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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9/01 00:26:07
그냥 쫌 답답한 일이 있는데 주변에 말한다고 풀릴일이 아니라... 그냥 딱한번만 가서 시원하게 다 말하고 조언듣고싶은데 괜찮을까..? 이런건 처음이라
그냥 쫌 답답한 일이 있는데 주변에 말한다고 풀릴일이 아니라... 그냥 딱한번만 가서 시원하게 다 말하고 조언듣고싶은데 괜찮을까..? 이런건 처음이라
요즘은 점집도 진입장벽이 낮아져서 미성년자나 복채를 지불할 능력이 없는 정도만 아니라면 딱히 제약은 없는 것 같은 분위기야. 다만 점집도 종류가 꽤 많고 개중엔 사기꾼도 많아서, 꼼꼼하게 잘 알아보고 가는게 좋기는 해. 단순 고민상담 수준이면 점집보다는 타로가 낫고, 인생의 대소사가 걸렸다 싶으면 다른 점에 돈 쓰느니 무당을 만나는게 나아. 그런 것보단 단순히 나라는 사람은 대체 왜 이런가 궁금하면 사주를 보는게 좋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