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아가씨들 기사 해주는데

연애 2024/09/14 05:13:46

#1 이름없음 2024/09/14 05:13:46

제목 그대로야 남자친구가 24인데 집이 여유로워서 따로 일 안 하다가 알바 찾아본다고 피씨방 야간 편의점 야간 이런거 보더니 일하는거에 비해 달에 들어오는 돈이 적다고 그냥 한마디로 몸 파는 사람들 기사일 해 어디서 픽업해서 어디까지 데려다주고 아가씨 갈 때 까지 차에서 같이 대기하고 그러는데 여자친구 입장에서 진짜 싫고 찜찜하고 기분 나쁘거든 남자친구 차에 그 여자들이 타는 것도 그렇고 내가 이상한 거야 혹시?? 남자친구가 여자 문제 관련해서 나한테 이미 신뢰를 여러번 잃었는데도 아직 너무 좋아서 만나고 있는 상황인데 막말로 이런 상황에서 안 불안 할 수가 없잖아 아가씨랑 개인적으로 연락 할 수 있는거고 남자친구도 성욕이 많은 편이라 혹시 모르는거고 내가 뭐라 타일러야 합법적인 일 자리를 구하려고 할까 일자리 까지 건드는건 내가 너무 과도하게 집착하고 그런걸까

#2 이름없음 2024/09/14 11:42:17

와 난 그런 일이 있다는것도 처음 알았음 집안 사정 넉넉한데 뭐하러 그딴 일로 돈을 벌어? 그런 여자들이 좋은거지 그건...ㅋㅋㅋ 레주가 빡치는게 정상임

#3 이름없음 2024/09/14 14:02:27

집 안 사정 좋은놈이 보도일을 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데 잘 산다고 말한거 자체가 구라 아니냐

#4 이름없음 2024/09/14 17:02:38

>>3 지금 남자친구랑 동거중인 상황인데 살고있는 집도 어머니 건물이시고 아파트에 다른 집 몇개 더 있는 거 보면 여유롭게 사는 편이 맞는 것 같긴 해 ㅠ….

#5 이름없음 2024/09/14 17:03:06

>>2 그치 근데ㅜ하지말라니까 몇달만 돈 빠싹 벌고 그만두겟대 ㅅㅅㅅㅅㅅㅅㅂㅂㅂㅁㅂ

#6 이름없음 2024/09/14 23:20:04

아니... 돈 바싹 벌 거면 차라리 쿠팡을 가든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됨 걍 그런 취향인듯...

#7 이름없음 2024/09/20 16:50:13

그런거 그거잖아...보도 실장 나는 저런 일 하는 사람을 보통 사람이 어디서 어떻게 만나나 이해가 안 갔는데 여기도 있네

#8 이름없음 2024/09/23 13:53:07

성욕이나 이런거 빼도 불법적인 일이라면 못하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아직까지는 괜찮을지 몰라도 경찰 단속이라도 떠서 조사받거나 체포되거나 할 수도 있는거고 운 진짜 나쁘면 조폭 이런 사람들이랑 엮일 수도 있는건데 어떻게 구한 일인지는 몰라도 너무 경솔한 것 같음

#9 이름없음 2024/09/25 21:36:05

남친보다 조금 나이 많은 성인임. 여유로운 집에서 자라 대부분 알바들을 통해 벌 수 있는 돈이 적어보일수는 있겠지만 애초에 돈이 많이 필요하다고 해도 정상적인 사람들은 바로 저런 쪽에서부터 일자리를 알아볼 생각을 하진 않는다. 아니 그냥 정상적인 사람들은 애초에 그런 쪽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이전에도 여자문제 관련해서 여러번 신뢰 잃었다고 했는데 냉정하게 말해서 레주가 계속 만나주면 그냥 호구 되는거다. 본인도 쎄함을 느끼고 있지만 남친이 아직 너무 좋아서 못 놓고 있다고 하는데 화류계쪽 여자들을 만나는 점이 좋아서 계속 만나는건지 그런 점에도 불구하고 계속 만나는건지 생각해보길 바람. 분명 남친의 장점을 갖고 있지만 이상한 쪽에서 일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도 마찬가지고. 좀 더 어린 나이였거나 정도가 덜했음 어떻게 설득해보라고 했겠지만 24면 그정도 사리 분별은 스스로 해야 할 나이임. 게다가 정도가 너무 지나쳤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고 꼭꼭 이야기해주고 싶음. 레주가 내 실친이었음 남친이랑 헤어지던가 나랑 손절하던가 둘 중 하나를 택하라고 했을거임. 그리고 혹시나 이 사이트에서 많은 미성년자분들이 보니 이런 이야기 해도 될련지 모르겠지만 쎄한 느낌이 있으면 레주 본인 꼭 성병 검사 받아보길 바람. 남친이 성욕 강하단 얘기가 있기도 하고 성인이기도 해서 노파심에 일러둠.

#10 이름없음 2024/09/26 11:02:17

집착이고 뭐고 그냥 씨 다른사람 만나

#11 이름없음 2024/09/26 19:27:00

그런 일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 안 만나는 거 추천하고 싶네

#12 이름없음 2024/09/27 13:18:18

돈만 잘 나온다면야. 거 운전해준다고 서로 연애하고 그딴거 없어..

#13 이름없음 2024/10/01 11:59:20

남자친구 돈이 진짜 돈인지 확인해보고... 남자친구 부모님이 뭘로 그 돈 벌었는지도 한번 알아봐. 그런 직업에 거부감 안느끼는게 좀 그렇다

#14 이름없음 2024/10/01 12:33:57

삭제된 레스입니다.

#15 이름없음 2024/10/01 12:54:17

>>12 애초에 이런일을 정상적인 루트를 통해 구했을리는 없고 지인이 알려준것같은데 불법적인 일을 하는 사람과 알고지내는것부터 정상이 아닌것같아. 지금이야 아가씨 기사지 나중되면 마약같이 더 불법적인 일에도 손대게 만들수있으니까

#16 이름없음 2024/10/01 12:54:57

>>9 말이 맞음 이룬거없는 남자인데 급전이 필요하면 보통 성매매쪽 일을 보는게 아니라 노가다판이나 쿠팡쪽을 알아보지 아니 그냥 앞뒤가 ㅈㄴ안맞음 집이 잘살면 이것저것 도전해보다 실패해도 괜찮은 경제적 여유가 있는 건데 뭐 그딴 데 기웃거림 그낭 쓰레기같음.. 아무 노력도 하기싫고 돈은 만지고 싶고 이런 새끼들이 보통 도박 코인같은데 빠져서 인생 말아먹음 레주 도망쳐라

#17 이름없음 2024/11/11 01:29:03

찜찜한일하는사람이랑은 좀 그렇지...? 다른일 하자고 이야기해봐 난 찝찝해서 싫어

#18 이름없음 2025/02/08 07:32:12

너가 돈 벌어다 남친 먹여살려라.. ㅡㅡ;; 그 방법 뿐인거같아

#19 이름없음 2025/02/08 11:02:51

>>18 뭘 먹여살려 헤어져야지ㅋ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25/02/08 12:04:22

;;;주식해서 돈 번다는 사람은 봤어도 기사 일 하면서 돈벌겠다는 사람은 처음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는 그냥 힘들게 일해서 돈버는거 싫고 노력없이(?)돈만 쥐고싶은거야 어쩌면 어려서부터 여유로웠던 탓에 일반적인 아르바이트 보상으로는 만족을 못하는 것 같기도 한데...솔직히 음..이게 비정상이라거나 틀렸다라곤 말할수 없어 근데 옳고 그름을 떠나서 대놓규 불법적인 일을 하겟다고 여자친구한테 말하는게 좀 이상하다

#21 이름없음 2025/02/08 15:04:34

>>20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성매매하는 여자들이 범죄자인건 알겠는데 그거 집까지 태워주는 직업도 불법인건 맞냐 저게 ㄹㅇ 불법 맞는지 팩트가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