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준비하는 아마추어작가 스레

창작소설 2024/09/15 08:01:42

#1 이름없음 2024/09/15 08:01:42

난입 환영 >>11 원래 슬럼프 스레였다가 공모전 스레로 바꿨어 공모전 준비하는 레더들 같이 으쌰으쌰 해보자

#2 이름없음 2024/09/15 08:24:15

지금 쓰고있는 원고가 대충 틀이 잡힌 것 같은데 아직도 나는 첫부분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내가 계획하던거랑 새로쓰다가 중간에 눈에 끌리는 부분이 있는데 이걸 처음으로 빼야하나

#3 이름없음 2024/09/15 08:32:18

걍 눈에 끌리는 부분을 처음으로 빼야겠다. 근데 김칫국부터 마시는 거긴한데 전세계적으로 책읽는 사람들도 줄고 우리나라는 인구도 엄청 줄고있는데 등단한다고 뭐가 바뀌려나 나만 이런생각해?

#4 이름없음 2024/09/15 08:33:12

솔직히 당연한거긴 한데 판권 팔아서 영화나 드라마화 되거나 영어로 번역되서 어디 수상하지 않는한 전업작가되기 정말 힘들긴한듯... 전업 할수도 할 생각도 없지만ㅎ

#5 이름없음 2024/09/15 08:34:08

아니 생각해보니까 웹소설은 또 엄청 레드오션이네 순수문학으로 먹고살기 힘들긴한듯

#6 이름없음 2024/09/17 16:16:46

공모전준비 하는중

#7 이름없음 2024/09/17 18:19:56

나도 지금 슬럼프... 글은 나를 깎는 일이라고 했던 교수님 말이 지금 너무 절실하게 느껴진다. 써야되는 글은 산더미인데 내가 쓰는 글은 죄다 뚝뚝 끊기는 느낌이야. 아무리 써도 성장이 없는 것 같다. 죽어라고 쓰고 읽다 보면 언젠가는 돌아오겠지 싶은 마음으로 이 악물고 쓰는 중이다. 레주도 힘내

#8 이름없음 2024/09/19 04:00:27

>>7 아 뭔말인지 알것같아ㅜ... 레더도 파이팅...!

#9 이름없음 2024/09/19 04:02:28

오늘의 기록 ㅜ 스토리가 다 정리되서 어제부터 공모전에 낼 분량을 다시 쓰고있는 중인데 인물 감정만 너무 묘사하나 싶어서 덜어내려고 하면 근데 이만큼 해야 읽는 사람 입장에서 왜 이런선택을 하고 이런식으로 전개되는지 이해가 될것같아서 걍 무한 삽질중

#10 이름없음 2024/09/19 08:06:38

밎힌ㅎ!!슬럼프는 아니고 걍 내 진행상황인디 기승전결 전개인지 생각 좀 정리할겸 전체 내용 짦게 요약했더니 850자 정도 나왔어. 이 정도면 풀어썼을때 단편으로 공모전 넣어볼수있을듯 틀이 잡힌것 같아서 갑자기 급 행복해진다ㅜㅜ 내년까지 파이팅

#11 이름없음 2024/09/19 08:08:08

슬럼프 스레에서 공모전 스레로 바꿈

#12 이름없음 2024/09/21 18:51:54

>>11 혹시 ㅈㅊㄱ이야?

#13 이름없음 2024/09/21 20:26:37

>>12 ??

#14 이름없음 2024/09/22 00:19:24

>>13 공모전이라길래 ㄴㅇㅂ ㅈㅊㄱ 준비하나 싶어서.

#15 이름없음 2024/09/22 02:15:12

>>14 네이버 지상최대 말하는거면 아니야 나는 신춘문예 목표로 하고있는거라

#16 이름없음 2024/09/22 03:15:28

>>15 아하. 궁금해서 물어봤어.. 답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