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눈사람은 텅 빈 욕조에 누워 있었다. 뜨거운 물을 틀기 전에 그는 더 살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더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자살의 이유가 될 수는 없었으며 죽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사는 이유 또한 될 수 없었다. 죽어야 할 이유도 없었고 더 살아야 할 이유도 없었다. 아무런 이유 없이 텅 빈 욕조에 혼자 누워 있을 때 뜨거운 물과 찬물 중에서 어떤 물을 틀어야 하는 것일까. 눈사람은 그 결과는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뜨거운 물에는 빨리 녹고 찬물에는 좀 천천히 녹겠지만 녹아 사라진다는 점에서는 다를 게 없었다. 나는 따뜻한 물에 녹고 싶다. 오랫동안 너무 춥게만 살지 않았는가. 눈사람은 온수를 틀고 자신의 몸이 점점 녹아 물이 되는 것을 지켜보다 잠이 들었다. 욕조에서는 무럭무럭 김이 피어올랐다.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플레이리스트🎶 >>75 >>177 >>360 >>487 >>809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눈사람 자살 사건⛄️
12시00분00초가 목표였는데 이번에도 놓쳐따..

런데이🏃🏻♀️ 💬 9월의 첫러닝✨️ +비 와서 조금 늦게 뛰었더니 올리는거 깜박할뻔

오늘은 건강검진을 하구 와써얌 원래는 작년에 해야 하는건데 미루고 미루다 오늘 하구 왔다는..



항정살 철판🥩 88스테이크 철판🥩 💬 리뉴얼 하고나서 처음 먹어보는🤤진동벨 테이블에 올려놓으면 자동인식 해서 직원분들이 알아서 가져다 줌..신문물 짱👍🏻(일 하시는 분들은 좀 힘드시겠지망..)



스프링 어니언 도넛🍩 초콜릿 코코넛 도넛🍩 제주 현무암 라떼☕️ 연남숲길에이드🍹 💬 드디어 서울 3대 도넛집 뿌시기 완료👊🏻개인적으로 먹어본거 생각하면 노티드>올드페리>랜디스인데 노티드는 SPC랑 남양 쓴다 해서 더이상 안 먹고싶고 랜디스는 좀 더 먹어봐야 올드페리랑 비교 할 수 있을둡 근데 음료 퀄리티는 랜디스 압승

런데이🏃🏻♀️ 💬 이제 슬슬 7시에 러닝해도 괜찮을듯..?

스테이크 솥밥🥩 💬 어제 추가로 한 피검사 결과 듣고 엄마꺼 핸드폰 보호 필름도 바꾸로 갔다 먹는 점심!! 검사 결과 아주 건강하다는 결론


샤인머스켓생크림케이크🍰 복숭아주스🍑 리치 캐모마일🍹 시그니쳐 라떼☕️ 💬 홀케이크로도 먹었던 곳인데 카페는 처음 와 봄 근데 카페 상태가 영..유명세에 비해 관리가 그닥임..커튼 더럽고 쇼파 찢어져 있고..자리도 딱히 앉고 싶게 생긴 자리가 아니라 그런가 들어와서 멈칫 하다가 다시 나가는 사람도 보여따..케이크 자체는 맛있긴한데 과일은 그닥 맛있지 않은듯 가격에 비해 퀄이 좀 아쉬움 그리고 커피가 넘 찐하고 써 그래도 크림은 마싯었듬 약간 단짠 땅콩크림(시그니쳐 라떼 시키면 크림라떼 하나랑 샷과 얼음물이 같이 나와서 크림라떼에 샷을 추가하던 샷으로만 즐기던 아메리카노로 만들던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건 좋은듯..?)

그리고 안녕, 할부지 봤는데 오열파티 하구 와씀..근데 푸비 떠나기 3개월 전부터 찍었던거고 예산 쏟아 부어서 만든 영화도 아니라..거기다 다큐멘터리 형식이다 보니 그냥 비하인드 영상 같은게 많고 서사를 모르면 돈 아깝게 느껴지기도 할듯 그리고 영화가 원래 그런건지 영화관이 오래되서 그런건지 음향도 좀 째지고 들쑥날쑥..하지만 푸비팬들은 좋아할것 일단 난 영화 시작 전 에버랜드 리조트 글자 나올 때 부터 눙물 글썽🥹가장 참기 힘든 구간은 강바오의 모친상과 푸비 떠나보낼 때, 송바오의 푸비가 떠난 내실 청소 하면서 오열 할 때 진짜 꺼이꺼이 움..
따봉이가 생겼네 한번에 2따봉이나 오르다니 고마어🩷
이전 스레 다 써 갈 때부터 우울하고 잠도 많아졌는데 그냥 마지막까지 우울로 채우고싶지 않아서 자제하고 러닝만 올리고 그랬는데 음..네..대가리 박고 팔 긋고 옥상에서 떨어지고 싶네여
그냥 늘 있었던 우울도 있지만 이런 기분을 느끼게 하는데엔 엄마가 가장 큰것 같음 엄마랑은 뭔가 핀트가 안 맞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대화가 안 통함 그냥 대화를 끊어야함 이미 한번 끝난 얘기를 물고와서 어쩌고하면 난 또 이러쿵 저러쿵 설명함 그럼 엄마는 이미 알아들었는데 왜 자꾸 얘기하냐 함 자기가 얘기를 꺼낸 이유는 내 생각을 얘기 하는거라고 하는데 이전번 얘기에서 나도 다 알아들었음 근데 그걸 또 물고와서 얘기 하는거임 그러니 도돌이표가 되는거..내 말 알아들었고 이전번에 얘기 할 때 이미 엄마의 생각도 들었고 나도 알아들었음 거기서 끝내면 되는데 또 들고와서 뭐라하니 나도 계속 설명하고 엄만 이미 알아들었는데 왜 또 얘기 하냐며 시끄럽다하니까 답답한거임..엄마도 내 얘기 알아들었고 나도 엄마 얘기 알아들었는데 왜 또 물고와서 이러쿵 저러쿵 해서 서로 맘 상하게 하냐 그거임..서로 알아 들은 얘기 계속 하니까 서로 답답하기만 하고 싸우고 감정의 골만 깊어지는것..
최근 잠이 엄청 늘어서 러닝데이에는 6시반에 일어나서 러닝 뛰고 샤워하고 뒹굴하다 10시~11시쯤 다시 자고 4시쯤 일어남 아닌날엔 그냥 1, 2시까지 그냥 자고 그리고 좀 늦게 자버려서 2시쯤 자는듯 거의 10~12시간은 자는데 저번처럼 도피성으로 잠이 늘어난게 아닌가싶어
무기력증도 심해져서 해야하는 일은 많고 해야하는걸 알면서도 그걸 실천 하는게 너무 어려워졌음

런데이🏃🏻♀️ 💬 윤하 신곡 들으며 러닝



소고기🥩 밀키스주🍺 비빔냉면🍜 💬 역시 고기❤️

옥슈페너☕️ 💬 요긴 이게 젤 마시써👍🏻
요즘 뽀짝감성이 유행이 아닌걸까 좋아하던 키치하이틴풍의 뽀짝 카페들이 다 없어짐..
집 근처에 겁나 귀야운 카페나 생겼으면 좋겠다 갬성카페는 많은데 뽀짝이 카페는 왜 없는걸까

집 앞 봉선화는 올해도 예쁘게 피었다 작년보다 늦게 핀것 같지만 올해는 배초향과 함께 피어있으니 더 예쁜것 같기도

런데이🏃🏻♀️ 💬 드디어 6분 초반대
생리 이 망할것 입맛은 없는데 어지럽고 당 딸려서 아침은 초코맛 단쉐 점심은 치킨너겟 조금 그리고 간식으로 초코송이랑 페레로로쉐 머것음..
이번에는 허리가 넘 아프고 어지럽네 성격 더러워지는건 덤이고
입맛 없는거치곤 잘 먹었네..방금 닭강정까지 조짐
가만히 있음 안덥긴한데 움직이면 더워서 보니까 27도에 습도 70이 넘어가네 요즘 아침에 살짝 땀 흘리며 일어나서 다시 러닝복 입기 힘들어짐..한여름보단 괜찮긴한데..음..많이 선선해졌네 하고 뽀송하게 일어나자마자 다시 더위와 습도공격이 말이 되냐구ㅜ
죽고싶다..
나 건강검진 우울증 항목에서 거짓말 했어 그냥..이제는 그 어떠한 우울도 내보이지 않을거라
사실 잘 모르겠어 이젠 엄마는 내가 정신과에 갈 필요도 없는데 갔다고 그래 그냥 객기였고 애니 보고 인터넷 보고 휘말린거래 나는 더이상 내 우울도 확신할 수 없게 됐어

런데이🏃🏻♀️ 💬 한여름보단 아니지만 좀 덥네..

런데이🏃🏻♀️ 💬 비 오기 전에 후딱 뛰깅
확실히 잠이 조금 줄고있어 러닝데이에는 10시~12시 사이에 낮잠 자는데 수요일엔 1시간 잤구 오늘은 좀 졸리긴 했어도 낮잠 안잤당 늘 낮잠 자던 습관이 있어서 아직 졸리고하지만..조금씩 나아지는게 중요하지
엄마가 언니 단거 먹고 운동도 안해서 이번 건강검진 때 이상지질혈증 검사하라고 했는데 나도 같이 받으란줄 알고 같이 접수 하고 기다리는데 난 그게 뭔지도 모르고 얘기 할 때 당뇨 어쩌구 해서 당뇨검사인가 해서(나도 달게 먹는편이라 평소에 엄마가 당뇨 걱정하셨움..)건강검진 가정의학과 가서 쌤이랑 상담할 때 외래 왜 잡혔냐길래 피검사 따로 할게 있다 당뇨 검사 어쩌구 했더니 당화혈색소 검사로 넣어줬나봄 콜레스테롤 4종 검사도 할거냐 묻길래 엄마가 맨날 병원에서 호구 잡히지 말라길래 검사비용 물어보고 2만원정도 든다길래 검사 안 해도 되는건데 2만원 쓰긴 좀 그래서 거절하구 왔더니 그게 원래 받아야 했던 이상지질혈증 검사였다..
근데 엄마가 넌 왜 받구 왔냐고 언니 말한건데 괜히 받고 왔다구함..원래 받았어야 하는 검사를 잘못 받았지만 그 검사도 안받아도 되는건데 가서 잘못 검사하고온것..ㅋㅋㅋ
담날 가서 검사결과 듣는데(이건 따로 검사한거라 결과 들으로 와야한다고해서)나는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정상 소견 받았고 언니는 이상지질혈증 받은거 듣는데 소견이 좀 안좋게 나왔음 공복혈당이 300이 넘어서 언니는 그날 당화혈색소 따로 검사 하고 나중에 당뇨확진을 받아왔음..그래서 우리집 뒤집어지고 클린식으로 바뀜..
그리고 최근에 친할아버지가 당뇨가 있으셨다는걸 알고 가족력이 있을 수도 있어서 나도 같이 못먹게 되었다는..🥹나는 아직 괜찮긴해서 타이트하게 식단 하는건 아닌데 당분간 우리집은 배달음식, 빵, 과자 없을듯
작년 추석 펜션에 놀러 갔을 때 거기 수영장이 좀 더러웠던건지 언니가 눈병 같은게 그 이후부터 생기더니 올해 6월쯤 또 심해져서 안과약을 한달정도 먹고 그때부터 살이 죽죽 빠져서 암것도 안했는데 10키로가 빠졌고 여름+일 할 때 말 많이해서 물도 많이 마시고 했는데 그게 아마 초기증상이였나봄 난 그저 약 먹고 뭔가 독소 같은게 빠져서 살 빠졌나 했고 엄마는 평소에 잘 안마시던 물 많이 마셔서 그런건가 했는데 아파서 그랬나봄 평소 생활습관도 문제였지만 안과 약을 한달정도 먹은게 트리거가 되어서 급성으로 온게 아닐까 추측중
여기도 꽤 큰 종합병원이긴한데 좀 별로인것 같다고 상급병원 가려고 하니 예약 잡아야만 갈 수 있고(근데 이건 몇년전에도 그랬던것 같아서 ㅇㅇ함)검사는 안하고 진료만 본다함(파업으로 인해 그런듯..)그래서 언니는 일단 예약 잡아놨구 나는 한포진인지 건선인지 밀가루 알레르기인지 뭔지 모르겠는게 재발 많이해서 나도 상급병원 가려고 했으나 검사를 안하니 예약 안잡고 그냥 있는중 심해질 때 마다 피부과 가서 약 처방 받고 있긴한데..재발 넘 마니함 망할것
한포진인지 건선인지 밀가루 알레르기인지 알고싶긴한데 이것두 피검사를 해야 알 수 있나봄 항히스타민제 약 먹고 스테로이드 연고 바르면 나아지긴하지만..재발이 심해서 엄마가 이번 기회에 상급병원 가서 치료 하자고 했는데 일이 이렇게 되서 난 그냥 안가게 되었움
요즘 응급실 뺑뺑이 돌다 죽은 사연 유튜브에 넘 많이 떠서 안타깝기도 하고 우리도 막상 상급병원 가려니 진료만 본다하지..엄마가 지금은 아프면 안되는 시기라고 자꾸 언급하고 어디선가에서도 추석에 생선전도 먹지 말라고 할정도로 의료파업은 심각한 수준..각자도생이라는 말을 많이 들은듯
정치 얘기는 꺼내고 싶진 않지만 에휴..그냥 둘 다 짜증남 이상한거 들고오는 놈이나 싫다고 죽어가는 사람들 외면하는거나..
빵이 너무 먹구시퍼어!!


빵이 너무 먹고싶은 나머지 요즘 유행하는 라이스페이퍼 크루와상을 해봄



라이스페이퍼 크루와상🥐 그릭 요거트🫙 돌체라떼☕️ 💬 오랜만에 브런치st로 라이스페이퍼 크루와상 생각부다 괜찮움 귀찮아서 좀 대충 만들어가지고 모양이 조금 그래서 담에 예쁘게 만들어볼 예정 겉은 바삭 안은 쫠깃하고 찐 크루와상보단 당연 못하지만 다이어트용으론 극상의 맛 내 입맛엔 버터를 조금 더 넣으면 좋을것 같움
이제 9월 중순인데 왜 아직 덥닝..겨울 그리버..더운것보단 습한게 진짜 너무 싫어어어엉
집중력이 너무 거지 같아짐..

런데이🏃🏻♀️ 💬 추석연휴에도 러닝👊🏻
다들 햅삐 추석🩷


화덕생선구이 모듬생선🐟 코다리왕만두🥟 💬 러닝 뛰고 준비 하고 밥 먹으로🍽사실 생선구이 별로 안 좋아하지만..그래도 오랜만에 고등어 먹은거라 먹을만 했당 만두도 마싯었둠



그리고 새로 생긴 수목원으로 산책 갔는데 너뮤 더웠당..씻고 나갔는데 땀이 줄줄 나서 집에 와서 다시 씻었둠ㅜ



규모가 생각보다 작고 꽃 피는 시기가 아니라서 볼거리가 많지는 않았지만 알록달록한 선인장도 보고 부겐빌레아도 보고 물고기도 보고 이것저것 봤당 너뮤 더워서 기가 쫙 빨리긴 했지만..🥹


청크초코칩 크루키🥐 플레인 치즈스틱케익🧀 토피 넛 라떼☕️ 피치얼그레이🍵 아메리카노☕️ 💬 그래서 크루키 흡입 이디야 크루키 진짜 좐맛🥹🩷



대하 소금구이🦐 얼큰 칼제비🍜 💬 거의 매년 추석에 먹는 대하 소금구이🩷

녹차라떼🍵 💬 난 카페에서 무난하게 맛있는게 녹차라떼인것같아



오늘의 개쩌는 구름들 사실 더 예쁜 풍경이 많았는데 달리는 차안에서 찍기란..🥹


게🦀 💬 삼촌이 게도 사 주셔서 오늘은 새우, 게 포식🥹🩷


추석 보름달🌕

런데이🏃🏻♀️ 💬 연휴 마지막날 러닝👊🏻
아침부터 지금까지 당만 수혈 해주고 있는중 이쯤되면 내 피는 초코이지 않을까

토끼생초코아이스크림🍦 💬 어제 먹은거긴한데 쿠폰이 그날까지여서 갈까말까 하다가 무려 9천원짜리 토끼생초코아이스크림 쿠폰이라 무시 할 수 없어서 갔다왔당 쫀덕하고 꾸덕한 생초코 식감의 초코 아슈크림인데 이 날씨에 다 먹을 때까지도 질질 흐르지 않아서 좋았듬 넘 비싸서 내 돈주고는 못 사먹겠지만 남이 사주면 땡큐하고 먹겠듬 맛있긴한데 9천원 주고 먹을맛인지는 모르게따..수제 초코 전문점에서 만드는거다보니 재료나 이런게 더 좋을테니까 비싼거는 알겠는데 맛으로 느끼는 차이는 잘 모르겠듬 한 3천원정도면 내 돈주고 사 먹을것 같은데

런데이🏃🏻♀️ 💬 더운 날의 러닝은 이제 마지막이겠지
>>60 와 어떡해 어떡해 아이스크림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거냐구!!!ㅜㅜㅜ!!!!!!
>>62 짱기얍지 녹을까봐 후다닥 찍어서 아쉽긴한데 귀여워서 안 찍을 수 없었다
잠시만여 왜 갑자기 조회수가 천이 되었지..? 무슨일인고..
보다 채널에서 이번에 괴담을 보다라는걸 새롭게 선보였는데 이게 아주 꿀잼..다음편 시급하다
드디어 가을이 오다..다시 더워지지말자ㅜ
나도 이런 삶을 살고싶었던건 아니였는데
왜 벌써 2천이징..그냥 오류인가..? 갑자기 많아지니 무섭네

런데이🏃🏻♀️ 💬 드디어 가을이다🩷

시원해지니까 러닝 할 때 넘 기분이 좋더라 기록도 좋아졌고 그리고 가을 되니까 허수아비 대신 독수리..? 매..? 같은거 매단거 보이는데 펄럭일 때 마다 영롱하네


터키쉬에그 샌드위치🥪 그릭요거트🫙 돌체라떼☕️ 💬 드디어 우리집에 해가 들어오기 시작해서 오랜만에 햇빛감성🩷그런김에 브런치 맹글어 먹기🍽

ㅁㅊ..올해가 100일 남았다는 충격적인 소식😧
요즘은 좀 건강해지려고 노력중 나 이제 낮잠도 안 자

딸기잼 토스트🥪 그릭요거트🫙 돌체라떼☕️ 💬 오늘도 브런치🍽
🎧플레이리스트🎶 윤하 (YOUNHA)-태양물고기 https://youtu.be/ehX7MAhc5iA?si=_qy89PYXpnwqLAf5 💬 타이틀곡이라 이걸로 했지만 사실 7집 노래 다 마음에 들어 이번 주제는 바다라서 그런가 바다를 유랑하는 모험자나 해적 같은 느낌
맹그로브는 이야기를 시작하는 느낌 동화에서 옛날옛적에 하고 이야기를 열 때의 느낌? 이제 막 항해를 시작한 주인공이 생각남 뮤지컬의 첫 넘버 같기도 하고 죽음의 나선은 애니 오프닝 같기도 하고 갈등이 고조될 때의 느낌 케이프 혼은 거센 파도에 맞서며 배에서 노래를 부르는 느낌 은화는 파도가 잠잠 해지고 날씨가 맑아지면서 선원들과 함께 춤을 추며 노래 부르는 느낌 앵무새랑 원숭이가 있고 맥주잔 부딪히며 민속춤 춰야 됌 로켓방정식의 저주는 흐린 하늘에서 한줄기의 빛이 비추고 물웅덩이를 밟아 물을 튀기며 춤을 추며 하늘아 안녕 바다야 안녕 하는 느낌 태양물고기는 푸른 하늘에 한줌에 푸른 바다 다섯 스푼 햇빛 한 바구니의 느낌 푸르고 청명하지만 따스한 코리올리 힘은 원하던 곳에 가려고 항로를 따라 가는데 배에 이상이 생겨 어디에 있는지 방향조차 알 수 없이 망망대해에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느낌 포기하고 싶지만 포기 할 수 없었고 빠져나가고 싶지만 빠져나갈 수 없는 라이프리뷰는 흐린 하늘에서 한줄기의 빛이 비추면서 윤슬이 촤락 생기고 점점 맑아져오는 느낌 아님 카레이도 스타 천사의 기술 썼을 때의 느낌 하얀 원피스를 입은 무희가 물 위에서 춤을 출것 같음 눈물 한방울 흘리고 환희에 찬 미소를 지으면서 구름의 그림자는 잔잔한 물속에 몸을 맡긴 채 두둥실 떠다니는 느낌 뭔가 바다속을 헤엄치는 해파리 같기도 하고 새녘바람은 깜깜했던 밤의 어둠에서 아침의 눈부신 태양이 떠서 서서히 밝아오는 느낌 일출 때 러닝하면 이곡이 딱일듯 이번 7집을 들으며 한곡 한곡 다 좋았지만 배치도 좋았음 신경을 많이 썼구나 생각이 드는게 이야기의 시작, 갈등, 해소 흐려졌다가도 맑아지고 또 다른 파도를 만나 고난과 역경을 겪지만 자신의 아픔과 마주하고 자신을 알아가며 마침내 갈등이 해소되어 떠오르는 아침해를 보며 이야기가 끝나는 느낌 한편의 소설을 읽은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뮤지컬의 넘버 같기도 해서 뭔가 뮤지컬로 만들어도 넘 좋을것같음 요즘 러닝 할 때 뮤지컬 느낌으로 상상해 보곤 하는데 너무너무 괜찮았기 때문에

방에서 누우면 보이는 뷰 집이 나무뷰면 삶의 질이 올라감

그리고 우리집 주방도 나무뷰임Vv
홍단풍 나무와 마로니에 나무가 지켜주는 우리집🩷
요즘 아침, 점심, 저녁 3끼 먹고 간식은 많이 줄였어 잠도 좀 줄이고 낮잠도 안 자려고 노력해 12시쯤 자서 6~8시에는 일어나구
그렇지만 마음까지 건강해지진 않는것 같아

런데이🏃🏻♀️ 💬 선선해지니까 뛸 때 너무 좋아🥹🩷
>>82 러닝동지!!! ㅇㅈㅇㅈ 요새 이른 아침에는 반바지 입으면 쌀쌀하기까지 하더라....
>>83 맞아ㅋㅋㅋ나갈 때는 좀 추워ㅜ근데 한 10분 달리다보면 좀 더워져서 딱 좋은상태가 되니까 달릴맛 나더라고👍🏻

치킨티카마살라🍛 💬 오늘 갑자기 커리가 땡겨서 오랜만에 만들어보는 치킨티카마살라🩷
척아이롤 사서 구워 먹는데 꺼낼 때 부터 누린내가 나더니 맛도..입맛 버린 기분..

치즈버터브레드🍞 우유🥛 💬 늦잠 자서 비몽사몽 하기도 했고 아침 차리기엔 힘이 없어서 빵 먹기루 내가 만든 치즈 토스트가 더 취향이지만 이것두 꽤 마싯음!

런데이🏃🏻♀️ 💬 이제 6분30초대👊🏻

라이스페이퍼 크루와상🥐🩷오늘은 좀 모양에 신경을 써봄


오븐샷을 꽤나 좋아하는👀🩷



라이스페이퍼 크루와상🥐 돌체라떼☕️ 💬 찍으려하니까 해가 숨어버렸..🫠햇빛감성은 없지만 꽤나 잘 만들어져서 기뿜🩷


근데 확실히 이때보다 잘 만든듯
접시 넘 사구싶당..집에 있는것도 꽤 되지만..🥹🥹🥹



갖고싶은 접시 리스트🍽 곰돌이 접시(버터색의 다른 곰돌이 접시가 있지만 얼굴 모양은 없움..그리고 화이트 사구싶아..) 치즈 접시(걍 보자마자 ㄱㅇㅇ 갖고싶어어어 했던..내 치즈 식기와 찰떡) 크로우캐년 핑크마블(핑순이 눈돌아가는 핑크마블 저거 플러스 머그랑 스푼 갖고시품..) +빈티지 접시도 갖고싶은데 그건 그때그때마다 달라지니..



이런류의 빈티지 접시들 넘 갖구싶다🥹🩷여기 빈티지샵 진짜 예쁜거 많은데 가격대가 쵸큼 있는편..그래도 언젠가 여기서 구매해 보고 싶움 빈티지라 같은걸 구하긴 어렵겠지만..

라이스페이퍼 크루와상🥐 그릭 요거트🫙 돌체라떼☕️ 💬 요즘 이거에 빠져있는중
집이 편하고 좋은데 불편해..
요즘 절실하게 드는 생각 정리 좀 해야겠다 모든것에 대한

런데이🏃🏻♀️ 💬 9월 마지막 러닝👊🏻

라이스페이퍼 크루와상🥐 그릭 요거트🫙 돌체라떼☕️ 💬 브런치로 먹기 넘 좋아서 일주일에 2번정도는 먹는둡
하루만에 뒤바뀐 날씨에 정신 못 체리는 새럼..넘 추워요오오..૮ 。ˊᯅˋ。 ა그래도 더운것보단 죠하..추워지는건 넘 좋은데 갑작스레 추워지니 몸이 적응을 못하는중・・
접어몽 ╭◜◝ ͡ ◜◝ ╮ ( Ꮚ ´ ꒳ ` Ꮚ ╰◟◞ ͜ ◟◞╯
어제 외출 하고나서 12시쯤에 집 왔는데 씻고 거의 골아떨어짐..잘 시간이기도 했지만..외출하면 HP가 -1씩 떨어지는둡..그래서 못 올렸다는고 지금까지 HP 회복중이여씸



소고기편백찜🥩 소고기덮밥🍚 💬 저녁으로 소고기편백찜이랑 소고기덮밥!! 소고기편백찜은 양이 넘 적어🥹🥹🥹소고기덮밥으로 배 채우고 고기는 슬쩍 스쳐지나가는 정도인둡..고기로 배 채우긴 힘든집 하지만 맛있었다👍🏻



드디어 런베뮤 입성💖맨날 언니가 사다준 런베뮤만 먹다가 처음 가본 런베뮤 생각보다 규모가 작고 사람들로 북적여서 기가 좍좍 빨림 근데 이게 평소의 절반정도라고..



오늘의 목적이였던 지브리&디즈니 OST 콘서트 익숙했던 곡이 많아서 좋았고 1부는 포뇨, 토토로, 하울 2부는 겨울왕국, 인크레더블, 미녀와 야수가 좋았듬



가기전에 롯데월드타워 야경도 봐주고(롯데콘서트홀쪽의 테라스가 잘 알려져있지 않아서 붐비지 않고 좋음 테이블도 있어서 뭐 싸들고 먹기에도 좋은둡 콘서트 전후만 아니면 여유롭게 있을 수 있는곳)엄마가 뭐 사오라고 해서 마트가는 길에 본 롯데월드타워 모형과 진짜 사람이 엎드려 있는 줄 알고 깜놀한 마네킹..



어니언 베이글🥯 단팥 쌀 베이글🥯 감자 치즈 베이글🥯 다크 초콜릿 베이글🥯 페퍼로니 치즈 베이글🥯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메이플 피칸 크림치즈🧀 돌체라떼☕️ 💬 먹어본것중에서 샌드위치류는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일반 베이글은 어니언 베이글, 다크 초콜릿 베이글을 좋아하는데 다크 초콜릿 베이글은 약간 식후 디저트 먹는 느낌이라 마지막에 먹는걸 좋아함 감자 치즈 베이글은 첨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먹어보니 맛있었고 페퍼로니 치즈 베이글은 페퍼로니가 들어가서인지 매콤한 피자 먹는 느낌? 그리고 이집의 킥은 메이플 피칸 크림치즈 이거 아주 요물임

런데이🏃🏻♀️ 💬 제법 쌀쌀해진 날씨

플랑 납작복숭아🍪 밀크티☕️ 💬 추어서 밀크티 만들어 마시기👀오랜만에 홍차향 맡으니까 기부니 죠아짐 주방에서 은은하게 홍차향 나는데 너모 죠하🩷
항상 생각하는 건데 스레주 사진 진짜 예쁘게 잘 찍는 것 같아. 완전 부러워!!!
>>111 111의 난입이라니🥰사진 좋아해줘서 고마왕🩷


두바이식 카다이프 크루와상🥐 카다이프 초코쿠키🍪 우유🥛 💬 두바이 세트🍽

마쟈 백만년만에 잠금화면 바꿧더얌 재배치 하느라 힘들어따

런데이🏃🏻♀️ 💬 가을은 러닝 하기 좋은 계절🍂
오늘 이빨 빠지는 꿈을 꿨는데 기분이 그닥 좋지 않네 피 흘리고 이랬던게 좀 생생했어 빠진 이빨을 다시 욱여넣었던것도


다원 잔기지떡(흰잔기지, 단호박)🍡 상큼한 딸기가 그대로 쏙! 잔망루피 딸기크림떡🍡 우유🥛 💬 오늘의 아침은 냉동실에 쟁여둔것들 소진하기🍽잔기지떡은 버터에 구워 먹으면 진짜 존맛탱 딸기크림떡은 딸기우유맛 났는데 뭔가 조금 물려서 반개~1개가 적당한듯 조금씩 먹으면 맛있듬 좀 많이 단편이라 단거 싫어하면 불호일것 같긴함 근데 떡 자체는 몰랑~쫀득~한 너낌


가을폭탄 준비중・・💣



햅쌀 와플🧇 오트크림 토피넛라떼☕️ 💬 햅쌀 와플은 말뭐👍🏻🩷근데 눅눅해서 조큼 아쉽🥹오트크림 토피넛라떼는 이디야 토피넛 라떼랑 비슷 사진 찍구 생각 없이 가다가 토핑이 없는걸 인지 했는데 어메이징오트 토피넛라떼에만 들어가던가? 하고 검색하니까 오트크림 토피넛라떼에도 토핑 들어가는게 맞아서 다시 가서 토핑이 빠졌다고 얘기했듬 근데 매장에 재고가 없다구 함..ㅜㅜ픽업 할 때 얘기 하는걸 까먹으셨다는데 사실 주문전이나 만들기전에 고지 해줬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비주얼과 식감이 킥이라서 있는걸 바랬지만 없어도 토피넛 라떼 좋아해서 토핑이 없었어도 먹었을거라 그냥 넘어가기루 함 이미 주문해서 받았기도하구 담에는 꼭 롤웨하스 토핑이 들어간걸 마시구싶움


티코🍦 우유🥛 💬 냉동실 털기2 티코 넘 마싯더🥹🩷


밥 먹으로 가는 길에 본 감나무와 깜냥이🩷감이 주렁주렁 열려서 가을 느낌나고 깜냥이는 너무 코욥🩷

삼겹살🥩 뒷고기🥩 닭목살🥩 염통🥩 💬 배가 별로 안 고픈것도 있지만 그냥 그래서 별루 안 머굼

카페 가는 길에 감성사진도 하나 찍어주고📸

오트크림 토피넛라떼☕️ 💬 드뎌 롤웨하스 토핑 들어간거 마심 근데 토핑이 좀 적은것 같기두..? 그래도 롤웨하스 뿌시래기라 마싯었듬



그리구 집 와서 유튜브로 불꽃축제 재방송 보기🎆올해도 역시 한국이 젤 화려하고 예뻤구 love wins all때가 좋았듬🩷어릴 때 교회에서 다 같이 치킨 먹구 어디 대교에서 불꽃축제를 본게 처음이였던것 같구 고딩 때 한번 엄마랑 봤었는데 그다지 좋은자리는 아니였지만 어딘가에서 봤던거 기억남 근데 인파 미쳤구 화장실 한 번 가기두 힘들어서 대부분 유튜브로 보게 되는듯..좋은 자리 차지하기도 힘들고 사람도 많아서 뭐 하기도 힘들고 집 가기도 힘들어서 그냥 집에서 편하게 보는게 최고인둡

런데이🏃🏻♀️ 💬 오늘은 날씨가 흐리넹
날씨가 흐려지니 우울해..
아니 걍 핑계일지도

추어서 한텐을 꺼냈다..가을 대신 겨울이 왔네 추버..이제 따라, 핫초코 마심..마침 오늘 엄마가 다크초콜릿 사 왔길래 우유에 초코 녹여서 핫초코 만들어 마심
저녁밥도 김찌로 뜨뜻하게 머굼 국 별로 안 좋아하는데 김찌랑 순찌, 오뎅탕, 계란국, 국밥은 잘 머굼 근데 이건 어릴 때부터 그랬던듯 급식 먹을 때도 국은 거의 손도 안댔음
여름에 러닝플리로 잘 들었던 곡이 좀 있는데 저번 일기에서는 소개도 못 하고 끝나버렸고 이번 일기에서 쓰자니 계절감이 지나서 애매해져버렸다
봄 3, 4, 5 여름 6, 7, 8 가을 9, 10, 11 겨울 12, 1, 2였던 사계절을 봄 3, 4 여름 5, 6, 7, 8, 9 가을 10, 11 겨울 12, 1, 2로 봄, 가을이 1개월 짧아진 2개월 여름은 2개월 늘어난 5개월로 변경 하는걸 논의 하고 있다는데 너무 싫다..여름 싫어 인간이라 여름은 1개월로 충분하다고..
이번년도에 절실히 느낀점 나는 여름을 탄다는것..그것도 심하게..살짝 따수한걸 좋아해서 26~28도까진 그렇게 덥다고 느끼진 않지만 30도가 넘어가면 나도 더위를 느낌 그리고 더위보다는 습도에 많이 약함 습도만 낮았어도 이리 여름을 싫어하진 않았을텐데..습도 높은 여름은 나의 기를 전부 먹어버림..물에 젖은 솜마냥 축 쳐저있고 무기력해지고 우울감을 많이 느낌 요리도 거의 안 하고 사진도 거의 안 찍고 원래도 잘 나가진 않지만 더욱 밖에 나가지 않음 장마로 1, 2달은 거의 비 내리고 습하고 흐리고..날씨의 영향도 많이 받는 나는 여름이 쥐약임
러닝을 시작하고 난 뒤로 여름이 조금 더 싫어지긴 했어 5분만 뛰어도 땀이 줄줄 나고 더워서 호흡 조절도 힘들고 뛰고나면 열이 펄펄 나고 땀 냄새도 많이 나고..6시대에 뛰지 않으면 더워서 뛰지도 못할정도에 비 오는 날이 많아 비 맞고 러닝하는 날도 적지 않고 습도와 땀으로 옷을 입고 벗는것도 쉽지 않음..+로 날파리는 덤
특히나 이번 여름은 9월말까지 더웠어서 여름 탄다는걸 많이 느낀듯..여름잠을 자는것 마냥 하루에 12시간씩 자고도 낮잠을 또 자고 무기력증을 느끼고 많이 힘들어 했움..
그리고 날이 선선해지기 시작하면서 거짓말처럼 12~1시에 자서 6~9시에 일어나기 시작함(지금은 12~1시에 자서 7~8시에 일어남)낮잠도 안 자고 2~3끼 정도 먹고 나름 규칙적인 생활중(이건 언니가 당뇨 확진 받으면서 정해진 시간에 3끼 먹어야 해서 같이 지내는 나도 영향을 많이 받은듯)
아직 우울감도 많이 있고 무기력증도 있고 할 일 미루기중이지만 여름보다는 나은 것 같음 나름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요리도 하고 사진도 찍고 조금은 할 일 해내고 있어

정국 불마요 들기름 막국수🍜 💬 정국 레시피는 맛있긴한데 또 먹구 싶다는 생각이 안 드는듯 그냥 한번 해 봤으니까 됐다 궁금증 해소 약간 이런 느낌 맛이 없다는건 아닌데 두번 세번 해 먹고싶은 느낌은 안 들어

런데이🏃🏻♀️ 💬 오늘은 좀 잘 달린듯


고구마치즈돈까스🥩 💬 이거 꽤괜 에프용으로 나온거라 따로 기름 두를 필요 없이 오븐굽 해줬는데 꽤나 마싯듬 잘 구우면 치즈 쭈욱 늘어나고 바삭함 단독으로 먹으면 살짝 기름맛 날 수 있긴한데 어차피 소스에다 먹으니까 상관없듬 소스도 직접 만들었는데 딱 좋게 만들어져서 기부니 죠흠🩷

피코크 맛있게 튀긴 고구마치즈돈까스 이건데 치즈랑 고구마도 나름 만족스럽게 들어있듬
생리 터져서 단거 입에 넣기 바쁜 하루

런데이🏃🏻♀️ 💬 피곤해도 러닝은 하기👊🏻

라이스페이퍼 크루와상🥐 그릭 요거트🫙 돌체라떼☕️ 💬 모양은 쪼꿈 아쉽지만 구움색이 잘 나왔당!! 요즘 샤머가 싸서 종종 사 먹는데 이번에 농협에서 사 온 샤머가 엄청 달고 마싯다
우아..몸상태가 안 죠하..목이 껄끄러운게 감기인가..?
감기 맞는듯..ㅜ올해 3번째 걸리는 감기😷맨날 목만 조지게 아픈 목감기에 걸린당..나 감기 잘 안걸리는데 올해는 왜이렇게 자주 걸리는지🥹🥹🥹

런데이🏃🏻♀️ 💬 감기러닝😷😷😷
병원 오픈런 하고 GS 두바이 카다이프 디저트 바리바리 사 왔듬


오..영원의 숫자 8'ㅅ'

오늘 칭긔집 가서 냥냥이 만지고 안고 뽑뽀 하고 사심 100% 채우기 하고 옴 지금 냥린이 시기라 엄청 활발해서 미친듯이 놀아줬더니 어느새 뻗어서 내 옆에서 자고 있듬..하..ㄱㅇㅇ🥹🩷
약에 절여져서 몽롱함..하루종일 거의 잠만 자는중 어젠 약 먹고도 ㄱㅊ 했는데 오늘은 몸상태가 더 안 좋아서인가 이따 나가지도 못하겠네..
이번 감기는 목만 조지는게 아니구 어질+울렁+코 훌쩍+숨 쉬기 힘듬..이제 목은 거의 안 아파 약 먹은 효과는 있는듯

런데이🏃🏻♀️ 💬 아직 컨디션이 안 좋은것치곤 꽤 잘 달렸당

오늘부터 일욜까지 친구네 냥이 아침 저녁으로 밥 주고 감자 캐로 가는데 넘 커욥..지금은 그냥 보고싶어서 놀아줄겸 갔다옴🐱🩷


6시쯤 밥 주로 갔는데 밥그릇 챙기는거 보고 아주 그냥 부비적 거리고 밥 내놓으라고 먀먀🐱그리고 완뚝하심👍🏻


미디어쇼 보구옴 올해로 4번째 하는건데 4번 다 본 새럼👍🏻
올해 미디어쇼 ㄱㅊ았던듯 전시는 큰 비쥬얼은 창룡문쪽이 더 좋긴 했지만 놀기엔 화서문에서 미디어쇼 보고 장안공원~장안문까지 전시 놀거리 한게 개인적으론 동선도 효울적이고 좋은것 가틈


오늘 아침도 완뚝한 냥🐾🩷


두바이식 카다이프 크루와상🥐 카다이프 초코쿠키🍪 카다이프 초코샌드🍪 카다이프 초코휘낭시에🍪 우유🥛 💬 오늘은 두바이 카다이프 정식🍽역시 크루와상이 1등✨️
>>159 얘네들 맛 궁금하다 두바이초콜릿 맛 많이 나?
>>160 원조를 먹어본적이 없어서 비교가 불가능🥹두바이 초코도 안 먹어봐서 대단스럽게 비교는 못하구 저 4개중에는 크루와상>초코쿠키=초코샌드>초코휘낭시에 순이였어(크루와상은 에프나 오븐굽 추천 그냥 먹음 눅눅슨 초코쿠키랑 초코휘낭시에는 좀 퍽퍽한편이라 우유랑 먹어야 마싯구)솔직히 3, 4천원대의 편의점 디저트라 퀄이 아주 좋은건 아니구 쫌 싼마이 맛 나는 초코에 피쵸 스프레드랑 카다이프 들어간 디저트인데 카다이프 캬샤샥 하는 맛은 있고 피쵸 스프레드는 맛은 나는데 초코에 좀 뭍혀서 찐하게 나는건 아냐 그래도 원물맛은 나는듯!!


요즘 동네에 좋아하는 곳들이 많아짐 이 동네에 산 지도 거의 20년 정도가 되는데 집순이라 아직 토지감이 없음..주택이 많아서 골목도 많고 그러니까 큰 도로만 다니다 보니 아직도 이 동네를 잘 모르는데 가끔 산책이나 어쩌다 구석구석 다니게 되면 맘에 드는 곳이 하나씩 생김(종종 지나쳐 온 길이여도 갑자기 예뻐 보이거나 맘에 들 때도 많고)삼촌이랑 고기 먹으러 갔다 감이 주렁주렁 달린 게 예쁘다고 생각한 감나무집, 월요일에 병원 갔다 GS 털이 하러 가는 길에 본 감성 있는 세탁소집 같은


자주 가던 길이어도 갑자기 색다르게 보일 때도 있음 나팔꽃이 핀 집 근처의 길은 비밀의 화원으로 가는 길 같고 코스모스가 핀 산책로는 감성을 줌



오늘 병원 다녀올 겸 산책하는 길에(사실 푸딩 사러 가는 길)뚠뚠냥과 카오스냥 그리고 그들의 새끼로 추정되는 치즈냥을 봤고 마가목 나무의 열매도 봐따 뚠뚠냥은 사람손을 많이 탓는지 나를 보자마자 부비적 대고 난리가 났고 카오스냥은 가까이 오지 않는걸로 봐서 경계를 많이 하나부다 그래서인지 뚠뚠냥과 카오스냥은 몸 사이쥬가..치즈냥도 꽤 경계를 하는편 주변 상가와 주택에서 돌봐주는지 애칭도 있었당
음..마따 어제 저녁 나갔다 돌아오는 길부터 이미 목이 아파서 오늘 아침에 밥 주면서 병원 가려고 했더니 오후에 문 열어서 여는 시간 맞춰서 갔는데 사람이 꽤나 많아서 무한 대기하다 들어갔는데 생각부다 내가 더 아팠나부다 오른쪽 목이 헐어서 염증이 있다구 하심🥲어쩐지 오른쪽이 넘 아푸더라🥹뿌리는 마취제..?로 마취하고 잠시 기다렸다 약으로 조지고 네뷸라이저도 하고 주사도 뿅뿅 맞구 약도 타서 와따 약은 이전꺼랑 달라졌다구하심



야무지게 완뚝한 애기냥 오늘의 미션 클리어!!✌🏻



작년 8월 31일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보는 슈퍼문🌕맨눈으로 보니까 밝긴한데 큰건 모르게따 그냥 둥글둥글 예뿜


어제랑 비교하면 확실히 더 밝고 똥그래


프로모드도 쨘!!🌕

런데이🏃🏻♀️ 💬 오늘은 먼가 컨디션이 괜찮당!!
음..아마 10시반부터 7시까지 푹 잘자서 그런듯 이상적인 잠이긴 해



오늘도 완뚝한 밥 잘먹는 고영희🐱🩷



묘생 4개월차 아기맹수🐱🩷내 바막을 물어 뜯겼지만 갠차나..기여우니까🥹🩷



누굴 닮아 예쁜 고양이야!! 귀여워어어엉🥹🩷🩷
사실 요즘 흐리고 비 오니까 기부니 별루였는데 어제 반짝 하루 좋은날이였고 산책도 했구 길냥이도 만났구..그리고 친구냥이가 젤 힐링이였던듯 오늘도 우댜댜댜 예뻐해주고 옴
뽀득뽀득 씻고 따끈따끈 밥 먹구 약두 먹구 설거지두 하구 정리(티도 안 나지만)조금 해주고 누워서 유튜브 보깅 힐링구 비 오는 날은 누워서 유튜브나 봐야댐(사실 모든날이 그러하지만..)
🎧플레이리스트🎶 natori-Friday night https://youtu.be/4Pls29qqg6Y?si=9-Yw_70NGNxI1DrM 💬 비 오는 금요일 밤 촉촉한 감성노래 한 잔



오늘의 아기냥이는 저녁도 완뚝👍🏻
>>178 굿
아까 아침에 밥 주고 집에 갈 때 비가 많이 오진 않아서 그냥 뛰어가야겠다 하고 뛰어서 1분컷? 2분컷? 했는데 창문 닫는거 잊어버림..다시 갈까 하다가도 저녁에 다시 가니까 그냥 냅뒀는데 다행히 비가 새진 않았구 창틀에만 비가 좀 고여있어서 닦아주고 옴 여기저기 확인 해봤는데 그거 빼곤 이상무 다만 애기가 냥장판 만들어서 장난감 정리 해주고 분리수거함도 다시 챱챱 해줌
>>179 👍🏻👍🏻👍🏻



그리구 갈 때 마다 궁금해 할 것 같아서 사진이랑 영상 찍어서 보고 해주고 있는데 냥이 사진으로 도배 되구 있어서 앨범 만들어서 보여줬더니 칭구가 하는말..ㅋㅋㅋ나도 춘화첩으로 바꿔버리기~!

엄청 활발해서 잠시도 가만 있지 않는편이라 잘 안 안겨 있지만 잠시동안은 가넝해서 사진 챱챱🐱🩷
아 우우래져따..
ㅈㅎ가 하구시퍼여..쥰나 대가리 쾅쾅 박고싶움
정뼝이 와두 아무도 모르는듯ㅋㅎ그때 이후로 절실히 알아버려서 티도 안내거든 이젠 ㅈㅎ도 상처가 남지 않게 하고
다들 내가 정상이 되었다 그래 괜찮아졌다고 근데 나는 괜찮은적이 단 한번도 없었는걸 그냥 그런척 했어 괜찮아진척 우울하지 않은척 행복한 대가리 꽃밭인척 그랬더니 진짜로 그런줄 아나봐 애초에 난 정상인적도 없었는데 뭐가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생각하는거야


오늘도 완뚝한 아기고영희🩷

밥은 먹어야 하는데 먹기 싫어서 엄마 심부름 다녀오는김에 이거 사서 먹었는데 이거 좀 괜찮네
음..진짜루 암것두 안함 정리 마저 할까 했는데..못하게따


저녁두 완뚝!!🐱🩷낼 아침이면 마지막이네🥹



오늘의 아기 냐옹이는 아침도 완뚝!!🐱🩷5일간 아기 냐옹이 돌보기 미션 클리어✌🏻✨️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체다치즈🥯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우유🥛 💬 이거 꽤괜 베이글은 오븐굽 하니 마싯듬 치즈 부분만 머금 좀 짜구 나머지 부분은 슴슴한 베이글맛이지만 나쁘지 않음!! 오트몬드 이거는 단백질 들은거중 제일 마싯게 먹은둡(식물성이긴 하지만)약간 두유맛 초코 먹는 기분(오트밀크라 그런둡)
음..그래도 사진정리랑 집정리는 하고 죽고싶달까
다 해내면 뭔가 맘이 편할것 같기두 하고..내가 죽고나서 처분도 쉬울것 같구..(내가 안 하면 정리는 그 누구도 안 한다는것도 있고)다만 아직도 많이 남아서 하기가 싫고 귀찮고..무기력증에 있다는것이 문제겠지..그러니까 사진정리는 몇 년째 못 끝내고 있고 집정리도 몇 달째 미루는중이지(한 3주 빡시게 하고 병나고 장마 찾아오고 무더위에 내비두고 그대로 방치중..)
아빠-우리집중 가장 짐이 적지만 일 관련 용품이 거슬리긴함..크고 무겁고 자잘한것도 있어서 근데 아빠도 정리 잘 하는 스타일 아니라서 걍 박아두니까 내가 정리 할 수 있는건 하는데 이게 뭔지 자주 쓰는건지 아닌지 모르니까 정리하기가 힘듬 엄마-엄마도 짐은 적지만 정리를 잘 하는건 아님 일 관련 서류도 정리 잘 안해서 내가 년도별 날짜별 정리하고 모르겠는건 엄마한테 물어보면서 정리 그래서 엄마는 청소 내가 정리 이렇게 된 듯 언니-가장 힘듬 언니도 쓸데없이 모으는게 많음 근데 정리도 보관도 제대로 안 함 걍 쑤셔박고 봉다리 봉다리 만들면 끝나는 사람 먼지가 들어가든 머리카락이 들어가든 치이고 밟히든..걍 어디 쑤셔박기만 함(소장품이면 어디 잘 나둬야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소장가치가 없는것을 많이 모아둠)게다가 버리지도 못하게 해서 가장 답답함(화장품 공병, 박스는 엄빠의 허락하에 대부분 버려서 그건 속시원 엄빠가 냅두라 했음 버리지도 못했을..허락없이 버렸으면 개지랄 났을듯 이젠 언니가 예전 공부했던 종이떼기들만 버리면 좋을듯 대부분 버려도 되는건데 안 끝난게 있다고 버리지말라캄..끝난거라도 버리면 확 주는데..ㅡㅡ)
나도 주기적으로 정리 하는게 아니고 좀 더럽게 살지만 소장품들 N년에 한번쯤은 애정 떨어진거 버리기해서 짐 덜어내고 나름 걸리적 거리지 않는선에서 두고있음 게으름과 무기력증이 아니라면 더 자주 했을것 같지만..일단 이번 정리가 끝나면 얼추 집 전체가 정리 되니까 좀 더 자주 해줄듯(20살땐 계절별로 인형디피도 바꿨던 사람..)
근데 우리집 손 볼곳이 좀 있어서 그거 공사하면 도로묵 되는거 아닐지 모르겠음..지금 당장 공사하는건 아닐것 같구 내년쯤에나 할것 같긴한데..공사하면 다시 정리해야 할지두..그전까지 정리 다 할 수 있을지 모르겠긴한데
내일부터 식단 할거임(아마)조금씩 3끼 아님 아점, 저녁 간단히 날 좋으면 사진 찍으려고 대기하던 요리, 까까 먹을 수 있듬 간식은 최대한 자제 요즘 뭔가 식욕이 살짝 없음 뭔가 먹고 싶긴한데 막상 먹으려 하면 먹기 싫고 다 먹으면 뭔가 배불러서 기분 나빠짐 그렇다고 안 먹자니 좀 배고픈것 같은데 배가 안 고픈것 같기도하고..알 수 없는 상태임 그래서 조금씩 3끼 먹던 아점 먹고 저녁 간단히 먹는게 좋을듯

런데이🏃🏻♀️ 💬 이젠 안정적인 6분 초반대 페이스

너겟동🍚 💬 이게 무슨 식단이냐 할 수 있지만 일단 시작은 빡세지 않게(사실은 닭가슴살로 하려 했는데 귀찮아서..)아점이라 밥은 200g(잡곡밥임 1:1비율)인데 밥은 좀 줄여도 될듯 배불렇..
접어냥 *。*.。*∧,,,∧ ヾ(⌒(_=•ω•)_
으음..저녁 고민중 살짝 고프긴한데 안 먹어도 괜찮을것 같기도 하고

양배추샐러드🥗 고구마🍠 그릭요거트🫙 💬 그래도 조금 먹기루 함

고구마빵🍠 그릭요거트🫙 💬 밥이 안 땡겨서 새로운 레시피 발견한 겸 만들어 보기 내가 예전에 만들어본 레시피보다 더 마싯는둡 꽤괜이였다(당연한게 그거보다 얘가 뭐 많이 들어감)근데 식감이 좀 퍽퍽해서 수정은 필요할듯(원래 레시피에서 조금 수정한 부분도 있고 우유가 없어서 생략했더니..)그래도 요거트에 찍먹하니 ㄱㅊ았음
bobsil____님 레시피 재료 고구마 2개(찐거 250g), 달걀 2개, 아몬드 가루 3T, 베이킹 파우더 0.5T, 알룰로스 2T, 요거트 1개, 우유 3T(선택사항) ※너무 뻑뻑하면 우유 넣어주기 ※달게 먹고 싶다면 알룰로스 추가하기 만드는법 1. 껍질벗긴 고구마를 잘라서 전자렌지에 4-5분간 돌려주기 2. 익은 고구마 2개, 달걀 2개, 아몬드 가루, 베이킹 파우더, 알룰로스, 요거트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주기 3. 내열용기에 오일을 골고루 발라주고 전자렌지에 7분 돌려주기 4. 견과류나 슈가파우더(선택) 뿌려주기 ※식혀서 먹어야 식감이 더 빵처럼 맛있다구함 이 레시피에서 아몬드 가루 대신 밀가루 3T, 요거트 대신 그릭 요거트, 우유 생략 했듬 그랬더니 좀 퍽퍽한 식감의 빵이 되었는데 노밀가루 하고 싶으면 아몬드 가루, 오트밀 가루, 쌀가루, 미숫가루 이런거로 만들고 밀가루도 괜찮다하면 밀가루를 넣되 조금 줄여도 괜찮을듯 그리고 우유는 좀 넣어야 할것 가틈 맛 자체는 만족
예전에 했던 레시피는 단호박빵을 그대로 고구마로 했던건데 단호박이나 고구마 쪄진거 으깨주고(단호박은 1개, 고구마는 2개정도 했던듯 예전이라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위에처럼 250g하면 될듯)계란 2개(흰자만)휘핑해서 머랭 만들어주고 나머지 노른자와 설탕(알룰로스, 스테비아 대체 가능)2T 단호박이나 고구마에 넣어주고 머랭친걸 2, 3번 나눠주면서 섞어주고 오일 바른 내열용기에 2, 3분 전자렌지에 돌려줬던듯 단호박이 좀 더 빵 같은 식감이였고 고구마는 무거워서 그냥 으깬 고구마 먹는 기분이였듬 이 레시피는 출처를 기억하지 못해서 출처가 없듬..그래도 이쪽이 더 건강한 레시피긴할듯 단호박이나 고구마에 계란과 설탕 조금밖에 안 들어간 레시피라
아 그리구 사진은 안 찍었지만 아침으로 호밀빵 1쪽, 우유 1컵 머것듬 판 콘 토마테 해서 먹었는데 나혼산 김사랑편에서 나온거 보고 언젠간 해 먹어야지 했는데 지금 해 먹네

아 먼가 갖고 싶은데 갖고 싶지 않아..

음 마따 저녁 안 올림 버섯전골? 인데 버섯 안 먹구 고기, 당면만 머거서 거의 불고기임 밥은 따로 안 먹구 이거만 머것듬!!

런데이🏃🏻♀️ 💬 흐리고 컨디션이 별로인 날

나애 할로윈 플리🎃추천곡 더 받습니다
사랑해줘 사랑해줘 사랑해줘

>>213 아도 노래 맞징? 접수!!

고구마빵🍠 그릭요거트🫙 우유🥛 💬 오늘은 미숫가루를 써 봤듬 나름 ㄱㅊ함 다만 우유를 넣어도 뻑뻑함이 많아서 굽는시간을 조정해 봐야할것 같움 거기다 잘 안 갈렸는지 딱딱한 부분이 있어서 오늘도 실패ㅜ맛은 어제랑 비슷했우

말차카야샌드🥯 누텔라 초콜렛 베이글🥯 💬 반개 먹구 K.O 넘 배불렇..여기 베이글은 오븐굽하면 바삭바삭함 말차카야 조합이 생각보다 괜찮았구 누텔라 찐하구 마싯었듬 런베뮤랑 비교하면 런베뮤는 쫀뜩퐁실인데 요긴 바삭바삭임 확실히 런베뮤보단 수분기가 적어보임 토스트한 식빵같은 식감

잡곡밥🍚 용가리 닭가슴살 마라맛🥩 샐러드🥗 💬 작품명은 풀밭을 뛰어노는 용가리


커피콩빵🍪 우유🥛 💬 이거 은근 맛도리임👍🏻🩷


홋카이도 밀크푸딩🍮 풍림 캐러멜 커스터드 푸딩🍮 우유🥛 💬 드디어 머거본 푸딩이들✨️편의점 퀄리티중에는 최고인둡 진짜 푸딩식감🥹🩷맛도 꽤괜이였움!!

샐러드파스타🍝 💬 오랜만의 샐러드 파스타🍽🩷

런데이🏃🏻♀️ 💬 이제 입김이 나오는 날씨..


생생야끼우동 화끈한맛🍜 💬 유통기한때문에 머근 야끼우동 이거 좀 마싯네👀🩷화끈한맛은 아니구 고추기름이 좀 들어갔네싶은 매콤한맛

드디어 운동화를 빨았다!! 저번주는 비 오고 흐리고 저저번주는 에버랜드 갔다 와서 못 빨고..오늘은 날씨도 딱 좋고 금, 토, 일 다 날씨가 좋을 예정이라 굿굿

냉우동🍜 치킨너겟🍗 💬 더 추워지기전에 마지막 냉우동🍜

마쟈 어제 머리 자르고 왔는데 히메컷 길이 넘 맘에 듬🩷


전후차이랄까 그전까지는 히메컷이라고 보기엔 애매한 길이까지 길러서 자르고나서 만족함 뒷머리두 한 10센치 잘랐는데 자르나 안 자르나 긴머리긴 해서 큰 변화는 없듬


삼겹살🥩 볶음밥🍳 소주🍶 💬 삼촌 내려가시기전에 올해 같이 먹는 마지막 식사자리 배 터지게 머굼

오트크림 토피넛라떼☕️ 💬 이거까지 마시니 진짜 배 터짐
오늘 어릴적 있었던 사건의 진실을 알았다 초딩때 교회에서 연말쯤 조를 짜서 윷놀이 이런걸 해서 상품도 타가고 그랬는데 우리가족은 커피포트를 타서 오는 길에(저녁 늦은시간이였음 10~12시쯤인가)경찰차랑 과학수사대 차가 와 있었고 주민들이 수근수근 거리며 있었는데 누가 떨어졌다고 함(떨어진 사람은 안 보였음)나중에 주변 남고생 한 명이 떨어졌단 얘기를 들었고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고 왜 떨어진건지도 몰랐는데(당연함..난 그때 초딩이였고 그 누구도 그 얘기를 꺼내지 않았기때문..그리고 슈퍼맨이 되겠다고 떨어졌단 소리나 누군가가 밀어서 떨어졌단 소리도 들어보긴 했으나 낭설이였던듯)오늘 어쩌다 그 얘기가 나와서 알게 되었는데 옆 아파트에서 약을 먹고 떨어졌는데 우리 아파트에 떨어져 죽었다고 함(옆 아파트가 꽤나 가까운편임)이혼가정에 아버지는 노동일을 하셨던것 같다고 그랬고 그당시 아빠가 아파트 자치회장을 했어서 경찰소에 갔었다구 함
레주 사진 진짜 잘찍는다 특히 각도 넘 잘잡는듯 부러워
아빠가 그 일을 회상하면서 마음이 좀 그렇더라 하시는데 아빠는 내가 ㅈㅅ을 한다면 많이 힘들어할까싶었다 아마 언젠가의 미래엔 나도 그렇게 약을 먹던 어딘가에서 떨어지던 차에 치이던 뭐는 하지 않을까싶은데
>>230 우헤헤 고마어어엉🥰🩷
문득문득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진짜 아무런 사건도 뭣도 없이 개연성조차도 없는 그런 순간에



최근 찍은 미공개 사진

런데이🏃🏻♀️ 💬 요즘 날씨가 계속 흐리넹


고민하다가 매뎅이를 만들어 보아따

매운오뎅🍢 💬 내가 했지만 정말 마싯어,,🥹🩷

개웃김ㅋㅋㅋ

보쌈 머거써료~~며칠전부터 갑자기 보쌈 먹구싶다!! 해가지구 먹자구 졸랐듬여
아 제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고간다

>>240 호애애애~~
기아가 우승 했다구 함 7년만의 우승이라구 우리 아빠 기분 좋은 날~

잡곡밥🍚 용가리 닭가슴살 바베큐맛🥩 샐러드🥗 💬 어제 마싯는거 먹었으니까 속죄의 식단



죽어 가는 모든 것들에 대한 찬사
모기한테 3방 물림 미친 객식구로 들어왔으면 조용히 있다 나갈것이지

런데이🏃🏻♀️ 💬 10월 마지막 러닝 10월 최고기록
좋아요 수가 늘었군 다덜 고마워용 뻐꾸기들도 따봉👍🏻🩷

틈새라면🍜 김치🥬 💬 안성재 마늘라면 했는데 틈새로 하니까 맛이 너무 강해서 별 차이가 없더란

지하철 만쥬🍩 우유🥛 💬 맵단은 진리👍🏻✨️근데 꼴랑 6개 든거 뭐냐..나는 혼자 30개도 먹는 사람인데..ㅜ
>>20 레더가 나중에 하나 차려봐 내가 손님하게
>>250 ㅋㅋㅋ언젠가 된다면 카페 차리고 싶다는 생각 종종 해 다만 집에서 야매요리, 베이킹 할 때와 직업으로 내가 뭔갈 팔 때는 너무 다르기도 하고 카페가 너무 많아서 특출난 뭔가가 없으면 폐업하기 쉽다는것도 한 몫 하는듯 근데 일단 차릴 돈이 없다는게..?ㅋㅋㅋ그래도 여건이 된다면 카페 차리고 싶을둡 운 좋으면 뻐꾸기들도 만나는거고
>>251 ㅋㅋㅋㅋㅋㅠㅠ나 디저트랑 음료는 식단때매 잘 못먹어도..이쁜디자인 보는건 좋아하는데 하나 차려줘잉
>>252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내가 좋아하는거 다 때려박은 카페 차리고싶당ㅋㅋㅋ근데 아이싱이나 그림 그리는건 못해서 클래스라도 들어야하낰ㅋㅋㅋ아 그리구 요즘에 글루텐프리, 슈가프리 제품도 꽤 많이 있더라궁 비건 디저트도 있구 몇개 먹어본적 있는데 꽤 맛있도라 식단 파이팅🩷🩷🩷

샐러드파스타🍝 또띠아피자🍕 💬 식단인듯 아닌듯
아 낼이 할로윈이네 딱히 뭘 하진 않겠지만



할로윈호박🎃 스켈레톤💀 핑크고스트👻 미라초코🧟♂️ 💬 Happy Halloween🎃👻딱히 뭘 한건 아니지만 귀여우니까 샀듬 특히 할로윈호박이랑 스켈레톤이..🥹🩷


소갈비🥩 비빔냉면🍜 💬 기아 우승으로 기분 좋은 아빠가 우승기념 소갈비 사쥼 냠냠굿👍🏻🩷

책임 없는 쾌락 즐기고 옴(대충 친구네 냥이 봤다는 소리)못 본 사이에 무럭무럭 자란 애기냥..안았을 때 더 묵직해져있는ㅋㅋㅋ🐱🩷
친구가 요즘 베이킹 하는데 빵들 처치곤란이라고 나눔 받는김에 냥이 보러 갔다옴🩷

간짜장🍜 💬 배불러서 다 못 머근..🥹


🎃Happy Halloween👻 🍭trick or treat!!🍬
근데 진짜 trick or treat이였듬 친구한테 까까 받아옴

할로윈 지나서 이제 크리스마스 플리 해놓음 일단 12곡 (안보이는 곡은 비투비-크리스마스라서, EXO-첫 눈)

런데이🏃🏻♀️ 💬 11월 첫러닝✨️



오리고기🥩 고구마🍠 💬 20년 넘게 다니고 있는 단골 오리고기집🩷후식으로 군고구마와 녹두죽이 나오는데 녹두 싫어해서 매번 안 먹고 넘김ㅋㅋㅋ


오리고기집이라서 오리인줄 알았는데 병아리라구 한다🐣예전에는 오리들도 뛰댕겼는데 이젠 안 보이는..🥹


참고로 거북이랑 물고기두 산다 잉어? 맞나

토피넛 라떼☕️ 💬 나애 이디야 원픽🩷내가 20살때부터 이디야 가면 이거만 마셨듬

너 누긔야 왜 거기써(참고로 우리차 아님)

날씨가 참으로 흐려따..



낙조 못 볼 줄 알았는데 핑크빛 하늘을 선사해 주는..🥹🩷럭키비키쟈냐🩷✨️



밤바다 구경도 해 주고🌙

여기가 어디냐면 궁평항 낙조길✨️일몰 시간대 오는거 추천👍🏻

핫도그🌭 💬 엄..그냥 그럼..맛이 좀 밋밋 하다구 해야하나?

달달구리 꿀통고구마 피자🍕 열탄불고기 피자🍕 💬 만사천보의 보상 핏짜🍕🩷

아침 러닝, 낙조길 산책의 콜라보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식별 가능할 정도는 아니어서 그냥 올림 도촬이라 원래 남사진 잘 안 찍는데(배경 찍다가 같이 찍히는 거 말고)너무너무 낭만적이고 감성적이어서 찍어버림 그냥 청춘 그 잡채

에그타르트🥧 초코머핀🧁 누네띠네스콘🍪 건포도스콘🍪 호두파이🥧 우유🥛 💬 친구가 준 까까한상 역시 나는 초코머핀이 1등🩷✨️



가을의 한폭을 담은 우리집🍂

이건 21년도 사진🍂
요즘 계속 새벽마다 깨는것 같아 오늘은 생리 직전이라고 알려주는 통증덕에 깼고 그냥 안 깬날이 없을정도로 한번씩 깸 다시 자니까 크게 영향 주는건 없지만..쿨쿨띠 못하는건 조금 구래
그러고보니 히트수 1만 넘었네 다들 재밌게 봐주고 있는걸까낭

런데이🏃🏻♀️ 💬 힘드러,,

목살필라프🍳 💬 어제 먹고 남은 목살로 목살필라프 만들기🩷
불안하구 초조하고 답답해서 미쳐버릴것 같아
가슴이 콱 막힌듯 답답하고 기분 나쁜 불안과 초조한 기분만이 맴돌아
요즘 자꾸 숨 쉬기가 힘들어져 격렬한 운동을 해서 숨 쉬기 힘들고 심장이 뛰는 그런게 아니라 답답하구 콱 막힌 불안하고 초조해서 어쩔 줄 모르겠는 그런 숨 쉬기 힘듬


샤워하구 오랜만에 시원하게 콤부차 마셨는데 너무 추워서 바로 홍차 마심..

첵스초코 마시멜로🍫 💬 어제 저녁을 안 먹었더니 배고파서 간단하게 시리얼 먹깅👍🏻✨️


킷캣 녹차 4핑거🍫 💬 투플원 하길래 겟한 킷캣 녹차✨️일본 갔을 때 기념품으로 사기도 했는데 한국에도 들어왔당 근데 이제 가격이 무지 비싸진..🥹🥹🥹

샐러드파스타🍝 💬 점심은 좀 가볍게 먹고 싶어서 샐러드파스타🍝🩷
스레주 뜬금없지만 신상 간식 맛잇는게 있길래 가져와봣어! https://images.app.goo.gl/VM8eRmx2FNhNLjMRA GS에도 파는거 같더라구! 일반 자유시간보다 칼로리도 낮고 맛있어서 추천하려고
>>292 꺄 추천 고마웅🩷나중에 보이면 사 먹어봐야징👍🏻🩷


애착옷 보풀 넘 많이 일어서 제거 해줘땅 꽤 큰옷이라서 3일에 걸쳐서 해줬..(보풀 제거기 한번에 오래 쓰니까 멈추더라궁..배터리도 여러번 나가고 열 받아서 안 켜지고 한번은 보풀 제거 된거가 막혀서 멈췄었던ㅋㅋ)



날씨가 너무 좋기도 하고 어제 오랜만에 잠깐 혼자 있었는데 너무 좋아서 기분전환 겸 내일까지인 스타벅스 쿠폰이 있어서 그거 쓰로 가는 겸 산책하기🍂



So 가을🍁🍂❤️이제 날씨 너무 추워져서 겉옷 없이는 못 나가겠당..지금까지는 양기모 후집 원피스나 히트텍 입고 원피스 입으면 그렇게 안 추워서 겉옷 안 입었는데 오늘 나가자마자 추어!! 하고 바로 내 후리스 꺼내옴 올해 후리스 첫 개시중



골든 캐모마일 릴렉서🍹 💬 솔직히 올해 너프 된 비주얼에 크게 실망했지만..매년 마시는 캐모마일 릴렉서라 일단 마셔보기로



골든 캐모마일 릴렉서는 핑크 캐모마일 릴렉서에 비해서 리치맛이 덜 나고 오렌지 같은 상큼한 맛이 더 나는듯 맛은 마싯었듬 근데 레드커런트도 로즈마리도 없어서 아쉬웠듬..대신에 오렌지 슬라이스 한 조각이 있긴 했지만..음..난 역시 핑크 캐모마일 릴렉서가 더 죠하🩷

런데이🏃🏻♀️ 💬 갑자기 한겨울 날씨..너무 추버..

집에 혼자 있어서 마싯눈 고치돈 먹어버리깅🩷


고구마치즈돈까스🥩 김치🥬 💬 오늘도 경양식st로 소스 만들어서 머것당 양배추 샐러드도 케요네즈로 하고 경양식 느낌 나게 플레이팅🩷
접어냥 ^ 0o0 ミ ・ 。・ ミ —○———○———————


사천 탕수육 미니🥩 서비스 군만두🥟 💬 아빠가 일찍 퇴근 했는데 춥다고 짬뽕 먹자구해서 아빠는 짬뽕 나는 탕수육 땡겨서 사천 탕수육 미니 머굼 이거 꽤 마싯듬 예전에 먹었을 때 꽤괜이라 시켜봄


그리고 아름다운 편식의 결과물
오늘은 하루종일 정리해서 쉴 시간이 없었듬..아침에 러닝하고 잠시 쉬었다 점심 준비해서 먹구 정리하고 7월부터 미룬 집정리를 마저 시작 했는데 그 사이에 더 어질러져서 하루종일 정리만 했듬..그나마 전에 정리를 좀 해서 수월 했달까
일단 어느정도는 정리 완 계속 걸리적 거리던 부분들 정리 끝내서 좀 후련하기두..? 아직 내꺼는 손도 못 대고 있지만..일단 집정리라도 거의 끝내가니까
후련하긴한데 혼자 있는 시간을 다 정리로 보네서 아쉬븜..그래도 혼자 있을 때 정리가 더 잘되긴 해 뭔가 가족들 있으면 불편하기도 하고 뭔가 더 게을러짐
>>256 넘모 기여엉
>>308 그칭!! 살까말까 고민 했었는데 시즌 지나면 못 먹을것 같아서 기념으로 샀옹!!ㅋㅋㅋ내년에도 이 디쟌이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니까 맘에 드는 디쟌 나오면 사 먹어봐야 해

바람이 챱다 챠워..겨울이고만..나 도시락 싸서 밖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훅 와버렸네
추우면 추울수록 파란 하늘이 된다고 들었는데 어제 오늘 아주 새파란 하늘이네 과학적 머시기인데 다 까머금

도시락을 쌌듭니다🍱🩷
도시락 싸고 있는데 쎄함이 느껴져서 화장실 가니 생리 터져있움..그래서 고민하다 그냥 나가기루 함



김치볶음밥🍳 만두🥟 치킨너겟🍗 방울토마토🍅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 피크닉 다녀 왔쑵니당 가을의 마지막이라고 하고 싶지만 겨울의 시작인..ㅋㅋㅋ잎은 거의 다 떨어졌어도 죠았던 혼자이지만 혼자가 아닌 피크닉🩷✨️

영화 너낌으로 찍어본🎞🖤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얘는 마싯는 바밤바맛🌰바밤바 밤맛이 나는 바밤바🌰
생리 때무네 허리가 오지게 아팠지만 핫팩으로 지져줌ㅋㅋㅋ
또또 죽고싶어짐..저번에 스타벅스 가는 길에 횡단보도 신호 기다리는데 거기가 사람이 잘 안다니는 도로다 보니 차가 쌩쌩 달리기도 하는데 내 앞을 지나가는 차 한대가 쌩 하고 지나가는데 아 저거에 치였으면 즉사인데란 생각했어 그냥 달리는 차를 보면 즉사할까 아님 어디 좀 부러지고 끝일까..그것도 아님 마비가 되려나 하고 각을 재는데 저건 누가봐도 치이면 즉사할것 같은 속도더라


음 맞다 아까 달 봐씀 초승달 예쁘더라 이제 6시면 어둑어둑 해져서 달 보이더라고

오늘의 예쁜 노을



교회는 싫어하는데 십자가는 꽤 좋아해서 맘에 들면 한번씩 찍어봄 하나는 그냥 초승달 예뻐서 낑겨넣음 전신줄에 걸린 초승달 뭔가 악보 같기도 하고 기타 연주 하는것 같기도 하고
수 없이 눈물로 지새우니 이젠 아무도 모르게 숨죽여 조용히 우는 방법을 터득함
ㅈㅎ 하구싶당..피 보는거 싫어하긴 하는데 ㅈㅎ는 뭔가 희열이 있음

런데이🏃🏻♀️ 💬 춥댜 추어..

어제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먹고 흑백요리사 나폴리 맛피아 밤티라미수 궁금해서 만들어봄



흑백요리사 아니고 흑백토끼🖤🤍나름 비주얼 괜찮지 않나융 솔직히 좀 뿌듯🩷맛밤 2봉지 샀어야 했는데 실수로 1봉지 사와서 밤페이스트가 좀 묽게 나와가지고 걱정했는데 휘핑 치니까 원하는 정도로 돼서 다행스 이미 만들어진 생크림을 써서 휘핑이 안될까봐 조금 걱정했지만 휘핑 치니까 다행히도 원하는 정도로 쳐졌움🥹🩷



밤티라미수🍰 우유🥛 💬 레시피 보고 내 맘대로 만든거라 이게 맞나..?싶지만 꽤나 마싯었움 어제 먹은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 보다 훨씬 마싯움!!(당연함 가격차이가 2배 이상은 남)맛밤이 적어서 밤맛이 아주 많이 나진 않지만(+연세우유 마롱생크림빵을 구하긴 어려워서 밤페이스트나 밤생크림이 들어가지 않은 일반 생크림 쓴것두..)이거 좐맛..돈과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만들어 먹는거 추천👍🏻✨️


맛밤 1봉(2,500₩) 생크림 2개(1,000+1,000=2,000₩) 다이제 1개(2,000₩) 이디야 토피넛라떼(2,900₩) 가나 마일드 초콜릿(1,400₩) 총 10,800₩ ※우유, 크림치즈, 그래놀라는 집에 있어서 제외 ※총 3개 만들었는데 크기가 다 다름

밤티라미수 레시피(내 맘대로 버전) 재료 맛밤 1봉, 우유 100ml, 크림치즈 50g, 생크림 200ml, 다이제 1개, 이디야 토피넛라떼, 가나 마일드 초콜릿, 그래놀라 1. 맛밤 1봉, 우유 100ml 넣고 끓어오를 때까지 약불로 1, 2분 끓여주기 2. 끓인 맛밤과 우유에 크림치즈 50g 넣고 믹서나 블렌더로 갈아서 밤페이스트 만들어주기 3. 만든 밤페이스트를 30분 정도 냉동실에 넣어 식혀주기 4. 식힌 밤페이스트에 생크림을 넣어주기 5. 다이제를 토피넛라떼에 적셔 다이제+크림 순으로 채워주기 6. 얼려둔 초콜릿을 갈아서 뿌려주기 7. 볶은 그래놀라로 데코 해주기 ※맛밤은 1봉지반~2봉지 넣는게 좋을듯 ※크림치즈는 생크림 넣을 때 넣어도 되는데 나는 냉동했던거라 갈기 전에 넣어줌 크림치즈 맛 싫어한다면 생략 가능 ※만들어진 생크림(빵집에서 파는 생크림 같은)이 아니라면 설탕 가감해서 넣고 휘핑해주기 ※만들어진 생크림이어도 밤페이스트가 묽다면 휘핑해서 농도 맞춰주기 ※초콜릿은 만들기 전에 미리 냉동 시켜두기 ※그래놀라는 볶지 않아도 되고 생략 가능
크기가 좀 다르긴 하지만 3개에 10800원이면 1개에 3600원 어제 먹은 넷플릭스 마롱티라미수가 3500원이니까 나름 나쁘지 않을지두

매뎅이 만들기🍢🌶❤️

매운오뎅🍢 💬 오늘은 6시에 눈이 떠졌는데 뭐 먹을까 하고 한참 생각하다 매뎅이 먹고 싶어서 뚝딱 해머것당 크으~역시 매뎅이 짱👍🏻❤️
요즘 쪼꿈 외롭다는 생각을 함 뭔가 애인이 있으면 좋을까싶긴한데 내 처지를 너무 잘 알아서..연애를 할 상황도 마음도 아니란거 너무 잘 알아서..웅웅..머 그렇다고

런데이🏃🏻♀️ 💬 오운완!!👍🏻✨️

버터링🍪 우유🥛 💬 버터링 말먹 너무 죠하💛


오늘도 도시락 싸기🍱근데 저 주먹밥틀로 하면 잘 안눌려서 그런가 먼가 밥이 풀어짐ㅜㅜ주먹밥은 역시 손으로 해야..


주먹밥🍙 만두🥟 치킨너겟🍗 어묵🍥 💬 오늘도 나홀로 피크닉🩷요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자유시간 쿠키앤피스타치오크림🍫 💬 뻐꾸기가 추천해 준거 머것당 자유시간을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꽤 맛있게 머굼 피스타치오 맛은 오예스 피스타치오랑 비슷한 것 같기도? 급속 당충전하기 죠움

짚라인 생긴지 꽤 되었는데 한 번도 안 와서 이제서야 타봄 너무너무 재밌어서 한 10번은 탄 듯ㅋㅋㅋ 어린이용이긴 한데 70kg까지는 타도 돼서 타 봤당



가을🍂



가을 몇장🍁🍂
>>338 맛있게 먹었다니 다행💚💚 주먹밥 재료는 뭘로 넣었어??
>>342 추천해줘서 고마웅🩷주먹밥 속은 보쌈 시켜 먹고 남은 무말랭이 무침을 넣었엉!! 닭가슴살마요 할까 하다가 귀찮기도 하고 남은거 소진 시킬겸 넣었는데 마싯더라 가끔 보쌈 시켜먹고 남으면 밥 비벼 먹기도 하는데 그거 좋아해서 그런지 주먹밥 버젼도 좋았엉
🟫 🟫 🟫 🟫 🟫 🟫 🟨 🟨 🟨
뻐꾸기들 빼빼로 머거써? 나는 엄마랑 머것당 빼빼로데이 지나기전에 올려둬야지


버터링 딥초코🍪 우유🥛 💬 오늘도 우유 말먹 딥초코는 처음 먹어봤는데 얘두 꽤나 마싯넴🩷

더현대 크리스마스 빌리지 갔다 왔숩니다 올해는 서커스 컨셉이라서 크리스마스보다는 서커스 느낌이 더 강하지만 예쁨 굿👍🏻✨️

가는김에 위키드 팝업도 잠시 들러주고

돈까스 메밀정식🍽 💬 무난한 돈까스와 메밀소바맛 그래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였던듯

런데이🏃🏻♀️ 💬 피곤해도 러닝하기👊🏻
그러고보니 오늘 수능 전날이네 수능 본지 거진 10년이 다 되가는중 내 2016년 수능샤프 아직두 갖구있는..ㅋㅋㅋ핑크색이길 원했는데 블루였던..
여튼 수능 보는 고3, 수험생들 파이팅🩷
또 우울은 찾아온다
나도 내가 언제까지 이 삶을 붙잡고 있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
지금 수능 보고 있겠네 긴장하지 말고 다들 잘 봤으면 좋겠다
수능 끝났겠다 지금까지 힘내서 힘들었을텐데 잘 놀고 푹 쉬어요 좋은 결과만 있으면 좋겠지만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너무 낙담하지 말고 맘에 담아두지 말기를 오늘까지 너무 수고 많았어요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한 시간 보네요🩷✨️

런데이🏃🏻♀️ 💬 비 와서 조금 늦은 러닝

계란장을 만들었어요 반숙이긴 한데 원하던 익기에서 조금 더 익어버린 듯하지만 반숙이니까✨


밥🍚 계란장🥚 김치🥬 💬 생각부다 더 반완숙이긴한데 마싯으니까 대써
🎧플레이리스트🎶 윤하 (YOUNHA)-포인트 니모 https://youtu.be/GCKSrC6XVOk?si=inNKhSJwonFvs4B0 💬 어제 6시에 올라온 거 보니 뭔가 수능 본 사람들한테 위로해 주고 싶었던 게 아닐까 하고 궁예 해보기
이번에 3곡이 추가 되었는데 다 위로, 너 잘했어!! 하는 느낌스 퀘이사는 너 너무 자랑스러워 대학 가보자고~! 이런? 포인트 니모는 마음 편하게 먹고 그동안 얼마나 네가 불안했을까 내가 무슨 위로를 건네야 할지 모르겠지만 너는 너무 소중해 사랑한다 말해주고 싶어 이루고 싶은 게 전부는 아니니까 주위를 둘러보고 지나치는 작은 거 하나하나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짐 수능 보고 힘들었을 사람들 그리고 결과가 안 좋을 것 같아서 불안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 같은 기특해 이건 말 그대로 지금껏 힘내서 기특하고 자랑스럽다는 느낌의 곡 지금까지 잘 해냈고 티가 나지 않더라도 넌 한 단계 성장해서 더 많은 걸 느낄 수 있을 거야 이런? 수능 보고 나서 들으면 진짜 울컥했겠다


초코칩쿠키🍪 초코우유🥛 💬 오늘은 초코우유에 말먹

고구마무스피자🍕 바싹불고기피자🍕 💬 지인한테 추천 받았던 선명희 피자 머거봄 막 여기 아님 안대!!의 맛은 아니긴 하지만 꽤 마싯 고구마보단 불고기가 더 마싯었듬 그리고 여기 킥은 수제 갈릭소스인듯 이거 🐶마싯듬
생리도 끝났는데 왜 아직 생리통처럼 아픈건지..?
요즘도 늘 새벽에 한 번씩 깨곤 해 불안을 느끼는 날도 많아졌고
사소한 것들은 잘 말하는 편인데 이런 우울, 고민 같은 건 늘 혼자서 끙끙 속앓이 하는 편이라 진짜 너무 힘들다 일기판도 없었으면 어쩔뻔..
우울은 전염되기에 지속적인 우울을 겪는 나는 우울할 때마다 누군가한테 말하기도 그렇고..내 속 깊은 얘기를 하기도 좀..뭔가 거부감이 든달까..? 내 내면 깊숙한 곳을 보이는게 좀 부끄럽고 꺼려짐 내가 이런 감정과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내 주변인에게 들키고 싶지 않음..근데 나는 너무 힘이 들고 누군가한테 나 너무 우울하고 힘들고 죽고 싶어라고 말하고 싶기도 함 내 안에 있는 감정 덩어리들을 막 뱉어내고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하고 싶음..그리고 내가 왜 우울하고 힘든지 덜 아프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누군가 상담해 줬으면 함 대체 왜 내가 왜 우울함을 느끼고 힘든지도 잘 모르겠고 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는 상태라..그래서 정신과나 상담소 같은데 다니고 싶었는데 돈도 돈이지만 엄마가 반대를 하니 갈 수도 없고..(예전에 정신과 다녔다가 보험 기록으로 엄마한테 들켜서 약 압수 당하고 싸우고 그랬음..그래서 갈 수 없는 상태)
첨에는 아빠가 진지하게 우리집에 대한 얘기를 해서 나도 나에 대한 걸 용기 내서 말해야겠다 하고 내 입으로 나 정신과 다녀 하고 약을 꺼내서 보여줬음..그 뒤로 어쩐지 눈이 마약한년 같았다고 네가 거길 왜 가냐 정신과 약이 널 더 이상하게 만드는 거다 어쩐다 하면서 더 이상 가는 걸 반대했음 그래도 꿋꿋이 그냥 다녔는데 약도 압수 당하고 엄마랑도 많이 다투고 돈도 없고 가도 들키니까 못 가는 상태가 되었달까
너는 딱히 정신과에 갈 필요가 없는데 괜히 미디어(애니나 뭐 그런)에 영향을 받아서 간 거라고 정신과 약이 오히려 널 망친다고(신경약이다 보니까 좀 둔하고 맹하게 만든다던가 우울감을 더 만든다던가 하는 부작용)엄마도 20대 때 정신과를 가보라고 해서 몇 번 가봤는데 별 효과도 없고 안 좋은 것 같았다고(당연하지요..자신한테 맞는 병원, 의사, 약을 찾는 것만 하더라도 몇 년이 걸릴 수 있는데)
아무튼 내가 정신과 다닌다고 말한 뒤부터 많이 꼬여서 다시는 내 우울에 대해서 얘기하지도 티를 내지도 않음 ㅈㅎ한것도 내가 객기 부린 거다 어쩐다로 생각하는 사람들이라..(ㅈㅎ 들키고 나서 한바탕 뒤집어지고 감시가 시작되었음 집 밖으로 못 나가고 문도 못 닫게 했을 정도)
지금은 뭐..많이 좋아졌다 정상이 되었다 어쩐다 하는데 나는 그 당시와 별다를 게 없음 완전 히키에서 좀 덜 히키가 되었다 뿐..? 밖에 나가는 걸 거부하지 않고 운동하고 요리하고 사진 찍고 루틴을 지키려고 하는 거 외에는..우울감이나 ㅈㅎ, ㅈㅅ 생각 이런 건 여전함 애초에 정상이었던 적이 없었음 난 늘 우울했고 빨리 죽고 싶어 했으니까
정확히 몇 살 때부터 느꼈는지는 기억 안 나지만 꽤 어릴 때부터 오래 살고 싶지 않아 했음 30살에 죽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애기때라 30살도 많이 살은 거라고 느꼈던 듯 근데 이제 곧 30살이 되어감ㅋㅋㅋ그냥 너무 짧은 것 같지도 너무 긴것 같지도 않은게 30살 같아 보였음 이제 몇 년 안 남았지만 30살 이전에 죽고 싶기도..계란 한 판 살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나 싶긴 하지만)심지어 죽겠다고 식칼을 꺼내든 적도 있었음(근데 너무 어릴 때라 어떻게 해야 죽을 수 있는지 몰라서 그냥 꺼내만 들었다 말았음)
그리고 맨날 느끼는 이 기분 나쁜 불안과 초조함이 공황장애인지 아닌지도 알고 싶음 심장이 쿵쿵 뛰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답답함 숨쉬기도 좀 힘든데(헉헉 될 정도는 아니고 코로 좀 쉬기 힘들어서 입으로 후후 쉬는 정도)대부분 공황장애라고 하면 좀 헉헉 대고 식은땀 흘리고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인데 나는 그렇지는 않고 찾아본 정보에 의하면 죽을 것 같은 공포를 느끼고 10분 안에 증상의 정도가 최고조에 달한다고 하는데 죽을 것 같은 공포라기보단 엄청 불안하고 초조 해져서 기분이 좀 안 좋고 혼란?스러운 느낌이 듦 약간 멍해지는 것도 같구..? 시간은 잘 모르겠지만 최고조에 달하는 건 10분 안쪽인 것 같은데 지속은 좀 오래가는 듯..? 아닌가..? 그리고 좀 수시로 그런 느낌을 받는데 이게 공황장애인걸까..? 뭔가 공황장애라고 하면 떠오르는 모습들과 좀 다르기도 하고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봤던 공황장애 모습과도 다르고 발작도 없고 해서 긴가민가 하는 중
음..그리고 막 너무 불안하고 초조하다 보니 소리 지르고 뭔가 패대기치고 싶고 그럼 근데 그러면 안 되는 걸 아니까 그냥 생각으로 그치긴 하는데 언젠가 내가 못 참고 막 소리 지르고 던지고 할까 봐 불안하긴 함(가끔 너무 감정적으로 제어가 안되면 소리 지르거나 뭐 던졌던 적이 있음 그래놓고 바로 엄청 후회하지만..몇 달 전인가 일 년 전쯤..? 더 되었나..? 뭐 때문에 화가 나서 충동적으로 냄비로 유리창 깨머금..근데 정말 순간적이었고 바로 내가 왜 그랬지 하고 후회함 냄비를 휘두른 것도 유리창에 맞아 금 갈 것도 예상 못 했어서)

런데이🏃🏻♀️ 💬 추어..이제 진짜 겨울이다 바막 집어 던지고 후리스 장착

아산 은행나무길 다녀와써룜 올해는 늦더위로인해 단풍이 늦어져서 11월 중순인데 볼 수 있었다는ㅋㅋㅋ

소머리 국밥🥘 💬 그냥저냥한 소머리 국밥 먹을만은 했움 집앞 소머리 국밥집이 더 내 취향이였지만ㅋㅋㅋ


핫도그🌭 은행잎 쌀빵🧇 💬 푸드트럭도 있길래 후식 사 머굼 평일이라 열린곳이 몇곳 없어서 핫도그랑 은행잎 쌀빵을 샀는데 핫도그는 맛은 있는데 소세지가 넘 작았🥹은행잎 쌀빵은 그냥 인증샷 찍기 죠흠 맛은 기대이하..붕빵이 더 마싯어..

감성샷도 찍고

은행나비도 만들어 보고

개쩌는 노을도 봄

그리고 추위와 피곤에 쩔어서 핫팩 꼬옥 쥐고 귀가

BBQ 황금 올리브 치킨🍗 💬 그리고 치킨으로 힐링🩷


2017VS2024 럭키 7년만에 온 아산 은행나무길

플레인 베이글🥯 쪽파베이컨크림 베이글🥯 오렌지라떼☕️ 아메리카노☕️ 💬 기본 베이글은 런베뮤가 더 마싯는것 같은데 크림든건 요기가 더 맛난듯 오렌지라떼는 진짜 오렌지맛이 첨가 된 라떼였듬

산책도 좀 하구 은행나비도 만들오따

가나디 팔랑팔랑이도 만듬

그리고 제목-천국행 비행기

런데이🏃🏻♀️ 💬 이제 해가 7시 넘어서 뜨네
오늘은 6시에 눈이 떠졌는데 일어나자마자 또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분 나쁜 불안함과 초조함이 들었다 다시 자려고 했지만 뒤척거리다 곧 일어나야 하니까 그냥 폰을 보다 러닝 갔다 요즘 자주 이러니까 힘들다


오늘은 흐려서 그런지 7시 30분쯤부터 러닝 했는데도 밝지가 않았는데 다 뛰고 나니까 살짝 밝아지고 맑아졌더라 다시 흐려졌지만..



그리고 언니랑 위키드를 봐쑴 오즈의 마법사 내용은 알지만 위키드의 내용은 잘 모르고 popular를 부르는 장면 정도만 아는 정도였는데 너무너무 재밌었음 올해 최고의 영화👍🏻🩷초반은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의 미모에 와 미쳤다..하고 보고 나중은 엘파바(신시아 에리보)서사랑 연기력에 감탄했음 배우 캐스팅 하나같이 다 찰떡이었고 연기력이며 연출, 구성, 스토리, 주제의식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었을 정도..보는 내내 너무 재밌고 환상적이었음 3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여운도 길게 남고 영화 끝나고도 한참동안 눈물이 줄줄 나왔움🥹🥹🥹초반부는 하이틴 영화 너낌스인데 후반부에 디파인 그래비티 나올 때 진짜 온몸에 전율이 일고 미친듯한 감동이 벅차오름🥹🥹🥹
그리고 내용은 자세히 모르지만 popular를 보고서 생각한 글린다와 엘파바의 느낌이 조금 달라서 놀라쑴 글린다는 생각보다 선민사상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걸 가진 캐릭터였고(나쁜애는 아닌데 좀 약았음 자기한테 들러붙는 찐따남을 어우 저 가련한 여자애한테 신경 써주면 좋을 것 같은데~하면서 치우고 어떤 왕자가 전학 왔다는 소식 듣고 풀 꾸꾸꾸 모드로 우연한척 가장하고 모르는척 시치미 떼고 나 사람 도와주는거 좋아해~이러는ㅋㅋㅋ자존감도 높고 살짝 대가리 꽃밭인데 그런쪽으로 눈치 빠르고 머리 잘 돌아가서 사랑 받을 줄 아는 사랑 받고 자란 공주님 너낌)엘파바는 생각보다 당찼음 나는 되게 소심한 찐따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피부가 초록색이라고 따돌림 받아서 그렇지 뚝심 있고 당참 진짜 머찐 성격을 가졌음 이렇게나 다른 성격이라서 첨에는 서로 재수탱!! 이러고 티격태격 하는데 어떠한 계기로 조롱 당하는 엘파바를 글린다가 안쓰럽게 생각하고 엘파바의 이해자가 되어서 둘이 짱친 베프 먹는게🥹🥹🥹(나는 첨에 둘이 이렇게 사이가 나쁜지도 몰랐었긔)



소고기 샤브샤브(스키야키 육수)🥩 💬 그리고 1인 샤브샤브 집에서 늦은 점심🩷맛은 있었는데 양이..추가 안 시키면 배부르게는 못 먹을 듯
그렇습니다 오늘도 눈이 일찍 떠지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해서 뒤척이다 그냥 폰 보기
날이 흐려서일까 또 울적해지기 시작했다



울적하니 최근 찍은 맘에 드는 사진 공개🩷✨️라기엔 너무 어제 찍은 사진들이군
운동기구랑 엄마빠가 팔라고 한것들 🥕에 팔구 있는데 일주일인지 한달인지 팝업행사 알바 지원 받는게 있어서 지원 해봄 근데 아마 안될듯 거리두 가깝고 예전에 근무했던 몰이라서 해 봤는데 식품이라 보건증 있어야하구..경력도 최근 몇년간 없다보닝..그냥 어쩌다 운 좋게 합격하면 용돈정도는 벌 수 있으니까 지원 해 보긴 했는데..
운동기구 새로 사고 접시 정리대랑 이거저거 필요한거 샀더니 11만원정도 지출 했고 🥕거래 해서 7마넌정도 빵꾸난거 메꿨더니 총 4만원정도의 지출로 바뀌였음
인형이랑 거치대를 사고 싶어서 고민중임..사실 더 이상의 소비는 부담이지만 꼭 가지고 싶다면 한 가지만 사야 하는데..사실 다 사면 안 되긴 해 아무리 돈을 메꿨다지만 플마제로가 아니다보니..플마제로여도 사면 마이너스가 되는거기도하구..🥹🥹🥹
🥕거래 하구 왔는데 기부니가 죠치 아늠..조금 진상을 만났달까..? 25000원 정도에 주고 산 폼롤러를 3년정도 썼고 밑부분, 윗부분에 기스, 까짐 등 하자가 있어서 5처넌에 싸게 내놨음 상품사진(하자 포함된)도 다 찍어서 올리고 자잘한 스크래치 및 사용감이 있다 하지만 사용 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 써놈(가격 제안 불가, 노클레임도 써 놨음)근데 실물 확인하더니 하자 있다고 네고 해달라고 계속 요청..그래서 2만원 넘게 주고 산 제품이고 하자가 있으니까 저렴히 내놓은거라고 거절해도 자긴 이 가격에 못 산다 이러니까 그냥 거파 하고 돌아가는것 보단 좀 네고 해주고 팔아버리고 오자 해서 3처넌에 그냥 팔구옴 거래 약속도 좀 애매모호하게 해서 내가 자꾸 물어보고 확답 받고 한것두 맘에 안 드는데 오래 썼네 하자가 있네 이거 보다 작긴 하지만 새상품급 이거보다 저렴히 샀다 작아서 팔고 이거 기대 했는데 나 이러면 이거 못 사네 어쩌네 저쩌네 해서 짜증나씀..접기전에 짜증난거 적고 접어야지 접었는데 투덜투덜한거 보이면 좀 그러니까
아땨땨 접어용 . ◜◝--◜◝ ꒰ ˶ ´ ତ ` ˶꒱
일단 면접 보기루 함 담달 3일에 보는거긴 해서 먼가 여유가 좀 길게 있는편..?
보니까 약 한달정도 최소 5일 일하는거였네 나쁘지 않은 조건이긴 함 시급도 ㄱㅊㄱㅊ 하구 일도 고객 응대 및 판매라 했었던 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아늠..하구싶긴 해..모든 나는 돈이 업쓰니까..사실 알바 말고 취업을 해야 하는건데 걍 아직 죵나 캄캄해서 그렇지
일단 면접전까지 살을 좀 빼 보아요 계속 다이어트 해야지 하고 식단은 안 하고 있는..ㅎ그래도 나름 운동은 하는데..워낙 누워만 지내니 다른 운동량이 없어서 찐상태로 유지중(요즘 엄청 먹는것도 아니고 언니가 당뇨 확진 받고 나선 배달도 거의 안 먹어서 더 찌진 않는듯 그전까진 배달음식 먹구 운동량도 좀 줄이니 유지에서 훅 찜)
행운의 은행 가나디🐶✨️
집정리는 90%는 된것 같구 이제 내거 정리를 해야 하는데 버릴거 버린거 말고는 정리는 1도 안된 상태 그릇 정리대도 사고선 정리 안하는중..ㅋㅋㅋ오늘 했었어야 했는데말야
집정리랑 내거 정리, 그릇 정리하고 사진 정리도 끝내고 인스타에 남겨놓고 싶은거 올리고..그러고 죽고싶다 사실 그거 못 끝내면 아쉽긴 하겠지만 그것 때문에 못 죽겠다 이건 아니구..다 하구 죽으면 좀 후련하게 죽을 수 있지 않을까
오늘은 뭔가 집중하기도 힘들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네 한것도 없지만..

런데이🏃🏻♀️ 💬 오늘은 맑은날🩷
오늘 아침도 불안과 초조함에 둘러싸인 아침이었다 이대로 가면 잘못되겠구나 하고 느끼는 요즘 내가 만약 충동적으로 죽는다고 해도 충동은 아니겠구나 꽤 오랜시간 느껴온거니까

게살 계란 덮밥🍚 버터 갈릭 크래미🦀 💬 크래미 한상 요즘 늘 내 위장 생각 못하고 퍼 담다가 마지막쯤 먹으면 배 터질 것 같아서 기분이 나빠짐

며칠전 사진이지만..ㅈㅎ 아니구 걍 요리하구 설거지 끝내고 먼가 가려워서 보니 어딘가에 긁혔었나봄 아직 옅게 상처가 있둠 그시절 생각나서 찍어봤던건데 생각난김에 써봄
아직 ㅈㅎ흉터가 남아있고 나는 별 신경 안 쓰고 사는데 사람들이 좋지 않게 보긴하니까 사진 찍을 때 보이면 지우는편 흉터를 그냥 놔두고 있는게 딱히 나 이만큼 우울해!! 하고 티 내려는건 아니고 내 아픈 시절을 부정하고 싶지도 않아서 그냥 두는거라..사실 사진도 남이 신경 안 썼다면 지우지도 않을테지만 아무래도 갑분싸 되고 편견이 생기고 낙인이 찍히다보니 남들 눈에는 좀 안 보이게 가리는중
아 오늘도 해야하는 정리를 미루고 말았다 우울함이 원인인건지 그냥 내가 하기 싫어서 미루는건데 핑계를 대고 있는건지..

보글보글🫧


돈까스 김치 나베🥘 💬 돈까스 김치 나베라고 해야 할지 김치우동이라고 해야 할지..킹치만 겨울에 이거랑 소주 한 잔 탁하면 끗임
집정리 조금 하구 드디어 접시 정리했다..근데 여전히 내거 정리는 손도 못 대고 있음.. ㅎ
그래도 이만치 정리한게 어디냐..여기 저기 물건 널려있던 돼지우리 시절에서 널린건 정리가 되었으니(어쩔 수 없이 둬야 하는 거 제외)또..물건들 분류가 좀 된것도 뿌듯함

런데이🏃🏻♀️ 💬 오운완!!



마지막 가을 즐기기🍁🍂❤️화, 수, 목 비 오고 눈 온다니까 남아있는 잎들도 다 떨어지겠지🥹🥹🥹


떠먹는 스초생🍰 떠먹는 아박🍰 우유🥛 💬 지인이 준 깊콘으로 아침부터 당 채우기🩷✨️원래는 떠먹는 스초생 + 스초생 프라페 (R) 이거였는데 음료보다는 디저트파라 케이쿠 2개로 바꿔왔듬 떠먹는 아박, 떠먹는 베리 쿠키 아박 이렇게 2개 하려고 했는데 떠먹는 베리 쿠키 아박이 없어서 원래 받은 떠먹는 스초생으로 하기로 결정!! 아직 딸기 수급이 원활하지 않을 때라 딸기가 엄청 작구 사각 거리는 맛없는 딸기라 아쉽🥹그래도 투썸에서 젤 좋아하는 2가지라 맛있게 잘 머굼!!


화이트마시멜로케이크🍰 우유🥛 💬 작년..? 올초..? 부터 이런 케이크 보여가지고 궁금해서 머거봄 근데 걍 달디단 빵 다시 사 먹구 싶지 아늠..그냥, 렌지, 얼먹 3가지로 머거봤지만 그 어느 것도 그냥 그랬듬

런데이🏃🏻♀️ 💬 첫 눈 오는 날 러닝❄️

뻐꾸기들아 다들 눈 오는거 봐써? 첫 눈이야❄️

첫 눈 오는 날 첫 눈 노래 들으면서 러닝해따❄️🩷

눈 오니까 우리집 창문뷰가 예술임❄️


러닝하고 씻고 나오니까 생각부다 눈이 많이 쌓여서 놀러 다시 나감


눈오리랑 눈하트도 맹글어따🩷


그리고 모아나 보러 감 사실 내 취향 아닐 것 같아서 안 보던 건데 위키드 보러 갔을 때 예고편 보고 재밌을지도..? 했더니 언니가 바로 보자고 예매해서 어제 저녁(사실은 오늘 새벽)에 1 보고 바로 2 보러 간ㅋㅋㅋ


초당 얼큰 순두부 정찬🥘 조선 떡갈비🥩 💬 눈 오고 추웠어서 따끈한 국물류가 땡기는 날🩷여기 떡갈비 맛집이더라 마싯움 순찌도 마싯었구

아까 집 올 때 이만큼 쌓여있었는데 지금은 더 쌓였겠다 뻐꾸기들이 사는 곳은 얼만큼 왔을까낭 눈 마니 오고 추우니까 따숩게 입고 미끄러지는거 조심하구 사고 조심하구 집 조심히 들어가길🩷

아침에 일어나니 그곳은..겨울왕국이 되어 있었습니다❄️
눈이 마니 와서 좋긴한데 내일 러닝이 걱정이긴 하네여..산책로는 눈이 좀 치워져있길..치워져 있으나 안 치워져 있으나 천천히 달릴 생각이긴하지만


근데 같은 주(월요일, 수요일)에 찍은 건데 온도차 무엇..이틀 만에 가을>겨울 되어버렸네 첫눈이 이끌고 온 겨울❄️

나폴리탄 파스타🍝 💬 점심부터 파스타 땡겼는데 우유 부족 이슈로 포기(툼바 하구 싶었듬)어느 브이로그에서 나폴리탄 파스타 해 먹는거 보고 땡겨서 바로 해 머깅🩷그리고 뉴포토존이 생겨서 찍어보뮹 아직 조명 안 사서 좀 그렇긴하지만..
화요일에 몇 달째 미룬 내 거 정리를 시작했는데 일단 인형존만 조금 완료 나머진..또 미루는중^_ㅜ

런데이🏃🏻♀️ 💬 11월 마지막 러닝 빙판길 러닝이라 페이스는🥹그래도 뛰었다는게 어디야✨️

간장 치킨너겟🍗 💬 오늘은 허콤 느낌의 간장 치킨너겟🩷



나애 첫 김장🩷✨️김장 할 생각이 없었는데 마침 집에 배추랑 무가 있어서 한번 해 볼까? 하구 시작 어제 저녁에 배추 절이고 무채 만들고 오늘 아침에 야채 다듬고(양파, 파, 생강, 마늘, 홍고추)육수 만들고(귀차나서 다시마 육수)찹쌀풀 만들어서 밑준비 하고 김치 속은 생강, 마늘, 육수 조금 넣고 갈아서 찹쌀풀 넣고 무채, 양파, 파, 홍고추 넣고 까나리액젓, 새우젓, 고춧가루, 설탕 넣어서 간 맞추기 그리고 만든 김치 속은 절인 배추에 슥슥 발라서 완성 해주깅 알배추 3통 정도 담근 거라 정석 김장은 아니고 좀 약식..? 미니김장 했듬!!🩷


쨘!! 나애 첫 김장김치🩷남은 김치 속은 무쪼가리, 감 넣어서 더 채워줬당



그리고 원래 수육 먹으려고 김장 하는거 아니겠어?😎


수육🥩 무채🥬 김치🥬 상추🥬 소주🍶 💬 첫 김장, 첫 수육 성공적👍🏻🩷✨️
>>441 ,,감,,을,,,김치로먹어,,,???
>>444 별의 별 김치가 있더라고 난 김장김치만 하려 했는데 엄마가 무쪼가리랑 감 넣자고 해서ㅋㅋㅋ난 감을 별로 안 좋아해서 먹지는 않을것 같지만
꺄 돌아와따 뻐꾸기들 오랜만🩷나 스레딕 없어지는 줄 알고 심히 걱정해짜나 아님 영자님이 아프신건지 신변에 무슨 일 생기신건 아닌지 어그로에 정 떨어져서 확 그만두신건지 아님 며칠전 그일 때문인지 오만가지 상상했는데 그냥 오류였다니 다행 뻐꾸기들 보고 싶어죽는 줄🥹🩷나 진짜 하고픈말 많았는데 막상 복구되니 뭐부터 말해야할지 머르게써🥹🥹🥹
4시간 전쯤부터 복구된것 같은데 그 때는 내가 밖에 있었구..집 와서도 폰 안 보고 가족들이랑 얘기하고 그러다 지금에서야 확인했네
엄..일단 그동안 있었던 일 정리하고 나라 망할것 같아서 PD수첩 보고 오겠듬 원래 머리 아파서 정치이슈 잘 안보는데 이건 좀 봐야겠음
다 봤구여 짜증나서 힐링하러 가겠슴둥 아직두 심장이 또근또근하네
2024년 12월 01일 일요일 별다른 일은 없었지만 용량 부족 이슈로 사진 정리하다가 안되겠어서 앱을 정리하기로..그중 카톡이 젤 무거워서 백업 시키고 싹 밀었는데 옾챗은 포함이 안된다는걸 알았음..그래서 단톡방 내용 싹 날아간게 조금 아쉬움 꽤 오래 있던 곳이라 들어온 날짜 기억하고 싶었는데..
2024년 12월 02일 월요일 이날 이상하게도 아침 일찍 깼는데 일어나자마자 아빠가 내 최애컵을 깨버렸단 사실을 앎..아침부터 눈물 죽죽 나왔음..산 지 좀 되어서 파는 곳이 없을것 같다는 절망감이 있었기에..찾아보니 재고처리를 하는지 소량 판매는 하는것 같았움 이건 엄마가 사 주시기로 함
근데 중요한건 이날 엄마랑 말다툼이 좀 있어서 속상해서 대성통곡을 함 엄마랑 말이 안 통할 때가 가끔 있는데 엄마가 뭐라 잔소리하면 나는 나대로 왜 그런지 설명함 그럼 엄마는 말이 많다 시끄럽다 하고 다시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고 계속 끄집어냄 그럼 나는 다시 설명하고 엄마는 알아들었는데 왜 또 얘기하냐 시끄럽다의 반복
이번에는 잠옷이었는데 올 초에 잠옷을 많이 버리면서 겨울 잠옷이 얇은 거 1개, 수면잠옷 1개가 되었음 그래서 9월부터 찾아봤는데 9월에는 수면잠옷이 거의 안 보여서 나중에 찾아야지 하고 있다 다시 찾아서 맘에 드는 걸 좀 찜 해놨음 근데 보여주니 이건 뭐가 맘에 안 드니 뭐니 해서 다 팽당함 그냥 사면 이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맘에 안 든다 그럴 거고 맘에 드는건 가격대가 좀 있어서 사지 못함 적당한 가격대, 내가 원하는 디자인, 엄마 마음에 들만한것 찾으려니 오랜 시간이 걸렸음(중간에 뭐 정리하고 사고하느라 신경 못 쓴 것도 있고)
그러니 당장 못 사고 있었는데 김장하면서 옷이 더러워졌으니 수면잠옷은 빨고 마를 때까지 임시로 얇은거 입었음(이거도 이제 버릴 거)근데 왜 얇은거 입었냐 왜 안 버리냐 잔소리해서 지금 긴팔 잠옷이 없다 근데 김장해서 입던건 빨았다 하니 내 옷장 뒤지면서 헤집고 원상복구 안 함(순서가 있는데 그냥 맘대로 툭툭하니까)평상복 입으라는데 난 잠옷용 아니면 평상복은 입기 싫었음 그러니 딱히 입을만한 것도 없으니까 또 잔소리 시전
그러니 나는 나대로 이래저래 설명하니까 말이 길다 시끄럽다 왜 자꾸 했던 말 또 하냐 그러는데 엄마가 자꾸 했던 말 또 하고 끄집어내니까 나는 다시 말할 수밖에 없자늠 알아들었음 엄마부터 그만 말해야지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그러니까 자꾸 도돌이표가 되는 거임 엄마가 내 말 듣고 끝 하면 나도 더 이상 말 안 함
엄마도 내로남불 경향이 좀 있는게 내 애장품은 버리라고 강요하면서 안 쓰고 있는 거 버리자 하면 못 버리게 하고 내가 간이의자에 뭐 두면 거슬린다 망가진다 뭐다 하면서 치우라고 하고 엄마는 여기저기에 툭툭 잘 둠 내가 우리 집에 항상 적재되는 공간들 정리하면서 거슬리는거 뭐 없게 다 정리하고 두지 말라 해도 여기저기 툭툭 잘 두면서 내가 뭐 놓으면 치우라고 난리
이거도 내가 정리하기 전에 임시로 며칠 놔두는거지 계속 거기다 둘 생각이 아닌데도 난리임 거기다 내 애장품들은 N년에 한 번씩 내 물건 정리하면서 정이 좀 떨어지고 보내줘도 될 것 같은 때에 알아서 모아가지고 싹 갖다 버림 옷들도 마찬가지고 내가 남겨두었단것은 버릴 생각이 없거나 아직은 남겨두고 싶은 거란 건데 그거는 갖다 버리라고 난리면서 집에 자리만 차지하고 쓰지도 않는건 그냥 두라 하니 짜증 나는 거임 10년 이상은 안 쓴 제품이고 앞으로도 사용할 가능성이 낮은데 엄마는 사용할 줄 모르고 우리들은 그거 안 쓰고 아빠는 요즘 게을러져서 뭐 하라 하면 잘 안 하니 앞으로도 그거 사용 안 할 거임 그니까 버리는 게 나음
닦아서 작동되는지 보고 교회 가져간다면서 몇 달째 방치 중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은데 그냥 버리는 게 빠를것 가틈 그리고 맨날 교회~목사~사이비 아닌거 알지만 가끔 사이비 같을 때가 있음 첨에 한두 번이나 갈 때는 ㄱㅊ았지 기분 나쁜 농담치고 툭툭 만지고 ㅈ같은 목사 빨리 주님 곁으로나 가버리라고 친해지자고 그렇게 농담치는거 나도 앎 근데 나는 그딴 농담치는 새끼 원래 극혐함 가족이나 찐친이면 그렇다 넘기지만 지가 뭘 안다고 농담침 그것도 기분 좋게 넘기는 농담 아니고 ㅈㄴ 기분 나쁜 농담하는 거라 ㅈ같음

2024년 12월 02일 월요일 런데이🏃🏻♀️ 💬 배드모닝 세상이 날 억까해

2024년 12월 02일 월요일 틈새라면🍜 김치🥬 💬 그렇게 한바탕 울고 러닝 하니까 머리가 멍해지더라 그리고 서터레스 받아서 매운게 땡겨서 틈새에 청꼬 팍팍 넣어서 머것듬 나름의 ㅈㅎ 방법이랄까
아침 일찍 일어나기도 했고 울고불고 지쳐서 진짜 오랜만에 낮잠 자고 🥕하로 갔음 요즘 약간 🥕으로 팔고 새거 사들이는 재미로 사는듯
이날 감정 폭팔한 이유 1. 생리 직전(짜증, 예민함의 최절정) 2. 약한 체기(약 먹을 정돈 아니지만 며칠째 속이 좀 불편함) 3. 스레딕 안 들어가짐(내 일기 내놔.. 나 일기에다 조잘 거리고 싶어 어디에다가 말도 못 하는 거 여기에다 풀었는데 못 푸니까 속상함) 4. 카톡 무거워서 백업하고 밀었더니 옾챗은 백업 안 돼서 사라짐(이건 크게는 아니고.. 그냥 내가 들어온 날을 정확히 기억 못하는게 아쉬움) 5. 아빠가 아침에 내 최애컵 깸(이거 나온지 꽤 된거라 안 팔 줄 알았는데 재고 남은거 소량 파는것 같았음 그나마 다행) 6. 엄마랑 싸움 이거는 위에 자세히 써 놈 7. 이 모든게 겹치니 조금만 거슬려도 미친듯이 짜증나고 예민함(러닝 할 때 아직 눈이 덜 녹은 쪽이 많았는데 녹은 쪽에서 멈춰서 길막 하거나 둘이 붙어서 다녀서 좁은길 더 좁게 만드는..평소라면 아 좀 짜증나네ㅡㅡ하구 넘길텐데 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음 집 와서 라면 끓일 때도 계란 노른자가 터졌는데 뭐 던지고 싶었음)
2024년 12월 03일 화요일 🥕거래 약속이 생겼는데 미친 답답함 나는 판매글 올릴 때 꽤 상세히 올리는 편임 제품사진도 여러 각도로 찍어서 올리고 하자 있으면 하자 사진도 찍고 언제, 얼마에 사고 몇 번 사용했는지 대략적으로 알려주거나 샀던거 캡처해서 올리고 상세 사이즈도 페이지가 있음 캡처해서 올림 없으면 직접 사이즈 재서 올리고 근데 글도 제대로 안 보고 사이즈 묻고 지금 거래 가능한지도 안 물어보고 내릴 때 연락 준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함(백수라 어느 시간대든 가능했지만 기본 예의란게..)그래서 내가 어느정도 걸리냐 했더니 이제 버스 탄다고 함..왜 동문서답 하는지..? 이제 버스 타서 몇 분정도 걸린다 말을 해야 내가 준비하고 나갈거 아님ㅜ그리고 한참 뒤에 5분 뒤 도착이라고 하더니 1분 뒤에 도착했다 함..나도 부랴부랴 옷 입고 나가서 거래했는데 현금 받음..아니 요즘 누가 현금 거래하냐고요..그래도 돈 받았으니 대따..하구 넘기긴 했지만 저 사람이 버스 타고 온다고 할 때 다른 분이 문의 했는데 그 사람과 거래하고 싶은거 먼저 거래하기로 했고 오는 중이니까 하고 참고 거절해따..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그게 터졌음..나는 누워서 힐링타임 보네고 있었는데 갑자기 언니가 야 ㅇㅅㅇ이 ㄱㅇㄹ 선언했대!! 하는것임..나는 바로 눈 띠용해서 무슨 소리야 아니 지금 21세기 2024년에 그런일이 일어난다고..? 내가 사는 동안에는 그런일이 안 일어날 줄 알았는데 하면서 바로 뉴스 켜서 확인함..그리고 사실이 맞았고 가슴이 또근또근 하고 불안해서 잠도 못 자고 있다가 ㅂㅅㄱㅇ 해제 의결 될 것 같아서 한시름 놓고 잠잤음 그 늦은 시각 추운데 바로 나와서 ㄱㅊ과 ㄱㅇㄱ을 막던 시민들과 담을 넘고 바리게이트까지 치며 의결을 위해 고군분투하신 의원님들과 보좌관들을 보며 진짜 가슴이 찡했음
2024년 12월 04일 수요일 어제 그렇게 늦게 잠을 자서 일찍 러닝 한다는 꿈은 접은지 오래임 이제 눈이 다 녹아서 신나게 러닝 할 생각이었는데 무슨 일이람..

2024년 12월 04일 수요일 런데이🏃🏻♀️ 💬 어제의 일+아침에 좀 춥기도 하고 눈이 한자락 조금 내린탓에 늦게 러닝하기

2024년 12월 04일 수요일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우유🥛 💬 요즘 우유 말먹에 빠져있는중 이거 얼려서 말먹하면 짱임👍🏻🩷


2024년 12월 05일 목요일 라라스윗 저당 초코크림 소금빵🥐 우유🥛 💬 냉장고 텅 비어서 요리할 것도 없길래 오래만에 CU털기
2024년 12월 05일 목요일 원래 있던 현금+🥕거래 현금 입금하러 은행 들려야 해서 산책 겸 나가기루(원래 어제 가려고 했는데 이거저거 정리 하다보니 나가려고 하니까 4시 다 돼서 못 가씀..ㅋㅋㅋ)은행 들려서 처리하고 올영 구경 했다가 CU 들려서 리락이 버거 구매하고(동네는 전멸 여기도 한두군데 1개씩 있어서 조마조마 했다지)다이소 가서 미니 서랍장 하나 구매하고 더벤티 깊콘 있는거 써버리고 집 가면서 사진 찍으려 했는데 개흐려짐..분명 내가 더벤티 갈 때 까진 맑았는데 나오니까 개흐림 근데 가다가 운명적으로 진짜 예쁜 하늘과 노을을 만남 어떻게 거기만 딱 예쁘고 나머진 흐릴 수 있는지..그리고 삼촌이 김을 보내주셔서 저녁은 오랜만에 김+김치 조합으로 머굼 엄마와 내가 담근 김치는 맛있었고 삼촌이 보내주신 김은 역시 최고여따 내가 조미김 좋아한다니까 이번에는 돌김+조미김으로 보내주신..🩷

김이 비싸서 그런가 작년보다 적긴 했지만 작년에는 돌김 한 박스 보내고 나중에 조미김을 시작했다며 조미김을 보내주셨어서 더 그렇게 느꼈을지두 +김 박스 하나는 내가 뜯어 먹어서 그럼..테이핑 잘 해서 왔움

런데이🏃🏻♀️ 💬 오운완👍🏻✨️


리락쿠마 감자불고기버거🍔 리락쿠마 얼굴모양쿠키🍪 우유🥛 💬 기대를 안 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맛있었음 인기가요 샌드위치에 패티 더한 느낌..? 쿠키도 평범하게 맛있는 버터쿠키 맛


사실 내꺼 불량품이였듬..2개는 멀쩡한데 1개가 귀가 없었움🥹부서졌다면 안에 부스러기가 있어야 하는데 없고 귀 없는 부분 구움색이나 단면이 부서진게 아니라 쿠키틀 찍을 때부터 잘못 찍혀서 구워진 거란 걸 알 수 있어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따질까 하다가 귀찮기도 하고 사진 찍고 반대쪽 귀 합성하니까 그럴듯해서 그냥 안하기루 그냥 러키비키 에디션이쟈나~하기루 함 누가 호빵맨 같다고 해서 갑자기 맘에 들기 시작

이거 만들 때 집에 다른 초코도 있어서 종지에 넣고 녹인담에 이쑤시개로 펜을 대신 해따 여러색 쓰니까 훨씬 예뿜!!🩷✨️이거 그냥 쓱쓱 하는 사람은 5분만에도 하는데 나는 좀 신경 써서 하니라고 초코펜이 굳기 시작ㅜ일회용이라 뚜껑도 없어서 다시 물에 담구는게 힘들긴 했지만 어찌저찌 하는데 입구 부분이 안 녹아서 하다가 때려치우고 종지에 초코 좍좍 밀어서 이쑤시개로 보수해서 완성함(결국 스프링클은 안 씀 볼따구에 해줄까 했는데 안 하는게 더 낫더라)
일단 그동안의 브리핑 끗~! 그냥 어딘가에라도 적어놓을걸 그랬다 하나하나 되짚어서 쓸라니 오래 걸리네(월요일은 너무 답답해서 써놓은걸 참고해서 다시 씀)
>>464 ㅋㅋㅋㅋㅋㅋㅠㅠ나두 뉴스보면서 처음으로 국회의원분들께 감사햇움...
>>476 뭔가 찡..아직두 그 영상들 보면 막 찡함

잡채밥🍚 💬 요즘 자주 해 먹는 잡채밥👍🏻🩷
허..참나..다 기억해야 돼
5표만..젭알
권리을 가진 자는 의무를 다 하시길..
우리의 촛불은 차디찬 겨울바람에도 꺼지지 않을 것임을••🕯
뉴스 보면서 홈트 하니 시간 잘 가네
🥕거래때매 이제 말하지만 이게 나라냐 부결은 둘째치고 의결정족수 미달로 불성립 폐기 되는게 맞냐고
가결표 던질까봐 아예 못 던지게 하는게 맞냐고 유치해 정말
2024년 12월 07일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죽어버리다..하지만 촛불은 영원히 꺼지지 않을 것이다🕯
🎧이번 사태에 들을 플레이리스트🎶 레미제라블-민중의 노래 https://youtu.be/TX9UtBij_t8?si=b4STeMgcwsWX3T3C https://youtu.be/VObNwoMfbOM?si=L9_B7rCD9jWuXmca 영웅-누가 죄인인가 https://youtu.be/YR0SsnpTI_I?si=1AUByuembohhp4ib https://youtu.be/aKlWBROhO3o?si=ehwTvFHa6uEevFdu 💬 🕯🕯🕯

런데이🏃🏻♀️ 💬 민중의 노래 들으며 러닝

미쯔🍪 우유🥛 💬 우유 말먹 최구당👍🏻🩷✨️

비비큐 황금올리브 치킨🍗 💬 올만에 치킨🍗🩷

런데이🏃🏻♀️ 💬 피곤해도 러닝👊🏻✨️
어제 오랜만의 외출에 뻗어서 하루종일 골골
킹치만 12시간 외출은 넘 힘드라여

메밀소바🍜 💬 담화 보고 열 받아서 시원한 메밀소바 머것습니다

런데이🏃🏻♀️ 💬 너무 게을러져따..
하..생리시키 PMS란 PMS는 죄다 오는데 일주일째 밀리는중
요 며칠 또 잠이 늘어서 기상시간 1, 2시간이 밀렸고 오늘은 낮잠도 잠
지 얘기 하는지 기가 막히게 알고 터지네 생리 얘기 하니까 바로 터짐..
2024년 마지막 13일의 금요일
하 너무 아프고 힘듬
애정 떨어진 물건 다 🥕에 올려놓는중 젭알 빨리 팔려랑
탕탕 탄..아니 접어요 /̵͇̿/’̿’̿ ̿ ̿̿ ̿̿ ̿̿ ⠀.𖥔 ݁ ˖ ⌖ ₊ ⠀ /̵͇̿/’̿’̿ ̿ ̿̿ ̿̿ ̿̿⠀⊹ 𖥔 ⌖
이번년도 안에 끝내구 새 스레 파고 싶은데 가능할지
이제 굿즈 살 때(아니 뭐든)신중한 구매를 해야겠어 근데 그건 아마 살 것 같아 몇년째 위시라
거래 들어와서 그거 신경 쓰니라고 라이브 못 봤는데 가결🩷드디어 가결 대따!!

택배 보네로 가면서 찍은 알흠다운 저녁노을🩷
와후..하루종일 청소 했더니 ㄹㅇ 허리 아작남
압빠가 단열 뽁뽁이 다시 붙이는데 비닐 엄청 날리고 해서 창틀 청소겸 청소 하고 주변만 좀 청소기 돌리고 쉬다 택배 싸서 붙이로 갔다 좀 쉬고 저녁 먹구 설거지 하고 압빠가 정리 안 하는 안 쓰는 통장 몇십개를 다 잘라서 버리고(1시간 넘게 걸려씀..자르다가 물집 생겨서 상처남ㅜ)씻고 청소기 돌리고..넘 힘들어뜸


2024년 마지막 보름달🌕

그리고 달이 선물 줘씀 마침 모션포토로 막 찍구 있는데 뱅기가 슝✈️최고의 순간이였다🥹🩷

넘 맘에 들어서 배사 해 놓음!!🌕🩷

런데이🏃🏻♀️ 💬 늦잠자따..



인스타 하이라이트 커버 바껐듬 뿌듯🩷✨️

신라면 투움바🍝 💬 오랜만에 맹들어 머굼 엄마가 뺐어 먹었는데도 너무 배불렇..그리고 왜 머것는데도 어지럽고 눈이 탁 풀리고 힘든거지

싸이버거🍔 치즈스틱🧀 치즈볼🧀 콜라🥤 💬 내 최애는 역시 싸이버거다 그리고 내 최애 치즈볼도 맘스땃쥐🩷
모든 의욕을 잃었는데 물욕은 상승했음 이것도 저것도 갖고싶다
의욕 하락 물욕 상승 뭔 연금술이냐고..등가교환 오져ㅜ
초코 머것다고 이렇게 심장이 또근또근한건가
초코 얘기 하니까 노브랜드 다크초코 드세염 이왕이면 72%로 코코아매스 쓴 아주 죠흔 찐 초코임 원래는 프랑스 OEM이였다 지금은 벨기에 OEM으로 바꼈지만 맛은 굿굿
머릿속에는 이거저거 하고픈거 많은데 몸이 안 따라줌..
몸이 마음처럼 안 따라주고 오늘도 시간 낭비한 잉여인간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한심하고 쓸모없는 인간 같아서 더 죽고시픔
가끔 일기판 보면 나랑 꽤 비슷한 사람들 있구나 해서 공감 끄덕끄덕 백만번 하구 보는 일기들이 이씀

런데이🏃🏻♀️ 💬 읏츄..

크리스마스 일주일 남음 실화냐
생각은 너무 많고 할 일도 많은데 몸은 안 움직여주고 그 괴리에서 혼자 끙끙



넷플릭스 다크초코바🍦 💬 추운날에 먹는 아슈크림🩷
드디어 오늘은 청소 해따 정리할건 한참 남았지만..
오늘은 침대 밑, 피아노 밑, 기타 구석진곳 들어내고 쓸고 닦기 했움
N년간의 업보청산이랄까 진짜 더럽긴하더라 먼지랑 머리카락 덩어리가 엄청나게 나오고 넘어간 머리끈이나 쓰래기도 나오고 닦아도 닦아도 검게 뭍어나오고ㅋㅋㅋ
다행히도 벌레 같은건 없었구 뭔지 모를 벌레의 다리 쪼가리..?가 나오긴 했지만 만지기도 싫어서 엄마한테 맡김
근데 먼지 쿰쿰이 냄새 쩔더라 평소에는 못 맡았는데 쓸고 닦기 시작하니까 먼지 쿰쿰이 냄새 장난아님
일어나자마자 머리가 핑그르르 돌고 기분 나쁜 불안이 또 찾아왔다
일단 초코로 눌러줌
밥 먹구싶지 않은데 머리 핑 도는거 보니 먹긴 해야할것 같은데
근데 뻐꾸기들 물어볼게 있는데 다들 연나이 써 만나이 써? 연나이 쓰다가 언니가 만나이로 말한다 해서 그 때 부터 만나이로 말하곤 했는데 연말 되니 복잡해져서 연나이로 말해야 하는지 만나이로 말해야 하는지 고민..내년에 나를 28로 봐야하는지 29로 봐야하는지 모르게씀..(한 올초까진 28로 말했다 중간쯤부터 27로 말한듯)
>>535 난 그냥 세는 나이 써... 어디 가서는 출생연도 말하고... ㅠㅋㅋㅋㅋ
>>536 다들 쓰는 나이가 제각각이라 남들한테 나를 소개 할 때 뭐라 해야 바로 알아들을 수 있을지 너무 고민이야ㅜㅜ대다수가 쓰는걸 써야 알아듣기 편하니까눙..아직 연나이 많이 쓰는것 같긴 해서 연나이로 말할까봐 년생 붙이구
아 초코 먹으니 더 밥 먹기 시러짐..어제 저녁부터 닭가슴살 함박 스테키 해야지 생각 했는데..음 ㅃㅃ..
일단 일기 열심히 써서 내년에는 새 일기 쓰는걸 목표로 주절주절 해야겠다 난입두 대 환영임❣️
물욕 상승해서 가지고 싶은 리스트는 쫙 뽑아 놨는데 한정 상품이 많아서 중고로 구해야 하는게 많음..그래서 그냥 질러버릴까? 하다가도 내 텅장 보고 일단 참는중
아무래도 희귀매물도 좀 섞여있어서 나와있는것도 가격이 💫💫💫이라
🥕 빨리 팔려랑..상품 1개는 사진 찍은게 뭔가 맘에 안 들어서 다시 찍어야지 하고 까머거서 지금 다시 찍어따 굿✨️
>>528 왜 갑자기 정리하다 말고 구석이 청소 했냐면 침대 뒷편 창고처럼 쓰이는 공간이 있는데 거기 정리를 하다 들어내고 한번 쓸닦 해야지 하고 있었음 그러다 침대 밑 엄청난 먼지를 보고 ㅇㅏ..여기두 해야지 하게 됌 그리고 첨엔 집 안 정리가 덜 되서 손으로 머리카락 이삭줍기 하고 다녔는데 대강 정리가 되어서 청소기로 밀고 다니니까 피아노 밑 먼지+머리카락 뭉텅이가 가끔씩 빨려 나오고 피아노 뒤로 뭐 떨어뜨려서 그거 찾으려고 밑에 봤다가 ㅇㅏ..여기두 해야게따..하고 미뤄두다 어제 혼자 집에 있는김에 해야게따 하고 시작함 시작하고 보니 다른 구석이도 해야게따 하고 쓸닦 시전
그리고 먼지 쿰쿰이 어택 맞아서 박박 씻구 잠옷두 갈아입움
어제 안 먹구 너무 열심히 청소한 탓인가 아직두 머리 💫💫💫해



나도 사주 봐 달라고 했는데 온화랑 지혜는 모르겠고 나머지는 너무 잘 맞아서 소름임..



최애 장소들=물이 있음(분수, 연못, 천) 예술계열 좋아함(꿈이 여러개 있었지만 모두 예술 분야, 흥미 있어 하는것도 전부 예술쪽, 최근 준비 했던 직업은 마케팅이였듬) 성격적 약점은 그냥 나 그 잡채(우유부단 해서 늘 결정 내리는걸 힘들어하고 고민 하는 시간이 길었움, 감정 기복 개 심해서 주변인도 잘 알고 있듬, 스트레스에 취약해서 개복치임, 외부 영향에 민감해서 쏠랑 넘어 갈 때 많움)



직업두 추천 받았는데 흥미 있어 하거나 너 이런거 잘 어울릴것 같다고 한 직업들 다 나오는중



+금(金) 기운을 보완하며 체계적 사고를 활용하는 직업들입니다. 데이터 및 IT 분야: 데이터 분석가, 소프트웨어 개발자, UX/UI 디자이너 금융/재무: 회계사, 재무 설계사, 투자 분석가
1. 창의성과 감수성을 살릴 수 있는 분야 예술 및 디자인 분야 그림, 음악, 글쓰기, 그래픽 디자인, 패션 등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작업에 재능을 발휘합니다. 특히 묘목(卯木)은 성장과 생명을 상징하므로, 자연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나 예술 분야에 잘 어울립니다. 미디어 및 콘텐츠 제작 영상 제작, 방송 기획, 광고, 콘텐츠 마케팅 등 트렌드와 감각을 살릴 수 있는 분야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사람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분야 상담 및 교육 분야 계수(癸)는 사람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공감할 줄 알기 때문에 상담사, 심리치료사, 교사, 멘토와 같은 직업에 적합합니다. 이 분야에서 자신의 다정한 성격과 통찰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의료 및 복지 서비스 병원, 간호, 사회복지 등 사람을 돕는 일에서 만족감을 느끼며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3. 자연이나 환경과 관련된 분야 환경 및 생태 관련 직업 묘목(卯木)과 계수(癸)의 조합은 자연과 연결되는 직업에 잘 어울립니다. 환경 보호, 농업, 원예, 조경, 생태 연구와 같은 분야에서 기쁨과 성취를 찾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행 및 힐링 관련 직업 자연에서 시간을 보내는 여행 가이드, 힐링 관련 서비스(요가 강사, 명상 전문가)도 적합합니다. 4. 분석과 직관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 연구 및 학문 계수(癸)는 깊은 사고와 분석력을 가진 성향이 강하므로 학문적 연구나 데이터 분석 같은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추천 분야: 심리학, 철학, 자연과학, 문학 등 기획 및 전략 수립 프로젝트 기획, 마케팅 전략, 비즈니스 컨설턴트 등 창의성과 논리적 사고를 동시에 활용하는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5. 재물과 관련된 유망 분야 금융 및 부동산 계수(癸)는 자산을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는 재능이 있습니다. 따라서 금융 컨설턴트, 부동산 관련 직업에서도 성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 화(火) 기운이 강하므로 지나친 투기보다는 안정적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직업 선택 시 주의할 점 스트레스 관리가 가능한 직업을 선택하세요. 계수(癸)는 감정적으로 예민한 면이 있으므로, 지나치게 경쟁적이거나 스트레스가 심한 환경보다는 자기 속도에 맞게 일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미 있는 일을 추구하세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하는 일보다는 자신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직업에서 만족감을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 적성에 맞는 직업 선택의 키워드 창의적: 자유롭고 개성적인 활동을 선호 사람 중심: 타인과의 공감과 협력을 중시 자연과 조화: 환경, 생명, 자연과의 연결을 추구 분석적: 깊이 있는 사고와 통찰력을 활용
항상 같은 대답을 하는건 아니라서 질문 할 때 마다 조금 다르긴하지만 대체적으로 예술, 상담, 자연, 분석쪽 직업이 추천 되는둡
성격을 보완하는 방법 결단력 훈련 작은 일이라도 빨리 결정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결정을 내린 후 후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감정 관리 감정 기복을 줄이기 위해 명상이나 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는 연습이 유익합니다.물과 관련된 활동(수영, 자연에서 걷기)도 좋습니다. 자신감 키우기 자신의 능력에 대해 확신을 가지세요. 작지만 꾸준히 성취를 쌓아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강점 활용 방안 창의적 활동: 예술, 음악, 글쓰기와 같은 창의적인 분야에 자신을 몰입시켜 보세요. 감정적 공감 능력 활용: 상담, 교육, 의료 분야처럼 사람을 돕는 일에 적합합니다. 팀워크 중시: 대인관계에서 부드러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성격적 약점을 보완하는 구체적인 방법 계묘일주(癸卯) 사주의 성격적 약점은 주로 결단력 부족, 감정 기복, 스트레스 취약성에서 나타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안합니다. 1. 결단력 부족 극복하기 계수(癸)의 성향은 지나치게 신중하여 결정을 미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해결책: 작은 결정부터 시작하기 복잡하지 않은 일상적인 결정을 신속히 내리는 연습을 통해 점진적으로 결단력을 키워보세요. 예: 오늘 먹을 메뉴, 주말 계획 등 간단한 선택에서 시작합니다. 목표 설정과 시간제한 두기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 상황에서 명확한 시간 제한을 정하세요. 예: “이 문제는 30분 안에 결론을 내리겠다.” 실수에 대한 두려움 줄이기 결정을 내린 후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배울 점을 찾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완벽한 결정보다는 실행력이 중요합니다. 2. 감정 기복 조절하기 계수(癸)는 감정적으로 예민한 기질이 있어 외부 환경에 쉽게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해결책: 감정 기록하기 하루 동안 느꼈던 감정을 간단히 메모하며, 자신의 감정 패턴을 파악하세요. 예: “아침에 기분이 좋았는데, 어떤 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았는가?” 규칙적인 명상과 호흡 연습 명상은 감정을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간단히 숨을 천천히 들이마시고 내쉬는 심호흡 연습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질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취미 찾기 물과 관련된 활동(수영, 낚시, 목욕)이나 자연 속에서 산책하는 활동이 감정 안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3. 스트레스에 강해지기 계수(癸)는 스트레스에 민감하기 때문에 자주 번아웃 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결책: 스트레스 분산 전략 세우기 일이 쌓일 때는 전체를 해결하려는 대신 작은 단위로 쪼개서 처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예: 큰 프로젝트를 3~5개의 작은 과업으로 나눠 처리합니다. 정서적 독립성 기르기 타인의 기대에 과도하게 반응하지 말고, 자신의 기준을 우선시하세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는 에너지를 너무 소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체와 마음의 균형 맞추기 운동: 신체적 건강은 정신적 안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꾸준한 운동 습관을 통해 스트레스 저항력을 키워보세요. 수면: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에너지 회복에 집중하세요. 4. 의존성을 줄이고 독립성 강화하기 계묘일주는 때로 다른 사람의 의견에 지나치게 의존하거나, 쉽게 흔들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해결책: 스스로 결정한 일의 결과를 책임지기 독립적으로 결정을 내리고, 결과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며 자신감과 독립성을 키워야 합니다. 자신만의 루틴 만들기 타인의 영향을 덜 받으려면 하루를 자신의 방식대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루틴을 만드세요. 5. 긍정적인 마인드셋 형성하기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려면 꾸준한 긍정적 사고가 필수적입니다. 해결책: 감사의 글쓰기 하루에 감사한 3가지를 적으며 긍정적인 마음을 훈련하세요. 예: “오늘 날씨가 좋아서 기뻤다”, “동료가 도와줘서 감사했다.” 성공 경험 기록하기 과거에 성공했던 경험들을 떠올리고 기록하며 자신감을 강화하세요. 요약: 행동 지침 결단력 훈련: 작은 결정부터 시간제한을 두고 실천 감정 안정: 명상, 호흡 연습, 자연과의 교감 스트레스 완화: 일의 작은 단위화, 운동과 수면 관리 독립성 강화: 자신만의 루틴 설정 및 책임감 키우기 긍정적 사고: 감사와 성공 경험을 기록하며 자신감 유지
이런 방법두 다 제시 해준다
앞으로 일기에다 해볼까 생각중👀🩷
간단한 선택들 써 보기 할 일 기록 하고 목표시간 정하기 감정기록 하기 명상이나 요가, 산책 등 하고 기록 운동, 수면 기록은 하고 있는중이고 루틴도 지금 만드는중이고 감사기록 하기 이정도..?
오 까까 머그니까 어지러운거 갠차나짐 저녁 되니까 좀 나아지긴 했는데 지금 말짱해진둡
역시 안 먹은게 젤 타격이 컷나..?
요즘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이거 보고 있는데 너무너무 재밌듬 과학, 우주, 천체 이쪽에 관심 있다면 추천✨️지동설에 관한 애니인데 마침 보다에서 우주 얘기 나오는거 많이 보고 있었는데 이게 애니화가 되다니 럭키⭐️
하 진짜 우울감은 없어지질 않는구나
연말 되니 정병 옴 아니 사실 연말 아니여도 늘 정병이지만
뭔가 내년이 오기전에 다 끝내고 싶은데 맘처럼 안 되니까..하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더라
발톱 너무 짧게 깎았나 보다 아푸..

런데이🏃🏻♀️ 💬 진짜 너무 게을러져따
아니 리멘트, 피규어 팔려구 보니까 그 당시에는 잘 뽑았다구 생각 못했는데 지금 보니 메인, 시크릿 이런것만 뽑았네
나 생각보다 뽑기 운 좋을지도..?
다시 보니 예뻐서 팔 생각 접었듬
너무 피곤했어서 이제서야 올리는것들



내 인생 최악의 화덕피자로 기억 될 양재 이*로화덕피자
6시반쯤 한전아트센터에 도착해서 티켓을 찾고 바로 화덕피자집을 갔음 한 5분~10분정도 걸렸나 도착해서 자리를 보는데 거의 만석에 가까웠고 남은 자리중 어디가 좋을까 하고 보는데 예약 하셨냐고 묻길래 아니라고 대답하니 2인석으로 안내를 해줌 근데 다음에 오는 손님들은 예약도 안 했는데 다른 더 좋은 좌석으로 안내를 해 줌..여기까진 뭐 우린 바로 밥 먹고 나갈거고 2인석도 좁지는 않아서 ㅇㅋ 함
QR로 주문 하는곳이고 메뉴를 보고 거의 바로 시켰는데 10분이 넘어도 주문한 메뉴들이 1가지도 안 나옴..그래서 누락이 되었나 싶어 직원에게 주문이 들어간거 맞는지 확인 요청을 하니 들어간게 맞다고 함 그리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식전빵과 샐러드를 가져다줌 샐러드를 다 먹어갈쯤 파스타가 나왔음 나오는 시간을 고려했을 때 주문 자체는 들어갔는데 주방쪽에서 누락된것 같았음 그래서 우리가 물어보고 나서야 부랴부랴 식전빵과 샐러드를 주고 파스타 조리한것 같은 이 느낌..
그리고 몇분을 더 기다려도 피자는 나올 생각을 안 하고 공연 시간이 다 돼서 피자는 환불 요청하로 감 그러니 그제서야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환불을 해 줬음 나는 상황이 어캐 돌아가나 확인하로 뒤늦게 카운터로 갔는데 사장으로 보이는 남자분이 여기는 1명만 있어야 한다고 서빙기계가 들어와야하니 비켜달라 했음 상황은 이해함 근데 우리는 지금 환불요청을 하로 왔는데 짜치게 저런말 듣고 있으려니 벙찜
프차 홀알바 경력이 있으니 이런 컴플 응대법이나 대처법 정도는 알고 있는데 음식이 늦게 나와서 확인 요청을 받았다면 주문 확인과 주방에서 조리가 되고 있는지 체크하고 죄송합니다 매장상황이 바빠 주방쪽 실수로 누락이 된 것 같습니다 빠르게 조리해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와 같은 사과와 상황설명을 해 줬어야 하는게 아닐까? 기계가 아닌 직접 서빙을 하로 왔으면 음식을 서빙 할 때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정도는 말 해 줬어야 하는게 아닐까? 빨리 가야하는건 우리 사정이지만 첫 음식을 받기까지 20분이 걸리고 30분을 기다려도 피자가 안 나오는건 너무한거 아닐까? 아님 들어 올 때라도 미리 저희 상황이 이러이러해서 오래 걸린다라는 사전 안내라도 했어야 하는게 아닐까?
그리고 사장으로 보이는 남자분은 옆에서 뻔히 듣고 있는데도 본체만체하고 나한테 짜치는 소리 하니 기분이 매우 구려졌음 거의 만석에 주방도 바빠 보였으니 음식이 늦게 나올 수 있고 실수로 누락 할 수 있다고 생각함 응대가 좋았다면 피자를 못 먹은게 아쉽긴 하겠지만 어쩔 수 없지~! 하고 넘길 수 있었음 근데 응대가 진짜 너무 별로였움 진짜 짜침



공연시작 3분전에 들어가서 그런지 정신이 없기도 하고 기분이 구렸어서 초반에는 집중이 잘 안 됐는데 도중에 너무 몰입이 잘 됐음 진짜 최고의 뮤지컬
1막의 스토리는 1469년 트란실바니아 왈라키아의 군주 드라큘라가 십자군 전쟁에 참여하라는 대주교의 명을 거절하자 대주교는 드라큘라의 성에 쳐 들어가 가신들을 죽이고 부인을 납치 했고 이 사실을 나중에 안 드라큘라는 신을 믿으며 저주받은 흡혈귀의 힘을 거부 해 왔는데 이런 상황이 오자 저주받은 흡혈귀의 힘을 받아들이고 대주교를 찾아가서 죽임 하지만 부인은 거의 죽기직전의 상태였고 자기의 피를 권하지만 부인은 거절하고 죽음 2막은 그로부터 500년 뒤의 1969년 미국 라스베가스 호텔 블렌하임 카지노의 주인인 드라고스 백작(드라큘라)이 1주년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는것으로 시작 인터뷰를 맡은 엘로이즈는 환생한 부인이지만 반 헬싱에의해 부모가 드라큘라에게 살해 되었다고 믿고 드라큘라에 대한 복수심이 가득 찬 상태로 둘은 마주치게 되는데 드라큘라는 한 눈에 부인임을 알아봤지만 엘로이즈는 꿈속에서 본 자신에게 위로를 준 남자가 드라큘라임을 알고 혼란에 빠지지만 결국 진실을 깨닫고 드라큘라의 편에 서게 됨 하지만 반 헬싱이 자신의 부하를 죽이고 엘로이즈를 납치하자 드라큘라는 반 헬싱을 찾아 마지막 결투를 벌이는데 상황이 불리해진 반 헬싱은 결국 자결하고 마지막 결투에서 만신창이가 된 드라큘라도 죽음을 맞이한다는 내용
뻔한 스토리이긴하지만 내가 너무 좋아하는..중세시대 뱀파이어물 로맨스..거기다 영화를 보는듯한 연출..너무 대단했음..시작부터 1969년에서 1469년으로 거슬러가는 구성이라던가 이런 연출이 좋았던듯 무대는 거의 미디어아트로 구성 되어서 세트가 뭐가 많지는 않았지만 화려했음 1막에서 드라큘라가 전쟁을 하고 부인은 기도를 할 때 무대가 2층으로 구성 되었다는것에 놀라고 계단을 이리저리 바꿔서 왕좌의 자리? 처럼 연출하거나 산꼭대기? 절벽? 처럼 연출한것도 좋았고 정면뿐만이 아닌 측면를 쓴 연출법도 좋았음 거기다 미디어아트로 배경이 슉슉 변해서 숲 배경일 때 움직이는 씬도 좋았음 흡혈귀의 힘에 의해 고통 받으며 기도 할 때 내려오던 십자가였나 그런 연출도 꽤 신선했음 대주교 등장씬도 꽤나 임펙트 있었고 탐욕에 찌들어 권력과 여자를 탐하는걸 보여주는 씬도 화려해서 좋았음 거기다 칼과 창을 쓰는 액션씬도 흥미진진 했고 가신들이 죽고 드라큘라가 오기까지 시간을 타임랩스로 표현한거에 감탄..그 배경..그 조명..너무 연출을 잘 했음 그리고 1막의 하이라이트 부인이 죽으면서 울부짖는 드라큘라의 씬..계단을 사용해서 하이라이트를 준게 좋았음
2막은 1969년 미국 라스베가스 배경이라서 그런가 초장부터 화려한 배경으로 시작했고 1막 초반의 군무도 좋았는데 2막 초반의 군무도 그 시대를 생각나게 하는 의상과 춤으로 돋보이게 해서 즐거웠음 2막에서는 로레인한테 엄청난 변화가 있었는데 1막에서는 지켜줘야할것 같은 아가씨의 느낌이였다면 2막에서는 드라큘라의 피를 받고 그의 부하로서 도와주게 되면서 폭발적인 가창을 선보여서 같은사람 맞아? 하고 놀람 또, 음향연출에서 한번 놀랐던게 2막에서 드라큘라랑 엘로이즈의 첫만남에서 점점 배경소리가 사라지고 둘만이 남는 그런 연출..넘 영화적이고 좋았음..그리고 2막에서도 미디어아트를 사용한 무대연출이 참 좋았는데 기억에 남는건 엘리베이터씬 고층에서 저층으로 내려올 때 변하는 주변 풍경들과 층을 내려올 때 보이는 선들 그리고 진짜 2층 무대에서 1층 무대로 내려오는 연출..감동스러웠음 거기다 릴스에서 본 요즘 공연 연출 수준처럼 미디어아트를 통해 자동차 액션씬을 보여줬음(그것만큼 고퀄은 아니였지만)2막에서는 칼, 창이 아닌 총(아마 공포탄)을 사용한 액션씬이 있어서 깜짝깜짝 놀라기도 했지만 재밌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앙상블 군무도 좋았지만 피의 천사의 춤들도 진짜 미쳤음..흡혈귀의 힘..? 충동..? 을 표현 해주는데 와..그냥 감탄..스토리, 연출, 연기, 춤, 노래 뭐 하나 빠지는것 없이 감탄 백만번 하고 본 뮤지컬이여따..

굿즈도 꽤나 예뻤듬

다 보고 나오니 눈이 내리고 있었다눈'ㅅ'화덕피자 집에서 구려진 마음을 뮤지컬과 눈이 신나게 만들어줘따

늘 창에 김 서리면 낙서를 하는 사람



흑초강정 호빵🥟 💬 SPC 잘 안 사먹는데 호빵이 너무 먹구시퍼써여..기린꺼라도 있음 그거 사 먹는데 파는곳도 잘 없긔..호빵=삼립이 국룰이라 그런가 진짜 어딜가두 삼립밖에 안 보여🥹🥹🥹


컴포즈 생딸기 모찌 밀크쉐이크🍓 💬 맛은 내 취향이 아닌데 비주얼은 내 취향임
뚜껑 열고 찍고싶었는데 그랬다간 다 흘릴것 같아서 걍 찍어따
맛은 딸기우유보다는 새콤한 딸기 밀크쉐이크+휘핑크림+조금 느끼한 딸기모찌+딸기 슬라이스=나쁘진 않지만 내 취향은 아님
원래 얼음 같이 갈린거 그렇게까지 좋아하진 않아서 프라푸치노, 쉐이크, 스무디류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럴지두..?
근데 밀크쉐이크는 좋아함 딸기 밀크쉐이크는 딸기우유맛 나는것만 좋아하는데 딸기라떼 느낌의 딸기 밀크쉐이크였듬 내가 좋아하는 딸기라떼 아니구 프차 특유의 딸기라떼..냉동딸기 갈려진 그런맛..? 여튼 딸기우유보다는 새콤한 딸기 밀크쉐이크맛이였듬
그리고 차가운 음료라 그런지 모찌가 좀 굳어있는? 느낌이 들기두 하고
딸기 슬라이스는 마싯었듬


내가 좋아하는 류의 딸기라떼



내가 안 좋아하는 류의 딸기라떼
내가 좋아하는 류의 딸기라떼=수제청 딸기라떼(+밀크폼이나 크림) 내가 안 좋아하는 류의 딸기라떼=냉동딸기, 시럽, 잼맛이 나는 딸기라떼
그래서 프차에서 파는 딸기라떼는 안 죠아함..딸기라떼는 온니 개인카페에서 수제청 쓰는곳으로만..
그리고 요거트 든거 시러함 그냥 요거트는 극호인데 요거트가 든 다른 디저트들은 불호(요거트 스무디, 요거트 아이스크림, 요거트 케이크..등등)
식빵+잼은 극호인데 디저트에 들어가는 잼은 또 싫어함
카페 ㅇㅇ의 딸기푸딩(딸기 콩포트가 뿌려진)이랑 빅토리아 케이크말고는..시름..
딸기 필링 들어간 도넛도 그닥..주면 먹는데 내 돈 주고는 절대 안 사머금 딸케에 잼이나 콩포트 들은거도 시름..이디야 수건케이크 나왔대서 먹어볼까 하다 잼 들어서 포기..아 근데 요즘 딸케에 잼이나 콩포트 들어간거 너무 많아서 진쨔 너무 시름 난 온니 제누와즈랑 생크림, 딸기만 있는거 좋아한다구요..기본에 충실한
새삼스레 느끼는 거지만 나는 어릴 때부터 지랄 맞고 까탈스러운 완벽주의자였나부다
어릴 때부터 옷에 물 한 방울이라도 튀면 갈아입겠다고 난리 피웠고 과자를 까주다가 조금이라도 부서지면 그건 안 먹었고(아직도 뭐 뭍으면 화장실 가서 빨고 오던가 집 와서 부분 세탁 하고 같은거라도 조금이라도 예쁜것을 먹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음)
몸에 닿는 것 중 조금이라도 까슬거리면 안 입었고 보들보들 거리는 것만 좋아해서 아직도 내 몸에 닿는 건 다 보들이 밖에 없음(침구도 순면 60수 고집중..)
먹는것도 좋아하는 거일수록 까다롭게 봐서 딸기, 초코는 꽤나 엄격한 기준이 있고 같은 거라도 A는 괜찮고 B는 싫은(잼은 좋아하지만 디저트에 들어가는걸 싫어하는데 빅토리아 케이크는 좋아하는 모순의 모순의 모순적인 모습)꽤나 까다로운 부분이 있듬..뭐든 대칭적이고 수평, 수직 맞는걸 좋아하고 완벽한걸 추구함 그래서 학생 때도 책상줄이 엉망진창 될 때 마다 쉬는 시간에 줄 맞추고 그래씀(물론 빈자리만..그래서 완벽하게 줄을 못 맞춰서 그게 시러씀..+로 깨끗하게 닦이지 못한 칠판도 지움)
접어탕!!🩷 ૮꒰ ˶> ༝
완벽한거에 안정감을 느끼는 사람이라 내 기준에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심기가 매우 불편함..그걸 빨리 해치워야 할 것 같고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는..그런 개복치 같은게 바로 나란 인간
글 쓰면서도 몇번이나 다시 읽으면서 고치는지 모르겠고(근데 이래도 맨날 수정 할 부분은 나옴)회원가입이나 인증, 택배 붙일 때나 뭐 살 때 입력하는 부분들은 진짜 최소 3번 넘게 보면서 확인하는듯

런데이🏃🏻♀️ 💬 점점 추워지고 게을러지는중
하 오늘은 머 먹지
요즘 넘 게을러지고 늦게 자니까 9시, 10시에 일어나고 할 일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시간을 버리며 사는중
다시 다잡아야 하는데 쉽지 않네
하면 되지 왜 안 하고 있어라고 누군가는 생각하겠지..?
근데 생각 했던걸 실천 하는건 참 어려운것 같아 핑계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그냥 해야 하지만 하기 싫고 귀찮아서 미루게 되는건지 우울+무기력증이 와서 그러는건지 구분이 안감..
머리론 이래이래 해야지~! 하고 다 계획 하지만 몸은 늘 누워있어서 결국 맨날 시간만 버리고 암것두 못함
그럼 오늘도 시간 버린 잉여인간 같고 할 일 못해서 스트레스 받는데 몸은 안 움직이고 그러니까 더 스트레스 받고 하기 싫고 무한 반복..딜레마에 빠져버림
진짜 한심하게 보겠지..? 해야 하는거 알고 있고 계획도 다 했으면 몸을 일으켜 실천 하기만 하면 되는데 그걸 못하니까 한심하고 왜 못해? 하겠지..?
🥕 팔거 생각나서 모아다가 사진 찍구 구매 했던곳에서 스샷 하고 설명 쓰고 이거저거 하니 지금 이 시간..
1N개정두 팔고 있는데 빨리 팔리면 죠케따..
머..내비뒀다 안 팔리는건 그냥 버려야지
죨랭 얼탱이 없네 1.5에 산거 공뎀이랑 기스 있고 조금 오래되서 5천원에 올렸는데 택포 5천원에 해달라는건 무슨 양심인지..일택이면 최소 3천원이니까 이걸 2천원에 사겠다는거잖..무슨 3천원을 후려치네 반값이상 후려치는건 무슨 양심임
나는 1, 2천원 에눌 해 달라 할 줄 알았는데..진짜 에바..그래놓고 내가 반택이면 해 줄 의향 있다 하니 흐음..일단 알겠습니다 이러는 꼬라지가..💢💢💢
애초에 가격 제안 불가라고 해 놨자나..근데 공뎀이랑 기스도 있고 빨리 팔고 싶으니까 그냥 에눌 해 주겠다 하는건데 반값이상 후려치고도 흐음 일단 알겠습니다 이러니까 💢💢💢모드
판매내역도 많은 사람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저번에 폼롤러 후려치기한 그 사람 생각나서 더 화남 이건 찔러보기였지만 그건 직거래 나갔는데 난 이 가격에 못 사~! 시전이라 좀 더 화나긴 했어
내가 직거래한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물건 받고 돈 보네주고 휘릭 사라지셨음 돈을 미리 보네주신분도 많고 직거래 아니더라도 대체적으로 빨리 구매하고 확정 누르거나 별 일 없이 거래성사 된 케이스라
난 딱 1번을 제외하면 택배도 바로 보네려 노력해씀 그 1번은 두꺼운 옷이였는데 거래전에 세탁 하고 줘야겠다 하고 세탁 했는데 겨울이라 옷이 빨리 안 마르는거..드라이기로 말려도 되지만 혹시 덜 말려진 부분이라도 있으면 어쩌지 그래서 보네는중에 옷이 상하면 어쩌지 해서 다 마르고 보네줘서 조금 늦어버린 사건말고는 거래 들어오면 바로 포장해서 택배 붙이러감 야밤에라두 택배 보네로 가씀(대략 12시이전이면 편의점 가까우니까 그냥 갔다 옴)
밖이라던가 일정이 있다면 바로는 못 보네겠지만 할 일 없는 잉여라 거진 바로 꼼꼼히 포장하고 택배 예약해서 편의점 달려가서 보네주고 옴
12시 조금 넘어서 거래 들어왔길래 포장하고 택배 보네구 와따 그리고 조금 정리두 해주고
번개장터 안전결제 의무 되고나서 톡 안 보네고 그냥 바로 결제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껴서 뭔가 인쇼 사장된것 같은 기분임..
서로 톡 주고 받으면서 거래 하는게 아닌 주문 들어오면 상품 포장하고 택배 보네는게 먼가 인쇼 사장가틈
무아앙
오늘도 늦게 자서 늦게 일어남
요즘 진짜 게을러진것 같아서 걱정
아무래도 크리스마스 이후에 크리스마스 장식 할것 가튼
사유-아직 정리 다 못했고 오늘 약속 있고 낼은 교회 끌려 갈 예정
🥕 올릴거 생각나서 찍고 올려따
생각부다 팔게 많아져서 정리해서 모아두고 먼지 안 쌓이게 어디 둬야지
아 근데 배고픔..머 먹지
그러고 보니 어제도 이 말 했는데
결국 요리는 안 하구 엄마랑 딜 쳐서 치킨 시켜머굼
뿌링클 먹구 시펏는데 언니 당뇨이슈 이후로 치킨은 비비큐 황올만 먹게 되어씀
원래도 이걸 젤 마니 먹긴 했지만
그래서 슬쩍 치즈볼도 시켜서 내가 다 머금(언니 당뇨이슈 이후로 엄마도 이런걸 자제해서 잘 안 머굼)
치킨 4조각(약 반마리)+치즈볼 5개 머그니 배가 진짜 터질라 해서 어제는 치킨 1끼가 전부였움
이거저거 하다가 밥 시간 놓쳐서 먹어가지고 배가 고파서 디질뻔하다 치킨 먹구 배 터져서 디질뻔 함
먼가 삘이 오늘 이게 첫끼이자 마지막끼일것 같아서 그냥 양껏 머것다
너무 많은 일이 있어씀
많지는 않나..?
일단 오늘 팔려구 찍은거 올린지 얼마 안되서 연락 왔구 연락 온지 10분만에 🥕거래 하고 옴
팔려고 올려 놓은게 보통 이제는 안 써서 버릴건데 버리기엔 멀쩡한것들 위주로 올려놓음
근데 빠른 처분을 위해 좀 저렴하게 내 놓고 사진도 꽤나 정성들여 찍고 설명도 자세히 써 놓는편이라 그런지 빨리 팔리는것들도 많움
1, 2천원에 올린것두 꽤 되어서 1, 2천원이면 그냥 버리겠다 할 수도 있지만..나름 까까값이나 버스비정도는 버니까
그런게 모이면 꽤 쏠쏠하기두 하구?
버리면 0원인데 그거라두 팔면 +라도 되니까 일단 올리고 안 팔리면 그 때가서 버리자 하는중
여튼 그래서 12시에 택배 보넨거랑 오늘 팔린거 해서 2개는 일단 완료☆
그리고 판매 할 물건중 세탁 해서 팔아야할게 있어서 그거 세탁하면서 가방 2개랑 키링 1개도 같이 빨았당
오늘 해가 짱짱해서 베란다쪽이 많이 춥진 않아서 호딱 손세탁 하구 탈수 돌려서 말려 놓아씀
가방 1개는 내가 잘 써서 꼬질해져서 빨았구 1개는 새로 사서 빨았는데 사고 보니 나 겨울에 롱패딩 주머니에 쑤셔넣고 댕겨서 가방 안 들고 다닌다는걸 생각해냄ㅋㅋㅋ
그래도 마지막 블프 세일로 젤 저렴하게 샀으니 득템이라구치자
그리고 가방에 달고 다니던 키링도 꼬질해져서 빨았듬 원래 솜인형 잘 안빠는데 이래 저래 고생한 키링이라..
그리고 엄마랑 이모랑 전화 하는거 들으면서 유전인가 싶은게
엄마랑 이모는 지금 냉전중인데 엄마가 참고 살다 빵 터져서 연락 안 하고 지내다 이모부가 우리가 나이가 나이니 살 날도 얼마 안 남았는데 화해하고 좋게 좋게 지내자 하니 몇번 전화를 했음
얘기를 한다기보단 엄마가 내가 이렇게 참았다 서러운거 토로하는 것에 가까웠는데 그러다보니 감정이 격해지기도 해서 그런가 이모가 엄마한테 미친년 뭐 이런 소릴 했나봄
근데 엄마도 나한테 그런말 해서 상처 받은적이 꽤 있었어서
이런것도 유전인가 싶었듬 아님 그냥 사람이 격해지면 그런말이 나오기 쉬우니까 그럴지도
머 여튼 그래서 🥕 하고 빨래 하고 밥 먹구 설거지랑 집 정리 조금 하고 호딱 준비해서 나가느라 정신이 없었구연
지금은 밖에 놀러 나가서 정신없이 구경하구 다녀씀
이제 맘마타임🍽웨이팅 기다리는둥
밖에서 이브, 크리스마스를 보넨날이 많지 않은데(최근 크리스마스는 교회 끌려갔지만)사람 많아서 @_@하지만 그래두 재미따
가끔 나가서 노니까 더 재밌는걸지두
오늘 끝내주게 잘 놀아따 행복한 이브여써🥹🩷
아니 이제 25일이니까 어제인가
뻐꾸기들 메리쿠리🎄❤️



혜화역에 도착하고 바로 미니소로 달려가서 구경하고 싶었던 해포 콜라보를 봤는데 음..생각했던 것보단 별로..? 바비 콜라보를 더 가지고 싶었달까..? 생각부다 이거저거 콜라보 많이 하고 있어씀

아직 시간 남았길래 텐바이텐도 같이 구경 해주기~! 포차코 모자 삼각김밥 같고 귀여웠는데 가격이 안 귀여워씀..4.9였나 거의 5마넌 돈 했던것 가틈


리코타샐러드🥗 알리오 올리오🍝 마르게리따 부팔라🍕 💬 저번에 간 어디 화덕 피자랑은 엄청나게 비교가 되던집 유명한 집은 이유가 있다는..
일단 웨이팅 시스템이 잘 되어 있고 기다리는 공간도 춥지 않게 잘 마련돼 있었고 직원들은 모두 무전기&인이어 착용 좌석 안내도 잘 해주었고 앉자마자 바로 물 준비 해드리겠습니다 하고 따라줌
주문 하고 바로 빌지 뽑아서 확인도 시켜주고 음식도 주문 한지 얼마 안 돼서 서빙이 되었는데 아마 잘 나가는 메뉴는 미리 만들어 놓는걸지도..? 피자, 파스타, 샐러드 순으로 서빙 되었지만 큰 딜레이 없이 3접시가 나왔음
와이파이 비번 찾으려고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직원이 먼저 필요하신게 있는지 물어봐 주셨고 내가 폰 보면서 걸으니 자리 안내도 도와줬음(부딪히지 않게 도와줌)
그리고 수시로 홀을 보면서 체크하고 테이블 정리하다 식기를 떨어뜨린 직원이 있었는데 바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다 먹은 접시를 가져갈 때도 치워드릴까요가 아닌 정리해드릴까요 라고 하고 버싱 할 때도 음식을 한곳에 모으지 않고 그냥 탑 쌓아서 가심
고급 레스토랑이야 한 접시씩 정리 하겠지만 일반적인 레스토랑은 탑 쌓아서 가는데 편의를 위해 보통 음식을 한 곳에 모아서 정리 하는 곳이 많음 근데 그러면 비위 상하는 고객도 있을까봐 모으지 않고 그대로 탑 쌓아서 가는 곳도 있음(나는 백화점 식당에서 근무 할 때 이렇게 배움)
내가 알바를 해 봐서 아는 점 일 수도 있는데 이런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았음 그 화덕피자랑 완전 극과극



공연 보기 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내가 가고 싶었던 소품샵이 근처에 있어서 구경해땅



그리고 공연 봐쑴 이브라서 그런지 까까도 받았다눈🩷초반에는 빵빵 터지다(진짜 배꼽 빠질뻔함)중간부터 강약조절이 들어가고 후반부에는 감동이였음(그리고 제리코 앙상블 계속 맴돌아ㅋㅋㅋ)캐스트도 좋았어서 이 조합으로 보길 잘 한둡 가운데 계시는 루돌프 머리띠 쓴 윤지혜역의 김도경 배우분이 마지막에 울컥 하셨는지 눈물 글썽글썽해서 나도 울뻔..너무 재밌었고 관객참여형 좋아하면 추천!!👍🏻✨️아 그리고 라면이라던가 먹는 장면이 꽤나 많이 나와서 나도 라면이랑 김찌 먹고 싶었다..나중에 알았는데 삼양 협찬이 있었다는ㅋㅋㅋ

공연 끝나구 잠시 뭐 구경할까 해서 지나가다 본 예쁜 소품샵을 가씀 근데 여기 숨은 보석같은 곳이더라 빈티지 소품샵인데 많이 비싸지도 않고 예쁜거 디따 많아씀


그리고 혜화의 마지막은 닭꼬치🩷

런데이🏃🏻♀️ 💬 🎄메리쿠리러닝❤️
교회는 안 갔는데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졌음..
모든 얘길 적기엔 그렇지만 이모랑 통화하면서..이모도 참..
조카 앞에서 자기 동생(엄마)얘길 어떻게 그런식으로 하는지..
엄마가 모든걸 잘했고 이모가 나빴다는 얘기는 아닌데 자기 동생이자 나한테는 엄마인 사람을 그렇게 얘기 하는게 좀..그랬음..
안녕 스레딕
이번에는 그래도 하루만에 복구가 되었구낭
나 또 없어지는줄 알고 조마조마 해써🥹🥹🥹
진짜 정신적, 신체적으로 너무 지쳐서 암것두 하기 싫댜
스레가 몇몇개를 제외하고 25일에 멈춰있으니까 신기한 기분 영원한 크리스마스 같달까
이브에 신나게 놀고 집 왔는데 엄마가 아직 이모랑 전화중..심지어 내가 3시쯤에 잤는데 그때도 전화중이였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전화중이여씀
대충 아 교회는 못 가겠군 아싸 했지만 전화가 길어지니 음..하구 있었듬
나 러닝 갈 때쯤 이모가 바꿔달라 했는지 언니랑 전화 하는중이였고 러닝 끝나고 집 올 때까지도 전화중이여씀
그리고 한참 뒤에 이번엔 내 차례가 된거심..보통 나까지 전화가 돌진 않는데 ㅜㅜ 하면서 전화를 받아씀
이모가 묻는 말에 대답을 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했는데 너무 엄마편에 서지 않으면서 이모말에도 휘둘리지 않고 어른이니까 무례하지 않게 말하면서도 최대한 중립적으로 내 생각을 전하려 노력해씀 언니는 눈치를 너무 많이 봐서 말을 많이 아꼈는데 나는 눈치를 덜 보니 이러쿵 저러쿵 얘기해서 그런가 이모가 나랑 전화 하면서 조꿈 화가 풀리심
마냥 애기로 봤는데 다 컸다고 다시 봤다고 칭찬도 막 받음 근데 엄마에 대한 화는 풀리지 않았다고 별의별 얘기까지 하면서 엄마에 대한 험담과 욕설을 엄청 하셨음 엄마의 어린시절, 처녀시절 그리고 결혼 이후의 일, 최근의 일 다 들먹이면서 나도 성깔 있지만 얘는 더 장난 아니다 미친년이다 뭔년이다 뭐다 하면서 험담을 엄청 하심..
처음에는 좀 말을 아끼시는듯 하다가도 결국에는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다 말하시는거..조카한테 자기 동생이자 나한테는 엄마인 사람의 얘기를 그렇게 하는게 좀..그래씀..모르고 있었던 충격적인 얘기도 많이 오가기도 했고..이건 일단 이모의 말이라서 나중에 엄마한테도 들어야겠지만 지금 건들기엔 엄마가 너무 힘들어보여서 건들지 않았는데 언니가 슬쩍 물어보니 이모가 거짓말 하는건 아니다 한걸 보니..사실은 맞는듯 다만 엄마의 얘기도 들어야하는데 지금은..
접어뿡 .∩ ∩ ( •̀ - •́ ) 💢 ૮ ა
여튼 1시간 이상을 전화 하고 신경 쓰고 그 이후에도 엄마 위로 해 주고 얘기하고 하니라고 너무 힘드러씀..
감정 소모도 심하고 정신적인 타격도 많이 오고
그래서인지 신체적으로도 뭔가 힘이 안 들어가구
그래서 어제는 먹은것두 별루 없움 아닌가..? 그런것치곤 잘 먹은것 같기두

초코로 연명하다 2~3시쯤에 이브날에 포장 해 온 닭꼬치 먹어씀(배불러서 내일 머거야지 했는데 아침에도 분위기가 그래서..)포장 해 오면 거의 디진다맛으로 포장 해 오는데 예전보다는 매운맛이 조꿈 덜 한것 같기두..? 첫입에는 움 쪼꿈 맵다 했는데 먹을 수록 올라와서 땀이 송골송골 맺히고 얼굴이 빨개지고 입이 얼얼해짐 그래도 아 못먹겠다는 아니구 맵지만 먹을만해 하구 먹다 잠시 쉬어주고 다시 먹으니 안 매워졌듬
저녁에두 다들 차릴 힘이 없어서 부찌 배달 시켜머굼 나는 부찌보단 소세지 먹구시퍼서 그거 더 시켜달라하구 부찌 쪼꿈 소세지 왕창 먹긴 함
원래 샤워 전후에 청소기 한번 싹 돌리는데 어제는 힘이 넘 없어서 패스 하고 샤워만 하구 자따
그리고 오늘도 역시 늦잠..힘이 없구 머리 아프구..컨디션이 전체적으로 별루라 그냥 하루종일 누워있어씀
원래두 그냥 누워있긴하지만..
점심은 언니가 배달시킨 찹 스테이크, 알리오올리오 먹구 저녁은 엄마가 닭고기 상하기전에 뭐라도 만들라 해서 닭갈비 해씀
운덩..해야하는데..기찮..
어제 힘 없다가 닭꼬치 먹구 땀 빼니까 먼가 괜찮은것 같았는데 아니여씸
엄마랑 같이 울고 어쩌구 하느라 눈도 꽤나 피로하고 전체적으로 다운이 되어 있어서 열 올리고 땀 빼니까 일시적으로 좋아지긴 했지만 그게 쭉 이어지진 않더라
지금도 좀 멍하고 머리 아프고 눈도 피곤하고 머리에 뭔가 잘 안들어오고 그럼..
아 어제 아침에 러닝 할 때 진짜 피곤해서 죽는줄
9시에 일어나서 나름 잠을 좀 잤는데도 피곤하고 눈이 너무 무거워씀
그래도 뭐 어찌저찌 잘 뛰긴 해써
보통 운동으로 땀을 내면 개운한데 이 날은 그렇지는 않구..그냥 피곤스 해씀
오히려 닭꼬치 먹구 땀 내니까 개운 했달까
오래가진 않았지만..머..
올해 크리스마스는 뭐랄까..눈물의 크리스마스였달까
크리스마스는 보통 케이크 주문제작 맡기고 주변 카페에서 디저트를 산 다음에 25일 아침부터 디저트 먹고 점심에는 스테이크나 파스타 해 먹고 저녁에는 안주 만들고 케이크랑 메리크리스마술 보네는게 국룰이였는데
+해리포터 마법사의 돌 보면서
해포 시리즈중 젤 좋아하는건 1편 마법사의 돌..먼가 와기 3인방 보는것도 좋고 해포 하면 떠올리는 명장면은 거의 1편에 다 이씀
더즐리가에 흩날리는 입학통지서 편지들, 해그리드와의 첫 만남, 해피벌스데이 케이크, 다이애건 앨리, 9와 3/4 승강장, 호그와트 급행열차, 열차에서 만나는 3인방, 온갖 맛이 나는 젤리빈, 호박 파이, 풍선껌, 개구리 초콜릿, 냄비 모양 케이크, 지팡이 모양의 감초 사탕 등, 호그와트가 처음 등장하고 호그와트 입학식, 기숙사 배정, 연회장의 만찬..기타등등 1편이 넘 기억에 남움
너무 연말에 어울리는 영화라 생각해서 크리스마술 보넬 때 마니 봐씀
내 감정과 생각 정리도 잘 못하고 있고 해야 하는 일 쳐내기도 벅찬데 이런일이 생기니까 그저 너무 힘듬
내 일만으로도 너무 벅차고 힘든데 다른 사람의 부의 감정까지 떠맡으니..
그저..그저..너무 힘들고 벅차고 괴로워서 어제도 몇번이나 아 그냥 죽었으면..이라는 생각을 했어
뭐..힘이 업써..하는거 외에는 티 안내니까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어제 아빠가 밥 먹으면서 약물로 은퇴한 선수에 관한걸 듣고 있어서 내가 걸릴거라고 생각 못 했을까? 부작용도 엄청 심하던데 이 얘기를 했더니 내 예전 얘기를 하더라
너도 약 먹고 그러지 않았냐고 칼 긋고 한거 왜 했냐고 그냥 죽을라고 그랬냐고 하는데 난 또 말을 삼켰지
얘기 해 봤자 모르겠지 그렇게 울며불며 얘기 했던 날도 이해 못 했으니까
아빠는 워낙 무심한 사람이라..그냥 내비둬도 자기가 알아서 하겠지~이런 마인드고
내가 울며불며 말했던 날의 말도 감정도 하나도 이해 못 한 채 기억도 못 하고 있겠지
딸이니까 걱정하는 것도 궁금한 것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무심하고 무던하고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하면서 사는 성격이라 말한들 뭐가 바뀌겠어
엄마랑 언니는 늘 내가 대가리 꽃밭이고 나 애기 응애 하는 모습만 아니까 니가 뭐가 걱정 할 게 있고 고민이 있어 너처럼 편히 사는 애는 없을거다 생각하니까
내가 우울증이 있는지 정병이 있는지 모를거고 안다고 해서 그걸 받아들이지 않겠지
내가 이미 울며불며 힘들었다고 그래서 정신과 가서 약 먹었다고 했을 때도 받아들이긴커녕 니가 이걸 왜 먹어 이걸 먹으니까 니가 이상해진 거야라고 말했던 사람들인걸
애니나 미디어로 정신 상태가 나빠졌고 오기로 정신과 가고 ㅈㅎ 한 거라고 그래서 약 때문에 내가 이상해졌고 지금은 정상적으로 돌아온 거라고 생각하는 게 참 웃겨
나는 어릴 때부터 비정상적이었고 우울했으며 죽고싶었고 그런 티를 안 내다 겨우 고백한 거란 걸
그런 날 받아들이지 못하고 내 우울을 전면 부정 당한 날 나는 다시는 얘기하지도 티를 내지도 않겠다고 다짐했어
그러니까 나아진 것처럼 보였겠지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왔다고 생각했겠지 정상적이었던 적은 없었는데 말이야
그저 다시 티를 내지 않고 속으로 썩어문드러지는 중이었단 걸 내가 죽으면 알아주려나
그리고 ㅈㅎ는..죽으려고 하는거 아니야
그깟 팔 긋는 정도로는 안 죽는 거 너무나 잘 알아
죽으려면 깊게 찔러야 하겠지 그 상태로 방치되어야 하고
그냥 너무 힘들어서 하는거야 그냥 아무 생각이 없어지거든
피 보는걸 안 좋아해서 단 한번도 한 적이 없다가 어느날 호기심에 한번 해 본 ㅈㅎ가 생각이 없어지고 마음이 편해지더라고
러너스 하이나 매운걸로 스트레스를 푸는것이 이와 비슷하겠지 몸에 고통을 줌으로써 몸이 그 고통을 감소하기 위해 보상작용으로 엔돌핀이 돌게 하는..뭐 그런
잡생각이 없어지고 엔돌핀이 돌아서 기분이 좋아지고 편해지니까
그리고 원초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이라고 생각함
소리 지르고 부시고 하면서 스트레스를 발산 하는게 원초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폭력적인 부분을 나한테 함으로써 원초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 시키고 엔돌핀이 돌게 해서 생각을 비우고 진정시키는..뭐 그런..?
그래서 나쁘다고도 생각 안 하고 딱히 후회도 안 하는데 엄마가 싫어하니까 긋는건 그만둔거임 상처와 흉터가 남아서 하면 들키니까(흉터도 사실 나는 상관 안 하는데 시선이 안 좋긴 해서 가리는편)
요즘은 머리 박거나 목을 조르는등의 상처와 흉이 남지 않는것만 하고 있음 이것도 맨날은 아니고 가끔이지만..
어제 오늘은 진짜 머리 박구싶었다..머리가 너무 어지럽고 답답해서
아빠는 가끔 내가 아팠던 시절의 얘길 꺼내서 답을 듣고 싶은 모양인데 나는 이미 한 번의 경험으로 문을 닫았고 다시는 얘기하지 않을 거라 더 이상 묻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반갑지도 않고 스트레스고 불편해
아팠던 시절이라고 얘기하는 것도 웃긴가 늘 아팠으니
이런 얘기 전에도 했던 것 같긴 한데 아빠가 다시 끌올하니 생각도 감정도 복잡해져서 정리할 겸 적어보는중
아 진짜 운동하로 가야지
이거 적는다고 시간이 다 갔네
운동 끗!
아 어제 오늘 눈물 콧물 닦니라 코 헐겠네
어제 전화 할 때 이모가 엄마 험담하니까 마음이 좀 그래져서 눈물이 나왔는데 최대한 감정잡고 안 우려고 노력해씀..어른이랑 전화 하는거니까..
나올때마다 눈물 쓱 콧물 쓱 했더니 헐게씀..아푸..
외가쪽 얘기를 해 보자면 할아버지는 군인이셨음 그래서 이사도 종종 다녔고 가족들이 떨어져 살기도 했나봄
이모는 장녀 엄마는 막내이고 나이차가 10살이나 남
이모가 먼저 결혼 하셨고 엄마가 이모와 이모부의 신혼집에 신세지고 살았던적도 있었다 함(이건 예전에 들어서 알고 있던 사실 몇년전에 그 근처를 지나갈 때 여기 어딘가였다고 같이 가 보기도 했음)
아무래도 본가는 광주 이모는 서울에 사는데 엄마가 자취하긴 힘드니까 이모랑 살았던것가틈
그러다 엄마도 20대 중반에 결혼을 했고 허니문 베이비를 가지게 됨
여기서 문제는..이모, 이모부는 아이를 너무 낳고 싶어 했고 노력도 많이 하셨는데 이모의 문제로 아이는 결국 가지지 못하셨음 근데 엄마는 결혼하고 바로 아이를 가지게 된 것..
당연히 축하해 주고 기뻐했겠지만 이모는 아이를 가지지 못한 것에 큰 상처를 입었고 엄마에게 자격지심을 느끼셨던 것 같음
엄마는 이모가 지금은 괜찮아졌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전화하면서 아직 상처로 남아있다는걸 깨달았다고 함
그렇다보니 우리는 더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음..이모는 아이가 없으니 우리처럼 뭐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까..
엄마에겐 우리가 있지만 이모는 없음..그래서 우리가 엄마를 감싸면 더 역효과가 나게 될 걸 알기에 언니는 눈치 보고 말을 아끼고 나는 최대한 말을 열심히 골라서 중립적으로 풀려고 노력을 했음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엄마의 감정에 더 이입을 할 수 밖에 없었음 엄마는 날 낳아서 키웠고 지금까지의 시간과 애정이 있으니까 당연히 이모 보다는 엄마에게 갈 수 밖에 없는것임..
엄마의 입장을 더 많이 듣기도 했고 나는 이모와 지낸 시간이 적기에 이모보단 엄마를 더 이해하는건이 당연하잖음
내 노력이 얼마나 전해졌을지는 모르겠지만..너무 엄마편을 들지 않으려 노력은 했음
다만..이모가 한번 생각하고 단정 지은 것들은 바꾸지 않는 성격이라 아무리 얘기해도 대화가 잘 이어지진 않았음..벽에 대고 얘기하는 수준(으레 어른들이 고집 세고 남의 말 잘 안 듣고 안 고치려고 하듯..고지식한면이 있으심 나이를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지도)
이모가 어릴 때 부터 생각한 엄마의 이미지란게 있으니 엄마가 아무리 말 해도 어떠한 말을 해도 저게 지금 변명하네? 저게 지금 대드네? 이런식으로 생각하심..
그러니 엄마가 무슨 말을 해도 씨알도 안 먹히는것..그나마 내 말은 좀 들어주시긴 했지만 생각을 바꾸신건 아님 여전히 엄마를 나쁘게 보고 나에게 험담을 하셨음..그러니 도돌이표..벽이랑 대화하는것 같아서 엄마가 느낀 답답함을 좀 느낄 수 있었음
여기에서 엄마랑 다툴 때 핀또 안 맞아서 싸우던 기억이 좀 나긴 했지만..여튼 서로 참아온게 있다보니 이번에 이렇게 빵 터진것 같음
결국에는 엄마가 항복하고 복종 선언하는 것으로 일단락이 되었지만 모르게따..
아 냉전이 된 데에는 여러 가지 사건이 있긴 한데 사촌오빠의 결혼식 이후로 종교 문제가 트리거가 되어서 빵 터졌던것이여씀
사촌오빠가 결혼을 거의 통보식으로 결정하고 결혼식에서도 신부쪽만 신경 쓰고 하는등..좀 뒷말이 나왔는데 신부는 무교인지 뭔지 여튼 기독교는 아니였던것 같음
그래서 예비 결혼 대상자인 우리는 큰 교회 가서 믿는 사람과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아야 하는데 엄마가 교인도 없는 작은 교회 다니니 그것이 이단이다 어쩌구 하셨나봄
일단 잠시 교회 얘기 하자면 지금 교회 이전에 내가 다니던 곳은(딱히 믿지도 않고 다녔다라기에도 뭐 하지만)이사 전 교회 이사 후 교회 이렇게 2개의 교회를 다녔는데 그냥 동네교회였음
그래도 성도가 좀 있어서 어린이, 청년부 등 있고 나름 여러가지 활동도 하고 성경캠프도 했었음
근데 지금 교회는 우리가족을 빼면 다니는 사람이 없다고 해도 무방함(교회에 신세 지고 있어서 예의상 나오는 목사 아들 친구? 정도만 있음)그래서 엄마가 기를 쓰고 가려고 하고 나까지 억지로 끌어오는것..
여튼 여긴 사이비는 아닌데 다른곳처럼 쉽고 재밌게 설교 안 하고 강론이라고 해서 좀 심도 깊은 성경공부를 지향 하다보니 다른 교회보다 오기가 쉽지 않나봄(내가 이 교회 싫어하고 목사 싫어하는건 개인적인 이유고 객관적으로 보면 사이비도 아니고 그냥 조금 심도 깊을뿐 평범한 교회임)
머..성도가 없으니 그만큼 엄마가 이거저거 하고 갖다 바치는것 같고 공 들이는게 불만이긴 하지만..교회에서도 우리한테 이거저거 많이 주긴 함 딱히 돈을 요구 하거나 붙잡아 놓고 못 가게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엄마가 여기 다니고 싶어 하는 것일 뿐..
사이비는 기본적으로 돈을 뜯는게 목적이고 수단으로 종교를 사용 하는것 뿐이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대중적인 기독교를 많이 쓰는 거고(물론 기독교만 있는 건 아니고 불교나 어쩌고저쩌고 사이비도 많은 거 암)
종교를 앞세워서 자기를 신처럼 떠받들게 하고 돈 뜯어가는 걸 나는 사이비라고 규정하고 있는데(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이모는 거기에 성경공부만 하는것도 이단이다 라고 생각하시는듯..심도 깊게 공부해서 뭐 하냐 전도를 해서 다 같이 믿는것이 중요하다 그러니 발전 가능성이 없이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있는 곳도 이단이다 이런식..?
엄빠는 이제 늙었으니 맘에 들진 않아도 가는거 괜찮다 근데 우리들은 큰 교회 보네서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 해야한다..가 크신것 같음 그 교회도 이상하다 발전 가능성이 없으니 다른 교회 가라고 해야하는데 붙잡고 있다 어쩌구하심 솔직히 그 교회 맘에 안 들긴 해서 욕 해주니 시원하긴 해씀..
근데 결국 교회 가서 믿는 남자랑 결혼 해서 애 낳아야 한다가 결론이라 좀 글킨해써..나는 비혼주의자에 애 안 낳을거라서요..애초에 빨리 죽을 생각하는 사람인데..
무튼 엄마가 동생이고 우리도 잘못한게 있다보니 이모가 이러쿵저러쿵 해도 참아왔는데 종교도 건드니까(한두번 말한게 아니라 꽤 여러번 얘기해씀)이게 트리거가 되어서 엄마도 나 언니랑 대화도 안 통하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연락 하지 말자 이렇게 된거심..
그러다 이모부가 화해 했으면 좋겠다고 전화 하니까 안 할 순 없어서 가끔 전화 하면서 이러쿵저러쿵하다 이 지경까지 오게 된 것..
근데 맘에 안 드는건 교회 이단이다 머라 했다고 눌린게 그래..물론 그동안 엄마가 참은게 쌓여서 빵 터진것도 있고 교회 얘기를 한 두번 한게 아니라지만..결국 거기에 눌려서 이렇게 된게 흠..다 교회 때문인 것 같고 교회가 더 싫어지는..목사새끼 언제 디지나요 얘라도 디지면 문제는 하나 해결 될 것 같은데
접어뭉 •°•∧__∧ •( • _ •。) •°(nnノ) ____
하루만에 100레스 넘게 채웠네 진짜 이번년도 안에 일기 다 쓰고 내년에는 새 일기 팔지두
사실 그럴 생각으로 채운거기두 해
생각과 감정 정리 할 겸 지금 일어났던 일들을 정리하고 머릿속으로 생각 했던 것들도 지워지기 전에 끄집어서 기록 해 둬야지

런데이🏃🏻♀️ 💬 피곤해..


떡볶이🌶 💬 생각보다 떠뽀끼를 좋아하진 않아서 많이 먹진 않는데 오늘 엄청 땡겨서 맹글어 머굼 레시피 살짝 기대 했는데 내가 원하던 떠뽀끼 레시피는 아니여씀 맛이 없단건 아님 약간 어릴 때 학원에서 쌤이 해주던 떠뽀끼 맛?


나는 지금 윤마치 홀릭 작년 겨울 나쁜 영원으로 알게 되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늘어버림
🎧플레이리스트🎶 윤마치 (MRCH)-지구를 가졌어도 https://youtu.be/Ojfq3nBKUEs?si=26MGf3EAawK60WPf 💬 뭔가 이것도 뮤지컬로 만들면 좋을것 같은 느낌..어리석은 우리들은 떨어지지도 않을 별을 그리고 지구를 가졌다 해도 은하수를 동경하고 달빛을 꿈꿔
지구를 가졌어도 뭔가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이거 생각나게 해 우주에 관한것들이라 그런가
이제 슬슬 막곡과 첫곡 리스트를 선정 해야겠네 내년의 목표랑..이것저것 정할게 너무 많당
막날을 어떻게 보네고 첫날을 어떻게 보넬지도 생각해야 하는데
종 치는거 볼지 집에 있을지 해돋이는 어디서 볼지..
근데 아마 첫날에 새 스레 파고 싶어서 집에 있을듯
막곡 듣고 첫곡 들으면서 새 스레 파고 새해 인사 하구
해돋이는 나 혼자서 보면 옥상이구 가족이랑 가면 산에 가게 되게찌?
막곡은 늘 토닥토닥 이고 첫곡은 희망찬 노래 들으니까
막곡은 DAY6-HAPPY 이거 들을것 같은데
윤하-포인트 니모, 윤마치 (MRCH)-불안 나무, 윤마치 (MRCH)-지구를 가졌어도, 원위-야행성, 달담-졸업도 듣고 싶고..고민중..
고민고민..다른곡도 막 생각나구..
일단 막곡 후보는 이렇구
첫곡은 뭐 들을지 아직 생각두 안 함
윤하-퀘이사, 베리코이버니-I Think I Like You, 윤마치 (MRCH)-Aim for love : 하트헌터 퀸 (Feat. Supercell Games), 윤마치 (MRCH)-노스탤지어
지금 생각하는건 이정두인데 더 생각해봐야지
아님 만28세 기념 윤마치 (MRCH)-나인데 이거 들을까 근데 이미 올해 첫곡이 에잇이여서..흠..
윤마치 곡이 많은건 윤마치 홀릭이라서 그래연 마치 무드

딸기케이크🍰 우유🥛 💬 엄마가 기분전환으로 케이크 먹구싶다해서 먹은 딸케🍰❤️
그냥 플리 만들어서 다 들을까
그래도 막곡이랑 첫곡은 정해야겠지만
웅니가 산책 갔는데 눈 온다구 저나해쥼❄️
나가기엔 넘 츄은데 우짜지
글애두 자칭 눈개인데 나가야디 하구 눈 맞아따

오늘은 집 앞이 아니구 집 뒤로 가서 눈 맞았는데 색다르게 보여따 마치 스노우볼 같아써❄️🩵

알리오올리오🍝 💬 알료올료에 빠진 요즘👀🩷
곧 2만 히트✨️밍나 아리가토오👍🏻🩷
푹 자구 암것두 안 하니까 그래도 꽤나 나아진 느낌
늦게 자긴 했지만..기상시간이 거진 9~10시라 푹 자구 밀린 애니랑 유튜브 좀 보구 간간히 맛있는거 때려주고 하니 꽤 마니 회복 되어씀
이제 근근히 요리 할 정도..?
오늘은 정리 조금이라두 하고싶은데 머르게따

우리 아가 와떠..드디어 내 품에 다시 와 주었구나🥹🩷
벌써 3번째 애기임..
모던하우스에서 10분동안 고민하다 사 온 애가 첫째
첫째는 내가 우유 마시겠다고 들고가다 실수로 깨먹었고
산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이라 다시 가서 구매해도 되긴하지만 버스비나 배송비나 비등비등 해서 쿠팡에서 주문해서 쓰고 있던 애가 둘째
그리고 둘째는 아빠가 깨먹움..
그리고 다행히 재고처리중인지 극소량으로 인터넷에 팔고 있어서 구매한 셋째
아마 이젠 더이상 구하기 어려울듯..
그래서 원래 얘를 메인으로 쓰고 있었는데 깨먹어도 덜 아플것 같은애를 메인으로 쓰기로 해씀
이 아이는 아마 사진 찍을때나 밖에 나올둡
우리 세찌는 나랑 오래도록 함께 하자
처찌와 둘찌는..마음속에서 같이 살아갈꺼야..
그동안 행복해따..마니 아꼈고..참 죠아해써
정리는 개뿔..청소기 한번 돌리는게 전부여따
요즘에 샤워 전이나 후에 청소기 한번 돌리는데 엄마랑 이모 냉전에 등 터져서 감정과 체력 삐뽀삐뽀 이슈로 못 돌렸단 말이지..
며칠 청소기 못 돌렸더니 쌓인게 많아서 청소기 한번 돌린게 전부..
후냐냐..
이제 운동이랑 씻기 남았습니다..조금 쉬고 해야지
운덩 끗!
씻구 와따
할 일은 끝내써
아 사버려따
위시였던거 나름 싸게 파는거 보여서 조꿈 고민하다 사벌임
풀박 새상품은 아니고 비닐포장 된 새상품인데 아마 미개봉품인것 같구(개봉이여도 단순전시인것 같아서 ㅇㅋ 구성품은 전부 있었음)하자도 딱히 없는것 같은데 나름 합리적인 가격이여씀
그게 나왔을 때 부터 플미 장난 없었고..지금은 내가 찾는급의 매물은 많지 않은 상태
미개봉이면 4~8만원 개봉인데 구성품 다 있으면 3만원정도? 조금 싸다 하면 2~2.5만원정도고 하자 있으면 그것보단 좀 내려가는정도
근데 하자 있거나 구성품이 다 없어도 2.5~3만원도 꽤 있움
내가 허용하는 수준은 하자 없고 구성품 다 있는 2.5만원까지
딱 마지노선까지 있던애 조금 고민하다..에잇!!더 싸게 나올 수도 있긴하지만 이만한거 찾긴 힘들다 하고 그냥 냅다 사버리기
나 아니여도 그거 빨리 팔렸을것 같아씀
아직도 구하는 사람 꽤 있는 제품이라
다른 하나는 내가 생각하는 가격보단 좀 높게 올라왔는데
그게 지금 매물이 없긴해서 쪼꿈 고민해씀
거기다 그건 좀 타격이 있는 가격이라 흠..하고 있었는데 팔렸나봄
내것이 아니였다 라고 생각하자
그러고보니..벌써 1시네
오늘은 일찍 자겠다는 계획이 있었는데..
인스타 광고에 내 스탈 카페 떠서 보면 대전, 대구, 부산..
최소 서울이면 언젠가 가볼것 같은데..
3일 남았네야
열심히 써서 다 채워야지
아까까진 배 안 고팠는데 갑자기 꼬르륵..
배란통 개오져..
배란일 근처라는 알림 오자마자 배란통 미친듯이 오는거 실화..?


맥모닝 디럭스 브렉퍼스트🍔🥞 콜라🥤 💬 우리도 드디어 맥세권❤️이라기엔 조금 거리가 있긴 하지만 옆동네에 생긴게 어디🥹🩷드디어 나두 맥모닝 먹어봐따 핫케익 시럽 낙낙하구 단짠단짠 마싯듬🩷✨️
맥모닝 먹어 본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10시30분까지는 일반버거 판매 안 하고 맥모닝만 파는거더라 나는 일반 버거 판매하면서 한정시간으로 맥모닝 판매하는 줄 알아뜸
근데 머 어차피 맥모닝 먹을 생각이여서 상관 없었지만
처음에는 교회 가는걸로 엄청 싸우다 내가 뭘 어떻게 해도 교회 끌려가서(약속을 잡아도 취소 시키고 끌고감)교회 가는길에 맛있는 아침 사 주는걸로 요즘 퉁치고 있음
나데나데+먹을거로 참고 가는중(어차피 나는 예배 안 올라가고 쇼파에서 폰이나 하며 뒹굴고 있으니까)
딱히 협조적이지 않고 그냥 밥 먹으로 오는것에 가까울정도라
일단은 백수고..하루정도는..하고 가고있음
가기 싫긴 하지만 엄마랑 싸울거 생각하면 그냥 아침에 맛있는거 먹고 가서 쇼파에서 뒹굴다 밥 먹는게 나을것 같아서
근데 교회 갔다 오면 하루가 사라져 있고 기 빨려서 너무 시룸..교회도 싫지만 그 목사새끼는 더 시룸 진짜 보기 시룸..빨리 뒤졌으면
만약 취업하면 절대 안 갈것
9시반~10시에 출발해서 11시~11시반에 도착 1시~1시반 사이에 예배 끝나고 점심 준비 하고 먹고 정리하면 3시~3시반 2차 예배 드리면 3시반~4시반 집에오면 5시~6시 사이 마트 들리면 7~8시
왕복 3시간쯤 걸려서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들어오게 됨
우리 엄마는 모태신앙에 신앙심도 깊고 깊은 성경공부를 원하는 사람임
그래서 얕고 재밌게 설교를 하는 일반적인 교회를 가고싶지 않아해씀 엄마가 생각하기엔 그런곳은 비전이 없다고 생각한듯
지금까지야 머..다닐곳이 없어서(엄마 마음에 차는 교회)그냥 집 근처 교회를 다녔지만..
그 교회가 다른 교회로 바뀌면서 방황하다 집에서 혼자 예배 드리고 그래씀
그러다 어느 교회를 좀 가더니 지금의 목사를 알게 되고 전화만 하면서 연락하다 한번 인사 드리로 가자고 해서 갔다가 그대로 정착해서 다녀버림..그래서 우린 왕복 3시간 거리를 가족이서 다니는중..
그 교회는 강론이라고 해서 깊은 성경공부를 하니 오기가 쉽진 않은지 우리가족을 제외하면 거의 없는 수준 아니 그냥 없음 가끔 목사 지인이 오거나 목사아들 친구가 신세지고 있어서 예의상 예배드리는것정도 그래서 엄마가 기를 쓰고 가야한다 그러는거..우리가족 제외하면 없으니까..
마지막 접호록 (\_(\ („• ֊ •„) O☕O
드디어 마지막 접접이 해따
그리고 2만히트🎉✨️
매년 사건사고는 끊임이 없었지만 연말까지 너무 빵빵 터지는것이 아닐지..
아침에 사고 났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감각이 없어서인지 무덤덤 했는데 점점 사고 소식부터 이런저런 얘기를 들으니 감정이 이입 되서 그런지 힘드네
올해는 뭔가 마가 낀듯하다 정말루... 그래도 스레주는 평안하길 바래 접혀서 앵커 달긴 뭐하지만 컵 산거 넘 귀엽넹
>>907 그러게.. 올해엔 너무 많은 일이 있었지 안 그런 해가 어딨겠냐 싶지만..뻐꾸기도 늘 평안하고 무탈하길 바라 컵은 내 최애컵이야 벌써 3번째 아이지만..너무너무 맘에 드는 아이라 깨먹으면 엉엉 울다 다시 샀는데 아마 마지막 아이가 되지 않을까싶네
저 아이를 처음 본게 2022년 12월 05일이였나 사고나서 아마 바로 사용한걸로 기억해서 그걸로 처음 사진 찍은 날이 그날인데
액정필름 갈려고 삼성 서비스센터 들린 날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타려고 버정 가는길에 모던 하우스가 있어서 구경 겸 들렸는데 거기서 구경하다가 운명처럼 마주쳐버림
사실 저거 유아용이여서 유아식기 파는 코너에 있었는데 그냥 내 취향을 저격 해 벌임
핑크+딸기+토끼=❤️
비싸진 않았지만 소비를 지양해야 했어서 10분간 앞에서 엄청 고민을 하다가 이거 두고오면 후회 할 것 같아서 냅다 사 버렸음(있던것 중에 젤 맘에 드는 애로 골라오긴 함..공장제라도 미세하게 다 다르거나 이염이 있는 애들도 있으니까)
그리고 지금 최애접시, 최애컵이 되어버려씀
저걸 살 당시에 손잡이 있는 파스타 접시 사고 싶었던 것도 있었고 접시 안쪽에만 포인트 있으면 음식 담을 때 다 가려져서 안 보이는게 싫었는데 이건 손잡이 쪽에 딸기가 그려져서 포인트 되는게 너뮤 죠아씀
집 도착🩷
마트 들렸는데 최근 호떡이 너무 먹고싶어서 호떡믹스 삼
오뚜기꺼만 먹어봤는데 백설이 행사해서 더 싸길래 이걸로 들고 왔는데 어떠려나
사고 소식 계속 들으니까 먹먹해진다
기장, 부기장은 아는것이 많으니까 죽음을 직감 했지 않았을까 그래도 최선을 다 하셨던것 같지만
비행기에 탑승 했던 승객과 승무원도 얼마나 무서웠을까
하루아침에 가족과 지인을 잃어버린 사람들도 얼마나 허망하고 힘들까..
비행기 사고에 불까지 났으니 시신도 알아보기 힘들정도겠지..비행기 조차 꼬리말고는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만큼 망가졌다고하니..
그걸 수습하고 유가족들의 아픔을 눈 앞에서 봐야하는 소방관들도 너무 힘드실것 같구..
살아남은 두 사람도 사고당시를 기억하지 못 하더라도 동료들을 다 잃고 많은 사람이 죽은 사건인데 혼란스럽고 트라우마가 남겠지
기적이고 천운이라고 말 하지만..많은 아픔을 감당 해야 할 두 사람도 많이 힘드실것 같음..
그저 마지막 가는길이 많이 아프지 않으셨길..
너무 감정이입 되는것 같아서 그냥 소식 끊고 유튜브 봤더얌(당연히 사건관련 아니구 그냥 일상 븨로그)
힐링폭닥한 일상 보니까 조꿈 괜차나짐
내일 몸무게 재는 날인데 저녁으로 라면에 까까 머금..부힛
아침에 디럭스 브렉퍼스트 먹으니까 너무 배불러서 점심 진짜 쪼꿈 먹었더니 저녁에 배가 고파서 라면에 밥 말아먹고 까까까지 먹었다는..

런데이🏃🏻♀️ 💬 2024 마지막 러닝✨️

✨️2024 러닝결산✨️ 💬 아파서 한번 빵꾸 난게 아쉽당..
오늘은 8시에 일어났는데 밍기적 하느라 30분 늦게 준비하고 나갔지만 그래도 게을러진거 어느 정도는 잡은듯 요즘 10~11시에 러닝하로 나가서
러닝 하구 좀 쉬었다가 엄마가 병문안 간다고 호박빵 만들어달라 해서 그거 만들고 설거지하고 엄마 준비하는거 도와줬더니 이 시간..이라 정신이 없어서 늦게 올렸단 얘기
저번에도 엄마가 병문안 가서 한번 만든적이 있는데 엄마친구분이 먹고서 맛있었다고 또 해달라고 하셔서 오늘도 만들게 됨
엄마친구분이 아프신건 아니구 엄마친구 아들분이 아픈건데 사고로 좀 크게 다쳐서 하반신 마비? 라고 해야하나 몸을 못 움직인다구 함..그래서 엄마친구분이 병간호로 계속 옆에 있어야 해서 힘드신가봄
호박빵 맛있었다고 칭찬 받으니까 좋긴한데 원래 레시피는 밤호박이였고 지금은 늙은호박을 써서 그런지 식감이 많이 차이가나서..완벽하지 않은게 조금 걸림

치즈케이크🧀 우유🥛 💬 치케에 우유 말뭐🩷그리고 최애컵 다시 컴백🩷
먼가 기 빨려서 쿨쿨띠 푸데데 하구싶움..
내일 일정이나 짜야지..
6시 기상 및 준비 6시반~7시 나가서 도착 7시40~50분 2024 마지막 해 뜨는거 보기 8시반~9시 집 도착(여기까진 할까말까 고민) 9~10시 치즈 토스트, 커피번 만들기(안할수도) 11시~12시 토시코시소바 만들어 먹기 5시 2024 마지막 노을 기다려서 보기 11시 막곡과 첫곡 준비 및 카운트다운하고 새해인사 돌리기
플리 만들었는데 1시간 나온다ㅋㅋㅋ
9~10시쯤 듣고 있다가 막곡 첫곡 정한거 들을둡
근데 아직도 못정해씀..
막곡은 올해는 데이식스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누가 그래서 HAPPY 들을지 올해 잘 들었던 포인트 니모를 들을지..아님 지금 빠진 지구를 가졌어도를 들을지
첫곡은 막곡을 HAPPY로 하면 Welcome to the Show, 포인트 니모로 하면 퀘이사, 지구를 가졌어도로 하면 노스탤지어 들을것 같고
막곡 후보 불안 나무 새벽에게 야행성 졸업 첫곡 후보 Aim for love : 하트헌터 퀸 I Think I Like You
이렇게 다른 후보곡도 이씀
올해는 편지쓰기 포기 너뮤 할 일이 마나요오..라기보단 그냥 마음의 여유가 업씀
평소보다 샤워를 일찍하니까 지금이 1시 넘은것 같은 기분
러닝하고 엄마 병문안 가는거 도와드리고 남은거 정리하고 치케 먹고 쉬다가 막곡, 첫곡 플리 정하고 31일 일정 짜고 청소기 한번 돌리고 샤워하고 엄마 와서 토스트 만들어 먹구 얘기하다가 언니는 고기 먹고싶다고 배달 시켜서 그거도 조금 먹구 아빠 왔는데 초밥 사 와서 초밥도 조금 먹구 앞머리 좀 잘라야해서 앞머리 잘랐더니 이시간
씻는게 늦었다면 진짜 1시쯤이였을지두
점심까진 거의 안 먹고 있다가 저녁에 먹을복 터져서 토스트랑 고기랑 초밥이랑 한라봉 머금ㅋㅋㅋ
만보까지 조금 남았길래 제자리 걸음 하구 왔습니두
몇백보정도 남았다면 제자리 걸음 해서 채워주는편
안 봤다면 모를까 본 이상 채워야 함..
저녁에 조꿈 과식 했기도 하구..?
아 오늘 몸무게 재니까 저번주랑 비슷해서 다행슨
저녁에 라면 먹구 까까 먹구해서 좀 걱정이였는데 나름 괜츈?
요즘 빠지진 않지만 찌지도 않는중..식단 조금 신경쓰면 빠질것 같긴 해서 식단 하긴 해야 되는데..
운동은 어찌저찌 하겠는데 식단 지키기 진짜 어려운듯
맛있는건 너무 많아..식단..젤 힘드루..
가끔 귀찮고 입맛없고 해서 대충 먹을 때도 있긴 하지만 식욕에 다 때려박은 나는 먹는게 젤 중요하고 소중함
아 맞당 엄마가 병문안 가서 이것저것 싸서 들려주느라고 빵을 카페에 두고 올 뻔 했는데 차에 타자 마자 생각나서 전화해서 빵 찾으라구 말해줬나봄
그래서 사다달라 했던 빵과 내 호박빵이 무사히 전달 되었고 호박빵은 바로 마싯게 드셨다는 후기도 받아씀
뿌듯Vv
또 생각난게 있는데

일요일에 마트 들려서 장을 보고 차에 타서 폰을 확인하니 이런 알림이 뜨는거 나는 오늘 GS25를 간 적도 없고 나만의 냉장고에 뭘 보관한게 없는데 갑자기 이런 알림이 와서 응? 이게 뭐지 함
고객행복센터는 평일 9시~6시까지라 일요일 6시가 넘은 시간에 이걸 본 나는 내일(월요일)문의를 할 수 밖에 없었듬
그리고 오늘 러닝하다가 9시가 넘었으니까 러닝 끝나고 전화 해야지하고 까머굼ㅋㅋㅋ
그러다 2시쯤에 생각나서 전화로 문의 했더니 한번 알아보겠다고 해서 알겠다구 하고 끊움
한 30분 뒤에 전화가 와서 받으니 아마 다른 고객이 전화번호를 잘못 입력했던가 해서 나한테 들어왔던것 같고 어떤 지점에서 어떤 고객이 그걸 넣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고 함 그리고 딱히 회수조취를 취할 수 없다고 답변을 들어씀
결론은 나한테 잘못 들어온거 그냥 먹던가 내비두던가 알아서 하란거여따
이런거 잘못 먹었다가 문제 될 수도 있을것 같아서 문의부터 해보자 하구 한건데
공짜 제로 사이다를 얻어버려따
휴우..너무 바빠서 지금 써보네
>>942 실행중 입니다 변경되고 틀어진것도 있긴한데여
셀프로 찍으니 각도 잡기 어려워서 생각했던것보다 시간을 많이 써버렸더니 10시쯤에 집에 들어왔고
어제 토스트 해 먹는 바람에 치즈토스트랑 커피번 대신 솔방울케이크 해따
해넘이 보려고 했는데 5시 조금 넘어서 올라가니까 이미 해는 넘어갔더라🥹
이제 급한건 끝났으니까 여기에 올려야디



6시에 알람 듣고 일어나서 그냥 잘까..고민하다 그렇게까지 졸리진 않아서 가기로 하고 옷 입고 가방 챙겨서 30분쯤에 오는 버스를 타고 도착!!계단 오르면서 좀 후회 했는데 어쩌겠어 이미 와 버린걸..열심히 오르다보니 조금씩 밝아오는중이여따



종을 지나쳐서 도착!!한 30분 기다렸을까? 해가 스멀스멀 올라올 기미가 보이기 시작



그리고 해가 떴당 하이퍼랩스로 촬영도 했는데 처음 촬영해 봐서 아직 미숙한🥹🥹🥹다음에 또 와야 하나 생각중..어쨌거나 떠오른 해도 찍어보고 해콕도 해보고 보온병도 갖다 대 보고 여러가지로 찍어봄!!👍🏻🩷



당요니 하뚜도 찍어옴!!🩷



해를 담다☀️



내려가기전에 풍경도 한번 담아주고



내려오면서 거대한거 3개 찍어따 그리고 그 앞에서 제주항공 사고 희생자의 명복과 내년에는 가슴 아픈 일 없게 해 달라고 빌고 왔다

해돋이 기다리면서 엄청 추워가지고 핫팩 잡구 뜨신물 마시고 그랬는데 해가 뜨니 괜찮아지던ㅋㅋㅋ날씨 맑아서 참 다행이얌


그리고 집 와서 조금 쉬었다(사실 바로 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약밥 만든다고 해서 조꿈 기다림)솔방울케이크 만들기 시작 했는데 스마일 몽쉘과 윙크 몽쉘을 찾아버림🩷럭키몽쉘이쟈냐🩷

솔방울케이크 재료 몽쉘(카카오), 초코 콘푸로스트, 우유, 슈가파우더(생략가능) 만드는법 1. 몽쉘을 까 준다(원하는 만큼 나는 6개 사용) 2. 우유를 조금 넣고 으깨준다(우유는 농도를 보면서 부어주기) 3.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린다(1분 정도 나는 반죽이 좀 질어서 더 돌려줌) 4. 몽쉘반죽을 딸기 모양으로 만들고 초코 콘푸로스트를 꽂아준다 5. 슈가파우더를 뿌려주면 완성

토시코시소바🍜 💬 솔방울케이크 만들고 바로 토시코시소바 준비✨️고명은 유부와 새우튀김, 김가루로 간단하게 해서 금방 만들어따 온메밀이 먹고싶었는데 연말이라 토시코시소바로 먹어야지 하고 생각해둔 오늘의 메뉴🩷

솔방울케이크🍪 우유🥛 💬 그리고 미니 송년회를 열어따🩷✨️오랜만에 향초를 켜니 너무너무 좋았던🩷

설거지 하고 정리하고 쉬다가 5시가 좀 넘어서 나갔더니 이미 해는 넘어가 있던🥹5시 25분이라묘..그전에 도착 했는데ㅜㅜ해넘이는 내일 다시 도전해야지!!비록 해넘이는 못 봤지만 노을은 예뻐서 컴컴해 질 때까지 플리 들으면서 옥상에서 노닥노닥 근데 추워서 완전 컴컴해질 때까진 못 있고 6시쯤에 내려와따
저녁은 남은 소불고기로 브리또 해 먹구 조금 배고픈것 같아서 모닝빵도 한개 냠>⤙
이제 남은 일정은 막곡 듣고 카운트다운 하고 첫곡 들으며 새스레 세우기
오늘 좀 빡빡한 일정이여서 그런지 하루종일 정신 없고 힘드러..
To. 뻐꾸기들에게 안녕 뻐꾸기들 벌써 2024년의 마지막 날이야 아직 2024년을 보낼 준비가 안되었는데 오고야 말았네 요즘 들어 시간이 참 빠른 것 같다고 생각해 뭘 했다고 2024년도 이렇게 휙휙 가버렸는지..5살의 1년은 인생의 5분의 1, 50살의 1년은 인생의 50분의 1이라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것처럼 느껴지게 된다고 어느 드라마에서 본 적이 있어 나도 이제 29살이 되어 마지막 20대를 보네 게 돼서 그런지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 2024년은 뻐꾸기들에게 어땠어? 이번 2024년은 많은 일이 일어난 해였지 화가 나는 일도 있었고 가슴 아픈 일도 있었으니까 나는 목표로 세웠던 것들을 이루지 못했고 늘 불안하고 초조하고 우울에 시달렸지만 그래도 평범한 일상을 누리며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공연도 보고 에버랜드도 2번 갔다 오고 꽃놀이도 하고 사진도 많이 남겼어 비록 아직 정리는 못했지만..그래서 2024년은 나쁘지만은 않았던 해 같아 뻐꾸기들에게 2024년이 행복하지 않았던 해라도 너무 많이 힘들고 아프지 않은 해였기 바라며 조금 남은 2024년도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25년에는 더욱 행복하고 평온한 나날들을 보내길🩷 From.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서 츄가
그럼 몇시간 뒤에 새 스레에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