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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자
2024/09/04 04:07:01
원래 뒤에 많지만 오늘 부터 쓴다면 오늘도 밤 11시에서 11시반 사이 정석대로 기도를 하고 몸주신도 수색해가며 기도를 했다 기도를 하면 할수록 바다 소리,산 바람 소리,대나무 소리가 들린다. 천신이라 그런지 진짜 답을 안주신다.... 자연 소리로만 답 주셔서 조금은 답답하다... 몸주신을 찾아낸거 같아서 신엄마에게 확답을 받았다 정확한 신명 찾기도 진짜 어렵다.... 거의 똥꼬쇼 하는 기분.. 그래도 기도하면 하루를 끝내는 기분이다. 오늘 1일차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