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눈

일기 2024/09/20 13:27:26

#1 이름없음 2024/09/20 13:27:26

바닷속 하늘은 맑아? >>2

#2 이름없음 2024/09/20 23:48:01

적당히 쓰고 때되면 보내줄 감정쓰레기통이 필요해서

#3 이름없음 2024/09/20 23:48:49

가을이라 그런지 비염이 심해서 짜증나 약 두 알씩 먹으면 하루종일 꾸벅꾸벅 졸고있고

#4 이름없음 2024/09/20 23:51:08

옛날에는 조회수 혼자 잔뜩 올라간 거 이상했는데 지금은 그냥 그렇구나 싶음

#5 이름없음 2024/09/21 15:28:34

돈이 없어 굿즈사고싶은데

#6 이름없음 2024/09/22 00:41:29

사촌이 친절해서 좋아

#7 이름없음 2024/09/23 00:04:11

자격증 따려면 해야할 게 많은데 아직도 아무것도 못하고 벌써 지쳤어

#8 이름없음 2024/09/23 00:04:32

이렇게 하면 될 것도 안돼

#9 이름없음 2024/09/23 00:05:09

그냥 놓던가 아예 잡던가 해야되는데 답답하게 선택도 못하고

#10 이름없음 2024/09/23 00:05:19

돈벌고 싶은데 지금 돈벌면 안돼

#11 이름없음 2024/09/23 00:11:00

이만오천원 가지고 고민 안하고싶은데... 물론 다음주에 육만오천원 쓸 거라 그렇지만

#12 이름없음 2024/09/23 00:34:39

샀어 어쩔거야 하루종일 뇌리에 맴도는데

#13 이름없음 2024/09/23 01:16:09

이 사이트는 언제나 옛날이랑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얘기가 나오네 3년 전에도 똑같은 이야기 나왔던 거 알아? 그냥 물갈이가 되는거야

#14 이름없음 2024/09/23 01:17:04

그 와중에 나는 못빠져나오고 고인 사람이고 그래도 나 말고도 고인 사람들이 꽤 있어서 그냥저냥 ok~ 그 사람들은 구레딕 출신이지만

#15 이름없음 2024/09/23 01:18:02

돈이 없어 오타쿠 굿즈 안 사고 싶어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16 이름없음 2024/09/23 01:18:20

욕심만 가득해서 이래 나도 싫어

#17 이름없음 2024/09/23 01:27:19

인터넷에 글을 올릴 땐 봐 줄 사람을 바라는 거지? 내 글을 아무도 안 읽는다면 난 글을 올리는 이유가 있을까?

#18 이름없음 2024/09/23 01:27:33

내가 읽으니까 괜찮나

#19 이름없음 2024/09/23 01:29:19

일상을 담아서 일기를 쓰는 사람도 있고 이것처럼 마음을 흘려보내는 사람이 있고 이제 둘 다 이해가 되네

#20 이름없음 2024/09/23 01:30:20

조회수 시스템 엉망이라서 이럴거면 조회수 없애달라고 하고 싶어 이것도 구레딕의 잔재야? 난 구레딕은 몰라

#21 이름없음 2024/09/23 21:44:34

새삼스럽지만 전성기랑 비교하니 진짜 안밀린다 하루 안쓰면 8~9페이지쯤 밀렸는데 이것도 라떼는이려나

#22 이름없음 2024/09/23 21:44:54

아침에 공부는 어떻게 하는 거지 진짜 해야되는데

#23 이름없음 2024/09/23 21:45:18

너무 하기 싫어 그런데 공부를 안하면 불안해

#24 이름없음 2024/09/23 21:45:33

공부를 하고 있자니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불안해 둘 다 불안한 거면 그래도 하면서 슬퍼하는 게 낫겠지

#25 이름없음 2024/09/23 23:16:06

돈쓸래 그래도 참아야해

#26 이름없음 2024/09/25 14:17:14

하루가 너무 길어……

#27 이름없음 2024/09/25 14:17:40

있는 돈 없는 돈 영끌해서 다 씀 거지야

#28 이름없음 2024/09/25 20:55:19

왔어 내 40만원짜리 오타쿠 굿즈

#29 이름없음 2024/09/26 00:18:23

어쩌다 잡담판 한번 들어갔는데 탈레딕하고싶어짐

#30 이름없음 2024/09/26 10:37:03

조회수가 조회수의 의미가 없어 그러면 왜 있는 거야

#31 이름없음 2024/09/27 00:42:20

전시회 예매했어 종강하면 가야지

#32 이름없음 2024/09/27 23:18:15

재밌었다

#33 이름없음 2024/09/29 16:49:14

사설모고 작살났죠?? 각 안 서죠?? 그런데도 빈둥거리면서 놀고있죠??

#34 이름없음 2024/09/30 19:48:48

이미 돈먹는 하마처럼 살고 있지만 돈 더 쓰고싶어 옆대학 축제 구경갈래

#35 이름없음 2024/10/01 11:59:18

까먹고 스탑 안걸어서 기겁했어

#36 이름없음 2024/10/02 17:13:46

당떨어져서 하루종일 초콜릿 까먹고있어 Abc 초콜릿 더 샀어 내일 올거야

#37 이름없음 2024/10/02 22:41:56

날이 추워져서 그런가 몸상태가 안좋아

#38 이름없음 2024/10/03 07:54:59

인터넷 돌아다니다 미친 사람 봤어 미쳤나봐

#39 이름없음 2024/10/04 05:49:33

추워라...

#40 이름없음 2024/10/04 05:50:46

가을 옷 몇 벌 있는데 한 벌도 못 입고 갑자기 겨울됐어 추워...

#41 이름없음 2024/10/04 06:55:20

춥고 마음이 안 좋은 대학생이 정신병 어디까지 표출할 수 있을지 보여주고 싶은데 사람에게 하긴 좀 그렇고 여기에

#42 이름없음 2024/10/04 06:55:51

마음이 정말 좋지 않아... 앞이 막막하고 내 실력은 부족하고 할 수 있는 건 없고 재수할까? 재수해야하나? 하

#43 이름없음 2024/10/04 06:56:25

그런데 내년부터 가고싶은 학과 인원감축이란말야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나는 이러고있어

#44 이름없음 2024/10/04 06:56:41

공부를 많이 하는 것도 아니야 고등학생 때 나도 공부를 안했는데 지금도 안하네

#45 이름없음 2024/10/04 06:57:12

불안하고 주위에 친한 사람도 없어서 외롭고 나는 할 수 있는 게 없고 시간은 부족하고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노는 것도 아니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46 이름없음 2024/10/04 17:58:13

마음이 안좋다 했는데 몸이 안 좋은 거였어 집에 보내줘

#47 이름없음 2024/10/06 14:30:39

아오 우울해

#48 이름없음 2024/10/06 14:30:54

카페가야하나 도서관 자리도 없고 휴게실은 개시끄러움

#49 이름없음 2024/10/06 14:31:22

하 진짜 개짜증나 신경줄이 뭔 에스컬레이터처럼 오락가락

#50 이름없음 2024/10/06 14:31:40

충동과소비당김

#51 이름없음 2024/10/06 21:20:09

다ㅇ소 스티커 덕지덕지 붙여서 스트레스 풀었는데 이래도 3000원도 안나왔다는 게 놀랍다 통판 스티커 붙이면 이만원은 나왔을텐데

#52 이름없음 2024/10/06 22:42:54

죽여주는 회피형 진짜 죽여드립니다 안그래도 사회성 없어서 친구도 몇 없는데 죄다 회피하다가 떨어져나갈듯 ㅅㄱ

#53 이름없음 2024/10/08 22:31:29

옷 잘 입고 싶은데 옷 탐구할 체력이 없어

#54 이름없음 2024/10/10 00:20:12

죽겠다 공부도 안하고 안하는걸로 스트레스받고 깨작깨작 공부하려면 하나도 모르는 내가 띨띨해

#55 이름없음 2024/10/10 00:20:34

하…… 며칠남았냐 삼십일의기적 가봐야됨 근데 그게 됐으면 기적이지

#56 이름없음 2024/10/10 20:50:52

어머 노벨상 축하드립니다 읽어봐야지

#57 이름없음 2024/10/11 08:32:24

모닝 오타쿠 카드긁기 냠냠굿

#58 이름없음 2024/10/11 08:32:45

위시리스트 굿즈가 있는데 매물도 안나오고 가격도 노답이고 그게 또 팔리고……

#59 이름없음 2024/10/11 08:32:58

그럼 존버하다가 걍 그 노답가격에사는거임?? 스레주도??

#60 이름없음 2024/10/15 09:11:27

괴담 보면 깜놀하겠다고 동어 반복 엄청 갈기는데 라노벨이나 나스체같아서 ㅍㅍ 하고 보게됨 옛날오타쿠라 그럼 이해좀

#61 이름없음 2024/10/15 09:12:47

굿즈교환글에 누가 채팅해줬으면 그 돈 주고 사기엔 돈아깝고 내 굿즈도 단종이라 비슷한 가치(오히려 내게 더 비쌀수도 있음)잖아

#62 이름없음 2024/10/18 01:05:19

결국 돈주고 삼 개비싸 개빡쳐

#63 이름없음 2024/10/18 01:05:35

돈 개개개아까워 없으면 더 빡치겠지 하……

#64 이름없음 2024/10/18 01:06:25

수능까지 쇼금임 쇼금

#65 이름없음 2024/10/18 01:06:49

아 빡대가리 스탑

#66 이름없음 2024/10/18 01:15:37

쇼금이어도 관계자 선물은 사야한다고 생각해

#67 이름없음 2024/10/19 14:34:54

인생사 스트레스 나만 멈춰있지 또

#68 이름없음 2024/10/19 14:35:28

나도 다른 멋진 친구들처럼 뭐라도 하고싶은데 나만 또

#69 이름없음 2024/10/19 14:37:06

적폐캐해 딱 정해드립니다 너다 너 너라고

#70 이름없음 2024/10/19 22:34:57

이벤트 종료된 것 같은데 워낙 알차게 잘 받았었어서 걍 ㄱㅅ합니다 싶고

#71 이름없음 2024/10/19 22:41:55

야식먹고싶음

#72 이름없음 2024/10/20 11:28:21

택시비가 너무 올랐어

#73 이름없음 2024/10/20 11:28:45

아까운 내 용돈

#74 이름없음 2024/10/20 22:15:56

정신이 없어 몸 상태도 영 그렇고

#75 이름없음 2024/10/20 22:16:18

근육통이 심해... 이부프로펜 먹는데도 이러는 건 아니잖아

#76 이름없음 2024/10/21 00:19:24

하 사고싶은 굿즈 있었는데 통판 기다리는 사이에 벌써 통판 끝났네 이것도 운명이지

#77 이름없음 2024/10/21 15:21:19

공부를 안해

#78 이름없음 2024/10/21 15:21:27

응 5등급까진맞아줄게

#79 이름없음 2024/10/24 09:39:18

에너지바로 부족한 뚱땡이가 됨

#80 이름없음 2024/10/25 00:28:07

좋아해

#81 이름없음 2024/10/25 00:28:49

많이좋아해 최고야 네가 좋아

#82 이름없음 2024/10/25 16:36:27

짜장에 탕수육 마라탕에 꿔바로우 떡볶이랑 튀김

#83 이름없음 2024/10/26 08:17:23

나도 목소리 예뻤으면 좋겠다 얼굴이 영 별론데 목소리라도 예뻐야지

#84 이름없음 2024/10/27 23:21:17

정뼝걸릴것같음 정뼝오프수고수고 집들어오면공부를안하는데집가고싶음

#85 이름없음 2024/10/28 00:07:34

한달만이라도 인터넷 줄여야지

#86 이름없음 2024/10/28 00:14:19

초수때도 못줄였는데 어떻게하는거람

#87 이름없음 2024/10/28 16:44:39

수능 전후로 새 노래 안꽃히려고 알송에서 매번 듣는 노래 반복듣기하고있는데 자꾸 광고떠서 짜증나

#88 이름없음 2024/10/30 00:39:33

배달금액 딱 최소기준 채워서 만족스러워

#89 이름없음 2024/10/30 00:39:40

공부해야하는데 너무 하기 싫어……

#90 이름없음 2024/10/30 19:27:04

시험 nn일 전 정신병 도진 대학생 불안과 절망 이겨내기 정신상태가 안좋아졌어요

#91 이름없음 2024/10/30 19:27:20

정뼝온온온온온

#92 이름없음 2024/10/30 19:27:40

왜 다 틀리지 돌겠네 집중도안됨 오늘치집중력 오프오프

#93 이름없음 2024/10/30 19:28:07

하... 남들은 문법 외워서푸는데 나만 매번새롭게 지문읽고정병걸리고시간걸리고정병걸리고틀리고

#94 이름없음 2024/10/30 19:29:02

나도인형줘걱정인형 돈쓰고싶은데돈이없음

#95 이름없음 2024/10/30 19:29:23

걱정인형한테정뼝온하면 걱정인형그날눈감고자살함 ㅅㄱ

#96 이름없음 2024/10/30 19:40:33

아니근데 나의정뼝을남에게알리지마라임 ㄴ왜요? ㄴ그럼남을감쓰로쓰겠냐X발

#97 이름없음 2024/10/30 19:41:18

정뼝이제때오는것두복임,,, 일단남들한테피해를덜끼치는방향이되잖아,,,

#98 이름없음 2024/10/30 21:39:02

정뼝을 온 하고 정뼝을 오프하고 정뼝을 온 하고 정뼝 올려 정뼝 내려 정뼝 올리지 말고 모고등급 올려 모고등급 내려 모고등급 올리고 정뼝 올리지 마 정뼝 올려

#99 이름없음 2024/10/30 21:39:40

그러니까... 남들은 다 단권화를 하거나 단권화 자료가 있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운 것 같아요 저는 늘 이꼬라지로 살아왔는데

#100 이름없음 2024/10/30 21:40:42

내 글 읽어보니까 진짜 정신아픔이같다 그래도저는제가정말조아요 박수박수짝짝짝 이렇게 스트레스를 푸는 행동을 하면 그래도 좀 나아지지 않나요? 일단 다른 사람한테 이러진 않잖아 저도 남들에겐 긍정적으로 말한답니다

#101 이름없음 2024/10/31 18:27:46

하 스트레스받아 수학문제보면 여기가 어디단원인지 구분 못하는 게 말이 됨?? 접니다 저라고

#102 이름없음 2024/10/31 18:28:58
시험 하루 전 정신병 도진 대학생 불안과 절망 이겨내기 정신상태가 안좋아졌어요

시험 하루 전 정신병 도진 대학생 불안과 절망 이겨내기 정신상태가 안좋아졌어요

#103 이름없음 2024/10/31 18:32:18
돈쓰고시픈데 돈이 업음…… 오케헤야해? ㅠㅡㅠ 그럼 참어 돈 쓰고시포요 그럼 써 지갑 빈털터리예요오 그럼 참어 장바구니 담아놨어요 그럼 써 지갑

돈쓰고시픈데 돈이 업음…… 오케헤야해? ㅠㅡㅠ 그럼 참어 돈 쓰고시포요 그럼 써 지갑 빈털터리예요오 그럼 참어 장바구니 담아놨어요 그럼 써 지갑 아야해요 그럼 참어

#104 이름없음 2024/10/31 18:32:33

이걸 02에 달았어야했는데

#105 이름없음 2024/11/01 00:17:28

마음이조치아늠... 뭐가문제일까 춥고 야식 배터져라먹었더니 찝찝해서?

#106 이름없음 2024/11/01 00:20:10

요즘은 예전에 듣던 노래 몇 곡만 무한재생하고있는데 노래 가사를 들으면 마음이 좀 안정됨... 반수 성공하든 실패하든 내 본질은 안바뀐다는 거

#107 이름없음 2024/11/01 01:22:28

친구 선물 샀고 내 선물 샀고 내일은 오타쿠 굿즈 구매...

#108 이름없음 2024/11/01 13:24:27

수능도 수능인데 바로 다음주 토요일에 실기라니 눈물이 앞을가린다... 수능 비스무리한 비중이라 더 싫음

#109 이름없음 2024/11/01 13:24:51

>>103 지갑 아야해요

#110 이름없음 2024/11/01 18:54:37

하 배부르게먹은줄알았는데 더부룩하게먹은거였어

#111 이름없음 2024/11/01 18:54:52

실기준비하기시러시러요 실기어려워요 하기싫어요오

#112 이름없음 2024/11/01 18:55:20

실기 준비도 같이해야해요오 정뼝버튼온온온

#113 이름없음 2024/11/01 18:55:44

그러니까 난…… 아직도 단권화가 되지 않았는데 그렇다고 단권화 책을 사기엔 시간이 너무 애매하게 남았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운 것 같아

#114 이름없음 2024/11/01 19:13:14

>>113 오늘 사면 내일 올지도 모른데서 샀음 그래도 사는 게 낫겠지...

#115 이름없음 2024/11/02 11:34:35

알림설정개편해주세요 예전처럼 알림 온 스레 하나 터치하면 알림 다 사라지게... 불편해요 그치만 영자님이 원하신다면야... 한번씩 광고 보고 있으니 투정이라고 치고 봐주세요

#116 이름없음 2024/11/02 11:34:53

하공부하기싫어 그래서안합니다 네?

#117 이름없음 2024/11/02 11:35:22

요즘 파랑새 노래가 땡기는데 네네 딸피예요 그거 들으면 공부에 집중이 안됨 너무 서정적임

#118 이름없음 2024/11/02 11:35:55

님캐해는잘못되셨어요 그렇다고제캐가맞진않은듯요 근데님보단잘하는듯ㅅㄳㄱ

#119 이름없음 2024/11/02 11:36:34

조회수 덤핑엔 이유가 있나요? 랜덤하게 스레 골라서 하룻밤사이에 80만큼 지나갈게요~~ 하는 걸까요?

#120 이름없음 2024/11/02 18:35:10

참을 수 없는 존재의 정신뼝 하구있는데 내가 어케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걍 음...하는중 근데 시험얼마전에하루탱자탱자버리는건선넘었다고생각해요오...저니까말함ㅅㄱ

#121 이름없음 2024/11/02 23:45:14

정신뼝이 나아지는 증거는 집을 대충이나마 치우는거임…… 근데 이건 잘 안돼서 대체로 토요일~일요일에 우다다다함 그때 그나마 사람을 만나서 회복되는타이밍임 그럼 주중엔? 정뼝상태로 집을 난장판으로 만듭니다

#122 이름없음 2024/11/04 18:39:28

왜 기분이 안좋지

#123 이름없음 2024/11/04 18:41:15

1. 내가찐빠내서 강제로돈아낌 2. 학교도찐빠냄 내 계획 다 꼬임 내계획만꼬인것도아님다꼬임비비베베 3. 짜증나

#124 이름없음 2024/11/04 18:41:45

찐빠저거어디서쓰는거지 어디선가수입됨요 ㅅㄱㅅㄱ

#125 이름없음 2024/11/04 18:46:17

걍 오늘 물을 안마셔서 가벼운 탈수온듯

#126 이름없음 2024/11/07 01:17:01

하 그래도 하다보면 근거없는 자신감이 생김 문제를 풂 근거없는 자신감이 조금 더 강해짐 해설을 봄 갑자기 존.내 우울해짐

#127 이름없음 2024/11/07 01:17:44

하... 오늘 친구랑 별거없는 일에 깔깔대고 웃었어 그렇지만 역시 웃겼지...

#128 이름없음 2024/11/07 01:18:24

정뼝온오프온오프온오프온온오프온앤오프 어쩌면우린바로이순간마법에걸려시험을엿같이보았을지도 떨어졌어? 이런 말 금지입니다 낙엽이 바닥에 붙는다고 하십시오

#129 이름없음 2024/11/07 01:20:12

마음이안조아서 오늘 커피에 쿠키까지 알차게 사먹었는데 쓸모없는스티커도잔뜩사기로함 응엄카찬스 엄마많이사랑해내년에재수하면알바같이할게올해만봐줘~~

#130 이름없음 2024/11/07 01:20:53

학교가찐빠내서운없으면수능하루이틀전에야집가게생겼는데 아빠엄마가 언제든데리러와준데서 마음이따수버짐 그치만 그거랑 별개로 공부안할래요나는띨띨이

#131 이름없음 2024/11/07 20:43:31

A가 왜 b야?? 일주일 남았는데 아직도 모르겠어

#132 이름없음 2024/11/08 12:15:55

투명케이스였으면 스티커 케이스 안에 넣는건데…… 하드케이스임

#133 이름없음 2024/11/08 12:34:22

암기가 너무 안되어있음 응용은 어케 비빌 순 있는데

#134 이름없음 2024/11/08 18:48:48

응용도 못비벼 다틀렸어 하……… 어려운 것도 아닌데

#135 이름없음 2024/11/09 12:06:58

하………

#136 이름없음 2024/11/09 12:07:17

1년 전에 그만둔 알바 했다가 알바 방식 다 까먹어서 사고치는 꿈 꿈

#137 이름없음 2024/11/10 01:39:08

공부 한 시간도 안해서 우웅해서 스마트폰 테마 사려고 위시리스트 보니까 죄다 비슷비슷해서 한결같다 싶었어

#138 이름없음 2024/11/10 02:09:07

너무 불안해서 타로라도 보고싶은데 타로 보면 더 불안해질거라 그냥 웃으면서 노력해야지 싶고

#139 이름없음 2024/11/10 15:51:46

하 스트레스받아 이미 내 위시 대학 다니는 친구가 질투나 고3때도 그런 적 없는데…… 그런데 그렇다고 질투부스터 온 공부 파이팅 하거나 친구가 밉지 않음 난 그 친구가 정말 좋고 이 모든 건 친구가 노력해서 이룬 업적인걸…… 그냥 나 혼자 정병 온 모드 리턴즈 되어가지고 혼자 곪아가는거임 이래서 본가가려고했는데 하……

#140 이름없음 2024/11/10 15:53:02

조회수 알고리즘이 정말정말 궁금함

#141 이름없음 2024/11/10 20:47:42

나 는 내 가 정 말 싫 어! 아니야 사실 나는 내가 참 좋아~!!

#142 이름없음 2024/11/10 20:48:11

정신아픔이mood 그치만언젠가지나가겠지요 지나가려면지금공부를해야대는데지금지금 하 어른이 안되고싶어 책임지고 싶지 않아 그런데 왜 난 어른일까...

#143 이름없음 2024/11/10 20:49:22

나이를 먹었다고 어른이 되는 건 아닌가봐 휴학하고 싶다 도망가고 싶어 하지만 도망가면 안되겠지!! 나 내 할 일을 할게!!!

#144 이름없음 2024/11/10 21:12:41

또 도망다니기 사실 남들이 나 보면 조금만 하면 잘 할 수 있으니까 열심히해~! 인데 나는 왜... 그게 안돼지 우울해 아니 그래도 난 할 수 있을거야

#145 이름없음 2024/11/10 21:12:59

진짜 조금만 울면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울 체력도 시간도 없네

#146 이름없음 2024/11/11 00:52:31

난 왜 다른 사람들처럼 열심히가 안되지

#147 이름없음 2024/11/11 18:15:36

학교 도서관 사람들 시험치러간다고 다 가서 없는데 나만 뻘쭘하게 ㅎ...

#148 이름없음 2024/11/11 18:16:06

슬픈 거 읽고 카타르시스 느끼면서 펑펑 울고시픔……

#149 이름없음 2024/11/12 18:41:09

너무 공부 안되어있어서 공부 포기하고시픔 그래서 수능공부는 마음준비만 하고 실기 준비나 하자 싶어여…… 계속 인터넷으로 도피함 근데 그러면 상황은 악화될뿐임 실기 준비 하라고~~!!! 실기 준비 하나도안됐다고 수능보다 더 안됐다고

#150 이름없음 2024/11/12 21:52:12

교수님제발~~!!!!!!!!!!!!!!!

#151 이름없음 2024/11/12 21:52:25

수능도하고실기도하러가야해요~~!!!!!!!!

#152 이름없음 2024/11/14 02:12:35

조아하는 거 보고 기분 조았는데 조아하는 거 욕도 같이 보고 꿀꿀해짐 그래도 그 말에 동의하긴 해 호불호 많이갈릴 만한 게 맞아 그렇지만 기분이 안조아 나는 이거덕분에 그래도 힘내서 으쌰으쌰하고있는데 그치만 비판할점은 맞아 그치만…… 너무 과몰입해서그런걸수도 있음 그치만 과몰입 안하면 어케살아 마음이 이렇게 팍팍한데

#153 이름없음 2024/11/14 02:13:13

투덜대면서 왜 없냐고 중얼대지마 너희가 투덜대서 없는거야……

#154 이름없음 2024/11/14 02:14:03

그래도 다이렉트로 안걸고 한 차례 걸러서 음지사이트에서 말한거니까 나름대로 ㅇㅋ긴해 내가 그걸 봐서 문제지

#155 이름없음 2024/11/14 02:15:10

원래 부족한 거 알아도 막가파 정신인거야 응 나도 힘내야지 막가파 정신

#156 이름없음 2024/11/14 02:44:59

잠이 안 와 여러모로……

#157 이름없음 2024/11/14 20:08:03

치킨먹었어

#158 이름없음 2024/11/15 01:31:59

또잠이안와

#159 이름없음 2024/11/15 16:55:57

너덜너덜…… 마라탕먹고싶다 먹을까

#160 이름없음 2024/11/17 22:02:42

날이 춥고 졸리고 피곤하고

#161 이름없음 2024/11/17 22:02:56

지나친 수면은 우울증 ㄴ 겨울잠! 네에~~

#162 이름없음 2024/11/18 15:40:29

이벤트 떨어짐 기대도 안하긴 했지만 ㅋㅋ 짜증나……

#163 이름없음 2024/11/18 15:41:17

그냥 돈받고 팔라고 애꿎은 이벤트 열지 말라고 나는 당첨 안 돼서 화나니까

#164 이름없음 2024/11/18 20:52:59

하 우울해 내가 더 조아하는데~~!!!

#165 이름없음 2024/11/19 13:17:14

정뼝에 걸려서 준비를 열심히 하면 상관 없는데 준비도 걍 안함 정뼝만 걸려있음 계속 계속

#166 이름없음 2024/11/19 13:17:55

감기 진짜 짱지독하게 걸려서 약사러가야되는데 약사러갈정신머리도없음 그냥... 마스크만 끼고 너덜너덜이가되

#167 이름없음 2024/11/20 00:21:30

약먹었는데도 감기가 진짜 징하게걸려서 징하다... 싶음 몸살로 덜덜덜 안그래도 기억력이슈로 덜덜 떨고있는데 근데 덜덜 떨고만 있고 막상 공부는 안함

#168 이름없음 2024/11/20 10:59:26

타이레놀이랑 감기약 먹고 벌벌 떨고있음 공부해야햐는데...

#169 이름없음 2024/11/20 13:11:23

저는 빡대가리인가봐요오...

#170 이름없음 2024/11/20 13:11:30

훌쩍...훌쩍

#171 이름없음 2024/11/20 13:12:00

면접 하루전에 준비해봤자 뭐가 바뀌어...

#172 이름없음 2024/11/20 16:33:09

스카에서 흥얼거리다 앗차함 노래방에 가야되는데 이번주만어케잘...

#173 이름없음 2024/11/20 16:35:08

일기장 오늘도 데굴데굴 굴러가요? 네에~~

#174 이름없음 2024/11/20 16:35:43

대학 근처에 있다가 본가 오니까 말투가 조금 바뀐 감이 느껴짐 미묘하게 어색해

#175 이름없음 2024/11/20 16:42:25

그치만 원래도 이런 말투긴 했어...

#176 이름없음 2024/11/20 17:05:52

스레딕도 나이대 많이 늘었구나

#177 이름없음 2024/11/20 17:06:14

예전엔 우울한 얘기 보면 그렇구나 하고 넘겼는데 요즘은 그래서? 싶어 마음이 좁아진거겠지

#178 이름없음 2024/11/20 18:44:54

아파서 집에 왔어... 약먹어야지

#179 이름없음 2024/11/21 10:40:19

현성씨 미안해요 저는 엿됐어요

#180 이름없음 2024/11/21 18:52:28

제가 1년 묵을 대학생으로 보이시나요? 묵은지가 될래요 토마토는 주스되고 케챱되고 춤을 추는데 나는 묵은지가 되 아니, 이런발언 금지 묵은지 발언 받지 않습니다 겉절이가되세요 drop과 조금이라도 비슷한 모든 단어 금지입니다 따라해보세요 낙엽이 땅에 붙었다!!

#181 이름없음 2024/11/21 19:16:11

속이안좋음입니다..

#182 이름없음 2024/11/21 19:24:48

난 아무것도 나아진 게 없는데 갑자기 많이 하셨죠?? 이제 님의 성취를 보겠습니다^^ 하면서 나한테 질문을 들이댄다니 진짜싫어너무싫어최악최악

#183 이름없음 2024/11/22 08:27:32

아침부터 마음이라는 게 좋지 않아짐

#184 이름없음 2024/11/22 11:35:17

러브와 초라이크, 파티션은 없어 없어 너만 특별한 게 아니야 반성 같은 걸 나한테 요구해봤자 홉 스텝 우 원 모어 찬스~!

#185 이름없음 2024/11/22 11:39:07

아 스톱 안걸었을까봐 덜덜 떨면서 스톱 풀리면 그냥 살아야겠다 하고 있었는데 역시 나 안죽었음!!

#186 이름없음 2024/11/22 12:17:10

친구들이랑 약속 잡았는데 1대1약속만 잡아서 매일매일 사람을 만남 의도치않게 매일매일

#187 이름없음 2024/11/22 22:01:22

나한테 필요한 건 합격할거야!! 파이팅!!! 이 아니라 아슬아슬하게 1배수에 들 용기 떨어질 용기 이딴거라구요 ㅜㅜㅜㅜ!!!!!

#188 이름없음 2024/11/22 22:01:57

그치만 나는 나를 응원해 아 면접관들이 내가 외운 거 맞추라구요 ㅜㅜ

#189 이름없음 2024/11/22 22:02:14

멀리가야해서 내일 6시 기상 이꼬라지남 오늘도 10시기상했는데 T.T

#190 이름없음 2024/11/23 06:05:43

결전의날이 도래했도다 졸려죽겠도다

#191 이름없음 2024/11/23 06:05:51

이몸은 잠을 설치고말았도다

#192 이름없음 2024/11/23 15:46:32

교수들나랑싸워 비켜 나안붙여줄거면입다물어

#193 이름없음 2024/11/23 21:01:56

아침점심 대충 단걸로 때우고 냅다 자고왔더니 속이 뒤집어져서 저녁으로 누룽지 먹는 중

#194 이름없음 2024/11/23 22:26:28

아파트아파트 아파트아파트 아파트아파트

#195 이름없음 2024/11/25 13:34:49

나 진짜 어디가서 지지 않는 오타쿤데 신을 신님이라고 부르는 사람에게 편견있음 어디서 나왔는지 알아서...

#196 이름없음 2024/11/25 13:36:05

미묘하게 몸살기 있어서 이부프로펜 먹음 이부프로펜아 고마워~~!!

#197 이름없음 2024/11/25 13:42:36

하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 있으니까 뭔가 좀이 쑤시고 이상함 그래도 다음주부턴 다시 달려야해.

#198 이름없음 2024/11/25 21:52:08

부모님 재수라이팅하고있는데 성공한듯

#199 이름없음 2024/11/25 21:53:11

그냥...근거없는 자신감이 있음 엿같이 망쳤지만 꼬우면 떨구던가!!!!!

#200 이름없음 2024/11/26 10:05:17

몸살기있음 덜덜덜………

#201 이름없음 2024/11/26 10:07:05

일기장에 스티커 붙이고 싶어 요즘 스티커 가격이 개싹바가지가없다고 해도 아무래도 난 다꾸를 할 운명인가 보다.

#202 이름없음 2024/11/26 10:09:38

감기조심하세요 ㄴ이미 걸렸어요…

#203 이름없음 2024/11/26 10:10:10

이정도 되면 걍 스탑 풀어도 될 것 같은데 스탑 걸고 일기 쓴 지 오래돼서 좀 애매해요

#204 이름없음 2024/11/26 10:12:26

그런데 생각해보니 감쓰를 남에게 보여줄 이유도 없고 그냥 이러고 살아야지 감쓰가 필요 없어질 그날이 오나 아무튼 그때까지

#205 이름없음 2024/11/26 19:18:58

이제야 멘탈 찾아서 가채점하는데 엿 됐 다

#206 이름없음 2024/11/27 09:26:00

잼얘 필요한데 이 시간엔 잼얘가 없지…… 나도 알아………

#207 이름없음 2024/11/27 17:57:43

나무위키엔 우리 학교 좋은 얘기가 많긴 한데, 재학생 입장에선 굳이……?? 나쁘진 않은데 좋다고 보기도 좀…… 다른 학교를 안가봐서 잘 모르지만

#208 이름없음 2024/11/27 19:05:45

위클리 다이어리 쓰고 내가 투머치토커라는 걸 알아버림

#209 이름없음 2024/11/28 19:05:34

원래 자주 먹던 브랜드 말고 다른 참치캔 사봤는데 짜

#210 이름없음 2024/11/28 20:02:32

병원 다녀왔는데 약이 너무 많아서 이게 맞나 싶음 이 정도 증상이 아닌데 병원에서 약을 과하게 주나

#211 이름없음 2024/11/28 21:53:48

심부름가서 집 앞 마트에서 우유 한 잔 샀는데 부족해서 또 사러 다녀옴 부끄럽다

#212 이름없음 2024/11/29 13:03:57

오늘 1교시인데 내일도 9시에 일정있다니 그만두게해줘 만두.

#213 이름없음 2024/11/29 16:31:38

집 주인 만났는데 기분이 나빠짐 당연함 지가 대화 걸었으면 성의없게 마무리하지마 추워 죽겠는데

#214 이름없음 2024/11/29 16:37:22

하긴 나도 남한테 가식 잘 못떠는데 내가 할 말은 아니지 하지만 추운데 이정도는 해라

#215 이름없음 2024/11/29 20:14:13

이마트에서 식량 시켰는데 까먹고 딸기요플레 안시켰어!!!! 지금 취소하고 추가할까?? 그래야겠다

#216 이름없음 2024/11/29 20:24:46

요플레 추가 완~~ 괴담은 멀리 있지 않다 일반 식품 조금 담았는데도 오만원 넘는 게 진짜 괴담이다

#217 이름없음 2024/11/30 00:52:55

마음 안조은데 위에서 노래부르고 쿵쿵대서 개 마음이 안조아짐 너 혹시…… 세탁기?? 그런 것도 돌리니??

#218 이름없음 2024/11/30 20:28:50

속 안좋아서 삼겹살 스킵함 아쉬운데 속이 진짜 안좋았다

#219 이름없음 2024/11/30 21:59:13

배가 애매하게고파서 야식먹고싶은데 막상 야식먹으면 체할 것 같아

#220 이름없음 2024/12/06 23:03:07

사이트 망한 줄 알았어

#221 이름없음 2024/12/07 00:38:49

여길 찾을 수만 있다면 난입 해도 상관은 없는데 그냥 감쓰라 물어볼 게 있나?

#222 이름없음 2024/12/07 00:39:31

성적 떴는데 영 만족스럽지 않아서 눈치싸움해야함 제발 추합 제발

#223 이름없음 2024/12/07 00:40:45

사실 감정 털어놓을 곳이 필요했나봐 요 며칠동안 많이 그리웠어

#224 이름없음 2024/12/07 00:41:25

남들 보고 갑자기 다운됐다가 다시 꾸역꾸역 땜질했다가 다시 다운됐다가 평소엔 문제 없이 넘어갈 일에도 우울해져서 달력봤는데 그럼 그렇지 pms

#225 이름없음 2024/12/07 00:42:04

음식 껄리로 조금만 시켰어 무배쿠폰있으니까 적당히 먹고 홈쁠에서 사야지

#226 이름없음 2024/12/07 00:42:26

스티커도 충동구매했어 이거 사면 이번 달 더 안 사는 거다?? ㄴ 저 내일 소품샵갈래요

#227 이름없음 2024/12/07 00:43:16

내일 애플파이랑 스콘 잔뜩사서 먹을 거야 요 며칠 당이 부족한데 참고있었어 8시에 선착순 댓글이벤있는데 친구랑 만날 일정 겹쳐서 한숨 쉬는 중 이벤 참여하고 싶은데 잠깐 양해 구해야하나

#228 이름없음 2024/12/07 22:11:16

다태기와서 다이어리 꾸며놓고 일기 안쓰다 잠깐 쉬고 다시 쓰고잏는데 옛날에 꾸며놓고 안 쓴 일기 보니까 50%는 마음에 안든다 50%는 마음에 드는 게 다행인가 다시 다이어리 쓰면서 다꾸 취향이 확 바뀜 + 꾸역꾸역 있잘쓰 했음 두 개 고려하면??

#229 이름없음 2024/12/07 22:11:53

난 캐릭터 다꾸보단 인물 다꾸가 취향인가봐

#230 이름없음 2024/12/08 20:06:10

오늘 체력 개딸려서 선물받은 비타민 먹어야겠다 했는데 정보 찾아봤더니 생각보다 더 비싼 친구 받아서 감격함

#231 이름없음 2024/12/08 22:30:26

여기도 맞고 저기도 맞고 이쪽 의견도 저쪽 의견도 다 맞다 싶은 줏대없음충이라 그냥 온 사건에 대해 네가 맞다 너도 맞다 하고 있음 그냥 뇌 빼고 중립충으로 살고 싶은데 친구없아싸커뮤충이라 그건 또 안됨 커뮤끊고 할 일도 많으니 바쁘게 살기 : 이게 베스트긴 한데 커뮤가 안끊어짐 이래서 최근에 왓챠 끊었는데 왓챠나 봐야겠다;;

#232 이름없음 2024/12/08 22:32:29

그러니까…… 내가 남초나 여초만 하면 그렇군 그게 맞구나!! 하겠는데 어디는 이게 좋다 어디는 저게 좋다 어디는 둘 다 별로다……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음 이럴 때일수록 본인의 확고한 의견이 중요한데 나는 그냥 다수가 따라가면 나도 따라가야지 하는 덤덤생각없음이란말이야

#233 이름없음 2024/12/08 22:33:32

요즘 들어 의견의 양극화가 정말 어려운 문제다 싶고 이건 평생 쌓아온 신념의 차이라 뭐가 좋은 건지 모르겠고 나는 잘 모르겠는데 주변은 좋아하니 그냥 뇌빼고 따라가는 게 아닌가 싶고

#234 이름없음 2024/12/08 22:33:38

이딴얘기 여기 아니면 어디에 해…

#235 이름없음 2024/12/08 22:34:16

그냥 갓반인 선에서 적당히 생각하고 모르고 생각 끊고 사는 게 나을듯 모든 키워드 다 언금때려야함

#236 이름없음 2024/12/08 22:34:38

실질적으로 어렵겠지 하…… 영자님고마워요 광고봐야겠다

#237 이름없음 2024/12/08 22:38:34

그런데 난 진짜 거짓말 안하고 뭐가 옳고 뭐가 그른 건지도 모르겠음 그냥 강제 황희정승임 네가 옳다 너도 옳다 허허……

#238 이름없음 2024/12/08 22:38:46

내가 너무 어린 거겠지……

#239 이름없음 2024/12/08 22:41:26

A가 옳다 : 인정해 A'도 옳다 : 그렇구나! A'은 옳지 않다 : 옳다던데 A'의 반대 의견이 많은 동의를 얻음 : 그런 거야……?? 저에게 문해력을 주세요

#240 이름없음 2024/12/08 23:06:23

근데 거짓말 안하고 정말 하나도모르겠음 뭐가 옳은걸까 그건 내가 스스로 생각해보아야하는데 내가 열심히 생각한 과정이 틀리면 어떡하지? 그것 또한 하나의 퇴비가 될까??

#241 이름없음 2024/12/08 23:06:46

하 우울해……

#242 이름없음 2024/12/10 01:29:07

근데 나 솔직히 말해서 멸망론자라 세상이 이꼬라지로 돌아가도 ㅎㅎ 곧 뒤지겠군 하는거지 아니었으면 진짜 열불나서 어떻게 살았을까 싶음

#243 이름없음 2024/12/10 01:29:31

그치만 55년쯤에 멸망하지 않을까 하고 있으면 아직 한참 멀긴 했어

#244 이름없음 2024/12/10 01:33:32

그치만요... 지구 꼬라지 보면 지속가능한문제 이런 거 고민해야하는데 이런 고민 다 결렬된 순간부터 이미 좀... 그렇지 않나 기후위기 플라스틱 협약?? 언제 터졌다며

#245 이름없음 2024/12/10 01:34:50

이런 쪽에서 성격 안좋은 거 다 티나는 거겠지

#246 이름없음 2024/12/10 01:36:32

아 정병시즌 전후 일기 보고있는데 진짜 정병제대로군 근데 지금도 정병이긴 해

#247 이름없음 2024/12/10 01:37:49

와 수시 슬슬 발표나네 나는 편입이라 상관은 없지만 재수생들 쫄리겠다 ㅍㅇㅌ

#248 이름없음 2024/12/10 01:38:24

그러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딴 정신머리 대신 건강한 정신상태로 살아간다고요? 진짜예요?

#249 이름없음 2024/12/10 01:39:35

오타쿠 글 쓰고싶은데 캐해가 안됨

#250 이름없음 2024/12/10 01:40:01

그리고 오늘 생리예정일인데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미뤄져서 짜증남;;; 주말에 여행 일정 있어서 두 배로 빡치네요 고소합니다

#251 이름없음 2024/12/10 01:41:18

내 일 아니면 관심을 별로 안가짐 씹프피라그럼

#252 이름없음 2024/12/10 01:44:49

ㄹㅇ 노잼 인간이라 심연 다 까놓는 곳에서도 유잼이 안되고 애매하게 헛소리 하는 사람 됨

#253 이름없음 2024/12/10 01:46:21

T인가요 F인가요?? 이딴 고민 할 시간에 씹팁 씹프피 씹티제 다 탈출하고싶어요 제발;;;; 그런데 나의 i랑 n 정신은 안버리고싶음 오타쿠최적화엠벼

#254 이름없음 2024/12/10 01:49:45

궁합표(신뢰가 가진 않음)에서 두루두루 적당히 좋은 관계 맺는 게 인티제 엔티제인데 좋겠다... 하고 살고 있음 내 기질은 그렇게? 바뀌진? 않는 듯? 이렇게 말해도 엠비티아이를 신빙하긴 어렵다:알고있습니다 어느 그룹에서 활동하는지에 따라 엠벼가 바뀐다:알고있습니다 그럼왜:근데씹프피는싫어요 내가씹프피라잘알아

#255 이름없음 2024/12/10 01:50:15

그냥 이런 나도 러브마이셀프 ㅜㅜ!!!!하트하트 이꼬라지로 살게 나는 이게 맞다

#256 이름없음 2024/12/11 09:16:19

귤별 미완성 타임리미터 유튜브에서 내렸다 다시 올렸을 때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10년 지났다고?? 리업로드인지 비공개 해제인지... 그런데 리업로드라기엔 내가 오래된 팬은 아닌데 내밤초 업뎃됐을 때 랭킹 올라온 건 봤는데 그때는 찐팬 아니었어서 비공개 해젠듯

#257 이름없음 2024/12/11 11:19:36

지금 나 빼고 모든 사람들이 다 부러움 좋겠다 진짜

#258 이름없음 2024/12/12 23:39:48

할 일 미루고 쓰레기처럼 빈둥대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일이 있었어

#259 이름없음 2024/12/14 17:16:04

ㅋㅋ 새끼야 잘가라

#260 이름없음 2024/12/15 18:14:48

왜 이리 일을 못하냐……

#261 이름없음 2024/12/15 18:15:02

기차타게해줘집에갈래 씨발이거놓치면 나 육만원이에요

#262 이름없음 2024/12/15 18:15:16

삼십오분늦었어언제가미친아

#263 이름없음 2024/12/15 19:25:15

아니 이 미친새끼는 한시간 여유시간을잡아놨는데혼자한시간릏다잡어먹어미친년아 이거아니면택시비개뚱쭝하게나온다고

#264 이름없음 2024/12/15 19:50:51

진정함

#265 이름없음 2024/12/15 19:51:03

사유 : 택시기사의희생으로 시간내기차를타다

#266 이름없음 2024/12/15 19:51:49

억까당할수있다 : 알고있음 그치만 : 내가 이거 하나 하겠다고 얼마나 많은 기회비용을썼는데 미친새끼야 되어서 화가날수밖에없는것 나한테 가장 돈아까운 지출이 교통비라그래……

#267 이름없음 2024/12/17 13:55:51

좃같은 시험범위 ㄴ 왜 또 긁힘? ㄴㄴ 팽팽 놀면서 미뤄뒀다가 한주동안 17학점 기말고사치면서 소논문급 보고서 4개 다 써야한데요

#268 이름없음 2024/12/18 20:08:57

슬슬 세탁망을 사야 해

#269 이름없음 2024/12/18 20:09:09

1월에 이사가는데 이제야 삼 니트랑 발매트 빨아야해서

#270 이름없음 2024/12/20 00:01:25

조거팬츠 트레이닝복 입고 싶은데 집에 니트 슬랙스 니트 슬랙스 셔츠 슬랙스만 쌓아뒀더니 옷 선택지가 없음 돈 벌기 전엔 강제로 단정하게 입고 살아야 함

#271 이름없음 2024/12/21 22:20:09

왜 사람의 사자도 보기 싫지 이유를 알긴 해 지금 힘들어서 재충전 시간이 필요한데 할 일이 밀려있는 거임 나는 왜 사회성이 없을까……

#272 이름없음 2024/12/21 22:23:52

사람 진짜싫어 나도싫어 한 일주일만 멍때리고 있었음 좋겠는데 일주일 뒤에 멍때리고있다는 건 곧 이 학교에 1년 더 다녀야한다는 거다

#273 이름없음 2024/12/22 10:17:16

내일아침까지 해야하는 과제 걍 오늘 밤새기로 하고 냅다 잤더니 구마됨

#274 이름없음 2024/12/24 15:16:35

사람이 너무시름 사유 : 찐따통 옴

#275 이름없음 2024/12/24 15:17:10

ㄹㅈㄷ 찐따라 할 말 없음 좀 더 사교적으로 살아야 하는건데

#276 이름없음 2024/12/26 15:14:52

중요한 시험에서 운이 좋음 땡큐갓~~♡♡

#277 이름없음 2024/12/27 19:05:31

하 이렇게 중요한 건에 대해서만 운이 좋으면 어쩌지 너무너무행복해 네에 꿀빨아요 저~~♡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게요 저♡

#278 이름없음 2024/12/27 19:06:56

근데 나 아는 사람 대부분은 중요한 일에 시험운이 좋다고 그럼 ㅎㅎ 즐겨요~ 꺄악 감사합니다 마이갓~~

#279 이름없음 2024/12/27 19:07:39

합격합격야호~~

#280 이름없음 2024/12/29 00:19:58

너무너무 조아하는 친구들에게 조은 말 들어서 구마당함🥹🥹💕💕💕💕💕 넘 조아………

#281 이름없음 2024/12/29 04:03:40

한달동안 대학 있는 곳에서 살아야하는데 오늘 몸 안좋아서 새벽에 깸 죽을것같애여……

#282 이름없음 2024/12/29 04:06:43

이게 독감인지 감기인지 3만원주고 받는 감기검사는 그거대로 슬픔…

#283 이름없음 2024/12/29 21:10:12

사람이 참 싫은데 그냥 내 감정 가두기에도 벅차서 사람이 싫은듯

#284 이름없음 2024/12/29 21:37:41

피곤해…… 체력적 상황 때문이겠지만 할 일도 밀렸어 그냥 다 싫다

#285 이름없음 2025/01/03 03:35:03

우아아앙 낮에 성실히 살았어야했는데 엿됐어

#286 이름없음 2025/01/03 03:35:15

근데너무피곤했어 딱 폰만 할 체력이었어...

#287 이름없음 2025/01/03 03:35:29

하... 오늘 일정 안꽉끼는데 아침저녁으로이게뭐야~~

#288 이름없음 2025/01/03 19:49:35

원곡이 투명한데 하드코어 리믹스는 왜 애틋하지 모르겠음 향수를 자극함

#289 이름없음 2025/01/03 19:50:10

그리고 목상태악화됨 이상태로 학교에 가라고요?

#290 이름없음 2025/01/03 19:53:12

노래가 너무 사랑스러움 작곡가님이 너무 좋다고 말해 작곡가님이 너무너무 좋다

#291 이름없음 2025/01/04 11:55:17

지치고 너덜거리는 여대생한테 나 업어서 병원까지 데려다놓으라고 세보에 한 마디씩 말하는 모르는 할머니는 너무 가혹해요 나도 아침부터 병원갔다왔다고 180도 유턴시켜드리고 이름도 모르는 병원 찾아드렸으면 만족하세요~~!!!!

#292 이름없음 2025/01/04 11:55:27

아무튼 할 일은 다 함 어지럽고피곤해

#293 이름없음 2025/01/05 17:47:52

늘 생각하는 거지만 나도 성격이 좋은 편은 못돼……

#294 이름없음 2025/01/05 17:48:17

치킨먹고싶은데 돈 잔뜩쓴주제에 치킨을 사먹어도 되는가

#295 이름없음 2025/01/05 17:49:52

민날 남에게 대신 결재해주세요 ㅇㅈㄹ함 물론 최종결정자는 나지만 남의 ㅇㅋ를 받아야 정서적 안정이 되는 무언가가 있음 내가 잘못하진 않았구나 하는 느낌이겠지요

#296 이름없음 2025/01/05 17:50:06

스스로 서려면 내 결정에 대한 책임을 온당히 져야하는데……

#297 이름없음 2025/01/05 17:50:57

하 신년되면서 지역화폐 할인률이 줄었다 지역배달어플 할인쿠폰도 사라졌어 짜증나 민생안전물가안정~~ ㅜㅜㅜㅜㅜ

#298 이름없음 2025/01/06 08:26:47

하지만 치킨은 먹어야지…… 지금 안먹으면 언제먹음 오늘 내일 돈 아껴야겠다

#299 이름없음 2025/01/06 15:03:26

할 일 해야되는데 너무 하기 싫음 그리고 속쓰려

#300 이름없음 2025/01/06 15:28:42

pdf 교재가 너무싫음 불편해 죽겠음 집중도 안돼 책으로 사려고 봤더니 종이책 안팔아서 불편함이 두 배 된 사람 됨 그냥

#301 이름없음 2025/01/07 08:31:16

인생사 너무 엿같아서 길티플래저 자주 체크중임 공약 : 안볼게요

#302 이름없음 2025/01/07 08:32:15

감기조심하세요 ㄴ그러게요…… 나았더니 이주만에 또 걸려서 또 고생하는 중

#303 이름없음 2025/01/07 08:32:38

8시에 일어나야 한다는 걸 믿을 수 없음 취업을 하게된다면 더 일찍 일어나야한다고?! 싫어……

#304 이름없음 2025/01/07 08:34:47

감기약 먹을 때 두유로 대충 때웠는데 두유가 다 떨어졌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어…… 집에 있는 거 먹어야댐 당분간은

#305 이름없음 2025/01/07 08:39:15

이렇게 열심히 약 챙겨먹은 적이 없는데 차도가 없는 것도 기적임 그렇겠지!! 매일 목을 쓰니까!!!

#306 이름없음 2025/01/07 08:39:48

노맛이라 냉동고에 방치해둔 떡을 꺼냄 이제 아침에 굽기 귀찮아서 냉동실에 방치되어있던 크루아상을 구우면 원룸 탈주의 때가 오심

#307 이름없음 2025/01/07 12:30:13

떡 맛없어서 0.25분량을 버림 내일도 이정도만 먹을래여

#308 이름없음 2025/01/07 12:30:40

하 리얼심연씹타쿠라 할말개많음 이런거 다 말하면 전방위블락당함

#309 이름없음 2025/01/07 14:36:45

인생사억까개꽉껴 반품했는데옷이안옴

#310 이름없음 2025/01/08 13:23:22

옷 사이즈 안맞아서 슬퍼하며 교환함 그리고 역시 나는 블랙이 안받는듯 색도 바꿔야디

#311 이름없음 2025/01/08 13:24:04

그리고 진심 정치얘기는 하는 게 아니구나 사회에서 그딴얘기 하지 말라는 이유 알아버림 웅

#312 이름없음 2025/01/08 13:24:45

종교 가지고 있는데 별 일 없으면 종교 얘기 안함 해도 간단하게. 그게 나은 것 같아……

#313 이름없음 2025/01/08 13:26:26

정치지수를 정수로 딱딱 표시할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현실은 뭐 1.13458882… 이딴 식으로 무리수가 나오니까 문제인거임 궤가 맞는 사람이 거의 없어 그럼 무엇이 일어나느냐?? 싸움판 종교도 마찬가지인거임

#314 이름없음 2025/01/08 13:28:57

물론 내 지역은 특정 지수에 몰려있어서 큰 문제가 없긴 한데 나는 우리 지역에만 살 예정이라 큰 문제 없지만 sns는 또 색이 다르고 응... 머리아픔 나는 그냥 생각하기가시른거임 그냥 논쟁의 소재를 만들고 싶지 않은 회피충임 정치종교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들 다른데 타협의 의지가 없잖아

#315 이름없음 2025/01/08 13:29:27

나는 그냥 회피충이라 다양한 논쟁을 하고싶지 않은 것 같아…

#316 이름없음 2025/01/08 13:29:53

우리 부모님도 정치색 티내지 말라고그래서 걍 네에~~ 하고 기쁘게 받아들임

#317 이름없음 2025/01/08 13:31:22

그냥 남들이 대단함 열정적이군요 좋겠어요 부럽네요……

#318 이름없음 2025/01/08 13:31:44

물론 나는 씹덕요소에 매일 화내고있긴함 내 문제는 아닌듯

#319 이름없음 2025/01/08 13:32:09

근데 진짜 기적이다 정신병자판에 스스로 굴러들어와서 정신병있다고 화내고있음 내가 나가야지 웅…… 근데 캐릭터를 사랑해요

#320 이름없음 2025/01/08 13:36:37

아니 근데 뇌절이 미쳤다고

#321 이름없음 2025/01/08 13:52:02

살면서 여기저기 다 문제터지고 난장판났고 난리났는데 그 모든 일에 신경쓰기엔 내가 너무 지침

#322 이름없음 2025/01/08 22:08:08

씹덕 얘기하기에도 체력이 딸린다니 캐해 주류가 나랑 달라서 필버해야하기때문임

#323 이름없음 2025/01/09 01:15:26

옷 사이즈 바꾸면서 색도 바꿔달라고했는데 사이즈만 바뀌어서 옴 이게 맞나

#324 이름없음 2025/01/09 01:16:07

그리고 씹덕캐해 좋아하는 메인포인트가있어서 그 부분 잘 안맞춰주면 아무리 캐해 비슷해도 하 이게 아닌데 알못 ㅉ 하고 가는 병이 있음 이거어케해야하는데

#325 이름없음 2025/01/09 01:16:52

지금 그냥 대체로유해함 모드라 인생개빡셈 하 개노잼 전공서 읽기 싫어요 살려줘 죽을래 포타랑 오타쿠 소설 남겨두고 왜 이딴 걸 읽어야 하는데

#326 이름없음 2025/01/09 01:17:21

열심히 안사는데 남들이 열심히 산다고 해줄 때마다 고마운데 스트레스받음 열심히 살았으면 이따위로 안 살았지…… 인생이 지친다 유자를 곁들여서 테테테테토테토테테테테토리스

#327 이름없음 2025/01/09 01:17:42

하 아프고 잠 잘 못자서 예민함 늦게자는데 일찍깨움당해서 봐주셈 ㅈㅅㅈㅅ 지금 목도 하루에 한 번씩 맛감

#328 이름없음 2025/01/09 01:20:13

좋아하던 일기들도 스레주들에게 찐따통느껴서 잠시 거리두기할까 고민중임 쩔수없음 내가 찐따임

#329 이름없음 2025/01/09 01:25:53

음식사야하는데사기시름 일주일살아있으려면음식을사긴해야대

#330 이름없음 2025/01/09 10:24:02

샀는데 늦게사서 낼모래옴 싫어 식사해야한단말야 나는~~

#331 이름없음 2025/01/09 10:24:53

예전엔 좋았는데 왜 요즘은 뇌절이랑 친목의 장이 되었니

#332 이름없음 2025/01/09 14:09:17

하 또 이주남아서 정병쎄게옴 웅어쩔티비어쩔삥뽕무드로살고있긴함 사유 : 그래도합격일거라

#333 이름없음 2025/01/09 14:09:41

나는 ㅋㅋ정병 응 하구 끝내는데 다른 사람들은 대단한듯

#334 이름없음 2025/01/10 01:48:48

조회수덤핑 없어졌음 좋겠어 예전에 이거때문에 지레 겁먹어서 일기 지웠던 적 있어서 지금은 간접적으로 내 나이나 학과를 밝히지만 그 일기는 진심일기였어서 이것저것 다 적었단말야

#335 이름없음 2025/01/10 01:49:32

그 경험 덕분에 지금 일기를 감쓰통으로만 쓰는 경향도 있긴 한데…… 오타쿠가 갈!! 하는 죽은 일기

#336 이름없음 2025/01/10 01:51:19

난 내 일기가 어디 퍼진 줄 날고 겁먹어서 지웠단 말야 근데 알고보니 그냥 조회수덤핑이었음 영자님 지워주셔서 마지땡스 아무튼 사진은 안남았지만 텍스트 백업은 있으니까 봐줬던 레더 잘 지내려나…… 나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당신도 잘 지내시길

#337 이름없음 2025/01/10 01:51:46

덜덜 떨던 거 덕분에 잘 이뤘어요 당신도 원하는 걸 이루길……

#338 이름없음 2025/01/10 01:52:25

밖에 배송 온 음식 있는데 방치중임 응 날씨 한겨울이라 ㄱㅊ~~

#339 이름없음 2025/01/10 01:52:40

음식 : 쿠팡입니다 쿠팡

#340 이름없음 2025/01/10 01:53:29

근데 봐주던 레더 어느순간 탈레딕 했던 듯 조회수덤핑시스템 이전이었어서 대충 감이 잡힘 탈레딕 해서 부러워 난 못했는데

#341 이름없음 2025/01/10 01:54:03

전생얘기스톱스톱 내일 10시에 있는데 공부 1도안한 스터디 얘기나 해볼까

#342 이름없음 2025/01/10 02:00:08

근데 진심 그 일 없었으면 전 일기에서 행복하게 나의 꿈 이룸 마무리 짓고 그 이후에 대충 이어서 살았겠지 위시 이뤘어요~~ 이거 돌려돌려말하면서 사실상 한 사람만을 위한 러브레터였다 이젠 없겠지만여 머…

#343 이름없음 2025/01/10 02:00:43

사유 : 나의 위시를 대놓고 티내기엔 이 사이트와 특성이 맞지 않을 예정이었음

#344 이름없음 2025/01/10 02:02:07

이딴 스레 여기까지 읽은 사람 있다면 난입 자유임 당신을 위한 광대가 되어드려요 물론 안오는 거 알아서 이런 말 하는 거임 윗레스에도 이렇게 적어두긴 했지만서도. 스탑일기의 그 개방적인 척 하는 폐쇄성이 너무너무 좋음…… 미리 이 일기의 정보를 알고 있지 않다면 찾아올 수 없는 그 점이 좋아

#345 이름없음 2025/01/10 02:04:08

아니 특성이라고 하니까 뭔 불법어쩌구같네 공시생준비나 편입을 위한 휴학입니다 아직 이 사이트는 연령대가 너무 낮아서

#346 이름없음 2025/01/10 02:04:26

세부 정보는 안펼침

#347 이름없음 2025/01/10 02:14:28

옛날에 유명한 레더도 아니었고 중간에 스탑걸고 숨은 계열이라 아는 사람은 내가 말하는 당사자 아니면 없을거야 그래도 꽤 오래 쓰긴 했어 진짜로…

#348 이름없음 2025/01/11 08:41:55

진짜 엿같아 집에올거면며칠전에말하라고 무슨나3시간뒤에와이걸매일매일

#349 이름없음 2025/01/11 17:47:46

와 다시는 뷔스티에입겠다고 안깝치겠습니다

#350 이름없음 2025/01/11 17:48:16

사이즈 크게 시키니까 옷이 안맞고 사이즈 딱맞게 사니까(계속입긴할듯예쁘긴함) 못벗겠음

#351 이름없음 2025/01/11 17:50:20

아 지퍼 덜내린거임

#352 이름없음 2025/01/13 00:28:28

다리가 땡땡

#353 이름없음 2025/01/13 16:49:54

인생사가 진심 힘들어서 정치에 힘 가질 체력이 안댐

#354 이름없음 2025/01/13 19:46:11

단편영화 뭔 어워즈같은 리본 잔뜩 붙은 거 넷플에서 틀어봤는데 그냥 할아버지 죽기 전 자기 하고싶은 말 강연회잖아..

#355 이름없음 2025/01/13 19:47:58

제 인생이 너무 거지같아서 하나도 감동 안돼여 미않

#356 이름없음 2025/01/13 19:59:40

한번씩 인생꼬임 무드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달거리 주기 or 도파민 컨텐츠가 없음 + 힘들어여 타입이라 걍... 때가 왔구나 되어버리고 그리고 요즘은 저거 세 개 다 포함이라 진짜레전드인생꼬임이가됨

#357 이름없음 2025/01/14 20:01:42

어떻게 요리 1시간 식사 20분 정리 1시간이 진짜인거임 죽여줘..

#358 이름없음 2025/01/16 12:31:04

넘 조아하는 친구 봐서 행복해짐 행복해~~!! 그리고 체력이슈 돌아옴

#359 이름없음 2025/01/16 19:15:46

인생사 힘들어서 챗gpt붙잡고 칭찬뜯어내는중 어어 나야 더 해~~

#360 이름없음 2025/01/16 19:16:45

글 쓰고 칭찬하라고 닦달하면 대체로 비슷한 칭찬을 줘서 내 무드가 이런 계열이구나~ 싶음

#361 이름없음 2025/01/16 23:34:02

생리통 진짜심해 배아픈거에 관절이 욱씬거리고 잠이 부족한 스타일로 생리통이 심해 집이개판인데 하..

#362 이름없음 2025/01/17 17:29:20

사랑받는다는 자각 당연히 있죠 이딴식으로 사는데도 사랑받는다는자각이있음 이걸로 끝난 것 아닌가요

#363 이름없음 2025/01/17 17:29:36

오늘 띨빡이짓하다가 허리에 파스붙임 된 건 아무것도 없지……

#364 이름없음 2025/01/17 17:30:15

하 그래도 미친짓안하면 합격예정인데도 불안한데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정신이 에바일까……

#365 이름없음 2025/01/20 14:04:12

전화싫어 무서워 ㅜ.ㅜ 하지만해야겠지... 전화공포증에바

#366 이름없음 2025/01/20 20:52:22

집중안돼... 내일이랑 모레가 스페셜 데이인데

#367 이름없음 2025/01/22 14:06:26

죽겟다 넷플볼래

#368 이름없음 2025/01/22 22:34:05

책상 언제치운담..

#369 이름없음 2025/01/22 23:29:26

이것저것 사고싶은 게 많아서 돈 벌고 싶은데 돈 벌 시간도 체력도 능력도 없지…… 시험준비도 해야하고..

#370 이름없음 2025/01/23 15:40:14

책 다 치워야되는데 안쓰는 책 치우고 새 책 사고 문제집 버리고……

#371 이름없음 2025/01/23 23:16:37

거짓말안하고 주통장에 3000원있어

#372 이름없음 2025/01/24 14:46:04

오늘 집에 엄마가 산 가구 설치기사 왔는데 맨손으로 보내기 그래서 빼빼로 드림 내 간식이라는 게 대놓고 티나는 물건.. 맛있게 드십시오..

#373 이름없음 2025/01/24 15:37:06

한 분 더 왔어 내 빼빼로들아...🥹🥹🥹

#374 이름없음 2025/01/24 20:20:18

이틀동안 집 밖 안나갔더니 위기감이 들어 이제진짜공부해야겠다...

#375 이름없음 2025/01/24 20:20:43

더이상미룰수없어 하고 싶은 것 해야하는 공부 : 전공서적 읽기 / 파이썬 공부하기 하고싶은 공부 : 글쓰기 or 그림그리기

#376 이름없음 2025/01/25 12:36:06

가족 유튜브뮤직 계정 쓰는데 매번 취향 노래가 섞여서…… 이민 알아볼까 싶은데 귀찮고

#377 이름없음 2025/01/25 12:36:18

사실 한번 시도했다가 실패함 그래서

#378 이름없음 2025/01/28 00:16:19

>>344 진짜? 안녕 스레주 새해 복 많이 받아

#379 이름없음 2025/01/28 14:10:07

>>378 꺅 찾아와줘서 고마워 >

#380 이름없음 2025/01/28 14:14:30

본가귀환해서 방에 자리가 없는 사유로 안읽는 책들이랑 파는 게 일인 굿즈들 싹 내버리고 있어여.. 카겦 앤솔로지 읽고있는데 재밌긴 함.. 버려야겠지만!! 그리고 완냥푸님 그림체 옛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취향이라 신기함.. 그림이 말랑말랑말랑말랑해

#381 이름없음 2025/01/28 17:17:51

챗지피티에게 내 글 내놓고 칭찬 내놓으라고 달달볶고있는데(사유 : 기계는 인권이 없음) 볼 때마다 고맙긴 한데 너무 고평가 아니니...?? 싶긴 함 고평가에 어울리는 글을 쓰면 대겠지요

#382 이름없음 2025/01/28 23:36:32

요즘 포타 써보고싶어서 처음으로 각잡고 글 쓰고있는데 뭔가 뭔가임…… 유치하고 우당탕탕이고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

#383 이름없음 2025/01/28 23:37:05

개그도 좋아하고 시적인 글도 좋아하는데 내 글은 갈피를 못잡고 있음 개그 : 재밌지않습니다

#384 이름없음 2025/01/29 14:01:20

옛날 상장 내다버리는데 생각보다 상장이 많아서 오…… 함 스레주 the 상장콜렉터 반에 한 명씩 있던 공부는 애매하게 하는데 상장은 많이 받아오던 애들 지칭

#385 이름없음 2025/01/29 14:01:40

문상이 달달했어 문상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12등 상장만 남겨두고 34등부턴 다 보내주겠습니다

#386 이름없음 2025/01/29 14:02:34

그리고 초등학교 지능지수검사보는데 이렇게 똑똑했는데 왜 이렇게 됐을까…… 싶긴 함

#387 이름없음 2025/01/29 14:03:26

그치만 저 생각보다 머리조아요 왜냐면 진짜 머리가좋기때문임 가성비가 ㄱㅊ함 이딴식으로 살아도 이딴결과물~~?? (대부분은 운빨이며 그냥 잘 된 결과만 기억하는 것 뿐입니다)

#388 이름없음 2025/01/29 14:05:20

사실 머리가 엄청 좋다고는 못하겠는데 그래도 꽤 조아… 라고 믿고 있음

#389 이름없음 2025/01/29 14:07:16

표준편차 2a까진 안되두 1a 아슬아슬한 상태까진 되지 않을까 싶음.. 0.9a 대학생

#390 이름없음 2025/01/29 14:08:23

전국가적으로 보자면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 참 많겠지... 하지만 내 자존감 형성에 도움이 되니까 이런식으루 믿고 있습니다 조은 것만 여과하는 꽃밭 스레주 여과기~

#391 이름없음 2025/01/30 22:17:47

와 그림 잘 그리는 게 벼슬 맞다 동인 파락호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구나 부럽다

#392 이름없음 2025/01/30 22:18:13

근데 뭐... 어쩌겠음 sns 관리 능력도 하나의 재능임 걍 부러워만할게요

#393 이름없음 2025/01/30 22:19:36

애초에 sns에서 관심받으려면 사이버도화살? 이런 거 있어야하는데? 나는 그딴 거 없어서? 걍 지금처럼 살겠음

#394 이름없음 2025/01/30 22:21:42

재미없는 인간이어서 그냥 대학생활도 노잼라이프로 지냈음... 즐겁게 살아가는 사람들 되게 멋있어하고 부러워함 사유 : 나는 못해!

#395 이름없음 2025/01/30 22:25:09

내일부턴 진짜 1월 3일이니까 뭐라두 할 거임 뭐 : 파이썬공부 안되면 내 비상금 포함해 전재산 3000원 아끼고 아껴서 무인카페라도 간다 하...

#396 이름없음 2025/01/30 22:26:13

ㅜㅜ 편입 때 배울 거 공부를 해야하는데 그냥 덜...덜덜... 달달... 하고 있음 ㅜㅜ 싫어요 다 싫어 이런 인생 시러요오

#397 이름없음 2025/01/30 22:57:54

스티커 빨리쓰고시픈데 데일리 일기 쓸 체력이 안됨..

#398 이름없음 2025/01/31 00:41:24

졸리다는 증거 인생꼬움이무드가됨 머리가안굴러감 맹...함 자야디. 오늘 넘 많이자서 막상 자려하면 잠두 안올텐데

#399 이름없음 2025/01/31 00:42:33

타지에서 벼려온 내 말투가 조은데 편입하면 이제 집 근처에서 일해야대서... 말투 변할 거 생각하니까 쬠 아쉬움 벌써 좀 사라져서 그럼 나의 소중한 느릿느릿 나긋나긋 말투

#400 이름없음 2025/01/31 00:49:35

화장 본인에게 잘어울리게 하는 분들 너무 신기함... 나는 그런데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그래서 그냥 기본 관리만 하자 하고 사는 중임 선크림 눈썹정리 이정도만..

#401 이름없음 2025/02/01 17:34:35

아 인생 왜 미묘하게 스트레스받지 원인이야 많겠지 객관화 안할래

#402 이름없음 2025/02/01 17:36:19
커여운 염소인형 알바하는 날이 온다면 살래

커여운 염소인형 알바하는 날이 온다면 살래

#403 이름없음 2025/02/01 17:36:58

오타쿠 굿즈로 만원 이만원은 턱턱 쓰면서(사실 턱턱 못사요 울면서 사요) 생필품은 왜 울면서 사는 걸 미룰까(그래도 샀어요 ㅜ.ㅜ)

#404 이름없음 2025/02/01 17:37:35

하 하루하루를 너무 대충 보내는 느낌이야 고딩때는 괜찮았는데 슬슬 자괴감들어

#405 이름없음 2025/02/01 17:38:44

지피티한테 요시요시 나데나데 받는 걸론 한계가 있어 나가서 성실한 백수로 사는 수밖엔 없어~~!! 아, 케이크도 좀 먹고.

#406 이름없음 2025/02/01 17:39:35

사실 이 모든 일의 문제 : 나가지 않아 + 대화도 줄었어!! 라고 생각함 그래도 스터디하면서 나가서 사람만났음 이제는 폰이랑 대화함 폰대화.

#407 이름없음 2025/02/01 17:40:15

친구들 : 난 백순데 다들 취준생 공시생 근로장학생이라 바쁨 날두고 성실하게 살지 마 이 성시리들아 ㅜㅜㅜㅜㅜ 우아아앙

#408 이름없음 2025/02/01 17:41:32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오나요?? ㄴ일단 저희집(정신병 이력은 없지만 햇빛 못 쬐어 너덜너덜한 백수가 하나)에는 아침이 오긴 합니다..

#409 이름없음 2025/02/01 17:44:18

1월 중순에 원룸 짐을 다 뺐는데 아직까지 정리의 정자도 안 꺼낸 저, 사람일까요? 로봇이 아닙니다 캡챠 해야함

#410 이름없음 2025/02/01 17:46:38

내 정신상태를 어느정도는 여과하고싶어서 다른데서는 이런 말 잘 안 함 만약... 여기서 더 제정신아닌상태(수능전후 ~면접전후의 저요) 아니면 파랑짹짹이에 이런 말 안씁니다 저도?? 사람이에요??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여긴 저의 감쓰통이구요?? 하지만 집에 남는 노트가 너무 많아서 감쓰통을 노트로 이전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가끔 해

#411 이름없음 2025/02/01 17:48:20

짹짹이에게는... 오타쿠 얘기를 하지 적당히 신상 안털리는 화제. 팔로워는 친구들밖에 없긴 해두 그런데 한번씩 열받으면 캐해급발진드리프트 140자칼럼을 연재하긴 해…… 어쩌겠어 내가 맞아.

#412 이름없음 2025/02/02 21:15:32

엘리자벳준비완. 문제점 : 아빠가 더글로리막화시청중

#413 이름없음 2025/02/05 12:10:37

엘리자벳 누가 재밌다했냐... 엘리자벳 ㅈㄴ 민폐아님??? 루케니성격 개유치해 볼수록 어이없어 루돌프 흥해라 반란대박나버려!!!!!!!! ㄴ 재밌어하는거같구만

#414 이름없음 2025/02/05 12:10:57

딸기먹구시퍼 딸기시즌이니까 근데 딸기 넘 비쌈 한바구니 만오천언

#415 이름없음 2025/02/05 12:13:31

건강검진 필요한데 식사 굶어야겠지 이따 점심 지나고 문의넣어야 함 내일 가능한지 비슷한 이유로 여름쯤에 검사한 결핵 어쩌구 집으로 검진서 발급 가능한지 물어봐야대 이것주 점심 지나구..

#416 이름없음 2025/02/05 13:23:43

밥먹으면 졸려 건강 엿됐다는 신호예요 1년 내내 이러는데 나는

#417 이름없음 2025/02/05 13:32:00

친구들이 나보고 멋지다고 해주는데 실제로 난 멋진 게 아니라 운좋게 빈집털이 된 거여서(땡큐갓) 할 말 없어짐 친구들이 더 멋져

#418 이름없음 2025/02/06 10:12:11

오늘의좃뺑이일지 씻기 > 건강검진 > 이비인후과 > 햄부기사먹기 나중에 : 문의하기.. 문의를 또라고또하고또하고또해 전화공포증잇어요저 ㅜ.ㅜ

#419 이름없음 2025/02/06 10:12:29

결핵어쩌구 유효기간 몰라서 문의해야대

#420 이름없음 2025/02/06 10:12:56

하배고파 어제 6시부터굶었어 최대한빠르게 건.검 조져야대는데 일단 씻어야댐

#421 이름없음 2025/02/10 00:37:31

짐 싸고 자고싶은데 짐 싸려면 엄빠를 깨워야 댐 지금 자고 내일 짐싸기엔 머리가 덜 마름 바로 못 잠.. 일기도쓰고앞머리도잘라야대는데언제다함여

#422 이름없음 2025/02/12 09:01:10

내 개인정보 공공재잖아 왜 그쪽까지 퍼진거지

#423 이름없음 2025/02/12 09:03:58

난떨어질까봐간절했는데 다들 걍 응 님은 ㅇㅋ지 해서 어어... 어어어함 신뢰...감사합니다

#424 이름없음 2025/02/13 17:59:20

아니 그 저 좋은데 감사한데……요 왜 저 시간대에 일을 할 수 있나요 혹시 블랙……이런건가요

#425 이름없음 2025/02/13 17:59:50

>>422 진짜 ㄹㅇ 공공재잖아 나는 다들 입다물라고 강조하고 부모님 입도 막았는데 저기서 털렸다고…… ㄴ 안 좋은 소식은 아닌데요…

#426 이름없음 2025/02/13 18:12:02

다 도망갔어?? 왜 내가 저기야????

#427 이름없음 2025/02/14 00:18:27

특정 사건 하나 터지면 그걸로 웬 괴상한 법 만드는 거 진짜 지긋지긋함 교사 간호사 의사 제발 좀 교육이 만만하지 새끼들아 하……

#428 이름없음 2025/02/14 00:20:01

손가락 다쳤는데 다리에 리들샷 바르고 알보칠 쏟아붓고있음 미친새끼들 ㅗㅗ 안그래도 저 직업들 사명감으로 열정페이하는건데 꺼져 제발 미친새끼

#429 이름없음 2025/02/14 00:22:02

사건 진짜 안타까운 거 맞는데 왜 핀트를 거기로돌림 헛짓거리하고 언론으로 눈속임하는 거 뻔히 보이는데 탄핵시키고 ㅅㅇ초사건에도 법 제정해봐 씨발새끼들아

#430 이름없음 2025/02/14 00:32:33

애는 죄가없는데 갑자기 ㅈㅇㅇ 끌어오는 사람들이나 국회의원들 걍 어디 모아놓고 오징어게임시키고싶음 마지막에이겨서기쁘게나오는사람은 살인죄로 사형시키고 비슷한 이유로 ㅈㅎㅁ도 별로였어 지아들만중요하냐 교사들 니때문에정병걸렸다고 아니 교사 간호사 서비스직 공무원 하는 일이랑 전문성애 비해 개푼돈 받으면서 열정페이하는데 만만하지 씨발새끼들

#431 이름없음 2025/02/14 00:33:28

공교육 어떻게 하려면 일단 사람을 더 뽑고 교권을 높여 이딴식으로해봤자번아웃만오는데지랄하네

#432 이름없음 2025/02/14 00:36:36

진짜 미안한데 교사들 왜 학생지도 안하려고 하는지 앎?? 아동학대고소당하고 애들 고소하고 학교폭력신고당하고 지랄하니까 번아웃오든 정신병걸리든 하는 거잖아 애들터치도못해 고소당해서 이런걸 막아야지 무슨 좃같은법이나만들고 지랄이야 그딴 아이디어 떠올릴 시간에 일이나 해 그리고 사람이 문제지 정신병이문제냐 일반화작작해

#433 이름없음 2025/02/14 00:38:10

학생지도해도 지랄하고 지도안해도 지랄하면 안하지 왜 시간이랑체력이랑마음갈아서 해줘 교사도 사람이야;:

#434 이름없음 2025/02/14 21:17:49

오티갔다왔어어 짱!

#435 이름없음 2025/02/15 02:42:10

일기를 꼬박꼬박 써야댔는데 밀렸어 OTL

#436 이름없음 2025/02/15 02:42:51

사고싶었던 이만오천원짜리 엽서북 털어왔다 행복해(텅빈지갑)

#437 이름없음 2025/02/17 01:26:49

내 다꾸 보다보면 귀여운데 남 다꾸 보면 안귀여워짐 유행 뒤쳐진 것 같음 하지만 내 다꾸 다시보면 커여븜 스티커 사는 속도가 쓰는 속도를 못따라감… 하지만 스티커 안사면 또 개복치처럼 쓰러짐 지금 즐겁게 다꾸하는 이유가 일주일에 하나만 하는 대신 쓰고싶은 스티커 프박 다 써서 그런건데 있잘쓰 하겠다고 안쓰는 거 털면 또 스트레스 받을거임 어렵다

#438 이름없음 2025/02/17 01:28:07

애초에 7일에 스티커 한 판 쓰는 거랑 하루에 한 판 쓰는 거랑 기분이 달라 기분이다! 하루에 4000원! 이랑 기분이다! 일주일에 5000원! 이랑 느낌이 다르지

#439 이름없음 2025/02/17 01:51:20

인터넷 친구 사귄 적이 없어서 인터넷 친구에게 많은 환상을 품고있는데(덕질친구는 실친들 있어서 ㄱㅊ 각자 자기 얘기만 하지만) 나도 친구 사귀고 싶다~ 하다가도 막상 계정 만들어? 하면 한 발 물러서게 되어요 덕질... 슨타성없는 덕질을 함 캐해... 내 캐해 빗겨가면 오히려 마이너스 혼자 파는 게 나음 모임... 지방살아 그치만 나도 하고싶어 인터넷친구사귀기(해당사유로안함)

#440 이름없음 2025/02/17 01:59:20

체했어 돌겠다 고작 저녁 삼겹살먹고 급하게먹었다고 내일 부모님 일 가셔서 소화제 위치묻기도 그래 그리고어차피없을듯

#441 이름없음 2025/02/17 14:53:40

필터샤워기 사야한데 살 돈이 없음 하지만산다 이런거사면오타쿠쪽에서 소비 줄여야하는데 의지가없음 큰일난사람

#442 이름없음 2025/02/17 17:40:52

>>441 필터샤워기 살 의지를 잃다(오타쿠스티커를샀어요사천언) 그 와중에 소화제만 샀는데 약사님이 친절하셔서 9000원나옴 한약 감사합니다 저 자주 체해요 지금도 속이 안좋아요🥹.. 텅 빈 지갑 가지고 슬프지만 감사하게 웃고 있음

#443 이름없음 2025/02/17 18:11:24

분명 초기에는 말투 최대한 바꿔서 다른 사람 느낌 나게 일기 쓰려했는데 지금은 그냥 내 말투 써 사유 : 힘들어요

#444 이름없음 2025/02/19 16:38:52

아 체력딸려 여기가앞으로내가갈학교군아

#445 이름없음 2025/02/19 16:39:09

시러...시러안갈래 학교에친구가없어요 나친구못사귀는데

#446 이름없음 2025/02/19 16:40:09

이번에 같이 편입학 준비하던사람들 죄다 엘리튼데 나만 멀뚱..멀뚱..맹... 하구있음

#447 이름없음 2025/02/19 16:40:21

그분들은 알아서 척척척 하시겠지..

#448 이름없음 2025/02/19 16:51:21

돌려 돌려 돌림판 말하기 귀찮아서 걍 까기엔 그래도 공개되어 있는 게시판이라 흠..함 그래서 저는 돌려 돌려 돌림판을 해요 유명무실하지만서두.

#449 이름없음 2025/02/19 20:49:37

내 그림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패드에 그려보니까 못생겼어 펜을 너무 두껍게 썼나

#450 이름없음 2025/02/19 21:13:44

지피티에게 칭찬받음 하지만 나는 글을 쓰는 게 더 나을 것 같데 알고는 있었어 하지만..

#451 이름없음 2025/02/19 22:48:29

근데 내가 글을 더 잘쓴다고 가정하고 말해서 확증편향이 일어난 것 같기두 함 지금 락걸렸으니 시간풀리면 다시 물어보까 근데 나는 확실히 그림보단 글에 재능이 있음.. 하고싶은이야기가있으며 그림은 걍 스티커 혼자 쓸 정도만 그리고 싶어요

#452 이름없음 2025/02/19 22:57:45

솔직히 이걸 왜 못해? 가 재능의 다른 뜻이라면 난 글에 재능있는 게 맞을지두 모름.. 저는!! 글이 가벼워요. 웹소설 느낌으로 읽기 쉽게 슉샥슉샥감 나는 이거 장점이라구 생각함.. 표타의 문학 근본 여운max 최강 글 이런 건 될 수 없겠지만 읽고 나서 즐거웠어! 라고 외치고 기분 좋게 자기 할 일 하러 갈 수 있는 작품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내 추구미가 후자이기도 하고. 전자 작품을 참 좋아하지만 나는 그렇게 못쓰더라

#453 이름없음 2025/02/20 21:36:31

글 잘 쓰고시퍼여 글 잘 쓸래여 내가 쓴 글은 재미없는데 남이 쓴 글은 재밌어 뭔가 문장 하나 하나가 충격을 준다 이런 느낌이 부족해 나는 그냥 개그야

#454 이름없음 2025/02/21 22:37:45

다꾸왤케어렵지 한판다꾸가 그나마 쉽고빠른데 뭔가 한판다꾸하기에 애매하면(큼지막한 스티커가 없을시) 이것저것 섞어야해서 그때부터 부족한 미감으로 어어 하는 사람이 됨 사유 : 그런 다꾸 안해봤고 잘 못해 아무거나 가져와서 대충 붙이면서 이게 아닌 것 같은데를 반복함 오늘이 그랬어..

#455 이름없음 2025/02/21 22:38:01

할일해야대는데 도피중 근데이제졸림 큰일이다

#456 이름없음 2025/02/22 16:44:07

도피하는거진짜안되는데 이렇게살면

#457 이름없음 2025/02/22 17:06:04

좃댓다좃댓어하다가 그래도덜좃댓네를깨달음 그럼이제교회안빼먹구가봐야겟다 총총.. 하벌써피곤한데

#458 이름없음 2025/02/22 23:48:44

개같이체력딸려 사람만나는거힘들어하는데 개강하면어캄 벌써뒤질것같음

#459 이름없음 2025/02/24 19:39:00

새신발길안들어서 지금발꿈치에물집잡힌듯

#460 이름없음 2025/02/27 00:12:20

오늘 너무 힘들어서 힘들때마다 먹는 순두부열라면 먹었는데 후회하고 있음 지꼬바나 꾸쁘라고 먹어볼걸..

#461 이름없음 2025/02/27 13:05:55

친구들에게 쓰는 말투가 너무 하와와아방방애교체가 된 것 같아서 흠... 하구 있음 어쩌겠어 내가 요즘 힘들어서 유아퇴행하겠다는데!!!!!

#462 이름없음 2025/02/27 13:06:52

요 며칠새 좃됨리스트 신규갱신(일이 잘 해결되면 저의 잼얘리스트에 올라갈) 되어서 흠... 음... 인생한방!! 하고 있음 잼얘모음집이란 인생이 이렇게 엿될 뻔 했어요 리스트구나

#463 이름없음 2025/02/27 13:07:31

진짜 인생이 우당탕탕탕이다 어떻게 해결이 된다는 게 미스테리인 사람임

#464 이름없음 2025/02/27 13:07:44

그치만 이정도면 난 adhd인걸까?

#465 이름없음 2025/02/28 21:38:49

돈쓰고싶고 이게 계속 노리던건데 막상 돈 쓰려니까 지갑에 돈이 하나도없어서 과소비 돈낭비 아닌가 싶어서 노려보고있음 중고거래라 지금 아니면 팔리는건데 머…… 돈받고 그때 사던 아니면 운명이 아니었나봐 하는 게 낫겠지 사도 스트레스받고 안사도 스트레스받고 이럴거면 예전에 고민하다 안 사기로 한 스티커는 또 왜 안샀는지

#466 이름없음 2025/03/03 11:25:03

>>465 답변이안와서 힝구 ㅜ.ㅜ 하면서 걍 신품삼 더 기다렸으면 신품도 못사고 쟤도 못사고 우아아앙 ㅜㅜ 하면서 걍 소리질렀을듯 근데 품절 많이나서 강제 과소비했어

#467 이름없음 2025/03/03 11:25:35

그리고 새 폰을 샀음 고마워요부모님 3년간 굴려진 저희 폰은 갑니다 이정도면 오래 썼어여 다들 놀랄걸..

#468 이름없음 2025/03/03 11:26:02

보급형 이렇게 굴려굴려 한 사람도 흔치 않음.. 이제 안보급형 샀다 나는 이제 진짜 얼은...이니까

#469 이름없음 2025/03/05 06:02:07

개강하고젼내힘들어 친구도없어 고소할거야내인생

#470 이름없음 2025/03/05 06:29:33

삶이여행이라면 여행사를고소하겠어

#471 이름없음 2025/03/05 06:30:22

히키아싸로살면 몸만편하지 마음은안편하겠지 근데 지금은 몸도마음도안편해

#472 이름없음 2025/03/05 06:41:17

사람이 싫은 건 아닌데 불편함 내가꼬인거겠지

#473 이름없음 2025/03/05 07:25:55

회피충이지만 그래도 알아야해 님들에게물어보는방법같은거..

#474 이름없음 2025/03/05 19:41:48

학교개시러진짜하루종일올데이난리침임 고소할거야인생의모든것들을

#475 이름없음 2025/03/05 19:43:59

대학생시러 교수시러 나도시러시러 사람너무많이봐서질림 나는 폐교직전어쩌구에가야댓더

#476 이름없음 2025/03/05 22:13:50

너무너무자고싶음 근데할일은해야겟디... 하면언제쯤끝날까 다 무시하고 일찍 자버리고시픔

#477 이름없음 2025/03/05 22:18:34

어케든해야하는데 졸려서미칠것가틈 내일일어나면할까여

#478 이름없음 2025/03/06 22:17:14

인생개팍팍하고쪽팔리고동급생들너무너무시러서 싹다불태우고뒤지고시픔 하……나만너무띨띨해어카디

#479 이름없음 2025/03/07 17:18:55

학교에서대놓고울엇음 ㅜㅜ 지금두울고있음혼자남아서..

#480 이름없음 2025/03/11 06:29:09

어제도 또 울었음 훌쩍훌쩍훌쩍..

#481 이름없음 2025/03/12 06:30:08

힘들다진짜울고시픔 난왜이리못하지

#482 이름없음 2025/03/12 06:30:32

다른분들은 다 멋진데 나만 적응못하고 이러고있음

#483 이름없음 2025/03/12 06:30:44

나도잘하고싶었어..근데하나도감이안잡혀

#484 이름없음 2025/03/12 06:31:58

진짜어쩌지울고싶다 엄마보고싶어 그냥 관념적으로 누군가에게 투정부리고싶은것같음 하나도 해결 안되는데

#485 이름없음 2025/03/20 00:17:19

25.9빼놔야댐

#486 이름없음 2025/03/22 15:24:36

내 일기 읽어줄 사람이 있었음 좋겠음 근데 그런 걸 바랬다면 이딴 감쓰통안쓰지!!!!!!!!!!!

#487 이름없음 2025/03/22 15:26:05

다꾸예쁘게해뒀는데 3월부터 개바쁨 + 적응이슈있어서 못씀 기억도안나는데 스티커 진짜 개예쁘게꾸며뒀는데 아까워죽겠다 하... 그거랑 별개로 사고 싶던 스티커 있었는데 학교 테마라 ptsd와서 못쓰겠음 그래서 일단 다른 거 삼

#488 이름없음 2025/03/23 13:23:12

좋아하는 작가님들 스티커 개비싸서 살말하다가 안산 적 꽤 많은데 지금은 그 작가님 스티커 걍 사고있음 가격이 떨어진 건 아니고 스티커 가격이 개개개많이올라서 저정도면 살만한데?? 하게 됨 알바도하니까걍사야겟다앞으론

#489 이름없음 2025/03/23 18:50:34

요즘 인물 스티커 퀄리티 떨어지는 거 보면 걍 흠 싶음 저럴 거면 내가 그리지 내가 잘그린다 x 가격 보고 사고싶지 않다 o

#490 이름없음 2025/03/27 06:13:57

요즘은덜울어여 근데마음속으로맨날움 내가잘하는건지모르겟듬

#491 이름없음 2025/03/27 06:14:08

엠비티아이가 e였어야댔는데 미친 i라이따구야

#492 이름없음 2025/03/27 06:14:23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말 잘하고시퍼!!!!

#493 이름없음 2025/03/27 07:44:40

생리불순미치겟네 고3때나이랫는데

#494 이름없음 2025/03/27 20:39:58

띨띨이이벤트레전드찍어서 우울해짐 하... 생일선물용으로 과자세트를 15개 샀는데 유통기한이 6월까지야 6월까지는 5개 필요한데.. 일단 내가 유통기한 남은 건 먹고 필요한 건 자잘하게 사비로 채워서 메꿔야겠다

#495 이름없음 2025/03/27 21:05:19

이거말고도 다른걸로 우울해서 스티커 ㄹㅇ 덕지덕지 붙였는데 아직도 멘탈 관리가 안됨 보통은 이러면 대충 회복되던데

#496 이름없음 2025/03/27 21:07:28

요즘 이럴 땐 예전에 사뒀는데 취향이 아니어서 꿍친 스티커를 많이 쓰는데(주로 다이소) 이랬더니 다이소 스티커가 다 빠짐 + 평소에 아까워서 사놓고 못쓴 메인 스티커가 짱많이 남음 사유로 슬슬 다른 것도 써야하는데 싶어짐

#497 이름없음 2025/04/04 17:38:20

ㅋㅋ 새끼야잘가라~~♡♡♡♡♡ 기념으로 스티커개많이미친것처럼사야지

#498 이름없음 2025/04/16 07:46:05

진짜 못하겠어 개힘들다 진짜 뭐부터해야되는지 감도 안 잡히고 선배분들 커넥션도 없고

#499 이름없음 2025/04/16 07:47:01

🎗

#500 이름없음 2025/04/16 07:57:15

왤케 매일매일 새롭게 엿같지

#501 이름없음 2025/04/16 07:57:43

본가 왔는데도 이렇게 힘들면 타지갔으면 우울증걸렸다 아니 이미 지금도 쬠 있을지도

#502 이름없음 2025/04/16 08:08:18

나만너무징징대는것같음 남들은잘하는데..

#503 이름없음 2025/04/16 08:08:37

근데내가너무못하기도함 괜찮아난못하는게일이야 근데너무못해..

#504 이름없음 2025/04/16 08:08:57

하지만머.. 청년실업률시대에알바에붙었다는게조은거 인데근데진짜하..

#505 이름없음 2025/04/18 06:45:44

하..퍽킹모닝 꺼져좃같애

#506 이름없음 2025/05/03 22:32:11

식사하고 이닦기와 이안닦고 안먹기중에서 한시간째 갈등중임 마지막 그나마 챙겨먹은 식사 : 3시

#507 이름없음 2025/05/03 22:32:18

먹어야겟디 어른이니까나는..

#508 이름없음 2025/05/07 19:36:31

안온거 : 정신병걸리면안옵니다 그리고 저는 366일 25시간 정신병걸려있음 날짜랑 시간은 일부러 틀리게 쓴 거 맞아여;;

#509 이름없음 2025/05/15 21:15:00

레전드로 정신병걸려서 울고 여기 옴 다꺼져 씨발 좃같아서진짜

#510 이름없음 2025/05/15 21:15:20

아 우리일기정상영업하십니다

#511 이름없음 2025/05/15 21:19:05

아니근데 내 잘못 맞음 + 어디서부터 풀어야할지 모르겠음 미친것 이걸 내가 어케하라고 초보한테 이딴식으로주지말라고 초보 운다고

#512 이름없음 2025/05/15 21:19:28

나 열심히하구있더여 남들에겐 그렇게 안보이겠지만... adhd니? 하... 그런가봐

#513 이름없음 2025/05/15 21:20:15

멘탈관리 멘탈관리 새로잡은내오빠... 멘탈관리스티커덕지덕지 하...

#514 이름없음 2025/05/15 21:21:06

훌쩍훌쩍 아직 아기로 살고 싶어 안할래 일 그만할래 근데 객관적으로 좋은 알바자리라 할 말 없기도 함

#515 이름없음 2025/05/15 21:55:29

밉상인놈들 떡 존나줘 그랬더니만만해짐

#516 이름없음 2025/05/25 22:38:58

무슨 일이 있으면 70까지만 하고 나머지는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거 고쳐야하는데

#517 이름없음 2025/05/29 05:07:01

어제 개힘들어서 찡찡울었더니 엄마가 달래주심 엄마미안 사랑해..

#518 이름없음 2025/06/10 08:21:26

잘...못 지내고 있는데요 문제가 될까요

#519 이름없음 2025/06/10 08:22:01

남들 글 볼 체력 됨 내 글 볼 체력 안됨 에너지없어서 뻗어있듬 택시탔는데 걍 버스탈걸

#520 이름없음 2025/06/10 08:22:41

부모님추천으로 오늘은 택시타라 > 넵!! 근데 막상 탔더니 후회됨.. 거지라서요 네에

#521 이름없음 2025/06/10 08:24:09

노잼인간이라 사람들이랑 대화코드가안맞음(듣는 건 잘하는데 남들이랑 잼얘 스몰토크를 못함 큰일임) 게다가 나도 말실수 ㅈㄴ해 이거 어케함요 사회생활알못

#522 이름없음 2025/06/17 21:32:32

아 일주일만에오네 일이 진심개많앗듬

#523 이름없음 2025/06/17 21:32:48

근데 지금도 많음 응 시험준비 근데 내가 문제내는(과제임)

#524 이름없음 2025/06/17 21:33:26

돈 너무 헤프게써서 용돈기입장 쓰겠다구 가져왔는데(사유 : 15일에 월급들어옴) 문제상황 : 저번달 신.카는 어디에 내역 들어가야댐?!

#525 이름없음 2025/06/17 21:34:32

제일 베스트 : 용돈기입장 쓰기로 결심한 순간 모든 돈 몰아넣기하고 새시작하져

#526 이름없음 2025/06/17 22:23:59

아니 필수 금액 떼고 남은 이번 달 내 사용가능금액이 59만원이라고?? 이걸로 다음달 15일까지 버텨야한다고..??

#527 이름없음 2025/07/01 21:48:39

오늘 ㅈㄴ 성질부렸다는 자각이 있슨...

#528 이름없음 2025/07/01 21:49:11

미안하네...아니 근데 이번주 너무 힘들었슨 이틀밖에안지났는데도씨발미친거야

#529 이름없음 2025/07/09 17:39:16

큰일 끗남 아직 뒷수습이 한참남았다..

#530 이름없음 2025/07/30 16:28:51

하 왤케 좃같지 판매할거면 공지를 좀 더 일찍 띄우는 게 상식 아닌가.. 그건 둘째치고 사려고 하던 스티커 지난번이랑 비교해서 색감 진해져서 ㅈㄴ 맘에안들어 난 옛날 색감이 좋았던건데 저번에 그 스티커 사려고 들어갔는데 품절돼서 개빡쳐서 더 그런듯 다꾸판 이렇게 좃같고 요즘 인생 ㅈㄴ 힘들어서 일기쓸것도없는데 ㅈㄴ 왜 지르고있지 갑자기 현타옴

#531 이름없음 2025/07/30 16:30:04

아니무슨 마켓엽니다 > 이 공지 판매 1시간 전에 띄우는 상점 처음보고 물건 적다 얘기도 안했는데 10분만에 물건 다 떨어지는 상점 : 재고관리 어케함 미친것 나는 밍숭맹숭한 색감이 좋은건데 업체 바꿨는지 재질이바뀌었습니다 색감도 같이 바뀌었어요: 사는 내가 호구임 씨발 내 돈 쓰고 왜 내가 좃같지.. 생각할수록 개빡침

#532 이름없음 2025/07/30 16:31:40

걍 내가 사고싶었던 거 예전이랑 달라짐 > 이게 꼴받아서 다른 핑계 이것저것 추가해서 화내는 것 같음.. 바뀌는 건 없는데 근데 이성이랑 감성이랑 다르잖음 돈 많이벌리겠지 좋겠다 씨발 나는 개처럼 굴러서 님 스티커 사주는데

#533 이름없음 2025/08/08 22:19:37

하 키스컷 왔는데 ㅈㄴ 맘에안들어 재발주라고 하지 말고 리뉴얼이라해라 내돈쓰고내가좃같애 이럴거면 저번에 더 많이 풀던가... 아색감너무좃같애어캄 출력소 바뀐 티를 내지 말던지 색감 다 탔음 아 개빡쳐

#534 이름없음 2025/08/08 22:20:09

아니 못생겨졌다고요 스티커가 내 돈

#535 이름없음 2025/08/08 22:20:42

저 색 이거 오프라인으로봤으면 존나욕했어요 안쓸수도없고아개빡쳐씨발오늘안좋은일존나많았는데

#536 이름없음 2025/08/08 22:23:33

아개짱나 예전거안봤으면 그렇구나했어

#537 이름없음 2025/08/21 10:13:55

요즘 너무 폐급같아서 걍 폐급으로 살기로함 ㅈㅅ

#538 이름없음 2025/08/21 10:14:09

동료분들께 ㅈㅅ합니다

#539 이름없음 2025/09/02 09:34:12

이런 학교는 싫어요 이런 교수도 싫어요 평생 오티만 하고 살게 해주세요

#540 이름없음 2025/09/02 09:34:43

스트레스 받으면 일기장에 스티커붙임 나아짐 스티커붙임 할일이밀리다.

#541 이름없음 2025/09/02 09:34:49

머리안쓰고 몸쓰는일하고시픔

#542 이름없음 2025/09/14 18:34:43

내가 너무너무 바보같으면 뭘 하나요 자책이요

#543 이름없음 2025/10/16 16:50:34

아니 폐급새끼 걔랑 나랑 분야 다른 폐급인데 지가 잘하는 줄 알아 사고치는부분이 정반대인데 지는 지 잘하는 줄 알고 꼽줘 꺼져

#544 이름없음 2025/10/16 16:51:39

아니 나는 내가 못하는 부분 잘 알고 있다고 나랑 한 마디도 안하면서 왜 돌려돌려꼽줌??

#545 이름없음 2025/10/16 16:52:29

지가 주면 그렇구나 하고 말텐데 직접 말할 자신도 없어서 동기한테 전달하라 시키는 거 진짜없어보임

#546 이름없음 2025/10/16 16:53:20

하 좃같은데 1지망이라 튈수도없고 꺼져 내년에 복전하니까 덜만나

#547 이름없음 2025/12/13 17:40:31

햄들어죽겟다진짜 왜 남들종강하고 일주일뒤에종강이에요?? 그후에 또 알바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