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제목 그대로 삶에 여유가 생긴김에 일기를 써보려고 해 일기판엔 진짜 오랫만에 왔어 두근두근 ... 나는 올해 졸업한 간호사구, 대학병원에 내년 상반기에 입사발령 예정이야 동네 종합병원에서 몇개월 일하다가 지금은 쉬고 있어 앞으로 잘부탁해! ₍₍ ◝(・ω・)◟ ⁾⁾ 난 별명이 딱히 없어서 이름을 뭐라할지 고민된다 .. 나중에 정해지면 바꿀거야! 난입 자유롭게 가능해
여유가 생긴김에 일기를 써보려고 해!

가볍게 1.5km정도 뛰어줬어! 아직 코로나에서 몸 회복이 다 안돼서 10분 내리 뛰는게 힘들다 ㅠㅠ 재활겸 당분간 목표는 1.5km 7분 ~7분 30초 안으로 들어오기! 너무 힘들지 않겠냐 하면 스레주 아프기 전까진 1시간 내리 10키로뛰던 사람이라 괜찮다! 난 운동하고 공부하러 들어오면 집중 더 잘되는데 다들 어떤감..

좋은 오후! 오늘 일찍일어나려고 9시반에 알람 맞춰놨는데 5분만 하다가 10시 40분에 일어났네 ദ്ദിᐡ,,•ᴥ•,,ᐡ ꒱ ... 아침은 명란 오두비라고 좀 유행한지 지난 다이어트 비빔밥 해먹었어! (명란 오이두부비빔밥) 딱히 다이어트는 아닌데 그냥 포만감도 오래가고 맛있어 밥 다먹고 놀다가 공부 깔짝 할거야 원래 Regular로 하는 시간은 늦은 오후긴 한데 나머지 공부 개념으로...(어제공부의 나머지) 이따 PT 받고 뛰고 와야겠다 어제보단 컨디션이 좋아
오늘은 너무 피곤하다.. 알바 지원했는데 면접보자고 해서 면접 보고왔다! 내일부터 출근하래 ദ്ദി˙∇˙)ว 서점알반데 어떨지 궁금하다.. 하지만 기대가 되거나 그러지는 않은........(ㅋㅋㅋ) 아까 보니까 좀 바빠보였어. 그래도 병원만 하겠냐만은... ㅎ 지금도 공부하러 스카 왔어 ! 다들 좋은 하루되었길 바라
어제부터 일 시작했어 ! 첫날부터 실전 바로 들어갔다 ㅋㅋㅋ 일 빨리 배운다고 어제오늘 칭찬 많이 들었다 전에 병원에서 좀 힘들엇어서 여긴 별로 안힘든 기분이야 오늘은 퇴근하고 2시간정도 공부도 했어 난 일을 해야 부지런해지는거같아 ㅋㅋㅋ 밀리의 서재도 재구독 해서 변신 읽는중!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간다 벌써 11월이네.
와! 시간이 벌써 7일이나 지났네 ㅠ 어제 오늘 남자친구랑 데이트 다녀왔어 간술도하구 즐거웠다 일은 별로 어려운건없어 스케줄근무라 4일정도 일하고 하루쉬거나 5~6일 일하고 2일 쉬어서 좀 힘들지만 ૮ ྀི◞ ༝ ◟ ྀིა 알바같이하는 분들도 다 착해.. 몸이 좀 피곤하지만 힘내야지! 서점에서 일하니까 책도 많이 사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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