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과 이루어질 수 있을까 라는 거에 컵 10 펜타클 1 완드 10 소드 2 완드 2 순으로 나왔는데 이루어진다는거지?? 그리고 역방향없이 뽑았는데 역방향으로 해석하는 것의 필요성을 모르겠어 혹시 알려줄 사람 있니
타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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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4/07/27 19:15:51
#2
이름없음
2024/07/28 00:02:07
나는 컵10-에이스 펜타클 흐름까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완드10-소드2로 오면 관계에 대한 부담도 있어보이고 연애할 상황도 아닌거 같음 그래서 좀 후퇴하고 연애를 위한 준비과정을 거치는게 맞지 않나? 라고 생각함 역방향은 타로리더들 사이에서도 쓴다/안쓴다로 많이들 갈림. 타로 각 장마다 내재된 긍정/부정의 의미를 올바르게 읽어낼 수 있다면 필요 없다고 생각함...나는 정방향만 쓰면 이게 부정적인지 긍정적인지 모르겠어서 역방향을 부정적 의미의 발현으로 생각하고 쓰는편
#3
이름없음
2024/07/29 03:35:35
>>2 그렇구나... 타로에 최근 관심이 생겨서 배우기 시작했는데 혼자서 리딩하려니까 무리수 둔 것 같기도 하고.... 역방향도 해석하고싶은데 버겁다... 혹시 타로 해석할 때 꿀팁같은 건 있을까??
#4
이름없음
2024/07/29 22:04:36
>>3 오 무리수 ㄴㄴ 혼자서 리딩하려는 자세가 이미 필요한 것들의 70% 이상은 갖춰져 있음 나머지는 지식이랑 임상만 쌓이면 된다 나도 뭐 취미로만 오래한 거라서 꿀팁까진 아닌데 많이...많이 해보는 게 제일 좋음 책도 좋고 다 좋은데 많이 해서 실전데이터가 쌓이는 게 제일 좋음 한 번 데일리 카드를 뽑아보는 것도 추천하고 싶음 그날의 운세를 한 장 뽑아보고 해석해본 뒤에 밤에 그날 있었던 일들로 자체 피드백을 받을 수도 있고. 진짜 시덥잖은 이런저런 질문들이라도 그걸 뽑아서 해석하는 거 자체가 레스주의 데이터베이스가 됨 책은...해보다가 필요하겠다 싶으면 평 좋은거 찾아서 사는 게 좋겠음 처음부터 책 사봤자 오히려 정보에 압도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