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많음 분조장은 아님
죠가튼 하루
아오 진짜 초면에 보자마자 면전 대고 얼평하는 생각 ㅈ도 없는 애들이 왜이렇게 많을까 진짜 너무 싫다ㅂㄷㅂㄷ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별것도 아닌 일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고 화가 많아짐ㅇㅇ 원래 이런 성격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그냥 ㅅㅂ 너네도 다 니들 ㅈ대로 살고 있는데 나도 내 ㅈ대로 살아볼란다 싫은 건 다 쌩까고 나랑 안 맞는 사람은 안.보고 살란다 죠가튼 사람들 하 인간 혐오 생길 것 같아 지구멸망 되게 해주세ㅛ요 제발요 제발
잘난거 1도 없는 애들이 지들 잘났다고 착각할 때 꿀밤 개쎄게 마렵다 진짜 끼리끼리 수준 떨어지는 애들 모아놓고 거기서 본인이 그나마 좀 나아보인다는 착각 서로 똥ㄲ 빨아주는건 토나와 진짜 가식적인 말투도 토나와 진짜1!!!
두근세근 재밌으려나? 기대된다
오늘은 오랜만에 기분이 좋네 부장님이 진짜 좋은 사람인 것 같다 인복이 없는 줄 알았는데 꼭 그런것만은 아닌가봐 회사 사람들도 점점 다 좋아보인다 그냥 어색했던걸지도 모르지 무조건적으로 나쁘고 무조건적으로 착한 사람은 없는 것 같다 뭐든 다 이중적이고 복합적이고 특히 사람이란 동물은 뭐 하나로 정의할 수 없느 거니깐
먼가 뺏고 싶은가? 소유욕인가 가져도 그렇게 좋진 않은데말야
아 또 디지게 우울해서 죽고싶ㅇ네 하 맨날 난 왜 이모양 이 꼴일까 진짜 디져버리고 ㅣㅍ다] 진짜 하 ㅈ 가튼 인생 살아도 그만 죽어도 그만인 인생
재미도 없고 흥미도 없고 행복한 것도 없고 살 이유도 없고 그렇다고 날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닌데 이딴 하루살이 인생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그만둘 수 있는데 ㅈ나 재미없다 사람은 다 똑같고 지긋지긋하고
냥냥 냥ㅇ냥ㅇ 양양양!
나 예전 말투보니깐 되게 기엽ㅁ당... 순수해 풋풋해 그때의 나로 돌아가랩~~
근데 ㅇ모가 갑자기 생각난건데 사람들은 다 뻔한듯 뭔가 다 똑같다 해야 되나 ?? 특별한 사람이 없음 물론 나도 뻔한 사람중에 한명이지만 그걸 나무라는게 아니라 그냥 그렇다구... 그래서 좀 재미가 없음 어떤 행동을 할 때 어떤 반응이 나올지 다 예상되구 내가 무슨 말을 할 때 무슨 대답을 할지 예상됨.. 물론 상대 입장에선 나도 그렇겠지만 그래서 이 지루하고 재미없고 똑같은 대화를 사람만 다른채 수십번 수백번 반복하는게 지겨워지기 시작함
그래서 더더 외모를 보게 되는 듯 성격이라 해봤자 어차핀 내 선에서 이 선만 넘지 않으면 다 연기톤으로 똑같은거구 연기하면 더 똑같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잘 보이고 싶을 텐데 누가 싫은 모습을 보여주겠어 그러다 폭력적인 성향이나 욱하느 성향 보이면 바로 아웃인거고 이것 빼곤 다 똑같잖아 그러니 외모가 끌리는 사람을 찾을 수 밖에 안 그러면 뭘 해도 쉽게 정 떨어지고 질리는걸
나도 내 원래 성격은 ㅇㅇ ㄴㄴ 이런 단답만 하고 남 얘기 듣기 싫어하고 내 얘기만 하는 거 좋아하고 우쭈쭈 해주고 다 맞춰줬음ㄴ 좋겠는거? 좀 애기 같은거? 있는데 그냥 남들 앞에선 어른스러운척 성숙한척 예의바른척 남 얘기 잘 듣는척 다 연-기
그러다 정말 편해지면 본성격이 가끔 튀어나오는데 그럴때마다 상대가 정 떨어져 하거나 좀 의외라고 놀라거나 이게 뭐 착한아이 컴플렉스 그런 느낌인걸까~
사람 한명 한명한테 별로 정이 안감 진짜 오랜 시간 같이 알았거나 아 얜 진국이다 싶을 정도로 성격 좋은 애들 아니면 다 비슷해보인..ㅁ
근데 이렇게 쓰잘데기 없는 주제를 가지고 깊게 생각한ㄴ 사람이 별로 없잖아? 인터넷 영향도 있는듯 이래서 인터넷을 끊어야되뮤
으음 불완전하고 불안정하고 불안하고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만 괜찮아질까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 시간은 이렇게나 빨리 지나가는데 이룬 것도 얻은 것도 심지어 추억마저 없는데 청춘이나 낭만이 뭐라고 그딴건 왜 여유 좆도 없는 젊을 때만 가능한거라는거야? 다 싫어 너도 싫고 나도 싫고 좋은 건 아무것도 없어 맨날 묻고 따지고 재고 계산하고 눈치보고 이딴거 다 지겹다고 사는게 너무너무 지겹다고
아아아ㅏㅏ 그마안 다 괜찮아졌으면 좋겠어 이제 그만 힘들고 싶다 진짜ㅏ로 왜이렇게 인생이 재미없지........... 내 인생을 재미없게 만드는건 나일지도 모르지....
나는 관종이 맞아..
애정이 고프다
누가 나 좀 사랑해줘 근데 아무나는 또 싫어할거잖아
다 괜찮아지겠지... 이러고 자고 나면 아무일 없었던 것 마냥 잘 지낼거잖아 그냥 지금 머리가 좀 아파서 그래 예민해서 그래 내가
하 자꾸 애새기처럼 행동하지마 어른스럽게 행동해 너 어른이잖아 그만 찡찡대라고 찡찡대더라도 집ㅇ서 혼자 있을때만 그러라고 쫌
왕... 진짜 도파민 중독 ㅋㅋ 근데 기억이란게 참 현실이 괜찮아지면 빨리 잊혀지는거구나 다 잊혀지는거였으면 그때 그렇게 울고 불고 힘들어했던 시간이 아깝다 근데 막상 그때가 되면 그게 다 지나갈거라 생각을 못하지
어쩌다 잡종 같은ㄴ게 태어나서 인생 살기 싫다 빨리 다 그만두고싶다 우울의 끝이 있긴 할까 결국 내가 원하는건 내가 가질 수 없는 것들 뿐인데
인생은 왜이렇게 재미없고 지루하고 따분하기만 할까 이딴 부정적인 생각들만 하루종일 하고 있다 보면 결국 내 인생을 이렇게 만드는 원인도 나라는걸 잘 안다 나조차도 내가 이렇게나 싫은데 너네라고 오죽하겠어 누가 나 같은 걸 좋아하겠어 사람이 싫다 어차핀 허물을 벗기고 가식적인 말들과 행동을 벗겨내면 다 추악함 밖에 남지 않을텐데 본인들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발악을 하겠지만 사실 가장 발악하는건 나다 가끔씩 드는 세상과 동 떨어지는 기분이 좋지 않다
하루종일 우울을 싸지르고 나면 마음이 편하냐 또 그건아니다 더 착잡해질 뿐이지 밖에선 긍정적인척 세상 사람 좋은척 잘 웃고 다니지 이딴 내면 좋아해줄 사람 없으니깐 인터넷 친구 몇명 사겨서 하루종일 우울 대결이나 하다가 같이 디지곳 ㅣ팓
항상 과거는 다 행복해보이구나 지나만 가면 미화되는게 기억인데 현실은 불만족스럽고 미래는 걱정되고 과거는 낭만적으로 보이기까지 하니 인생에 불평이 생길 수 밖에 없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 조차도 1초 후면 과거일텐데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