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7/28 19:10:38
내가 관리?같은 사람들한테 쫓기고 있고 난 흰 한복을 입고 있었어. 근데 절벽에 다다른거야. 무슨 만화도 아니고... 그러다 절벽에 떨어졌는데 어느 해안가에서 정신을 차렸어. 눈이 잘 안떠지고 일어나지지도 않는거야. 근데 나처럼 흰 한복을 입고 있는 남자가 오더라. 얼굴은 못봤어. 그리고 점점 다가오더니 내 얼굴을 꽉 움켜쥐고 뭐라 말하는데 거기에서 꿈에서 깼어. 이거 무슨 꿈일까? 너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