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미궁게임] 10일 후의 결혼식 (리뉴얼)

미궁게임 2024/09/26 16:19:19

#1 길잡이 2024/09/26 16:19:19

[설명서] 두 가지의 메인 엔딩, 한 가지의 히든 엔딩이 있으며, 엔딩을 보아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혹은 세이브를 이용해 다른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엔딩은 특정 조건만 달성하면 볼 수 있습니다. 에필로그는 엔딩을 본 이후에 볼 수 있으나, 그동안의 선택들을 토대로 쓰여지는 것이기 때문에 같은 엔딩을 보더라도 다른 에필로그를 볼 수 있습니다. (최소 6개) 도전 과제가 존재합니다. 게임 오버가 존재합니다. 세이브는 '세이브 (1/2/3)에 기억합니다' 라고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전 버전과 달라진 설정들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세이브 1: 세이브 2: 세이브 3: 달성한 도전 과제:

#2 길잡이 :: 통찰하는 자 2024/09/26 16:20:27

소녀: ........... 소녀: ..........!! 소녀여, 눈을 떴구나. 무엇을 하겠느냐? >>자신이 처한 상황을 되짚어보기 >>주변을 둘러보기

#3 이름없음 2024/09/26 16:38:02

되짚어본다!

#4 길잡이 :: 통찰하는 자 2024/09/27 17:55:08

네가 처한 상황을 되짚어보겠느냐. 너는 네 모친과 함께 살고 있었는데, 네 어미를 따라 매일같이 꽃을 관리하던 도중 어미가 먼 곳으로 떠난 뒤 혼자가 되었더구나. 다시 돌아올 네 어미를 기다리며 너는 꽃을 꺾어 꽃바구니를 만들고 있었다. 소녀: ......... 그 기억이 마지막일 터. 너는 정신을 잃었다가 다시 깨어났구나. 소녀: .........! 그래, 네 발목에는 족쇄가 차여 있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된 것 같구나. 이런 동굴 같은 곳에 수많은 창살과 사슬들과 족쇄에 결박되어 어디로도 도망갈 수 없겠구나. 하고 싶은 말이라도 있는게냐? >> (하고 싶은 말 작성) >> 아무 말도 하지 않기

#5 이름없음 2024/09/27 22:18:35

저에게 무슨일이 있었던거죠?

#6 길잡이 :: 통찰하는 자 2024/09/28 12:16:05

......... ... .. 소녀: ......... ...너는 네 어미가 알지 못한 채 저승으로 오게 되었구나. 하지만 지금 너는 가까이 다가오는 발자국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발자국 소리의 주인을 알았느냐. 마침 무릎을 굽혀 몸을 숙이자 너는 그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소녀: ......... 눈가에는 그늘을 드리우고, 온 몸에는 사슬을 칭칭 두르고 있는 사내로구나. 음침한 분위기에 너는 잠시 입술을 깨물었다. 사슬을 두른 청년: 일어났나? 소녀: ......... 사슬을 두른 청년: 미안해. 거칠게 대할 생각은 없었는데. 조만간 방을 마련해줄테니 조금만 기다려. 소녀: ......... 사슬을 두른 청년: 아니, 네 방은 딱히 필요 없나. 어차피 10일 후면 내 방을 쓰게 될 텐데. >>청년에게 자신의 상황을 설명해달라고 요청하기 >>청년의 방을 쓰게 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물어보기 >>청년의 뺨을 때리기 >>울기 >>침묵하기

#7 이름없음 2024/10/08 08:58:02

싱황 설명을 요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