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니까 부담 갖지말고 아무나 들어와서 레스 달고가 ㅎ3ㅎ
고민상담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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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4/07/11 18:37:10
#4
이름없음
2024/07/14 00:11:26
>>3 만약 간다면 병원 보다는 심리치료 전문적으로 하는곳 추천할겡 3~5월 쯤에 우울했던 원인이 따로 있으려나? 그동안 레스주도 모르게 부정적인 감정들이 쌓이다가 그 시기에 몸으로 티가 났었을 수도 있어 사람은 자기의 부정적인 감정을 겉으로 보여주고 싶어하지 않아서 평소엔 괜찮다가 어떤 상황으로 인해 마음 깊은곳에 있던 우울이 다시 올라온거일지도..? 부모님이랑 한번 얘기해보는 것도 괜찮을거 같음!!
#6
이름없음
2024/07/14 00:43:50
>>5 좋은하루보내~ ㅎ3ㅎ
#8
이름없음
2024/07/14 17:19:18
>>7 고등학생이야? 모든 과목을 다 잘 치는게 쉽지는 않지.. 근데 좀 냉정하게 말하면 인생을 길게 봤을 때 대학 잘 가는거랑 취업이 중요하잖아? 성적이 전부는 아니지만 취업에는 대학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니깐.. 어떻게 보면 잘 하는 사람들만 인정해주는 것도 당연한거지 그리고 세상이 싫어서 너가 과목을 버리면 결국 너 손해인거잖어 주변에서 잘하라고 강요하는 것도 레스주를 위해서지만 내가 봤을 땐 레스주가 바꿀 수 없는 상황에 스트레스 받거나 남들 신경 쓰는 것보다 자신의 의지로 공부든 뭐든 했음 좋겠다 그럼 좀 마음이 편해질거 같기도 하넹 모든걸 다 잘할순 없지만 잘 해야하는게 현실이니까~ 적다보니 현실적인 조언이 되어버렸지만 도움이 되었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