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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7/31 20:48:31
친한 친구가 내 앞에서 울면 지금 그 친구가 처한 상황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게 만들고 싶음 지금 하는 걱정 고민 이런것들이 생각할수록 별 게 아니라고 좀 단순화 시키고 싶고 웃었으면 좋겠어 나한테 말 한 이후에 다른 사람한테 말 할 때는 웃으면서 말 할 수 있게 첨에 듣다가 심각한 상황 아니면 농담도 치고 장난도 치고.. 예를 들어서 나쁜놈 연애상담이면 "에이~ 그냥 뒤에서 뒤통수 후려 갈기면 되겠네~ 그 자식 주소 불러 내가 할게ㅋ" 이런다거나 창피한 상황이 있었어서 남들 시선 걱정할 때는 "야 그 정도는 괜찮아 걔들도 사람이야 다 똑같아~ 나는 똥방구도 껴봄ㅋㅋㅋ 근데 금방 잊히더라 괜춘괜춘" 요런 느낌? 공감을 해주는게 더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