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9/08 21:19:47
어차피 우리에겐 내일은 없다 원래 일기 용도로 사용하던 사이트가 갑자기 사라져버려서 황급히 스레딕으로 달려와 쓰는 스레 난입 OK 우울한 이야기 조금 있음~ 자주는 안 쓸듯
어차피 우리에겐 내일은 없다 원래 일기 용도로 사용하던 사이트가 갑자기 사라져버려서 황급히 스레딕으로 달려와 쓰는 스레 난입 OK 우울한 이야기 조금 있음~ 자주는 안 쓸듯
근데 내 기억 속의 스레딕은 되게 여초사이트였는데 오늘 보니까 뭔가... 반반이 됐네? 하긴 이름만 같고 다른 사이트여서 그런가 2010년도 초반 인터넷 분위기를 간직할 수 있는 곳은 이제 거의 없는듯
근데 잠깐 서버비 밀려서 닫힌 거였으면 좋겠다 나 진짜 쏟아낼 곳이 필요해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지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지는 않고 사람들이 다 나랑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인... 뭔가 그런 어두운 공간
진짜네 다시 살아났구나 ㅋㅋ...
아 진짜 흐름이 끊기니까 아무것도 하기 싫네 씻고 나가야 하는데... 일단 이겨내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