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질문을 댓글로 적으면 내가 응, 아니로 답해주는 거야 마법의 소라고동님 같은 거 ㅋㅋㅋㅋ 속는 셈 치고 물어봐 허주도 생각보다 잘 맞는다
딱 세 번만 알려줄게 물어보고 싶은 거 있으면 물어봐 Yes or No
나 서울대 합격 가능해? 올해 정시로..
삭제된 레스입니다.
작년부터 일하는거에 변화가 생기고 이사도 했는데 쭉 금전적으로 힘들어지고 있어 점점 가까운 시일내에 금전운이 좀 좋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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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종말일어날까
다음 연애할 사람 내가 지금 알고있는 사람이야? 내년 봄에 연애할 수 있을까?
짝남은 날 좋아할까?
>>6 1년 내에 인류 대부분은 사라지겠지만 지구는 멸망하지 않아
나 학원 학생인데 학원 관계자로 일할수있을까
퇴사하면 지금 회사보다 좋은 조건으로 이직할수 있을까
댄스학원 중고딩 애들이랑 친해질 수 있을까...
좀 괜찮은 직장에 들어갈 수 있을까
내가 내년, 그러니까 2026년에 신한대, 경복대 아니면 여기보다 더 좋은 대학교 간호학과에 수시로 최초합까지 갈 수 있을까? 그냥 간단히 말해서 재수 안 하고 간호학과 들어갈 수 있냐는거지.
좀비 사태가 내가 살아있을 때 일어날까.
나 내년에 괜찮은 직장 취업할 수 있을까?
올해 원하는 대학교에 합격할 수 있을까?
몸이 안 좋아서 뭘 오래할 수 없더라 그래서 금전적으로 너무 힘든데 금전운이 좋아질까?
제목대로 맘 가는 질문 세 개만 추려서 답할게
>>4 아니 (근데 금전운은 결과론적인 거라 잘 되는 듯 싶다가 아닌 경우도, 당장은 해결됐다가 또 쪼들리는 경우도 전부 예/아니오로 나누면 '아니오'인 경우라 애매하긴 해)
>>12 응
지금 남자친구랑 오래갈 수 있을깡..?!
>>13 아니 "괜찮은" 직장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금전운과 같이 애매할 수밖에 없음 과정이 어떻든 일단 아니야
>>3 이건 별개로 봐주는 건데 진짜 가족이 좋아할 만큼의 수익이 있었던 게 맞아?
삭제된 레스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게 정 떨어졌을까 회복이 될까?
악마와 거래하는 방법이 있을까?
나 내년에 이직해? 나 지금 사귀는 사람이랑 결혼해?
Stop
>>9 무슨 이유로 소수만 살아남게 되?
>>31 사실대로 말해줘도 됌?
>>32 응 뭔데?
>>32 알려주기 전에 네가 다른사람들과 다른점을 말해봐 생각나는거 하나도 빠짐없이
>>34내가 다른사람이랑 다른 점을 가진게 이거랑 연관성이 있는거야? 다른점이라면 살아온 배경이나 성격 외에도 말해줘야 하는게 있어?
>>35흠.. 코로나 이후로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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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2년동안 내 운이 어떨까..바라는대로 될까?
3번 끝났는데 이거 스탑아님?
스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