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짝남의 관계를 점쳤어. 사진에 있는 하얀 글씨처럼 왼쪽부터 나,너, 우리(관계),조언 이렇게 해석했어. 나는 뭔가 진전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해석했어. 적극적이게 다가가려고 하고 상대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봤어. 여기서 절제카드를 어떻게 해석해야하는지 모르겠어. 인터넷을 보면 좋게 보면 배려나 조화, 안좋게보면 어장이나 재는 중이라고 하던데... 이것땜에 해석이 막히네... 아래에 사진 첨부할게. 도와줍쇼...
타로 왕초보인데 해석 어떻게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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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4/09/05 19:07:57
#2
이름없음
2024/09/05 19:08:08

사진
#3
이름없음
2024/09/05 23:46:18
난 잘될거같다고 봄 컵1도 그렇고 컵기사도 그렇고 절제는 뭐… 그분사정인가? 근데 컵1로봐선 좋을듯
#4
이름없음
2024/09/05 23:47:35
그뭐냐… 절제카드 컵 들고있는게 컵기사랑 합쳐져서 컵1되는거같다고 봤음 나도 조예가 깊은 편은 아니지만 그냥 말해봤어
#5
이름없음
2024/09/06 08:55:43
>>3 그럼 상황 때문에 호감을 절제하고 있다고 보는 게 더 맞는 해석인가...
#6
이름없음
2024/09/06 10:59:48
너는 잘될 것 같은 예감에 기대하고 있고 상대는 너에대해 알아내고 더 다가가고 싶은 마음으로 보여 절제카드를 보면 컵 두개로 물을 섞고있잖아 이건 서로 다른 성질의 두가지를 '절제'하며 '결합'시키는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표현하는 거거든 그래서 정방향 카드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과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조절해나가는 의지을 나타내기도해 둘 관계는 이제 막 시작되는 사랑에 행복을 느끼고 있다는 카드고 조언은... 내가 베푸는 만큼 돌려받고싶다는 보상심리를 내려놓는게 좋겠단 의미겠네
#7
이름없음
2024/09/06 13:51:53
>>6 앗, 정곡을 찌르는 해석이네. 맞아...난 뭔가 잘 될 거라는 기대를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었어. 절제 카드에 단순히 조화로 봤었는데 소통의 의미도 있었구나. 혹시 나쁜 징조일까 걱정했는데 덕분에 불안감이 덜해졌어. 조언대로 너무 욕심을 내지 않도록 해야겠다. 꼼꼼한 해석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