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스레 세웠으니까 끝까지 써야지 지금 좀 취했어 아니 사실은 그리 취하진 않은 거 같기도 하고 그냥 취했다 하자
#5◆A7vyJO9BAlA2024/09/08 02:59:31
아 속상해 털어놓을 곳이 여기뿐이라 충동적으로 돌아왔어 그런데 스레 세우고 나니까 못 털어놓을 거 같아서 또 속상하네 그래도 좋다 오랜만이라ㅎㅎ
#6◆A7vyJO9BAlA2024/09/08 03:01:21
가입 안 하면 스레 못 만들어서 가입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비번 아예 없어졌구나?!
#7◆A7vyJO9BAlA2024/09/08 03:05:22
전에 쓰던 비번 너무 많이 써서 아직도 기억한다?ㅋㅋㅋㅋ 아 오래되긴 했구나 시간을 너무 쓸모없이 흘리고 다녀서 불평할 수도 없고 흘러간 시간을 주워 담을 수도 없잖아
#8◆A7vyJO9BAlA2024/09/08 03:12:21
.
#9◆A7vyJO9BAlA2024/09/08 03:16:13
.
#10◆A7vyJO9BAlA2024/09/08 03:18:14
불면증 때문에 잠도 못 자는데 술 깨고 나면 이조차 후회할 거 같아서 슬프다
#11◆A7vyJO9BAlA2024/09/08 03:20:38
애쓰지 말아야지 잡히지도 않을 거 애쓰지 말아야지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놓을 수가 없어서 속상하다
#12◆A7vyJO9BAlA2024/09/08 03:22:35
.
#13◆A7vyJO9BAlA2024/09/08 03:24:31
재능 있으면 좋겠다 그럼 이런 고민도 걱정도 안할텐데
#14◆A7vyJO9BAlA2024/09/08 03:26:32
아주 작은 끝자락이라도 부여잡고 어떻게든 놓지 않으려고 애쓰지 않았을텐데
#15◆A7vyJO9BAlA2024/09/08 03:29:37
이러고 싶지 않았는데 이러려고 시작한 건 아니었는데 속상해
#16◆A7vyJO9BAlA2024/09/08 03:33:35
네가 말했잖아 이 노래가 네 이야기 같다고 무섭더라 아무 이야기 안 해도 티가 나는 거 같아서
#17◆A7vyJO9BAlA2024/09/08 03:38:05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18◆A7vyJO9BAlA2024/09/08 03:40:09
아 눈 너무 아파 난 너 너무 좋아하는데 내가 신뢰를 못 주나 봐 사실 어떻게 주는지도 모르겠어 왜 자꾸 미안하다고 할까
#19◆A7vyJO9BAlA2024/09/08 03:54:00
.
#20◆A7vyJO9BAlA2024/09/08 03:59:30
너무 피곤한데 잠은 안온다 피곤함과 잠은 따로야 틀림없어
#21◆A7vyJO9BAlA2024/09/08 08:15:24
팔 저려 집 가서 작업할 생각은 안 하고 외박이나 하는 나
#22◆A7vyJO9BAlA2024/09/08 08:42:14
뭐야 충전기 있었잖아..
#23◆A7vyJO9BAlA2024/09/08 09:06:59
10분마다 깨는 거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고
#24◆A7vyJO9BAlA2024/09/08 16:38:54
너무 의지하지 말아야지 하지만 생각과 현실은 다를 수 있어 몇 년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익숙하게 스레 채우는 나처럼
#25◆A7vyJO9BAlA2024/09/08 18:46:06
아이스크림!!!!
#26◆A7vyJO9BAlA2024/09/09 00:05:33
또 술 마신 거 대박이네 겨우 술 퍼마시는 게 왜 이렇게 재밌을까
#27◆A7vyJO9BAlA2024/09/09 00:07:49
제목 바꾸고 싶다 뭐로 바꾸지
#28◆A7vyJO9BAlA2024/09/09 00:13:30
싫어하는 걸로 바꿀까 좋아하는 걸로 바꿀까 dice(싫어,좋아) 다이스 이렇게 하는 거 맞나?
#29◆A7vyJO9BAlA2024/09/09 00:13:57
dice(1,2) value : 1
#30◆A7vyJO9BAlA2024/09/09 00:14:30
ㅇㅋ 숫자로 하는거구나 싫어하는 거 당첨 ㅊㅊ
#31◆A7vyJO9BAlA2024/09/09 00:51:54
벌레가 너무 많아 나 너무 인기 좋은 거 아닌가 난 벌레보다 사람이 좋은데요
#32◆A7vyJO9BAlA2024/09/09 01:49:59
이미 내 손을 떠난 건 어쩔 수 없지 실망하지 말자
#33◆A7vyJO9BAlA2024/09/09 02:22:10
잘못한 것도 없는데 미안하다고 말하는 거 별로야 살면서 잘못한 것만 인정해도 미안할 일은 많은데 굳이 남발해? 진짜 아무것도 안했으면서 다 제 잘못이라고 끌어 안고 미안하다는 거 안했으면 좋겠다 옆에 따라다니면서 아니라고 할 수도 없고
#34◆A7vyJO9BAlA2024/09/09 02:24:39
어제들은 말인데 아직도 떠올리면 속상하잖아 그러면서 나보고 넌 진짜 긍정적이라고 그래서 또 속상하고
#35◆A7vyJO9BAlA2024/09/09 02:29:58
아 잊자 속상한 건 속상한 거고 그렇다고 진짜 따라다닐 수도 없는 노릇인데 나 혼자 시커멓게 속 태우면 뭐해
#36◆A7vyJO9BAlA2024/09/09 02:43:55
과자 사러 갈까 신제품 맛있어 단종되기 전에 많이 먹어야지
#37◆A7vyJO9BAlA2024/09/09 03:30:58
자세여 자라고요 왜 잠을 못 자는걸까 피곤해
#38◆A7vyJO9BAlA2024/09/09 03:32:28
시간이 문제일까 아니면 실력이 문제일까 아무래도 후자겠지 될놈될
#39◆A7vyJO9BAlA2024/09/09 03:33:54
빨리 끝내고 싶당
#40◆A7vyJO9BAlA2024/09/10 00:23:15
레스 지정? 지목? 뭐라고 해야 하지 음 아무튼 하는 방법 뭐였지 >>40 40>> 둘 중 하나 같은데
#41◆A7vyJO9BAlA2024/09/10 00:24:52
와 이제 위에 마우스 올리면 레스 뜨네
#42◆A7vyJO9BAlA2024/09/10 00:34:11
오늘은 술 한 방울 안 마신 멀쩡한 스레주 어쩐지 기분이 좋은데 그러면 꼭 아무것도 못하더라
#43◆A7vyJO9BAlA2024/09/10 01:40:04
빨리 더 많이 그런 걸 운운하려면 게으름 피어선 안되잖아 그런데 나는 왜 이렇게 게으르지
#44◆A7vyJO9BAlA2024/09/10 01:43:17
열심히 한 거 같은데도 뒤돌아 보면 아무것도 안 한 거 같고 결과가 없어서 그런가 아이 속상해라
#45◆A7vyJO9BAlA2024/09/10 01:50:45
속상함 중독인가 아니 중독이라고 하기엔 어폐가 있는 듯한 억울한 기분 즐기지 않아 찾아다니지도 않고
#46◆A7vyJO9BAlA2024/09/10 02:01:34
다음 스레 세우게 되면 그때도 싫어하는 걸로 이름 지어줄까 봐 그냥 기분이 그래 갑자기 처지네
#47◆A7vyJO9BAlA2024/09/10 02:47:38
그딴 건 몰랐어야 했는데
#48◆A7vyJO9BAlA2024/09/11 00:01:11
오늘은 여러모로 화가 나네 아무튼 술레주
#49◆A7vyJO9BAlA2024/09/11 01:00:10
그래야 하는 순간이 있어 놓치기 싫은데 놓아야 하는 그런 치사하고 성질 돋우는 순간이
#50◆A7vyJO9BAlA2024/09/11 01:16:33
이 더러운 주둥이는 어디에 써야 현명할까 진짜 쓸모없다 사실 더러운 건 머리가 아닐까 머리를 거쳐야 말을 하지 어 이것도 쓸모없네
#51◆A7vyJO9BAlA2024/09/11 01:23:27
오늘이 어제보단 낫겠지 비록 어제는 그제보다 별로였지만 오늘은 그렇겠지 덥다
#52◆A7vyJO9BAlA2024/09/11 01:36:39
단거 먹고 싶다 아이스크림이나 쿠키 같은 거 나가기 귀찮은데 미리 좀 사다 둘걸
#53◆A7vyJO9BAlA2024/09/11 03:22:05
왜 좋은 기억은 꺼내야만 올라오고 저딴 건 시도 때도 없이 지 혼자 기어 올라올까
#54◆A7vyJO9BAlA2024/09/11 03:22:43
잊자 잊어
#55◆A7vyJO9BAlA2024/09/11 04:04:50
리코타 올라간 피자 먹고 싶다 배고픈가?
#56◆A7vyJO9BAlA2024/09/11 18:22:36
큰일 났어 날짜 착각했다 난 내일이 11일인 줄 알았지! 지금부터 부랴부랴 시작해도 부족한데 나 왜 딴짓해?
#57◆A7vyJO9BAlA2024/09/12 02:19:32
겨우 시간 맞췄다 근데 엉망진창이었어 왜 그럴까
#58◆A7vyJO9BAlA2024/09/12 02:21:15
진짜 재능 없구나 싶어서 사실은 다 때려치우고 싶었어 사실 나만 툭 놓으면 될 일이잖아
#59◆A7vyJO9BAlA2024/09/12 02:26:28
그냥 무너지고 싶다 저 어딘가에서 와르르 무너져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면 그게 그거 아닐까 그럼 이런 것들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겠어
#60◆A7vyJO9BAlA2024/09/12 02:26:53
아 이거 그만 생각하자
#61◆A7vyJO9BAlA2024/09/12 02:43:29
오늘은 멀쩡한 스레주 술 마실 시간이 없었어
#62◆A7vyJO9BAlA2024/09/12 03:14:26
와 저 사람 진짜 결단력 최고야 아침까지 보시지 음 저 좁은 틈바구니에서 내가 언제까지 머물 수 있을까 아니 사실 그 사이에 끼어 있다는 것도 내 착각일까
#63◆A7vyJO9BAlA2024/09/12 03:26:46
그만해 그만 생각해 쓸데없는 생각하니까 배고픈 거 같아
#64◆A7vyJO9BAlA2024/09/12 05:23:39
망했네 그냥 아주 다 망했어 어차피 가라앉는 배 물먹어도 끝까지 타는 게 맞나 아니면 치워버리고 갈아타는 게 맞나
#65◆A7vyJO9BAlA2024/09/12 05:25:31
근데 갈아타는 게 대체 무슨 차이가 있지 어차피 그것도 가라앉을 텐데
#66◆A7vyJO9BAlA2024/09/12 06:04:30
그만 속상하고 자자 알람 울릴 시간 얼마 안 남았어 오늘도 살아야지
#67◆A7vyJO9BAlA2024/09/13 00:24:37
오늘의 교훈 제자리 지키기만 해도 평타는 친다
#68◆A7vyJO9BAlA2024/09/13 00:25:39
나 어제부터 레스 쓰면 조회수 올라가는데 원래 이런 거야? 착각인가?
#69◆A7vyJO9BAlA2024/09/13 00:26:57
조회수 많으면 좋지 뭐 오늘 술레주!
#70◆A7vyJO9BAlA2024/09/13 01:57:23
졸려 이 시간에 졸린 거 너무 오랜만이다
#71◆A7vyJO9BAlA2024/09/13 19:24:51
술레주 등장 아 오늘 좀 취한 거 같은데 군것질하고 왔는데도 또 먹고 싶어
#72◆A7vyJO9BAlA2024/09/13 19:34:17
위에 오타 좀 고쳤는데 맞는가 모르겠네 그걸 왜 지금 했는지도 모르겠고 냉장고에 단거 있더라 응 단거 최고야!
#73◆A7vyJO9BAlA2024/09/13 21:11:43
귀찮은 일에 휘말려 버렸다 몰라 이제 귀찮아 거기까지 해줬으면 알아서 하시고요
#74◆A7vyJO9BAlA2024/09/13 21:14:07
연휴 계획표 너무 빡빡한가 나도 성실한 사람 하고 싶다..
#75◆A7vyJO9BAlA2024/09/13 23:53:59
이상한 사람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럼 내가 제일 먼저 없어지겠다ㅋㅋ 좋네
#76◆A7vyJO9BAlA2024/09/14 00:07:30
빙수 먹고 싶다 카페에 파는 거 말고 아이스크림 빙수 큼직하게 갈린 얼음이 아작아작 씹히고 떡 몇 개 들은 거
#77◆A7vyJO9BAlA2024/09/14 15:05:09
점심 피자! >>76 이것도 사왔다!!!
#78◆A7vyJO9BAlA2024/09/14 15:08:45
말고는 엉망진창 날짜를 착각하진 않았으나 게으른 바람에 미리 해놓지 못했...
#79◆A7vyJO9BAlA2024/09/14 16:39:47
스레 이름이 점점 마음에 들어서 큰일이야 이러다 스피어민트 먹겠어
#80◆A7vyJO9BAlA2024/09/15 02:27:15
지치네 오늘 술레주 술이 이미 다 달아난 술레주라는 게 특이사항
#81◆A7vyJO9BAlA2024/09/15 02:31:38
속 쓰려 누가 시간 좀 멈춰주면 안 될까 멈춰도 난 모르나 사실은 시간은 계속 멈추고 있는데 나도 같이 멈췄다가 움직여서 모르는 게 아닐까
#82◆A7vyJO9BAlA2024/09/15 03:00:04
나도 질색이야 절대 좋아질 수는 없고요
#83◆A7vyJO9BAlA2024/09/15 03:04:52
구질구질하고 지긋지긋하다 그런데도 아니다 이 생각은 그만해야 해
#84◆A7vyJO9BAlA2024/09/15 16:19:56
로또 1등 이번 주도 실패 귀찮다 6개로 끝내고 싶은데 되려나 9개는 써야 할 거 같고 너무 많은데요 게을러 그런가 일이 많아지면 괜히 성질 나
#85◆A7vyJO9BAlA2024/09/15 22:36:21
잊어라 잊어 다 잊어버려 잊고 잊고 잊다가 텅 비어도 좋으니 제발 잊어
#86◆A7vyJO9BAlA2024/09/15 23:21:22
네 저는 그냥 죽으면 될 거 같네요 와 미치겠당ㅋㅋㅋ
#87◆A7vyJO9BAlA2024/09/15 23:22:32
술레주 사고 치고 술 깨버린 술레주 엉망진창이네
#88◆A7vyJO9BAlA2024/09/15 23:24:30
다행히 다른 사람이 수습해 놓긴 해서 상관 없어졌는데 미치겠고...
#89◆A7vyJO9BAlA2024/09/15 23:29:19
잊자고 마시면 더 또렷해지고 애써 눌러놓은 것들까지 끼어 올라오질 않나 그냥 금주할까 근데 이 재밌는 걸 음..
#90◆A7vyJO9BAlA2024/09/15 23:34:56
저 별 표시 있어서 인코 굳이 안달아도 될 거 같아 근데 저게 내 정체성 같아서 계속 쓰게 된다 처음엔 저기서 벗어나면 다른 인코 쓰려고 했는데 아직도 그대로네
#91◆A7vyJO9BAlA2024/09/15 23:36:56
그게 대체 몇 년째야 발전이 없어
#92◆A7vyJO9BAlA2024/09/15 23:39:11
100레스 채워서 접어버려야지 원래 우울도 짜증도 기쁨도 이쁘게 포장해두고 멀리서 바라보면 다 똑같아
#93◆A7vyJO9BAlA2024/09/15 23:50:46
바쁘게 살아볼까 너무 피곤해서 머릿속에 피곤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고 눈 감으면 생각할 시간도 없이 잠만 올 정도로 바쁘게
#94◆A7vyJO9BAlA2024/09/15 23:53:14
그렇게 살다가 죽을 거 같아서 도망쳤는데 또 그럴까 싶은 거 보면 배가 불렀지
#95◆A7vyJO9BAlA2024/09/16 00:32:52
갑자기 우울해졌네 밤샐까
#96◆A7vyJO9BAlA2024/09/16 01:14:50
속쓰려!!! 하지만 마라탕이 먹고 싶다!!!!!
#97◆A7vyJO9BAlA2024/09/16 03:19:52
좋아 기분 나아졌어
#98◆A7vyJO9BAlA2024/09/17 01:36:35
덥다 오늘은 멀쩡한 스레주 하지만 여전히 속이 쓰리고
#99◆A7vyJO9BAlA2024/09/17 01:46:35
속만 쓰린가 별것도 아닌 생채기 같은 게 쓸데없이 성가시고 앞에 놓인 건 가시밭길이고
#100◆A7vyJO9BAlA2024/09/17 01:47:30
100에 접던가 101에 접던가 아무튼 100!
#101◆A7vyJO9BAlA2024/09/17 01:49:54
내 계획들은 전부 부질없어 20개 적었는데 4개 했네
#102◆A7vyJO9BAlA2024/09/17 01:56:57
혹시 안 접어..?
#103◆A7vyJO9BAlA2024/09/17 01:57:48
접었어!! 이 스르륵 올라가는 거 보고 싶어서 열심히 달렸어ㅋㅋㅋ
#104◆A7vyJO9BAlA2024/09/17 12:27:19
동물의 커다란 엄니를 실제로 보면 무서울 거 같은데 단어 자체는 귀여운 거 같아 부지깽이 같은 귀여움이 있어
#105◆A7vyJO9BAlA2024/09/17 12:28:30
하지만 잔소리는 싫고요ㅎㅎ
#106◆A7vyJO9BAlA2024/09/18 15:34:46
이 더러운 성질이 어딜 가겠나 짜증나
#107◆A7vyJO9BAlA2024/09/18 19:48:37
이게 맞을까 술레주 술레주 ㅣ야 끔찍하네
#108◆A7vyJO9BAlA2024/09/19 01:07:38
존재하지도 않는데 나도 이제 잘 모르겠어 결국 올해도 이 기묘한 감정을 끌어안고야 마는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사람이겠지
#109◆A7vyJO9BAlA2024/09/19 01:12:37
분명 후회하겠지 그런데 멈출 수가 없어서 이 시기만 되면 우울하고 짜증나
#110◆A7vyJO9BAlA2024/09/19 01:18:00
아 근데 우울한 건 내 감정이고 오늘도 살아야지 내일도 살고 내년에도 살아서 기어코 이 양가감정을 품에 껴안으셔야지
#111◆A7vyJO9BAlA2024/09/19 01:19:34
진짜 불공평하다 이딴 것들은 잊히지도 않고 찾아온다는 게
#112◆A7vyJO9BAlA2024/09/19 01:22:03
정작 기억하고 싶은 것들은 까마득히 잠겨버리는데
#113◆A7vyJO9BAlA2024/09/19 04:38:10
잠 안 와
#114◆A7vyJO9BAlA2024/09/19 04:44:53
아무것도 아닌데 어디서 다쳤는지도 모를 생채기처럼 성가실까
#115◆A7vyJO9BAlA2024/09/19 04:51:59
피곤해 자고 싶다
#116◆A7vyJO9BAlA2024/09/19 15:53:07
욕심내지 말자
#117◆A7vyJO9BAlA2024/09/19 23:05:09
.
#118◆A7vyJO9BAlA2024/09/19 23:19:08
초록동색이라는 말 좋아해 이 녹색 배경을 보고 있으면 생각나서 쓰고 싶었어
#119◆A7vyJO9BAlA2024/09/19 23:25:24
오늘은 일찍 자야지
#120◆A7vyJO9BAlA2024/09/19 23:26:22
아 오늘 술레주
#121◆A7vyJO9BAlA2024/09/19 23:28:43
이 스레 쓰는 12일간 딱 3일 멀쩡했네
#122◆A7vyJO9BAlA2024/09/20 04:09:32
나 잠 못 자네
#123◆A7vyJO9BAlA2024/09/20 04:11:40
1시부터 불 끄고 눈 감고 있었는데 난 뭘 할 수 있을까
#124◆A7vyJO9BAlA2024/09/20 19:35:26
오늘 멀쩡 스레주 하지만 정신적 충격으로 술레주와 그다지 다르지 않은 스레주
#125◆A7vyJO9BAlA2024/09/20 19:36:44
조회수가 어제보다 두 배 정도 늘지 않았어?? 오 대단해
#126◆A7vyJO9BAlA2024/09/20 19:41:02
머리 아프네 지끈거려 할 일은 쌓였는데 하기는 싫고 그냥 자면 좋겠다 하긴 그것도 잠이 와야 하지
#127◆A7vyJO9BAlA2024/09/20 23:45:55
오로지 추락하기 위한 도약을 하는 기분이야 바보 같다 정말로
#128◆A7vyJO9BAlA2024/09/21 00:34:23
이게 맞나 싶다가도 아니라고 해도 그만두지 못할 아둔함에 돌아버릴 거 같다
#129◆A7vyJO9BAlA2024/09/21 00:37:50
그 무더위가 거짓말처럼 뚝 떨어졌듯이 나도 뚝 떨어트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130◆A7vyJO9BAlA2024/09/21 00:39:36
아 술이나 마실걸 잠도 안 올 텐데
#131◆A7vyJO9BAlA2024/09/21 02:43:48
자야지 일찍 일어나야 해
#132◆A7vyJO9BAlA2024/09/21 16:57:05
춥다 오늘 약속 안 잡은 거 후회 중..
#133◆A7vyJO9BAlA2024/09/21 20:47:56
술레주! 달고나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넹
#134◆A7vyJO9BAlA2024/09/21 23:47:34
지우지 말걸 내내 말하고 싶었으면서 내키지 않았다는 구차한 변명이나 지껄이고
#135◆A7vyJO9BAlA2024/09/21 23:49:37
아니 아니다 이미 뚫린 구멍이 신경 쓰이면 더 뚫으면 되는 거지 잘했어
#136◆A7vyJO9BAlA2024/09/21 23:58:46
속 쓰려 며칠 괜찮았던 거 같은데 아닌가
#137◆A7vyJO9BAlA2024/09/22 01:52:11
추운데 덥고 더운데 추워 아까 달고나 좀 만들어 놓을 걸 또 먹고 싶다
#138◆A7vyJO9BAlA2024/09/22 04:17:35
졸린데 할 일이 왜 이렇게 많지 시간도 없고 계획대로 처리하면 이번 주만 바짝 하면 될 거 같은데 음
#139◆A7vyJO9BAlA2024/09/22 04:48:12
졸려 알람 울리면 바로 일어나야지 마우스 건전지 바꾸기
#140◆A7vyJO9BAlA2024/09/22 22:59:17
멀쩡 스레주 피곤하다
#141◆A7vyJO9BAlA2024/09/23 00:00:52
오늘 했던 거 다 엎어야 할 것 같은데 아니 사람이 이렇게까지 멍청할 수 있나?ㅋㅋㅋ
#142◆A7vyJO9BAlA2024/09/23 00:04:16
머리가 안 돌아가 진짜 돌이라도 된 걸까 차라리 모래가 되면 좋겠다 모래면 손에도 안 잡히는데 어떻게 쓰냐고 배짱이라도 부려볼 텐데
#143◆A7vyJO9BAlA2024/09/23 00:09:56
뭔가 먹고 싶다 자꾸 입이 심심해 아 이 말 귀여운 거 같아 입이 궁금하다 입이 심심하다 누가 먼저 쓰기 시작했을까 귀여워
#144◆A7vyJO9BAlA2024/09/23 00:15:04
그냥 그대로 안고 가기로 했당 시간도 없는데 뭘 엎어 역시 실없는 소리 하면 기분 좋아져
#145◆A7vyJO9BAlA2024/09/23 02:07:58
이것만 하고 자려고 했는데 하기 싫다 바람이 상쾌하니까 모른척하고 산책 가도 되나요?
#146◆A7vyJO9BAlA2024/09/23 18:44:02
오늘도 멀쩡한 스레주 이 정도면 기록이네 아무리 빨리도 금요일까지는 술 가까이도 못 가겠지
#147◆A7vyJO9BAlA2024/09/23 18:44:45
딱 20분만 딴짓하다가 재개해야지
#148◆A7vyJO9BAlA2024/09/23 21:37:04
20분? ㅋㅋㅋㅋ
#149◆A7vyJO9BAlA2024/09/23 21:45:00
사실 계획보다 하루를 앞서가고 있어 어제 주말이었으니까 비록 오늘이 3시간도 남지 않았지만
#150◆A7vyJO9BAlA2024/09/24 01:32:03
문득 다 쓸모없게 느껴져서 슬프다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싶은데 그럴듯한 이유조차 댈 수 없어서 더 슬퍼졌어
#151◆A7vyJO9BAlA2024/09/24 01:36:27
정말로 아무것도 아니라면 어쩌지 자잘히 찢어진 종잇장보다도 못한 것이라면
#152◆A7vyJO9BAlA2024/09/24 01:39:00
그럼 고이 모아서 버려주면 좋겠다 버리는 김에 나도 같이 버려주고
#153◆A7vyJO9BAlA2024/09/24 21:34:35
오늘도 멀쩡한 스레주 내가 너무 말을 걸렀나 왜 그런..
#154◆A7vyJO9BAlA2024/09/24 21:42:06
뭔가 신선한 충격이네 당장 나가서 싱싱한 잡초를 한 움큼 뜯어 씹어도 이렇게 신선하진 않겠어
#155◆A7vyJO9BAlA2024/09/25 01:40:56
.
#156◆A7vyJO9BAlA2024/09/25 01:42:51
.
#157◆A7vyJO9BAlA2024/09/25 01:52:36
엉망진창이네 머릿속이 너덜거려
#158◆A7vyJO9BAlA2024/09/25 23:44:26
오늘 지나기 전에 오긴 했네 멀쩡한 스레주 그런데 계획표를 우걱우걱 씹어 먹은..
#159◆A7vyJO9BAlA2024/09/25 23:47:21
이틀 여유 두고 만든 계획표니까 괜찮아 문제는 아직도 너덜거리는 머릿속과 게으른 스레주하고 배고픈 꼬르륵
#160◆A7vyJO9BAlA2024/09/26 01:16:13
와 벌레 진짜 최악이야 방충망 못 뚫고 들어올 거 다 아는데도 슬렁슬렁 기어다니는 거 소름 끼쳐
#161◆A7vyJO9BAlA2024/09/26 01:18:03
너무 싫다 겨울이 최고야 벌레도 없지 덥지도 않지 추우면 껴입으면 되는데 덥다고 벗는 건 한계가 있잖아
#162◆A7vyJO9BAlA2024/09/26 02:00:48
짜잔 할 일은 안 하고 쇼핑한 스레주 등장 오늘 꼭 주문 해야 해!
#163◆A7vyJO9BAlA2024/09/26 02:03:50
몸이 좀 고달프겠지만 어쩌겠어 굳이 고생길 고집하는 주인 잘못 만난 탓이지
#164◆A7vyJO9BAlA2024/09/26 03:09:33
그러게 쉽지 않네 그 어느 하나도 쉽지 않아서
#165◆A7vyJO9BAlA2024/09/26 03:10:29
이번엔 포기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166◆A7vyJO9BAlA2024/09/26 03:12:27
누가 그랬는데 포기하지 말라고 누가 그랬더라 그날 좀 취해서 기억이 안 나네
#167◆A7vyJO9BAlA2024/09/26 03:16:23
근데 결국 인정해야 하잖아 안되는 걸 언제까지 붙잡고 늘어질 수 없잖아
#168◆A7vyJO9BAlA2024/09/26 03:20:04
그렇다고 포기하진 않아요 좀 더 성공에 가까운 경험을 쌓고 돌아와서 다시 시도하는 거지
#169◆A7vyJO9BAlA2024/09/26 03:21:26
아 갑자기 술 마시고 싶당
#170◆A7vyJO9BAlA2024/09/26 03:25:58
.
#171◆A7vyJO9BAlA2024/09/26 03:27:13
음 주절주절 늘어놓는 꼴이 참 바보 같네
#172◆A7vyJO9BAlA2024/09/26 20:50:07
오늘 술레주!! 단거 당겨서 쿠키 먹었는데 또 먹고 싶다
#173◆A7vyJO9BAlA2024/09/27 18:47:42
술레주 아 맥빠져
#174◆A7vyJO9BAlA2024/09/27 23:03:05
아이스크림 좋아 내일 주말이니까 밤새야지
#175◆A7vyJO9BAlA2024/09/27 23:08:20
딴짓만 안 하면 금방 할 텐데 음 계속 딴짓하게 되네
#176◆A7vyJO9BAlA2024/09/28 01:49:56
47 딴짓 안 하니까 속도 빠르다 이번엔 숫자 기록하러 온 거야 딴짓 아니야
#177◆A7vyJO9BAlA2024/09/28 01:52:28
조금만 떠들면 오늘 200레스 채울 거 같은데 아쉽네
#178◆A7vyJO9BAlA2024/09/28 02:23:02
뭐야 갑자기 노래 질려서 집중력 떨어졌어
#179◆A7vyJO9BAlA2024/09/28 02:25:42
치즈 먹고 싶다 피자 말고 음 그보다는 그라탕?
#180◆A7vyJO9BAlA2024/09/28 03:22:23
아무거나 틀어놓고 이어가는 중 앞으로 2시간만 더하면 대충 정리는 될 거 같고 문제는 하기 싫어 죽겠는 나?
#181◆A7vyJO9BAlA2024/09/28 04:17:38
한 시간 추가요 이 노래 좋아하지 않았나 왜 이렇게 듣기 싫지 이쯤 되면 그냥 하기 싫어서 다 싫은 거 아닐까
#182◆A7vyJO9BAlA2024/09/28 04:19:03
계획상 주말 내내 하고 한주 더 해야 하는데
#183◆A7vyJO9BAlA2024/09/28 04:20:21
계획 너무 빡세게 세워.. 그러니 계획 짜는 것만 좋아하지
#184◆A7vyJO9BAlA2024/09/28 05:04:59
일단 급한 부분 끝 졸린데 잘까 말까
#185◆A7vyJO9BAlA2024/09/28 05:10:45
11시? 그쯤부터 했으니까 대충 6시간쯤 한 건가 해뜨기 전에 자자
#186◆A7vyJO9BAlA2024/09/28 08:02:14
7시 30분 기상 역시 스레딕 시간 기록하기 좋아
#187◆A7vyJO9BAlA2024/09/28 10:20:41
>>179 아침 그라탕!!!! 졸림과 배부름은 기분 좋은 조합이지 정신 반쯤 빠져 있는데 맛있는 거 주면 누가 싫어해?
#188◆A7vyJO9BAlA2024/09/28 12:52:34
다 좋아하던 노래인데 왜...
#189◆A7vyJO9BAlA2024/09/28 12:54:08
하나 둘 질려가고 있다는 게 너무 슬프다
#190◆A7vyJO9BAlA2024/09/28 12:59:14
창밖에서 희미하게 들려오는 저 노래 뭘까
#191◆A7vyJO9BAlA2024/09/28 13:01:35
뭐야 대충 비슷한 거 틀었는데 이건가 봐
#192◆A7vyJO9BAlA2024/09/28 20:12:52
멀쩡레주 해도 이상 없는 약간 술레주 대충 9시간 정도 했고 늦어도 아침에 해뜨기 전엔 끝날 듯
#193◆A7vyJO9BAlA2024/09/28 20:17:35
노래 아예 모르는 거 틀어놓는 게 더 좋아 질려도 괜찮은 초면인 노래 들어야 해
#194◆A7vyJO9BAlA2024/09/29 00:31:35
귀찮다 이것저것 하면서 좀 놀았는데 이래서 언제 끝내냐 싶고
#195◆A7vyJO9BAlA2024/09/29 16:42:21
뭐지 올라가 있네 새벽 4시쯤 끝냈고 다른 작업 중
#196◆A7vyJO9BAlA2024/09/30 02:44:31
아쉬운 주말 아니 이미 떠났지 택배 언제 오지
#197◆A7vyJO9BAlA2024/09/30 19:27:51
멀쩡한 스레주 피곤해
#198◆A7vyJO9BAlA2024/10/01 02:06:40
오늘 택배 하나? 언제 올 거야 빨리 와
#199◆A7vyJO9BAlA2024/10/01 02:57:29
저거 되게 흥미로워 무서운데 흥미롭다 신기해
#200◆A7vyJO9BAlA2024/10/01 05:11:56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왜 아직도 안 자고 있었지
#201◆A7vyJO9BAlA2024/10/01 23:28:49
저 뒤로 한 시간 정도 더 있다가 잤는데 늦잠 잤어.. 세 시간만 자고 일어났어야지
#202◆A7vyJO9BAlA2024/10/01 23:29:53
짠!
#203◆A7vyJO9BAlA2024/10/02 01:34:51
결국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고야 마는 멍청함
#204◆A7vyJO9BAlA2024/10/02 01:38:02
날도 추운데 속상하게 만드네
#205◆A7vyJO9BAlA2024/10/02 19:02:41
택배 왔다!! 생각보다 더 귀엽고 사실 외관에 혹해서 샀는데 기능도 좋아
#206◆A7vyJO9BAlA2024/10/02 19:08:27
어쨌든 시간을 투자하면 아무리 재능이 없어도 어느 정도 선까지는 도달할 수 있잖아 일주일에 몇 시간이나 투자해야 내가 바라는 수준까지 갈 수 있을까 일단 수면시간 줄일까?
#207◆A7vyJO9BAlA2024/10/02 19:10:57
0930 오늘은 술레주 금요일엔 외박 술레주 예정
#208◆A7vyJO9BAlA2024/10/02 19:23:04
제대로 하지도 않는 주제에 >>206 이런 생각 한 거 좀 웃기네
#209◆A7vyJO9BAlA2024/10/02 19:27:42
정말 하고 싶어서 바라는 걸까 아니면 그저 이용하고 싶은 걸까
#210◆A7vyJO9BAlA2024/10/02 23:00:57
박스 잃어버렸다 버리진 않았는데
#211◆A7vyJO9BAlA2024/10/03 00:44:50
사실 다 의미 없는 일이었을지도 모르겠어
#212◆A7vyJO9BAlA2024/10/03 00:45:19
그런데 막상 그렇게 이해하려고 하면 슬픈걸..
#213◆A7vyJO9BAlA2024/10/03 00:48:49
성격의 문제인가 뭐가 자꾸 이러지
#214◆A7vyJO9BAlA2024/10/03 01:13:35
계획표 다시 짜자 바쁘면 아무것도 신경 못 써 하루 중에 한가한 시간이 있으니까 그런 쓸데없는 생각도 나는 거지
#215◆A7vyJO9BAlA2024/10/03 18:28:55
큰일이다 나 취했나봨ㅋㅋㅋ
#216◆A7vyJO9BAlA2024/10/03 18:29:46
아 추워 얼굴은 뜨거운데 추워 미치겠네
#217◆A7vyJO9BAlA2024/10/03 22:04:00
골치 아프네 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218◆A7vyJO9BAlA2024/10/03 22:04:21
로또나 당첨되면 좋겠다
#219◆A7vyJO9BAlA2024/10/03 22:16:26
나 너무 양심이 없나? 알게 뭐야 양심 없어서 당첨되는 거면 양심 따위
#220◆A7vyJO9BAlA2024/10/03 22:34:16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221◆A7vyJO9BAlA2024/10/03 22:58:13
또 꼬르륵 가라앉는 인생 답답해
#222◆A7vyJO9BAlA2024/10/04 00:17:16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 2시쯤엔 자야지
#223◆A7vyJO9BAlA2024/10/04 02:36:46
아까부터 목 아프더니 피나네 잠이 안 와
#224◆A7vyJO9BAlA2024/10/04 04:02:21
또 실패하겠지 아마도 그런데도 포기가 안되는 건 왜일까
#225◆A7vyJO9BAlA2024/10/04 04:05:28
2시에 자기로 했는데 벌써 4시네 불 끄고 눈 감으면 알람 울리기 전엔 잠들겠지 뭐
#226◆A7vyJO9BAlA2024/10/04 04:09:46
근데 문득 좀 서럽네
#227◆A7vyJO9BAlA2024/10/05 01:11:29
오늘은 예정대로 외박 술레주 잠이 안 와 어제도 결국 밤샜는데
#228◆A7vyJO9BAlA2024/10/05 01:17:09
몇 달째 골치 아프던 문제 하나를 해결했어 문제가 하나가 아니라는 게 문제지만 하나씩 해결하다 보면 끝이 아니 끝은 없겠다 해결되는 속도보다 생기는 속도가 빨라
#229◆A7vyJO9BAlA2024/10/05 01:33:35
아 어지러워 그렇게 많이 마시진 않았는데
#230◆A7vyJO9BAlA2024/10/05 01:40:56
내가 원한 결말은 이게 아니었어요
#231◆A7vyJO9BAlA2024/10/05 01:44:11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해야지 정말이야
#232◆A7vyJO9BAlA2024/10/05 01:49:22
나 너무 주절거리나? 근데 진짜 안 취했어요 물론 취한 사람도 안 취했다고 주장한다만 나는 정말로 안 취했어
#233◆A7vyJO9BAlA2024/10/05 01:50:36
근데 왜 자꾸 우울해지는지 모르겠다
#234◆A7vyJO9BAlA2024/10/05 01:56:52
좋은 일만 생기면 좋겠는데 좋은 일은 뻔히 보이는 덫 위에 미끼처럼 놓여있고 나쁜 일은 사방에 지뢰처럼 묻혀 있는 거 같아
#235◆A7vyJO9BAlA2024/10/05 02:00:38
그걸 단 하나도 피하지 못하고 밟아대는 내 꼴이 참 우습고
#236◆A7vyJO9BAlA2024/10/05 02:03:13
그냥 잘 모르겠어
#237◆A7vyJO9BAlA2024/10/05 02:24:22
언젠가는 미끼처럼 놓인 좋은 일을 붙잡는 날도 오겠지
#238◆A7vyJO9BAlA2024/10/05 02:27:11
나 이 노래 좋아해 귀엽잖아
#239◆A7vyJO9BAlA2024/10/05 03:54:02
오늘도 밤새나요? 이제 좀 잤으면 좋겠네
#240◆A7vyJO9BAlA2024/10/05 06:59:21
한 시간 정도 잤다 날씨 좋아
#241◆A7vyJO9BAlA2024/10/06 02:40:59
술레주 피곤해
#242◆A7vyJO9BAlA2024/10/06 02:50:24
나는 왜 이런 거 좋아하지..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취향
#243◆A7vyJO9BAlA2024/10/06 21:19:11
안녕 오늘은 멀쩡한 스레주 분명 열심히 해야지 생각했는데 마음처럼 되진 않네
#244◆A7vyJO9BAlA2024/10/07 00:33:13
또 하루 지났네 왜 내일은 바라지도 않았는데 찾아오는 걸까
#245◆A7vyJO9BAlA2024/10/07 06:27:39
밤샜다 진짜 아.. 오늘도 살아야지 그래야지
#246◆A7vyJO9BAlA2024/10/08 23:25:45
어제도 오늘도 술레주 .
#247◆A7vyJO9BAlA2024/10/08 23:29:31
쓰고 나서 보니까 안 쓰는 게 좋을 거 같아서 수정되는 거 진짜 다행이다 ㄱㄹㄷ은 수정 안됐잖아
#248◆A7vyJO9BAlA2024/10/09 02:23:36
시원하다 뭔가 쓰고 싶은데 쓸 수가 없어
#249◆A7vyJO9BAlA2024/10/09 04:19:38
파스타! 파스타!! 파스타 먹고 싶다!
#250◆A7vyJO9BAlA2024/10/09 17:43:31
오늘 낮술레주 아침부터 마셨는데 벌써 저녁이네
#251◆A7vyJO9BAlA2024/10/10 00:58:50
평화롭다 그냥 그런 기분이 들어 근래 들어 가장 편안해
#252◆A7vyJO9BAlA2024/10/10 00:59:44
오늘은 잘 수 있을 거 같아
#253◆A7vyJO9BAlA2024/10/11 01:19:12
음.. 자는 거랑 평화로움은 상관이 없는 모양이더라고 어제도 밤샜어!ㅋㅋㅋ
#254◆A7vyJO9BAlA2024/10/11 01:21:03
오늘은 졸리니까 괜찮겠지 술레주인지 멀쩡레주인지 잘 모르겠다 내일은 외박 술레주 예정 아니 이제 오늘이네
#255◆A7vyJO9BAlA2024/10/11 01:22:46
세상에 부러운 사람은 왜 이렇게 많은지 부럽다 못해 배가 찢어질 거 같다
#256◆A7vyJO9BAlA2024/10/11 01:24:36
날 부러워하는 사람은 없으면 좋겠다 나를 부러워할 정도면 얼마나 끔찍한 삶이야
#257◆A7vyJO9BAlA2024/10/11 01:26:43
입이 짜 냉장고에 케이크 있는 거 까먹고 식빵 구워 먹었네 와
#258◆A7vyJO9BAlA2024/10/11 01:30:23
오늘 뭔가 떠들기 좋은 날이다 근데 졸려 때를 놓치면 못 자는데 잘까 떠들까
#259◆A7vyJO9BAlA2024/10/11 01:42:44
이어폰 충전될 때까지만 기다릴까 싶었는데 그냥 자야겠어 1등 번호 불러주는 꿈 꾸면 좋겠다 그런 꿈꿔본 적 없는데 기억할 수 있을까? 일어나면 대부분 잊어버리잖아 애초에 나는 꿈이 컬러인지 흑백인지도 모르겠어 아 오늘 진짜 떠들기 좋네
#260◆A7vyJO9BAlA2024/10/12 01:23:29
1등 번호 불러주는 꿈 꾸고 싶다니까 남이 1등 당첨된 이야기나 들었어.. 아니 내가 1등 하고 싶다고요...
#261◆A7vyJO9BAlA2024/10/12 01:34:17
아무튼 외박 술레주 오늘 좀 덥네
#262◆A7vyJO9BAlA2024/10/12 02:23:22
배고프당
#263◆A7vyJO9BAlA2024/10/12 02:24:49
먹을 건 있는데 음 일어나기 싫다
#264◆A7vyJO9BAlA2024/10/12 02:40:37
나도 잘하고 싶어
#265◆A7vyJO9BAlA2024/10/12 02:50:52
이렇게 조잡하게 얽은 거 말고
#266◆A7vyJO9BAlA2024/10/12 03:17:36
케이크 먹고 싶다 요즘은 집중이 잘 안돼 생각해 본 이유가 세 가지 정도 있는데 뭐가 정답일까
#267◆A7vyJO9BAlA2024/10/12 03:27:05
아니면 그냥 지긋지긋한 걸지도 몰라 물려버린 거지 근데 이건 아니었으면 좋겠다 평생 질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268◆A7vyJO9BAlA2024/10/12 03:48:45
죽을 때까지 큰 걱정 없이 쓸데없는 거나 고민하고 살면 좋겠다 신제품 맛있을까 먹어볼까 말까 저녁 뭐 먹지 오늘 또 술 마시면 알콜 중독인가 이런 거
#269◆A7vyJO9BAlA2024/10/12 03:49:38
근데 이미 늦었지 음
#270◆A7vyJO9BAlA2024/10/12 03:52:59
나 되게 욕심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니구나 바라는 게 생각보다 많아 일단 1등 번호 좀 주세요
#271◆A7vyJO9BAlA2024/10/12 04:51:04
뭐든 시간이 지나면 퇴색되기 마련이라는 걸 알아 이것도 결국은 바래버리겠지
#272◆A7vyJO9BAlA2024/10/12 05:01:49
나만 깨어있어
#273◆A7vyJO9BAlA2024/10/13 00:57:25
오늘은 멀쩡 피곤해
#274◆A7vyJO9BAlA2024/10/13 02:00:13
손톱 빠질 거 같아 조심한다고 했는데 어렵네 흉한 것도 흉한 건데 아프겠지?
#275◆A7vyJO9BAlA2024/10/13 03:43:54
저 사람들은 어떻게 저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걸까 저런 믿음과 확신은 어디서 생겨나는 걸까 나는 모르겠어 대체 저런 것들이 어떻게 생겨나는 건지
#276◆A7vyJO9BAlA2024/10/13 03:45:33
차라리 어딘가에서 팔고 있는 거라면 어떻게든 사볼 텐데
#277◆A7vyJO9BAlA2024/10/13 03:46:31
아 배고프다 아까 마시자는 거 거절하지 말걸 어차피 피곤해도 잠은 못 자는데
#278◆A7vyJO9BAlA2024/10/13 20:00:33
오늘도 술 안 마신 스레주 뭔가 답답하네
#279◆A7vyJO9BAlA2024/10/14 03:42:11
그러지 말걸 그러지 않았어야 했는데
#280◆A7vyJO9BAlA2024/10/14 03:45:56
신경 쓰이는 일이 있으면 종종 최악의 상황으로 꿈에 나오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281◆A7vyJO9BAlA2024/10/14 03:47:29
대체 내가 아는 건 뭘까 이것도 모르겠고 저것도 모르겠고 멍청인가 정말 끔찍할 정도로 아무것도 모르네
#282◆A7vyJO9BAlA2024/10/14 05:59:13
또 아침 피곤하다 아 어제도 이 말 하지 않았나
#283◆A7vyJO9BAlA2024/10/15 01:05:44
오늘은 아주 조금만 마셨다 배터리 나간 장난감처럼 기절하듯이 잠들어서 좀 잤고 약과 맛있당
#284◆A7vyJO9BAlA2024/10/15 01:15:20
부러우면 지는 거래 그래서 나는 패배자가 되기로 했어
#285◆A7vyJO9BAlA2024/10/15 21:46:55
술레주! 술 마시다가 재밌는 말을 들었어ㅋㅋㅋ 생각이 입을 거쳐 나간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286◆A7vyJO9BAlA2024/10/15 21:58:58
택배 왜 안 와?
#287◆A7vyJO9BAlA2024/10/17 01:29:24
술레주 어제의 교훈 끊어내도 만날 사람은 어떻게든 만난다 별로 안 만나고 싶었어
#288◆A7vyJO9BAlA2024/10/17 01:30:19
나 는 내 가 정 말 싫 어
#289◆A7vyJO9BAlA2024/10/17 01:33:00
그 박수 치는 거 자꾸 생각나더라
#290◆A7vyJO9BAlA2024/10/17 01:36:54
1등 당첨은 아직일까요 당첨되면 구석에 박혀서 조용히 살 자신 있는데
#291◆A7vyJO9BAlA2024/10/17 01:46:55
열심히 해야 하는데 그조차 맘대로 되지 않아서
#292◆A7vyJO9BAlA2024/10/17 01:49:26
덥다
#293◆A7vyJO9BAlA2024/10/17 01:59:14
눈이 오면 좋겠다 예쁜 눈사람 만들어줘야지
#294◆A7vyJO9BAlA2024/10/17 02:01:29
사실 나 눈사람 잘못 만들어 매번 울퉁불퉁해
#295◆A7vyJO9BAlA2024/10/18 03:07:18
아까 좀 잤는데 또 잘 필요가 있나
#296◆A7vyJO9BAlA2024/10/18 03:10:13
속 쓰려 죽어가는 술레주 좀 괜찮나 싶더니 또 도지네
#297◆A7vyJO9BAlA2024/10/18 22:24:51
이 바닥 진짜 잔인해ㅎㅎ 오 후회해도 늦으셨어요 나가는 길이 없거든요!
#298◆A7vyJO9BAlA2024/10/18 22:26:49
아무튼 오랜만에 멀쩡한 스레주 다음 주쯤 만취해서 집에 못 돌아오는 날이 있을 수도?
#299◆A7vyJO9BAlA2024/10/19 03:18:58
누가 그냥저냥 살고 싶겠어 행복하게 즐겁게 살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까 대충 사는 거지
#300◆A7vyJO9BAlA2024/10/19 03:23:52
단거 먹고 싶다 일찍 일어나서 만들어야지
#301◆A7vyJO9BAlA2024/10/19 03:25:48
시간이 진짜 빨라 접고 자러 가야지
#302◆A7vyJO9BAlA2024/10/19 03:26:13
!
#303◆A7vyJO9BAlA2024/10/19 14:57:31
선물 받은 과자가 비싸서 깜놀... 그냥 맛있네 정도였는데 음
#304◆A7vyJO9BAlA2024/10/19 15:00:25
졸려
#305◆A7vyJO9BAlA2024/10/19 15:07:44
자려고 누우니까 누가 소리 지르던데 뭐였을까
#306◆A7vyJO9BAlA2024/10/19 23:53:19
술레주 오늘 좀 취했었나 돌아오자마자 잠들었네 역시 불면증엔 술인가
#307◆A7vyJO9BAlA2024/10/19 23:54:17
라고 하기엔 요즘 너무 잘 자지 않았나 어쨌든 매일 자긴 했으니까ㅋㅋ
#308◆A7vyJO9BAlA2024/10/20 00:26:36
이 노래 너무 좋다 요즘 다 질려서 어쩌지 했는데
#309◆A7vyJO9BAlA2024/10/20 02:35:46
그런다고 삶이 좀 나아지나요 어림도 없지
#310◆A7vyJO9BAlA2024/10/20 21:00:49
오늘도 술레주 속 쓰려
#311◆A7vyJO9BAlA2024/10/20 21:07:31
어제 올해의 첫 귤을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 보면 1월에도 먹지 않았을까? 기억은 안 나지만 아무튼 귤은 맛있지
#312◆A7vyJO9BAlA2024/10/21 00:29:08
오늘부터 3일간 다이어트한다 술 마시면 실패
#313◆A7vyJO9BAlA2024/10/21 00:29:51
아 잠깐만 내 과자
#314◆A7vyJO9BAlA2024/10/21 04:19:19
잠 안 와
#315◆A7vyJO9BAlA2024/10/21 04:25:07
한동안 짧아도 꼬박꼬박 잔다 싶더니 또 이 모양이야 음 근데 하루로 판단해선 안되지 하지만 기분은 나빠
#316◆A7vyJO9BAlA2024/10/21 19:15:10
술 한 방울 구경 못한 멀쩡레주 하지만 평소보다 과식해서 다이어트 실패... 이럴 거면 술을 마셔ㅋㅋㅋ
#317◆A7vyJO9BAlA2024/10/21 21:26:35
와 너무 하기 싫다
#318◆A7vyJO9BAlA2024/10/21 23:56:39
새벽에 좀 고민하다가 충동적으로 질렀는데 옳은 선택이었네 엄청 마음에 들어!
#319◆A7vyJO9BAlA2024/10/23 01:18:35
안녕 오늘은 술레주 그래도 안주 거의 안 먹었으니까 다이어트 성공으로 해줘
#320◆A7vyJO9BAlA2024/10/23 02:08:48
.
#321◆A7vyJO9BAlA2024/10/23 03:12:47
닭강정 먹고 싶다
#322◆A7vyJO9BAlA2024/10/23 03:21:58
잠 안 와 배고파 아무것도 하기 싫다 아니 차라리 너무 너무 너무 바빠서 아무 생각 못 했으면 좋겠다
#323◆A7vyJO9BAlA2024/10/23 03:23:27
비도 그친 거 같은데 밖에서 파도 소리가 들려
#324◆A7vyJO9BAlA2024/10/23 23:45:14
멀쩡한 스레주 어느 순간 잠들어 있었어 머리도 안 아프고 한결 낫네
#325◆A7vyJO9BAlA2024/10/24 03:00:05
피곤하다 열이 안 떨어져 오늘 할 일 많은데 날 제대로 잡았다고 박수라도 쳐줘야 하나
#326◆A7vyJO9BAlA2024/10/24 03:03:04
배터리도 없어.. 치킨마요 먹고 싶다
#327◆A7vyJO9BAlA2024/10/25 03:16:34
술레주 아 눈 아파 우울하면 초콜릿 먹으라기에 진탕 먹었더니 아직도 속이 달아
#328◆A7vyJO9BAlA2024/10/25 03:20:15
아침해 같은 거 안 뜨면 좋겠다 그딴 거 왜 떠요 쓸모도 없는 거
#329◆A7vyJO9BAlA2024/10/25 22:36:04
멀쩡레주 내일은 음 최대한 돌아오도록 노력하는 걸로
#330◆A7vyJO9BAlA2024/10/26 02:05:38
대체 메모를 어디에 한 걸까? 거짓말처럼 사라졌어 꿈에서 했나? 날아간 파일에 같이 있었나?
#331◆A7vyJO9BAlA2024/10/26 02:09:00
분명히 어딘가엔 했는데요 대체 어디에 했지 진짜 이상하다
#332◆A7vyJO9BAlA2024/10/26 03:09:20
손톱 너무 짧게 잘랐어 괜찮아 며칠 뒤면 안 아플 정도로 자라니까
#333◆A7vyJO9BAlA2024/10/26 03:11:53
아 벌써 나가기 귀찮은 거 같은데 잠도 안 오고
#334◆A7vyJO9BAlA2024/10/26 03:46:17
업데이트하니까 기능은 좋아졌는데 디자인은 나빠졌어...
#335◆A7vyJO9BAlA2024/10/26 03:47:12
이제 진짜 자야 해
#336◆A7vyJO9BAlA2024/10/26 13:13:16
두 시간 정도는 잤다 애기들이 이른 아침부터 신나서 재잘거리더라 더 자려고 여태 누워서 뒹굴거렸지만 어김없이 실패
#337◆A7vyJO9BAlA2024/10/26 13:24:15
하지만 아직도 여유가 있지! 나 사실은 저 머리 좋아하는 거 아닐까? 그냥 저 머리 한 이쁜 사람만 본 건가
#338◆A7vyJO9BAlA2024/10/26 22:08:31
나 집에 가 .
#339◆A7vyJO9BAlA2024/10/26 22:09:33
아 글이 안 읽혀 읽어야 하는데 너무 속상하다
#340◆A7vyJO9BAlA2024/10/26 22:11:04
저 머리 나 말고도 이쁘대 역시 이쁘고 응
#341◆A7vyJO9BAlA2024/10/26 22:11:51
집에 가서 읽어야지 오늘도 못 잘 테니까 집에 가서 읽으려고
#342◆A7vyJO9BAlA2024/10/26 22:12:28
아이스크림 사 가야지 초코 아이스크림
#343◆A7vyJO9BAlA2024/10/26 22:14:09
강 보고 싶다 얼마나 아름다울까
#344◆A7vyJO9BAlA2024/10/26 22:16:16
.
#345◆A7vyJO9BAlA2024/10/26 22:16:55
차가운 거 먹고 싶어
#346◆A7vyJO9BAlA2024/10/27 02:07:30
아 너무 많이 마셨다 잠이 안 와 어지러워
#347◆A7vyJO9BAlA2024/10/27 02:09:37
아이스크림 세 개나 먹었어 진짜 잔뜩 샀거든 ㅂㅂㅂ ㅅㄷ 이게 제일 맛있었어
#348◆A7vyJO9BAlA2024/10/27 02:11:32
오타 내일 아침에 고칠게 지금도 제대로 쓰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
#349◆A7vyJO9BAlA2024/10/27 02:31:44
배터리 또 없어..
#350◆A7vyJO9BAlA2024/10/27 03:37:04
오므라이스랑 칼국수 먹고 싶다 왜 새벽만 되면 뭐가 먹고 싶지
#351◆A7vyJO9BAlA2024/10/27 03:47:48
근데 밀가루 향은 맡기 싫은 아이러니
#352◆A7vyJO9BAlA2024/10/27 04:18:26
벌써 크리스마스 준비를 한다고? 할로윈을 잘못 봤나?
#353◆A7vyJO9BAlA2024/10/27 04:20:49
아 작년 왜 작년 걸 올해처럼 올려요
#354◆A7vyJO9BAlA2024/10/27 04:58:47
잠들기 실패 피곤한데 음
#355◆A7vyJO9BAlA2024/10/27 05:44:41
또 실패 나쁘지 않은 시도였어 거의 잠들려는 순간에 잡생각이 끼어서 깼거든
#356◆A7vyJO9BAlA2024/10/27 16:13:51
오늘 좀 춥네
#357◆A7vyJO9BAlA2024/10/27 16:17:36
위에 오타 고칠 필요 있을까 저것도 다 기록인데 음
#358◆A7vyJO9BAlA2024/10/27 16:22:50
결국 고쳤다 다음 달 계획을 짜고 있어 이번 달 계획이 거의 안 지켜지긴 했지만
#359◆A7vyJO9BAlA2024/10/27 16:24:08
>>355 다음 시도에 성공 5시간쯤 잤나
#360◆A7vyJO9BAlA2024/10/27 19:08:28
아침에 눈뜨자마자 칼국수 반죽했는데 지금 와서 파스타가 먹고 싶은 건 뭘까
#361◆A7vyJO9BAlA2024/10/27 22:10:46
이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
#362◆A7vyJO9BAlA2024/10/28 21:05:15
감기 덕에 오늘도 멀쩡레주 기운이 하나도 없네 이건 감기 때문은 아니고
#363◆A7vyJO9BAlA2024/10/28 21:54:55
이거 기억상 두어 달 전에 나온 신제품 맛있어!
#364◆A7vyJO9BAlA2024/10/29 22:32:16
아이스크림..
#365◆A7vyJO9BAlA2024/10/30 18:29:53
애매한 술레주 마신 것도 안 마신 것도 아닌 애매한 음 안 마신 걸로 하자! 어제는 아이스크림을 찾긴 했지만 멀쩡했어
#366◆A7vyJO9BAlA2024/10/31 01:18:46
세상엔 재밌는 게 너무 많다
#367◆A7vyJO9BAlA2024/10/31 02:10:32
이런 감정에도 이름이 붙어 있을 거란 사실이 안타깝다 글자 낭비야
#368◆A7vyJO9BAlA2024/10/31 02:16:45
며칠째 기분이 오르락내리락 저게 뭐라고 저번엔 이유라도 알았지
#369◆A7vyJO9BAlA2024/10/31 02:17:42
아니지 이유를 따지면 이번이 더 명확하지
#370◆A7vyJO9BAlA2024/10/31 02:26:55
.
#371◆A7vyJO9BAlA2024/10/31 02:30:31
사이렌 소리 오늘은 안 들리네 대신 귀가 아파 그래도 조용하니까 이게 더 나은가
#372◆A7vyJO9BAlA2024/10/31 02:32:23
이번 주는 1등 하게 해주세요 진짜 얌전히 살게요 책이나 읽고 술이나 마시고
#373◆A7vyJO9BAlA2024/10/31 02:34:48
갑자기 배고파 스프 먹고 싶당
#374◆A7vyJO9BAlA2024/10/31 03:26:38
아 오늘 할로윈
#375◆A7vyJO9BAlA2024/10/31 04:43:35
나 이 노래 좋아하네?
#376◆A7vyJO9BAlA2024/10/31 04:45:29
잠이 안 와 오늘도 이렇게 해 뜨겠네
#377◆A7vyJO9BAlA2024/10/31 20:53:58
멀쩡레주 요즘 아이스크림 너무 많이 먹어
#378◆A7vyJO9BAlA2024/10/31 21:53:46
아무리 봐도 돌아갈 거 같은데 마음에 안 드는데 마음에 들어 그냥 지를까
#379◆A7vyJO9BAlA2024/10/31 23:49:26
이게 무슨 일이야..
#380◆A7vyJO9BAlA2024/11/01 01:41:58
뭐하려고 했지
#381◆A7vyJO9BAlA2024/11/01 02:42:03
또 한 달이 지났다고? 이제 올해가 두 달밖에 안 남았다고?
#382◆A7vyJO9BAlA2024/11/01 02:44:41
올해는 금방 지나가네 내가 너무 정신이 없었나
#383◆A7vyJO9BAlA2024/11/01 02:55:18
자꾸 뭘하려고 했는지 잊어버려
#384◆A7vyJO9BAlA2024/11/01 02:59:23
갑자기 이어폰 케이스가 깨졌어 왜죠?
#385◆A7vyJO9BAlA2024/11/01 03:54:19
그러고 보니까 오늘 음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저녁 되면 알겠지 자야 하는데 잠이 안 와
#386◆A7vyJO9BAlA2024/11/02 02:27:42
결국 외박 술레주 예상했었지 응
#387◆A7vyJO9BAlA2024/11/02 03:14:00
그런데 그 말은 좀 슬프네 사실이긴 한데요...
#388◆A7vyJO9BAlA2024/11/02 03:17:27
주말이잖아 즐겁게 지내요
#389◆A7vyJO9BAlA2024/11/02 03:19:12
또 스프 먹고 싶네 파스타에 스프 맛있겠다
#390◆A7vyJO9BAlA2024/11/02 03:22:04
저번에 칼국수랑 오므라이스도 결국 먹었지ㅋㅋ 오늘은 시간이 안될 거 같고 내일 스프 먹어야지
#391◆A7vyJO9BAlA2024/11/02 03:24:07
나도 크리스마스 준비해야지 근데 뭘 해야 하지?
#392◆A7vyJO9BAlA2024/11/02 03:26:02
와 벌써 400이 코앞이야 나 너무 떠드나?
#393◆A7vyJO9BAlA2024/11/02 03:28:37
하지만 잠이 안 오는 걸
#394◆A7vyJO9BAlA2024/11/02 04:29:03
속 쓰려
#395◆A7vyJO9BAlA2024/11/03 00:05:20
일단 술레주 들어오자마자 씻고 잠깐 누웠는데 기억이 안 나.. 그 정도로 많이 마시지 않았는데?
#396◆A7vyJO9BAlA2024/11/03 00:06:41
어? 로그인 풀려 있었어??
#397◆A7vyJO9BAlA2024/11/03 00:07:03
그럼 수정은?? 음
#398◆A7vyJO9BAlA2024/11/03 00:09:06
오 로그인 안 한 걸로 들어갔는데 비번 없는데요ㅋㅋㅋ 몰라 그냥 둬
#399◆A7vyJO9BAlA2024/11/03 00:10:27
창 올려둔 거 그대로 써서 그렇구나 새로고침 한번 하고 써야겠네
#400◆A7vyJO9BAlA2024/11/03 00:12:00
별 없는 게 좀 신경 쓰이지만 괜찮습니다 이제 곧 접을 거니까
#401◆A7vyJO9BAlA2024/11/03 00:13:28
아무튼 그렇게 잠들었다 일어났는데 너무 개운해 일주일 치 잠을 몰아서 잔 느낌!
#402◆A7vyJO9BAlA2024/11/03 00:14:52
: )
#403◆A7vyJO9BAlA2024/11/03 00:16:18
:) : ) 잘 보면 후자도 좀 귀여워ㅋㅋ
#404◆A7vyJO9BAlA2024/11/03 00:19:16
500을 위한 것도 이미 생각해뒀어!
#405◆A7vyJO9BAlA2024/11/03 01:54:16
>>330 찾았다
#406◆A7vyJO9BAlA2024/11/03 16:53:41
그게 최선이 아니었다면 뭐였을까 얼마만큼의 최선이 필요했을까 문득 그런 생각을 했어 부질없네
#407◆A7vyJO9BAlA2024/11/03 16:56:18
내년엔 술 좀 줄여야지
#408◆A7vyJO9BAlA2024/11/03 16:57:48
쓸데없는 생각 안 하려면 늘리는 게 나은가
#409◆A7vyJO9BAlA2024/11/03 23:21:42
저녁 스프 20분 정도 잠들었어 요즘 왜 이렇게 쪼개서 자는 거지
#410◆A7vyJO9BAlA2024/11/04 03:01:12
삐걱거리지 마
#411◆A7vyJO9BAlA2024/11/04 04:41:27
잠이 안 와 결심했어 입은 그냥 장식으로 쓰자
#412◆A7vyJO9BAlA2024/11/04 22:18:27
멀쩡레주 5L 아이스크림 샀다!
#413◆A7vyJO9BAlA2024/11/05 03:11:44
기대하지 말자 그냥 되는대로 살아야지 기대하니까 또 실망하게 되잖아
#414◆A7vyJO9BAlA2024/11/05 20:44:42
안녕 오늘 나 술레주 너무 춥다 얼어 죽겠어
#415◆A7vyJO9BAlA2024/11/05 20:48:28
영화에서 동사 안 하려고 술 마시지 않아? 왜 나는 술만 마시면 춥지? 난 설산에서 술 마시면 바로 동사하겠당ㅋㅋㅋ
#416◆A7vyJO9BAlA2024/11/05 20:54:49
나 아침에 또 기대했다가 실망했잖아 진짜 멍청한가 반복 학습 다 쓸모없네ㅋㅋ
#417◆A7vyJO9BAlA2024/11/05 22:25:29
흥겨운 노래네 음 근데 좀 울렁거려요
#418◆A7vyJO9BAlA2024/11/05 23:01:05
대체 사진을 어디로 보낸 거지 이제는 메모를 어디에 했는지도 적어야 하나
#419◆A7vyJO9BAlA2024/11/06 03:56:56
8시간 남았네 너무 즐겁고 좋다 근래에 이렇게 즐거웠던 적이 있었나
#420◆A7vyJO9BAlA2024/11/06 03:59:07
이 기분을 오래 간직할 수 있을까
#421◆A7vyJO9BAlA2024/11/06 22:14:29
집에 오자마자 시작 남은 건 6시간 정도 여전히 즐겁고 좋은데 갑자기 현실이 툭 떨어졌어
#422◆A7vyJO9BAlA2024/11/09 01:25:28
왜 자꾸 이렇게 서운하게 만들어 다 그만두고 싶다
#423◆A7vyJO9BAlA2024/11/09 01:29:48
그만 둘 수 있을까 그럼 뭐가 남지
#424◆A7vyJO9BAlA2024/11/09 01:30:22
아 맞다 외박 술레주
#425◆A7vyJO9BAlA2024/11/09 01:32:31
더 마실까 혼자 마시기 싫은데
#426◆A7vyJO9BAlA2024/11/09 03:47:45
추워서 안 마셨다 혼자 마시기 싫었던 게 크게 작용했지만 아무튼 머리를 좀 정리하고 왔어
#427◆A7vyJO9BAlA2024/11/09 04:22:50
빨리 해 뜨면 좋겠다 집에 가야지
#428◆A7vyJO9BAlA2024/11/09 04:41:10
싫어할 수 있겠냐고 당연히 없지
#429◆A7vyJO9BAlA2024/11/09 04:47:03
대체 전생에 무슨 짓을 해야.. 아니 잠깐만 그럼 난 전생에 무슨 짓을 한 거야
#430◆A7vyJO9BAlA2024/11/10 04:45:55
어지러워 이렇게 피곤하고 졸린데 오늘이 일요일이라니 말이 되나
#431◆A7vyJO9BAlA2024/11/10 05:24:11
이 플리 너무 좋아
#432◆A7vyJO9BAlA2024/11/10 18:11:30
이유는 모르겠는데 허리 아파 저녁 뭐 먹지
#433◆A7vyJO9BAlA2024/11/10 23:56:49
술레주! 이상하다 기분 너무 좋은데? 왜지?
#434◆A7vyJO9BAlA2024/11/11 20:57:27
배가 고프진 않은데 자꾸 입이 심심하다..
#435◆A7vyJO9BAlA2024/11/11 20:58:52
기분이 나빠 왜 기분이 나쁘지?
#436◆A7vyJO9BAlA2024/11/12 01:35:55
배고프다
#437◆A7vyJO9BAlA2024/11/12 01:47:20
하던 거 마무리하고 자야 하는데 아
#438◆A7vyJO9BAlA2024/11/12 02:17:18
탕수육 먹고 싶어
#439◆A7vyJO9BAlA2024/11/13 20:55:26
술레주 바빴는데 술이 마시고 싶었어 잘 되면 좋겠다
#440◆A7vyJO9BAlA2024/11/14 00:57:45
머리 안 돌아간다 다 끝내고 자고 싶은데
#441◆A7vyJO9BAlA2024/11/14 20:44:40
부자가 되고 싶은 멀쩡레주 응 난 내일 당장 벼락부자가 되고 싶다
#442◆A7vyJO9BAlA2024/11/16 02:28:53
안녕 외박 술레주 집에 갈 때를 놓쳤어
#443◆A7vyJO9BAlA2024/11/16 02:35:56
일단 마시고 보는 건 여러모로 가성비가 좋아
#444◆A7vyJO9BAlA2024/11/16 02:37:17
어설프게 술 깨서 잠 못 자는 거 빼면
#445◆A7vyJO9BAlA2024/11/16 02:45:20
근데 나 진짜 재능 없는 거 같아 왜 그럴까
#446◆A7vyJO9BAlA2024/11/16 02:47:46
그러게 왜 그런걸까
#447◆A7vyJO9BAlA2024/11/16 03:10:11
오늘은 속상하니까 혼자서도 잘 마셔요
#448◆A7vyJO9BAlA2024/11/16 03:11:42
그래도 해 뜨기 전엔 자야지
#449◆A7vyJO9BAlA2024/11/16 03:38:39
글이 눈에 안 들어와 안주도 맛없어..
#450◆A7vyJO9BAlA2024/11/16 04:02:23
이제 다시 적당히 취했으니까 자야지 양치도 했어!
#451◆A7vyJO9BAlA2024/11/16 04:07:57
못 자면 어쩔 수 없고 요즘 수면시간이 2시간 정도 늘었더라 일주일에 2시간 말고 하루에 2시간
#452◆A7vyJO9BAlA2024/11/16 04:10:34
나쁜 일들이 수두룩한데 그중에 좋은 일이 하나라도 있으니 다행이네 아 이번 주 1등 하고 싶당
#453◆A7vyJO9BAlA2024/11/16 04:14:26
이 노래 좋아
#454◆A7vyJO9BAlA2024/11/16 05:55:10
잠들 뻔했는데 잡생각 나서 깼다
#455◆A7vyJO9BAlA2024/11/17 02:06:32
술레주 음 이번 주도 꽝이고
#456◆A7vyJO9BAlA2024/11/17 02:15:26
그러니까 나는 그랬으면 좋겠는 거지 그냥 그런 단순한 꿈을 꾸는 멍청이인 거지
#457◆A7vyJO9BAlA2024/11/17 02:20:32
애가 타는데 방법을 모르겠어
#458◆A7vyJO9BAlA2024/11/17 02:23:14
방법을 안다고 행할 수 있을까?
#459◆A7vyJO9BAlA2024/11/17 04:01:04
피곤하네
#460◆A7vyJO9BAlA2024/11/17 15:39:40
이걸 좋아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461◆A7vyJO9BAlA2024/11/17 18:04:59
배고파 저녁 뭐 먹을까
#462◆A7vyJO9BAlA2024/11/17 18:07:24
집중이 하나도 안 돼요
#463◆A7vyJO9BAlA2024/11/18 03:06:02
피곤하당 오늘부터 다이어트 저녁 먹고 잠깐 잠들었으니까 밤새도 될 듯
#464◆A7vyJO9BAlA2024/11/18 18:32:42
>>462
#465◆A7vyJO9BAlA2024/11/18 23:05:44
배고파 다이어트가 성공적이라는 신호야 좋은데 싫다
#466◆A7vyJO9BAlA2024/11/19 04:19:28
잠이 안 와
#467◆A7vyJO9BAlA2024/11/19 04:22:20
뭐지 내가 실수로 누른 거 같은데
#468◆A7vyJO9BAlA2024/11/19 04:38:07
아 모르겠다 또 누르면 취소가 아니라 2개 될 거 같아 너무 졸려
#469◆A7vyJO9BAlA2024/11/19 04:40:04
졸린데 잠이 안 오는 이유가 뭘까 안 졸린데 졸리다고 착각하고 있나?
#470◆A7vyJO9BAlA2024/11/19 05:12:27
인절미 먹고 싶어 카라멜도
#471◆A7vyJO9BAlA2024/11/19 21:58:47
어려워..
#472◆A7vyJO9BAlA2024/11/20 00:38:12
춥다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일단 잠드는 게 가능한지 모르겠고 빵 먹고 싶다
#473◆A7vyJO9BAlA2024/11/20 19:54:51
아 손 떨려 아무튼 다이어트 순항 중 그 외의 것들은 난항을 겪고 있..
#474◆A7vyJO9BAlA2024/11/20 19:56:48
오늘은 다행히 먹고 싶은 게 없는데 있었네 만두
#475◆A7vyJO9BAlA2024/11/20 23:57:59
의욕을 잃은 거 같아 요즘 내내 그러네
#476◆A7vyJO9BAlA2024/11/21 00:36:49
의미 없는데 왜 붙잡고 있지 응 대체 왜 그러고 있지 멍청해서 그런가
#477◆A7vyJO9BAlA2024/11/21 00:43:54
그럼 그만 좀 멍청하면 좋겠다 정말 지겹도록 멍청하네
#478◆A7vyJO9BAlA2024/11/22 01:06:51
금요일이네 배는 안고픈데 우울하다 근래에 이렇게 우울한 적이 있었나
#479◆A7vyJO9BAlA2024/11/22 03:51:57
포기할까 놓는 방법 좀 알려줘요 도저히 못 놓겠어
#480◆A7vyJO9BAlA2024/11/22 03:54:05
정말 미련하고 멍청하지
#481◆A7vyJO9BAlA2024/11/22 03:55:46
차라리 몰랐으면 응 의미 없지
#482◆A7vyJO9BAlA2024/11/23 01:13:34
다이어트 실패한 술레주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야지
#483◆A7vyJO9BAlA2024/11/24 00:34:43
와 오늘도 망했네 아침부터 밤까지 술레주
#484◆A7vyJO9BAlA2024/11/24 00:37:59
오늘이 일요일인 게 제일 문제야
#485◆A7vyJO9BAlA2024/11/24 00:39:25
중독인 거 같아
#486◆A7vyJO9BAlA2024/11/24 00:46:01
주말 계획 다 우그러진 거 봐 길가에 솟은 잡초도 나보단 열심히 살겠어
#487◆A7vyJO9BAlA2024/11/24 04:12:27
속 쓰려
#488◆A7vyJO9BAlA2024/11/24 15:03:41
뭐가 문제일까 좀 알려주고 가요
#489◆A7vyJO9BAlA2024/11/25 00:57:33
배고프다 이 노래 오랜만에 들으니까 다시 좋아졌어
#490◆A7vyJO9BAlA2024/11/25 02:22:30
튀김 먹고 싶어
#491◆A7vyJO9BAlA2024/12/05 22:50:01
안녕 스레딕 오랜만!
#492◆A7vyJO9BAlA2024/12/05 22:57:12
나는 그동안 음 어쨌든 아직 숨붙이고 살아있네
#493◆A7vyJO9BAlA2024/12/05 23:07:39
그 사이에 찾은 노래가 귀에 착 달라붙어서 안 질려 한 달만 더 안 질리고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
#494◆A7vyJO9BAlA2024/12/06 01:46:37
요즘 잠을 꽤 잘 자 적어도 밤새는 날은 없어 언제 다시 돌아갈지는 모르겠지만 좋아
#495◆A7vyJO9BAlA2024/12/07 02:33:38
내일까지 해야 하는데 손이 안 간다
#496◆A7vyJO9BAlA2024/12/07 02:39:12
아니 일주일을 밀었다고? 세상에 내일이 디데이라고요?
#497◆A7vyJO9BAlA2024/12/07 16:00:29
파일 다 날아갔어.. 아니 아니 아니 아ㅣㄴ 아니 임시저장도 안 된다고? asv도 없어?
#498◆A7vyJO9BAlA2024/12/07 16:03:43
멘탈 와장창..
#499◆A7vyJO9BAlA2024/12/07 19:37:34
짜증 나서 잠깐 논다는 게 계속 놀았네ㅋㅋ 500 코앞이니까 >>404 이걸 쓸 때가 왔다!
#500◆A7vyJO9BAlA2024/12/07 19:42:37
손 다친 게 27일쯤이었던 거 같은데 계속 터져서 아직도 달고 사네 슬슬 멀쩡해지면 좋을 텐데
#501◆A7vyJO9BAlA2024/12/07 19:51:29
머리가 안 돌아가요 이 노래 금방 질리겠당
#502◆A7vyJO9BAlA2024/12/07 19:55:13
(o' ))
#503◆A7vyJO9BAlA2024/12/07 19:57:42
저기선 귀여웠는데 여기선 음ㅋㅋㅋ 아무튼 드디어 500 넘겼다
#504◆A7vyJO9BAlA2024/12/07 20:04:43
다음엔 병아리나 넣어줘야지
#505◆A7vyJO9BAlA2024/12/07 22:17:42
끝났다! 일주일을 밀어둘 일이 아니었는데 게을러 터졌지
#506◆A7vyJO9BAlA2024/12/08 01:20:42
배고파
#507◆A7vyJO9BAlA2024/12/08 03:41:34
머리 쥐어짜면 일단 해결은 된다 결과가 엉망일지라도 해결이 된다 근데 너무 쥐어짰더니 멍해 자야겠어
#508◆A7vyJO9BAlA2024/12/08 16:53:40
아 너무 싫다
#509◆A7vyJO9BAlA2024/12/08 23:48:51
잠깐 잤는데 꿈에서도 그러고 있었어 슬프네
#510◆A7vyJO9BAlA2024/12/09 00:10:41
주말 내로 끝을 보기엔 너무 광대했을까
#511◆A7vyJO9BAlA2024/12/09 00:15:07
왜 또 월요일이지 내가 뭘 했다고
#512◆A7vyJO9BAlA2024/12/09 01:10:43
이 노래 너무 흥겹다ㅋㅋ 이런 재질 오랜만이네
#513◆A7vyJO9BAlA2024/12/10 01:22:09
되는 일이 없네
#514◆A7vyJO9BAlA2024/12/10 23:24:20
.
#515◆A7vyJO9BAlA2024/12/10 23:28:30
.
#516◆A7vyJO9BAlA2024/12/11 01:56:02
.
#517◆A7vyJO9BAlA2024/12/11 02:00:03
.
#518◆A7vyJO9BAlA2024/12/11 02:03:31
.
#519◆A7vyJO9BAlA2024/12/11 02:03:54
.
#520◆A7vyJO9BAlA2024/12/11 02:07:38
.
#521◆A7vyJO9BAlA2024/12/27 22:19:28
안녕 오랜만이야! 라기엔 얼마 안 지나긴 했다ㅋㅋ
#522◆A7vyJO9BAlA2024/12/27 22:24:14
그럭저럭 지냈다 연말이라고 막 먹다가 다이어트 시작했고 배고프고 응
#523◆A7vyJO9BAlA2024/12/28 13:21:02
아침부터 쓸데없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었다
#524◆A7vyJO9BAlA2025/01/02 03:47:12
속 쓰려
#525◆A7vyJO9BAlA2025/01/02 03:50:42
목도.. 올해는 술 좀 줄여야지
#526◆A7vyJO9BAlA2025/01/03 00:17:56
아 >>524 >>525
#527◆A7vyJO9BAlA2025/01/04 01:30:57
>>524 >>525 >>525
#528◆A7vyJO9BAlA2025/01/04 01:33:47
이미 잡힌 약속을 취소할 수는 없잖아.. 2월은 약속 잡지 말아야지
#529◆A7vyJO9BAlA2025/01/05 01:39:27
오늘은 술 마실 생각 없었는데 왜 취해있지?? 하지만 오늘은 멀쩡해!
#530◆A7vyJO9BAlA2025/01/05 02:27:23
핸드폰 없어서 놓고 온 줄 알고 깜짝 놀랐네
#531◆A7vyJO9BAlA2025/01/09 03:21:53
잠이 안 와 치즈스틱 먹고 싶다
#532◆A7vyJO9BAlA2025/01/11 21:36:53
.
#533◆A7vyJO9BAlA2025/01/11 21:38:01
너무 궁상맞잖아ㅋㅋㅋ
#534◆A7vyJO9BAlA2025/01/11 21:39:52
못마땅해도 좀 봐줘
#535◆A7vyJO9BAlA2025/01/11 21:46:18
진짜 노래 잘한다 나 이거 진짜 좋아하나 봐 맨날 새롭잖아
#536◆A7vyJO9BAlA2025/01/11 21:47:04
음 뒤늦게 미안해 스탑 걸어야 했는데 지금이라도 걸게
#537◆A7vyJO9BAlA2025/01/11 21:48:05
애초에 이 스레 자체가 취한 상태에서 세운 스레긴한데ㅋㅋㅋㅋㅋㅋ
#538◆A7vyJO9BAlA2025/01/11 21:49:37
어차피 내 스레 아무도 안 보니까 상관없나ㅋㅋㅋ
#539◆A7vyJO9BAlA2025/01/11 22:08:34
난 그거 아니면 잠도 못 자는데
#540◆A7vyJO9BAlA2025/01/11 22:09:11
열심히 살아야지
#541◆A7vyJO9BAlA2025/01/11 22:10:12
아무도 모르겠지
#542◆A7vyJO9BAlA2025/01/11 22:17:40
.
#543◆A7vyJO9BAlA2025/01/11 22:18:24
정말 쓸데없는 소리야
#544◆A7vyJO9BAlA2025/01/11 22:20:09
멍청한 소리 하지 말아야지 .
#545◆A7vyJO9BAlA2025/01/11 23:52:35
그만 마실까 .
#546◆A7vyJO9BAlA2025/01/11 23:53:08
.
#547◆A7vyJO9BAlA2025/01/12 02:29:56
술을 몇 시간을 마신 거야
#548◆A7vyJO9BAlA2025/01/12 02:33:17
난 이 노래가 제일 좋아요
#549◆A7vyJO9BAlA2025/01/12 04:25:16
잠이 안 와
#550◆A7vyJO9BAlA2025/01/15 21:34:17
술 마시고 여기 왔던 것도 잊어버린 나.. 주말에 또 마실 테지만 집엔 돌아와야지
#551◆A7vyJO9BAlA2025/01/15 21:36:59
.
#552◆A7vyJO9BAlA2025/01/16 01:48:19
잠도 안 오는데 속까지 쓰려
#553◆A7vyJO9BAlA2025/01/17 01:13:58
아픈 손가락이 이런 거구나 결국은 이렇게 되네
#554◆A7vyJO9BAlA2025/01/18 02:50:08
먹으면 체하네 대단하다 이따 안 일어나면 안 되나
#555◆A7vyJO9BAlA2025/01/18 02:50:52
잠이 안 와요..
#556◆A7vyJO9BAlA2025/01/18 03:10:58
몇 달은 잘 자겠다 했던 게 겨우 두 달 전인데 또 잠이 안 온다고
#557◆A7vyJO9BAlA2025/01/18 05:29:30
이러다 해 뜨겠다
#558◆A7vyJO9BAlA2025/01/19 22:32:15
어제오늘 주말 내내 스트레스 진짜 너무 끔찍했다.. 목은 이미 나갔고 주말이 3일이었으면 머리 다 빠졌을 거 같아요
#559◆A7vyJO9BAlA2025/01/26 04:20:37
그냥 막막할 뿐이었는데 왜 무서워졌지
#560◆A7vyJO9BAlA2025/01/27 04:07:19
지나치게 간절해서요 너무 싫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561◆A7vyJO9BAlA2025/01/27 04:10:50
12시 넘어서 주문했는데 오늘 온대 자체 배송인가
#562◆A7vyJO9BAlA2025/01/27 04:12:55
나는 좋지
#563◆A7vyJO9BAlA2025/01/27 04:18:24
인생이 완벽했으면 좋겠다
#564◆A7vyJO9BAlA2025/01/27 04:27:24
헛되더라도 생각 정도는 할 수 있잖아
#565◆A7vyJO9BAlA2025/01/27 04:32:30
쓸데없는 생각이 가득해서 잠이 안 와
#566◆A7vyJO9BAlA2025/01/28 03:35:22
속 쓰려 다리도 아프고 울렁거리고 멀쩡한 게 하나도 없네
#567◆A7vyJO9BAlA2025/01/28 03:39:50
술 그만 마셔야지 택배 왔더라
#568◆A7vyJO9BAlA2025/01/31 04:03:58
후회하고 싶지 않은데 자꾸 그렇게 흘러가
#569◆A7vyJO9BAlA2025/01/31 06:18:59
잠이 안 와요
#570◆A7vyJO9BAlA2025/02/08 05:02:24
배고프니까 더 잠이 안 와 주말이니까 상관없나
#571◆A7vyJO9BAlA2025/02/08 05:43:28
매운 거 먹고 싶다
#572◆A7vyJO9BAlA2025/02/09 02:36:35
뭐가 다른 걸까
#573◆A7vyJO9BAlA2025/02/09 02:49:37
6시까지 들을 노래가 필요한데 왜 마음에 드는 노래가 없죠?
#574◆A7vyJO9BAlA2025/02/09 07:30:10
전혀 늘질 않아요... 아까 3시 반쯤 나갔다 왔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빠르지
#575◆A7vyJO9BAlA2025/02/09 10:02:03
졸려
#576◆A7vyJO9BAlA2025/02/11 00:06:10
아 속 쓰려 이번 달은 술 안 마시려고 했는데 어쩌다가
#577◆A7vyJO9BAlA2025/02/18 23:30:15
그중에 내가 제일 이상한 거 같다
#578◆A7vyJO9BAlA2025/02/19 02:32:33
또 나만 멍청하지
#579◆A7vyJO9BAlA2025/02/19 02:36:22
하찮을 정도로 희미해서 더 포기가 안되는 걸까
#580◆A7vyJO9BAlA2025/02/19 03:15:37
.
#581◆A7vyJO9BAlA2025/02/19 03:19:35
.
#582◆A7vyJO9BAlA2025/03/12 01:50:33
안녕 오랜만이네 다시 돌아온 불면증 시즌이야ㅎㅎ
#583◆A7vyJO9BAlA2025/03/12 01:52:51
스레 이름도 잊어버려서 페이지 하나하나 넘기면서 찾았당
#584◆A7vyJO9BAlA2025/03/12 05:03:31
기껏 찾아 놓고 아무것도 못 썼어..
#585◆A7vyJO9BAlA2025/03/20 03:46:20
잠이 안 와 이게 대체 며칠째지
#586◆A7vyJO9BAlA2025/03/20 03:47:34
술 거절하지 말걸
#587◆A7vyJO9BAlA2025/04/14 04:18:34
잠이 안 와
#588◆A7vyJO9BAlA2025/04/27 08:02:04
피곤해 근데 잠이 안 온다
#589◆A7vyJO9BAlA2025/04/27 08:03:24
두 시간 남았는데 잠 좀
#590◆A7vyJO9BAlA2025/04/28 00:39:05
나 집에 어떻게 왔지? 너무 취했어서 기억 안 나
#591◆A7vyJO9BAlA2025/04/28 00:40:16
그 정도로 취했는데 겨우 2시간 잔거야?
#592◆A7vyJO9BAlA2025/04/28 00:40:55
와
#593◆A7vyJO9BAlA2025/04/28 01:20:43
세상은 내가 없어도 잘 돌아간다 나만 빼고 다 같이 뱅뱅 돈다 그래 내가 뭐라고
#594◆A7vyJO9BAlA2025/04/28 01:23:56
머리 아파
#595◆A7vyJO9BAlA2025/04/28 01:32:50
늘 신중하게 선택하는데 왜 항상 후회하게 되는 걸까
#596◆A7vyJO9BAlA2025/04/28 01:40:53
나는 사실 이제 내가 뭘 원하는 건지도 모르겠어
#597◆A7vyJO9BAlA2025/04/29 02:20:16
로그인 할때마다 비번 틀리는 이유가 뭘까 아무튼 안녕 오늘도 왔어
#598◆A7vyJO9BAlA2025/05/04 01:32:50
아 우울해 짜증만 나고 되는 일도 없고 이젠 취하지도 못하네
#599◆A7vyJO9BAlA2025/05/04 01:34:14
길을 잃은 거 같아
#600◆A7vyJO9BAlA2025/05/04 01:35:32
안녕 600 오래 걸렸네
#601◆A7vyJO9BAlA2025/05/04 01:43:37
병아리 못생겨졌네
#602◆A7vyJO9BAlA2025/05/04 01:45:51
!!! ('O' )
#603◆A7vyJO9BAlA2025/05/04 01:47:07
좋아 어딘가 어설프게 귀엽다 만족해
#604◆A7vyJO9BAlA2025/05/04 02:33:58
완벽한 인생이라는 게 존재는 할까 한 조각이라도 맛보고 싶다
#605◆A7vyJO9BAlA2025/05/04 02:39:33
사실은 통째로 집어삼키고 오늘 안주는 뭐 먹지 내 간은 어디까지 버틸 수 있지 그런 것만 고민하고 싶다
#606◆A7vyJO9BAlA2025/05/04 02:40:46
음 간은 이미 망했구나
#607◆A7vyJO9BAlA2025/05/10 03:26:00
나는 이제 모르겠다
#608◆A7vyJO9BAlA2025/05/10 03:30:34
잘 수 있을까 밤새면 안 되는데
#609◆A7vyJO9BAlA2025/05/11 03:18:27
복잡해
#610◆A7vyJO9BAlA2025/05/11 03:19:15
나만 그런건가
#611◆A7vyJO9BAlA2025/05/11 03:19:34
왜 나만 그럴까
#612◆A7vyJO9BAlA2025/05/11 03:19:43
그만하고 싶다
#613◆A7vyJO9BAlA2025/05/11 08:45:38
이상하지 나만 그럴리가 없는데
#614◆A7vyJO9BAlA2025/05/13 05:12:14
.
#615◆A7vyJO9BAlA2025/05/18 03:48:28
>>606 진짜 망해버렸다 술 끊자
#616◆A7vyJO9BAlA2025/05/27 03:44:52
잠 안 와 올리가 없지 그렇지
#617◆A7vyJO9BAlA2025/05/28 02:27:35
후회는 왜 하는 걸까 그냥 어쩌다 보니 숨이 쉬어져서 사는 인생인데 그딴 걸 왜 이렇게까지 할까요
#618◆A7vyJO9BAlA2025/05/28 02:35:18
배고파
#619◆A7vyJO9BAlA2025/06/14 02:29:07
우울하니까 잠을 잘 자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어
#620◆A7vyJO9BAlA2025/06/14 02:32:04
그냥 우울해진 동시에 불면증을 벗어나는 시기가 된 건가 애초에 별 상관없는 거 같기도 하고
#621◆A7vyJO9BAlA2025/06/14 02:47:32
햇빛을 내려다보다가 문득 빛을 집어삼키고 싶다고 생각했어
#622◆A7vyJO9BAlA2025/06/14 02:50:35
진짜 멍청하지
#623◆A7vyJO9BAlA2025/06/23 01:45:15
이게 잊으려는 노력일까 평생 잊지 않으려는 발버둥일까
#624◆A7vyJO9BAlA2025/06/23 01:52:26
말은 전자 행동은 후자 모순 덩어리네
#625◆A7vyJO9BAlA2025/06/27 03:17:12
종일 우울해서 아무것도 못했는데 하필 지금 고장이야 일년마다 as 심란하다
#626◆A7vyJO9BAlA2025/06/27 03:27:22
졸린데 신경쓰여
#627◆A7vyJO9BAlA2025/06/29 03:17:18
피곤해 근데 또 잠이 안 와
#628◆A7vyJO9BAlA2025/07/08 02:29:47
즐겁게 살아보래 대체 어떻게 하는 건데
#629◆A7vyJO9BAlA2025/07/08 02:31:30
뭔가 찝찝해서 잠이 안 와 이유는 모르겠고 음 배터리 없네
#630◆A7vyJO9BAlA2025/07/08 02:35:41
매운 거 먹고 싶다 참치김밥도
#631◆A7vyJO9BAlA2025/07/08 02:37:55
식욕은 없는데 먹고 싶은 것만 늘었어
#632◆A7vyJO9BAlA2025/07/11 03:25:38
다시 불면 시즌인가 잠이 안 와
#633◆A7vyJO9BAlA2025/07/11 03:31:00
쓸데없는 말 하지 말아야지 자야 해
#634◆A7vyJO9BAlA2025/07/12 23:49:36
나는 정말 안 될 거 같아 정말로
#635◆A7vyJO9BAlA2025/07/21 02:44:00
저 날 이후로 잠을 못 자는 건지 안 자는 건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잠이 안 와
#636◆A7vyJO9BAlA2025/07/21 02:46:49
제시간에 일어날 수만 있으면 상관없지 택배 언제 와
#637◆A7vyJO9BAlA2025/07/21 04:52:05
사실은 전부 부질없는 짓일까?
#638◆A7vyJO9BAlA2025/07/22 04:16:38
술 마시고 자는 거 매번 생각하지만 장단점이 확실해.. 장점 잘 수 있다 단점 몇 시간 만에 깨서 결국 아침까지 눈뜨고 있다
#639◆A7vyJO9BAlA2025/07/22 04:19:28
만두 먹고 싶다
#640◆A7vyJO9BAlA2025/07/22 05:14:16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641◆A7vyJO9BAlA2025/07/25 02:47:17
난 진짜 글러먹었나 봐 너무 싫다
#642◆A7vyJO9BAlA2025/07/27 04:26:09
택배 왔다! 한 달 같은 10일이었어.. 아 오늘도 덥겠네
#643◆A7vyJO9BAlA2025/07/27 04:27:48
나는 오늘도 잠이 안 오고
#644◆A7vyJO9BAlA2025/07/28 04:55:18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게 어딘가에 좋대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어쩌고 까지만 들어서 어디인진 모르지만 대충 정신적으로 좋다는 거겠지? 그러니까 일단 현 상황을 긍정적으로 파악해 보자 이틀 밤새기 성공! 에어컨 바람 추웠는데 하루 종일 짜증만 날 테니까 추울 일이 없겠다! 열 내면 칼로리 소모되는데다가 배고프지만 입맛은 뚝 떨어졌으니까 다이어트도 되겠지!
#645◆A7vyJO9BAlA2025/07/28 04:56:17
와 정말 긍정적이네 잠이나 잤으면 좋겠다
#646◆A7vyJO9BAlA2025/07/28 04:57:51
나는 느낌표 없으면 긍정적인 생각을 못 하나
#647◆A7vyJO9BAlA2025/07/28 04:58:40
아 덥다
#648◆A7vyJO9BAlA2025/07/28 05:01:47
공포영화는 보기 전에 기대감이 크니까 뭐든 불만족스럽고 다른 장르는 기대감 없이 봐서 괜찮은 듯
#649◆A7vyJO9BAlA2025/07/30 01:27:30
어제는 불도 못 끄고 기절하듯이 잤는데 오늘은 또 아닌가 보네 그냥 모든 게 다 귀찮고 피곤하다
#650◆A7vyJO9BAlA2025/07/31 03:22:00
아까 1시간 잤다고 멀쩡해서 또 밤새는 나 억울하다 사람은 8시간을 자야 한다는데 1시간 자고 멀쩡해진다뇨
#651◆A7vyJO9BAlA2025/07/31 03:24:36
심지어 멀쩡도 아니고 피곤해 파스타 먹고 싶다 로제나 크림
#652◆A7vyJO9BAlA2025/08/01 03:33:03
목이 찢어질 거 같아요... 더운데 에어컨 선풍기를 안 틀 수도 없고 말을 안 할 수도 없고
#653◆A7vyJO9BAlA2025/08/03 02:52:30
답답하다
#654◆A7vyJO9BAlA2025/08/15 04:00:53
바보가 되어서 그 순간을 영원히 지속할 수 있다면 기꺼이 그러고 싶었어
#655◆A7vyJO9BAlA2025/08/15 05:48:28
잠이 안 와
#656◆A7vyJO9BAlA2025/08/15 06:19:42
잠도 안 왔는데 왜 벌써 아침을 보여줘 순서 좀 지켜
#657◆A7vyJO9BAlA2025/08/26 03:11:46
너무 성급한 결정이었을까? 걱정돼서 잠이 안 와
#658◆A7vyJO9BAlA2025/08/26 03:14:37
왜 내 인생은 흘러가는 게 아니라 탑을 쌓는 거 같을까 저 꼭대기까지 가장 무거운 돌을 들고 오르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