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왕성

일기 2024/07/26 21:07:09

#1 이름없음 2024/07/26 21:07:09

스레주의 우당탕탕 작심삼일 일기 대작전 난입환영 약간의 우울 포함 살아가려고 노력하기 위해 쓰는중 원위-궤도 https://music.bugs.co.kr/track/6141789

#2 이름없음 2024/07/26 21:07:22

첫 일기를 세웠는데 무얼 해야할지 모르겠어

#3 이름없음 2024/07/26 21:07:58

사실 뭐 그냥 끌리는대로 쓸거야

#4 이름없음 2024/07/26 21:09:14

원위-궤도는 언제 들어도 괜찮은거 같아

#5 이름 없음 2024/07/26 21:14:54

히히.. 책 기대된다..

#6 이름없음 2024/07/26 21:15:23

이렇게 마무리 할거야 다들 잘 자고 내일보자

#7 이름없음 2024/07/27 07:38:50

택배 언제오지?

#8 이름없음 2024/07/28 12:26:01

이제 일어났어

#9 이름없음 2024/07/28 17:50:37

경남쪽으로 여행가고싶다

#10 이름없음 2024/07/28 17:50:51

서경수 메셀라 왜이렇게 좋지

#11 이름없음 2024/07/29 10:25:27

나는 뭐 사는건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그게 어려운건지 요즘 일이 자꾸 이상하게 꼬인다

#12 이름없음 2024/07/29 10:25:52

아무튼간에 11월에 지킬앤하이드 뮤지컬 한다고 하네 보러 가고 싶다

#13 이름없음 2024/07/29 15:44:40

때로는 너를 보면 골목길 자전거가 생각나네 언제 돌아올지 모르면서도 지지리궁상맞게 생각하는 내가 가끔은 부끄럽다

#14 이름없음 2024/07/29 17:00:29

최근에 비밀을 털어놓을 공간이 생겨서 행복해졌어

#15 이름없음 2024/07/30 01:37:02

좋은 새벽이야 오늘도 새벽이 가네

#16 이름없음 2024/07/30 01:37:58

있잖아 나는 중2병인거 같아

#17 이름없음 2024/07/30 01:38:26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굳이? 싶어서 오히려 더 숨겨버려 그게 더 편해

#18 이름없음 2024/07/30 01:38:41

머릿속은 참 복잡한 놀이동산같아

#19 이름없음 2024/07/30 01:39:16

트라우마가 오늘도 안 잊혀지네

#20 이름없음 2024/07/30 01:39:45

오..도로시 게임 최근에 알았는데 저런것도 있구나 싶었어

#21 이름없음 2024/07/30 01:41:23

.

#22 이름없음 2024/07/30 01:41:56

어릴때 상상친구 만들고 놀기 좋아했는데.. 지금 보면 끔찍하지

#23 이름없음 2024/07/30 01:45:44

생각해보면 후회도 많이 되고.. 내가 왜 그랬을까

#24 이름없음 2024/07/30 01:47:36

중3때 기억상실이 크게 왔던거 같아 주변인들이 눈치 챌 정도로 완전 이상하게 변하고 그게 힘들었던 시기와 맞물려서 그랬다는걸 이제 알았네

#25 이름없음 2024/07/30 01:49:18

난 아직도 그때 맞고 욕먹었던게 생생해

#26 이름없음 2024/07/31 15:48:09

😆

#27 이름없음 2024/07/31 15:48:41

고등학생 치고 글을 엄청 잘 쓴다는 소리를 들어본건 많았지만 솔직히 모르겠어 내 실력이 그렇게 자랑할만한 실력은 아닌거 같아

#28 이름없음 2024/07/31 15:48:54

라고 하면서 글을 자랑하고 다니지

#29 이름없음 2024/07/31 15:49:10

어느새 하루가 다 일어간다

#30 이름없음 2024/07/31 15:49:15

3시다

#31 이름없음 2024/07/31 15:49:38

슬슬 뭐하지? 너를 보면 늘 그런 생각이 들어 어쩜 이렇게 비슷한지 신기한것도 많고

#32 이름없음 2024/07/31 15:49:53

진짜 운명이란게 참 신기해

#33 이름없음 2024/07/31 15:50:05

근데 왜 나 강퇴당했지

#34 이름없음 2024/07/31 15:50:16

신경쓰지말자

#35 이름없음 2024/07/31 15:51:04

얘들아 그거 알아? 볶음밥에 소금 뿌려먹는거 꽤 맛있어 조만간 다시 만들어 먹어야지

#36 이름없음 2024/07/31 15:51:19

오늘은 그 사람이 안 보여

#37 이름없음 2024/07/31 15:51:32

사실 아까 잠깐 봤었는데 오늘은 바쁜가

#38 이름없음 2024/07/31 15:52:04

흠 그치 다들 평일에는 바쁘니까 그럴수도 있지

#39 이름없음 2024/07/31 15:53:02

얘들아 너네는 그거 알아? 와일드 자각몽 되게 신기하더라구

#40 이름없음 2024/07/31 15:53:18

나는 스레딕을 참 괴담판으로 알게 된 거 같아

#41 이름없음 2024/07/31 21:28:46

푹 빠진 노래 지킬앤 하이드-ailve 1 2

#42 이름없음 2024/08/01 05:04:43

머리가 너무 아파

#43 이름없음 2024/08/01 05:04:59

음..진짜 미칠거같음

#44 이름없음 2024/08/01 05:05:17

와 심하게 어지럽네 울렁거림

#45 이름없음 2024/08/01 05:08:09

사주를 봤는데 가는곳마다 하는말이 님은 무역이 잘 맞겠네요 해외로 나가는게 잘 맞겠네요 머리가 좋네요 사주가 좋네요 이런 말이야

#46 이름없음 2024/08/01 05:09:28

자전거 타고 달리면서도 저 해 뜨는 하늘을 보자 보자 달려나가보자 아이고야 2022년이 그립구나 그때는 걱정이 없었는데

#47 이름없음 2024/08/01 05:11:01

언덕을 오르고 주차장을 지나 현관을 가면 늘 반겨주던 그 고요한 정경이 너무 그립다 한편으로는 후회가 되네

#48 이름없음 2024/08/01 05:12:05

내 인생은 왜 매번 이런걸까

#49 이름없음 2024/08/01 05:13:21

다시는 중3때의 그 일들을 겪고싶지 않아 나에게는 끔찍한 트라우마고 그때 좀 괴로운 병을 얻었었거든

#50 이름없음 2024/08/01 05:14:32

신줄이 없다 하셨는데 그러면 저한테 왜 이딴 ㅈ같은게 나타나는거죳?!

#51 이름없음 2024/08/01 18:38:38

모든건 다 빛에서 시작되고 어둠으로 끝나리라

#52 이름없음 2024/08/01 18:39:26

나는 예수가 있다면 어케 증명하라 할 건지 그게 궁금함. 실존한다고 하면서 한번도 본 적 없고 들은 적 없는 존재를 어떻게 믿는건지도 그게 신기하고 ㅇㅇ

#53 이름없음 2024/08/01 18:39:38

사람은 과연 어디서 온 존재인가.

#54 이름없음 2024/08/01 18:40:26

최근 모든걸 깨부수고 사니 갑갑하던 세상이 그나마 편해보여

#55 이름없음 2024/08/01 18:40:38

인간은 참 신기한 존재야

#56 이름없음 2024/08/01 21:34:00

저녁이 밝았다

#57 이름없음 2024/08/01 21:35:04

요즘 양꼬치가 너무 먹고싶네

#58 이름없음 2024/08/01 21:35:19

살아 숨쉬는 강한 느낌!!!!!!!!!!!

#59 이름없음 2024/08/01 21:35:51

생각해보니 진짜 기이한 일이 많았구나

#60 이름없음 2024/08/01 21:37:21

그 사람이 요즘에는 잘 안 보이네 가던 곳 가도 늘 보였는데

#61 이름없음 2024/08/01 21:37:57

뭐 잘 지내고 있겠지 그나저나 그 사람 보고싶다

#62 이름없음 2024/08/01 21:39:09

나는 에드워드 하이드!!!!

#63 이름없음 2024/08/01 21:40:45

동틀녘이 밝아오면 사라질까봐 늘 기대하고 있어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실망으로 이어지네

#64 이름없음 2024/08/01 21:42:07

???:신들렸네 신들렸어 병신이 들렸어

#65 이름없음 2024/08/02 04:47:44

심장이 뛰어 자고 일어나면 늘 그래

#66 이름없음 2024/08/02 04:48:01

숨아 막히고 뭔가 이상해

#67 이름없음 2024/08/03 10:07:58

하루가 또 이렇게 지나가버렸고 아침이 온다

#68 이름없음 2024/08/03 10:08:34

100레스 된다면 난입 금지로 걸어놔야지

#69 이름없음 2024/08/03 10:08:56

와 나 존나웃긴거 봄

#70 이름없음 2024/08/03 10:09:23

옛날에 어떤곳에서 본 여자애 이름이 있는데 그걸 또 다른곳에서 봄

#71 이름없음 2024/08/03 10:09:42

후 하

#72 이름없음 2024/08/03 10:10:05

역시 원위 노래는 다 좋아

#73 이름없음 2024/08/03 10:10:36

알렌워커도 명가수인데

#74 이름없음 2024/08/03 10:10:50

진짜 DJ 파다보면 신기한게 너무 많이 나옴

#75 이름없음 2024/08/03 10:10:57

명가수래 명D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