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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레스는 이전 일기처럼 아스키 아트로 꾸미는게 나으려나? 곧 알바 시작이라 휴게시간에 차근차근 찾아봐야징!
진짜 놀랍게도 스레 잃어버려서 일기를 못 씀 ;; 예전에 자기가 쓴 스레 볼 수 있지 않았나?ㅠㅠㅠ 업뎃 되고 너무 불편해.. 알림도 전엔 스레 접속하면 한번에 사라졌는데 이젠 레스 하나하나 다 확인해야 사라지고...
영자님이 이것저것 시도하고 노력하시는 건 감사하지만 갠적으로 바꾸기 전이 더 좋아...ㅠ 자기가 쓴 레스+스레 확인 기능도 다시 돌려주셨으면..🥲
맨날 써야지 써야지하고 까먹는바람에 이제야 자판을 두들겨봄ㅋㅋㅋ 오늘부터 이런저런 기록 남겨봐야지
뭐지 오늘 첫개시한 패딩에서 방구냄새나 그것도 왼쪽소매에서만... 뭐임 머지 어떻게된거지
하 그놈의 열차지연......... 집에보내줘 제발ㅠㅠ +) 자꾸 긱사를 집이라고 부르게 되네
감동란은 gs의 최고의 발명품이라해도 과언이 아님 진짜 어쩜 이렇게 맛있지??? 짠맛 감칠맛 부드러움 점도 노른자의 익힘 정도가 너무나도 완벽함 감동란 2개면 햇반 한공기 뚝딱 쌉가능임ㅠㅠㅠㅠ
오늘 친구들이랑 약속땜에 본가 갔다왔고 진짜 재밌었지만 배고파... 애들 다 소식좌라서 오늘 한끼 먹었는데 그 한끼도 부실하게 묵음... 배고프다ㅠㅠㅠㅠ
통금땜에 밖에 나가지도 못하네.. 오늘은 씻고 일찍 자고 일어나서 감동란에 양배추볶음해서 묵어야겠당 오전 5시 반에 일어나서 밤 11시 반에 들어오니 넘피곤쓰..
헐 나 1편 쓴지 딱 1년 됐구나??????? 진짜 몰랐음 와우 일기를 진짜 오래 안쓰긴 했다 예전엔 1달1스레 쌉가능이었는데.. 와웅..
자기 전에 방부터 치워야겠음 룸메없다고 진짜 개판쳐놨다...😅


백만년만에 1레스 수정! Y2K 갬성 별 아트 올려놨지롱 (* ̄∇ ̄)ノ +) 퍼랭감성 좀 더 끼얹어봄! 맘에 안 들면 또 수정할수도 있음
⠀⠀⠀⠀⢀⣀⣀⡀⠀⠀⠀⠀⠀⠀⠀⣠⠾⠛⠶⣄⢀⣠⣤⠴⢦⡀⠀⠀⠀⠀ ⠀⠀⠀⢠⡿⠉⠉⠉⠛⠶⠶⠖⠒⠒⣾⠋⠀⢀⣀⣙⣯⡁⠀⠀⠀⣿⠀⠀⠀⠀ ⠀⠀⠀⢸⡇⠀⠀⠀⠀⠀⠀⠀⠀⢸⡏⠀⠀⢯⣼⠋⠉⠙⢶⠞⠛⠻⣆⠀⠀⠀ ⠀⠀⠀⢸⣧⠆⠀⠀⠀⠀⠀⠀⠀⠀⠻⣦⣤⡤⢿⡀⠀⢀⣼⣷⠀⠀⣽⠀⠀⠀ ⠀⠀⠀⣼⠃⠀⠀⠀⠀⠀⠀⠀⠀⠀⠀⠀⠀⠀⠀⠉⠙⢏⡉⠁⣠⡾⣇⠀⠀⠀ ⠀⠀⢰⡏⠀⠀⠀⠀⠀⠀⠀⠀⠀⠀⠀⠀⠀⠀⠀⠀⠀⠀⠙⠋⠉⠀⢻⡀⠀⠀ ⣀⣠⣼⣧⣤⠀⠀⠀⣀⡀⠀⠀⠀⠀⠀⠀⠀⠀⠀⠀⣀⡀⠀⠀⠐⠖⢻⡟⠓⠒ ⠀⠀⠈⣷⣀⡀⠀⠘⠿⠇⠀⠀⠀⢀⣀⣀⠀⠀⠀⠀⠿⠟⠀⠀⠀⠲⣾⠦⢤⠀ ⠀⠀⠋⠙⣧⣀⡀⠀⠀⠀⠀⠀⠀⠘⠦⠼⠃⠀⠀⠀⠀⠀⠀⠀⢤⣼⣏⠀⠀⠀ ⠀⠀⢀⠴⠚⠻⢧⣄⣀⠀⠀⠀⠀⠀⠀⠀⠀⠀⠀⠀⠀⠀⣀⣤⠞⠉⠉⠓⠀⠀ ⠀⠀⠀⠀⠀⠀⠀⠈⠉⠛⠛⠶⠶⠶⣶⣤⣴⡶⠶⠶⠟⠛⠉⠀⠀⠀⠀⠀⠀⠀ 요런것도 있즤! 아 근데 이전 일기 1레스만큼 맘에드는건 아니라 언제 다른거로 바뀔지 모름
☁️ 이런저런 자기소개 🎠 - 스물셋 보건계열 휴학생 - 10살 고양이 집사 - 프랜차이즈 카페 알바생 - 대문자 F 인프피 - 하늘색, 마라탕, 엽떡, 디저트 쳐돌이 - 귀엽고 부드럽고 푹신한 거 사랑함(ex. 고양이, 침대, 이불, 애착 인형)
퍼렁별 지구인의 빈둥밴둥 얼레벌레 라이프(⚠️주의: 이렇게 살지 말것⚠️)
💿 추천곡 리스트 🎧 - 은방울/DANIEL (24.10.27) https://youtu.be/muTUmQnqGDY?si=-XrNwrmJz_Ls0vif - 향수/에이토 (24.12.07) https://youtu.be/9MjAJSoaoSo?si=Bi_d97_g_uEJrMmj - 야행성/87dance (25.01.03) https://youtu.be/GWCnsC6yRwI?si=kV0qn0U4QrYYdm9t
일기 대공사 끝! 일단은 요렇게 마무리해야겠당
자고일어나니까 배가 덜고파 배고플때마다 입에 뭐 넣는 습관 줄여야겠군 요즘 입 미친듯이 터져서 10키로 가까이 찐 상태라..ㅋㅋ큐ㅠㅠ
낼 보는 시험 과목 아직 1회독도 안함 사실 책자체를 안 핌 뭔 근자감인지 모르겠는데 이대로도 시험칠 수 있을거 같고, 망해도 아무 일 없을거같아
꿈에서 모흐는 사람이 학교로 찾아왔는디데 알고보니 우리 아빠의 결혼상대였다 느낌의 역대급 일화를 걲고 최애랑 접담 저누늦 꿈 꿨는데 알림이 다 망렴ㅅ어... 짖즏 ...
>>21 뭐야 너 언제 저런 레스 남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내용 1도 기억 안 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에어펭귄 너무 하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섭종됐대.... 그것도 8년전에........ 그래, 이게 뭔 뒷북이야 맞지.. 맞는데....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내 추억 그만 뺏어가ㅠㅠㅠㅠ 뀨잉펫이랑 다음키즈짱으론 모자랐니?ㅠㅠㅠㅠㅠㅠ
예전부터 스크랩 챙겨보는 일기가 여럿 있는데 알림 시스템이 일일히 클릭해야 사라지는 방식으로 바뀌어서 불편해.... 하루만 밀려도 알림이 30개라구..ㅠ 전처럼 스레 접속하면 일괄적으로 사라지는 방식으로 돌아왔음 좋겠다 +) 카톡에 알림 1 뜨는 거 못 견디는 사람이라 더 그런듯
pc로 처음 접속해봤는데 생각보다 안 이쁘네 걍 1판처럼 우주 느낌으로 바꿔야겠다
>>25 변경 완
박푸으기스와ㅠ견관된 ㅁ군으륨구마냐가ㅠ자고는 ㅁ군디가ㅛ는데 마녀이뉴ㄸ기ㅣㅅ기 머ㅓ 덤재점재사더뉴내영 +) 미친 뭐라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 얘도 꿈 기록한듯싶은데 해석 절대 불가능ㅋㅋㅋㅋㅋㅋ
오.. 알바 잘림 당황스럽네
우울포화상태임 시발 망할..
긱사 독서실에 둘밖에 없었는데 그분이 나가시면서 짱구 비타민 주셨음 초면이고 대화도 거의 안 나눴는데 내일도 같이 얼굴 보자고 하시더라 이유는 모르겠는데 기분이 조금 나아짐 아주 미약하지만 확실하게
스트레스성 폭식 멈춰야하는데 쉽지않네
짐챙겨서 집 가야지 그전에 맥날부터 들리고!!!

구매완!
전부터 사려고 벼르고 있던 터라 꽤나 신남 (งᐖ)ว٩( ᐛ )و
간만에 본가와서 집밥먹는데 좋다 지금은 아따맘마 동동이 계란죽을 만드는 중
무기력증 대차게 시작
어바등 회귀물이었구나
다정한 말을 전하고 싶은데 도저히 말이 안 뭉쳐져... 진눈깨비만 한아름 떠안은 기분...
기분전환으로 동생이랑 산책 다녀옴 슬리퍼 이슈로 중간에 발목이 나갔지만 기분은 훨씬 나아짐 비슷한 온도와 유사한 결을 가진 사람이 곁에 있어서 참 좋음
동숲에서 새 주민 데려오려는데 레이니를 데려올까 말까...? 마일티켓 10개뿐인데 담에 뭐 뜰지도 모르구... 하 레이니 진짜 애매하다.. 레이니 레이니..

>>40 이렇게 생긴 친구임! 1트만에 호감캐 떠서 놀랐당ㅋㅋ +) 결국 데려옴
뭔가 내 얘긴가 싶으면서도 맞나 아닌가 긴가민가해서 멀찍이서 고개만 내밀어보는중 음.... 그거 아니겠지? 아니어야하는데ㅠㅠ
와... 와아.... 20살때 쓴 일기 간만에 보고 입틀막중 사람이 왜이렇게.. 상큼하지???? 진짜 풋풋해, 말투에 생기가 있어, 되게 꺄아 우히히 촤앗! 한 느낌이야.....😮


와.... 와아...... (날 닮은 너.. 너 누구야.....😦
알바는 잘렸는데 퇴직서 작성하러 매장까지 오라고 하는게 맞음? 솔직히 짜증나 사람을 얼마나 우습게 보면 전화로 해고 통보하고 이럼??
>>45 이러고 매장방문했는데 상사가 웃는 낯으로 사직서 내밀면서 여기여기 싸인해주시면 돼요~ 하고 안녕히가세요~~ 이러더라 진짜 역겹도록 가식적이라 ㅎㅎ 네 하고 걍 나옴
암튼 저기서 사회는 생각 이상으로 차가운 곳이란 걸 배움 그렇게 감사드려요, 오래오래 일해주세요 할땐 언제고 계약연장 안될거 같다느니 사직서 쓰러 너가 직접 오라니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을 우습게 보는것도 유분수지... 내가 다른 알바생보다 기본 5~10살 이상 어리고 야무진 면을 못 보인 탓이 크다 속상하다기보단 내가 사회에선 이렇게 별존재 아니구나 싶어서 씁슬+짜증인 감정임 하고픈 말은 많은데 일기 낭비하기 싫어서 이얘긴 여기서 끝!
저녁으로 시금치레몬버터파스타 해먹었는데 아빠가 한 입 뺏어먹고 "...니가 밤마다 이렇게 맛있는 걸 만드니까 살을 못 빼는거야!" 하고 입맛 다시면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료 남았으니까 내일 아빠도 해드려야징
올영 알바를 넣을까 말까 고민중.. 일단 걍 넣어 이씨 몰라
요즘 산타클라리타 다이어트랑 어바등 정주행하고 있는데 둘이 다른 느낌으로 너무 재밌음 글고 저 미드 속 개그 너무 내취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시즌 2 10화 진짜 깔깔거리면서 봄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
동생이랑 밥묵으러 가기로 해서 방청소 호다닥 끝내고 준비중 오늘 화장은 사치다 꾸안꾸를 가장한 안꾸모드로 가



>>51 이러고 동생이랑 원래시간보다 30분 오버해서 준비하고 감ㅋㅋㅋㅋ 얼떨결에 ㄹㅇ 꾸안꾸 모드로 가게 됐다잉 같이 묵은 음식들도 넘 맛있었긔


아 놀다가 들어오는 길에 있던 소소한 일 : 비가 미친듯이 내리길래 동생한테 "너 나랑 강동원 할래?" 하고 같이 머리에 바람막이 쓰고 집까지 감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집와서 생각해보니 강동원이 아니라 조인성이었다 와중에 서로 대화 통한게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림치즈 블루베리 베이글은 진짜 맛있는 거였구나..? 친구가 캐나다 교환학생 갔을 때 사다준 잼이랑 집에 있는 재료랑 호다닥 조리해서 묵었는데 만족도 10점 만점에 15점임 진짜 개개개개개개개개맛있다 와우
요즘 점점 심각성 느끼고 있어서 식단도 기록해야겠음 이러다가 ㄹㅇ 100키로도 돌파할듯
자다가 고양이가 책상에 따라놓은 우유 마시는 소리에 깸 기겁하면서 뭐라하니까 삐져서 나 째려보는데 너 그거 마심 배탈나 바보고양아.. 아휴
진짜 배고픈데 긱사에 먹을 거 1도 없고 어제 돈 많이 써서 뭐 사먹기도 애매하고 기력없어서 걍 누워있음.. 배고프다...
근처 식자재마트에서 양상추랑 햇반 사서 비빔밥 비슷무리한거 해먹음 나름 알찼다

옛날옛적이 그린 그림 발굴함 인체 다 틀린거봐ㅋㅋㅋ 아마 손가락으로 그린 그림이었을거야 갤탭 없던 시기때 그림이니까
엊그제(11월 4일) 친구랑 오래토록 전화를 했는데 친구가 목소리가 많이 바뀌었대 목소리에 아무런 열정도 안 느껴진다고, 왜이렇게 의기소침해졌냐길래 그렇게 많이 티나냐고 물으면서 웃는 수밖에 없었어 멀쩡한 척은 내 특기고 장기라 생각했는데 이젠 그것도 아닌가봐..ㅎ
펑
퍼펑!
퍼버벙! (우리 일기 불꽃놀이 정상 운영해요)
🎆🎇🎆🎇🎆🎇🎆🎇🎆🎇🎆🎇🎆🎇 🌟💫⭐️✨️🌟💫⭐️✨️🌟💫⭐️✨️🌟💫 ☆°•.`°* ¤•°☆▪︎`☆°*•*.•'¤*`*☆°•.¤.•°• / ' . // °• .. / * . ¤ ° ☆ *•° . ☆ ( 이쁘당 ) / ㅇ
3시까지만 이러고 발표준비해야지 팀플이라망치면 안돼 망해도 나만 망해야지 남들까지 끌어들임안돼
펑~ (진짜 끝)
아냐 난 기필코 행복해질거임 날 건사하고 행복에 이르게 할 방법을 찾고 말거임 그게 뭐가 됐든!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더라도!!
아 너무 잠온다 통금 풀렸으니까 편의점 가서 에너지드링크 사와야지
대본 쓰기 싫다.. 재미읎음... 왜 끝나지를 않아 슈댕ㅠㅠ
하.. 지금보니 피피티고 자료조사고 개판이네 지금 피피티 수정할 부분 기록하면서 내가 다시 자료조사하고 있음...ㅋ 아 거지같다 ㅅㅂ
대본작성 이제 끝... 당장 9시반에 시험이고 발표는 1시라 이제 초고지만 더 손댈수가 없다.. 조금이라도 자야지.. 아휴.. 제길슨....
하 둥근해 미친거 또 떴네......... 또 떴어 또 또 또 아휴.... 씻고 화장해야지..
조별과제.. 왜 다들 읽기만 하고 답이 없어... 우리 지금 피피티 치명적인 오류 있다고 제발....
발표? 찢었음 교수님이 목소리 너무 좋다고, 내용도 좋고 차분하게 잘 발표해줬다고 칭찬해주심!!!! 1시간만 자고 준비한 보람있다!😆 근데 샹 다른 사람들이 다 발목 잡고 늘어져서 만점은 안 나올듯.... 하 걍 첨부터 내가 주도해서 이것저것 할걸... 나말고 다른 발표자는 내가봐도 발표 준비가 미흡했고 교수님한테 지적까지 당함... 하 슈댕ㅠㅠ
머지? 머리 뜨끈거리고 몸이 노곤거리는디 감기기운있나 설마??????
콤부차 하이볼향 먹지마 먹지말라면 먹지마 진짜 역대급임 와 미친 하
>>76 물 적게 타니까 좀 낫다.. 그래도 별로임. 다들 납작복숭아맛으로 묵어..🥲
>>78 해결책 있는게 겁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 본가갈때 챙겨가서 소주랑 먹어봐야겠다! 땡큐땡큐ㅋㅋㅋㅋㅋㅋㅋㅋ
본가가면 꼭꼭 패딩 들고와야지...... 날씨가 이럴수가 있나 너무 추운데 🥶
밖에선 축제공연이 한창인데 시험땜에 나가질 못함(레포트 제출, 전날 주심) 축제가 끝났는데도 아직도 못했는데, 당연함 노트북앞에 진득하게 앉은 시간이 30분도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하고 놀다보니..ㅎ
제이팝을 많이 듣는 편은 아니지만 요네즈 켄시 노래는 자주 찾아 들음 바다의 유령, 지구본, 아이네 클라이네 감성이 취향이야 잔잔한 것 같으면서도 여러 감정에 물씬 젖게하는 곡들! 비슷하게 유우리의 dried flower이랑 sekaino owari의 RPG도 좋아!
학교행사땜에 시간 애매해서 한끼도 못먹다가 방금 못참고 섭웨 에그마요 묵음 본가 도착하면 9시인데 참을수가 읎었당
오늘 고등학교 졸업하고 한번도 못 본 친구 보러간다 연락이 최근에 닿아서 이제야 보게됐음ㅋㅋㅋ 워낙 재밌고 유쾌하고 착하고 털털한 친구라 기대 중!
미치이ㅣ이인 >>84 이때 만난 친구들이랑 빵집들려서 감자빵, 고구마빵 샀는데 진짜 개개ㅐ개개개ㅐ개개개개개개개존맛이야!!!!!! 감자빵에 치즈 넣을 생각을 어케 하셨지?+?!?!? 와 미쳤다 너무 맛있다 에프 살짝 구워먹는데 너무 행복하다 이게 인생이지ㅠㅠ
아 미친 입술 파국이 립 컬러되서 뭔가했는데 고구마빵 먹어서였어ㅋㅋㅋ큐ㅠㅠㅠ 다들 고구마빵 먹을 때 주의 🍠
알바 면접보러 타지역까지 가야함.. 괜히 너무 먼곳으로 넣었나? 일단은 면접봐보자 아휴
면접? 잘봄 분위기 화기애애했고 기습질문에 내가 잘 대처해서 좋은 인상 줬음 버스타고 1시간 거리고 업무 강도 높기로 유명한 곳이라 쫴끔 걱정이지만 붙음 좋겠다 돈벌어야해... 슈댕ㅠㅠ
동기랑 과제하면서 묵을 엽떡 시키려는데 앱 접속 연기는 기본에 로그인 자체가 안되더라 사람들이 진짜 많이 시키긴 하나봐
1교시는 왜 존재하는걸까.... 아아............ 아 듣기 싫어.... 아아아아........
동생 입시 결과가 안 좋아서 온가족이 버등거리고 있음 동생은 의지가 팍 꺾였고, 엄마는 실망감을 내색하지 않으려하고, 아빠는 수시 2차까지 물신양명으로 도와주려고 하는데 뭔가 가족끼리 소통이 원활하게 안 돌아가는 듯함 양쪽 마음 이해가 되서 정말 모르겠다
동생이 미대 지망생이고, 내 친구중에 미대 가고 학원 강사로 있는 친구 있어서 그친구한테 연락해보는중... 하 어렵다ㅠㅠ
동글이한테 빼빼로 받고 소리지르면서 미쳐날뛰고 있었는데 룸메가 문열고 들어옴.. ........시발.... 시발시발......
들어오자마자 "해류야, 아까 무슨 소리야?" 이러길래 쪽팔린 일 있었다고 둘러대고 긱사 탈출함 하 쪽팔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능날이네 모든 수험생들에게 멋진 결과가 있길!🍀
요즘 주변이 참 낯섦 수능날인데도 날이 제법 온화한 게 이상하고 사람들은 내가 알던 모습과 멀어져 가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에 온몸이 피로해져 그냥 세상은 요지경인데 내가 못 따라가는 걸수도...ㅎ
걍 알바 구하다보니 속이 복잡해져서 적어봄 스폰지밥같이 깔깔거리며 살기엔 세상이 참 어렵다 솔직히 고딩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뭔 차이가 있다고 이렇게까지 팍팍해질수 있는지 모르겠다... 지금 하는 고민이 나중에 가선 귀여워보일거라던 사회쌤 말이 문득문득 떠오름
고딩 때까지만 해도 집이 나를 옥죄고 질식시키는 거 같았는데 이젠 집 바깥이 문제네.......ㅎ 그땐 마음껏 우울해하고 슬퍼하고 감정을 그대로 표출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러기에도 벅차다...
돈돈돈 돈을 어케 벌어야하지 졸업한 뒤엔 국시보고 취업하면 된다고하지만 나 졸업까지 3년 남았는데... 휴학한다고 치면 4년간 어느정도 벌이는 해야하는데 어케 돈 벌고 모으지? 아무리 생각해도 알바만으론 한계가 있는데....
학교는 충북이고 난 경기(것도 서울보다 위쪽)에 살아서 알바 2개를 병행하는 건 무리야 또 학기 끝나면 여기로 올라와야하는데 시간대 맞고 적당한 위치의 알바는 사실상 못 구한다고 봐야함 인스타툰... 진짜 그려봐야하나.... 원래 일상 기록하는 투명한 마음으로 시작하려했는데 이런마음으로 시작해도 되나 그러기엔 너무 상황이 급한데...
고민할시간에 당장 시도하자... 긴고민없이 일단 뛰어들고 보는게 내 장점이잖아 이번에도 똑같이 하면 돼 뭐라도 하면 좀 달라지겠지... 아무 결실이 없더라도 내 삶의 궤적 정돈 될수 있겠지

이 새벽에 쫀득 쿠키 만들었음 분유 안 넣었는데도 꽤 맛있더랑! 이제 다 치우고 자야지 내일 할 일 많아 (사진은 짜투리 부분만 잘라놓은거)
힉 지금 보니 2시간 동안 만들었네,;;;; 근데 두 가지 맛 만들던 중에 뭐 실수해서 설거지 싹하느라 시간 배로 잡아먹긴 함


공장 가동 종료~ 개떡 같이 사진 찍었지만 맛은 있어예 1은 제크+쌀과자+에너지바 조합이고 2는 오레오+미쯔+abc쿠키 조합임
컴퓨터 진짜 너무 장만하고 싶은데 돈이 읎음... 단기 알바랑 그냥 알바랑 쿠팡 알바까지 미친듯이 지원함 뭐하나만 걸려라 하는 심정쓰...
오 알바 연락왔다 올영 포함 총 3군데(카페, 키즈카페)에서 연락옴 일단 카페는 거절하고 키즈카페 면접보거가기로 함
이력서.. 진짜 쓰기 싫다 알바몬 이력서가 있는데 왜 알바처 양식에 맞춰서 새로 써야하나유... 다른 파트 다채우고 자기소개서 부분만 째려보고있음👀
어제 친구랑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 진짜 올해 있던 나날중 가장 행복하고 줄거웠어 평생을 살아가며 그날을 꺼내보고 힘을 얻어 나아갈수 있을 만큼이나! 친구한테도 장문의 카톡받아서 넘 행복해ㅠㅠ
살다살다 지원 넣자마자 연락와서 화상전화로 면접보자는 알바는 또 처음이네 바로 영통 가능하냐고 묻는데 꼬질한 상태로 빨래 널던 중이라 1시간 뒤면 가능하다고 말함 여기도 쎄한데 일할데가 없다 하...
>>110 엉 잘 보고 왔고 담주부터 일하기로 했어..ㅎㅎ 구인난도 별로인 곳도 맞는거 같은데 일단은 가볍게 일해보려구
면접은 붙었는데 뭔가 쎄함 편의점 야간이고 주 1회 5시간 공고라 적혀있었는데 4시간으로 줄인 부분도 음 스럽고 근무할 때 앉지말라고 카톡으로 바로 말하시네..ㅋㅋㅋㅋ 별로면 다음 사람 구해질때까지만 일한다고 하고 그만둬야지
오 쎄해쎄해 겁나 쎄해... 그치만 이겨보겠으
진짜.. 넘넘 춥다....... 너무 추워...... 자다가 오들오들 떨면서 일어남
몸 컨디션이 꽝이군... 면역력 이슈+찬바람 이슈로 감기 들었나봐ㅋㅋㅋ큐ㅠㅠㅠ 다들 감기 조심하고 따뜻하게 있어잉

커튼봉 무너져서 이젠 흔적만 남았는데 얘 좀 토마스 닮은 거 같음 살짝 귀엽지 않아?ㅋㅋㅋㅋㅋㅋㅋ
알바 암만 생각해도 너무 쎄해서 급하데 다른 곳 공고 넣고 있음 토요일 야간 업무하고, 주말 미들 알바 따로 해서 투잡하려고 했는데 여기 너무 이상해 연락오자마자 다른 곳에서 연락와서 일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드려야지

오오........... 또 잘렸나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엔 단체 해고임 보니까 10명 가량 잘린듯 이럴거면 뭐하러 뽑았나..ㅋㅋㅋ +) 놀랍게도 사장이 내존재 잊어서 근무일지에 안 쓴거였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스케줄도 자기 맘대로 바꾸고 볼수록 에바다 싶어서 못한다 하고 나옴.
요즘 최대 이슈가 알바라 일기가 재미없다.. 그치만! 주3일 빡세게 일하고 30만원 버는 딘기 구했지롱!! 금토일만 빡 일해서 여행자금 모으자
엇 나 일기에 베트남 여행간다고 썼던가?? 지금이라도 말하면, 젤친한 친구들이랑 2월에 여행가기로 함! 성인되고 가는 해외여행은 처음이라 진짜 기대중이야
진짜 종강하면 할거 많아..ㅋㅋㅋㅋ 초딩때 친구랑 부산여행가고 중고딩때 친구들이랑 배트남 가고 동생 입시 끝난 기념으로 서울투어 쫙 해주고 돈모아서 컴터 장만하고 진짜 돈 나갈일들 태산임..ㅋㅋㅋㅋㅋ 컴터 장만은 휴학하고 알바 뛰면서 자금 모으는걸로 하고 나머지를 위해 열심히 굴러보자구!💪
1도 안 매운 마라탕 간만에 먹고 싶다 한동안 매운 음식만 달고 살았더니 밍숭한 친구들 땡기네 물론 말만 이렇게 하고 안 사먹을거임
티켓값이 나갔다... 작고 작은 내 자산.. 더 자그마해지는구나.......
시발 친구랑 같이하는 과제 날아갔어 시발시발시발
컨디션 진짜 개구리다.. 아니시발 나 중간중간 저장해ㅛ는데??? 한셀 시발 나한테 무슨 짓이지
어제 그렇게 기침하고 두통있더니 자고 일어나니 훨씬 나아짐 감기기운은 아직 남아있지만 머리가 안아픈것만으로도 살만하다
오늘부터 잔잔한 사람이 되어보고자 함 여태껏 너무 요란스럽고 높낮이가 크던 사람이었는데 슬슬 미지근한 온도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음 요즘 가끔 나도 나 텐션 버거워ㅋㅋㅋ큐ㅠㅠㅠ
원래도 리액션 크고 오락가락하는 사람이었는데 사람들한테 친근해보이려고 좀 더 오바한 경향이 없지않아 있었거든 근데 이게 과해져서 독이 되는 느낌이야 친근한 걸 넘어서서 만만해보이고, 호감도 반감되고, 벽을 치게되는..? 지금 모습을 좋아해주는 친구들도 물론 있지만 슬슬 절제해야할듯
커다란 건물에 수용되서 좀비로 변해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생존하는 꿈꿨다 단순히 지능 낮은 좀비들을 무찌르는 내용이었음 괜찮았을텐데 좀비화 되어가는 사람들이 자꾸 사람의 약한 면을 공략해서 은밀하게 사람에게 죄책감을 심어주고, 저도 모르게 좀비에게 방문을 열어주는 심리전 싸움에 가까운 내용이었어서 후폭풍이 너무 커... 심지어 생존자들 사이에서도 폭럭, 약탈, 살인, 성범죄 같은 문제도 너무 심했어서 더 힘들다....
>>130 곰곰이 생각해보니 요즘 좀좀따리 어바등 정주행 하고 있고, 디코에서 사람들이랑 좀비버스 보다가 잠들어서 저런 꿈꿨나벼 조금 웃기고 어이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 꿈은 무의식의 산물이라더니 그걸 넘어서서 현실 짜집기가 됨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아빠랑 동생 얘기하는 소리 들려서 비척거리면서 거실 나가보니까 용돈받고 있더라? 얼떨결에 나도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옝!
지난번에 알바가 정말 안구해졌어서 이번에도 그럴줄 알고 알바 엄청 넣었거든... 러브콜만 6개째다 이를 우째..😰
헐 전부터 공기인형이랑 레이니데이 인 뉴옥 보려고 했는데 12월 19일에 내려간다네??? 이번주에 호딱 봐야겠다
>>134 아그니까 내말이!!ㅠㅠㅠㅠㅠ 응원 고마웡🥹 레더 응원받고 이번엔 기깔난 알바자리 구해볼게!💪💪
>>137 뻐꾸기도 좋은 하루 돼!😄

궁극의 순대꼬치 레시피를 찾아냄 소스가 완전 퀵이라 떡꼬치나 소떡소떡 해묵을때 먹어도 맛있을듯!!
>>139 내가 기억하려고 쓰는 레시피! 1. 익히지 않은 순대를 한입 크기로 잘라준다 2. 자른 순대를 중약불에서 튀기듯이 바삭하게 구워준다 3. 순대를 한쪽에 덜어주고 프라이팬을 그대로 둔다 4. 고춧가루 1스푼, 고추장 반스푼, 스리라차 1.5스푼, 다시다 반스푼, 소금 반 스푼, 설탕 크게 한 스푼, 올리고당도 설탕만큼 넣어주고 80ml 정도의 물과 함께 약불에서 끓여준다 5. 마늘 8톨 칼등으로 빻아서 같이 끓여준다 6. 소스가 어느정도 졸아들면 덜어둔 순대를 넣고 1분정도 볶아준다 7. 그릇에 덜어주고 약간의 후추와 깨를 뿌려서 마무리!
정확히 계량하면서 요리하는 편은 아니라서 레시피가 아주 완벽하진 않음..ㅎ 그래두 맛있음 그만이지 뭐!
내일부터 3일간 단기 알바해서 5시 반엔 집에서 나와야해..ㅎ 그래도 3일하면 30만원 버니까 나름 쏠쏠함! 오늘은 일찍 자야지
왤케 피곤할까 엄마가 끓여준 부찌 호딱 먹고 자야지... 오늘 애매하게 고된 하루였어..
기상! 얼른 씻고 나갈 준비해야지
7시까지 집합이라 여유있게 가려고 일찍 나왔는데 너무 일찍 나왔다.. 지하철 첫차도 안 왔네ㅋㅋㅋ큐ㅠㅠㅠ 일단 편의점에서 김밥이랑 커피 사서 나옴
와 사회생활 개레전드.... 하루동안 낼수 있는 최대치의 외향성+사회성을 짜내고 옴 막판엔 기력 없어서 말수 급격히 줄어든 채로 집에 왔다... 나 넘 힘들어... 내일 일은 더 빡세다던디..🥲

화장 대신 잠을 택하고 출근하러 나옴!ㅋㅋㅋㅋ 아침놀이 이쁘네🌅
와 방금 전철 타고 차애 산책길 지나가는데 강가에 아직 시린 아침하늘이 쫙 펼쳐져서 너무 이뻤어 노을이 비춰도 예쁜 곳이라 늘 초저녁 산책만 했거든ㅋㅋㅋ 담주에 본가오면 새벽산책 나와봐야겠다
시기가 시기인지라 철새도 많구먼
일 끝내고 배고파서 삼겹살 떵개하고 있는데 파김치가 없어서 겉절이 속 파만 빼먹는 중 넓은 시야로 보면 얘도 파김치 아닐까
까리한 해파리 특수기호를 찾았고 시험삼아 레스에 기록해봄 +) 미친 개이쁘자나!?!?!?!?!?
난 왤케 말싸움을 못할까... 오늘도 친구랑 애플과 삼성중 뭐가 낫냐에 대해 번개토론하다가 처발림.....ㅠ 맘 아프니까 서로 어떤 측이었는진 밝히지 않겠음
이번 단기 특성상 테이프를 많이 써야해서 공장마냥 미친듯이 박스테이프 뜯었는데 동갑인 다른 분이 "와 오늘 테이프 폼 미쳤는데요" 이래서 겁나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끼리 장난삼아 쓰는 건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일하러와서 예기치 못한 순간에 들으니까 개웃겼음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생각해도 좀 잘 뜯긴 했어 테이프를 뜯기위해 태어난 기계처럼 커터칼이랑 박스테이프 들고 쫘악- 뜯, 쫘악- 뜯, 쫘악- 뜯 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알바끝나서 넘 좋고 행복하다 오라 달콤한 임금이여~
레전드 피곤... 대학생은 왜 수업을 들어야할까... 수업은 그렇다치는데 과제는 왜 해야하지... 학교 가는 길까지 좀 자야겠다
종강하면 꼭 아이네 클라이네 연습해봐야지 요즘 기타친지도 꽤 오래됐네
뭐? 넷플에서 캐롤도 내려가??? 개에바띠..;; 오늘은 하루종일 영화봐야겠다 새벽에 비왔으니 레이니데이 인 뉴옥부터 조져야겠으
식자재마트 할인코너에서 주워온 500원짜리 양상추는.. 생각이상으로 상태가 별로구나.... 내일까지 안 먹음 진짜 썩겠다
>>159 싼 건 싼 이유가 있더라...ㅎ 진짜 보통 아니었음ㅋㅋㅋㅋ큐ㅠㅠㅠㅠ 담부턴 걍 새 양상추 묵으려고!
내얼굴, 또래보다 어르신한테 많이 먹히는 얼굴인가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금 지하철 기다리다가 한 어르신이 "학생은 얼굴이 그렇게 예쁜데(아저씨 주관적 의건) 왜 모자로 얼굴 거리고 다녀?" 시전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도 할머니한테 비슷한 얘기 들었어서 넘웃김ㅋㅋㅋㅋ
아마 세대에 따라 추구하는 미가 달라서 그런거 아닐까? 우리 세댄 갸름한 얼굴에 여백없이 조화롭게 꽉찬 뚜렷한 이목구비를 선호하고 어른들 세대는 뭔가 동글거리고 눈만 선명하면 다른건 상관없다는 주의잖어 내 얼굴은 진짜 눈이 멱살잡고 어떻게든 평균치로 끌어올린 케이스라 그런듯...? 아마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어팟으로 노래듣고 있는데 흰자로 계속 아저씨가 나 쳐다보는거 보여서 뭔가했는데 그런 이유였다니ㅋㅋㅋㅋ 웃기고 어이없음

도랐나 미친 +) 참고로 눈 쌓인 밑바닥까지가 전봇대 다리임.. 한 60~70센치정도 되려나?
배부르다 본가와서 양껏 먹고 있음 오늘만해도 냉명란마요우동에, 주먹밥에, 전남친토스트에, 천혜향에 장난아니게 쳐먹음 생리 전 입터짐 미쳤네 진짜...
다들 캐나다 나가면 꼭 그레비어스 수재잼 먹고 쟁여와 친구가 사다줬는데 생각없이 퍼먹다가 온라인 판매 안하는 거 알고 울부짖고 있음..🥲 꼭이야.. 다들 꼭꼭 먹어봐... 블루베리잼만 먹어봐서 다른 맛은 모르는데 맛있을듯
>>165 잠깐, 판다!!!!!!!! 사이트 찾았다!!!!!!!!!!! 그래 없을리가 없다 했어 여유자금 모이면 종류별로 조진다 진짜 https://greavesjams.com/shopping/?wpf=all_greaves_products&wpf_cols=3&wpf_all-greaves-products=greaves-jams-250ml%2Cgreaves-jellies-250ml%2Cgreaves-marmalades
오늘 아라가 겁나 기깔나게 그려짐 글고 나 드디어 알바 구했다!! 사장님 좋은 분이고 손님은 제법 적은 프차 카페에서 일해!!!🥳🎉🥳🎉🥳
전에 뻐꾸기가 추천해줘서 하이볼 콤부차 + 소주 조합 종종 먹는데 진짜 괜찮닼ㅋㅋㅋㅋㅋ 물에 타먹는거보다 훨씬 나음ㅋㅋㅋㅋㅋㅋㅋ
와 빨뚜 웬만하면 그냥 마시는데 오늘은 진짜 안되겠다 술찌 다됐네....🥲
배불렁 간만에 친구랑 통화로 수다떠니까 넘 재밌당
이친구가 대학와서 오티때 친해진 친구인데, 첫날부터 정말 잘 맞다고 느낀 데에 비해 최근들어 각별해진 사이거든 진짜 코로나때라 4인모임으로 만났는데도 즐겁게 떠들고 노래방 가고 그랬었는데ㅎㅎ 지금은 뿔뿔이 흩어져서 더 아쉽고 그러네

pc로 보니까 왤케 못생김...? 패드 이모지보단 덜한데 지구정복이라는 원대한 뜻을 품고 침략하려다가 성층권에서 튕겨버린 외계행성 출신의 해파리처럼 생김.. 겁나 하찮아ㅋㅋㅋ큐ㅠㅠㅠㅠ
내가 만든 간장국수 먹은 동생이 방금 배탈났다면서 화장실로 뛰쳐들어감 .....식은땀 오지게 흘리는중,,;;
아니 근데 내꺼땜에 탈났다기엔 내 배는 멀쩡하거든? 같이 먹었는데 한명만 배탈이 날... 수 있나..? 진짜 나때문이야???
맵찔이의 고춧가루 이슈로 판명됨 아휴 난 또 상한 재료라도 쓴 줄 알았네! ...근디 나 때문에 배탈난 건 맞으니 반성하겠음 ㅇ\ㅡ\\
아이네 클라이네 진짜 개어려운데...? G#dim7을 진짜 못잡겠어ㅠㅠㅠㅠ Fadd9는 또 뭐야 허엉ㅠ
세상에 모든 기타 코드가 G Fm7 A C D 처럼 3줄코드로만 존재하길 바람.. 엄지 써야하는 코드 나오면 벌써 눈앞이 캄캄함..ㅠ 기타 완전 독학이라 더 이런 거겠지만
케이크가 땡겨서 오레오 아이스박스 만들었음 칼로리 조금이라도 낮춰보겠다고 크림치즈랑 그릭요거트 반반 섞어서 크림 만들고, 설탕 대신 스테비아 썼다! 조금이나마 살 덜 쪄보겠다는 처절한 발악이 좀 웃김ㅋㅋㅋㅋ
과제가 너무나도 하기 싫다..... ㄹㅇ 기절하겠음..
갸아아아ㅏㅏ아아악!!!!!!!! 뭐야뭐야 스레딕 언제 돌아왔어!!!!!!!! 하 금단현상땜에 죽을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81 마장! 동생도 맛있다고 극찬했다잉😎
그간 입사하게 된 카페에서 짧게 두번 근무해봤는데 느낌이 굉장히 좋다! 같이 근무한 분도 너무 성격 좋으시고, 손님도 적고, 전에 일하던 카페보다 번거로운 일도 없고 사장님도 진짜 좋으신 분이라 행복해ㅠㅠ
아 슈밤 생리터짐... 어쩐지 그간 입 제대로 터졌다했다.....
아까 엄마&동생이랑 외출했는데 애슐리퀸즈에서 거진 5접시는 먹어서 죽을거같음 식곤증 오져 어우
친구 일하는 카페 놀러왔는데 얘 자꾸 손님들 몰래 나한테 빱뀨 날리기 챌린지 찍고 있음 미친것..
레전드다 진짜.. 이나이 처먹고 ㅅㅂ.....
고민하다가 넷플 멤버십 해지함 일주일에 5시간도 안 쓰는데 계속 결제하긴 돈 아까웠음 무엇보다 나 혼자 매달 감당하긴 버거웠어..ㅋㅋ 티빙은 아직 쓰고 있으니까 당분간은 여기만 써야지
주기적으로 듣는 음악장르가 바뀌는데 요즘은 제이팝 꽂혀서 이것저것 듣고 있음! 최근에는 에이토의 향수만 반복재생중 +) 엇.. 이노래 생각이상으로 유명한 곡이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곡 리스트에 링크 붙이다가 당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 7시간 뒤에 출근인데 떨려서 잠이 안옴.. 잘할수 있겠지..? 전 카페에서 여러모로 좀 대였어서 쪼오끔 두렵다...
춥고 졸림... 출근 안하고 싶다ㅠ
당장 9분 뒤에 오픈인데 왜 아무도 안오지....? 나 당장 가게 문 여는 법도 몰라서 미리 준비도 못하는데..??
알바후기: 업보청산
>>193 순탄한 알바생활은 물건너간듯.. 상세히 풀어볼게... 같이 근무하시는 분이 첫날부터 20분 지각했는데 미안해하는 말도 기색도 없어서 1차로 좀 그랬음 와중에 자꾸 레시피도 몰라서 버벅거리고, 주문 확인 자꾸 안하고(컵 만들어드리면 주문서 안보고 일반샷만 넣음) 본인이 실수한거 수습 못하고 그대로 멈춰서 남들이 몇배로 고생해야함 와중에 사회성도 없어 나 진짜 울고 싶다
그분도 첫 근무였지만 나도 첫 근무라 위치나 이것저것 몰라..ㅠㅠ 하... 아직 알바 경험이 부족하셔서 그런거겠지 싶지만서도 배우려는 의지도 안 보여서 더 그래... 일도 찾아서 안 하고.. 사람들이랑 소통도 안 하고.. 내일은 사장님 안 나오셔서 나혼자 그사람 커버쳐야해... 근데 난 경험만 좀 쌓인 거지 일머리가 있고 겁나 일을 잘하는 건 아니란 말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어디에 뭐 있는지 모르고 새레시피 많이 나와서 미숙한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씨발 와중에 2표 차이로 kim거니 특검 무효됨
이게 뭔데................ 무슨 자격으로 나라를 이꼴로 만들고 수습도 안하는데......... 양심도 없지 하......
제발 6명만 진짜 제발
생각할수록 개빡치네 그새끼는 비상계엄때 온갖 쇼란 쇼는 다하더니 여긴 코빼기도 안 비춰?ㅋㅋㅋㅋㅋ 진짜 개지랄.
왜 탄핵에 국민의 의사는 반영되지 않아?? 국가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매 시발 헌법이 장난임?? 나라 사태가 이지경까지 왔는데 귀 막고 아직도 지이득만 챙기려는 놈들이 이렇게 많다는 게 화가 남

역사는 절대 오늘을 잊지 않을거야 내가 그럴 거고, 국민들이 그럴거야 우리는 멍청한 자가 지위를 얻으면 얼마나 끔찍해지는지를 목도한 증인들이야
기분탓인가? 히트수가 좀 이상한데...... 테스트해볼게 +) 아 아닌걸로..! 뻘쭘쓰하넹..ㅎㅎ
내일 오픈 잘할수 있겠지.....? 나 좀 무서워..😢
하....... 경력 있다매...... 그래도 일 좀 하네 싶으면 자꾸 실수를 해..... 오늘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하나만 짧게 풀면 헤이즐넛 라떼만 4번 다시 만듬 하....
종강까지 11일 좀만 더 버티자구 일단 짐부터 챙겨야지

참 어제 알바 끝나고 잠깐 근처에 알바 끝난 친구 만나서 하소연했더니 내 폰 가져가서 저렇게 토독토독 써줌ㅋㅋㅋㅋㅋㅋㅋ 손시려워서 말하는 대로 적어달랬는디 자기 알아서 걍 처음부터 끝까지 쓰더라ㅋㅋㅋㅋㅋㅋㅋ 지일 아니라고 재밌대ㅠㅋㅋㅋㅋㅋㅋㅋㄴ 참고로 >>186 얘임
>>207 그니까 내말이!! 심지어 저분 여기랑 같은 프차에서 일했다는데 말이 되냐고ㅠㅠ 담주까지 한번 보고 계속 레시피 모르고 뚝딱거리면 사장님께 저대로 보내려궁..
레전드 억까 긱사 도착했는데 도어락 고장나서 못 들어가고 있음 시밤 나 교재도 챙기고 좀 쉬고 싶은데ㅠㅠㅠ 4시간 넘게 개고생하면서 왔다고 슈밤ㅠㅠㅠㅠㅠㅠㅠㅠ
시설고장문의 넣어놨고 지금은 방문 앞 바닥에 쪼그려 앉아있음 이층에 앉아있을 데라곤 변기뿐인데.. 변기는 에바자나 응..
다행히 잘 들어왔슈 그리고 갑자기 온라인수업으로 진행하신다길래 처음엔 복도에 쪼그려 앉아서 수업 들었음ㅋㅋㅋ큐ㅠㅠㅠㅠ
말도 못하게 피곤하다 방금도 기절잠자다가 기상...
와 동글이... 나랑 같은 성향이네?!?!?!??!?!? 완전 경상도man이라 그쪽이면 어떡하지 했는데ㅠㅠ 기쁘당 계속 덕질해도 되겠당 🥰
간만에 감기 제대로 걸렸네... 뭐하다가 기절잠 자고 일어나니 몸 아프고 열난다..ㅋㅋㅋㅋㅋ 밤새야하는데 망했고만
요즘 자기관리 완전히 내려놓고 금수마냥 처먹고 자기만 반복했는데 간만에 거울보니 좀 충격이네 진심 뭔 황야의 마녀같음
목적도 방향도 잃은 난파선의 말로는 이런가봄 그래도 좀 심하다 와우 일단 씻고 짐챙겨서 벼락치기라도 해야지 내일 시험이니껜
ㄹㅇ 진지하게 현잔고 2만원임 약속은 4개 잡혀있고, 월급은 1월은 돼야 들어오고 음... 비상임
곱창이 진짜 너무 맛있다 내생애 가장 맛있는 곱창이었음 진짜루
또 동기들이랑 애니+영화 토크 엄청 나눴는데 각자가 좋아하는 것들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특히 난 덕질하는 친구가 완전 없었는데 같이 논 동기 중 한 명이 완전 오타쿠였거든 확실히 좋더라ㅠㅠ 드디어 대화 통하는 사람 만났다ㅏㅏ아ㅏ아ㅏ아!!! (งᐖ)ว٩( ᐛ )و(งᐖ)ว٩( ᐛ )و(งᐖ)ว٩( ᐛ )و(งᐖ)ว٩( ᐛ )و(งᐖ)ว٩( ᐛ )و
암튼 칵테일까지 마시고 들어왔고 너무 즐거웠당 담엔 좀 더 딥한 얘기 나눠보고 싶어(정치x, 인생관o) 밸런스게임처럼 자연스럽게 유도해보려했는데 잘 안되더라 말하는 스킬도 좀 늘려봐야지
열흘에 한 번 10만원씩 용돈 들어오는데 역시 돈 없다고 투덜대기엔 너무 인생 꽁으로 사는거 같음 그치만 월급없이 한달에 30으로만 살긴 너무 험난한 세상인걸유..ㅠ 교통비도 매달 5~6만원씩 나가고, 긱사에 냉장고 없어서 다 사먹어야 하고, 식비랑 이것저것 감안하면 턱없이 부족함... 잡아둔 약속까지만 나가고 이제 칩거생활 들어가야지.. 당분간 문화생활 봉인이다..
이제 청약에 넣은 200밖에 안 남았네 하ㅠㅠㅠㅠ 분명 여윳돈 150 정도 있었던거 같은디... 에효 종강하고 단기 몇 번 더 뛰어야겠다
평생을 갈웜뮤트로 알고 살아왔고 퍼컬 진단도 그렇게 받았는데 날이 갈수록 봄웜라같다는 생각이 듬 지금 머리색(완전 갈웜갈색)도 나랑 찰떡인거 같은데 사람마다 의견도 갈리고...🤔 아 몰라 추구미는 갈웜뮤트니 그냥 이대로 살겠음
어제 물 안 마시고 잤더니 잔잔하게 두통있네... 암튼 깔꼼쓰하게 기상! 긱사에 해장할만한거 있나
옹 참깨라면 발견! 고춧가루 팍팍 넣고 얼큰하게 묵어야지
진짜 걱정이다... 내일 시험 6시는 돼야 끝날텐데 바로 집간다해도 11시는 될거고... 토욜에 정상적으로 근무할수 있을까? 그럴듯한 기말준비는 할 수 있고?? 긱사짐은 또 언제 뺄것이며... 하 시발..
너무 지루해... 바닥난 연료에 절전모드로 사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진짜 재미없어 죽겠다...

흥미로운 정보를 얻었음
생각보다 보일러 역할이 중요하구나 오늘 긱사에 사람 없는 날이라 사무실에서 보일러 다 꺼놨어서 해질녘까지 너무 추웠어... 다행히 누가 사무실에 전화해서 보일러 틀어줬다더라 그나마 좀 따스움...
흠.. 상수리나무 아래에서로 레포트 쓰면 에바세바일까? 사람들 진짜 잘 몰라서 얘로 쓰면 딱일거 같은데 흠.. +) 마음이 외치고 싶어 해로 적기로 결정... 진짜 어쩔수 없었다🥹
눈온다아!!!❄️
>>226 일단 짐은 싹 다 택배 부치기로 함 캐리어도 있으니까 상자에 못 넣은건 캐리어에 넣고 올라오면 됨 일은 뭐 하면 되는거고 일단 어떻게든 됐다..
종강하면 사이버펑크 엣지러너랑 아케인 정주행해야지 근데 생각해보니 나 넷플 끊었잖아........? 엄... 1월에 월급 들어오면 봐야지..🥲
나 진짜.. 피식대학은 나랑 코드 안 맞아... 논란 터진 후로 절대 안 보고 있는데.... 하 진짜 저게 재밌다고? 진짜로..??
와씨 늦잠잘뻔 화장 패스하면 아슬아슬하게 안 늦겠다
아 일하기 싫어ㅠㅠㅠㅠㅠㅠㅠ 벌써 피곤해 하... 오늘은 제발 손발 착착 맞기를...
됐다ㅏㅏ아ㅏㅏ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ㅏ아ㅏㅇㄱ!!!!!
귀찮다 ㅣ....
다들 그거 알아? 폰 필름 깨지면 지문인식 안된다?? 나도 알고싶지 않았어..ㅠ
>>240 강화필름만 깨지구 액정은 멀쩡해서 완전 괜차나!👍 걱정 넘 고마워 진짜 감동이당...🥹
아 에바야 사장님한테 진짜 연락드려야겠다 진짜 이사람이랑 같이 일하면 속터지겠음
와..... 이젠 사장님 연락을 읽씹하네??? 배달컴플레인 들어오고 주문 취소된거 본인때문이면서????? 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혈압올라 감정 정돈되면 사장님한테 연락드려야지
일기에서 몇차례 밝혔지만 나도 진짜 일머리 없는 스타일임 그거에 또 혼자 스트레스 받아서 매번 머리로 시뮬돌리고 뭐든 해보면서 진짜 열심히 일 배운단 말이야... 그덕에 그나마 1인분이라도 하는건데 이사람이랑 있으니까 그마저도 벅참... 진짜 할 말 너무 많은데 뭐라하기엔 나도 잔실수 많았으니까 말 아껴야지..
아 근데 아무리 그래도!!!!!!!!!!!!! 하......... 아냐...... 다 됐고 배달대행부르는건 앞으로 내가 하고, 기사님한테 내가 직접 음료 드려야겠음 이거때문에 오늘 진짜..... 하........ 아니 그래도 시발 같은 프차에서 7개월 일했다매!!!!! 뭐하자는 건데 대체 아아ㅏ아악!!!!!!!! ....아냐 진짜 참겠음
내가 뭐라 못하는 이유 1. 나도 오늘 이것저것 실수했어서(배달대행부르기, 물건 위치 몰라서 우왕좌왕 -> 음료제조 지체 등등) 2. 1때문에 내가 뭐라 할 처지 아님 3. 나도 카페 처음 일할때 실수 개많이 함 4. 그분 일머리 없는데 일단 해보려는 마음은 이해함 5. 이제 20살이라 충분히 업무에 서툴 수 있음 6. 혼자 음료 빼느라 힘들었을 거임(난 손님 응대하고, 고객 컴플레인+쿠팡이츠+기사님들 전화 싹 받고있었음) 7. 여기 업무 시스템에 적응 못했을 수 있음 ...그래도 아닌 건 아닌거임 좀만 쉬고 사장님한테 연락드려야겠다... 오늘 진짜 에바였어...
바로 학교 올라가려고 했는데 개같이 힘들어서 안되겠다.. 내일 새벽에 올라갈게유
챗gpt, 나의 삶.. 나의 구원.. 나의 모든 것.... 네 덕에 30분만에 레포트를 완성했어...🥹
아 일기 제목은 굥이의 완전 퇴출 전까지 유지될 예정임 ✨️ 요 제목으로 얼른 돌아오고 싶으니 하루 빨리 꺼져주길🙏



갑자기 도파민과 아드레날린의 차이점이 궁금해져서 찾아보고 옴 둘다 신경전달물질인 것도 알고 신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도 아는데 개념이 헷갈리더라구 이젠 안 까먹을듯!
토요일 알바가 3시에 끝나는데 광화문 가는데 얼마나 걸릴까ㅠㅠ 일단 같이갈 친구들부터 모색해봐야겠음
아 스레딕 알림칸 개불편해 다 읽은 알림도 안 읽었다고 처리하면 어쩌자는거임 전처럼 일괄적으로 읽히는 시스템으로 돌아와 제발ㅠㅠ
맨날 마라탕 2~3단계로 먹다가 처음으로 1.5단계 시켜봤는데 의외로 괜찮았음 맵기는 아쉬워도 캡사이신 특유의 쓴맛 안나서 맛있더라 말하다보니 또 땡기네..
친구가 생각보다 오타쿠라 넘 웃김 난 라이트한 씹덕이라 민물에서 참방거리는데 그친구는 씹덕 잠수부임 막 심해를 오다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친구는 아직까진 일반인인데 말하는 것마다 딥한 마이너만 픽해서 너무 웃김 씹덕의 자질이 낭낭쓰~ 씹덕 있는 곳에 씹덕 모인다더니 참 웃김 다들 1학기까진 내외하다가 갑자기 고삐 풀려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ㅌㅌㅌㅋㅋㅋ
급딴소리긴 한디 다음 스레부턴 이름칸에 🪼 아니라 ଳ 넣어볼까 고민중임 전에 시험삼아 넣어봤는데 넘 맘에 들더라구? 별일 없으면 그렇게 진행될듯함 근데 아직 스레 한참 남아서 내가 까먹을듯ㅋㅋㅋㅋㅋ
노트북 2년 썼더니 상태가 점점 안좋아진다.... 전원 키는데만 3분 걸림..ㅠ
진짜 아무생각없이 쇼츠보다가 쭉 구독해온 요리유튜버분과 남편분 사주 궁합영상 봤는데 각각 나랑 짝사랑했던 애 사주셨음 유튜버분 사주만 나왔을 땐 '옹 나도 이건데!' 하다가 남편분 사주 듣고 놀라서 찐비명지름ㅋㅋㅋㅋㅋㅋ 와..... 어케 이러지?ㅋㅋㅋㅋㅋㅋㅋㅋ
양념 7대장과 함께라면 뭐든 두렵지 않아 주먹밥도 해먹고, 적당히 이것저것 배합해서 냉국해먹으면서 어떻게든 긱사에서 버틸수 있음! 방금도 야무지게 소금주먹밥 해먹었음 (양념 7대장: 소금, 후추,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미원, 마요네즈)


오 𝑱𝑶𝑵𝑵𝑨 이쁜 팔레트 찾음 나중에 얘네 써서 핑크베이지 느낌으로 화장하고 싶음 지금 쓰는 팔레트 곧있음 3살이라 너무 질려..😢 아 담에 롬앤 캐니언이랑 포멜로 스킨도 질러야지
배가 몹시 고픔 든든한 라죽해먹어야징
>>261 라 말하고 내리 잠 몸이 좀 안 좋네.. 몸살기운 있나벼ㅠ 배는 지금도 좀 고픈데 죽 만들 기운 없으니 걍 굶겠음... 에휴ㅠ
헐 ez do dance 도입부에서 알렉이 "위신만 가득해!!!" 라고 외치는 거 아니였어??? "니시나 카츠키!!!" 하고 도발하는 거였다고?????? 진짜 개충격이다.. 근 5년간 잘못 알고 있었음.....
어제 진짜 하루종일 잤네 컨디션은 많이 좋아졌다 9시까지 제출해야하는 과제 땜에 걱정이었는데 생각보다 수월해서 다행임
아 글고 라죽은 결국 해먹음 하루종일 기운없고 머리 아프고 오한은 드는데 약도 없는거야 속이라도 뜨끈해야 내일 안 아프겠다 싶어서 전자렌지로 열심히 만들어묵음ㅋㅋㅋㅋ 확실히 상태는 양호해졌는데 잠은 계속 온당..
4년동안 잠자리를 지켜준 애착인형이 너덜해지고 있음 뒷면이 쿨링 소재로 된 인형이라 시원+폭신+말랑+행복의 총집합체여서 참 많이 아꼈는데 많이 납작해지고 형태 유지도 안되고 그러네.. 뒷면은 너무 해져서 시스루 지경에 다다름 솜 한올한올이 다보여ㅋㅋ큐ㅠㅠ 예전의 그 감촉이 그리워서 안에 솜이랑 천을 바꿔볼까도 고민해봤는데 그럼 내가 알던 내 인형이 아니잖아 그냥 완전 테세우스 배 이론 딜레마에 빠져있음... 어쩌다 얘가 그런 관념적 대상이 된거지? 🤔

>>266 많이 구겨진편..
펑
전문적인 회의에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 아무 의견도 못내고 완전 멀뚱거리고 있었음..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나봐.. 긴장도 많이 했고..🥲 담 회의부턴 아이디어 잘 선정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야지 +) 새삼 느낀건데 확실히 회의는 먼저 입을 여는게 맞는거 같아. 우물쭈물대다가 내가 생각했던 아이디어들 사람들이 먼저 말해서 기분이 복잡미묘하더라. 아이디어는 먼저 말하는 사람이 임자고, 그 아이디어는 그만큼 남들도 떠올리기 쉬웠다는 뜻이니껜.
진짜 나만 종강 안했나 왜 다들 행복해보이지..?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곧 진짜 종강이다 진짜진짜 찐종강이다🥹🥹🥹🥹🥹🥹
와 진짜 레전드다..... 집 왔는데 젓갈이랑 밥이랑 국류 다 상해있음 엄마가 고기 구워먹으라했는데 고기도 상하기 직전이고.... 음... 이제 종강했으니까 살림은 내가 해야겠다
그래도 한끼도 못먹어서 배고파서 걍 있는 반찬이랑 먹다가 간장계란밥으로 노선 틀음 집안일 진짜 신경 많이 써야겠다.. 진짜 충격임..
밥 먹고 동기 언니가 준 크리스마스 선물 풀어보고 완전 감동받아써......!!! 히이ㅣ이ㅣ이이이잉🥹🥹🥹🥹🥹🥹🥹🥹🥹 아모야 이언니 진쨔아ㅏㅏㅏ아ㅠㅠㅠㅠㅠ
진짜 다시 느끼지만 나 인복 하나는 정말 타고난거같아 어쩜 이렇게 주변에 좋은 사람들만 가득하지?? 난 해준것도 없는데......🥲 그냥 한없이 미안하고 고맙고 애틋하기만해...
내일 광화문 가기로 했당 챙길것들 한번 체크해봐야지
아 긱사짐 치우기 싫어 귀찮아ㅠㅠ 그치만! 해야쥬... 또 내일은! 카페 오픈+물류와 집회까지 있쥬... 얼른하고 씻고 자야겠다..
오늘 카페 오픈하고 퇴근하자마자 집회가고 그 다음날에 또 카페 오픈해야 함 이게 간지지😎
고되다.. 그치만 의미있는 시간이었음 또 넘 재밌었어ㅋㅋ
하루아침에 영하 12도는 좀 가혹한 처사지 않니...?🥲 추워서 이불 밖에 나갈 엄두도 안나는 것도 오랜만이네...
ㅁㅊ 내일 12시까지라 생각한 레포트 과제가 오늘 자정까지였어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시발 달려!!!!!!!!!! 아아아ㅏ가가악ㄱ!!!!!!!!!! +) 개인사정상 10시까진 끝내야해.. 퀄은 포기하고 제출에 의의를 둔다.
>>281 휴 끝!
게임도 다같이 하면 재밌구나! 맨날 루미큐브 같은 겜만 하다가 스팀게임 같이 해봤는데 너무 재밌었음!! 나혼자 띨띨하게 🤪하고 있으면 누가 막 도와주고 같이 힘 합쳐서 보스도 깨고 진짜 넘 좋았다!!
진짜 나이먹었나봐 이제 소주 좀만 먹어도 머리가 너무 아파.. 취하는건 아닌데 걍 두통이 잔잔하게 계속 있음.... 술 진짜 안 마셔야겠다
오늘 진짜 하루종일 정리만 함 빨래 개고, 긱사 짐 온거 싹 정리하고, 방 싹 치우니까 벌써 저녁이야... 와오 이제 아빠 오면 맛난거 묵으면서 회포나 풀어야지

이번 크리스마스 만찬은 만족스럽구만 😋
어제 친구랑 진짜 의식의 흐름대로 통화했는데 어쩌다 방귀를 air push라 부르게 된건지 기억이 희미함ㅋㅋ큐ㅠㅠㅠ air push... air push..... 오우 🙉
아휴 드디어 접속되네.. 사이트 옮겨야하나..
발목까지 내려오는 원피스형 극세사 수면잠옷을 샀고, 부들+폭닥해서 하루종일 골골대는 중 진짜 넘 부들거려.. 크기도 엄청 커서 진짜 잠옷에 잡아먹힌거 같아... 실시간으로 녹아간다ㅏ아ㅏ아🫠
진짜 잠오는데 팬아트 완성해야함.... 마저 그리러 가볼게유...
새벽에 초코파이 먹다가 쇼파에서 잠들었는데 엄마한테 뺨 맞고 깸 손으로 직접 때린건 아니고 뭘 던지면서 우연히 맞은 거 같은데 기분이 썩 좋진 않음 새벽에 초코파이 쳐먹었냐면서 뭐라뭐라 소리지르는데.. 솔직히 그렇게까지 잘못했나?? 한동안 폭언도 폭력도 잠잠했어서 최근엔 좀 잊고 살았는데 기분이 묘하네... 볼이 얼얼해..
와 백일의 낭군님 재밌네?? 드라마 재밌는거 많구나
내일까지 머리 좀 떡지게 두고 동생 도움 받아서 뿌염해야겠음 육안으로 봤을때 장난아님 3개월이면 할때 됐음
좀 더 생각하고 내뱉자 사람이 이렇게까지 경솔하고 혀를 함부로 놀리면 안됨 생각 짧은거 티내지말자 아휴
같이 일하는 분... 사실 말로만 사장님한테 연락 무조건 넣는다고 한거지 바빠서 그럴수 있다고 최대한 이해해보려 했었음..... 사람이 정신이 없으면 싱크대 속 설거지 다끝내놓은 식기 위로 블렌더 던져서 다시 설거지해야하게 할수도 있고 컵이나 홀더나 빨대 하나도 안 채울 수 있고 자꾸 물건 휙휙 던지고 치우지도 않아서 내가 하나하나 뒤따라다니면서 치울수 있다고 분노를 삼켰단 말임 근데 ㅅㅂ 바쁘지도 않은데 일 안하는건 에바지
근데 싱크대에 식기 계속 던지는건 뭐라 지적해야할지 감도 안와 아니 비어있는 싱크대면 모를까 사람이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물건을 던질 생각이 드나?????? 나 설거지하다가 몇번이나 급하게 피했는지 몰라 블렌더를!!! 사람이 싱크대에 손을 넣고 있는데!!! 자꾸 던진다고!!!!! 그 크고 무거운 걸!!!!!!!!!!! 아니 ㅅㅂ 슈팅게임해? 난 장애물 피하기 게임하고 ㅅㅂ???????
하 카페 타이쿤하기도 벅차다고.. 너 0.5인분도 할까말까잖아 진짜ㅠㅠㅠㅠㅠㅠ 왜 자꾸 날 다재다능한 사람으로 만들어!!!!! 아아악!!!!!!!!!! 일 시작하고 급속도로 실력 늘고 있는것도 개빡쳐 아오아오아오아오아오!!!!
아무튼? 연락 넣을거임. 진짜 사장님 있는 단톡에서 자꾸 읽씹하는 것도 짜증나고 손님응대 1도 안해서 내가 다받고, 지땜에 생긴 컴플레인도 내가 해결하는 거 개빡치고 전화 올때마다 뒤로 물러서서 뚱-하니 나 바라보는것도 미치겠음 일을! 왜해!! 그럴거면!!! 아아아아아아아악!!!!!!!!! 얘 이러고 나랑 월급 똑같이 받잔라아ㅣ아ㅣ아ㅏㅗ라ㅏ아ㅏ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믿을수가 없음. 이사람 나랑 경력 똑같다는데 구라아냐 진짜????
요즘 나폴리탄 파스타 꽂혀서 매끼니 해먹고 있음 담엔 양배추 넣고 만들어묵어야제
씻고 좋아하는 잠옷 입고 헤어오일 야무지게 발라줬음! 이게 행복이지!! 😚
참 엄마 도움 받아서 뿌염함 완벽 갈발로 컴백했당
>>301 뻐꾸기도 잘자구 좋은 밤 돼!🥰🌙
오 성적 개쩐다 2점대가 나올수 있는거구나..


하 ㄷㄱㅅ 이 유죄인간아...... 드라마보다가 소리지른 건 또 처음이네
>>305 유튭 이 미친것. 레스 쓰자마자 쇼츠에 이분 도배해놓음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어디까지 보고있는 거예요~¿

연말편지쓰다가 낙서하기~ 나름 귀여움ㅋㅋㅋ
스팀게임은 하루에 2시간 플레이가 나한테 딱 맞는듯 코어키퍼 재밌게 즐겼다~
영너거 진짜 좋아하던 작품이었는데 표절논란있었구나.. 리디에서 분명히 봤는데 안보이길래 뭔가했었는데..ㅠ 아쉬움... 거기 서사 참 좋아했는데..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도 없구ㅠㅠ
모두모두 해피뉴이어~ 올해는 좀 더 행복한 한 해가 되었음 좋겠네
두번 다신 새해에 대타 안 뛸거야.......😵 - 둘이서 매출 30만원 처리하고 사망한 자의 유언

퇴근하고 아빠&동생이랑 뼈해장국 조짐 💪 아아주우 맛났고, 거기도 손님 많은거 보고 아찔했음... 남일같지 않아...🥹
방에 둘 러그 알아보고있는데 고르기 어렵다.. 커튼이 베이지로 바뀌는 바람에 방 톤이 애매해졌음ㅠㅠ 원래 벽지며 이불이며 인테리어 소품들 전부 하양+하늘+민트 갬성이었는디..
우울은 수용성이라는 사실을 자꾸만 망각함 잊지말자 해류야, 우울은 수용성, 분노는 지용성! 좀 늦었지만 신년계획 세워보자구

하 근데 진짜 말도 안됨 스물셋이라고??? 내가????? 아이유가 스물셋 노래 발매했을 때 "아니 지은 언니가 벌써 스물셋이라고?!" 하면서 개놀랐는데...... 그치만 난 말도 제대로 못하는 감자인걸..🥔 에효 여튼쨋든 유치하지만 프뮤는 스물셋으로 해뒀다네유~
굉장히 좋은 생각이 남 눈감고 이모지 5개 골라서 단편 함 써봐야겠다 글 쓴 지 너무 오래되서 재활할 겸으로! 이모지 가보작우! 🗻🌂👩✈️🙏👍
>>317 ...진짜로? 아니 쟤네로?? 경찰에 싸바싸바 이모지면 부정청탁 아님? 너무 당황스러운데.......? 엄 일단 해보겠음..;;
간만에 취향에 맞는 밴드 찾았음 팔칠댄스 - 야행성 다들 들어봐! 🎧 https://youtu.be/GWCnsC6yRwI?si=kV0qn0U4QrYYdm9t
미친 하루하루가 17년전 곡이라고.....? 지금 머리 부여잡고 괴로워하고 있음..... 3년뒤엔 20년전곡이네...? 오우... 오우오우......🙉

오늘은 구름모양 문진 만들고 담에 이런 느낌 냉장고 자석 만들어야징 트레이도 무지개 스프링클 느낌나게 만들어보고 싶은디 모양이 고민이네..
목감기 너무 심하게 걸렸는데....? 내일 알바 괜찮을지 모르겠다ㅠㅠ
뭔감기가 근육통이랑 같이 오냐.. 테라플루 먹었으니 남은 일을 합시당 빨래 널고, 필사하고, 다이어리 쓰고, 이모지 챌린지 하고, 음 굿
>>324 웅 걱정 고마웡 🥺💙 알바 끝나고 함 가봐야지
몸상태가 심상치 않아서 결국 알바 뺐음.... 낼 눈뜨자마자 병원부터 가야겠다 독감이나 코로나뜨면 어카냐..🥲
9시 5분에 진료 접수하고 아직도 진료 못봤음 대기인원 70명이 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약 받고 집에서 쉬고싶다..
이야 코로나라네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코로나 두 번 걸리나 했는데 나였네?ㅋㅋㅋㅋㅋㅋㅋ
>>326 너 코로나 맞대..ㅠㅋㅋㅋ
목 부여잡고 친구랑 통화허는데 걔가 나 나천재 볼거같이 생겼댘ㅋㅋㅋㅋㅋㅋㅋㅋ +) 통화중이라 그지발싸개마냥 써놨는데, 좋아하는 코드나 장난치는 느낌이 나천재 갬성이라 무조건 볼줄 알았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나천재 영상 1번도 안봤는디ㅋㅋㅋ큐ㅠㅠㅠ
방금 잠깐 스레딕 안되지 않았어? 단순 와파 오류였나?🤔
어쩌다보니 생일 일정이 비었음 혼자 서울에서 시간이나 떼울까?
목염증이 싹 코로 가서 숨을 못쉬고 있음.. 아오 언제 낫냐 ㅇ
요즘 계란찜에 물 넉넉히 잡아서 국 비슷한 정도로 만들고 밥 1/2공기 말아서 뚝딱 먹는데에 맛들림! 진짜 한끼 뚝딱 맛도리임
🍳만약에를 위해 기록해두는 계란찜 레시피!🥚 1. 계란 두 개 깨서 맛소금(1.5티스푼)+치킨스톡(1/4조각)+다시다(1티스푼)+쯔유(2쪼록) 넣고 섞섞 2. 만들어둔 혼합물에 뜨거운 물(240ml) 넣고 휙휙 3. 랩 씌워서 전자렌지에 계란찜 모드로 5분 4. 다 되면 위에 참기름이랑 후추 툭툭
진짜 긱사 사는 내내 이 계란찜이 먹고 싶었어... 따뜻하고 촉촉하고 부드럽고 혀에서 녹아서 진짜 밥공기 순식간에 뚝딱임 개맛도리야 진짜 종강하고 이틀에 한번씩은 해먹는듯!
계란찜하니까 풀어보는 얘긴데, 나 옛날엔 계란찜 극혐했었다..?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엄빠는 계란찜에 물을 거의 안 넣어서 겁나 뻣뻣하고 맛없었단 말임(막 계란 6개에 물 50ml 넣고 그랬음) 거기에 학교 급식실에 나오는 계란찜은 차갑고 퍽퍽하고 당근이나 부추같이 까끌거리는게 너무 많아서 또 취향이 아니었어 한마디로 거진 20년을 맛있는 계란찜을 못 먹고 살았다고 봐도 무방함
그러다가 친구집에서 친구 어머니가 계란찜을 해주셨는데, 계란찜이 찰랑이더라? 진짜 무슨 푸딩 보는줄 알았어 🍮 해주셨는데 안 먹을수도 없고, 또 진짜 맛있어보이기도 해서 한숟갈 딱 떠서 입에 넣었지 그렇게 지금껏 내가 먹은 건 계란걸레짝이란걸 암
그날 이후로 친구 어머님이 해주신 계란찜 그리워하면서 살다가 시중에 돌아다니는 엽떡 계란찜 레시피 있잖어 그거 기억나는대로 대강 만들어서 한번 묵어봤지 오 맛있더라구? 그때의 감동어린 맛까진 아니지만 꽤나 괜찮았음 그렇게 레시피 조금씩 변형하다가 오늘에 이르렀다~~ 그리구 아빠 한 번 해준 이후로 우리집 계란찜은 내가 담당하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고깃집이나 엽떡에 나오는 계란찜도 안 먹었는데... 무슨 전생같다 절대 상상 안 됨ㅋㅋㅋㅋ
내가 생각하는 가장 궁극의 계란찜은 - 부드럽고 찰랑여야 함 - 기포가 최대한 없어야 함 - 국물이 어느정도 자작해야 함 - 다른 부자재는 전혀 없어야 함(ex. 당근, 파, 양파 등) - 감칠맛과 짭짤한 맛이 조화로워야 함 요정도? 근데 쓰다보니 무슨 계란찜 아티스트 같네;; 현타 올랑말랑하니까 이쯤에서 그만써야지 몇 레스나 쓴거야ㅋㅋㅋ큐ㅠㅠㅠㅠ
아 넷플 진짜 지랄하지말라그래 이터널 선샤인 종료됐다가 다시 올라온지 언제라고 또 종료된대???? 장난하자는 거임???? 콜바넴도 내려가고.... 하 짜증남 나 월급 안 들어와서 재결제 못했다고ㅠㅠㅠ 아니 글고 왜 자꾸 영화 내려ㅠㅠㅠㅠㅠㅠ
월하의 그대에게 어쩌다 들었고 제대로 취향 저격당함 지금 쉰 목 부여잡고 기타로 코드따서 흥얼대는 중 목 다 나으면 음정도 하나하나 따봐야지 넘 좋다 진짜로.. 갠적으로 로엘이 커버한 버전이 가장 내취향임 나중에 아이네 풀버전 편집본도 들어보고 싶다
목이 너무 부어서 그런지 고막도 부은 느낌임.. 코점막은 말할것도 없고ㅜ 아무래도 혼자서 너무 떠벌거려서 그런가벼 방 한 켠에서도 재밌는 일이 아직까진 많다 그래봤자 유튭이랑 티빙이랑 게임이랑 필사랑 다꾸랑 기타 뿐이지만
동생이 불닭 사왔는데 면이 뿌셔뿌셔마냥 다 부서져있음... 맞나 이게... 동생은 왜 하필 이걸 집어온거고, 마트는 왜 이 상품을 안 뺀것이며....🥲


아빠가 해준 칼국수 면굵기가 장난 아님 사진으로 보일지 모르겠는데 거의 만두피야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맛있었당 😋
대체 뭘 잘못 먹은거지 배가 난리났는디 지금 +) 불닭이었음.. 나 이제 불닭도 장이 버거워해...? 갓댐...🤦♀️
생활패턴 난리나서 심란함 주말이면 다시 오픈업무해야하는데 이미 11시 기상이 몸에 굳어버린듯ㅠㅠㅠ 날잡고 걍 밤새워야하나..
타인이 내 취향에 공감해주는 건 언제 겪어도 짜릿한듯 낮에 >>343 요노래 피아노로 뚱땅거렸는데 동생이 자다깨서 노래 제목 뭐냐고 물어봤당! 🤭 가사 있는 곡이라고 하자마자 떼잉 하면서 들어가긴 했는데, 뭐 좋은게 좋은거지!
코로나 격리기간 거의 끝나간다!!!! 이제 방 밖 좀좀따리 돌아다니다가 담날부턴 밖에서 문화생활 즐겨야지! 꺄호우!! 스벅 얼그레이 바닐라 티 라떼 조질거임 😙
사실 의무 격리는 아니라 밖에 다녀도 되긴 했는데 아무리 인식이 낮아졌다 해도 감염병은 감염병이잖아? 나땜에 다른 사람이 옮을수도 있구(특히 어린이나 노약자) 권고 격리기간은 5일이라길래 진짜 철저하게 지켰다.. 내가 완전 집순이는 아니란 걸 이번에 암🥲
원래 야식 땡길땐 다이스 돌려야함 알지 친구...? 1번이다...?? 👀 dice(1,2) value : 1 1. 불닭 먹고 돼지 2. 자신이 사람임을 망각하지 말기
>>352 짜식 눈치있네!!!!!!!!!!! 물 올리러 간다ㅏㅏ아ㅏㅏ아ㅏ아!!!٩( ᐛ )و(งᐖ)ว٩( ᐛ )و٩( ᐛ )و(งᐖ)ว٩( ᐛ )و
음 근데, 딱 10분만 참아볼게 그러고도 땡기면 묵어야지 먹고 싶은대로 먹고 자고 싶은대로 자면 걍 한마리의 금수잖음? 이미 금수일대로 금수지만 최소한의 인내심은 길러봐야지 금수 to 인간 프로젝트에서 기다려 단계 수행해보겠음
검지 중지 약지 끝을 다른 엄지로 쓸어내리면 굳은살이 말발굽 소리처럼 다그닥거리는 느낌이 드는데 이느낌이 좋아서 멍때릴때마다 하염없이 쓰다듬게 됨 평소보다 더 단단하고 튕기는 감각이 생생하면 또 기분이 좋아진다?ㅎㅎ 새삼 혼자서 열심히도 기타 뚱땅거렸구나 싶음 쉬운 코드 몇 개만 잡는 미숙한 수준이지만 넘 즐겁고 재밌음 무언가에 오롯이 몰두할 수 있는 이시간이 좋아
>>354 오 10분 넘게 참았네? 근데도 땡김... 그치만? 배는 좀 덜 고픔.... 10분만 더 참아보자... 또 내가 쇼핑할때마다 묵혀두던 짬밥이 있지!👍

크흠.. 불닭에 마카롱까지 야무지게 조짐...!👍
백일의 낭군님 이렇게 끝임...? 진짜......??? 아니 결말 잘 맺긴 했는데................... 아 너무 아쉬운데.... 진짜 끝이라고???????? 웹툰처럼 외전편 내주면 안되나? 나 그 둘 결혼식이랑 신혼이랑 2세까지 다 보고 싶은데?ㅠㅠㅠ
그리고 김차언 최후가 아쉬움..... 그렇게 스케일 크고 머리 잘 돌아가던 양반이 너무 허무하게 갔어....... 하 뭔가 재밌긴 했는데 아쉬운게 많네ㅠㅠㅠ
보는데 딱 열흘 걸렸구나 아무래도 드라마는 1시간 내내 집중하기 어려워서 속도가 더뎠음 하 그래도 중간중간 개그 재밌고 유치한데 풋풋한 느낌이라 나쁘지 않았다! 다른 재밌는 드라마 있나? 로코 위주로 보고픔
캘린더보다가 기겁함 지금 확정된 일정만 7개야....? 심지어 하난 1박 2일, 다른건 4박 5일이고.....??😨
공부를 해보고 싶어유 심리랑 사회, 예술, 역사 쪽 지식을 쌓고픔 밥 먹은거 치우고 도서관이나 갈까?


갔다왔지롱~ 지넓얕이랑 이렇게 두권 빌렸음
진짜 서운함............... 징징거리거나 어디 토로하기도 같잖은 사유인데 너무 속상해...
즙 2방울이면 해결될 감정이었음 해결했으니 마저 정리나하자
방에 창문 있으면 좋겠다.... 독립할 땐 꼭 햇살 가득 들어오는 큰 창 있는 집 구해야지
어제 외출 한 번 했다고 일찍 기절해서 8시 반에 눈뜸ㅋㅋㅋ 체력이 많이 약해지긴 했구나... 꼴랑 도서관 다녀오고.. 그래두 생활패턴 조금은 돌려놨으니 럭키비키지유, 호우~!
하루아침에 영하 10도... 넘 춥다 으으🥶🥶
전부터 고민했는데 스레 채우는 속도가 느려서 QnA 답변도 기록해야겠음 >>370 여기부터 올해 것부터 차근차근 채울게유
이것저것 하다가 이제 씀.. 뫄쓱;; 2025.01.03 Q. 호그와트 마법의 분류모자를 쓴다면 가게 될/가고 싶은 기숙사는? A. 당근빠따 후플푸프🦡💛 최애 기숙사랑 내 성향이 겹친다는 행운을 타고났지!! 애초에 난 지푸푸푸 애독자임 2025.01.04 Q.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거 말해보자 A. 컴터, 만년필, 잉크병, 기타인데 제일이면 하나만 골라야하나? 그럼 만년필. 2025.01.09 Q. 요즘 꽂힌 게 있다면? A. 닥터프렌즈 영상 꽂혀서 정주행 중! 의학의 역사 짱재밌음
옹 이상형 질문도 추가됐네?? 이건 길어질 거 같아서 여기에 따로 쓰겠음 2025.01.10 Q. 이상형에 대해 말해보자!(호감이 가는 타입이나 면모, 조건 등등) A. 1순위는 도덕 가치관(=윤리 민감도)가 맞는 사람! 아무리 유머코드랑 성격이 맞아도 도덕적인 부분에서 삐걱이면 전부 다 삐걱이게 되더라.. 비단 연인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그랬음. 암튼 그거랑, 행동에서 자연스럽게 배려가 묻어나오는 사람이 좋고,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이 좋아!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도 플러스 요인임.
>>371 (이어서) 글고 여기서부턴 걍 이러면 좋다~ 의 영역인데, 에너지가 밝은 사람을 좋아함! 자기 할 일 으쌰으쌰하면서 남들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주는 그런 사람! 한창 꼬여있을 땐 고민 없이 속 편해보여서 별로였거든? 나중에 보니까 마음이 단단한 사람이었더라구. 글고 담백한데 유쾌한 사람이 좋아 외적인 건 음... 큰 키, 넓은 어깨, 큰 손 같은 뻔한 거 다 빼고, 등이 태평양인 사람 아주 좋아함👍 정말 많은 걸 함축하고 걸러내서 한 문장만 말하면, 등근육을 굉장히 좋아함. 중요하니까 세 번 말한다. 진짜 좋아함.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라는 명언이 세상에 괜히 있는 게 아니야, ㅇㅋ? 또 아랍상이 이상형인듯? 좋아했던 연예인들 나열해보면 다 아랍상이야... 샤이니 민호, 세븐틴 버논, 배우 곽동연, 뭐... 등등 도덕 가치관 맞고 담백하고 등 넓은 선비 광대 너가 그래서 모솔 ㅇㅇ
이게 뭐라고 요약해서 2레스나 썼냐... 그것도 겁나 길게......... 현타오니까 좀이따 지울게유...... 그치만? 이상형이잖아?? 내가 사귈 사람 조건 따진댔어, 이상형 답변한댔지???? 당당해지자. 난 꿇릴 게 없어.
월급이! 왜! 안! 들어와!!! 아아아ㅏㅏ아아악!!!!!!!!
월급 들어와서 빚진 곳들 다 메꿈..ㅎ 빚쟁이 생활 청산이다 야호!
>>376 헐 반가워!!!! 나두 요즘 맨날 자기 전에 닥프 영상 틀어놓고 자잖앙ㅋㅋㅋㅋㅋ 뭘 좀 아는 뻐꾸기구만!😎


동생한테 생일선물로 갤탭 펜케이스 뜯어냄! 전부터 살까말까 고민하던 친구인데 역시 사길 잘했당
동글이를 볼 때마다 스스로가 한심해질 때가 참 많아.. 내겐 스스로를 구성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할 것들이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껴 항상 껍데기만 그럴듯하지 속은 과육 한 톨 없이 텅 비었어 사람이 이렇게까지 비어있어도 되나? 이나이 먹도록 뚜렷하게 좋아하는 것, 지탱하는 것이 없을 수가 있나?? 이 결핍이 어디서부터 기인한 건진 몰라도 내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 건 분명해 항상 이를 채워줄 사람/무언가를 갈구하고 집착하고 있으니 원...
저런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보면 그 끝은 항상 자기혐오적 사고더라구 좋지 못한 습관이란 걸 알거든? 이미 내가 몸을 실은 강은 하류를 향해 거세게 나아가는데, 내 의지만으로는 다른 샛강으로 노선을 틀 수 없잖아 불가항력이란 소리임..ㅠ 그러니 이어지는 생각을 멈출수밖에~ 언젠가는 급류를 벗어나 깊은 통찰을 할수있음 좋겠다 언제까지고 이런 미숙하고 얕은 사람으로 남기 싫음
1시간만 잔 사람치고 상태가 꽤나 멀쩡해서 다행임 하 마저 출근준비해보자궁....🫠
확실히 여기가 물류가 적구나 담부턴 7시 45분까지 와도 충분하겠다
1시간만 자니까 진짜 정신이 없긴하다 아까 커피샷 제대로 넣었나 안 넣었나 한참 고민했는데 제대로 넣은 거 떠올라서 안심함 2샷 추가한 뜨아 마시면서 정신차려보자구💪
아직 11시 반도 안됐다는 현실을 믿을 수 없음 체감상 오후 1시인데...?ㅠㅠ 차라리 살짝만 더 바쁘게 해줘... 시간 넘 안가ㅏ아ㅏㅏ아ㅏㅏ아ㅏㅏ아ㅏ
>>384 너 이자식............................ 이자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암튼 무사 퇴근 완료~
일할 때 몸 둔해지는 게 싫어서 오픈이든 미들이든 공복으로 알바하는 편인데, 나같은 사람 또 있나?? 평소에 적게 먹냐고 물으면 그건 또 아님 그렇다고 업무 강도 낮냐고 물어도 그것도 아님(케바케일순 있지만..) 주변엔 다 알바하는 와중에라도 밥 챙겨먹는 친구들 뿐이라 궁금하네 🤔
이게 일할때도 배가 안 고픈데 퇴근해도 배가 안 고픔 마음만 먹으면 알바하는 주말 내내 굶으라해도 가능함 오 잠만 그럼 알바 확 늘리면 다이어트 잘되겠는데?! 호오... 나쁘지 않을지두? 알바 늘려야겠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생리터짐.....
와 자고 일어나니까 살겠다 1시간 자고 알바 뛴 것만으로 벅찼는데 저녁 늦게까지 스타필드 돌아다니다가 죽을뻔 와중에 생리까지 터지고...ㅋㅋㅋㅋ 이제 알바랑 약속만 남았다!
오늘 약속... 젤 친한 친구들인데 왤케 나가기 싫냐... 솔직히 인성 터진 발언이긴 해 내 생일 기념으로 만나는거라..ㅋㅋ큐ㅠㅠㅠ 그냥 집근처에서 보자고 할걸 그랬나..🥲
2025.01.11 Q. 말할 수 있는 흑역사 중에 가장 큰 것은? A. 전짝남 알고보니 진성 일베였음 ㅅㅂ
>>391 야 갱신, 최애한테 준 립밤 알고보니 여성용이었음 심지어 플럼핑 효과에 색조까지 있던......!!!!!😱😱😱😱
오늘 태어난지 23주년 되는 날임! 생일이지롱~🥳🎉
오늘은 이래저래 바빴당 두부강정이랑 팽이버섯 튀김 만들고 친구 교구 만드는거 도와주면서 케이크도 얻어먹었음 3명이서 분업했는데도 4시간 걸리더랑...ㅎ
참 그리고 어제 나가기 싫네 어쩌네 그랬는데 막상 나가서 잼께 놀다 옴 북카페도 가고 등촌 먹으면서 겁나 재밌게 수다떨었는데 진짜 개개개개개웃겼음ㅋㅋㅋㅋㅋㅌㅋㅋㅌ
하 머리가 왤케 아프지.. 단순 머리만 아픈게 아니라 눈도 같이 아파... 안압 장난아니게 올랐나봐 가끔씩 꼭 이러더라ㅠ
>>397 9시쯤 일어났는데도 깨질듯이 아파서 쓰러져서 기절잠 잤음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나아졌당..ㅎ
2025.01.14 Q. 연상 vs 동갑 vs 연하 A. 연상이나 동갑!
찌질거리기 레전드다....... 찐따통 와 하ㅠㅠㅠ
날씨가 말이 되나 싶을만큼 추움.. 바람이 막 아려ㅠㅠ 다들 외출할때 꼭 따뜻하게 입고 가🥹
어제 연극도 보고 수다도 떨고 넘 즐거웠음 친구가 너무 자기만 tmi 말한 거 같다고 소리지르길래 담엔 내 인생 서사 쫙 풀겠다고 다독였음ㅋㅋㅋㅋㅋㅋ 암튼 즐거웠어유 같이 먹은 규카츠도 맛있었구 생일선물도 너무 맘에 드는거 받구!😆
대학에서 인맥을 그렇게 쌓았는데 서로 깊은 유대감을 쌓은 친구는 이친구가 유일해 인생을 살다보면 첫만남부터 이친구는 나랑 진짜 오래 갈것 같다는 느낌이 오는 사람이 있는데, 얘가 딱 그랬어 서로 살아온 배경도 성격도 너무 다른데 이런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게 신기함
밥 먹으려고 미역국 뎁히다가 다 태워 묵음.... 게임하다가 완전 깜빡했어ㅠㅠ 엄마가 내 생일이라고 피곤한 몸 이끌고 출근 전에 끓여주신건데ㅠㅠㅠㅠㅠㅠ 속상해융...🥲
어우 탄내 장난 아니라 환기중... 동생이 안 말해줬음 큰일날뻔힜다..;;
뭐지????? 지금 토하고 배탈나고 난리났는디???? 어지러워서 화장실에 계속 앉아있음.. 장염인가....?
뭐 먹은 것도 없는데 계속 토해서 이젠 위액만 나온다... 아니 이렇게 갑자기 장염에 걸린다고?? 뭔일이야 이게...
ㄹㅇ 동결건조될 거 같아서 살기 위해 포카리 사옴 냠굿
자다깨다만 한참 반복하다 지금 눈 뜸 이번년도 얼마나 잘 풀리려고 액땜을 이리할까 코로나에 장염에...ㅎㅎㅎㅎㅎ...
하루종일 빈속에 토하고 포카리만 먹었더니 3키로나 빠짐 그래도 슬슬 상태가 호전되어가는지 배는 고파 남은 포카리나 마셔야지
2025.1.15 Q. 자신만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은? A. 맛있는 음식 먹고 따뜻한 물에 샤워하고 푹 자기!
하루만에 다 나은 걸보면 장염이 아니라 배탈이었나봐 생각해보니 돌아와서 전날에 먹다 남은 소세지 댑혀먹었는데 거기서 이상한 향이 났던거같아 아빠랑 먹었을 때도 유통기한 지났을지도 모른다고 말했었거든 음.. 다나았으니 된거지모
무화과쇼콜라티 향 진짜 좋다!! 생일선물로 받아서 마셔보는데 향이 넘 취향임! 얜 나중에도 직접 사먹어야징
장문 디엠 받았는데.. 진짜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다 이사람이 내게 우호적인 감정을 품고 있는 것도 알겠고 그사람의 체계에 불만을 갖고 있는 것도 알겠는데 꼭 이런 선택을 했어야했을까 싶음... 나도 그사람의 입장에 어느정도 동조하지만 이건 너무 일방적이지 않나.... 참 복잡하다..
와 ㅁㅊ 왜 알람이 안 울렸지!??! 7시에 눈떠서 다행이지 진짜 큰일날뻔했다..😨
뭔가 바쁜듯 안 바쁜듯하게 시간 안 가네.. 그래도 30분만 일하면 퇴근이다ㅏ아!! 집가자마자 퇴근하고, 사장님한테 대타 연락 드리고, 카톡테마 도전해봐야지
학생땐 힘들때마다 흔들그네에 앉아서 하릴없이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성인되고서도 이럴줄 몰랐다.... 사람만 괜찮아도 오래 일한다는 말이 진짜 맞음 예전 근무처는 몸은 힘들어도 일할 맛이 났는데 여긴 좀 힘드네.. 같이 일하는 사람은 너무 많이 말해서 패스하고, 괴팍한 손님들이 꽤 자주 오는데 다 내가 응대해야 하고, 매장이 전체적으로 설렁설렁 일하는 분위기라 해야 할 일이 배로 느는 와중에 난 자꾸 잔잔바리한 실수를 저질러서 타인한테 피해 줌 스트레스 장난 아니다......
적어도 내가 하는 실수만 없어져도 이만큼 스트레스는 안 받을텐데... 정병으로 가는 지름길인 걸 알면서도 멈출수가 없다아ㅏ아ㅏㅋㅋㅋ큐ㅠㅠㅠ 위에 말한 사유들중에 진짜 딱 하나만이라도 개선되면 좋겠다.. 진짜 제발.. 여기 사장님 좋아서 오래 일하고 싶은데ㅠㅠ
에휴 이렇게 말해서 뭐해 걍 나만 내 자리에서 잘하면 됨 다른 것들은 정말 많이 고쳐졌으니까 다음 타임 근무자한테 제대로 전달하는 것만 잊지 말자 디저트라 흔들릴까봐 다른 봉투에 담아둔건데 배달누락이 생길줄은 몰랐네.. 앞으론 최대한 한 봉투에 담고 정 안되면 빌지에라도 체크해두자 ✔️ 이상 자학 및 쭈굴거리기 끝!!!!! 이젠 집으로 갑시당
이비스를 쓴지도 어느덧 9년... 특수펜과 필터의 기능을 이제야 알게 됨... 특히 특수펜 끌기 기능은 클튜에만 있는줄 알고 시묽했거든? 머리가 안좋으면 몸이 고생한다더니, 내가 진짜 올가미로 생고생고샹을..... 하ㅋㅋㅋㅋ큐ㅠㅠㅠㅠ
야밤에 동생이 감자 샐러드 먹고 싶다길래 감자 8알 까서 삶고 으깨고 이것저것 섞어서 만들어줌 근데 너무 묽게 되서 그걸 또 3번에 나눠서 프라이팬에 볶음 이시간에 이게 맞나 싶지만 맛있게 먹으니 됐다잉

나이스!
>>422 기념으로 원래대로 제목 바꿈! 그리웠다ㅠㅠ
오.. 고춧가루 때려넣은 라면 먹었다가 장염 컴백함... 이야.......... 말이되나 +) 제로 아이스티에 샷 추가 때문으로 판명남 효과 개쩐다 이거
오늘따라 작은 거에도 속상하네 몸이 안 좋아서 신경이 예민한가벼 정확히는 장이 승질 부리면서 소통을 시도하는거긴 한데ㅋㅋㅋㅋ

허 사주 이친구좀봐..? 나름 데이터에 의한 결과값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뭐????? 건강운이 최고조???????? 나 오늘까지만 코로나에 장염에 피부트러블 미친듯이 겪고 있는디?? 신뢰도가 많이 떨어져버림.. 맹신까진 아니어도 나름 믿어왔는데..🫤
보색샴푸를 구매했고 실시간으로 사용해보려고 함 고작 자연스러운 갈색모에 보색샴푸가 맞나 싶지만 하루빨리 채도는 낮춰야하는걸유 사용법 숙지했으니 바로 써보자구
>>411 전에 이런 식으로 스트레스 푼다 얘기한 적 있었는데 오늘은 이거 다 안된다.... 진짜 뽀득뽀득 정성껏 씻었고, 아까 고등어조림도 야무지게 먹었는데 기분이 조금도 나아지지 않아... 이상태로 자봤자 장기 기억으로 넘어갈 뿐임 새 파훼법을 찾아야할텐데 뭐가 있을까..
전에 먹다 남은 생일 케이크를 먹을까? 가장 좋아하는 얼그레이 케이크니 기분이 좀 나아질지도 몰라 먹으면서 이런저런 말들을 토독토독 나열해봐야지 함 휩쓸리지 말고 떨쳐보자궁💪
오 눈 깜짝할 새 두 조각 해치움 자판을 두드릴 틈도 없었다ㅋㅋㅋㅋㅋ
참 보색샴푸 후기! : 콩순이 브라운에서 로판 브라운으로 바뀜! 아직은 미미하지만 몇 번 더 쓰면 원하는 색으로 나올 듯해!! 확실히 전보다 톤정리도 잘되고 잡티 부각도 덜되는 걸보니 하길 잘했다
성인이 되면서 이런저런 옷도 입어보고 화장도 해보면서 알게 된 건데 확실히 난 미지근한 색감이 아주 잘 받아 너무 튀지 않고, 고유의 피부색에서 크게 벗어나지 읺는 그런 색 전에 퍼컬 진단 받을 때 고명도 중채도가 베스트라 하셨는데 진짜 그렇더라 평소에 웜 계열만 주구장창 입어서 그렇지 웜쿨도 크게 안 타고... 퍼컬도 왜 주인 닮아서 애매하냐ㅋㅋㅋㅋㅋ큐ㅠㅠㅠ
동생이 오리고기 크림 파스타 만들어줬는데 너무 맛있었음 소스가 좀 타서 바닥에 늘러붙었는데도 맛있더라 얘가 언제 이렇게 커서 파스타도 만들고... 기분이 싱숭생숭하네
나오늘 처음으로 아빠한테 adhd 치료 필요할 거 같다 말씀드렸다?? 둘이서 회에 하이볼 홀짝이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두런두런 나누는데 자연스럽게 그 화제가 나왔거든 그래도 고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면 바꿀 수 있는 거 아니냐는 물음에 뇌에 신경전달물질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약 먹으면서 인위적으로 이를 조절해야 치료할 수 있는 병이라 말씀드렸어 차근차근 왜 내가 치료가 필요하다 느꼈는지, 그간의 불편한 점은 무엇이었는지, 치료과정과 비용 등 자세하게 설명드리니까 그럼 해보라고 하셨어! 돈은 지원해주시겠다고!!
아빠의 노안이랑 adhd를 연관지어 설명한 게 가장 마음을 흔든 거 같아 아빠도 노안 때문에 안경 안 쓸 땐 폰 멀리 두고 보지 않냐, 마음만 먹으면 멀리 두고도 글자 형태를 어림짐작하고 때려 맞출 순 있지만 굳이 안경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뭐가 있냐 Adhd도 마찬가지다 치료 없이 노력으로 개선될 순 있지만 굉장히 큰 힘도 들고, 치료라는 가장 큰 확실한 해결책이 있는데 굳이 그런 노력까지 기울일 필욘 없지 않느냐(치료 없이 어쩌구는 아빠 설득하려고 한 말임, 단순 노력으로 못 고치는 문제인거 누구보다 잘 암) 요런 식으로 전달드렸는데 아무래도 본인 상황이랑 잘 맞아 떨어져서 허락해주신듯!! 이문제로 몇년간 맘고생 심했는데 차분하게 잘 전달하고 해결되서 다행이야ㅠㅠㅠㅠㅠ
>>435 고마워!!😄 잘 치료받고 올겡💪
진짜 adhd 확진 받게 되면 진짜 가까운 몇명에게만 그 사실 밝히고 다른 사람들한텐 안 말할 생각이야 내가 adhd의 부정적인 인식을 바꿔보겠어! ⬅️ 하고 밝히고 다니면 백퍼 아 얘 adhd니까 이러겠지/이런거였구나 될 거 아니야 내 모든 생각과 행동이 adhd로 귀결되는 걸 원치 않음 암튼 너무 행복하다.. 나 진짜 가족한테 못 밝히고 평생 떠안고 살아야할줄 알았어ㅠㅠㅠㅠㅠㅠㅠ
자다깨다 한참 반복하다 지금 눈뜸 생패 난리났네....☕️

동생이랑 카레 장인 빙의해서 섹시 카레 만듬🍛 팽이버섯이랑 소고기랑 감자 잔뜩 들어가서 넘 맛있었당
친구들이랑 뉴진스 최애곡 3개 뽑으라고 하면 다 안 겹치는게 넘 신기함 약간 베라 최애맛 고르는 느낌이야ㅋㅋㅋㅋ 내 최애곡은 attention, ditto, newjeans 이렇게 세 개! 참고로 베라 최애는 아몬드 봉봉, 프랄린 앤 크림, 다크초코나이트다잉~
새삼 느끼는데 난 얼굴 뽀동하고 이목구비 완전 선명한 쿼카상 언니들 진짜 좋아하는듯 볼살 빵빵한데 피부 좋고, 눈도 완전 초롱거리는 분들 있잖아 진짜 너무 귀여워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 요즘 먹방 챙겨보는 분이 딱 그런 상인데 맨날 소리지르면서 본다? 진짜 개개개개개개귀여우심 진짜루유ㅜㅜ우ㅜㅠㅠㅠㅠ
나 보통 인스타 부계에서만 놀고, 인스타툰 그리시는 분들이나 타투이스트,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분들만 팔로해두는데 저분은 릴스에서 만나뵙자마자 바로 팔로걸었음 진짜 와... 진짜 저렇게 귀여운 분 처음 봐ㅠㅠㅠㅠㅠㅠ 되게 단아하시면서 눈 진짜 초롱초롱하시고 하는 행동 하나하나 귀여우셔... 어쩜 사람이 그러지??? 내 주변 인물이었음 진짜 선물공세에 언니 진짜 너무 좋다고 고백 겁나 했을거야ㅜㅜㅠㅠ 하 이뻐... 넘 귀여우셔... 평생 먹방 유튜버를 보면서 이런 감정을 품을줄은 몰랐는데 진짜 너무 이쁘심 정말루...
동생한테 그분 영상 보여줬다가 자기 취향 아니라고 빠꾸먹음... 보는 눈이라곤 쥐뿔만큼도 없는 놈 😒 걔가 자기 취향이라고 보여준 분은 순박한 시골 똥갱얼쥐 상이었음 되게 러블리+귀염+순둥한 느낌! 그치만 내 사랑스런 쿼카에게 별로란 말을 지껄였으니 보는 눈 없단 말은 그대로 둘거임
그리고 방금 업뎃된 따끈따끈한 쥐구멍 썰! 동생이랑 편의점 털고 아이스크림 움냠거리면서 집 들어오다가 화단에서 담배 피우시던 분을 만남 근데 그분 옷이 워낙 까맸고 가로등도 없어서 윤곽이 1도 안보였어 그대로 지나칠뻔하다가 우연히 딱 봐버렸고 진짜 개놀라서 소리도 못 지르고 "끄극끅끅끄끅-!" 거리니까 옆에 동생이 더 놀라서 소리 꽥 질렀단 말임...
걍 그러고 말았음 괜찮았을 일임 근데 동생이 나 때문에 크게 놀란게 분했는지 미친 거 아니냐고, 왜 사람 귀에 대고 끼긱거리냐, 간 떨어질 뻔했네하면서 극대노하는거야ㅠㅠㅠ 진짜 개빵터져서 푸하하 웃다가 담배 피던 분이랑 눈 마주쳤고, 쪽팔려서 동생이랑 호다닥 도망치는데 걔가 또 내가 언니땜에 못살겠네 어쩌네 또 지랄하는게 웃겨서 사는 동 입구까지 겨우겨우 들어옴.... 그 분이 우릴 볼때의 그 떨떠름한 표정이 잊히질 않아... 그치만? 개무서웠어 아니 왜 그러길래 화단에서 그러셨던 건데요 왜ㅠㅠㅠㅠ
적고 보니 재미도 없고 걍 혼자 난리 핀 사람 같네..;; 그치만 상황적으로 웃겼다구... 내가 못 가진 웃수저를 동생이 물고 태어나서 발성부터 단어 선택까지 안 웃긴 게 없단 말이야ㅋㅋㅋ큐ㅠㅠㅠ 암튼 뭐.. 그랬다~ 쪽팔렸다아~ 이말임..!
오늘 일땜에 다시 고민하게 되는데 왜 난 비명을 이따구로 지를까? 단 한번도 꺄악, 끼악, 으악 하고 지른 적이 없어 으기긱위긱브기우기기기기우ㅗ악ㄱ랅그으윽 ⬅️ 진짜 과장 1도 없이 저ㅈㄹ로 지른단 말임... 언제부터 그랬는지도 모르겠어 정신차려보니 저러던데...?🥲 유튭에 전소미가 재채기하는 영상 있는데, 진짜 그런 바이브임.... 입이 자꾸 외계방언을 한다니깐? 자꾸 교접을 시도해..
가뜩이나 진짜 잘 놀라는 편이라 저런 소리 자주 내는데 나중에 사회생활할때도 저러면 어떡해?ㅠㅠㅠㅠ 지난번에 교수님한테 비슷하게 한 적도 있다고ㅠㅠㅠㅠㅠㅠㅠ
하 암튼 너무 크게 놀라고 크게 웃었더니 지친다..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음... 아까보니 QnA 올라왔던데 이거만 후딱 쓰고 얼른 자야겠당.. 2025.01.22 Q. 내가 이건 삼시세끼 연달아 먹을 수 있다! 하는 음식은? A. 원래 디폴트로 음식 자체를 안 물리고 잘 먹는 편임..! 엽떡만 5끼 먹은적도 있을 정도니껜~ 그래도 하나만 굳이 뽑으면 마라탕? 토핑도 다르게 고를 수 있고 그에 따라 국물맛도 변하니까 더 안 물리고 잘막을 수 있을듯!
전부터 완전 옛날 만화방 가보고 싶었는데 이 인원으로 오게 될 줄은 몰랐네 근데 재미있어! 즐거워!! 4명 중 2명이 골아떨어졌지만 힐링 돼!😆 담에 동생 데리고 와봐야징~
행복해 행복해 행복해! 너무너무 행복해!!! 숙소 잡고 다같이 먹부림 여행 즐기는데 하나같이 맛있고 신기한 곳뿐이야ㅠㅠㅠ 글고 숙소가 진짜 개객개개ㅐ개개개ㅐ객가가ㅐ새개좋아!! 다같이 빔프로젝터 틀고 영화보는데 너무너무 좋았어
중간에 잠깐 합류한 동기는 같이 영화보다가 자기 방으로 돌아갔고, 동기 언니랑 둘이서 영화 끝까지 다보고 각자 방에서 시간보내기로 함 아 좋다... 이렇게 각자의 시간이 존중된 여행은 첨이라 당황스럽긴한데 너무너무 좋아! 이제는 매운 새우깡이랑 맥주 홀짝이면서 콜미바이유어넴 볼거임!
이틀 내내 밑도 끝도없이 먹었고 실시간으로 살 붙은 게 느껴짐 이젠 진짜 살빼야돼.. 다이어트 들어간다
자꾸 악몽꾸는데 너무 힘들다.. 이게 무슨 꿈이야 대체...
자꾸 사람이 아닌 게 사람인 ㄹ척하면서 자꾸 날 따라와 사람인 척하면서 자꾸 불가능한 일들을 실현케하고, 날 궁지로 몰아넣어 젊은 남자고 두꺼운 입술을 갖고 있는데 전에도 꿈에 나왔던거 같아 한람을 ㄱ로워하다가 간신히 눈을 뜨면 미친늑시이 숨을 헐떡여 이게 뭐야 대레
간신히 정신 차림..... 아직까지 심장이랑 손 떨려... 내용은 다 잊었는데 두려웠던 그 감각만은 선명해 진짜 눈떴을때 공황 온 것처럼 심장 미친듯이 뛰고 숨 제대로 안쉬어지고 시야가 뿌얘서 너무 놀랐어.. 왜 항상 꾸는 꿈마다 이런 악몽이지..ㅠㅠ
여권사진 찍으러 가야돼... 하......... 가기 싫네 진짜..ㅠㅠ
확실히 잘찍어주는데 싼곳이 최고임 거기에 손님까지 적다? 끝났음 👏👏👏 버스타고 40분 걸리긴해도 이게 어디임 룰루~
지금보니 머리도 어둡게 톤다운해주셨구나 나중에 여행갈때 생각해서 그렇게 해주셨나보다 넘 감사한데 진짜??? 어떻게 이 사진을 18000원만 받고 파시지??
암튼 기깔나게 찍고 친구 만나서 엽떡 묵고 투썸 들려서 얼그레이 쉬폰케이크 조진 뒤에 올영 싹 둘러보고 왔다네유 진짜 중학생 같다 회춘 성공!👍


>>461 참 올영하니까 생각났는데 요 틴트들이 운 좋게 일찍 디피되서 발색해볼수 있었거든 근데 20호 바닐라 애플 색상이 개이쁘더라??? 맨첨에 발랐을땐 와 미감 다 죽었나?;; 하다가 시간 지나니까 점점 예쁜 코랄브라운으로 발색돼!! 맑고 뽀용하게 올라감! 가을뮤트면 출시됐을때 꼭 사! +) 하핫 사진도 안 올리고 저랬대요 우하항!! 뫄쓱하구만..ㅎ
출근이 곧이라는 현실이 믿기지가 않음....... 주말도 돌아오고 연휴도 돌아오는데 어떻게 그 둘이 딱 맞물릴수 있지?? 그것도 내가 주말 오픈으로 일하는 때에???? 일하기 시루시루.........떡..............🍡
헐........ 과나님 유튜브 접으셨었어....? 나만 찌질한 인간인가봐 진짜 좋아했는데ㅠㅠㅠㅠ 너무 아쉽다... 더 잘 되길 바란 분이셨어 정말로..
>>52 이집도 내 최애 펍이었는데 사라졌어.. 왜 항상 사랑했던 것들은 사라지거나 변하는 걸까.. 사람은 언제나 대체가능한 것들을 사랑해야 한다고, 그래야 그 대상이 사라져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다고 하는데 좋아하는 것마다 다 그렇게 되면 어떡해야할까... 난 마음의 평수를 늘리고 싶은거지 그 속의 대상을 치우고 싶던 건 아니었는데ㅠㅠ
그냥 이런 생각도 동글이 땜에 드는거야 그사람을 예전만큼 좋아하지 않게 되면서 시간도 공간도 아주 많이 남게 됐거든 자세히 말하긴 그런데 음... 많이 변했더라구? 동글이 뿐만 아니라 함께 그사람을 응원하고 같이 놀던 사람들도 많이 나가고 새로 들어오면서 내가 좋아했던 그곳이란 생각이 잘 안들어 그곳에 있는 것부터가 많이 어색해지더라궁ㅋㅋㅋㅋ 이런 마음을 가지면서 이사람을 순수한 척 응원하고 하나하나 반응해주는 게 맞나, 이사람은 나한테 아무 감정도 안 갖는데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 엄청 뻔한 탈덕 스토리임ㅋㅋㅋㅋㅋㅋㅋ 변한건 나일지도 모르지만, 뭐가 됐든 마음 총량이 아주 많이 줄었어유~ 천천히 탈덕 준비해야지, 아주아주 느리고 차근차근하게
출근 싫어ㅓ아아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싸 다들 연휴라 이 도시를 떠났나봐!!!!! 아 개꿀개꿀개꾸으우우우ㅜ웅ㄹ~~~~~

일하다가 오른쪽 엄지에 직경 2.5~3센치 정도로 크게 베임 난 내가 과일청 뚜껑에 다칠줄은 몰랐지..🥲 그래도 얕은 상처라 다행이야 내일까지만 버텨보자궁 *사진 약혐주의
2025.01.25 Q. 설 연휴 계획은? A.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 완독하기! 가능하겠지..?


인스타에서 주운 최애짤임 왤케 웃길까ㅋㅋㅋㅋ
오옹.. 오늘 손님 많을 삘...ㅎ 다들 컴포즈로 가주셨음 좋겠다... 여기 맛도 없는데ㅠㅠ
원래 손님이 적었거든? 그래서 친구한테 볼드모트 상황이라고 자랑도 했거든? 한가하다의 ㅎ은 뻥긋도 안했는데 톡 보내자마자 급바빠지더라.... 심지어 배달로 주문한 손님이 갑자기 본인들이 찾으러와서 배달 배차도 꼬이고 난리도 아니었어.... 결국 손가락 염증찼다 망할ㅠㅠ
난 완전 대문자 NF인데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보면 거의 ST임 단순히 내 주변에 st가 많아서 그런건지, 내가 st랑 잘 맞아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다
휴학 계획 언제 말씀드리지....? 아직도 엄빠한테 말 못했어... 휴학할 생각으로 긱사고 실습 신청이고 대차게 안해놨는데.. 이놈의 회피성향 어케 고치냐...ㅠㅠㅠ

붕어빵이 진짜 말이 안됨 보여, 이 개미친 얇은 피가??????? 진짜 다 식었는데도 바삭하고 소는 꽉차있고 그냥 미쳤음 나 빨리 사장님 전번 따야돼
가족들 다 이모집 감 원래 따라가려했는데 몸이 갑자기 안 좋아지더라구..? 쓰러져서 잠들다가 지금 일어남ㅋㅋㅋ큐ㅠㅠㅠ 아쉽지만 어쩔수없지모 밀린 다이어리나 써야지

조회수는 자기가 클릭한 것까지 카운트되서 큰 의미를 안 두는 편인데 일렬로 쫘라락 나열된 게 귀여워서 잡아봄! 약간 omr 마킹 답지같지 않아?ㅋㅋㅋㅋㅋ

요즘 울집 고앵쓰 나 엄청 좋아한다?! 어제만해도 바디필로우 끌어안고 자려니까 침대 위로 겅충 올라와선 바디필로우 위에 자리를 떡 잡더라? 한참을 그렇게 자다가 지금은 내 옆에서 배까고 대자로 누워서 골골대고있음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귀여워 우리 바부고양이


어음.. 매번 느끼지만 얘 자고 일어날때마다 너무 강호동 닮음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그치만 귀엽쥬? 성격도 좋쥬?? 무엇보다 잠 다 깨서 밥 먹고 기분 좋으면 그렇게 이쁜 표정 짓쥬?
어제는 아주아주 즐거운 일이 있었쥐 멀게만 느껴지던 사람이 날 아주 호감으로 생각했고 그덕에 관계에 진전이 생기던 일이 있었쥐~! 진짜 기쁘다 거의 4년간 외사랑했었다구ㅠㅠㅠㅠ

어제 밀린 다꾸하는데 부리부리맨이 넘 맘에 들게 뽑힘 다꾸 재밌네 앞으론 안밀리고 해여징
나랑 동생..... 큰집 식구들의 기뺏기를 견디지못하고 작은 방으로 피신해옴 내향인은 집에 가길 원한다..
>>483 생각할수록 웃기네 사촌언니가 원래부터 쾌활하고 유쾌하게 얘기 진행해가는 분인데 이번에 군대 들어가면서 그게 배로 심해졌단 말이야ㅋㅋㅋㅋㅋ 나랑 동생이랑 사촌오빠 셋 다 버거워서 점점 표정 안 좋아지던게 너무 웃김 동생 말론 그오빤 주방으로 피신해서 영혼빠진 표정 짓고 있었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그러다가 군대 얘기로 빠져서 그오빠만 회생하긴 함...ㅎ 하... k2가 뭔가유~ m1은 또 뭔가유~ 난 각개전투만 살짝 아는데ㅋㅋㅋ큐ㅠㅠㅠㅠ
오늘 친가 갔다가 든 생각인데 작은 고모부도 참... 사람이 좀 그렇다..ㅋㅋㅋㅋ 작년 추석때 할아버지랑 고모부들끼리 주먹 싸움했나는 얘긴 했었나? 뻔하지만 정치 얘기하다가 그렇게 된거임.. 본인도 이전 명절에 분위기 곱창냈으면 입조심할줄 알아야지 오늘도 왜 자꾸 그쪽으로 얘기 끌고 가려고 해??? 그것도 아닌 척 비아냥대면서 상황에 맞지도 않은 정치 견해 꺼내잖아 아빠가 그것땜에 다른 쪽으로 대화주제 유도하고 유쾌하게 넘기려하던거 생각하면 기분이 참 그럼
자꾸 아닌척하면서 아빠 까내리고... 너무 짜증나 지 잘난 줄 알고 친가 사람들 막 대하는 거 개별로야 이런 사람이 어떻게 종교 쪽에서 일할 수 있지? 와중에 고모가 뭐라 한 마디 하니까 삐져선 구석탱이에서 핸드폰만 보던 것도 ㅈㄴ 찌질함
>>481 나.. 그래서 이분이랑 통화하게 될거 같은데 암만 생각해도 엄청 뚝딱대고 윽약얙하다가 암말 못할거같아ㅠㅠㅠ 같은 나이란 공통점 말곤 취미도 아무것도 안 겹치는데 어떡하지..ㅠㅠㅠㅠㅠㅠㅠㅠ 뚝딱본능 어떻게 고치냐.....🫠
테스트용 레스! 아까 밑에 내용 이름칸에 쓰다가 실패해서 옮겨적음..😅 암튼 이름칸엔 20자까지 쓸 수 있더라궁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여기 이름칸에는 어디까지 쓸수 있을까?? 일단 암말이나 쓰면서 아무렇게나 말하다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일단 아무말이나 지껄여보자구~~~~ 방금전에 먹은 컵라면이 딱 기분 좋게 포만감 드는구만 김치 올려서 야무지게 냠 묵으면? 그게 바로 행복! 우하항!! 근데 아빠랑 마주쳐서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었당... 왜 안방 화장실 놔두고 거실까지 나온걸까? 이해할수가 없어.. 암튼 이것저것 잔소리 듣구 하핳..;; 거리면서 방 들어왔당ㅋㅋㅋㅋㅋ 암튼 다 먹었으니 치워야지!



그럼 큐엔아이만 적고 할거해야징 이번에야말로 카톡 테마 제대로 만들어 볼거야..! 2025.01.28 Q. 자주 애용하는 카톡 임티 or 임티 시리즈는? A. 우히힉히핵 아무고토못타조~ 시리즈 임티!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음(이미지 참조) 2025.01.30 Q. 남들 다 좋아하는데 나는 안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면? A. 해산물? 오징어, 굴, 조개 이런 거 다 안 묵음..
날 햄스터 캐해하고 계셨대!!!!!!!!!!!!!!!!!!!!! 날 귀여워하고 계셨대 이런 쓔ㅣ이ㅣ티니티티잉이잍!!!!!!!!!!!!! 이건 당사자 발언이라 내가 과대해석하는것도 아니야 이럼 치미니디이이니니ㅣㅇㅇㄴ!!! 갸아가거애애ㅏ라가아아악ㄱ!!!!!!!!!!!!!!
방이 진짜 말도 안되게 추움 베란다 문 잘 닫았는데 왜지???? 보일러도 잘 들어오고... 손이 시려워서 그림이 안 그려져ㅠㅠㅠㅠㅠ
아 까먹을까봐 적는다! 오늘 오랜 친구 만나서 동네 공원 가볍게 돌고 다이소랑 올영 돌면서 수다 떨음 사려던 틴트가 2개 있었는데 2개가 다 품절이라더라.. 그래도 리들샷은 구했으니 됐음👍👍
나 몰랐는데 생각 이상으로 낯 많이 가리는구나.... 지금 답장 올때마다 소리지르면서 몸 꽈배기 마냥 비틀고 있음 어색해!! 어색해애애ㅏㄷㄱ악!!!
아니 현실은 괜찮은데 왜 전화나 카톡같은데선 낯을 이렇게 가릴까? 이해할 수가 없음
어색해............... 나............... 사회성 아아..................................... 선긋는거처럼 보이겠지? 하지만?? 낯가리는 거임.. 그치만?? 좀 섭섭하실수도 있겠지.... 그치만??? 이게 내 최선이라구우ㅜㅜ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어색해 지금 너무 씹프피스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탈출!!!!!!!!!!!!!!! 나 디코는 어렵다 얘드라 흐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 하다못해 카톡임티라도 쓸수 있게 해줘.... 젭알.....🫠
>>487 아니 오늘도 이랬는데 이날 어쩌냐고 진짜 어떡하냐고 진짜아ㅏ아악!!!!! ㅈ됐어 어떡해 아아앙ㄱ!!!!!
솔직히? 난 내그림이 맘에 듬 사람형은 잘 안그려봐서 모르겠는데 동물이나 다른 소품들은 말랑보들하게 잘 그리는 거 같아 가능하면 이런걸로 돈도 벌어보고 싶어! 방법은 잘 모르겠지만..ㅎ
암튼 그래서 요즘 테마 만들어보는거야 어쩌면 이걸로 용돈벌이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이제 막 내부에 필요한 자료들 그리고 있지만 잘 완성됐음 좋겠당
이런 미친 지금 2월이야???? 진짜 참 이쁜말 나오게 하네 말도 안된다 내 1월ㅠㅠ
엄마한테 레이디 가가의 반댓말은 드립쳤다가 경멸당함.. 나름 재밌었는데..
>>502 땡! 젠틀맨 와와였지롱🤭🎩
오늘 20분 연장근무할만큼 너무너무 바빠서 음료 한 잔 실수했거든 가루가 덜 섞여서 나갔어 주문하신 분 어머니로 추정되시는 분이 와선 "저기요, 이 음료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하시길래 사과드리면서 다시 만들어드림.. 근데 난 그 음료를 가루에 뜨거운 물 섞어서 녹인 뒤에 우유+얼음 섞어서 나가는 걸로 배웠거든 똑같이 그렇게 만들어드리는데 "전에 보니까 그거 블랜더 써서 만들던데 그렇게 안 해요?"하고 불쾌한 기색 밝히시더라
그게 본사에서 지정한 레시피긴 해서 그냥 요청한대로 다시 해드림 진짜 비굴할 만큼 굽신거리면서 만드는데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내가 실수한 건 맞으니까 이게 맞지 싶기도 하고... 아마 이런 태도 안 보였음 더 언성 높아졌을테니 이게 맞겠지 그래도 맘에도 없는 사과를 그렇게까지 드리는게 맞나
전에 친구네 가게에서도 비슷한 일 있었는데 사과 안했다고 점장 나오라고 소리 고래고래 지를만큼 극대노한 손님도 계셨었거든 이럴 때마다 느끼지만 당연히 알바는 죄인이고 자신을 떠받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손님들이 참 많은 거 같음 물론 잘못한 상황인 거 알고 사과드리는 게 당연하지만 솔직히 이렇게까지? 싶은 상황이 한둘이 아니야... 재고 없는 상품을 주문해서 주문 취소를 했고, 손님 연락처를 알 방도가 없어서 따로 연락을 드릴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매장까지 찾아와서 왜 주문 취소했냐, 전에는 전화 해주던데(백퍼 구라) 이런 일처리가 맞냐, 매장까지 찾아왔는데 사과하는 게 먼저 아니냐 하면서 따지던 손님도 있었고....
>>504 안 그래도 이때 음료 가져갔던 사람 나 초딩때 가장 심하게 괴롭혔던 사람이랑 닮아서 껄끄러웠단 말임 근데 배달도 홀주문도 잔뜩 밀려있는 상황에서 이런 일 생기니까 멘탈 살짝 흔들리더라 정확히는 그때는 아무 생각 없다가 일 다 끝나고 현타옴 이와중에 같이 일하는 사람은 배달 나가는거 빌지 잘못 붙여서 또 배달 잘못 나갈 뻔하고, 베이스통 다 엎지르고, 고객 요청사항 자꾸 기억 못하는데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업무강도가 미쳤다 ⬅️ 이건 아닌데 사람땜에 힘듬 같은 타임 근무자는 말할 것도 없고 손님들이 진짜 위대한 피자에 나오는 사람들 같음 근데 거기에 기본적으로 분노를 곁들인....ㅎ 상냥하신 손님도 많지만 왤케 다들.. 하....
아휴 부정적인 얘기 꺼내봤자 기분만 꿀꿀해지니 이얘기도 여기까지 해야지 나 지금 장장 30분을 여기에 하소연했어!! 장문 스레도 5개나 남겼고!! 내 소중한 일기에 더이상의 지분을 양보할 순 없음 암튼 오늘의 투덜거림은 이까지~ 스무디도 정말 많이 만들고 샷도 너무 뽑아서 손목이 너덜거리니 씻고 기분전환이나 하자구~~
친구랑 근처 상권 돌아다니고 기분 싹 풀렸지롱~ 친구 새 폰 구경도 하고 이런저런 썰도 풀고 서로에 관한 고찰도 하고 즐거웠음👍
얼레벌레 휴학하게 됐다 엄빠한테 휴학 허락 제대로 맡았어 오늘은 대타때문에 시간이 안되니 내일 바로 휴학신청하러 학교 가야지 후회없는 1년이 되도록 최선 다해보자💪
친구랑 2시간 반가량의 통화로 내 상황이랑 기질에 대해 깊이 대화해봤는데 역시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게 맞겠다는 결론이 나옴 내 인생의 전반적인 흐름이 adhd를 악화시켜 일상에 많은 지장을 주었고, 지금의 어리숙하고 사소한거에 눈치보고 자꾸만 뚝딱대는 사람으로 만든 거 같다고 하더라
와 진짜 얼큰하게 잤다.... 씻고 준비해서 학교 갈 준비하자!

진짜 김광석은 천재 아닐까? 목소리나 노래구성은 말할 것도 없고 가사가 진짜 어쩜 이럴수 있지??
ㅈㄴ 레전드 뻘짓 조교님 휴가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여기까지 왔는데???

걍 3시간 걸려서 육회비빔밥 먹으러 온 사람 됨..; 그래도 맛있었으니 됐당👍
남은 문제는 집까지 또 3시간 걸리는데 폰 배터리가 12퍼 남았다는 거임.. 음..... 그간 중독자처럼 핸폰에 중독되어있었으니 스마트폰 다이어트 한다고 생각하자.. 오히려 좋아~


알았으니까 그만 패 제발
와 오설록 무화과 쇼콜라티로 밀크티 만드니까 진짜 겁나 맛있다 얼그레이 밀크티랑은 또 다른 느낌! 담엔 살짝 설탕도 넣어묵어야제~
원위 노래 중에 궤도 좋아해서 자주 들었는데 천체는 더 좋네???? 벅차오르는 밴드곡 간만에 듣는다 🎧 https://youtu.be/ulUOGpwWWsg?si=w7k6N6zSY6krm-iN
하 밴드 나온김에 얘기하면... ㅆㅇㅍ 진짜..... 하.......... 자궁발언이 워낙 유명하니까 나도 지인짜 노래 너무 땡길때만 가끔 들었단 말이야.. 그냥 놓아주기엔 오랫동안 애정한 곡들이었어서 흐린눈하고 지이이인짜 가끔.....
내 행동을 정당화하는 건 아니지만 암튼 그랬어 근데 이 미친새끼가 데이트폭행 논란이 떴네 ㅅㅂ???? 이젠 지잘못 인정하고 사과한다해도 다시 들을 생각 없음 하.. 내 수성의 하루ㅠㅠㅠㅠ 내 서울 젠장ㅠㅠㅠ
내가 이렇게 빡대가리임에 통탄스러움을 감출수가 없음 아니 카톡 테마 만드는 프로그래밍 뭐가 이렇게 복잡해??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지금 맨땅에 헤딩하는 수준임 초보한텐 너무 어렵다 강좌없나 강좌..
중학교 때 같이 다니던 친구들 만났는데 즐겁긴 해도 뭔가 아쉬운 점은 확실히 남는다.. 다들 각자 자리에서 다른 방향으로 많이 나아가서 거리감이 조금 느껴졌음 물론 서로가 이룬 성과나 결과에 기뻐하고 응원해주는 건 맞는데 말그대로 내가 알던 친구들에서 조금은 멀어진 느낌이라 괜히 아쉽더라 하긴 스물셋이나 됐음 중학생때랑 많이 다르긴 할테지만
아휴 알아보지도 않고 냅다 학교로 향했던 내가 바보구먼.. 오늘 학교에 연락해보니까 조교님 계셨다고 해도 학과장님이 학교에 안 계셔서 휴학 못했겠다 암튼 휴학은 차근차근 잘 진행되어가는 중!
>>519 설탕 넣으니까 더 맛있어짐!!!! 앞으로 요 티백은 주기적으로 사놔야겠다 아 트와이닝 크림캬라멜도 사야하는데 흠... 이친구도 언젠간 세일하겠지.....? 그때 사야겠당..🥲

사과게임 드디어 100점대 넘었다! 이거 잼쓰니까 심심하면 한번씩 해봥(pc로 해야함!) https://www.gamesaien.com/game/fruit_box_a/
지진땜에 새벽에 난리였다하더라 나만 암것도 못 듣고 잤나봐..
어제자로 여권 발급 완 이제 짐 쌓고 출국만 하면 됨!
>>529 아 옷도 사야함..ㅎ 내일까지 보고 옷도 쇼핑 싹 해야지
커피 마시고 또 밤샘... 걍 디카페인으로 변경할걸....🥲 암튼 출근준비해보자구
와따 일 끝내고 지금까지 기절한거야?? 참말로???????? 아무리 밤샜다지만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
베트남에서 머 입을지 고민된다... 휴양지 원피스&하와이안 셔츠는 시장에서 사입는다쳐도 다른 옷들을 뭐 살지 고민임... 뭐사지이ㅣ이ㅣ 아아ㅏ아ㅏㅏ
일단 롱원피스+하늘하늘+후들후들한 디자인을 워낙 좋아해서 그런 느낌들로 장만할듯 색상은 아이보리~베이지~연한카키 계열? 근데 어케될진 모름


요런 나시 입고 싶은대 딱 맘에 드는게 없네ㅠ 걍 적당히 사고 시장에서 싹 살까?🤔
와 어제 매장에 매장 전화 관련해서 레전드 사건 터짐 살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봤다 진짜..
휴학 진짜진짜 끝!!!!!!! 생각보다 별거 없는데 기분이 싱숭생숭해 나 오늘부로 찐 휴학생이야....!!!
자축 기념으로 큰맘먹고 마라떡볶이 시킴!!!
와 눈 온다아ㅏ아아ㅏ!!!!!! 이렇게 아침 일찍부터 눈오는거 좋아 왜냐? 눈오면 손님이 완전 적거든! 🤭
>>539 진짜 말도 안됨 이게 정설이고 국론이고 번치않는 진리란 말이야 근데 왜???? 어째서???????? 심지어 주말도 아니라 평일이었자나아ㅏ아ㅠㅠㅠㅠㅠ 꿀 빨러 가자!!!!! 🐝 ⬅️ 했다가 앙앙 울면서 커피내림ㅠ
궁금한 게 있음 만약에 스레딕에서 내가 나를 차단하면 내 게시글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 보고 못 쓰게 될까?? 해봐야징 +) 아 차단할 수 없다고 뜨네.. 하긴ㅋㅋㅋㅋㅋㅋ

아침으로 잉글리시 머핀 샌드위치 만들어묵음 불고기 베이크 땡겨서 불고기 넣고 만들었는데 맛도리더라! 배불러서 기분 조음
씻는 동안에 시킨 옷들이 왔다네유~ 얼른 보습만 하고 택배깡해야지!!!
이번에 산 옷들 전체적으로 그늘진 야자수 갬성이네 오트밀/말차/아이보리/베이지 다 요런 톤임ㅋㅋㅋㅋ 그래도 다 나랑 찰떡이라 좋음!
친구들이랑 친했던 선배들 하나둘 졸업하는 걸 보니 기분이 묘해짐 난 여기 고여있는데 다들 성장하고 떠나가네... 난 그때나 지금이나 다를것도 없는데 주변은 그렇지가 않아..
끝내주게 맛있는 흑임자 떡 먹고 싶다 CU에 흑임자떡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비싸....🥲 월급만 들어와봐라, 5팩은 쟁여두고 떡 파티 열어야지!!
그분 진짜 잘릴 듯해 오늘 사장님이랑 같이 일하는 날이었는데 근무시간 다 안 채우고 일찍 퇴근하는 대범함을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가는 길에 사장님이랑 딱 마주쳐서 사장님이 근무시간 채우고 가랬는데 그대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이분 미운 정 들어서 진짜 기분이 묘해 어이도 없고, 왜그러나 싶고, 왜 자꾸 주변에 적을 만드나 싶고.... 걍 20대 극초반때 내 모습 같아서 시선이 가는데 더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네ㅠㅠ
이런 개똥멍충이 이너컨츠 막힌 줄 알고 꺼이꺼이 울었는데 반대편 귀에다 생쇼하고 있던 거였음 🤦♀️ 에라이~~~
>>547 이거땜에 사장님이 장문으로 카톡 남겼나봐 오늘 나보고 사장님한테 자기 늦게 온 거 말했냐하면서 억울해하는데 진짜....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 어제는 일찍 오지 않았냐고 되묻길래 그간 늦게 온 건 사실이지 않냐고 대꾸하고 무시함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네, 없던 일 지어낸 것도 아니고..... 이사람이랑 근무 어떡하냐 진짜.....
개어색해서 비명지르는 레스였음 혹시라도 수정 전 못봤으면 지나가면 주면 되고 봤으면.... 음....... 걍 똑같이 지나가주면 됨!👍

dice(false,false) value : false 살까(1) 말까(2)
>>551 살까말까 고민되서 다이스 돌렸는데 오늘 소비 왕창해서 참았다잉..ㅎ 참고로 결과는 사라고 떴는데 이름칸 수정하다가 오류 뜸
시간 날 때 짱구나 아따맘마 정주행하는 편이라 오늘도 짱구 보고 있는데 우리짱구 왤케 착한지 모르겠다ㅠㅠㅠㅠㅠㅠ 어머니가 집에 늦게 들어오는데 집열쇠 잃어버리는 바람에 철수는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집 앞 현관에서 엄마만 기다리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우리 짱구가 "아까 너가 더 놀고 싶어 하던 것 같아서!" 하면서 손에 군고구마 들고 나타남ㅠㅠㅠ
친구들이 각자 사정으로 하나둘 집으로 돌아갈때 철수가 놀이터에서 되게 애처로운 표정 지었단 말이야.. 에궁 우리 철수ㅠㅠㅠ 하다가 군고구마 들고 나타난 짱구보고 눈물 펑펑 쏟는 중ㅠㅠㅠㅠㅠ 5살의 우애가 이렇게 아름답다 하...
2025.02.19 Q. 나의 유튜브 숏츠 알고리즘은? A. 먹방, 유머, 잡다한 지식 영상인데 먹방이 주로 나옴
16000보 걷고 지쳐서 돌아옴... 복근 운동 해야하는데 진짜 너무 춥다 🥶 전기장판 따땃하게 틀고 몸 녹이는 중..
계획형 인간이 되어야겠어 휴학 시작하고 생패 완전 개판남..🫠 밥먹은 거 치우고 차근차근 계획세워보자궁
>>551 돈 아껴야하는데 얘 자꾸 아른거려서 큰일임ㅠㅠ 이번에 산 가방에 걸면 너무 이쁠거 같은데... 내가 좋아하는 미피에, 내가 좋아하는 하늘색에, 내가 좋아하는 포실포실 털이라궁..ㅠ 이걸 참아? 이거를????? .....그래도 알바 월급으로 사고싶은거 다 사재끼면 정말 큰일이 나겠지.... 참을게유🥹
미루고 미루던 뇨끼만들기 드디어 했다!! 감자 10개 어치 분량으로 만드느라 팔 빠질뻔함ㅋㅋㅋ큐ㅠㅠㅠ 암튼 맛있었당! 이제 설거지 대신해줄 사람....!!!!

음 엄.... 분명 제대로 만들었고 맛도 있거든..? 근데 왤케 노란 굼뱅이 or 누에고치 같지......?? 뇨끼 너무 대충 빚었나...
어제 친구 불러내서 같이 무화과 마이쮸 사봤는데 생각보다 입맛에 맞아서 움냠거리면서 묵고 있음 개맛없네 우웨에ㅔ엑🤮 할 정돈 진짜 아닌데??? 무화과 러버로써 생각나면 종종 사묵을듯! 근데 친구는 한 입 먹자마자 인상 구기면서 초콜릿으로 입 헹굼
이젠 진짜 짐을 쌓야겠제....? 출국 이틀 전이다 벌써..
아무래도 이틀만에 드라마틱하게 살을 빼는 건 무리겠지...? 하다못해 팔뚝이랑 뱃살만이라도.........??
하 참담해서 말도 안 나옴 거실에서 한참동안 밥먹고 놀다가 방 들어왔는데 이어폰이랑 마우스랑 노트북이 물고문 당하고 있으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한 적 없는데...... 시발 인생아!!!!!!!!!!!! 허어 노트북아 죽지마 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텀블러가 왜 엎어졌을까.. 왜 난 하필 그쪽에 텀블러를 뒀지... 물은 왜 다 마시지도 않을 거면서 그렇게 한가득 담아두고... 우리 애는 언제부터 물 속에서 꼬로록댔을지 건지 감도 안 옴 아아.... 아아아아....
짐싸기!!!!!! 싫어!!!!!!!!! 아아악!!!!!!!!!
진짜 짤막하게 잤는데 그시이에 아무지게 악몽 꾼 근데개호러였어 무한히 복제된 대상이 끊임엄ㅎ이 중첩되며 인간인 척 섞여들어가려하는데 결국 그럴수 없는 악몽이았음
>>567 눈뜨자마자 우다다 적었더니 가독성 개판이네;; 상세설명+해독하면, 꿈 속엔 인간과 인간이 아닌 것이 공존했음 그것들은 죽은 사람의 모습을 띄고 우리와 섞여살고 있었는데, 사람이 하지 않을 법한 행동들을 반복했음 가만히 서서 끊임없이 고개를 양옆으로 빠르게 기울이며 어딘가를 물끄러미 쳐다보거나 관절이 전부 뒤틀려 주춤주춤 걸음을 옮기는 느낌으로
처음엔 이사람이 죽은 줄도 모르고 이상한 점을 눈치채지 못해 평소처럼 이사람과 아무렇지 않게 지내다가 문득 '얘 왜 이런 행동 하지?' 라는 의문을 품게 되면 그 행동+@로 말도 안되는 기이한 행동들이 쌓여가는 거임 원래 한쪽 눈만 깜빡이기만 했다면, 이젠 거기에 하염없이 손톱으로 자기 얼굴을 긁기까지 하는 식으로.. 이게 처음부터 차곡차곡 쌓여가던건지, 이상행동을 보이는 도플갱어들을 차례차례 마주하다가 그것들이 전부 합쳐져 모든 이상행동들을 반복하던 건지는 잘 기억이 안 남 근데 이게 진짜 말도 못하게 소름끼치고 무섭고 비명이 나올것만 같고 막 그랬음 지금은 기억이 거의 휘발됐는데 초점없이 공허한 눈으로 수백까지의 이상행동을 보이며 날 빤히 쳐다보던 그 시선만은 아직도 선명해
그런 것들이 한 명에서 두 명, 두 명에서 열댓명으로 늘어갔고, 난 그것들이 존재하지 않는 곳으로 도망치지만 점점 기이해지는 존재들을 조우하게 되던 꿈이었음 다시 생각해도 소름이네... 근데 이거 코코 보고 꾼 악몽이라 좀 얼탱없음;;
2025.02.22 Q.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꼽자면? A. 옛날엔 무조건 데이먼스 이어 - auburn이었는데 요즘은 글쎄.... 최애곡이랄게 딱히 없음 🫤 그나마 요즘 꽂힌 곡은 도영의 반딧불?
앗 시바 쓰다 날아감;; 암튼 도영 반딧불 하니까 생각나서 말하는디 저기 가사 중에 "눈 감아도 느껴지는 온기"라는 부분이 있거든? 근데 이거 좀 웃기지 않아? 온기는 촉각과 관련된 영역이니까 당연히 눈감아도 느껴지지ㅋㅋㅋ큐ㅠㅠㅠㅠ 뭘 전하고 싶었는지는 알겠는데 아주 살짝 거슬림.. 차라리 "눈을 감아도 느껴지는 불빛"이라고 하지...
출국까지 9시간도 안 남은 현실이 꿈만 같음 토할거같아(negative)🤢
어떡하지 지금 병신같이 불안증 터짐 공황이 올듯말듯 지나갈듯 말듯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중 침착해야하는 걸 아는데, 나는 가치없고 날 좋아할 사람또한 없고 가까운 이마저 결국 등을 돌리고 말거란 확신에 가까운 불안이 넘실거려 토할거같아 진심으로
오늘 악몽 꿀때부터 불안하다했어 생각이 길어질수록 수렁으로 빠진다는 걸 아는데 속수무책으로 사람을 끌고가네 최대한 형태로 빚지 않으려하는데 자학의 문장이 자꾸만 튀어나오려해 어떡해 지금 하필 여행 바로 직전에
괜찮아 난 오늘 2시간도 못 잤어 그마저도 악몽에 시달리느라 기력이 쇠했고 7시간동안 쉬지도 못하고 일하다가 처리해야할 일정들 해치우고 자리에 앉은지 2시간도 안됐어 지금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그러는거야 진짜 괜찮아 자고 일어나면 나아질거야
생존신고! 우려와 달리 큰 문제 없이 잘 놀고 있다잉~ 물론 공항에서 캐리어/가방/여권 심사 다 걸리고 도시락 유심 불량이긴 했지만 아주 잘 즐기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귀국하면 풀어야징
대부분 여행 사진은 부이카메라로 찍었는데 실수로 전체삭제해서 멘탈 개터졌었음 한참 서치하다가 우리나라 sd카드 복원 센터에 맡기면 어느정도 복구 가능하대서 귀국하자마자 의뢰넣을 생각임 하 근데 그 이후에 사진 몇장 찍어보고 또 포멧도 해서 가능할지 모르겠다.... 여행에서 사진도 200장은 찍었을텐데ㅠㅠㅠㅠㅠㅠㅠ
>>578 업체 예약했지롱~ 일단 오늘밤 귀국이라 내일 센터에 맡기기로 함 가격도 이만하면 감당가능하고 사진도 복구할 수 있을 듯해서 일단은 한시름 덜음! 이제 짐을 싸장.. 귀찮구롱.........🫠
스레딕 서버 닫히고 기록을 못했네.. 요즘 자꾸 왜이러냐...... 자꾸 이런 식이면 새 일기판 안 세우게 될지도 모르겠다 암튼 귀국은 잘 했고, 사진도 어느정도 복구했고, 친구들과 즐거운 만남들도 가지며 만족스런 일상을 보내옴 또 이번에 좋커위커 시작했는데 나름 재밌더랑
2025.2.23 Q. 카페 메뉴 중 커피를 제외하고 좋아하는 음료는? A. 최근 딸기라떼에 녹차베이스 조금 넣어 먹는 딸기녹차라떼에 꽂혔음! 알바할때 맨날 만들어 묵는당~ 원래 녹차라떼 만드는 레시피에서 베이스 양을 1/2~2/3 수준으로 확줄여야 맛있으니까 혹시 카페알바하는 뻐꾸기 있음 먹어보고 후기 남겨줭! 2025.03.05 Q. 내가 가장 자신있는 요리는? A. 음... 파스타? 기본적으로 요리는 어느정도 할 줄 알아서 다 평타 이상은 치는데 파스타는 다른 사람들 해먹일때마다 반응이 늘 좋았음! 가장 좋아하는 건 시금치 레몬 버터 파스타! 🍋🌿
참 그리고 요즘 알배기 배추에 꽂혀서 이런저런 음식 마구 만들어 먹고 있음 라면에도 넣어먹고~ 배추전도 해먹고~ 고기랑 같이 쪄서 함께 곁들여서도 먹고~~ 암튼 무쟈게 맛있음! 특유의 달달한 맛이 끝내준다잉 👍
와 미친 이거 진짜 잊고 있던 기억인데 나 초딩때 이쁜 애들만 좋아한다고 뒷담 돈 적 있었음 지금 생각해도 웃긴게, 평소엔 우캬아ㅏ캭!!!🤩 하고 싸돌아다니다가 이쁘고 조곤조곤한 친구들 보면 ...에헷..🤭 모드 들어가선 사근사근하게 말하고 수줍어하고 막 그랬거든 진짜 뒷말 돌만 했음 ㄹㅇ로 초딩 때부터 여자 얼굴 개밝힌 것도 웃기고, 그걸로 뒷말 돈 거 까지 ㄹㅈㄷ로 얼척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초딩때 사회성 없고 사람들이랑 교류할 줄도 모르는데 사람들은 또 너무 좋아서 맨날 날뛰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부끄러운 과거임.. 뒷말이 얼굴 밝힌다는 것만 돈 건 아니지만 그래도 웃긴 건 웃긴 거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나 무생채도 잘 만드네??? 첨 만든건데 파는 맛임 개맛도리다 진짜
3월 중순~4월 초쯤에 이화주 만들어야지 전부터 만들어보고 싶던거라 기대된당
낼 대타 부탁 연락왔는데 할지말지 고민됨.. 일단 다이스나 돌려볼까 Dice(1,2) value : 2 1. ㄱ 2. ㄴ
>>587 으으으으으음.... 그으치만...? 나 내일 대타 뛰면 담달에 80 들어와 하 나쁘지 않은데....... 시간도 11~5시고.... 근데 그럼 나 금요일 하루 쉬고 주말 알바해야해서 고민이다ㅠㅠㅠ 나 알바하고 그림그리느라 목표해둔 일 못하고 있어서... 에잇 아쉽지만 거절... 하기엔 나 지금 잔고 ㄹㅇ 0원임ㅠㅠㅠ 하 어떡할까 지이이이인짜ㅏ아ㅏㅏ아ㅏㅏㅏ
하 이모지로 나눠서 고민해보자 (🤍 - 대타 ㄱ / 🖤 - 뭐래 집) 요즘 몸 컨디션 안 좋음 🖤 할 일 못하고 있음 🖤 돈이 없음 🤍 내일부턴 진짜 규칙적인 생활 해야함 🖤 5시에 끝나면 그날은 뭐 못하고 마무리될듯 🖤 5월 중으론 꼭 컴퓨터 장만하고 싶음 🤍 그외에도 하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음 🤍 어차피 담달부턴 주5일 출근이라 주휴 받음 🖤 흠.. 압도적으로 🖤이 많네 못 간다고 말씀드려야지
>>590 그렇게 봐줬다니 괜히 신기하고 고맙고 그러넹..! 꾸준히 봐주는 것도 조언도 고마워!! 일기를 이어나갈 아주 큰 힘이 돼🫶 글구 딸기 녹차라떼는.. 진짜 정량만큼 넣음 너무 달더랑ㅋㅋㅋㅋ 나도 담엔 좀 더 덜 달게 묵으려고!


오늘은 맛난 샐러드 파스타를 해먹었다쥬🍝 다이어트 중이라 건강한 식단을 챙기려 하는데 이러다가 걍 건강한 돼지되게 생겼어ㅋㅋㅋ큐ㅠㅠㅠ
헐 엊그제인가 발룬티어즈 노래 꽂혀서 흠~ 보컬 백예린 느낌 나면서 너무 취향이다 조흐다~~ 하고 있었는데 진짜 백예린이었어??? 이무슨 당황스러운,,,, 암튼 요밴드 summer이란 곡이랑 rules란 곡 좋으니 추천추천!


방금 있던 슬픈일.. +) 헤헤 친구가 사주기로 해서 먹으러 가지롱!😆
2025.03.08 Q. 최근 있었던 일 중 좋았던 일 하나를 고르면? A. 간만에 편입 전 친구들이랑 연락됐음! 전처럼 허물없이 지낼 수 있어서 넘 조아ㅠ
모든 게 문제없이 잘 진행되고 있단 생각이 들 때마다 말도 못하게 불안해지곤 함 내겐 결함이 있고, 내 일상 또한 이러한 결함과 함께 흘러가는 게 맞는데 타인에게 인정을 받고, 좋은 평가를 받고, 나도 이 일상에 만족스러우면 토할 것 같음 어떤 바보같은 짓으로 이 행복을 무너뜨리고 파괴할 지 무서워.. 높은 곳에서 떨어질수록 아프다고 하잖아 난 아마 평생을 하늘을 두려워하면서 살듯해 낮은 천장 아래서 팔만 허우적거리지 않을까.. 이런 사소한 일상에도 두려워하는 걸 보면..
그냥 있는 듯 없는 듯 은은하게 존재하다가 무로 돌아가고 싶음 난 얇고 긴 선들 중에서 가장 올곧고 싶을 뿐이야... 관심도 애정도 기대도 너무 벅차ㅠㅠㅠㅠㅠ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 알바 시작이 안 좋군 차피 이번달까지 하고 그만두신댔으니 좀만 버티면 되지만... 하 저사람 진짜 너무 싫다.... 일 못하고 사회성 없고 예의 없는 건 진짜 어케 견뎌야함? 심지어 퇴근까지 둘이서만 일해, 와우! 🙉

너무 좋은 느낌의 키링 발견 다음달 월급 들어오면 사야징 https://www.eeespace.kr/product/07da5979-c6d5-4f76-a3db-5c5f361d3faa?fbclid=PAY2xjawI-jHZleHRuA2FlbQEwAGFkaWQBqxZmlczGrgGmhrBu5d5xsDL6Jzz9VkjN4R_LYU922LZlYxDFnRehGaE0F7DUax2ADrxc_aem_mKxnekJdzlVJi70-1h01iQ
겁나 큰 쪽팔린 이슈 발생... 진짜 역대급이라 말도 안 나옴 미래의 나는 이정도만 봐도 눈치챘겠지........🥲

월급날이라 야무지게 초밥 챙겨묵음! 겁나 맛있었다!! 배불렁
엔믹스 mp3를 두개나 질렀다지유..ㅎ 13만원 훅 깨졌지만 후회는 없다!
등신짓 추가..
난 진짜.. 초치는 사람이 너무 싫음 본인이 만나자고 해서 만나 심지어 위치도 자기 사는 지역이야 난 거기 가기 위해 4시간을 이동해야 해 근데 뭐 하고 싶다는 것도 없고 계획 세우는데 뭐 좋다 싫다 하는 말도 없이 ㅋㅋㅋ만 치고 있어 1박 2일이면 충분할 거를 본인이 2박 3일 만나고 싶대서 시간 내서 겨우 가는건데 2일차때 뭐할까 하니까 "의욕에 차서 돌아다니진 말자.. 나 힘드러.." ㅇㅈㄹ 아오 진짜
심지어 나랑 일행은 직장인이고 알바생이라 시간 겨우 맞춘건데 저사람은 백수야... 알바고 뭐고 암것도 안해... 이게 맞냐고 ㅅㅂ.... 나도 95퍼 이상 P 나오는 사람인데 숙소 예약이랑 식당이나 놀거리 알아보기 다 내가 했어 하... 가뜩이나 요즘 꺼려지는 사람인데 내가 대체 뭘 위해서 이렇게까지 감정노동해야되나...
월급 받은 기념으로 블루투스 키보드를 샀다지요~ 아진짜 맘에 든다 자판 소리도 거의 없고, 나 평소에 오타 많은 편인데 이거면 오타 걱정도 덜고, 색도 내가 좋아하는 하늘색에다가(생각했던 하늘색 보다 명도도 높고 살짝 민트빛이라 아쉽지만) 둥근 자판에 가격도 2만원 언더라 너무너무 맘에 듬! 이것도 이번에 산 키보드로 적는거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맘에 들어 신난다~
머리 톤다운 했고 나랑 낯가리는 중.... 거진 반년을 꽤 밝은 갈색 머리로 살다가 흑갈색으로 돌아오니까 어색해 미치겠음! 그치만 그전보다 지금이 훨씬 잘 어울리니 적응해야겠지.. 저번엔 화장 안 하면 진짜 간 안 좋은 사람 같았어.. 응..
와 염색약에 헤어오일을 15펌프나 넣고 염삭했더니 결이 장난 아님 이게 트리트먼트+드라이 없이 나온 윤기와 결이 맞음??? 개쩐다 진짜 글고 나 흑발이 더 잘어울렸었네 음음 참고로 그전에 썼던 염색약은 모레모 밀크블론드였고, 지금은 모레모 매트 브라운으로 덮음!
2025.03.13 Q. 이것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나만의 웃음 버튼이 있다면? A. 뚱땅뚱땅 걸어가는 뚱쭝한 고양이처럼 귀여운 것들을 상상할 때!
어제 친구 생일 기념으로 실내 엑티비티 즐기고 왔는데 진짜 개개개ㅐ개ㅐ개ㅐ개 재밌었음!!!!!! 다들 기회되면 점핑어쩌구 즐겨봐!
요즘 약속 + ㅇㅌㅇ 작업 이슈로 새벽늦게 자느라 살짝 죽을 거 같음 피곤해... 퇴근까지 6시간 반이나 남았다니......
그치만 어제 즐거웠어! 2년동안 연락만 하던 지인 만나서 전시회도 가고 즉떡도 먹었거든!! 인생 최대 몸무게때 만난게 쪼금 아쉬웠지만 얘기도 생각 이상으로 통하고, 초반에만 어색하고 그후엔 긴장 싹 풀려서 장난도 막 치고 넘 재밌었음ㅋㅋㅋㅋㅋㅋ 선물도 왕창 받구 하..ㅠㅠ 매번 이분한테는 받기만 해서 맘이 찢어짐... 다담주에 여행 같이 가기로 했으니까 좋은 선물 준비해가야지!!
앗씌 방에서 뚜벅뚜벅 걸어나오면서 "목도하라, 찬양하라, 나를 떠받들어라!" ㅇㅈㄹ했는데 집에 아무도 없었음 그냥 할렐루야 자세로 모델워킹하면서 신성하게 방 나온 사람 됨......
할게 은근하게 많은데 다 하기 싫다.. 우울티비..
3년전에 쓴 가사에 낯가리는 중... 어떻게 저런 가사를 썼지? 내가 썼다고 ㄹㅇ?? +) 오글 이슈로 지움 🦑
다른 걸 다 떠나서 한창 방황하고 우울하던 때의 내감성이 내 색으로 너무 잘 그려져 있어서 놀라움 멜로디도 한 번 만들어볼까? 인디풍으로 만들면 딱일거같은데
와씨 목욕하는데 물색이 커피색 되서 내가 그렇게 더러웠나 충격받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염색한 거 물 빠진 거였음 와 겁나 놀랐네... 존재의의에 대한 깊은 회의감에 빠질뻔..
배가 왜이렇게 나왔나했더니 생리를 시작해버림.. 아오
오늘도 어김없이 참 바빴는데 생리통이랑 허리통때문에 더 힘들어ㅆ음 잠도 개인사정때문에 이틀 내내 3시간도 못잤고 암튼 약간 죽을거 같음 근데? 나 또 씻고 친구들 보러가야해 아아ㅏ아ㅏㅏ아ㅏ아.....ㅠㅠㅠㅠㅠㅠㅠㅠ
여행까지 또 얼마 안남음...... 하 이번 여행 레전드로 걱정되네... 일단 마저 짐싸고 다녀와보자궁..🫠
여행 끝나고 돌아옴
여행 불만 주저리 펑
이어서 퍼벙
암튼 화풀이는 여기 말고 종이 일기에 풀거고 위에 쓴 내용은 전부 지우겠음 남들 다 보는 일기장에 신상 유추될만한 정보와 거대한 감정을 푸는 건 좋지 않아 언제나 주의하자구 그럼 이제 펑
잘 맞는 사람이랑 마지막 근무야.... 난 이제 평일 오픈으로 바뀌고 그분은 쭉 주말 오픈이셔서ㅠㅠㅠ 쏘새드...😢
손발마음 다 착착 맞던 분이랑 마지막 근무하고 헤어짐...ㅠ 이제 일할때 누구랑 같이 워싱시 노래 부르면서 제로투 추나...
오늘은 헌혈을 해서 영화 티켓 2개를 얻었고, 폭삭 속았수다 마지막화 보다가 30분 내내 펑펑 울었고, 야무지게 떡볶이까지 해묵음 혼자서 나름 재밌게 보냈당
아 다시 생각해도 마지막화 볼때 집에 아무도 없었어서 다행이야 슬픈 장면들이 그렇게 물밀듯 몰려올 줄 모르고 초코파이 크게 한입 물고 오물거리고 있었단 말야.. 시 읽는 장면에서 펑 터져서 겁나 크게 흐엉엉 오열하고 와중에 초코파이 가루 옷에 떨어져서 손가락으로 주섬주섬 줍고 또 흐엉 울면서 초코파이 우물우물 씹고 걍 좀 가관이었음.. 흉했어..😒
만우절 기념 전기구이 오징어 컨셉 잡음
진짜 간만에 동글이 토크! 오늘은 간만에 진솔한 속내를 들을 수 있는 날이었는데 배울점이 있는 사람이라고 많이 느꼈어 동글이가 그러는데, 사람은 상대와 교류하고 그사람에게 애착을 쌓을 수록 자아가 확대되서 상대와 자신을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더라고 나는 겉햝기로만 알고 있던 내용이었는데 이렇게 들으니까 대단한 사람이구나 싶더라
일찍이 사회에 뛰어든 분이시고 워낙 사람들과 소통하려는 분이라 여러의미로 시야가 다방면으로 넓으신데 이런 심리학적인 지식도 갖고 계신다는게 놀라움 바쁘게 사시면서도 배움은 게을리하지 않았다는 걸 이런 경험을 통해 체감하고 있음 옛날엔 그냥 웃겨서 좋았는데.. 애정이란 건 사람에 대한 정보가 늘어갈 수록 다른 형태를 띄어가나봐
아유 그래 나도 내일은 책 좀 빌려서 읽어야겠다 뇌에 지식이란 걸 축적할 필요가 있음 배움을 게을리하지말자 더 나은 나를 만들어나가야지
요즘 눈물샘 미쳤나봄 오컬트 영화 보러왔다가 또 눈물 펑펑 쏟음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카페인은 좀 자제해야지.. 아아 2잔 분량으로 커피 때려마셨더니 심장 뛰고 난리도 아님 커피 마실때마다 수전증에 무기력증에 자기혐오에 불면증같은 후유증 장난 아니면서 왜 마시고 늘 후회할까
요즘 평일 근무 뛰면서 굉장히 힐링하고 있음 나 1시간에 26만원씩 팔다가 요즘은 1시간에 5만원 판다니까??? 확실히 주말 카페 알바는 학대임 시급 더 옹려줘야해
그거랑 별개로 하루 쉬고 4일 연속 출근하려니 쪼끔 힘드네.. 내시간 갖고 공부하려고 오픈 뛰는 건데 이렇게 밥 먹고 뻗어서 저녁쯤 일어나면 미들이랑 뭐가 다른가 싶고..ㅋㅋㅋㅋ 암튼 2시간은 때려잤으니 이제 할 일을 하자
옹 미니게시판 이거 머임???? 안 쓸듯하지만 일단 흥미 on

아 미친 단발병온다 중단발 허쉬펌해서 반묶음하고 다니고 싶음 이 참사 날 게 뻔한데 급땡기네
눈 앞에서 수량 1개 남은 스티커 놓치고 광광 우는데 기적적으로 그사람이 주문취소해서 데려옴!!!! 헤헤 새노트 사서 앞에 붙여야지 헤헤ㅔㅎ
만세에ㅔㅔ!!!!!!!!!!!!!! 알바하는 내내 맘졸였는데 너무 다행이야ㅠㅠㅠ 축하 기념으로 오늘 맛난거 묵어야지~

어그로 개오짐.. 진짜 도착한줄 알았네😒 +) 심지어 내가 시킨 건 입고 지연됨 갓댐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을 파면한다. 다시 생각해도 아름다운 문장임..
근 1년만에 주말출근 안해서 행복한데 집에 아무도 없기까지 해서 즐거움 히히 나홀로 소맥에 안주파티 재밌고만 스팸 육포가 생각외로 맛남
스팸 육포 만들기 짱 간단함 설탕이랑 스팸, 에프만 있음 됨 하단은 나혼자 보려고 적는 레시피!! 🐷스팸 육포를 만들쟈🥓 1. 스팸을 얇게 잘라준다(대략 3mm 두께) 2. 봉지에 설탕을 5숟갈 정도 넣고 잘라둔 스팸을 넣는다 3. 설탕이 고루 묻게 쉐킷쉐킷 4. 봉지에서 스팸을 꺼내 서로 붙지 않게 에프안에 배치한다 5. 120도로 구움색이 날때까지(대략 10분) 굽고, 뒤집어서 한번더 구워준다(대략 5분) 6. 다 구워지면 150도에 3분정도 구워 표면을 바삭하게 만들어주면끝!!!
>>644 얘 맥주 안주로 너무 괜찮음 집에 있으면 양파가루나 마늘가루, 후추까지 뿌려먹어도 맛있겠다 셋 다 없으면 라면 스프 조금도 괜찮구!
솔직히 나한텐 레이디버그도 신작 애니임 끽해야 나온지 2년된 따끈따끈 아기 애니 같다고 그런데 티니핑이 나온지 3년이나 됐대.. 내세상은 사람들이 캣버그에 미쳐있던 시기에 멈춰있는데..
방에 창문 좀 생김 좋겠다 30년도 더 된 옛날 아파트에 살아서 그런지 베란다 겁나 크고, 베란다 샤시랑 내방이 연결된 구조라 방에 창문이 없어... 걍 커튼 젖히면 베란다뷰임ㅠㅠ 나도 바깥 경치 좀 보고 살고 싶다.... 햇볕도 쫙 쫴고, 이쁜 블라인드도 달고, 선캐쳐도 둬보고ㅠㅠ
이번에 바뀐 사장님이 날 너무 의지함.. 못 믿으시는 것보단 낫지만 그래도 아주 약간 부담스러움ㅠ 첫인상을 너무 잘 쌓았나벼
진격거 초딩땐 그냥저냥 봤는데 지금 보니까 왤케 재밌냐 30화까지 논스탑으로 달림
하 사장 지인들이랑 알바하기 개빡셈 사장도 초보인데 본사 교육 받고 유도리 없이 본사 규칙만 미친듯이 따지는 사람됐고(ex. 얼음통 뚜껑 상시 닫아두기) 데리고 온 사람들은 진짜 카페 알바 초보라서 잔도 못 만듬 아니 글고 신입 교육을 왜 다 나한테 시키는데!!!!! 자기 일 바쁘다고 나한테 떠넘기는거 뭐야 진짜!!!!!!
바뀐 사장 점점 맘에 안들어ㅠㅠㅠㅠ 힘드러 지쳐 오늘은 사장 지인 2명에 사장까지 같이 일해서 더빡세 하 앉아있지도 못하고 진짜아ㅏㅏ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거기에 본사에서 온 직원이랑 다른 타임 근무자까지 6명이서 일함.. 개좁고 와글바글... 역대급으로 기빨림 날이었음
오늘 친구랑 엽떡 먹고 근처 상가 돌아다니는데 나초딩때부터 운영하던 커다란 투썸 문 닫았더라 한달전에도 친구랑 갔었는데.... 진짜 속상하고 섭섭했어 동네의 간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카페였는데 여기도 결국 문을 닫네.. 어릴 때부터 추억 참 많이 쌓았는데ㅠㅠ
사장이 나한테 자기 음료 만들어달라고 시켜서 몇번 해줬었는데 이젠 사장 지인(다른 타임 근무자)까지 자기 음료 만들어달라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건 다 그렇다 쳐도 이건 ㄹㅇ 에바지예 상사도 아니고 같은 알바생 처진데...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갔다올 동안에 저 마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샷 좀 뽑아줘요~" 하고 당당하게 말하길래 자연스럽게 샷 내릴 뻔했잖아 부탁도 아니고 명령조로.. 하...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왜요 라는 말 턱끝까지 차올랐다가 샷 추출 연습도 하실 겸 갔다오셔서 직접 하시면 될 것 같다고 눈웃음치면서 말했음 이것도 사회생활인가... 맞나 이게...
스탑일기로 전환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듬 익명성 때문에 스레엔 최대한 내 정보는 빼고 말하지만 누군가는 날 알아차릴수도 있을거라고 봐 또 주5일 알바하면서 풀 개인사들이 자꾸 생겨나서..ㅋㅋㅋ큐ㅠㅠㅠ 이 레스부터 스탑걸고 쓸게유~
오라 달콤한 월급이여!!!!!!!!!!!!
월급 들어옴!!!!! ㅇ메리ㅣ에에니ㅣ잉!!!!!!!!! 기녑으로 미용실 예약하고 엽떡 시킴 ^_^
오늘만 일하면 드뎌 휴일이다!!!!! 좀만 더 힘내자구!
와 5일 근무 진짜 빡셈 어제 근무 끝내고 미용실 가고 쇼핑 좀 했다가 완전 기절했자나 와중에 자른 머리는 너무 맘에 들고 미용실 갔다가 사먹은 쫀득 쿠키는 너무너무 맛있었어
서울만 오면 돈을 미친년같이 씀 이제 다시 절약모드 들어간다..🫠
요즘 유행하는 레이어드코디에 취향 저격당해서 어제도 흰색 펀칭 나시 원피스+잔꽃무늬 반팔티+가죽점퍼+리본달린 카고팬츠 입고 돌아다녔단 말이야 집 돌아와서 아빠 딱 마주쳤는데 왜 옷을 그렇게 입고 다니냐는 소리 들음 🫤 아빠가 패션에 대해 몰 알아!!! 동생이랑 엄마랑 지인은 예쁘다고 했다 머 😑😑😑😑
>>661 비만 안왔음 이 착장에 메리제인 느낌으로 나온 운동화 신었을텐데.. 쪼매 아쉬움 담에 꼭 그렇게 입어야지
날씨가 눈비 내리다가 맑아지다가 아주 변덕스럽네 암튼 엄마랑 신발 쇼핑하다가 빵집 왔다네용
살이 오지게 찌긴 했구나 지금보다 20키로 덜 나가던 작년 사진 보는데 걍 ㄹㅇ 다른 사람이심
울 고 시 퍼 질 때도~~~~ 미 소 짓게 만~드는 마브허어엉어어우ㅜ우브ㅓ어ㅏ아ㅏㅣㅣㅣ무ㅜ어아ㅏ큐ㅠㅓ아ㅣㅐ야룯ㅠㅠㅠㅠㅠㅠ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지침.. 일단 쇼츠랑 릴스부터 줄이자..... 또 정병이 올락말락..
참 어제 알바할 때 새로 산 지갑 자랑했는데 같이 근무하는 언니가 자기 손민수해도 되냐길래 대신 주문해줌 (할인쿠폰+포인트 관련으로!) 커플지갑 맞췄다리~



지갑이 예쁘긴해 원래 실버로 사려다 핑크로 샀음 실물샷이 음..! 예아...
>>668 솔직히 실버가 아니라 호일 아님? 잘못 만지면 ㄹㅇ 파상풍도 걸리게 생김 😒 제품사진에 보정 너무 이빠이 넣은거 아닌교
Pms도랏 +) 너 그랬는데 pms 아니더라🫤
🎗
진짜 말이되나 엔믹스 mp3 랜덤 6종 2개 구매했는데 딱 4순위랑 6순위 옴 심지어 이거 안 겹치게 배송오는거란 말이야.. ....이럴수가 있나....? 나 진짜 2순위 3순위도 완전 만족할수 있었는데 어케 이렇게 와?ㅠㅠㅠㅠㅠ
12만원 쓰고 가챠 개망해서 우울하지만 괜찮지비... 아니 근데 어케 딱 이렇게 와?? 그치만 암오케.. 괜찮아...... 아니 그래도!!! 괜찮아....
>>672 어제 나혼자 넋나가서 히히 피조개다 피조개!! 이러고 있었는데 동생이 슬쩍보더니 너무 맘에 들어해서 그냥 줌 자기가 딱 좋아하는 색감에 디자인이랑 크기 다 맘에 든대 얘한테 가려고 나한테 왔나보나봐ㅋㅌㅋㅋㅋㅋ
난 꿈을 꾸다가 이게 꿈이란 사실을 인지하면 그 꿈이 자각몽으로 바뀌고, 그때부턴 내의지대로 행동할 수 있어서 여유롭게 꿈속을 유영할 수 있음 그러다 어제는 거대한 무언가에 쫓기는 악몽을 꿨단 말이야 한참을 도망치다가 얘도 꿈이란 걸 자각해서 걍 노래 빠방하게 틀어두고 나혼자 에스파 드라마 춤 근데 그괴물도 같이 드라마 추더라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꿈에서 깨고 걍 웃겼음 그렇게 무섭고 레전드로 무서웠는뎈ㅋㅋㅌ
(레전드 정병)
(어우 쪽팔려)
(뭔 개소리를 이렇게 써놨담)
(터뜨릴게용)
(퍼벙퍼버벙)
정병 희미하게 나아짐 다시 일기 써야징
>>681 미안 아닌듯
가족한테 정신과 도움 받는 건 흐지부지 넘어가서 10일에 월급 들어오면 가야겠어 나 이제 일상생활이 안돼
오죽하면 그랬겠어 얼마나 오죽했으면......
아자 오늘은 월급날이라네용~ 미루고 미뤄왔던 정병검사의 날이 도래함 정병이면 치료 받고 아니면 자가재활치료 좀 받고올게여
아 글고 근황: 동글이 탈덕 절차 밟고 있음 좋아하는 애정이랑 열정은 여전한데 정병력 max 찍어서 누굴 좋아하기가 벅참 무엇보다 동글이 형이랑 여동생이랑 개인적인 친분 이어가는 것도 점점 부담스러워서 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