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 환영 >>11 원래 슬럼프 스레였다가 공모전 스레로 바꿨어 공모전 준비하는 레더들 같이 으쌰으쌰 해보자
공모전 준비하는 아마추어작가 스레
지금 쓰고있는 원고가 대충 틀이 잡힌 것 같은데 아직도 나는 첫부분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내가 계획하던거랑 새로쓰다가 중간에 눈에 끌리는 부분이 있는데 이걸 처음으로 빼야하나
걍 눈에 끌리는 부분을 처음으로 빼야겠다. 근데 김칫국부터 마시는 거긴한데 전세계적으로 책읽는 사람들도 줄고 우리나라는 인구도 엄청 줄고있는데 등단한다고 뭐가 바뀌려나 나만 이런생각해?
솔직히 당연한거긴 한데 판권 팔아서 영화나 드라마화 되거나 영어로 번역되서 어디 수상하지 않는한 전업작가되기 정말 힘들긴한듯... 전업 할수도 할 생각도 없지만ㅎ
아니 생각해보니까 웹소설은 또 엄청 레드오션이네 순수문학으로 먹고살기 힘들긴한듯
공모전준비 하는중
나도 지금 슬럼프... 글은 나를 깎는 일이라고 했던 교수님 말이 지금 너무 절실하게 느껴진다. 써야되는 글은 산더미인데 내가 쓰는 글은 죄다 뚝뚝 끊기는 느낌이야. 아무리 써도 성장이 없는 것 같다. 죽어라고 쓰고 읽다 보면 언젠가는 돌아오겠지 싶은 마음으로 이 악물고 쓰는 중이다. 레주도 힘내
>>7 아 뭔말인지 알것같아ㅜ... 레더도 파이팅...!
오늘의 기록 ㅜ 스토리가 다 정리되서 어제부터 공모전에 낼 분량을 다시 쓰고있는 중인데 인물 감정만 너무 묘사하나 싶어서 덜어내려고 하면 근데 이만큼 해야 읽는 사람 입장에서 왜 이런선택을 하고 이런식으로 전개되는지 이해가 될것같아서 걍 무한 삽질중
밎힌ㅎ!!슬럼프는 아니고 걍 내 진행상황인디 기승전결 전개인지 생각 좀 정리할겸 전체 내용 짦게 요약했더니 850자 정도 나왔어. 이 정도면 풀어썼을때 단편으로 공모전 넣어볼수있을듯 틀이 잡힌것 같아서 갑자기 급 행복해진다ㅜㅜ 내년까지 파이팅
슬럼프 스레에서 공모전 스레로 바꿈
>>11 혹시 ㅈㅊㄱ이야?
>>12 ??
>>13 공모전이라길래 ㄴㅇㅂ ㅈㅊㄱ 준비하나 싶어서.
>>14 네이버 지상최대 말하는거면 아니야 나는 신춘문예 목표로 하고있는거라
>>15 아하. 궁금해서 물어봤어.. 답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