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툭튀한 캐릭터에 중요한 설정 넣기 전부 꿈이었다는 결말
스토리에 넣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전개나 설정 쓰고 가는 스레
꿈 설정에 22.....
어쭙잖은 사상으로 보는 사람 가르치는 거 유익하기는커녕 불쾌함
>>3 평범한8반, 애니멀팜, 모게코 또 누가 았었지?
갑작스러운 러브라인 불필요하고 억지스러운 러브라인 최종화 발정기같은 과도한 러브라인
역시 앞의 내용이나 주제의식을 부정하는 게 아닐까? 이전 설정을 뒤집으려면 납득할만한 이유를 제시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작품이 많지. 스토리 망가지고 캐릭터 붕괴 일어나는 건 이거 때문이라고 본다.
>>6 히로아카 보고 왔구나
갑툭 장르바뀌는거...?
>>8 이거 만화에서는 비교적 흔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특히 소년만화) 소설은 이렇게 하면 욕먹는다는거 얼마전에 첨 알았음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
>>9 아 예시로 들자면 판타지로 생각해서 통으로 결제하고 읽고 있었는데 뜬금 로맨스로 바뀐다던가 일대일 로맨스인줄 알았는데 중간에 서브캐 등장한다던가 하는거말야ㅠㅠㅋㅋ
>>10 현대물을 갑자기 좀비 아포칼립스로 바꿔버리는 건 어때?
작가빙의캐 작가푸쉬캐 전자는 작가 생각 너무 그대로 보여서 ㄹㅇ 별로임 푸쉬캐는 그나마 매력적이게라도 잘 만들면 팬들은 많이 붙는데 매력도 없고 스토리도 꼬이게하면 그것만큼 짜증나는게 없음
>>11 그래도 별로이지 않을까..? 장르 바꿀거면 아예 초반이나 설명란부터 명시해주면 좋겠어ㅋㅋ큐ㅠㅠㅠㅠㅠ
사상 집어넣기 다른 사람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작가가 그 사상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를 하고 집어넣은거면 괜찮거든 그런 작가들은 보통 글도 잘 쓰고 어떻게 해야 사상을 독자들이 잘 이해할 수 있을지 하나하나 다 신경써서 거부감이 들지 않음 근데 사상 넣은 작품들 대다수는 공부하긴 귀찮고 있어보이고는 싶어서 그 사상의 겉만 대충 보고 집어넣은거더라 그런걸로 독자들을 가르치려들어서 독자 입장에선 뭔 소리지 싶고 거부감만 들음 거기다 사상을 작품 안에서 어떻게 풀어내야할지 생각을 안하고 무작정 넣은 거다 보니 작품까지 망가지는 경우도 많이 봄 그럴거면 걍 안넣었으면 좋겠음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들었던 건... 작가가 지지하는 사상을 일종의 전지적인, 인류보다 뛰어난 문명으로 묘사되는 캐릭터를 사용해서 지지하는 거ㅋㅋ 유명한 작품은 아니었어. 워낙 무던한 편이라 사상이든 뭐든 별 신경안쓰고 읽는 편이었는데 그런식으로 나오니까 좀 어이가 없더라..
창작자마다 다르겠지만 감당할 수 없는 설정은 제발 안 쓰면 좋겠음 되게 뭐 있는 것처럼 다루다가 흐지부지 끝나면 진짜 허무하더라
캐릭터 입 빌려서 작가 본인이 하고 싶은 말 하는 거 사상 주입도 싫은데 캐붕이라 더 싫음
성매매 딱히 필요없는 경우 많음
갑자기 닌자가 나타났다 하이얏! 순간의 자극적인 전개를 위한 신캐 등장하는 캐릭터 수는 최저최소한으로 맞추는 게 맞다고 생각해
순간의 뽕을 위해 덕지덕지 스펙 업 시키는 전개 나중에 그거 해결 어떻게 하려고 그래...
특정 캐릭터 부각시키려고(지능이나 사상 등) 주변 인물 바보 만들기 원숭이한테 일침 날려봤자 그건 사이다가 되지 않는다고요...
뒤늦게 붙인 억지 반전
데우스 엑스 마키나
닌자몰살 엔딩 밈이 아니라 진짜로 봤음 실시간으로 따라가다가...
>>20 이거 완전 블리치
>>25 하지만 그걸 압도하는 뽕이 나온다면
문제있는 캐릭터 미화하기 잘못한 캐릭터가 있으면 인정하고 굴리는게 낫지 편애랑 미화는 왜 하는지 모르겠다 그럴수록 그 캐릭터가 더 욕먹는거 모르나
캐릭터 이름 설정할 때 생각하고 짓기....등장인물 이름에 메이플스토리 캐릭터 이름들 쓰고, 어떤 캐릭터는 이름이 무야호임. 몰입감 ㅈㄴ 깨는 이름은 생각 좀 하고 거르지.... 게다가 기술명도 너무 왔다갔다 함 한자쓰다가 이태리어 프랑스어 등등(저 나라 언어가 맞는지는 읽은지 좀 되서 정확하진 않음 하지만 비슷한 느낌쓰) 있어보이면 그냥 막 갖다붙이는 수준으로....캐릭터 하나의 기술명은 한 언어로 통일합시다...동서양을 섞어쓰는 건 특히나 지양하고...
죽여놓고 마지막화에서 부활시켜서 급해피엔딩만드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