착하겠네 하고 있었는데 길 밀리고 GPS 안 된다면서 자꾸 빙빙 돌다가 결국 버스 노선이랑 똑같이 가고; 진짜 억까야ㅠㅠㅠㅠㅠ

#460 산하엽 2024/09/11 12:19:03

으응 어차피 이번 달 3시간 연장하려 했으니까...ㅎ 지각 상쇄는 되겠지

#461 산하엽 2024/09/11 21:19:13

퇴근하면서 매미 소리를 들었는데 사실 아직 8월이었나 ㅎ

#462 이름없음 2024/09/12 00:21:55

네! 항상 그래왔지만 일할 때 빼고 오늘 웹툰만 보느라 현실회피 제대로 했고요! 스트레스는 여전하지만 그래도 내가 더 열심히 움직이고 가까운 사람들과는 적당히 거리를 두면서 좀 더 노력해보자! 하고 있긴 한데 모르겠네. 그래도 내가 선택하는 거고 내 책임이니까!!! 앞으로 지금처럼, 아니면 지금보다 더 크게 후회하겠지만 그렇다고 안 되는 것만 붙잡을 순 없으니까!

#464 산하엽 2024/09/12 23:32:06

제로게임 정주행 하느라 이틀 다 날라감 허헣허

#465 산하엽 2024/09/12 23:34:20

망곰이 시구! 나도 가고 싶다

#466 산하엽 2024/09/12 23:47:18
호감도 마지막 단계라 이제 공원이랑 도시만 다 깨면 되는데 하트랑 물 소비 꽤 많았던 걸로 기억해서 아직 못 했다. 이따 누워서 해봐야지.

호감도 마지막 단계라 이제 공원이랑 도시만 다 깨면 되는데 하트랑 물 소비 꽤 많았던 걸로 기억해서 아직 못 했다. 이따 누워서 해봐야지.

#467 산하엽 2024/09/12 23:49:44

아침에 비빔면 2개 먹고 휴식 때 자고 퇴근하고 컵라면 2개랑 펩시 2잔 마셨다. 내일은 밥 먹어야지!!!

#468 산하엽 2024/09/13 00:15:58

내일은 퇴근 찍자마자 집으로 가야지!!!!! 토요일은 귀찮으면 집에 있고 안 귀찮으면 라멘 먹고! 아니면 다음 주에 동생이랑 같이 먹을까.

#469 산하엽 2024/09/13 00:17:06

힐링패치 토요일에 사야 하니까 일단 나가는 건 필수네

#470 산하엽 2024/09/13 00:17:46

씻고 누우면 라디오부터 듣고 게임하고 자야지. 다들 불금 잘 보내!

#471 이름없음 2024/09/13 01:00:34

헐 잠깐만 이블데드 송나영 김단이 배우님들은 쿠로이저택 가시고 주민우 배우님은 킹키부츠 가셨네. 랑 회사 계정에서 킹키부츠 MD 문의만 랑으로 달라 그래서 '아니 킹키부츠 제작사가 아닌데 랑 계정이 왜?' 하면서 인터파크 상세페이지 보고 엔젤에 주민우 배우님 계시길래 난쟁이들이랑 이블데드의 그 배우님? 하고 찾아보니까 동일인물 맞으셔 ㅎ 웨스턴의 김대범? 배우님인가 그 배우님은 어디 가셨을까

#472 이름없음 2024/09/13 11:02:20

이제 연휴겠네 좋겠다

#473 산하엽 2024/09/13 12:27:18
인스타 추천 게시물에 이거 공구 완료된 영상 떠서 궁금했다. 담에 먹어봐야지.

인스타 추천 게시물에 이거 공구 완료된 영상 떠서 궁금했다. 담에 먹어봐야지.

#474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12:54:52
각각 레벨 1씩 만들고 나니까 남은 게 1번째 사진 물+하트, 2번째 사진 하나도 못 샀어 ㅋㅋㅋㅋㅋ 도시 공원 진입하는 것도 100씩 소모인데
각각 레벨 1씩 만들고 나니까 남은 게 1번째 사진 물+하트, 2번째 사진 하나도 못 샀어 ㅋㅋㅋㅋㅋ 도시 공원 진입하는 것도 100씩 소모인데
각각 레벨 1씩 만들고 나니까 남은 게 1번째 사진 물+하트, 2번째 사진 하나도 못 샀어 ㅋㅋㅋㅋㅋ 도시 공원 진입하는 것도 100씩 소모인데

각각 레벨 1씩 만들고 나니까 남은 게 1번째 사진 물+하트, 2번째 사진 하나도 못 샀어 ㅋㅋㅋㅋㅋ 도시 공원 진입하는 것도 100씩 소모인데 저것들은 언제 사고 카페는 언제 오픈해;

#475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15:50:57

그래 어차피 오늘은 퇴근하고 집에 바로 갈 건데 뭐~~~~~ 오늘 받는 스트레스는 다른 스트레스들에 비해 새발의 피지~~~~~

#476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18:16:30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퇴근하고 지인이랑 여유롭게 인형뽑기 하는 곳들 싹 둘러보다가 몇 번 이거 귀엽다 갖고싶다 말로만 가끔 던지고 말았는데 지인이 이거 뽑아줄 테니 얼마 줄래 하고 물어볼 때는 괜찮다고 필요없다고 딱 잘라 거절했었다. 집에 가서도 좋아하는 장르 인형 스토리에 올리니까 뽑아줄까 또 물어보길래 이미 다 뽑아주셨잖아요; 필요없어요; 하고 단칼에 끊었다.

#477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18:39:25

근데 기어코 내가 귀엽다 갖고 싶다 말로만 던지고 말았던 걸 하나 뽑아서 주더라. 고마워~ 하고 장난으로 지인 손에 있는 다른 인형이랑 바꾸자 하며 그냥 넘어갔는데 인형만 주고 봉지가 없더라. 좀 지나서 카톡으로 봉지가 없다, 안고만 있으면 이따 인형 젖자나ㅠ 하고 보내니까 '너가 신경 쓰세요, 하나하나 내가 해주냐, 너가 알아서 해야지.' 라고 답장이 왔는데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478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18:41:51

휴식이나 퇴근 때였으면 카톡 안 하고 내가 직접 이 인형 뽑은 오락실 가서 봉지 하나 가져왔겠지. 근무 복귀해서 다른 곳으로 이동도 못 하는데 저딴 답변은 진짜 뭐지 ㅋㅋㅋㅋㅋ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나랑 성향 정반대야 이 사람은.

#479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1:25:12

비때매 양말 젖었어. 하 ㅠㅠㅠㅠㅠ 일단 내일은 돈 빼고 다이소 가서 돈봉투 사고 힐링패치 사야지. +미스사이공 볶음밥!!!!! 오랜만에 먹자!!!

#480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1:48:44

쫑시 와 4초차이; 쫑시에 480 레스 오~

#483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2:56:24
오늘 안동 첫공 했고 찐막이 대구인 건가

오늘 안동 첫공 했고 찐막이 대구인 건가

#484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3:04:24
영웅은 못 보더라도 스몰걸 조합은 본다!!!!! 집 후딱 가서 씻고 얼른 봐야지

영웅은 못 보더라도 스몰걸 조합은 본다!!!!! 집 후딱 가서 씻고 얼른 봐야지

#485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3:39:42

Dice(1,3) value : 1 1 미스사이공 2 싸다김밥 3 라멘

#486 투명한 산하엽 2024/09/13 23:40:17

올ㅋ 싸다김밥 퇴근길에 먹고 라멘은 다음 토요일날~~~

#487 이름없음 2024/09/14 00:40:02

????? 윤진영님 언제 개그맨에서 배우로 넘어갔대

#488 이름없음 2024/09/14 00:48:41

달 위상 다시 봤는데 보름달이 추석 당일이 아니라 18일날 뜨네. 지금이라도 제대로 알아서 다행이다.

#489 이름없음 2024/09/14 01:37:19
그래서 이 미스테리 언제 풀리나요 고양이정원이랑 분명 비슷하게 했는데 머지맨션 너무 한참 남았어ㅠㅠㅠㅠㅠ
그래서 이 미스테리 언제 풀리나요 고양이정원이랑 분명 비슷하게 했는데 머지맨션 너무 한참 남았어ㅠㅠㅠㅠㅠ

그래서 이 미스테리 언제 풀리나요 고양이정원이랑 분명 비슷하게 했는데 머지맨션 너무 한참 남았어ㅠㅠㅠㅠㅠ

#490 이름없음 2024/09/14 01:41:32

이제 게임 하나 정도는 지울 때가 됐지. 그렇지만 머지맨션이랑 벽돌깨기는 너무 아까움. 광고제거 해놔서 살짝 아쉽긴 하지만 지울까 하던 게 있었는데 그거 지워야겠다. 이러다가 고양이와 스프는 내가 끝까지 할 수 있을지 ㅋㅋㅋㅋㅋ 단칸이는 열심히 하트랑 물 모아서 빨리 깨면 되는 거라 뭐.

#491 이름없음 2024/09/14 01:42:53

Q. 다락이 혹시 단칸이보다 오래 걸리나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오래 걸리면 음. 그래도 끝까지 가보자!

#492 이름없음 2024/09/14 12:48:11

왜 비가 안 오죠 어째서죠 하......

#493 이름없음 2024/09/14 12:58:05

누구보다 나가기 싫음. 미스사이공도 아마 패스할 것 같음. 올리브영이랑 다이소는 우리동네에도 있다!!!!! 1시간 전에 부대찌개 약간 남은 거에다가 라면사리 2개 넣어서 동생이랑 다 먹어가지고 저녁? 밤?까지 밥 안 먹을 것 같다.

#494 이름없음 2024/09/14 12:59:00

인터넷창에서 일기 켜놓고 레스 올리기만 해도 1 조회수가 올라가네. 조회수 시스템 원래대로 돌려주세요 운영자님 ㅠ

#495 산하엽 2024/09/14 21:46:09

엄마 부탁 받고 립라이너 버건디 계열 찾다가 요즘 립라이너는 밝게 나온다 해서 겨우 버건디색인 펜슬로 하나 샀다 ㅠㅠㅠㅠㅠ

#496 산하엽 2024/09/14 21:46:44
오늘의 달 18일에 보름달 꼭 볼 수 있으면 좋겠다 ㅠ
오늘의 달 18일에 보름달 꼭 볼 수 있으면 좋겠다 ㅠ
오늘의 달 18일에 보름달 꼭 볼 수 있으면 좋겠다 ㅠ

오늘의 달 18일에 보름달 꼭 볼 수 있으면 좋겠다 ㅠ

#497 이름없음 2024/09/16 00:24:06
오늘의 달! 추석연휴 3일 힘내자ㅠㅠㅠㅠㅠ
오늘의 달! 추석연휴 3일 힘내자ㅠㅠㅠㅠㅠ

오늘의 달! 추석연휴 3일 힘내자ㅠㅠㅠㅠㅠ

#498 이름없음 2024/09/16 01:26:12

아 어제 더워서 일하고 게임하고 맛있는 거 먹고 또 일하고 친구랑 차도 마시고 수다 좀 떨다보니 하루가 다 갔구나; 일기 들어올 정신이 없었던가? 하고 다시 되돌아보니까 그럴만 했네. ㅋㅋㅋㅋㅋ

#499 이름없음 2024/09/16 01:27:18

원래 부정적인 거 막 쏟아부으려고 일부러 스탑 걸고 썼던 건데 어제오늘 지인+친구랑 수다 엄청 떨어서 괜찮아짐. 어차피 502에서 갱신하려고 했던 거 미리 갱신!

#500 이름없음 2024/09/16 02:05:37

그래도 어제는 자잘한 스트레스 외엔 어떻게 잘 지나갔으니까 괜찮았다고 봐야겠지? 2주 너무 힘들었다ㅠ 오늘부터 다시 무난하게 흘러가면 좋겠다

#501 이름없음 2024/09/16 02:06:22

연휴 벌써부터 일하기 싫지만 ㅠㅠㅠㅠㅠ 진상 덜 만나게 해주세요!!!!!

#502 이름없음 2024/09/16 02:08:37
페이지 접으면서 올리고 싶었던 짤. 추석연휴네. 잘 지내고... 10년만 어렸어도 이 짤 엄청 썼을 것 같다.

페이지 접으면서 올리고 싶었던 짤. 추석연휴네. 잘 지내고... 10년만 어렸어도 이 짤 엄청 썼을 것 같다.

#503 이름없음 2024/09/16 02:09:40

어쨌든 추석 전날 잘 보내고 내 몫까지 맛있는 거 연휴동안 많이 먹어! 잘 자고 이번 주도 파이팅!!

#504 산하엽 2024/09/16 11:04:58

출근하려고 나왔더니 기름냄새에 음식냄새에 ㅋㅋㅋㅋㅋ 맛있겠다!!!

#505 산하엽 2024/09/16 18:56:15

이번 달 잘하면 추가근무 안 할 수도 있겠다! 신나!!! 일단 월요병인지 연휴 디버프인지 몸이 무겁고 지쳐 ㅠㅠㅠㅠㅠ

#506 이름없음 2024/09/16 23:39:33

그동안 피곤해서 눈만 감으면 잠들었고 그런 이유로 라디오 못 들었어. 오늘은 다 듣고 자야지. 다들 잘 자고 추석 잘 보내!!!

#507 이름없음 2024/09/17 01:10:03
완벽한 힐링★
완벽한 힐링★
완벽한 힐링★

완벽한 힐링★

#508 이름없음 2024/09/17 01:52:44
이거 너무 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너무 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

#509 산하엽 2024/09/17 10:54:33

오늘 비 온다며ㅠㅠㅠㅠㅠ 화목에서 수목 연속 비로 바뀌었네...

#510 산하엽 2024/09/17 17:18:34

그리고 계속 바뀌는 비 소식. 나는 오히려 좋아! 토요일만 비 안 오면 좋겠는데 이러면 비 오겠지? ㅋㅋㅋㅋㅋ

#511 산하엽 2024/09/17 18:54:22

인형 비누로 빨면 안 되는 거였어????? 무조건 울샴푸+섬유유연제 푼 물로 해야 됐던 거야????? 나는 비누로 그냥 조물조물 했는데.......

#512 산하엽 2024/09/17 18:55:43

비누로 직접 문지르기도 하고 손에 비벼서 하기도 했는데...... 내 인형 세 개 ㅠㅠㅠㅠㅠ

#513 이름없음 2024/09/18 00:46:24

콩지야 됴때써 오랜만에 라이프워크 검색해서 들어가보니까 추석이벤트에 가을세일전을 하고 있는데 마음에 드는 옷을 찾아버림. 근데 역시 세일해서 6만 9천원 ㅎ 참고 나중에 겨울옷 사야지ㅠㅠㅠㅠㅠ

#514 산하엽 2024/09/18 11:43:19

안녕하세요 시라노 티저 뜬 거 일어나자마자 추천 게시물에 떠서 본 사람입니다. 시라노!!!!! 거인을 데려와밖에 모르는데 제발 홍광호 배우님 와주세요 그리고 제 자리도 주세요.

#515 산하엽 2024/09/18 11:51:45

티저 지앤하는 4일 전, 시라노는 오늘. 캐스팅도 비슷하게 뜨려나?

#516 산하엽 2024/09/18 16:39:18

아침에 느낌 안 좋아서 아 설마 했는데 휴식 시작과 동시에 그날 느낌 뽝 오더라. 하ㅠ 1일차 안녕 ㅎ 여름 끝나고 이제 9월이라고 귀신같이 찾아오네

#517 이름없음 2024/09/19 01:22:42

연휴 진상 없이 그럭저럭 잘 보냈다!!! 달도 봤다!!!

#518 이름없음 2024/09/19 01:23:42
아 내가 어제랑 오늘 달 안 올렸구나 어제 달!
아 내가 어제랑 오늘 달 안 올렸구나 어제 달!
아 내가 어제랑 오늘 달 안 올렸구나 어제 달!

아 내가 어제랑 오늘 달 안 올렸구나 어제 달!

#519 이름없음 2024/09/19 01:24:06
그리고 오늘 달!
그리고 오늘 달!

그리고 오늘 달!

#520 산하엽 2024/09/19 12:58:22

최재림 배우님 진짜 대단하다... 그리고 시라노에 홍배우님 안 계시고요 ㅠㅠㅠㅠㅠ 그럼 지앤하에 오시겠지???

#521 산하엽 2024/09/19 13:00:50

오디는 캐스팅 원래 이렇게 늦게 줘요????? 씨뮤가 빨리 준 건가

#522 산하엽 2024/09/19 16:55:34

2일차 밥 먹고 콜라 2캔 마시고 11시?쯤부터 엄청 아팠던 거 3~4시간 정도 버티니까 약간 좀 남아있긴 하지만 그래도 점심 때랑 다르게 많이 아프진 않네. 약 안 먹어도 되겠지? 남은 시간 버텨보자!!!

#523 산하엽 2024/09/19 22:58:23
에스컬레이터 지옥 진짜 운동된다;;;;;; 땀도 뻘뻘 나. 그리고 달도 찍었다!
에스컬레이터 지옥 진짜 운동된다;;;;;; 땀도 뻘뻘 나. 그리고 달도 찍었다!

에스컬레이터 지옥 진짜 운동된다;;;;;; 땀도 뻘뻘 나. 그리고 달도 찍었다!

#524 이름없음 2024/09/20 10:52:06

생리대 부족해서 이마트24 갔다왔는데 입는 팬티형 대형(95~105) 1+1으로 팔길래 일단 써보자! 하고 사왔다. 라엘이랑 똑같이 생겨서는 한 번 입어보니까 편안+여유 느낌으로 딱 맞아. M 없으면 L 사도 되겠네. 심지어 라엘은 M 기준 7900~8천 몇백원으로 알고 있는데 이거는 5900원에 원플원이라 이게 더 이득. 아임이입는오버나이트 최고... 아임e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525 투명한 산하엽 2024/09/20 18:06:27

갸아아아아아아앍!!!!! 여기에선 얘기 못 하지만 어쨌든 성덕 됐음. 여전히 내 상황은 개판이지만 어쨌든 성덕임.

#526 투명한 산하엽 2024/09/20 18:22:00

근데 지인 생각하니까 좀 웃기다.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상황 무엇. 아마 내가 딱 지인으로만 보니까... 이젠 조금 멀어지고 싶긴 하지만 그래도 필요할 땐 필요하니까 머...... 헐 이번 보름달 때 소원 빌걸 그랬다. 달님달님 제발 홍대 근처 집이나 아무리 멀어도 직장이랑 걸어서 30분까지인 집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세요.

#527 투명한 산하엽 2024/09/20 18:22:43

지인 찬스 좀 빌리고 열심히 돈 모으고 그러다 보면 내년이겠다ㅠㅠㅠㅠㅠ 왜 벌써 다다음 주가 10월이죠???

#528 투명한 산하엽 2024/09/20 18:37:38

금요일인데 여유롭다. 조금 슬프긴 하지만 그래도 월급루팡은 좋아 조금만 더 참으면 퇴근!!!

#529 투명한 산하엽 2024/09/20 18:58:11

엔티제가 부러운 오후 6시 58분

#530 이름없음 2024/09/21 00:02:00

나 분명 아침이랑 휴식 때 밥 먹었는데 왜 배고프지

#531 이름없음 2024/09/21 01:36:40

이번 웃는 남자 티저 음악 어떤 넘버인지 아는 뮤덕 찾습니다ㅠㅠㅠㅠㅠ 웃는 남자 티저 진짜 내 취향

#532 이름없음 2024/09/21 12:43:49

? 조회수 왜 하루가 다르게 또 엄청 치솟고 있어

#533 산하엽 2024/09/21 14:51:03
2020년 인생 첫 생카였던 애프터눈커피. 그리고 동생이 좋아하는 유튜버 생카로 4년만에 다시 방문.
2020년 인생 첫 생카였던 애프터눈커피. 그리고 동생이 좋아하는 유튜버 생카로 4년만에 다시 방문.

2020년 인생 첫 생카였던 애프터눈커피. 그리고 동생이 좋아하는 유튜버 생카로 4년만에 다시 방문.

#534 산하엽 2024/09/21 14:52:37

친구 데리고 싸다김밥 가려다가 친구가 먹었대서 딴 곳 가는 중. 다음 주 조기퇴근이니까 곧 싸다김밥 먹을 수 있겠당!

#535 산하엽 2024/09/21 15:26:01

아니ㅜㅠㅠㅠㅠㅠ 친구 늦는대서 딴 곳 가려고 했는데 연락을 안 받아. 전화를 걸고 있는데 인스타 답장만 오고ㅠㅠㅠㅠㅠ

#536 산하엽 2024/09/21 15:32:52

라멘 먹으려다가 그냥 마라탕에 계란볶음밥 먹기로~~~~~ 라홍방은 계란볶음밥 필수지.

#537 이름없음 2024/09/21 22:57:01
오늘의 달~ 많이 시원해졌어
오늘의 달~ 많이 시원해졌어
오늘의 달~ 많이 시원해졌어

오늘의 달~ 많이 시원해졌어

#538 이름없음 2024/09/22 00:22:34

요즘 뭔가 막 허전하다. 왜지. 그냥 가을이라 그런가? 여름에도 좀 그러긴 했는데 여름이랑 느낌이 완전 달라. 계절 타나

#539 이름없음 2024/09/22 10:33:54

기온 엄청 떨어졌네; 이제 얇은 외투 챙겨입을 계절이 돌아왔어요~~~~~ 신난다

#540 산하엽 2024/09/22 18:46:58

오늘 날씨 진짜 좋았는데ㅠㅠㅠㅠㅠ 선유도라도 갈걸 그랬나

#541 산하엽 2024/09/22 23:58:52
ㅋㅋㅋㅋㅋㅋ 심심하고 배고파서 지인이랑 같이 밥 먹었더니 어쩌다가 또 집을 못 감;
ㅋㅋㅋㅋㅋㅋ 심심하고 배고파서 지인이랑 같이 밥 먹었더니 어쩌다가 또 집을 못 감;

ㅋㅋㅋㅋㅋㅋ 심심하고 배고파서 지인이랑 같이 밥 먹었더니 어쩌다가 또 집을 못 감;

#542 산하엽 2024/09/22 23:59:06
오늘의 달! 한 번에 찍었당

오늘의 달! 한 번에 찍었당

#543 산하엽 2024/09/23 00:19:19

이제 남은 3달하고 한 주동안 어떻게든 바뀌어보자. 그리고 어떻게든 집도 구해보자.

#544 산하엽 2024/09/23 00:37:11

오 조회수 2345 봤다 이번 일기도 4080이랑 4800 보고 끝나면 좋겠다!

#545 산하엽 2024/09/23 00:41:19

이제 집앞!!! 들어가자마자 손발 씻고 자야지 다들 미리 잘자 남은 8일도 힘내자!

#546 이름없음 2024/09/23 10:34:46

최재림 배우님 3월에 합류하신다는 거 보면 지앤하 1,2차 캐스팅 올 공개한 건가?? 어쨌든 저는 홍광호 배우님이랑 김봉환 배우님 회차 한 번만 보게 해주세요ㅠㅠㅠㅠㅠ

#547 산하엽 2024/09/23 11:24:10

캐스팅 이제 웃는남자랑 마타하리랑 여보셔 남음!!!!!

#548 산하엽 2024/09/23 12:39:12
트러플머쉬룸와퍼 재출시!!!!!!!! 심지어 소스 3번 넣은 딥트러플머쉬룸더블 새로 나옴!!!!! 하 번갈아서 계속 먹어야겠다 너무 행복해

트러플머쉬룸와퍼 재출시!!!!!!!! 심지어 소스 3번 넣은 딥트러플머쉬룸더블 새로 나옴!!!!! 하 번갈아서 계속 먹어야겠다 너무 행복해

#549 산하엽 2024/09/23 12:44:25
헤헤헤헿헤헿0헤헤헤

헤헤헤헿헤헿0헤헤헤

#550 산하엽 2024/09/23 15:10:20

근데 막상 휴식 다가올 수록 움직이기 귀찮아져. 그치만 먹어야지!!!

#551 산하엽 2024/09/23 18:28:07

트러플머쉬룸와퍼 세트 쿠폰 써서 먹었고! 이따 퇴근해서 바람 좀 쐬어야지.

#552 산하엽 2024/09/24 11:13:44

지앤하 1차 티켓팅 벌써 다음주라뇨

#553 산하엽 2024/09/24 11:20:59

ㅋㅋㅋㅋㅋㅋㅋ 지앤하 재관람 할인 없어졌나 나 티켓 실물로 딱 하나 있는데 ㅠ

#554 이름없음 2024/09/25 00:03:55

어제는 트머와 세트(+감튀에서 치즈스틱 변경)로 먹고 밤에 비비큐 핫 크리스피? 그거 4~5조각에 황금치즈볼 2개+콜라랑 과자, 치킨무 먹었고 오늘은 맛있는 라면+너구리 큰컵라면으로 먹고 미숫가루. 끝!

#555 이름없음 2024/09/25 01:45:07

진짜 정말 제대로 회피하고 싶다. 그냥 정말로 놀고 먹고 싶다.

#556 산하엽 2024/09/25 15:50:51

목금 중에 육회덮밥 먹어야지! 이번 달 육회덮밥의 달이었는데 추석 이후로 못 먹고 있어 ㅋㅋㅋㅋ큐ㅠㅠ 트머와 새로 나온 건 금요일이나 일요일에 먹을까

#557 산하엽 2024/09/25 15:53:10

싸다김밥은 드디어 금요일이나 일요일날 퇴근하고 가야지~~~~~ 오늘은 지인이 단골집 끌고 가니까 사주겠지~~~~~

#558 산하엽 2024/09/25 16:57:15
대탈출5 소식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 정종연 피디님 다른 제작으로 못 돌아오시겠지만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대탈출 볼 수 있어서 좋다ㅠㅠㅠㅠㅠㅠ

대탈출5 소식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 정종연 피디님 다른 제작으로 못 돌아오시겠지만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대탈출 볼 수 있어서 좋다ㅠㅠㅠㅠㅠㅠ

#559 산하엽 2024/09/25 18:29:06
3번째 테마로 바뀌니까 엄청 어렵다;

3번째 테마로 바뀌니까 엄청 어렵다;

#560 산하엽 2024/09/26 12:53:00

보험비 납부하는 거 카드결제로 하려면 따로 문의해야 하는구나... 전화 진짜 싫은데ㅠ 그래도 독립 전에 싹 정리해놔야겠다.

#561 산하엽 2024/09/26 14:10:44
인용 속 얘기도 맞고 이것도 맞는 말. 그래서 인간관계도 나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도 다 지치더라.

인용 속 얘기도 맞고 이것도 맞는 말. 그래서 인간관계도 나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도 다 지치더라.

#562 산하엽 2024/09/26 17:02:53
맛있었다!!!!!

맛있었다!!!!!

#564 이름없음 2024/09/27 00:24:18

>>562 행복은 간장밥! 기본으로 먹으면 10900원인가 그럴걸...?

#565 이름없음 2024/09/27 00:25:59

와; 행복은 간장밥 전국으로 보니까 수도권에만 몰려있고 전북에 조금 있네. 하이디라오도 수도권+부산에만 있다던데.

#567 이름없음 2024/09/27 00:29:39

행복은 간장밥 육회덮밥이랑 장조림덮밥만 먹어봐서 다른 메뉴는 이게 맛있다! 하긴 좀 어렵지만 포케도 팔고 면 종류+밥 종류+샐러드 진짜 다양하게 많이 팔음. 다른 지역 사람들은 수도권이나 전북 가게 되면 한 번쯤 여기 메뉴 먹어보는 거 추천👍

#568 이름없음 2024/09/27 00:30:51

>>566 밑에 깔린 간장이 진짜 최고야. 나는 진짜 덮밥처럼 먹다가 오늘 그냥 비벼먹었는데 어떻게 먹어도 맛있어. 추가할 토핑도 많으니까 본인 취향 맞게 먹어봐!

#569 이름없음 2024/09/27 00:31:53

나 어제 육회덮밥만 먹고 암것도 안 먹어서 배고픈데... 내일은 아침 먹을 수 있을랑가. 아 어차피 휴식 때 먹고 퇴근하고 밥 먹지 참. 어예ㅔ에ㅔㅔㅔ

#570 이름없음 2024/09/27 00:33:49

혹시 언젠가 홍대 놀러와서 토리키조쿠(내일 모레 오픈) 가려는 뻐꾸기 있으면 갔다와서 후기 꼭 부탁...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궁금하니까 혹시 ㅎ

#571 이름없음 2024/09/27 00:36:12

샤오바오 우육냉면 9월까진데 이미 끝냈으려나. 내일 단골집을 갈지 샤오바오를 갈지 버거킹을 갈지 고민임.

#572 이름없음 2024/09/27 00:55:21

미분당은 8일날 시간 되면 가고 안 되면 토요일 중으로 한 번 가야지~~~~~ 근무할 땐 브레이크랑 휴식이 완벽하게 겹침.

#573 이름없음 2024/09/27 00:56:00

이대로 눈누난나 수다 떨어서 600 넘길까. 조회수가 갑자기 쭉쭉 올라서 좀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

#574 이름없음 2024/09/27 00:59:36

진짜 지인 얘기 최대한 안 하고 싶은데 맨날 마주하니까 안 할 수가 없게 된다; 그래도 꾹 참고 안 하려고 하면 이제 일기 쓸 게 없음. ㅋㅋㅋㅋㅋ 심지어? 근무하고 있을 땐 별다른 일이 없으니 스레딕 생각이 별로 안 나... 결국 휴식 끝나기 전 오후 시간대나 새벽에만 오게 됨★

#575 이름없음 2024/09/27 01:06:01

>>531도 궁금하고 이번에 여신님이 보고계셔 석구 역할 하시는 배우님들도 궁금. 꽃봉오리 누가 제일 잘 부를까. 그나마 아는 거라곤 박준휘 배우님 그대가 보시기에 넘버 유튭에 나온 영상 뿐이라.

#576 산하엽 2024/09/27 13:41:48

어차피 다음 달 일요일은 늦게 퇴근이니까 그냥 이번 주 일요일은 좀 이르게 퇴근~~~~~ 돈+휴게시간을 생각하면 7시가 맞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10월 빡세게 일하려면 오늘이랑 일요일은 일찍일찍 퇴근해야지

#577 산하엽 2024/09/27 13:50:10

아 맞다 574 이어서 얘기하려다가 까먹음. 사생활이라 얘긴 다 못 하겠지만 어쨌든 여러 이유 + 괴롭히려고. 이런 이유 때문에 맨날 집에 갈 때 내가 끝까지 같이 가줘야 함. 안 가면 죽일듯이 노려봐ㅠㅠㅠㅠㅠ 어제는 지인 집 도착해서 ㅂㅂ 하고 먼저 가려는데 정리할 물건들이 있어서 이거 정리 다 끝나고 가야지 원래 그렇게 했잖아 라고 하길래 ㄴㄴ 갈 거임 하고 뛰어서 도망치니까 끝까지 쫓아와서 결국 붙잡힘; 이게 맞아???

#578 산하엽 2024/09/27 15:27:56

내일 진짜 뭐할지 고민 중. 인형 빨아아 하는데 울샴푸가 없어. 비누로 빨아야 하나ㅠㅠㅠㅠㅠ

#579 산하엽 2024/09/27 16:54:45

밥 다 먹어서 룰루랄라 걷고 있었는데 츄러스가 먹고 싶어졌어. 먹어야겠어.

#580 산하엽 2024/09/27 22:16:17

하 일정 바뀌어서 또 늦어짐. 이게 맞냐.

#581 산하엽 2024/09/27 22:56:21

주말에 홍대 레드로드 페스티벌 한대서 최애님도 오신다던데 홍대 와야 하나 그냥 방콕해야 하나 고민. 일요일에도 오신다는데 나랑 시간이 안 맞아... 최애님 12월에 군대 가셔서 지금 많이많이 봐둬야 한다고ㅠㅠㅠㅠㅠ

#582 산하엽 2024/09/27 22:59:28

세븐틴 95 한 명이 지금 군대 가면 원우는 6월 말에서 7월 초에 가려나?

#583 이름없음 2024/09/28 01:17:28
마그랩 키 조합에 갑자기 빠더너스랑 콜라보요? 신선한데

마그랩 키 조합에 갑자기 빠더너스랑 콜라보요? 신선한데

#584 이름없음 2024/09/28 03:05:51

https://youtu.be/hFXFWTYd0F4?feature=shared 전부 보는 걸 추천하지만 액기스만 보고싶다 하는 분들을 위한 추천 40초부터 1분 51초까지인데 40초부터 7초 정도만 보고 1분 12초로 넘어가서 1분 51초까지 봐도 무방. 진짜 선생님들 이거 꼭 보세요. 이건 무조건이에요. 태민이 헤븐은 노래만 들어도 좋고 방송 안무만 봐도 좋은데 콘서트 연출? 진짜 이건 와 소리도 못 내고 그냥 이미 내 정신을 뺏겨버림.

#585 이름없음 2024/09/28 03:20:27

경사면 퍼포먼스가 최고다 진짜ㅠㅠㅠㅠㅠ 태민교 미디어 성경으로 또 헤븐 보는데 최고임.

#586 이름없음 2024/09/28 03:31:00

자장가 좋다. 다시 듣고 자야지. 주말 잘 보내!!!

#587 이름없음 2024/09/28 18:22:14

오늘 아무것도 안 하고 뒹굴거리니까 좋다

#588 이름없음 2024/09/30 01:26:46

9월 이제 마지막 하루 남았다!!!!! 10월은 제발 9월보단 낫기를.

#589 이름없음 2024/09/30 03:09:57

졸려서 2시 즈음에? 눈 감고 막 잠에 빠져들라는데 갑자기 지인한테 전화 와서 잠 다 깼다; 할 말 있어서 메시지 보면 전화하라곤 했지만 술에 쩔어있을 줄은; 간단하게 마신다던 사람이 둘이서 7병 ㅋㅋㅋㅋㅋ 3시간 반동안 얼마나 달린 거야. 심지어 알고 싶지 않은 티엠아이까지 들어버렸어ㅠ 남은 9월 라디오로 귀정화 하고 바로 자야지.

#590 이름없음 2024/09/30 03:10:12

다들 9월 마지막 하루도 잘 보내!

#591 산하엽 2024/09/30 23:25:10
내가 미쳤지~~~~~ 그래도 맛있었다

내가 미쳤지~~~~~ 그래도 맛있었다

#592 산하엽 2024/09/30 23:26:02

오늘이 9월 마지막날이라 다행이다. 내일부턴 정신 바짝 차리자 진짜로.

#593 산하엽 2024/09/30 23:36:28
솔직하게 깊은 걸 털어놓아도 이해해주질 않더라. 부모님이랑 똑같은 시선이더라. 자책감만 더 커져가더라.

솔직하게 깊은 걸 털어놓아도 이해해주질 않더라. 부모님이랑 똑같은 시선이더라. 자책감만 더 커져가더라.

#594 산하엽 2024/09/30 23:38:07

그러니 깊은 이야기는 혼자 담아두거나 아주 가끔 비계에서, 여기에서 풀겠지.

#595 산하엽 2024/10/01 00:08:59

진짜 진심으로 내가 미쳤지 소리밖에 안 나와. 그래도 10월은 이제 시작이니까.

#596 산하엽 2024/10/01 00:09:22

의도한 건 아닌데 10월 되니까 페이지 넘기네

#597 이름없음 2024/10/01 00:54:46

진짜 인간관계 지친다ㅠㅠㅠㅠㅠ 그냥 이대로 인간관계 끝내는 것도 나쁘진 않겠다. 어차피 홀로서기를 해야하는데 앞당겼다 생각하면 되지. 불편한 건 잠깐이고 그 다음은 직원들 제외하고 21년 말의 인간관계로 돌아가겠지.

#598 이름없음 2024/10/01 02:41:37
ㅋㅋㅋㅋㅋㅋㅋ 지인한테 얻어먹은 뒤에 집 도착하고 이야기 잠깐 나누다 내가 감정적으로 대해서 아예 지인이랑 손절각 생각 중이면 내가 잘못한 건가
ㅋㅋㅋㅋㅋㅋㅋ 지인한테 얻어먹은 뒤에 집 도착하고 이야기 잠깐 나누다 내가 감정적으로 대해서 아예 지인이랑 손절각 생각 중이면 내가 잘못한 건가

ㅋㅋㅋㅋㅋㅋㅋ 지인한테 얻어먹은 뒤에 집 도착하고 이야기 잠깐 나누다 내가 감정적으로 대해서 아예 지인이랑 손절각 생각 중이면 내가 잘못한 건가...ㅎ 지인한테 따로 보내줄 게 있어서 씻고 보낸단 얘기만 했는데 1번째 사진 반응이어서 중간에 지치다 못해 빡쳐가지고 마지막에 저럼. 그냥 >>593 부분도 있고 말 진짜 기분 나쁘게 하는 것도 많고 강압적인 것도 많아서 진짜 너무 안 맞는 걸 느끼고 있었지만 그래도 지인 통해 많은 사람들이랑 친해진 좋은 점이 있어서 참고 내가 실수한 것들도 있어 또 참고 내가 뭐라고 논리를 펼쳐도 하나하나 다 반박할 거라 내가 할 말이 없어질 테니 계속 참고 그러고 있었는데 이젠 못 참겠어. 그래도 이직하기 전까진 어쩌다 지나가면서 마주칠 테니 더 못 끊고 있었는데 차라리 아예 끊어버리고 좀 불편한 게 낫겠지.

#599 이름없음 2024/10/01 03:01:58

낮에 정리 다시 잘 해보고 뮤지컬 보기 이전의 22년 말로 돌아간다고 생각하자. 애초에 정신 차리기로 했으니까.

#600 이름없음 2024/10/01 03:03:04

봄 여름 진짜 고생 많았다. 가을이란 계절은 제대로 시작도 하기 전에 끝날 것 같지만 ㅎ 남은 가을 겨울 힘내자!

#601 이름없음 2024/10/01 03:05:44

3시 되니까 피곤함이 몰려온다 자야지

#602 이름없음 2024/10/01 03:06:52

모두 10월은 9월보다 더 행복한 달이 되기를. 건강 잘 챙기고 일교차 잘 보고 옷 잘 챙겨입어. 10월도 파이팅!!!

#603 이름없음 2024/10/01 03:08:08
트위터에서 줍줍 했는데 어제가 지앤하 티켓팅날이었구나 갈 수 있으려나ㅠㅠㅠㅠㅠ

트위터에서 줍줍 했는데 어제가 지앤하 티켓팅날이었구나 갈 수 있으려나ㅠㅠㅠㅠㅠ

#604 이름없음 2024/10/01 03:17:29

일단 눈 감기니까 잔다! 잘 자~ 나쁜 꿈 훠이훠이!

#605 산하엽 2024/10/01 11:13:50
9월 일일 미션 다 깼는데 보상이 없다ㅠ 오늘껀 너무 어려워서 패스~

9월 일일 미션 다 깼는데 보상이 없다ㅠ 오늘껀 너무 어려워서 패스~

#606 산하엽 2024/10/01 12:15:13

맑은 날씨도 좋지만 햇빛 없고 비도 안 내리고 바람만 부는 이 흐린 날씨도 가을이라는 걸 알려주는 것 같아서 기분 좋아. 출근하다가 마그랩 버스광고도 봤고 덥지도 않고 10월 시작 딱 좋다!

#607 산하엽 2024/10/01 16:31:43
하늘 예쁘다

하늘 예쁘다

#608 산하엽 2024/10/01 19:06:23

11월 초 날씨가 지금 이렇게 느껴진다고요...? 올 겨울 진짜 엄청 춥겠다 어떡하지.

#609 산하엽 2024/10/01 19:52:50
체감 15도가 아니라 10도 같아요ㅠ 어제 좀 더웠다 보니 오늘도 자연스럽게 여름옷을 입었는데 얇은 외투라서 추워ㅠㅠㅠㅠㅠ 빨리 집 가서 이불

체감 15도가 아니라 10도 같아요ㅠ 어제 좀 더웠다 보니 오늘도 자연스럽게 여름옷을 입었는데 얇은 외투라서 추워ㅠㅠㅠㅠㅠ 빨리 집 가서 이불 덮고 따땃하게 있고 싶다ㅠㅠㅠ 내일은 제대로 갖춰입자!!!!!

#610 산하엽 2024/10/01 21:25:10
너무 추워서 CU 왔다가 신라면 툼바 봐서 먹는 중. 라면 위에 저 하얀 거 마늘이더라. 어쨌든 이 라면 맛있음.

너무 추워서 CU 왔다가 신라면 툼바 봐서 먹는 중. 라면 위에 저 하얀 거 마늘이더라. 어쨌든 이 라면 맛있음.

#611 산하엽 2024/10/01 21:33:59

새우 들어갔나 왜 새우 냄새가 나지 했는데 어육발효풍미분+마늘이 만나서 그렇게 느낀 것 같다. 아마 마늘 냄새를 새우로 착각했나 봐.

#612 산하엽 2024/10/01 22:18:10

1일 시작은 좋았는데 마무리가...음......ㅋㅋㅋㅋㅋ 내일은 옷 단단히 입고 밥도 든든히 먹고 하늘도 실컷 보고 그러면서 잘 마무리 해야겠다.

#613 이름없음 2024/10/02 00:21:39

추워졌다고 목이 뭉쳐진다...ㅠㅠㅠㅠㅋㅋㅋ 그래서 더 피곤한 기분. 오늘은 일찍 자야지. 다들 잘 자고 한 주의 중간 파이팅하자!!!

#614 이름없음 2024/10/02 10:57:51

누가 봐도 초겨울 날씬데요; 너무 추운데ㅠ

#615 산하엽 2024/10/02 15:34:40

방 진짜 너무 없다. 진짜로 딴 곳 가야 하나...

#616 산하엽 2024/10/02 15:47:22

청년월세지원도 알아보고 내년에 신청하고 서울 정책들 알아보고 또 뭐 있지. 이사하고 필요한 서류들도 뭐 있는지 알아봐야 하고 아아아아앍 일주일 뒤에 집 알아보러 직접 가는 거 긴장돼ㅠㅠㅠㅠㅠ

#617 산하엽 2024/10/02 15:52:56

이사 전에 옷 정리랑 방 대청소도 해야지 둘 다 이번 달에 할 수 있으려나. 안 되면 늦어도 11월 초에 싹 해버리면 되니까.

#618 산하엽 2024/10/02 21:51:53

와; 분식집 왔는데 진짜 맛있음. 근데 낮에 밥 많이 먹어서 조금밖에 못 먹은 게 넘 아쉽. 튀김이랑 어묵탕 진짜 대박bbb

#619 산하엽 2024/10/02 22:38:49

다음 주에 집 같이 알아볼 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스트레스... 내일은 휩쓸리지 말아야지.

#620 이름없음 2024/10/03 00:31:24

헐 오늘 몬엑 민혁 전역이요? 지난 주에 pixid 몬엑 영상 다시 봤었는데 오늘 전역이라니 무슨 타이밍이야 이게 ㅋㅋㅋㅋㅋ 본진 잡으라는 계시인가?????

#621 이름없음 2024/10/03 00:35:08

하지만 덕질 힘들어 ㅠ 본진으로 잡는 건 여유로울 때 다시 생각해보자. 일기에선 얘기 안 했지만 봤던 몬엑 영상 이따금씩 다시 보고 인스타에서 가끔 추천 게시물 뜨는 거 보고 그랬었는데 귀여운 모습 이제 계속 갱신이 되겠군.

#622 이름없음 2024/10/03 02:43:48

큰일났다 목 오른쪽 뒤?가 거슬려. 아프다고 해야할지 근육들이 어긋났다고 해야할지

#623 산하엽 2024/10/03 11:01:11
뭐가 낫지. 어쨌든 햇빛 따뜻하다
뭐가 낫지. 어쨌든 햇빛 따뜻하다

뭐가 낫지. 어쨌든 햇빛 따뜻하다

#624 산하엽 2024/10/03 17:22:03
딴데서 밥 먹고 급하게 어제 분식집 가서 오징어랑 고구마 포장! 고구마랑 오징어 하나는 직원 한 명 드리려 했는데 고구마만 가지구 도망가셨어ㅠㅠ

딴데서 밥 먹고 급하게 어제 분식집 가서 오징어랑 고구마 포장! 고구마랑 오징어 하나는 직원 한 명 드리려 했는데 고구마만 가지구 도망가셨어ㅠㅠㅠㅋㅋㅋ 배부르당

#626 산하엽 2024/10/03 23:19:51

>>625 념념 내가 다 먹음!!! 여기 튀김 진짜 맛있어

#627 산하엽 2024/10/03 23:21:42
어제 우연히 골목 지나가다가 열려있길래 그냥 들어갔던 거였는데 튀김도 순대도 라볶이(맵지만)도 내 취향. 어묵탕은 말해 뭐해!!!!!

어제 우연히 골목 지나가다가 열려있길래 그냥 들어갔던 거였는데 튀김도 순대도 라볶이(맵지만)도 내 취향. 어묵탕은 말해 뭐해!!!!!

#628 산하엽 2024/10/03 23:23:12

가게가 작아서 혼밥엔 딱 좋더라. 가끔 분식 땡기면 여기 이따금씩 갈라고. (이러고 가끔? 자주? 갈 것 같긴 한데 나도 날 몰라서 언제 갈지 1도 모름) 그래서 같이 맛있는 거 먹자! 하고 공유한 건데 홍대 츄로101 가는 김에 여기도 들러바 츄라이츄라이

#629 산하엽 2024/10/03 23:25:39
그리고 인스타에서 본 곳인데 홍대입구역에서 연희동 가는 큰길 쪽에 있는 가게라 여긴 진짜 어쩌다 가볼 것 같음. 혹시 가서 먹어보게 되면 후기

그리고 인스타에서 본 곳인데 홍대입구역에서 연희동 가는 큰길 쪽에 있는 가게라 여긴 진짜 어쩌다 가볼 것 같음. 혹시 가서 먹어보게 되면 후기 부탁!!!!!

#630 산하엽 2024/10/03 23:35:29

증증일상이랑 손기성젠바오 만두맛집들, 멘타카무쇼였나? 라멘집 언젠가 꼭 간다 내가...(휴식 때마다 귀찮은 사람)

#631 이름없음 2024/10/04 10:27:40

추천 4개 고맙고! 와 인스타 스토리 올리다가 그대로 기절했네;

#632 산하엽 2024/10/04 12:21:13

ㅋㅋㅋㅋㅋㅋㅋ 갈비찜 있대서 먹었는데 후회 중 ㅠㅠㅠㅠㅠ 누가 봐도 빨갛고 매운 갈비찜인데 아무 생각 없이 먹었어. 그것도 빈속에. 심지어 기름국물에 밥 비벼먹었다고......

#633 산하엽 2024/10/04 12:25:00

출근하고 너무 속 쓰리고 아파서 바로 화장실 들렀다 나왔다 ㅎ 물도 미지근한 걸로 2~3컵 마셨고 지금은 좀 괜찮아졌는데 아직 조금 안 좋은 느낌이 속에 남아있어ㅠ 진짜 출근하는 동안 체할 때의 느낌이 확 들더라. 토하고 싶을 정도였음.

#634 산하엽 2024/10/04 12:29:19

이거 얘기했나? 지난 주에 하루이틀 정도 빼고 내내 나비 봤었는데 10월엔 오늘 처음 보네.

#635 산하엽 2024/10/04 12:30:46

이제 일해야 하는데 버틸 수 있을까ㅠ 심지어 휴식 땐 어떻게 하지. 매운 거 먹고 속 쓰린 건데 이런 상황에도 먹는 약이 있나.

#636 산하엽 2024/10/04 21:18:34

1시간만에 괜찮아져서 밥 가볍게 먹음! 시간 지나서 지금 약간 아프긴 한데 참을만 하네

#637 산하엽 2024/10/04 22:19:30

소화되면서 점점 아픈가 보다. 굶었어야 했네 ㅎ

#638 이름없음 2024/10/05 01:46:00

위도 장도 난리다 진짜

#639 이름없음 2024/10/05 14:33:30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배에서 소리 부글대서 12시에 죽 먹고 2시 다 돼서 누웠다가 잠깐 자고 일어나니까 2시 반......

#640 산하엽 2024/10/05 20:32:06

ㅋㅋㅋㅋㅋㅋ 신용카드 남은 한도 다 썼다; 월급 언제 들어오나요 제발 빨리 좀. 밥이랑 심부름 같은 건 아빠카드로 하면 되지만 나머진 어케 버티지 그동안 ㅠㅠㅠㅠㅠ

#641 산하엽 2024/10/05 20:32:51

하필 9일이 공휴일이라 당일날 들어올 것 같은데 아ㅠ

#642 산하엽 2024/10/05 21:08:50

일단 배고프고 위는 그래도 괜찮아진 것 같고 장도......괜찮은 거겠지? 내일 밥이 고민이네.

#643 산하엽 2024/10/05 22:35:25

지금은 아무 생각이 없다. 집에 가면서 오랜만에 FT 노래 들어야지

#644 이름없음 2024/10/06 00:32:54

너무 배고파서 요플레로 념념.

#645 산하엽 2024/10/06 11:17:47

베르사이유의 장미 노래 좋다. 만화랑 애니메이션 있는 건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내 취향이 아니라 보질 않았으니 노래를 FT가 리메이크 하기 전까지 몰랐었음. 콜라보 소식 떠서 나왔을 때도 오~ 하고 잠깐씩 듣다 말았는데 어제오늘 좀 들으니까 은근 좋네.

#646 산하엽 2024/10/06 22:13:08

내일이랑 모레랑 다음주 월화는 여유롭겠다 히힣

#647 산하엽 2024/10/07 00:06:53
안녕하세요 아빠가 둘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빠가 둘입니다......

#648 이름없음 2024/10/07 00:28:33

지인 통해서 몇 번 만나게 된 지인 둘이 있는데 A랑 B로 얘기하는 게 편하겠다. 월요일에 넷이 같이 밥 먹고 금요일에도 보고 오늘도 보고 어후; 어쨌든 지인은 10시에 아는 분이랑 밥약속이 있어 A한테 다 먹고 연락한다 얘기하면서 갔고 10시 반에 B랑 만나서 셋이 케밥 먹고 지하철역 출구 딱 도착하니 A는 화장실 갔다올 거니까 기다리라 그러고 가버리고 B랑 내일 일정+지인 얘기 같이 하고 있었는데 그 타이밍에 지인한테 전화 옴. 진짜 양반은 못 돼... 잠깐 수다 떨고 택시 타니까 아빠한테 전화 옴. 한 줄 요약 : 진짜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649 이름없음 2024/10/07 00:45:56
사실 금요일 밤엔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댜란★ 한 줄 요약 : 아파서 날카로운 말들에 울컥해가지고 울어버림.

사실 금요일 밤엔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댜란★ 한 줄 요약 : 아파서 날카로운 말들에 울컥해가지고 울어버림.

#650 이름없음 2024/10/07 00:54:27

그러고 토요일날 마주한 뒤로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 하더라 ㅋㅋㅋㅋㅋ 나는 텐션 떨어져서 그냥 간단하게 필요한 대화만 하고 좀 떨어져 걷고 했었는데 중간에 갑자기 옆으로 오라고 손짓하길래 갔더니 밥 먹을 수 있냐고 아직도 아프냐고. 저 그쪽이랑 먹을 생각 없는데요ㅠ B랑 같이 얘기하라고 뒤처진 채로 따라가고 있었는데 옆으로 가니까 갑자기 이런저런 얘기해. 일정 있었는데 취소된 거랑 다른 얘기 막 하길래 거기다 틱틱댈 순 없으니 같이 얘기해주고 ㅎ... 나는 우리가 화해한줄; 오늘도 어쩌다 티엠아이 듣고...

#651 이름없음 2024/10/07 01:04:20

아까 택시 타기 전에도 우리 지하철역에 있다니까 온다길래 그래라 했는데 금방 도착해서 얘기 좀 나누다가 지인이 B랑 맛있는 거 같이 먹어야지 하고 한 마디 던지길래 내가 ㅇㅇ 나는 B 돌아가기 전에(외국에서 거주중) 나랑 B랑 둘이서만 먹을 거다. 하니까 갑자기 지인이 너는 나한테서 못 벗어난다고, 벗어나고 싶으면 일단 지금 가족한테서 독립하고 제대로 된 직장 알아봐서 가라고. 그 전까진 안 놔줄 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어... 과연......?

#652 이름없음 2024/10/07 01:09:46

토요일날 솔직히 진지하게 이야기 나눌까 하다가 어차피 귓등으로도 안 듣고 날카롭게 팩트만 던지는 거 뻔하고 나만 괴로워하고 자책이 더 심해질 내 모습이 눈에 훤히 보이기 때문에 그냥 됐다 하고 말 안 했는데 그냥 언제 한 번 날 잡고 대놓고 얘기해야겠다. 결과가 어찌되든 이젠 더 상처받지 않게 감정소모 안 해야지.

#653 이름없음 2024/10/07 01:13:41

아 잠깐만; 내일 여유롭지가 않네 에라이; 내일 보고 화요일에는 집만 알아보고 저녁엔 빠이하니까 그것만 생각하며 버텨야지. 그리구 이번 주 토요일도 방콕할 거다 어예에ㅔㅔㅔㅔㅔ

#654 이름없음 2024/10/07 01:40:15
히힣ㅎ히 오윤서 배우님 인스타 스토리 다운 받아서 요렇게! 김도현 오윤서 배우님 케미 넘 좋아 당분간 힐링용으로 해야지

히힣ㅎ히 오윤서 배우님 인스타 스토리 다운 받아서 요렇게! 김도현 오윤서 배우님 케미 넘 좋아 당분간 힐링용으로 해야지

#655 이름없음 2024/10/07 01:41:41

둘이 왜 안 사귀세요 진짜. (망붕필터) 아니면 안 사귀고 평친도 좋겟군!

#656 산하엽 2024/10/07 11:42:06

? 이 일기 3개월 되어가네? 아 뜸하게 쓴 적이 좀 많았으니까 맞네.

#657 산하엽 2024/10/07 12:24:04
와 여기 휴게실은 사천 짜파게티 있어 먼저 먹는 사람이 임자!!! 하고 가져옴. 친한 매니저님 출근하셨길래 전화나 카톡 말고 직접 만나서 오늘

와 여기 휴게실은 사천 짜파게티 있어 먼저 먹는 사람이 임자!!! 하고 가져옴. 친한 매니저님 출근하셨길래 전화나 카톡 말고 직접 만나서 오늘 조기퇴근 얘기해야지 하고 갔는데 내 선택 잘했어.

#658 산하엽 2024/10/07 12:28:28

오늘부터 나랑 성은 다르고 이름만 같은 신입분 첫출근이신데 신입분은 내가 아예 근무하지 않는 지점에서만 근무하신다 들었고, 친해지고 싶었고, 하지만 기회가 없고. 아쉬워 ㅠㅠㅠㅠㅠ

#659 산하엽 2024/10/07 12:38:38

일단 아침에 속옷+바지만 입고 몸무게 재서 60kg 나온 거 보고 나옴. 그리고 배고픔. 나 분명 어젯밤 10시에 케밥 양 많은 거 먹었는데 좀 움직이고 집에서 계속 앉아있다가 3~4시에 자니까 괜찮았나 보다.

#660 산하엽 2024/10/07 12:42:40

오늘두 손님 좀 있음 좋겠다 ㅠ 힘내보자!!!!!

#661 산하엽 2024/10/07 23:1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술 얼마나 마신 거지; 손에 힘이 없어;

#662 산하엽 2024/10/07 23:12:33

내일 집 알아봐야 하니까 일찍 집에 갈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응 처참히 망함~~~~~ 퉽ㅌ투텥 테

#663 산하엽 2024/10/07 23:13:49

지인이랑 B랑 9시 반 좀 넘어서? 술+안주 먹고 있다가 A 와서 11시까지 먹음...

#664 산하엽 2024/10/07 23:23:03

일주일......

#665 산하엽 2024/10/07 23:26:11

진짜 A 없었을 초반엔 지인이 팩트만 내다꽂아서 다 맞는 말이고 내가 할 말이 없으니까 들어줬는데 통보한 뒤부턴 너무 어이없어서 그 뒤로 A랑 지인한테 진상처럼 대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진짜 성격 똑같아가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둘 다 너무 스트레스야...

#666 산하엽 2024/10/07 23:48:14

11월이면 다음 달이넼ㅋㅋㅋㅋㅋ 지금 10월이지 참????? 하...........

#667 이름없음 2024/10/08 00:34:23

나 그냥 오늘 자체가 꿈이었음 좋겠어ㅠ 아니 그냥 지난주부터 다 꿈이었음 좋겠어. 그냥 9월 말에 있을래...

#668 이름없음 2024/10/08 04:00:34

역시 안 되겠어. 핑계 만들바에 그냥 계속 일하는 게 낫지. 내가 너무 돈에 혹했어.

#669 이름없음 2024/10/08 04:00:55

4시간밖에 못 자네 진짜 자야지

#670 이름없음 2024/10/08 04:09:05

쫑시 놓쳤다ㅠ 어쨌든 굿나잇

#671 산하엽 2024/10/08 12:59:41

나 왜 오늘 뺐지. 그래도 친절한 부동산 만나서 네이버 부동산으로 같이 알아보고 이것저것 다 설명해주시고 괜찮은 매물 다 나가니까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오면 그때 매물 또 생기니까 다시 오시면 매물들 보여드린다고... 물론 이것만으로 좋은 부동산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다른데보단 낫다.

#672 산하엽 2024/10/08 15:56:58

와 진짜 너무 피곤하다; 2시에 라면 먹고 3시에 졸고 지금 겨우 4시 됨... 뭐지 이게. 오늘은 집 가서 침대에 눕자마자 자겠다.

#673 산하엽 2024/10/08 18:21:03
오늘의 달 원래 날씨 좋아서 한강 갈까 했는데 3시부턴 다 지쳐서 한강이고 뭐고 드러눕고 싶었어 ㅋㅋㅋㅋㅋ 진짜 피곤하지만 우연히 달 봐서 좋다
오늘의 달 원래 날씨 좋아서 한강 갈까 했는데 3시부턴 다 지쳐서 한강이고 뭐고 드러눕고 싶었어 ㅋㅋㅋㅋㅋ 진짜 피곤하지만 우연히 달 봐서 좋다
오늘의 달 원래 날씨 좋아서 한강 갈까 했는데 3시부턴 다 지쳐서 한강이고 뭐고 드러눕고 싶었어 ㅋㅋㅋㅋㅋ 진짜 피곤하지만 우연히 달 봐서 좋다

오늘의 달 원래 날씨 좋아서 한강 갈까 했는데 3시부턴 다 지쳐서 한강이고 뭐고 드러눕고 싶었어 ㅋㅋㅋㅋㅋ 진짜 피곤하지만 우연히 달 봐서 좋다.

#674 산하엽 2024/10/08 21:14:09

B랑 단둘이 고기 먹었다🥰 맛있게 먹고 우정템도 맞추고 지하철역까지 데려다주고 이제 나도 집 가는 길! 오늘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좋았다!!!

#675 산하엽 2024/10/08 22:00:30
>>647 쟈잔 놀랍게도 다른 날입니다! 타이밍 그만 맞아 아빠들아 버스 타자마자 지인한테 전화 와서 잠깐 이야기 나누고 끊고 두 정거장 가니까

>>647 쟈잔 놀랍게도 다른 날입니다! 타이밍 그만 맞아 아빠들아 버스 타자마자 지인한테 전화 와서 잠깐 이야기 나누고 끊고 두 정거장 가니까 아빠한테 전화 왔는데 마침 근처래. 어? 바로 버스에서 내려서 아빠찬스로 빠르게 집 가는 중~

#676 이름없음 2024/10/09 01:24:34

11시에 30분 정도 기절하고 잠깐 깼는데 그 뒤로 잠이 안 와

#677 산하엽 2024/10/09 14:15:10

그래도 2시에 또 졸려서 잠! 새벽에 모기때매 여러 번 깼지만 ㅎ 아빠가 내 방에도 모기 있냐 물어볼라고 들어와서 불 키는 타이밍에 내가 딱 깨서 뒤척거리니까 5마리 넘게 있다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아빠가 다 잡아줌.

#678 산하엽 2024/10/09 14:16:02
아침에 힘도 없고 너무 배고파서 계란케찹밥 먹고 룰루랄라 나옴. 왼쪽 팔이랑 다리가 누구한테 몇 대 두들겨 맞은 것 같아.

아침에 힘도 없고 너무 배고파서 계란케찹밥 먹고 룰루랄라 나옴. 왼쪽 팔이랑 다리가 누구한테 몇 대 두들겨 맞은 것 같아.

#679 산하엽 2024/10/09 17:12:05

주말 5시간 추가근무 가보자고~~~~~ 이 정도면 진짜 평일 하루 쉬고 주말 올출석이 낫지 않나.

#680 산하엽 2024/10/09 17:52:56

한글날 감사합니다 공휴일 감사합니다 추가근무 4시간만 하면 되겠다.

#681 산하엽 2024/10/09 23: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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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 이름없음 2024/10/10 00: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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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 이름없음 2024/10/10 00: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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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이름없음 2024/10/10 00: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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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이름없음 2024/10/10 01:00:15

다시 돌아가자, 지난 겨울로.

#686 이름없음 2024/10/10 01:48:06
아...... 그래서 계속 멀어지는 거였구나.

아...... 그래서 계속 멀어지는 거였구나.

#687 이름없음 2024/10/10 01:49:55

사실은 모든 게 후회였어, 모든 게 아쉽고 여전히 모든 게 무서워. 그냥 서 있는 것도 힘들다.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688 이름없음 2024/10/10 01:51:27

왜 알기만 하고 바뀔 생각을 안 하는 거지. 왜.

#689 이름없음 2024/10/10 02:07:24

아 오늘의 달 찍었는데 지웠다.

#690 산하엽 2024/10/10 11:12:41

아까 막 출근하려고 양말 신고 있다가 지인한테 전화왔어. 또 나름의 화해 방법으로 밥 먹자고 몇 시까지 올 수 있냐 물어보는데 그런 건 제발 도착 2시간 전에 알려달라고요... 그리고 이미 화해든 뭐든 사이가 좋아지는 건 이제 끝났는데 뭐.

#691 산하엽 2024/10/10 11:16:40

나부터, 내 마음부터 생각해야 하지만 빌어먹게도 그게 안 됐어. 그래서 오늘부터 노력해보려고. >>686 내용도 이제 끊어내야지. 부딪히고 어떻게든 컨트롤 해보고 나 자신을 우선으로 생각해야지.

#692 산하엽 2024/10/10 12:27:33

출근!!!!! 이제 내일 저녁까지는 자유다. 히힣

#693 산하엽 2024/10/10 13:03:02

버거킹이랑 또 먹고 싶은 거 있던가. 근데 아침 먹고 나와서 그냥 잠만 자도 될 것 같긴 하다. 왜냐면 오늘 퇴근하고 싸다김밥 갈 확률 80%라서!!! 그동안 갈 타이밍을 계속 놓쳤었는데ㅜㅠㅠㅠㅠ 토요일에도 만약 밖에 나오게 되면 미분당 가야지 히힣ㅎ

#694 산하엽 2024/10/10 13:10:07

? 엑소 노래인 거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돈콜미 느낌이 났었어. 스엠라인 노래 진짜 방심하면 이거 누구 노래야 하게 된다. 근데 뽝 집중해서 들으면 바로 슈주인지 샤이니인지 엑소인지 엔시티인지 앎. 슈주랑 엑소는 수록곡 쪽이면 가끔 헷갈리지만 ㅎ 엔시티는 애초에 내가 노랠 안 들어서 바로 알고.

#695 산하엽 2024/10/10 13:12:18

그것도 있긴 함. 샤이니 최근 노래들을 안 듣다 보니까 엔시티 노래랑 헷갈려. 나는 분명 샤이니 목소리를 들은 것 같은데 엔시티 노래고 어 이거 엔시티 노랜가 했는데 샤이니 하드였나 그쪽 앨범 노래였음.

#696 산하엽 2024/10/10 14:23:05

그냥 싸다김밥도 미분당도 토요일마다 갈까 (급 귀찮아짐) 이번 주 토요일은 집에 있을 확률이 크고 다음 주랑 다다음 주는 나올 확률이 크니까!

#697 산하엽 2024/10/10 15:28:15

배고프지만 피곤한 게 더 큼.

#698 산하엽 2024/10/11 13:22:16
동생 다이어트 하라고 두부 으깨서 간장이랑 비빈 거 덮밥 + 대패숙주볶음 엄마가 만들었는데 내가 먹음. 맛있더라.

동생 다이어트 하라고 두부 으깨서 간장이랑 비빈 거 덮밥 + 대패숙주볶음 엄마가 만들었는데 내가 먹음. 맛있더라.

#699 산하엽 2024/10/11 13:23:50

누구들은 혼자서 둘러보라 그러고 누구는 어른이랑 같이 가서 둘러보라 그러고 누구들은 지인이랑 같이 둘러봤다 그러고... 부동산 그래서 혼자 가도 되는 거야 아님 같이 가야 하는 거야. 진짜 다 말이 달라;

#700 산하엽 2024/10/11 13:44:27

일단 지인이 아까 연락하면서 또 정 떨어지게 해줘서 마음 다시 다잡았다. 나한테 아무렇지 않게 대하고 있어서 나도 눈에 띄는 행동 없이 평소처럼 했는데 평일 일정 변경된 거 하나 알려줬다고 갑자기 지인이 욕하면서 그런 거 알 필요 없다고 알려주지 말란다. 역시 얘기는 많이 안 나누는 게 제일 좋겠다. 얘기 끝자락에 또 말 안 듣고 대충 도와주면 우리 다신 안 볼 거라고 하는데 그 말 나한텐 협박이 아니라 자유를 주는 말이라서 오히려 환영이야. 내가 회피형인 걸 꿰뚫어봤으면 지금은 오히려 자유를 원하고 있다는 걸, 나 혼자서 내적손절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어야지. 왜 본인 문제로 사람이 떠나가는 건 생각 못 하지? 나만 그러는 게 아니라 내 친구도, 술 같이 먹었던 동생도 나랑 똑같은 생각인데?

#701 산하엽 2024/10/11 15:12:09

티아라 cry cry 발라드 버전 같이 슬픈 거 뭐 없나. 이거 진짜 좋아했던 노랜데 비슷한 느낌 찾기 어렵네.

#702 산하엽 2024/10/11 15:12:29

일단 드디어 700대! 제발 남은 두 달 잘 흘러가면 좋겠다.

#703 산하엽 2024/10/11 17:11:22

요즘 돈콜미가 많이 들리네

#704 산하엽 2024/10/11 23:46:27

어제 원우 북촌에서 촬영했다고????? 어떤 걸까 홍대도 와조 ㅠㅠㅠㅠㅠ

#705 이름없음 2024/10/12 01:34:30

느어어ㅓ어엉ㅇ어ㅓ (평일 근무 끝내고 좀비가 된 사람

#706 산하엽 2024/10/12 17:29:20
급하게 찍어서 제대로 못 찍었지만 오랜만에 느낌 있게 찍었다.

급하게 찍어서 제대로 못 찍었지만 오랜만에 느낌 있게 찍었다.

#707 산하엽 2024/10/12 20:01:35
오늘의 달 보름달일 때도 맑았으면 좋겠다

오늘의 달 보름달일 때도 맑았으면 좋겠다

#708 산하엽 2024/10/12 20:01:59

그리고 다음 주부터 일정 어케 짜지... 빼먹는 시간도 많고 보충해야 할 시간도 많고...

#709 산하엽 2024/10/12 22:14:29

사람 살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집 가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

#710 산하엽 2024/10/13 10:54:20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끌려다녀서 집에 3시 반 직전에 들어감. 1차로 닭갈비 먹고 2차로 삼겹살+껍데기 먹고 3차로 포차 가서 사진에 나온 음식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끌려다녀서 집에 3시 반 직전에 들어감. 1차로 닭갈비 먹고 2차로 삼겹살+껍데기 먹고 3차로 포차 가서 사진에 나온 음식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끌려다녀서 집에 3시 반 직전에 들어감. 1차로 닭갈비 먹고 2차로 삼겹살+껍데기 먹고 3차로 포차 가서 사진에 나온 음식들 먹구...

#711 산하엽 2024/10/13 10:55:03

누가 새로 마시고 머리 안 아프댔냐 오늘은 왜 아프지 월요일 밤에 안 꺾어마시고 엄청 마셨을 때도 다음 날 안 아팠는데

#712 산하엽 2024/10/13 17:46:49

해장을 하고도 속이 좀 그랬는데 단골집 사장님이 양배추환 주셔서 먹고 물만 마시니 좀 괜찮아졌다!

#713 이름없음 2024/10/15 00:46:08
가운데는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왼쪽오른쪽 다 개판이더라.

가운데는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왼쪽오른쪽 다 개판이더라.

#714 산하엽 2024/10/15 16:21:57

딥 트러플더블 드디어 먹었는데 트러플소스랑 버섯 있는 거 빼곤 별로... 야채가 버섯, 양파(소량) 이렇게 끝이더라. 그래도 소스는 진짜 좋음 ㅠㅠㅠㅠㅠ 앞으로도 트머와는 기본으로만 계속 먹을 듯 ㅎ 기본 구성이 최고야 야채들도 기득 있고 소스랑 버섯이랑도 잘 어울리고. 가을마다 돌아와주면 좋겠다.

#715 산하엽 2024/10/15 17:08:26

ㅋㅋㅋㅋㅋㅋㅋㅋ 들은 정보를 제외하고도 애초에 나랑 성격이 안 맞아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크게 정은 없었는데 오늘 진짜 개판인 이야길 들었고 할많하않...... 연락처가 없어서 다행이지 어휴; 나는 그래도 그 사람 경력이 꽤 오래되니까 알아서 어떻게든 노력하려는 줄. 물론 난 곧 빠이빠이할 거라 내가 상관할 바는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

#716 산하엽 2024/10/15 17:16:15

어떤 판도 다 제대로 돌아가는 곳이 없다 진짜. 내 상황도 썩 좋지 않은데 그냥 덕질+주변 지인들 상황 싹 보면 어... 응... 그냥 잘 버티고 서있는 게 대단한 것 같아.

#717 산하엽 2024/10/15 18:06:06
네? 다 깼다고요? 거짓말이죠?

네? 다 깼다고요? 거짓말이죠?

#718 산하엽 2024/10/15 20:42:53
네? 벽돌깨기는 1000 돌파함. WOW!

네? 벽돌깨기는 1000 돌파함. WOW!

#719 산하엽 2024/10/15 20:43:59

아 편의점 정리왕 같은 게임 어디 없나

#720 산하엽 2024/10/15 21:19:30
오늘의 달 내일 모레 드디어 보름달!

오늘의 달 내일 모레 드디어 보름달!

#721 산하엽 2024/10/16 13:29:13
이래도 온유가 잘못 없나 ㅋㅋㅋㅋㅋ 심지어 본인 트위터 계정으로 차단까지 하는 클라스 잘 봤고요 지 팬들 끌어안고 제발 혼자 좀 활동해줬으면.

이래도 온유가 잘못 없나 ㅋㅋㅋㅋㅋ 심지어 본인 트위터 계정으로 차단까지 하는 클라스 잘 봤고요 지 팬들 끌어안고 제발 혼자 좀 활동해줬으면. 난 왜 이제까지 쟤 언급 안 하면서 모든 팬들의 의견을 존중하려 했을까. 이진기 탈퇴해 온유 탈퇴해. 둘째 언급 그만해.

#722 산하엽 2024/10/16 13:37:32

잘못은 ㅅㅇㅊ ㄷㅂㄱㅈ 둘 다 잘못했지만 악개때문에 가수도 그동안의 일들 들춰지고 있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 가수에 그 팬이라 같이 ㅅㅇㄴ 울타리에서 나가줘.

#723 산하엽 2024/10/16 17:34:03

진짜 개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온유 나가고 버미랑 미노 둘 중의 한 명이 리더 해줘라.

#724 산하엽 2024/10/16 17:37:09

왜 예전부터 계속 태미니 팬들만 쳐맞고 흐지부지 끝나는 거지? ㅅㅇㅊ도 ㄷㅂㄱㅈ도 그냥 다 꺼졌으면 좋겠다.

#725 산하엽 2024/10/17 11:51:03

편의점 정리왕 재밌었는데ㅠㅠㅠㅠㅠ 일일미션만 보고 버티기엔 너무 심심해. 스테이지 다 끝났으니 초기화하고 처음부터 다시 하려 했는데 데이터 삭제를 해도, 지웠다 깔아봐도, 아예 다른 구글 계정으로 바꿔서 깔아도 돈이랑 일일미션만 초기화 되고 스테이지는 그대로 다 깬 상태더라. ㅠㅠㅠㅠ

#726 산하엽 2024/10/17 12:50:14

대낮부터 만취하신 분이...... 대뜸 오셔서 머리에 뽀뽀하고 한 번 들이대시고 가시더라. 예쁜 언니 괜찮으신가요......?

#727 산하엽 2024/10/17 17:16:27

이거 맞아????? 친한 직원이랑 같이 밥 먹고 복귀 하려니까 청천벽력 소식을 들음. 이번 달까지만 하고 퇴사한대......다음 달부턴 친한 직원 한 명밖에 없어ㅠㅠㅠㅠㅠ 근데 나랑 다른 지점에서 주로 출근하셔서ㅠㅠㅠㅠㅠ 하 슬프다 진짜.

#728 산하엽 2024/10/17 20:25:53
아직 달 못 본 뻐꾸기들 있으면 보름달 실컷 보고 가. 마지막은 구름으로 조금 흐릿하긴 하지만 그래도 같이 올리기
아직 달 못 본 뻐꾸기들 있으면 보름달 실컷 보고 가. 마지막은 구름으로 조금 흐릿하긴 하지만 그래도 같이 올리기
아직 달 못 본 뻐꾸기들 있으면 보름달 실컷 보고 가. 마지막은 구름으로 조금 흐릿하긴 하지만 그래도 같이 올리기

아직 달 못 본 뻐꾸기들 있으면 보름달 실컷 보고 가. 마지막은 구름으로 조금 흐릿하긴 하지만 그래도 같이 올리기

#729 이름없음 2024/10/18 00:27:16

편의점 정리왕 스테이지 끝나니까 진짜 게임 할 거 없고 심심하고ㅠㅠㅠㅠㅋㅋㅋㅋㅋ

#730 이름없음 2024/10/18 00:28:38

고양이 스낵바 재밌나? 하고 리뷰 한 번 보니까 메인은 75 스테이지가 끝이라고... 응 패스.

#731 이름없음 2024/10/18 00:52:25

이디야에 콘치즈 계란빵을 판다고요??? 평일 중으로 각이다.

#732 이름없음 2024/10/18 01:24:37
올엑스트라 지금 알았고요... 버섯은 추가 안 되는 거 슬프다ㅠ

올엑스트라 지금 알았고요... 버섯은 추가 안 되는 거 슬프다ㅠ

#733 산하엽 2024/10/18 17:16:12

휴식때 비 안 와서 좋다 올 거면 지금 싹 내리고 퇴근 이후부터 또 안 왔으면 좋겠다

#734 산하엽 2024/10/18 23:14:21

장기만 2개 있고 단기만 엄청 많은 경력에 이만한 월급 받을 수 있는 곳 없겠지......ㅎ 월 300 받으려면 여기보다 더 빡세야 할 텐데 분명.

#735 산하엽 2024/10/18 23:18:16

몰러!!!! 인스타 본계 정리했다! 이제 인스타툰 계정에 있을 거고 유튜브는 일주일만 참으면 되고! 홍대 집도 나 혼자나 친구 데리고 알아보는 걸로 정했으니 쓸데없는 건 11월 중으로 정리해야지.

#736 산하엽 2024/10/18 23:20:22

요번 일기는 어쩌다 갱신 가끔씩 하고 계속 스탑 건 채로 채울 것 같은데 다음 일기도 그대로 적용할까 고민.

#737 산하엽 2024/10/18 23:36:37

스파이패밀리 시즌1부터 밀린 거까지 싹 다 봐야지~~~~

#738 산하엽 2024/10/18 23:45:36
ㅇ0ㅇ
ㅇ0ㅇ

ㅇ0ㅇ

#739 이름없음 2024/10/19 17:23:54

당일 예약은 변경이나 환불 어려운 거 우리만 그런 게 아니라 딴데도 다 그러는데 (물론 되는 곳도 있겠지만) 그거 가지고 소송하겠단 사람 진짜 신기함. 진상아 안녕......?

#740 산하엽 2024/10/19 23:12:03

그래도 연락할 사람들이 있으니까. 날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더 이상 나한테 손해인 사람한테 쏟아붓지 말자.

#741 산하엽 2024/10/19 23:49:23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옆에 있으면 여자친구냐고~~~~~ 그래 계속 붙어다니면 오해할 수는 있지. 그건 이해하는데 그거갖고 왜 불평인지 모르겠다ㅠ 자기들은 시간 맞는 남사친들이랑 안 붙어다닌대? 아님 관심 있으면 자기들도 그 사람한테 계속 붙든가ㅠ 나 대신 도와주든가ㅠ 그거 때문에 자기는 내가 여자친구라고 오해 받는 게 싫다 그만 선 넘어라 이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이제 옆에서 얘기 나눌 생각도 없고요^^! 다른 친한 분이 그 사람한테 저 얘기 듣고 많이 친한 사람친구고 심심하면 얘기 나누고 가까이 있을 수 있지 뭐, 얘(나)처럼 엄청 도와주는 사람 없다 하면서 내 편 들어주는데 그 사람 생각은 확고하고요. 심지어 나 아니더라도 도와줄 사람 많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소리 들어가면서 내가 계속 도와줄 이유도 없고요. 밥이든 술이든 그것도 같이 먹을 이유 없으니까 이젠 천천히 정리해야지. 다음 달엔 진짜 서로 모르는 사이로 돌아가야겠다.

#742 이름없음 2024/10/20 00:54:54

분명 넷플에서 볼 게 있었는데 안나라수마나라 말고 다 까먹음. 무빙은 디플꺼고.

#743 산하엽 2024/10/20 11:59:24
1시에 시작한 통화가 5시 15분에 끝났어. 친구랑 엄청 떠들고 4시간 잠 ㅋㅋㅋㅋ

1시에 시작한 통화가 5시 15분에 끝났어. 친구랑 엄청 떠들고 4시간 잠 ㅋㅋㅋㅋ

#744 산하엽 2024/10/20 12:41:45

점점 추워지는 건 이해하는데 11월 중순~말 날씨를 10월에 느끼게 하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요ㅠ

#745 산하엽 2024/10/20 16:44:31

ㅋㅋㅋㅋㅋㅋㅋ 두 달 전 사귄 지인한테 그 사람이랑 있었던 일들 축약해서 얘기했는데 지인도 반응이 나랑 친구랑 비슷하다 ㅋㅋㅋㅋ 어이없어하고 화나고... 다 아는데 왜 본인만 몰라 진짜...

#746 산하엽 2024/10/20 22:01:03

이거 기모후드로 버틸 수 있는 날씨가 아닌데; 그래도 추워

#747 산하엽 2024/10/21 10:57:14

핫팩 놓고 왔어ㅠㅠㅠㅠㅠ

#748 산하엽 2024/10/21 10:59:14

어제 휴식 쓰고 갑자기 아래 느낌이 이상해서 확인해보니까 갑자기 터짐. 원래 그날 오면 배가 서서히 아파오다가 그날 되면 유독 크게 아픈데 그런 징조 하나도 없었고 어제 스무스하게 지나갔지만 오늘 아침부터 씻고 있으니까 배 아픔 ㅋㅋㅋㅋㅋ 삼김을 그제 사놔서 다행이다 약 먹을 수 있겠다ㅠ

#749 산하엽 2024/10/21 12:08:56

삼김 먹구 약도 방금 먹엇구 휴식 때 드러누워야지

#750 산하엽 2024/10/21 14:19:11

ㅋㅋㅋㅋㅋㅋㅋㅋ 대표님이랑 마주쳤어!!!!! 요즘 왜 안 놀러오녜ㅠㅠㅠㅠ (할많하않) 사실대로 얘기하기엔 너무 할 말이 많아요 대표님... 그렇다고 다 늘어놓을 수도 없으니까요... 제 개인적인 사정도 있고요 끊어내야 할 사람도 있고요 그쪽 내부 사정들도 들어서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 안 가는 것도 있고요... 어제 차로 출근하시는 거 봐서 꾸벅이기만 했는데 역시 보셨고 ㅋㅋㅋㅋㅋ 대표님이 놀러오라면서 엄마도 보고싶어 하신다 얘기하니까 안 가려고 버티고 있던 게 무너짐. 하 오랜만에 이모 보러 조만간 가야지ㅠ 대표님한테도 조만간 놀러갈게요 하고 마무리인사 해서 빼박 가야 함...🥹 이모한테 응석부려야지

#751 산하엽 2024/10/21 21:58:32
1인샤브집을 찾음. 맛있었다!
1인샤브집을 찾음. 맛있었다!

1인샤브집을 찾음. 맛있었다!

#752 산하엽 2024/10/21 22:25:46
그리고 여기서 포기함. 안녕히계세요.

그리고 여기서 포기함. 안녕히계세요.

#753 산하엽 2024/10/21 23:00:13

일요일 새벽에 친구랑 4시간을 통화했고 오늘도 40분 가까이 통화했다. 근데도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아. 지쳐.

#754 산하엽 2024/10/21 23:33:52

김치찌개가 아니라 뼈해장국이었네 아빠가 밥 먹으래서 결국 밥 념념

#755 투명한 산하엽 2024/10/22 20:51:17

진지하게 얘기하진 않고 그냥 스무스하게 손절 관해서 얘기해봤는데 내 생일까진 못 벗어난다고 내 생일 때 어떻게든 붙잡아서 술 먹여서 죽일 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날도 일할 것 같은데 망했네. 빼박 먹고 기절각이다. 진짜 자칭 등신임... 친구도 등신이라 얘기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

#756 투명한 산하엽 2024/10/22 21:24:40

신발 젖어서 그냥 슬리퍼 신고 갈까 하다가 어차피 어디에 냅두든 똑같을 것 같아서 + 양말도 젖은 거 다 안 말랐으니 그냥 신고 가기.

#757 투명한 산하엽 2024/10/22 21:35:22

악 스탑 까먹었구낰ㅋㅋㅋㅋㅋ

#758 이름없음 2024/10/23 00:44:34

오랜만에 다시 악뮤 노래들 듣고 있는데 좋다ㅠㅠㅠㅠ

#759 이름없음 2024/10/23 00:46:15

일단 타이틀곡은 기본으로 좋으니까 패스. 지금 떠오르는 수록곡들은 얼음들, 전쟁터, 그때 그 아이들은, 째깍째깍째깍... (물론 더 많이 좋아하는데 기억 안 남)

#760 산하엽 2024/10/23 11:36:13

? 어 잠깐만 어...??? 오늘 스윗님 복귀해서 헤헿 오늘 기분 좋다 하고 하늘 쳐다보고 있었는데 설마 오늘을 위해 1~2주동안 힘들었던 건 아니겠지...? (긍정적 다 박살남) 아냐 앞으로 좋은 일 더 많이 생기겠지!!!

#761 산하엽 2024/10/23 17:32:28

오늘 진짜 겨울이야 추워ㅠㅠㅠㅠㅠㅠㅠㅠ

#762 산하엽 2024/10/23 19:12:01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냥 아예 인연 끝내려고 생각하고 있어서 여기에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모르겠다. 출근 직전에 그 사람이랑 잠깐 마주쳐서 이야기 나누다가 마지막에 당분간 본인 일정 없으니 연락하지 말라길래 >>755에 이어서 "아 그럼 아예 여기서 끝나는...? 아예 계속 연락하지 말라고?" 이렇게 물어봤다. 사실 떠본 거라 이건 잘못하긴 했지. 어쨌든 그거 듣고 그 사람이 또 말 왜 그렇게 하냐면서 가버리곤 메시지로 '너 안 바뀔 사람 같다고, 자꾸 말하는데 왜 안 고치냐' 이러길래 답장 못 했음. 그냥 속으로 '스무스하게 표현하지 말고 아예 생각정리 끝나고 제대로 진지하게 얘기할걸 진짜 서로 안 맞네.' 이러고 있는데 3~40분 뒤에 전화 와가지고 '너 왜 안 바뀌냐, 계속 조언하고 고치라고 하는데 계속 안 고치냐, 그럼 주변에 사람 없을 거다. 자꾸 왜 그렇게 말실수 하냐.' 이러길래 생각정리가 안 됐을 때라 제대로 얘길 못 하고 있었더니 마지막에 '그럼 너 알아서 해라.' 하고 끊더라. 그 직후부터 '아 이제 진짜 마지막이구나. 내가 했던 생각들 정리해서 다 털어놓고 이제 끝내야하는 게 맞구나.' 이렇게 생각을 끝내고 어떻게 마무리 글을 적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가 휴식 직전에 또 전화와서 받으니 뭐 먹을 거냐 자기 저녁에 지방 내려갈 건데 날씨 어떻냐 등등 아무렇지 않게 그냥 질문함. 진짜 이게 뭐죠...... 그러다 1시간 전에 전화 와서 또 날씨 어떻냐며 이런저런 사담 얘기하는데 진짜 머릿속에 물음표밖에 없었음. 왜 아무렇지 않게......?

#763 산하엽 2024/10/23 19:18:55

그리고 금요일날 술 먹어야 한대. 내가 한 말실수 때문인지 본인이 상처 받았으니 금요일날 너 죽을 거라고, 상처받은 거 3배로 갚을 거라고. 그래서 내가 본인도 상처 받았고 나도 상처 받은 게 있으니 서로 진지하게 대화 좀 하고 풀자고. 그랬더니 아니라고 글라스로 먹일 거고 3배로 갚아야 본인 기분이 풀릴 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금요일날 집에 늦게 가면 안 된다니까 그럼 진짜 정말로 손절이라고 ㅋㅋㅋㅋ 그... 죄송한데 저는 이미 그럴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이러고 시간되면 보자 하고 끊었는데 우리가 볼 이유가 있을까......? B동생도 나도 넷이서 보고싶어하지 않으니 진짜 천만다행이다.

#764 산하엽 2024/10/23 19:50:06

오늘 핫초코만 마시고 아무것도 안 먹었어 배고프다......

#765 산하엽 2024/10/23 22:21:02

루틴대로 퇴근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물을 놓고 옴... 에휴ㅠ 집 가서 그만큼 마셔야지

#766 산하엽 2024/10/23 22:52:02

10시에 여유롭게 출발하니까 결국 집 도착시간이 11시 반이네.

#767 이름없음 2024/10/24 00:27:37

올해는 계속 속으로만 지친다 지친다 반복하다가 결국 하나씩 놓고 있어. 뮤지컬에서 만났던 지인은 이미 놓아버렸고, 유튜브도 놓을 거고, 게임도 조금씩 지우고 있고, 인간관계...는 놓을 수 있을까.

#768 이름없음 2024/10/24 01:22:03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769 이름없음 2024/10/24 03:10:22

나는 진짜로 새벽감성이든 배고파서든 뭐든 그냥 또 잠깐 다짐하고 내일 또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을까 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어. 그제서야 어거지로 잡고 있던 소매 끝자락을 놓고, 손에 묻어있던 미련 가득한 모래알을 털 수 있겠더라.

#770 산하엽 2024/10/24 15:38:36

>>769 간단하게 얘기하면 진짜 정말 내가 없어도 되구나 하는 게 좀 있어서 미련도 없는데 딱 지금 털어내는 게 타이밍이 맞지.

#771 산하엽 2024/10/24 15:40:28

밤에 배고프면 싸다김밥 가야지~~~~~ 내일은 햄버거를 먹을지 김천을 갈지 분식집을 갈지 샤브샤브를 갈지 고민.

#772 이름없음 2024/10/25 01:43:03

? 왜 검은 눈동자 옆에 검은 점 같은 게 있는 거지.

#773 이름없음 2024/10/25 01:44:22

낼 아침에 확인 다시 해봐야겠다 눈 계속 치켜뜨니까 힘들어

#774 산하엽 2024/10/25 11:45:46

응 늦잠 자서 급하게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775 산하엽 2024/10/25 12:33:28

이번 달 인센이 그렇게 세지 않은 것 같아서 근무를 좀 늘림 휴! 실상은 근무 빠진만큼 조금씩 늘린 거지만 ㅎ 어찌됐든 손해는 안 봤으니 됐어!

#776 산하엽 2024/10/25 16:55:38
스트레스 힐링에는 샤브샤브지! 공기밥이랑 계란죽도 추가해서 먹음

스트레스 힐링에는 샤브샤브지! 공기밥이랑 계란죽도 추가해서 먹음

#777 산하엽 2024/10/25 21:40:45

할로윈 다음 주인데 벌써부터 코스프레 하는 사람들이 보이고 평소의 금요일보다 사람이 많고...... 내일 그냥 집에 있을까

#778 이름없음 2024/10/26 17:20:20
F랑 T 완전 다름... 100% T인 김기범 진짜 ㅋㅋㅋㅋ 그래두 팬들한텐 F가 보이니까 조아

F랑 T 완전 다름... 100% T인 김기범 진짜 ㅋㅋㅋㅋ 그래두 팬들한텐 F가 보이니까 조아

#779 산하엽 2024/10/27 18:23:40

어젠 짱구 극장판 코스프레 팀이 왔다던데 오늘은 개인으로 몇 명만 돌아다니고 코스프레 많이 없네. 아니면 내가 아직 못 본 건가.

#780 산하엽 2024/10/27 20:44:43

밤 되니까 엄청 많아졌네 와

#781 이름없음 2024/10/28 00:10:38

히히 따뜻한 겨울 듣고 한숨 듣는 거 좋다

#782 산하엽 2024/10/28 22:28:15

어제 아침부터 귀 뒤의 통증이 생겼는데 결국 오늘 심해짐... 내 방에 있는 진통제는 하나밖에 안 남았나 아님 다 먹었나 대충 그 상태라 아예 약국 가서 새로 진통제 샀다ㅠ 처음에 한 번 먹고 계속 아프면 30분 뒤에 하나 더 먹으래. 그리고 12시간 간격으로 먹으라고... 12시마다 먹는게 좋겠군!

#783 산하엽 2024/10/28 22:28:55

그래서 퇴근하고 외국인 동생 B랑 샤브샤브 먹엇서 집 가자마자 약 먹어야지

#784 이름없음 2024/10/29 00:40:00

약사님 ㅠㅠㅠㅠ 약효 언제 도나요ㅠㅠㅠㅠ 30분 뒤에 하나 더 먹었는데요 1시까지 기다려봐야겟져......?

#785 이름없음 2024/10/29 12:00:15

자고 일어나니까 통증 싹 사라짐 그래도 혹시 몰라서 약 갖고 옴. 근데 밥을 안 먹었네 ㅋㅋㅋㅋ

#786 산하엽 2024/10/29 16:42:04

힝 츄러스 먹고 싶다

#787 산하엽 2024/10/29 16:42:26
편의점 음식 념념

편의점 음식 념념

#788 산하엽 2024/10/29 20:00:05
나 왜 부대찌개축제 못 가!!!!!!!! 어흐흑 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왜 부대찌개축제 못 가!!!!!!!! 어흐흑 ㅠㅠㅠㅠㅠㅠㅠㅠ

#789 산하엽 2024/10/30 19:04:20

진짜 그냥 드러눕고 싶다 내일... 사람 많은 건 빼박일 거고 코스프레도 그만큼 많을 테니 재미는 있겠지만 그 사람까지 마주하고 싶진 않은데. 홍대 말고 돌아다닐 곳 없나???

#790 이름없음 2024/10/31 00:37:04

초창기부터 있던 사람들이 떠나는 판국에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분은 내가 잘 모르니까 패스. 오로지 한 사람만 상황에 맞게 말이 바뀌고 그로 인해 신뢰가 깨져 ㅎ 그리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바뀐 게 눈에 띄는데 표현만 안 했을 뿐이지 분명 본인도 알겠지. 그냥 전체적으로 좀 웃기긴 하다.

#791 이름없음 2024/10/31 00:38:59

결국 스트레스 받아서 흉 생긴 거 뜯어버림. 왜 행보가 이렇게 다른지... 뭐 내 일 아니니까. 나는 내 일만 생각하자. 그것만으로도 벅차니까.

#792 이름없음 2024/10/31 00:50:13

그 사람도 좀 어이없어. 본인이 먼저 너 ~~하면 손절, 말실수 하면 손절, 네 맘대로 해라 (자기 뜻이랑 반대로 행동하면) 손절하면 된다 이러는데 이렇게 협박해놓고 필요할 땐 계속 연락하시는 거 언제까지 그러실 건지...ㅎ 내가 아무렇지 않게 대한다고 내 감정이 아무렇지 않은 게 아닌데. 나한테 관심이 없으니 내가 어느 정도 바뀐 걸 모르는 건가. 알면서 지 맘대로 하고 있을 확률이 더 크지만 ㅋㅋㅋㅋ 분명 내가 끝까지 계속 본인 말에 끌려다닐 거라 생각하고 있으니 손절 얘기를 쉽게 하고 있겠지.

#793 이름없음 2024/10/31 01:10:59

다시 안 볼 수 있는 사이라면 쉽게 응 빠이 하고 돌아서지만 손절하고서 분명 오다가다 몇 번씩 마주할 게 뻔한 사이는 내가 진짜 정말 너무 불편해... 그래서 아무리 내 손해가 심하고 사람들이 보기에 호구 중의 왕호구라고 하는 상황이라든지 관계를 끊는 게 살아가는 인생에 있어서 정답인 걸 알고 있는 상황에서도 겨우 관계를 이어가다가 어느 순간 아 이제 끝이구나 할 때 아예 놔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도 딱 그 상태인 것 같다. 내가 너무 무너지고 있어. 어느 정도 이득인 부분도 조금은 있어서 지난 달부터 그냥 계속 붙잡고 있었는데 이번 달? 정확히 중순 이후부터 거의 놔버렸어.

#794 이름없음 2024/10/31 01:20:21

손절한다 그러면 하라지 뭐. 본인도 나 말고 다른 사람 있다 그랬고 나도 더 이상 쓸데없는 지출이나 시간낭비 할 필요 없으니까. 그 사람 통해 생긴 인연들은 아는 척 해주면 따로 보거나 연락하면 되고 그게 아니면 다시 모르는 사이로 돌아가면 되는 거니까. 그냥 내 곁에 있는 사람들만 챙기면 되지.

#795 이름없음 2024/10/31 01:31:33

코난 하이바라가 INTJ래 코난이 INTP이래 그래서 둘이 파트너로 잘 맞았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796 산하엽 2024/10/31 11:28:14

어제도 기절했다ㅠ 일어나니까 또 5시? 6시?였음. 마지막 알람이 9시 40분이었는데 그거 못 듣고 일어나니까 10시였어. 그래도 지각은 안 한다 예!!!

#797 산하엽 2024/10/31 21:53:51

선샌님들 왜 다 홍대로 몰리셨어요......

#798 산하엽 2024/10/31 21:55:09

퇴근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쉬는 중. 진짜 기 엄청 빨려ㅠㅠㅠㅠㅠㅠㅠㅠ 와중에 찐 E 100프로인 지인분은 조커 분장하고 즐기고 있더라 ㅋㅋㅋㅋ 잘생긴 외모가 받쳐주니까 조커가 와......

#799 산하엽 2024/10/31 21:57:46

진짜 코스프레 너무 다양하게 만났어. 사람들 넘쳐나는 거 보면서 이게 맞나 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800 산하엽 2024/10/31 21:59:40

10월 마지막이니까 그 사람도 잠깐 만나볼라 했는데 포기함. 알아서 놀고 들어가겠지. 귀 뒷부분이 또 아파오려는 느낌 어후 ㅋㅋㅋㅋ

#801 산하엽 2024/10/31 22:03:27

진짜 오늘 저녁 인파 몰린 게 금토일을 뛰어넘었어; 이게 현실이 맞나 싶더라. 그리고 심지어 가오나시도 셋이었네. 나는 두 명만 봤었는데 ㅋㅋㅋㅋㅋㅋ

#802 산하엽 2024/10/31 22:05:39

어쨌든 남은 할로윈 잘 보내고 10월도 고생 많았어! 11월은 10월보다 더 행복하자!

#803 산하엽 2024/10/31 22:17:53

가오나시 더 불어나서 다섯이야...

#804 산하엽 2024/10/31 23:24:26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에 벗어남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들어가서 쉬어야지ㅠ

#805 산하엽 2024/10/31 23:26:19

갑자기 기대하지도 않던 연락이 와서 기분 좋아졌다 히힣ㅎ히

#806 이름없음 2024/11/01 00:35:43

와씨 클낫다 토요일날 약속 생겼는데 하필 그날 만나는 분이 생일이셔 생일선물 어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807 산하엽 2024/11/01 12:29:03

대문자 i는 뭘 물어보고 싶어도 못 물어본다고요... 더군다나 초면이면 더 그런다고요... 본인이 물어보면 될걸 왜 나한테 물어보라 그래ㅠ

#808 산하엽 2024/11/01 15:37:22

오늘 거리에 날파리가 왜 이렇게 많지 너무 심한데. 하지만 배고프니 오늘 단골집 간다!!!

#809 산하엽 2024/11/01 21:43:14

와 퇴근하다가 몇 주만에 최애지인을 영접할 확률은? 뭐가 너무 익숙해서 보니까 최애지인이었어.

#810 산하엽 2024/11/01 22:40:48
캬아아아아아

캬아아아아아

#811 산하엽 2024/11/01 23:56:38

와 하마터면 길 한복판에서 큰일날 뻔; 휴 살았다!

#812 이름없음 2024/11/01 23:59:35

그리고 최애지인이랑 오랜만에 얘기 많이 나눴는데 오랫동안 예쁜 사랑 하고 계시는 거 직접 들었고 진짜 나도 그렇게 연애해보고 싶다.

#813 산하엽 2024/11/02 13:47:16

햇빛 따땃하고 좋다 (사실 조금 뜨거움

#814 산하엽 2024/11/02 15:20:59

햐 뱅쇼의 계절 좋아

#815 산하엽 2024/11/02 16:11:41
안녕 올해 마지막 가을

안녕 올해 마지막 가을

#816 산하엽 2024/11/02 17:20:17
뱅쇼 사진 그냥 올리기. 인천시청~예술회관쪽 공원들도 진짜 좋다.
뱅쇼 사진 그냥 올리기. 인천시청~예술회관쪽 공원들도 진짜 좋다.
뱅쇼 사진 그냥 올리기. 인천시청~예술회관쪽 공원들도 진짜 좋다.

뱅쇼 사진 그냥 올리기. 인천시청~예술회관쪽 공원들도 진짜 좋다.

#817 산하엽 2024/11/02 17:21:17
여긴 거의 산 경사... 그래도 가을 끝자락을 눈에 담으니까 좋다.
여긴 거의 산 경사... 그래도 가을 끝자락을 눈에 담으니까 좋다.

여긴 거의 산 경사... 그래도 가을 끝자락을 눈에 담으니까 좋다.

#818 산하엽 2024/11/02 21:23:44
청계천도 오랜만이었다! 이제 집 가는 중~
청계천도 오랜만이었다! 이제 집 가는 중~
청계천도 오랜만이었다! 이제 집 가는 중~

청계천도 오랜만이었다! 이제 집 가는 중~

#819 산하엽 2024/11/02 21:25:02

와중에 내 옆에 앉으신 분 옷이 라이프워크야 물론 나도 지금 랖웤 옷 입고 있지만!! 별개로 옆자리분 옷 예쁘더라 부럽다

#820 이름없음 2024/11/02 23:30:34
오는 길에 CU에서 참치볶음김치 김밥이랑 우유속에 코코아 삼! 맛있어ㅠㅠㅠㅠ 피곤하지만 잘 보냈다!

오는 길에 CU에서 참치볶음김치 김밥이랑 우유속에 코코아 삼! 맛있어ㅠㅠㅠㅠ 피곤하지만 잘 보냈다!

#821 이름없음 2024/11/02 23:34:27

예쁜 경치 >>815 >>816 >>817 >>818 보고 가라고 갱신!

#822 산하엽 2024/11/03 11:43:35

슬기로운 의사생활 재밌어 보인다...

#823 산하엽 2024/11/03 13:20:43

트머와 12월 4일까지였구나. 그럼 빠르면 11월 중순 지나자마자 단종될 수 있겠네ㅜㅠㅠㅠ

#824 산하엽 2024/11/04 13:48:44
ㅋㅋㅋㅋㅋㅋ 할말 없다... 어떻게든 바꿔나가야지. 근데 그거랑 별개로 ESTJ랑 진짜 안 맞나보다.

ㅋㅋㅋㅋㅋㅋ 할말 없다... 어떻게든 바꿔나가야지. 근데 그거랑 별개로 ESTJ랑 진짜 안 맞나보다.

#825 산하엽 2024/11/04 22:40:25

퇴근 중인데 버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양화대교 나오고 바로 다음 곡으로 행복의 주문 나왔어. 쉽지 않은데 타이밍 맞게 둘 다 들으니까 좋다.

#826 산하엽 2024/11/04 22:42:49

어디 라디오에서 나온 걸까. 어쨌든 라디오도 버스도 감사합니다

#827 이름없음 2024/11/05 00:19:23

갑자기 벌레 나타나서 동생이 종이컵으로 잡아줬는데 아빠가 자다 깨선 빨리 죽이고 얼른 자라고... 그래서 종이컵 엎은 채로 변기에 넣었더니 종이컵에 달라붙어가지고 내가 옆에서 으으; 거리고 있으니까 멍청하다면서 욕 먹고 직접 버림. 답답할 수도 있고 자다 깨서 짜증날 순 있지만 왜 욕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고요; 깨기 쉬우면 안방 가서 자던가 왜 거실 한복판에서 자는 건지ㅠ 그렇게 욕해놓고 내가 씻고 나오니까 엄마가 안방에서 나와서 설거지 하고 아빤 아무렇지 않게 티비 보고 ㅋㅋㅋㅋ 독립을 일찍 못했던 게 진짜 너무 후회된다. 진정한 내로남불을 느낀 건 부모님부터 시작이었다는 걸 잊고 있었네...

#828 이름없음 2024/11/05 00:27:18

힐링하면 뭐함 바로 망치는데ㅠ 그래도 더 나빠지지 않게 또 힐링하고 자야지. 더 곱씹지 말고 힐링 끝나면 바로 자자!!

#829 이름없음 2024/11/05 00:40:16

일찍 일어나면 냉장고에 넣은 삼김 먹고 부엌에 있는 김치찌개도 먹자!!!!

#830 이름없음 2024/11/05 00:41:31

아 노래 들으며 멍때리다가 갱신했엌ㅋㅋㅋㅋㅋㅋ 이제 자야지. 월요일도 고생 많았다 토닥토닥.

#831 산하엽 2024/11/05 16:10:40

두 팀이 그냥 갔어... 우리 매장 재밌는 거 있어요 가지 마세요ㅠㅠㅠㅠ 이렇게 적자마자 한 팀 다시 돌아와서 이용하겠대 신난다!!!! 이제 맛있는 거 먹으러 가야징

#832 산하엽 2024/11/05 21:20:23

? 계란빵 하나에 2천원 너무 심한 거 아냐????????

#833 산하엽 2024/11/05 22:46:36

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에 네이버 검색이랑 계산기 없냐고요 왜 다 나한테 물어보냐고ㅠㅠㅠㅠㅠㅠ

#834 이름없음 2024/11/05 23:59:47

후딱 씻고 친구랑 전화 잠깐 하고 바로 자야지

#835 산하엽 2024/11/06 11:00:03

남의 눈치 보다가 내가 얼어죽게 생겼는데 눈치볼 게 뭐가 있어!!!! 너무 추워ㅠㅠㅠㅠㅠㅠㅠ

#836 산하엽 2024/11/06 23:13:37

진짜 너무 슬프다...... 인생......

#837 산하엽 2024/11/06 23:20:58
곧 손절할 거라 더 붙어있고 싶지도 않고 낮에는 부동산 딱 한 곳만 가볼 생각이라 일부러 혼자 가겠다 했던 건데 11시까지 단골집으로 오래...

곧 손절할 거라 더 붙어있고 싶지도 않고 낮에는 부동산 딱 한 곳만 가볼 생각이라 일부러 혼자 가겠다 했던 건데 11시까지 단골집으로 오래... 11시 반 오픈이라 11시 반까지 가겠다곤 했는데 아ㅠㅠㅠㅠ 진짜 이 사람한테 내 단골집 왜 알려줬지 ㅋㅋㅋ큐ㅠㅠㅠㅠ 어떻게든 알람 들으면 몸 일으키자 진짜로.

#838 산하엽 2024/11/06 23:56:09

너무 웃김 9번 출구에서 동생인 B랑 어묵 먹고 스토리에 올렸는데 그 사람이 8번출구 떡볶이 파는 거긴줄 알고 갔다가 나랑 동생 없어서 집에 갔대 ㅋㅋㅋㅋㅋㅋ 안 마주쳐서 다행이다^^!

#839 산하엽 2024/11/07 00:14:21

혼자 밥 먹으면 어디 덧나냐!!!!! 나 좀 놔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자꾸 날 괴롭히는지 모르겠다고 얘기하기엔 내 리액션이 너무 재밌으니 괴롭히는 거라고 사장님이 대놓고 알려주셔서 ㅎ 무반응이 답인데 그게 마음처럼 안 된다......

#840 산하엽 2024/11/07 22:06:11

이제 집에 가는데 지금 2만 7천걸음 찍었다 이게 맞나

#841 산하엽 2024/11/07 22:14:47

오늘 달 봤는데 사진은 못 찍었다ㅠ

#842 산하엽 2024/11/08 15:49:44

진짜 웃기다 어제 본 집 마음에 든 거 있음 얼른 계약하래. 계약금이 없는데 어떻게 계약을 해; 보증금이랑 월세 생각에 계약금이랑 중개비를 잊고 있었어ㅠㅠㅠㅠ 계약금 10%로 내거나 가계약금 10만원 내는 거라고 단골집 사장님이 알려주시더라. 거기에 중개비도 빠져나가는 것까지 떠올라서 아 이번 달은 글렀다 하고 깨달음. 다음 달이나 다다음 달 즉시입주를 찾아봐야지 뭐ㅠㅠㅠ

#843 산하엽 2024/11/08 15:50:40

불금 안녕... 내일도 나와야 해서 슬픔. 이번 달 한정으로 불금이 나에겐 아무것도 아니게 됨.

#844 산하엽 2024/11/08 16:13:24

가계약금도 바로 못 넣으면 아무래도 들어가고 싶은 집 금방 나가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

#845 산하엽 2024/11/08 16:48:59

아; 딴 직원한테 물어보니까 관리비까지 총 45로 낼 수 있는 집 그래도 꽤 있대

#846 산하엽 2024/11/08 17:43:00
오늘의 달 곧 반달이다!

오늘의 달 곧 반달이다!

#847 산하엽 2024/11/08 19:02:23

얘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 대충 얘기하면 또 서로 생각 다르고 안 맞아서 그냥 딴 사람한테 부탁하라고 함. 그 사람이 그럼 쌩 깐다고 얘기하는데 내가 억울한 부분 대해서 말하고 다른 방법은 별로다 하니까 상관없다고 하고 이야기 끝냄. 제발 이제 쌩까고 끝내자. 어쩌다 마주치는 불편은 내가 감수하고 최대한 모르는 척 할 테니까 이젠 서로 모르는 사람으로 지냈으면 ㅠ

#848 산하엽 2024/11/08 19:08:04

빨리 퇴근하고 집에 가고싶다...

#849 산하엽 2024/11/08 21:29:53

내가 호구지 내가...

#850 산하엽 2024/11/08 21:37:57

쌩까자고 얘기해놓고 갑자기 사탕 주더니 미안하다면서 이거 먹고 화 풀으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순하게 얘기 하다가 아이스티 부탁하길래 그래... 하고 줬는데 진짜 착한 말투로 고맙다고. 근데 그 다음에 갑자기 자기가 기회 세 번 줄 거라고 세 번 아웃되면 악(독)하게 할 거라고. 진짜 이건 뭐지?????

#851 산하엽 2024/11/08 21:40:15

그럴 거면 다른 사람한테 부탁해라 하고 다시 딱 잘라서 얘기했는데 아니라고... 세 번 기회 준다고. 이건 그냥 원점인데요 하...

#852 산하엽 2024/11/08 22:48:50

그래도 사탕 먹고 핫팩 잘 챙기고 퇴근하니까 무난하게 마무리 잘한 것 같다.

#853 이름없음 2024/11/09 00:43:47

집 도착 직전에 급우울해져서 지금 닭갈비 남은 거 해치웠다. 드라마 보다가 4시에 자야지~~~~~

#854 이름없음 2024/11/09 00:48:02
이거 냄새 호불호 갈릴 것 같은데 위에꺼 냄새가 내 취향

이거 냄새 호불호 갈릴 것 같은데 위에꺼 냄새가 내 취향

#855 이름없음 2024/11/09 01:46:58

??? 속상하면 그 사람한테만 얘기하냐는 게 뭔소리야 대체. 술 먹고 뭔;

#856 이름없음 2024/11/09 10:36:10

아빠 환갑반지 255만원에 일본여행 150에... 내년 연말도 빠져나갈 거 엄청 많겠다ㅠ

#857 산하엽 2024/11/09 17:09:53

와 너무 피곤해ㅠㅠㅠㅠㅠㅠ

#858 이름없음 2024/11/09 19:55:13
아~~~~까 어둡기 직전에 찍은 오늘의 달
아~~~~까 어둡기 직전에 찍은 오늘의 달
아~~~~까 어둡기 직전에 찍은 오늘의 달

아~~~~까 어둡기 직전에 찍은 오늘의 달

#859 이름없음 2024/11/11 01:30:14
어제오늘의 달
어제오늘의 달

어제오늘의 달

#860 산하엽 2024/11/11 15:49:43

헉 조회수 탬 생일이다. 아니 전혀 상상도 하지 않은 얘기를 들었어. 술 먹고난 뒤의 사람이 놀러오는 건 그럴 수 있지 하는데 술 먹으면서 게임할 수 있냐 물어보는 건... 원래 내가 잘 들은 게 맞나 확인차 네? 하고 다시 묻는데 이번엔 너무 황당해서 다시 되물었다. 제가 이해한 게 맞나요? 아니 술 먹으면서 게임하는 오락시설이 있어......? 아예 19세 미만은 못 들어오는 술집 같은 느낌 제외하고 그런 곳이 있어????

#861 산하엽 2024/11/11 16:09:11

그리고 새벽에 인스타 비활성화 했는데 차단당한 줄 알고 지인이 카톡 보내서 비활성화 했다고 낮이나 저녁에 풀 거라니까 3시에 전화 와서 얘기 좀 나누다 왜 아직도 비활 안 푸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맘이야!!!!!!!! 당신 때문에 한 건데 좀 냅둬!!!!!!!!

#862 산하엽 2024/11/11 17:34:21
웃는남자 티저 떴다아ㅏㅏ!!!!!!!!!!! 지금 봤어 ㅋㅋㅋㅋ 그런고로 갱신. 하 나 진짜 정말 진심으로 누군진 못 알아보겠지만 티저 음악이

웃는남자 티저 떴다아ㅏㅏ!!!!!!!!!!! 지금 봤어 ㅋㅋㅋㅋ 그런고로 갱신. 하 나 진짜 정말 진심으로 누군진 못 알아보겠지만 티저 음악이 너무 마음에 들어ㅠㅠㅠㅠㅠ 뮤지컬 어디 부분에서 나오는 건지 너무 궁금해ㅠㅠㅠㅠㅠㅠ 어떤 넘버에서 나오는 걸까. 또 당분간 가끔씩 티저 보러(들으러) 가야겟고만! 캐스팅 이제 뜨겠다 신난다!

#863 산하엽 2024/11/11 17:41:14

박강현 양탄자에서 내려오래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진짜 알라딘은 너무했어... 샤준수 박강현 정성화 강홍석 왜 다 샤롯데 감옥에 ㅠㅠㅠㅠㅠㅠ

#864 산하엽 2024/11/11 17:43:11

박효신님이 대장이시구나! 아니 박효신 박은태 규현은 다 티켓팅 개빡세잖아요; 가격 때문에 1층을 포기해도 자리가 없잖아요; 구석도 자리 없을 것 같은데 에라;

#865 산하엽 2024/11/11 17:44:41

근데 어떤 분들은 박효신님 아니라네 캐스팅 봐야겠네 기다린다 EMK

#866 산하엽 2024/11/11 20:01:44

세븐일레븐 보조배터리 디자인 바뀌었네 아쉽다. 그치만 전자로 숫자 표시되는 게 더 좋긴 하겠네!

#867 이름없음 2024/11/12 00:35:39

퇴근길에 우린 봄이 오기 전에 들었어. 이제 겨울이구나.

#868 산하엽 2024/11/12 11:28:15

좀 급해가지고 집에서 나올 때 집이랑 조금 떨어진 횡단보도 건너 반대편 지점으로 택시 불렀는데 마침 바로 근처에서 잡혔음. 진짜 급하게 뛰면서 도로에 차 확인하고 있었는데 내가 정한 픽업지점 방향으로 오는 택시가 있어가지고 얼핏 보니까 번호도 맞는 것 같아 택시 보고 신호등 한 번 보고 핸드폰도 괜히 한 번 봄. 횡단보도는 빨간불이었는데 택시가 횡단보도 지나 멈춰가지고 아 내가 탈 택시 맞나보다 하고 초록불 바뀌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사님이 친절하게 돌려서 오더라. 타고 나니까 어디 가시냐 묻길래 내가 선택한 지점은 그냥 가게 이름이라 몰라서 묻나보다 하고 '(누구나 아는 특정 장소) 좀 지나서요' 하고 얘기했더니 (이런 경우 흔함) 콜이시냐고 묻더라. 내가 콜로 부른 거 맞냐 되묻는 기사님 계시니까 또 그런줄 알고 네! 했는데 콜 아니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당황해서 어? 콜 아니에요? 하면서 뚝딱거리다 죄송합니다 했는데 기사님이 아이씨... 하더라. 속으로 그럼 내가 부른 택시는 어디갔지 하고 있는데 기사님이 저 옆에 있는 택시 아니냐고 알려주셔서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하고 내림. 지나가는 택시 번호판을 제대로 못 본 건 미안한데 이게 뭔가 싶음.

#869 산하엽 2024/11/12 11:43:32

아니 진짜ㅠㅠㅠㅠ 기사님이 잘못했다 내가 잘못했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너무 황당해서 그래. 그냥 왜 이런 상황이 됐지 싶음 ㅠㅠㅠㅠ 길가에서 잡는 택시 웬만하면 버스처럼 팔 크게 휘적대야 멈춰주지 않아??? 택시가 횡단보도 지나자마자 멈춰서 오히려 내가 팔을 움직였나 헷갈릴 지경; 팔을 들었을진 몰라도 휘적대진 않았는데. 심지어 반대편 택시였는데도... 난 그냥 뛰어서 횡단보도에 도착했고 번호판 잠깐 보고 저건가 하고 택시 보고 있는데 멈춰주셨고 저건가보다 하고 어플에 있는 택시 위치랑 맞는지 한 번 보니까 위치가 맞아서 신호등 보고 있는데 돌려서 와주셨고ㅠㅠㅠㅠ 내가 있는 방향이면 번호판 슥 보고 다른 택시가 멈추려 할 때 아니라는 의미로 한 발짝 뒤로 빠지는데 반대편은 내가 아무리 그쪽을 보고 있어도 아까 일처럼 해주는 기사님이 없어... 그러니까 나는 더 내가 부른 택시인 줄 알았고 콜 아니라 하니까 이게 뭔 상황인가 싶은 거. 되게 친절하셨는데 아이씨는...어...네......

#870 산하엽 2024/11/12 13:34:48

어제부터 동덕여대 소식 보고 있는데 진짜 이게 2024년이 맞냐고... 성신여대도 시위 시작했다고 하는데 제발 다치는 사람 없이 무사히 시위 잘 진행되면 좋겠다.

#871 산하엽 2024/11/12 19:00:55

아니 갑자기 송재림 배우님 사망이라뇨 진짜 이게 무슨 일인데

#872 산하엽 2024/11/12 22:39:58

진짜 오늘 내내 현실감각이 없다 정말

#873 이름없음 2024/11/13 00:14:40

어떤 분 트윗을 봤는데 해품달에선 별이 되신 분이 이제 3분이라고 하는데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이제 2분이네. 그것도 비슷한 시기에 같은 선택으로... 좋은 곳으로 잘 가실 수 있길.

#874 산하엽 2024/11/13 11:30:17

ㅇ0ㅇ... 내일......수능이었구나......? 난 버스 앞에 학교 이름들 붙어있는 거 보고 아직 이틀 정도 남았다 생각했는데 오늘 수요일이었지 참.

#875 산하엽 2024/11/13 11:31:51

수능 보는 수험생들 긴장하지 말고 다들 원하는 대학교에 붙었으면!!! 할 수 있다!! 수험생들 응원해🫶

#876 산하엽 2024/11/13 11:35:06

아; 앞자리에 앉으신 분 창문 다 열어놓고 계셔. 딋자리 배려 좀요ㅠ 바람 필요하면 본인한테 올 정도로 적당히 열지 거의 다 열어놔서ㅠㅠㅠㅠ

#877 산하엽 2024/11/13 12:15:48
애초에 L이긴 한데 164cm 여자분이 입으신 것도 살짝 커보이니... 내가 입으면 더 크겠구나 ㅋㅋㅋㅋㅋ 길이도 길겠다...
애초에 L이긴 한데 164cm 여자분이 입으신 것도 살짝 커보이니... 내가 입으면 더 크겠구나 ㅋㅋㅋㅋㅋ 길이도 길겠다...
애초에 L이긴 한데 164cm 여자분이 입으신 것도 살짝 커보이니... 내가 입으면 더 크겠구나 ㅋㅋㅋㅋㅋ 길이도 길겠다...

애초에 L이긴 한데 164cm 여자분이 입으신 것도 살짝 커보이니... 내가 입으면 더 크겠구나 ㅋㅋㅋㅋㅋ 길이도 길겠다...

#878 산하엽 2024/11/13 15:46:04
학교 본부에서 이러는 게 말이 돼???????? 진짜 세상 미친 것 같아
학교 본부에서 이러는 게 말이 돼???????? 진짜 세상 미친 것 같아

학교 본부에서 이러는 게 말이 돼???????? 진짜 세상 미친 것 같아

#879 이름없음 2024/11/13 21:40:11

>>875 몸 컨디션 잘 챙기고 부정적인 생각하지 말고! 수험생들 토닥토닥

#880 산하엽 2024/11/13 23:26:30
?????????? 동생 인스타 스토리 보고 릴스 넘기며 보고 있었는데 노래 목소리가 처리님 같길래 오 처리님 노래같다 하고 내용 눌러서 확인해

?????????? 동생 인스타 스토리 보고 릴스 넘기며 보고 있었는데 노래 목소리가 처리님 같길래 오 처리님 노래같다 하고 내용 눌러서 확인해보니 찐 처리님 노래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예?

#881 이름없음 2024/11/14 00:31:37

진지하게 좀 ㅈ된 것 같습니다. 아직 1번 남았으니까 괜찮을 거란 희망회로를 돌려보고 싶은데 그게 안 됨. 와중에 집인데 와파가 갑자기 안 터지네.

#882 이름없음 2024/11/14 00:36:05

인터넷 연결된 멀티탭 전원을 껐었대. 와파 복귀!

#883 이름없음 2024/11/14 00:46:06
술 먹은 사람이랑 통화 못 하겠음 진짜. 집 가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 와서 진짜 극초반에 갑자기 술 먹은 뒤에? 다른 날 술 먹고 나서? 이건

술 먹은 사람이랑 통화 못 하겠음 진짜. 집 가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 와서 진짜 극초반에 갑자기 술 먹은 뒤에? 다른 날 술 먹고 나서? 이건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대충 저런 느낌으로 기억하냐고 물어봄. 나는 토요일 새벽 얘기인가 싶어서 ㅇㅇ 했는데 그거 아니어도 술 먹은 다음에 필름 끊긴 적 없었고 웬만해선 기억을 해서 내 얘기든 지인이 술 먹은 뒤든 일단 기억한다 대답하니까 말 없더니 내가 부르니까 갑자기 딴 얘기함. 그래서 일단 자연스레 넘어갔는데 통화 끊고 아무리 생각해도 나한테 물어본 거 맞나 싶어서 다시 전화했다. 기억하냐는 질문을 무슨 의미로 왜 한 거냐 대놓고 물어봤지만 이해할 수 없는 상황들만 늘어놓고 친구랑 어쨌다 다른 거 했다 저쨌다 이러길래 말 자르고 왜 물어봤냐 나한테 물어본 거냐 하고 다시 물어봤지만 또 딴 얘기... 진짜 너무 답답해서 의미는 둘째치고 기억하냐고 물어본 거 나한테 물어봤냐 하고 마지막으로 질문하니까 '반반이야' 이러면서 끊으려고 각 재길래 다시 물어봤자 제대로 된 답도 안 나올 것 같고 그냥 알았다고 하고 끊음.

#884 이름없음 2024/11/14 00:52:23

>>855 이거 갑자기 금요일 밤에 친구분이랑 술 먹고 다 먹은 뒤였는지 어쨌는지 모르겠는데 1시 40분경에 전화 와가지고 막 얘기하다가 중간에 저렇게 질문하길래 시간 좀 지나서 저거 왜 물어본 거냐 무슨 얘기냐 하니까 나한테 한 얘기가 아니고 같이 술 먹었던 친구한테 물어본 거래. 뭔 소리냐고 전화 내내 야 하고 나 부르면서 나랑 관련된 얘기만 자꾸 물어보고 얘기했으면서 중간에 그 질문만 그 사람한테 한 게 말이 되냐고. 애초에 전화를 하면 전화에만 집중하든가 이러고 따지니까 그 친구분 사정 얘기하면서 너한테 얘기한 거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855 관련해서 아는 동생한테 들은 게 있긴 하지만 본인이 그렇다는데 별 수 있나. 그래가지고 넘어갔더니 오늘 또 전화 와가지고 뭔 이상한 질문을 하고 그 질문한 건 기억 못 하고 딴 얘기만 하고 있어;

#885 이름없음 2024/11/14 00:56:56

심지어? 갑자기 자기가 지금 술 같이 먹은 친구랑 얘기를 나눴대. 도와주는 거 시급 쳐서 주겠대. 친구가 자기 잘못이 맞다고 얘기했다고 미안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쪽 돈 필요없고요. 내가 그렇게 얘기했는데 내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더니 친구 말은 듣는 게 어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무슨 얘기 나눴냐;

#886 이름없음 2024/11/14 01:02:49

지난 주 금요일날 딴 사람한테 부탁하라고 한 마디 했을 뿐인데 갑자기 토요일 새벽이랑 아까 술 먹고 전화가 와;; 그리고 이거 적다가 생각났다. 안 그러던 사람이 갑자기 왜 이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10월 초인가 중순인가 두 명이서 술 7병 먹고 전화 왔었지 참...... 그땐 그래도 토요일이랑 오늘같이 무슨 의미로 왜 물어본 건지 모를 질문은 안 했는데 지금은 어째서;

#887 이름없음 2024/11/14 01:05:23

게임할 때 삼세판 기준도 있고 1번은 우연 2번은 인연 3번은 운명? 뭐 그런 것도 있고 해서 아직 3번 아니니까 괜찮겠지 이러고 있었는데 저 사람 술 먹고나서 통화하는 건 이번이 3번째야...... 의미모를 질문은 2번째지만...... 제발 ㅠ

#888 이름없음 2024/11/14 01:13:44

그냥 저 사람 전화번호부에서 내 번호 지우고 싶다. 안 받아도 뭐라 그러고 전화 받고 내가 막 끊어도 뭐라 그러고......

#889 이름없음 2024/11/14 01:21:10

미안하면 돈 말고 그냥 날 좀 놔줘ㅠㅠㅠㅠㅠㅠㅠㅠ 지도 무의식 중엔 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니까 이러겠지. 알면 진작에 고치든가 왜 이제 와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지; 전화 받자마자 말투가 다정스럽길래 진짜 불안했었다. 아무리 나 안 좋아한다고 엄청 까내려도 마인드가 초딩이니까 갑자기 좋아한다 얘기할까봐 무서웠었음... 맨정신에 애착인형한테 내꺼야 하는 느낌으로 넌 내꺼라고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 사람이니까;

#890 이름없음 2024/11/14 01:23:01

이제 마지막 페이지 다 왔네

#891 이름없음 2024/11/14 01:29:58
허어엉ㅇ어어어ㅓ 애기 쫑탬 진짜ㅠㅠㅠㅠㅠㅠ 우리 종현이 넘 최고자나ㅠㅠㅠㅠㅠㅠㅠ
허어엉ㅇ어어어ㅓ 애기 쫑탬 진짜ㅠㅠㅠㅠㅠㅠ 우리 종현이 넘 최고자나ㅠㅠㅠㅠㅠㅠㅠ
허어엉ㅇ어어어ㅓ 애기 쫑탬 진짜ㅠㅠㅠㅠㅠㅠ 우리 종현이 넘 최고자나ㅠㅠㅠㅠㅠㅠㅠ

허어엉ㅇ어어어ㅓ 애기 쫑탬 진짜ㅠㅠㅠㅠㅠㅠ 우리 종현이 넘 최고자나ㅠㅠㅠㅠㅠㅠㅠ

#892 이름없음 2024/11/14 02:01:44

내가 일어나면 국어시간 끝나갈 시간이구나... 저녁에 비 오니까 다들 따뜻하게 입고 우산 꼭 챙기면 좋겠다.

#893 산하엽 2024/11/14 18:04:14

휴식 때 비 애매하게 내리더라. 수험생들 고생 많았고 맛있는 거 먹어!!!

#894 산하엽 2024/11/14 18:29:11

우리 매장도 수험생 할인 드디어 생겼는데 홍보를 못 함...슬픔... 그냥 홍대 마니많이 놀러와조 그리고 8번출구 떡볶이 맛있어 어묵국물은 후추 많이 들어가서 담백한 어묵국물 원하면 9번출구야.

#895 산하엽 2024/11/14 21:29:20

츄러스는 솔직히 츄로101도 맛있고 테라김밥이랑 붙어있는 츄러스도 맛있음 ㅠㅠㅠㅠ 각자 취향대로 먹으면 될듯. (퇴근하고 츄러스 먹고 있는 사람

#896 산하엽 2024/11/14 21:58:35

17도씨도 지금 딱 갈만한 날씨인데 나는 시간대도 안 맞고 연남쪽은 귀차나...... 나중에 쉬는 날 가봐야지

#897 산하엽 2024/11/14 22:02:10
머...? 태미니가 우리 종미래ㅠㅠㅠㅠ 종현이가 말한 제일 아끼는 동생 ㅠㅠㅠㅠㅠ 저건 찐마음이 들어가있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

머...? 태미니가 우리 종미래ㅠㅠㅠㅠ 종현이가 말한 제일 아끼는 동생 ㅠㅠㅠㅠㅠ 저건 찐마음이 들어가있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

#898 이름없음 2024/11/15 00:21:59

바다가 보이는 마을은 딱 극초반이 최애부분이고 2분까지가 내가 좋아하는 부분.

#899 산하엽 2024/11/15 11:17:52
우와 하늘...... 오늘 보름달 조금이라도 볼 수 있게 해주세요ㅠㅠㅠㅠ 이왕이면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타이밍에...!

우와 하늘...... 오늘 보름달 조금이라도 볼 수 있게 해주세요ㅠㅠㅠㅠ 이왕이면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타이밍에...!

#900 산하엽 2024/11/15 11:59:52

1시간도 안 돼서 하늘이 갰어... 부동산엔 언제 연락하지ㅠ

#901 산하엽 2024/11/15 17:49:19
다쳣서...... 지인 반려동물한테 물어뜯겻서...... 나는 밥 주려 했는데ㅠ 진짜 억울함. 지인이 부탁해서 휴식때 갔는데 처음이라 허둥댈 수
다쳣서...... 지인 반려동물한테 물어뜯겻서...... 나는 밥 주려 했는데ㅠ 진짜 억울함. 지인이 부탁해서 휴식때 갔는데 처음이라 허둥댈 수

다쳣서...... 지인 반려동물한테 물어뜯겻서...... 나는 밥 주려 했는데ㅠ 진짜 억울함. 지인이 부탁해서 휴식때 갔는데 처음이라 허둥댈 수 있잖아ㅠㅠㅠ 근데 그거갖고 빨리 안 한다 답답하다 괜히 부탁했다 이러는데 밥 주는 게 먼저라서 그거에 집중하느라 뭐라고 얘기하질 못함...ㅎ 마지막에 시급 안 주면 뭐라할 거잖아 이러면서 내일 시급 주겠다는데 다 필요없고 그냥 안 만나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

#902 산하엽 2024/11/15 18:37:34

>>891 끌어오기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 안녕. 다들 불금 잘 마무리해!

#903 산하엽 2024/11/15 20:48:07
오늘의 달 불금 퇴근! 그리고 타이밍 좋게 찍었다! 보름달님 마무리 감사합니다🥰
오늘의 달 불금 퇴근! 그리고 타이밍 좋게 찍었다! 보름달님 마무리 감사합니다🥰
오늘의 달 불금 퇴근! 그리고 타이밍 좋게 찍었다! 보름달님 마무리 감사합니다🥰

오늘의 달 불금 퇴근! 그리고 타이밍 좋게 찍었다! 보름달님 마무리 감사합니다🥰

#904 산하엽 2024/11/15 21:51:40

진짜 성장환경이 중요하구나 단골집 사장님 얘기 들으며 내 성격이 왜 이런지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달았다.

#905 이름없음 2024/11/16 00:30:54

오늘 반창고랑 마데카솔 꼭 사자...

#906 산하엽 2024/11/16 12:40:44

21도 실화야???

#907 투명한 산하엽 2024/11/16 15:40:44

비가 옵니다... 밥 먹구 바로 집 갈까 고민

#908 투명한 산하엽 2024/11/16 16:20:12

제발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담배 좀 멀리 떨어져서 피든가 대놓고 가까이서 피네; 비만 아니었어도 여기 안 있는 건데ㅠㅠㅠㅠ

#909 투명한 산하엽 2024/11/16 16:45:15

비 소식이 자꾸 오락가락하는데 그냥 8~9시까지 계속 내리면 좋겠다.

#910 투명한 산하엽 2024/11/16 20:31:11

신발 다 젖은 채로 집 가는 중... 그래도 진짜 8시까지 내리고 거의 그쳐가네.

#911 산하엽 2024/11/17 12:35:00

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심카드 인식이 안 돼ㅠㅠㅠㅠ 빨리 핸드폰 바꾸거나 수리하고 싶은데 돈이 너무 깨진다.

#912 산하엽 2024/11/17 13:03:07

몇 번 껐다 키니 멀쩡해졌다가 갑자기 또 인식 안 됨... 왜 그래 진짜... 돈 아껴야할 땐데ㅜㅠㅠ

#913 산하엽 2024/11/17 14:21:13

S23 울트라랑 S24 울트라 카메라 차이 알려줄 천사 뻐꾸기 있나요 ㅠㅠㅠㅠㅠ 광학10배줌이랑 디지털줌인건 알고있고 어디에선 23이 달이나 콘서트 찍을 때 최고고 24가 풍경, 인물, 음식 찍을 때 최고라 했는데 난 달이랑 풍경 음식 위주로 찍어서... 제발 카메라 차이 누가 알려주세요... 25는 디자인부터가 내 마음에 안 듬. 카메라 아무리 좋아도 차라리 이번에 23이든 24든 바꿔서 2년 잘 쓰고 26이나 27로 사는 게 낫지. 24부터 엣지 사라졌대서 슬프지만 일단 엣지보단 카메라가 먼저니까!!!

#914 산하엽 2024/11/17 22:41:32

중간에 울컥해서 울 뻔... 서로 오해해가지고 말싸움 했는데 중간에 중재해주면서 내 몫까지 화내준 동생 덕분에 어찌저찌 풀렸다. 차라리 이대로 사이 끝나면 더 좋았을 텐데 그건 좀 아쉽...

#915 산하엽 2024/11/18 01:00:22
왜 계정센터 안 들어가지지

왜 계정센터 안 들어가지지

#916 이름없음 2024/11/18 02:20:17

안 들어가지는 김에 그냥 계정 잠궈놓고 팔로잉 정리함. 추억으로 잠궈놓고 언젠간 꺼내보겠지.

#917 산하엽 2024/11/18 15:52:15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918 이름없음 2024/11/19 03:19: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지인한테 전화가 와서 새벽 2시에 35초동안 전화했어. 가족들 다 자니까 시끄럽게 통화한 것도 아니고 그냥 목소리 깔고 잠깐 얘기만 했어. 심지어 내 방에서. 구석에 있는 내 방에서. 거실에 엄마 계셨는데 안 주무셨는지 일어나서 안방 가는 게 들리더라. 전화 끊고 1분 30초 지나니까 안방에 계시던 아빠가 나한테 전화하더라. 이 시간에 가족들 다 자는데 뭔 통화냐고 통화 끊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에 전화한 건 잘못했지만 내가 35초간 대놓고 크게 통화한 것도 아니고 진짜 조용하고 짧게 얘기하고 끊은 건데. 본인들은 새벽에 안방 거실 다 돌아다니고 배고프면 밥 먹으면서 왜 나는? 티비 보다가 둘 다 안 주무시면 얘기 나누는데 나랑 동생은? 통화나 다른 일로 시끄럽게 얘기할 때 있는데 나랑 동생은 왜 방에 들어가서 조용히 하라 그러는 건지? 본인들은 우리 눈치 안 보고 시끄럽게 하면서 우리가 시끄럽게 하면 ㅈㄴ 뭐라하고 눈치 엄청 주고. 이게 내로남불이 아니면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919 산하엽 2024/11/19 15:48:31
어떻게든 해보자 마음 먹게 될 때마다 자꾸 끌어내려진다. 팝업으로 읽으면서 또 내 탓, 부모님 탓. 혼자 가족 걱정한지 일주일도 안 된 걸로 기

어떻게든 해보자 마음 먹게 될 때마다 자꾸 끌어내려진다. 팝업으로 읽으면서 또 내 탓, 부모님 탓. 혼자 가족 걱정한지 일주일도 안 된 걸로 기억하는데 나 혼자 살기도 벅찬 상황에서 왜 가족 걱정까지 했을까. 꼭 나가자. 무조건 벗어나야 해.

#920 이름없음 2024/11/19 23:50:28

????? 이해가 안 되는 걸 봤다. 뭐 난 3자니까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야지.

#921 이름없음 2024/11/20 00:51:35

요즘따라 반지가 살짝 헐렁하네.

#922 이름없음 2024/11/20 10:43:04

떼잉 야식 먹고 2시에 자서 살 쪘어 ㅋㅋㅋㅋ 그래도 직원이랑 같이 고기는 못 참지!

#923 산하엽 2024/11/20 11:44:31

오늘 수요일인데 왜 목요일 같냐;

#924 산하엽 2024/11/20 15:27:59
헐 조명가게!!!!!!!! 디플 내년에 꼭 봐야지

헐 조명가게!!!!!!!! 디플 내년에 꼭 봐야지

#925 산하엽 2024/11/20 22:21:34
뭐야 이거 언제 시작했어 심지어 이것도 디플이야ㅠㅠㅠㅠ 빡세게 벌자!!! 조우진지창욱 배우님들 케미 진짜 최고다!!!!!!!! 3년만에 감사합니

뭐야 이거 언제 시작했어 심지어 이것도 디플이야ㅠㅠㅠㅠ 빡세게 벌자!!! 조우진지창욱 배우님들 케미 진짜 최고다!!!!!!!! 3년만에 감사합니다 진짜로

#926 산하엽 2024/11/22 13:08:12
이거 진짜...

이거 진짜...

#927 산하엽 2024/11/22 19:36:43
드디어 쓰레기통 꽉 채움. 근데 잘 때 별들이 빛나는 건 언제 뜨지. 엔딩 봐야 하나
드디어 쓰레기통 꽉 채움. 근데 잘 때 별들이 빛나는 건 언제 뜨지. 엔딩 봐야 하나

드디어 쓰레기통 꽉 채움. 근데 잘 때 별들이 빛나는 건 언제 뜨지. 엔딩 봐야 하나

#928 이름없음 2024/11/23 03:25:03
또 말렸어 또. 본인이 시킨 거 있는데 왜 나한테 배고프다고 시켜달라는 건 대체... 그래서 통화한 목적이 뭘까. 통화 마지막 내용이 목적이었으

또 말렸어 또. 본인이 시킨 거 있는데 왜 나한테 배고프다고 시켜달라는 건 대체... 그래서 통화한 목적이 뭘까. 통화 마지막 내용이 목적이었으면 이러진 않았겠지 ㅎ 잠이나 잘래.

#929 산하엽 2024/11/23 15:49:47

이해를 일부만 하면 뭐함. 나머지 생각이 하나도 안 맞는데... 단골집도 가끔씩만 가야겠다ㅠ 왜 얘길 하면 중간에 끊고 본인 얘기만 하시지...

#930 산하엽 2024/11/23 15:50:32

저녁약속도 빨리 먹고 헤어져서 일찍 집 들어가야지 침대가 너무 그리워ㅠㅠㅠㅠ

#931 산하엽 2024/11/23 17:06:44

주말 지하철 진짜 사람 많다......

#932 산하엽 2024/11/23 22:09:10
강남 교촌에서 1차로 먹고 짱오락실 들렀다가 시선? 이자카야 2차로 가고 이제 집 간다......
강남 교촌에서 1차로 먹고 짱오락실 들렀다가 시선? 이자카야 2차로 가고 이제 집 간다......

강남 교촌에서 1차로 먹고 짱오락실 들렀다가 시선? 이자카야 2차로 가고 이제 집 간다......

#933 산하엽 2024/11/23 23:13:56
근데 쓰레기통 다 채웠는데 왜 메모가 없지

근데 쓰레기통 다 채웠는데 왜 메모가 없지

#934 산하엽 2024/11/24 14:15:11

그놈의 비즈니스... 제발 좀 말한대로 비즈니스 지켰으면. 내로남불식 비즈니스면 나도 선 넘지 말라 해야지.

#935 산하엽 2024/11/24 14:16:38

흙흑 와중에 이제 보고싶은 뮤지컬들 다 시작했을 텐데 너무 보고싶지만 볼 수가 없으니 뮤지컬 제작사 공식 계정들도 못 들어가겠어ㅠㅠㅠㅠ

#936 산하엽 2024/11/24 21:29:11

이번 일기 11월에 맞춰 끝낼까. 12월은 정신없으니 새로 또 쓸지 말지 고민이네.

#937 산하엽 2024/11/25 19:39:19

신발에 구멍나서 새로 샀는데 오른발은 괜찮지만 왼발 엄지랑 새끼발가락이 살짝 아픔. 적당히 여유로워서 괜찮다 생각했는데 아닌가봐... 게다가 새 거니까 더 그러겠지ㅠ 집 가면서 조절 제대로 해야겠다.

#938 산하엽 2024/11/25 23:09:08
진짜 이건 뭐가 문제지ㅠㅠ 눈으로 그냥 볼 때랑 사진 찍으려고 카메라 들 때는 멀쩡하게 일직선으로 딱 보이는데 사진 찍고나면 기울어져있고 이따금

진짜 이건 뭐가 문제지ㅠㅠ 눈으로 그냥 볼 때랑 사진 찍으려고 카메라 들 때는 멀쩡하게 일직선으로 딱 보이는데 사진 찍고나면 기울어져있고 이따금씩 인스타 스토리 내가 올린 거 볼 때만 기울어진 느낌을 받는다ㅠ 그 외 다른 건 정상적임...이게 뭐지 진짜.

#939 산하엽 2024/11/25 23:40:02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799422 조우진 배우님 발신제한 이야기 넘 행복 ㅠㅠㅠㅠㅠㅠㅠㅠ

#940 산하엽 2024/11/26 11:16:05
우와...
우와...
우와...

우와...

#941 산하엽 2024/11/26 13:27:25
네????
네????

네????

#942 이름없음 2024/11/29 10:55:20
프랑켄 놀토를 지금 잠깐 봤는데요 하...... 못 봐서 너무 슬퍼ㅠㅠㅠㅠ 근데 프랑켄슈타인이 그냥 아예 새로 만든 생명체인 줄 알았는데 그게

프랑켄 놀토를 지금 잠깐 봤는데요 하...... 못 봐서 너무 슬퍼ㅠㅠㅠㅠ 근데 프랑켄슈타인이 그냥 아예 새로 만든 생명체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구나... 놀토에 웃는 남자 홍보도 나왔음 좋겠다 제발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내 자리는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943 산하엽 2024/11/29 12:22:42

나 아직 학생 소리 들어 히힣ㅎ히ㅣ

#944 산하엽 2024/11/30 21:26:12
갈색아 ㅋㅋㅋㅋ큐ㅠㅠㅠㅠ
갈색아 ㅋㅋㅋㅋ큐ㅠㅠㅠㅠ
갈색아 ㅋㅋㅋㅋ큐ㅠㅠㅠㅠ

갈색아 ㅋㅋㅋㅋ큐ㅠㅠㅠㅠ

#945 산하엽 2024/12/06 21:21:13

오 드디어 스레딕 된다 안녕 오랜만이야 스레딕아

#946 산하엽 2024/12/06 21:21:30

집회 가는 분들 다들 따뜻하게 안전히 잘 다녀오셨으면 ㅠㅠㅠ

#947 이름없음 2024/12/07 00:07:53

트위터에 집중 중. 각자의 응원봉들도 많이 있구나. 선결제 해주신 분들도 많고 진짜 존경스럽다.

#948 이름없음 2024/12/07 00:09:55

이제 7일 풀근무에서 다시 6일로 돌아옴. 쉬는 날마다 방청소 하고 집도 알아보고 이것저것 정리할 거 다 정리해야지.

#949 이름없음 2024/12/07 11:10:07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알아서 눈이 떠지네

#950 이름없음 2024/12/07 22:40:32
오늘은 하루종일 SNS 보면서 집에 있었고 내일은 퇴근하고 계속 시위 진행되면 샤팅스타 들고 나도 가야지.
오늘은 하루종일 SNS 보면서 집에 있었고 내일은 퇴근하고 계속 시위 진행되면 샤팅스타 들고 나도 가야지.

오늘은 하루종일 SNS 보면서 집에 있었고 내일은 퇴근하고 계속 시위 진행되면 샤팅스타 들고 나도 가야지.

#951 이름없음 2024/12/07 22:45:58

AAA 건전지 편의점에서도 파나? 다이소 가야 하나? 내일 일찍 일어나서 가야지.

#953 이름없음 2024/12/07 23:36:01

>>952 헐 세상에ㅠ 편의점이나 하모니마트 먼저 갔다가 없을 때 최후로 다이소 가는 게 낫겠다. 고마워!!

#954 이름없음 2024/12/07 23:39:14

사실 다음 일기는 당분간 쉬고 나중에 천천히 쓸까 했는데 진짜 오늘 SNS 보면서 자연스럽게 '따뜻한 겨울이 다시 돌아왔어' 가사가 떠오르더라. 사실 전에 따뜻한 겨울 가사로 제목 했던 적이 있으니까 안 하려고 했는데 이것만한 제목도 없다. 우리는 끝난 게 아니니까, 많은 사람들이 같은 뜻으로 움직이고 서로를 응원하고 있으니까 이것만으로도 따뜻하지. 우리 꼭 행복하자. 따뜻한 봄을 만나자.

#955 이름없음 2024/12/08 01:14:44
샤팅스타인 줄 알고 확대해봤더니 아닌데 어떤 응원봉이지.

샤팅스타인 줄 알고 확대해봤더니 아닌데 어떤 응원봉이지.

#956 이름없음 2024/12/08 01:51:17
이거래 와 예쁘다 국내는 왜 예쁜 거 안 해주냐

이거래 와 예쁘다 국내는 왜 예쁜 거 안 해주냐

#957 산하엽 2024/12/08 11:51:41
이게 맞다

이게 맞다

#958 산하엽 2024/12/08 12:30:26

퇴근하고 국회 갔다가 여유롭게 집 가면 된다. 늦잠 자서 이따 휴식 때 건전지 사야함 우.

#959 산하엽 2024/12/08 17:44:17

CU 듀라셀꺼? AAA 4개 들은 거 8500원이더라... 어찌저찌 샀다!!!

#960 산하엽 2024/12/08 17:47:57

월급 전 전재산 2784원......

#961 산하엽 2024/12/08 19:37:37
샤석기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딨는지 모르겠고요 쫑콘 스틱봉도 있을 텐데 망가졌는지 굿즈가방 안에 있는지 모르겠고요...... 최근에 나온 샤

샤석기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딨는지 모르겠고요 쫑콘 스틱봉도 있을 텐데 망가졌는지 굿즈가방 안에 있는지 모르겠고요...... 최근에 나온 샤이니 일본 공식봉이랑 샤세이버 갖고싶고요. 어쨌든 버스 타고 가는 중!!!! 가보자고!!!!

#963 산하엽 2024/12/08 21:51:03

>>962 다녀왔어!!!! 응원봉들 예쁘고 진짜 다들 대단하더라.

#964 산하엽 2024/12/08 21:54:12
국회 앞은 진짜 와... 그리고 어떤 분이 물 필요하냐 핫팩 필요하냐 물어보시고 계시더라.
국회 앞은 진짜 와... 그리고 어떤 분이 물 필요하냐 핫팩 필요하냐 물어보시고 계시더라.

국회 앞은 진짜 와... 그리고 어떤 분이 물 필요하냐 핫팩 필요하냐 물어보시고 계시더라.

#965 산하엽 2024/12/08 22:02:10
우리의 불빛은 꺼지지 않을 거야. 다들 몸컨디션 잘 챙겨가면서 열심히 이어가기를. 나는 이제 집으로 가야지.
우리의 불빛은 꺼지지 않을 거야. 다들 몸컨디션 잘 챙겨가면서 열심히 이어가기를. 나는 이제 집으로 가야지.

우리의 불빛은 꺼지지 않을 거야. 다들 몸컨디션 잘 챙겨가면서 열심히 이어가기를. 나는 이제 집으로 가야지.

#966 산하엽 2024/12/08 22:21:45

헐 맞다 SNS 보다가 아령 응원봉 있다 그러길래 궁금해하고 있다 아까 시위하면서 실물 보니 꽤 괜찮더라. 그래서 생각난김에 알아보니까 플레이브 응원봉이래.

#967 이름없음 2024/12/09 00:19:20

나 저러고 버스에서 졸려가지고 기절함. 일어나니까 내릴 곳 다 왔더라.

#968 산하엽 2024/12/09 21:42:44

민호가 생파에서 성호 그었다길래 종현이랑 둘이 같이 무종교 아니었나??? 하고 꺼라위키 들어가보니까 감독님이 천주교 신자셨구나... 종현이처럼 가족 영향이 있는 거구나. 천주교 민호 대박...

#969 산하엽 2024/12/09 21:51:15

오늘 유독 시간이 느리면서도 빨리 지나간 것도 있고 몸이 지치는데 휴식 때 좀 자서 그런지 덜 지친 것도 있고 그러네. 그치만 이번 주 주말에 집 알아보는 건 혼자 알아봐야 해서 슬픔 ㅠ

#970 이름없음 2024/12/09 23:44:42

내 11월 월급 내놔

#971 이름없음 2024/12/10 00:29:27

그날도 아닌데 갑자기 일요일 저녁부터 지금까지 정말 이따금씩 그날 4~7일차 느낌으로 나와서 이게 뭔가 싶음. 나 올해 건강검진도 못 했는데 망했네.

#972 이름없음 2024/12/10 00:35:47

어제 아빠 다리 골절돼서 오늘 입원하러 갔다. 70만원 빌려준 지인한테 연락했는데 또 돈이 안 나와서 내일 저녁 전에 준다고 했다. 지인 2명한테 이번 토요일 낮에 시간 되냐 물어봤더니 안 된다고 했다. 심지어 이번 월급은 딱 10일에 준댄다. 돈이 없어서 결국 매장 컵라면 먹었다. 오늘의 일기 끝! 이제 울러 갑니다

#973 이름없음 2024/12/10 00:39:59

물티슈 휴지 수건 샴푸 린스 치약 칫솔 섬유유연제 세제 햇반 생수 주방용품들(숟가락 젓가락 그릇 냄비 후라이팬 도구들) 옷걸이 생리대 또 머잇지 새로 살 거랑 집에서 일부 가져갈 거 미리 항목별로 분리해놓고... 돈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살 수 있는 건 사야지.

#974 이름없음 2024/12/10 00:52:13
누울 준비 하고 얼른 자야지 다들 월요일 고생 많았어. 오늘의 달 그리고 우리집 앞은 아니니까 별 사진까지 같이! 그냥 밝기만 살짝 어둡게 찍어
누울 준비 하고 얼른 자야지 다들 월요일 고생 많았어. 오늘의 달 그리고 우리집 앞은 아니니까 별 사진까지 같이! 그냥 밝기만 살짝 어둡게 찍어

누울 준비 하고 얼른 자야지 다들 월요일 고생 많았어. 오늘의 달 그리고 우리집 앞은 아니니까 별 사진까지 같이! 그냥 밝기만 살짝 어둡게 찍어도 결과물 보면 몇 개 보이긴 하는데 인스스 필터로 하면 안 보이는 것들까지 잘 보이더라.

#975 산하엽 2024/12/10 17:37:59
가격 비교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격 비교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격 비교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격 비교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976 산하엽 2024/12/10 17:38:48
진짜...정말 진심으로... 다 가고 싶은데 ㅠㅠㅠㅠㅠㅠ

진짜...정말 진심으로... 다 가고 싶은데 ㅠㅠㅠㅠㅠㅠ

#977 산하엽 2024/12/10 17:39:44

좋은 자리가 없어서 넷 다 포기. 최현우 마술사님 공연 시야방해석으로 갈 거야ㅠㅠㅠㅠ 티켓팅 가보자고. 아니 근데 emk 진짜 할인 1도 없네 대단하다.

#978 산하엽 2024/12/10 17:48:25

사실 아무것도 못 갈 것 같긴 함. 모르것다 나도 (냅다 드러눕기

#979 산하엽 2024/12/10 20:21:48

.

#980 산하엽 2024/12/10 20:22:33

개빡세네 그냥 1층 포기하고 2층 올라갈까 근데 오페라글라스가 없어

#981 산하엽 2024/12/10 20:32:30

티켓링크한테 오늘부터 악감정 생김 누르기도 힘들고 예매 불가능하다 떠놓고 나갔다 들어오면 그대로 떠있고ㅠ 앞자리 내놓으라고ㅠ

#982 산하엽 2024/12/10 20:39:08

아 R석이랑 S석만 된대서 저게 안 되는 거구나 진짜 멍청하네ㅠㅠㅠㅠㅋㅋㅋ

#983 산하엽 2024/12/10 20:59:10

같은 R석인데 크리스마스날은 예매 안 되고 28일은 돼. 이것 뭐예요???

#984 산하엽 2024/12/10 21:10:53

아니 분명 같은 R석인데 왜 되는 게 있고 안 되는 게 있지? R석 꽤 많이 눌러봤었는데.

#985 산하엽 2024/12/10 21:27:01

티켓링크랑 인터파크랑 남아있는 자리가 다른데요. 뭐지. 티링은 중앙 기준 오른쪽 거의 전부고 인터파크는 좌석 전부인데 왜 다르지

#986 산하엽 2024/12/10 21:28:45

어쨌든 저는 드디어 크리스마스 시즌에 최현우 마술사님 보러 감. 신난다!!!!!!!!

#987 산하엽 2024/12/10 21:35:24

티켓링크 예매중복 많이 일어나나요? 너무 불안하다ㅠ 뭐 안 되면 다른 날도 있으니까!

#988 산하엽 2024/12/10 22:49:29
어라...... 맨 앞줄이라 시야방해석이었어......? 일단 어차피 난 통로좌석은 아니니까 뭐.
어라...... 맨 앞줄이라 시야방해석이었어......? 일단 어차피 난 통로좌석은 아니니까 뭐.

어라...... 맨 앞줄이라 시야방해석이었어......? 일단 어차피 난 통로좌석은 아니니까 뭐.

#989 이름없음 2024/12/11 05:01:00

마츠다ㅠㅠㅠㅠㅠㅠㅠㅠ 할로윈의 신부 지금 봤는데 아ㅠㅠㅠㅠㅠㅠㅠ

#990 이름없음 2024/12/11 05:03:05

할로윈의 신부 안 본 사람들한텐 스포 라기엔 22년 개봉작이니까 뭐 하 마츠다 진페이는 진짜 최고다 그냥 살아있어주면 안되나요 제발... 나는 갑자기 하기가 진페이 전화! 이러길래 엥 뭐지 하고 돌려보고 검색해보고 그랬는데 그게 결말에 나오는 거였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

#991 산하엽 2024/12/11 12:33:28

코난 보고 7시 반에 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바로 접니다. 경찰동기조로 시작해서 하이바라 코난 케미로 마무리함.

#992 산하엽 2024/12/11 12:34:25

10시 정각에 깨서 25분 더 오락가락함

#993 산하엽 2024/12/11 12:41:10
새벽에 코난 2024 못 본 거 보려는데 다테와 경찰수첩편 이거 내용 머더라 하다가 보면서 기억이 났고 이 장면 보는데 와...... 경찰동기조

새벽에 코난 2024 못 본 거 보려는데 다테와 경찰수첩편 이거 내용 머더라 하다가 보면서 기억이 났고 이 장면 보는데 와...... 경찰동기조 너무 좋아...... 감사합니다...... 그 길로 할로윈의 신부 보러 감. ㅋㅋㅋㅋ

#994 산하엽 2024/12/11 14:43:12

내가 2번이나 간 부동산은 담주에 가는 걸로 하고 이번 주는 딴 곳 가서 알아봐야겠다.

#995 산하엽 2024/12/11 17:14:03

일기가 오늘 끝날줄은...

#996 산하엽 2024/12/11 18:13:27

70만원 진짜 못 받게 생겼다

#997 산하엽 2024/12/11 18:44:48

하루하루 갈수록 버티는 게 대단하다 느껴진다. 나자신 대단해 힘내자!

#998 산하엽 2024/12/11 18:46:04

이번 일기는 오래 썼네

#999 산하엽 2024/12/11 18:47:49

딱 5달이네

#1000 산하엽 2024/12/11 18:48:08

안녕 다음 일기에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