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식당이나 카페 단골이었는데 더이상 안가게 된 계기가 있음?
식당 혹은 카페 단골이었는데 더이상 안가게 된 계기
바선생
음식에서 벌레나옴
파채가 맛있었는데 그걸 양파로 바꿔서 안감 지방에서는 꽤 비싼 고기집이었는데 그걸 절감하겠다고 하..
사장님이 담배피고 그대로 들어와서 손 안 씻고 그대로 요리함
소스 맛없는 거로 바뀜
식당포함 각종 동네 장사하는 데는 더이상 안감. 자꾸 아는척하고 사생활 물어봄.
한 번 들어가봤는데 가게 주인이 아니라 알바였어요..... 남자인 제가봐도 훤칠하고 인상이 좋았죠....피부 관리용으로 마스크팩 같은 걸 주문했죠.... 그 인간이 녹차팩과 비누도 구분 못하고, 지가 자폭하더니 '왜 비누 안 들고감?' 이러는 거죠.... 여기서부터 진짜인데 겨우 받아냈지만 원래 23000원 정도 하던 걸 8000원에 매각해서 어이가 없었죠... 지금 생각해도 한 대 패고 싶어요....
직원들이 싸가지라서 안 감
삭제된 레스입니다.
별거 아닌 걸로 개꼽줌 그리고 자꾸 손에 침 묻혀서 비닐 봉투 오픈하고 쓰레기 버릴 때 봉투 안에 푹 쑤셔 넣고 그 손으로 다시 조리함 니 타액 만지기 싫다고ㅡㅡ 손도 장갑(비닐로 된 거) 껴도 쓰레기봉투 안에 넣었다 빼면 더럽다고!! 서비스업이면 이런 건 신경 써야 하는 거 아닌가?? 지도 지킬 거 안 지키면서 나한테는 개꼽줌 개만만하게 보는 듯 그래서 거기 말고 다른 곳 감
맛이 변해서
가족 바지에 국 쏟음. 그것까진 ㅇㅋ 실수할수있지 서빙직원이 사과했으니 ㄱㅊ 하겠는데 그거 내부 주방에서 다 봐놓고도 신경도 안쓰다가 다른 손님 들어오니까 갑자기 주방에서 요리하던 사장이 직접 나와서는 반갑게 맞이해주고 서비스로 음료수까지 턱 내어줌. 내 가족은 국물에 바지를 넘어 팬티까지 다 젖었는데도 신경 한번 안썼으면서. 킹받아서 다신 안감
푸드트럭이긴 한데 매주 단골로 사먹는 순대 푸드트럭 있었는데 잘 먹다가 음식에 벌레 나온 이후로 그 트럭 안 가게됨. 추가로 순대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긴 것도 덤..
한 테이블만 서비스 주는 거 은근히 빡치더라. 기준도 없어 보였음. 여긴 진짜 안 간지 오래 됨 ㄹㅇ
여자 혼자왔다고 사진 후기와 다르게줌 ^^
(아마도) 건물주 이슈로 근처 다른 식당이랑 합쳤음.
물건 주문했는데 그게 어떤 제품이냐며 묻길래 설명해줬음..... 근데 지가 헛다리 짚더니 지가 맞다며 손님과 언쟁함... 그러면서 나중에 폭력적인 태도로 나감....
아는척 ㅈㄴ함
맛이 바뀜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작은 카페인데 음식도 맛있고 내부도 깨끗하고 직원들도 다 친절했음 그런데 식당 와이파이가 연결이 너무 불안정해서 그 카페는 몇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안 가게 됐음. 가격 비싼 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불안정한 와이파이 연결이 자꾸 신경쓰이고 거슬려서...
가게가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