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판 작가 솔체와 작품 울어봐 빌어도 좋고, 문제적 왕자님, 바스티안 등과 그 팬덤 까는 스레 앞으로 깔거면 여기서 까자
솔체 작품, 팬덤 까는 스레
얘넨 왜 작품의 대한 비판과 비난을 정병이라 생각하지? 지들 작품이 문제작이니까 사람들이 거부감 든다는 생각을 안 하나?
>>19 내말이 어차피 외가쪽이 부자 아님? 바스티안이 오데트만큼 재산도 없고 어머니 죽어서 외가 후광 못 받았으면 인정함 근데 아니잖아?ㅋㅋㅋ 아버지나 새어머니는 학대해서 한이 맺혔다 쳐 근데 어머니가 황녀임에도 그 후광도 못 받고 가난하게 살았던 오데트한테 태도가 왜 저따구인지 모르겠음 자기도 외가가 부자 아니고 가난했다면 저런 꼴이 됐을 거라는 생각을 못하는거 같음
갠적으로 솔체 남주들 비속어 안 쓴다는것도 이해안됐음 이거 비에른과 바스티안한테는 해당 안 되지 않아? 비에른은 왕자라서 우아하게 돌려말하는줄 알았더니 욕 잘만 써서 좀 깸 그리고 남주들 생각이 하나같이 유치하고 나잇값 못 하더라. 행동도 하나같이 거들먹거리는? 가오부리는 느낌 오만남 속성 부각시켰다기에는 남주들 대사만 보면 항마력 딸려서 흐린눈하게 됨
>>22 나도 그건 동의함 내가 울빌 남주 품을 수 없었던 이유가 그거거든 끝까지 변한게없어 안좋은의미로 뭐 그동안 성장이나 차라리 좀 생각이 성숙해졌으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그게 매력포인트라는 사람도 있는데 글쎄다 나는 오히려 20대가 되어서 10대 괴롭히고 다니는게 진짜 치졸하다 느꼈음ㅋㅋㅋ 어린날의 치기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었고 레일라가 펠릭스 낳았을때 나이가 스무살이고 마티어스 정부된게 10대 후반이라는게 정말 씁쓸함 레일라가 성인이었다면 그나마 납득됐을거같은데 처음부터 반했다 쳐도 자신의 청춘을 저리 망가뜨린 사람이랑 이어지는거보고 걍 학을 뗐음
로판 커뮤 관련해서 현실 성폭행남은 싫어하고 ㅎㄴ이라 욕하면서 가상의 남주들은 성범죄 저지르고 용인해도 세기의 사랑이라면서 빨아주는거 신기하긴 하더라
>>25 울빌과 문왕도 저랬었나 버황도 그렇고 남주 후회요소로 강간업보를 쓸거면 적어도 여주에게 사과라도 하든가 사과하면 가오 떨어지나봄 애초에 지가 한 짓 수습하고 책임지는게 당연한건데 왜 그게 가오떨어지는건지도 이해안가지만
울빌 남주가 대체 어디가 유정이랑 닮음...? 나도 유정홍설 좋아하는데 울빌 남주는 아예 다른결이라 생각하는데 유정이 홍설한테 언제 강압적인 짓을 했는데요
>>34 >>36 길버트는 솔직히 츤데레보다는 다정남에 가깝다고 생각함ㅋㅋㅋ 얘가 진짜 순정+벤츠더라. 사실 등장 초반에 좀 이미지 깎아먹어서 그렇지 이후로는 화해하려 애쓰고 한결같이 앤만 사랑하고 기다려주고. 의외로 앤이 츤데레야 오히려 3권에서는 앤이 다른 사람과 사귀면서 길버트 맘고생시키고 길버트에 대해서는 후회여주 된다는 점이 신선했어
>>35 나도 유정은 초반에 싸가지없었긴 했는데 마티어스와 다르게 홍설에게 강압적으로 다가가려 하진 않았던걸로 기억함 딱히 마티어스랑 비슷하다 생각 안하는데 마티어스 얘기할때 치인트 유정 끌려나오는거 볼때마다 뭔가 싶음
>>41 >>45 내 말이 그 말임 유정은 홍설에게 해코지하고 강압적으로 군 적도 없고 그러므로 레일라한테 강압적으로 굴고 여주 강간하고 범죄 저지른 마티어스랑은 근본적으로 같지 않다는 건데 울빌 팬들이 '쎄한 계략남'으로 유정과 마티어스를 같은 부류로 포장시켜버린다는거 치인트 시즌 4에서 유정이 우는 장면도 그렇고 유정 시점 보면 단순히 남들 앞에서는 젠틀하지만 쎄한 계략남으로 정의할 수 없는 인물이라 생각하거든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는 거지만 유정과 마티어스와의 결정적인 차이점은 마티어스가 범죄를 저질렀던 것도 있지만 치인트에서 과거에 홍설에게 모욕을 준 유정의 행동은 확실히 잘못으로 취급되고 그 업보가 사랑하는 홍설에게 버림받을 거라는 불안감으로 돌아오기까지 한 것과는 달리 울빌은 마티어스가 저지른 갑질과 범죄, 행동을 전부 사랑해서 나온 행위였고, 사실 여주도 자신에게 모욕준 마티어스의 행위를 사랑했기에 싫어하지 않았다고 포장했다는 거라 생각해 그래서 스톡홀름이라는 얘기가 유독 심하게 나온 거라 생각함
>>62 쟤네들은 저 작가 작품 여주에 빙의되면 좋아라할걸 극강의 남주빠들이라서 남주가 자길 강간하든 말든 어차피 잘생겼고 날 사랑해주는 내 남편될거니까 괜찮다고 할 애들임
이젠 제목에 '울어', '빌어' 들어가면 전부 솔체작에 영향받았다 의심까지 함ㅋㅋㅋ 제발 입 좀 다물어라 울빌이 모든 시대극 로판의 선지자라도 되는 것처럼 구는거 개짜증남 정작 그 울빌도 기존 로설 클리셰는 다 써먹으면서 양심이 없음?
>>81 >>82 애초에 솔체작으로 원조 따지는게 웃긴게 황제의 외동딸처럼 근본이 명확하고 딸바보물의 시초라서 아예 그장르를 개척한거면 몰라 그냥 기존에 있던 할리퀸 로맨스 클리셰 로판(사실 로판인지도 의문이지만)에서 총집합시키고 잘써서 흥해놓고 원조ㅋㅋㅋ 아니 판타지 없는 시대극 리젠시 로맨스소설이 지금까지 울빌만 있었나?? 2000년대에 출간된 줄리아 퀸의 브리저튼 시리즈부터가 유명한 리젠시소설인데? 리젠시 소설 역사도 생각보다 긴데 웹소설, 로판에 출간되었다는 이유로 원조 타령하면서 로판 물 흐리고 자빠짐ㅋㅋㅋ 브리저튼은 실제 국가 배경이지만 울빌은 가상국가니까 로판이다라는 변명도 안 통함 이미 독자들은 울빌 배경보고 그시대에는 이랬지 거의 뭐 그 시대에 실제 존재했던 나라로 받아들이는 수준이고 오스트리아가 모티브라 거의 확정짓고 있어서. 루시아도 따지고보면 북부 대공+할리퀸 계약결혼이라는 유행의 시작 맞음 근데 솔체작은 뭐 다른줄아냐고
그리고 울빌 무드 빨간머리앤 아니다 작작 들이대주라 이런애들 보면 빨간머리앤 읽어보기라도 했는지 의심될 수준임 빨간머리앤이 언제부터 멀쩡한 새 쏴죽이는 남자 잘못 만나서 고통받는 피폐물이었냐
>>85 리젠시가 언제부터 솔체 전용 장르였나ㅋㅋㅋ 자기들이 하는 발언이 타 로판 포함 기존 리젠시 시대물 썼던 로맨스작가들까지 죄다 후려친다는것도 인식 못하나봄 솔체 이후로 리젠시 쓰는게 솔체 따라한거면 솔체는 리젠시 시대물로 히트친 줄리아 퀸 따라한거냐 염병도 이런 염병이 없음 지들이 원조라는 말도안되는 소리 하는 꼬라지 보면 로판 커뮤에서 솔체작만 들어내서 카테고리 분류해놓고 싶을 정도임
>>86 그 울빌 팬카페 네이버 말하는거면 사람 별로 없음. 그 카페에서 활동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로맨스소설 카페나 다른 커뮤로 퍼져서 활발히 활동함. 지네 팬카페에서 저런짓 하면 작가한테 미쳐서 저러는구나 한심하네 ㅉㅉ하지 딴커뮤에서 홍위병 짓 하고다니면서 다른 소설팬들한테 피해끼치니까 골아프지
>>95 난 걔네들이 바스티안과 오데트 동등한 관계라 보는이유가 바스티안이 오데트를 근본적으로 짝사랑했기 때문이라는게 크다 생각함 뭔짓을 하든 독자들 눈에는 오데트보다 바스티안이 감정적으로는 을이기 때문에 솔체작은 독자들이 여주보다 남주에게 이입해서 보는 게 강한 경향도 있는것같고
>>97 맞아 그래서 난 바스티안이 자꾸 남주한테 그럴만한 사정이 있다면서 갖다붙인다는 점이 불호였음(학대당한거 오데트는 몰랐다 하는데 읽는 독자들 입장에서는 바스티안 저걸로 불쌍하게 여기는거보면 면죄부 맞음) 울빌도 마찬가지고ㅋㅋㅋ 울빌은 강간 포함 남주의 모든 행동은 사실 사랑 때문이었다로 정당화시켰다면 바스티안이 그런 환경에서 자라지 않았다면 지금과는 완전히 달랐을 것이다 오데트와의 관계도 달라졌을 것이고로 이어지는게 범죄자에게 서사부여하는 과정과 비슷해보여서 불쾌했음 그리고 >>94의 해석도 어느정도 공감해 작품 자체가 여주를 남주랑 어울릴 수밖에 없도록 흘러감 오데트가 자존심 강하다는걸 그렇게 강조했으면서 열쇠 빼앗을때 머리쓰기는커녕 고고한 자존심 갖다 버리고 바스티안을 몸으로 유혹하면서 자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는 창녀 코르티잔이라는 남주의 평가를 정당화시켜버림 난 솔직히 이 부분에서는 작가가 울빌이랑 달라진게 없다 생각해 마티어스를 레일라랑 이어주겠다고 레일라도 첫눈에 반했다는 설정으로 상간녀 감성 가진(약혼자 있는 남주를 처음부터 사랑한) 그 나물의 그 밥으로 만들어버린 것처럼 바스티안도 마찬가지로 남주랑 어떻게든 이어보겠다고 여주를 끌어내린 면도 어느정도 있다 생각함
>>99 그래서 솔체작 중 울빌 문왕 바스티안 셋 중 바스티안 감정선이 제일 이해 안 됨ㅋㅋㅋ 울빌은 전쟁통에서 폭격 속에서 자기 구하러 온 마티어스에게 끌릴 수도 있을거고(울빌 감정선 옹호 절대 아님) 문왕도 어쨌든 에르나를 구원해준건 비에른이니 에르나 쪽 감정선은 이해된다 쳐도 바스티안과 오데트는 진짜 뭐가 없음 서로를 증오하더니 어느새 애절한 세기의 사랑을 하는데 니네 언제 그런 사이였니...
>>101 그런 짓을 당하고도 그럼에도 왜 서로를 사랑하는가를 납득시켜야 하는데 그걸 설명하는데 유독 약한 것 같아 작가가... 울빌 문왕 바스티안 셋다 이런데 울빌은 차라리 첫눈에 반했다기보단 남주의 행동을 증오하다가 전쟁씬에서 폭격 속에서 자신을 구해줬을 때 사랑에 빠졌더라도 이렇게까지 납득 안 되진 않았을거임 문왕은 여주는 남주를 한결같이 짝사랑했기 때문에 그렇다 쳐도 비에른 감정선은 제대로 풀어내지 못한 느낌이었음 그냥 비에른 말로는 사랑이다 하는데 갠적으로 대체 뭐가 사랑인지 납득 못했고 바스티안은 진짜 어디까지 하나 꾸역꾸역 본 것 같다 아직도 오데트가 바스티안을 왜 사랑하는지 모르겠음 마음이 있었다는데 대체 언제부터... 작가가 세기의 사랑으로 만들려고 첫눈에 반했다 처음부터 사랑했다하고 서사를 부여하는데 그게 납득이 안됨 차라리 중반에 사랑임을 자각하게 되는 어떤 계기가 있었다면 나았을 거 같아 자기들끼리 후반부에 사랑이다 사랑이었다 하는데 나 혼자만 납득 못하고 덩그러니 남겨진 느낌임
>>104 맞아 감정선 뛰어나대서 봤더니 남주들은 죄다 얼빠고 여주들은 나름 왜 그렇게 되었는가에 대한 설명이 있긴 한데 내기준 그 설명이 납득이 안 감 신기한건 울빌과 문왕은 남주가 왜 사랑인지 납득이 안 갔다면 바스티안은 남주뿐만 아니라 여주까지 쌍으로 이해가 안 가더라
>>103 신분과 혈통 우습다면서 정작 헬레네가 복권되면서 오데트가 황궁으로 돌아와 자기 자리 찾았다고 하는게 모순적이긴해ㅋㅋㅋ 외가 혈통이 천해서 진정한 귀족 못 되는 남주 신분 상승은 시켜줘야겠고 신분과 혈통보다 자본이 우선시되는 사회 배경은 강조해야겠고(지금 와서는 남주 귀족으로 대우받게 해주려고 일부러 그렇게 설정한게 아닌가 싶다만) 신분제 그리 까면서 거기서 벗어나기는커녕 수혜자가 되어버리는 타 로판들과 같은 편의주의적 전개... 웃긴건 바스티안은 오데트 만나기 전에도 외가 재산 많고+인맥도 가지고 있어서 나름 겉으로는 귀족 취급 받고있었음 뭐 이런ㅋㅋㅋ 둘다 스스로 자수성가했으면 모르겠는데 바스티안은 외가 재산 덕도 보았고, 오데트는 황실 혈통빨로 바스티안과 결혼해 풍족하게 살았고 결국 어머니가 복권되면서 본인도 신분제의 최대 수혜자가 되어버려서 어이가 없음
>>107 솔직히 글래디스가 레첸 국민들 사이에 찬양받는 것부터가 말이 안되지 어느 국민이 자국 왕자와 타국 공주가 이혼한다는데 타국 공주 편을 들어주고 돌아오길 바라냐고
솔체작 악역 입체적이라 느낀 적 한 번도 없음 그나마 울빌 클로딘? 글래디스는 악의가 없다 소름끼친다더니 머리 꽃밭+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간다 생각하는 멍청이였고 바스티안은 할말하않
>>110 그것도 그렇다...ㅋㅋㅋ 남주가 얼마나 ㅂㅅ이었으면 국민들이 타국 공주를 찬양하고 편을 들어주고 자빠져 있냐 남주가 불륜해서 이미지 나락갔다 하더라도 웃긴게 정작 실제 서양에서는 정부 한둘쯤 두지 않았나? 울빌 마티어스도 레일라 정부로 뒀고 글래디스도 시인 정부로 삼은거 보면 정부제도가 아예 없는것도 아닌것같던데 애초에 바람피운게 문제였으면 평민여자랑 붙어먹어서 임신까지 시키고 약혼자 기만한 마티어스 행동부터가 문제가 되었겠지만 걔는 남주니까... 클로딘만 불쌍하게 됐지 레일라는 처음부터 마티어스 사랑했고 마티어스가 한 짓을 사랑해서라는 이유로 받아들인 시점에서 완전한 피해자도 아니게 되었고 불륜남녀일 뿐인데
>>113 걔네 진짜 웃긴게 바스티안 어떻게 이런걸 15금으로 팔 수 있어!! 하면서 전연령대 다보는 커뮤에 발췌 왜 하냐고 함 니네 작가가 15세로 내셨는데 뭐 어쩌라고
>>115 하필 그 리스트 터진 다음 정병 몰아가고 줘패는거 보면 기가 막힘 그냥 솔체 팬사이트로 이름좀 바꿨으면
>>117 솔직히 그 정병도 저정도면 질려서 탈주했을거같은데ㅋㅋㅋ 22년도 얘기를 왜 지금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대놓고 공개처형하면서 어그로끌고 영업하는거보면 의도 뻔하지 우리도 정병에게 당했어! 하면서 뒤집어씌우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려는거 다 보임
백번 양보해서 강간소재는 취향의 문제라 치자 근데 미화는 하면 안 되는 거 아님? 자신의 행위가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 후회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제대로 청산하고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다면 여주가 남주에게 빠지는 걸 이해할 수 있었을 거임 이런 건 잘만 쓰면 이해 가는데 울빌 문왕 바스티안은 오히려 강간을 여주인공에 대한 사랑에서 비롯된 행위라 나오고(바스티안도 강간 당시 여주 사랑하고 있었고) 남주에게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면서 정당화시키려는 게 보이니까 거리두게됨 정작 팬들은 후회물이라 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후회물이랑 결이 다름 솔체작이 욕먹는 가장 큰 이유가 이거 아닌가 싶음 남주가 쓰레기짓을 해도 업보 청산 잘 시키고 문제 개선 시키면 해피엔딩이 나와도 납득하는 사람 많은데 업보 자체를 미화하는 순간 독자들 사이에서 호불호 갈릴수밖에 없지 갠적으로 여주와 남주의 관계에서 나온 문제는 제대로 해결하기보다는 흐지부지 넘어간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고... 문제는 팬들은 이걸 이해 못하는 것 같지만
>>157 그럴만해 처음부터 남주 사랑해놓고 갈팡질팡한 거 자체가 팩트라는게 진짜 어이없음 대체 카일 청혼은 왜 받아들인거냐고 마티어스가 좋아서 그랬다면서 진심 섞여 있다고 했을 때부터 불안하긴 했다만 차라리 카일과 파혼하고 나서 마티어스와 사랑에 빠졌다 하질 그랬냐ㅋㅋㅋ 아주 둘다 쌍으로 약혼자 둬놓고 장난하는건지 사실 저 설정만 아니었으면 마티어스와 레일라 관계도 정당화할 여지가 생겼을텐데 처음부터 사랑했다는 설정을 넣어버려서 둘다 멀쩡한 약혼자 두고 기만한게 되어버림 가만보면 남주여주가 쌍으로 미쳐서인지 조연들이 그나마 정상으로 보이더라 끼리끼리 만났고 똥피한거 감사해야하는건지 그렇다기에는 리에트가 죽었구나...
클로딘이 리에트 속으로 좋아했던거 왜 업보 취급받는지 모르겠음 마티어스가 멀쩡한 약혼녀 두고 레일라 대놓고 정부 삼으면서 난리친건 고귀한 사랑 취급, 불륜이라고 하면 온갖 발작하면서 이중잣대 비판이라도 하면 서브한테 이입한다고 뭐라함 마티어스도 레일라때문에 파혼한 판에 클로딘도 리에트로 갈아타려 한다고 억까하니까 그렇지 공작부인 자리 날아간게 온전히 본인 잘못도 아니고 차선책으로 후작부인 자리라도 챙기자 하는게 뭐가 잘못된거? 애초에 클로딘은 마티어스를 사랑하지도 않았고 본인 유책사유도 아닌걸로 파혼당한 판에 꺼져줘도 뭐라하네 까놓고 클로딘 잘못있는거 맞음(레일라 하녀처럼 부리고 마티어스에게는 암말못하고 괴롭힌거) 근데 이중잣대로 남주가 뭐만 하면 잘했다고 전부 미화시키면서 여조는 뭐만 하면 까내리니까 이건 아니지 소리 나옴
솔체 남주들 불쌍하다는데 불쌍한지 모르겠다 응 쟤네보다 빈민가 출신 주인공들이 더 불쌍해 잘먹고 잘살고 부족함 없이 살았는데도 저 모양인데 인성문제있다는걸 굳이 쉴드쳐 준다고 꺼내는 말이 '불쌍하다'ㅋㅋㅋ 세상에 불쌍한 사람이 그렇게 없어서 쟤넬 불쌍하다고 하냐
>>162 >>163 여주 아들 낳으니까 남주 할머니와 엄마가 남주랑 똑 닮았다고 좋아한 것도 정말 기괴했음 여주가 자신의 능력으로 인정받는 형태가 아니라 남주 똑닮은 아들 낳아서 인정받은게 이걸로 말하고싶은게 뭐지? 가부장제의 전형인가?ㅋㅋㅋ 그리고 남주 엄마도 남편에게 정부 있었지만 정부들이 음악하는 실력 출중해서 좋아했다는 것도 작가가 생각하는 여성상이 의심갈 정도임 남편이 정부를 들여와서 본부인 자리를 위협하든 말든 마음 넓게 받아들여줘야한다는 소리냐고 클로딘도 레일라 진심으로 좋아하고 받아들였으면 레일라는 정부고 본인은 공작부인으로 잘살았을거라는 건지ㅋㅋㅋ 클로딘과 에트먼 부인은 이해받을 가치도 없는 썅년이지만 남주엄마와 남주할머니 포함 남주네는 여주가 인정받아야 하고 결혼하면 가족으로서 여주 지켜주고 아껴줘야 할 대상이니까 뭘 잘못했든 뭉개고 넘어가는게 내로남불 쩖
여주가 남주 앞에서만 움 = 여주가 남주 사랑하는거임 이게 말이 되나 그야 남주가 괴롭히지 않았으면 울 일이 없었겠죠? 사실 감정선을 작가가 납득하게 설명하는게 아니라 독자들이 어떻게든 납득시키려고 열변을 토하게 만든 시점에서 이미 실패한거같긴한데(열린 결말이면 모를까 이미 사랑으로 땅땅했는데 당연히 해석의 여지를 남겨두면 안 되는거) 이건 진짜...
>>177 난 그것도 이해안갔음 카일과 파벨 취급ㅋㅋㅋ 카일은 레일라 구하려고 옳은말했을 뿐인데 마티어스한테 총맞을뻔하고 솔직히 레일라 다음으로 가장 불쌍한게 카일임 레일라 곁을 멤돈다는 이유로 마티어스한테 거의 찍힌 판에 본인 엄마가 저지른 짓 때문에 마마보이, 얘랑 결혼하면 시월드된다면서 합법적으로 욕 들어먹을 빌미만 생김 여자에 미쳐가지고 부하가 옳은말하니까 총구 들이대고 하극상이라면서 가둬놓고 레일라한테 카일 인질로 삼고 협박한게 갑질이 아니면 뭔데 마티어스 지 연애하겠다고 주변 사람들 인생 시궁창에 쳐 넣으려고 하는거 웃기지도않음 빌아저씨한테도, 카일한테도, 클로딘한테도, 리에트한테도, 레일라한테도 죄다 민폐 끼쳐놓은 셈인데 그래놓고 좋단다... 딴건몰라도 레일라가 진짜 주변 사람 생각하는 착한 애였다면 카일과 빌아저씨 생각해서라도 좋아한다는 말은 안 나올거같은데 마티어스한테 문왕 비에른은 파벨과 에르나는 정작 걍 친구관계인데 지혼자 망상질하면서 파벨 질투하다가 분노해서 주먹질함 분노조절장애임?ㅋㅋㅋ 진심 쟤네들이 불쌍하다는게 코미디임 정도껏 해야지 남한테 갑질하고 죄없는사람한테 민폐끼치고 다니는주제에 불쌍하다 하니까 이해가 안가지ㅋㅋㅋ
>>180 공감 요즘 드라마에서도 남주가 저런짓하면 올드하다 욕먹는데 여기 독자들은 시대상과는 반대로 퇴보하고 있어서 신기함 그래놓고 하는말이 시대상이다 정작 전쟁중에 여자에 미쳐서 공사구분못하고 옳은말하는 부하한테 총구들이대면 역사에서도 욕쳐먹는게 다반사인데다 파벨한테 폭력 휘두르는 장면은 그냥 남자 둘의 질투로 인한 싸움판이자 비에른 질투 멋지다 하고 넘겨버리는게 진짜 신기해ㅋㅋㅋ 지금 2020년대인데 무슨 2000년대로 회귀한 줄
>>182 웃긴건 쟤네가 울빌과 비슷하다 빻았다면서 그렇게 까는 작품 19금임...ㅋㅋㅋ 개웃겨 로판에서 19금에 빻은 거 나왔다고 뭐라 하는데 강간 정액 ㅍㄹ 대놓고 나오는것도 15금 받는 판에 누가 누굴 깜
솔체작 캐릭터들 지금 생각해보니 딱히 입체적이지도 않다 울빌만 봐도 카일은 레일라만을 위해 존재하는 캐릭터고 남주가족들도 주변인물들도 입체적이라 느껴본적이 없음 클로딘은 찐사잃어서 사랑없는 결혼 하게 만드는 악녀참교육에 가까운 결말만 안 냈어도 입체적이라 해줬을텐데 그것도 아님 리에트도 빌 아저씨도 에트먼 부인도 딱히 개성이나 매력이 보이지 않아 완결편까지 본 시점에서 조연들은 걍 마티레일라 이어주기 위한 도구 내지 들러리로밖에 안 보임 이게 유독 심한게 바스티안이고(이쪽은 진짜 캐릭터 자아가 있긴 한가 의심가는 수준이고 작가 입으로 대놓고 남주 캐릭터성 빌드업을 위한 소모성 조연임을 인정한 셈) 문왕도 라르스인들과 글래디스 멍청하게 만들고 시련 어떻게든 줄려고 레첸인들에게도 지네 나라 왕자 못맏는 억지설정 부과함 저런 나라에서 왕실이 어떻게 존재하지...? 그나마 여성 최초로 대학 가고 했던 로제트를 여주 주변인물로 본격적으로 다뤘다면 솔체작 역대급 매력적인 인물 될수도 있었을텐데 분량없음+레오니트와의 결혼으로 끝내버림 조연들도 매력없는 판에 주연들마저 뻔한 오만남x수동적인 여주 조합인지라 여기에 매력 못느끼면 끝인데 왜 그렇게 명작이다 입체적이다라고 올려치는건가 싶어 그정도는 아님
>>185 정작 써달라고해도 작가도 안쓸것같음 수동적이고 자연 좋아하는 여주 그게 작가 취향같아ㅋㅋㅋ 테오도라 상드린 둘다 흔한 로판 악역 1,2임 걍 작가가 솔체라는 이유로 팬들에게 과대평가당하는거
해외에서는 울빌 남주가 여주한테 한 행동 강간이라 하고 남주 여주 관계가 불륜이라는걸 인지하는 여론이 존재하는데 한국에서는 강간부터가 의견 갈리고 불륜은 아무말도 없는거보고 솔체팬들 입막음 심한걸 느낌 클로딘 입장에서는 마티어스 레일라 악역이라는 말만 나와도 팬들 발작함 어쨌든 둘 관계 불륜 맞고 그걸 지적하는건데 논점 벗어나서 클로딘도 나빠 레일라 괴롭혔잖아!! 이러길래 내가 이상한 줄ㅋㅋㅋ
양심적으로 타소설에서 여주 성적으로 구르는거에 대해 솔체팬들은 할말없어야되는거아님?ㅋㅋㅋ 그래놓고 15금에서 강간나와서 찐사랑으로 포장되는거 불쾌하다 하니까 바로 취좆이래 지들도 할말이 없으니까ㅋㅋㅋㅋ 그러니까 욕쳐먹지
>>206 걔네 논리가 빻은게 좋은걸 어떡함 다정조신남주로 저것보다 개쩌는소설을 써주든가^^ 로판 장르 자체를 강압물 아래로 보는게 솔체팬 아니면 대체 누군데ㅋㅋㅋㅋ 상수리팬? 이결어망팬? 다른 메이저작 팬들도 저러진 않음 정작 지들이 취좆이란 취좆은 다하고있음ㅋㅋㅋ 개어이없어
>>209 15금에 강간해놓고 역대급 찐사랑으로 포장해주는데 찔리는게 그팬아니면 누구겠음ㅋㅋㅋ 그것도 봄 작가와 작품만 패지 좋아하는 사람들은 뭔 죄야 이러는데 작가 작품만 패면 그거 못참는 팬들이 꼭 나와서 무한쉴드 치시던데 어케 죄가 없다하냐 그것도 범죄미화를 하면서 당당한애들을 존중해줄 필요는 없다고봄 무엇보다 빻취파고싶으면 조용히 파지 양지에서 온갖 클린한척 자랑하면서 다른 작가 작품에서 빻취 나오면 자기네작품 표절이라하면서 빻았다고 팸 뭐 어쩔 잘돌아가던 로판계에 악영향을 끼친 지네 작가 업보인가보지
이번 시리즈 신작 사태 보고 느낀건 이 팬들의 이중잣대와 선택적 쉴드가 너무 싫음ㅋㅋㅋ 신작에 빻은 소재 갖고 욕하면서 정작 강간 끌려나오면 그 누구보다 솔체 저격으로 받아들이고 발작하는거 잘보임 플랫폼 입장에선 윤리 지키라하지만 돈이 되는데 검열해줄 이유가 있나 강간미화작이 15금 달고 천만이상 메이저 찍고 가해자한테 감정 이입해서 쉴드치는 독자들 되게 많은 시장인데다 강간을 강간이라고도 말을 못하는데ㅋㅋㅋ 지금이야 빻은소재는 15금 말고 19금으로 해라 해도 어차피 솔체 차기작 나오면 저런 분위기 유지안될 거 다 앎
>>216 >>217 따지고보면 시초긴 하지 서양풍 스킨 씌운 현로를 '서양풍'이라는 이유로 로판으로 팔아먹는거ㅋㅋㅋ 솔체작 이전까지만 해도 로판은 판타지 중심인것도 많았는데 꼭 모르는애들이 로판은 원래 로맨스 중심이었고 판타지 중심이면 안팔림 타령하면서 후려쳐놓고 작가들이 지들이 원하는대로 자극적인거 원하시는 독자들 니즈 맞춰주시면 또 뭐라함 선택적 잣대ㅋㅋㅋㅋ
>>225 왜냐하면 자기들이 로판의 근본이고 한 장르를 개척하였으며 자기들 작품은 고귀하고 다른 로판과는 다르다는 우월의식(ㅋㅋㅋ)을 가지고 있기 때문... 저 팬덤 안에서 솔체는 신이고 다른 작가들은 솔체보다 필력이 딸리며 자길 까는 사람들은 자기들 작품 잘나간다고 자격지심 가지고 질투하는 존재들임 현실은 울빌 이전에도 로판은 나름 잘나갔고 솔체작이 천만이상 찍은 메이저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솔체작보다 잘나가는 대메이저작이 없는 건 아니거든? 조회수 기준 ㅅㄹㅈ만 해도 재혼황후, 하렘의 남자들이나 ㅋㅋㅍ 간판작인 황딸, 이가주, 아악키, 그공사, 아도니스, 은소로 작가 작품들 등 솔직히 솔체보다 조회수 높고 인지도 높은 작품들 훨 많음 근데 저 작품, 작가 팬덤들도 저렇게 극성으로 타 로판 후려쳐대면서 자기 작가 작품 올려치지는 않는데 솔체팬덤만 유난히 저러고 다님ㅋㅋㅋ 한 장르 개척한 게 솔체작만 있는것도 아니고 전형적인 리젠시 할리퀸 로맨스를 가상 국가 배경으로 바꾸고 로판으로 팔면서 우리가 잘나가서 다른사람들이 질투하는거야라는 피해의식 가지고 온갖 패악질을 부려대니 타 로판 팬들 입장에서도 질리지 ㅋㅋㅍ 로판 팬들은 유치하다며 쟤네들에게 취좆당한지 오래고
>>229 문체 어렵고 생소하다는게 필력 좋은게 아니라는게 후려치기면 ㅋㅋㅍ 소설들은 문체 유치하다고 몇 번이나 후려치길 당한거냐ㅠ
>>237 이제 봤다 내가 잘못 알아들었구나 하도 쟤네들이 타작 필력 후려치는거 많이 봐서 이번에도 같은 맥락인줄... 유치한것도 아니고 어려운 단어 쓴다고 저렇게 후려치는건 신박하긴 하네 얘네는 진짜 마티어스에게서 후회남 키워드 못 잃네ㅋㅋㅋ 후회남이면 덜 빻아보이는 줄 아나 후회 아닌것처럼 보이면 그러려니 하지 왜 거기다 반박을 하고 앉아있지ㅋㅋㅋ 솔체작 포함 오만남 빻취 좋아하는애들 불호글 올라오자마자 바로 취좆이라 몰아가고 찬양글 올리고 ㄴㅈ도 그렇고 ㄷㅋ도 그렇고 얘네팬들 이런식으로 여론관리하는데 대체 왜 한줌이라는 커뮤에서 저러는지 1도 모를노릇 어차피 대메이저작이라면서 뭐가 그렇게 불안함ㅋㅋㅋ 커뮤에서만 까이는 메이저작이 얘네만 있는것도 아니고 특히 빻은소재 쓰면 메이저여도 욕쳐먹는건 당연한건데
>>242 냉정하게 ㅅㄹㅈ 작가들 대부분 ㅋㅋㅍ 못 감 거기서 육아물같이 ㅋㅋㅍ 입맛 맞는 거 쓰는 작가라면 모를까 독자층 아예 안맞는 작가들은 옮긴다해도 강압남주물 많은 리디 정도라고 봄 조금이라도 강압적이거나 빻은 남주 나오면 바로 욕쳐먹는게 ㅋㅋㅍ인데? 평소에는 ㅋㅋㅍ 유치하다고 후려치던 인간들이 막상 ㅅㄹㅈ 망할거같으니까 붙어보려는거 어이없음 근데 이미 ㅅㄹㅈ랑 독점계약 맺고있는 작가들은 안옮길듯 어차피 천만 넘게 찍은 작가들은 벌어놓은 돈도 많을테니
>>245 그래서 솔체작가와 솔체팬들 끝까지 시리즈에만 있어줬으면함 물흐리면서 극성빠짓에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이건 수준이 다르다 고오급진문학이다라면서 타플랫폼 가서까지 저러는거 보고싶지않음 백번봐줘서 ㄹㄷ까진 뭐라안하겠는데 ㅋㅋㅍ만 오지말아주라
>>263 리디는 몰라도 카카오가...? n천만 탑급작가 강간미화한다고 매장시킬 일 있나ㅋㅋㅋ 계약 관련으로 어차피 알수없긴 한데 시리즈에서 따로 출판사 만들어줬지 않았나 벨에포크인가 그래서 표지 일러레도 거기랑 같이하는거같은데 이변 있지 않는이상 걍 거기서 연재할듯 어차피 옮길거같지도 않고 이걸로 작가가 ㅅㄹㅈ때문에 붙잡혀있다는 소리도 웃기긴 해 계약 관련 궁예는 여기까지 해줬으면

얘네 특: 간판작에 관심없는 척 하면서 그 누구보다도 간판작에 집착함 다른거 많은데 굳이 저 셋을 간판작이라 하는 이유는요 황딸 재혼황후 상수리 이 셋이 각 플랫폼에 로판에 관심없던 머글들 끌어와서 독보적으로 시장 개척하고 히트쳤기 때문이고요 얘넨 상수리한테 한을 먹었나 얘네하는말 들어보면 상수리는 운좋게 프모 잘해서 뜬거고 황딸은 아악키 이가주가 아류작임에도 불구하고 육아물 시초 취급도 못 받는데 솔체는 예외임ㅋㅋㅋ 솔체때문에 '서양근대물' 쏟아져나왔다는 꼭 강조함 누가보면 지들이 서양근대물 시초인줄 태초에 할리퀸 리젠시 로맨스가 있었단다... 쟤네 논리대로면 육아물 아류작인 아악키 이가주는 저기에도 못 끼는거 아님?ㅋㅋㅋ 재혼황후는 솔체작 세개 조회수 다 합쳐도 재혼황후 발끝도 못따라가는걸 알려나 모르겠네 간판작 얘기 하고싶으면 언니내왕 하렘의남자들 이런것도 데리고오던지 투명하다
>>269 정작 실상은 재혼황후&하렘남: 무료 풀었든 말든 잘 나갔음 연예인 광고 찍기전에도 몇천만뷰 찍었었고 재혼황후는 연재 시작한지 5일만에 400만뷰 찍음 언니내왕: 역시나 광고 찍히기 전에도 천만넘게 찍을정도로 잘나갔고 공모전 수상작으로 유명했음 황딸: 조아라 시절부터 흥했고 밀리언페이지조차 없던 카카페 초창기 시절에 연재해서 성공거둠 로판 시장 본격적으로 커지기 전에도 황딸 단행본만큼은 도서관에 비치되어있을 정도 상수리: 어차피 작가 다른작품들도 히트작 많음 대체 쟤네들이 저렇게 타작 후려쳐서 얻는게 뭘까 그리고 강간비판플에서 상수리는 그렇다쳐도 내빌은 울빌과 설정 비슷하다고 후려쳐지기까지 해서 불쌍할 지경이더라ㅋㅋㅋ 이유가 뭔가 봤더니 시대상이 비슷해서... (머리짚음)
>>277 대부분 시리즈 로판을 울빌보다는 재혼황후로 접했고 나도 그랬는데 그시절 안겪어본 애들이 저러는건지 ㄹㅇ 머글들도 재혼황후는 알 정도였는데 그리고 단순뷰나 다운로드 수로 비교할 수 없다 하는데 무료작이면 다 다운수 잘나오냐고 그거 아니잖아ㅋㅋㅋ
>>272 걍 문왕 단행 사고싶다고 불매해야되는거아는데 솔체는 예외라고 말을해라... 그럼 솔직하기라도 하지 장담하는데 다른작가가 이랬으면 독자 배려 없다고 욕먹었겠지ㅋㅋㅋ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