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이루어주는 가게 강령술 하는 스레 자각몽을 꿔야 하는데 자각몽 꾸는거 도와주실 분
소원을 이루어주는 가게
오아 둑흔둑흔 재밌겟다!!! 요즘 다시 괴담판이 활성화 되는 기분이라 넘 좋음ㅋㅋㅋㅋ 히히 오컬트가 많아졌어~~
자각몽이 안됨 ㅠㅠ
강령술 내용 알려줄 수 있어?? 나 자각몽 자주꾸는편인데
어떻게 하는 거냐면 꿈속에서 하는건데 새벽 2시 37분에 거울 보면서 3분동안 부탁이야 소원을 이라고 말해 그다음에 오른손을 거울 안으로 집어넣고 완전히 거울 속으로 들어가 그 다음에 거울속에서 가게직원한테 소원을 말하고 나가기 전에 고마워 기뻐라고 말해 그러면 소원이 이루어져
나도 꾸려고 노력중인데 힘들더라,,,
>>4 꿈 조종도 가능해?
벌써 네번째 실패
이번에도 실패하면 삶을 포기하는 것도 괜찮을지도
>>7 엉 가능해 근데 상황이나 내 의지에 따라 다른거같음 1. 내가 꿈 속의 상대방에게 화내고 진짜 막 논리적으로 따지고 완전 분통을 와다다다 쏟고싶을때 - 자각몽인데 원하는 대로 안되는 경우 화내지를 못함. 하고싶은 말을 꿈속의 내가 못해서 내가 현실에서 실제 말을 읆조리듯 하게 됨 - 자각몽인데 원하는 대로 되는 경우 화내긴 함. 하고 싶은 말도 자유롭게 함. 진짜 고래고래 소리지르긴 함. 하지만 실현했다는 의식을 해버리면 그다음부턴 한계를 느끼게 됨 (더 소리지르지 못함) 2. 꿈속에서 진실을 말할 때 -자각몽인데 원하는대로 안되는 경우 상대방에게 말 거는 건 가능함 근데 진실을 말할 때 읆조리듯 말하게 됨 -원하는대로 되는 경우 꿈속에서 강퇴당하듯 나오게 됨. 그니까 꿈에서 깨게 된다고. 그 상태로 꿈을 이으려고 하면 한 5초 정도 그곳에 머물다가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게 됨. 그상태로 꿈 속 세계의 링크라고 해야하나 여러 링크들이 엉키고 꼬여서 여러 공간에서 여러 일들을 겪어서 꿈 내용이 섞이게 됨 (소위 말하는 개꿈인데 자각몽인 경우) 3. 아예 원하는대로 되는 경우 - 딱 두번. 근데 첫번째의 경우는 내 신변이 안전하게 보호되는 느낌이었어. 2번의 원하는 대로 되는 경우에서 처럼 강퇴되는 느낌은 있었는데 안전하게 되는 느낌이었달까?? 항상 나는 가끔씩 꿈속 사람들이 넌 여기 있으면 안되는데? 너 왜 여깄어? 돌아가. 이렇게 얘기해줬거든 그래서 그들이 나를 보호해준 느낌이 들었어. 두번째의 경우는 진실을 물어봤을때였는데 어케했는진 나도 몰라. 작정하고 꿨다기에는 작정한 건 하루 전날이었고 그 전날 당일에는 자각몽은 물론 꿈 자체도 안꿨음. 이 꿈을 꿨을 당시엔 거의 무의식이었던 것 같아. 확실한건 전날 자각몽을 꿔야겠단 의지가 강했었음. 근데 이때 꿈에서 나올때 환청 들리고 거의 가위와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면서 깼음. (가위는 아닌데 몸이 무서워서 아예 굳어버림... 그 상태로 환청이 계속해서 머릿속에서 울렸어..) 결론은 아예 조종이 가능한 단계는 거의 무의식 상태에서 가능한거같아 몸은 무의식인데 정신이 그 무의식 상태에서 깨야 조종이 완벽하게 가능한듯...근데 이게 맞는거같아. 의식이 있으면 꿈에서의 모든게 낯설게 느껴고 감촉도 느껴져서 진짜인것처럼 느껴지거든. 의식이 무의식 상태에서 깨어져야 몸도 그에 맞춰지는 것 같아 그냥 내 경험상 얘기하는거라 너넨 다를지도....
솔직히 요새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마지막으로 걸어보는거거든 이번에도 실패하면 한강 갈려고
또 실패할듯
자각몽 꾸는 거 다시한번 시도해볼려고 근데 계속 악몽만 꾸네
성공비법좀 알려줘
오 어떻게 하는거지... 성공하면 알려주라 나도 해보고싶다
>>11 소원이 뭔데? 한강 생각은 하지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